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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19:예천체육3
예천의 자랑(2119) : 醴泉體育史資料集(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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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천체육 시설
예천군(醴泉郡) [體育施設] : 예천군에 있는 체육시설 현황은 다음과 같다. 1) 예천공설운동장(公設) : 예천읍 동본리 176번지, 면적은 38,640㎡, 축구, 육상, 필드 경기장이다. 2) 예천군문화체육센터(公設) :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배구, 농구, 핸드볼, 실내양궁 등의 경기장이다.
3) 예천학생실내체육관(公設) : 예천읍 남본리 222번지, 면적은 1,276㎡, 배구, 농구, 탁구 경기장이다. 4) 예천양궁경기장(公設) : 예천읍 청복리 484번지, 면적은 79,327㎡이다. 5) 무학정(公設) : 예천읍 남본리 176-1번지, 면적은 273㎡, 국궁경기장이다. 6) 강변볼링장(私設) : 예천읍 동본리 550번지, 면적은 839㎡, 10레인이다.
7) 예천볼링장(私設) : 예천읍 대심리 67-7번지, 면적은 504㎡, 8레인이다. 8) 예천공설테니스장(公設) : 예천읍 동본리 186번지, 면적은 3,361㎡, 6면이다. 9) 대심테니스장(私設) : 예천읍 대심리 428-2번지, 코트 3, 레슨장 1이다. 10) 정일체육관(私設) : 용궁면 읍부리 267번지, 면적은 115.2㎡, 체육도장이다.
11) 효성체육관(私設) : 지보면 소화리 503-10번지, 면적은 71.4㎡, 체육도장이다. 12) 호림체육관(私設) : 예천읍 노하리 74-17번지, 면적은 110.42㎡, 체육도장이다. 13) 풍양체육관(私設) : 풍양면 낙상리 173-5번지, 면적은 95㎡, 체육도장이다. 14) 거산체육관(私設) : 예천읍 동본리 466-5번지, 면적은 282.42㎡, 체육도장이다.
15) 강호체육관(私設) : 예천읍 백전리 105-22번지, 면적은 82㎡, 체육도장이다. 16) 거산헬스클럽(私設) : 예천읍 동본리 513-1번지, 면적은 145㎡, 체력단련장이다. 17) 백호헬스클럽(私設) : 예천읍 남본리 222-58번지, 면적은 145㎡, 체력단련장이다. 18) 호림헬스피아(私設) : 예천읍 남본리 223-7번지, 면적은 102.6㎡, 체력단련장이다.
19) 예천골프연습장(私設) : 예천읍 청복리 814번지, 면적은 992㎡, 6타석이다. 20) 무한골프연습장(私設) : 예천읍 지내리 166번지, 면적은 8,382㎡, 23타석이다.
(醴泉郡 郡政白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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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공설운동장(醴泉公設運動場), 운동장 [競技場] : 예천읍 동본2리에 있는 경기장으로, 1971년 6월 20일에 설립하였는데, 2만 명 수용의 규모이다. 1986년에는 스탠드 보수공사(工事費 300m에 6千萬원)를 하였다.(每日年鑑 1986)
예천공설운동장(全國 高等學校 蹴球 强팀 醴泉으로 集合, 第39回 大統領金盃 全國高校蹴球大會) [記事] : 2006년 5월 15일~25일(11일 간)까지 안동에서 개최되는 제39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교 축구대회 예선전 6게임이 15일~18일(4일간)까지 예천공설운동장 잔디구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예천지역 예선참가팀은 천안농업고등학교,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대기고등학교(제주), 대구공업고등학교, 동래고등학교(부산), 울산현대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서울), 한양공업고등학교(서울), 삼일공업고등학교(서울), 능곡고등학교(경기도 고양), 광양제철고등학교, 중대부속고등학교(서울) 등 12개 고등학교이다. 한편 예천에서 개최되는 예선대회는 임원 및 선수,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예천을 방문하여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주석 사무국장(예천군 체육회)은, "대통령 금배는 전국 규모의 권위있는 대회로 비록 예선전이지만 우리 고장에서 개최된 것은 큰 행운으로 모든 군민들이 운동장을 찾아 응원을 하여 인심좋은 충효의 고장 예천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며 대회 기간 중 주민들의 운동장 방문을 권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5-11 오후 12:23:15)
예천공설운동장([大統領金盃] 삼일공고와 능곡고, 12番이나 勝負차기) [記事] : 16일 열린 제3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경향신문․대한축구협회 공동주최, 교보생명․험멜코리아․한국코카콜라 협찬, 사용구 낫소)에서도 강호들이 첫 경기를 내주며 힘들게 예선리그를 시작했다. 삼일공고는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능곡고와 12번이나 찬 승부차기 끝에 짜릿한 8-7 승리를 거뒀다.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양팀 선수들은 긴장한 탓인지 5번째 키커까지는 2명씩밖에 성공하지 못했다. 이후 3명의 키커들이 나란히 성공시킨 양팀은 9번째 키커 모두 실패해 승부차기를 이어가다 첫 키커가 다시 나선 12번째 승부차기에서야 희비를 가렸다. 이밖에 영덕고는 남영화의 연속골로 일동고를 2-0으로 눌렀고, 영등포공고는 광문고에 4-0 대승을 거뒀다.(김석 記者 京鄕新聞 2006/05/16 18:14)
