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126:예천체육9(祝정원수)
작성자장병창 @ 2010.03.03 06:40:03
  예천의 자랑(2126) : 醴泉體育史資料集(9)(附 개포면 갈마리 출신 정원수 교수, 세계언어 한글표기법 개발...축하합니다)

---



  예천군 도민체전 2009(펼치자 慶山의 꿈, 뭉치자 慶北의 힘! 慶北道民體育大會 開幕式 갖고 熱戰 突入) [記事] : 제47회 경북도민체육 대회(2009년 5월 12일~15일, 4일간)에 출전키 위해 오전 11시 군청 3층 대강당에서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가진 예천군 선수단은 2009년 5월 12일 오후 4시 개최지인 경산시에 도착했다. 종합우승을 목표로 대규모 임원 및 선수단(총 336명, 선수 279명, 임원 57명)을 구성하여 출전시킨 예천군선수단은 도착 즉시 간단한 예행연습을 거쳐 오후 5시 개막식에 참석하여 새로운 도읍지로 변모할 예천의 자긍심을 300만 도민에 알리며 보무도 당당히 입장했다. 예천군 선수단은 이날 입장식에서 관찰사(도지사)로 분장한 예천군여성단체 협의회 정숙자 회장을 중심으로 한 관찰사 행렬에 이어 성락어린이집 원생들이 곤충의 고장을 알리기 위해 분장한 곤충캐릭터로 인해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김수남 군수는 김관용 도지사, 이영우 경북교육감,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 윤영식 도의원 등과 예천군 선수단이 본부석을 통과할 때까지 손을 흔들며 상위 입상을 기원했다. "펼치자 경산의 꿈! 뭉치자 경북의 힘"이란 슬로건 아래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5일(4일간)까지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전에 들어간다. 경산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화는 독도에서 채화되어 독도의 영토주권과 민족의 자긍심을 더 높였다는 도민들의 평가를 받았다. 김관용 지사는 대회사에서 "경제위기 상황에서 우리에게는 새로운 각오와 결의가 절실하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계기로 300만 도민이 하나로 뭉쳐 경제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는 도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경산시는 도민체전에 대비하여 육상경기장을 비롯한 21개 종목의 경기장 시설을 신축하거나 개·보수했으며 특히, 체전기간 동안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경기장별로 최상의 편의시설을 만들고 친절 안내로 경산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예천군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 상위입상을 목표로 1차(4월13일~26일), 2차 강화훈련(4월27일~5월11일)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은 최상을 유지하여 첫날 골프경기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예천군의 목표인 상위권 입상이 무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산에서 정차모 기자] 김수남 군수는 개회식이 끝난 뒤 경산시 육상경기장 뒷편에 마련된 시장개척단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때마침 예천군 부스를 찾은 차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유력한 김태환 국회의원(구미)과 박보생 김천시장, 남유진 구미시장 등과 예천농산물이 최고라며 ''''파안대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2 오후 10:08:20)


  예천군 도민체전 2009(꼭 優勝할께요! 第47回 慶北道民體典 醴泉郡 選手團 結團式 갖고 慶山으로...) [記事] : 경산시에서 열리는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2009년 5월 12일~15일, 4일간)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대규모 임원 및 선수단(총 336명, 선수 279명, 임원 57명)을 출전시키는 예천군선수단의 결단식이 2009년 5월 12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하여 각 기관단체장, 봉사단체 및 자생단체 회장단, 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수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이번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달성할 것을 결의했다. 예천군체육회 정종복 부회장은 "예천군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 우승을 위해 1차(4월13일~26일), 2차 강화훈련(4월27일~5월11일)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은 최상을 유지하여 예천군의 목표인 종합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경과보고를 했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대회 준비기간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준비해 준 선수.임원들의 노고에 격려의 인사와 함께 경북 도민체전에서 우승 10회, 준우승 12회 등 체육 웅군으로써 그 위상을 드높 온 예천군의 위상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또, "올해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육상 등 15개 전종목에 336명의 선수․임원단을 구성한 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정정당당한 승부로 5만 군민들에게 종합 우승이란 영광을 안겨달라"고 말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선수 및 임원들이 불편함 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께 감사드리고 선수들이 훈련에 필요한 시간을 맞추어 편의를 제공해 준 각 기관단체 및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리고 이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뜻에서라도 꼭 우승을 차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천군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에 육상과 배구, 테니스, 정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 15개 전종목에 선수단을 출전시켜 종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결단식을 마친 선수단은 버스를 이용해 도민체전이 개최되는 경산으로 떠났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2 오전 11:30:10)

