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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87:김태현學長(附예천방문559)
예천의 자랑(2087)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 학장(附 예천방문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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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金泰賢) :
1956- , 호명면 담암리 출신, 본관은 안동, 정희의 장남, 75년 서울고, 81년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문학사(文學士), 83년 서울대 대학원 독어독문학 문학석사(文學碩士), 85년 서울대 대학원 독어독문학 박사과정, 2000년 서울대 문학박사이다.
81년 서울대 조교, 84년 서울대, 단국대, 순천향대 강사, 85년 순천향대 독문학과 교수, 88년 민주화를 위한 전국대학교수협의회대의원, 88-89년 독일 지겐대 연구교수, 89년 실천문학 편집위원,
90년 순천향대 독문과 교수, 동 교수협의회 부의장, 출판저널 서평 편집위원이다.
95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심사위원, 97년 순천향대(順天鄕大) 인문과학연구소장(현), 동 인문대 교수협의회 의장, 충남도문화상 심사위원, 98년 대산문화재단 기획위원이다.
2000년 동 인문대학 학장(현)이다. 대한민국문학상, 문예진흥원 창작지원금 수혜, 저서로 <사랑의 파문>, <열린 세계의 문학>(1988), <그리움의 비평>(1991), <리얼리즘의 아름다움>, <문학과 교육> 등의 평론집을 비롯 10여 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 평론을 발표하였고, 99년 대한민국 문학상 수상하였다.
그 외 한국일보, 세계일보의 신춘문예 심사위원, 민주화를 위한 전국대학교수협의회 창립 대의원, 90년 순천향대 교수협의회 창립 초대 부의장(4년 간)을 역임하였다.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醴泉新聞 1997.5.15 2000.4.20, 한겨레新聞 1993.5.4, 인터넷 每日名鑑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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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김태현 敎授 敎養課程部長 發令) [記事] :
김태현(호명면 출생) 순천향대 어문학부 교수가 교양과정부장으로 인사 발령났다.
(醴泉新聞 2003-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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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한겨레신문 1993년 5월 4일자 9면 칼럼에 ‘도종환 시집ꡐ당신은 누구십니까’(문학월평)‘(1801자)에 대한 평론이 실려 있다.
김태현은 ◇1956년 경북 예천 생, ◇서울대 독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순천향대 독문과 교수및 〈실천문학〉 편집위원, ◇평론집 열린 세계의 문학〉(1988),〈그리움의 비평〉(199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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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경쟁력과 교수 복지(大學 競爭力과 敎授 福祉)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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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네의 『에피 브리스트』 연구(폰타네의 『에피 브리스트』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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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아우그스부르크의 백묵 원」 연구(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아우그스부르크의 백묵 원」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작품의 구조/ 1. 시간/ 2. 공간/ 3. 등장인물/ Ⅲ. 모성애와 민중성/ Ⅳ.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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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에 관한 연구(人性敎育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머리말/ II. 순천향대학생의 인성특성 및 적응곤란 예상학생들의 행동특성에 관한 연구/ 1. 서언/ 2. 조사방법/ 3. 검사도구 및 내용/ 4. 자료처리 방법/ 5. 결과 및 논의(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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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의 인성교육 방안 연구(順天鄕大學校의 人性敎育 方案 硏究 =A Study on Methods of Education for Human Nature of Soonchunhyang University)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인성교육의 필요성1. 자본주의, 이기주의, 비인간화/ 2. 교육개혁4)과 인성교육/ 3. 순천향대학교와 인성교육/ II. 인성교육을 위한 전제/ 1. 인성교육의 범주/ 2. 인성교육을 위한 발상의 전환 - 문제는 교수에게 있다./ III. 인성교육의 방안/ 1. 교수와 관련된 방안/ 2. 교과목과 관련된 방안/ 3. <책읽기 프로그램>과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한 인성교육/ 4. 봉사활동과 관련된 방안/ IV. 결론과 제언(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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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대한 비판적 고찰(國語 敎科書에 對한 批判的 考察)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국어과 교육과정의 구조/ Ⅲ.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Ⅳ. 중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Ⅵ. 맺음말(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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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대한 비판적 고찰(國語 敎科書에 對한 批判的 考察)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머리말/ II. 국어과 교육과정의 구조/ 1. 국어과의 시간/ 2. 국어과 교육과정의 목표/ III.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IV. 중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1. 신동욱의 「문학이란 무엇인가」/ 2. 이규태의 「짚신짝 하나」/ 3. 법정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4. 노명완의 「어떻게 읽을까」/ 5. 안병욱의 「도산 안창호(島山安昌浩) 선생」/ 6. 고영복의 「우리의 청소년」/ 7. 김재홍의 「만해 한용운(萬海韓龍雲)」/ 8. 구인환의 「문학의 세계와 삶의 세계」/ 9. 이규호의 「말의 힘과 책임」/ V.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VI. 