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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21:예천체육5
작성자장병창 @ 2010.02.25 06:33:05
  예천의 자랑(2121) : 醴泉體育史資料集(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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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천생활체육공원(都心公園이 野外 헬스場 같네 : 醴泉 漢川生活體育公園 造成…運動機具 30種 ''''住民들 북적'''') [記事] : "도심에 야외 헬스장이 마련된 것 같아요. 운동은 물론 이웃들끼리 여가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네요." 최근 예천군을 가로지르는 한천을 끼고 조성된 생활공원에는 하루 종일 여가와 운동을 즐기려는 주민들로 북적거린다. 다리의 근력을 키우고 허리의 유연성을 기르는 자전거페달식 운동기구를 비롯해 허리 돌리기, 윗몸일으키기 등 각종 초현대식 운동기구 30여 종을 설치해 마치 헬스장을 옮겨놓은 듯하다. 인근에는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인라인과 롤러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고 각종 행사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이 마련돼 있으며, 야외무대와 잔디광장도 조성돼 주민 건강과 휴식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예천군이 2005년부터 조성한 ''''한천생활체육공원''''이 최근 마무리돼 주민들에게 개방됐다. 예천군은 43억7천700만 원을 들여 예천교 하류에서 대왕보까지 1.15㎞의 강 둔치 (폭 40~60m)를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공원으로 조성했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음료수대와 의자, 파고라 등과 산책로까지 마련했다. 앞서 예천군은 한천제방 성토와 둔치의 자연석과 호안블록 쌓기, 4개의 자동수문 설치 등 토목공사도 실시해 깨끗한 물이 흐르도록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미 조성된 남산공원을 비롯해 한천변 일대 공원화 사업이 마무리됐다"며 "어느 도시에 비교해도 손색없는 주민 휴식 및 건강, 만남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자랑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7월 02일)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邊은 住民들의 休息 空間" : 體育公園 새 丹粧 後 나들이객․스포츠 同好人으로 붐벼) [記事] : 2008년 6월 10일 새롭게 조성된 한천생활체육공원이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 및 휴식․레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천군은 군민들이 즐겨찾는 한천생활체육공원에 음수대를 비롯해 파고라, 잔디광장, 야외무대, 야외헬스장 등의 시설을 새롭게 설치했다. 또 학생 및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농구장, 족구장은 물론 어르신을 위한 게이트볼장까지 갖췄다. 이처럼 다양한 체육시설과 휴식공간이 들어서자 가족단위의 나들이객이 시원한 강바람을 찾아오는 것은 물론, 여름철 열대야를 운동으로 이기려는 각종 동호회원들로 밤늦은 시간까지 붐비고 있다. 특히 한천 변을 따라 조성된 800m 길이의 조롱박터널은 이 지역 104가구가 직접 심은 조롱박과 약호박, 국수호박 등 10여 종류의 다양한 박들로 꾸며져 있어, 이곳을 찾는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인들에게는 데이트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인근 남산공원 산책로와 청소년수련관을 따라 늘어선 소나무와 느티나무, 벚나무와 남산공원 곳곳에 핀 야생화도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뤄 방문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예천읍 동본리 김석호(54) 씨는 "한천생활체육공원이 너무 아름다워 매일 가족과 함께 걷다보니 건강은 물론 가족 사랑까지 더 깊어져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며 기뻐했다. 한천생활체육공원은 1989년 동본교~예천교 하류(수문)까지 1차공사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 총 사업비 43억7천700만 원을 들여 예천교 하류~대왕교까지 1천147m 구간을 폭 40~60m의 생활체육공원으로 추가 조성됐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8-07-19 08:00:27)

