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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민이해없는 건축허가
작성자김기일 @ 2010.01.28 13:23:15
안녕하세요 예천군민 여러분 예천서 30여년을 살아오면서 민원한번 넣지않고 좋은게 좋은것이다라며 이제껏 살아 온 그냥 평범한 군민입니다. 황당한 일이 발생해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앞쪽으로는 영주가는 우계동길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앞이탁 트인 곳에 살고있었는데 느닷없이 앞으로 아파트가 들어선다네요 알아보니 서류상하자없고 개인의 권리행사를 막을 길이없어 허가가 났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절차상 문제가 없다하나 불과 6미터 거리에 6층 18미터가 넘는 건물이들어서는데 현장에 와서 조금만 봐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걸 알수있을텐데 서류상하자없다고 허가가 났다는 겁니다.  알아본바 오전내내 햇빛이 막히는 결과가 나오고 조망도 침해받고 앞으로 소음, 분진등의 문제가 발생할것입니다. 관련기관서는 법대로 했으니 나머지는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건축주는 니들집이랑 바꾸자는 비아냥만 들었습니다. 군민여러분이라면 어떻하시겠습니까? 서류에의한 행정, 주민의 불편사항에 대한 사전체크없는 행정, 힘없는 개인의 권리는 무시하는 이번 처사,그리고 무례한 건축업자 등등 너무화가나네요. 그러면서 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군수님의 인사말이 공허하게 느껴집니다. 아울러 덧붙이자면 아파트가 들어설자리는 바로 여고뒤와 상수원 자리 그리고 본인의 집 삼면 사이에 들어선답니다. 공사진입로에 위치한 집과는 사전조율을 거쳤는지 말이없고 공사가 들어가기까지 저희집만 공사사실을 모르는 왕따 당한셈입니다.
답글제목어처구니가 없는 예천군...
작성자최종묵 @ 2010.01.28 22:13:33
위에내용을 보닌깐 어처구니가 없네요.

어떻게 허가를 내주었지부터알수가없네요.

상수도구역에다가 어떻게 아무런하자가 없다고 허가를 내줄수있는지부터 긍금하네요.

이것은 국민아니 시민을 우렁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사를 해도 되는곳인지, 않되는곳인지도 가보지도않고 허가를 내준셈이네요.

예천군은 하루라도 빨리 현장답사를 하고, 허가를 취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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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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