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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094:권맹손判書6(祝김시한.군청.김성훈/예천방문562)
예천의 자랑(2094) : 용문면 출신 권맹손 이조판서(6)(附 김시한과 예천군청, 19일 대한양궁협회장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읍 서본리 출신 김성훈, 양궁국가대표 감독 선임...축하합니다/예천방문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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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맹손 [記事] : 세조실록 2권/ 세조 1년(1455 을해 / 명 경태(景泰) 6년) 12월 27일(무진) 3번째 기사/ 의정부에 전지하여 연창위 안맹담 등을 원종 공신에 녹훈하다/ 의정부에 전지(傳旨)하기를, ꡒ 연창위(延昌尉) 안맹담(安孟聃)․성원위(星原尉) 이정녕(李正寧)․좌찬성(左贊成) 권제(權?)․전의위(全義尉) 이완(李梡)․지돈녕(知敦寧) 성봉조(成奉祖)․도절제사(都節制使) 이윤손(李允孫)․동지돈녕(同知敦寧) 이숭지(李崇之)․민공(閔恭), 경창부 윤(慶昌府尹) 홍원용(洪元用)․인순부 윤(仁順府尹) 권총(權聰)․청성위(靑城尉) 심안의(沈安義)․예조 판서(禮曹判書) 김하(金何)․동지중추(同知中樞) 우효강(禹孝剛)․부윤(府尹) 김돈(金墩)․중추원 사(中樞院使) 안지(安止)․동지중추 권맹손(權孟孫)․처치사(處置使) 이행검(李行儉)․지중추(知中樞) 이중지(李中至)․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김구(金鉤)․동지중추 마변자(馬邊者)․행 상호군(行上護軍) 박경(朴炯)․상호군(上護軍) 김방귀(金方貴)․첨지중추(僉知中樞) 윤사분(尹士昐)․첨지중추 노중례(盧仲禮)․첨지중추 민발(閔發)․첨지중추 이준생(李俊生)․부윤(府尹) 윤보로(尹普老)․판내시부사(判內侍府事) 최득룡(崔得龍)․상호군 이비(李?)․첨지중추 이원기(李元寄)․도호부사(都護府使) 구문신(具文信)․호군(護軍) 정차량(鄭次良)․행 상호군(行上護軍) 정종(鄭種), 상호군 전순의(全循義)․ 임지의(林之義), 행 상호군 이효지(李孝智)․지사역원사(知司譯院事) 김자안(金自安)․첨지중추(僉知中樞) 고득중(高得中)․첨지중추 하우명(河友明), 직제학(直提學) 김문(金汶)․상호군 이장(李場)․전광의(全光義), 내시부사(內侍府事) 안충언(安忠彦)․상호군 최숙정(崔叔井)․목사(牧使) 김담(金淡)․행 호군(行護軍) 배상문(裵尙文)․상호군 이연손(李延孫)․목사 홍익생(洪益生)․동판내시(同判內侍) 지덕수(池德壽)․응교(應敎) 서강(徐岡)․사예(司藝) 김유(金?)․훈련 부사(訓鍊副使) 송중문(宋仲文)․응교(應敎) 주소(朱邵)․동지 내시(同知內侍) 윤언행(尹彦行)․교리(校理) 한계희(韓繼禧), 행 호군 이흥덕(李興德)․김이(金?), 도절제사(都節制使) 박호문(朴好問)․판전의감사(判典醫監事) 조경지(曹敬智), 호군 배맹달(裵孟達)․김유례(金有禮), 정랑(正郞) 윤사흔(尹士昕)․판관(判官) 이징규(李澄圭)․호군 평순 만호(平順萬戶) 맹준(孟峻)․정언(正言) 최선복(崔善福)․감찰(監察) 정침(鄭沈), 사직(司直) 안유(安愈)․최적(崔適)․하호(河浩), 행 사정(行司正) 박성손(朴星孫)․사직 이팔동(李八同)․현감(縣監) 정영통(鄭永通)․사직 임원준(任元濬)․훈련 녹사(訓鍊錄事) 김교(金嶠)․사정(司正) 김대래(金大來)․상호군 박불동(朴佛同)․사약(司?) 문금종(文金鍾)․사직 임어을운이(林於乙云伊)․학생(學生) 황양(黃良)은 원종 공신(原從功臣) 1등에 녹(錄)한다.
예조 판서(禮曹判書) 김조(金?)․호조 판서(戶曹判書) 이인손(李仁孫) ․지돈녕(知敦寧) 강석덕(姜碩德)․영의정부사(領議政府事) 하연(河演)․예조 판서 이승손(李承孫)․동지돈녕(同知敦寧) 노물재(盧物載)․대사헌(大司憲) 노숙동(盧叔仝)․판중추원부사(判中樞院副使) 김순(金淳)․동지중추(同知中樞) 황치신(黃致身)․부윤(府尹) 안숭효(安崇孝)․좌참찬(左參贊) 안숭선(安崇善)․도절제사(都節制使) 김윤수(金允壽)․부윤 마승(馬勝)․도절제사 이종목(李宗睦)․행 첨지중추(行僉知中樞) 김개(金漑)․도절제사 하한(河漢)․행 첨지돈녕(行僉知敦寧) 김한(金澣)․판중추(判中樞) 조혜(趙惠)․판한성(判漢城) 기건(寄虔)․판한성 이견기(李堅基)․좌참찬(左參贊) 이숙치(李叔?), 행 상호군(行上護軍) 이령(李齡)․연경(延慶), 동지돈녕(同知敦寧) 심회(沈澮)․동부지돈녕(同副知敦寧) 심결(沈決)․증 사헌부 감찰(贈司憲府監察) 심준(沈濬), 도관찰사(都觀察使) 김연지(金連枝)․조서안(趙瑞安), 지중추(知中樞) 김청(金聽)․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김황(金滉)․도절제사(都節制使) 한서룡(韓瑞龍)․행 상호군(行上護軍) 박거겸(朴居謙)․부윤(府尹) 이호성(李好誠) ․중추원 부사 이사명(李思明)․관찰사(觀察使) 김광수(金光?)․동부지돈녕(同副知敦寧) 유자해(柳子偕)․동지돈녕(同知敦寧) 박거소(朴去疎)․동지중추(同知中樞) 설순(?循)․제학(提學) 유효통(兪孝通)․참판(參判) 유의손(柳義孫)․처치사(處置使) 이사평(李士平)․도관찰사(都觀察使) 정척(鄭陟)․부윤(府尹) 변효문(卞孝文)․판목사(判牧使) 이수의(李守義)․ 파원 위(坡原尉) 윤평(尹坪)․첨지중추(僉知中樞) 이휴(李携)․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송복원(宋復元)․첨지중추 맹효증(孟孝曾)․부윤 이명겸(李鳴謙)․처치사(處置使) 유강(柳江)․참판(參判) 신석조(辛碩祖)․참의(參議) 어효첨(魚孝瞻)․지돈녕(知敦寧) 이선(李渲), 부제학(副提學) 김예몽(金禮蒙)․ 송처관(宋處寬), 중추원 사(中樞院使) 이승평(李昇平)․절제사(節制使) 이종효(李宗孝)․판도호부사(判都護府事) 변효경(卞孝敬)․절제사 유익명(兪益明)․관찰사(觀察使) 유규(柳規)․참판 이보정(李補丁)․관찰사 이석형(李石亨)․행 목사(行牧使) 김억지(金億之)․행 상호군(行上護軍) 박소(朴昭)․부제학(副提學) 김신민(金新民)․중추원 사 이변(李邊)․도절제사 이화(李樺)․절제사 강순(康純)․상호군 이효례(李孝禮)․첨지중추 마흥귀(馬興貴)․직제학 양성지(梁誠之)․첨지중추 낭이승거(浪伊升巨)․상호군 선석년(宣錫年)․사헌 집의(司憲執義) 이예(李芮)․겸 군기 감정(兼軍器監正) 심중은(沈仲恩)․직제학 강희안(姜希顔)․부정(副正) 주상례(朱尙禮)․우사간(右司諫) 이영견(李永肩)․지승문원사(知承文院事) 김득례(金得禮)․장령(掌令) 신영손(申永孫)․경력(經歷) 심치(沈?)