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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59:김영진會長(祝예천군)
예천의 자랑(2059) : 보문면 수계리 출신 김영진 대표이사회장(附 예천군, 범죄발생률 낮기 전국 1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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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金永鎭) :
1944- , 보문면 수계리 수양 출신, 본관은 안동, 보문(普門)초등(20회), 안동사범병설중(安東師範竝設中), 63년 안동 경안고(慶安高), 67년 국민대 경제학과, 77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졸업, 80년 감리교신학대 대학원 선교학과(宣敎學科) 석사, 81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21세에 시집(詩集) <초원의 그대들에게>를 발간, 그 뒤 신구문화사 편집부에서 활동, 사장의 권유로 출판업에 대한 포부를 갖고 67년 동양출판사 영업과장, 68-71년 동 영업 총책임자, 72년 성서교재간행사 설립 대표, 76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학생회장, 81년 우리나라 최고령의 어린이 종합잡지 월간 <새벗>을 인수하여 발행인으로 있다.
서울 서강(西江)JC연수원 교수, 동 신문 논설위원, 84년 대한볼링협회 부회장, 85년 서울 한도라이온스클럽 회장, 90년 대한출판문인협회 출판담당 상무이사, 94년 성서교재(聖書敎材, 株) 설립 대표이사, 기독교 전문출판사 (株)성서원(聖書院) 대표이사 회장, 95년 뉴코리아 CC 대표이사, 96년 동 경기위원, 재경예천군민회(在京醴泉郡民會) 부회장, 한국광고단체연합회 이사, 96년 세계광고인대회 운영위원, 한국잡지협회 부회장, 동 회장을 4년 간 지냈다.
한국JC 신문 논설위원, 한국문인협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원,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한국크리스찬(基督敎)문인협회 상임이사 및 부회장이다.
특히 월간 <새벗> 발행인 및 성서원 회장으로서 약 1,200여 종의 책을 발간하였다.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이사, 한국JC신문 논설위원이다. 95년 잡지협회 회장, 97년 (주)성서원 대표(현)이다.
시인, 수필가로서 활동했고, 저서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로 동포문학상 본상과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로 한국수필문학상 본상을 수상했고, 대통령 표창(1992),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1997)을 받았다.
세계 최초로 잡지종합전시관을 개관 설치하여 국내에서 발행된 4천여 종의 모든 잡지를 한 곳에 모아 각 분야별로 상설 전시하여 무료로 관람하게 함으로서 잡지 독자의 저변 확대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였고, 잡지종합전시관의 관람객 수는 연간 54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또한 <새벗>은 93년 공보처로부터 우수잡지로 선정되었다. 특히 96년 한국잡지 100주년의 해를 맞이하여 ''''21세기를 맞는 한국 잡지의 진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잡지 100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잡지의 당면과제와 잡지의 진로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는 토론을 통하여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나라 잡지 환경의 현실을 분석하여 올바른 잡지 언론의 위상(位相) 정립 및 잡지 현안 타개에 크게 기여하였고, 또한 한국잡지 10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각계 유명 인사 39명이 집필한 기념총서(紀念叢書) <잡지예찬(雜誌禮讚)>을 발간하여 국민의 잡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잡지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또 91년부터 ''''성경보내기운동''''을 펼쳐 수 만부의 스터디바이불을 전국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에게 보내고 있다.
또한 시인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처녀 시집 <초원의 꿈을 그대에게>(1965)를 시작으로 기업 경영과 생활 체험을 바탕으로 한 수필을 발표하였다.
서울시장 표창(1981), 문화공보부장관 표창(1986 1988), 재무부장관 표창(1986)에 이어 월간 새벗문학상을 제정하여 휼륭한 50여 명의 아동문학작가를 배출하여 우리나라 아동 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업성을 배제한 경영으로 아동 문학이 질적 향상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87년 한국잡지언론상 경영부문상을 수상했고,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1990 1995), 한국간행물 윤리상(1991), 대통령 표창(1992), 동포문학상 본상(1994)을 받았다.
저서로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詩集, 1965)>, <나들이(紀行文, 1981)>,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1981)>, <선교 100주년과 문서 전달(1983)>, <책한테 길을 물어>, <사랑과 봉사의 길(1986)>, <삶과 글 Ⅰ,Ⅱ,Ⅲ, Ⅴ(1987,1991,1995,1998)>, <뛰는 자가 아름답다(隨想集 1989)>,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1994)>가 있다.
그의 신앙에세이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가 제11회 동포문학상 본상 수상작품으로 선정된 것은, 다른 에세이집에서의 신앙 글모음과는 달리 기독교적 신앙의 양식을 분명히 표출하면서도 일반 종교 서적에서 풍기는 상투적 매너리즘과 강박 관념에 빠지기 쉬운 인상을 뛰어넘어 문학으로서의 참신한 감동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수상집(隨想集)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1996)>를 발간하였다. 이로 97년 은탑문화훈장(銀塔文化勳章)을 수상하였고,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첵으로 선정되는 등 한국 문단의 중진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30년 간 출판 잡지계(雜誌界)에 종사하였다.
(醴泉文學 5輯(1992) 6輯(1992) 7輯(1993) 11輯(1995) 13輯(1996) 20輯(1999), 27輯(2003), 醴泉新聞 1993.10.21 1996.5.16, 1998.4.3,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每日名鑑 1997, 醴泉鄕土新聞 1997.11.3, 이경남 韓國聖潔新聞,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naver.co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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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城地寫眞 收錄 國內 첫 컬러聖經 出判/ 聖書刊行社 代表 김영진 氏) [記事] : ◎신․구약찬송가 한권에… 7년 걸려 완성//ꡒ21세기를 앞두고 최첨단 기술로 성경을 영상화․입체화해서 세계화 시대에 맞는 컬러성경을 출판하게 됐습니다ꡓ기독교전문출판사 성서간행사 대표 김영진 씨(53)는 총천연색 성지사진을 수록한ꡐ컬러 큰 성경ꡑ을 국내 처음으로 출간했다. 경북 예천 출신으로 감리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김씨는 1972년 성서교재주식회사를 설립, 현재까지 1천여 종의 기독교 서적을 출판한 전문 출판인이다. 이 성경은 전체분량이 2,600쪽에 달하지만 항균 용지를 사용,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책 표지는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했다. 국내에서 개발한 이 종이는 얇으면서도 앞뒤가 비치지 않는다. 기획에서 편집 제작까지 7년이 걸린ꡐ컬러 큰 성경ꡑ은 구약과 신약 찬송가를 한 권으로 편집, 예배 때 따로 들고 다니는 불편을 없앴다. 이 성경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천여 장의 성지 사진.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공식 성지 사진작가로 인정받은 이성근 씨가 이스라엘 전지역을 10년 동안 답사하면서 찍은 2만여 장의 사진 중에서 정선했다. 사진 중에는 성서지리와 고고학 동식물 문화 풍습의 다양한 모습으로 재생하고 컴퓨터 기술로 제작한 입체 지도를수록, 성경 역사의 지리적 현장감을 살렸다. 김씨는,ꡒ성경을 읽을 때 말씀과 관련된 생생한 현장 사진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눈으로 확인하며 진한 감동을 받게 될 것ꡓ이라며,ꡒ앞으로 미국의 성경 전문 출판사 베이커사와 존들만사 등과 함께 우리나라와 같은 판형으로 영어 성경을 출판, 전량 수출할 계획ꡓ이라고 밝혔다. 그는,ꡒ우리나라의 성경은 가톨릭이 처음 들어올 때 중국과 프랑스 신부들이 비록 초역이지만 작은 한글 성경을 갖고 들어와 선교했다ꡓ며,ꡒ한 국가와 민족의 복음화가 성경의 번역과 함께 동시에 시작된 경우는 세계교회사와 성경번역사에 유례가 드문 일이며 축복ꡓ이라고 말했다. 그는 23년 동안 서울 종로3가 초동교회 집사로 봉사하고 있는 독실한 신자다.(김원홍 記者 서울新聞 199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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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記事] : 교사 잡지 ‘새벗’과 도서출판 (주)성서원 회장으로 30여 년 동안 출판, 잡지계에 종사해 왔고, 시인이자 수필가로 왕성하게 활동하였다. 