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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67:김윤주市長(祝최원대等10名/예천방문548)
작성자장병창 @ 2009.12.14 07:03:48
  예천의 자랑(2067) : 용문면 방송리 출신 김윤주 시장(附 예천청년회의소(최원대 권혁서 박기철 송중섭 손정수 안설운 변형우 권재인 홍민수 조봉기), 중앙회장 표창...축하합니다/예천방문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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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金潤周) :


  1948- , 용문면 방송리 출신, 본관은 의성, 60년 용문초등(34회) 졸업, 숭실대 노사관계 대학원(勞使關係大學院) 수료,

  77년 주포 (株)범양냉방 생산직 사원, 77년 노조(勞組) 결성 주도, 노총 무료법률상담소(勞總無料法律相談所), 노총 사회문화센터, 노총 샛별어린이집, 노총 외국어학원, 노총 컴퓨터학원 등을 운영,

  즉 77-98년 군포시 범양냉방에서 생산직 사원, 동 노동조합을 결성하여 25년 간 노동 단체를 대표(범양냉방노동조합위원장, 4선)하였는데, 93-98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議長),

  94-98년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95년 바른 언론을 위한 안양ㆍ군포ㆍ의왕 시민연합 공동대표, 95-98년 환경복지 군포시민기구 공동의장, 96-98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중앙위원,

  96-98년 (재)경기도 노총장학문화재단 이사, 96-97년 민주적 노동법 개정과 사회 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97-98년 안양ㆍ군포ㆍ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97-98년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 안양 경실련 지도위원을 역임하였다. 98년-현재 새천년민주당 군포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98년 경기도 군포 제2대 민선 시장(國民會議와 自民聯 聯合 公薦)이다.

  대통령 포상(1985), 석탑산업훈장(石塔産業勳章, 1996)을 받았다.