․주부(主簿) 강자의(姜子儀)․판사(判事) 매우(梅佑)․상호군(上護軍) 조지당(趙之唐)․직집현전(直集賢殿) 이승소(李承召)․판관(判官) 유균(柳均)․사직(司直) 이임미(李林美)․부사직(副司直) 민운(閔?)․직제학(直提學) 김지경(金之慶)․행 사직(行司直) 김길호(金吉浩)․호군(護軍) 김유선(金有銑)․군사(郡事) 윤기견(尹起?)․양운석(梁雲石), 행 내시부사(行內侍府事) 이중근(李重斤)․부지승문원사(副知承文院事) 김인민(金仁民)․부정(副正) 권효량(權孝良)․호군(護軍) 김문달(金文達)․행 사정(行司正) 서수(徐綬)․정랑(正郞) 강희맹(姜希孟)․검상(檢詳) 김위(金瑋)․사예(司藝) 김질(金?)․정랑 홍연(洪演)․응교(應敎) 조근(趙瑾)․서령(署令) 김경손(金慶孫)․정랑 최사로(崔士老)․소윤(少尹) 장계증(張繼曾)․군사(郡事) 김윤복(金閏福)․소윤 강로(姜老)․판내시(判內侍) 홍득교(洪得敎)․행 동첨내시(行同僉內侍) 임동(林童)․행 동첨내시 이득부(李得富)․판내시 안노(安?)․행 지내시(行知內侍) 윤득부(尹得富)․정랑(正郞) 김서진(金瑞陳)․군사(郡事) 전가생(田稼生)․주부(注簿) 홍일동(洪逸童)․응교(應敎) 서거정(徐居正)․군사 이유약(李有若)․도관찰사(都觀察使) 민건(閔蹇),
정랑 이문형(李文炯)․성임(成任)․강미수(姜眉壽), 좌랑(佐郞) 이계손(李繼孫)․행 부사직(行副司直) 오연(吳衍)․좌랑 배효숭(裵孝崇), 도사(都事) 강효문(姜孝文)․직강(直講) 이익(李翊)․좌랑 이윤인(李尹仁)․부정(副正) 최효생(崔孝生)․판사(判事) 선형(宣炯)․사직(司直) 이득림(李得霖)․호군(護軍) 지유원(池有源), 사직 맹득미(孟得美)․석자의(石子議), 좌랑(佐郞) 김덕원(金德源)․직강(直講) 이계전(李季專)․좌랑 안초(安?)․교리(校理) 정문형(鄭文炯)․좌랑 오백창(吳伯昌)․사직(司直) 구문로(具文老)․행 사정(行司正) 허형손(許亨孫)․참군(參軍)․이숙기(李淑琦)․주부(注簿) 노경신(盧敬信)․행 사직(行司直) 황석생(黃石生)․행 부사정(行副司正) 유종화(柳從華)․행 사직 김일용(金日容)․사직 김효조(金孝祖)․호군(護軍) 민형손(閔亨孫)․행 사정(行司正) 양처공(梁處恭)․판관(判官) 홍귀해(洪貴海)․사정(史正) 홍백연(洪伯涓)․부사정(副司正) 김기(金耆)․직장(直長) 이인규(李仁畦), 부사직(副司直) 유산보(兪山寶)․조주(曹柱)․이종경(李宗慶)․이순경(李順慶), 행 사용(行司勇) 유포(柳?), 현감(縣監) 이계중(李繼重)․이계중(李係重), 행 사직(行司直) 김경손(金敬孫)․상호군(上護軍) 이중윤(李中允)․직장(直長) 송숙기(宋叔琪)․호군 안운수(安雲壽)․주부(注簿) 안의(安義)․봉훈랑(奉訓郞) 김득문(金得門)․부지사(副知事) 민희(閔僖)․선무랑(宣務郞) 이옥림(李玉林)․행 판관(行判官) 박지(朴枝), 사직(司直) 홍효손(洪孝孫)․이중말(李仲末), 군사(郡事) 김증(金曾)․박종대(朴宗大), 호군 박훤(朴萱)․행 사정(行司正) 이윤약(李允若)․판사(判事) 조유신(趙由信), 군사(郡事) 이전수(李全粹)․조원희(趙元禧), 사인(舍人) 이효장(李孝長)․부사정(副史正) 최계근(崔繼根), 사정 이미성(李美成)․하숙전(河叔傳), 대호군(大護軍) 이거을다개(李巨乙多介)․행 호군(行護君) 김가신(金可伸), 행 사직(行司直) 장평(張平)․마우기(馬右其), 호군 낭삼파(浪三波)․사직 배우문(裵珝文)․대교(待敎) 이문환(李文煥)․사직 남치효(男致孝)․주부(注簿) 김석제(金石梯), 사알(司謁) 조이생(趙異生)․최유지(崔有池), 부사정(副司正) 이득행(李得行)․부사정 원처중(元處中)․사용(司勇) 김의지(金義智), 부사정 전습(田濕)․김순거(金舜擧)․김상미(金尙美), 직장(直長) 박서창(朴徐昌)․호군 조경지(趙敬智)․부사직(副史直) 주비(周備)․부사정 이숭무(李崇茂)․사약(司?) 진수(陳守)․사용 강자흥(姜子興)․판관 주호(朱瑚)․행 호군(行護君) 박수미(朴壽彌), 겸교리(兼校理) 전동생(田?生)․조변안(曹變安), 교리(校理) 홍응(洪應)․군사(郡事) 나치정(羅致貞)․부사직(副司直) 정충원(鄭忠源)․겸교리(兼校理) 이상(李相), 현감(縣監) 임숙(任淑)․김호인(金好仁), 좌랑(佐郞) 정종주(鄭宗周)․부교리(副校理) 정효항(鄭孝恒)․겸박사(兼博士) 임효검(林孝儉)․정자(正字) 조지(趙祉)․권지 정자(權知正字) 구치동(丘致?)․지사(知事) 최사유(崔士柔)․부교리 조안정(趙安貞)․박사(博士) 허적(許迪)․권지 정자(權知正字) 이극기(李克基)․저작(著作) 윤효손(尹孝孫), 권지 정자 박숙진(朴叔?)․양순석(梁順石)․김자정(金自貞), 검열(檢閱) 윤민(尹?), 권지 정자 윤기반(尹起磻)․정자(正字) 정이아(鄭以雅)․사직(司直) 김유지(金有智)․장령(掌令) 이함장(李?長)․판관(判官) 임효선(林?善)․사예(司藝) 박인(朴璘)․행 사정(行司正) 김경장(金慶長)․지형조사(知刑曹事) 최중겸(崔仲謙)․도사(都事) 민순손(閔順孫)․판관 김영유(金永濡)․목사(牧使) 황보공(皇甫恭), 정랑(正郞) 최한경(崔漢卿), 이한겸(李漢謙), 대교(待敎) 유지(柳?)․소윤(小尹) 민효열(閔孝悅)․부사(府使) 조계팽(趙季?)․행 지사(行知事) 조상치(曹尙治)․판사 민원(閔瑗)․주부(注簿) 신자교(申子橋)․군사(郡事) 모순(牟恂)․겸 종학 박사(兼宗學博士) 이뇌(李賴)․직집현전(直集賢殿) 남수문(南秀文)․현감(縣監) 김한계(金漢啓)․좌랑(佐郞) 윤배(尹培) ․
