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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25:예천체육8(祝정영화/예천방문577)
예천의 자랑(2125) : 醴泉體育史資料集(8)(附 상리면 출신 정영화, ‘페이퍼 로드’ 제작 총괄...축하합니다/예천방문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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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국체전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生 全國體典 銀메달, 銅메달 獲得) [記事] : 2003년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전북에서 열린 제84회 전국체전에서 예천여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3년 윤옥희 양이 양궁 30m 은메달, 1년 박구슬 양이 100m허들 동메달을 획득해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높였다. 윤양은 윤한기(51․예천읍), 김순애(44) 씨의 1남 1녀 중 막내, 박양은 박순진(48․문경시), 오점숙 씨의 2녀 중 차녀.(醴泉新聞 2003-10-31 1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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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2005(최원종 選手 世界新記錄 樹立) [記事] : 울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경상북도 대표선수로 참가하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의 최원종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양궁의 고장 예천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 양궁 국가대표이기도한 최원종 선수는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계속된 남자 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120점(종전 119점. 1993년 박경모 기록)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결승전에 진출하여 제주도 소속 김청태 선수를 111:99 13점 차로 따돌리고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천여고 조은애(2년) 선수는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경기도 선수에게 108:103으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전 경기는 오는 19일 진행된다. 한편 장용호 선수 90m(317점), 50m(340점), 30m(355점)에서, 최남옥 선수 50m(328점)에서, 조은애 선수 30m(355점)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원종 선수의 만점 기록은 대한양궁협회에서 FITA(세계양궁연맹)에 기록을 통고하면 FITA에서 기록을 인정하여 세계기록으로 인정받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8 오후 4:44:54)
전국체전 2005(第86回 全國體典에 出戰한 醴泉郡 選手들의 善戰으로 慶北이 3位에 入賞) [記事] : 2005년 10월 14일~2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군 선수들의 맹 활약으로 경북이 3위에 입상했다. 2005년 전국체전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군청팀 소속 양궁선수(10명), 예천여고(2명), 육상에 박구슬, 손경미(1,600m 계주), 박혜연(100m 허들)이 출전했다. 특히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의 최원종 선수는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 양궁의 고장 예천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예천군청 여자부 최남옥 선수도 70m(328점)에서 금메달, 예천여고 조은애(2학년)선수는 70m(321점)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 장용호 선수 90m(317점), 50m(340점), 30m(355점), 최남옥 선수 50m(328점), 조은애 선수 30m(355점)에서 각 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예천여고의 박구슬, 손경미가 1,600m 계주에서 동메달, 100m 허들에서 박혜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 경북도의 3위 입상에 단단히 한 몫을 담당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23 오전 11:36:13)
전국체전 2005(모두의 땀방울로 이뤄낸 3位 : 全國體典 慶北道 選手團 解團式…有功者로 醴泉郡廳 문형철 監督과 醴泉女高 조은애 選手를 施賞) [記事] : 2005년 10월 막을 내린 제86회 전국체전에서 시ㆍ도 분리 이후 사상 최고 성적인 종합 3위를 달성한 경상북도 선수단이 2005년 11월 25일 입상 선수 및 지도자 300여 명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식 및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이의근 도지사는 치사를 통해,ꡒ종합 3위 목표 달성을 위해 힘쓴 선수 및 임원들의 노력에 도민들을 대표해서 격려를 보낸다ꡓ며,ꡒ올해 성적을 토대로 내년 지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는 종합 1위를 달성, 경북의 힘을 펴보이자ꡓ고 격려했다. 해단식에는 이 지사를 비롯, 도승회 도교육감, 박팔용 김천시장, 최억만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조창현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도단위 기관단체장, 도의원, 체육회 이ㆍ감사, 경기단체장 및 전무이사, 시ㆍ군 교육장, 각급학교 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및 가맹경기단체 등이 유공자상을 수상했는데, 문형철(예천군청 양궁부 감독)과 조은애(예천여고 양궁선수)가 수상하였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25 16: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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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2006(全國體典 聖火奉送路線 確定) [記事] :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경북 김천 등지에서 열리는 87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노선이 확정됐다. 경북도는 마니산과 독도, 백두산 등 3곳에서 채화된 성화를 합한 뒤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내 15개 시.군 758.3㎞를 87구간으로 나눠 봉송한다고 2006년 7월 12일 밝혔다. 성화는 200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경북도청을 출발해 경산. 영천. 경주를 거쳐 포항에 안치된 뒤 다음날 울진. 영주를 거쳐 안동에 안치된다. 15일 안동을 출발한 성화는 예천. 문경. 상주를 거쳐 구미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의성. 칠곡. 성주를 거쳐 김천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17일 개막식 당일 오후 6시 34분 김천 주경기장 성화로에 점화돼 대회를 밝히게 된다. 경북도는 차량 구간 22개를 제외한 65개 구간에서 성화봉송을 담당할 650명의 주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손대성 記者 聯合뉴스 2006년 7월 12일 (수) 09:53)
전국체전 2006(第87回 全國體育大會 聖火 獨島에서 採火 : 醴泉 通過) [記事] : 제8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2006년 10월 17일-24일)동안 메인스타디움을 밝혀줄 성화가 2006년 9월 25일 오전 울릉읍 독도리 동도헬기장에서 채화된다. 이번 전국체전 성화는 당초 전국체전 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전 기획단이 ꡐ백두산 채화ꡑ를 기획했으나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이를 성사시키지 못하고 성화 채화장소를 독도로 변경, 오는 25일 오전 독도에서 성화를 채화해 봉송길에 오른다. 독도 성화채화 행사는 25일 오전 대구 K-2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조병인 경북도교육감, 최억만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채화단 및 인수단들이 헬기로 이동해 성화를 채화한다. 울릉문화원이 집례하는 성화행사에는 천제봉행(초헌관 도지사) ⇒ 칠선녀성화무 ⇒ 성화채화(주선녀)⇒ 성화로점화⇒ 칠선녀재등단⇒ 성화봉전달(주선녀→도지사→최초주자)⇒성화봉송(행사장→성화안치대→동도물양장)에 들어가 오후 4시께 경북도청 광장에 안치된다. 이후 10월 12일까지 도청광장에 보존된 성화는 13일부터 성화주자에 의해 전국체전 경기가 열리는 안동, 예천 등 도내 15개 시,군을 거쳐 개회식 전날인 16일 오후 김천시청 광장에 도착, 개회식이 열리는 17일 오후 6시 40분께 성화 최종주자에 의해 메인스타디움인 김천종합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돼 일주일간 밝히게 된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9-13 20:39:54)
예천군 전국체전 2006(體育 雄郡의 位相 全國에 誇示해 : 洋弓과 陸上에서 金 3, 銀 1, 銅 4 等 메달 8個 獲得) [記事] : 예천군 소속 선수단이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8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 동메달 4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체육 웅군의 위상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했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양궁의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소속 장용호 선수와 윤옥희 선수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씩을 획득하고, 예천여고 조은애 선수도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육상에서도 예천여고 손경미 선수가 금메달과 동메달을, 대창고 엄수현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획득하며 경북이 이번 도민체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각종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금맥을 캐며 한국양궁의 대들보로 활약하고 있는 장용호 선수는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111점을 쏴 109점을 쏜 현대제철 정재헌 선수를 2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8일 열린 남자일반부 70m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한국 여자양궁의 새로운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윤옥희 선수는 지난 19일 여자일반부 30m에서 같은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전북도청 박성현 선수와 나란히 357점을 쏴 공동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여자 일반부 70m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또, 지난 19일 예천여고 조은애 선수가 여자고등부 5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양궁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하였다. 또, 한국 육상의 새로운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예천군에서 이번에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선수가 지난 2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고 400m 허들에서 국가대표 선수인 경북체고 3년 박미진 선수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22일 열린 1,600m계주에서도 박혜현 선수(예천여고 3)와 출전해 동메달을 따냈으며, 대창고 엄수현 선수도 1,600m계주에 출전해 동메달을 따내며 육상에서도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이와 같이 예천군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예천군과 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도교사의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선수들의 땀이 하나로 결집돼 이루어낸 쾌거로 예천군은 체육 웅군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 체육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管理者 醴泉郡廳홈페이지 2006-10-24)
