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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75:김정식敎授(祝김경찬)
예천의 자랑(2075)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 교수(附 예천동부초등학교 김경찬, 경북백일장에서 우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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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金正湜) :
1953- , 예천읍 노상리 출신, 본관은 경주, 이사장 교용(敎容)의 2자, 대창중(大昌中), 대창고(16회), 연세대 경제학과, 동 대학원 경제학과(經濟學 碩士), 미국 클레아몬트 대학교(The Claremont Graduate School) 경제학과(經濟學 博士, 國際金融 및 國際貿易 專攻),
연세대 상경대학 경제학과 교수이다.
연구물은, ''''한국 실질 환률(韓國實質換率)의 장기 변동 형태 분석'''', ‘한국 통화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행태 분석’(경제학연구 제41권 1호 1993.8) ‘접경지역내 남북한 경제특구 설치방안’(1998), ‘남북한물류시장의 통합환경과 방향’(2000) 등이 있다.
(松臺 5輯 1992,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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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記事] : SBS러브FM[김민전의 SBS 전망대] 인터뷰 전문/ 2008년 11월 18일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등록일 2008.11.18 08:38:47/ 글쓴이 관리자/ ▷ 김민전(진행자) : 글로벌 금융위기 타개를 위한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금융시장 개혁의 청사진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그리 호의적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G20 정상회의의 성과는 무엇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효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세대학교의 경제학과 김정식 교수 전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정식(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네. 안녕하십니까? ▷ 김민전 : 네. 지난 주말에 있었던 G20 정상회의를 통해서 발표된 공동선언문, 어떻게 평가를 해볼 수 있을까요? ▶ 김정식 : 네. 이번에 Group of twenty라고 그러는데요. 20개국 정상회담에서는 대개 세 가지 정도를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와 감독을 좀 강화하고 또 금융당국 간에 공조체제를 만들자. 이런 내용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각국의 내수경기를 좀 부양시켜서 세계 경기를 좀 부양시켜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좀 빠져나오게 하자. 이런 내용이 또 하나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세계가 보호무역주의를 선택하면 안 된다. 이런 세 개의 내용을 합의를 했는데요. 어쨌든 간에 우리나라가 이번에 참가를 했고 이런 것들은 신흥시장국이 세계 선진국과 같이 세계의 어떤 협력체제에 동참을 했다. 이런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경제의 중심이 선진국에서 신흥국가로 옮겨가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렇게 해석이 나오는데요. 정말 그렇습니까? 아니면 워낙 위기가 크다보니까, 그냥 동참만 시키고 있는 겁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 김정식 : 그렇죠. 옮겨간다고 볼 수는 없고요. 그 동안에는 주로 G5, G7 혹은 G10 이렇게 해서 선진국 간에 경제협력에 대해서 합의를 해서 세계경제를 선도를 해갔는데 이번에는 신흥시장국들이 같이 참여를 해서 G20에서는 같이 세계경제에 대해서 논의하고 또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반영시킨다. 이런 측면에서 신흥시장국의 지위랄까. 이런 것들이 조금 향상됐다. 이렇게 볼 수 있죠. ▷ 김민전 : 네. 뿐만 아니라 이번 G20회의에 있어서 가장 승자는 중국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정말 그렇게 봐야 됩니까? ▶ 김정식 : 그런 측면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김민전 : 뿐만 아니라 IMF의 역할도 상당히 강화되었다. 이런 평가를 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이번에 크게 두 가지에서 서로 의견이 나왔는데요. 하나는 미국 입장에서는 IMF의 기능을 좀 더 강화하자. 또 다른 입장은 새로운 하나의 감독기구를 만들자. 이런 유럽 쪽의 주로 주장인데 그런 입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거기에 대해서는 큰 합의가 없었던 것으로 봐서 IMF의 기능을 좀 강화화면서 현 체제를, 현 국제금융질서를 강화하면서 좀 보완하자. 이런 입장에서 결론을 내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김민전 : 네. 또한 일각에서는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의 한계로 많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 이렇게 금융위기가 오기까지는 헤지펀드들의 모럴 해저드가 있었는데 이것을 제한하는 데까지는 가지 못한 것이 아니냐. 이런 주장도 하는데요. 어떻게 봐야 합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에 상품수출에서는 비교우위를 잃었기 때문에 주로 금융상품을 수출해서 미국이 이득을 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런데 금융상품, 헤지펀드라든지 이런 금융상품 수출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규제를 하면 미국입장에서도 좀 손해가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합의를 보지 못하고 그냥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와 감독을 좀 강화하고 금융당국 간의 공조체제를 확립하자. 이런 애매모호한 이런 정도에서 합의를 했기 때문에 헤지펀드라든지 또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규제에 대한 합의가 충분치 않지 않느냐. 이런 비판이 있기는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지금까지 이것이 G20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대한 총괄적인 평가라고 한다면 우리와 관련해서 평가를 좀 해보면 좋겠는데요. 일단 우리 정부는 이번 회의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는데 우리가 얻은 소득이 좀 있다고 봐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때까지는 우리나라가 G10라든지 혹은 G5, G7회담에는 참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G20회의에서는 신흥시장국으로 참여를 해서 우리의 의견을 좀 피력할 수가 있었다. 이런 점에서 상당히 의의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특히 이번에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는 우리나라가 달러라든지 이런 유동성의 부족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좀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다. 이런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고 또 이명박 대통령께서 얘기하신 대로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 좀 경계하는 이런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런 측면에서 상당히 우리나라로 봐서는 큰 의미가 있는 회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이렇게 상당히 의미가 크고 유동성 공급의 채널을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근데 그런데 시장의 반응은 상당히 좀 싸늘한 게 아닌가. 오히려 G20회의 이후로, 환율은 더 오르는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어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이것은 처음 회의고요. 국제 간의 회의는 이게 그렇게 서로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빨리 진전되기가 어려운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여튼 일단 이번에 회의를 시작해서 내년 4월에 다시 또 회의를 하기로 이렇게 합의를 했으니까요. 점진적으로 특히 유동성 문제, 이런 문제는 실제로 우리나라가 통화가 국제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환율이 오르고 있고 이런 문제는 사실은 우리 경제의 내부의 어떤 문제가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이번 G20회의로 우리 경제의 모든 경제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런 회의는 좀 장기적인 측면에서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김민전 : 네. 장기적으로 봐야지 단기적으로 일희일비 할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인 것 같으시데요. 앞에서 유동성 공급의 채널을 확보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뜻입니까? ▶ 김정식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흥시장국이 참여를 해서 IMF 기금을 좀 확충해야 한다. 이렇게 이명박 대통령께서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신흥시장국에 유동성을 좀 공급해줘야 된다. 이런 의견을 피력했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가 금방은 해결이 안 되지만, 어쨌든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런 측면에서 앞으로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하나의 채널을 구축하지 않았느냐. 완전한 의사전달 채널이 없는 것보다는 조금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김민전 : 네. G20회의 이후로요. 이명박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IMF가 자금을 갖다 쓰라고 하는데 우리가 거절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말을,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IMF가 우리에게 자금을 주겠다고 하는 게 우리의 사정이 안 좋다고 IMF가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IMF가 우리의 상황을 그 정도로 신뢰를 가지고 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 김정식 : 글쎄요. 우리 상황은 상당히 유동적입니다만 그건 대외의존도가 높은 그런 상황이고 또 앞으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어떻게 진전될 지를 참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는 아직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여러 가지로 볼 때, IMF의 지원을 받을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IMF에서 만약 지원을 해준다고 이렇게 제시를 하더라도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받을 경우에 여러 가지 국제적인 한국의 신뢰도라든지 이런 문제에서 손실이 더 크다.