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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24:예천체육7
예천의 자랑(2124) : 醴泉體育史資料集(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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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수련관(''''有益하고 多樣한 프로그램 大幅 늘려야'''' : 어른들 餘暇生活 空間으로서의 比重 커져 問題, 平日 프로그램 擴大, 面單位 學生 配慮해야) [記事] : 2006년 7월 70억 5천만 원을 들여 개관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보다 어른들의 여가생활 공간으로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청소년극장의 경우 개관이래 노래자랑 예선 및 시상식, 출판기념회, 현장교육컨설팅 교육 등 지역 내 개인, 기관, 단체에 총 14회 대여됐다. 이에 반해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2006년 12월 8, 9일 단 2차례(논술․면접 특강)밖에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 육성의 큰 기틀을 다지고 소외된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설립 목적과는 달리 지역 내 개인과 단체의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청소년극장이라는 명칭마저 무색하게 하고 있다. 기존의 학생체육관도 배드민턴과 스포츠댄스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에 비춰 볼 때 우려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한 처음 기대와는 달리 예천청소년수련관도 청소년들의 공간이 아닌 어른들의 여가생활 공간으로서의 비중이 하나둘 커지면서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있다. 점진적으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추구하고는 있지만 전문성과 예산부족이라는 문제에 부닥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비된 책이 6백여 권에 불과한 도서관, 오락실처럼 되어버린 웹사이트실은 예천청소년수련관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2007년 도서구입비 2천만 원) 2007년 상반기에는 초등 영어연극(12명), 엄마와 함께하는 쪼물쪼물칼라믹스(학부모 포함 20명), 로봇제작교실(20명), 부모와 함께하는 요가(학부모 포함 30명), 자신감을 키우는 마술교실(20명) 등 학부모 포함 총 102명을 대상으로 교양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 하지만 로봇제작교실(토요일 1시 30분~4시 30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평일에 운영, 전직원이 나서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지만 청소년들의 방과 후 학원수업과 맞물려 인원 채우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초등 영어연극의 경우는 평일에 운영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희망했지만 예산과 공간 부족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용궁면 읍부리 윤모 씨는 ꡒ면단위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줬으면 좋겠다ꡓ며 ꡒ제일 시급한 것이 교통문제인 만큼 교육청과 협의해 학교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 또한 ꡒ청소년수련관이 말 그대로 청소년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늘려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었으면 좋겠다ꡓ는 속내를 밝혔다. 예천청소년수련관의 2007년 예산은 약 6억 원 정도로 인건비와 시설운영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자체사업비는 약 1억 원 정도다.(醴泉新聞 2007년 01월 18일 16:12:09)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尙北道 自律防犯聯合會 總會 열려) [記事] : 한국자율방범중앙회 경북도지회(회장 신상수) 2007년 총회가 2007년 2월 22일 예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신상수 회장을 비롯한 15개 시ㆍ군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의안 채택 및 3월 8일 충남 공주시에서 열리는 ꡒ한국자율방범대장 신년하례회 및 범죄예방결의대회ꡓ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경북자율방범연합회 김종문 부회장(감천면)은 ꡒ3월 8일 개최되는 한국자율방범대장 신년하례회 및 범죄예방결의대회는 전국 읍ㆍ면ㆍ동 자율방범대장들의 친목 도모와 자원봉사활동의 경험과 사례를 상호 교환해 더 나은 자율방범대로 거듭나기 위해 열린다ꡓ고 말했다.(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2월 23일 21:10:29)
예천군청소년수련관(靑少年修練館에서 運營하는 敎養.趣味敎室 學父母 및 靑少年들로부터 人氣) [記事] :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지역민과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활동의 무대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07년 4월 1일부터 2/4분기 청소년 교양․취미교실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군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교양․취미프로그램으로 인라인스케이트, 초등영어연극, 요가교실, 로봇제작교실, 쪼물쪼물 칼라믹스, 바둑교실 등 6개 과정 164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운영하게 된다. 예천군은 청소년대상 교양․취미프로그램이 각급 학교는 물론,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 청소년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일정은 바둑교실(매주 화․금요일 오후 3시 30분~5시 30분), 인라인스케이트(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2시), 초등영어연극교실(매주 수요일 오후 4시~5시 30분, 토요일 오후 2시~3시 30분), 쪼물쪼물 칼라믹스교실(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5시), 로봇제작교실(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요가교실 A반(매주 화․금요일 오후 3시 30분~4시 30분), B반(매주 수․금요일 오후 6시~7시)이 각각 운영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2 오전 8:53:30)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北道 23個 市.郡 農業災害業務 擔當公務員 硏鑽會! 靑少年修練館에서) [記事] : 경상북도 주관 농업재해업무 담당공무원 연찬회가 2007년 4월 6일 오후 2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23개 시.군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연찬회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상의 영향으로 태풍, 폭설 등 크고 작은 농업재해가 연중 예고 없이 발생됨에 따라 이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체제를 갖추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담당공무원의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구본학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도내 23개 시.군 공무원들의 예천 방문을 환영하고 오는 8월 11일~22일까지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당부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된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에 가족과 함께 예천을 꼭 방문해 줄 것"을 주문했다. 도 친환경농업과 주관으로 열린 이날 연찬회는 도청, 농업기술원, 23개 시.군 농업재해 관련 업무 담당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부와 농업기술원 강사를 초청해 농업재해조사 및 복구요령, 농업재해대책 업무 추진, 재해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요령에 대한 강의를 청취했다. 또, 농업재해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도 및 시.군 농업재해 관련 담당자와의 토론회를 실시하여 상호간에 추진 중인 업무에 대한 애로사항 등 폭넓은 정보를 교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농업재해업무에 대한 지식습득과 시군 상호간 정보교환의 뜻 깊은 자리가 마련돼 앞으로 담당공무원들의 업무 수행능력 향상으로 대주민 농업재해업무 서비스가 완벽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7-04-06 오후 1:23:30)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尙北道自然環境院 主催, 地域自然環境 解說家 養成課程 敎育 實施) [記事] : 경상북도자연환경연수원이 주최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지역자연환경 해설가 양성과정 교육이 2007년 6월 5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입교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 지역의 소중한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자연환경 해설가 양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2007년 5월 모집한 교육생 43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2시간씩 강좌가 운영된다. 이번 교육 내용은 자연생태계의 이해, 자생식물의 관찰과 이해, 지역의 생물 다양성 활성화, 곤충분야 자연환경 해설법, 현장 자연관찰 체험교육 등을 중점을 두고 실시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연환경시대에 부응한 우리 지역 자연환경 해설가를 양성, 이들을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의 체험학습을 위한 지역의 자연 자원 해설 자원봉사자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05 오전 10:10:02)
예천군청소년수련관(大邱慶北經濟統合推進委, 共感帶 形成 세미나) [記事] :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ꡐ대구경북 경제통합과 경북북부권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ꡑ에 대한 세미나를 2007년 7월 5일, 26일 예천(청소년수련원)과 영덕(군민회관)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북북부지역 발전을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역민의 관심을 이끌고, 경제통합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 대구경북경제통합의 실질적인 정책 발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장영훈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07-04)