예천군 전국체전 2006(손경미 ''''全國體典 4百mH'''' 金 : 엄수현 1千6百m繼走 銅메달) [記事] : 예천육상이 40여 년만에 전국체전 최고봉에 첫 깃발을 꽂았다. 2006년 10월 1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고부 4백m 허들부문에서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선수가 60초92를 기록, 종전 자신의 최고기록인 61초34를 갈아치우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당초 4백m 허들부문 대회 2연패를 낙관하던 아시아 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박미진(경북체고3) 선수를 약 0.8초 차이로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 전국 육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제87회 전국체전(김천)에서 손경미 선수가 획득한 금메달은 경북선수단이 육상트랙부문에서 거둔 2개의 금메달 중 하나로 체육웅군 예천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한 손경미 선수는 대회 마지막 날 예천여고 3학년 박혜현 선수와 함께 여고부 1천6백m 계주에 출전해 동메달을 추가로 목에 걸었다. 손경미 선수는 2006년 제5회 윈블리츠배 전국중고육상선수권대회, 춘계중고연맹전, 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우승을 포함해 전국대회 4관왕을 차지하며,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창고 1학년 엄수현(상리면) 선수도 남고부 1천6백m 계주에 출전해 동메달을 추가하는 기염을 토하며, 예천육상의 기대주에서 전국 육상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예천육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최인해 감독은 ꡒ우리 선수들이 거둔 결실은 모두 지역의 뜻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있어서 가능했다.ꡓ며 ꡒ지역과 국가를 빛내는 최고의 선수로 키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0월 26일 18: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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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少年體典 銅메달 3個 獲得) [記事] : 2003년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 간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3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예천여중 양궁부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소년체전에 예천군에서는 육상과 양궁 등 2개 부문에 10여 명이 경북대표로 출전했다. 예천여중 양궁부는 3명이 출전해 단체전 3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조은애(3년) 양이 개인종합 3위, 50m, 30m에서 각 3위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 밖에도 예천중 김규찬(1년) 군이 30m에서 선전했으나 1점 차이로 아깝게 4위에 그친 것을 비롯 육상에 출전한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으나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醴泉新聞 2003-06-12 1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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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육(管內 11名 ''''全國少年體典 出戰'''' : 陸上 2, 洋弓 7, 卓球 2名) [記事] :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관내 초․중학생 11명이 도 대표로 출전한다. 2008년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광주월드컵경기장 등 43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년체전에는 32종목(초등 17, 중등 32) 선수․임원 등 1만 7천여 명이 참가한다. 예천군에서는 육상 2명, 양궁 7명, 탁구 2명 등 모두 11명이 도 대표로 출전한다. 종목별 출선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육상 △박민선(예천여중1): 여중부 멀리뛰기, 여중부 100mH △김채영(용문초등5): 여자초등부 멀리뛰기, 여자초등부 100mH, ■양궁 △임성호(예천초등6): 남자초등부 △임희진(동부초등6): 여자초등부 △박찬애(동부초등5): 여자초등부 △윤희철(예천중2): 남중부 △장진희(예천여중3): 여중부 △장소라(예천여중2): 여중부 △박현정(예천여중1): 여중부, ■탁구 △정소영(예천초등6): 여자초등부 △이유진(예천초등6): 여자초등부(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4월 17일 15: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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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민체전
예천군(醴泉, 郡部 綜合優勝, 第34回 道民體典) [記事] : 예천군이 제34회 상주 경북도민체전 군부에서 칠곡을 누르고, 지난 94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예천은 트랙ㆍ필드ㆍ마라톤 등 육상 전부문에서 우승을 하고, 테니스ㆍ씨름ㆍ궁도의 선전에 힘입어 전종목에서 고른 득점을 보인 칠곡을 종합점수 2.5점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지켰다. 1996년 5월 10일 최종 순위는 예천 116점, 칠곡 113.5점, 의성 93.5점 등이다.(석민 記者 每日新聞 1996.5.11)
예천군(第39回 道民體典 綜合優勝 成就) [郡政] : 2001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간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39회 도민체육대회에서 군민과 출향인, 선수, 임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단합한 결과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여 국민화합 도모 및 체육 웅군으로서의 위상을 과시하였다. 예천군은 388명(임원 98, 선수 290)이 13개 종목(육상, 테니스, 탁구, 농구, 배구, 정구, 레슬링, 씨름, 유도, 궁도, 태권도, 볼링, 배드민턴)에 출전하여 1위에 육상, 정구, 배드민턴, 2위에 탁구, 씨름, 3위에 테니스, 농구, 배구, 태권도를 하였으며, 그 외 성취상과 예천여고 장선희 육상 4관왕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예천군이 이 때까지의 도민체전 성적은, 1위를 9회, 2위를 12회, 3위를 5회를 한 적이 있다.(郡政推進 優秀事例集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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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慶北道民體典 庭球 綜合優勝) [記事] : 2002년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천시민구장에서 열린 정구 경기에서 예천군이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002년 4월 10일부터(5월 31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40회 경북도민체전은 6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고 있으며,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선수단은 테니스 남고부 우승, 배구 남자 일반 2위, 씨름 남고부 준우승, 배드민턴이 3위를 기록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05-30 14:55:33)
경북도민체전(慶北道民體典) [體育] : 2004년 5월 11-15일 경주에서 열린 제4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대회 마지막날 육상 군여고부에서 예천여고(감독 최인해)는 4관왕 3명을 배출, 주목받았다. 예천여고의 박구슬은 100m와 100m허들, 400m계주, 1,600m계주에서, 한정희는 400m와 800m, 400m허들, 1,600m계주에서, 박혜현은 멀리뛰기와 200m, 400m계주, 1,600m계주에서 1위로 골인했다. 육상에서 예천군의 박상우(대창고. 100m, 200m, 400m계주, 1,600m계주)는 군 남고부에서 금메달 4개씩을 목에 걸었다. 2003년에 이어 2년 연속 4관왕에 오른 박구슬(2년)은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다. 중학교 때부터 허들 유망주로 주목받은 박구슬은 2004년 10월 전국체전 400m허들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每日新聞 20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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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道體 陸上 4冠王 4名 輩出) [記事] : 제4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경주시) 육상 고등부 트렉부문에서 예천군이 우승을 휩쓸면서 4명의 선수가 4관왕에 오르는 등 발군의 기량을 펼치며 육상 중심지로 급부상했다. 2004년 5월 14일 막을 내린 이 번 도민체전에서 예천군에서는 소수 정예 선수만 출전, 체육 웅군으로서의 명예를 드높였다. 당초 예상했던 예천여고 박구슬(2학년)양을 비롯 대창고 박상우(2학년) 군도 4관왕에 올라 육상 부문에서 예천군이 싹쓸이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박구슬 양은 100m․100mH․400R․1,600R, 박상우 군은 100m․200m․400R․1,600R, 한정희 양은 400m․800m․400R․1600R, 박혜현 양은 멀리뛰기․200m․400R․1600R 등에서 각각 1위에 올라 예천의 명예를 빛냈다. 특히 박상우 군은 육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6~7개월 밖에 되지 않아 쳬육회 관계자들을 더욱 놀라게 했으며 기대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박구슬 양이 이 번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해 영광의 기쁨이 더했다. 축구도 남자 일반부팀이 13년 만에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선전을 펼쳤으나 영덕군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밖에도 테니스 남고부, 배드민턴, 태권도가 각각 종합 2위를 차지하는 등 전 종목에 걸쳐 선전을 했다. 한편 43회 도민체육대회는 2005년 안동시에서 개최된다.(醴泉新聞 20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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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第43回 慶北道民體典 醴泉郡 ''''郡部 綜合優勝'''' 奪還) [記事] : 예천군이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안동시)에서 군부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05년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진 도민체전에서 예천군은 선수, 임원 등 35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2003년 2004년 연속 정상에 섰던 칠곡군과 400명의 선수단을 보내 사상 첫 우승을 노리던 울진군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고 지난 2001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군부 종합우승의 영예를 되찾았다. 이 번 대회에는 경북도내 안동시를 비롯한 10개 시와 예천군을 비롯한 13개 군에서 선수 8,041명, 임원 1,938명 등 약 1만여 명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였다. 예천군은 육상과 탁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체 14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3위권 내에 드는 고른 상위 득점으로 153. 2점을 획득, 사상 첫 우승의 숙원을 풀고자 군부에서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 울진군(138.9점)을 14.3점차로 여유있게 누르고 종합우승기를 탈환했다. 특히 이 번 체전에서 예천여고 1년 손경미(지도교사 최인해) 선수가 육상 4관왕(100m, 400m 계주, 1600m 계주, 멀리뛰기)에 올라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 체육웅군의 위상을 떨쳤다. 또 한정희(2년), 박혜연(2년), 전연정(1년) 선수가 각각 3관왕을 차지해 예천여고가 도내 새로운 육상 명문고로 떠올랐으며, 대창중 서강원 체육교사도 3관왕에 등극했다. 김수남(군수) 예천군체육회장은,ꡒ군부 종합우승의 쾌거는 군민의 성원과 체육인 여러분들이 흘린 땀의 결과ꡓ라며,ꡒ이 번 우승을 계기로 군민의 저력을 한 데 모아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ꡓ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군은 지금까지 도민체전에서 군부 최다인 종합우승 10회, 준우승 12회를 차지하는 등 체육웅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내년에는 전국체전이 열리는 관계로 도민체전은 개최되지 않는다. ■예천군 종목별 순위 : △육상(트랙, 필드 1위, 마라톤 2위) 1위 △축구 2위 △테니스 7위 △정구 3위 △농구 3위 △배구 3위 △탁구 1위 △레슬링 4위 △씨름 2위 △유도 4위 △궁도 2위 △배드민턴 2위 △태권도 3위 △볼링 4위(醴泉新聞 2005-05-20 15:43:18)