예천공설운동장(第39回 大統領金盃高校 蹴球 强팀들이 醴泉에서 펼치고 있는 豫選戰 熱氣 후끈) [記事] : 2006년 5월 15일~18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전을 벌이고 있는 대통령 금배 고등학교 축구대회 2일째 경기가 16일 많은 지역 축구팬들이 관람한 가운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날 경기는 경신고:한양공고. 삼일공고:능곡고, 광양제철고:중대부고의 경기가 펼쳐져 많은 지역 주민들이 운동장을 찾아 전국 우수고교 선수들의 경기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특히 전국 고교축구의 강팀들이 펼치는 멋진 경기는 날이 갈수록 묘기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17일은 오전 11시 천안공고:경남공고, 12시 30분 대구공고:이리고, 오후 2시에는 부산 동래고:제주상고가 격돌을 벌인다. 한편, 예천제일적십자봉사회원들은 경기 기간 동안 참석한 선수, 임원들에게 무료음료봉사활동과 예천의 농특산물, 관광지를 알리는 등 홍보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 칭송이 자자하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5-16 오후 5:11:55)
예천공설운동장(大統領金杯 : 中大附高, 新興 잡고 本選 安着) [記事] : 28강이 결정됐다. 중대부고는 2006년 5월 18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경향신문․대한축구협회 공동주최, 교보생명․험멜코리아․한국코카콜라 협찬, 사용구 낫소) 예선 2차전에서 신흥고를 4-0으로 눌렀다. 예선전적 2승을 기록한 중대부고는 승점 6,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중대부고는 전반 10분만에 김민균이 미드필드 왼쪽 지역에서 이효민의 패스를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상대 그물을 갈랐다. 중대부고는 후반 24분 이효민의 중거리 골이 터지면서 단숨에 승부를 갈랐다. 지난 대회 4강팀 광양제철고-서울체고전에서는 광양제철고가 2-1로 이기고도 분루를 삼켰다. 1차전에서 중대부고에 1-2로 덜미를 잡혔던 광양제철고는 서울체고와 똑같이 1승1패, 득실차 0을 기록했지만 추첨에서 탈락했다. 2005년 우승팀인 박지성의 모교 수원공고는 안동강변구장에서 통진고를 2-1로 눌렀다. 그러나 골득실에서 +1을 기록해 통진고(+2)에 밀려 탈락했다. 프로축구 골잡이 출신 윤상철 감독이 이끄는 경신고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충남기공전에서 1-0으로 승리, 2연승으로 28강에 이름을 올렸다. 본선에 오른 28개 팀은 19일부터 토너먼트를 펼친다.(홍진수 記者 스포츠칸 2006년 5월 18일 (목) 22:04)
예천공설운동장(第6回 安東MBC旗 慶尙北道 게이트볼大會 醴泉에서 開催) [記事] : 제6회 안동MBC기 경상북도 게이트볼대회가 2006년 10월 31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 게이트볼연합회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예천군과 안동문화방송(주)이 공동 주최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회장인 이상근 안동문화방송 사장과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임원 및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전이 펼쳐지게 된다. 2006년 여섯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23개 시군 84개 팀 700여 명의 임원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이들 선수들은 각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일정은 오전 9시부터 예선전이 시작되며 오전 11시 개회식 행사를 가진 후 오후 1시 30분까지 본선 진출 28개 팀을 확정 추첨을 통해 본선 대진표를 확정하고, 오후 2시부터 본선대회 진출 28개 팀이 토너먼트전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0팀에 대하여 시상을 하게 되는데, 우승팀은 우승기와 트로피, 부상이 수여되며, 준우승팀과 공동 3위 2팀은 트로피와 부상이 각각 수여되며, 장려상 4팀과 특별상 2팀에 대하여는 부상만 수여한다. 게이트볼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민의 체력증진은 물론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는 정신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동호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잡고 있다.(管理者 醴泉郡廳홈페이지 2006-10-31 오전 9:05:13 5)