  (醴泉新聞 1998.6.11 1999.4.15, 군포시 홈페이지 2001, 인터넷 每日名鑑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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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매일신문] : 정규 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게 전부인 노동자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민선 시장에 당선, 한 편의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엮어냈다. 지난 1977년부터 1993년까지 16년 동안 냉방기기회사 노조위원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국민회의 공천을 받아 시장에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 선거에서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은 두터운 학력 장벽을 극복하는 문제였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의 심양섭(沈良燮) 후보(38)나 40여 년의 공직 경력을 내세운 조원극(趙源克) 현 시장(66, 한나라당)을 상대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숱한 고난을 겪어온 김 당선자는 ''''단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농사에 실패한 부친을 따라 탄광촌으로 들어가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갔던 기억이나 무작정 상경한 뒤 막노동판 벽돌 인부, 시장 골목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으로 전전하며 고통을 참아냈던 과거들이 유권자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다가서는데 큰 힘이 되어준 것이다.(大韓每日 1998.6.6 金宰淳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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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初等學校 卒業 勞動運動家/ 군포市長 當選 金潤周 氏) [記事] : 현직 누르고 시장에 뽑혔다/ 농사․탄광일에 막노동 밑바닥 인생 극복 영광/ꡒ서민 위한 시정(市政) 펴겠다ꡓ//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인 노조 운동가가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 후보와 40년 공직생활의 현역 시장을 물리치고 시장에 당선됐다. 이 번 6․4선거에서 국민회의 후보로 제2대 군포시 민선시장에 뽑힌 김윤주(金潤周․49) 씨. 김씨는 지난 80년대 중반 학생운동이 치열할 즈음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 후보와 40년 간의 탄탄한 공직 경력을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한 현직 시장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김 당선자는 62년 경북 예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농사 실패로 탄광일을 찾아나선 부친을 따라 점촌으로 이주, 4남 3녀의 형제들과 함께 농사와 탄광일을 거들었다. 3년 후 무작정 상경한 그는 공사판 막노동일과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을 철저히 맛본 뒤 73년 군포 범양냉방에 입사, 77년 노동조합을 결성하면서 노동운동가로 변신했다. 그 후 16년 동안 이 회사 노조위원장직을 맡아오다 93년부터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6년여 동안 활동했다. 그러던 중 1998년 5월 한국노총의 군포시장후보로 추대되고 국민회의 공천을 획득, 이 번에 예상을 뒤엎고「노동자 출신 시장」의 영예를 따낸 것이다. 앞으로의 시정 운영과 관련, 김 당선자는,『자칫 소외되기 쉬운 서민들의 든든한 배경이 될 수 있는「서민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경태영 記者 京鄕新聞 199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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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農事꾼․鑛夫 거쳐 市長으로/ 金潤周 군포市 當選者의 人間 드라마) [記事] : 농사 실패 부친따라 탄광촌서 날품팔이/ 무작정 상경 인부․노점상 등 밑바닥 전전/ 노동운동 16년 국민회의 공천받아ꡐ행운ꡑ/ꡐ가난한 농사꾼에서 탄광촌 광부를 거쳐 민선 시장으로­ꡑ// 정규 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용문초등)를 졸업한 게 전부인 노동자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민선 시장에 당선, 한 편의 감동적인 인간 드라마를 엮어냈다. 주인공은 경기도 군포시장 선거에서 두 번째 민선시장으로 당선된 김윤주(金潤周) 당선자(50․한국노총 중부지역본부 의장). 지난 77년부터 93년까지 16년 동안 냉방기기 회사 노조위원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국민회의 공천을 받아 시장에 당선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 번 선거에서 그를 가장 괴롭힌 것은 두터운 학력 장벽을 극복하는 문제였다.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거친 무소속의 심양섭(沈良燮) 후보(38)나 40여 년의 공직 경력을 내세운 조원극(趙源克) 현 시장(66․한나라당)을 상대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숱한 고난을 겪어온 김 당선자는ꡐ단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ꡑ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농사에 실패한 부친을 따라 탄광촌으로 들어가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어갔던 기억이나 무작정 상경한 뒤 막노동판 벽돌인부, 시장골목 노점상 등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며 고통을 참아냈던 과거들이 유권자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다가서는데 큰 힘이 돼준 것이다.ꡒ시민의 60%가 노동자와 그 가족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노동운동도 이제는 시민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ꡓ는 김 당선자는,ꡒ지방자치도 결국 시민 자치를 목표로 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시정을 의논하는 진정한 시민자치 행정을 펼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예천이 고향인 김 당선자는 노동 현장에서도 틈나는 대로 공부에 몰두해 숭실대학 노사관계대학원을 수료했으며, 근로자 복지를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돼 대통령포상(85년)․석탑산업훈장(96년)을 받기도 했다.(金宰淳 記者 서울新聞 199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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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故鄕 醴泉 聲援 큰 힘" : 김윤주 군포시장 인터뷰) [記事] ; 경기도 군포시장 선거에서 5명의 후보 중 42,457표(48.3%)로 당선된 김윤주(용문면 방송리 출생) 시장은, ꡒ고향 예천에서 전폭적인 성원을 보내준 군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ꡓ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용문초등(34회)을 졸업하고 부인 김임순(50) 씨와 1남 3녀를 두고 있다. ▲출마 동기는? =민선 2기 4년 동안 한눈 팔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했다. 그리고 이 번 선거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시장으로서의 김윤주 삶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고 싶었다. ▲당선 소감은? =노동계 출신으로서 많은 시민들의 지지로 재선된 사실은 많은 근로자와 서민들에게 다시 한 번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로자의 순수한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으며 진실되게 일하고 정도를 걸어가겠다. ▲당선 요인은? =정치적 상황이 어떻든 지방선거는 그야말로 지방 자치의 참 의미를 살리고 지역의 살림꾼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시종 이 점을 강조하며 선거운동을 전개했다. 