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IMF에서도 이때까지는 IMF conditionality라고 해서 지원을 해주면 반드시 그 나라 경제에 대해서 감독하는 이런 시스템이었는데 이것을 조금 유연하게 만들어서 사전적으로 위기를 막기 위해서 지원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정부에서 이것을 받지 않겠다. 하는 것은 그 정도로 아직 위험한 상황이 아니다. 이렇게 정부에서는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김민전 : 네. 이번 회의에 대해서 평가가 여러 가지로 엇갈리는 가운데 뭔가 한 가지 이빨이 빠진 듯하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것은 아마 미국의 새 대통령 당선자가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오바마 집권 이후에 G20이 다시 열리기로 이렇게 합의를 했는데요. 이렇게 되면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까요? ▶ 김정식 : 물론 지금 현재는 부시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내년 4월에 만약 참석을 해서 새로운 회의를 연다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가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국제회의가 미국의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 해서 좀 더 그렇게 큰 변화가 나타나리라고는 저는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미국이 보호무역주의로 갈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지금 미국이 구축해 놓은 세계적인 경제 질서가 자유무역 체제이기 때문에 공정한 무역으로는 갈 수가 있지만 보호무역으로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 큰 틀의 변화는 그렇게 없지 않느냐.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면 그 정도에서 우리가 봐야지, 어떤 획기적인 변화라든지 이런 것들은 국제 경제 질서에서 없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오바마가 집권하고 난 이후에도 세계 경제체제에 대한 어떤 새로운 구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신다는 말씀이시죠? ▶ 김정식 :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김정식 : 네. 감사합니다. ▷ 김민전 : 네. 지금까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의 김정식 교수였습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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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冊]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저서로, 92쪽, A5,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30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제1장 연구의 배경과 목적 ...7 / 제2장 대일 청구권자금의 특징과 내용 ...9 / 1. 샌프란시스코 조약의 체결과정과 내용 ...9 / 2. 대일 청구권자금의 특징 ...13 / 3. 배상금액과 내용 ...14 / 제3장 한국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사례 ...16 / 1. 자금의 도입배경과 사용기준 ...16 / 2. 자금의 도입실적과 활용 ...21 / 3. 자금활용의 평가 ...39 / 제4장 외국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사례 ...43 / 1. 자금별 규모와 사용상의 제한 ...43 / 2. 미얀마의 활용사례 ...52 / 3. 필리핀의 활용사례 ...56 / 4. 인도네시아의 활용사례 ...66 / 5. 베트남의 활용사례 ...74 / 제5장 시사점과 북한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방안 ...78 / 1. 시사점 ...78 / 2. 북한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방안 ...80 / 3. 남한의 자금지원 전략 ...86 / 제6장 결론 ...88(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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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역사적 이해(韓國經濟의 歷史的 理解) [冊]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저서로, 410쪽, B5, 유풍출판사에서 2002년 8월 25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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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 서둘러야(우리 金融産業의 競爭力 提高 서둘러야) [專門記事]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기사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2005년 7월 18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외환위기 이후 우리 금융산업은 그동안의 구조조정과 은행의 겸업화 추세로 큰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 은행은 대형화되면서 금융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증권.보험사는 그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 또 다른 변화는 은행을 비롯한 보험.증권 등 모든 금융산업에서 외국자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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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 맞는 새로운 노동운동을(새로운 環境에 맞는 새로운 勞動運動을) [專門記事]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기사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2005년 1월 19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투쟁 위주로는 노동자 후생 높이기 어려워/ 2. ꡐ임금인상→실업증가ꡑ는 정책 실패와 잘못된 제도 때문/ 3. 과격ㆍ불법 투쟁 지양하고 일자리 창출하는 노동운동 돼야/ 4. 정치투쟁보다는 실생활 관련 거시경제정책ㆍ제도 개선에 힘써야(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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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IMF 관리체제 극복과 새로운 과제(韓國經濟의 IMF 管理體制 克復과 새로운 課題 =The Overcoming from IMF Supervision System and New Tasks of Korean Economy)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제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본 논문은 1997년 12월에 시작된 한국의 IMF 관리체제의 원인과 극복과정, 그리고 향후의 과제에 관한 경제사 연구이다. 이 연구는 왜 한국 경제가 IMF 관리체제로 전락하였는지에 대한 주요 원인을 분석한다. 그것은 금융부실, 대외 신인도 추락, 그리고 정경유착의 역사적 문제들을 개혁해야 할 기회를 실기(失期) 때문이었다. 따라서 이 연구는 IMF 관리체제의 원인이 경기 순환 현상이 아니라 해결을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구조적 문제라는 것을 논증하고 있다. 한국의 IMF 관리체제는 국민적 금모으기 운동과 기업의 구조조정, 그리고 정부의 공적자금투입 등에 의해서 극복되었었다. 하지만, 4년만에 한국경제가 IMF 관리체제를 극복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의 과제는 아직도 산적해 있다. 전통적이고 관해적인 낡은 경...(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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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상수지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韓國의 經常收支 決定要因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경제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서론/ II.경상수지 결정이론과 기존의 연구/ III.한국의 경상수지 결정요인 분석/ 1.한국의 경상수지 추이/ 2.모형의 구축과 검정방법/ 3.추정 결과/ IV.결론 및 정책적 제언/ [본문 요약] : 외환위기를 겪은 이후 한국의 경상수지는 거시경제정책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고려해야 할 중요한 변수이나 상대적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는 한국의 경상수지의 결정요인을 장단기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장기에 있어서의 경상수지는 화폐적 모형에 의하여 설명될 수 있으며 통화량과 국민소득 그리고 실질환율이 중요한 요인으로 밝혀졌다. 반면에 재정적자나 교역조건 혹은 명목환율을 장기적으로는 중요한 요인이 아니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도 국민소득과 재정적자 그리고 미국의 국민소득 등은 중요한 요인이 아니었으며 통화량과 명목환율 그리고 엔/달러 환율이 중요한 요인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장단기에 있어서 통화량이 한국의 경상수지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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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구조변화에 관한 연구(韓國의 經濟構造變化에 關한 硏究 =A Study on Economic Structure Change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제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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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본축적구조 재편에 관한 연구(韓國의 資本蓄積構造 再編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Reorganiz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Structure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제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Ⅰ. 서론/ Ⅱ. 분석을 위한 이론적 접근/ Ⅲ. 자본축적구조의 재편/ 1. 대내외적 자본축적 전략의 변화/ 2. 자본축적구조의 재편/ Ⅳ. 향후 자본축적구조 재편 방향/ 1. 재벌 개혁/ 2. 제도․의식의 전근대성 극복/ 3. 남북한 경제협력 강화/ 4.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의 지양/ Ⅴ. 