예천공설운동장(人心좋은 忠孝의 故庄 醴泉에서 第6回 安東MBC旗 慶尙北道 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제6회 안동MBC기 경상북도 게이트볼대회가 2006년 10월 31일 오전 11시 대회장인 이상근 안동MBC 사장, 이철우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이상정 경찰서장, 박용환 경도대학장, 윤영식 도의원,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06년 6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 게이트볼연합회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예천군과 안동문화방송(주)이 주최, 경북도가 후원한 도단위 행사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울릉도가 처녀 출전한 가운데 도내 23개 전체 시.군에서 84개 팀 700여 명의 임원 선수들이 각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충효의 고장이며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제6회 안동MBC기 경상북도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예천을 찾아주신 도내 시.군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예천은 물 맑고 인심이 넉넉한 고장으로 용문사와 회룡포, 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온천과 용궁순대, 청포정식 등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예천의 명승고적을 두루 살펴보시고 지역의 특별한 음식들을 맛보시고 수질이 전국에서 가장 좋다는 예천온천에서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근 안동MBC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6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를 훌륭히 치르도록 준비에 많은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와 참가해 주신 모든 임원 및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대회는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인 만큼 지나친 승부보다는 동호인 상호간 우정과 유대를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김관용 도지사가 외국 출타 중이어서 자신이 대신 참가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인사한 뒤 오늘 대회가 성적보다는 도내 어르신들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동MBC 게이트볼대회는 지난 2001년 제1회 대회를 안동(우승 경주 외동)에서 시작한 이후 2회 상주(02년, 우승 상부 동문동, 준우승 예천 풍양), 3회 영주(03년, 우승 상주 동문동), 4회 의성(04년, 우승 신영주), 5회 봉화(05년, 우승 군위)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의 사회는 안동MBC 김경환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80세인 이창복 옹과 26세인 김영옥 선수가 대표 선서를 해 화제를 모았다. 게이트볼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민의 체력증진은 물론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는 정신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동호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한편, 울릉도가 예천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대회 사상 도내 23개 전 시.군이 참가하는 기록을 세워 김수남 군수와 이상근 안동MBC사장이 특별한 관심을 표명하며 환영했다. 오늘 대회장에는 예천군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참석자들에게 무료 차 봉사를 펼쳐 칭송을 들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31 오전 9:17:59)
예천공설운동장(21日(月曜日) 午後 3時 醴泉公設運動場에서 ''''KBS 孝 한마당'''' 잔치 열린다!) [記事] : 한국방송공사 안동방송국 개국 31주년 기념 "KBS효 한마당" 잔치 행사가 2007년 5월 21일 오후 3시 충효의 고장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우리나라 최정상 가수인 김수희, 김혜연, 박주희, 최석준 등 7명의 가수가 출연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고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등이 펼쳐질 계획으로 있어 군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지는 이번 잔치는 어르신들을 위한 날인 만큼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난타 공연, 댄스스포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울러 양.한방 의료팀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설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서비스도 펼칠 계획이다. 예천군은 이날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도 전개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른신들을 위한 흥겹고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며 "이번 효 한마당 잔치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16 오전 8:53:34)
