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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27:예천체육10(祝군청.이종수.예천초)
예천의 자랑(2127) : 醴泉體育史資料集(10)(附 예천군, 곤충산업 법률 공포로 탄력받아...축하합니다/예천읍 청복리 출신 이종수, 2일 건동대 총장 직무대리로...축하합니다/예천초, 교과부 영어리더학교 선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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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4(郡民祭典 이모저모) [記事] : ◆…2004년 10월 15일 밤 7시부터 10여 분 동안 남산공원과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폭죽이 밤하늘을 수놓는 등 불꽃놀이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7시 30분부터 문화회관에서는 모던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많은 군민들이 관람한 가운데 열리기도 했다. ◆…경품으로 나온 마티즈 승용차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예천읍 백전리 구모 씨(32)에게 돌아갔다. ◆…경도대학 사회체육과, 뷰티디자인과 학생 50여 명이 이 날 참가해 본부석 입구에서 군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마사지 시술과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아트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예천노인학교에서도 회원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가훈 써주기 행사를 펼쳤다. ◆…풍양체육회(회장 추상엽)는 2004년에도 풍양면민들에게 무료로 식사(약 2천여 명)를 제공해 면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추 회장은,ꡒ무료 식사 봉사에 협조해준 체육회 임원, 재경, 재부, 재구향우회와 후원회장님에게 감사 드리며 음식 준비에 애쓴 부인회에 고마움을 전한다ꡓ고 말했다. ◆…군민체전에 매년 빠짐없이 참가하는 백호체육관(관장 백승두) 소속 백호어린이합기도, 태권도 시범단이 신기에 가까운 각종 묘기를 연출해 관중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백호어린이시범단은 이 날 평소 영화나 TV에서나 볼 수 있었던 진기한 무술 장면을 선보였으며, 쌍절곤과 태권도체조 및 장애물 낙법, 공중회전 격파 후 불속을 회전하며 뛰어내리는 고난도의 시범을 보여 참석 내빈들과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예사모(회장 윤영식) 회원들은 경기장 입구에서 주민들에게 식수와 차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예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도 학생들과 함께 자원 봉사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도 했다. 예천권병원에서도 군민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하기도 했다. ◆…군민체전의 하이라이트인 중량들기시합에서 용문면 권창수 씨가 21연패의 기록을 수립했다. 이 날 권씨는 마지막까지 호명면 신길용 씨와 20여 분 간의 접전을 벌였으나 본부측에서 선수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경기를 중단시켜 공동 우승을 했다.(醴泉新聞 2004-10-22 14: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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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5(2005 醴泉郡民祭典 오늘 華麗한 開幕) [記事] : 6만 예천군민의 한마당 화합잔치인ꡐ2005년 군민체전ꡑ이 2005년 10월 11일 오후 3시 30분 청소년수련관 야외전시장에서 열리는 농산물 품평회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11일부터 3일 간 열리는 군민제전은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문화회관, 남산 무학정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리음식 맛자랑대회는 학생체육관, 예천문화제는 문화회관, 군수배 경북도내친선국궁대회는 무학정, 사진전시회는 예천읍 회의실, 불꽃놀이는 남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특히 2005년 7번째를 개최하는 농산물품평회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ㆍ특산물 630품목에 대한 전시와 품평에 이어 대도시 주민들을 초청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 행사로는 찰떡치기, 맷돌 돌려보기, 두부 만들기, 뽕잎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장 운영, 농산물을 이용해 만든 특이한 아이디어 조형물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박세명 記者 大邱日報 2005-10-09 19:57:07)
예천군민제전 2005(體典 알리는 華麗한 불꽃놀이) [記事] : ''''제7회 군민의 날'''' 및 ''''제49회 군민체전'''' 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불꽃놀이가 2005년 10월 12일 저녁 7시 30분 남산공원 앞에서 김수남 군수,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펼쳐졌다. 한천교 위에서 점화대를 설치하고 시작된 불꽃놀이는 6분 가량 군민체전의 개막을 알리며 가을밤 하늘을 형형색색으로 아름답게 수 놓아 군민들의 탄성이 터졌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2 오후 8:58:04)
예천군민제전 2005(49回 郡民體典 球技種目 競技) [記事] : 제49회 군민체전 구기종목 경기가 2005년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어 지역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읍,면별 테니스대회. 예천초등학교 다목적교실에서 진행 중인 탁구대회. 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배구경기. 이 날 경기에서 풍양~지보면이 결승에 올라 한치의 양보없는 팽팽한 대결에서 풍양면이 우승, 종합우승에 한발 다가섰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2 오후 3:42:00)
예천군민제전 2005(2005 醴泉郡民體典 成功裏 開催) [記事] :ꡐ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ꡑ제49회 군민체전이 2005년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종합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 김윤주 시장, 권택상 마포 부구청장, 각 기관단체장, 군포. 마포 부녀회원, 주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식전행사는 흑응풍물패의 시연, 예천여성스포츠댄스회의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안내했다. 입장식에서 읍,면은 각종 상징물을 앞세워 체육회 임원 선수단이 주민들의 환호속에 입장했다. 입장식이 계속되는 동안 초정 권창륜 씨는 ''''淸河流長'''' 을 운동장에서 써 예천에 주민들의 사랑을 호소했다. 개회식은 2005 예천군민상 시상과 함께 윤영식 부대회장의 개회선언, 군 체육 발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들의 표창 순으로 이어졌다.김수남 군수는,ꡒ이번 체전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일류 자치 단체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군민이 함께 힘을 모으자ꡓ고 말했다. 