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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20:예천체육4(附예천방문575)
작성자장병창 @ 2010.02.24 06:41:29
  예천의 자랑(2120) : 醴泉體育史資料集(4)(附 예천방문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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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공설운동장(醴泉郡 本廳 및 邑事務所 職員 200餘 名 엑스포 主行事場 周邊 大淸掃 實施)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친 예천군 및 읍사무소 공직자 200여 명이 2007년 8월 27일 오전 10시~12시까지 주 행사장이었던 예천공설운동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공직자들은 60여만 명이 몰려들며 대성공을 거둔 공설운동장 엑스포 주 행사장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하고 엑스포 당시 많은 인파가 몰렸던 때를 회상하며 못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대부분 직원들은 청소를 실시하면서도 그 날의 감동을 잊지 않으려는 듯 눈시울을 붉히고 다음 행사 때는 지금보다 더욱 친절하게 손님을 맞을 각오를 다졌다. 엑스포 주 행사장은 오늘 대청소를 마지막으로 모든 뒷정리를 끝내고 다음 엑스포를 기약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27 오후 1:50:46)


  예천공설운동장(第16回 敎育監旗 市․郡 對抗 區間마라톤)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2007년 9월 5일 예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육상 인구의 저변 확대의 중․장거리 유망 선수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16회 교육감기 시․군 대항 구간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고 2007년 9월 4일 밝혔다. 도내 23개 시․군 초․중등부 남․여 선수단 및 육상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 경북육상경기연맹과 예천군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고 예천군과 예천교육청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육상꿈나무들의 경연장으로 초등부는 남여 9구간 23.5km, 중등부는 남여 7구간 26.2km를 주자가 구간별로 나눠 개인시간을 합산해 순위가 결정된다. 초등부 및 중등부 우승, 준우승, 3위와 종합 우승, 준우승, 3위 팀에게는 훈련지원금이 지원된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9월 4일 (화) 23:05)

  예천공설운동장(浦港敎育廳, 마라톤 2連覇 ''''氣焰'''' : 敎育監旗 市․郡對抗 安東․漆谷 2,3位) [記事] : 포항교육청이 제16회 교육감기 구간마라톤대회에서 종합 2연패를 달성했다. 포항교육청(교육장 김종득)이 제16회 교육감기 시․군 대항 구간마라톤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포항교육청은 2007년 9월 5일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와 중등부에서 나란히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완벽한 우승을 일궜다. 안동교육청과 칠곡교육청이 2, 3위로 뒤를 이었다. 23.6㎞를 9구간(남 5, 여 4명)에 걸쳐 달린 초등부 레이스에서 포항교육청은 1소구간 박성철(대도초)이 1위를 차지하며 산뜻하게 출발했고 이혜진(문덕초), 권진구(기계초), 윤진주(포항대흥초)가 소구간 1위를 차지하는 고른 활약으로 홈그라운드의 예천교육청을 물리치고 부별 우승을 안았다. 포항교육청은 당초 초등부는 종합 3위를 예상했지만 선수 전원이 상위권에 오르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26.2㎞를 7구간(남 4, 여 3명)으로 펼쳐진 중등부에서도 포항교육청은 4소구간에서 김차경(포항대흥중)이 2위를 차지하며 중간 종합순위 1위에 오른 이후 5~7소구간 주자 이윤구, 박미지, 이수환(이상 포항 대흥중)이 상위권을 유지한 끝에 안동교육청을 여유롭게 따돌리고 부별 우승을 거머쥐었다. 포항교육청은 2007년 5월 개최한 제1회 포항시장기 및 포항교육장배 초등학교 단축마라톤대회에서 발굴한 유망주들이 성실히 훈련을 쌓아 이번 대회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포항교육청 김영석 장학사는 "초등부의 경우 교육장배 단축마라톤대회에서 발굴한 유망주들이 제 몫을 다해줘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어 포항 육상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한편 육상 중장거리 유망주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460명의 육상 꿈나무들이 열띤 기량 대결을 펼친 가운데 부별(초등부, 중학부) 우승 200만 원, 준우승 150만 원, 3위 100만 원의 경기력향상지원금이 전달돼 선수와 지도자의 사기를 높였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9/06)