  한천생활체육공원(2008 洛東江 音樂會 15日 漢川生活體育公園 特設舞臺에서 有名 演藝人 出演) [記事] : 낙동강 물따라 길따라 "2008 낙동강 음악회" 가 2008년 10월 15일 오후 6시부터 예천군 한천생활체육공원 특별무대에서 설운도, VOS, 박현빈, 김용임, 우연이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한 가운데 개최된다. 낙동강의 정취와 정서, 아름다음을 널리 알리고 낙동강의 보존활용과 프로젝트 사업 추진에 지역주민의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낙동강 경관을 활용하여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문화원이 주관한다. 이날 음악회는 오후 6시에 식전행사로 레크리에이션과 색소폰 연주가 계획되어 있으며 개회식이 있은 후 7시부터 비트스톰 6인조의 난타공연, 베이스 김대엽과 테너 윤창호, 소프라노 김현주가 성악 3중창을 들려주는 1부가 진행되고 7시 30분부터는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낙동강프로젝트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으로 자긍심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06 오전 9:18:05)

  한천생활체육공원(''''2008 洛東江 音樂會 開催'''') [記事] :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기원을 위한 낙동강 물따라 길따라 `2008 낙동강 음악회''''가 2008년 10월 15일 오후 6시 한천생활체육공원 특별무대에서 열렸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1만여 명의 지역민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으며, 비트스톰 6인조의 난타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김용임, 유지나, 설운도, VOS, 박현빈, 최석준, 현숙, 우연이, 유기진, 이상번, 조아영, 지훈, 유해모, 김정연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으며, 성악 3중창과 특별출연한 김호남(예천읍 남본리) 씨의 색소폰 연주가 깊어지는 가을밤의 쓸쓸함을 달랬다. 지역민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인기가수들의 열창과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의 아름다움에 취해 일상의 피로를 씻고 기쁨을 나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1:22:05)

  한천생활체육공원(第3回 慶尙北道自律防犯聯合會 犯罪豫防決議大會 및 한마음大會 醴泉에서 열려) [記事] : 제3회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범죄예방결의대회 및 한마음대회가 2009년 3월 29일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김관용 지사, 이인기 국회의원,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도의원,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자율방범대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회장 신재영)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북지방경찰청, 예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과 황금만능주의 사고방식에 젖어들어 각종 사건ㆍ사고 등 흉악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때에 평소 ꡐ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ꡑ는 신념아래 주간에는 생업에 충실하고 야간에는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도내 자율방범대원들을 중심으로 개최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도내에서 활동 중인 1만여 자율방범대원들이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으로서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다시 한 번 우뚝 설 수 있도록 ꡐ범죄 없는 일등 도민운동ꡑ에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것 등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아울러, 자율방범활동 동기부여와 사기진작을 위해 포항자율방범연합회 이정희 대원 등 30여 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개회식에 이어 족구, 줄넘기 등 체육경기로 회원 상호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노래자랑을 통하여 자율방범 가족의 우의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한마당 흥겨운 잔치가 펼쳐졌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예천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문1】 새로운 경북도청이 예천ㆍ안동으로 이전하는데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답】경북도청 이전은 도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결단이고 27년이나 미뤄왔던 문제를 확실히 매듭지어 도정의 새 역사를 여는 것입니다. 2008년 11월에 도청이전추진단을 발족했고 2009년도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된 만큼 도시 기본계획 수립 등 행정 절차 이행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2010년도에 토지보상을 시작해서 모든 준비가 계획대로 추진되면 2011년부터 본격적인 신청사 공사를 시작해서 2013년에 완공하게 되면 도청 이전은 마무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신도청 소재지는 2027년까지 세계적인 저탄소 명품도시를 건설하여 새로운 소재지가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룰 수 있고 이를 경북 전체 특히, 북부지역 발전의 구심점이 되도록 도민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모든 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 2】 낙동강살리기사업에 예천지역에 해당하는 핵심 사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답】『사람이 모이고 경제를 살리는 낙동강』을 만들기 위하여 안동˜예천 구간을 시범사업으로 노후 제방을 보강하고 하천 생태계를 복원하는 한편, 친환경적인 보를 설치하여 사람과 물이 통하는 뱃길을 열겠습니다. 또한,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으로 널리 알려진 삼강주막 주변에 정부의 30대 선도프로젝트 사업인 3대문화권 사업과 연계하여 『낙동강 문화ㆍ생태원』을 조성하는 한편, 낙동강 내성천을 따라 자전거 길과 문화 탐방로를 만들어 자연과 역사ㆍ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예천은 도청 이전과 함께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에 커다란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문 3】 백두대간 프로젝트사업으로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어떤 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추진하실 계획인지요? 답】 국립 백두대간산림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은 국토의 녹색자원을 활용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의 녹색성장을 획득하기 위한 산림치유 산업화의 인프라 구축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와 영주시 봉현면 일대 옥녀봉 주변 3,500ha에 3,266억 원의 사업비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 간 추진하는 새 정부에서 우리 예천과 경북에 주는 산림청의 대형 국책 사업입니다. 산림테라피센터, 산림요양마을, 공공보건 의료원, 산림휴양마을 등이 조성될 계획인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웰빙형 건강을 추구하는 도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예천은 물론 북부지역 경기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박경노 記者 大韓放送 2009.03.29)