예천군청소년수련관(大邱.慶北 經濟統合과 慶北 北部圈의 調和로운 發展 方案에 關한 세미나 開催) [記事] : "대구.경북 경제 통합과 경북 북부권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 에 관한 세미나가 2007년 7월 5일 오후 2시 30분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 이상걸 경북도기획조정본부장, 정일순 북부지역혁신협의회 의장,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대구.경북이 경제적 통합을 이루려는 목적으로 만남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예천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8월에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홍보에 참석자들이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유병규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실장의 ‘대구경북 도농상생교류를 통한 경북 북부지역발전 방안’, 상주대학교 권오상 교수의 ‘EU기금사례로 본 대구경북경제통합기금 설치를 통한 낙후지역 균형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동양대학교 이도선 교수의 사회로 이현준 도의원, 경도대학 손경희 교수, 박준영 안동KBS 부장, 권태형 대구광역시 정책기획관이 페널로 참가, 각 분야에 걸친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6년 6월 1일 대구.경북경제통합연구단이 발족된 이래 경제통합추진위원회 간담회 개최, 제3회 대한민국지역혁신박람회 공동참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 지지결의안 채택, 2007년 19개 사업의 완료 및 추진 등을 하고 있다. 한편,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추가 선정 과제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 2007경북 방문의 해 추진, 광역전철망 구축, 공무원교육원 교육과정 통합운영, 시.도 간 공무원 인사교류 추진 등 11개 사업을 추가로 선정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5 오후 3:43:58)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尙北道 管內 保育施設聯合會 施設長 150餘名 醴泉에서 會議 開催) [記事] : 경상북도보육시설연합회(회장 정운화) 시설장 회의가 2007년 7월 10일 오전 11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150여 명의 도내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당면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기타 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한 후 오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등 지역명소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견학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회의를 위해 예천을 방문한 경상북도 보육시설연합회 관계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오는 8월에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많은 어린이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 관람객이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원생 등 어린이들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어린이들의 엑스포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0 오후 1:19:21)
예천군청소년수련관("하오하오(好好)" 中國語 熱風 : 醴泉郡 靑少年修練館
每週 水․金曜日 午後 7時) [記事] : 수강생들이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의 중국어 강좌에서 강사가 읽는 중국어 문장을 따라 읽고 있다. ''''랜시 니 헌 까오싱(당신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니 쟈오 썸머 밍즈(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2007년 7월 20일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청소년수련관 2층 중국어반 강의실. 강사가 중국어 문장을 읽어내려가자 수강생들이 리듬에 맞춰 큰소리로 따라 읽는다. 청소년수련관(관장 김규현)이 2007년 7월부터 매주 수․금요일 2차례 개설한 중국어 강좌가 지역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강좌를 시작한 지 일주일도 안돼 중국어를 배우려는 수강생이 50명에 육박하는가 하면 수강생들도 교사, 의사, 주부, 공무원, 학생 등 다양하다. 청소년수련관이 중국어 강좌를 개설한 것은 인근 도시에 비해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지역민들에게 국제화의 안목을 넓혀주기 위해서다. 강사는 중국 옌볜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회원으로 있는 조선족 2세 윤국화 씨(여․37). 중국어 강좌는 ''''301구로 끝내는 중국어 회화''''로, 3개월에 기초반을 끝내고 새로 시작반과 계속반을 운영한다. 중국어를 배우려는 수강생들의 열기도 뜨겁다. 강의 시간이 저녁 시간대(7시부터 9시까지)임에도 출석률이 평균 90%가 넘는다. 뿐만 아니라 당초 주 2회 수업(수․금요일)으로 시작했지만 수강생들의 요구로 화요일 하루 더 강의를 하기로 했다. 최영수 씨(51)는 "중국어를 마냥 어렵게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꼼꼼하게 가르쳐 주고 학습 분위기도 좋아 중국어 삼매경에 푹 빠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부부가 함께 중국어를 배우는 권정호 씨(52)는 "아내와 함께 하니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 대화 거리가 생겨 집안 분위기도 좋아졌다"며 기뻐했다. 윤국화 강사는 "특별히 홍보하지 않고 중국어반을 개설했는데 열기가 이렇게 높을 줄 몰랐다"며 "중국어도 다른 외국어와 마찬가지로 밥을 먹듯이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7-26 07:38:45)
예천군청소년수련관(醴泉郡 靑少年修練館 各種 敎養講座 通해 靑少年들에게 希望과 꿈을 繕寫) [記事] : 2006년 7월 28일에 개관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문화적 혜택과 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양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련관은 2007년 한해 동안 로봇제작, 바둑, 인라인스케이트, 힙합, 중국어, 한자, 영어연극, 요가, 칼라믹스, 통키타, 중등논술 등 지역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만여 명이 참여해 왔다. 특히, 한자교실의 경우 7월에 개설하여 5개월 정도의 짧은 학습기간이지만 11월 24일 치러진 대한검정회 주관 대한민국한자급수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한 9명이 전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으며, 수련관에서는 11월부터 교양교실 내 모범생을 선정하여 도서상품권을 수여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은 예천읍 동본리 한천 변 8,589㎡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2,996㎡의 지하 1층, 지상 3층의 청소년수련관에는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헬스장, 청소년극장, 실내집회장, 웹사이트센터, 댄스연습실, 음악활동실, 어학연습실, 강의실, 청소년상담실, 분임토의실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군민의 숙원이었던 실내수영장은 지금까지 8만여 명이 이용하여 2억4천700만 원의 사용료를 징수했으며 그 밖에 청소년극장 등 각종 시설을 이용하는 횟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어 수련관이 활기를 띠고 있다. 예천군은 2008년에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청소년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정규과목 6개, 겨울방학 특강 1개 과목을 개설할 계획이며, 초등논술, 한자교실, 중국어 교실, 통기타교실이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고, 바둑교실과 CA공예교실은 1개월 과정으로, 영어듣기 교실은 겨울방학 특강으로 개설된다. 신청과 문의는 청소년수련관(650-6425)로 하면 된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7-12-29 오전 9:56:05)
예천군청소년수련관(ꡒ移民女性, 異邦人 取扱이 가장 서럽다ꡓ) [記事] :ꡒ우리들이 결혼이민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못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주여성들은 더 힘들어했고 그들끼리 뭉치거나 적응을 못해 다른 길을 택하기도 했지요. 이주여성은 우리 이웃이라는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ꡓ 최근 경북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다문화(多文化) 가정 이해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한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배미경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다문화 가정은 결혼이민여성이나 외국인 근로자가 포함된 가족. 몇년 사이 경북의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결혼이민여성이 크게 늘면서 다문화 가족에 관한 교육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결혼이민여성은 현재 7,100여 명이다. 3년 전에 비해 2배가량 늘었다. ▶대구 경북의 결혼이민여성(2007년 12월 기준)/ ■대구 : 중국 1,270명, 베트남 784명, 일본 162명, 필리핀 72명, 러시아 36명, 태국 28명, 몽골 21명, 기타 123명, 계 2,496명/ ■경북 : 베트남 2,044명, 중국 1,480명, 필리핀 376명, 일본 332명, 캄보디아 109명, 태국 78명, 몽골 50명, 우즈베크 35명, 인도네시아 25명, 러시아 20명, 기타 61명, 계 4,610명(자료: 대구시 여성청소년가족과, 경북도 여성가족과)/ 대구경북연구원의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RHRD)는 경북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경북지역의 다문화 교육에 관한 최종보고회를 최근 열었다. 이 보고회에서는 2007년부터 2008년 2월까지 진행된 초등교원 다문화교육연수(RHRD), 지역주민의 다문화 이해증진사업(전보경 경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다문화 이해를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 개발(정정희 경북대 아동가족학과 교수) 등 세 가지 주제가 다뤄졌다. 예천군과 봉화군 등 경북 북부지역 5개 시군의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다문화 이해증진 교육에는 이민여성과 한글강사 주민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지방자치단체가 이민여성을 위해 한국어 익히기 등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적지 않은 현실을 지적했다. 봉화군여성자원봉사대원으로 이민여성에게 한국어를 지도하는 임혜정 씨는 교육을 마치고 ꡐ행복은 국적 순이 아니잖아요ꡑ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임씨는 이 글에서 ꡒ우리 모두 행복한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것과 똑같이 이민여성들도 행복한 삶을 꿈꾼다ꡓ며 ꡒ이민여성들은 이미 외국인이 아니며 우리 동네 우리 이웃이며, 내가 즐거워하는 것은 그들도 즐거워한다ꡓ고 말했다. 또 안동시 새마을부녀회 이유순 회장은 ꡒ한국사회가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데 단일민족이라는 의식으로 이민여성에 대한 보이지 않는 편견과 차별로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ꡓ며 ꡒ이들을 이방인처럼 대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다ꡓ고 밝혔다. 교사와 학생에 대한 다문화 교육은 ꡐ창의성ꡑ을 키우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정정희 교수는 ꡒ외국인만을 염두에 두고 다문화 교육을 하는 것이 한국사회의 획일적 분위기ꡓ라며 ꡒ다른 사람에 대해 기본적으로 개방적인 태도를 가꿔야 창의적인 학교교육도 가능하다ꡓ고 강조했다. 편가르기 식 차별로는 창의적 발상이 어렵다는 것이다. 초등교사 연수를 맡은 RHRD 김용현 센터장은 ꡒ교사들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상당히 낮은 편ꡓ이라며 ꡒ다문화 교육 관련 동아리 활동과 시범학교 운영을 활발하게 할 필요가 있다ꡓ고 말했다.(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08.03.05 06:26)