  예천공설운동장(ꡒ優勝의 실마리 醴泉서 잡아라ꡓ: 醴泉, 靑少年 冬季轉地訓鍊場 `脚光ꡑ) [記事] : 예천공설운동장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일원이 양궁 국가대표선수 및 전국 육상꿈나무 선수들의 겨울철 동계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군 체육담당에 따르면 양궁국가대표 후보선수단 20여 명이 24일간 동계훈련에 돌입한 가운데 공설운동장 동계훈련 터널식 하우스에는 예천여고, 대창고 육상팀, 대구 경명여고 육상팀, 대구체고 육상팀 등 80여 명의 선수들이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 포항시청, 인천, 서울의 고교 및 실업팀 선수단의 예약과 함께 동계훈련장 사용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 이처럼 양궁 국가대표와 육상 꿈나무 선수들이 겨울철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예천을 꼽는 것은 최고 시설을 갖춘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예천공설운동장의 전천후 `터널식 하우스ꡑ동계훈련장은 눈과 비바람이 몰아쳐도 안심하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국제 규격의 우레탄 트랙과 남산공원과 한천을 잇는 순환 코스훈련은 선수들의 기능 향상에 충분하고, 예천여고 감독(최인해)과 예천군 체육담당(황주섭)의 아낌없는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2007년 12월 30일부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동계훈련을 하고 있는 대구경명여고 선수들은 ꡒ편안한 훈련장 분위기와 터널식 하우스가 설치돼 동계훈련장으로는 최고 수준급ꡓ이라고 입을 모았다. 예천군 체육관계자는 ꡒ이만한 시설에다 오는 5월께 완공될 육상전문 보조경기장까지 겸비된다면 국내 최고의 전지훈련장으로서 연중 전국의 육상 선수단들이 몰릴 수 있을 것ꡓ이라고 전망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8-01-14 (월) 18:46)

  예천공설운동장(第10回 醴泉우리農産物 祝祭 10月 14日부터 4日間 公設運動場 一圓에서 開催) [記事] : 예천군이 2008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소백산 끝자락과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생산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청정 농산물을 가지고 예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10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도시민, 출향인, 군민 모두가 참여하여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함께하는 도농상생 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승화․발전시켜 친환경 농산물 고장의 이미지 구축으로 예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축제를 문화․관광자원화하여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 주요행사로는 공식행사와 공연행사, 전시․판매행사, 부대행사로 나누어 다양하게 펼쳐진다. 행사내용으로는 공식행사로 축제 시작일인 14일 예천군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 주관하여 추수감사제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11시 30분에 행사장 개장 테이프를 커팅하면서 전시장 관람이 시작되고 1일 2회 정도 돼지고기, 사과, 배, 떡, 음료 등 시식회도 연다. 공연행사로는 대북 모듬북 공연, 전통품바공연, 풍물 공연, 색스폰 연주, 스포츠댄스, 밸리댄스, 통기타 노래 공연, 북한 휘파람예술단의 공연이 열리며. 특히 15일 저녁 6시부터 한천둔치에서 설운도, 현숙, 박현빈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하는 2008년도 낙동강 음악회가 열린다. 전시․판매행사로는 주요 농․특산물을 종합 전시하여 읍면별, 작목반별, 품목별로 심사하여 17일에 분야별로 시상식도 가진다. 특히 예천농․특산물 읍면 종합 및 작목반․품목별 전시, 옛날 농기구․생활도구 전시, 농․특산물 포장재 전시, 사과 및 쌀 종합전시, 예천요․옹기 전시, 정서․산업곤충 전시, 문화관광․풍물사진 등이 전시된다. 또한 판매행사로 과일, 채소, 잡곡, 임산물, 가공식품 등 청정예천 농․특산물과 토속음식 먹거리장터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는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농경문화 체험, 도예체험, 농산물 체험경기, 민속놀이, 짚공예, 먹거리, 곤충, 양궁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또 군민과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이 함께하는 한마당 화합의 장인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를 비롯해 제32회 예천문화제 등도 펼쳐지게 된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우리농산물 축제는 청정예천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과 농업을 소재로 한 예천만의 특색있는 축제를 만들었다고 자부하면서 예천사과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람객이 우리지역을 찾아와서 보고, 느끼고, 체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21 오전 9:08:05)