도민체전(郡部 綜合優勝 歡迎式 이모저모) [記事] : ◉…2005년 5월 13일 오후 3시께 제43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는 낭보가 날아들자 각급 기관단체에서는 대형 현수막을 읍 시가지 곳곳에 걸고 선수단 환영식 준비로 분주했다. ◉…오후 6시 환영식이 열릴 예정인 군청으로 지역 유지 및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민들이 하나 둘 모였으며, 서로 무리를 지어 4년만에 되찾은 군부 종합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오후 7시 20분 순찰 차량을 앞세우고 군청에 선수단을 태운 버스가 도착했다. 기관단체에서는 준비한 화환을 김수남 군수와 체육회 임원진에게 전하고 그 동안의 노고와 성과에 감사함을 표했다. ◉…4관왕에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예천여고 손경미 선수와 함께 우승기를 앞세우고 김수남 군수, 조경섭 군의장,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및 군체육회 임원진, 선수들이 환영식장으로 향하자 환영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맞이했다. ◉…환영식장에서 김수남 군수는 제43회 도민체전에서 스타로 급부상한 손경미 선수와 육상종합우승을 이끈 최인해 감독에게 각각 꽃다발과 화환을 전했으며, 환영사를 통해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다시 도약하는 예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창근 경찰서장의 만세삼창이 있었으며, 기념사진촬영과 함께 예천읍 신라숯불갈비에서 늦은 저녁식사를 마쳤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 볼링선수단은 관내에 연습장조차 마련되지 않은 열악한 상황에서 영주볼링장을 오가며 원정 연습을 통해 여자부 3위, 종합 4위의 역대 최고 성적을 내는 투혼을 발휘, 예천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한 축을 담당했다.(醴泉新聞 2005-05-20 16:08:12)
도민체전(越等한 技倆 差로 綜合優勝) [記事] :ꡐ트랙 1위, 필드 1위, 마라톤 2위.ꡑ제4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 육상팀의 성적표다. 53명의 임원과 선수가 톱니바퀴처럼 하나로 맞물려 일군 값진 수확. 이 번 성과는 최인해(예천여고) 지도교사의 탁월한 리더십과 체계적인 훈련, 군체육회와 예천군육상연맹(회장 김도영)의 든든한 지원, 선수들의ꡐ하면된다ꡑ는 필승의 의지와 땀방울이 하나로 모여 이룬 쾌거다. 특히 이제길 예천여고 교장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고 있는 예천여고 육상부는 2004년 4관왕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한 박구슬(3년) 선수에 이어 2005년에도 손경미(1년) 선수가 4관왕에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획득,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예천여고를 경북여자육상의 산실로 자리매김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최인해 지도교사는,ꡒ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무엇보다 기쁘다ꡓ며,ꡒ좋은 성적을 올린 선수들과 언제나 격려를 아끼지 않고 후원해준 김수남 군수님, 군체육회 임원진들, 김도영 군육상경기연맹회장님, 예천여고 이제길 교장선생님, 군육상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05-20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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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학도체전(醴泉中, 女中 學生 學徒體典 洋弓 大擧 入賞) [記事] : 제39회 경상북도학도체전 양궁경기에서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 조은애(2학년) 이다빈(신입 예정) 우성화(2학년) 선수가 1, 2,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남중 박영걸(예천중 1학년) 2위, 김규찬(예천중 신입 예정) 3위, 여자초등 홍은지(예천동부 5학년) 2위, 안소진(예천동부 4학년) 3위를 각각 차지했다.(醴泉新聞 2002-12-06 1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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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市․郡部 順位 競爭 輪廓 드러나)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2005년 5월 12일 시․군부의 순위 경쟁이 윤곽을 드러냈다. 시부의 경우 구미시와 포항시의 종합우승 다툼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구미시의 3연패가 확실시되고 있다. 대회 3일째 경기를 마친 현재 구미시가 종합점수 62점으로 1위를 달리고 포항시는 그보다 7.5점 뒤진 54.5점으로 2위의 유지하고 있으며 경산시가 53.9점으로 포항을 바짝 뒤쫓고 있다. 군부는 2004년 종합우승을 차지한 칠곡군이 우승권에서 멀어진 가운데 예천군과 울진군이 치열한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군 여고부 탁구 준결승전에서는 예천군(예천여고)과 영덕군(영해여자정보고)이 각각 청송군(진보고)과 영양군(영양여고)를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 정상 다툼을 벌인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13)
예천군(郡部 綜合優勝, 손경미 最優秀選手) [記事] : ''''도약 안동! 하나된 경북!''''을 구호를 걸고 문화와 화합, 인정과 도약, 참여체전을 목표로 안동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은 148점을 획득, 군부 종합우승, 성취선수단, 최우수 선수 배출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2005년 5월 13일 저녁 7시30분 군청 전정에서 환영식을 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선수 8천여 명과 임원 1천 9백여 명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2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 이 번 체전에 예천군 선수단은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수 290명, 임원 60명 등 모두 350명의 대규모 임원 선수단을 출전시켜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육상의 손경미 선수(예천여고1)는 100M, 멀리뛰기, 400M계주, 1600M 계주에서 우승 육상 4관왕을 차지,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박혜현(예천여고2), 한정희(예천여고2), 전연정(예천여고1), 서강원(대창중 체육교사) 선수 등이 육상 3관왕이 되어 예천군 종합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이 밖에도 탁구가 종합 1위, 축구, 씨름, 배드민턴이 종합 2위, 정구, 농구, 배구, 태권도 3위, 유도, 볼링 4위, 테니스가 7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여자 배구는 처녀출전에도 불구하고 2위를 차지하는 귀염을 토했다. 한편, 환영식에서 김수남 군수는, "불평 불만없이 훈련에 임해준 선수 임원들과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하며, 도민체전에서의 종합우승은 예천군민의 승리"라고 해 큰 박수를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3 오후 8:34:24)
예천군(慶北道民體典 熱戰 幕내려 : 市部 龜尾市 大會 3連覇 偉業, 郡部 醴泉郡 綜合優勝) [記事] :ꡐ도약 안동! 하나된 경북ꡑ300만 도민들의 화합 잔치인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05년 5월 13일 오후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나흘 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시부에서 구미시가 25개 전 종목에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며 종합득점 207점으로 포항시(178.5점)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개최지 안동시는 축구와 테니스, 농구에서 1위의 선전을 펼치며 16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군부에서는 예천군이 14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전력을 보이며 153.2점을 획득, 울진군(138.9점)을 누르고 3년 만에 종합우승기를 탈환했다.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칠곡군은 123점을 획득하는데 그쳐 3연패가 좌절됐다. 육상 4관왕에 오른 손경미(예천여고1)는 대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이 번 체전에서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에서 모두 14명의 3관왕이 배출됐다. 육상, 수영, 역도에서 총 22개(경북신 2, 대회신기록 20개)의 신기록이 쏟아져 2004년 12개(경북신 3, 대회신기록 9개)에 비해 10개가 늘어나 풍성한 기록잔치가 됐다. 수영 여자일반부 배영 50m 하현진(포항시)과 접영 50m 박혜정(김천시)이 각각 경북신기록을 수립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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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민체전 2008(道民體典 醴泉郡 6位 入賞..體育雄郡 名譽지킨 任員 및 選手 手苦 많으셨습니다) [記事] : "임원.선수 여러분! 열악한 환경속에서 체육웅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도내 13개 군부 가운데 울릉군을 제외하고 가장 적은 예산으로 출전한 예천군 선수단이 6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경북의 힘! 생동하는 영천" 이라는 대회 구호 아래 300만 경북도민의 대화합 잔치인 제46회 도민체전은 영천시에서 개최되어 2008년 6월 5일~8일(4일간)까지 도내 23개 시.군에서 출전한 1만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은 고장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예천군은 이번 도민체전 출전 종목 가운데 육상, 축구, 테니스, 배구, 정구 등 11개 종목(군부 15개 종목)에 200명(선수 166명, 임원 34명)이 출전하여 체육웅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처절하리 만큼, 안타까운 경기를 펼치며 6위로 입상, 체전 초반 대회 관계자들이 예천군의 전력을 8~9위로 평가했던 것을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중위권에 입상했다. 총 예산 7천500여만 원으로 울릉군을 제외하고 예천군보다 군세가 열악한 영양군(249명), 봉화군(251명), 청송군(353명) 등이 우승 및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평균 2억여 원대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예천군 선수단 규모는 너무 초라해 체육웅군이라는 타이틀을 무색케 했다. 그러나 개막식에 참석했던 김수남 군수가 대회 개최지인 영천시에서 40여 km 떨어진 대구에 마련된 예천군선수단 숙소를 찾아 충분한 예산을 지원해 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예천인 특유의 끈기를 발휘하여 최악의 조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줄 것을 당부하자 임원 및 선수들의 사기는 충천했다. 김 군수의 성원에 힘입은 예천군선수단은 대회 첫날부터 탁구 등에서 저력을 발휘하여 예천여고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 태권도 종합우승, 육상 마라톤 2위, 트랙 3위, 연식정구 3위 등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어 6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한편, 경북체육회는 2008년 6월 8일 오후 5시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폐회식에서 예천군선수단에 "성취상"을 수여하고 2007년보다 무려 6계단(2007년 12위)을 뛰어 넘어 6위에 입상한 공적을 축하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08 오후 5:17:07)
예천군 도민체전 2008 [記事] : ▲예천군, 도민체전에서 1위 2, 2위 1, 3위 2, 성취상...축하합니다. / 예천군, 2008년 6월 5~8일 영천에서 열린 제46회 도민체전에서 종합우승(예천여고 탁구 4년 連覇, 태권도), 2위(마라톤), 3위(트랙, 연식정구), 성취상(예천군선수단)을 수상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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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출신 정영화, ‘페이퍼 로드’ 제작 총괄...축하합니다.