사정(司正) 권경행(權景行)․군사(郡事) 김수온(金守溫)․감정(監正) 박제함(朴悌?)․현감 김영전(金永?)․정랑(正郞) 우계번(禹繼藩)․상호군(上護軍) 안위(安位)․겸 종학 박사(兼宗學博士) 원자직(元自直)․직제학(直提學) 안지귀(安知歸)․판사(判事) 이형(李逈)․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김말(金末)․중추원 부사 조어(趙?), 교리(校理) 이파(李坡)․ 박건(朴楗), 수찬(修撰) 김수령(金壽寧)․행 주부(行注簿) 이우(李?)․군사(郡事) 김숙검(金叔儉)․행 정자(行正字) 권징(權徵)․저작(著作) 신의경(辛義卿), 부지승문원사(副知承文院事) 이계선(李繼善)․행 부정자(行副正字) 권제(權悌), 좌랑(佐郞) 윤필상(尹弼商)․강복(姜輻), 저작 정충기(鄭忠基)․감찰(監察) 유계번(柳季潘)․정자(正字) 이근(李覲), 권지 정자(權知正字) 최응현(崔應賢)․성수린(成壽?)․백사수(白思粹)․신말주(申末舟)․고태익(高台翼), 부정자(副正字) 강기수(姜耆壽)․경력(經歷) 하길지(河吉之)․좌랑(佐郞) 권지(權至)...녹한다“ 하였다. 드디어 교서(敎書)를 내리기를, ꡒ공(功)을 기록하고 상(賞)을 주는 것은 나라의 아름다운 법이다. 내가 부족한 덕(德)으로 외람되게 대위(大位)663) 에 앉았는데, 잠저(潛邸)664) 에서의 어려울 때를 회고하니, 덕이 같은 신하들이 전후 좌우에서 과인을 보호하였기 때문이다. 혹은 나의 동렬(同列)로서, 혹은 나의 요좌(僚佐)로서 혹은 가까운 친척으로서 혹은 오래 수종(隨從)하던 사람으로서, 혹은 내가 중국에 갈 때에 발섭(跋涉)665) 의 노고를 함께 하였고, 혹은 정난(靖難)에 참여하여 방위(防衛)에 힘쓰고, 아래로 복예(僕隷)에 이르기까지 힘을 다하였으니, 모두 원종(原從)의 공(功)이 있어서 오늘의 아름다움에 이르렀으니, 내가 감히 잊겠는가? 마땅히 먼저 포상(褒賞)하는 법을 보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아니하는 의리를 굳게 하려고 한다. 너희 의정부에서는 나의 지극한 마음을 몸받아서 마땅히 빨리 거행할 것이다. 1등에게는 각각 1자급(資級)666) 를 더하여 주고, 자손은 음직(蔭職)을 받게 하며 후세에까지 유죄(宥罪)667) 하고 부모에게는 작(爵)을 봉(封)하고,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자원에 따라 산관(散官)668) 1자급을 더하여 주라. 2등에게는 각각 1자급을 더해 주고 자손을 음직을 받게 하고, 후세에까지 유죄(宥罪)하고,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자원에 따라 산관 1자급(資級)을 더하여 준다. 그 가운데 자손이 없는 자에게는 형제․사위․조카 중에서 자원에 따라 산관 1자급을 더하여 준다. 3등에게는 각각 1자급을 더해 주고, 자손은 음직을 받고 후세에까지 유죄(宥罪)한다. 공신(功臣) 가운데 통정 대부(通政大夫)669) 이상은 자손․형제․생질(甥姪)670) ․사위 가운데에서 한 사람을 자원에 따라 산관(散官) 1자급(資級)을 더하여 주고, 죽은 자에게는 각각 본등(本等)에 의하여 시행하고 1자급(資級)을 추증(追贈)한다. 죄를 범하여 산관이 된 자는 본품(本品)으로 서용(敍用)하고 상중(喪中)에 있는 자와 연고가 없이 산관이 된 자는 1자급을 더하여 주어 서용(敍用)하며, 영구히 서용하지 못하게 된 자에게는 벼슬길에 통함을 허락한다. 고신(告身)을 거둔 자는 돌려주고, 첩의 아들은 한품(限品)을 적용하지 말고, 공사 천인(公私賤人)은 모두 천인을 면하게 하고, 사천(私賤)은 주인에게 공천(公賤)으로 보상하게 한다.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책 2권 54장 A면/ 【영인본】 7책 102면/ 【분류】 *인사-관리(管理) / *변란(變亂) / *신분-신분변동(身分變動)/ [註 662] 동어허리(童於虛里) : 동맹가첩목아(童猛哥帖木兒)의 이복 동생. ☞ / [註 663]대위(大位) : 임금의 자리. ☞ / [註 664]잠저(潛邸) : 임금이 되기 전의 집. ☞ / [註 665]발섭(跋涉) : 산을 넘고 물을 건넘. ☞ / [註 666]1자급(資級) : 조선조 때 벼슬에 따른 품위(品位)의 등급. 정(正)․종(從)․각 품(品)마다 상(上)․하(下) 두 자급이 있었으므로 총 36자급이 있었음. ☞ / [註 667]유죄(宥罪) : 죄를 지으면 그 죄를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는 것. ☞ / [註 668]산관(散官) : 자급(資級)만 받고 보직(補職)을 받지 못한 관리를 말함. ☞ / [註 669]통정 대부(通政大夫) : 정3품. ☞ / [註 670]생질(甥姪) : 조카. ☞(www.history.go.kr 2009)
권맹손 [記事] : 세조실록 5권/ 세조 2년(1456 병자 / 명 경태(景泰) 7년) 10월 15일(신해) 1번째 기사/ 행 중추원 부사 권맹손의 졸기/ 행 중추원 부사(行中樞院副使) 권맹손(權孟孫)이 죽으니, 조회와 저자[朝市]를 정지하였다. 권맹손의 자(字)는 효백(孝伯)이니, 예천군(醴泉郡) 사람이다. 과거에 올라 예문 검열(藝文檢閱)에 선보(選補)하였고, 정미년1198) 에 중시(重試)1199) 에 합격하여 벼슬을 거치어 동부승지(同副承旨)를 제수하였고, 여러 번 옮기어 공조 판서(工曹判書) 숭정(崇政) 계급에 이르렀는데, 이때에 이르러 병으로 죽으니, 나이 67세였다. 시호(諡號)를 제평(齊平)이라 하였는데, 마음 가지기를 능히 엄장(嚴壯)하게 하는 것이 제(齊)이고, 일을 다루기를 법제가 있게 하는 것이 평(平)이다./ 【태백산사고본】 2책 5권 15장 B면/ 【영인본】 7책 154면/ 【분류】 *인물(人物) / *왕실-의식(儀式) / *상업-시장(市場) / *인사-관리(管理)/ [註 1198]정미년 : 1427 세종 9년. ☞ / [註 1199]중시(重試) : 이미 과거에 급제한 조정의 관리들에게 다시 보이던 사람. 이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정3품 당상관(堂上官)에 승진시켰음. ☞(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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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한과 예천군청, 19일 대한양궁협회장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慶北洋弓協會 김시한 氏 模範任員賞 受賞. 醴泉郡廳 優秀團體賞 受賞!!) [記事] :