노동계 출신 단체장으로서 정치를 앞세우지 않고 지난 4년 동안 시정에 전념한 데 대한 시민들의 진실된 평가가 정치 권력에 대한 비판 여론을 압도했다고 생각한다. ▲주요 지지층은? =30~40대 여성, 노동조합 조합원 및 공장 근로자, 장애인과 노인 등 소외 계층이다. ▲주요 공약은? =젊고 푸른 교육 군포 건설,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시민 삶의 질 향상, 더불어 함께 하는 복지 행정 실현 등이다. ▲출마 지역 및 소개. =경기도 군포시는 인구 27만 명의 도시이며 수도권 전철 1호선, 4호선이 도심에서 교차하고 신갈~안산 간 고속도로가 있는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청소년들의 교육 문화 환경을 개선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며 청소년을 전담하고 교육을 지원하는 부서를 설치해 기금을 조성해 학교 수준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놀이 문화 공간을 재정비하고 확충할 것이다. <주요 약력 : 범양냉방노동 조합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민선2기 군포시장>(醴泉新聞 2002-07-10 1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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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김윤주 군포市長 最高經營者賞 受賞) [記事] : 김윤주(용문면 출생) 군포시장은 2003년 7월 24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정세욱)과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관한 제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에서 개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3-07-31 14: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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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군포市 2003年度 地方財政 執行 實績 優秀機關 受賞) [記事] : 군포시(시장 김윤주․용문면 출생)가 최근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0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집행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3년 11월 15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03년 11월 7월 행정자치부가 평가단을 구성, 지방재정 조기 집행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군포시가 예산의 배정, 사업 발주, 자금 집행, 추진 체계, 지방재정 조기 집행 노력도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번 평가에서는 8개 광역자치단체와 12개 기초자치단체가 수상을 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군포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ꡒ앞으로도 시에서는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지방 재정 집행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장 현지 점검 등 재정 집행에 대한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재정 집행 애로 요인 및 문제점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방침ꡓ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03-11-28 1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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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後半期 可視的 成果에 注力 : 民選 3期 就任 2周年-김윤주 군포 市長) [記事] : 민선 3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용문면 태생의 김윤주 군포시장. 김 시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ꡒ지난 6년 간 시민들의 변함 없는 사랑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화합과 안정을 다지는 가운데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ꡓ며, ꡒ그 간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 드린다ꡓ고 말했다. 김 시장은, ꡒ전반기는 주로 기초 체력을 다지는데 주력했다면 후반기는 이를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ꡓ고 밝혔다. 김 시장은 공약 사업 중, △교육 도시 육성 10개, △주민 삶의 질 제고 8개, △행복한 사회 조성 9개, △편리한 교통 대책 7개, △깨끗한 환경 9개, △지역 경제 육성 5개, △디지털 행정 구현 6개 등 7대 시책 54개 단위 사업으로 현재 ꡐ청소년 교육지원부서 신설ꡑ 등 11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또, ꡒ주민들의 민원이나 인기에 부응하는 시책을 추진하다 보면 졸속 행정이 되기 쉬운 만큼 임기 내 완성이라는 강박증에서 벗어나 미래의 수요와 변화를 예측하는 장기적인 안목과 비전에 부합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ꡓ라고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醴泉新聞 2004-07-09 15: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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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자랑스런 醴泉人 : 김윤주 군포市長) [記事] : "2004 대한민국 청소년 육성대상"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김윤주 군포시장(57, 용문면 방송리 출신). 한국청소년 단체협의회가 주관, 문화관광부가 후원한 청소년 육성대상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한 각계 각층의 인사를 발굴 포상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평가된다. 김윤주 시장은 "꿈이 있는 청소년 육성"을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 청소년 교육지원 부서를 신설하고 교육발전기금 조성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을 뿐 아니라 유해업소 중점관리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350여 개의 유해 접객업소를 중점 관리해 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전용 공간 확충을 위해 예산 112억 원을 투입,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청소년 수련관을 건립했으며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쉼터, 청소년 체육광장 중앙공원 등을 조성했다. 또 청소년들의 국제화 적응을 위해 관내 전학교에 원어민교사 배치, 영어캠프, 영어카페 등을 개설했다. 이 밖에도 군포시를 미래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항공우주과학 축제, 모형 항공기 만들기 대회, 파일럿 학교, 과학 캠프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기 때문에 이 번 수상의 영예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낸 뒤, 군포 범양냉방(주) 용접공으로 입사해 30년 간 근무해 온 노동자 출신 시장이라는 점은 김윤주 시장을 신화적인 인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회사에 입사한 뒤 유신독재 시절인 1977년 7월 3일, 동료들을 규합해 노동조합을 결성, 어려운 노동자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한 노동운동에 뛰어들었고, 12년 동안 노동조합 위원장을 맡아 노동자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은 노동운동의 지도자로 성장, 군포를 비롯한 안양, 광명, 과천, 시흥, 의왕시의 200여 개 노동조합 5만여 명의 조합원을 가진 노조 연합단체인 경기중부노총 의장으로 당선되어 전국에서 가장 건강하고 모범적인 노동운동을 주도했다. 특유의 소신과 원칙을 무기로 시민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김윤주 시장은 한국노총 조직은 물론 근로 서민을 위한 정치 개혁에 앞장서 "시민 속에서 시민을 위한 노동운동"을 주창해 군포에 근로자복지매장과 노총문화정보센터를 설립하는 등 맹렬한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노동운동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김 시장은 또 환경, 서민복지, 언론개혁 부문의 시민단체 활동도 열심히 전개하면서 지역의 주목받는 사회운동 지도자로 정평이 나 있다. 1996년 헌신적인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석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1998년 6월 4일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군포시장에 당선된 뒤 시민이 주인되는 활짝 열린 시정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군포 시민들은 2002년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그를 전폭적으로 재선출해 민선 3기 군포시장으로 선출했다.