정영화(''''페이퍼로드'''' 名品 다큐의 脈 잇는다 : ''''워낭소리'''' 정영화(上里面 出生) 四季節 B&C代表 製作總括) [記事] :
“종이의 탄생과 전파경로 그리고 종이로 인해 촉발된 인류문명의 변화와 충돌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종이가 인류문명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추적하는 탐사보고입니다”
고품격 생활문화 버라이어티 채널 MBC LIFE(대표이사 장근복)가 정통 문명다큐멘터리 ‘페이퍼 로드’(PAPER ROAD)를 2010년 3월 1일부터 선보였다.
2010년 2월 24일 서울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MBC LIFE 관계자는 “오락프로그램에 식상해진 시청자들과 최근 ''''아마존의 눈물'''' 흥행으로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높은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9개월 동안 10억원의 제작비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이란, 영국, 미국 등 13개국 로케이션을 통해 2000여 년 간 진행된 종이의 전파경로를 통해 인류 문명사를 탐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장근복 대표는 “케이블 역사에 길이 남을 수작을 기대하면서 ‘페이퍼 로드’에는 ‘아마존의 눈물’ 등 국내 유수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다큐멘터리 전문 감독과 촬영감독, 음악 감독이 총동원되어 만든 대형 프로젝트로 시청자들에게 수준 높은 명품 콘텐츠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편일평 총감독은 “디지털 정보화시대, 페이퍼리스의 시대라고 하지만 앞으로도 종이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종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중파 다큐멘터리와 비교해도 결코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명품 다큐 ‘페이퍼로드’의 제작총괄은 정영화(예천 상리면 출생) 사계절 B&C대표가 맡았다.
MBC LIFE의 야심작 페이퍼로드는 종이의 탄생과 전파경로, 종이로 인해 촉발된 인류문명의 변화와 충돌, 종이가 인류문명에 미친 영향을 ‘위대한 유산, 종이의 탄생’ ‘종이의 황금시대’ ‘서역으로 가는 길’ ‘바다를 건넌 종이의 神’ ‘종이,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다’ ‘위대한 여정’ 등 6부작으로 나누어 방송된다.
MBC LIFE를 통해 3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후 올 상반기 MBC에서 방송되고 일본 NHK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 및 유럽, 중동지역에도 판매할 예정이며 케이블 위성방송 중 최고의 명품 채널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또 ‘페이퍼 로드’를 통해 ‘실크 로드’ ‘누들 로드’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이른바 ‘로드 시리즈’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맥을 이을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류사의 위대한 여정, 종이로 이어진 문명사를 총 6부작으로 재조명해 보는 ‘페이퍼 로드’의 여정의 주요내용이다.
■ 1부 - 위대한 유산, 종이의 탄생 : 진시황(秦始皇)의 분서갱유(焚書坑儒). 한 순간의 불길로 한 시대 기록문명을 멸절시킨다. 그러나 그 불길은 새로운 문명 건설의 불씨, 종이를 탄생시킨다. 서기 105년, 후한(後漢)시대의 환관 채륜(蔡倫)의 종이 발명은 어떤 시대적 배경과 환경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어떻게 발전하였을까? 간독(簡牘)과 견백(絹帛)의 시대를 뒤로하고 화려하게 등장한 종이의 시대. 기록문화와 이로 인한 문명의 변천과정을 추적한다.
■ 2부 - 종이의 황금시대 : 돈황의 기적, 금강경은 중국이 발명한 최고(最古)의 목판인쇄물이다. 남북조 이후 완숙한 단계로 접어든 제지술과 인쇄술은 학문과 문화, 예술의 황금시대를 연다. 제지술이 대륙 전역으로 퍼지면서, 종이는 불교를 실어 나르고 중국인을 사로잡는다. 아시아 전체를 중국의 한자와 유교, 불교 문화권으로 만든 원동력은 종이였다.
■ 3부 - 서역으로 가는 길 : 중국에서 기록문명의 황금시대를 연 종이는 필연적으로 타 문명권으로 이동한다. 종이는 지난 2000여 년 동안 동서 문명의 가교 역할을 했던 길을 통해 중앙아시아와 이슬람권으로 전해지게 된다. 이 문명권에서는 9세기~15세기에 걸쳐 약 2백만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데 바야흐로 지식혁명의 시대라 부를 만 했다. 그 후 종이는 또 한 번의 여정을 통해 유럽대륙에 전해지면서 중세유럽을 깨우고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 4부 - 바다를 건넌 종이의 神 : 세계에서 유일하게 종이의 신을 섬기는 나라 일본. 1500년 전 돛단배에 몸을 싣고 바다를 건너온 종이의 신은 일본 역사를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다. ‘왜’에서 ‘일본’으로, ‘야만의 역사’에서 ‘문명의 역사’로 발돋움시킨 종이神의 비밀은 바다를 건너온 스님의 작은 바랑에 담겨 있었다. 스님의 바랑에 실려 동으로, 동으로 나아가며 고대 동아시아의 화려한 문명을 꽃피운 비밀의 열쇠, 종이의 길을 추적한다.
■ 5부 - 종이,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다 : 이성과 합리주의, 현대 서구문명이 시작된 유럽. 중국에서 시작된 페이퍼 로드는 유럽에 이르러 그 꽃을 피운다. 13세기 이탈리아 파브리아노에 처음 제지소가 들어서고 유럽전역으로 제지술이 퍼져가면서 값비싼 양피지와 파피루스를 대체하기 시작한다. 귀하고 한정된 필사본에 담긴 지식은 권력이었고 이를 누리는 자들은 제한되었으나, 구텐베르크 활자 인쇄술의 개발과 ''''42행 성서''''의 발행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온다. 르네상스, 종교개혁, 저널리즘의 탄생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까지 유럽문명에 거대한 물결을 일으킨 종이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 6부 - 위대한 여정 : 종이로 촉발된 기록문명은 인류의 지혜를 전승하고 전파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시간적으로는 2천여 년, 공간적으로는 지구상의 전 세계로 확산된 실로 거대한 여정이었다. 그 문명의 핵심적 존재는 ‘책’이다. 아득한 과거로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널리 읽혔던 책, 기록을 반추함으로써 그 문명이 남겨준 자산을 정서적, 직관적으로 음미해 본다. 이를 바탕으로 매체는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가치, ‘기록문명’의 미래상을 조명한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3-01 오전 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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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77
예천군 방문(''''慶北 돋보기 踏査'''' 人氣 : 新羅文化院) [記事] :
신라문화탐방을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신라문화원이 경북지역에 산재해 있는 신라시대 유적지를 찾아 나서는 ''''경북 돋보기 답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라문화원은 2010년 2월 27일 예천 장안사와 회룡포, 개심사터, 문경 옛길박물관 등 신라 유적 답사를 다녀왔다.
이날 답사에는 진병길 신라문화원장을 비롯한 경주와 포항 등지에서 참가한 답사객 35명이 예천과 문경지역 신라문화유적지를 찾았다.
특히 예천 개심사지에는 경주 출신인 정석권 예천군 부군수가 마중을 나와 직접 예천지역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해 답사객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또 이번 답사에 초등학생을 비롯한 가족들이 많이 참가해 문경에서 철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을 가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곽성일 記者 慶北日報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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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문수실버福祉館 底所得 홀몸老人 招請 나들이) [記事] :
문수실버복지관(관장 김종기)은 2010년 2월 26일 지역 저소득 및 홀몸 노인 30명과 함께 경북 예천과 문경 체험여행을 다녀왔다.
