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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78:권도判書10(祝최상호.예천사과/예천방문553)
예천의 자랑(2078) : 용문면 출신 권도 판서(10)(附 지보면 도장리 출신 최상호, 28일 산업포장 수상...축하합니다/예천사과, 대만에서 인기 최고...축하합니다/예천방문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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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6년 8월 20일 (갑신) 원본1516책/탈초본82책 (10/30) 1782년 乾隆(淸/高宗) 47년/ ○ 有政。吏批, 判書李性源進, 參判鄭一祥進, 參議趙鼎鎭進。右副承旨金宇鎭進。以申應顯爲大司諫, 洪樂命爲右參贊, 徐有寧爲禮曹參判, 鄭尙淳爲知義禁, 尹塾․吳載純爲同義禁, 李在協爲同經筵, 金履素爲奉常提調, 具善復爲司宰提調, 李在協爲司譯提調, 權導爲瓦署提調, 鄭尙淳爲觀象提調, 趙?爲造紙提調, 金思羲․李牧永․權以經爲禁府都事, 李種徽爲敦寧主簿, 原春監司單金憙, 江陵縣監單李晉圭, 西春君單?。(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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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6년 10월 7일 (경오) 원본1518책/탈초본82책 (12/35) 1782년 乾隆(淸/高宗) 47년/ ○ 有政。吏批, 判書李性源進, 參判鄭元始未肅拜, 參議未差, 左承旨趙時偉進。以金憙爲大司諫, 金載瓚爲副校理, 權導爲知經筵, 趙?․鄭元始爲同成均, 方宗擧爲直講, 金鯉吉爲章陵令, 李廷璞爲慶基殿別檢, 蔡弘履爲原春監司, 柳協基爲務安縣監, 徐龍輔爲掌令, 鄭東元爲南部都事。(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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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7년 3월 27일 (무인[무오]) 원본1529책/탈초본82책 (13/24) 1783년 乾隆(淸/高宗) 48년/ ○ 有政。吏批, 判書兪彦鎬在外未肅拜, 參判鄭昌順進, 參議金憙進, 同副承旨黃昇源進。以趙鼎鎭爲大司諫, 洪秉纘爲兵曹參知, 具善復爲軍器提調, 洪善養爲儀賓都事, 兪漢紀爲尙衣直長, 崔?爲東部奉事, 李在?爲知經筵, 李師漢爲典獄參奉, 鄭東五爲崇陵參奉, 徐命存爲敦寧參奉, 鄭昌老爲宗廟直長, 李惟簡爲北部奉事, 知經筵單權導, 同經筵單李在?, 以徐有器爲尙衣直長, 李義肅爲長興奉事, 鄭龍祚爲軍資奉事, 李光靖爲溫陵參奉, 鄭斗榮爲徽陵參奉, 尹聚東爲貞陵參奉, 李玄謙爲順康園守奉官。(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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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7년 7월 27일 (병진) 원본1537책/탈초본83책 (22/32) 1783년 乾隆(淸/高宗) 48년/ ○ 有政。吏批, 判書未差, 參判李敬養進, 參議黃昇源進, 左副承旨林錫喆進。以吳泰賢爲副校理, 姜?正爲副修撰, 金鍾秀爲左參贊, 嚴璹爲判尹, 李亨逵爲戶曹參判, 朴祐源爲大司成, 金鍾秀爲判義禁, 金尙集爲同義禁, 鄭一祥爲知經筵, 權導爲知春秋, 洪聖淵爲兵曹佐郞, 宋龍億爲典籍, 李鳳舒爲宗簿主簿, 徐有慶爲同經筵, 鄭民始爲同成均, 洪樂命爲弘文提學, 徐有慶爲內醫院提調, 李亨逵爲宗廟提調, 金鍾秀爲宗簿提調, 鄭昌順爲司?提調, 鄭昌聖爲平市提調, 鄭好仁爲司饔提調, 金履素爲尙衣提調, 尹耆東爲盈德縣監。(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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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8년 2월 25일 (신사) 원본1551책/탈초본83책 (10/50) 1784년 乾隆(淸/高宗) 49년/ ○ 左右參贊前望單子入之。權導․徐有慶落點。(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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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8년 6월 22일 (을사) 원본1561책/탈초본84책 (12/40) 1784년 乾隆(淸/高宗) 49년/ ○ 再政。以尹東暹爲知經筵, 朴祐源爲同成均, 權導爲知春秋, 鄭昌順․鄭好仁爲同經筵。(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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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8년 9월 11일 (계해) 원본1566책/탈초본84책 (19/36) 1784년 乾隆(淸/高宗) 49년/ ○ 有政。吏批, 判書金履素, 參判李敬養進, 參議未差, 行都承旨宋載經進。啓曰, 玉堂及本曹郞官, 今當差出, 而擬望之人乏少, 相避外任竝擬, 何如? 傳曰, 允。以鄭致淳爲校理, 李顯黙爲修撰, 徐有隣爲禮曹判書, 李在學爲禮曹參判, 黃昇源爲禮曹參議, 李聖圭爲同義禁, 徐有寧爲掌樂提調, 曺允大爲吏曹正郞, 李敬行爲監察, 林元浩爲長興主簿, 權導爲分內醫提調, 李持淳爲假引儀, 東萊府使單李?祥, 養賢直長單金德老, 奉事單承膺祚, 承文博士單申大龜, 著作單金致簡, 正字單金亨麟, 金履九爲江西縣令。