신국환 의원은, ꡒ모든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마음껏 달리며 그 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고 한바탕 웃고 즐기는 한마당 축제가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 초청된 군포, 마포부녀회원들은 한천체육공원에 마련된 야외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와 끝낸 뒤 농산물품평회장을 찾아 예천의 우수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자매도시와의 끈끈한 정을 나누었다. 한편, 공설운동장에서는 100m, 200m, 800m 달리기, 400m 계주, 여성단체 400m 계주, 새마을 지도자 2인3각 , 단체줄넘기, 내고향 문화퀴즈, 농업경영인 굴렁쇠 굴리기, 노인공굴리기, 단축마라톤, 의용소방대 협동단결, 중량들기 등 각종 경기가 군민들의 열띤 응원속에 펼쳐졌다. 모든 경기가 끝나고 백두한라통일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진 종합운동장에는 2만여 명의 군민들이 예술단원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 날 체전의 종합 우승은 풍양면이, 남자중등 종합우승 대창중, 입장상 종합우승 지보면 등이 각각 수상했다. 이철우 부대회장의 폐회 선언에 이어 경품추첨에 들어가 군민들이 갈망하던 자동차 당첨자는 강길구 씨(유천면 가2리)가 담첨되는 행운을 안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3 오후 7:51:51)
예천군민제전 2005(醴泉郡民祭典 大單元의 幕내려) [記事] : 6만 군민의 한마당 잔치인 예천군민제전이 지역민들과 출향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성공을 거두고 막을 내렸다. 2005년 10월 11일 농산물품평회를 시작으로 예천문화제, 예천군수배 경북도친선궁도대회,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군민체육대회가 13일까지 열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마다 지역민과 출향인,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연일 많은 인파들이 몰려와 대성황을 이루는 등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행사 마지막날인 제7회 군민의 날 기념 제49회 군민체육대회에는 김수남 예천군수, 신국환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 인사 및 여성단체, 지역 주민 등 1만여 명이 공설운동장에 운집한 가운데 열린 선수단 입장식에서는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입장식에 이어 벌어진 육상을 비롯한 각종 운동 경기에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흑응풍물패 시연, 패러글라이딩, 스포츠댄스 시범, 백두한라예술단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한껏 북돋우기도 하였다. 한편 제49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결과는 풍양면 선수단이 종합우승(87.5점)을 차지했다. 지보면 선수단이 준우승(69.5점)을, 호명면 선수단이 3위(62점)를 차지했으며, 남자 중등부는 대창중학교가 우승(10점), 예천중학교가 준우승(7점), 용궁중학교가 3위(7점)를 차지했다. 입장상에는 지보면 선수단이 1위, 감천면 선수단이 2위, 하리면 선수단이 3위를 하였으며, 용문면 선수단이 모범 선수단상을 수상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6만 군민과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그리고 대회 관계자들의 노력의 힘이 하나로 모아져 얻은 결실이라며 감사를 표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10-14 16:07:37)
예천군민제전 2005(郡民祭典 喊聲 ''''醴泉고을 들썩'''' : 豊壤面 邑面對抗 綜合優勝-農産物品評會 큰 人氣) [記事] : 6만 군민의 한마당 잔치인 2005 예천군민제전이 지역민과 출향인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첫째날인 2005년 10월 11일 청소년 수련관 야외전시장에서 개막된 제7회 농산물품평회에는 예천지역 12개 읍면 생산자 단체와 농민들이 출품한 농특산물이 전시되었고, 도시민 초청 행사와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예천문화회관에서는 한시백일장이 열렸다. 둘째날은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제12회 우리음식맛자랑대회가 열려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개발 음식과 향토 음식 등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떡메치기, 맷돌돌리기 등 체험코너가 설치돼 인기를 모았으며 가래떡과 뽕잎차 등 시식코너와 공예품 전시장도 마련돼 호평을 받았다. 또 고전무용 시연, 전통다례 시범, 전통혼례, 학생백일장, 주부백일장, 한시백일장, 예천군수배 경북 남녀친선 궁도대회, 향토작가 서예전시회, 예천사진동우회 주관 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제29회 예천문화제가 열렸다. 밤에는 남산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져 예천읍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기도 했다. 셋째날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 2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제49회 군민체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읍면대항 육상, 씨름, 중량들기, 줄넘기 등의 경기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됐다. 또 노인 공굴리기, 내고장 문화퀴즈 등 번외 경기도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흑응풍물패 시연, 스포츠댄스, 풍물굿패 참넋 공연, 백두한라통일 예술단 공연도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읍면 선수단마다 지역 특색을 살린 가장행렬을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체전 개막에 앞서 풍양면 김병원 씨 등 4명이 예천군민상을 받았으며, 예천군탁구협회 김근규 씨 등 16명이 체육회장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당초 13일 마칠 계획이었던 농산물 품평회 행사는 관람객들의 요청으로 하루 더 연장하는 등 큰 호평을 받았다. 제49회 군민체육대회 성적 및 유공자 표창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읍면대항 △종합우승:풍양면 선수단 △준우승:지보면 선수단 △3위:호명면 선수단, ■남자중등부 △종합우승:대창중 △준우승:예천중 △3위:은풍중, ■입장상 △종합우승:지보면 △준우승:감천면 △3위:하리면, ■모범선수단상:용문면, ■군민체전 유공자 체육회장 공로패 △김근규(예천군탁구협회 전무이사) △이욱희(풍양면체육회 부회장) △김상열(상리면체육회 이사) △하종형(예천읍체육회 부회장) △이욱현(예천읍체육회 이사) △노석일(유천면체육회 운영위원) △황윤섭(하리면체육회 부회장) △문창호(호명면체육회 사무국장) △안준기(보문면체육회 부회장) △이인진(지보면체육회 사무국장) △전종수(감천면체육회 부회장) △고제환(개포면체육회 사무국장) △이덕원(용궁면체육회 전회장) △김광수(용문면체육회 임원) △이승선(대창고 교사) △박재한(예천군육상연맹 이사)(醴泉新聞 2005-10-21 13:22:00)