(慶尙日報 2010년 02월 28일 (일) 22: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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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국체전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生 全國體典 銀메달, 銅메달 獲得) [記事] : 2003년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전북에서 열린 제84회 전국체전에서 예천여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3년 윤옥희 양이 양궁 30m 은메달, 1년 박구슬 양이 100m허들 동메달을 획득해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높였다. 윤양은 윤한기(51․예천읍), 김순애(44) 씨의 1남 1녀 중 막내, 박양은 박순진(48․문경시), 오점숙 씨의 2녀 중 차녀.(醴泉新聞 2003-10-31 1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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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2005(최원종 選手 世界新記錄 樹立) [記事] : 울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경상북도 대표선수로 참가하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의 최원종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양궁의 고장 예천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 양궁 국가대표이기도한 최원종 선수는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계속된 남자 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120점(종전 119점. 1993년 박경모 기록)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결승전에 진출하여 제주도 소속 김청태 선수를 111:99 13점 차로 따돌리고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천여고 조은애(2년) 선수는 개인전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경기도 선수에게 108:103으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전 경기는 오는 19일 진행된다. 한편 장용호 선수 90m(317점), 50m(340점), 30m(355점)에서, 최남옥 선수 50m(328점)에서, 조은애 선수 30m(355점)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원종 선수의 만점 기록은 대한양궁협회에서 FITA(세계양궁연맹)에 기록을 통고하면 FITA에서 기록을 인정하여 세계기록으로 인정받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8 오후 4:44:54)
전국체전 2005(第86回 全國體典에 出戰한 醴泉郡 選手들의 善戰으로 慶北이 3位에 入賞) [記事] : 2005년 10월 14일~2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군 선수들의 맹 활약으로 경북이 3위에 입상했다. 2005년 전국체전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군청팀 소속 양궁선수(10명), 예천여고(2명), 육상에 박구슬, 손경미(1,600m 계주), 박혜연(100m 허들)이 출전했다. 특히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의 최원종 선수는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 양궁의 고장 예천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예천군청 여자부 최남옥 선수도 70m(328점)에서 금메달, 예천여고 조은애(2학년)선수는 70m(321점)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 장용호 선수 90m(317점), 50m(340점), 30m(355점), 최남옥 선수 50m(328점), 조은애 선수 30m(355점)에서 각 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예천여고의 박구슬, 손경미가 1,600m 계주에서 동메달, 100m 허들에서 박혜연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 경북도의 3위 입상에 단단히 한 몫을 담당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23 오전 11:36:13)
전국체전 2005(모두의 땀방울로 이뤄낸 3位 : 全國體典 慶北道 選手團 解團式…有功者로 醴泉郡廳 문형철 監督과 醴泉女高 조은애 選手를 施賞) [記事] : 2005년 10월 막을 내린 제86회 전국체전에서 시ㆍ도 분리 이후 사상 최고 성적인 종합 3위를 달성한 경상북도 선수단이 2005년 11월 25일 입상 선수 및 지도자 300여 명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식 및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이의근 도지사는 치사를 통해,ꡒ종합 3위 목표 달성을 위해 힘쓴 선수 및 임원들의 노력에 도민들을 대표해서 격려를 보낸다ꡓ며,ꡒ올해 성적을 토대로 내년 지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는 종합 1위를 달성, 경북의 힘을 펴보이자ꡓ고 격려했다. 해단식에는 이 지사를 비롯, 도승회 도교육감, 박팔용 김천시장, 최억만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조창현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도단위 기관단체장, 도의원, 체육회 이ㆍ감사, 경기단체장 및 전무이사, 시ㆍ군 교육장, 각급학교 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및 가맹경기단체 등이 유공자상을 수상했는데, 문형철(예천군청 양궁부 감독)과 조은애(예천여고 양궁선수)가 수상하였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25 16: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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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2006(全國體典 聖火奉送路線 確定) [記事] :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경북 김천 등지에서 열리는 87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노선이 확정됐다. 경북도는 마니산과 독도, 백두산 등 3곳에서 채화된 성화를 합한 뒤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내 15개 시.군 758.3㎞를 87구간으로 나눠 봉송한다고 2006년 7월 12일 밝혔다. 성화는 200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경북도청을 출발해 경산. 영천. 경주를 거쳐 포항에 안치된 뒤 다음날 울진. 영주를 거쳐 안동에 안치된다. 15일 안동을 출발한 성화는 예천. 문경. 상주를 거쳐 구미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의성. 칠곡. 성주를 거쳐 김천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17일 개막식 당일 오후 6시 34분 김천 주경기장 성화로에 점화돼 대회를 밝히게 된다. 경북도는 차량 구간 22개를 제외한 65개 구간에서 성화봉송을 담당할 650명의 주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손대성 記者 聯合뉴스 2006년 7월 12일 (수) 09:53)
전국체전 2006(第87回 全國體育大會 聖火 獨島에서 採火 : 醴泉 通過) [記事] : 제8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2006년 10월 17일-24일)동안 메인스타디움을 밝혀줄 성화가 2006년 9월 25일 오전 울릉읍 독도리 동도헬기장에서 채화된다. 이번 전국체전 성화는 당초 전국체전 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전 기획단이 ꡐ백두산 채화ꡑ를 기획했으나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이를 성사시키지 못하고 성화 채화장소를 독도로 변경, 오는 25일 오전 독도에서 성화를 채화해 봉송길에 오른다. 독도 성화채화 행사는 25일 오전 대구 K-2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조병인 경북도교육감, 최억만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채화단 및 인수단들이 헬기로 이동해 성화를 채화한다. 울릉문화원이 집례하는 성화행사에는 천제봉행(초헌관 도지사) ⇒ 칠선녀성화무 ⇒ 성화채화(주선녀)⇒ 성화로점화⇒ 칠선녀재등단⇒ 성화봉전달(주선녀→도지사→최초주자)⇒성화봉송(행사장→성화안치대→동도물양장)에 들어가 오후 4시께 경북도청 광장에 안치된다. 이후 10월 12일까지 도청광장에 보존된 성화는 13일부터 성화주자에 의해 전국체전 경기가 열리는 안동, 예천 등 도내 15개 시,군을 거쳐 개회식 전날인 16일 오후 김천시청 광장에 도착, 개회식이 열리는 17일 오후 6시 40분께 성화 최종주자에 의해 메인스타디움인 김천종합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돼 일주일간 밝히게 된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9-13 20:39:54)
예천군 전국체전 2006(體育 雄郡의 位相 全國에 誇示해 : 洋弓과 陸上에서 金 3, 銀 1, 銅 4 等 메달 8個 獲得) [記事] : 예천군 소속 선수단이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8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 동메달 4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체육 웅군의 위상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했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양궁의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소속 장용호 선수와 윤옥희 선수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씩을 획득하고, 예천여고 조은애 선수도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육상에서도 예천여고 손경미 선수가 금메달과 동메달을, 대창고 엄수현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획득하며 경북이 이번 도민체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각종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금맥을 캐며 한국양궁의 대들보로 활약하고 있는 장용호 선수는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111점을 쏴 109점을 쏜 현대제철 정재헌 선수를 2점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8일 열린 남자일반부 70m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한국 여자양궁의 새로운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윤옥희 선수는 지난 19일 여자일반부 30m에서 같은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전북도청 박성현 선수와 나란히 357점을 쏴 공동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여자 일반부 70m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또, 지난 19일 예천여고 조은애 선수가 여자고등부 5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양궁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하였다. 또, 한국 육상의 새로운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예천군에서 이번에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선수가 지난 2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고 400m 허들에서 국가대표 선수인 경북체고 3년 박미진 선수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22일 열린 1,600m계주에서도 박혜현 선수(예천여고 3)와 출전해 동메달을 따냈으며, 대창고 엄수현 선수도 1,600m계주에 출전해 동메달을 따내며 육상에서도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이와 같이 예천군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예천군과 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도교사의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선수들의 땀이 하나로 결집돼 이루어낸 쾌거로 예천군은 체육 웅군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 체육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管理者 醴泉郡廳홈페이지 2006-10-24)