예천공설운동장(醴泉郡 孝 한마당잔치 3千餘 名의 觀覽客 몰려 安全하고 成功的인 行事로 끝나) [記事] : 한국방송공사 안동방송국 개국 31주년 기념 "KBS효 한마당" 잔치 행사가 2007년 5월 21일 오후 3시 충효의 고장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청정예천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개최된 오늘 잔치를 마음껏 즐기시고 오는 8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진 이날 잔치에서 예천출신 가수 최석준(꽃을 든 남자, 꽃잎사랑), 김수희, 김혜연, 박주희, 현진우, 진성, 송시향 등 7명의 인기가수들의 열창이 이어졌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인 만큼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난타공연(풍양면 난타팀)과 14명으로 구성된 댄스스포츠(노인대학), 실버에어로빅(예천군보건소) 등이 선보였다. 종합운동장 곳곳에는 양.한방 의료팀(보건소) 무료 의료서비스, 한전 예천지점의 기쁘미봉사단의 봉사활동, 여성단체협의회의 무료차 봉사,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부스 등이 설치되어 봉사활동을 펼쳤다. 예천군은 이날 잔치에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목표 아래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를 전개 눈길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른신들을 위한 흥겹고 다양한 행사 개최로 오랜만에 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이같은 공연을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영수 경찰서장은 2006년 상주 종합운동장 참사의 심각성을 전경찰에 주지시키며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경비를 위해 현장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지휘, 무사고로 행사가 끝나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및 군의원, 홍성칠 상주지원장, 이상열 농협군지부장, 박용환 경도대학장, 도의원 등 기관장 및 내빈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 어르신들에 대한 효를 손수 실천했다. 예천 출신 가수 최석준 씨는 김수남 군수의 군정에 대한 노고의 보답으로 장미꽃을 직접 선물하고 군민들에게 큰 박수로 군수님이 건강하게 군정을 보살펴 잘 사는 군으로 만들어 줄 것을 부탁했다. 효 한마당 잔치를 위해 주관 부서인 군 사회복지과는 김동길 과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일요일부터 운동장에서 행사준비를 하는 등 많은 고생을 했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 전직원들은 3천여 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호박벌 등을 전시, 참석자들의 발길이 머물게 했다. 잔치를 편안하게 관람키 위한 전쟁도 치열해 행사 5시간 전부터 의자를 차지한 열성(?) 어르신 팬들이 많아 여름 날씨와 함께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잔치에 참석한 많은 어르신들이 한방 무료체험장을 찾아 건강체크를 받는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 구경과 함께 건강을 지키려는 어르신들로 보건소 한방무료체험장은 온종일 바쁘게 움직였다. 한편, 이날 행사의 안전을 위해 예천경찰서, 예천읍의용소방대,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회원 등이 현장의 교통질서 및 행사 도우미를 철저히 해 무사한 행사가 되도록 했다는 평가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21 오후 2:51:00)
예천공설운동장(醴泉公設運動場 東門 外壁 昆蟲壁畵 施工)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무대로 활용될 예천공설운동장 동문 외벽에 곤충벽화와 곤충조형물이 새로 설치돼 엑스포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에 완성된 곤충벽화와 조형물은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가 2007년 4월 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상을 차지한 예천군 노하리 조정희 씨의 ''''곤충도시 디자인''''을 2007년 협의회사업으로 채택 시공한 것이다. 이에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의장 김규덕)에서는 2007년 사업비 1천만 원으로 전문가 및 지역 작가들에게 의뢰하여 2007년 7월 23일부터 벽화작업에 들어가 동년 7월 30일 공설운동장 동문 주변 외벽 140m에 곤충벽화와 무당벌레와 나비 조형물 설치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곤충벽화가 완공됨에 따라 범군민적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참여 분위기 조성과 대외적으로 곤충도시로의 지역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31일 14: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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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천체육 시설
예천군(醴泉郡) [體育施設] : 예천군에 있는 체육시설 현황은 다음과 같다. 1) 예천공설운동장(公設) : 예천읍 동본리 176번지, 면적은 38,640㎡, 축구, 육상, 필드 경기장이다. 2) 예천군문화체육센터(公設) :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배구, 농구, 핸드볼, 실내양궁 등의 경기장이다.