예천군민제전 2005(郡民祭典 이모저모) [記事] : ◆…독특하고 화려한 예천군민체전 입장식 취재 열기가 어느 대회 때보다 뜨거웠다. 중앙 및 지역 방송사 취재진과 사진작가 및 일반인들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등 멋진 장면을 잡기 위해 분주했다. 이날 촬영된 군민체전 행사는 2005년 10월 19일 오후 7시 20분 안동MBC 행복예감 프로그램에 방송됐으며, 오는 23일 오전 7시 10분 MBC 고향은 지금 프로그램에도 방송된다. ◆…이번 대회에는 출향인과 자매도시민들이 대거 참여하기도 했다. 재경예천군민회에서는 김동대 회장과 회원 1백여 명, 재부예천향우회에서는 우동락 회장과 40여 명, 재구예천군민회에서는 김택종 회장과 30여 명, 재구미예천향우회에서는 송석흠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자매도시인 군포시에서는 김윤주 군포시장과 760여명, 마포구에서는 권택상 부구청장과 300여 명이 전세버스 27대를 이용해 참석했다. ◆…군민제전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으로 성황리에 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 특히 예천경찰서, 예천군 공무원, 예천소방파출소, 예천군해병전우회, 예천군모범운전자회,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지구 예천사무소 회원, 예천군축구협회 회원 등 안전에 투입된 많은 봉사 요원과 군체육회의 철저한 준비가 돋보인 대회이기도 했다. ◆…경품추첨에서 유천면 가2리 강길구 씨가 기아자동차 모닝의 주인공이 돼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예천군농업경영인연합회(회장 김홍년)는 우리농산물품평회장에서 난치병 회원 자녀돕기 모금행사를 펼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예천읍농가주부모임(회장 오재분)은 사랑의 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다. ◆…덕원농산(대표 구창모)은 오리 무료시식회를 통해 6백 마리의 오리를 내놓아 지역민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 ◆…예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 차봉사를 실시했다. ◆…도립경도대학 생활체육학과와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은 무료 스포츠마사지,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봉사를 통해 지역민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 큰 인기를 모았다. ◆…예천군보건소, 권병원, 국민건강관리공단은 건강증진 이동 홍보관을 설치하고 체지방, 당뇨, 혈압 등 성인병에 대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노인복지회관 노인들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가훈써주기 행사를 펼쳤다. ◆…예천사랑모임(회장 윤영식) 회원들은 경기장 입구에서 식수와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지보면 신풍리 친환경작목반은 기능성쌀인 밀키컨을 선보이며, 시식회를 통해 밥맛의 가부를 판단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눈길을 모았다.(醴泉新聞 2005-10-21 13:32:56)
예천군민제전 2005("잘 보소! 우리가 最高 아이껴?" : 邑面 入場式 눈길 사로잡아-1位 知保面, 2位 甘泉面, 3位 下里面) [記事] : ■ 상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82명으로 구성된 상리면 선수단. 효자 도시복 생가 복원을 기념하여 도 효자의 효행을 시연했다. 상리면 정신을 상징하는 충효지문만복래 만장기와 전국웰빙1번지 청정 상리의 10개리를 대표하는 기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상리면은 백두대간의 중심 한반도의 배꼽 가재봉을 중심으로 동서에서 생산되는 산이슬 사과와 호도, 복분자 등 청정 자연 농산물을 자랑한다. ■ 용문면 선수단 : 임원 32명, 선수 88명, 풍물패 등으로 구성된 용문면 선수단. 용문면을 상징하는 대형 표석을 현수막으로 제작해 앞세우고 청룡, 황룡이ꡐ용도천문ꡑ을 보좌하며 입장했다. 이어 전통서예체험관 경축행렬이 입장했으며 파란 잔뒤 위에서는 서예가 초정 권창륜 선생이 청하유장(淸河流長) 군민제전 축하 휘호를 썼다. 또 연묵회 회원들이ꡐ과거시험장ꡑ을 재현했으며 각종 농산물로 치장한 윤장대, 여왕벌 주위를 꿀벌들이 날아들고 있는 모습 등이 인상적이었다. ■ 하리면 선수단 : 임원 46명, 선수 95명으로 구성된 하리면 선수단. 은풍골 사과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은풍골 사과작목반은 사과탑과 사과나무, 외국으로 수출하는 포장재를 싣고 사과의 우수성을 알렸다. 뒤를 이어 임금에게 진상하였다는 은풍준시의 준시따기, 준시깎기, 준시달기 등 제조 과정을 은풍준시 작목반에서 재현했다. 도지정 어린이 풍물패인 은풍초등학교 어린이 풍물패의 흥겨운 가락이 많은 박수를 받았다. ■ 풍양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50여 명이 참가한 풍양면 선수단. 옛날 조상들이 말을 타고 한양길을 가던 중 삼강주막에 들러 잠시 쉬었다가 가는 장면을 재현했다. 삼강주막은 마루와 부엌은 옛날 아궁이에 나무를 땔 수 있는 재래식으로 보존되어 있다. 상공에서는 풍양패러글라이딩클럽에서 축하비행을 했다. 소 달구지 출연, 현수막 물결이 장관을 이루었으며 공처농요 단원들의 시연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용궁면 선수단 : 임원 50명, 선수 70명으로 구성해 참가한 용궁면 선수단. 회룡포마을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전통 재래 음식인 용궁순대와 오징어 요리 시연 차량과ꡐ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ꡑ라는 굴렁쇠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회룡포지구는 회룡포마을, 장안사 등이 있으며 용궁향교, 황목근 등 문화재와 녹색농촌체험 마을이 조성됐다. 2005년 8월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에 따른 관광 개발과 내방객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하고 있다. ■지보면 선수단 : 임원 선수 2백여 명이 참가한 지보면 선수단. 웰빙의 고향 지보면, 친환경 복합영농의 고향이라는 구호 아래 전통 혼례 차량을 선두로 입장했다. 예천군 특수시책 사업인 농촌총각가정이루기 사업으로 인구 증가대책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고유의 풍속을 재현하기 위해 동거하고 있는 김세동 김은희 씨의 실제 혼례가 치러져 눈길을 끌었다. 지보면 주요 농산물은 친환경 쌀을 비롯 참기름, 마늘, 양파, 참외, 사과가 있다. ■호명면 선수단 : 선수 111명, 임원 33명으로 구성된 호명면 선수단. 2004년도 읍면 종합 준우승을 했다. 첫 번째 차량은 친환경을 나타내는 대형 맥반석을 탑재하고 쌀, 참외, 사과, 배, 생강 모형과 탈곡하는 모습, 키질, 절구통에 떡을 치는 아낙네들의 모습이 황금 가을 들판의 허수아비와 함께 시연돼 많은 박수를 받았다. 두 번째 차량은 예천군과 자매결연한 군포시와 마포구 주민들과의 직거래하는 내용으로 견우 직녀 상징물인 오작교를 꾸몄다. 또 소림무승 문무학교 무술인 3명이 정통 무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감천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80여 명이 참가한 감천면 선수단. 우주왕복선을 선보이며 입장했다. 어린이우주과학관 행렬이 멈추고 우주를 향한 로켓의 발사 시연을 했다. 예천호, 감천호, 미래호 3대의 로켓에다 감천면민과 예천군민의 희망, 미래를 담아 하늘로 쏘아올렸다. 안동의 하회마을, 영주의 부석사 무량수전, 문경의 새재에 견줄만한 예천의 어린이우주과학관.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10여 명이 참가한 개포면 선수단.ꡐ활기찬 농촌, 새희망의 농촌 건설과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농촌ꡑ이라는 기치 아래 개포 명품인 예천청양고추 비닐하우스 자동화 시설인 자동개폐기의 작동이 시연됐다. 청양고추가 농촌경제의 활성화를 여망하 듯 하늘을 향해 솟아올랐으며 농촌가정이루기 사업으로 결혼한 부부의 전통혼례 시연이 있었다. 함진아비와 함께 나온 우인들은 2005년 베트남 처녀와 갓 결혼한 신혼부부들이어서 특히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유천면 선수단 : 임원 선수 130여 명이 참가한 유천면 선수단. 유천 무농약 맥반석 토마토의 조형물을 대형으로 제작해 우수성을 홍보하고 토마토의 생산 과정과 전국을 하루만에 배달하여 소비자는 싸고 싱싱한 농산물을 공급받고 생산자는 제값을 받는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현장을 재현했다. 2002년 종합우승과 2003년도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올 해는 성적보다 주민 화합을 목표로 공군부대 참여없이 순수면민을 선수로 선발했다. ■보문면 선수단 : 임원 선수 1백 명으로 구성해 참가한 보문면 선수단. 학가산 산수박의 웅장함을 자랑하며 입장했다. 학가산 산수박은 보문면 일대에서 생산되며 122농가에서 63ha를 재배하고 있다. 학가산 산수박 탄생을 축하하는 오색꽃가루가 하늘에서 내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학가산 전통 메주마을에서 전통메주 만들기 시연을 펼쳤다. 또 보문면에서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더덕작목반, 밤고구마작목반 등 여러 작목반에서 만장기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예천읍 동구 서구 선수단 : 동, 서구를 합쳐 임원 선수 240여 명이 참가한 예천읍 선수단. 의용소방대원들이 예천읍기와 새마을기를 들고 선두로 입장했다. 이어 해학과 웃음이 있는 각시탈과 가장인물이 축하하고 정겨운 잔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예천동본시장 현대화사업의 시장 상가모습을 조형물로 제작해 재래시장 상거래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2005년에는 모두 화합하고 참여하자는 취지로 동구, 서구 선수단이 나란히 입장했다.(醴泉新聞 2005-10-21 13:32:37)