(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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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9년 11월 11일 (정사) 원본1591책/탈초본85책 (14/28) 1785년 乾隆(淸/高宗) 50년/ ○ 有政。吏批, 判書趙時俊進, 參判沈?之進, 參議未差, 行都承旨李聖圭進。啓曰, 大司成今當差出, 而擬望之人乏少, 外任竝擬, 何如? 傳曰, 允。啓曰, 臺諫多?, 今當差出, 而擬望之人乏少, 外任竝擬, 何如? 傳曰, 允。以李秉模․沈有鎭․李宜老․鄭景淳爲承旨, 徐龍輔爲吏曹參議, 尹承烈爲大司憲, 尹行元爲大司諫, 洪宗藎爲司諫, 朴長卨․申禹相爲掌令, 洪克皓․李尙度爲持平, 李壽咸爲獻納, 李庚運爲正言, 洪秉纘爲輔德, 鄭述祚爲戶曹參議, 金魯直爲草溪郡守, 申大升爲大司成, 尹行任檢閱單付, 西溪君?[?]司饔提調單付, 雲峯君?副提調單付, 韓光會爲刑曹判書, 李崑秀爲說書, 尹東晳爲判尹, 權導爲知春秋, 申大升爲同經筵, 鄭民始爲同成均, 金履素爲右副賓客, 鄭民始爲景慕宮提調, 李亨逵爲內贍提調, 李文源爲繕工提調, 李在?爲司譯提調, 李聖圭爲觀象監提調, 申大升爲掌樂提調, 尹坊爲氷庫提調, 李文源爲典牲提調, 金鍾秀爲社稷提調, 金?柱爲刑曹參判, 宋益中爲右通禮, 李思祚爲奉常正, 鄭大容爲兵曹正郞, 洪百游爲工曹佐郞, 鄭來成爲全羅都事, 宋龍億爲黃海都事, 尹宗彦爲禮曹正郞, 南景龍爲禮曹佐郞, 金致泳爲直講, 金鼎命爲咸鏡都事, 李存遠爲平安都事, 洪益弼爲行右承旨, 尹承烈爲行左承旨, 李亨元爲右副承旨, 左副賓客金履素, 右副賓客鄭民始。(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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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0년 3월 15일 (기미) 원본1597책/탈초본85책 (11/15) 1786년 乾隆(淸/高宗) 51년/ ○ 知中樞府事權導疏曰, 伏以, 臣年迫日索, 神識全泯, 惟乞休一事, 寤寐糾結, 乃於千萬匪意, 忽有樞府除命, 臣病裏驚起, 不勝惶感。臣之素患風?泄痢之病, 輒發於換節之際, 近來諸證, 挾感越添, ??床席, 無望一謝, 孤負恩念, 只增悚蹙。噫, 朱子曰, 士大夫出處, 非獨其身之事, 乃關風俗之盛衰, 臣雖愚魯, 每誦炯戒, 恒切憂懼, 臣之血懇, 今幾遭矣。聽卑之天, 臨之在上, ?此一縷之未絶, 爰降三字之美銜, 則非但臣身之營耀感祝, 抑亦爲聖朝礪世之一助矣。鳧雁之?, 實無關於去留, ?蓋之恩, 敢有望於終始。伏乞聖慈, 俯垂矜念, ?賜允兪之音, 以卒生成之澤焉。答曰, 省疏具悉。?請, 欲使耆臣在朝, 卿其勿辭行公。(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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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0년 5월 14일 (병진) 원본1600책/탈초본85책 (17/17) 1786년 乾隆(淸/高宗) 51년/ ○ 丙午五月十四日戊[戌]時, 上御重熙堂。坐直承旨入侍時, 右副承旨徐龍輔, 假注書李宗烈, 記事官李崑秀․尹行任, 以次進伏訖。上命書榻敎曰, 司饔院公事提調權導許遞, 以都監堂上中口傳差出。命退, 承史以次退出。(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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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0년 6월 21일 (계사) 원본1603책/탈초본85책 (6/28) 1786년 乾隆(淸/高宗) 51년/ ○ 參贊前望單子入之。左參贊權導, 右參贊徐有隣落點。(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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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1년 2월 14일 (임자) 원본1619책/탈초본86책 (33/42) 1787년 乾隆(淸/高宗) 52년/ ○ 李亨元, 以吏曹言啓曰, 因承政院啓辭, 守令薦不薦人, 令該曹, 察推事, 允下矣。仁陵君李在?, 判敦寧金鍾正, 左參贊金魯鎭, 咸春君李昌運, 知敦寧鄭枋, 禮曹判書李命植, 工曹判書金鍾秀, 東恩君申大觀, 同敦寧魚錫定, 禮曹參判李秉模, 戶曹參判李在學, 刑曹參判洪秀輔, 工曹參判李宜老, 司直金華鎭․韓光會․尹東暹․鄭一祥․鄭昌聖․徐有寧, 知事姜杭, 司直李?․尹東晳․權導․鄭好仁․徐有慶, 知事姜世晃, 司直李柱國, 知事吳載純, 司直尹坊․金用謙, 知事趙時敏, 司直宋載經․李聖圭․李亨逵․李敬懋․李世奭․具?․金載順, 同知徐晦修, 司直李鎭翼․任希曾․邊得讓․洪檢․蔡弘履․李憲黙․朴祐源․金?柱․申大升․南玄老․尹承烈․沈有鎭․李鎭恒․李重馥․黃昇源․趙?․洪秉纘․鄭景淳․趙尙鎭․金魯淳, 同知李漢泰, 護軍李漢昌․李明運․李得濟․吳載熙․白東俊․任?․元厚鎭․李應爀․李聖師, 統制使柳鎭恒, 慶尙左兵使姜五成, 同知王漢禎․邊聖和․辛錫箕, 護軍具?五․徐有和․朴宗益․李鴻運․具?․朴載洙․沈錡․安翼濟․尹勉亨․徐赫修, 慶尙監營中軍柳爾冑, 戶曹參議兪彦脩, 兵曹參議朴天衡, 兵曹參知柳誼, 刑曹參議金履禧, 大司成閔鍾顯, 判校金禧麟, 左通禮李敏采, 右通禮禹禎圭, 宗簿正李命勳, 司僕正鄭致淳, 軍資正尹慶龍, 繕工副正曺允亨, 慶州府尹金履容, 驪州牧使李文源, 坡州牧使洪仁黙, 楊州牧使尹行元, 洪州牧使安廷玹, 昌原府使李元謙, 尙州牧使洪元燮, 星州牧使鄭華淳, 晉州牧使金履?, 光州牧使兪彦?, 濟州牧使李命俊, 綾州牧使林重遠, 吉州牧使李燁, 竹山府使申潚, 南陽府使卞至健, 利川府使沈?, 仁川府使徐簡修, 淸風府使洪載曰淵, 仁同府使李漢籌, 金海府使李邦榮, 善山府使李正模, 東萊府使閔台爀, 蔚山府使沈公藝, 柒谷府使宋益休, 密陽府使沈?, 巨濟府使金爀, 咸陽府使李得駿, 居昌府使趙宅鎭, 南原府使李勉基, 茂朱府使徐侃修, 礪山府使曺命楫, 春川府使沈觀之, 鐵原府使李潤國, 三陟府使徐琢修, 淮陽府使李獻慶, 伊川府使李儒敬, 寧越府使曺遠振, 鍾城府使李鎭復, 慶源府使李迪, 會寧府使金相玉, 安邊府使朴宗來, 穩城府使沈趾賢, 北靑府使柳知養, 慶興府使安?, 富寧府使李夏保, 德源府使李弼培, 明川府使鄭聖鵠, 端川府使具?, 江界府使李?