  예천공설운동장(醴泉 公設運動場 施設 擴充 : 2種 競技場 公認 爲해 來年 12億 投入)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공설운동장을 2종 경기장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 확충 사업을 실시한다고 2008년 12월 1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공설운동장이 시설 미비로 인해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공인을 받지 못해 체육웅군이란 지역 이미지를 무색케 할 만큼 각종 전국단위대회는 물론 도민체전조차 유치하지 못해 지역 체육인들의 원성을 사왔다. 이에 군은 2007년 11월 공설운동장 옆에 4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육상보조경기장 및 미니 축구장을 완공하고 2009년 초 12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설운동장 8천여 개의 의자를 나일론 재질로 교체하고 성화대 설치 및 관중석 스텐드도 새로 도색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공설운동장이 공인 경기장으로 승인받을 수 있도록 전광판 및 운동기구 설치 사업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마무리하고 군민 건강 증진은 물론 각종 전국단위대회를 적극 유치해 체육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예천군은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 주변 8만여 평의 부지에 123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궁도체험장, 활 박물관은 물론 잔디구장을 갖춘 종합운동장 및 훈련시설, 조각공원 등을 갖춘 종합레저 스포츠프라자 건설 사업이 완료되는 2009년 말이면 엘리트스포츠와 생활체육을 병행한 스포츠 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돼 명실상부한 체육 웅군으로서의 모습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체육인들은 "도민체전은 물론 양궁을 비롯한 각종 스포츠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려 온 지역 체육의 이미지에 맞지 않게 그동안 공설운동장 시설이 너무 초라했다"며 "공설운동장이 2종 경기장으로 공인되면 지역 체육 발전과 함께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12-02)

  예천공설운동장(公設運動場 等 管內 一圓 陸上 꿈나무 轉地訓鍊場 脚光) [記事] : 예천공설운동장 및 관내 일원이 육상 꿈나무들의 전지훈련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대구 경명여중고 10명, 대구체고 16명, 대구서부고 12명 등 38명의 선수 및 감독들이 예천군 일원에서 맹연습 중이며, 한체대 육상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올 예정에 있다. 최인해 예천육상감독은 ꡒ예천의 좋은 이미지를 가져 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있다ꡓ며 ꡒ보다 많은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1월 22일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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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보초등학교(地域 住民들의 化合과 體力團練 場所 知保初等學校 多目的 講堂(숭지관) 開館式 가져) [記事] : 지보초등학교에 다목적 강당(숭지관)이 준공돼 2009년 8월 17일 오후 2시 김수남 군수와 정영광 군의회 의장, 최명환 교육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학부모 및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지보초등학교 다목적 강당은 764㎡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및 철골구조로 지어졌는데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체력단련 장소로 유익하게 쓰여 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지보면에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강당이 없어 애로가 많았으나, 지역 주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예천군에서 8억 원을 특별 지원하고 교육청으로부터 5억 원을 지원받아 13억 원의 사업비로 2008년 11월 착공하여 이번에 완공을 하게 된 것이다. 지보초등학교 다목적강당 개관에 따라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학교가 화합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도약하게 되는 전기가 마련되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8-17 오후 4:15:07)