예천군민제전 2005(郡民祭典 部門別 入賞者 名單) [記事] : ■ 제7회 우리농산물품평회 종합심사 결과 : △대상:감천면 △최우수:하리면 △우수:유천면 보문면 예천읍 개포면 △장려상:용문면 상리면 호명면 용궁면 지보면 풍양면, ■ 작목반부문 심사 결과 : △최우수:금당꿀작목반 △우수:용궁표고버섯작목반 풍양가지작목반 △장려:예천쪽파작목반 예천민속곡물작목반 용문청결고춧가루작목반 상리보곡사과작목반 은풍골사과작목반 은풍준시작목반 감천석송사과작목반 감천약초작목반 학가산더덕작목반 학가산메주작목반 호명참외작목반 호명생약생강작목반 유천찰수수작목반 유천풋고추작목반 개포풋고추작목반 개포우리콩작목반 지보콩작목반 지보친환경사과작목반 풍양양파작목반, ■ 품목별 심사 결과 : ▲마늘(군의회의장) △금상 박노완(용문 능천리) △은상 김덕기(감천 유리) △동상 조숙래(지보 지보리) ▲사과 후지(농관원소장) △금상 남병하(상리 도촌리) △은상 홍창기(풍양 청운리) △동상 진봉식(감천 진평리) ▲사과 기타(능금농협지소장) △금상 신태호(용궁 가야리) △은상 임석규(용문 직리) △동상 박의(예천읍 생천리) ▲배(농협군지부장) △금상 김일용(예천읍 서본리) △은상 임선복(감천 장산리) △동상 김대욱(호명 월포리) ▲고추(예천농협장) △금상 손종대(상리 고항리) △은상 김위진(보문 승본리) △동상 윤석규(유천 화지리) ▲특별품(예천축협장) △금상 김영태(풍양면 괴당리) 한우부위별전시 △은상 우시호(학가산산수박반) 수박조형물 △동상 황건호(감천 포리) 친환경곡물탑 ▲아이디어품 △금상 김우하(용문 상금곡리) 곡물윤장대 △은상 이해동(하리면 우곡리) 사과나무탑 △동상 유천축우회 수수참우모형, ■ 우리음식맛자랑대회 수상자 : △금상:김미숙(보문면 우래1리) 엄나무 뽕잎쌈밥 △은상:김명숙(예천읍 남본리) 뽕잎탕수육 △동상:이옥자(개포면 신음리) 건강고로케, 박귀남(지보면 마전리) 오디술과 뽕잎모듬말이 △개발상:김경자(용문면 대제리) 뽕잎찰편, 문정선(상리면 보곡리) 뽕잎김치, 이인순(하리면 우곡리) 뽕잎호두말이, 임재분(감천면 천향1리) 뽕잎두부, 조순화(호명면 산합리) 떡 꽃꽂이, 임춘해(유천면 가리) 뽕잎전, 정인화(용궁면 읍부리) 표고․뽕잎버거와 컵케익, 우정순(풍양면 오지리) 뽕나무뿌리 동동주, 강필희(지보면 마전리) 꽃게된장탕 정식, ■ 예천군수배 경상북도 남여친선궁도대회 결과 : ▲단체전 △1위 포항 송학정 △2위 구룡포 권무정 △공동3위 구미 금오정, 칠곡 호국정 ▲남자개인 △1위 박현기(포항 송학정․13중) △2위 이상진(구룡포 권무정․12중) 정덕기(구미 금오정․12중) ▲여자개인 △1위 이옥분(영주 충무정) ▲노년부 △1위 이일우(영주 충무정), ■ 한시백일장 수상자(시제:祝醴泉郡民祭典) : △장원:유익환(상주한시회) △차상:나종태(영주 소남한시회) 이도주(예천양양한시회) △차하:김시백(안동 영가한시회) 김병인(서울 한국한시협회) 정성진(문경 조령한시회) △참방:박금서(예천양양한시회) 김두현(안동영가한시회) 신보선(예천양양한시회) 김창현(안동영가한시회) 박재연(예천양양한시회) 이창섭(안동영가한시회) 최병상(예천양양한시회) 이재선(안동영가한시회) 정재삼(예천양양한시회) 윤권중(예천양양한시회) 이헌동(안동영가한시회) 정상호(안동영가한시회) 이재동(상주한시회) 노복현(안동영가한시회) 정운광(예천양양한시회)(醴泉新聞 2005-10-21 1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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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6(人心좋은 醴泉고을 ! 郡民과 出鄕人들의 우렁찬 喊聲으로 온 終日 떠들썩) [記事] : 제8회 예천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0회 예천군민체육대회가 2006년 10월 16일 오전 10시 종합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남시우 군의장, 홍성칠 대구지법 상주지원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김동대 재경군민회장을 비롯한 출향인 등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선수단 입장에, 김종배(전 대창중고등학교 교장) 씨의 군민헌장 낭독, 2006년도 예천군민상(영농=남대호, 효행=김덕순, 사회봉사=이소환, 문화체육=한중섭) 시상이 이어졌다. 예천여성합창단의 "군민의 노래" 제창에는 모든 군민과 출향인들이 군민의 노래를 합창, 감동과 화합의 순간이 연출됐다. 각 읍.면 입장식에는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상징물 등을 앞세우고 입장,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대표 농.특산물을 본부석으로 가져와 군수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입장식 마지막 순서로 관내 봉사단체(번영회, JC-KOREA 예천, 석송 및 예천라이온스 클럽 등) 회원들이 외산담배 추방캠페인을 벌였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성황리에 열리게 된 군민체육대회를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예천은 유구한 역사 속에 유교와 불교의 전통문화를 꽃피우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충효의 고장"이라고 말했다. 또 "예천은 풍부한 문화 및 휴식공간을 보유한 훌륭한 미래형 전원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자랑스런 고장으로 김수남 군수를 중심으로 6만 군민이 지혜를 모아 예천군을 풍요롭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발전시켜 왔다"고 칭찬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군민과 출향인들이 애향심으로 그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예천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말했다. 특히 "어려운 자연재해에도 굴하지 않고 풍년 농사를 이룩한 모든 군민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이런 군민들의 군수로서 자랑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의 우수 농.특산품 축제와 반세기를 맞은 예천군민체육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노재영 군포시장, 신영선 마포구청장과 안산시민(300여 명), 동대문 새마을지회(300여 명), 재경 김동대 회장(출향인 100여 명), 재부 임용한 회장(50여 명), 재구 김택종 회장(50여 명), 재구미 홍석흠 회장(50여명) 등이 30여대의 관광버스로 예천를 찾아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 호명면 8개 여성단체 회장단 및 읍.면 여성단체 회장단이 식사 및 안내(■송파구=상.하리, 감천, 보문면. ■군포시=용문. ■군포.마포=예천읍, ■안산시= 풍양, 지보, 개포. ■동대문구=용궁, 유천면)를 담당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예천군민체육대회 장내 안나운서를 맡아 온 전영길 씨가 최근 암선고를 받고 투병 중임에도 불굴의 투혼을 발휘, 행사진행 방송을 맡아 군민체전을 사랑하는 그의 의지에 체육인 모두가 감동했다. ■ 체육대회 : - 종합1위 : 호명면(112.5점), - 종합2위 : 유천면(105.5점), - 종합3위 : 풍양면(89.5점), ■ 입장상 : - 우승 : 용문면, - 준우승 : 예천읍 서구, - 3위 : 개포면, ■모범선수단상 : - 감천면, 반세기를 맞은 군민체육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도 단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임원장 김주석 체육회사무국장과 장병철 진행부장, 윤창호 안전대책부장의 지휘아래 각 임원단, 그리고 경찰과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사무소, 해병전우회 등의 공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7 오전 11:44:47)