예천군 전국체전 2006(손경미 ''''全國體典 4百mH'''' 金 : 엄수현 1千6百m繼走 銅메달) [記事] : 예천육상이 40여 년만에 전국체전 최고봉에 첫 깃발을 꽂았다. 2006년 10월 1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고부 4백m 허들부문에서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선수가 60초92를 기록, 종전 자신의 최고기록인 61초34를 갈아치우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당초 4백m 허들부문 대회 2연패를 낙관하던 아시아 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박미진(경북체고3) 선수를 약 0.8초 차이로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 전국 육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제87회 전국체전(김천)에서 손경미 선수가 획득한 금메달은 경북선수단이 육상트랙부문에서 거둔 2개의 금메달 중 하나로 체육웅군 예천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한 손경미 선수는 대회 마지막 날 예천여고 3학년 박혜현 선수와 함께 여고부 1천6백m 계주에 출전해 동메달을 추가로 목에 걸었다. 손경미 선수는 2006년 제5회 윈블리츠배 전국중고육상선수권대회, 춘계중고연맹전, 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우승을 포함해 전국대회 4관왕을 차지하며,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창고 1학년 엄수현(상리면) 선수도 남고부 1천6백m 계주에 출전해 동메달을 추가하는 기염을 토하며, 예천육상의 기대주에서 전국 육상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예천육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최인해 감독은 ꡒ우리 선수들이 거둔 결실은 모두 지역의 뜻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있어서 가능했다.ꡓ며 ꡒ지역과 국가를 빛내는 최고의 선수로 키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0월 26일 18: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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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少年體典 銅메달 3個 獲得) [記事] : 2003년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 간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3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예천여중 양궁부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소년체전에 예천군에서는 육상과 양궁 등 2개 부문에 10여 명이 경북대표로 출전했다. 예천여중 양궁부는 3명이 출전해 단체전 3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조은애(3년) 양이 개인종합 3위, 50m, 30m에서 각 3위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 밖에도 예천중 김규찬(1년) 군이 30m에서 선전했으나 1점 차이로 아깝게 4위에 그친 것을 비롯 육상에 출전한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으나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醴泉新聞 2003-06-12 1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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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육(管內 11名 ''''全國少年體典 出戰'''' : 陸上 2, 洋弓 7, 卓球 2名) [記事] :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관내 초․중학생 11명이 도 대표로 출전한다. 2008년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4일간 광주월드컵경기장 등 43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년체전에는 32종목(초등 17, 중등 32) 선수․임원 등 1만 7천여 명이 참가한다. 예천군에서는 육상 2명, 양궁 7명, 탁구 2명 등 모두 11명이 도 대표로 출전한다. 종목별 출선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육상 △박민선(예천여중1): 여중부 멀리뛰기, 여중부 100mH △김채영(용문초등5): 여자초등부 멀리뛰기, 여자초등부 100mH, ■양궁 △임성호(예천초등6): 남자초등부 △임희진(동부초등6): 여자초등부 △박찬애(동부초등5): 여자초등부 △윤희철(예천중2): 남중부 △장진희(예천여중3): 여중부 △장소라(예천여중2): 여중부 △박현정(예천여중1): 여중부, ■탁구 △정소영(예천초등6): 여자초등부 △이유진(예천초등6): 여자초등부(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4월 17일 15: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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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민체전
예천군(醴泉, 郡部 綜合優勝, 第34回 道民體典) [記事] : 예천군이 제34회 상주 경북도민체전 군부에서 칠곡을 누르고, 지난 94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예천은 트랙ㆍ필드ㆍ마라톤 등 육상 전부문에서 우승을 하고, 테니스ㆍ씨름ㆍ궁도의 선전에 힘입어 전종목에서 고른 득점을 보인 칠곡을 종합점수 2.5점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지켰다. 1996년 5월 10일 최종 순위는 예천 116점, 칠곡 113.5점, 의성 93.5점 등이다.(석민 記者 每日新聞 1996.5.11)
예천군(第39回 道民體典 綜合優勝 成就) [郡政] : 2001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간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39회 도민체육대회에서 군민과 출향인, 선수, 임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단합한 결과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여 국민화합 도모 및 체육 웅군으로서의 위상을 과시하였다. 예천군은 388명(임원 98, 선수 290)이 13개 종목(육상, 테니스, 탁구, 농구, 배구, 정구, 레슬링, 씨름, 유도, 궁도, 태권도, 볼링, 배드민턴)에 출전하여 1위에 육상, 정구, 배드민턴, 2위에 탁구, 씨름, 3위에 테니스, 농구, 배구, 태권도를 하였으며, 그 외 성취상과 예천여고 장선희 육상 4관왕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예천군이 이 때까지의 도민체전 성적은, 1위를 9회, 2위를 12회, 3위를 5회를 한 적이 있다.(郡政推進 優秀事例集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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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慶北道民體典 庭球 綜合優勝) [記事] : 2002년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천시민구장에서 열린 정구 경기에서 예천군이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002년 4월 10일부터(5월 31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40회 경북도민체전은 6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고 있으며,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선수단은 테니스 남고부 우승, 배구 남자 일반 2위, 씨름 남고부 준우승, 배드민턴이 3위를 기록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05-30 14:55:33)
경북도민체전(慶北道民體典) [體育] : 2004년 5월 11-15일 경주에서 열린 제4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대회 마지막날 육상 군여고부에서 예천여고(감독 최인해)는 4관왕 3명을 배출, 주목받았다. 예천여고의 박구슬은 100m와 100m허들, 400m계주, 1,600m계주에서, 한정희는 400m와 800m, 400m허들, 1,600m계주에서, 박혜현은 멀리뛰기와 200m, 400m계주, 1,600m계주에서 1위로 골인했다. 육상에서 예천군의 박상우(대창고. 100m, 200m, 400m계주, 1,600m계주)는 군 남고부에서 금메달 4개씩을 목에 걸었다. 2003년에 이어 2년 연속 4관왕에 오른 박구슬(2년)은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다. 중학교 때부터 허들 유망주로 주목받은 박구슬은 2004년 10월 전국체전 400m허들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每日新聞 20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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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道體 陸上 4冠王 4名 輩出) [記事] : 제4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경주시) 육상 고등부 트렉부문에서 예천군이 우승을 휩쓸면서 4명의 선수가 4관왕에 오르는 등 발군의 기량을 펼치며 육상 중심지로 급부상했다. 2004년 5월 14일 막을 내린 이 번 도민체전에서 예천군에서는 소수 정예 선수만 출전, 체육 웅군으로서의 명예를 드높였다. 당초 예상했던 예천여고 박구슬(2학년)양을 비롯 대창고 박상우(2학년) 군도 4관왕에 올라 육상 부문에서 예천군이 싹쓸이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박구슬 양은 100m․100mH․400R․1,600R, 박상우 군은 100m․200m․400R․1,600R, 한정희 양은 400m․800m․400R․1600R, 박혜현 양은 멀리뛰기․200m․400R․1600R 등에서 각각 1위에 올라 예천의 명예를 빛냈다. 특히 박상우 군은 육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6~7개월 밖에 되지 않아 쳬육회 관계자들을 더욱 놀라게 했으며 기대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박구슬 양이 이 번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해 영광의 기쁨이 더했다. 축구도 남자 일반부팀이 13년 만에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선전을 펼쳤으나 영덕군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밖에도 테니스 남고부, 배드민턴, 태권도가 각각 종합 2위를 차지하는 등 전 종목에 걸쳐 선전을 했다. 한편 43회 도민체육대회는 2005년 안동시에서 개최된다.(醴泉新聞 20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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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第43回 慶北道民體典 醴泉郡 ''''郡部 綜合優勝'''' 奪還) [記事] : 예천군이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안동시)에서 군부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05년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진 도민체전에서 예천군은 선수, 임원 등 35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2003년 2004년 연속 정상에 섰던 칠곡군과 400명의 선수단을 보내 사상 첫 우승을 노리던 울진군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고 지난 2001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군부 종합우승의 영예를 되찾았다. 이 번 대회에는 경북도내 안동시를 비롯한 10개 시와 예천군을 비롯한 13개 군에서 선수 8,041명, 임원 1,938명 등 약 1만여 명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였다. 예천군은 육상과 탁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체 14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3위권 내에 드는 고른 상위 득점으로 153. 2점을 획득, 사상 첫 우승의 숙원을 풀고자 군부에서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 울진군(138.9점)을 14.3점차로 여유있게 누르고 종합우승기를 탈환했다. 특히 이 번 체전에서 예천여고 1년 손경미(지도교사 최인해) 선수가 육상 4관왕(100m, 400m 계주, 1600m 계주, 멀리뛰기)에 올라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 체육웅군의 위상을 떨쳤다. 또 한정희(2년), 박혜연(2년), 전연정(1년) 선수가 각각 3관왕을 차지해 예천여고가 도내 새로운 육상 명문고로 떠올랐으며, 대창중 서강원 체육교사도 3관왕에 등극했다. 김수남(군수) 예천군체육회장은,ꡒ군부 종합우승의 쾌거는 군민의 성원과 체육인 여러분들이 흘린 땀의 결과ꡓ라며,ꡒ이 번 우승을 계기로 군민의 저력을 한 데 모아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ꡓ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군은 지금까지 도민체전에서 군부 최다인 종합우승 10회, 준우승 12회를 차지하는 등 체육웅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내년에는 전국체전이 열리는 관계로 도민체전은 개최되지 않는다. ■예천군 종목별 순위 : △육상(트랙, 필드 1위, 마라톤 2위) 1위 △축구 2위 △테니스 7위 △정구 3위 △농구 3위 △배구 3위 △탁구 1위 △레슬링 4위 △씨름 2위 △유도 4위 △궁도 2위 △배드민턴 2위 △태권도 3위 △볼링 4위(醴泉新聞 2005-05-20 15:43:18)