예천군청소년수련관(마음을 활짝 열고 웃어요! 靑少年修練館 靑少年相談室 運營(靑少年.主婦.一般)) [記事] : 예천군은 미래의 주역인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자아 형성과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2008년 3월부터 전문상담사를 배치하여 청소년상담실을 운영한다. 청소년수련관 3층에 마련된 청소년상담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사와 청소년이 1대 1 관계를 형성하여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가족, 비행, 성격, 성, 대인관계 등을 동반자적 입장에서 함께 풀어나가며, 진로 탐색 등의 다양한 검사를 통해 보다 과학적으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하게 됐다. 또한 자녀, 부부, 직장, 대인, 가족, 성격 등의 문제로 고민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상담실을 개방하고 있으며, 개인이나 조직의 성장과 치유를 목적으로 7-10명 내외의 청소년이나 일반인들로 구성된 소집단을 대상으로 집단상담도 실시한다. 개인상담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주부와 일반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집단상담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실시한다. 특히 성격검사, 자아개념검사, 불안검사, 학습검사 등 심리검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여야 한다. 청소년상담실 이진아 전문상담사는 "청소년상담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상담과 관련된 내용은 철저하게 비밀이 유지되므로 지역의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06 오전 8:59:42)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北道農業技術院, 蠶絲昆蟲事業場 찾아가는 蠶業農家 現場 敎育 實施 : 2003年 廢止된 蠶業技術敎育의 復活로 農村의 새로운 活路 摸索) [記事] : 道 농업기술원 잠사곤충사업장(장장 박기동)은 전통 산업인 잠업의 기반 유지와 새로운 소득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기능성 양잠 생산농가의 새로운 기술 보급을 위하여 2008년 3월 12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군내 양잠 독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술교육은 2003년에 중단되었던 잠업기술교육을 새로 부활시킨 것으로 농사 준비로 바쁜 농촌 현장에 직접 찾아가 생동감 넘치는 현장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2008년 현장교육을 농가가 원할 경우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있다. 이번 양잠농가 교육은 2008년 도정 주요시책과 잠사곤충사업장의 업무계획에 관한 설명과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의 성규병 박사를 초빙하여 최근 수요가 부족한 오디 생산을 위한 뽕밭의 조성법과 시비, 전지, 수확 등 뽕나무의 체계적인 관리법 등에 관한 새로운 재배 기술 지도와 이어 잠사곤충사업장의 추재원 연구사가 강건한 건조누에 생산과 양질의 동충하초 생산을 위한 누에 사육 전후 소독작업 및 누에 사육의 적정 환경 유지의 필요성과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2008년 첫 양잠농가 현지교육을 통해 잠업 기반 유지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FTA 체결 등으로 어려운 농촌에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여『돈 되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을 이루기 위해 농가 컨설팅 등 기술 보급 구축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聯合뉴스 2008년 3월 12일 (수) 17:01)
예천군청소년수련관(靑少年修練館 水泳場 利用 擴大 : 3月부터 强襲 2個班 追加 運營 … 受講生 240名 募集) [記事] :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주민들의 수영장 이용 편의도모를 위해 지금까지 1일 6개 반으로 운영해 오던 것을 오는 3월부터 8개 반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또 낮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철에는 전체적인 이용시간을 조정하는 등 주민편의를 위해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수영장 이용(강습반) 확대운영은 3월부터 주민들의 활동시간이 증가하고 지역에서 수영장을 이용하는 청소년, 주부, 노인, 직장인 등 다양한 주민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추진됐다. 수영 강습반은 지금까지 6개 반(오전반 2, 오후반 2, 저녁반 2)에서 8개 반(오전반 3, 오후반 2, 저녁반 3)으로 2개 반을 추가했으며 1개 반 모집정원은 30명, 총 240명을 모집한다. 시행 첫 달인 3월 수영강습 신청은 2009년 2월 24일에 기존의 회원 중에서 접수를 받고 25일부터 신규회원을 상대로 받으며 수영 강습의 기회가 골고루 돌아가도록 이 달부터 추가되는 2개 반은 전원 신규회원으로 모집한다.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의 수영장 규모는 25m 4개 레인으로 시설이 깨끗하고 쾌적해 군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08년 연인원 4만6천 명이 이용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생활수준 향상 등으로 주민들은 레저․스포츠 등 다양한 놀이문화에 대한 욕구가 늘어나고 즐기려 하고 있다ꡓ면서 ꡒ우리지역은 다양한 문화공간과 현대적인 체육시설을 활용해 건전한 여가문화 보내기 및 기초체력 관리로 건강을 유지해 달라ꡓ고 당부했다.(鄭安鎭 記者慶北每日新聞 2009-02-23)
예천군청소년수련관(醴泉郡靑少年修練館 水泳場 住民들에 人氣, 깨끗한 水質로 開場 以後 5萬名 利用) [記事] : 예천군이 주민의 건강관리와 여가선용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 여성들에게 몸매 가꾸기에 뛰어난 스포츠로 인식되면서 인기가 매우 높다.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은 2006년 7월에 청소년수련관 개관 시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수영장 규모는 길이 25m, 폭 8m 4레인으로 되어 있다. 개장 이후 매년 연인원 5만여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으며, 2009년 3월에는 주민들의 수영장 이용 편의도모를 위해 수영 강습반을 6개 반에서 8개 반으로 확대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항상 깨끗한 수질관리와 부대시설 운영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수영장 수질관리를 위해 100% 수돗물을 사용하고, 활성 여과시스템을 통해 매일 4회 이상 수영장 물 정수처리와 자동로봇 청소기를 이용한 수영장 바닥을 청소하는 등 항상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 군에서는 수영장 운영을 위해 매년 5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주민 문화생활 기회확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판단하고 매년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에서는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수영장을 이용하는 다양한 계층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는 한편 여성의 수영장 이용 기회 확대를 위한 여성우대시책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14 오전 10: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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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熱情的 奉仕 다짐'''' : 國際라이온스協會 355-H地區 第2地域 體育大會) [記事]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H(경북)지구 제19회 제2지역(예천․영주․봉화) 체육대회가 2007년 10월 20일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남이 지구총재를 비롯한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한영수 예천경찰서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최명환 교육장, 이한성 창원지검장,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회원 가족 등 7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 체조팀이 흥을 돋웠으며 김수영 준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제2지역 전체 클럽간의 화합과 단결을 쌓고 라이온들의 정서함양과 활력 넘치는 봉사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김동조 직전 지역 부총재, 김수영 준비위원장이 감사패, 오명진 제2지역 부총재, 김성광 제1지대위원장, 김익현 제2지대위원장, 김영규 제3지대위원장이 표창패를 각각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배구, 터치볼, 줄넘기, 양궁체험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회원 상호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성식, 안준기 씨가 신입회원 입회식을 갖고 봉사생활의 힘찬 출발을 신고했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10월 25일 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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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실내체육관(醴泉室內體育館), 학생체육관(學生體育館) [體育] : 예천읍 동본2리 428-2번지에 있는 체육 시설로, 예천공설운동장 서쪽에 인접하고 있다. 부지 1,442평, 건평 322평, 수용 인원 1,900명 규모의 체육관인데, 이는 학교 교육이 우리 나라 체육의 밑 뿌리가 되기 때문에 학교 체육 교육의 기반을 완성하여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체력과 경기력을 향상시켜 향토와 국가 명예를 빛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서는 전천후(全天候) 교육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 절실히 요청되므로 세워진 것이다. 경상북도 체육위원회에서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이 폐품을 수집하고 이삭 줍기를 하여 얻은 성금을 기금으로 하여 1976년 8월 25일에 본관 386.3평을 착공하여 같은 해 12월 31일에 완공하였다. 공사비는 5천8백3십만3천212원이다. 그리고 부속 건물인 수위실, 변소, 숙직실, 창고의 철근 콘크리트조와 투시 담장 등 42평도 1977년 6월 13일에 착공하여 같은 해 9월 19일에 완공하였는데, 공사비는 2천631만 원이었다. 이 체육관이 예천 체육 교육 및 사회 교육에 기여한 공은 지대히며,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보올의 실내 경기가 가능하다. 예천교육청이 관할하고 있다.
