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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69:김의진敎授(附예천방문549)
작성자장병창 @ 2009.12.16 07:04:26
  예천의 자랑(2069) : 예천읍 지내리 출신 김의진 교수(附 예천방문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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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金宜鎭) :


  1954- , 예천읍 지내리 출신, 예천초등(55회), 예천중(19회), 예천농고(22회), 성균관대 체육학과, 동 대학원, 동 박사과정(운동역할 전공) 졸업,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생체역할실장, 서울여대 교수(1981-1989),

  90년 스포츠조선 입사하여 90년 북경아시안게임, 삿포르유니버시아드대회, 릴레함메르동계올림픽, 애틀랜타올림픽, 98년 프랑스월드컵, 보스턴ㆍ런던ㆍ후쿠오카 마라톤대회 등 70개 국에서 벌어진 100여 굵직한 국제대회를 두루 취재하였다.

  2000년 동 체육부장으로서 시드니올림픽에서는 ''''수영장엔 왜 흑인 선수가 없을까'''', ''''머리가 작아야 육상을 잘 한다.'''' ''''흑인 선수들 분전, 신체 특성만이 아니다.'''' 등 중량감있는 데스크칼럼으로 독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기도 했다.

  그는 보도 부문 뿐 아니라 90년 한국에선 처음으로 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해 마라톤이 세계 수준에 이르는데 기여했고, 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한국이 네덜란드에 0대 5로 패했을 때, ''''이제 국민들이 축구를 사랑해야 한국 축구가 발전한다.''''며 국민들에게 축구 사랑을 호소, 프로축구 200만 관중 동원을 전방에서 이끌기도 했다.

  또한 1992년 바로세로나올림픽 때 아무도 황영조 선수가 우승할 것을 예상 못했는데, 그 만이 구체적 실례를 통해 우승할 것이라고 보도한 후 실제로 우승을 했다. 2000년 제12회 이길용 기자상을 수상하였다.

  (醴泉新聞 2000.5.11 2000.12.7 2000.12.21)