예천군민제전 2006(정말 멋진 祝祭였다 ! 2006年 醴泉郡民祭典 및 우리農産物 祝祭 大盛況) [記事] : 군민,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이 한데 어우러져 4일간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승화된 예천군민제전 및 우리농산물 축제가 역대 최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대성공을 거두고 아쉬운 막을 내렸다. 2006년 10월 14일~17일까지 펼쳐진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 예천문화제, 우리음식 전시.체험전, 군민노래자랑 및 불꽃놀이, 전국한시백일장, 사진전시회, 군민체육대회 등 축제장마다 지역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속에 연일 많은 인파가 몰려 대성황을 이루며 대.외적으로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와 아이디어가 합쳐져 2006년 처음 농산물 축제로 개최된 ꡒ예천 우리농산물 축제ꡒ는 우수 농.특산물 비교 전시 및 판매와 함께 전통농경생활 체험, 산업곤충연구소 정서곤충(애완용) 표본 전시, 시식코너 운영, 농산물 아이디어 조형물 등 이벤트 행사도 곁들여 행사기간 동안 관람객들로 붐볐다. 군은 이번 축제기간 동안 2억여 원 정도의 농.특산물 판매 실적을 올렸으며, 현재 축제를 다녀간 출향인과 자매도시민 등으로부터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15일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군민노래자랑대회 및 불꽃놀이 행사에는 지역의 대표 예비가수 17명이 열띤 노래 대결과 함께 설운도, 현숙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이 곁들여져 예천의 가을밤을 아름답고 화려하게 수놓기도 했다. 16일 제8회 군민의 날 기념 및 제50회 군민체육대회는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 인사, 여성단체, 지역 주민 등 1만여 명이 공설운동장에 운집한 가운데 열린 선수단 입장식에는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축제기간 동안 이정백 상주시장이 축제장을 방문하고 감탄하면서 내년도 상주시 축제에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 실.과.소장과 담당 읍.면장을 견학토록 지시해 상주시 관계자들이 축제장을 방문, 예천의 축제를 벤치마킹하기로 했으며, 성주군 축제기획단 관계자도 축제장을 방문 행사내용을 메모해 갔다. 입장식에 이어 벌어진 육상을 비롯한 각종 운동경기에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흑응풍물패 시연, 패러글라이딩, 스포츠댄스 시범,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시연, 태권도 시범, 실버에어로빅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축제분위기를 한껏 북돋우기도 했다.
제50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결과는 호명면 선수단이 종합우승(112.5점), 유천면 선수단 준우승(105.5점), 풍양면 선수단이 3위(89.5점)로 각각 입상했으며, 입장상에는 1위 용문면 선수단, 2위 예천읍 서구 선수단, 3위 개포면 선수단이, 감천면 선수단이 모범 선수단상을 수상했다. 제8회 우리농산물 축제 작목반 심사에서 호명면 참외작목회가 최우수, 하리 은풍골 사과작목반과 지보 참깨작목반이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장려 10, 노력 11 등 24개 작목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품목별로는 마늘 구창회(지보리), 사과(후지) 임정락(감천면 진평리), 사과(기타) 정성화(상리 백석리), 배 황석기(용문면 원류리), 고추 박기상(감천면 덕율리), 특별품(월드컵배) 최병오(상리 보곡리), 아이디어품(쟁기끄는 호돌이) 유천 축우회가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김수남 군수는 ꡒ이번 군민제전 및 우리농산물 축제가 성공을 거둔 데에는 군민과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그리고 관계자들의 노력의 힘이 하나로 모아져 얻은 결과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번 축제를 통해 보여준 군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살기 좋은 일류 예천을 만들어 나가자ꡓ고 말했다. 올해 처음 방문한 노재영 군포시장과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시종일관 놀라움과 함께 전국 규모를 방불케 하는 엄청난 행사라고 감탄하면서 내년도에는 많은 시민과 구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초청해 달라고 김수남 군수에게 부탁하기도 했다. 이번 우리농산물 축제가 성공을 거둔 데에는 김수남 군수를 정점으로 600여 전공직자와 기관단체, 작목반 등이 하나로 뭉쳐 축제 준비 단계부터 관계자간의 수차례에 걸친 회의 및 협의를 통한 치밀한 계획 마련과 각종 아이디어 발굴이 축제 성공의 비결로 평가받았다. 특히 군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가 한데 어우러져 예천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축제로 만들어 관람객들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은 것이 성공을 거둔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후 4:43:03)
예천군민제전 2006(化合의 郡民體典 醴泉고을 들썩) [記事] : 2006년 10월 16일. 하늘은 높고 티 없이 맑았다. 예천공설운동장 주변 주차장엔 식당, 장사꾼, 홍보에 나선 기관단체의 대형 천막이 형형색색 장관을 이뤘다. 동본교, 예천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주위는 우리 농산물 축제와 군민체전을 보러 온 인파로 넘쳤다. 마치 도떼기시장처럼 시끌벅적했다. 원형의 공설운동장 관람석에는 12개 읍면 선수단이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진을 쳤다. 상공에는 제8회 군민의 날 및 제50회 군민체육대회를 알리는 애드벌룬이 떴다. 그보다 더 높은 하늘에서 풍양패러글라이딩클럽의 축하 비행이 펼쳐졌다. 각급 기관단체장과 군민들이 속속 관람석을 메우면서 예천군체육회 임원들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경기진행, 안전대책, 안내 등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오전 10시 30분. 드디어 2006 군민제전의 고갱이, 제50회 군민체전 개회식이 시작됐다. 12개 읍면 선수단 입장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화려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과 대형 상징물이 본부석 앞을 지나 운동장을 돌아나갈 때까지 우뢰와 같은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개회식은 애국가 제창, 군민헌장낭독, 예천군민상 시상, 군민의 노래 제창, 개회선언, 대회기게양, 우승기반환, 유공자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남 예천군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제8회 군민의 날을 기념하고 제50회 군민체전이 개최되는 뜻 깊은 날을 함께 한 군민과 읍면 선수단에게 감사드린다.ꡓ며 ꡒ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겁고 유익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신국환 국회의원, 남시우 군의장, 노재영 군포시장, 신영섭 마포구청장도 축사를 퉁해 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예천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낮 12시 20분부터 본 경기에 들어갔다. 1백m 달리기, 4인 5각 달리기, 계주, 사다리 릴레이, 단축 마라톤, 중량들고 계주, 장애물 이어달리기, 줄넘기, 씨름, 여자 중량들기 등의 경기에다 내 고장 문화퀴즈, 여성단체 대항 계주, 노인 색깔 뒤집기 등의 번외경기도 치러졌다. 