3) 예천학생실내체육관(公設) : 예천읍 남본리 222번지, 면적은 1,276㎡, 배구, 농구, 탁구 경기장이다. 4) 예천양궁경기장(公設) : 예천읍 청복리 484번지, 면적은 79,327㎡이다. 5) 무학정(公設) : 예천읍 남본리 176-1번지, 면적은 273㎡, 국궁경기장이다. 6) 강변볼링장(私設) : 예천읍 동본리 550번지, 면적은 839㎡, 10레인이다.
7) 예천볼링장(私設) : 예천읍 대심리 67-7번지, 면적은 504㎡, 8레인이다. 8) 예천공설테니스장(公設) : 예천읍 동본리 186번지, 면적은 3,361㎡, 6면이다. 9) 대심테니스장(私設) : 예천읍 대심리 428-2번지, 코트 3, 레슨장 1이다. 10) 정일체육관(私設) : 용궁면 읍부리 267번지, 면적은 115.2㎡, 체육도장이다.
11) 효성체육관(私設) : 지보면 소화리 503-10번지, 면적은 71.4㎡, 체육도장이다. 12) 호림체육관(私設) : 예천읍 노하리 74-17번지, 면적은 110.42㎡, 체육도장이다. 13) 풍양체육관(私設) : 풍양면 낙상리 173-5번지, 면적은 95㎡, 체육도장이다. 14) 거산체육관(私設) : 예천읍 동본리 466-5번지, 면적은 282.42㎡, 체육도장이다.
15) 강호체육관(私設) : 예천읍 백전리 105-22번지, 면적은 82㎡, 체육도장이다. 16) 거산헬스클럽(私設) : 예천읍 동본리 513-1번지, 면적은 145㎡, 체력단련장이다. 17) 백호헬스클럽(私設) : 예천읍 남본리 222-58번지, 면적은 145㎡, 체력단련장이다. 18) 호림헬스피아(私設) : 예천읍 남본리 223-7번지, 면적은 102.6㎡, 체력단련장이다.
19) 예천골프연습장(私設) : 예천읍 청복리 814번지, 면적은 992㎡, 6타석이다. 20) 무한골프연습장(私設) : 예천읍 지내리 166번지, 면적은 8,382㎡, 23타석이다.
(醴泉郡 郡政白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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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공설운동장(醴泉公設運動場), 운동장 [競技場] : 예천읍 동본2리에 있는 경기장으로, 1971년 6월 20일에 설립하였는데, 2만 명 수용의 규모이다. 1986년에는 스탠드 보수공사(工事費 300m에 6千萬원)를 하였다.(每日年鑑 1986)
예천공설운동장(全國 高等學校 蹴球 强팀 醴泉으로 集合, 第39回 大統領金盃 全國高校蹴球大會) [記事] : 2006년 5월 15일~25일(11일 간)까지 안동에서 개최되는 제39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교 축구대회 예선전 6게임이 15일~18일(4일간)까지 예천공설운동장 잔디구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예천지역 예선참가팀은 천안농업고등학교,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대기고등학교(제주), 대구공업고등학교, 동래고등학교(부산), 울산현대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서울), 한양공업고등학교(서울), 삼일공업고등학교(서울), 능곡고등학교(경기도 고양), 광양제철고등학교, 중대부속고등학교(서울) 등 12개 고등학교이다. 한편 예천에서 개최되는 예선대회는 임원 및 선수,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예천을 방문하여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주석 사무국장(예천군 체육회)은, "대통령 금배는 전국 규모의 권위있는 대회로 비록 예선전이지만 우리 고장에서 개최된 것은 큰 행운으로 모든 군민들이 운동장을 찾아 응원을 하여 인심좋은 충효의 고장 예천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며 대회 기간 중 주민들의 운동장 방문을 권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5-11 오후 12:23:15)
예천공설운동장([大統領金盃] 삼일공고와 능곡고, 12番이나 勝負차기) [記事] : 16일 열린 제3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경향신문․대한축구협회 공동주최, 교보생명․험멜코리아․한국코카콜라 협찬, 사용구 낫소)에서도 강호들이 첫 경기를 내주며 힘들게 예선리그를 시작했다. 삼일공고는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능곡고와 12번이나 찬 승부차기 끝에 짜릿한 8-7 승리를 거뒀다. 정규시간을 1-1로 마친 양팀 선수들은 긴장한 탓인지 5번째 키커까지는 2명씩밖에 성공하지 못했다. 이후 3명의 키커들이 나란히 성공시킨 양팀은 9번째 키커 모두 실패해 승부차기를 이어가다 첫 키커가 다시 나선 12번째 승부차기에서야 희비를 가렸다. 이밖에 영덕고는 남영화의 연속골로 일동고를 2-0으로 눌렀고, 영등포공고는 광문고에 4-0 대승을 거뒀다.(김석 記者 京鄕新聞 2006/05/16 18:14)