도민체전(郡部 綜合優勝 歡迎式 이모저모) [記事] : ◉…2005년 5월 13일 오후 3시께 제43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는 낭보가 날아들자 각급 기관단체에서는 대형 현수막을 읍 시가지 곳곳에 걸고 선수단 환영식 준비로 분주했다. ◉…오후 6시 환영식이 열릴 예정인 군청으로 지역 유지 및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민들이 하나 둘 모였으며, 서로 무리를 지어 4년만에 되찾은 군부 종합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오후 7시 20분 순찰 차량을 앞세우고 군청에 선수단을 태운 버스가 도착했다. 기관단체에서는 준비한 화환을 김수남 군수와 체육회 임원진에게 전하고 그 동안의 노고와 성과에 감사함을 표했다. ◉…4관왕에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예천여고 손경미 선수와 함께 우승기를 앞세우고 김수남 군수, 조경섭 군의장,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및 군체육회 임원진, 선수들이 환영식장으로 향하자 환영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맞이했다. ◉…환영식장에서 김수남 군수는 제43회 도민체전에서 스타로 급부상한 손경미 선수와 육상종합우승을 이끈 최인해 감독에게 각각 꽃다발과 화환을 전했으며, 환영사를 통해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다시 도약하는 예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창근 경찰서장의 만세삼창이 있었으며, 기념사진촬영과 함께 예천읍 신라숯불갈비에서 늦은 저녁식사를 마쳤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 볼링선수단은 관내에 연습장조차 마련되지 않은 열악한 상황에서 영주볼링장을 오가며 원정 연습을 통해 여자부 3위, 종합 4위의 역대 최고 성적을 내는 투혼을 발휘, 예천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한 축을 담당했다.(醴泉新聞 2005-05-20 16:08:12)
도민체전(越等한 技倆 差로 綜合優勝) [記事] :ꡐ트랙 1위, 필드 1위, 마라톤 2위.ꡑ제4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 육상팀의 성적표다. 53명의 임원과 선수가 톱니바퀴처럼 하나로 맞물려 일군 값진 수확. 이 번 성과는 최인해(예천여고) 지도교사의 탁월한 리더십과 체계적인 훈련, 군체육회와 예천군육상연맹(회장 김도영)의 든든한 지원, 선수들의ꡐ하면된다ꡑ는 필승의 의지와 땀방울이 하나로 모여 이룬 쾌거다. 특히 이제길 예천여고 교장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고 있는 예천여고 육상부는 2004년 4관왕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한 박구슬(3년) 선수에 이어 2005년에도 손경미(1년) 선수가 4관왕에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획득,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예천여고를 경북여자육상의 산실로 자리매김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최인해 지도교사는,ꡒ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무엇보다 기쁘다ꡓ며,ꡒ좋은 성적을 올린 선수들과 언제나 격려를 아끼지 않고 후원해준 김수남 군수님, 군체육회 임원진들, 김도영 군육상경기연맹회장님, 예천여고 이제길 교장선생님, 군육상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05-20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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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학도체전(醴泉中, 女中 學生 學徒體典 洋弓 大擧 入賞) [記事] : 제39회 경상북도학도체전 양궁경기에서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 조은애(2학년) 이다빈(신입 예정) 우성화(2학년) 선수가 1, 2,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남중 박영걸(예천중 1학년) 2위, 김규찬(예천중 신입 예정) 3위, 여자초등 홍은지(예천동부 5학년) 2위, 안소진(예천동부 4학년) 3위를 각각 차지했다.(醴泉新聞 2002-12-06 1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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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市․郡部 順位 競爭 輪廓 드러나)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2005년 5월 12일 시․군부의 순위 경쟁이 윤곽을 드러냈다. 시부의 경우 구미시와 포항시의 종합우승 다툼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구미시의 3연패가 확실시되고 있다. 대회 3일째 경기를 마친 현재 구미시가 종합점수 62점으로 1위를 달리고 포항시는 그보다 7.5점 뒤진 54.5점으로 2위의 유지하고 있으며 경산시가 53.9점으로 포항을 바짝 뒤쫓고 있다. 군부는 2004년 종합우승을 차지한 칠곡군이 우승권에서 멀어진 가운데 예천군과 울진군이 치열한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군 여고부 탁구 준결승전에서는 예천군(예천여고)과 영덕군(영해여자정보고)이 각각 청송군(진보고)과 영양군(영양여고)를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 정상 다툼을 벌인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13)
예천군(郡部 綜合優勝, 손경미 最優秀選手) [記事] : ''''도약 안동! 하나된 경북!''''을 구호를 걸고 문화와 화합, 인정과 도약, 참여체전을 목표로 안동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은 148점을 획득, 군부 종합우승, 성취선수단, 최우수 선수 배출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2005년 5월 13일 저녁 7시30분 군청 전정에서 환영식을 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선수 8천여 명과 임원 1천 9백여 명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2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 이 번 체전에 예천군 선수단은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수 290명, 임원 60명 등 모두 350명의 대규모 임원 선수단을 출전시켜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육상의 손경미 선수(예천여고1)는 100M, 멀리뛰기, 400M계주, 1600M 계주에서 우승 육상 4관왕을 차지,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박혜현(예천여고2), 한정희(예천여고2), 전연정(예천여고1), 서강원(대창중 체육교사) 선수 등이 육상 3관왕이 되어 예천군 종합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이 밖에도 탁구가 종합 1위, 축구, 씨름, 배드민턴이 종합 2위, 정구, 농구, 배구, 태권도 3위, 유도, 볼링 4위, 테니스가 7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여자 배구는 처녀출전에도 불구하고 2위를 차지하는 귀염을 토했다. 한편, 환영식에서 김수남 군수는, "불평 불만없이 훈련에 임해준 선수 임원들과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하며, 도민체전에서의 종합우승은 예천군민의 승리"라고 해 큰 박수를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3 오후 8:34:24)
예천군(慶北道民體典 熱戰 幕내려 : 市部 龜尾市 大會 3連覇 偉業, 郡部 醴泉郡 綜合優勝) [記事] :ꡐ도약 안동! 하나된 경북ꡑ300만 도민들의 화합 잔치인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05년 5월 13일 오후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나흘 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시부에서 구미시가 25개 전 종목에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며 종합득점 207점으로 포항시(178.5점)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개최지 안동시는 축구와 테니스, 농구에서 1위의 선전을 펼치며 16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군부에서는 예천군이 14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전력을 보이며 153.2점을 획득, 울진군(138.9점)을 누르고 3년 만에 종합우승기를 탈환했다.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칠곡군은 123점을 획득하는데 그쳐 3연패가 좌절됐다. 육상 4관왕에 오른 손경미(예천여고1)는 대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이 번 체전에서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에서 모두 14명의 3관왕이 배출됐다. 육상, 수영, 역도에서 총 22개(경북신 2, 대회신기록 20개)의 신기록이 쏟아져 2004년 12개(경북신 3, 대회신기록 9개)에 비해 10개가 늘어나 풍성한 기록잔치가 됐다. 수영 여자일반부 배영 50m 하현진(포항시)과 접영 50m 박혜정(김천시)이 각각 경북신기록을 수립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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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민체전 2008(道民體典 醴泉郡 6位 入賞..體育雄郡 名譽지킨 任員 및 選手 手苦 많으셨습니다) [記事] : "임원.선수 여러분! 열악한 환경속에서 체육웅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도내 13개 군부 가운데 울릉군을 제외하고 가장 적은 예산으로 출전한 예천군 선수단이 6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경북의 힘! 생동하는 영천" 이라는 대회 구호 아래 300만 경북도민의 대화합 잔치인 제46회 도민체전은 영천시에서 개최되어 2008년 6월 5일~8일(4일간)까지 도내 23개 시.군에서 출전한 1만여 명의 선수 및 임원들은 고장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예천군은 이번 도민체전 출전 종목 가운데 육상, 축구, 테니스, 배구, 정구 등 11개 종목(군부 15개 종목)에 200명(선수 166명, 임원 34명)이 출전하여 체육웅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처절하리 만큼, 안타까운 경기를 펼치며 6위로 입상, 체전 초반 대회 관계자들이 예천군의 전력을 8~9위로 평가했던 것을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중위권에 입상했다. 총 예산 7천500여만 원으로 울릉군을 제외하고 예천군보다 군세가 열악한 영양군(249명), 봉화군(251명), 청송군(353명) 등이 우승 및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평균 2억여 원대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예천군 선수단 규모는 너무 초라해 체육웅군이라는 타이틀을 무색케 했다. 그러나 개막식에 참석했던 김수남 군수가 대회 개최지인 영천시에서 40여 km 떨어진 대구에 마련된 예천군선수단 숙소를 찾아 충분한 예산을 지원해 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예천인 특유의 끈기를 발휘하여 최악의 조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줄 것을 당부하자 임원 및 선수들의 사기는 충천했다. 김 군수의 성원에 힘입은 예천군선수단은 대회 첫날부터 탁구 등에서 저력을 발휘하여 예천여고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 태권도 종합우승, 육상 마라톤 2위, 트랙 3위, 연식정구 3위 등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어 6위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한편, 경북체육회는 2008년 6월 8일 오후 5시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폐회식에서 예천군선수단에 "성취상"을 수여하고 2007년보다 무려 6계단(2007년 12위)을 뛰어 넘어 6위에 입상한 공적을 축하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08 오후 5:17:07)
예천군 도민체전 2008 [記事] : ▲예천군, 도민체전에서 1위 2, 2위 1, 3위 2, 성취상...축하합니다. / 예천군, 2008년 6월 5~8일 영천에서 열린 제46회 도민체전에서 종합우승(예천여고 탁구 4년 連覇, 태권도), 2위(마라톤), 3위(트랙, 연식정구), 성취상(예천군선수단)을 수상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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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출신 정영화, ‘페이퍼 로드’ 제작 총괄...축하합니다.