祥, 成川府使鄭宇淳, 中和府使金養和, 慈山府使尹東晩, 咸從府使尹履相, 俱爲應薦而不薦, 竝依定式, 推考警責, 何如? 傳曰, 允。今番飭敎之後, 文宰則多有追薦人, 武臣則將臣外, 尙無爲之者, 豈或未及聞知而然乎? 姑不處分, 自本曹査實論罪, 可也。(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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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2년 9월 8일 (병인) 원본1646책/탈초본87책 (17/71) 1788년 乾隆(淸/高宗) 53년/ ○ 有政。吏批, 判書鄭昌順牌不進, 參判洪秉瓚進, 參議曺允大受由, 同副承旨李敏輔進。啓曰, 判書鄭昌順牌招不進, 參議曺允大受由, 小臣獨政未安, 何以爲之? 敢稟。傳曰, 仍爲之。以權導爲工曹判書, 李在學爲參判, 李義行爲知義禁, 李義玄爲儀賓都事, 文光瑞爲肇慶廟令, 申昔爲司饔主簿, 朴英源爲內資主簿, 申尙權爲南陽府使, 權恢爲大同察訪。(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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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3년 1월 2일 (기미) 원본1650책/탈초본87책 (12/25) 1789년 乾隆(淸/高宗) 54년/ ○ 有政。吏批, 判書李?進, 參判李在學進, 參議李洪載進, 行都承旨沈?之進。啓曰, 侍從臣父?帥父年七十人, 每於歲首, 抄啓加資事, 載在法典矣。待從臣[侍從臣]父?帥父年七十人員, 別單書入之意, 敢啓。傳曰, 知道。以李福源爲內醫院都提調, 李秉模爲弘文提學, 申星模爲司錄, 李在簡爲分內醫院提調, 知春秋單趙?, 判敦寧尹東暹, 今加輔國, 知事權導, 今加正憲, 前僉知朴師郁․洪應辰, 今加嘉善, 前府使李再煥, 今加嘉義, 前承旨李堉, 今加嘉善, 前副正金?, 前縣監柳明渭, 前監役韓啓增, 前縣監韓榮祖, 已上今加通政, 前同知辛錫箸, 今加嘉義, 以上朝官年八十, 依定式加資, 司直李命植, 今加輔國, 護軍柳鎭恒, 今加資憲, 生員沈樂賢, 學生高炅․鄭?․李錄․徐謹修, 已上今加通政, 年七十侍從臣父加資事, 承傳。(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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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3년 2월 2일 (기축) 원본1652책/탈초본88책 (28/41) 1789년 乾隆(淸/高宗) 54년/ ○ 李書九, 以吏曹言啓曰, 因承政院啓辭, 守令薦應薦不薦人, 令該曹察推事, 允下矣。右參贊權導, 行副司直宋載經․鄭一祥․李敬養․趙宗鉉, 敦寧都正黃?․趙鎭寬, 會寧府使李潤慶, 鍾城府使安廷玹, 穩城府使鄭潤弼, 俱爲應薦而不薦, 竝依定式推考警責, 何如? 傳曰, 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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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4년 6월 24일 (계유) 원본1679책/탈초본89책 (18/43) 1790년 乾隆(淸/高宗) 55년/ ○ 有政。吏批, 判書吳載純進, 參判趙鼎鎭牌不進, 參議丁範祖牌不進, 右副承旨柳文養進。以洪檍爲判尹, 洪良浩爲刑曹判書, 鄭東浚爲兵曹參判, 李祖承爲刑曹參判, 李鼎運爲右尹, 權導爲判義禁, 朴準源爲戶曹參議, 朴猷煥爲左通禮, 朴聖集爲右通禮, 柳師模爲典籍, 崔?爲司諫, 右參贊韓光會今加輔國, 吏曹判書吳載純今加崇政, 行都承旨洪檍今加資憲, 左承旨鄭東浚, 右承旨李祖承, 左副承旨李鼎運, 以上今加嘉善, 應敎柳文養, 左通禮金光岳, 右通禮韓鼎運, 報恩縣監朴準源, 以上今加通政, 行副司直鄭一祥今加崇祿, 權導今加崇政, 姜世晃․李柱國․尹坊, 咸春君李昌運, 知事宋載經, 行副護軍柳鎭恒, 行副司直趙?․李獻慶, 以上今加正憲, 行副護軍李彦熙․李漢泰․李聖師, 以上今加資憲, 行副司直任希曾․鄭景淳․成德朝․李堉․洪應辰, 戶曹參判李敬玉, 司直申思運, 忠淸監司鄭存中, 司直兪彦鉉․宋濟魯․李弘稷․金弘濟, 副護軍李明運․朴宗益․林遇春․金光宇, 以上今加嘉義, 行副司直蔡緯夏․沈觀之․崔?․朱重純․奇彦鼎․金樂洙․李復永․洪周萬․金宗洙․崔夢?․李敏輔․呂善亨․金楗․韓宗濟․朴祥馨․徐秉德․尹謐․蔡挺夏․黃?․金宅洙․成穎․吳著․朴孝蔘․李?․李寬․趙鼎耈․白大成․禹禎圭․李景行․成胤儉․金玄奭․魚史弼․李?․申?․具世勛․李邦鵬․李策․卞至健․姜柱河․高信謙․鄭宇璧․李漢明․申翊文․洪允中․李杞齡․尹光億․白鳳麟․李徵大․趙雲慶․李廷老․金宗淵․魚有南․趙慶進․李?漢․崔?․尹守範, 忠淸兵使金麟瑞, 行副司直朴長漢․李弼大․尹昌柱․徐獻修, 以上今加嘉善, 司諫姜垣, 副司果安鼎大, 副護軍高益擎, 副司果安鼎大․李性吾․權之彦․權世規․趙錫龍․崔宇觀․姜翰, 長興主簿元重擧, 前縣監金相丁, 前判官申光健, 前府使金熙, 前郡守尹?, 以上今加通政, 義州府尹單徐邁修, 前府使林永老․任屹復資事承傳, 南學訓導單安敬黙, 以洪大榮爲平市主簿, 行副司直徐晦修․元啓英, 以上今加嘉義, 行副司直李東泰, 前僉知朴師沃․柳明渭․嚴球, 前府使申胤洸, 前僉知李奭․尹東美․沈樂賢, 以上今加嘉善, 副司果盧允中, 前郡守任?, 前牧使金履復, 前郡守金道淳․鄭東顯, 江華經歷李成祜, 前縣監李昌燮, 前直講金龍翰, 前監役李顯模, 以上今加通政, 前府使徐赫修今加嘉義, 前直長李熙輔, 典設別檢高敬基, 以上今加通政。(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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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면 도장리 출신 최상호, 28일 산업포장 수상...축하합니다.