  지보초등학교(知保初等 多目的 講堂 ''''숭지관'''' 竣工) [記事] : 지보초등학교(교장 김홍원)는 2009년 8월 17일 오후 2시 다목적 강당 `숭지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수남 예천군수, 최명환 교육장, 홍광중 도교육위원회 의장, 정영광 군의회의장, 윤영식․이현준 도의원 등 예천군 각 기관단체장과 김유한 지보면장을 비롯한 지보면 기관단체장, 학교운영위원장,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지보초등학교는 ꡐ정직하고 성실하자ꡑ는 교훈을 바탕으로 훌륭한 인재 육성에 힘써왔으나 학생들의 체험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고, 이에 학교와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이번 다목적 강당 숭지관을 준공하게 됐다. 다목적 강당 `숭지관''''은 국보 1호인 숭례문 같이 모든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거듭 나기를 기원하며 ꡒ높이 깨우쳐 익힌다ꡓ라는 뜻으로 도 교육청 특별회계 1회 추경예산에서 5억 원과 예천군청 지원액 8억 원 등 총 공사비 13억 원을 지원받았다. 특히 이번 준공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지보신협에서 연단 1조, 지보참우마을에서 전자벽시계를 기증했다. 이날 김홍원 교장은 ꡒ완공하기까지 최고의 품질로 명품 `숭지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ꡓ며 특히 `숭지관''''에서 우리 학생들이 힘찬 도약으로 꿈과 희망을 펼쳐 미래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ꡓ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 김은희 씨는 ꡒ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매우 기쁘다ꡓ며 ꡒ지보초등학생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지역사회와 관련기관의 모든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ꡓ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동안 학생들을 위한 우천시 교육활동 공간이 없어 교육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다목적강당 ꡐ숭지관ꡑ을 열게 되면서 학부모들의 편의와 함께 교육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醴泉新聞 2009년 08월 20일 14: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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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 `文化休息空間ꡑ再誕生 : 醴泉 第2生活․體育公園 完工 `눈앞ꡑ, 祝祭․體驗施設 訪問客 休息處 提供) [記事] :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위해 화강석 쌓기가 한창이다. 예천군의 젓줄인 한천이 지난 1989년 한천 종합개발사업으로 건설된 둔치와 동본교~예천교를 잇는 한천변 일대에 조성된 한천체육공원에 이어 예천교~대왕보를 잇는 제2한천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제모습을 갖추며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한천생활체육공원은 시가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공원과 청소년수련관 및 아름다운 꽃나무와 야생화가 어우러진 산책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연생태공원 등은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총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 2007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체육공원, 자연석쌓기, 산책로 우레탄 및 투스콘 포장, 야외무대설치, 등의자, 평의자, 놀이터, 음료대 등 각종 편의시설과 야간조명시설을 갖춰 지역민들의 체력 증진과 여가 선용의 장으로 조성되고 있다. 또 다가오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맞춰 한천민물고기잡이 축제, 토속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축제 및 체험시설과 예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군은 현재 제2생활체육공원의 평탄작업과 400m에 달하는 자연석 쌓기가 한창이며, 체육공원의 위용을 갖추게 될 운동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을 우수기 전에 완료할 계획으로 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맑고 아름다운 청정 예천군의 상징이 될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ꡑ의 개최지로서 담당부서 관계자들은 그동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활체육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제2생활체육공원은 군민들의 체력 증진과 편안한 휴식 및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제공되며,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체육공원을 후세에 물려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3-28 (수) 20:11)

  한천생활체육공원(새롭게 丹粧하고 있는 醴泉邑 漢川生活體育公園 造成 事業推進 徐徐히 제모습) [記事] : 예천군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천생활체육공원을 새롭게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사업을 추진한 결과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동본교~예천교 하류(수문)까지 1차 공사를 실시한 데 이어 지난 2005년부터 총 사업비 43억7천700만 원을 투입해 예천교 하류에서 대왕보까지 1,147m 구간을 폭 40~60m으로 추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야외무대 2개소와 종합놀이대 및 파고라 등의 주민 편의시설과 청소년 놀이마당, 어린이 놀이터, 산책로, 지압보도, 잔디공원, 축구장 등의 시설을 새로 조성하게 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2005년 14억 원을 들여 한천제방의 성토를 비롯해 둔치의 자연석과 호안블럭 쌓기, 자동수문 4개 추가 설치 등 토공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2006년 사업비 29억7700만 원을 투입 2007년 연말까지 완공해 군민들에게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추진현황을 보면 한천제방 380m 자연석 쌓기와 주차장 쇄석깔기를 완료하고, 오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면 다지기작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산책로 1,147m에 대한 포장작업이 한창 추진 중에 있으며, 엑스포 행사 후에 나머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한천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남산공원을 비롯한 동본교에서 대왕교까지 한천변 일대가 새롭게 탈바꿈돼 군민의 체력 증진은 물론 휴식, 문화, 만남의 장소로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08 오전 8:59:37)