예천공설운동장(第39回 大統領金盃高校 蹴球 强팀들이 醴泉에서 펼치고 있는 豫選戰 熱氣 후끈) [記事] : 2006년 5월 15일~18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전을 벌이고 있는 대통령 금배 고등학교 축구대회 2일째 경기가 16일 많은 지역 축구팬들이 관람한 가운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날 경기는 경신고:한양공고. 삼일공고:능곡고, 광양제철고:중대부고의 경기가 펼쳐져 많은 지역 주민들이 운동장을 찾아 전국 우수고교 선수들의 경기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특히 전국 고교축구의 강팀들이 펼치는 멋진 경기는 날이 갈수록 묘기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17일은 오전 11시 천안공고:경남공고, 12시 30분 대구공고:이리고, 오후 2시에는 부산 동래고:제주상고가 격돌을 벌인다. 한편, 예천제일적십자봉사회원들은 경기 기간 동안 참석한 선수, 임원들에게 무료음료봉사활동과 예천의 농특산물, 관광지를 알리는 등 홍보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 칭송이 자자하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5-16 오후 5:11:55)
예천공설운동장(大統領金杯 : 中大附高, 新興 잡고 本選 安着) [記事] : 28강이 결정됐다. 중대부고는 2006년 5월 18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경향신문․대한축구협회 공동주최, 교보생명․험멜코리아․한국코카콜라 협찬, 사용구 낫소) 예선 2차전에서 신흥고를 4-0으로 눌렀다. 예선전적 2승을 기록한 중대부고는 승점 6,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중대부고는 전반 10분만에 김민균이 미드필드 왼쪽 지역에서 이효민의 패스를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상대 그물을 갈랐다. 중대부고는 후반 24분 이효민의 중거리 골이 터지면서 단숨에 승부를 갈랐다. 지난 대회 4강팀 광양제철고-서울체고전에서는 광양제철고가 2-1로 이기고도 분루를 삼켰다. 1차전에서 중대부고에 1-2로 덜미를 잡혔던 광양제철고는 서울체고와 똑같이 1승1패, 득실차 0을 기록했지만 추첨에서 탈락했다. 2005년 우승팀인 박지성의 모교 수원공고는 안동강변구장에서 통진고를 2-1로 눌렀다. 그러나 골득실에서 +1을 기록해 통진고(+2)에 밀려 탈락했다. 프로축구 골잡이 출신 윤상철 감독이 이끄는 경신고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충남기공전에서 1-0으로 승리, 2연승으로 28강에 이름을 올렸다. 본선에 오른 28개 팀은 19일부터 토너먼트를 펼친다.(홍진수 記者 스포츠칸 2006년 5월 18일 (목) 22:04)
예천공설운동장(第6回 安東MBC旗 慶尙北道 게이트볼大會 醴泉에서 開催) [記事] : 제6회 안동MBC기 경상북도 게이트볼대회가 2006년 10월 31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 게이트볼연합회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예천군과 안동문화방송(주)이 공동 주최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회장인 이상근 안동문화방송 사장과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임원 및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전이 펼쳐지게 된다. 2006년 여섯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23개 시군 84개 팀 700여 명의 임원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이들 선수들은 각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일정은 오전 9시부터 예선전이 시작되며 오전 11시 개회식 행사를 가진 후 오후 1시 30분까지 본선 진출 28개 팀을 확정 추첨을 통해 본선 대진표를 확정하고, 오후 2시부터 본선대회 진출 28개 팀이 토너먼트전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0팀에 대하여 시상을 하게 되는데, 우승팀은 우승기와 트로피, 부상이 수여되며, 준우승팀과 공동 3위 2팀은 트로피와 부상이 각각 수여되며, 장려상 4팀과 특별상 2팀에 대하여는 부상만 수여한다. 게이트볼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민의 체력증진은 물론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는 정신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동호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잡고 있다.(管理者 醴泉郡廳홈페이지 2006-10-31 오전 9:05:13 5)
예천공설운동장(人心좋은 忠孝의 故庄 醴泉에서 第6回 安東MBC旗 慶尙北道 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제6회 안동MBC기 경상북도 게이트볼대회가 2006년 10월 31일 오전 11시 대회장인 이상근 안동MBC 사장, 이철우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이상정 경찰서장, 박용환 경도대학장, 윤영식 도의원, 선수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2006년 6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 게이트볼연합회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예천군과 안동문화방송(주)이 주최, 경북도가 후원한 도단위 행사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울릉도가 처녀 출전한 가운데 도내 23개 전체 시.