최상호(최상호 在京知保面民會長. 小商工人 聯合會 主催 記念式에서 산업포장 受賞) [記事] :
2009년 12월 28일 전국 300만 소상공인들이 주축인 된 제4회 전국소기업소상인대회에서 최상호(대창고 졸업) 재경지보면민회장이 산업포장을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전수받았다.
이날 포상엔 산업훈장에는 김경배(사업) 씨가 산업포장에는 박창용 동화문화사 대표가 대통령표창 9명 국무총리표창 12명이 각각 자랑스런 포장과 표창을 받았다.
최상호 재경지보면민회장은 소상공인 연합회 발기인으로 참가하여 소기업제품전시회 및 취업박람회 개최 소기업소상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공청회 개최 그리고 소기업 경영활성화를 위한 종합상담자문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하는 일에 큰 공로가 인정되어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28 오후 9: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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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사과, 대만에서 인기 최고...축하합니다.
예천사과(臺灣에서 人氣 最高! 醴泉郡, 沙果 輸出 1千 85톤 達成) [記事] :
예천군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사과가 대만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애초 계획 500톤을 2배 이상 초과한 1,085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09년 12월 28일 밝혔다.
12월 현재 사과 수출량은 경상북도 공동브랜드 데일리 사과 75톤, 일반사과 1,010톤을 합쳐 총 1,085톤으로 전년 296톤에 대비 360%의 기록적인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말까지 60여 톤을 추가 수출할 계획이어서 국내 가격 안정과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동안 예천군은 고품질 사과 생산과 수출확대를 위해 사과착색봉지 지원과 유기질 비료, 포장재, 수출농가와 업체에 대한 수출물류비 지원 등 수출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대만 수출 농산물의 검역조건이 강화됨에 따라 재배 초기부터 수출농가에 대해 예찰트랩을 설치해 병해충 예찰활동을 철저히 하는 등 품질관리에 힘써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 농산물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시장 개방에 대비해 다양한 수출확대방안을 마련한다."라며 "현재 대만 중심의 사과 수출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전지역으로 국외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최혜정 記者 UGN 慶北 2009-12-28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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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53)
장안사(KBS-TV 1泊2日 旅行 : 回龍浦를 품은 ‘長安寺’) [記事] :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비룡산(飛龍山) 장안사(長安寺)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뒤 국태민안을 염원하여 전국 세 곳의 명산에 세운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 용궁면 비룡산 장안사 탐방기).
나머지 2곳은 강원도 금강산 장안사, 부산 기장 불광산 장안사이다. 그만큼 예천의 장안사는 국가의 장래를 책임지고 있는 사찰로 이제 경북도청이 예천으로 옮겨오는 것도 아마 1300여 년 전에 예견된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무엇보다 장안사가 있는 비룡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물길이 360° 돌아가는 회룡포를 감싸고 있는 명산이자 경관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곳이다.
장안사 창건은 759년(신라 경덕왕 8년)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운명(雲明)스님이 현재의 비룡산이 높지는 않지만 뛰어난 산세와 경관 그리고 국토의 심장부에 해당되는 중요한 곳으로 점지하고 창건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KBS-TV 1박2일 여행을 답사하기 위해 날씨도 맑지 않는 가운데 세찬 바람과 매서운 추위가 비룡산 장안사의 여행을 쉽지 않게 했다. 좁은 길을 요리조리 운전해서 산 밑에 주차하고 가파른 길을 밟으며 장안사 입구의 일주문과 범종각을 만났다.
어느 글에서 보았는데 기적 같은 일이 생긴 그 범종각이 이것인가 하면서 아무리 보아도 물이 흐른 흔적도 없었는데 어떻게 일주일 동안이나 단물이 흘러내려 벌떼들이 모여 들었는지 모를 일이나 TV에까지 소개가 되었다고 하니 모를 일이다.
그 일로 이 범종에서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소원을 빌면 성취된다는 신비의 범종으로 소문나 있다. 그리고 범종각 주련에 따라 종을 치시는 스님은 이렇게 소원을 빌었을 것이다.
‘이 종소리처럼 부처님의 말씀이 온 세상에 두루 퍼지고 그 소리를 듣는 모든 중생은 바른 깨달음을 얻을 것이며, 지옥의 중생까지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범종각을 지나 장안사 본 사찰은 비룡산의 상층부 중턱에 가파른 벼랑을 제대로 타고 앉아 있다. 애초 장안사는 기(氣)가 세어 기도도량으로 이름이 나 원래 아미타 삼존불을 모시었으나 1980년대 석가모니불을 모시는 대웅전으로 격상했다고 하는데 장안사의 위엄이 멀리 예천은 물론 안동과 의성까지 미치고도 남을 듯 했다.
그리고 대웅전 앞에 있는 석탑에는 저마다의 희망사항을 적은 쪽지가 예쁘게 바람에 휘날리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성취되도록 의미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 이색적이다.
장안사에서 바로 회룡포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연결되어 있어 올라가니 또 팔각정 휴게터가 있고 거대한 아미타불석조좌상이 비룡산을 관장하면서 앞으로는 낙동강을 뒤로는 회룡포도 관장하고 있다.
회룡포 전망대로 가는 계단이 아주 단정하게 꾸며져 있었으며 가끔은 아름다운 시구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어 소나무와 함께 아주 잘 어울렸다. 비룡산 정상 쪽 회룡포 전망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과 어우러진 천혜의 회룡포를 내려다보면서 아름다운 산수자연의 동양화를 보고 느끼면서 가슴에 가을동화의 주인공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옛날 이곳에서 고려시대의 문관이며 재상이었던 이규보가 머물면서 그 경관에 취해 쓴 시가 전망대에 걸려있다.
장안사(長安寺)에서<이규보(李奎報)의 시>//
산(山)에 이르니 번뇌(煩惱)가 쉬어지는구나./ 하물며 고승 지도림(支道林)을 만났음이랴./ 긴 칼 차고 멀리 나갈 때에는 외로운 나그네 마음이더니/ 한잔 차(茶)로 서로 웃으니/ 고인(古人)의 마음일세.//
맑게 갠 절 북쪽에는 시내의/ 구름이 흩어지고/ 달이지는 성 서쪽 대나무/ 숲에는 안개가 깊구려./ 병(病)으로 세월을 보내니/ 부질없이 졸음만 오고/ 옛 동산 소나무와 국화(菊花)는 꿈속에서 작아드네.//
장안사 앞으로 물길이 돌고 있는 회룡포는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큰 산에 가로막혀 비상하는 용처럼 360°휘감아 돌며 다시 180° 빠져나가는 특이한 지형으로 세계 최고의 물 도리 마을로 육지 속의 섬마을로 최근 1박2일을 통해 더 유명한 곳이 되었다.