  한천생활체육공원(第7回 慶北道知事旗 生活體育 足球大會 道內 21個 市.郡 1千餘 名 參與 漢川에서) [記事] : 경상북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와 국민생활체육경북족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제7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2009년 4일~5일, 2일간)가 예천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과 군의원, 생활체육협의회 관계자 및 임원․선수 등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윤영식 도의원의 개회선언 및 개회식에 이어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충효의 고장이며 활의 고장에 오신 생활체육 족구 동호인들을 모든 군민을 대신 환영하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은 족구를 통해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또 "예천군은 이곳 한천에 족구 동호인들을 위해 3면의 정식 족구장을 만든 것을 비롯하여 총 38억 원의 예산을 들여 각종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체육웅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고 소개하고 "예천에 머무는 동안 회룡포, 삼강주막, 용문사, 곤충연구소, 석송령 등 명승지를 둘러보고 예천온천에서 피로를 말끔히 풀어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황인철 경북도생활체육협의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고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따뜻하게 환영해 준 김수남 군수와 대회준비를 위해 애쓴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과 회원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또 "족구는 전통의 맥을 이어온 국내에서 태동된 유일한 구기종목이며 장소나 경기규칙에 구애됨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목적 스포츠로 전국에 700만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으로 이번 대회가 동호인 상호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뜻 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을 5만 군민과 함께 환영하고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생활체육족구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번 대회에서 족구 동호인들은 평소 건강과 여가활동을 통해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고장의 명예를 빛내는 추억에 남는 대회로 승화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족구 동호인들은 청정 예천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보낼 수 있는 즐거운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는 축사를 했다.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님과 정영광 군의장님께 감사드리고 경북도내 곳곳에서 참석해 준 생활체육 동호인 가족들을 열열히 환영한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오늘 참석한 생활체육동호인들은 평소 도민들의 건강한 삶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고 소개한 뒤 "임원 및 선수여러분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생활체육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시ㆍ군대항전으로 시부와 군부가 분리되어 개최되며 시부 9개, 군부 12개 등 총 21개 시.군이 참가하여 출전자격 및 조건에 대한 제한 없이 일반부(1966년 이전 출생자), 장년부(1976년 이전 출생자)로 국가 또는 지방에서 공무로 종사하는 자가 출전하는 관군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 4일 개막식에 이어 개최된 예선전은 링크전으로 진행되고 각조 1~2위가 본선에 진출하여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에서 승자를 가리게 된다. 종합우승 시ㆍ군에는 도지사기와 시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한편, 이번 대회가 개최되는 한천생활체육공원은 예천군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조성한 시설로 산책로, 야외무대, 운동시설, 주차장, 음수대, 의자, 파고라, 잔디광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각종 대회와 행사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04 오전 8:11:07)