결론/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Since 1980s, world capitalists have experienced a crisis due to capital accumulation, which also leads the reorganiz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structure in Korea. The base of national policy firmly established the framework of capital accumulation through a policy of labor exclusion which has an inclination toward capital. Especially, with the Democratization Campaign of June, 1987, it seems that the oppressing structure of labor control was destroyed resulting in the establishment of the cooperative structure between labor and management.However, in the course of the expansion of information capitalism and the new strategy of capital accumulation based on neo-liberalism, which resulted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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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30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남북한간의 경협 확대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은 북한의 철도, 도로, 항만, 전기, 통신 등의 사회간접자본의 미비이며 이를 확충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는 대일 청구권자금에 의한 조달 방법이며 만약 이러한 조달될 때 이 자금의 효율적 사용은 북한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 동안 아시아 각국과 한국에 지불된 대일 청구권자금의 규모와 이들 국가에서의 활용방법을 분석하여 향후 있을 북한의 바람직한 대일 청구권 자금 활용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북한이 자금을 받을 경우 한국의 대북 협력에 있어 자금지원 정책 등도 검토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대일청구권을 제공받은 한국을 비롯한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은 대부분 전...(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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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20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남북한간의 경협 확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북한의 철도, 도로, 항만, 전기, 통신 등의 사회간접자본이 미비하다는 점이며 이를 확충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對日 청구권자금에 의한 조달 방법이며, 또한 조달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북한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 동안 아시아 각국과 한국에 지불된 對日 청구권자금의 규모와 이들 국가에서의 활용방법을 분석하여 미래에 북한의 바람직한 對日 청구권자금 활용을 위해 그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북한이 자금을 받을 경우한국의 대북 협력에 있어 자금지원 정책을 검토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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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 경제구조정책에 관한 연구(美國의 韓國 經濟構造政策에 關한 硏究(1945~1960))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동북아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전후 미국원조정책의 흐름/ Ⅲ. 대한 경제원조 정책의 전개/ Ⅳ. 대한 경제원조 정책의 귀결/ Ⅴ.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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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물류시장의 통합환경과 방향(南北 物類市場의 統合環境과 方向: 接境地域 內 南北 經濟特區 造成 方案을 中心으로 =A Study on the Introduction of Special Economic Zone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서론/ 2.물류중심형 경제특구의 제 유형과 효과/ 3.남북한 물류중심형 경제특구 설치의 제 방안과 전략/ 4.결론/
[본문 요약] : In order to reduce the unification cost,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very important. Until recently, the intra-regional investment and trade have been increased.However, the high transportation cost is an important bottleneck in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wo Koreas.In this paper, we introduce the proposals of special economic zone(SEZ), in which the tariff and tax are exempted, to promote the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wo Koreas.Also, we analyze the strategy in order to expand the SEZ./ In the proposal of SEZ, we examine various considerations before the establishment of SEZ, such as the location or geographical conditions, appropriate size of SEZ, environmenta...(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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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국 대외경제정책에 관한 연구(1990年代 中國 對外經濟政策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동북아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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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명목환율의 결정요인 분석(韓國 名目換率의 決定要因 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경제연구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화폐적 모형은 장기에 있어서 환율의 변동을 잘 설명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단기에 있어서도 임의변동모형보다도 그 예측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본 논문에서는 화폐적 모형 중에서 장단기의 환율변동을 잘 설명하고 있는 실질이자율 차이모형을 이용하여 johansen의 공적분기법을 통하여 장기적인 관계를 분석하고, 또한 오차수정모형을 통하여 그 예측력을 임의변동모형과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환율과 화폐적 모형에서의 경제기초변수 사이에는 최대 4개의 공적분 관계가 성립하며 이자율을 제외한 다른 화폐적 요인은 기대한 부호를 가지고 있어 장기적으로 화폐적 요인이 원/달러 환율의 변동행태를 잘 설명하고 있음을 나타내 주고있다. 그리고 오차수정모형을 이용하여 단기에 있어서 환율의 예측력을 검정한 결과도 화폐적 모형...(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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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달러 균형환율 추정(韓國의 원/달러 均衡換率 推定 =Estimating the Equilibrium Exchange Rate : An Application to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금융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환율정책을 평가하기 위하여 먼저 균형환율을 추정하여 실제로 환율이 균형환율에서 괴리되어 있었는지 여부를 검정하였다. 또한 환율이 평가 절하되었다면 수출경쟁력이 향상되어 수출이 증가되어 무역수지가 개선될 수 있었는지 여부를 검정함으로써 한국의 환율정책을 평가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1990년 이후 변화된 한국경제의 특성을 반영한 한국경제의 단기거시경제모형을 구축하여 원/달러 균형환율을 추정하고 또한 정책모의 실험을 통하여 평가절하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보면 원/달러 환율은 그 동안의 자본유입으로 균형환율에서 괴리되어 있었으며, 특히 1994년 이후 고평가되어 결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환율의 평가절하가 수출을 크게 증가시키지는 못하며 단지 수입을 크게 감소시켜서 무...(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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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한국경제구조변동에 관한 연구(日帝下 韓國經濟構造變動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Change of Korean Economy Structure under the Japanese Colony)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7년 7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3집 623~644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植民地 經濟構造의 成立/ Ⅲ. 植民地 經濟構造의 變動/ Ⅳ. 植民地 經濟構造變動과 그 歸結/ Ⅴ. 結論/ 參考文獻/ Abstract /
[본문 요약] : In general, it is said that the capitalism of Korea was reorganized during the U. S. military control in Korean politics after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However, one can accurately understand the real aspect of it only when one scientifically analyze the contents of the modem structure-changing of the national economy in general, including the change of farming and industrial structure, the process of the monetary economy and the development of SOC./ Thus, the aim of this thesis is to study on the influence of farming on the economic structure of Chosun under the Japanese colony by analyzing the farming structure of our country after the opening of port in 1876, which is centered on the...(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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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본축적에 관한 연구(韓國의 資本蓄積에 關한 硏究(1945-1960) =A Study on the Capital Accumulation in Korea(1945-1960))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6년 7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2집 723~760쪽(3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資本蓄積의 基盤形成(1945-1953)/ Ⅲ. 1950年代의 資本蓄積(1953-1960)/ Ⅳ. 結論/ 參考文獻/ Abstract /