[정리: 김천인터넷뉴스 김광수 기자](醴泉인터넷뉴스 2009-12-28 오전 11: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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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6년 8월 20일 (갑신) 원본1516책/탈초본82책 (10/30) 1782년 乾隆(淸/高宗) 47년/ ○ 有政。吏批, 判書李性源進, 參判鄭一祥進, 參議趙鼎鎭進。右副承旨金宇鎭進。以申應顯爲大司諫, 洪樂命爲右參贊, 徐有寧爲禮曹參判, 鄭尙淳爲知義禁, 尹塾․吳載純爲同義禁, 李在協爲同經筵, 金履素爲奉常提調, 具善復爲司宰提調, 李在協爲司譯提調, 權導爲瓦署提調, 鄭尙淳爲觀象提調, 趙?爲造紙提調, 金思羲․李牧永․權以經爲禁府都事, 李種徽爲敦寧主簿, 原春監司單金憙, 江陵縣監單李晉圭, 西春君單?。(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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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6년 10월 7일 (경오) 원본1518책/탈초본82책 (12/35) 1782년 乾隆(淸/高宗) 47년/ ○ 有政。吏批, 判書李性源進, 參判鄭元始未肅拜, 參議未差, 左承旨趙時偉進。以金憙爲大司諫, 金載瓚爲副校理, 權導爲知經筵, 趙?․鄭元始爲同成均, 方宗擧爲直講, 金鯉吉爲章陵令, 李廷璞爲慶基殿別檢, 蔡弘履爲原春監司, 柳協基爲務安縣監, 徐龍輔爲掌令, 鄭東元爲南部都事。(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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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7년 3월 27일 (무인[무오]) 원본1529책/탈초본82책 (13/24) 1783년 乾隆(淸/高宗) 48년/ ○ 有政。吏批, 判書兪彦鎬在外未肅拜, 參判鄭昌順進, 參議金憙進, 同副承旨黃昇源進。以趙鼎鎭爲大司諫, 洪秉纘爲兵曹參知, 具善復爲軍器提調, 洪善養爲儀賓都事, 兪漢紀爲尙衣直長, 崔?爲東部奉事, 李在?爲知經筵, 李師漢爲典獄參奉, 鄭東五爲崇陵參奉, 徐命存爲敦寧參奉, 鄭昌老爲宗廟直長, 李惟簡爲北部奉事, 知經筵單權導, 同經筵單李在?, 以徐有器爲尙衣直長, 李義肅爲長興奉事, 鄭龍祚爲軍資奉事, 李光靖爲溫陵參奉, 鄭斗榮爲徽陵參奉, 尹聚東爲貞陵參奉, 李玄謙爲順康園守奉官。(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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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7년 7월 27일 (병진) 원본1537책/탈초본83책 (22/32) 1783년 乾隆(淸/高宗) 48년/ ○ 有政。吏批, 判書未差, 參判李敬養進, 參議黃昇源進, 左副承旨林錫喆進。以吳泰賢爲副校理, 姜?正爲副修撰, 金鍾秀爲左參贊, 嚴璹爲判尹, 李亨逵爲戶曹參判, 朴祐源爲大司成, 金鍾秀爲判義禁, 金尙集爲同義禁, 鄭一祥爲知經筵, 權導爲知春秋, 洪聖淵爲兵曹佐郞, 宋龍億爲典籍, 李鳳舒爲宗簿主簿, 徐有慶爲同經筵, 鄭民始爲同成均, 洪樂命爲弘文提學, 徐有慶爲內醫院提調, 李亨逵爲宗廟提調, 金鍾秀爲宗簿提調, 鄭昌順爲司?提調, 鄭昌聖爲平市提調, 鄭好仁爲司饔提調, 金履素爲尙衣提調, 尹耆東爲盈德縣監。(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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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8년 2월 25일 (신사) 원본1551책/탈초본83책 (10/50) 1784년 乾隆(淸/高宗) 49년/ ○ 左右參贊前望單子入之。權導․徐有慶落點。(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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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8년 6월 22일 (을사) 원본1561책/탈초본84책 (12/40) 1784년 乾隆(淸/高宗) 49년/ ○ 再政。以尹東暹爲知經筵, 朴祐源爲同成均, 權導爲知春秋, 鄭昌順․鄭好仁爲同經筵。(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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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8년 9월 11일 (계해) 원본1566책/탈초본84책 (19/36) 1784년 乾隆(淸/高宗) 49년/ ○ 有政。吏批, 判書金履素, 參判李敬養進, 參議未差, 行都承旨宋載經進。啓曰, 玉堂及本曹郞官, 今當差出, 而擬望之人乏少, 相避外任竝擬, 何如? 傳曰, 允。以鄭致淳爲校理, 李顯黙爲修撰, 徐有隣爲禮曹判書, 李在學爲禮曹參判, 黃昇源爲禮曹參議, 李聖圭爲同義禁, 徐有寧爲掌樂提調, 曺允大爲吏曹正郞, 李敬行爲監察, 林元浩爲長興主簿, 權導爲分內醫提調, 李持淳爲假引儀, 東萊府使單李?祥, 養賢直長單金德老, 奉事單承膺祚, 承文博士單申大龜, 著作單金致簡, 正字單金亨麟, 金履九爲江西縣令。(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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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9년 11월 11일 (정사) 원본1591책/탈초본85책 (14/28) 1785년 乾隆(淸/高宗) 50년/ ○ 有政。吏批, 判書趙時俊進, 參判沈?之進, 參議未差, 行都承旨李聖圭進。