  예천군 도민체전 2009(第47回 道民體育大會 이틀째 : 醴泉 좋은 結果) [記事] :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이틀째 경기를 마친 결과 예천군은 13개 군부 가운데 상위권을 기록했다. 예천 선수단은 2009년 5월 13일 경산시 일원에서 펼쳐진 각 종목 경기에서 필승의 각오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예천군은 골프 일반 2위를 기록한데 이어 군 남고 높이뛰기 우병길 선수, 군 여고부 멀리뛰기 장진희 선수, 군 남자 일반부 400m계주, 여자 고등부 400m계주, 군부 남․녀 일반부 100m 박상우, 이민희 선수가 각 1위를 기록했다. 군 남자 고등부 400m계주에서는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예천군은 남은 경기 일정에 따라 점수가 높은 단체구기 종목 등을 비롯해 육상을 중심으로 메달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피현진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5-13 22:56:13)

  예천군 도민체전 2009(第47回 慶北道民體育大會(12~15日), 11番째 郡部 綜合優勝 挑戰 : 醴泉郡選手團 … 15個 全種目 `選手․任員 3百36名 參加'''')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5월 15일까지(12일부터) 경산시에서 열리는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11번째 군부 종합우승 도전에 나섰다. 예천군은 지난 12일 오전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제47회 경북도민체전 예천군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군부 종합우승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도민 체전에서 군부 종합우승 목표 달성을 위해 예천군은 육상, 축구, 테니스, 정구, 농구, 배구, 탁구, 레슬링, 씨름, 유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골프 등 군부 15개 전종목에 걸쳐 선수, 임원 등 총 3백36명이 참가한다. 영덕(4백1명), 울진(3백89명), 칠곡(3백88명)에 이어 경북 13개 군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선수단을 파견하는 예천군은 고등부 1백27명, 일반부 1백99명, 본부임원 10명 등 모두 3백36명으로 선수단을 구성, 지난 43회 대회에 이어 4년만에 군부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시부에서 안동을 비롯한 포항․경주․김천․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 등 10개 시가 23개 종목, 군부에서는 예천․군위․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봉화․울진․울릉 등 13개 군이 15개 종목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예천군은 군부가 처음으로 분리된 지난 3회(65년) 대회 종합우승에 이어 4회․6회․10회․24회․29회․32회․36회․39회․43회 등 경북 13개 군 가운데 가장 많은 총 10회 우승(준우승 12회)을 차지해 체육 웅군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역대 도민체전에서 황중하(제35회․당시 영남대․육상 4관왕), 박구슬(제42회․당시 예천여고․육상 4관왕), 손경미(제43회․당시 예천여고․육상 4관왕) 등 최우수선수를 배출한 바 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05월 13일 16:03:54)

  예천군 도민체전 2009(第47回 道民體育大會 幕은 내렸지만․․․醴泉郡 옛 榮光 再現) [記事] : 2009년 5월 12일 3백만 경북도민 화합의 장으로 시작된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15일 모든 경기일정을 소화하고 성대히 막을 내렸다. ''''펼치자 경산의 꿈! 뭉치자 경북의 힘!''''이란 슬로건 아래 경산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1만 433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지인 경산에서 21개 종목이 펼쳐졌으며, 인은 시인 경주에서 사이클 종목과 영천시에서 궁도 종목이 개최됐다... [예천군 옛 영광을 회복하다!] :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은 눈부신 성장을 보이며 군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대회 100.2점으로 6위를 기록하는 데 그친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서 지난 80~90년대를 연상하게 하는 경기력으로 준우승을 기록해 성취상까지 수상하는 보너스를 받았다. 예천군은 대회 마지막 날에도 탁구(군 여자 고등부)와 배구(군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예천여고와 예천 선발이 각각 청송 여종고와 청도 선발을 3-0, 2-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 밖에도 예천군은 육상 필드, 농구 종목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고 골프, 태권도, 테니스, 육상 트랙, 배구 종목에서는 종합 2위를 기록하는 등 1위인 칠곡군과 8점밖에 차이밖에 보이지 않으며 칠곡군을 위협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뤄내는 데 성공했다.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은 총점 212.5점을 획득한 포항시에 돌아갔으며, 구미시가 191.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개최지인 경산시는 19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경주시로 133.5점을 기록했으며, 5위 김천시는 114점, 6위 안동시 108.5점, 7위 영천시 98.5점, 8위 영주시 98점, 9위 상주시 81점, 마지막 시부 10위는 문경시로 74점을 획득했다. 군부 종합우승은 153.5점의 칠곡군이, 2위는 145.5점의 예천군, 3위는 122.5점의 울진군이 수상했다. 이어 116.5점을 획득한 영덕군이 4위, 115점의 성주군 5위, 101점의 의성군 6위, 99.5점의 고령군 7위, 98점의 청도군 8위, 83.5점의 영양군 9위, 78.5점의 봉화군 10위, 78.5점의 군위군 11위, 74.5점의 청송군 12위, 마지막 13위는 15점의 울릉군이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육상 여자 일반부 100m 경기에서 11초 8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구미시청 소속의 정혜림 선수가 수상했으며, 성취상에는 시부 김천시, 군부 예천군이 수상했고, 모범선수단 상에는 영천시와 봉화군이 각각 수상했다. 입장상은 안동시에 이어 경주시가 2위 김천시가 3위를 차지했고, 군부는 영덕군이 1위 의성군이 2위 청도군이 3위를 수상했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폐회사를 통해 "경산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경북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큰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대회인 제48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는 포항시로, 이날 폐회식에서 대회기가 경산시에서 포항시로 전달됐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5-16 01:15:41)