동포문학상,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하였고, 국내외 신앙인 42명의 삶을 시로 재구성하여 42편의 시로 표현한 ‘나를 부르는 소리’로 2002년 제20회 한국기독교문학상을 수상하였다.(크리스찬투데이 20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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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성서원 創立 30周年 記念行事 6日 開催) [記事] : (주)성서원(발행인 김영진․보문면 출생)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2002년 5월 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성서원은 30년 전 `문서․선교․봉사''''를 사훈으로 하고, `진리 말씀 생명 양식 땅 끝까지 전하자''''라는 기치 아래 출발한 전문 기독교 출판사다. 김영진 발행인은, ꡒ문서 출판은 엄연한 기업이요 사업이므로 그 것을 지속시키기 위해 정당한 이윤 추구가 필수적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뜻이요 선교적 사명을 전제로 할지라도 이 점을 소홀히 하거나 죄악시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며 궁극적인 목적을 온전히 이루거나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시장 경제 원리에 의한 이윤 추구 그 자체가 기독교 문서 사업의 궁극적 목표이거나 최고 선일 수는 없습니다ꡓ라고 강조한다. 성서원은 무엇보다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많이 헤아린다. 1981년 연말, 적자로 폐간 위기에 처한 어린이 잡지 「새벗」을 대한기독교서회로부터 인수해 1982년 속간호를 내고 지금까지 520호를 내기에 이르렀다. 이 외에도 성서원은 한국기독교 어린이물의 시장이 열악함을 보고, 질적으로 우수한 미국과 영국 등지의 유명 기독교 출판사의 작품들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醴泉新聞 2002-05-02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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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氏 愛誦詩 69篇 골라 詩選集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펴내) [記事] : 시인이자 수필가인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새벗 발행인, (주)성서원 회장) 씨가 한 일간지의 `차 한 잔의 여유ꡑ란에다 2년여에 걸쳐 매주 한 편씩 소개했던 애송시 69편을 골라 시선집으로 묶었다. (주)웅진닷컴에서 펴낸 시선집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에는 문정희 마종기 이성선 기형도 이제하 오세영 씨 등 오늘의 시단에서 눈부신 빛을 내는 신인, 중견, 원로에 이르는 시인들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한 작품마다 자신의 짧은 감상을 덧붙였으며, 최상선 최옥자 이승일 씨 등 우리 미술계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이 함께 실려 더욱 아름다운 시선집으로 주목받고 있다.(醴泉新聞 2003-04-03 1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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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氏 詩集 ''''하나님께 쓰는 便紙'''' 펴내) [記事] : 시인이자 수필가인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새벗 발행인, (주)성서원 회장) 씨가 시집 하나님께 쓰는 편지를 펴냈다. 김 시인은,ꡒ이 번 시집은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몸으로, 말씀으로 남긴 신앙 위인들의 삶과 글과 얼을 한편한편 다듬고 새기었다ꡓ고 밝혔다. 이 번 시집은 세계편과 한국편으로 나눠 모두 40여 편의 시가 수록됐다.(醴泉新聞 2004-11-19 14: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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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聖經 속 多樣한 人物 에세이와 詩로 풀어내 : 김영진 氏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記事] : (주)성서원 회장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 씨가 매주 화요일 국민일보에 연재(2년 간)했던 고정 칼럼ꡐ시인 김영진의 성경 속의 인물ꡑ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김씨의 책「사람아 네가 무엇이냐」는 모두 120명의 성경 인물을 3권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는데, 75명을 다룬 구약편 2권과 45명을 다룬 신약편 1권으로 구성되었다.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구약편 1권은 ꡐ아담에서 보아스까지ꡑ를 엮은 것이고, 구약편 2권은ꡐ한나에서 느헤미야까지ꡑ를 엮은 것이다. 3권 신약편은ꡐ사가랴에서 오네시모까지ꡑ를 엮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란 과연 어떤 존재이며 또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 사람의 길과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어 낼 수는 없는 것일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저자는 추상적이고 철학적으로 기울어지기 쉽상인 주제를 구체적인 예증을 통하여 다루고 있다. 바로 하나님의 특별 계시인 성경 속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들의 생생한 체험적 삶을 통해서 그 해답을 추구한 것이다. 이 책은 성경에 등장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을 찾아내 그들의 땀 냄새 배어나는 삶의 이야기를 에세이와 시(詩)로 풀어낸 단상 모음집이다. 책 속의 삽화는 김천정 화백이 그렸다.(醴泉新聞 2005-01-15 0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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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會長 : ''''詩와 에세이로 金剛山 맛있게 보기'''' 펴내) [記事] :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 예천신문사 회장이「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를 펴냈다. 이 책은 시와 에세이를 통해 금강산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금강산을 구룡연, 만물상, 삼일포, 해금강, 세존봉, 동석동 코스, 수정봉 등 7가지 코스로 나누어 그에 대한 시와 에세이를 수록하고 있다. 전문 사진작가 7명이 촬영한 컬러 사진도 함께 실려 있다. 책 앞부분에는 관광 코스는 물론, 숙박안내, 식당안내, 쇼핑안내, 선택관광, 관광일정, 관광신청, 집결지, 출발안내 등 금강산 관광에 필요한 정보들을 담았다.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제10회 한국문학예술대상 수상작이다. 저자 김영진 회장은 보문면 출생으로 30여년 동안 출판 잡지계에 종사하면서 한국문인협회, 펜클럽, 한국시인협회, 한국잡지협회를 위해 일해 왔으며, 성서원 회장이기도 하다. 도서출판 금강산에서 펴냈으며, 1만 원이다. 320쪽.(함재봉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5월 18일 1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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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내 故鄕 醴泉은'''') [記事] : `세상에는 / 단맛 나는 샘물이 있다 // 물에도 맛이 있을까만 / 내 고향 예천(醴泉)은 / 이름부터 ꡐ달디단 샘ꡑ이라는 뜻이다 // 그래서일까 / 우리 마을의 우물은 / 유난히 물맛이 좋았고 / 덕분에 인심도 봄날 같았고 / 이웃간의 정(情)도 / 꿀처럼 끈끈했다 // 이른 새벽 어머니는 / 물동이를 이고 우물에 나가 / 첫 샘물을 떠와서는 / 뒤안에서 기도를 올리셨다 // 나라에는 평화 / 백성에게는 행복을 준다는 / 초(楚)나라 굴원(屈原)의 시에도 나왔던 예천 // 어릴 땐 그 뜻을 모른 채 자라왔지만 / 지금 내 몸 속에는 / 우리나라에는 둘도 없는 / 달디단 고향의 샘물과 / 물그릇에 오롯이 담겼던 어머니의 기도가 / 나를 예천으로 자꾸만 이끈다''''/ 나는 붓글씨를 배운 적이 없지만, 서예를 하는 사람들은 당(唐) 나라 때 구양순(歐陽詢)의 글씨체라는 ꡐ구성궁 예천명(九成宮 醴泉銘)ꡑ을 가장 먼저 배운다고 한다. 당 태종이 발견했다는 샘물의 이름도 ꡐ예천ꡑ이라고 한다. 물론 그 이전 초 나라 때 굴원(屈原)의 저 유명한 초사(楚辭)에도 ꡐ예(醴)ꡑ라는 이름이 나온다. 우리나라의 명필 초정 권창륜(草丁 權昌倫) 선생은 예천이 낳은 인물이다. 나는 어려서 고향의 이름이 갖는 의미를 잘 몰랐지만, 어느 지명이나 그 지역의 자연에서 유래하는 이름이 많은 만큼 예천의 이름 또한 우연이 아니요, 물맛에서 생긴 필연임을 뒤늦게야 알았다. 내 몸 속에는 그 물맛이 고향의 이름으로 함께 살고 있다. 2006년 6월 11일에는 서울 공릉동 한국전력 중앙교원에서ꡐ2006년 재경예천군민의 날ꡑ이 열린다. 예천 전역에는 선사시대의 고인돌과 선돌을 비롯하여 신라, 고려, 조선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고루 분포되어 사람이 정 붙이고 살 수 있는 좋은 고장임을 역설해 주는 듯하다. 조선시대에 와서는 정탁 약포 대감, 별동 윤상 선생을 비롯한 많은 인물이 나왔고, 최근에는 더욱 더 가속도가 붙은 듯 전국적인 유명 인사가 많이 배출되고 있다. 이태권 시인이 엮은ꡐ예천 인명사전ꡑ을 보면 놀라운 정도로 많은 인재가 나와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우리 예천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든 예천의 참된 얼과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야 하리라. 