啓曰, 大司成今當差出, 而擬望之人乏少, 外任竝擬, 何如? 傳曰, 允。啓曰, 臺諫多?, 今當差出, 而擬望之人乏少, 外任竝擬, 何如? 傳曰, 允。以李秉模․沈有鎭․李宜老․鄭景淳爲承旨, 徐龍輔爲吏曹參議, 尹承烈爲大司憲, 尹行元爲大司諫, 洪宗藎爲司諫, 朴長卨․申禹相爲掌令, 洪克皓․李尙度爲持平, 李壽咸爲獻納, 李庚運爲正言, 洪秉纘爲輔德, 鄭述祚爲戶曹參議, 金魯直爲草溪郡守, 申大升爲大司成, 尹行任檢閱單付, 西溪君?[?]司饔提調單付, 雲峯君?副提調單付, 韓光會爲刑曹判書, 李崑秀爲說書, 尹東晳爲判尹, 權導爲知春秋, 申大升爲同經筵, 鄭民始爲同成均, 金履素爲右副賓客, 鄭民始爲景慕宮提調, 李亨逵爲內贍提調, 李文源爲繕工提調, 李在?爲司譯提調, 李聖圭爲觀象監提調, 申大升爲掌樂提調, 尹坊爲氷庫提調, 李文源爲典牲提調, 金鍾秀爲社稷提調, 金?柱爲刑曹參判, 宋益中爲右通禮, 李思祚爲奉常正, 鄭大容爲兵曹正郞, 洪百游爲工曹佐郞, 鄭來成爲全羅都事, 宋龍億爲黃海都事, 尹宗彦爲禮曹正郞, 南景龍爲禮曹佐郞, 金致泳爲直講, 金鼎命爲咸鏡都事, 李存遠爲平安都事, 洪益弼爲行右承旨, 尹承烈爲行左承旨, 李亨元爲右副承旨, 左副賓客金履素, 右副賓客鄭民始。(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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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0년 3월 15일 (기미) 원본1597책/탈초본85책 (11/15) 1786년 乾隆(淸/高宗) 51년/ ○ 知中樞府事權導疏曰, 伏以, 臣年迫日索, 神識全泯, 惟乞休一事, 寤寐糾結, 乃於千萬匪意, 忽有樞府除命, 臣病裏驚起, 不勝惶感。臣之素患風?泄痢之病, 輒發於換節之際, 近來諸證, 挾感越添, ??床席, 無望一謝, 孤負恩念, 只增悚蹙。噫, 朱子曰, 士大夫出處, 非獨其身之事, 乃關風俗之盛衰, 臣雖愚魯, 每誦炯戒, 恒切憂懼, 臣之血懇, 今幾遭矣。聽卑之天, 臨之在上, ?此一縷之未絶, 爰降三字之美銜, 則非但臣身之營耀感祝, 抑亦爲聖朝礪世之一助矣。鳧雁之?, 實無關於去留, ?蓋之恩, 敢有望於終始。伏乞聖慈, 俯垂矜念, ?賜允兪之音, 以卒生成之澤焉。答曰, 省疏具悉。?請, 欲使耆臣在朝, 卿其勿辭行公。(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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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0년 5월 14일 (병진) 원본1600책/탈초본85책 (17/17) 1786년 乾隆(淸/高宗) 51년/ ○ 丙午五月十四日戊[戌]時, 上御重熙堂。坐直承旨入侍時, 右副承旨徐龍輔, 假注書李宗烈, 記事官李崑秀․尹行任, 以次進伏訖。上命書榻敎曰, 司饔院公事提調權導許遞, 以都監堂上中口傳差出。命退, 承史以次退出。(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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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0년 6월 21일 (계사) 원본1603책/탈초본85책 (6/28) 1786년 乾隆(淸/高宗) 51년/ ○ 參贊前望單子入之。左參贊權導, 右參贊徐有隣落點。(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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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1년 2월 14일 (임자) 원본1619책/탈초본86책 (33/42) 1787년 乾隆(淸/高宗) 52년/ ○ 李亨元, 以吏曹言啓曰, 因承政院啓辭, 守令薦不薦人, 令該曹, 察推事, 允下矣。仁陵君李在?, 判敦寧金鍾正, 左參贊金魯鎭, 咸春君李昌運, 知敦寧鄭枋, 禮曹判書李命植, 工曹判書金鍾秀, 東恩君申大觀, 同敦寧魚錫定, 禮曹參判李秉模, 戶曹參判李在學, 刑曹參判洪秀輔, 工曹參判李宜老, 司直金華鎭․韓光會․尹東暹․鄭一祥․鄭昌聖․徐有寧, 知事姜杭, 司直李?․尹東晳․權導․鄭好仁․徐有慶, 知事姜世晃, 司直李柱國, 知事吳載純, 司直尹坊․金用謙, 知事趙時敏, 司直宋載經․李聖圭․李亨逵․李敬懋․李世奭․具?․金載順, 同知徐晦修, 司直李鎭翼․任希曾․邊得讓․洪檢․蔡弘履․李憲黙․朴祐源․金?柱․申大升․南玄老․尹承烈․沈有鎭․李鎭恒․李重馥․黃昇源․趙?․洪秉纘․鄭景淳․趙尙鎭․金魯淳, 同知李漢泰, 護軍李漢昌․李明運․李得濟․吳載熙․白東俊․任?․元厚鎭․李應爀․李聖師, 統制使柳鎭恒, 慶尙左兵使姜五成, 同知王漢禎․邊聖和․辛錫箕, 護軍具?五․徐有和․朴宗益․李鴻運․具?․朴載洙․沈錡․安翼濟․尹勉亨․徐赫修, 慶尙監營中軍柳爾冑, 戶曹參議兪彦脩, 兵曹參議朴天衡, 兵曹參知柳誼, 刑曹參議金履禧, 大司成閔鍾顯, 判校金禧麟, 左通禮李敏采, 右通禮禹禎圭, 宗簿正李命勳, 司僕正鄭致淳, 軍資正尹慶龍, 繕工副正曺允亨, 慶州府尹金履容, 驪州牧使李文源, 坡州牧使洪仁黙, 楊州牧使尹行元, 洪州牧使安廷玹, 昌原府使李元謙, 尙州牧使洪元燮, 星州牧使鄭華淳, 晉州牧使金履?, 光州牧使兪彦?, 濟州牧使李命俊, 綾州牧使林重遠, 吉州牧使李燁, 竹山府使申潚, 南陽府使卞至健, 利川府使沈?, 仁川府使徐簡修, 淸風府使洪載曰淵, 仁同府使李漢籌, 金海府使李邦榮, 善山府使李正模, 東萊府使閔台爀, 蔚山府使沈公藝, 柒谷府使宋益休, 密陽府使沈?, 巨濟府使金爀, 咸陽府使李得駿, 居昌府使趙宅鎭, 南原府使李勉基, 茂朱府使徐侃修, 礪山府使曺命楫, 春川府使沈觀之, 鐵原府使李潤國, 三陟府使徐琢修, 淮陽府使李獻慶, 伊川府使李儒敬, 寧越府使曺遠振, 鍾城府使李鎭復, 慶源府使李迪, 會寧府使金相玉, 安邊府使朴宗來, 穩城府使沈趾賢, 北靑府使柳知養, 慶興府使安?, 富寧府使李夏保, 德源府使李弼培, 明川府使鄭聖鵠, 端川府使具?, 江界府使李?祥, 成川府使鄭宇淳, 中和府使金養和, 慈山府使尹東晩, 咸從府使尹履相, 俱爲應薦而不薦, 竝依定式, 推考警責, 何如? 傳曰, 允。今番飭敎之後, 文宰則多有追薦人, 武臣則將臣外, 尙無爲之者, 豈或未及聞知而然乎? 