[본문 요약] : This paper devides the history of Korean capital accumulation during 1945-1960 after the ]945 Liberation of Korea into 1) before the end of Korean War(1945-1953); Period of fanning the found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and 2) after the Korean War(1953-1960); Period of capital accumulation./ First, in the period of fanning the found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dismemberment of colonial anti-feudal agricultural structure through the transfer of government''''s agricultural land to private ownership and agrarian reform, although which made the capital ownership structure by Japan - America disbanded and also the colony has limitation of subordinate character under the power of foreign country,...(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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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연대 한국자본주의 재편에 관한 연구(1950年代 韓國資本主義 再編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Reorganization of the Korean Capitalism in the 1950''''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5년 7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1집 433~465쪽(3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開港이후 移植資本主義의 變遷/ Ⅲ. 脫移植資本主義 萌芽的 形成/ Ⅳ. 脫移植資本主義時代의 進展과 1950年代 韓國資本主義 再編/ Ⅴ. 結論/ 參考文獻/ Abstract /
[본문 요약] : This paper tries to prove the fact that the development of Korean Capitalism from the forced opening of port in 1876 has its own historical process; the historical process are; the emerging of transplanted capitalism (1876-1909) which overrided the germ of the self-emerging capitalism in Chosun(Yi Dynasty); the setting up of transplanted capitalism (1910-1919); the development of transplanted capitalism (1920-1930); the completion transplanted capitalism (1931-1945); the continuation, crisis, and the formation of dismantling period of transplanted capitalism (1945-1949); and the progress of exiting transplanted capitalism (1950-)./ The theory of transplanted capitalism has not been complete...(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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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자본주의 침투와 동학농민혁전의 관계에 관한 연구(西歐資本主義 浸透와 東學農民革戰의 關係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Relations between Infiltration of Western Capitalism and Donghak Farmers'''' Revolution War)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4년 8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0집 477~495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동학농민혁전의 전제/ Ⅲ. 서구자본주의의 조선침투와 동학농민혁전/ Ⅳ. 동학농민혁전의 전개국면과 반제성/ Ⅴ. 결론/ Abstract /
[본문 요약] : After the western capitalism, which had come into existence since the latter half of the 18th century, advanced into the oriental countries for colonization, performing expansionary policy of imperialism, in the mid-nineteenth century, it was eager about infiltration of Korea which pursued isolation policy in the late nineteenth century. At that time Korea had serious antagonism and conflict between feudal exploiting class and exploited people, deteriorating class contradiction in the latter half of the 19th century./ On the other hand, Japan, after its internalization of transplanted capitalism through revision of system and improvement of centralism, opened its ports to the western capita...(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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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화당국의 외환시장 개입행태 분석(韓國 通貨當局의 外換市場 介入行態 分析(1990.3.2-1992.4.20) =Korean Intervention in Won/Dollar Foreign Exchange Market-A VAR Analysi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경제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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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지조정이론에서 비교역재의 역할(國際收支調整理論에서 非交易財의 役割)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197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言/ Ⅱ. 非貨幣的 模型/ 1. 非交易財를 포함하지 않은 單純模型/ 2. 非交易財를 포함한 擴張模型/ Ⅲ. 貸幣的 模型/ 1. 非交易財를 포함하지 않은 單純模型/ 2. 非交易財를 포함한 擴張模型/ Ⅳ. 國際收支調整理論에서 非交易財의 位置/ Ⅴ. 結言(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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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제운영에 바란다(特輯;下半期 經濟政策 方向;下半期 經濟運營에 바란다;金融․企業 構造調整 部門) [專門記事]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기사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기업의 추가부실이 금융기관의 추가부실 불러/ 2. 정부의 개입은 공적자금 투입은행에 한정되어야/ 3. 한계기업은 과감히 퇴출시켜야/ 4. 경기연착륙을 통한 기업구조조정을(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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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변동성의 원인에 관한 연구(원/달러 煥率 變動性의 原因에 關한 硏究 :(外換, 貨幣 및 株式市場의 轉移를 中心으로))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38쪽, 金正湜 2001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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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92쪽, 2000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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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질환율의 장기 변동행태 분석(韓國 實質換率의 長期 變動行態 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과 기존의 연구- 단위근 검정과 스펙트랄 분석/ 1. 단위근 검정/ 2. 스펙트랄 분석/ Ⅲ. 한국 실질환율의 장기 변동행태 분석/ 1. 단위근의 존재여부/ 2. 스펙트랄 분석/ Ⅳ.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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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질환율의 결정요인 분석(韓國 實質換率의 決定要因 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Ⅱ. 모형의 설정/ 1. 실질환율의 결정요인과 명목환율제도의 중립성 논쟁/ 2. 모형의 설정/ (1) 실질환율의 안정성 검정/ (2) VAR모형에 의한 분석/ Ⅲ. 한국 실질환율의 변동행태 분석/ 1. 실질환율의 안정성 검정/ 2. VAR모형에 의한 실질환율의 변동행태 분석/ (1) 인과관계 검정결과/ (2) 충격반응함수와 분산의 다분화/ Ⅳ.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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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8) : 김정식(대창중고 출신 연세대교수의 저서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3-11-08 照會 134)
-><예천의 자랑 제3권(張炳昌 著 2004年) =498쪽
->예천의 자랑(1558) : 김정식 교수(변명대.感謝/예천방문84)(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1-09 照會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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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 김경찬, 경북백일장에서 우수상...축하합니다.
김경찬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6-1 김경찬이 안동에서 열린 2009 경북어린이 백일장(白日場) 운문부(韻文部)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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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金正湜) :
1953- , 예천읍 노상리 출신, 본관은 경주, 이사장 교용(敎容)의 2자, 대창중(大昌中), 대창고(16회), 연세대 경제학과, 동 대학원 경제학과(經濟學 碩士), 미국 클레아몬트 대학교(The Claremont Graduate School) 경제학과(經濟學 博士, 國際金融 및 國際貿易 專攻),
연세대 상경대학 경제학과 교수이다.