  [김윤주 시장 주요 약력] : ■1977.07~1993.01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4선), ■1993.01~1998.05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1994.05~1998.05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1996.03 ~ 1998.05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1996.10 ~ 1998.05 (재)경기도 노총장학문화재단 이사, ■1997.05 ~ 1998.05 경기도 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 위원, ■1995.02 바른 언론을 위한 안양, 군포, 의왕 시민연합 공동대표, ■1995.11 ~ 1998.05 환경복지군포시민기구 공동의장, ■1996.11 ~ 1997.02 민주적 노동법 개정과 사회 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공동대표, ■1997.07 ~ 1998.05 안양, 군포, 의왕,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1985.03.10 대통령포상, ■1996.05.01 석탑산업훈장(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4 오후 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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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調和.均衡의 行政 實踐하는 김윤주 군포市長) [記事] : "군포 시민들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부가 너무 일방적이고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나도 협조할 수 없으며, 시장이 갖고 있는 지역개발 제한 등 주어진 행정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하겠다." 김윤주 경기 군포시장(57)은 노동자 출신이다. 그래서 김 시장을 만나기 전 투사적 이미지를 상상했으나 막상 그는 휜칠한 키에 조용하면서도 온화한 미소의 소유자였다. 그러면서도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4대 국책사업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시장은, "단체장은 국책사업에 협조하는 것이 기본"이라면서도, "그러나 정부는 산을 깎아내고 그곳에 택배회사 창고와 화물차량 기지를 만들겠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 주변에 대규모 임대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며, "나는 아파트 짓는 것을 반대하지 않지만 군포는 전국에서 3번째로 작은 도시로 아파트가 전체 주택의 80%를 차지하고, 이들 아파트 중 60%는 소형 아파트로 열악한 조건인데 또 녹지를 깎아 임대아파트를 짓는 것에 누가 환영하겠냐"고 반문했다. 김 시장은 경북 예천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상경, 군포에 있는 에어컨 제조회사인 범양냉방에 용접공으로 취업해 25년 간 근무하다 시장이 됐다. 그러나 그는 당당하다. 그는 군포시 홈페이지에 ''''가난한 농군의 아들로 태어난 이 땅의 노동자, 암울했던 유신독재시절 노동조합 결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또 28만 군포시민들로부터 두 번씩이나 민선 자치단체장으로 뽑혀 신임과 검증을 받았다. 김 시장은, "초등학교 밖에 다니지 않았지만 가난한 것과 진학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으며, 지금까지 후회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 "초등학교만 나왔기 때문에 학교 다닌 사람들보다 모든 것에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며, "다른 사람들보다 사회 생활을 빨리 시작했고, 조직 생활도 오래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금도 가끔 노조위원장 때는 5만 명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했으나 지금은 28만 군포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위원장이라고 농담을 한다"며 웃었다. 김 시장의 이런 자신감은 군포시가 2002년 행정자치부와 경실련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지방자치단체 개혁박람회''''에서 우수 개혁사례로 선정되는 데 도움이 됐다. 김 시장 취임 후 군포 시정은 많이 바뀌었다. 김 시장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지원과''''와 ''''지역노사정위원회''''를 설치했다. 또 ''''청소년과''''도 설치해 현재 1백억 원의 교육 기금을 조성하고 우수 고교 지원과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100대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위가 지키던 시청 정문을 없애고 정문 쪽방을 개조해 ''''만남의 장소''''를 만드는 등 시민이 주인인 활짝 열린 시정을 펴고 있다. 그러면서도 대야지구. 당정지구. 당정2지구 등 3대 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국도 47호선 입체화 공사, 우리은행~의왕시계 간 도로 개설, 대야하수종말처리장 건설공사 등 시의 모습을 바꾸는 굵직굵직한 사업도 많이 추진했다. 김 시장은 여느 신도시들이 겪고 있는 신.구도시 간의 갈등 해소와 균형 발전에 대해 "초창기에는 신.구 도시의 불균형으로 구도시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산본 신도시는 포화상태이고, 오히려 구도시 쪽에 도시계획이 진행되면서 바뀌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민선 2대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것이 군포시민들의 화합이었다"며, "신.구 도시를 비롯해 지역별. 출신별. 단체별로 이질감이 많았으나 5개 지역 향우회를 ''''군포시민연합회''''로 통합해 두 달에 한 번 시민등산대회도 갖고 매년 8도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군포시민 한마음대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군포시에는 또다른 고민이 있다.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LS전선(구 LG전선)이 전북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생긴 8만여 평에 이르는 공장 터의 활용 방법이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지난해 개발행위 제한 조치를 통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개발될 소지를 막고, 도시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시 생각은 LS 부지를 공업지역으로 유지하면서 최소 50%는 공원이나 주민 휴식공간, 도로 등으로 활용하고 나머지에는 고부가가치 첨단기업이나 연구시설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김 시장은, "28만 군포시민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시민들이 부족한 저를 믿어주고 이끌어 줘서 여기까지 왔으며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처음과 같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것 밖에 없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아직 못다 이룬 일이 많고 그 것은 개인적 성취가 아닌 군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내년 3선 자치단체장 도전 의사를 분명히 했다.(경태영 記者 京鄕新聞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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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열린우리당 - 김윤주(58)) [記事] : * 학력 : 경북 예천 용문초등학교 졸업(제34회)/ * 경력 : 現 민선 3기 군포시장, 現 연해주 민족학교설립 공동추진위원장, 現 (사)동북아평화연대 자문위원, 前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엽합 지도위원, 前 민선 2기 군포시장, 前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중앙위원, 前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출마의 변 : 30여년 간 군포를 떠나지 않고 살아온 인간 김윤주, 지난 8년 간 열정을 쏟은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완결 짓느냐 하는 문제는 저 개인 뿐 아니라 군포시민에게도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지지로 민선 4기에 봉사의 기회가 주어지면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을 착실히 마무리하고,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새로운 지평 속에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원만한 행정의 지속, 정책과 사업의 연속성은 현재 우리 군포시에 있어 대단히 중요합니다. 새 사람이 들어서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은 불안한 일이고 시민들에게 득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검증된 판단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시장으로서의 봉사하는 삶을 마무리 짓고, 군포 발전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하는 저의 진실된 충정과 소망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군포신문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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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김윤주 市長 8年 발자취 : 市民 中心 行政, 靑少年 敎育特區 指定 等 業績 많아) [記事] : 2006년 6월 30일 지난 8년 간 군포시의 시정을 전담했던 김윤주 시장의 이임식이 열린다. 이에 지난 1998년과 2002년 지방선거에서 27만 시민의 선택으로 군포시장에 취임한 김윤주 시장이 걸어온 길과 그 업적을 조명해 보기로 한다. [●한국노총 중앙위원에서 민선 2기 군포시장으로] : 김윤주 시장은 1948년 7월 3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출생, 용문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독학으로 유년시절을 보냈다. 육군 병장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노동현장에 뛰어들어 1977년 7월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에 당선된 이후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 지부 의장,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중앙위원 등을 역임했다. 1998년 7월 1일 민선2기 군포시장에 취임한 후에는 IMF 외환위기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과, 現 환경관리소인 쓰레기 소각장 건립문제로 분열되어 있던 민심을 수습하는 등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력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02년 민선3기 시장에 연임, 청소년 교육 특구 지정을 받는 등 청소년 육성부문에 관심을 보이며 많은 성과를 얻어냈다. [●ꡐ큰 시민 작은 시ꡑ를 기치로 한 시민중심의 경영철학] : 김윤주 시장은 1985년 대통령 포상, 1996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3년 동아일보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한국 지방자치 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할 만큼 시정경영에 탁월한 두각을 나타냈다. 취임 초기에는ꡐ시청을 시민에게 돌려주자ꡑ는 열린 사고로 지난ꡐ89년 개청 이래 꽉 닫혀있던 시청 정문을 만남의 장소로 개방하였으며, 시청 내 야외공연장 설치, 시민과의 직접 대화를 위한 ꡑ시민의 방ꡐ 설치 운영, ꡑ무료법률 상담ꡐ 등 누구나 언제든지 시청공간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또한 수기로 결재받는 아날로그 방식의 결재 시스템을 타파하고 전자결재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는 등 시정의 디지털화로,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정보화 수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군포시를 청소년교육특구로~~] : 김윤주 시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ꡐ청소년 교육 문제ꡑ를 최우선 정책으로 삼아 청소년수련관과 수련원을 건립하고 기초 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를 신설했다. 특히, 2005년 11월 재정경제부로부터 청소년교육특구로 지정받는 등 군포시를 청소년교육 도시로 조성하는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김윤주 시장의 재임기간 동안 우리 시는 각 분야별 평가에서 111개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전국 23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항상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군포시가 대외적으로 가장 앞서가는 지방자치 단체로 인정받았다. 또한 재선 시장으로는 드물게 지방자치 최고 경영자상을 수상한 점 또한 칭찬받을 만하다.