  한천생활체육공원(慶北道自律防犯聯合會 犯罪豫防決議大會, 한마음大會 開催 : 19個 市郡 自律防犯聯合隊 1千2百餘 名 參加) [記事] :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제3회 범죄예방결의대회 및 한마음대회가 2009년 3월 29일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예천군자율방범연합대를 비롯 도내 19개 시군 자율방범연합대 대원 1천2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인기․이한성 국회의원, 박종만 한국자율방범중앙회장, 김수남 군수, 정용삼 예천경찰서장, 최명환 예천교육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장대복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앞서 오상호 경북자율방범연합회 사무국장․전병락 예천연합대장․임재선 포항부회장이 경북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받는 등 30여 명이 모범 표창장을 받았다. 신재영 경북도자율방범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 자율방범대원은 지역의 범죄 예방과 청소년 선도를 위해 묵묵하게 봉사를 해왔다ꡓ며 ꡒ오늘 대회를 계기로 더 발전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언제나 자부심으로 봉사하자ꡓ고 당부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에서 ꡒ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굳은 결의로 도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파수꾼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오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ꡓ며 ꡒ앞으로도 변함없이 법질서 확립을 통한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 활동 등으로 밝고 건전한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ꡓ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자율방범대원들은 족구, 줄넘기 등을 통해 친목과 우의를 다졌으며, 확고한 사명감을 가지고 내 마을 방범의 초석이 된다,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의 즐거운 학교생활 정착을 위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한다 등 6개항 결의문을 채택하고 범죄 없는 일등 도민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경북도지사 표창장: 박출현(안동) 최재환(구미) 이순애(칠곡) 지상구(칠곡) 문성희(청송) 김금화(영덕) 유재은(포항) 윤기수(예천) 김용식(군위), ▲도의장 표창장: 함명진(안동) 송철호(청송) 최도영(봉화), ▲경북지방경찰청장 감사장: 오상호(경북자율방범연합회 사무국장) 전병락(예천연합대장) 임재선(포항부회장), ▲경북도교육감 표창장: 김소현(예천여고) 임창희(선영여고) 김강모(영광고), ▲중앙회장 표창장: 현영철(칠곡) 김기용(문경) 이미영(군위)(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04월 06일 13:30:48)

  한천생활체육공원(慶北道知事旗 生活體育 足球大會 盛況) [記事] : 제7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가 2009년 4월 4일, 5일 이틀 동안 예천읍 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와 국민생활체육경북족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윤영식 도의원, 군의원,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경북도내 21개 시․군 임원․선수 등 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황인철 경북도생활체육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의 발전과 동호인들 상호간에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시․군대항전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시부 9개 팀, 군부 12개 팀 등 총 21개 팀 시․군 선수들은 각 지역의 명예를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튀는 접전으로 명승부를 연출했다. ■대회 결과 ◆시부/ △1위: 문경시 △2위: 포항시 △3위: 경산시 △장려상 안동시, ◆군부/ △1위: 칠곡군 △2위: 의성군 △3위: 울진군 △장려상: 봉화군, ◆예천군 성적 △관군부 2위 △장년부 3위 △종합 6위(醴泉新聞 2009년 04월 09일 11:54:07)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體育公園 7,500㎡에 醴泉邑 事務所 職員들 直接 播種한 油菜꽃 滿開...) [記事] : 한천체육공원 하단(왕신리 쪽 철교 밑) 예천읍사무소 직원들이 2008년 파종한 유채꽃이 만개하여 운동을 위해 이곳을 지나는 주민과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이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예천읍사무소(읍장 안철모)는 군민들과 외지인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아울러 쾌적한 지역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2008년 9월 중순부터 한천생활체육공원 하류 둔치 7,500㎡에 잡석 제거, 정지작업과 우량 흙 객토와 아울러 관수시설을 설치하고 유채를 파종하여 꽃단지를 조성했다. 예천읍은 기존 생활체육시설과 연계하여 주민 쉼터로서의 이용도의 제고와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인근 산책로 터널과 시내 자투리 공간 3개소에 4계절 꽃들이 만개하도록 코스모스, 재래 화종 등을 재배키로 하고 자체 인력을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김상국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9-04-27 오후 2:06:42)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둔치 土砂 淸掃作業에 구슬땀 흘려) [記事] : 2009년 7월 14일 집중호우로 흙으로 뒤범벅이 된 한천둔치를 청소하기 위해 공무원들과 주민들이 청소작업에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청소작업에는 예천소방안전센터에서 동참하였으며 관내 건설업체에 중장비와 살수차, 레미콘을 지원받아 호안블럭과 인라인스케이트장에 묻어 있는 진흙을 완전 제거했으며, 장맛비에 떠내려온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맑고 깨끗한 청정 예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7-15 오후 7:54:57)