맺음말(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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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환경 교육 실태 조사 연구(中學校 環境 敎育 實態 調査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실태조사의 이론적 기초 - 생태학적 관점/ Ⅲ. 연구방법/ 1. 조사도구/ 2. 조사대상/ Ⅳ. 연구결과 및 해석/ 1. 환경교육/ 2. 환경과 관련된 주요개념의 이해도/ 3. 환경의식과 환경관/ 4. 환경문제의 해결에 대한 실천적 의지/ Ⅴ.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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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환경 교육 실태 조사 연구(中學校 環境 敎育 實態 調査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서론/ II. 실태 조사의 이론적 기초 - 생태학적 관점/ III. 연구방법/ 1. 조사도구/ 2. 조사대상/ IV. 연구결과 및 해석/ 1. 환경교육/ 2. 환경과 관련된 주요개념의 이해도/ 3. 환경의식과 환경관/ 4. 환경문제의 해결에 대한 실천적 의지/ V.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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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힘의 불행과 열림의 고통(닫힘의 不幸과 열림의 苦痛 - 크리스타 볼프 『나누어진 하늘』 귀터 그라스 『巫堂개구리 울음 』)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6년 5월에 발행한 책 363~385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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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힘의 불행과 열림의 고통(닫힘의 不幸과 열림의 苦痛 =Das Ungluck des Geschlossenseins und das Schmerz des Geoffnetwerden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독일어문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닫힌 공간에서의 불행 -『나누어진 하늘』의 세계/ Ⅲ. 열린 공간에서의 고통 -『무당개구리 울음』의 세계/ Ⅳ. 마무리말(daum 2009)
벼랑의 야생화(벼랑의 野生花 - 최영미 『서른, 잔치는 끝났다 』)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4년 5월에 발행한 책 386~394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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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을 위한 성찰(躍進을 爲한 省察 - 신경림 『쓰러진 者의 꿈 』)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4년 2월에 발행한 책 294~302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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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폰타네 소설의 유머(테오도르 폰타네 小說의 유머 =Humor im Roman Theodor Fontance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Der Humor als Prinzip der Erzahlkunst wurde zu Beginn und am Ausgang des 19. Jahrhunderts ins Treffenn gefuhrt, wenn es um das Problem gin, wie sich die Selbstherrlichkeit der dichterischen Einbidungskraft mit der Darstellung einer positiven, eigengesetazlichen und verbindlichen Wirchlichkeit vertragen konne. Fontanes Hinweis auf die verklarende Macht des Humors hat die Frage, wie sich eine poetische Mimesis der Wirchlichkeit offnen konnen. In dieser Frage liegt aber letzten Endes der Sinn des poetischen Realismus beschlossen. Ziel unserer Untersuchung ist zu zeigen, wie sich der Humor im Roman 「Stechlin」 aufgrund dieser problematischen Situation der Dichtung im Streben nach einem poetisc...(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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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위기란 무엇인가(文學의 危機란 무엇인가)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3년 5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3년 여름호(통권 30호) 220~258쪽(3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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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의 귀족(轉換期의 貴族 - 테오도르 폰타네의 『슈테할린 』을 中心으로)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3년 3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3년 봄호(통권 29호) 282~307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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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즘의 아름다움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2년 5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2년 여름호(통권 26호) 286~337쪽(5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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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폰타네의 『슈테힐린』 연구(테오도르 폰타네의 『슈테힐린』 硏究 =Eine Studie uber Theodor Fontanes " Der Stechlin)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독어독문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Im Gegensatz etwa zu 「Effi Briest」 hat Fontanes letzttr Roman, 「Der Stechlin」, sich veiha¨ltnisma¨ßig spa¨t in der Kritik durchsetzen ko^mien. Erst mit Beginn der sogo sogenannten Fontane-Renaissance each 1945 kann man von einer wissenschaftlichen Bescha¨ftigung mit ihm als selbstversta¨dlicher Aufgabe der Fontaneforschung sprechen. Aber das popula¨re Interesse am 「Stechlin」 ist im letzten Jahizehnt, als Taschenbuch, such in verschiedenen Fernsehsendungen verbreitet, sehr stark gestiegen.Die subtile Meisteischaft