이번 예천 군민의 날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예천인의 향기와 기(氣)를 듬뿍 받아가시기 바란다. ꡐ달디단 샘물ꡑ 같은 예천의 에너지가 하시는 생업에 커다란 원동력을 제공해 줄 것이다. 예천 군민의 사기를 드높이는 군민의 날이 되기를 기도한다. <김영진(보문면 출생), 성서원 회장, 예천신문사 회장>(醴泉新聞 2006년 06월 02일 1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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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ꡐ詩와 에세이로 金剛山 맛있게 보기ꡑ) [記事] : 금강산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얼마나 맛있게 보고 즐기느냐는 사람마다 다르다. 동방의 명산이기를 넘어 조물주의 걸작으로 칭송되는 금강산에 대해 출판인이자 시인 김영진 씨가 기행문ꡐ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ꡑ를 출간했다. 금강산을 보고 온 이후 금강산에 관련된 문헌들과 시, 그림들을 뒤적거리면서, 내내 눈에 밟히는 금강의 얼굴들을 자기 자신의 시와 에세이로 빚어냈고, 이정수 작가를 비롯한 사진 작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이를 책으로 펴냈다. 시인 자신만의 감상으로 일관하지 않고 동서고금의 금강에 대한 예찬들을 한 데 엮음으로써 웅대한 금강의 오케스트라를 책 속에 연출하려고 애썼다. 이 책에는 제1장 온정각 수정봉 코스, 제2장 만물상 코스, 제3장 구룡연 코스, 제4장 동석동 세존봉 코스, 제5장 내금강 코스, 제6장 해금강 코스, 제7장 총석정 시중호 코스로 나눠져 있다. 저자 김영진은 경북 예천 태생으로 시인이자 수필가로 30여 년 동안 출판 잡지계에 종사하면서 한국문인협회, 펜클럽, 한국시인협회(감사), 한국잡지협회(전 회장)를 위해 일해 왔으며, 성서원 회장으로 있다. 그가 지은 책ꡐ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ꡑ가 제10회 한국문학예술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작가적 시각에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는다.(大邱日報 2006-06-18 18: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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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詩와 에세이로 金剛山 맛있게 보기'''' : 김영진 詩人 出刊) [記事] : 김영진 시인이 ''''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금강산)를 펴냈다. 제10회 한국문학예술대상을 받은 책이다. 제목 그대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시와 에세이로 풀어나갔다. 여기에 이정수 작가를 비롯한 여러 사진작가의 시원한 사진까지 곁들여 현장감을 살렸다. 금강산을 보고 온 후 아름다운 자태를 잊을 수 없어 글로 옮기게 됐다는 그는 금강산과 관련된 문헌과 시, 그림에서 얻은 정보와 영감까지 더해 금강산의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전하려 노력했다. 예천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30여년 간 출판잡지계에 종사하면서 한국문인협회, 펜클럽 회원 등으로 활동했다. 월간 ''''새벗'''' 발행인이었으며, 시집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 ''''나를 부르는 소리''''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등을 펴냈다.(김수영 記者 嶺南日報 2006-07-06 07: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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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本社 會長 國民日報에 ''''詩와 에세이로 읽는 聖經 66卷'''' 連載) [記事] : 본사 김영진(보문면 출생․성서원 회장) 회장이 2006년 11월 3일부터 국민일보에 ꡐ시와 에세이로 읽는 성경 66권ꡑ을 연재하고 있다. 김 회장의 이번 연재는 성경 66권을 시와 에세이로 노래하고 살펴본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 회장은 ꡒ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의 교훈과 주제들을 에세이와 시로 일목요연하게 제시할 계획ꡓ 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06년 11월 09일 16: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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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醴泉新聞社 김영진 會長 韓基總 言論賞 出版經營部門 受賞) [記事] : 예천신문사 김영진(성서원 대표ㆍ보문면 출생) 회장이 기독교계 언론인과 출판인들의 공적을 기리는 ‘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경영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교계 기자 초청 송년 예배’와 함께 2006년 12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엠배서더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김영진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성서원출판 34년 동안, 1,300여 종을 만들어오는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그 때마다 주님의 도움으로 이겨왔다.”며 “남은 생애도 더 열심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의 씨를 뿌리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 72년 성서원을 창립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서백과대사전과 칼빈주석 등 기독교 서적 500여 종, 새벗문고 100권 등 어린이 신앙서적 300여 종, 입체낭독 성경테이프 등 테이프 300여 개, 만나성경과 베스트성경 등 성경 100여 종 등 기독교 서적과 성경을 출간 보급해 왔다. 또한 한국잡지협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상무이사, 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국기독교 출판의 발전과 선진화에 견인차적 열할을 하는 등 기독교 출판의 위상을 높여 이번에 ‘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경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출판위원회는 2006년 12월 7일 언론상선정위원회를 열어 언론과 출판을 통해 복음 전파와 비전 제시 및 교회 개혁과 기독교 문화창달에 기여한 기자와 출판인들에게 수여되는 ‘한기총 언론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醴泉新聞 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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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 보문면 출생, 국민대, 고려대 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 대학원 졸업, 한국문협, 국제팬글럽협회, 한국크리스찬문학가협회 상임이사이다. 저서로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 <나들이>,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 <선교 100주년과 문서전도>, <사랑과 봉사의길>, <삶과 글>, 성서원 대표이사이고,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醴泉文學 35號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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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開城 맛있게 보기'''' 펴내 : 詩와 에세이, 寫眞으로) [記事] :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성서원 회장․새벗 발행인) 씨가 최근 「시와 에세이, 사진으로 보는 개성 맛있게 보기」(금강산․1만원)를 펴냈다. 한마디로 개성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게 집필한 책이다. 시인이자 수필가인 김씨가 발로 뛰고 혼을 불어넣은 빈틈없는 개성 해부도다. 개성은 손만 뻗으면 닿을 듯한 거리, 마음만 먹으면 당일치기로 단숨에 갔다 올 수 있는 곳이다. 책에는 개성의 유래에서부터 수많은 인재들이 등장한다. 고려 충신들이 조선의 새 왕조가 싫다며 두문불출한 두문동 72현과 길재, 구주대첩의 명장 강감찬, 귀신에 홀린 듯 줄줄이 시를 뽑아 내던 문장가 이규보, 박지원, 홍국영, 명필 한석봉 등 수많은 인물들이 이 책을 들락거린다. 무엇보다도 교과서에서 익숙한 이방원, 정몽주와 송도삼절인 화담 서경덕, 명월 황진이, 박연폭포는 단연 앞자리에 놓였다. 이 밖에도 세계적인 자랑거리인 고려인삼, 개성의 하늘과 땅에 이르기까지 날고 뛰는 이름들, 생물과 무생물들까지 망라되어 있다. 산과 들에 지천이던 동식물과 특산품, 음식들, 거기에 얽힌 이야기가 실개천 흘러가듯 도란도란 끝없이 흘러나온다. 이애리수가 불러 전국을 뒤집어 놓은 `황성 옛터''''의 애절하고도 처절한 노래를 만들어 낸 고려 왕궁터 만월대의 쓸쓸한 자취, 왕건 왕릉, 죽어서도 한몸인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능, 첨성대, 안화사, 개국사 석등 등 요소요소에 산재한 고려의 발자취와 그 뒷얘기를 더듬어 볼 수 있다. 개성(개풍군) 출신의 소설가 박완서, 문학평론가 김우중의 추천사가 무게를 더해 준다. 개성 관광 사업을 궤도에 올려놓은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의 ꡐ개성을 개성 있게ꡑ 표현했다는 추천사도 눈길을 끈다. 개성을 알고자 하는 사람, 개성에 다녀온 사람들은 저마다 풀숲에 빠뜨린 바늘을 찾듯 속속들이 파헤친, 개성 제대로 알기이다. 개성인이라면 바로 이거다, 하며 무릎을 칠 읽을거리들이 줄줄이 꿰어져 나온다. 