  2006년 6월 30일로 김윤주 시장의 8년 간의 시정업무는 막을 내린다. 크고 작은 구설수도 있었지만 8년 간 28만 군포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정을 이끌어 온 점은 시민 모두의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8년 간 군포시민을 위해 앞장서 온 만큼 퇴임 이후에도 다른 분야에서 김 시장의 군포사랑이 빛을 내기를 기대해 본다.(최슬기 記者 군포新聞 2006/06/3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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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주(김윤주 前 군포市長 離任式 :ꡒ市民 먼저 생각하는 公職者되어 달라ꡓ) [記事] :ꡒ시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8년, 돌이켜보면 참 뜻 깊고 값진 나날들이었지만 힘든 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ꡓ2006년 6월 30일 민선 2, 3기 8년 동안 군포시정을 이끌어 온 김윤주 군포시장의 이임식이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임식에는 도․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공직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해 그 동안 군포시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온 김윤주 시장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윤주 시장은, ꡒ한 눈 팔지 않고 꾸준한 자세로 열심히 일했고, 공직자 여러분들이 잘 따라 주셔서 소신있게 일한 결과 우리는 정말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고 자부한다ꡓ는 말로 이임사를 시작했다. 김 시장은, ꡒ시장으로 있는 동안 오종두 부시장을 자체 승진시켰던 시기가 가장 힘들었다ꡓ고 회고하며, ꡒ또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승진 인사가 있을 때마다 뼈를 깎는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ꡓ고 말했다. 김 시장은, ꡒ이제 시장의 임무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군포시를 위해 일하겠다ꡓ며, ꡒ남아있는 공직자 여러분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항상 시민을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ꡓ는 당부의 말로 이임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각급 기관단체장들은 김 시장에게 꽃다발 및 기념품 등을 전달하며 아쉬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김윤주 前 시장은 경북 예천군 용문면 출생으로 범양냉방 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중부지역지부의장 등 노동자 출신 시장으로서 지난 1998년 민선2기 군포시장으로 당선되었으며 민선3기 군포시장을 연임하면서 군포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왔다. 특히, 김 시장은 꿈이 있는 청소년 육성이란 시정방침을 제1의 시정과제로 설정하여 임기 8년 동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최슬기 記者 군포新聞 제323호 200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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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청년회의소(최원대 권혁서 박기철 송중섭 손정수 안설운 변형우 권재인 홍민수 조봉기), 중앙회장 표창...축하합니다.