부대행사로는 썬캡 및 사진무료 현상, 건강증진 이동 홍보관 운영, 가족사랑 가훈써주기, 페이스 페인팅 및 네일아트, 스포츠 마사지 등이 준비됐다. 또 흑응풍물패, 스포츠 댄스,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태권도, 실버 에어로빅이 시연됐다. 특히 영화 ꡐ왕의 남자ꡑ 대역 팀의 외줄타기 초청 공연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아슬아슬한 줄타기 재주가 펼쳐질 때마다 여기저기서 관중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20kg짜리 모래주머니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올린 읍면 대표 선수들. 곱디고운 이미지 속에 가려져있던 여성의 또 다른 힘을 느끼게 한 중량들기에서 용문면 양정미 씨가 11분을 넘게 버텨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날 자매도시인 군포시에서 노재영 시장을 비롯한 90여 명, 마포구 신영섭 구청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축하 사절단과 동대문구․송파구 부녀회원 740여 명, 안산시민 3백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예천군민과 호흡을 함께했다. 또 재경(회장 김동대)․재부(회장 임용한)․재대구(회장 김택종)․재구미(회장 송석흠) 향우회장과 많은 출향인들이 참석해 신명난 예천군민의 축제를 지켜봤다. 이번 제50회 군민체전 종합우승은 총점 112.5점을 획득한 호명면(면장 김기백)이 차지했다. 2005년 종합 3위에 머물렀던 호명면은 2006년 137명의 선수단을 꾸려 종합우승을 목표로 출전했다. 2위는 105.5점을 얻은 유천면, 3위는 89.5점을 딴 풍양면이 차지했다. 입장상은 군민의 인구 증가 대책 동참을 호소하는 내용을 선보인 용문면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예천읍 서구, 개포면이 각각 2, 3위를 나눠 가졌다. 모범선수단상은 감천면에 돌아갔다. 2만여 명이 예천공설운동장 안팎을 가득 메운 제50회 예천군민체전 화합의 한마당 잔치는 오후 4시 45분쯤 이현준 부대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이번 제50회 군민체전은 예천군체육회의 철저한 준비와 예천군, 예천경찰서 직원들의 노력, 예천군해병전우회,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사무소 등의 봉사가 한데 어우러져 대성황을 이룬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민상 수상자 : △영농 부문: 남대호 △효행 부문: 김덕순 △사회봉사 부문: 이소환 △문화체육 부문: 한중섭, ■군민체전 유공자 표창 : △도지사 공로패: 노동하(육상경기연맹 전무), △체육회장 공로패: 강규원(궁도협회 사두) 이필주(배드민턴협회 회장) 권재진(축구협회 직전회장) 안대열(씨름협회 부회장) 박문한(정구연맹 전무) 이상기(볼링협회 전무) 황주섭(탁구협회 사무국장) 박암용(배구협회 총무) 박종하(테니스협회 총무) 이상만(육상경기연맹 이사) 김주영(태권도협회 총무) 배준성(여고 교사) 장영구(해병전우회 사무국장) 양찬모(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사무소 전직소장) 김강석(지보면체육회 사무국장)(醴泉新聞 2006년 10월 20일 0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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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곤충산업 법률 공포로 탄력받아...축하합니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淸淨 醴泉, 昆蟲産業 彈力받아) [記事] :
경북 예천군은 농림수산식품부의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공포됨에 따라 군의 곤충산업 발전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2010년 3월 3일 밝혔다.
최근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의 정서곤충은 자연생태학습 및 애완용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대두되고 있다.
예천군은 2007년 곤충엑스포 개최와 2009년 곤충특구 지정, 시설 원예 및 과수농가 화분매개에 곤충(호박벌)을 지원 등 곤충산업의 잠재 가능성은 높다.
그 동안 제도적 법적장치가 미흡해 성장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번에 동법이 제정 공포됨으로써 곤충산업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이 마련됐다.
특히 2010년 특수시책으로 도 역점시책평가 상사업비 1억2000만 원 중 1920만 원을 시설원예작물 재배농가에 호박벌 800통을 보급해 작물의 수분율 및 결실률을 향상시켜 고품질 친환경농산물을 확대 생산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농식품부에 2011년부터 5개년 국비지원 사업에 약용곤충(흰점박이꽃무지) 기능성 식품화사업 150억 원, 화분매개곤충(호박벌) 대량증식사업 2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5개년 종합계획 제안서를 제출해 곤충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개발 및 사육시설 설치 등의 지원을 통해 산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상학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법률 공포로 곤충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는 물론 곤충에서 유래한 기능성 물질을 발굴하는 등 생명산업의 소재로서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창길 記者 뉴시스 2010.03.0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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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청복리 출신 이종수, 2일 건동대 총장 직무대리로...축하합니다.
이종수(淸福里 이종수 氏 건동대학교(安東市 임하면 所在) 總長 職務代理로 業務 始作!) [記事] :
예천읍 청복리 출신인 이종수 씨가 2010년 3월 2일자로 건동대학교(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총장 직무대행(학사운영처장 겸무)으로 취임, 자랑스런 출향인으로 우뚝섰다.
이종수 총장직무대행은 동부초등(25회)~예천중(25회)~대창고등학교(24회)~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공학사)~인하대학교 대학원 기계공학과(공학박사)를 졸업했다.
이종수 총장직무대행은 대산농촌문화재단 우수연구자상(2002년). 농림부장관상(2004년) 국무총리 표창 등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농림수산식품기획부 평가위원 및 중소기업청, 조달청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건동대학교 가스에너지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03 오전 1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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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 교과부 영어리더학교 선정...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醴泉初, 敎科部 ''''英語리더學校'''' 選定) [記事] :
예천초등학교가 ''''2009 영어교육리더학교'''' 100개교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이번 선정사업은 시·도교육청의 1차 심사를 통과한 전국 124개 학교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교과부 중앙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통해 초등 52개교, 중등 35개교, 고등 13개교 등 총 100개교가 선정됐다.