der ErrJihltechnik des 「Stechlin」, die in der neueren Forschung ausgewertet worden ist und die Ldilre des Romans zu einem groBen 8sthetischen Vergniigen macht, hat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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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폰타네 소설의 대화(테오도르 폰타네 小說의 對話 =Das Gesprach im Roman Theodor Fontane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Fontane hat sich als ein wacher Beobachter Gesellschatflicher Verhaltnisse gefnlt und in langen Jahrzehnten eine reiche Anschauung von seiner Umwelt erworben. Aber dichterische Rang gewinnen seine Romane doch erst durch die besondere Art, wie sich sachliche Beobachtung, menschliche Anteilnahme, ironische Skepsis und Kulturkritik miteinander vervinden und in einer Prosa zur Geltung Kommen, die fast ganz auf jede direkte Aussage verzichtet, dafur aber im Reden der Figuren ihr individuelles Verhaltnis zur Zeit faβlich macht.In allgemeinen erfullt das Gesprach in Fontanes Gesellschaftsromanen ahnliche/ Aufgaben wie in anderen, nur bie Fontance mit differenzierterer Kunst als bei den meisten ver...(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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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를 여는 시(새로운 世界를 여는 詩)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0년 12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0년 겨울호(통권 20호) 397~412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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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열망과 구체성(變革의 熱望과 具體性)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0년 9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0년 가을호(통권 19호) 388~398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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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중항쟁과 문학(光州民衆抗爭과 文學)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0년 6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0년 여름호(통권 18호) 310~327쪽(1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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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문학의 양상(反共文學의 樣相-『노을』을 中心으로)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88년 3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88년 봄호(통권 9호) 22~35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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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 Fontane의 《Effi Briest》에 나타난 상징(Theodor Fontane의 《Effi Briest》에 나타난 象徵 =Symbol in " Effi Briest " Theodor Fontane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독어독문학회에서 198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Aufgrund des Verklarungsbegriffs, der bereits in dem fruhen Aufsatz an zentraler Stelle steht and in Fontanes spateren literaturkritischen AuBerungen unverandert wiederkehrt, stellt Fontane nicht nur formale Anspruche wie Abrundung, Einheit and Funktionalitat an ein qualifiziertes Kunstwerk, verlangt sondern mit gleichem Gewicht auch das konkret Versohnliche, die Zukunftsperspektive im fiktiven Geschehenablauf, In ffi Briest$quot; wird meistens Deutung der Symbole, die Fontane haufig als Mittel dieser Verklarung benutzt, durch einen Kommentar des Dichters oder durch eine AuBerung einer Romanfigur mitgeliefert. Die Intensitat, Klarheit, bersichtlichkeit and Abrundung hat Fontane in ffi Brie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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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612) : 김태현(예천 출신 순천향대 교수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4-09-22 照會 981)
-><예천의 자랑> 제5권(張炳昌 著 2005年) =870~8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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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59
삼천초등학교 총동문회(三泉初等 總同門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삼천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관희) 13차 정기총회가 2010년 1월 3일 감천면 천향리 모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종 재경동문회장을 비롯한 경향각지 회원 1백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남시우·김영규 군의원, 오창근 민주평통협의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관희 총동문회장은 “경인년 새해를 맞으며 전국 각지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모교를 빛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과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사랑으로 화합하고 단결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결산·감사 보고가 있었으며 기타토의를 통해 매년 1월 첫째주에 개최되던 총회를 내년부터는 3월 셋째주 일요일에 개최하기로 회칙을 수정했다.