개성의 노래나 개성 망향곡도 실려 있다. 한마디로 개성의 전부가 들어 있다. 김영진 씨는 ꡒ반세기 넘도록 우리에게 가까우면서도 미지의 땅으로 남아 있던 천 년 고도 개성을 담은 이 책이 개성을 밟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됐으면 한다ꡓ고 밝혔다.(醴泉新聞 2008년 07월 24일 1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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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文學活動 通해 敎會 役割과 位相 높일 것'''' : 김영진 성서원 代表, 韓國基督敎文人協會 第44代 會長 就任)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65) 성서원 대표가 임기 3년인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제44대 회장에 취임한 지 약 두 달이 됐다. 김 회장은 ꡒ1천만 명 기독인 중 4~5백 명의 문인 회원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ꡓ이라며 ꡒ문학 활동을 통해 한국 교회의 역할과 위상을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 작품집 발간 △시낭송회 개최 △희곡은 물론 소설, 드라마 등 연극 무대서 공연 △교회 탐방 및 성지 순례 △회원 교류 활성화 등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문인협회와 펜클럽 한국시인협회 임원을 역임한 김영진 회장은 지난 72년 성서원을 창립하여 성서백과 대사전과 칼빈주석 등 기독교 서적 5백여 종, 새벗 문고 1백여 권, 어린이 신앙서적 3백여 종, 입체낭독 성경테이프 등 테이프 3백여 개, 만나성경과 베스트성경 1백여 종 등 기독교 서적과 성경을 출간 보급해왔다. 한국잡지협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상무이사, 한국기독교 출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국기독교출판의 발전과 선진화에 견인차적 역할을 하는 등 기독교 출판의 위상을 높여 ꡐ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 경영)ꡑ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초원의 꿈을 그대에게 △책한테 길을 물어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 △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 △시와 에세이, 사진으로 개성 맛있게 보기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상, 동포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노산문학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새로운 각오''''(-한국기독교문인협회장 취임에 붙여․김영진)// 반백 년 한국기독교문인협회/늘 봄 소설, 주태익 극본/ 이보라 연출, 황금찬 시 사랑/ 우리나라 방송문화를/ 주도했던 찬란한 역사가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글을 쓰고/ 가난과 전쟁과 분쟁의 소용돌이/ 그 한가운데 살아오신/ 우리 선배 문인들의 모임/ 그것이 오늘의 기독교 문단입니다./ 이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가겠습니다// 사랑과 용서의 인간상/ 죄의 회개의 깊은 정신 세계/ 때로는 한국 문학의 핵심이 되었고/ 우리 역사에서 순교의 피가/ 세계 기독교 역사에 경이로운 부흥을/ 우리 교회가 이룩해낸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서로 아끼면서/ 더 많은 회원을 발굴하며/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빛나는 작품을 생산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널리 펼쳐나가는/ 문학 선교의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5: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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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惠化洞로터리'''' 詩碑 除幕 : 김영진 詩人의 詩, 文化 숨쉬는 空間 期待돼) [記事] : ꡐ아침이 오면/ 혜화동 로터리는 꽃처럼 피어난다/ 집집마다 창을 두드리는 노랫소리/ 만나는 얼굴마다 해맑은 웃음/ 사랑의 배달부가 손을 흔들고/ 추억을 줍는 발길이 바쁘다…(후략)ꡑ한국기독교문인협회장인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성서원 회장) 시인의 ꡐ혜화동 로터리ꡑ 시비(詩碑) 제막식이 2009년 8월 8일 서울 혜화동 우리은행 지점 앞에서 열렸다. 시비 건립은 혜화고가도로 철거 1주년을 맞아 혜화동 로터리 일대를 문화가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ꡐ혜화동 로터리ꡑ 시비는 서예가 한메 조현판 한국한글서예학회장이 한글 고체로 쓴 것을 오석(烏石)에 새긴 것이다. 황금찬 시인은 축사에서 ꡒ혜화동 로터리는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이었다ꡓ며 ꡒ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이 시가 꽃으로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천창환 우리은행 혜화동 지점장은 ꡒ시비를 혜화지점 앞에 세우게 된 것을 계기로 우리은행 혜화동 지점을 시가 있는 우리은행 혜화점이라는 컨셉으로 고객들을 위해 은행 내 시집을 비치하겠다ꡓ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년균 한국문인협회이사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박진 의원의 부인 조윤희 씨, 오재경 전 공보부장관, 이숙연 종로구의회 의원, 윤진영 혜화동고가철거 추진위원회장, 천창환 우리은행 혜화동 지점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醴泉新聞 2009년 08월 13일 16: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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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성서원-해비타트, QA 聖經冊 後援 協約式) [記事] :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서울 종로구) 성서원 회장이 2009년 10월 19일 오전 성서원 본사에서 한국 해비타트와 QA성경책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해비타트는 2009년 86채의 사랑의 집을 짓기로 계획되어 있다. 11월에는 완공된 집을 전달하면서, 집 열쇠와 함께 성서원에서 후원한 QA성경을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 김영진 회장은 “집 열쇠와 성경을 함께 전달받은 분들이 매일 QA성경을 읽고, 하나님 나라를 건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0여년 동안 신학자와 목회자들을 위한 전문 신학 서적, 기독교 도서, 스터디 바이블, 어린이 성경, 어린이 잡지(새벗) 등을 출간해오고 있는 성서원은 매년 1천여 권의 성경책을 미자립교회, 교도소, 고아원 등에 무료로 기증하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29일 13: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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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성서원 會長, ''''김영진의 文學世界'''' 펴내)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 성서원 회장이 최근 ‘200여 문인이 말하는 김영진의 문학세계’(비매품)를 펴냈다. 2009년 8월에 열린 혜화동 로터리 시비 제막식 사진을 표지로 삼은 이 책에는 그동안 낸 책과 훈장 및 문학상 수상 사진, 시비, 각종 언론에 소개된 기사, 연하장·편지 등 아름다운 인연, 김 회장의 저서를 읽고 보내 준 진솔한 서평 등이 담겨 있다.(醴泉新聞 2009년 11월 12일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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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754) : 김영진(수양 출신 한국잡지협회 회장의 저서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04-14 照會 1046)
-><예천의 자랑> 제6권(張炳昌 著 2005年) =1129~1131쪽
->예천의 자랑(1073) : 김영진(수계리 출신 한국잡지협회장, 저서 출판(附 : 예천인들, 교육부총리 표창(5명)과 한국미전 특선(2명) 입선(5명)...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5-18 照會 1173)
->예천의 자랑(1249) : 수양 출신 김영진, 언론상 수상(附 옥동 출신 정용삼, 파주경찰서장 취임/서본 출신 탈렌트 류시원, 성금 1억원 쾌척)(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2-30 照會 790)
->예천의 자랑(1693) : 조용래 社長(祝김영진.한중섭/예천방문219)(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7-25 照會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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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범죄발생률 낮기 전국 1위...축하합니다.
예천군(醴泉郡, 犯罪發生率 낮기 全國 1位) :
...범죄발생률은 비교적 외지인 유입이 적고 유흥가가 적은 군(郡) 단위 지역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군위군과 함께 경북 예천군, 전남 곡성군, 경북 영양군이 공동 1위에 올랐다.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실시한 생활여건지수(LCI) 조사에서는 시군별 기초질서 위반율, 범죄발생률, 화재발생률 등 쉽게 접하기 힘든 지표들이 새롭게 개발됐다.