경북양궁협회 김시한 씨가 2010년 1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임페리얼팰리스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 열린 "2010년도 대한양궁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09년도 모범임원상을 수상, 양궁에 대한 그의 열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시한 씨와 함께 남자 우수단체로 예천군청, 2009년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2관왕을 차지한 주현정 선수(현대모비스)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 직후 대한양궁협회는 올해 38여건의 각종 사업 추진과 이에 필요한 31억4천500만원의 예산을 심의 확정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19 오후 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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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서본리 출신 김성훈, 양궁국가대표 감독 선임...축하합니다.
김성훈(國軍體育部隊 監督 김성훈 氏, 洋弓國家代表 男子部 監督 選任) [記事] :
예천읍 서본리 태생의 김성훈(45) 씨가 2010년 양궁 국가대표 남자부 감독으로 선임됐다.
예천초등, 예천중(30회), 경북체고를 졸업한 김 감독은 예천여고 코치, 예천군청 여자코치, 국가대표 남자코치를 거쳐 현재 국군체육부대 양궁감독을 맡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방은경(41) 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었다. 예천읍 동본리에 어머니 백유자(70) 씨가 살고 계신다.(아버지 김동화·작고)
(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0년 01월 20일 02: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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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62
한맥CC&노블리아(그림같은 風景 속에서“나이스샷” : 醴泉 한맥CC&노블리아 人氣) [記事] :
예천군 보문면 한맥C.C&노블리아 골프 클럽이 개장 1년도 안돼 전국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2009년 4월 개장한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은 전장 길이 6천691m(파 72)의 국제규격 양잔디 코스로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한맥C.C & 노블리아는 옛날 낙동강(내성천)을 오가던 사공들이 좋은 풍광과 인심에 반해 묵었던 ‘무근열’(묵어갔던 여울목)이라 불리는 여울목에 위치해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풍수지리상 명당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골프장 주변으로 도정서원, 표절사 등 전통 문화재가 산재해 있으며,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 경북도청 이전 지와는 불과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이 때문에 골퍼들은 물론 다양한 패턴의 체류형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한맥 C.C&노블리아는 이에 따라 골프 빌리지를 필지별(165~217㎡)로 분양하고 있는데 3.3㎡ 당 평균 220만 원 선이다.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250세대)는 모두 단독 주택이며, 대지를 분양받은 후 주택은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입주자들은 주말·주중 3만원, 동반자 2인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자연을 벗 삼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는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가 감면되는 데다, 일시불 납입시 10%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 2명 공동등기 시 1인당 7천만원대의 분양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맥C.C&노블리아 골프 클럽 이성근 부장은 “분양받은 5년 뒤에도 분양가보다 거래가격이 낮을 경우 회사에서 100% 인수하는 등 투자에 대한 안정성이 보장돼 여유로운 삶을 즐기려는 골퍼들의 세컨 하우스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 부장은 또 “한맥C.C & 노블리아는 자연 속의 생활과 레저, 스포츠, 주말 농장, 승마, 실외 골프연습장, 레스토랑, 사우나 및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0-01-19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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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맹손 [記事] : 세조실록 2권/ 세조 1년(1455 을해 / 명 경태(景泰) 6년) 12월 27일(무진) 3번째 기사/ 의정부에 전지하여 연창위 안맹담 등을 원종 공신에 녹훈하다/ 의정부에 전지(傳旨)하기를, ꡒ 연창위(延昌尉) 안맹담(安孟聃)․성원위(星原尉) 이정녕(李正寧)․좌찬성(左贊成) 권제(權?)