또 임원개선을 통해 차기회장 정춘섭(7회), 부회장 이면직(8회) 김종연(12회) 권오행(12회), 감사 임흥기(16회) 박노수(16회), 사무국장 김형덕(16회), 사무차장 이동섭(18회) 회원을 선출했다.
2부에서는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을 통해 회원 상호간 우정을 쌓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권건춘 고문이 총동문회의 화합과 친목을 위해 1회부터 마지막 졸업생까지 졸업앨범 중 단체사진을 확대한 사진전을 열어 옛날모습과 옛추억을 회상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박동학 醴泉新聞 2010년 01월 07일 15: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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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 [記事] :
연인들은 꿈을 꾼다. 얼어붙은 동토를 달리는 기차, 사랑하는 사람의 어깨에 기대어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눈밭을 달리는 꿈을. 때로 코트자락을 나눠 덮고 곤한 잠에 빠져도 좋고, 석양빛에 젖는 대지를 혼곤히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비록 백설의 평원, 눈 덮인 자작나무가 열병식을 하는 시베리아의 숲은 아닐지라도 기차여행의 갈증을 풀어줄 만한 여정이 있다. 경북도와 코레일 대구지사가 운영하는 경북관광순환열차. 김 서린 차창을 통해 바라보는 여행길에는 빈 들판에 몰려다니는 바람과 살얼음 잡힌 강변이 함께한다.
경북관광순환열차는 경부선 동대구역에서 출발, 김천에서 방향을 꺾어 경북선에 얹은 후 영주에 다다라 다시 중앙선을 타고 동대구역 출발지 제자리로 돌아오는 코스다.
비록 동행자가 사랑스런 그 사람이 아니라 친구라도 어떠랴. 김밥에 귤, 삶은 계란 따위의 주전부리를 챙겨 5시간 50분간의 낭만여행을 떠난다... 열차는 김천역에 도착해 잠시 정차한 후 경부선 철길에서 경북선으로 선로를 바꿔 내달렸다.
경부선의 회색 도시 풍경과는 달리 경북선에 들어서면서부터는 겨울 산하와 들판풍경이 자주 스쳐 지나가 비로소 마음이 느긋해진다. 상주역을 향해 달리는 중간 간이역 옥산역에서 열차는 잠시 정차했다.
무료하던 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반갑게 플랫폼으로 나와 손을 흔들며 배웅해주었다. 열차는 상주, 점촌을 지나는 동안 담장과 담장 사이 좁은 골목길을 달리고 마당 끝 공터를 지나치면서 60, 70㎞로 천천히 비켜나간다.
더러 억새가 우거진 좁은 내를 건너기도 하고 산모롱이를 돌아나가기도 한다.
◆PM 12:00 최고 경관코스 :
열차가 예천역을 지나면서부터는 산기슭을 돌아 내성천을 끼고 달린다. 20여분간 계속되는 이 구간은 관광순환열차가 최고 경관지역으로 손꼽는 코스.
강가 모래밭에는 아무도 지나지 않은 백설이 그대로이고 살얼음 잡힌 강물은 흐름이 끊긴 듯 유장하다.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은 솔숲을 흔들어 잔설을 날리고 눈바람은 골짜기를 타고 넘어간다.
영주를 앞두고 조용하던 열차 안이 갑자기 부산스럽다. 낮 12시가 다가오면서 옆자리 승객이 준비해온 도시락을 꺼내 펼치며 같이 식사할 것을 권한다...