姑不處分, 自本曹査實論罪, 可也。(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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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2년 9월 8일 (병인) 원본1646책/탈초본87책 (17/71) 1788년 乾隆(淸/高宗) 53년/ ○ 有政。吏批, 判書鄭昌順牌不進, 參判洪秉瓚進, 參議曺允大受由, 同副承旨李敏輔進。啓曰, 判書鄭昌順牌招不進, 參議曺允大受由, 小臣獨政未安, 何以爲之? 敢稟。傳曰, 仍爲之。以權導爲工曹判書, 李在學爲參判, 李義行爲知義禁, 李義玄爲儀賓都事, 文光瑞爲肇慶廟令, 申昔爲司饔主簿, 朴英源爲內資主簿, 申尙權爲南陽府使, 權恢爲大同察訪。(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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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3년 1월 2일 (기미) 원본1650책/탈초본87책 (12/25) 1789년 乾隆(淸/高宗) 54년/ ○ 有政。吏批, 判書李?進, 參判李在學進, 參議李洪載進, 行都承旨沈?之進。啓曰, 侍從臣父?帥父年七十人, 每於歲首, 抄啓加資事, 載在法典矣。待從臣[侍從臣]父?帥父年七十人員, 別單書入之意, 敢啓。傳曰, 知道。以李福源爲內醫院都提調, 李秉模爲弘文提學, 申星模爲司錄, 李在簡爲分內醫院提調, 知春秋單趙?, 判敦寧尹東暹, 今加輔國, 知事權導, 今加正憲, 前僉知朴師郁․洪應辰, 今加嘉善, 前府使李再煥, 今加嘉義, 前承旨李堉, 今加嘉善, 前副正金?, 前縣監柳明渭, 前監役韓啓增, 前縣監韓榮祖, 已上今加通政, 前同知辛錫箸, 今加嘉義, 以上朝官年八十, 依定式加資, 司直李命植, 今加輔國, 護軍柳鎭恒, 今加資憲, 生員沈樂賢, 學生高炅․鄭?․李錄․徐謹修, 已上今加通政, 年七十侍從臣父加資事, 承傳。(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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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3년 2월 2일 (기축) 원본1652책/탈초본88책 (28/41) 1789년 乾隆(淸/高宗) 54년/ ○ 李書九, 以吏曹言啓曰, 因承政院啓辭, 守令薦應薦不薦人, 令該曹察推事, 允下矣。右參贊權導, 行副司直宋載經․鄭一祥․李敬養․趙宗鉉, 敦寧都正黃?․趙鎭寬, 會寧府使李潤慶, 鍾城府使安廷玹, 穩城府使鄭潤弼, 俱爲應薦而不薦, 竝依定式推考警責, 何如? 傳曰, 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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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記事] : 승정원일기/ 정조 14년 6월 24일 (계유) 원본1679책/탈초본89책 (18/43) 1790년 乾隆(淸/高宗) 55년/ ○ 有政。吏批, 判書吳載純進, 參判趙鼎鎭牌不進, 參議丁範祖牌不進, 右副承旨柳文養進。以洪檍爲判尹, 洪良浩爲刑曹判書, 鄭東浚爲兵曹參判, 李祖承爲刑曹參判, 李鼎運爲右尹, 權導爲判義禁, 朴準源爲戶曹參議, 朴猷煥爲左通禮, 朴聖集爲右通禮, 柳師模爲典籍, 崔?爲司諫, 右參贊韓光會今加輔國, 吏曹判書吳載純今加崇政, 行都承旨洪檍今加資憲, 左承旨鄭東浚, 右承旨李祖承, 左副承旨李鼎運, 以上今加嘉善, 應敎柳文養, 左通禮金光岳, 右通禮韓鼎運, 報恩縣監朴準源, 以上今加通政, 行副司直鄭一祥今加崇祿, 權導今加崇政, 姜世晃․李柱國․尹坊, 咸春君李昌運, 知事宋載經, 行副護軍柳鎭恒, 行副司直趙?․李獻慶, 以上今加正憲, 行副護軍李彦熙․李漢泰․李聖師, 以上今加資憲, 行副司直任希曾․鄭景淳․成德朝․李堉․洪應辰, 戶曹參判李敬玉, 司直申思運, 忠淸監司鄭存中, 司直兪彦鉉․宋濟魯․李弘稷․金弘濟, 副護軍李明運․朴宗益․林遇春․金光宇, 以上今加嘉義, 行副司直蔡緯夏․沈觀之․崔?․朱重純․奇彦鼎․金樂洙․李復永․洪周萬․金宗洙․崔夢?․李敏輔․呂善亨․金楗․韓宗濟․朴祥馨․徐秉德․尹謐․蔡挺夏․黃?․金宅洙․成穎․吳著․朴孝蔘․李?․李寬․趙鼎耈․白大成․禹禎圭․李景行․成胤儉․金玄奭․魚史弼․李?․申?․具世勛․李邦鵬․李策․卞至健․姜柱河․高信謙․鄭宇璧․李漢明․申翊文․洪允中․李杞齡․尹光億․白鳳麟․李徵大․趙雲慶․李廷老․金宗淵․魚有南․趙慶進․李?漢․崔?․尹守範, 忠淸兵使金麟瑞, 行副司直朴長漢․李弼大․尹昌柱․徐獻修, 以上今加嘉善, 司諫姜垣, 副司果安鼎大, 副護軍高益擎, 副司果安鼎大․李性吾․權之彦․權世規․趙錫龍․崔宇觀․姜翰, 長興主簿元重擧, 前縣監金相丁, 前判官申光健, 前府使金熙, 前郡守尹?, 以上今加通政, 義州府尹單徐邁修, 前府使林永老․任屹復資事承傳, 南學訓導單安敬黙, 以洪大榮爲平市主簿, 行副司直徐晦修․元啓英, 以上今加嘉義, 行副司直李東泰, 前僉知朴師沃․柳明渭․嚴球, 前府使申胤洸, 前僉知李奭․尹東美․沈樂賢, 以上今加嘉善, 副司果盧允中, 前郡守任?, 前牧使金履復, 前郡守金道淳․鄭東顯, 江華經歷李成祜, 前縣監李昌燮, 前直講金龍翰, 前監役李顯模, 以上今加通政, 前府使徐赫修今加嘉義, 前直長李熙輔, 典設別檢高敬基, 以上今加通政。(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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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면 도장리 출신 최상호, 28일 산업포장 수상...축하합니다.
최상호(최상호 在京知保面民會長. 小商工人 聯合會 主催 記念式에서 산업포장 受賞) [記事] :
2009년 12월 28일 전국 300만 소상공인들이 주축인 된 제4회 전국소기업소상인대회에서 최상호(대창고 졸업) 재경지보면민회장이 산업포장을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전수받았다.