연구물은, ''''한국 실질 환률(韓國實質換率)의 장기 변동 형태 분석'''', ‘한국 통화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행태 분석’(경제학연구 제41권 1호 1993.8) ‘접경지역내 남북한 경제특구 설치방안’(1998), ‘남북한물류시장의 통합환경과 방향’(2000) 등이 있다.
(松臺 5輯 1992, 松園金敎容先生傘壽紀念論文集 1997,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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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記事] : SBS러브FM[김민전의 SBS 전망대] 인터뷰 전문/ 2008년 11월 18일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등록일 2008.11.18 08:38:47/ 글쓴이 관리자/ ▷ 김민전(진행자) : 글로벌 금융위기 타개를 위한 G20 정상회의에서 세계 금융시장 개혁의 청사진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그리 호의적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G20 정상회의의 성과는 무엇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효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세대학교의 경제학과 김정식 교수 전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정식(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네. 안녕하십니까? ▷ 김민전 : 네. 지난 주말에 있었던 G20 정상회의를 통해서 발표된 공동선언문, 어떻게 평가를 해볼 수 있을까요? ▶ 김정식 : 네. 이번에 Group of twenty라고 그러는데요. 20개국 정상회담에서는 대개 세 가지 정도를 내용으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와 감독을 좀 강화하고 또 금융당국 간에 공조체제를 만들자. 이런 내용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각국의 내수경기를 좀 부양시켜서 세계 경기를 좀 부양시켜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좀 빠져나오게 하자. 이런 내용이 또 하나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세계가 보호무역주의를 선택하면 안 된다. 이런 세 개의 내용을 합의를 했는데요. 어쨌든 간에 우리나라가 이번에 참가를 했고 이런 것들은 신흥시장국이 세계 선진국과 같이 세계의 어떤 협력체제에 동참을 했다. 이런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경제의 중심이 선진국에서 신흥국가로 옮겨가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렇게 해석이 나오는데요. 정말 그렇습니까? 아니면 워낙 위기가 크다보니까, 그냥 동참만 시키고 있는 겁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 김정식 : 그렇죠. 옮겨간다고 볼 수는 없고요. 그 동안에는 주로 G5, G7 혹은 G10 이렇게 해서 선진국 간에 경제협력에 대해서 합의를 해서 세계경제를 선도를 해갔는데 이번에는 신흥시장국들이 같이 참여를 해서 G20에서는 같이 세계경제에 대해서 논의하고 또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반영시킨다. 이런 측면에서 신흥시장국의 지위랄까. 이런 것들이 조금 향상됐다. 이렇게 볼 수 있죠. ▷ 김민전 : 네. 뿐만 아니라 이번 G20회의에 있어서 가장 승자는 중국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정말 그렇게 봐야 됩니까? ▶ 김정식 : 그런 측면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김민전 : 뿐만 아니라 IMF의 역할도 상당히 강화되었다. 이런 평가를 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이번에 크게 두 가지에서 서로 의견이 나왔는데요. 하나는 미국 입장에서는 IMF의 기능을 좀 더 강화하자. 또 다른 입장은 새로운 하나의 감독기구를 만들자. 이런 유럽 쪽의 주로 주장인데 그런 입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거기에 대해서는 큰 합의가 없었던 것으로 봐서 IMF의 기능을 좀 강화화면서 현 체제를, 현 국제금융질서를 강화하면서 좀 보완하자. 이런 입장에서 결론을 내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김민전 : 네. 또한 일각에서는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의 한계로 많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 이렇게 금융위기가 오기까지는 헤지펀드들의 모럴 해저드가 있었는데 이것을 제한하는 데까지는 가지 못한 것이 아니냐. 이런 주장도 하는데요. 어떻게 봐야 합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의 입장에서는 그 동안에 상품수출에서는 비교우위를 잃었기 때문에 주로 금융상품을 수출해서 미국이 이득을 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죠. 그런데 금융상품, 헤지펀드라든지 이런 금융상품 수출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규제를 하면 미국입장에서도 좀 손해가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합의를 보지 못하고 그냥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와 감독을 좀 강화하고 금융당국 간의 공조체제를 확립하자. 이런 애매모호한 이런 정도에서 합의를 했기 때문에 헤지펀드라든지 또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규제에 대한 합의가 충분치 않지 않느냐. 이런 비판이 있기는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지금까지 이것이 G20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대한 총괄적인 평가라고 한다면 우리와 관련해서 평가를 좀 해보면 좋겠는데요. 일단 우리 정부는 이번 회의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는데 우리가 얻은 소득이 좀 있다고 봐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때까지는 우리나라가 G10라든지 혹은 G5, G7회담에는 참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G20회의에서는 신흥시장국으로 참여를 해서 우리의 의견을 좀 피력할 수가 있었다. 이런 점에서 상당히 의의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특히 이번에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는 우리나라가 달러라든지 이런 유동성의 부족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좀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다. 이런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고 또 이명박 대통령께서 얘기하신 대로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 좀 경계하는 이런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런 측면에서 상당히 우리나라로 봐서는 큰 의미가 있는 회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이렇게 상당히 의미가 크고 유동성 공급의 채널을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근데 그런데 시장의 반응은 상당히 좀 싸늘한 게 아닌가. 오히려 G20회의 이후로, 환율은 더 오르는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어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 김정식 : 그렇습니다. 이것은 처음 회의고요. 국제 간의 회의는 이게 그렇게 서로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빨리 진전되기가 어려운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여튼 일단 이번에 회의를 시작해서 내년 4월에 다시 또 회의를 하기로 이렇게 합의를 했으니까요. 점진적으로 특히 유동성 문제, 이런 문제는 실제로 우리나라가 통화가 국제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환율이 오르고 있고 이런 문제는 사실은 우리 경제의 내부의 어떤 문제가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이번 G20회의로 우리 경제의 모든 경제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런 회의는 좀 장기적인 측면에서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김민전 : 네. 장기적으로 봐야지 단기적으로 일희일비 할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인 것 같으시데요. 앞에서 유동성 공급의 채널을 확보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뜻입니까? ▶ 김정식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흥시장국이 참여를 해서 IMF 기금을 좀 확충해야 한다. 이렇게 이명박 대통령께서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신흥시장국에 유동성을 좀 공급해줘야 된다. 이런 의견을 피력했기 때문에 지금 이 문제가 금방은 해결이 안 되지만, 어쨌든 신흥시장국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런 측면에서 앞으로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하나의 채널을 구축하지 않았느냐. 완전한 의사전달 채널이 없는 것보다는 조금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김민전 : 네. G20회의 이후로요. 이명박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IMF가 자금을 갖다 쓰라고 하는데 우리가 거절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말을,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IMF가 우리에게 자금을 주겠다고 하는 게 우리의 사정이 안 좋다고 IMF가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IMF가 우리의 상황을 그 정도로 신뢰를 가지고 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 김정식 : 글쎄요. 우리 상황은 상당히 유동적입니다만 그건 대외의존도가 높은 그런 상황이고 또 앞으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어떻게 진전될 지를 참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는 아직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여러 가지로 볼 때, IMF의 지원을 받을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IMF에서 만약 지원을 해준다고 이렇게 제시를 하더라도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받을 경우에 여러 가지 국제적인 한국의 신뢰도라든지 이런 문제에서 손실이 더 크다.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IMF에서도 이때까지는 IMF conditionality라고 해서 지원을 해주면 반드시 그 나라 경제에 대해서 감독하는 이런 시스템이었는데 이것을 조금 유연하게 만들어서 사전적으로 위기를 막기 위해서 지원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정부에서 이것을 받지 않겠다. 하는 것은 그 정도로 아직 위험한 상황이 아니다. 이렇게 정부에서는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김민전 : 네. 