(전충진 記者 每日新聞 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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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金泰賢) :
1956- , 호명면 담암리 출신, 본관은 안동, 정희의 장남, 75년 서울고, 81년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문학사(文學士), 83년 서울대 대학원 독어독문학 문학석사(文學碩士), 85년 서울대 대학원 독어독문학 박사과정, 2000년 서울대 문학박사이다.
81년 서울대 조교, 84년 서울대, 단국대, 순천향대 강사, 85년 순천향대 독문학과 교수, 88년 민주화를 위한 전국대학교수협의회대의원, 88-89년 독일 지겐대 연구교수, 89년 실천문학 편집위원,
90년 순천향대 독문과 교수, 동 교수협의회 부의장, 출판저널 서평 편집위원이다.
95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심사위원, 97년 순천향대(順天鄕大) 인문과학연구소장(현), 동 인문대 교수협의회 의장, 충남도문화상 심사위원, 98년 대산문화재단 기획위원이다.
2000년 동 인문대학 학장(현)이다. 대한민국문학상, 문예진흥원 창작지원금 수혜, 저서로 <사랑의 파문>, <열린 세계의 문학>(1988), <그리움의 비평>(1991), <리얼리즘의 아름다움>, <문학과 교육> 등의 평론집을 비롯 10여 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 평론을 발표하였고, 99년 대한민국 문학상 수상하였다.
그 외 한국일보, 세계일보의 신춘문예 심사위원, 민주화를 위한 전국대학교수협의회 창립 대의원, 90년 순천향대 교수협의회 창립 초대 부의장(4년 간)을 역임하였다.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醴泉新聞 1997.5.15 2000.4.20, 한겨레新聞 1993.5.4, 인터넷 每日名鑑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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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김태현 敎授 敎養課程部長 發令) [記事] :
김태현(호명면 출생) 순천향대 어문학부 교수가 교양과정부장으로 인사 발령났다.
(醴泉新聞 2003-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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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한겨레신문 1993년 5월 4일자 9면 칼럼에 ‘도종환 시집ꡐ당신은 누구십니까’(문학월평)‘(1801자)에 대한 평론이 실려 있다.
김태현은 ◇1956년 경북 예천 생, ◇서울대 독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순천향대 독문과 교수및 〈실천문학〉 편집위원, ◇평론집 열린 세계의 문학〉(1988),〈그리움의 비평〉(199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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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경쟁력과 교수 복지(大學 競爭力과 敎授 福祉)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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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네의 『에피 브리스트』 연구(폰타네의 『에피 브리스트』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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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아우그스부르크의 백묵 원」 연구(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아우그스부르크의 백묵 원」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작품의 구조/ 1. 시간/ 2. 공간/ 3. 등장인물/ Ⅲ. 모성애와 민중성/ Ⅳ.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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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에 관한 연구(人性敎育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머리말/ II. 순천향대학생의 인성특성 및 적응곤란 예상학생들의 행동특성에 관한 연구/ 1. 서언/ 2. 조사방법/ 3. 검사도구 및 내용/ 4. 자료처리 방법/ 5. 결과 및 논의(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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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의 인성교육 방안 연구(順天鄕大學校의 人性敎育 方案 硏究 =A Study on Methods of Education for Human Nature of Soonchunhyang University)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인성교육의 필요성1. 자본주의, 이기주의, 비인간화/ 2. 교육개혁4)과 인성교육/ 3. 순천향대학교와 인성교육/ II. 인성교육을 위한 전제/ 1. 인성교육의 범주/ 2. 인성교육을 위한 발상의 전환 - 문제는 교수에게 있다./ III. 인성교육의 방안/ 1. 교수와 관련된 방안/ 2. 교과목과 관련된 방안/ 3. <책읽기 프로그램>과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한 인성교육/ 4. 봉사활동과 관련된 방안/ IV. 결론과 제언(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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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대한 비판적 고찰(國語 敎科書에 對한 批判的 考察)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국어과 교육과정의 구조/ Ⅲ.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Ⅳ. 중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Ⅵ. 맺음말(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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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대한 비판적 고찰(國語 敎科書에 對한 批判的 考察)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머리말/ II. 국어과 교육과정의 구조/ 1. 국어과의 시간/ 2. 국어과 교육과정의 목표/ III.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IV. 중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1. 신동욱의 「문학이란 무엇인가」/ 2. 이규태의 「짚신짝 하나」/ 3. 법정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4. 노명완의 「어떻게 읽을까」/ 5. 안병욱의 「도산 안창호(島山安昌浩) 선생」/ 6. 고영복의 「우리의 청소년」/ 7. 김재홍의 「만해 한용운(萬海韓龍雲)」/ 8. 구인환의 「문학의 세계와 삶의 세계」/ 9. 이규호의 「말의 힘과 책임」/ V.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제/ VI. 맺음말(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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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환경 교육 실태 조사 연구(中學校 環境 敎育 實態 調査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실태조사의 이론적 기초 - 생태학적 관점/ Ⅲ. 