  예천군 도민체전 2009(醴泉은 體育雄郡...第47回 慶北道民體典 郡部 準優勝.大會 4冠王 2名 輩出) [記事] : 역시 예천군은 체육웅군이었다! 불과 2개월여 동안 열악한 조건 아래 훈련을 가졌는데도 준우승의 영광을 안았기 때문이다. 경산에서 열린 ''''제47회 경북도민체전(5월12~15일)''''이 2009년 5월 15일 폐막식을 갖고 내년에 포항에서 만날 것을 다짐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펼치자 경산의 꿈, 뭉치자 경북의 힘"이란 슬로건 아래 지난 4일 동안 23개 시군의 명예를 건 선수들은 사력을 다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1위 칠곡군에 10여 점 차로 뒤져 2위를 차지한 예천군(145.5점)이지만 인구 12만의 큰 도시 칠곡군에 졌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장벽이었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2위 입상 외에도 최선을 다한 경기 참여로 "성취상"을 수상했으며 우지민(예천여고) 양과 박상우(영남대) 군이 대회 4관왕에 올라 육상부문 최강의 기량을 선보이며 300만 경북도민을 놀라게 했다. 제47회 도민체전 최종 등위는 시부 1위 포항시, 2위 구미시, 3위 경산시, 4위 경주시, 5위 김천시, 6위 안동시, 7위 영천시, 8위 영주시, 9위 상주시, 10위 문경시가 차지했으며 군부 1위 칠곡군, 2위 예천군, 3위 울진군, 4위 영덕군, 5위 성주군, 6위 의성군, 7위 고령군, 8위 청도군, 9위 영양군, 10위 군위군, 11위 봉화군, 12위 청송군, 13위 울릉군이 각각 차지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뒤 김수남 군수는 "인구 5만도 안되는 열악한 예천군 선수단이 인구 10만이 넘는 도시에서 출전한 선수들과 당당히 맞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은 오로지 예천인이라는 자부심과 하면 된다는 불굴의 의지로 최선을 다해 이룩한 승리"라며 임원 및 선수들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5 오후 8:12:08)

  예천군 도민체전 2009(醴泉郡, 第47回 道民體典 郡部 綜合 準優勝 : 지난해 6位에서 4階段 뛰어오르는 底力 發揮 ''''成就賞'''' 受賞) [記事] : 예천군이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은 2009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경산시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총점 1백45.5점을 얻어 경북 13개 군 가운데 칠곡군에 이어 종합 2위의 영예를 안았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 3백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 4년만에 군부 종합우승을 노렸으나 칠곡군에 종합점수 8점이 뒤져 아깝게 종합우승을 놓쳤다. 그러나 예천군은 2008년 중위권인 6위에서 4계단이나 뛰어오르는 놀라운 저력을 발휘해 성취상을 수상했다. 종목별 성적을 살펴보면 예천군은 △육상․농구 1위 △테니스․배구․골프․태권도 2위 △궁도 3위 △탁구 4위 △유도․정구 5위 △레슬링 6위 △볼링 7위 △축구․씨름 8위 △배드민턴 9위를 차지했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서 육상 4관왕 2명을 배출했다. 예천여고 우지민 양과 영남대 박상우(대창고 출신) 군이 육상 4관왕을 차지해 체육 웅군의 기개를 떨치기도 했다. 이번 대회 13개 군별 성적은 칠곡군이 총점 1백53.5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예천군 1백45.5점 △울진 1백22.5점 △영덕 1백16.5점 △성주 1백15점 △의성 1백1점 △고령 99.5점 △청도 98점 △영양 83.5점 △봉화 78.5점 △군위 78.5점 △청송 74.5점 △울릉 15점 순으로 뒤를 이었다. 10개 시 가운데는 포항시가 종합1위를 차지했으며 구미, 경산, 경주, 김천, 안동, 영천, 영주, 상주에 이어 문경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편 내년 도민체전은 포항시에서 열리고 2011년 대회는 울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21일 14:44:55)