예천실내체육관(聞慶署 박대근 警長, 武術大會 1位) [記事] : 문경경찰서 중부지구대 박대근(43) 경장이 최근 예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ꡐ제5회 전국무술대회ꡑ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한국프로태권도협회(회장 박균백 예천군의원)가 주최하고 세계무술총연합회, 경북태권도연맹, 경북합기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 번 대회는 불우무술 소년돕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하여 개최됐다. 전국의 유치, 초등, 중. 고등, 대학, 일반부 등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박 경장은 미들급에서 전국의 프로태권도 선수들을 당당히 물리치고 1위를 차지해 더욱 값진 것이다. 프로태권도대회는 우리 나라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와 권투를 접목시킨 종합무술로 KO율이 8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박 경장은 태권도 3단, 합기도 4단, 킥복싱 3단, 유도 1단 등 모두 11단의 움직이는 병기이며 2003년에 이어 2연패의 쾌거를 올렸다.(이상우 記者 大邱日報 200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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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전통스포츠산업특구(慶北은 ''''特區메카''''…全國 最多 特區 保有) [記事] : 경북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지역특화발전 특구를 갖게 돼 낙후된 지역경제 회생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정경제부는 2006년 6월 20일 제8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문경 오미자산업특구 ▲의성 마늘과수가공유통특구 ▲울진 로하스농업특구 등 전국 10개 지역을 지역특구로 새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2006년 5월 29일 밝혔다. 경북은 이로써 기존 영양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 등 7개 특구에다 3개 특구를 새로 지정받아 현재 8개에서 9개로 늘어나는 전북을 제치고 가장 많은 특구를 보유하게 됐다. 전국의 지역 특구는 모두 48개이다. 권영동 경북도 경제진흥담당은, "특구 선정은 사전에 지자체들과 협의를 하기 때문에 위원회에서 거의 대부분 통과된다."라며, "특구로 지정되면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고 각종 규제가 완화돼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은 예천 전통스포츠산업특구 등이 계획 수립 단계에 있다.(권동순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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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설운동장 옆마(公設運動場옆마) [마을] : 예천읍 동본2리 한천(漢川) 변에 있는 마을로, 예천군농업기술센터와 공설운동장 사이에 조선 시대 동읍내면(東邑內面)의 치소(治所)가 있었다. 이 마을에는 공설운동장이 있어서 각종 체육 행사가 수시로 이루어지고, 특히 매년 10월이면 군민체육대회가 이 곳에서 열린다. 그리고 그 옆에는 김진호 궁도 선수(金珍浩弓道選手)의 세계 제패 기념으로 1980년에 세워진 진호궁도장(珍浩弓道場)이 있고(후 청복리로 이전), 그 옆에는 1980년에 마련된 테니스장이 있다(후 실내체육관 남쪽으로 이전). 또 그 옆에는 실내체육관이 있다. 이와같이 이 마을은 우리 예천 군민들의 보건을 위한 곳이다. 상리면 용두리(龍頭里)에 사는 도씨(都氏)들이 공설운동장 옆에 효자비(孝子碑)를 1978년에 세워 놓았다가 그 후 용두리(龍頭里)로 옮겼다. 이 동네 앞에 있는 밭에는 많은 비닐 하우스가 세워져 있어서 겨울에도 채소, 과일 등을 군민에게 보급해 주고 있다. 또 예천-영주 간의 포장 도로가 이 곳으로 1980년에 개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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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레저스포츠(醴泉郡 洛東江 生態水邊 및 水上스포츠 메카로 뜬다! 新成長動力 事業에 包含) [記事] : 경북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레저스포츠산업을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강력히 추진 중인 강, 산(江.山)을 활용한 레저스포츠산업 육성 사업에 예천군이 포함,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2007년 12월 9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도가 추진 중인 낙동강 프로젝트 및 백두대간 프로젝트와 연계해 예천지역(문경.영주 포함)을 중심으로 경비행기, 패러글라이딩 등 항공스포츠를 집중 개발한다고 밝혔다. 또, 예천을 중심(안동 포함)으로 카누, 조정 등 수상스포츠를 집중 육성키로 했으며 2010년 문경 육군체육부대 완공과 연계하여 예천~문경~상주를 연계하는 낙동강 생태수변 공원을 조성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예천~문경~상주의 낙동강 생태수변은 "광역 멀티 레포츠 클러스터"를 구축, 국내 및 국제적인 MTB(산악자전거), 마라톤, 수영, 철인경기 등을 믹스해 국제 에코톤(전경기 포함)대회 등을 개최하여 레포츠를 중심으로 하는 낙동강의 새로운 부활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 민선4기 출범 이후 동해안종합개발과 낙동강 프로젝트, 백두대간 프로젝트 등에서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육성과 더불어 예천군 주변에 개발될 레저스포츠 산업은 분명 예천지역의 본격적인 경제활성화의 가시화가 기대되고 있다. 레저스포츠는 자신의 건강 유지, 증진과 자기계발이나 기분 전환을 위해 참여하는 스포츠로 소득 수준이 늘어남에 따라 그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분야로 경북도는 2008년에 관광진흥본부를 신설하고 레저스포츠진흥협의회 구성과 함께 레저스포츠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2-10 오전 11:04:38)
예천군 레저스포츠(레저스포츠 프라자 來年 着工 : 敷地 14萬餘㎡ 105億餘 원 投入…國弓場․풋살 球場 等 設置) [記事] : 예천군이 운동장 및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종합 레저 스포츠 프라자 조성사업을 최근 부지 보상을 마치고 2008년 초 본격 착수한다. 군은 엘리트스포츠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주변인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대 14만6천295㎡의 부지에 105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종합 레저 스포츠 프라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스포츠 프라자에는 국궁장과 활 체험장은 물론 잔디구장을 갖춘 풋살 경기장 및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들어선다. 군은 지난 2005년 8월 초 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설계 용역에 들어갔으나 그동안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군은 2007년 12월 초 편입 부지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함에 따라 2008년 초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해 2008년 말 모든 공사를 끝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되는 이 체육시설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관광 상품으로 활용될 전망이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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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수련관(''''有益하고 多樣한 프로그램 大幅 늘려야'''' : 어른들 餘暇生活 空間으로서의 比重 커져 問題, 平日 프로그램 擴大, 面單位 學生 配慮해야) [記事] : 2006년 7월 70억 5천만 원을 들여 개관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보다 어른들의 여가생활 공간으로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청소년극장의 경우 개관이래 노래자랑 예선 및 시상식, 출판기념회, 현장교육컨설팅 교육 등 지역 내 개인, 기관, 단체에 총 14회 대여됐다. 이에 반해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2006년 12월 8, 9일 단 2차례(논술․면접 특강)밖에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 육성의 큰 기틀을 다지고 소외된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설립 목적과는 달리 지역 내 개인과 단체의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청소년극장이라는 명칭마저 무색하게 하고 있다. 기존의 학생체육관도 배드민턴과 스포츠댄스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에 비춰 볼 때 우려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한 처음 기대와는 달리 예천청소년수련관도 청소년들의 공간이 아닌 어른들의 여가생활 공간으로서의 비중이 하나둘 커지면서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있다. 점진적으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추구하고는 있지만 전문성과 예산부족이라는 문제에 부닥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비된 책이 6백여 권에 불과한 도서관, 오락실처럼 되어버린 웹사이트실은 예천청소년수련관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2007년 도서구입비 2천만 원) 2007년 상반기에는 초등 영어연극(12명), 엄마와 함께하는 쪼물쪼물칼라믹스(학부모 포함 20명), 로봇제작교실(20명), 부모와 함께하는 요가(학부모 포함 30명), 자신감을 키우는 마술교실(20명) 등 학부모 포함 총 102명을 대상으로 교양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 하지만 로봇제작교실(토요일 1시 30분~4시 30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평일에 운영, 전직원이 나서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서고 있지만 청소년들의 방과 후 학원수업과 맞물려 인원 채우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초등 영어연극의 경우는 평일에 운영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희망했지만 예산과 공간 부족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용궁면 읍부리 윤모 씨는 ꡒ면단위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줬으면 좋겠다ꡓ며 ꡒ제일 시급한 것이 교통문제인 만큼 교육청과 협의해 학교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 또한 ꡒ청소년수련관이 말 그대로 청소년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늘려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었으면 좋겠다ꡓ는 속내를 밝혔다. 