․전의위(全義尉) 이완(李梡)․지돈녕(知敦寧) 성봉조(成奉祖)․도절제사(都節制使) 이윤손(李允孫)․동지돈녕(同知敦寧) 이숭지(李崇之)․민공(閔恭), 경창부 윤(慶昌府尹) 홍원용(洪元用)․인순부 윤(仁順府尹) 권총(權聰)․청성위(靑城尉) 심안의(沈安義)․예조 판서(禮曹判書) 김하(金何)․동지중추(同知中樞) 우효강(禹孝剛)․부윤(府尹) 김돈(金墩)․중추원 사(中樞院使) 안지(安止)․동지중추 권맹손(權孟孫)․처치사(處置使) 이행검(李行儉)․지중추(知中樞) 이중지(李中至)․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김구(金鉤)․동지중추 마변자(馬邊者)․행 상호군(行上護軍) 박경(朴炯)․상호군(上護軍) 김방귀(金方貴)․첨지중추(僉知中樞) 윤사분(尹士昐)․첨지중추 노중례(盧仲禮)․첨지중추 민발(閔發)․첨지중추 이준생(李俊生)․부윤(府尹) 윤보로(尹普老)․판내시부사(判內侍府事) 최득룡(崔得龍)․상호군 이비(李?)․첨지중추 이원기(李元寄)․도호부사(都護府使) 구문신(具文信)․호군(護軍) 정차량(鄭次良)․행 상호군(行上護軍) 정종(鄭種), 상호군 전순의(全循義)․ 임지의(林之義), 행 상호군 이효지(李孝智)․지사역원사(知司譯院事) 김자안(金自安)․첨지중추(僉知中樞) 고득중(高得中)․첨지중추 하우명(河友明), 직제학(直提學) 김문(金汶)․상호군 이장(李場)․전광의(全光義), 내시부사(內侍府事) 안충언(安忠彦)․상호군 최숙정(崔叔井)․목사(牧使) 김담(金淡)․행 호군(行護軍) 배상문(裵尙文)․상호군 이연손(李延孫)․목사 홍익생(洪益生)․동판내시(同判內侍) 지덕수(池德壽)․응교(應敎) 서강(徐岡)․사예(司藝) 김유(金?)․훈련 부사(訓鍊副使) 송중문(宋仲文)․응교(應敎) 주소(朱邵)․동지 내시(同知內侍) 윤언행(尹彦行)․교리(校理) 한계희(韓繼禧), 행 호군 이흥덕(李興德)․김이(金?), 도절제사(都節制使) 박호문(朴好問)․판전의감사(判典醫監事) 조경지(曹敬智), 호군 배맹달(裵孟達)․김유례(金有禮), 정랑(正郞) 윤사흔(尹士昕)․판관(判官) 이징규(李澄圭)․호군 평순 만호(平順萬戶) 맹준(孟峻)․정언(正言) 최선복(崔善福)․감찰(監察) 정침(鄭沈), 사직(司直) 안유(安愈)․최적(崔適)․하호(河浩), 행 사정(行司正) 박성손(朴星孫)․사직 이팔동(李八同)․현감(縣監) 정영통(鄭永通)․사직 임원준(任元濬)․훈련 녹사(訓鍊錄事) 김교(金嶠)․사정(司正) 김대래(金大來)․상호군 박불동(朴佛同)․사약(司?) 문금종(文金鍾)․사직 임어을운이(林於乙云伊)․학생(學生) 황양(黃良)은 원종 공신(原從功臣) 1등에 녹(錄)한다.
예조 판서(禮曹判書) 김조(金?)․호조 판서(戶曹判書) 이인손(李仁孫) ․지돈녕(知敦寧) 강석덕(姜碩德)․영의정부사(領議政府事) 하연(河演)․예조 판서 이승손(李承孫)․동지돈녕(同知敦寧) 노물재(盧物載)․대사헌(大司憲) 노숙동(盧叔仝)․판중추원부사(判中樞院副使) 김순(金淳)․동지중추(同知中樞) 황치신(黃致身)․부윤(府尹) 안숭효(安崇孝)․좌참찬(左參贊) 안숭선(安崇善)․도절제사(都節制使) 김윤수(金允壽)․부윤 마승(馬勝)․도절제사 이종목(李宗睦)․행 첨지중추(行僉知中樞) 김개(金漑)․도절제사 하한(河漢)․행 첨지돈녕(行僉知敦寧) 김한(金澣)․판중추(判中樞) 조혜(趙惠)․판한성(判漢城) 기건(寄虔)․판한성 이견기(李堅基)․좌참찬(左參贊) 이숙치(李叔?), 행 상호군(行上護軍) 이령(李齡)․연경(延慶), 동지돈녕(同知敦寧) 심회(沈澮)․동부지돈녕(同副知敦寧) 심결(沈決)․증 사헌부 감찰(贈司憲府監察) 심준(沈濬), 도관찰사(都觀察使) 김연지(金連枝)․조서안(趙瑞安), 지중추(知中樞) 김청(金聽)․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김황(金滉)․도절제사(都節制使) 한서룡(韓瑞龍)․행 상호군(行上護軍) 박거겸(朴居謙)․부윤(府尹) 이호성(李好誠) ․중추원 부사 이사명(李思明)․관찰사(觀察使) 김광수(金光?)․동부지돈녕(同副知敦寧) 유자해(柳子偕)․동지돈녕(同知敦寧) 박거소(朴去疎)․동지중추(同知中樞) 설순(?循)․제학(提學) 유효통(兪孝通)․참판(參判) 유의손(柳義孫)․처치사(處置使) 이사평(李士平)․도관찰사(都觀察使) 정척(鄭陟)․부윤(府尹) 변효문(卞孝文)․판목사(判牧使) 이수의(李守義)․ 파원 위(坡原尉) 윤평(尹坪)․첨지중추(僉知中樞) 이휴(李携)․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송복원(宋復元)․첨지중추 맹효증(孟孝曾)․부윤 이명겸(李鳴謙)․처치사(處置使) 유강(柳江)․참판(參判) 신석조(辛碩祖)․참의(參議) 어효첨(魚孝瞻)․지돈녕(知敦寧) 이선(李渲), 부제학(副提學) 김예몽(金禮蒙)․ 송처관(宋處寬), 중추원 사(中樞院使) 이승평(李昇平)․절제사(節制使) 이종효(李宗孝)․판도호부사(判都護府事) 변효경(卞孝敬)․절제사 유익명(兪益明)․관찰사(觀察使) 유규(柳規)․참판 이보정(李補丁)․관찰사 이석형(李石亨)․행 목사(行牧使) 김억지(金億之)․행 상호군(行上護軍) 박소(朴昭)․부제학(副提學) 김신민(金新民)․중추원 사 이변(李邊)․도절제사 이화(李樺)․절제사 강순(康純)․상호군 이효례(李孝禮)․첨지중추 마흥귀(馬興貴)․직제학 양성지(梁誠之)․첨지중추 낭이승거(浪伊升巨)․상호군 선석년(宣錫年)․사헌 집의(司憲執義) 이예(李芮)․겸 군기 감정(兼軍器監正) 심중은(沈仲恩)․직제학 강희안(姜希顔)․부정(副正) 주상례(朱尙禮)․우사간(右司諫) 이영견(李永肩)․지승문원사(知承文院事) 김득례(金得禮)․장령(掌令) 신영손(申永孫)․경력(經歷) 심치(沈?)