  예천군 도민체전 2009(慶山市에서 開催됐던 第47回 慶北道民體典 準優勝한 醴泉郡選手團 解團式!) [記事] : 2009년 5월 12일~15일까지 경산시에서 개최되었던 제47회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했던 예천군선수단의 해단식이 동년 5월 28일 오후 3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체육회 부회장, 임원 및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종복 부회장은 성적발표에서 "예천군선수단은 총점 145.5점으로 153.5점을 획득한 칠곡선수단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하고 이렇게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1위 육상.농구, 테니스.골프.태권도.배구 2위, 궁도가 3위를 올려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날 해단식에서 김수남 군수는 이번 체전에서 군부 종합 2위라는 성적으로 체육웅군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널리 알린 장세창(경도대 교수), 임병춘(농구협회 회장), 권영오(육상연맹 총무이사), 변상무(테니스협회 부회장), 임기조(배구협회 이사), 권정기(태권도협회 이사), 김재윤(골프협회 이사), 이상조(궁도협회 이사) 씨 등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김 군수는 또 육상 4관왕(100M.400M.400MR.1600MR)을 차지한 박상우(영남대학교), 여자 육상 4관왕(100MH.높이뛰기.400MR.1600MR)인 우지민(예천여고) 선수에게 각각 30만 원, 육상 3관왕(800M.400MR.1600MR)인 엄수현(한국체대), 2관왕(400MR.1600MR) 이다빈(예천여고) 선수에게 각각 2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김수남 군수는 "당초 우승을 목표로 대회에 출전했으나 열악한 환경과 짧은 훈련기간에도 불구하고 군부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군민을 대신해 격려의 인사를 드리고 군민에게는 이번 준우승이 예천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며 군민들의 화합을 이끌 수 있는 대회였다"고 말했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선수단 전원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참여하여 ''''성취상''''을 수상했으며 운동경기인 기본종목인 육상에서 2명의 4관왕과 3관왕.2관왕을 배출하는 등 체육웅군의 위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격려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건배제의를 통해 "김수남 군수님과 모든 체육인들이 똘똘 뭉쳐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예천군민이라는 자긍심을 높여준 계기가 되었으며 군의회도 내년에는 종합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에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체육웅군인 ''''예천만세''''로 건배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8 오후 4:02:00)

---

  경상북도학도체전(慶北學徒綜合體典 : 郡部 綜合 3位) [記事] : 2001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 간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8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에서 예천교육청 선수단(7개 종목 98명 참가)이 군부 종합 3위의 성적을 올렸다. 이 번 대회에서 초중학교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였으며 종목별 성적은 다음과 같다. △씨름 : 정화영(풍양초등․2위) 박태용(대창고․3위) △태권도 : 정재봉(풍양중․1위) 최동열(풍양중․3위), 정일흠(풍양중․3위), 노원동(예천중․3위), 안종민(대창고․2위), 김영준(풍양고․3위), 김영아(예천여고․3위), 박태용(대창고․3위), 양승록(풍양고․3위), 이윤주(풍양고․3위), 권미소(예천여고․3위), 박성민(대창고․3위) △탁구 : 이보라(예천초등․3위) △멀리뛰기 : 김성훈(은풍중․1위) △투원반 : 진미은(풍양중․1위) △투창 : 진미은(풍양중․1위) △200m : 장선희(예천여고․1위) △400m : 장선희(예천여고․1위)(醴泉新聞 2001-11-15 11:46:45)

---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예천군(醴泉郡, 400m繼走와 庭球에서 1位) [記事] : 예천군이 제1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400m계주에서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 2004년 10월 24일 영주종합운동장에서 폐막된 이 번 대회 400m계주에서 문경시(30대), 상주시(40대), 경주시(50대)가 1위로 골인했고, 군부에서는 예천군(30대), 성주군(40․50대부)이 결승테이프를 끊었다. 또 예천군이 정구에서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한편 2003년 도민체전 사상 최초로 야간 개회식을 성공리에 마쳐 찬사를 받은 바 있는 개최지 영주시는 1년 뒤에 열린 이 번 생활체전에서도 영주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서정근)가 주축이 돼 빈틈없는 대회 운영으로 뛰어난 체육행사 개최의 역량을 보여줬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 등 5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치열한 유치 경합 끝에 2005년도 대회는 안동시에서 개최된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4.10.25)