연구방법/ 1. 조사도구/ 2. 조사대상/ Ⅳ. 연구결과 및 해석/ 1. 환경교육/ 2. 환경과 관련된 주요개념의 이해도/ 3. 환경의식과 환경관/ 4. 환경문제의 해결에 대한 실천적 의지/ Ⅴ.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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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환경 교육 실태 조사 연구(中學校 環境 敎育 實態 調査 硏究)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順天鄕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I. 서론/ II. 실태 조사의 이론적 기초 - 생태학적 관점/ III. 연구방법/ 1. 조사도구/ 2. 조사대상/ IV. 연구결과 및 해석/ 1. 환경교육/ 2. 환경과 관련된 주요개념의 이해도/ 3. 환경의식과 환경관/ 4. 환경문제의 해결에 대한 실천적 의지/ V. 결론(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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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힘의 불행과 열림의 고통(닫힘의 不幸과 열림의 苦痛 - 크리스타 볼프 『나누어진 하늘』 귀터 그라스 『巫堂개구리 울음 』)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6년 5월에 발행한 책 363~385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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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힘의 불행과 열림의 고통(닫힘의 不幸과 열림의 苦痛 =Das Ungluck des Geschlossenseins und das Schmerz des Geoffnetwerden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독일어문학회에서 1996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머리말/ Ⅱ. 닫힌 공간에서의 불행 -『나누어진 하늘』의 세계/ Ⅲ. 열린 공간에서의 고통 -『무당개구리 울음』의 세계/ Ⅳ. 마무리말(daum 2009)
벼랑의 야생화(벼랑의 野生花 - 최영미 『서른, 잔치는 끝났다 』)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4년 5월에 발행한 책 386~394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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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을 위한 성찰(躍進을 爲한 省察 - 신경림 『쓰러진 者의 꿈 』)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4년 2월에 발행한 책 294~302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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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폰타네 소설의 유머(테오도르 폰타네 小說의 유머 =Humor im Roman Theodor Fontance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에서 199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Der Humor als Prinzip der Erzahlkunst wurde zu Beginn und am Ausgang des 19. Jahrhunderts ins Treffenn gefuhrt, wenn es um das Problem gin, wie sich die Selbstherrlichkeit der dichterischen Einbidungskraft mit der Darstellung einer positiven, eigengesetazlichen und verbindlichen Wirchlichkeit vertragen konne. Fontanes Hinweis auf die verklarende Macht des Humors hat die Frage, wie sich eine poetische Mimesis der Wirchlichkeit offnen konnen. In dieser Frage liegt aber letzten Endes der Sinn des poetischen Realismus beschlossen. Ziel unserer Untersuchung ist zu zeigen, wie sich der Humor im Roman 「Stechlin」 aufgrund dieser problematischen Situation der Dichtung im Streben nach einem poetisc...(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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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위기란 무엇인가(文學의 危機란 무엇인가)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3년 5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3년 여름호(통권 30호) 220~258쪽(3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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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의 귀족(轉換期의 貴族 - 테오도르 폰타네의 『슈테할린 』을 中心으로)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3년 3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3년 봄호(통권 29호) 282~307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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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즘의 아름다움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2년 5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2년 여름호(통권 26호) 286~337쪽(5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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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폰타네의 『슈테힐린』 연구(테오도르 폰타네의 『슈테힐린』 硏究 =Eine Studie uber Theodor Fontanes " Der Stechlin)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독어독문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Im Gegensatz etwa zu 「Effi Briest」 hat Fontanes letzttr Roman, 「Der Stechlin」, sich veiha¨ltnisma¨ßig spa¨t in der Kritik durchsetzen ko^mien. Erst mit Beginn der sogo sogenannten Fontane-Renaissance each 1945 kann man von einer wissenschaftlichen Bescha¨ftigung mit ihm als selbstversta¨dlicher Aufgabe der Fontaneforschung sprechen. Aber das popula¨re Interesse am 「Stechlin」 ist im letzten Jahizehnt, als Taschenbuch, such in verschiedenen Fernsehsendungen verbreitet, sehr stark gestiegen.Die subtile Meisteischaft der ErrJihltechnik des 「Stechlin」, die in der neueren Forschung ausgewertet worden