  예천청년회의소(醴泉靑年會議所 會長團 離就任) [記事] :

  (사)한국청년회의소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기철) 창립 41주년 기념식·전역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이 2009년 12월 3일 예천읍 `예천웨딩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태 경북지구회장 및 인근 시군 회장단, 국제자매JC인 중화민국 수리 국제청년상회 회장단과 형제JC 대구 대덕청년회의소 회장단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오동석 경찰서장, 조찬영 교육장, 장대복 부의장, 정종복 농협군지부장,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기철 회장은 기념사에서 “돌아보면 아쉬움만이 남지만 우리 회원들이 지역에서 배운 자기 역량으로 경북지구를 넘어 더 멀리 한국JC까지 예천JC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념식은 김영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 소개, 한국JC강령 낭독과 함께 모범공무원 표창 및 대외표창 전달식, 전역식, 신·구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안설운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선배님들이 이룩한 예천청년회의소의 위상을 드높이고 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활기찬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예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부 자축연에서는 형제JC인 대구 대덕청년회의소와 중화민국수리국제청년상회 회원들과 함께 우정을 나누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2010년도 회장단 △회장: 안설운 △직전회장: 박기철 △상임부회장:최희노 △내무부회장:조성욱 △외무부회장: 김광수 △감사: 권오석 우동일 △사무국장: 윤종식