  예천군(第14回 慶北道民生活體育大會 醴泉郡選手團 優秀한 成績 올려) [記事] : 2004년 10월 23일, 24일 양일 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4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에서 예천군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체육군으로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 번 대회에는 10개 종목에 140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했으며, 타시군 선수들과의 열띤 경합 끝에 정구 1위, 게이트볼 2위, 배드민턴 2위, 육상 400m계주 30대 1위, 40대 2위, 50대 3위를 각각 차지했다.(醴泉新聞 2004-10-29 10:04:26)

  예천군 수상(尙州市 慶北어르신生活體育大會 盛況裏 마쳐 : 23個 市郡 6個 種目 2000餘 名 參加) [記事] : 경상북도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상주시 생활체육협의회, 국민생활 체육 경북종목별 연합회 주관으로 2009년 6월 5일 상주시민운동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2009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식전, 식후 공연 행사로 에어로빅 공연 및 서주경, 김호 가수의 축하 공연이 있었으며, 개회식은 오전 11시 상주시민체육관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상천 도의회의장, 이정백 상주시장, 황인철 도생활체육협의회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생활체육 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의 23개 시, 군에서 60세 이상 선수 및 임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게이트볼, 배드민턴, 생활체조, 정구, 테니스, 탁구 등 6개 종목에 각 시, 군을 대표해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시부 우승은 영주시, 군부 우승은 의성군, 배드민턴 시부 우승은 경주시, 군부 우승은 예천군, 생활 체조 시부 우승은 상주시, 군부 우승은 청도군, 탁구 시부 우승은 경산시, 군부 우승은 의성군, 테니스 시부 우승은 포항시, 군부 우승은 예천군, 정구 시부 우승은 영주시, 경주시, 문경시, 군부 우승은 봉화군이 차지했다. 병들지 않고 건강하고 멋진 노후 생활을 위해서 항상 몸과 마음을 가꾸는 어르신들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생활 도모에 기여했고, 특히 대회 경기장내 농특산품 판매 부스를 설치해 우리시 농특산품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장수창 記者 環境日報 2009년 06월 09일 09:25)

---

  5. 예천군민제전

 예천군민제전 2002(醴泉郡民祭典) [記事] : 예천군(군수 김수남)ㆍ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ㆍ예천문화원(원장 백병구)이 2002년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 간 시행한 제4회 국민의 날 기념을 겸한 제전으로, 군민과 재경, 재부, 재구, 재구미, 재인천, 재군포, 재수원향우회원 등 1만여 명 참석리 열렸다. 제26회 예천문화제(15-19일)는 학생백일장, 향토작가 서예전시회, 한시백일장, 솜씨자랑, 정통다례시범, 고전무용시연이 있었고, 제4회 우리농산물품평회(14-16일, 학생체육관)는 농산물 전시 및 품평회, 농축산물 판매 행사, 농특산물 시식회 및 추수감사제를 하였는데 대상은 사과에 송창선(감천 수한), 배에 박종열(유천 중평), 건고추에 손병조(용문 두천), 마늘에 남병건(하리 부초), 특별품에 지보면(보리 입간판)이다. 제9회 우리 음식 맛자랑대회(14-16일, 학생체육관)는 지역 특화음식 전시, 관광 아이디어 제품(황토염색 수공품) 전시를 하였는데, 우수상은 김경자(예천대심1)의 뽕잎누에떡, 이정희(용궁가야2)의 뽕잎삼색인절미, 김영희(하리우곡)의 뽕잎지이다. 사진전시회(15-19일, 예천읍 회의실)는 사진전시회 및 포항사진동우회 교류전을 하고 출향인 및 자매 자치단체 초청 만찬은 (15일) 예천읍 홈웨딩뷔페에서 하였고, 구기종목 경기(15일)는 각 보조 경기장에서 테니스, 배구, 축구, 족구, 탁구를 하였고, 제4회 군민의 날 기념 및 제46회 국민체육대회는 (16일) 공설운동장에서 육상, 씨름, 마라톤, 중량들기, 노인 공굴리기 등을 하였다. 체육대회 종합우승은 읍면대항에 유천면, 남자고등부에 대창고, 여자고등부에 예천여고, 남자중등부에 감천중, 여자중등부에 예천여중이다.