ist und die Ldilre des Romans zu einem groBen 8sthetischen Vergniigen macht, hat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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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폰타네 소설의 대화(테오도르 폰타네 小說의 對話 =Das Gesprach im Roman Theodor Fontane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순천향대학교에서 1992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Fontane hat sich als ein wacher Beobachter Gesellschatflicher Verhaltnisse gefnlt und in langen Jahrzehnten eine reiche Anschauung von seiner Umwelt erworben. Aber dichterische Rang gewinnen seine Romane doch erst durch die besondere Art, wie sich sachliche Beobachtung, menschliche Anteilnahme, ironische Skepsis und Kulturkritik miteinander vervinden und in einer Prosa zur Geltung Kommen, die fast ganz auf jede direkte Aussage verzichtet, dafur aber im Reden der Figuren ihr individuelles Verhaltnis zur Zeit faβlich macht.In allgemeinen erfullt das Gesprach in Fontanes Gesellschaftsromanen ahnliche/ Aufgaben wie in anderen, nur bie Fontance mit differenzierterer Kunst als bei den meisten ver...(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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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를 여는 시(새로운 世界를 여는 詩)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0년 12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0년 겨울호(통권 20호) 397~412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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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열망과 구체성(變革의 熱望과 具體性)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0년 9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0년 가을호(통권 19호) 388~398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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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중항쟁과 문학(光州民衆抗爭과 文學)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90년 6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90년 여름호(통권 18호) 310~327쪽(1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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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문학의 양상(反共文學의 樣相-『노을』을 中心으로) [專門記事]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기사로, 실천문학사에서 1988년 3월에 발행한 <실천문학> 1988년 봄호(통권 9호) 22~35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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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 Fontane의 《Effi Briest》에 나타난 상징(Theodor Fontane의 《Effi Briest》에 나타난 象徵 =Symbol in " Effi Briest " Theodor Fontanes) [學術저널] : 호명면 담암리 출신 김태현(金泰賢, 1956- , 順天鄕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독어독문학회에서 1983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Aufgrund des Verklarungsbegriffs, der bereits in dem fruhen Aufsatz an zentraler Stelle steht and in Fontanes spateren literaturkritischen AuBerungen unverandert wiederkehrt, stellt Fontane nicht nur formale Anspruche wie Abrundung, Einheit and Funktionalitat an ein qualifiziertes Kunstwerk, verlangt sondern mit gleichem Gewicht auch das konkret Versohnliche, die Zukunftsperspektive im fiktiven Geschehenablauf, In ffi Briest$quot; wird meistens Deutung der Symbole, die Fontane haufig als Mittel dieser Verklarung benutzt, durch einen Kommentar des Dichters oder durch eine AuBerung einer Romanfigur mitgeliefert. Die Intensitat, Klarheit, bersichtlichkeit and Abrundung hat Fontane in ffi Brie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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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612) : 김태현(예천 출신 순천향대 교수의 논문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4-09-22 照會 981)
-><예천의 자랑> 제5권(張炳昌 著 2005年) =870~8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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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59
삼천초등학교 총동문회(三泉初等 總同門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삼천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관희) 13차 정기총회가 2010년 1월 3일 감천면 천향리 모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종 재경동문회장을 비롯한 경향각지 회원 1백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남시우·김영규 군의원, 오창근 민주평통협의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관희 총동문회장은 “경인년 새해를 맞으며 전국 각지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모교를 빛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과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모두가 사랑으로 화합하고 단결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결산·감사 보고가 있었으며 기타토의를 통해 매년 1월 첫째주에 개최되던 총회를 내년부터는 3월 셋째주 일요일에 개최하기로 회칙을 수정했다.