예천청소년수련관의 2007년 예산은 약 6억 원 정도로 인건비와 시설운영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자체사업비는 약 1억 원 정도다.(醴泉新聞 2007년 01월 18일 16:12:09)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尙北道 自律防犯聯合會 總會 열려) [記事] : 한국자율방범중앙회 경북도지회(회장 신상수) 2007년 총회가 2007년 2월 22일 예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신상수 회장을 비롯한 15개 시ㆍ군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의안 채택 및 3월 8일 충남 공주시에서 열리는 ꡒ한국자율방범대장 신년하례회 및 범죄예방결의대회ꡓ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경북자율방범연합회 김종문 부회장(감천면)은 ꡒ3월 8일 개최되는 한국자율방범대장 신년하례회 및 범죄예방결의대회는 전국 읍ㆍ면ㆍ동 자율방범대장들의 친목 도모와 자원봉사활동의 경험과 사례를 상호 교환해 더 나은 자율방범대로 거듭나기 위해 열린다ꡓ고 말했다.(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2월 23일 21:10:29)
예천군청소년수련관(靑少年修練館에서 運營하는 敎養.趣味敎室 學父母 및 靑少年들로부터 人氣) [記事] :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지역민과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활동의 무대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07년 4월 1일부터 2/4분기 청소년 교양․취미교실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군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교양․취미프로그램으로 인라인스케이트, 초등영어연극, 요가교실, 로봇제작교실, 쪼물쪼물 칼라믹스, 바둑교실 등 6개 과정 164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운영하게 된다. 예천군은 청소년대상 교양․취미프로그램이 각급 학교는 물론,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 청소년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일정은 바둑교실(매주 화․금요일 오후 3시 30분~5시 30분), 인라인스케이트(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2시), 초등영어연극교실(매주 수요일 오후 4시~5시 30분, 토요일 오후 2시~3시 30분), 쪼물쪼물 칼라믹스교실(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5시), 로봇제작교실(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요가교실 A반(매주 화․금요일 오후 3시 30분~4시 30분), B반(매주 수․금요일 오후 6시~7시)이 각각 운영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2 오전 8:53:30)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北道 23個 市.郡 農業災害業務 擔當公務員 硏鑽會! 靑少年修練館에서) [記事] : 경상북도 주관 농업재해업무 담당공무원 연찬회가 2007년 4월 6일 오후 2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23개 시.군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연찬회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상의 영향으로 태풍, 폭설 등 크고 작은 농업재해가 연중 예고 없이 발생됨에 따라 이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체제를 갖추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담당공무원의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구본학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도내 23개 시.군 공무원들의 예천 방문을 환영하고 오는 8월 11일~22일까지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당부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된 이번 곤충바이오엑스포에 가족과 함께 예천을 꼭 방문해 줄 것"을 주문했다. 도 친환경농업과 주관으로 열린 이날 연찬회는 도청, 농업기술원, 23개 시.군 농업재해 관련 업무 담당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부와 농업기술원 강사를 초청해 농업재해조사 및 복구요령, 농업재해대책 업무 추진, 재해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요령에 대한 강의를 청취했다. 또, 농업재해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도 및 시.군 농업재해 관련 담당자와의 토론회를 실시하여 상호간에 추진 중인 업무에 대한 애로사항 등 폭넓은 정보를 교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농업재해업무에 대한 지식습득과 시군 상호간 정보교환의 뜻 깊은 자리가 마련돼 앞으로 담당공무원들의 업무 수행능력 향상으로 대주민 농업재해업무 서비스가 완벽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7-04-06 오후 1:23:30)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尙北道自然環境院 主催, 地域自然環境 解說家 養成課程 敎育 實施) [記事] : 경상북도자연환경연수원이 주최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지역자연환경 해설가 양성과정 교육이 2007년 6월 5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입교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 지역의 소중한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자연환경 해설가 양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2007년 5월 모집한 교육생 43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2시간씩 강좌가 운영된다. 이번 교육 내용은 자연생태계의 이해, 자생식물의 관찰과 이해, 지역의 생물 다양성 활성화, 곤충분야 자연환경 해설법, 현장 자연관찰 체험교육 등을 중점을 두고 실시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연환경시대에 부응한 우리 지역 자연환경 해설가를 양성, 이들을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의 체험학습을 위한 지역의 자연 자원 해설 자원봉사자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05 오전 10:10:02)
예천군청소년수련관(大邱慶北經濟統合推進委, 共感帶 形成 세미나) [記事] :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ꡐ대구경북 경제통합과 경북북부권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ꡑ에 대한 세미나를 2007년 7월 5일, 26일 예천(청소년수련원)과 영덕(군민회관)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북북부지역 발전을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역민의 관심을 이끌고, 경제통합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 대구경북경제통합의 실질적인 정책 발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장영훈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7-07-04)
예천군청소년수련관(大邱.慶北 經濟統合과 慶北 北部圈의 調和로운 發展 方案에 關한 세미나 開催) [記事] : "대구.경북 경제 통합과 경북 북부권의 조화로운 발전 방안" 에 관한 세미나가 2007년 7월 5일 오후 2시 30분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 이상걸 경북도기획조정본부장, 정일순 북부지역혁신협의회 의장,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대구.경북이 경제적 통합을 이루려는 목적으로 만남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예천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8월에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홍보에 참석자들이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유병규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실장의 ‘대구경북 도농상생교류를 통한 경북 북부지역발전 방안’, 상주대학교 권오상 교수의 ‘EU기금사례로 본 대구경북경제통합기금 설치를 통한 낙후지역 균형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동양대학교 이도선 교수의 사회로 이현준 도의원, 경도대학 손경희 교수, 박준영 안동KBS 부장, 권태형 대구광역시 정책기획관이 페널로 참가, 각 분야에 걸친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6년 6월 1일 대구.경북경제통합연구단이 발족된 이래 경제통합추진위원회 간담회 개최, 제3회 대한민국지역혁신박람회 공동참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 지지결의안 채택, 2007년 19개 사업의 완료 및 추진 등을 하고 있다. 한편,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는 추가 선정 과제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 2007경북 방문의 해 추진, 광역전철망 구축, 공무원교육원 교육과정 통합운영, 시.도 간 공무원 인사교류 추진 등 11개 사업을 추가로 선정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5 오후 3:43:58)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尙北道 管內 保育施設聯合會 施設長 150餘名 醴泉에서 會議 開催) [記事] : 경상북도보육시설연합회(회장 정운화) 시설장 회의가 2007년 7월 10일 오전 11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150여 명의 도내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당면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기타 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한 후 오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상리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등 지역명소와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을 견학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회의를 위해 예천을 방문한 경상북도 보육시설연합회 관계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오는 8월에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 많은 어린이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천군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주 관람객이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원생 등 어린이들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어린이들의 엑스포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10 오후 1:19:21)