----

  예천군민제전 2004(體育大會․文化祭…醴泉郡民 신바람, 14~16日 化合祝祭…웰빙 飮食 展示도) [記事] : 6만 예천군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2004 예천군민제전이 2004년 10월 14~16일 예천공설운동장을 비롯해 예천읍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오후 2시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제6회 농산물품평회와 제11회 우리음식맛자랑대회와 함께 열리는 이 번 행사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 500여 점이 비교․전시되며, 쌀을 이용한 전통 개발 음식과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웰빙 음식 등이 선보인다. 이벤트 행사로 마련한 떡메치기와 맷돌 돌리기 등 농경문화체험행사도 곁들인다. 15일 오전 10시 제28회 예천문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회관에서 향토작가종합전시회, 전통다례시범, 학생백일장, 한시백일장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구기 종목 체육 행사도 각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날 오후에는 출향인 및 자매결연 자치단체 초청 환영만찬이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고 오후 7시부터 한천에서는 불꽃놀이 축제와 함께 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서울모던오케스트라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열린다.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 제48회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되는 공설운동장에서는 제6회 군민의 날 선포식, 2004년도 군민상 시상식에 이어 12개 읍․면 대항 체육경기가 펼쳐지고 경기가 종료되면 초청 가수의 공연과 함께 행운권 추첨이 이어진다.(嶺南日報 2004-10-13 강성철 記者)

  예천군민제전 2004(2004 醴泉郡民祭典 華麗한 幕올라) [記事] : 6만 예천군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2004 예천군민제전이 2004년 10월 14일 오전 예천학생체육관에서 농산물품평회와 우리음식맛자랑대회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오는 14~16일 공설운동장, 학생체육관, 문화회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군민제전은 우리농산물품평회, 우리음식맛자랑대회, 문화제, 군민의날 기념식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게 된다. 첫째 날인 14일 오후 2시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농산물 품평회와 음식맛자랑대회가 열리게 되며, 2004년으로서 6번째를 맞는 농산물 품평회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 500개 이상 품목을 비교 전시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오전 9시 체육행사로 배구, 탁구, 테니스 등 구기 종목이 각 보조경기장에서 예선 및 결승이 실시되고, 오전 10시에는 문화회관에서 문화제 행사 개막식을 갖고 향토작가종합전시회, 전통다례시범, 학생백일장, 한시백일장 등이 열리게 되며, 오후에는 문화체육센터에서 출향인 및 자매 자치단체 지역 인사 등 250명이 참석한 환영 만찬을 가지게 된다. 이어 오후 7시에는 한천에서 불꽃놀이축제가 개최돼 밤하늘을 불꽃으로 수를 놓아 아름다움을 연출하게 되며 7시 30분부터는 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문화의 밤 행사로ꡐ해설이 있는 음악회ꡑ라는 제목의 서울 모던 오케스트라 연주가 군민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셋째 날인 16일에는 오전 9시 공설운동장에서 제6회 군민의날 기념식과 제48회 군민체육대회 개회식을 갖는다. 먼저 식전 행사로 청단놀음 시연이 있으며, 공군의장대 및 군악 시범과 성주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의 단체 줄넘기 시범, 백호체육관의 태권체조 시연, 여성스포츠댄스회의 스포츠댄스 등이 화려하게 열려 식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모든 경기가 종료되면 초청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상품으로 승용차 외 다수가 준비된 행운권추첨행사를 끝으로 6만 군민들의 화합 잔치 한마당 행사인 군민제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4-10-13 18:10:25)