또 임원개선을 통해 차기회장 정춘섭(7회), 부회장 이면직(8회) 김종연(12회) 권오행(12회), 감사 임흥기(16회) 박노수(16회), 사무국장 김형덕(16회), 사무차장 이동섭(18회) 회원을 선출했다.
2부에서는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을 통해 회원 상호간 우정을 쌓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권건춘 고문이 총동문회의 화합과 친목을 위해 1회부터 마지막 졸업생까지 졸업앨범 중 단체사진을 확대한 사진전을 열어 옛날모습과 옛추억을 회상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박동학 醴泉新聞 2010년 01월 07일 15: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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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 [記事] :
연인들은 꿈을 꾼다. 얼어붙은 동토를 달리는 기차, 사랑하는 사람의 어깨에 기대어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눈밭을 달리는 꿈을. 때로 코트자락을 나눠 덮고 곤한 잠에 빠져도 좋고, 석양빛에 젖는 대지를 혼곤히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비록 백설의 평원, 눈 덮인 자작나무가 열병식을 하는 시베리아의 숲은 아닐지라도 기차여행의 갈증을 풀어줄 만한 여정이 있다. 경북도와 코레일 대구지사가 운영하는 경북관광순환열차. 김 서린 차창을 통해 바라보는 여행길에는 빈 들판에 몰려다니는 바람과 살얼음 잡힌 강변이 함께한다.
경북관광순환열차는 경부선 동대구역에서 출발, 김천에서 방향을 꺾어 경북선에 얹은 후 영주에 다다라 다시 중앙선을 타고 동대구역 출발지 제자리로 돌아오는 코스다.
비록 동행자가 사랑스런 그 사람이 아니라 친구라도 어떠랴. 김밥에 귤, 삶은 계란 따위의 주전부리를 챙겨 5시간 50분간의 낭만여행을 떠난다... 열차는 김천역에 도착해 잠시 정차한 후 경부선 철길에서 경북선으로 선로를 바꿔 내달렸다.
경부선의 회색 도시 풍경과는 달리 경북선에 들어서면서부터는 겨울 산하와 들판풍경이 자주 스쳐 지나가 비로소 마음이 느긋해진다. 상주역을 향해 달리는 중간 간이역 옥산역에서 열차는 잠시 정차했다.
무료하던 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반갑게 플랫폼으로 나와 손을 흔들며 배웅해주었다. 열차는 상주, 점촌을 지나는 동안 담장과 담장 사이 좁은 골목길을 달리고 마당 끝 공터를 지나치면서 60, 70㎞로 천천히 비켜나간다.
더러 억새가 우거진 좁은 내를 건너기도 하고 산모롱이를 돌아나가기도 한다.
◆PM 12:00 최고 경관코스 :
열차가 예천역을 지나면서부터는 산기슭을 돌아 내성천을 끼고 달린다. 20여분간 계속되는 이 구간은 관광순환열차가 최고 경관지역으로 손꼽는 코스.
강가 모래밭에는 아무도 지나지 않은 백설이 그대로이고 살얼음 잡힌 강물은 흐름이 끊긴 듯 유장하다.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은 솔숲을 흔들어 잔설을 날리고 눈바람은 골짜기를 타고 넘어간다.
영주를 앞두고 조용하던 열차 안이 갑자기 부산스럽다. 낮 12시가 다가오면서 옆자리 승객이 준비해온 도시락을 꺼내 펼치며 같이 식사할 것을 권한다...
(전충진 記者 每日新聞 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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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