이번 회의에 대해서 평가가 여러 가지로 엇갈리는 가운데 뭔가 한 가지 이빨이 빠진 듯하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것은 아마 미국의 새 대통령 당선자가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오바마 집권 이후에 G20이 다시 열리기로 이렇게 합의를 했는데요. 이렇게 되면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까요? ▶ 김정식 : 물론 지금 현재는 부시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내년 4월에 만약 참석을 해서 새로운 회의를 연다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가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국제회의가 미국의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 해서 좀 더 그렇게 큰 변화가 나타나리라고는 저는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보호무역주의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미국이 보호무역주의로 갈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지금 미국이 구축해 놓은 세계적인 경제 질서가 자유무역 체제이기 때문에 공정한 무역으로는 갈 수가 있지만 보호무역으로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보면 큰 틀의 변화는 그렇게 없지 않느냐. 조금 더 구체적인 합의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면 그 정도에서 우리가 봐야지, 어떤 획기적인 변화라든지 이런 것들은 국제 경제 질서에서 없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오바마가 집권하고 난 이후에도 세계 경제체제에 대한 어떤 새로운 구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신다는 말씀이시죠? ▶ 김정식 : 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민전 :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김정식 : 네. 감사합니다. ▷ 김민전 : 네. 지금까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의 김정식 교수였습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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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冊]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저서로, 92쪽, A5,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30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제1장 연구의 배경과 목적 ...7 / 제2장 대일 청구권자금의 특징과 내용 ...9 / 1. 샌프란시스코 조약의 체결과정과 내용 ...9 / 2. 대일 청구권자금의 특징 ...13 / 3. 배상금액과 내용 ...14 / 제3장 한국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사례 ...16 / 1. 자금의 도입배경과 사용기준 ...16 / 2. 자금의 도입실적과 활용 ...21 / 3. 자금활용의 평가 ...39 / 제4장 외국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사례 ...43 / 1. 자금별 규모와 사용상의 제한 ...43 / 2. 미얀마의 활용사례 ...52 / 3. 필리핀의 활용사례 ...56 / 4. 인도네시아의 활용사례 ...66 / 5. 베트남의 활용사례 ...74 / 제5장 시사점과 북한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방안 ...78 / 1. 시사점 ...78 / 2. 북한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방안 ...80 / 3. 남한의 자금지원 전략 ...86 / 제6장 결론 ...88(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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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역사적 이해(韓國經濟의 歷史的 理解) [冊]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저서로, 410쪽, B5, 유풍출판사에서 2002년 8월 25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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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 서둘러야(우리 金融産業의 競爭力 提高 서둘러야) [專門記事]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기사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2005년 7월 18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외환위기 이후 우리 금융산업은 그동안의 구조조정과 은행의 겸업화 추세로 큰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 은행은 대형화되면서 금융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증권.보험사는 그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 또 다른 변화는 은행을 비롯한 보험.증권 등 모든 금융산업에서 외국자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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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 맞는 새로운 노동운동을(새로운 環境에 맞는 새로운 勞動運動을) [專門記事]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기사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2005년 1월 19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투쟁 위주로는 노동자 후생 높이기 어려워/ 2. ꡐ임금인상→실업증가ꡑ는 정책 실패와 잘못된 제도 때문/ 3. 과격ㆍ불법 투쟁 지양하고 일자리 창출하는 노동운동 돼야/ 4. 정치투쟁보다는 실생활 관련 거시경제정책ㆍ제도 개선에 힘써야(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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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IMF 관리체제 극복과 새로운 과제(韓國經濟의 IMF 管理體制 克復과 새로운 課題 =The Overcoming from IMF Supervision System and New Tasks of Korean Economy)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제학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본 논문은 1997년 12월에 시작된 한국의 IMF 관리체제의 원인과 극복과정, 그리고 향후의 과제에 관한 경제사 연구이다. 이 연구는 왜 한국 경제가 IMF 관리체제로 전락하였는지에 대한 주요 원인을 분석한다. 그것은 금융부실, 대외 신인도 추락, 그리고 정경유착의 역사적 문제들을 개혁해야 할 기회를 실기(失期) 때문이었다. 따라서 이 연구는 IMF 관리체제의 원인이 경기 순환 현상이 아니라 해결을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구조적 문제라는 것을 논증하고 있다. 한국의 IMF 관리체제는 국민적 금모으기 운동과 기업의 구조조정, 그리고 정부의 공적자금투입 등에 의해서 극복되었었다. 하지만, 4년만에 한국경제가 IMF 관리체제를 극복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의 과제는 아직도 산적해 있다. 전통적이고 관해적인 낡은 경...(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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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상수지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韓國의 經常收支 決定要因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경제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서론/ II.경상수지 결정이론과 기존의 연구/ III.한국의 경상수지 결정요인 분석/ 1.한국의 경상수지 추이/ 2.모형의 구축과 검정방법/ 3.추정 결과/ IV.결론 및 정책적 제언/ [본문 요약] : 외환위기를 겪은 이후 한국의 경상수지는 거시경제정책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고려해야 할 중요한 변수이나 상대적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는 한국의 경상수지의 결정요인을 장단기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장기에 있어서의 경상수지는 화폐적 모형에 의하여 설명될 수 있으며 통화량과 국민소득 그리고 실질환율이 중요한 요인으로 밝혀졌다. 반면에 재정적자나 교역조건 혹은 명목환율을 장기적으로는 중요한 요인이 아니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도 국민소득과 재정적자 그리고 미국의 국민소득 등은 중요한 요인이 아니었으며 통화량과 명목환율 그리고 엔/달러 환율이 중요한 요인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장단기에 있어서 통화량이 한국의 경상수지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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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구조변화에 관한 연구(韓國의 經濟構造變化에 關한 硏究 =A Study on Economic Structure Change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제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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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본축적구조 재편에 관한 연구(韓國의 資本蓄積構造 再編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Reorganiz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Structure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제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Ⅰ. 서론/ Ⅱ. 분석을 위한 이론적 접근/ Ⅲ. 자본축적구조의 재편/ 1. 대내외적 자본축적 전략의 변화/ 2. 자본축적구조의 재편/ Ⅳ. 향후 자본축적구조 재편 방향/ 1. 재벌 개혁/ 2. 제도․의식의 전근대성 극복/ 3. 남북한 경제협력 강화/ 4.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의 지양/ Ⅴ. 