이들 지표는 정부가 기초생활권의 현재 생활여건을 평가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東亞日報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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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金永鎭) :
1944- , 보문면 수계리 수양 출신, 본관은 안동, 보문(普門)초등(20회), 안동사범병설중(安東師範竝設中), 63년 안동 경안고(慶安高), 67년 국민대 경제학과, 77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졸업, 80년 감리교신학대 대학원 선교학과(宣敎學科) 석사, 81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21세에 시집(詩集) <초원의 그대들에게>를 발간, 그 뒤 신구문화사 편집부에서 활동, 사장의 권유로 출판업에 대한 포부를 갖고 67년 동양출판사 영업과장, 68-71년 동 영업 총책임자, 72년 성서교재간행사 설립 대표, 76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학생회장, 81년 우리나라 최고령의 어린이 종합잡지 월간 <새벗>을 인수하여 발행인으로 있다.
서울 서강(西江)JC연수원 교수, 동 신문 논설위원, 84년 대한볼링협회 부회장, 85년 서울 한도라이온스클럽 회장, 90년 대한출판문인협회 출판담당 상무이사, 94년 성서교재(聖書敎材, 株) 설립 대표이사, 기독교 전문출판사 (株)성서원(聖書院) 대표이사 회장, 95년 뉴코리아 CC 대표이사, 96년 동 경기위원, 재경예천군민회(在京醴泉郡民會) 부회장, 한국광고단체연합회 이사, 96년 세계광고인대회 운영위원, 한국잡지협회 부회장, 동 회장을 4년 간 지냈다.
한국JC 신문 논설위원, 한국문인협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회원,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한국크리스찬(基督敎)문인협회 상임이사 및 부회장이다.
특히 월간 <새벗> 발행인 및 성서원 회장으로서 약 1,200여 종의 책을 발간하였다.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이사, 한국JC신문 논설위원이다. 95년 잡지협회 회장, 97년 (주)성서원 대표(현)이다.
시인, 수필가로서 활동했고, 저서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로 동포문학상 본상과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로 한국수필문학상 본상을 수상했고, 대통령 표창(1992),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1997)을 받았다.
세계 최초로 잡지종합전시관을 개관 설치하여 국내에서 발행된 4천여 종의 모든 잡지를 한 곳에 모아 각 분야별로 상설 전시하여 무료로 관람하게 함으로서 잡지 독자의 저변 확대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였고, 잡지종합전시관의 관람객 수는 연간 54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또한 <새벗>은 93년 공보처로부터 우수잡지로 선정되었다. 특히 96년 한국잡지 100주년의 해를 맞이하여 ''''21세기를 맞는 한국 잡지의 진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잡지 100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잡지의 당면과제와 잡지의 진로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는 토론을 통하여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우리 나라 잡지 환경의 현실을 분석하여 올바른 잡지 언론의 위상(位相) 정립 및 잡지 현안 타개에 크게 기여하였고, 또한 한국잡지 10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각계 유명 인사 39명이 집필한 기념총서(紀念叢書) <잡지예찬(雜誌禮讚)>을 발간하여 국민의 잡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잡지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또 91년부터 ''''성경보내기운동''''을 펼쳐 수 만부의 스터디바이불을 전국 교도소에 있는 재소자에게 보내고 있다.
또한 시인으로 문단에 데뷔하여 처녀 시집 <초원의 꿈을 그대에게>(1965)를 시작으로 기업 경영과 생활 체험을 바탕으로 한 수필을 발표하였다.
서울시장 표창(1981), 문화공보부장관 표창(1986 1988), 재무부장관 표창(1986)에 이어 월간 새벗문학상을 제정하여 휼륭한 50여 명의 아동문학작가를 배출하여 우리나라 아동 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업성을 배제한 경영으로 아동 문학이 질적 향상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87년 한국잡지언론상 경영부문상을 수상했고,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1990 1995), 한국간행물 윤리상(1991), 대통령 표창(1992), 동포문학상 본상(1994)을 받았다.
저서로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詩集, 1965)>, <나들이(紀行文, 1981)>,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1981)>, <선교 100주년과 문서 전달(1983)>, <책한테 길을 물어>, <사랑과 봉사의 길(1986)>, <삶과 글 Ⅰ,Ⅱ,Ⅲ, Ⅴ(1987,1991,1995,1998)>, <뛰는 자가 아름답다(隨想集 1989)>,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1994)>가 있다.
그의 신앙에세이 <열린 문으로 들어가기>가 제11회 동포문학상 본상 수상작품으로 선정된 것은, 다른 에세이집에서의 신앙 글모음과는 달리 기독교적 신앙의 양식을 분명히 표출하면서도 일반 종교 서적에서 풍기는 상투적 매너리즘과 강박 관념에 빠지기 쉬운 인상을 뛰어넘어 문학으로서의 참신한 감동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수상집(隨想集)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1996)>를 발간하였다. 이로 97년 은탑문화훈장(銀塔文化勳章)을 수상하였고,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첵으로 선정되는 등 한국 문단의 중진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30년 간 출판 잡지계(雜誌界)에 종사하였다.
(醴泉文學 5輯(1992) 6輯(1992) 7輯(1993) 11輯(1995) 13輯(1996) 20輯(1999), 27輯(2003), 醴泉新聞 1993.10.21 1996.5.16, 1998.4.3,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每日名鑑 1997, 醴泉鄕土新聞 1997.11.3, 이경남 韓國聖潔新聞, 인터넷 每日名鑑 2001, people.naver.com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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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城地寫眞 收錄 國內 첫 컬러聖經 出判/ 聖書刊行社 代表 김영진 氏) [記事] : ◎신․구약찬송가 한권에… 7년 걸려 완성//ꡒ21세기를 앞두고 최첨단 기술로 성경을 영상화․입체화해서 세계화 시대에 맞는 컬러성경을 출판하게 됐습니다ꡓ기독교전문출판사 성서간행사 대표 김영진 씨(53)는 총천연색 성지사진을 수록한ꡐ컬러 큰 성경ꡑ을 국내 처음으로 출간했다. 경북 예천 출신으로 감리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김씨는 1972년 성서교재주식회사를 설립, 현재까지 1천여 종의 기독교 서적을 출판한 전문 출판인이다. 이 성경은 전체분량이 2,600쪽에 달하지만 항균 용지를 사용,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책 표지는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했다. 국내에서 개발한 이 종이는 얇으면서도 앞뒤가 비치지 않는다. 기획에서 편집 제작까지 7년이 걸린ꡐ컬러 큰 성경ꡑ은 구약과 신약 찬송가를 한 권으로 편집, 예배 때 따로 들고 다니는 불편을 없앴다. 이 성경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천여 장의 성지 사진.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공식 성지 사진작가로 인정받은 이성근 씨가 이스라엘 전지역을 10년 동안 답사하면서 찍은 2만여 장의 사진 중에서 정선했다. 사진 중에는 성서지리와 고고학 동식물 문화 풍습의 다양한 모습으로 재생하고 컴퓨터 기술로 제작한 입체 지도를수록, 성경 역사의 지리적 현장감을 살렸다. 김씨는,ꡒ성경을 읽을 때 말씀과 관련된 생생한 현장 사진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눈으로 확인하며 진한 감동을 받게 될 것ꡓ이라며,ꡒ앞으로 미국의 성경 전문 출판사 베이커사와 존들만사 등과 함께 우리나라와 같은 판형으로 영어 성경을 출판, 전량 수출할 계획ꡓ이라고 밝혔다. 그는,ꡒ우리나라의 성경은 가톨릭이 처음 들어올 때 중국과 프랑스 신부들이 비록 초역이지만 작은 한글 성경을 갖고 들어와 선교했다ꡓ며,ꡒ한 국가와 민족의 복음화가 성경의 번역과 함께 동시에 시작된 경우는 세계교회사와 성경번역사에 유례가 드문 일이며 축복ꡓ이라고 말했다. 그는 23년 동안 서울 종로3가 초동교회 집사로 봉사하고 있는 독실한 신자다.(김원홍 記者 서울新聞 199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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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記事] : 교사 잡지 ‘새벗’과 도서출판 (주)성서원 회장으로 30여 년 동안 출판, 잡지계에 종사해 왔고, 시인이자 수필가로 왕성하게 활동하였다. 동포문학상,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하였고, 국내외 신앙인 42명의 삶을 시로 재구성하여 42편의 시로 표현한 ‘나를 부르는 소리’로 2002년 제20회 한국기독교문학상을 수상하였다.