  한천생활체육공원(漢川體育公園 메밀꽃 滿開 : 邑事務所 職員들이 7,500㎡에 播種, 住民들에게 人氣) [記事] : 한천체육공원 하단에 예천읍사무소 직원들이 파종한 메밀꽃이 만개해 조롱박터널과 함께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천읍사무소(읍장 안철모)에서는 군민들과 외지인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지역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2009년도 4월 말부터 한천생활체육공원 하류 둔치 7,500㎡에 잡석 제거, 정지작업과 우량 흙 객토와 아울러 관수시설을 설치하고 메밀을 파종하여 꽃단지를 조성했다. 또한 메밀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는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휴식의 장소로, 관광객들에게 예천을 기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새마을부녀회 등 단체에서도 제초작업 등 관리에 정성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예천읍에서는 기존 생활체육시설과 연계하여 주민 쉼터로서의 이용도 제고와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인근 산책로에 800m의 조롱박 터널을 조성하고 시내 자투리 공간 7개소 2,600㎡에 4계절 꽃들이 만개하도록 백일홍, 족두리, 맨드라미, 천일홍 등을 재배하기로 하고 자체 인력을 확보하여 추진 중이다. 한편, 메밀꽃이 지는 9월 하순경에는 유채꽃을 파종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7-30 오전 11:28:33)

  한천생활체육공원(소금을 뿌려 놓은 듯, 메밀꽃 활짝) [記事] : 한천체육공원에 예천읍사무소 직원들이 파종한 메밀꽃이 만개해 조롱박터널과 함께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천읍사무소(읍장 안철모)에서는 2009년 4월 말부터 한천생활체육공원 하류 둔치 7천5백㎡에 잡석 제거, 정지작업과 우량 흙 객토와 아울러 관수시설을 설치하고 메밀를 파종하여 꽃단지를 조성했다. 또한 메밀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는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휴식의 장소로, 관광객들에게 예천을 기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새마을부녀회 등 단체에서도 제초작업 등 관리에 정성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예천읍에서는 기존 생활체육시설과 연계하여 주민 쉼터로서의 이용도 제고와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인근 산책로에 800m의 조롱박 터널을 조성하고 시내 자투리 공간 7개소 2천6백㎡에 4계절 꽃들이 만개하도록 백일홍, 족두리, 맨드라미, 천일홍 등을 재배하기로 하고 자체 인력을 확보하여 추진 중이다. 한편, 메밀꽃이 지는 9월 하순에는 유채꽃을 파종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醴泉新聞 2009년 08월 20일 15:06:42)

  한천생활체육공원(洛東江事業 成功祈願 凡道民 決議大會 : 30日 醴泉) [記事] : 경북도민들이 낙동강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낙동강살리기사업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모델이자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해 경북 낙동강변 11개 시군 지역주민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는 2009년 9월 30일 오후 3시 예천군 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11개 시군 지역주민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사업 성공기원 범도민 결의대회를 갖는다.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이 직접 시행되는 11개 시군 농민, 환경, 그리고 청년단체 대표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다. 이날 결의대회는 지역의 미래가 달린 국책사업에 도민이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나서도록 이끌어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사업성공을 기원하는 도립 국악단 사물놀이패의 ''''지신밟기'''' 식전공연에 이어 지역주민이 성공염원을 담은 결의문 채택, 11개 시군 낙동강의 흙과 물을 모으는 합토·합수식, 도립 국악단 등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최태림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장은 "경북지역 낙동강변 11개 시군주민들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낙동강사업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도민의 힘을 모아야 한다"며 고 강조했다.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심명필 본부장은 "경북지역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심축으로 가장 많은 양의 사업지구와 사업비가 지원되는 만큼 선도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주민 스스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인 사업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낙동강구간 사업이 성공모델이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09-09-30)