  ■모범공무원 표창 및 대외·연차 표창 수상자

  ▲모범공무원: 김진모(예천군청) 강인천(예천경찰서) 강승수(예천교육청)

  ▲감사패:박동학(예천신문사)

  ▲대외표창 △경찰서장: 윤환식 김영상 △교육장: 우동일 △농협중앙회군지부장: 윤종식

  ▲특별표창 △중앙회장(10년재적): 최원대 권혁서 박기철 송중섭 △중앙회장(15년재적): 손정수 안설운 변형우 △중앙회장: 권재인 홍민수 조봉기 △지구회장: 강영구 황성필 박기범

  ▲전역패: 변형우

  ▲당선기념패: 안설운

  ▲재직기념패: 박기철

  ▲연차표창: △김인식(자랑스런 선배상) △권오승(자랑스런 후배상) △김대섭(최우수회원상) △권일수(우수회원상) △최희노(국제자매JC회장상) △이종운(형제JC회장상) △최우영(스폰서JC회장상) △황철수(최우수신입회원상) △남은숙(최우수부인회원상) △롬회장특별표창: 손갑진 권세동

  (醴泉新聞 2009년 12월 11일 0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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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548

  예천군 방문(慶北觀光循環테마列車, 醴泉郡 투어 : 龍宮市場, 回龍浦, 石松靈 等 醴泉 名所 探訪) [記事] :

  코레일과 경상북도는 경북북부지역 12개 시,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신관광전용열차(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 이하 테마열차)가 2009년 12월 9일(수) 첫 테마여행지인 예천군 투어에 나섰다.

  테마열차는 신형무궁화 동차에 새롭게 개조된 4량의 객차를 연결하여, 오전(동대구 - 왜관 - 동대구)과 오후(동대구 -북영천 - 동대구) 각각 1회씩 동대구역을 출발해 순환노선(경부선,경북선,중앙선,대구선) 347.5km를 경유해 다시 동대구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운임은 전구간 탑승기준으로 2만 1800원이며, 요일별, 코스별, 시기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단체할인은 평일기준 5명, 주말기준 15명 이상이면 할인과 더불어 12개 시,군청에서 선정한 전문여행해설사와 함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열차의 내 외부는 경상북도 북부 12개 시.군을 상징하는 다양한 주제로 디자인되어 각 호실마다 일반석, 미니카페, 전시홍보실, 이벤트석 등 차별화를 시켰다.