  예천군민제전 2004(2004 醴泉郡民祭典 華麗하게 開幕된다. 農産物品評會, 맛자랑大會, 文化祭 等 豊盛한 祝祭로) [記事] : 6만 예천군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2004 예천군민제전이 2004년 10월 14일 오후 2시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농산물품평회와 우리음식맛자랑대회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이 오른다. 10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공설운동장, 학생체육관, 문화회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군민제전은 우리농산물품평회, 우리음식맛자랑대회, 문화제, 군민의날 기념식, 군민체전 등 다채롭게 펼쳐지게 된다. 첫째 날인 10월 14일 오후 2시 추수 감사제를 시작으로 농산물품평회와 음식맛자랑대회 개장식이 열리게 되며, 2004년으로서 6번째를 맞이하는 농산물품평회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 500개 이상 품목에 대하여 비교 전시하고, 시상을 통한 경쟁력으로 고품질 농산물 발굴 및 육성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로 홍보하는 효과도 가지게 된다. 농산물품평회 및 우리음식맛자랑대회는 10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학생체육관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며 출품작에 대한 시상식은 10월 16일 오전 11시 30분에 실시하게 된다. 둘째 날인 10월 15일에는 오전 9시 체육 행사로 배구, 탁구, 테니스 등 구기 종목이 각 보조 경기장에서 예선 및 결승이 실시되며, 오전 10시에는 문화회관에서 문화제 행사 개막식을 갖고 향토작가종합전시회, 전통다례 시범, 학생백일장, 한시백일장 등이 열리게 되며, 오후 5시에는 문화체육센터에서 출향인 및 자매 자치단체 지역 인사 등 250명이 참석한 환영 만찬을 갖게 된다. 이어 저녁 7시에는 한천에서 불꽃놀이 축제가 개최되어 밤하늘을 불꽃으로 수를 놓아 아름다움을 연출하게 되며, 7시 30분부터는 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문화의 밤 행사로 `해설이 있는 음악회''''라는 제목으로 서울 모던 오케스트라 연주가 군민들을 음악으로 사로잡을 계획이다. 셋째 날인 16일에는 오전 9시 공설운동장에서 제6회 군민의날 기념식과 제48회 군민체육대회 개회식을 가지게 되는데, 먼저 식전 행사로서 청단놀음 시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공군의장대 및 군악 시범과 성주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의 단체 줄넘기 시범, 백호체육관의 태권체조 시연, 여성스포츠댄스회의 스포츠댄스 등이 화려하게 식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醴泉新聞 2004-10-15 15:43:07)

  예천군민제전 2004(醴泉郡 郡民祭典 行事 盛況裏 幕 내려) [記事] : 6만 군민의 화합 한마당 잔치였던 군민의날 기념식, 군민체전, 문화제, 농산물품평회, 맛자랑대회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졌던 군민제전 행사가 2004년 10월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군민제전 마지막 날인 16일 펼쳐진 제6회 군민의날 기념식 및 제48회 군민체육대회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 인사, 지역 주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제48회 예천군민체육대회에서는 예천읍 서구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호명면선수단이 준우승을, 풍양면선수단이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남자고등부는 대창고등학교가, 여자고등부는 예천여자고등학교가, 남자중등부는 대창중학교가, 여자중등부는 예천여자중학교가 각각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입장상에는 용문면선수단이 종합우승을, 보문면선수단이 준우승을, 예천읍 동구선수단이 3위를 차지했으며, 개포면선수단이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14일 오후에 있은 농산물품평회 종합평가에서는 용문면이 최우수, 용궁면이 우수, 예천읍 외 9개 면이 장려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작목반 심사에서는 호명참외작목반이 최우수, 하리 은풍골사과작목반과 개포풋고추작목반이 우수, 지보친환경사과작목반 외 17개 작목반이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개인 품목에 대한 심사에서는 마늘 부문에 하리면 남병건 씨, 사과후지 부문에 유천면 박삼우 씨, 배 부문에는 보문면 배동표 씨, 사과기타 부문에 용궁면 신순오 씨, 고추 부문에 용문면 유귀숙 씨, 특별 품목에 감천면 황건호 씨, 아이디어 부문에 풍양면 기오석 씨가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또한 우리음식맛자랑대회에서는 참외 오색 떡을 출품한 호명면 내신리 김종순 씨가 최우수상을, 무지개 케익을 출품한 예천읍 백전리 류경숙 씨와 늙은 호박 김치를 출품한 지보면 소화리 강필희 씨가 우수상을, 삼색 손 송편을 출품한 하리면 우곡리 진인자 씨 외 2명이 장려상으로 선정됐고, 궁중비빔밥을 출품한 예천읍 남본리 정이숙 씨 외 8명이 개발 품목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은 심사 결과 우수 품목으로 선정된 수상자에 대하여 16일 오전 학생체육관에서 시상식을 갖고 시상금 및 트로피, 상품권을 전달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4-10-17 15:12:38)