  [야후] : 스포츠과학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상명여대ㆍ숙명여대ㆍ성균관대ㆍ경희대ㆍ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원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헨드볼 등 강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JOC의무분과 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 맴버), 동 편집국 국장직대이다. 삿포로동계U대회(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등을 취재하였다. 저서는 <과학적인 핸드볼> 등, 연구 논문은 ''''미래 체육에 대한 소고'''' ''''신체 분절운동이 던지기운동에 미치는 영향'''' 등 30여 편이 있다.(Yahoo 2001, 朝鮮日報 DB 2003,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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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김의진 大記者 SBS 월드컵 分析)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대기자는 2002년 6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SBS) 프로그램에 출연, 월드컵 대한민국팀의 선전과 관련한 여러 가지 명쾌한 분석을 내놓아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醴泉新聞 2002-07-04 11: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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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博士學位 取得) [記事] : 스포츠조선 편집부국장 김의진(예천읍 출생) 씨가 성균관대학교에서 2004년 2월 25일 `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 수행이 마감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는다. 현재 김 부국장은 성균관대 대학원 스포츠과학과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4-02-06 1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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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編輯局長 ''''SBS 討論 是是非非'''' 패널로 出演) [記事] : 2005년 6월 10일 방송된 SBS 교양정보 프로그램ꡐ토론 시시비비ꡑ에 김의진(51․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패널로 출연,ꡐ한국축구, 앞날은?ꡑ주제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의견을 피력해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김 국장은 이 날 김호곤 전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안종복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장, 장원재 숭실대 교수와 함께 패널로 출연했다. 김 국장은,ꡒ이제까지 한국축구는 문전 처리 미숙이라는 고질적인 결점에 시달려왔는데 이 번 최종 예선전을 통해서는 수비 불안이라는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났다ꡓ며,ꡒ독일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성적을 올리려면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한 전략을 짜야한다ꡓ고 지적했다. 축구천재 박주영 선수에 대해서는 운동 외적인 요인에 휩쓸려서 선수 생활을 망치는 선수들이 있지만 박주영은 그런 선수들과는 다르게 대표팀 생활이 성실하고 겸손하여 굉장히 안심이 된다며 높이 평가했다. 또 대표팀 차출과 관련해서는 K리그를 희생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비시즌 만이라도 각 구단들은 협회의 정책에 협조를 해주고 협회는 K리그를 가능한한 희생을 시키지 않는 쪽으로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본프레레 감독에 대해서는,ꡒ월드컵 본선을 현체제로 치러야 하느냐는 물음에 포털사이트 네티즌 투표 결과는 최종예선 티켓을 확보했음에도 70%가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ꡓ고 전제하고,ꡒ이는 본프레레 감독이 자성해야 할 부분ꡓ이라고 지적했다. 김의진 국장은,ꡐ공수의 균형잡힌 어떤 전술을 펼쳐 나가느냐는 것ꡑ이 본프레레 감독의 1년 동안의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국장은 부인 안희숙(51)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예천읍에는 남본리에서 창영철물상회를 운영하는 누님 부부(임원한․58, 김옥녀․56)가 살고 있다.(醴泉新聞 2005-06-18 1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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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出鄕人 김의진 氏(醴泉邑) 스포츠朝鮮 理事 兼 編輯局長으로 陞進) [記事] : 2005년 9월 5일자로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한 김의진씨(예천읍.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성균관대)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9.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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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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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編輯局長 理事待遇 任命)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2005년 9월 8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편집국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5-09-30 15: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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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 : 예천읍 출신,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다. 2006년 6월 17일 EBS 생방송 ‘토론카페’에 출연했다. 김 국장은 동아대 정희준 교수, 동서대 하재봉 교수, 세종대 한창완 교수와 함께 출연, 월드컵 열품의 원인과 상업주의, 반 월드컵운동 등에 대해 토론했다.(醴泉新聞 200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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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陸上選手 激勵金'''' 傳達)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예천초등 55회 동창회 참석을 위해 2006년 8월 14일 고향 예천을 방문했다. 김 국장은 이날 본지 기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ꡒ사명감을 갖고 일하면 재미와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기자ꡓ라고 강조하고 ꡒ지역 신문의 역할을 살려 독자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김 국장은 이튿날 동창회에 참석해 우의를 다진 뒤 오후에는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아 육상 꿈나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귀경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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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理事 編輯局長 : 漢陽大學校에서 特講) [記事] :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 편집국장이 2006년 10월 11일 한양대학교에서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신문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는 2006년부터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스포츠산업에 대비하기 위해 21세기 스포츠 CEO 특강이란 과목을 개설, 매주 전문가를 초빙해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김 국장이 맡았다. 3시간 동안 계속된 이날 특강에서 김 국장은 다른 산업에 비해 엄청난 부가 가치를 가닌 스포츠산업은 21세기 가장 각광받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면서 지방화시대 각 자치단체가 재정 자립도 향상을 위해 고려해 볼만한 새로운 분야라며 그 예로 일찌감치 스포츠산업에 눈을 돌려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경남 남해군과 강원도 철원군을 꼽았다. 김 국장은 연간 20조 원에 이르는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은 누가 어떤 컨텐츠를 개발하느냐에 따라 주인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따른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석,박사과정 학생을 비롯해 3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은 수강생들의 열띤 질문으로 당초 예정된 2시간을 1시간이나 초과해 진행됐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1: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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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 [記事] : 김의진(53ㆍ예천읍 지내리 못안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2007년 1월 30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사업단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7.2.1)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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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出鄕人 김의진 氏(醴泉邑) 스포츠朝鮮 理事 兼 編輯局長으로 陞進) [記事] : 2005년 9월 5일자로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한 김의진씨(예천읍.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성균관대)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9.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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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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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KFA, 幼少年 蹴球發展 爲한 세미나 開催) [記事] :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한 유소년 축구발전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6년 9월 12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정몽준 KFA 회장과 김호곤 KFA 전무 등 축구계 인사와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을 비롯한 정부 체육담당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몽준 회장과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강신우 KFA 유소년 분과위원장의 ꡐ협회 유소년 정책ꡑ에 관해 발표한 데 이어 조현재 문화관광부 체육국장이 ꡐ문화관광부 체육정책ꡑ에 관해, 그리고 신영재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이 ꡐ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정책ꡑ에 관해 차례대로 발표했다. 이어 협회 관계자와 지도자, 정부, 클럽, 학부모, 언론, 학계, 축구팬 등이 한 조를 이뤄 6개 주제별로 나눠 유소년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제도개선, 선수육성, 지도자육성, 저변확대, 시설인프라 확충, 행정력 강화 등 6개 주제를 놓고 약 2시간여에 걸쳐 토론을 펼친 뒤 각 조 조장이 토론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펼쳤다. 먼저 제도 개선팀의 발표를 맡은 김의진 스포츠조선 국장은 ꡒ현재 상황으로는 수업 결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지역, 권역별 리그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ꡓ라며 ꡒ공부하는 선수를 기르기 위해서는 리그의 확대가 필요하며, 이미 일부 시행되고 있는 초등학교 외에 중고등학교 역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점진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ꡓ라는 요지의 발표를 했다...(스포탈코리아 2006년 9월 12일 (화)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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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人事 : 스포츠朝鮮) [記事] : △이사대우 사업단장 김의진 △편집국장 겸 U미디어국장 방준식(文化日報 2007년 1월 30일 (화)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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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蹴球協, 本紙 김의진 前 編輯局長에 功勞牌 傳達) [記事] :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이 2007년 1월 30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축구인의 날 시상식에서 본지 김의진 전 편집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김 전 국장은 재임 기간동안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6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성남 일화를 우승으로 이끈 우성용(울산)이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김재현 記者 스포츠朝鮮 2007년 1월 30일 (화)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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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한국선수단장으로 선임) [記事] : 김의진 서울시립대 교수(예천읍 지내리 출생ㆍ대한배구협회 상임이사)가 2009년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대만 치아이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아시아지역 예선전과 9궐 3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잇따라 열리는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 단장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25일 선수단과 함께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선 이성희 감독(GS칼텍스)을 비롯 김연경 외 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醴泉新聞 200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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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의 자랑(1276) : 못안 출신 김의진, 스포츠조선 사업단장 피임(附 호명 출신 김문석, 한국헌정회 회장 피선/밤실 출신 이상하, 한전본사 부장 부임)(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02-01 照會 691)