  한천생활체육공원(住民 즐겨찾는 醴泉의 名所 漢川, 漢川둔치를 꾸미자(1)) [記事] : 한천은 예천의 맑은 이미지를 좀 더 선명하게 하는 것들 중의 하나이다. 뿐 아니라 한천과 한천둔치는 예천군민의 휴식처이며 축제의 장소이기도 하다. 뜻 있는 군민들 사이에서는 한천을 좀 더 꾸미고 다듬어 예천인을 비롯 출향인과 외지인도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자는 여론이 번지고 있다. 이에 예천신문은 한천과 한천둔치가 보다 많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가꿔져야 하는가에 대해 지역민의 여론을 바탕으로 알아본다〈編輯者 註〉. `파리에 세느강이 있다면 서울엔 한강이 있고, 예천엔 한천이 있다.ꡑ예천읍 중심을 관통하는 1급수의 한천과 말끔히 정비된 한천둔치가 예천의 명소로 자리잡은 지는 벌써 오래 전이다. 특히 무료주차장과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운동을 나오는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처럼 한천둔치와 한천은 단순히 2만여 예천읍민의 젖줄 역할 뿐 아니라 다양한 가치를 지닌 예천군민의 소중한 자산인 것이다. 2002년 한 해만 꼽더라도 한천둔치에서는 토종살리기모임, 어린이 겨울놀이 한마당, 예천아리랑제, 민물고기잡기 체험행사, 월드컵 응원전, 무료 노천극장 운영, 락음악 공연, 군씨름협회장기 씨름왕선발대회 등 각종 행사가 열려 그야말로 군민 축제의 장소로 각광을 받았다. 한천과 한천둔치의 매력은 이 외에도 적잖다. 예천인들은 예로부터 양양팔경이라 하여 예천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8가지 풍광을 노래해 왔다. 그 중에서도 남산공원 산봉우리가 한천물에 비치는 풍경과 현산(지고개 쪽)을 붉게 물들이는 저녁놀은 으뜸으로 꼽혔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송포들에서 들려오는 논매기 소리까지 더해지면 어느 풍경화보다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이었다. 지금도 많은 어르신들이 이 곳에서 벌어졌던(?) 아련한 추억을 기억하고 있다. 한천둔치는 특히 여름철에 활기로 넘친다. 제방을 달리는 사람, 예천교 아래서 춤추는 중고생들, 가로등 불빛 속에서 저녁 늦게까지 농구를 즐기는 아이들, 더위를 식히러 삼삼오오 몰려드는 주민, 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까지 합세해 유명 피서지 만큼이나 붐빈다. 더구나 열대야 무렵에는 이 곳이 간식을 먹고, 고기를 굽고, 잠을 자기도 하는 생활 공간으로 변모되기도 한다. 출향인 전모씨(32․대구)는, ꡒ어느 피서지보다 아늑하고 아름다워 여름휴가 때는 식구들과 함께 이 곳 한천을 찾는다ꡓ며 ꡒ특히 지고개 쪽으로 넘어가는 저녁놀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극적이기까지 하다ꡓ고 말할 정도로 출향인들로부터도 사랑받고 있는 장소다. 겨울철에도 한천은 나름대로의 멋을 뽐낸다. 그 중에서도 2~3천 평에 달하는 은반의 무대는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다. 이렇게 자연스레 생긴 무료 스케이트장은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어린이들에겐 놀이를 통한 체력 증진의 장으로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이렇듯 한천과 한천둔치는 우리 예천군민들에게 소중한 자산임에 틀림없지만 아직 더 꾸며지고 다듬어져야 할 미완성 작품이기도 하다. 한천과 한천둔치가 지역민 뿐 아니라 출향인과 외지인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는 특별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지혜와 고민이 우선되어야 한다. <권오근 기자> (醴泉新聞 2003-01-25 10:39:40)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體育公園) [體育] : 예천읍 한천(漢川)의 둔치에 1991년 9월 25일에 준공한 공원으로, 1990년 5월부터 동년 9월까지 본 공사의 시공을 위한 수문(水門) 조사, 홍수량(洪水量), 강우량(降雨量), 통수 단면(通水斷面) 등 모든 분야를 검토 분석하여 설계를 완료 1990년 9월 25일 착공을 보게 되었다. 이 공사는 맑고 늘푸른 강변 휴식 공간으로 조성키 위해 저수로(貯水路) 1,420m를 정비하여 흐트러진 물줄기를 바로 잡았고, 상하류(上下流)에 보 2개를 설치 상시 수위(水位)를 조정하여 여름에는 수영장(水泳場),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활용토록 시설하였고, 고수부지 17,300평을 조성하여 차량 5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3천평과 산책로 4천m를 만들었다.(醴泉郡報 1991.11.16)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生活體育公園 造成事業 推進) [記事] : 예천군은 그 동안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던 한천체육공원에 대해 야외공연장 등의 다양한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고 산책로를 연장하는 등 제2차 한천생활체육공원을 조성 중이다. 이 번 사업은 총 사업비 43억7천600만 원을 들여 예천교 하류에서부터 대왕보까지 1천147m 구간에 대해 40~60m의 폭으로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04년 10월 공사를 착공해 2007년 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현재 호안 블럭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군은 기 확보한 16억 원의 사업비로 자연석 쌓기를 완료하고 현재 호안 블럭 쌓기 공사중에 있으며, 2005년 말까지 성토와 절토 등 토공 사업과 수위를 조절하는 자동 보수문 4개를 설치하는 토목 부문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2006년~2007년까지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공원 내에 야외광장과 청소년 놀이마당, 어린이 놀이터, 게이트볼 장, 산책로, 지압도보, 주차장 놀이시설, 지압보도, 음수대, 파고라 등의 시설 외에 생태단지와 잔디공원도 조성해 군민들의 문화, 휴식, 체육 등 종합적인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관계자는, "주변 환경과 조화된 환경친화적인 수변공원을 조성해 앞으로 군민 모두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3-28)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生活體育公園 造成事業 推進 한창) [記事] : 예천군은 그 동안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던 한천체육공원에 대해 야외공연장 등의 다양한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고 산책로를 연장하는 등 제2차 한천생활체육공원이 한창 조성 중이다. 이 번 사업은 총사업비 43억7천6백만 원을 들여 예천교 하류에서부터 대왕보까지 1,147m 구간에 대하여 40~60m의 폭으로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04년 10월 공사를 착공해 2007년 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이미 확보한 16억 원의 사업비로 자연석 쌓기를 완료하고, 2005년 말까지 성토와 절토 등 토공사업과 수위를 조절하는 자동보수문 4개를 설치하는 토목부문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2007년까지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공원 내에 야외광장과 청소년 놀이마당, 어린이 놀이터, 게이트볼장, 산책로, 지압도보, 주차장 놀이시설, 지압보도, 음수대, 파고라 등의 시설 외에 생태단지와 잔디공원도 조성해 군민들의 문화․휴식․체육 등 종합적인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醴泉新聞 2005-04-01 15:53:43)