(크리스찬투데이 20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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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성서원 創立 30周年 記念行事 6日 開催) [記事] : (주)성서원(발행인 김영진․보문면 출생)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2002년 5월 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성서원은 30년 전 `문서․선교․봉사''''를 사훈으로 하고, `진리 말씀 생명 양식 땅 끝까지 전하자''''라는 기치 아래 출발한 전문 기독교 출판사다. 김영진 발행인은, ꡒ문서 출판은 엄연한 기업이요 사업이므로 그 것을 지속시키기 위해 정당한 이윤 추구가 필수적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뜻이요 선교적 사명을 전제로 할지라도 이 점을 소홀히 하거나 죄악시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며 궁극적인 목적을 온전히 이루거나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시장 경제 원리에 의한 이윤 추구 그 자체가 기독교 문서 사업의 궁극적 목표이거나 최고 선일 수는 없습니다ꡓ라고 강조한다. 성서원은 무엇보다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많이 헤아린다. 1981년 연말, 적자로 폐간 위기에 처한 어린이 잡지 「새벗」을 대한기독교서회로부터 인수해 1982년 속간호를 내고 지금까지 520호를 내기에 이르렀다. 이 외에도 성서원은 한국기독교 어린이물의 시장이 열악함을 보고, 질적으로 우수한 미국과 영국 등지의 유명 기독교 출판사의 작품들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醴泉新聞 2002-05-02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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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氏 愛誦詩 69篇 골라 詩選集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펴내) [記事] : 시인이자 수필가인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새벗 발행인, (주)성서원 회장) 씨가 한 일간지의 `차 한 잔의 여유ꡑ란에다 2년여에 걸쳐 매주 한 편씩 소개했던 애송시 69편을 골라 시선집으로 묶었다. (주)웅진닷컴에서 펴낸 시선집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에는 문정희 마종기 이성선 기형도 이제하 오세영 씨 등 오늘의 시단에서 눈부신 빛을 내는 신인, 중견, 원로에 이르는 시인들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한 작품마다 자신의 짧은 감상을 덧붙였으며, 최상선 최옥자 이승일 씨 등 우리 미술계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이 함께 실려 더욱 아름다운 시선집으로 주목받고 있다.(醴泉新聞 2003-04-03 1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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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氏 詩集 ''''하나님께 쓰는 便紙'''' 펴내) [記事] : 시인이자 수필가인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새벗 발행인, (주)성서원 회장) 씨가 시집 하나님께 쓰는 편지를 펴냈다. 김 시인은,ꡒ이 번 시집은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몸으로, 말씀으로 남긴 신앙 위인들의 삶과 글과 얼을 한편한편 다듬고 새기었다ꡓ고 밝혔다. 이 번 시집은 세계편과 한국편으로 나눠 모두 40여 편의 시가 수록됐다.(醴泉新聞 2004-11-19 14: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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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聖經 속 多樣한 人物 에세이와 詩로 풀어내 : 김영진 氏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記事] : (주)성서원 회장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 씨가 매주 화요일 국민일보에 연재(2년 간)했던 고정 칼럼ꡐ시인 김영진의 성경 속의 인물ꡑ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김씨의 책「사람아 네가 무엇이냐」는 모두 120명의 성경 인물을 3권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는데, 75명을 다룬 구약편 2권과 45명을 다룬 신약편 1권으로 구성되었다.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구약편 1권은 ꡐ아담에서 보아스까지ꡑ를 엮은 것이고, 구약편 2권은ꡐ한나에서 느헤미야까지ꡑ를 엮은 것이다. 3권 신약편은ꡐ사가랴에서 오네시모까지ꡑ를 엮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란 과연 어떤 존재이며 또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 사람의 길과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어 낼 수는 없는 것일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저자는 추상적이고 철학적으로 기울어지기 쉽상인 주제를 구체적인 예증을 통하여 다루고 있다. 바로 하나님의 특별 계시인 성경 속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들의 생생한 체험적 삶을 통해서 그 해답을 추구한 것이다. 이 책은 성경에 등장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을 찾아내 그들의 땀 냄새 배어나는 삶의 이야기를 에세이와 시(詩)로 풀어낸 단상 모음집이다. 책 속의 삽화는 김천정 화백이 그렸다.(醴泉新聞 2005-01-15 0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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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會長 : ''''詩와 에세이로 金剛山 맛있게 보기'''' 펴내) [記事] :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 예천신문사 회장이「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를 펴냈다. 이 책은 시와 에세이를 통해 금강산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금강산을 구룡연, 만물상, 삼일포, 해금강, 세존봉, 동석동 코스, 수정봉 등 7가지 코스로 나누어 그에 대한 시와 에세이를 수록하고 있다. 전문 사진작가 7명이 촬영한 컬러 사진도 함께 실려 있다. 책 앞부분에는 관광 코스는 물론, 숙박안내, 식당안내, 쇼핑안내, 선택관광, 관광일정, 관광신청, 집결지, 출발안내 등 금강산 관광에 필요한 정보들을 담았다.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제10회 한국문학예술대상 수상작이다. 저자 김영진 회장은 보문면 출생으로 30여년 동안 출판 잡지계에 종사하면서 한국문인협회, 펜클럽, 한국시인협회, 한국잡지협회를 위해 일해 왔으며, 성서원 회장이기도 하다. 도서출판 금강산에서 펴냈으며, 1만 원이다. 320쪽.(함재봉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5월 18일 1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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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내 故鄕 醴泉은'''') [記事] : `세상에는 / 단맛 나는 샘물이 있다 // 물에도 맛이 있을까만 / 내 고향 예천(醴泉)은 / 이름부터 ꡐ달디단 샘ꡑ이라는 뜻이다 // 그래서일까 / 우리 마을의 우물은 / 유난히 물맛이 좋았고 / 덕분에 인심도 봄날 같았고 / 이웃간의 정(情)도 / 꿀처럼 끈끈했다 // 이른 새벽 어머니는 / 물동이를 이고 우물에 나가 / 첫 샘물을 떠와서는 / 뒤안에서 기도를 올리셨다 // 나라에는 평화 / 백성에게는 행복을 준다는 / 초(楚)나라 굴원(屈原)의 시에도 나왔던 예천 // 어릴 땐 그 뜻을 모른 채 자라왔지만 / 지금 내 몸 속에는 / 우리나라에는 둘도 없는 / 달디단 고향의 샘물과 / 물그릇에 오롯이 담겼던 어머니의 기도가 / 나를 예천으로 자꾸만 이끈다''''/ 나는 붓글씨를 배운 적이 없지만, 서예를 하는 사람들은 당(唐) 나라 때 구양순(歐陽詢)의 글씨체라는 ꡐ구성궁 예천명(九成宮 醴泉銘)ꡑ을 가장 먼저 배운다고 한다. 당 태종이 발견했다는 샘물의 이름도 ꡐ예천ꡑ이라고 한다. 물론 그 이전 초 나라 때 굴원(屈原)의 저 유명한 초사(楚辭)에도 ꡐ예(醴)ꡑ라는 이름이 나온다. 우리나라의 명필 초정 권창륜(草丁 權昌倫) 선생은 예천이 낳은 인물이다. 나는 어려서 고향의 이름이 갖는 의미를 잘 몰랐지만, 어느 지명이나 그 지역의 자연에서 유래하는 이름이 많은 만큼 예천의 이름 또한 우연이 아니요, 물맛에서 생긴 필연임을 뒤늦게야 알았다. 내 몸 속에는 그 물맛이 고향의 이름으로 함께 살고 있다. 2006년 6월 11일에는 서울 공릉동 한국전력 중앙교원에서ꡐ2006년 재경예천군민의 날ꡑ이 열린다. 예천 전역에는 선사시대의 고인돌과 선돌을 비롯하여 신라, 고려, 조선시대의 유적과 유물이 고루 분포되어 사람이 정 붙이고 살 수 있는 좋은 고장임을 역설해 주는 듯하다. 조선시대에 와서는 정탁 약포 대감, 별동 윤상 선생을 비롯한 많은 인물이 나왔고, 최근에는 더욱 더 가속도가 붙은 듯 전국적인 유명 인사가 많이 배출되고 있다. 이태권 시인이 엮은ꡐ예천 인명사전ꡑ을 보면 놀라운 정도로 많은 인재가 나와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우리 예천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든 예천의 참된 얼과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야 하리라. 이번 예천 군민의 날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예천인의 향기와 기(氣)를 듬뿍 받아가시기 바란다. ꡐ달디단 샘물ꡑ 같은 예천의 에너지가 하시는 생업에 커다란 원동력을 제공해 줄 것이다. 