․주부(主簿) 강자의(姜子儀)․판사(判事) 매우(梅佑)․상호군(上護軍) 조지당(趙之唐)․직집현전(直集賢殿) 이승소(李承召)․판관(判官) 유균(柳均)․사직(司直) 이임미(李林美)․부사직(副司直) 민운(閔?)․직제학(直提學) 김지경(金之慶)․행 사직(行司直) 김길호(金吉浩)․호군(護軍) 김유선(金有銑)․군사(郡事) 윤기견(尹起?)․양운석(梁雲石), 행 내시부사(行內侍府事) 이중근(李重斤)․부지승문원사(副知承文院事) 김인민(金仁民)․부정(副正) 권효량(權孝良)․호군(護軍) 김문달(金文達)․행 사정(行司正) 서수(徐綬)․정랑(正郞) 강희맹(姜希孟)․검상(檢詳) 김위(金瑋)․사예(司藝) 김질(金?)․정랑 홍연(洪演)․응교(應敎) 조근(趙瑾)․서령(署令) 김경손(金慶孫)․정랑 최사로(崔士老)․소윤(少尹) 장계증(張繼曾)․군사(郡事) 김윤복(金閏福)․소윤 강로(姜老)․판내시(判內侍) 홍득교(洪得敎)․행 동첨내시(行同僉內侍) 임동(林童)․행 동첨내시 이득부(李得富)․판내시 안노(安?)․행 지내시(行知內侍) 윤득부(尹得富)․정랑(正郞) 김서진(金瑞陳)․군사(郡事) 전가생(田稼生)․주부(注簿) 홍일동(洪逸童)․응교(應敎) 서거정(徐居正)․군사 이유약(李有若)․도관찰사(都觀察使) 민건(閔蹇),
정랑 이문형(李文炯)․성임(成任)․강미수(姜眉壽), 좌랑(佐郞) 이계손(李繼孫)․행 부사직(行副司直) 오연(吳衍)․좌랑 배효숭(裵孝崇), 도사(都事) 강효문(姜孝文)․직강(直講) 이익(李翊)․좌랑 이윤인(李尹仁)․부정(副正) 최효생(崔孝生)․판사(判事) 선형(宣炯)․사직(司直) 이득림(李得霖)․호군(護軍) 지유원(池有源), 사직 맹득미(孟得美)․석자의(石子議), 좌랑(佐郞) 김덕원(金德源)․직강(直講) 이계전(李季專)․좌랑 안초(安?)․교리(校理) 정문형(鄭文炯)․좌랑 오백창(吳伯昌)․사직(司直) 구문로(具文老)․행 사정(行司正) 허형손(許亨孫)․참군(參軍)․이숙기(李淑琦)․주부(注簿) 노경신(盧敬信)․행 사직(行司直) 황석생(黃石生)․행 부사정(行副司正) 유종화(柳從華)․행 사직 김일용(金日容)․사직 김효조(金孝祖)․호군(護軍) 민형손(閔亨孫)․행 사정(行司正) 양처공(梁處恭)․판관(判官) 홍귀해(洪貴海)․사정(史正) 홍백연(洪伯涓)․부사정(副司正) 김기(金耆)․직장(直長) 이인규(李仁畦), 부사직(副司直) 유산보(兪山寶)․조주(曹柱)․이종경(李宗慶)․이순경(李順慶), 행 사용(行司勇) 유포(柳?), 현감(縣監) 이계중(李繼重)․이계중(李係重), 행 사직(行司直) 김경손(金敬孫)․상호군(上護軍) 이중윤(李中允)․직장(直長) 송숙기(宋叔琪)․호군 안운수(安雲壽)․주부(注簿) 안의(安義)․봉훈랑(奉訓郞) 김득문(金得門)․부지사(副知事) 민희(閔僖)․선무랑(宣務郞) 이옥림(李玉林)․행 판관(行判官) 박지(朴枝), 사직(司直) 홍효손(洪孝孫)․이중말(李仲末), 군사(郡事) 김증(金曾)․박종대(朴宗大), 호군 박훤(朴萱)․행 사정(行司正) 이윤약(李允若)․판사(判事) 조유신(趙由信), 군사(郡事) 이전수(李全粹)․조원희(趙元禧), 사인(舍人) 이효장(李孝長)․부사정(副史正) 최계근(崔繼根), 사정 이미성(李美成)․하숙전(河叔傳), 대호군(大護軍) 이거을다개(李巨乙多介)․행 호군(行護君) 김가신(金可伸), 행 사직(行司直) 장평(張平)․마우기(馬右其), 호군 낭삼파(浪三波)․사직 배우문(裵珝文)․대교(待敎) 이문환(李文煥)․사직 남치효(男致孝)․주부(注簿) 김석제(金石梯), 사알(司謁) 조이생(趙異生)․최유지(崔有池), 부사정(副司正) 이득행(李得行)․부사정 원처중(元處中)․사용(司勇) 김의지(金義智), 부사정 전습(田濕)․김순거(金舜擧)․김상미(金尙美), 직장(直長) 박서창(朴徐昌)․호군 조경지(趙敬智)․부사직(副史直) 주비(周備)․부사정 이숭무(李崇茂)․사약(司?) 진수(陳守)․사용 강자흥(姜子興)․판관 주호(朱瑚)․행 호군(行護君) 박수미(朴壽彌), 겸교리(兼校理) 전동생(田?生)․조변안(曹變安), 교리(校理) 홍응(洪應)․군사(郡事) 나치정(羅致貞)․부사직(副司直) 정충원(鄭忠源)․겸교리(兼校理) 이상(李相), 현감(縣監) 임숙(任淑)․김호인(金好仁), 좌랑(佐郞) 정종주(鄭宗周)․부교리(副校理) 정효항(鄭孝恒)․겸박사(兼博士) 임효검(林孝儉)․정자(正字) 조지(趙祉)․권지 정자(權知正字) 구치동(丘致?)․지사(知事) 최사유(崔士柔)․부교리 조안정(趙安貞)․박사(博士) 허적(許迪)․권지 정자(權知正字) 이극기(李克基)․저작(著作) 윤효손(尹孝孫), 권지 정자 박숙진(朴叔?)․양순석(梁順石)․김자정(金自貞), 검열(檢閱) 윤민(尹?), 권지 정자 윤기반(尹起磻)․정자(正字) 정이아(鄭以雅)․사직(司直) 김유지(金有智)․장령(掌令) 이함장(李?長)․판관(判官) 임효선(林?善)․사예(司藝) 박인(朴璘)․행 사정(行司正) 김경장(金慶長)․지형조사(知刑曹事) 최중겸(崔仲謙)․도사(都事) 민순손(閔順孫)․판관 김영유(金永濡)․목사(牧使) 황보공(皇甫恭), 정랑(正郞) 최한경(崔漢卿), 이한겸(李漢謙), 대교(待敎) 유지(柳?)․소윤(小尹) 민효열(閔孝悅)․부사(府使) 조계팽(趙季?)․행 지사(行知事) 조상치(曹尙治)․판사 민원(閔瑗)․주부(注簿) 신자교(申子橋)․군사(郡事) 모순(牟恂)․겸 종학 박사(兼宗學博士) 이뇌(李賴)․직집현전(直集賢殿) 남수문(南秀文)․현감(縣監) 김한계(金漢啓)․좌랑(佐郞) 윤배(尹培) ․