군에서 84개 팀 700여 명의 임원 선수들이 각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충효의 고장이며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제6회 안동MBC기 경상북도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예천을 찾아주신 도내 시.군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예천은 물 맑고 인심이 넉넉한 고장으로 용문사와 회룡포, 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온천과 용궁순대, 청포정식 등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예천의 명승고적을 두루 살펴보시고 지역의 특별한 음식들을 맛보시고 수질이 전국에서 가장 좋다는 예천온천에서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근 안동MBC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6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를 훌륭히 치르도록 준비에 많은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와 참가해 주신 모든 임원 및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대회는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인 만큼 지나친 승부보다는 동호인 상호간 우정과 유대를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김관용 도지사가 외국 출타 중이어서 자신이 대신 참가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인사한 뒤 오늘 대회가 성적보다는 도내 어르신들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동MBC 게이트볼대회는 지난 2001년 제1회 대회를 안동(우승 경주 외동)에서 시작한 이후 2회 상주(02년, 우승 상부 동문동, 준우승 예천 풍양), 3회 영주(03년, 우승 상주 동문동), 4회 의성(04년, 우승 신영주), 5회 봉화(05년, 우승 군위)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의 사회는 안동MBC 김경환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80세인 이창복 옹과 26세인 김영옥 선수가 대표 선서를 해 화제를 모았다. 게이트볼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민의 체력증진은 물론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는 정신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동호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한편, 울릉도가 예천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대회 사상 도내 23개 전 시.군이 참가하는 기록을 세워 김수남 군수와 이상근 안동MBC사장이 특별한 관심을 표명하며 환영했다. 오늘 대회장에는 예천군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참석자들에게 무료 차 봉사를 펼쳐 칭송을 들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31 오전 9:17:59)
예천공설운동장(21日(月曜日) 午後 3時 醴泉公設運動場에서 ''''KBS 孝 한마당'''' 잔치 열린다!) [記事] : 한국방송공사 안동방송국 개국 31주년 기념 "KBS효 한마당" 잔치 행사가 2007년 5월 21일 오후 3시 충효의 고장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우리나라 최정상 가수인 김수희, 김혜연, 박주희, 최석준 등 7명의 가수가 출연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고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등이 펼쳐질 계획으로 있어 군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지는 이번 잔치는 어르신들을 위한 날인 만큼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난타 공연, 댄스스포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울러 양.한방 의료팀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설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서비스도 펼칠 계획이다. 예천군은 이날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도 전개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른신들을 위한 흥겹고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며 "이번 효 한마당 잔치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16 오전 8:53:34)