예천군청소년수련관("하오하오(好好)" 中國語 熱風 : 醴泉郡 靑少年修練館
每週 水․金曜日 午後 7時) [記事] : 수강생들이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의 중국어 강좌에서 강사가 읽는 중국어 문장을 따라 읽고 있다. ''''랜시 니 헌 까오싱(당신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니 쟈오 썸머 밍즈(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2007년 7월 20일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청소년수련관 2층 중국어반 강의실. 강사가 중국어 문장을 읽어내려가자 수강생들이 리듬에 맞춰 큰소리로 따라 읽는다. 청소년수련관(관장 김규현)이 2007년 7월부터 매주 수․금요일 2차례 개설한 중국어 강좌가 지역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강좌를 시작한 지 일주일도 안돼 중국어를 배우려는 수강생이 50명에 육박하는가 하면 수강생들도 교사, 의사, 주부, 공무원, 학생 등 다양하다. 청소년수련관이 중국어 강좌를 개설한 것은 인근 도시에 비해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지역민들에게 국제화의 안목을 넓혀주기 위해서다. 강사는 중국 옌볜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회원으로 있는 조선족 2세 윤국화 씨(여․37). 중국어 강좌는 ''''301구로 끝내는 중국어 회화''''로, 3개월에 기초반을 끝내고 새로 시작반과 계속반을 운영한다. 중국어를 배우려는 수강생들의 열기도 뜨겁다. 강의 시간이 저녁 시간대(7시부터 9시까지)임에도 출석률이 평균 90%가 넘는다. 뿐만 아니라 당초 주 2회 수업(수․금요일)으로 시작했지만 수강생들의 요구로 화요일 하루 더 강의를 하기로 했다. 최영수 씨(51)는 "중국어를 마냥 어렵게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꼼꼼하게 가르쳐 주고 학습 분위기도 좋아 중국어 삼매경에 푹 빠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부부가 함께 중국어를 배우는 권정호 씨(52)는 "아내와 함께 하니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 대화 거리가 생겨 집안 분위기도 좋아졌다"며 기뻐했다. 윤국화 강사는 "특별히 홍보하지 않고 중국어반을 개설했는데 열기가 이렇게 높을 줄 몰랐다"며 "중국어도 다른 외국어와 마찬가지로 밥을 먹듯이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7-26 07:38:45)
예천군청소년수련관(醴泉郡 靑少年修練館 各種 敎養講座 通해 靑少年들에게 希望과 꿈을 繕寫) [記事] : 2006년 7월 28일에 개관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문화적 혜택과 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양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련관은 2007년 한해 동안 로봇제작, 바둑, 인라인스케이트, 힙합, 중국어, 한자, 영어연극, 요가, 칼라믹스, 통키타, 중등논술 등 지역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만여 명이 참여해 왔다. 특히, 한자교실의 경우 7월에 개설하여 5개월 정도의 짧은 학습기간이지만 11월 24일 치러진 대한검정회 주관 대한민국한자급수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한 9명이 전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으며, 수련관에서는 11월부터 교양교실 내 모범생을 선정하여 도서상품권을 수여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은 예천읍 동본리 한천 변 8,589㎡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2,996㎡의 지하 1층, 지상 3층의 청소년수련관에는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헬스장, 청소년극장, 실내집회장, 웹사이트센터, 댄스연습실, 음악활동실, 어학연습실, 강의실, 청소년상담실, 분임토의실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군민의 숙원이었던 실내수영장은 지금까지 8만여 명이 이용하여 2억4천700만 원의 사용료를 징수했으며 그 밖에 청소년극장 등 각종 시설을 이용하는 횟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어 수련관이 활기를 띠고 있다. 예천군은 2008년에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청소년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정규과목 6개, 겨울방학 특강 1개 과목을 개설할 계획이며, 초등논술, 한자교실, 중국어 교실, 통기타교실이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고, 바둑교실과 CA공예교실은 1개월 과정으로, 영어듣기 교실은 겨울방학 특강으로 개설된다. 신청과 문의는 청소년수련관(650-6425)로 하면 된다.(정차모 記者 예천인터넷뉴스 2007-12-29 오전 9:56:05)
예천군청소년수련관(ꡒ移民女性, 異邦人 取扱이 가장 서럽다ꡓ) [記事] :ꡒ우리들이 결혼이민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못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주여성들은 더 힘들어했고 그들끼리 뭉치거나 적응을 못해 다른 길을 택하기도 했지요. 이주여성은 우리 이웃이라는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ꡓ 최근 경북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다문화(多文化) 가정 이해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한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배미경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다문화 가정은 결혼이민여성이나 외국인 근로자가 포함된 가족. 몇년 사이 경북의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결혼이민여성이 크게 늘면서 다문화 가족에 관한 교육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결혼이민여성은 현재 7,100여 명이다. 3년 전에 비해 2배가량 늘었다. ▶대구 경북의 결혼이민여성(2007년 12월 기준)/ ■대구 : 중국 1,270명, 베트남 784명, 일본 162명, 필리핀 72명, 러시아 36명, 태국 28명, 몽골 21명, 기타 123명, 계 2,496명/ ■경북 : 베트남 2,044명, 중국 1,480명, 필리핀 376명, 일본 332명, 캄보디아 109명, 태국 78명, 몽골 50명, 우즈베크 35명, 인도네시아 25명, 러시아 20명, 기타 61명, 계 4,610명(자료: 대구시 여성청소년가족과, 경북도 여성가족과)/ 대구경북연구원의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RHRD)는 경북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경북지역의 다문화 교육에 관한 최종보고회를 최근 열었다. 이 보고회에서는 2007년부터 2008년 2월까지 진행된 초등교원 다문화교육연수(RHRD), 지역주민의 다문화 이해증진사업(전보경 경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다문화 이해를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 개발(정정희 경북대 아동가족학과 교수) 등 세 가지 주제가 다뤄졌다. 예천군과 봉화군 등 경북 북부지역 5개 시군의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다문화 이해증진 교육에는 이민여성과 한글강사 주민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지방자치단체가 이민여성을 위해 한국어 익히기 등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적지 않은 현실을 지적했다. 봉화군여성자원봉사대원으로 이민여성에게 한국어를 지도하는 임혜정 씨는 교육을 마치고 ꡐ행복은 국적 순이 아니잖아요ꡑ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임씨는 이 글에서 ꡒ우리 모두 행복한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것과 똑같이 이민여성들도 행복한 삶을 꿈꾼다ꡓ며 ꡒ이민여성들은 이미 외국인이 아니며 우리 동네 우리 이웃이며, 내가 즐거워하는 것은 그들도 즐거워한다ꡓ고 말했다. 또 안동시 새마을부녀회 이유순 회장은 ꡒ한국사회가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데 단일민족이라는 의식으로 이민여성에 대한 보이지 않는 편견과 차별로 그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ꡓ며 ꡒ이들을 이방인처럼 대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다ꡓ고 밝혔다. 교사와 학생에 대한 다문화 교육은 ꡐ창의성ꡑ을 키우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정정희 교수는 ꡒ외국인만을 염두에 두고 다문화 교육을 하는 것이 한국사회의 획일적 분위기ꡓ라며 ꡒ다른 사람에 대해 기본적으로 개방적인 태도를 가꿔야 창의적인 학교교육도 가능하다ꡓ고 강조했다. 편가르기 식 차별로는 창의적 발상이 어렵다는 것이다. 초등교사 연수를 맡은 RHRD 김용현 센터장은 ꡒ교사들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상당히 낮은 편ꡓ이라며 ꡒ다문화 교육 관련 동아리 활동과 시범학교 운영을 활발하게 할 필요가 있다ꡓ고 말했다.(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08.03.05 06:26)