결론/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Since 1980s, world capitalists have experienced a crisis due to capital accumulation, which also leads the reorganiz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structure in Korea. The base of national policy firmly established the framework of capital accumulation through a policy of labor exclusion which has an inclination toward capital. Especially, with the Democratization Campaign of June, 1987, it seems that the oppressing structure of labor control was destroyed resulting in the establishment of the cooperative structure between labor and management.However, in the course of the expansion of information capitalism and the new strategy of capital accumulation based on neo-liberalism, which resulted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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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30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남북한간의 경협 확대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은 북한의 철도, 도로, 항만, 전기, 통신 등의 사회간접자본의 미비이며 이를 확충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는 대일 청구권자금에 의한 조달 방법이며 만약 이러한 조달될 때 이 자금의 효율적 사용은 북한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 동안 아시아 각국과 한국에 지불된 대일 청구권자금의 규모와 이들 국가에서의 활용방법을 분석하여 향후 있을 북한의 바람직한 대일 청구권 자금 활용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북한이 자금을 받을 경우 한국의 대북 협력에 있어 자금지원 정책 등도 검토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대일청구권을 제공받은 한국을 비롯한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은 대부분 전...(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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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20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남북한간의 경협 확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북한의 철도, 도로, 항만, 전기, 통신 등의 사회간접자본이 미비하다는 점이며 이를 확충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對日 청구권자금에 의한 조달 방법이며, 또한 조달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북한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 동안 아시아 각국과 한국에 지불된 對日 청구권자금의 규모와 이들 국가에서의 활용방법을 분석하여 미래에 북한의 바람직한 對日 청구권자금 활용을 위해 그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북한이 자금을 받을 경우한국의 대북 협력에 있어 자금지원 정책을 검토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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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 경제구조정책에 관한 연구(美國의 韓國 經濟構造政策에 關한 硏究(1945~1960))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동북아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전후 미국원조정책의 흐름/ Ⅲ. 대한 경제원조 정책의 전개/ Ⅳ. 대한 경제원조 정책의 귀결/ Ⅴ.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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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물류시장의 통합환경과 방향(南北 物類市場의 統合環境과 方向: 接境地域 內 南北 經濟特區 造成 方案을 中心으로 =A Study on the Introduction of Special Economic Zone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서론/ 2.물류중심형 경제특구의 제 유형과 효과/ 3.남북한 물류중심형 경제특구 설치의 제 방안과 전략/ 4.결론/
[본문 요약] : In order to reduce the unification cost,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very important. Until recently, the intra-regional investment and trade have been increased.However, the high transportation cost is an important bottleneck in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wo Koreas.In this paper, we introduce the proposals of special economic zone(SEZ), in which the tariff and tax are exempted, to promote the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wo Koreas.Also, we analyze the strategy in order to expand the SEZ./ In the proposal of SEZ, we examine various considerations before the establishment of SEZ, such as the location or geographical conditions, appropriate size of SEZ, environmenta...(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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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국 대외경제정책에 관한 연구(1990年代 中國 對外經濟政策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동북아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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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명목환율의 결정요인 분석(韓國 名目換率의 決定要因 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경제연구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화폐적 모형은 장기에 있어서 환율의 변동을 잘 설명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단기에 있어서도 임의변동모형보다도 그 예측력이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다. 본 논문에서는 화폐적 모형 중에서 장단기의 환율변동을 잘 설명하고 있는 실질이자율 차이모형을 이용하여 johansen의 공적분기법을 통하여 장기적인 관계를 분석하고, 또한 오차수정모형을 통하여 그 예측력을 임의변동모형과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환율과 화폐적 모형에서의 경제기초변수 사이에는 최대 4개의 공적분 관계가 성립하며 이자율을 제외한 다른 화폐적 요인은 기대한 부호를 가지고 있어 장기적으로 화폐적 요인이 원/달러 환율의 변동행태를 잘 설명하고 있음을 나타내 주고있다. 그리고 오차수정모형을 이용하여 단기에 있어서 환율의 예측력을 검정한 결과도 화폐적 모형...(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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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원/달러 균형환율 추정(韓國의 원/달러 均衡換率 推定 =Estimating the Equilibrium Exchange Rate : An Application to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금융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환율정책을 평가하기 위하여 먼저 균형환율을 추정하여 실제로 환율이 균형환율에서 괴리되어 있었는지 여부를 검정하였다. 또한 환율이 평가 절하되었다면 수출경쟁력이 향상되어 수출이 증가되어 무역수지가 개선될 수 있었는지 여부를 검정함으로써 한국의 환율정책을 평가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1990년 이후 변화된 한국경제의 특성을 반영한 한국경제의 단기거시경제모형을 구축하여 원/달러 균형환율을 추정하고 또한 정책모의 실험을 통하여 평가절하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를 보면 원/달러 환율은 그 동안의 자본유입으로 균형환율에서 괴리되어 있었으며, 특히 1994년 이후 고평가되어 결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환율의 평가절하가 수출을 크게 증가시키지는 못하며 단지 수입을 크게 감소시켜서 무...(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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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한국경제구조변동에 관한 연구(日帝下 韓國經濟構造變動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Change of Korean Economy Structure under the Japanese Colony)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7년 7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3집 623~644쪽(2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植民地 經濟構造의 成立/ Ⅲ. 植民地 經濟構造의 變動/ Ⅳ. 植民地 經濟構造變動과 그 歸結/ Ⅴ. 結論/ 參考文獻/ Abstract /
[본문 요약] : In general, it is said that the capitalism of Korea was reorganized during the U. S. military control in Korean politics after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However, one can accurately understand the real aspect of it only when one scientifically analyze the contents of the modem structure-changing of the national economy in general, including the change of farming and industrial structure, the process of the monetary economy and the development of SOC./ Thus, the aim of this thesis is to study on the influence of farming on the economic structure of Chosun under the Japanese colony by analyzing the farming structure of our country after the opening of port in 1876, which is centered on the...(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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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본축적에 관한 연구(韓國의 資本蓄積에 關한 硏究(1945-1960) =A Study on the Capital Accumulation in Korea(1945-1960))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6년 7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2집 723~760쪽(3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資本蓄積의 基盤形成(1945-1953)/ Ⅲ. 1950年代의 資本蓄積(1953-1960)/ Ⅳ. 結論/ 參考文獻/ Abstract /
