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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開城市에 位置한 善竹橋.
작성자박대업 @ 2009.11.27 15:16:37
                 (475年間 高麗의 首都, 開城의 善竹橋)

1.休戰線을 사이에 두고 김포와 인천(강화도)과 마주보고 있다2000年 까지만해도 開城市, 판문郡,개풍郡,장풍郡을 合하여 開城直割市 였으나,

2.2002年 開城工業地區가 만들어 지면서 開城直割市 體制는 없어지고, 現在는 開城市, 개풍郡,장풍郡으로 나뉘어져 있다.開城市에는 40萬여명의 市民들이 살고있다.

3.開城市 자남山 南쪽 "정몽주"가 살던 집인 숭양書院 아래에 있는 조그마한 돌다리로서 너비2,54m 길이6,67m 정도되며, 高麗忠臣 정몽주가 이방원(朝鮮 太祖 이성계의 5子)에 依해 被襲당한 곳인데,

4.처음에 善地橋라 불리던 것을 정몽주가 흘린 핏자국이 없어지지않고 참대나무가 자라났다고 하여 "善竹橋"라 고처 부르게 되었다.

5.정몽주가 이방원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글.

이몸이 죽고죽어 일백번 고처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줄이 있으랴.

                            See you again.  So long.

             (대학원, 영어과 졸업) 문학석사, 박대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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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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