예천군청소년수련관(마음을 활짝 열고 웃어요! 靑少年修練館 靑少年相談室 運營(靑少年.主婦.一般)) [記事] : 예천군은 미래의 주역인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자아 형성과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2008년 3월부터 전문상담사를 배치하여 청소년상담실을 운영한다. 청소년수련관 3층에 마련된 청소년상담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사와 청소년이 1대 1 관계를 형성하여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가족, 비행, 성격, 성, 대인관계 등을 동반자적 입장에서 함께 풀어나가며, 진로 탐색 등의 다양한 검사를 통해 보다 과학적으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하게 됐다. 또한 자녀, 부부, 직장, 대인, 가족, 성격 등의 문제로 고민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상담실을 개방하고 있으며, 개인이나 조직의 성장과 치유를 목적으로 7-10명 내외의 청소년이나 일반인들로 구성된 소집단을 대상으로 집단상담도 실시한다. 개인상담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주부와 일반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집단상담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실시한다. 특히 성격검사, 자아개념검사, 불안검사, 학습검사 등 심리검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여야 한다. 청소년상담실 이진아 전문상담사는 "청소년상담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상담과 관련된 내용은 철저하게 비밀이 유지되므로 지역의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06 오전 8:59:42)
예천군청소년수련관(慶北道農業技術院, 蠶絲昆蟲事業場 찾아가는 蠶業農家 現場 敎育 實施 : 2003年 廢止된 蠶業技術敎育의 復活로 農村의 새로운 活路 摸索) [記事] : 道 농업기술원 잠사곤충사업장(장장 박기동)은 전통 산업인 잠업의 기반 유지와 새로운 소득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기능성 양잠 생산농가의 새로운 기술 보급을 위하여 2008년 3월 12일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군내 양잠 독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술교육은 2003년에 중단되었던 잠업기술교육을 새로 부활시킨 것으로 농사 준비로 바쁜 농촌 현장에 직접 찾아가 생동감 넘치는 현장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2008년 현장교육을 농가가 원할 경우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있다. 이번 양잠농가 교육은 2008년 도정 주요시책과 잠사곤충사업장의 업무계획에 관한 설명과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의 성규병 박사를 초빙하여 최근 수요가 부족한 오디 생산을 위한 뽕밭의 조성법과 시비, 전지, 수확 등 뽕나무의 체계적인 관리법 등에 관한 새로운 재배 기술 지도와 이어 잠사곤충사업장의 추재원 연구사가 강건한 건조누에 생산과 양질의 동충하초 생산을 위한 누에 사육 전후 소독작업 및 누에 사육의 적정 환경 유지의 필요성과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2008년 첫 양잠농가 현지교육을 통해 잠업 기반 유지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FTA 체결 등으로 어려운 농촌에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여『돈 되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을 이루기 위해 농가 컨설팅 등 기술 보급 구축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聯合뉴스 2008년 3월 12일 (수) 17:01)
예천군청소년수련관(靑少年修練館 水泳場 利用 擴大 : 3月부터 强襲 2個班 追加 運營 … 受講生 240名 募集) [記事] :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주민들의 수영장 이용 편의도모를 위해 지금까지 1일 6개 반으로 운영해 오던 것을 오는 3월부터 8개 반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또 낮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철에는 전체적인 이용시간을 조정하는 등 주민편의를 위해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수영장 이용(강습반) 확대운영은 3월부터 주민들의 활동시간이 증가하고 지역에서 수영장을 이용하는 청소년, 주부, 노인, 직장인 등 다양한 주민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추진됐다. 수영 강습반은 지금까지 6개 반(오전반 2, 오후반 2, 저녁반 2)에서 8개 반(오전반 3, 오후반 2, 저녁반 3)으로 2개 반을 추가했으며 1개 반 모집정원은 30명, 총 240명을 모집한다. 시행 첫 달인 3월 수영강습 신청은 2009년 2월 24일에 기존의 회원 중에서 접수를 받고 25일부터 신규회원을 상대로 받으며 수영 강습의 기회가 골고루 돌아가도록 이 달부터 추가되는 2개 반은 전원 신규회원으로 모집한다.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의 수영장 규모는 25m 4개 레인으로 시설이 깨끗하고 쾌적해 군민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08년 연인원 4만6천 명이 이용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생활수준 향상 등으로 주민들은 레저․스포츠 등 다양한 놀이문화에 대한 욕구가 늘어나고 즐기려 하고 있다ꡓ면서 ꡒ우리지역은 다양한 문화공간과 현대적인 체육시설을 활용해 건전한 여가문화 보내기 및 기초체력 관리로 건강을 유지해 달라ꡓ고 당부했다.(鄭安鎭 記者慶北每日新聞 2009-02-23)
예천군청소년수련관(醴泉郡靑少年修練館 水泳場 住民들에 人氣, 깨끗한 水質로 開場 以後 5萬名 利用) [記事] : 예천군이 주민의 건강관리와 여가선용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 여성들에게 몸매 가꾸기에 뛰어난 스포츠로 인식되면서 인기가 매우 높다.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은 2006년 7월에 청소년수련관 개관 시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수영장 규모는 길이 25m, 폭 8m 4레인으로 되어 있다. 개장 이후 매년 연인원 5만여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으며, 2009년 3월에는 주민들의 수영장 이용 편의도모를 위해 수영 강습반을 6개 반에서 8개 반으로 확대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항상 깨끗한 수질관리와 부대시설 운영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수영장 수질관리를 위해 100% 수돗물을 사용하고, 활성 여과시스템을 통해 매일 4회 이상 수영장 물 정수처리와 자동로봇 청소기를 이용한 수영장 바닥을 청소하는 등 항상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 군에서는 수영장 운영을 위해 매년 5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주민 문화생활 기회확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판단하고 매년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에서는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수영장을 이용하는 다양한 계층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는 한편 여성의 수영장 이용 기회 확대를 위한 여성우대시책 도입 등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14 오전 10: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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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熱情的 奉仕 다짐'''' : 國際라이온스協會 355-H地區 第2地域 體育大會) [記事]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H(경북)지구 제19회 제2지역(예천․영주․봉화) 체육대회가 2007년 10월 20일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남이 지구총재를 비롯한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한영수 예천경찰서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최명환 교육장, 이한성 창원지검장,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회원 가족 등 7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농작업 체조팀이 흥을 돋웠으며 김수영 준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제2지역 전체 클럽간의 화합과 단결을 쌓고 라이온들의 정서함양과 활력 넘치는 봉사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김동조 직전 지역 부총재, 김수영 준비위원장이 감사패, 오명진 제2지역 부총재, 김성광 제1지대위원장, 김익현 제2지대위원장, 김영규 제3지대위원장이 표창패를 각각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배구, 터치볼, 줄넘기, 양궁체험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회원 상호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성식, 안준기 씨가 신입회원 입회식을 갖고 봉사생활의 힘찬 출발을 신고했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10월 25일 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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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실내체육관(醴泉室內體育館), 학생체육관(學生體育館) [體育] : 예천읍 동본2리 428-2번지에 있는 체육 시설로, 예천공설운동장 서쪽에 인접하고 있다. 부지 1,442평, 건평 322평, 수용 인원 1,900명 규모의 체육관인데, 이는 학교 교육이 우리 나라 체육의 밑 뿌리가 되기 때문에 학교 체육 교육의 기반을 완성하여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체력과 경기력을 향상시켜 향토와 국가 명예를 빛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서는 전천후(全天候) 교육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 절실히 요청되므로 세워진 것이다. 경상북도 체육위원회에서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이 폐품을 수집하고 이삭 줍기를 하여 얻은 성금을 기금으로 하여 1976년 8월 25일에 본관 386.3평을 착공하여 같은 해 12월 31일에 완공하였다. 공사비는 5천8백3십만3천212원이다. 그리고 부속 건물인 수위실, 변소, 숙직실, 창고의 철근 콘크리트조와 투시 담장 등 42평도 1977년 6월 13일에 착공하여 같은 해 9월 19일에 완공하였는데, 공사비는 2천631만 원이었다. 이 체육관이 예천 체육 교육 및 사회 교육에 기여한 공은 지대히며,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보올의 실내 경기가 가능하다. 예천교육청이 관할하고 있다.