  예천군민제전 2004(第48回 郡民體典 盛況, 地域民, 出鄕人 等 1萬餘 名 雲集) [記事] : 6만 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4 군민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4년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 간 열린 군민제전은 제48회 예천군민체육대회, 제28회 예천문화제, 제6회 농산물품평회, 제11회 우리음식맛자랑대회 등 다양하게 펼쳐졌다. 군민제전의 본 행사인 제48회 군민체전 개회식이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예천군수, 김윤주(용문면 출생) 군포시장을 비롯 군포시 마포구 자매결연 자치단체 인사,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만여 명의 군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김수남 예천군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ꡒ지난 3월 유래없는 폭설 피해가 있었으나 군민들의 정성과 각계 각층의 지원으로 슬기롭게 극복하여 `하면 된다''''는 자신감과 용기로 전화위복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ꡓ고 하며,ꡒ또한 장용호 선수가 아테네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세계 양궁의 메카로서 우리 군의 명예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ꡓ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ꡒ오늘을 계기로 희망찬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잔치인 만큼 모든 시름을 잊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했다. 신국환 국회의원도 축사를 통해,ꡒ오늘 체육대회가 성대하게 열리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회의원으로서 예천이 발전하는데 필요한 기업 유치, 정부 지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며 국회의원과 군수가 하나로 뭉치고 군민이 화합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ꡓ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어 육상을 비롯한 각종 운동 경기로 읍면별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청단 놀음, 공군의장대와 군악대의 시범, 초등학생 줄넘기 시범, 백호체육관 태권도 시범, 스포츠댄스 시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 관중들의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폐회식 때는 초청 가수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층 돋구기도 했다. 제48회 군민체전에서는 예천읍 서구선수단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호명면 선수단이 준우승, 풍양면 선수단이 3위를 차지했다. 남고부는 대창고, 여고부 예천여고, 남중등부 대창중, 여중등부 예천여중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입장상에는 용문면이 종합우승, 보문면이 준우승 예천읍 동구가 3위를 했으며, 개포면이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15일 오후 5시 문화체육센터에서 출향인 및 군포시 마포구 자매단체 기관장 초청 만찬이 열리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10-22 14:36:36)

---

  *개포면 갈마리 출신 정원수 교수, 세계언어 한글표기법 개발...축하합니다.

  정원수(開浦面 出身 忠南大 鄭元洙 敎授 世界 言語 한글로 표기 ''''온누리한글 表記法'''' 開發) [記事] :

  정원수(52.예천 개포면 갈마리)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세계 각국의 언어를 한글로 표기할 수 있는 ''''온누리한글'''' 방법을 고안해 내 화제가 되고 있다.

  전공이 국어학으로써 주로 한글 문자와 한국어에 대한 연구와 한글을 통한 중국어 교육 방법론을 연구하고 있고 얼마 전 한자로 된 중국어 성경을 ''''온누리한글''''로 표기하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지금은 중국어 학습교재 편찬과 교육관련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는 자랑스런 예천인 정원수 교수.

  한글의 세계 문자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정원수 교수가 중국어를 한글로 표기할 수 있는 방안을 ''''‘한국어문학회'''' 학회지에 게재했다.

  정 교수는 이것은 전세계 언어를 한글로 표기할 수 있다는 의미로 ‘온누리한글’ 표기법는 한글이 세계 문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논증한 글로 평가받고 있다.

  한글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일까? 최근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문자가 없는 아프리카나 오지의 나라를 찾아 한글로 그들의 언어를 표기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국문학자가 중국어를 한글로 표기할 수 있다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 정원수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한글학회에서 ''''중국어의 한글 표기 방안 연구'''' 논문을 발표해 학계의 관심을 끌었다.

  정 교수는 논문을 통해 중국어를 한글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표기법을 소개했다. 중국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나 컴퓨터 자판 활용 등을 알기 쉽게 한글로 적용해 이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 교수는 1500년대 최세진이 중국어 학습 교본으로 저술한 ''''노걸대(老乞大)''''에서 착안, 중국어 한글 표기 방법인 ''''온누리 한글 표기법''''을 창안했다.

  이러한 각고의 노력 끝에 정 교수는 중국어 한자 교육 교본, 중국어 일본어 완전정복 교본 중국어 성경 등 한글 교본을 냈고 이에 따라 현재 이미 대전시 몇 개 구와 10여개 초등학교의 20여개 방과후 학교교실에서 사용을 해 보았으며 큰 호응을 받은 정 교수는 한글의 세계화를 통해 교육 과학 문화 강국을 건설할 수 있으며 교육과학 문화대국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키우고 있다.

  대학원을 겸한 연구소 "누리마루 연구원"은 서초구 서초동에 개원을 앞두고 있다.

  * 정원수(鄭元洙) 교수 * :

  1959년 8월 예천군 개포면 갈마리 출생, 개포초등학교(32회) 졸업, 경기도여주중학교 졸업, 충남 대전고등학교(55회) 졸업,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 충남대 대학원 (석/박사과정) 졸업, 現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現 재경예천출향인 인명부 편찬위원.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02 오전 9:34:08)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