  한천생활체육공원(''''洛東江살리기 成功'''' 慶北住民 全國 첫 決意) [記事] :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북주민들이 ''''낙동강살리기사업''''의 성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낙동강살리기 사업이 시행될 경북지역 11개 시·군 농민, 환경단체, 청년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사)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는 2009년 9월 30일 예천 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낙동강살리기 성공기원 범도민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림 낙동강살리기운동본부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 이한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수남 예천군수, 김휘동 안동시장, 11개 지역 주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낙동강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결의대회는 지역의 미래가 달린 국책사업에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사업 성공을 이끌어내고 반복되는 홍수와 가뭄, 수질오염에 따른 고통에서 벗어나자는 염원을 담은 행사다. 도립국악단 사물놀이패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낙동강 사업 성공염원을 담은 결의문 채택과 16일부터 11개 시·군을 순회하며 채수·채토했던 낙동강 물과 흙을 한데 모으는 ''''합수·합토식'''', 도립국악단 공연, 도청공무원과 예천여성합창단의 연합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다. 최태림 본부장은 "경북지역 낙동강변 11개 시군 주민들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낙동강사업이 4대강사업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하자"며 "이를 위해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국책사업 성공 분위기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 했다. 심명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은 "4대강살리기 사업은 단순한 하천정비를 넘어 생명·경제·환경이 흐르는 강을 만들어 선진한국으로 가기 위한 것"이라며 "경북지역 낙동강 사업은 가장 많은 사업비가 투입돼 지역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의 사업홍보맨 역할이 절실하다"고 했다. 합수·합토식은 한천에 ''''낙동호''''가 출선하고 안동시에서부터 예천군까지 11개 시군 140만 도민의 염원을 모은 흙과 물로 생명의 씨앗이 발아돼 낙동강이 녹색의 강으로 다시 살아나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강이 된다는 의미의 ''''희망의 분''''에 담겼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은 깨끗하고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을 만들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권리선언''''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자발적 사업 참여는 중앙과 지방이 하나되는 모습으로 낙동강살리기 사업이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9-09-30)

  예천체육공원(醴泉體育公園), 한천체육공원(漢川體育公園) [公園] : 예천읍 남본리와 동본리의 한천의 둔치(高水敷地)에 설치한 체육공원으로, 1990년 9월 25일에 착공하여 총공사비 12억을 투입 1991년에 준공되어 맑고 늘푸른 군민 휴식 공간으로 탄생를 보게 되었다. 예천읍의 중심을 흐르고 있는 한천은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이지만 홍수 소통의 치수 기능만 수행되어 왔을 뿐, 하상이 정리되지 않았고 하천 공간의 이용이 거의 안되는 보잘 것 없는 하천을 쓸모있는 하천으로 가꾸어 보자는 구상으로, 1990년 5월부터 같은 해 9월까지 본 공사의 시공을 위한 수문조사, 홍수량, 강우량, 통수단면 등 모든 분야를 검토 분석하여 설계를 완료하여 착공을 보게 되었다. 이 공사는 저수로 1,420m를 정비하여 흐트러진 물줄기를 바로 잡았으며, 상하류에 보 2개소를 설치 상시 수위를 조절하여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활용토록 시설하였고, 둔치 1만7천3백 평을 조성하여 차량 50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3천 평과 산책로 4천m를 만들어 군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후 4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더 투입하여 이 고수부지에 다양한 운동 시설을 설치하여 의자, 파고라 등을 설치하여 노인에서부터 어린이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이제 한천체육공원이 마련됨으로써 하천 기능의 활성화는 물론 하천의 공원화로 도시 경관을 개선하였고, 온군민에게 체력 단련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 동본1리에는 주차장(駐車場)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그 일부에 포장마차들이 들어섰다. 남본1리에는 휴게공간(休憩空間), 베트민턴장, 체력단련 조깅코스, 어린이놀이터, 베드민턴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본2리에는 휴게광장, 로라스케이트장, 농구장, 베드민턴장, 배구장, 간이 축구장, 씨름장, 잔디광장, 게이트볼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천에는 동본리와 남본리에 각각 콘크리트보를 가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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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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