  이날 오전 8시 48분에 동대구역을 출발한 테마열차는 대구, 왜관, 구미, 김천, 옥산, 상주, 점촌을 거쳐 10시 58분에 예천 용궁역에 도착했다.

  최근 KBS2 TV 1박2일 프로에 소개되어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용궁시장과 인근 참기름(예천 특산품) 가게를 둘러본 관광객들은 고향생각과 구수한 냄새에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고 점심 식사로 순대국밥 한 그릇에 바쁜 일상에 지치고 쌓였던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렸다.

  이어 회룡대 전망대에 올라 국가명승지 제16호로 지정된 회룡포 마을을 내려다보면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의 경이로움과 신비로운 경치를 감상했다.

  또한 예천군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예천 곤충생태체험관을 둘러보며 국.내외서 보기 힘든 희귀 곤충표본과 곤충을 통한 사업내용을 설명 듣고, 새삼 곤충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기도 했다.

  이어 (재)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는 천문대 3층에 위치한 우주영상실(플라네타리움)에 설치된 8M 돔형 스크린에 비춰진 별자리 투영과 우주영상을 체험했으며 508mm 대형망원경을 이용해 천체를 관찰했다.

  마지막으로 예천군 감천면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제243호 석송령(세금내는 나무)을 마주하고, 옆으로 뻗은 가지와 우람한 자태에 관광객들은 잠시 넋을 잃기도 했다.

  코레일 대구본부 최영광 과장은 “테마열차가 본격 운행이 되었지만 아직 개선되어야 할 부분과 다양한 관광코스 개발이 필요하다”며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문제점을 보완하여 많은 시.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기원 記者 大邱인터넷뉴스 2009-12-10 오후 3: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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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살이아이들(숲을 누비는 아이들 - ‘山村遊學’) [記事] :

  비싼 돈을 들여 해외연수를 떠나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산촌에서 자연을 배우고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산촌유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산촌유학센터가 분포돼 있는 현황을 살펴보면 울산을 비롯해 영남지역이 특히 많다.

  산촌유학과 우리 지역 산촌유학 현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생활 속의 여유와 감수성을 일깨울 수 있어 산촌유학이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성장기에 있는 어린 아이들이 산촌의 농가 혹은 산촌유학 지원센터에 일정기간 머물면서 그 지역의 학교를 다니면서 생활하는 교육형태를 말한다.

  방과 후에는 지역의 아이들과 어울려 산촌의 갖가지 경험을 하기도 하면서 자연의 여유로움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다...

  이런 생활을 일정기간(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1년 이상)을 생활하다 다시 원래 다니던 도시학교로 돌아간다...

  도시와 시골의 교류학습 프로그램 : 산촌유학은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일정 기간 동안 부모 곁을 떠나 자연에 머물고 생활하면서 시골학교를 다니고 그 지역을 체험하는 것이다.

  또 산촌마을에서 살고 있는 준비된 부모들이 도시 아이들의 부모가 되고 선생님이 되어 또 하나의 가족과 시골의 공동체 문화, 자연체험을 하게 해주는 교류학습 프로그램을 말한다...

  또 산촌유학을 통해 그 지역에 사는 아이들은 도시에서 온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를 사귀면서 또 하나의 가족을 만들게 되고, 자신의 고향을 새롭게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방학 때 친적집이나 부모들의 고향 마을에서 머물면서 자연을 체험하는 것이 우리에게도 흔한 일이었는데 이것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먼저 정착시킨 곳은 일본이다...

  센터명(주소 운영형태) : 울산숲자연학교(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97-1 센터형)/ 소호산촌유학센터(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센터형)/ 경주산촌유학센터(경북 경주시 내남면 비지리 센터형/

  시골살이아이들 경북 예천군 용문면 성현리 377 농가형)/ 봄바람네(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701) 농가형)/ 햇살네교류학습(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1145-1 농가형)...

  (이경희 리포터 來日新聞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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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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