예천 군민의 사기를 드높이는 군민의 날이 되기를 기도한다. <김영진(보문면 출생), 성서원 회장, 예천신문사 회장>(醴泉新聞 2006년 06월 02일 1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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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ꡐ詩와 에세이로 金剛山 맛있게 보기ꡑ) [記事] : 금강산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얼마나 맛있게 보고 즐기느냐는 사람마다 다르다. 동방의 명산이기를 넘어 조물주의 걸작으로 칭송되는 금강산에 대해 출판인이자 시인 김영진 씨가 기행문ꡐ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ꡑ를 출간했다. 금강산을 보고 온 이후 금강산에 관련된 문헌들과 시, 그림들을 뒤적거리면서, 내내 눈에 밟히는 금강의 얼굴들을 자기 자신의 시와 에세이로 빚어냈고, 이정수 작가를 비롯한 사진 작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이를 책으로 펴냈다. 시인 자신만의 감상으로 일관하지 않고 동서고금의 금강에 대한 예찬들을 한 데 엮음으로써 웅대한 금강의 오케스트라를 책 속에 연출하려고 애썼다. 이 책에는 제1장 온정각 수정봉 코스, 제2장 만물상 코스, 제3장 구룡연 코스, 제4장 동석동 세존봉 코스, 제5장 내금강 코스, 제6장 해금강 코스, 제7장 총석정 시중호 코스로 나눠져 있다. 저자 김영진은 경북 예천 태생으로 시인이자 수필가로 30여 년 동안 출판 잡지계에 종사하면서 한국문인협회, 펜클럽, 한국시인협회(감사), 한국잡지협회(전 회장)를 위해 일해 왔으며, 성서원 회장으로 있다. 그가 지은 책ꡐ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ꡑ가 제10회 한국문학예술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작가적 시각에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는다.(大邱日報 2006-06-18 18: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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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詩와 에세이로 金剛山 맛있게 보기'''' : 김영진 詩人 出刊) [記事] : 김영진 시인이 ''''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금강산)를 펴냈다. 제10회 한국문학예술대상을 받은 책이다. 제목 그대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시와 에세이로 풀어나갔다. 여기에 이정수 작가를 비롯한 여러 사진작가의 시원한 사진까지 곁들여 현장감을 살렸다. 금강산을 보고 온 후 아름다운 자태를 잊을 수 없어 글로 옮기게 됐다는 그는 금강산과 관련된 문헌과 시, 그림에서 얻은 정보와 영감까지 더해 금강산의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전하려 노력했다. 예천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30여년 간 출판잡지계에 종사하면서 한국문인협회, 펜클럽 회원 등으로 활동했다. 월간 ''''새벗'''' 발행인이었으며, 시집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 ''''나를 부르는 소리''''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등을 펴냈다.(김수영 記者 嶺南日報 2006-07-06 07: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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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本社 會長 國民日報에 ''''詩와 에세이로 읽는 聖經 66卷'''' 連載) [記事] : 본사 김영진(보문면 출생․성서원 회장) 회장이 2006년 11월 3일부터 국민일보에 ꡐ시와 에세이로 읽는 성경 66권ꡑ을 연재하고 있다. 김 회장의 이번 연재는 성경 66권을 시와 에세이로 노래하고 살펴본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 회장은 ꡒ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의 교훈과 주제들을 에세이와 시로 일목요연하게 제시할 계획ꡓ 이라고 말했다.(醴泉新聞 2006년 11월 09일 16: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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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醴泉新聞社 김영진 會長 韓基總 言論賞 出版經營部門 受賞) [記事] : 예천신문사 김영진(성서원 대표ㆍ보문면 출생) 회장이 기독교계 언론인과 출판인들의 공적을 기리는 ‘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경영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교계 기자 초청 송년 예배’와 함께 2006년 12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엠배서더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김영진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성서원출판 34년 동안, 1,300여 종을 만들어오는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그 때마다 주님의 도움으로 이겨왔다.”며 “남은 생애도 더 열심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의 씨를 뿌리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 72년 성서원을 창립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서백과대사전과 칼빈주석 등 기독교 서적 500여 종, 새벗문고 100권 등 어린이 신앙서적 300여 종, 입체낭독 성경테이프 등 테이프 300여 개, 만나성경과 베스트성경 등 성경 100여 종 등 기독교 서적과 성경을 출간 보급해 왔다. 또한 한국잡지협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상무이사, 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국기독교 출판의 발전과 선진화에 견인차적 열할을 하는 등 기독교 출판의 위상을 높여 이번에 ‘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경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출판위원회는 2006년 12월 7일 언론상선정위원회를 열어 언론과 출판을 통해 복음 전파와 비전 제시 및 교회 개혁과 기독교 문화창달에 기여한 기자와 출판인들에게 수여되는 ‘한기총 언론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醴泉新聞 200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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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 보문면 출생, 국민대, 고려대 대학원, 감리교 신학대학 대학원 졸업, 한국문협, 국제팬글럽협회, 한국크리스찬문학가협회 상임이사이다. 저서로 <초원의 꿈을 그대들에게>, <나들이>,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 <선교 100주년과 문서전도>, <사랑과 봉사의길>, <삶과 글>, 성서원 대표이사이고,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醴泉文學 35號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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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開城 맛있게 보기'''' 펴내 : 詩와 에세이, 寫眞으로) [記事] :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성서원 회장․새벗 발행인) 씨가 최근 「시와 에세이, 사진으로 보는 개성 맛있게 보기」(금강산․1만원)를 펴냈다. 한마디로 개성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게 집필한 책이다. 시인이자 수필가인 김씨가 발로 뛰고 혼을 불어넣은 빈틈없는 개성 해부도다. 개성은 손만 뻗으면 닿을 듯한 거리, 마음만 먹으면 당일치기로 단숨에 갔다 올 수 있는 곳이다. 책에는 개성의 유래에서부터 수많은 인재들이 등장한다. 고려 충신들이 조선의 새 왕조가 싫다며 두문불출한 두문동 72현과 길재, 구주대첩의 명장 강감찬, 귀신에 홀린 듯 줄줄이 시를 뽑아 내던 문장가 이규보, 박지원, 홍국영, 명필 한석봉 등 수많은 인물들이 이 책을 들락거린다. 무엇보다도 교과서에서 익숙한 이방원, 정몽주와 송도삼절인 화담 서경덕, 명월 황진이, 박연폭포는 단연 앞자리에 놓였다. 이 밖에도 세계적인 자랑거리인 고려인삼, 개성의 하늘과 땅에 이르기까지 날고 뛰는 이름들, 생물과 무생물들까지 망라되어 있다. 산과 들에 지천이던 동식물과 특산품, 음식들, 거기에 얽힌 이야기가 실개천 흘러가듯 도란도란 끝없이 흘러나온다. 이애리수가 불러 전국을 뒤집어 놓은 `황성 옛터''''의 애절하고도 처절한 노래를 만들어 낸 고려 왕궁터 만월대의 쓸쓸한 자취, 왕건 왕릉, 죽어서도 한몸인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능, 첨성대, 안화사, 개국사 석등 등 요소요소에 산재한 고려의 발자취와 그 뒷얘기를 더듬어 볼 수 있다. 개성(개풍군) 출신의 소설가 박완서, 문학평론가 김우중의 추천사가 무게를 더해 준다. 개성 관광 사업을 궤도에 올려놓은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의 ꡐ개성을 개성 있게ꡑ 표현했다는 추천사도 눈길을 끈다. 개성을 알고자 하는 사람, 개성에 다녀온 사람들은 저마다 풀숲에 빠뜨린 바늘을 찾듯 속속들이 파헤친, 개성 제대로 알기이다. 개성인이라면 바로 이거다, 하며 무릎을 칠 읽을거리들이 줄줄이 꿰어져 나온다. 개성의 노래나 개성 망향곡도 실려 있다. 한마디로 개성의 전부가 들어 있다. 김영진 씨는 ꡒ반세기 넘도록 우리에게 가까우면서도 미지의 땅으로 남아 있던 천 년 고도 개성을 담은 이 책이 개성을 밟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됐으면 한다ꡓ고 밝혔다.