  한천생활체육공원(醴泉郡, "漢川生活體育公園 6月 中으로 開放한다.") [記事] : 예천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한천생활체육공원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천생활체육공원조성사업은 군이 지난 1989년 한천종합개발사업으로 동본교에서 예천교 하류(수문)까지 1차 공사를 실시한 데 이어 지난 2005년부터 총사업비 43억7700만 원을 투입해 예천교 하류에서 대왕보까지 1,147m 구간을 폭 40~60m의 생활체육공원으로 추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음수대, 의자, 파고라 등의 주민 편의시설과 다목적 광장, 운동시설, 야외무대, 잔디광장 등의 시설을 새로 조성하게 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2005년 14억 원을 들여 한천제방의 성토를 비롯해 둔치의 자연석과 호안블럭 쌓기, 자동수문 4개 추가 설치 등 토공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2007년까지 산책로, 야외무대, 운동시설물을 완료하는 등 2008년 6월말까지 모든 사업을 완공해 군민들에게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추진현황을 보면 산책로, 주차장, 야외무대, 운동시설, 음수대, 의자, 파고라, 잔디광장 등의 시설물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현재 다목적 광장의 우레탄 포장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한천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남산공원을 비롯한 동본교에서 대왕교까지 한천 변 일대가 새롭게 탈바꿈돼 군민의 체력 증진은 물론 휴식, 문화, 만남의 장소로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UGN 慶北뉴스 2008-03-24 오후 4:05:16)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體育公園 造成事業 完了 : 44億 7千7百萬 원 投入 野外舞臺, 散策路, 運動 施設 造成) [記事] : 한천생활공원 조성사업이 2008년 6월 10일 완료됐다. 예천군은 지난 1989년 한천종합개발사업으로 동본교~예천교 하류(수문)까지 1차 공사를 실시한데 이어 지난 2005년부터 총사업비 43억 7천7백만 원을 투입해 예천교 하류에서 대왕보까지 1천1백47m 구간을 폭 40~60m의 생활체육공원으로 추가 조성했다. 이번 사업에는 음수대, 의자, 파고라 등의 주민 편의시설과 다목적 광장, 운동시설, 야외무대, 잔디광장 등의 시설을 새로 조성하였다. 예천군은 이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한천제방의 성토를 비롯 둔치의 자연석과 호안블럭 쌓기, 자동수문 4개 추가 설치 등 토공사업과 산책로, 야외무대, 운동시설, 주차장, 음수대, 의자, 파고라, 잔디광장 등 시설물 설치를 완료하여 군민들에게 개방하게 된 것. 한편, 예천군은 이번 한천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남산공원을 비롯한 동본교에서 대왕교까지 한천 변 일대가 새롭게 탈바꿈 돼 군민의 체력 증진은 물론 휴식, 문화, 만남의 장소로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8년 06월 23일 1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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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575