정영화(''''페이퍼로드'''' 名品 다큐의 脈 잇는다 : ''''워낭소리'''' 정영화(上里面 出生) 四季節 B&C代表 製作總括) [記事] :
“종이의 탄생과 전파경로 그리고 종이로 인해 촉발된 인류문명의 변화와 충돌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종이가 인류문명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추적하는 탐사보고입니다”
고품격 생활문화 버라이어티 채널 MBC LIFE(대표이사 장근복)가 정통 문명다큐멘터리 ‘페이퍼 로드’(PAPER ROAD)를 2010년 3월 1일부터 선보였다.
2010년 2월 24일 서울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MBC LIFE 관계자는 “오락프로그램에 식상해진 시청자들과 최근 ''''아마존의 눈물'''' 흥행으로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높은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9개월 동안 10억원의 제작비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이란, 영국, 미국 등 13개국 로케이션을 통해 2000여 년 간 진행된 종이의 전파경로를 통해 인류 문명사를 탐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장근복 대표는 “케이블 역사에 길이 남을 수작을 기대하면서 ‘페이퍼 로드’에는 ‘아마존의 눈물’ 등 국내 유수의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다큐멘터리 전문 감독과 촬영감독, 음악 감독이 총동원되어 만든 대형 프로젝트로 시청자들에게 수준 높은 명품 콘텐츠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편일평 총감독은 “디지털 정보화시대, 페이퍼리스의 시대라고 하지만 앞으로도 종이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종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중파 다큐멘터리와 비교해도 결코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명품 다큐 ‘페이퍼로드’의 제작총괄은 정영화(예천 상리면 출생) 사계절 B&C대표가 맡았다.
MBC LIFE의 야심작 페이퍼로드는 종이의 탄생과 전파경로, 종이로 인해 촉발된 인류문명의 변화와 충돌, 종이가 인류문명에 미친 영향을 ‘위대한 유산, 종이의 탄생’ ‘종이의 황금시대’ ‘서역으로 가는 길’ ‘바다를 건넌 종이의 神’ ‘종이,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다’ ‘위대한 여정’ 등 6부작으로 나누어 방송된다.
MBC LIFE를 통해 3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후 올 상반기 MBC에서 방송되고 일본 NHK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 및 유럽, 중동지역에도 판매할 예정이며 케이블 위성방송 중 최고의 명품 채널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또 ‘페이퍼 로드’를 통해 ‘실크 로드’ ‘누들 로드’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이른바 ‘로드 시리즈’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맥을 이을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류사의 위대한 여정, 종이로 이어진 문명사를 총 6부작으로 재조명해 보는 ‘페이퍼 로드’의 여정의 주요내용이다.
■ 1부 - 위대한 유산, 종이의 탄생 : 진시황(秦始皇)의 분서갱유(焚書坑儒). 한 순간의 불길로 한 시대 기록문명을 멸절시킨다. 그러나 그 불길은 새로운 문명 건설의 불씨, 종이를 탄생시킨다. 서기 105년, 후한(後漢)시대의 환관 채륜(蔡倫)의 종이 발명은 어떤 시대적 배경과 환경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어떻게 발전하였을까? 간독(簡牘)과 견백(絹帛)의 시대를 뒤로하고 화려하게 등장한 종이의 시대. 기록문화와 이로 인한 문명의 변천과정을 추적한다.
■ 2부 - 종이의 황금시대 : 돈황의 기적, 금강경은 중국이 발명한 최고(最古)의 목판인쇄물이다. 남북조 이후 완숙한 단계로 접어든 제지술과 인쇄술은 학문과 문화, 예술의 황금시대를 연다. 제지술이 대륙 전역으로 퍼지면서, 종이는 불교를 실어 나르고 중국인을 사로잡는다. 아시아 전체를 중국의 한자와 유교, 불교 문화권으로 만든 원동력은 종이였다.
■ 3부 - 서역으로 가는 길 : 중국에서 기록문명의 황금시대를 연 종이는 필연적으로 타 문명권으로 이동한다. 종이는 지난 2000여 년 동안 동서 문명의 가교 역할을 했던 길을 통해 중앙아시아와 이슬람권으로 전해지게 된다. 이 문명권에서는 9세기~15세기에 걸쳐 약 2백만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데 바야흐로 지식혁명의 시대라 부를 만 했다. 그 후 종이는 또 한 번의 여정을 통해 유럽대륙에 전해지면서 중세유럽을 깨우고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 4부 - 바다를 건넌 종이의 神 : 세계에서 유일하게 종이의 신을 섬기는 나라 일본. 1500년 전 돛단배에 몸을 싣고 바다를 건너온 종이의 신은 일본 역사를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다. ‘왜’에서 ‘일본’으로, ‘야만의 역사’에서 ‘문명의 역사’로 발돋움시킨 종이神의 비밀은 바다를 건너온 스님의 작은 바랑에 담겨 있었다. 스님의 바랑에 실려 동으로, 동으로 나아가며 고대 동아시아의 화려한 문명을 꽃피운 비밀의 열쇠, 종이의 길을 추적한다.
■ 5부 - 종이,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다 : 이성과 합리주의, 현대 서구문명이 시작된 유럽. 중국에서 시작된 페이퍼 로드는 유럽에 이르러 그 꽃을 피운다. 13세기 이탈리아 파브리아노에 처음 제지소가 들어서고 유럽전역으로 제지술이 퍼져가면서 값비싼 양피지와 파피루스를 대체하기 시작한다. 귀하고 한정된 필사본에 담긴 지식은 권력이었고 이를 누리는 자들은 제한되었으나, 구텐베르크 활자 인쇄술의 개발과 ''''42행 성서''''의 발행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온다. 르네상스, 종교개혁, 저널리즘의 탄생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까지 유럽문명에 거대한 물결을 일으킨 종이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 6부 - 위대한 여정 : 종이로 촉발된 기록문명은 인류의 지혜를 전승하고 전파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시간적으로는 2천여 년, 공간적으로는 지구상의 전 세계로 확산된 실로 거대한 여정이었다. 그 문명의 핵심적 존재는 ‘책’이다. 아득한 과거로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널리 읽혔던 책, 기록을 반추함으로써 그 문명이 남겨준 자산을 정서적, 직관적으로 음미해 본다. 이를 바탕으로 매체는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가치, ‘기록문명’의 미래상을 조명한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3-01 오전 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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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77
예천군 방문(''''慶北 돋보기 踏査'''' 人氣 : 新羅文化院) [記事] :
신라문화탐방을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신라문화원이 경북지역에 산재해 있는 신라시대 유적지를 찾아 나서는 ''''경북 돋보기 답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라문화원은 2010년 2월 27일 예천 장안사와 회룡포, 개심사터, 문경 옛길박물관 등 신라 유적 답사를 다녀왔다.
이날 답사에는 진병길 신라문화원장을 비롯한 경주와 포항 등지에서 참가한 답사객 35명이 예천과 문경지역 신라문화유적지를 찾았다.
특히 예천 개심사지에는 경주 출신인 정석권 예천군 부군수가 마중을 나와 직접 예천지역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해 답사객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또 이번 답사에 초등학생을 비롯한 가족들이 많이 참가해 문경에서 철로 자전거를 타는 시간을 가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곽성일 記者 慶北日報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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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문(문수실버福祉館 底所得 홀몸老人 招請 나들이) [記事] :
문수실버복지관(관장 김종기)은 2010년 2월 26일 지역 저소득 및 홀몸 노인 30명과 함께 경북 예천과 문경 체험여행을 다녀왔다.
(慶尙日報 2010년 02월 28일 (일) 22: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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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