예천공설운동장(醴泉郡 孝 한마당잔치 3千餘 名의 觀覽客 몰려 安全하고 成功的인 行事로 끝나) [記事] : 한국방송공사 안동방송국 개국 31주년 기념 "KBS효 한마당" 잔치 행사가 2007년 5월 21일 오후 3시 충효의 고장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청정예천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개최된 오늘 잔치를 마음껏 즐기시고 오는 8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진 이날 잔치에서 예천출신 가수 최석준(꽃을 든 남자, 꽃잎사랑), 김수희, 김혜연, 박주희, 현진우, 진성, 송시향 등 7명의 인기가수들의 열창이 이어졌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인 만큼 어르신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난타공연(풍양면 난타팀)과 14명으로 구성된 댄스스포츠(노인대학), 실버에어로빅(예천군보건소) 등이 선보였다. 종합운동장 곳곳에는 양.한방 의료팀(보건소) 무료 의료서비스, 한전 예천지점의 기쁘미봉사단의 봉사활동, 여성단체협의회의 무료차 봉사, 곤충바이오엑스포 홍보 부스 등이 설치되어 봉사활동을 펼쳤다. 예천군은 이날 잔치에 21세기 산업곤충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목표 아래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를 전개 눈길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른신들을 위한 흥겹고 다양한 행사 개최로 오랜만에 어르신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이같은 공연을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영수 경찰서장은 2006년 상주 종합운동장 참사의 심각성을 전경찰에 주지시키며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경비를 위해 현장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지휘, 무사고로 행사가 끝나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및 군의원, 홍성칠 상주지원장, 이상열 농협군지부장, 박용환 경도대학장, 도의원 등 기관장 및 내빈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 어르신들에 대한 효를 손수 실천했다. 예천 출신 가수 최석준 씨는 김수남 군수의 군정에 대한 노고의 보답으로 장미꽃을 직접 선물하고 군민들에게 큰 박수로 군수님이 건강하게 군정을 보살펴 잘 사는 군으로 만들어 줄 것을 부탁했다. 효 한마당 잔치를 위해 주관 부서인 군 사회복지과는 김동길 과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일요일부터 운동장에서 행사준비를 하는 등 많은 고생을 했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 전직원들은 3천여 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호박벌 등을 전시, 참석자들의 발길이 머물게 했다. 잔치를 편안하게 관람키 위한 전쟁도 치열해 행사 5시간 전부터 의자를 차지한 열성(?) 어르신 팬들이 많아 여름 날씨와 함께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잔치에 참석한 많은 어르신들이 한방 무료체험장을 찾아 건강체크를 받는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 구경과 함께 건강을 지키려는 어르신들로 보건소 한방무료체험장은 온종일 바쁘게 움직였다. 한편, 이날 행사의 안전을 위해 예천경찰서, 예천읍의용소방대,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회원 등이 현장의 교통질서 및 행사 도우미를 철저히 해 무사한 행사가 되도록 했다는 평가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21 오후 2:51:00)
예천공설운동장(醴泉公設運動場 東門 外壁 昆蟲壁畵 施工)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무대로 활용될 예천공설운동장 동문 외벽에 곤충벽화와 곤충조형물이 새로 설치돼 엑스포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에 완성된 곤충벽화와 조형물은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가 2007년 4월 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상을 차지한 예천군 노하리 조정희 씨의 ''''곤충도시 디자인''''을 2007년 협의회사업으로 채택 시공한 것이다. 이에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의장 김규덕)에서는 2007년 사업비 1천만 원으로 전문가 및 지역 작가들에게 의뢰하여 2007년 7월 23일부터 벽화작업에 들어가 동년 7월 30일 공설운동장 동문 주변 외벽 140m에 곤충벽화와 무당벌레와 나비 조형물 설치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곤충벽화가 완공됨에 따라 범군민적인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참여 분위기 조성과 대외적으로 곤충도시로의 지역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31일 14: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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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