한편 경북에서는 포철서초를 비롯해 양천·영천·산북·예천초 등 5개 초등학교가, 영천여중·문경중·영남삼육학교 등 3개 중학교, 고교 중에는 포항 두호고가 유일하게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김현목 記者 慶北日報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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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4(郡民祭典 이모저모) [記事] : ◆…2004년 10월 15일 밤 7시부터 10여 분 동안 남산공원과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폭죽이 밤하늘을 수놓는 등 불꽃놀이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7시 30분부터 문화회관에서는 모던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많은 군민들이 관람한 가운데 열리기도 했다. ◆…경품으로 나온 마티즈 승용차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예천읍 백전리 구모 씨(32)에게 돌아갔다. ◆…경도대학 사회체육과, 뷰티디자인과 학생 50여 명이 이 날 참가해 본부석 입구에서 군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마사지 시술과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아트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예천노인학교에서도 회원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가훈 써주기 행사를 펼쳤다. ◆…풍양체육회(회장 추상엽)는 2004년에도 풍양면민들에게 무료로 식사(약 2천여 명)를 제공해 면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추 회장은,ꡒ무료 식사 봉사에 협조해준 체육회 임원, 재경, 재부, 재구향우회와 후원회장님에게 감사 드리며 음식 준비에 애쓴 부인회에 고마움을 전한다ꡓ고 말했다. ◆…군민체전에 매년 빠짐없이 참가하는 백호체육관(관장 백승두) 소속 백호어린이합기도, 태권도 시범단이 신기에 가까운 각종 묘기를 연출해 관중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백호어린이시범단은 이 날 평소 영화나 TV에서나 볼 수 있었던 진기한 무술 장면을 선보였으며, 쌍절곤과 태권도체조 및 장애물 낙법, 공중회전 격파 후 불속을 회전하며 뛰어내리는 고난도의 시범을 보여 참석 내빈들과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예사모(회장 윤영식) 회원들은 경기장 입구에서 주민들에게 식수와 차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예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도 학생들과 함께 자원 봉사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도 했다. 예천권병원에서도 군민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하기도 했다. ◆…군민체전의 하이라이트인 중량들기시합에서 용문면 권창수 씨가 21연패의 기록을 수립했다. 이 날 권씨는 마지막까지 호명면 신길용 씨와 20여 분 간의 접전을 벌였으나 본부측에서 선수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경기를 중단시켜 공동 우승을 했다.(醴泉新聞 2004-10-22 14: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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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5(2005 醴泉郡民祭典 오늘 華麗한 開幕) [記事] : 6만 예천군민의 한마당 화합잔치인ꡐ2005년 군민체전ꡑ이 2005년 10월 11일 오후 3시 30분 청소년수련관 야외전시장에서 열리는 농산물 품평회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11일부터 3일 간 열리는 군민제전은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문화회관, 남산 무학정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리음식 맛자랑대회는 학생체육관, 예천문화제는 문화회관, 군수배 경북도내친선국궁대회는 무학정, 사진전시회는 예천읍 회의실, 불꽃놀이는 남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특히 2005년 7번째를 개최하는 농산물품평회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ㆍ특산물 630품목에 대한 전시와 품평에 이어 대도시 주민들을 초청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 행사로는 찰떡치기, 맷돌 돌려보기, 두부 만들기, 뽕잎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장 운영, 농산물을 이용해 만든 특이한 아이디어 조형물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박세명 記者 大邱日報 2005-10-09 19:57:07)
예천군민제전 2005(體典 알리는 華麗한 불꽃놀이) [記事] : ''''제7회 군민의 날'''' 및 ''''제49회 군민체전'''' 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불꽃놀이가 2005년 10월 12일 저녁 7시 30분 남산공원 앞에서 김수남 군수,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펼쳐졌다. 한천교 위에서 점화대를 설치하고 시작된 불꽃놀이는 6분 가량 군민체전의 개막을 알리며 가을밤 하늘을 형형색색으로 아름답게 수 놓아 군민들의 탄성이 터졌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2 오후 8:58:04)
예천군민제전 2005(49回 郡民體典 球技種目 競技) [記事] : 제49회 군민체전 구기종목 경기가 2005년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어 지역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읍,면별 테니스대회. 예천초등학교 다목적교실에서 진행 중인 탁구대회. 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배구경기. 이 날 경기에서 풍양~지보면이 결승에 올라 한치의 양보없는 팽팽한 대결에서 풍양면이 우승, 종합우승에 한발 다가섰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2 오후 3:42:00)
예천군민제전 2005(2005 醴泉郡民體典 成功裏 開催) [記事] :ꡐ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ꡑ제49회 군민체전이 2005년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종합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 김윤주 시장, 권택상 마포 부구청장, 각 기관단체장, 군포. 마포 부녀회원, 주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식전행사는 흑응풍물패의 시연, 예천여성스포츠댄스회의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안내했다. 입장식에서 읍,면은 각종 상징물을 앞세워 체육회 임원 선수단이 주민들의 환호속에 입장했다. 입장식이 계속되는 동안 초정 권창륜 씨는 ''''淸河流長'''' 을 운동장에서 써 예천에 주민들의 사랑을 호소했다. 개회식은 2005 예천군민상 시상과 함께 윤영식 부대회장의 개회선언, 군 체육 발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들의 표창 순으로 이어졌다.김수남 군수는,ꡒ이번 체전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일류 자치 단체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군민이 함께 힘을 모으자ꡓ고 말했다. 신국환 의원은, ꡒ모든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마음껏 달리며 그 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고 한바탕 웃고 즐기는 한마당 축제가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 초청된 군포, 마포부녀회원들은 한천체육공원에 마련된 야외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와 끝낸 뒤 농산물품평회장을 찾아 예천의 우수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자매도시와의 끈끈한 정을 나누었다. 한편, 공설운동장에서는 100m, 200m, 800m 달리기, 400m 계주, 여성단체 400m 계주, 새마을 지도자 2인3각 , 단체줄넘기, 내고향 문화퀴즈, 농업경영인 굴렁쇠 굴리기, 노인공굴리기, 단축마라톤, 의용소방대 협동단결, 중량들기 등 각종 경기가 군민들의 열띤 응원속에 펼쳐졌다. 모든 경기가 끝나고 백두한라통일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진 종합운동장에는 2만여 명의 군민들이 예술단원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 날 체전의 종합 우승은 풍양면이, 남자중등 종합우승 대창중, 입장상 종합우승 지보면 등이 각각 수상했다. 이철우 부대회장의 폐회 선언에 이어 경품추첨에 들어가 군민들이 갈망하던 자동차 당첨자는 강길구 씨(유천면 가2리)가 담첨되는 행운을 안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3 오후 7:51:51)