[본문 요약] : This paper devides the history of Korean capital accumulation during 1945-1960 after the ]945 Liberation of Korea into 1) before the end of Korean War(1945-1953); Period of fanning the found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and 2) after the Korean War(1953-1960); Period of capital accumulation./ First, in the period of fanning the foundation of capital accumulation, dismemberment of colonial anti-feudal agricultural structure through the transfer of government''''s agricultural land to private ownership and agrarian reform, although which made the capital ownership structure by Japan - America disbanded and also the colony has limitation of subordinate character under the power of foreign country,...(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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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연대 한국자본주의 재편에 관한 연구(1950年代 韓國資本主義 再編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Reorganization of the Korean Capitalism in the 1950''''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5년 7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1집 433~465쪽(3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論/ Ⅱ. 開港이후 移植資本主義의 變遷/ Ⅲ. 脫移植資本主義 萌芽的 形成/ Ⅳ. 脫移植資本主義時代의 進展과 1950年代 韓國資本主義 再編/ Ⅴ. 結論/ 參考文獻/ Abstract /
[본문 요약] : This paper tries to prove the fact that the development of Korean Capitalism from the forced opening of port in 1876 has its own historical process; the historical process are; the emerging of transplanted capitalism (1876-1909) which overrided the germ of the self-emerging capitalism in Chosun(Yi Dynasty); the setting up of transplanted capitalism (1910-1919); the development of transplanted capitalism (1920-1930); the completion transplanted capitalism (1931-1945); the continuation, crisis, and the formation of dismantling period of transplanted capitalism (1945-1949); and the progress of exiting transplanted capitalism (1950-)./ The theory of transplanted capitalism has not been complete...(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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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자본주의 침투와 동학농민혁전의 관계에 관한 연구(西歐資本主義 浸透와 東學農民革戰의 關係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Relations between Infiltration of Western Capitalism and Donghak Farmers'''' Revolution War)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항만경제학회에서 1994년 8월에 발행한 <한국항만경제학회지> 제10집 477~495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동학농민혁전의 전제/ Ⅲ. 서구자본주의의 조선침투와 동학농민혁전/ Ⅳ. 동학농민혁전의 전개국면과 반제성/ Ⅴ. 결론/ Abstract /
[본문 요약] : After the western capitalism, which had come into existence since the latter half of the 18th century, advanced into the oriental countries for colonization, performing expansionary policy of imperialism, in the mid-nineteenth century, it was eager about infiltration of Korea which pursued isolation policy in the late nineteenth century. At that time Korea had serious antagonism and conflict between feudal exploiting class and exploited people, deteriorating class contradiction in the latter half of the 19th century./ On the other hand, Japan, after its internalization of transplanted capitalism through revision of system and improvement of centralism, opened its ports to the western capita...(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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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화당국의 외환시장 개입행태 분석(韓國 通貨當局의 外換市場 介入行態 分析(1990.3.2-1992.4.20) =Korean Intervention in Won/Dollar Foreign Exchange Market-A VAR Analysi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경제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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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지조정이론에서 비교역재의 역할(國際收支調整理論에서 非交易財의 役割)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1979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序言/ Ⅱ. 非貨幣的 模型/ 1. 非交易財를 포함하지 않은 單純模型/ 2. 非交易財를 포함한 擴張模型/ Ⅲ. 貸幣的 模型/ 1. 非交易財를 포함하지 않은 單純模型/ 2. 非交易財를 포함한 擴張模型/ Ⅳ. 國際收支調整理論에서 非交易財의 位置/ Ⅴ. 結言(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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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제운영에 바란다(特輯;下半期 經濟政策 方向;下半期 經濟運營에 바란다;金融․企業 構造調整 部門) [專門記事]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기사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기업의 추가부실이 금융기관의 추가부실 불러/ 2. 정부의 개입은 공적자금 투입은행에 한정되어야/ 3. 한계기업은 과감히 퇴출시켜야/ 4. 경기연착륙을 통한 기업구조조정을(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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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변동성의 원인에 관한 연구(원/달러 煥率 變動性의 原因에 關한 硏究 :(外換, 貨幣 및 株式市場의 轉移를 中心으로))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38쪽, 金正湜 2001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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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92쪽, 2000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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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질환율의 장기 변동행태 분석(韓國 實質換率의 長期 變動行態 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과 기존의 연구- 단위근 검정과 스펙트랄 분석/ 1. 단위근 검정/ 2. 스펙트랄 분석/ Ⅲ. 한국 실질환율의 장기 변동행태 분석/ 1. 단위근의 존재여부/ 2. 스펙트랄 분석/ Ⅳ.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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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질환율의 결정요인 분석(韓國 實質換率의 決定要因 分析)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논문으로, 연세대학교 산업경영연구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Ⅱ. 모형의 설정/ 1. 실질환율의 결정요인과 명목환율제도의 중립성 논쟁/ 2. 모형의 설정/ (1) 실질환율의 안정성 검정/ (2) VAR모형에 의한 분석/ Ⅲ. 한국 실질환율의 변동행태 분석/ 1. 실질환율의 안정성 검정/ 2. VAR모형에 의한 실질환율의 변동행태 분석/ (1) 인과관계 검정결과/ (2) 충격반응함수와 분산의 다분화/ Ⅳ.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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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378) : 김정식(대창중고 출신 연세대교수의 저서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3-11-08 照會 134)
-><예천의 자랑 제3권(張炳昌 著 2004年) =498쪽
->예천의 자랑(1558) : 김정식 교수(변명대.感謝/예천방문84)(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01-09 照會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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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 김경찬, 경북백일장에서 우수상...축하합니다.
김경찬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6-1 김경찬이 안동에서 열린 2009 경북어린이 백일장(白日場) 운문부(韻文部)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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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