사정(司正) 권경행(權景行)․군사(郡事) 김수온(金守溫)․감정(監正) 박제함(朴悌?)․현감 김영전(金永?)․정랑(正郞) 우계번(禹繼藩)․상호군(上護軍) 안위(安位)․겸 종학 박사(兼宗學博士) 원자직(元自直)․직제학(直提學) 안지귀(安知歸)․판사(判事) 이형(李逈)․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 김말(金末)․중추원 부사 조어(趙?), 교리(校理) 이파(李坡)․ 박건(朴楗), 수찬(修撰) 김수령(金壽寧)․행 주부(行注簿) 이우(李?)․군사(郡事) 김숙검(金叔儉)․행 정자(行正字) 권징(權徵)․저작(著作) 신의경(辛義卿), 부지승문원사(副知承文院事) 이계선(李繼善)․행 부정자(行副正字) 권제(權悌), 좌랑(佐郞) 윤필상(尹弼商)․강복(姜輻), 저작 정충기(鄭忠基)․감찰(監察) 유계번(柳季潘)․정자(正字) 이근(李覲), 권지 정자(權知正字) 최응현(崔應賢)․성수린(成壽?)․백사수(白思粹)․신말주(申末舟)․고태익(高台翼), 부정자(副正字) 강기수(姜耆壽)․경력(經歷) 하길지(河吉之)․좌랑(佐郞) 권지(權至)...녹한다“ 하였다. 드디어 교서(敎書)를 내리기를, ꡒ공(功)을 기록하고 상(賞)을 주는 것은 나라의 아름다운 법이다. 내가 부족한 덕(德)으로 외람되게 대위(大位)663) 에 앉았는데, 잠저(潛邸)664) 에서의 어려울 때를 회고하니, 덕이 같은 신하들이 전후 좌우에서 과인을 보호하였기 때문이다. 혹은 나의 동렬(同列)로서, 혹은 나의 요좌(僚佐)로서 혹은 가까운 친척으로서 혹은 오래 수종(隨從)하던 사람으로서, 혹은 내가 중국에 갈 때에 발섭(跋涉)665) 의 노고를 함께 하였고, 혹은 정난(靖難)에 참여하여 방위(防衛)에 힘쓰고, 아래로 복예(僕隷)에 이르기까지 힘을 다하였으니, 모두 원종(原從)의 공(功)이 있어서 오늘의 아름다움에 이르렀으니, 내가 감히 잊겠는가? 마땅히 먼저 포상(褒賞)하는 법을 보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아니하는 의리를 굳게 하려고 한다. 너희 의정부에서는 나의 지극한 마음을 몸받아서 마땅히 빨리 거행할 것이다. 1등에게는 각각 1자급(資級)666) 를 더하여 주고, 자손은 음직(蔭職)을 받게 하며 후세에까지 유죄(宥罪)667) 하고 부모에게는 작(爵)을 봉(封)하고,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자원에 따라 산관(散官)668) 1자급을 더하여 주라. 2등에게는 각각 1자급을 더해 주고 자손을 음직을 받게 하고, 후세에까지 유죄(宥罪)하고,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자원에 따라 산관 1자급(資級)을 더하여 준다. 그 가운데 자손이 없는 자에게는 형제․사위․조카 중에서 자원에 따라 산관 1자급을 더하여 준다. 3등에게는 각각 1자급을 더해 주고, 자손은 음직을 받고 후세에까지 유죄(宥罪)한다. 공신(功臣) 가운데 통정 대부(通政大夫)669) 이상은 자손․형제․생질(甥姪)670) ․사위 가운데에서 한 사람을 자원에 따라 산관(散官) 1자급(資級)을 더하여 주고, 죽은 자에게는 각각 본등(本等)에 의하여 시행하고 1자급(資級)을 추증(追贈)한다. 죄를 범하여 산관이 된 자는 본품(本品)으로 서용(敍用)하고 상중(喪中)에 있는 자와 연고가 없이 산관이 된 자는 1자급을 더하여 주어 서용(敍用)하며, 영구히 서용하지 못하게 된 자에게는 벼슬길에 통함을 허락한다. 고신(告身)을 거둔 자는 돌려주고, 첩의 아들은 한품(限品)을 적용하지 말고, 공사 천인(公私賤人)은 모두 천인을 면하게 하고, 사천(私賤)은 주인에게 공천(公賤)으로 보상하게 한다.ꡓ하였다./ 【태백산사고본】 1책 2권 54장 A면/ 【영인본】 7책 102면/ 【분류】 *인사-관리(管理) / *변란(變亂) / *신분-신분변동(身分變動)/ [註 662] 동어허리(童於虛里) : 동맹가첩목아(童猛哥帖木兒)의 이복 동생. ☞ / [註 663]대위(大位) : 임금의 자리. ☞ / [註 664]잠저(潛邸) : 임금이 되기 전의 집. ☞ / [註 665]발섭(跋涉) : 산을 넘고 물을 건넘. ☞ / [註 666]1자급(資級) : 조선조 때 벼슬에 따른 품위(品位)의 등급. 정(正)․종(從)․각 품(品)마다 상(上)․하(下) 두 자급이 있었으므로 총 36자급이 있었음. ☞ / [註 667]유죄(宥罪) : 죄를 지으면 그 죄를 너그러이 용서하여 주는 것. ☞ / [註 668]산관(散官) : 자급(資級)만 받고 보직(補職)을 받지 못한 관리를 말함. ☞ / [註 669]통정 대부(通政大夫) : 정3품. ☞ / [註 670]생질(甥姪) : 조카. ☞(www.history.go.kr 2009)
권맹손 [記事] : 세조실록 5권/ 세조 2년(1456 병자 / 명 경태(景泰) 7년) 10월 15일(신해) 1번째 기사/ 행 중추원 부사 권맹손의 졸기/ 행 중추원 부사(行中樞院副使) 권맹손(權孟孫)이 죽으니, 조회와 저자[朝市]를 정지하였다. 권맹손의 자(字)는 효백(孝伯)이니, 예천군(醴泉郡) 사람이다. 과거에 올라 예문 검열(藝文檢閱)에 선보(選補)하였고, 정미년1198) 에 중시(重試)1199) 에 합격하여 벼슬을 거치어 동부승지(同副承旨)를 제수하였고, 여러 번 옮기어 공조 판서(工曹判書) 숭정(崇政) 계급에 이르렀는데, 이때에 이르러 병으로 죽으니, 나이 67세였다. 시호(諡號)를 제평(齊平)이라 하였는데, 마음 가지기를 능히 엄장(嚴壯)하게 하는 것이 제(齊)이고, 일을 다루기를 법제가 있게 하는 것이 평(平)이다./ 【태백산사고본】 2책 5권 15장 B면/ 【영인본】 7책 154면/ 【분류】 *인물(人物) / *왕실-의식(儀式) / *상업-시장(市場) / *인사-관리(管理)/ [註 1198]정미년 : 1427 세종 9년. ☞ / [註 1199]중시(重試) : 이미 과거에 급제한 조정의 관리들에게 다시 보이던 사람. 이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정3품 당상관(堂上官)에 승진시켰음. ☞(www.history.go.k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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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한과 예천군청, 19일 대한양궁협회장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慶北洋弓協會 김시한 氏 模範任員賞 受賞. 醴泉郡廳 優秀團體賞 受賞!!) [記事] :