이날 포상엔 산업훈장에는 김경배(사업) 씨가 산업포장에는 박창용 동화문화사 대표가 대통령표창 9명 국무총리표창 12명이 각각 자랑스런 포장과 표창을 받았다.
최상호 재경지보면민회장은 소상공인 연합회 발기인으로 참가하여 소기업제품전시회 및 취업박람회 개최 소기업소상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공청회 개최 그리고 소기업 경영활성화를 위한 종합상담자문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하는 일에 큰 공로가 인정되어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28 오후 9: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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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사과, 대만에서 인기 최고...축하합니다.
예천사과(臺灣에서 人氣 最高! 醴泉郡, 沙果 輸出 1千 85톤 達成) [記事] :
예천군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사과가 대만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애초 계획 500톤을 2배 이상 초과한 1,085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09년 12월 28일 밝혔다.
12월 현재 사과 수출량은 경상북도 공동브랜드 데일리 사과 75톤, 일반사과 1,010톤을 합쳐 총 1,085톤으로 전년 296톤에 대비 360%의 기록적인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말까지 60여 톤을 추가 수출할 계획이어서 국내 가격 안정과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동안 예천군은 고품질 사과 생산과 수출확대를 위해 사과착색봉지 지원과 유기질 비료, 포장재, 수출농가와 업체에 대한 수출물류비 지원 등 수출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대만 수출 농산물의 검역조건이 강화됨에 따라 재배 초기부터 수출농가에 대해 예찰트랩을 설치해 병해충 예찰활동을 철저히 하는 등 품질관리에 힘써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제 농산물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시장 개방에 대비해 다양한 수출확대방안을 마련한다."라며 "현재 대만 중심의 사과 수출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전지역으로 국외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최혜정 記者 UGN 慶北 2009-12-28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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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53)
장안사(KBS-TV 1泊2日 旅行 : 回龍浦를 품은 ‘長安寺’) [記事] :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비룡산(飛龍山) 장안사(長安寺)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뒤 국태민안을 염원하여 전국 세 곳의 명산에 세운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 용궁면 비룡산 장안사 탐방기).
나머지 2곳은 강원도 금강산 장안사, 부산 기장 불광산 장안사이다. 그만큼 예천의 장안사는 국가의 장래를 책임지고 있는 사찰로 이제 경북도청이 예천으로 옮겨오는 것도 아마 1300여 년 전에 예견된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무엇보다 장안사가 있는 비룡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물길이 360° 돌아가는 회룡포를 감싸고 있는 명산이자 경관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곳이다.
장안사 창건은 759년(신라 경덕왕 8년)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운명(雲明)스님이 현재의 비룡산이 높지는 않지만 뛰어난 산세와 경관 그리고 국토의 심장부에 해당되는 중요한 곳으로 점지하고 창건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KBS-TV 1박2일 여행을 답사하기 위해 날씨도 맑지 않는 가운데 세찬 바람과 매서운 추위가 비룡산 장안사의 여행을 쉽지 않게 했다. 좁은 길을 요리조리 운전해서 산 밑에 주차하고 가파른 길을 밟으며 장안사 입구의 일주문과 범종각을 만났다.
어느 글에서 보았는데 기적 같은 일이 생긴 그 범종각이 이것인가 하면서 아무리 보아도 물이 흐른 흔적도 없었는데 어떻게 일주일 동안이나 단물이 흘러내려 벌떼들이 모여 들었는지 모를 일이나 TV에까지 소개가 되었다고 하니 모를 일이다.
그 일로 이 범종에서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소원을 빌면 성취된다는 신비의 범종으로 소문나 있다. 그리고 범종각 주련에 따라 종을 치시는 스님은 이렇게 소원을 빌었을 것이다.
‘이 종소리처럼 부처님의 말씀이 온 세상에 두루 퍼지고 그 소리를 듣는 모든 중생은 바른 깨달음을 얻을 것이며, 지옥의 중생까지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범종각을 지나 장안사 본 사찰은 비룡산의 상층부 중턱에 가파른 벼랑을 제대로 타고 앉아 있다. 애초 장안사는 기(氣)가 세어 기도도량으로 이름이 나 원래 아미타 삼존불을 모시었으나 1980년대 석가모니불을 모시는 대웅전으로 격상했다고 하는데 장안사의 위엄이 멀리 예천은 물론 안동과 의성까지 미치고도 남을 듯 했다.
그리고 대웅전 앞에 있는 석탑에는 저마다의 희망사항을 적은 쪽지가 예쁘게 바람에 휘날리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성취되도록 의미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 이색적이다.
장안사에서 바로 회룡포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연결되어 있어 올라가니 또 팔각정 휴게터가 있고 거대한 아미타불석조좌상이 비룡산을 관장하면서 앞으로는 낙동강을 뒤로는 회룡포도 관장하고 있다.
회룡포 전망대로 가는 계단이 아주 단정하게 꾸며져 있었으며 가끔은 아름다운 시구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어 소나무와 함께 아주 잘 어울렸다. 비룡산 정상 쪽 회룡포 전망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과 어우러진 천혜의 회룡포를 내려다보면서 아름다운 산수자연의 동양화를 보고 느끼면서 가슴에 가을동화의 주인공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옛날 이곳에서 고려시대의 문관이며 재상이었던 이규보가 머물면서 그 경관에 취해 쓴 시가 전망대에 걸려있다.
장안사(長安寺)에서<이규보(李奎報)의 시>//
산(山)에 이르니 번뇌(煩惱)가 쉬어지는구나./ 하물며 고승 지도림(支道林)을 만났음이랴./ 긴 칼 차고 멀리 나갈 때에는 외로운 나그네 마음이더니/ 한잔 차(茶)로 서로 웃으니/ 고인(古人)의 마음일세.//
맑게 갠 절 북쪽에는 시내의/ 구름이 흩어지고/ 달이지는 성 서쪽 대나무/ 숲에는 안개가 깊구려./ 병(病)으로 세월을 보내니/ 부질없이 졸음만 오고/ 옛 동산 소나무와 국화(菊花)는 꿈속에서 작아드네.//
장안사 앞으로 물길이 돌고 있는 회룡포는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큰 산에 가로막혀 비상하는 용처럼 360°휘감아 돌며 다시 180° 빠져나가는 특이한 지형으로 세계 최고의 물 도리 마을로 육지 속의 섬마을로 최근 1박2일을 통해 더 유명한 곳이 되었다.
[정리: 김천인터넷뉴스 김광수 기자](醴泉인터넷뉴스 2009-12-28 오전 11: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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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