(醴泉新聞 2008년 07월 24일 1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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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文學活動 通해 敎會 役割과 位相 높일 것'''' : 김영진 성서원 代表, 韓國基督敎文人協會 第44代 會長 就任)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65) 성서원 대표가 임기 3년인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제44대 회장에 취임한 지 약 두 달이 됐다. 김 회장은 ꡒ1천만 명 기독인 중 4~5백 명의 문인 회원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ꡓ이라며 ꡒ문학 활동을 통해 한국 교회의 역할과 위상을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 작품집 발간 △시낭송회 개최 △희곡은 물론 소설, 드라마 등 연극 무대서 공연 △교회 탐방 및 성지 순례 △회원 교류 활성화 등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문인협회와 펜클럽 한국시인협회 임원을 역임한 김영진 회장은 지난 72년 성서원을 창립하여 성서백과 대사전과 칼빈주석 등 기독교 서적 5백여 종, 새벗 문고 1백여 권, 어린이 신앙서적 3백여 종, 입체낭독 성경테이프 등 테이프 3백여 개, 만나성경과 베스트성경 1백여 종 등 기독교 서적과 성경을 출간 보급해왔다. 한국잡지협회 회장, 대한출판협회 상무이사, 한국기독교 출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국기독교출판의 발전과 선진화에 견인차적 역할을 하는 등 기독교 출판의 위상을 높여 ꡐ제4회 한기총 언론상(출판 경영)ꡑ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초원의 꿈을 그대에게 △책한테 길을 물어 △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 △희망이 있으면 음악이 없어도 춤춘다 △네 인생을 재부팅하라 △별과 꽃과 사랑의 노래 △10대여 네 안의 힘을 믿어라 △시와 에세이로 금강산 맛있게 보기 △시와 에세이, 사진으로 개성 맛있게 보기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상, 동포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한국수필문학상, 한국문학예술대상, 노산문학상,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새로운 각오''''(-한국기독교문인협회장 취임에 붙여․김영진)// 반백 년 한국기독교문인협회/늘 봄 소설, 주태익 극본/ 이보라 연출, 황금찬 시 사랑/ 우리나라 방송문화를/ 주도했던 찬란한 역사가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글을 쓰고/ 가난과 전쟁과 분쟁의 소용돌이/ 그 한가운데 살아오신/ 우리 선배 문인들의 모임/ 그것이 오늘의 기독교 문단입니다./ 이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가겠습니다// 사랑과 용서의 인간상/ 죄의 회개의 깊은 정신 세계/ 때로는 한국 문학의 핵심이 되었고/ 우리 역사에서 순교의 피가/ 세계 기독교 역사에 경이로운 부흥을/ 우리 교회가 이룩해낸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서로 아끼면서/ 더 많은 회원을 발굴하며/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빛나는 작품을 생산하여/ 하나님의 은총을 널리 펼쳐나가는/ 문학 선교의 사명을 다 할 것입니다.(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5: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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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惠化洞로터리'''' 詩碑 除幕 : 김영진 詩人의 詩, 文化 숨쉬는 空間 期待돼) [記事] : ꡐ아침이 오면/ 혜화동 로터리는 꽃처럼 피어난다/ 집집마다 창을 두드리는 노랫소리/ 만나는 얼굴마다 해맑은 웃음/ 사랑의 배달부가 손을 흔들고/ 추억을 줍는 발길이 바쁘다…(후략)ꡑ한국기독교문인협회장인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성서원 회장) 시인의 ꡐ혜화동 로터리ꡑ 시비(詩碑) 제막식이 2009년 8월 8일 서울 혜화동 우리은행 지점 앞에서 열렸다. 시비 건립은 혜화고가도로 철거 1주년을 맞아 혜화동 로터리 일대를 문화가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ꡐ혜화동 로터리ꡑ 시비는 서예가 한메 조현판 한국한글서예학회장이 한글 고체로 쓴 것을 오석(烏石)에 새긴 것이다. 황금찬 시인은 축사에서 ꡒ혜화동 로터리는 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이었다ꡓ며 ꡒ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이 시가 꽃으로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천창환 우리은행 혜화동 지점장은 ꡒ시비를 혜화지점 앞에 세우게 된 것을 계기로 우리은행 혜화동 지점을 시가 있는 우리은행 혜화점이라는 컨셉으로 고객들을 위해 은행 내 시집을 비치하겠다ꡓ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년균 한국문인협회이사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박진 의원의 부인 조윤희 씨, 오재경 전 공보부장관, 이숙연 종로구의회 의원, 윤진영 혜화동고가철거 추진위원회장, 천창환 우리은행 혜화동 지점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醴泉新聞 2009년 08월 13일 16: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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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성서원-해비타트, QA 聖經冊 後援 協約式) [記事] : 김영진(보문면 수계리 출생·서울 종로구) 성서원 회장이 2009년 10월 19일 오전 성서원 본사에서 한국 해비타트와 QA성경책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해비타트는 2009년 86채의 사랑의 집을 짓기로 계획되어 있다. 11월에는 완공된 집을 전달하면서, 집 열쇠와 함께 성서원에서 후원한 QA성경을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 김영진 회장은 “집 열쇠와 성경을 함께 전달받은 분들이 매일 QA성경을 읽고, 하나님 나라를 건축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0여년 동안 신학자와 목회자들을 위한 전문 신학 서적, 기독교 도서, 스터디 바이블, 어린이 성경, 어린이 잡지(새벗) 등을 출간해오고 있는 성서원은 매년 1천여 권의 성경책을 미자립교회, 교도소, 고아원 등에 무료로 기증하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29일 13: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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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김영진 성서원 會長, ''''김영진의 文學世界'''' 펴내) [記事] : 보문면 수계리 태생의 김영진 성서원 회장이 최근 ‘200여 문인이 말하는 김영진의 문학세계’(비매품)를 펴냈다. 2009년 8월에 열린 혜화동 로터리 시비 제막식 사진을 표지로 삼은 이 책에는 그동안 낸 책과 훈장 및 문학상 수상 사진, 시비, 각종 언론에 소개된 기사, 연하장·편지 등 아름다운 인연, 김 회장의 저서를 읽고 보내 준 진솔한 서평 등이 담겨 있다.(醴泉新聞 2009년 11월 12일 1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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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754) : 김영진(수양 출신 한국잡지협회 회장의 저서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04-14 照會 1046)
-><예천의 자랑> 제6권(張炳昌 著 2005年) =1129~1131쪽
->예천의 자랑(1073) : 김영진(수계리 출신 한국잡지협회장, 저서 출판(附 : 예천인들, 교육부총리 표창(5명)과 한국미전 특선(2명) 입선(5명)...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05-18 照會 1173)
->예천의 자랑(1249) : 수양 출신 김영진, 언론상 수상(附 옥동 출신 정용삼, 파주경찰서장 취임/서본 출신 탈렌트 류시원, 성금 1억원 쾌척)(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2-30 照會 790)
->예천의 자랑(1693) : 조용래 社長(祝김영진.한중섭/예천방문219)(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7-25 照會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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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범죄발생률 낮기 전국 1위...축하합니다.
예천군(醴泉郡, 犯罪發生率 낮기 全國 1位) :
...범죄발생률은 비교적 외지인 유입이 적고 유흥가가 적은 군(郡) 단위 지역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군위군과 함께 경북 예천군, 전남 곡성군, 경북 영양군이 공동 1위에 올랐다.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실시한 생활여건지수(LCI) 조사에서는 시군별 기초질서 위반율, 범죄발생률, 화재발생률 등 쉽게 접하기 힘든 지표들이 새롭게 개발됐다.
이들 지표는 정부가 기초생활권의 현재 생활여건을 평가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東亞日報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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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