경북양궁협회 김시한 씨가 2010년 1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임페리얼팰리스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 열린 "2010년도 대한양궁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09년도 모범임원상을 수상, 양궁에 대한 그의 열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시한 씨와 함께 남자 우수단체로 예천군청, 2009년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2관왕을 차지한 주현정 선수(현대모비스)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 직후 대한양궁협회는 올해 38여건의 각종 사업 추진과 이에 필요한 31억4천500만원의 예산을 심의 확정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19 오후 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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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서본리 출신 김성훈, 양궁국가대표 감독 선임...축하합니다.
김성훈(國軍體育部隊 監督 김성훈 氏, 洋弓國家代表 男子部 監督 選任) [記事] :
예천읍 서본리 태생의 김성훈(45) 씨가 2010년 양궁 국가대표 남자부 감독으로 선임됐다.
예천초등, 예천중(30회), 경북체고를 졸업한 김 감독은 예천여고 코치, 예천군청 여자코치, 국가대표 남자코치를 거쳐 현재 국군체육부대 양궁감독을 맡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방은경(41) 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었다. 예천읍 동본리에 어머니 백유자(70) 씨가 살고 계신다.(아버지 김동화·작고)
(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0년 01월 20일 02: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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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62
한맥CC&노블리아(그림같은 風景 속에서“나이스샷” : 醴泉 한맥CC&노블리아 人氣) [記事] :
예천군 보문면 한맥C.C&노블리아 골프 클럽이 개장 1년도 안돼 전국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2009년 4월 개장한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은 전장 길이 6천691m(파 72)의 국제규격 양잔디 코스로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한맥C.C & 노블리아는 옛날 낙동강(내성천)을 오가던 사공들이 좋은 풍광과 인심에 반해 묵었던 ‘무근열’(묵어갔던 여울목)이라 불리는 여울목에 위치해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풍수지리상 명당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골프장 주변으로 도정서원, 표절사 등 전통 문화재가 산재해 있으며,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 경북도청 이전 지와는 불과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이 때문에 골퍼들은 물론 다양한 패턴의 체류형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한맥 C.C&노블리아는 이에 따라 골프 빌리지를 필지별(165~217㎡)로 분양하고 있는데 3.3㎡ 당 평균 220만 원 선이다.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250세대)는 모두 단독 주택이며, 대지를 분양받은 후 주택은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입주자들은 주말·주중 3만원, 동반자 2인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자연을 벗 삼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는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가 감면되는 데다, 일시불 납입시 10%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 2명 공동등기 시 1인당 7천만원대의 분양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맥C.C&노블리아 골프 클럽 이성근 부장은 “분양받은 5년 뒤에도 분양가보다 거래가격이 낮을 경우 회사에서 100% 인수하는 등 투자에 대한 안정성이 보장돼 여유로운 삶을 즐기려는 골퍼들의 세컨 하우스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 부장은 또 “한맥C.C & 노블리아는 자연 속의 생활과 레저, 스포츠, 주말 농장, 승마, 실외 골프연습장, 레스토랑, 사우나 및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0-01-19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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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