  석송령(天然記念物 ''''石松靈'''' 스크린 데뷔 豫告 : 醴泉郡-한 코리아, 獨立映畵 ''''나루'''' 製作 業務協約 締結) [記事] :

  경북 예천군이 천연기념물인 석송령을 주무대로 한 독립영화 제작을 위해 2009년 영화제작사인 한 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2010년 3월 말 군내 주요 관광 명소를 무대로 본격적인 크랭크 인 한다.

  군에서는 2009년 9월 말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돼 있는 감천면 천향리 석송령과 용문면 금당실 마을을 주무대로 한 독립영화 ''''나루''''를 제작키로 하고 제작비 7천만 원과 영화 촬영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뒤, 영화제작사인 한 코리아와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한 코리아측은 그동안 시나리오 수정 및 출연자 섭외 결정을 거의 마무리하고 2010년 2월 23일 에천읍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나루'''' 제작발표회를 갖고 3월 말 용문면 금당실 마을에서 첫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당실 마을. 이번에 제작될 영화는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마을에 살면서 예천 우체국에 근무하는 주인공 ''''강 나루''''와 군의 대표적 서원인 옥천서원을 관리하는 70대 노인의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 얘기가 석송령을 비롯한 예천군을 배경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이번 영화에서 수령 600년이 넘도록 푸르름을 자랑하는 석송령과 100년도 채 살지 못하는 인간의 삶과 30년의 짧은 생을 살다 죽음을 맞게 될 주인공의 인생을 통해 자연의 무한한 삶에 비해 짧기만 한 인간들의 조급한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제작될 영화는 석송령과 용문면 금당실 마을은 물론 초간정과 회룡포, 삼강의 아름다운 저녁노을, 용문사와 금당실 마을간 도로 변의 화려한 벚꽂 풍경 등 관객들에게 예천군의 수려한 자연 풍광과 명승지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왕태 감독이 연출하고 홍수현, 송옥숙 등 국내 최정상급 배우들이 주·조연으로 출연하게 될 이번 영화는 해외영화제 출품을 겨냥하고 예술성을 갖춘 작품으로 촬영 전부터 영화관계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6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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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송령(돌림病 쫓고…아이 점지 빌고…막걸리 함께 나누는 /우리 마을 당산나무, ‘靈魂의 나무’ 닮았네) [記事] :

 .사람처럼 재산세를 내는 나무도 있다. 경북 예천의 석송령은 매년 4만5000원(2008년 기준) 정도의 세금을 낸다.

  이는 1930년께 이 마을에 살던 이수목이라는 사람이 이 나무에 석송령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자신의 땅 4757㎡를 이 나무에 상속 등기하면서부터 시작됐다...

  (한겨레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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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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