예천실내체육관(聞慶署 박대근 警長, 武術大會 1位) [記事] : 문경경찰서 중부지구대 박대근(43) 경장이 최근 예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ꡐ제5회 전국무술대회ꡑ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한국프로태권도협회(회장 박균백 예천군의원)가 주최하고 세계무술총연합회, 경북태권도연맹, 경북합기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 번 대회는 불우무술 소년돕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하여 개최됐다. 전국의 유치, 초등, 중. 고등, 대학, 일반부 등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박 경장은 미들급에서 전국의 프로태권도 선수들을 당당히 물리치고 1위를 차지해 더욱 값진 것이다. 프로태권도대회는 우리 나라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와 권투를 접목시킨 종합무술로 KO율이 8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박 경장은 태권도 3단, 합기도 4단, 킥복싱 3단, 유도 1단 등 모두 11단의 움직이는 병기이며 2003년에 이어 2연패의 쾌거를 올렸다.(이상우 記者 大邱日報 200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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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전통스포츠산업특구(慶北은 ''''特區메카''''…全國 最多 特區 保有) [記事] : 경북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지역특화발전 특구를 갖게 돼 낙후된 지역경제 회생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정경제부는 2006년 6월 20일 제8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문경 오미자산업특구 ▲의성 마늘과수가공유통특구 ▲울진 로하스농업특구 등 전국 10개 지역을 지역특구로 새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2006년 5월 29일 밝혔다. 경북은 이로써 기존 영양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 등 7개 특구에다 3개 특구를 새로 지정받아 현재 8개에서 9개로 늘어나는 전북을 제치고 가장 많은 특구를 보유하게 됐다. 전국의 지역 특구는 모두 48개이다. 권영동 경북도 경제진흥담당은, "특구 선정은 사전에 지자체들과 협의를 하기 때문에 위원회에서 거의 대부분 통과된다."라며, "특구로 지정되면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고 각종 규제가 완화돼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은 예천 전통스포츠산업특구 등이 계획 수립 단계에 있다.(권동순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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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설운동장 옆마(公設運動場옆마) [마을] : 예천읍 동본2리 한천(漢川) 변에 있는 마을로, 예천군농업기술센터와 공설운동장 사이에 조선 시대 동읍내면(東邑內面)의 치소(治所)가 있었다. 이 마을에는 공설운동장이 있어서 각종 체육 행사가 수시로 이루어지고, 특히 매년 10월이면 군민체육대회가 이 곳에서 열린다. 그리고 그 옆에는 김진호 궁도 선수(金珍浩弓道選手)의 세계 제패 기념으로 1980년에 세워진 진호궁도장(珍浩弓道場)이 있고(후 청복리로 이전), 그 옆에는 1980년에 마련된 테니스장이 있다(후 실내체육관 남쪽으로 이전). 또 그 옆에는 실내체육관이 있다. 이와같이 이 마을은 우리 예천 군민들의 보건을 위한 곳이다. 상리면 용두리(龍頭里)에 사는 도씨(都氏)들이 공설운동장 옆에 효자비(孝子碑)를 1978년에 세워 놓았다가 그 후 용두리(龍頭里)로 옮겼다. 이 동네 앞에 있는 밭에는 많은 비닐 하우스가 세워져 있어서 겨울에도 채소, 과일 등을 군민에게 보급해 주고 있다. 또 예천-영주 간의 포장 도로가 이 곳으로 1980년에 개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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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레저스포츠(醴泉郡 洛東江 生態水邊 및 水上스포츠 메카로 뜬다! 新成長動力 事業에 包含) [記事] : 경북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레저스포츠산업을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강력히 추진 중인 강, 산(江.山)을 활용한 레저스포츠산업 육성 사업에 예천군이 포함,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2007년 12월 9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도가 추진 중인 낙동강 프로젝트 및 백두대간 프로젝트와 연계해 예천지역(문경.영주 포함)을 중심으로 경비행기, 패러글라이딩 등 항공스포츠를 집중 개발한다고 밝혔다. 또, 예천을 중심(안동 포함)으로 카누, 조정 등 수상스포츠를 집중 육성키로 했으며 2010년 문경 육군체육부대 완공과 연계하여 예천~문경~상주를 연계하는 낙동강 생태수변 공원을 조성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예천~문경~상주의 낙동강 생태수변은 "광역 멀티 레포츠 클러스터"를 구축, 국내 및 국제적인 MTB(산악자전거), 마라톤, 수영, 철인경기 등을 믹스해 국제 에코톤(전경기 포함)대회 등을 개최하여 레포츠를 중심으로 하는 낙동강의 새로운 부활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 민선4기 출범 이후 동해안종합개발과 낙동강 프로젝트, 백두대간 프로젝트 등에서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육성과 더불어 예천군 주변에 개발될 레저스포츠 산업은 분명 예천지역의 본격적인 경제활성화의 가시화가 기대되고 있다. 레저스포츠는 자신의 건강 유지, 증진과 자기계발이나 기분 전환을 위해 참여하는 스포츠로 소득 수준이 늘어남에 따라 그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분야로 경북도는 2008년에 관광진흥본부를 신설하고 레저스포츠진흥협의회 구성과 함께 레저스포츠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2-10 오전 11:04:38)
예천군 레저스포츠(레저스포츠 프라자 來年 着工 : 敷地 14萬餘㎡ 105億餘 원 投入…國弓場․풋살 球場 等 設置) [記事] : 예천군이 운동장 및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종합 레저 스포츠 프라자 조성사업을 최근 부지 보상을 마치고 2008년 초 본격 착수한다. 군은 엘리트스포츠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주변인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대 14만6천295㎡의 부지에 105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종합 레저 스포츠 프라자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 스포츠 프라자에는 국궁장과 활 체험장은 물론 잔디구장을 갖춘 풋살 경기장 및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들어선다. 군은 지난 2005년 8월 초 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설계 용역에 들어갔으나 그동안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군은 2007년 12월 초 편입 부지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함에 따라 2008년 초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해 2008년 말 모든 공사를 끝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되는 이 체육시설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관광 상품으로 활용될 전망이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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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