  ->예천의 자랑(1288) : 문집 남긴 작은맛질의 만수재 권택모(附 못안 출생 김의진, 대한축구협회장 공로패 받아....축하)(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02-15 照會 779)

  ->예천의 자랑(1722) : 예천대사전 89 오늘(祝 김의진.진기석/예천방문 248)(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9-05 照會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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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549

  예천아리랑(第1回 醴泉아리랑 全國競唱大會 全國에서 34個팀(管內 6個.管外 28個) 熱氣 후끈) [記事] :

  예천군은 예천아리랑을 전승 보급하고 이를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09년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제1회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를 개최했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문화원이 주관하며 경상북도, 예천교육청, 예천신문사가 후원한 이번 경창대회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조찬영 교육장, 정종복 농협군지부장, 오창근 민주평통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진 후 경연에 들어갔다.

  이날 경연에는 관내에서 6개 팀, 관외에서 28개 팀이 참여해 34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민요 팔도아리랑 중 자유곡 1곡과 지정곡인 예천아리랑을 경창했다.

  이날 경연이 끝나면 참가자 중 대상 1명에게는 예천군수 상장 및 상금 5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는 예천군수 상장 및 상금 30만 원, 우수상 3명에게는 문화원장 상장 및 상금 각 20만 원, 장려상 16명에게는 문화원장 상장 및 상금 각 10만 원이 수여된다.

  한편, 예천아리랑은 예천지역의 아낙네들이 힘든 농사일과 고된 시집살이의 일상생활을 하면서 고달프고 피곤할 때에 즐거움과 서러운 한을 콧소리로 흥얼거리던 소리를 며느리나 딸에게로 전해오면서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지난 2008년 예천아리랑 보존 전승 사업을 시작으로 양옥교 할머니와 이상휴 씨의 원음 채취는 물론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게 악보를 채보하고 예천아리랑의 CD음반을 제작하는 등 예천아리랑을 새롭게 체계화하고 널리 보급하고 있다.

  현재는 예천문화원에서 예천아리랑 강좌를 열어 장경자 명창의 지도하에 약 30여 명의 교육생이 배출되었으며, 예천아리랑 창극공연,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 개최, 각종 행사에 예천아리랑을 공연하는 등 전승 보급 활동에 열과 정성을 쏟고 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15 오후 2: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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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천문우주과학문화센터(國內서도 떠나요, 宇宙旅行! 醴泉天文센터, 美 宇宙船 導入 推進) [記事] :

  국내에서도 우주여행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경북 예천군 감천면에 위치한 민간재단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민간 유인우주선 도입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천천문우주센터는 2009년 12월 18일 오후 센터 내 3층 강당에서 미국 민간 유인우주선제작사인 XCOR 에어로스페이스사의 제프리 그리슨 회장과 ‘Lynx MK II 우주선’(조감도) 도입을 위한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2009년 12월 15일 밝혔다.

  그리슨 회장은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민간 유인우주비행위원회 위원이다. 센터는 이 우주선을 2013년쯤 도입해 운항할 계획이다. 우주선은 비행기처럼 활주로(2.4㎞)를 이용해 이착륙하며 추진체는 4기의 로켓엔진(추력 4.9t)을 사용한다.

  이륙 4분 20초만에 우주에 도달한 뒤 1시간 후 복귀한다. 센터는 국방부와 협의해 예천공항의 활주로를 사용할 예정이다. 센터측에 따르면 우주선은 2인승으로 파일럿 1명과 승객 1명이 타게 되며 우주여행 이용료는 1억 원대로 예상된다.

  센터 관계자는 “XCOR 에어로스페이스사에서 Lynx MK Ⅱ 우주선 개발전 모델(로켓플레인)을 제작, 이미 2000여 차례에 걸쳐 대기권 시험 비행에 성공한 상태”라며 “우주여행을 할 Lynx MK Ⅱ 우주선은 2011년 1호기에 이어 곧바로 제작되는 2호기를 들여온다”고 말했다.

  센터는 승객을 상대로 3~4일간 지상훈련을 한 뒤 대기권을 벗어난 고도 115㎞ 우주공간에서 태양과 별, 은하수를 관찰하고, 파랗게 빛나는 지구를 무중력 상태에서 감상하는 우주여행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고도에서 25㎏급 이하의 인공위성을 부스터로켓에 장착해 발사하는 등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안착시키는 모습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재성(43) 관장은 “달탐사대회가 열릴 예정이고 우주여행 상품도 속속 등장하는 등 우주시대가 급속도로 앞당겨지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이러한 시대에 빨리 진입하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민간 우주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천학 記者 文化日報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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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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