예천군민제전 2005(醴泉郡民祭典 大單元의 幕내려) [記事] : 6만 군민의 한마당 잔치인 예천군민제전이 지역민들과 출향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성공을 거두고 막을 내렸다. 2005년 10월 11일 농산물품평회를 시작으로 예천문화제, 예천군수배 경북도친선궁도대회,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군민체육대회가 13일까지 열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마다 지역민과 출향인,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연일 많은 인파들이 몰려와 대성황을 이루는 등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행사 마지막날인 제7회 군민의 날 기념 제49회 군민체육대회에는 김수남 예천군수, 신국환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 인사 및 여성단체, 지역 주민 등 1만여 명이 공설운동장에 운집한 가운데 열린 선수단 입장식에서는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입장식에 이어 벌어진 육상을 비롯한 각종 운동 경기에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흑응풍물패 시연, 패러글라이딩, 스포츠댄스 시범, 백두한라예술단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한껏 북돋우기도 하였다. 한편 제49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결과는 풍양면 선수단이 종합우승(87.5점)을 차지했다. 지보면 선수단이 준우승(69.5점)을, 호명면 선수단이 3위(62점)를 차지했으며, 남자 중등부는 대창중학교가 우승(10점), 예천중학교가 준우승(7점), 용궁중학교가 3위(7점)를 차지했다. 입장상에는 지보면 선수단이 1위, 감천면 선수단이 2위, 하리면 선수단이 3위를 하였으며, 용문면 선수단이 모범 선수단상을 수상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6만 군민과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그리고 대회 관계자들의 노력의 힘이 하나로 모아져 얻은 결실이라며 감사를 표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10-14 16:07:37)
예천군민제전 2005(郡民祭典 喊聲 ''''醴泉고을 들썩'''' : 豊壤面 邑面對抗 綜合優勝-農産物品評會 큰 人氣) [記事] : 6만 군민의 한마당 잔치인 2005 예천군민제전이 지역민과 출향인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첫째날인 2005년 10월 11일 청소년 수련관 야외전시장에서 개막된 제7회 농산물품평회에는 예천지역 12개 읍면 생산자 단체와 농민들이 출품한 농특산물이 전시되었고, 도시민 초청 행사와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예천문화회관에서는 한시백일장이 열렸다. 둘째날은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제12회 우리음식맛자랑대회가 열려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개발 음식과 향토 음식 등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떡메치기, 맷돌돌리기 등 체험코너가 설치돼 인기를 모았으며 가래떡과 뽕잎차 등 시식코너와 공예품 전시장도 마련돼 호평을 받았다. 또 고전무용 시연, 전통다례 시범, 전통혼례, 학생백일장, 주부백일장, 한시백일장, 예천군수배 경북 남녀친선 궁도대회, 향토작가 서예전시회, 예천사진동우회 주관 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제29회 예천문화제가 열렸다. 밤에는 남산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져 예천읍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기도 했다. 셋째날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 2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제49회 군민체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읍면대항 육상, 씨름, 중량들기, 줄넘기 등의 경기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됐다. 또 노인 공굴리기, 내고장 문화퀴즈 등 번외 경기도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흑응풍물패 시연, 스포츠댄스, 풍물굿패 참넋 공연, 백두한라통일 예술단 공연도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읍면 선수단마다 지역 특색을 살린 가장행렬을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체전 개막에 앞서 풍양면 김병원 씨 등 4명이 예천군민상을 받았으며, 예천군탁구협회 김근규 씨 등 16명이 체육회장 공로패를 받았다. 한편 당초 13일 마칠 계획이었던 농산물 품평회 행사는 관람객들의 요청으로 하루 더 연장하는 등 큰 호평을 받았다. 제49회 군민체육대회 성적 및 유공자 표창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읍면대항 △종합우승:풍양면 선수단 △준우승:지보면 선수단 △3위:호명면 선수단, ■남자중등부 △종합우승:대창중 △준우승:예천중 △3위:은풍중, ■입장상 △종합우승:지보면 △준우승:감천면 △3위:하리면, ■모범선수단상:용문면, ■군민체전 유공자 체육회장 공로패 △김근규(예천군탁구협회 전무이사) △이욱희(풍양면체육회 부회장) △김상열(상리면체육회 이사) △하종형(예천읍체육회 부회장) △이욱현(예천읍체육회 이사) △노석일(유천면체육회 운영위원) △황윤섭(하리면체육회 부회장) △문창호(호명면체육회 사무국장) △안준기(보문면체육회 부회장) △이인진(지보면체육회 사무국장) △전종수(감천면체육회 부회장) △고제환(개포면체육회 사무국장) △이덕원(용궁면체육회 전회장) △김광수(용문면체육회 임원) △이승선(대창고 교사) △박재한(예천군육상연맹 이사)(醴泉新聞 2005-10-21 13:22:00)
예천군민제전 2005(郡民祭典 이모저모) [記事] : ◆…독특하고 화려한 예천군민체전 입장식 취재 열기가 어느 대회 때보다 뜨거웠다. 중앙 및 지역 방송사 취재진과 사진작가 및 일반인들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등 멋진 장면을 잡기 위해 분주했다. 이날 촬영된 군민체전 행사는 2005년 10월 19일 오후 7시 20분 안동MBC 행복예감 프로그램에 방송됐으며, 오는 23일 오전 7시 10분 MBC 고향은 지금 프로그램에도 방송된다. ◆…이번 대회에는 출향인과 자매도시민들이 대거 참여하기도 했다. 재경예천군민회에서는 김동대 회장과 회원 1백여 명, 재부예천향우회에서는 우동락 회장과 40여 명, 재구예천군민회에서는 김택종 회장과 30여 명, 재구미예천향우회에서는 송석흠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자매도시인 군포시에서는 김윤주 군포시장과 760여명, 마포구에서는 권택상 부구청장과 300여 명이 전세버스 27대를 이용해 참석했다. ◆…군민제전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으로 성황리에 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 특히 예천경찰서, 예천군 공무원, 예천소방파출소, 예천군해병전우회, 예천군모범운전자회,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지구 예천사무소 회원, 예천군축구협회 회원 등 안전에 투입된 많은 봉사 요원과 군체육회의 철저한 준비가 돋보인 대회이기도 했다. ◆…경품추첨에서 유천면 가2리 강길구 씨가 기아자동차 모닝의 주인공이 돼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예천군농업경영인연합회(회장 김홍년)는 우리농산물품평회장에서 난치병 회원 자녀돕기 모금행사를 펼쳐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예천읍농가주부모임(회장 오재분)은 사랑의 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다. ◆…덕원농산(대표 구창모)은 오리 무료시식회를 통해 6백 마리의 오리를 내놓아 지역민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 ◆…예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 차봉사를 실시했다. ◆…도립경도대학 생활체육학과와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은 무료 스포츠마사지,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봉사를 통해 지역민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 큰 인기를 모았다. ◆…예천군보건소, 권병원, 국민건강관리공단은 건강증진 이동 홍보관을 설치하고 체지방, 당뇨, 혈압 등 성인병에 대한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노인복지회관 노인들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가훈써주기 행사를 펼쳤다. ◆…예천사랑모임(회장 윤영식) 회원들은 경기장 입구에서 식수와 차를 무료로 제공했다. ◆…지보면 신풍리 친환경작목반은 기능성쌀인 밀키컨을 선보이며, 시식회를 통해 밥맛의 가부를 판단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눈길을 모았다.(醴泉新聞 2005-10-21 13:32:56)
예천군민제전 2005("잘 보소! 우리가 最高 아이껴?" : 邑面 入場式 눈길 사로잡아-1位 知保面, 2位 甘泉面, 3位 下里面) [記事] : ■ 상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82명으로 구성된 상리면 선수단. 효자 도시복 생가 복원을 기념하여 도 효자의 효행을 시연했다. 상리면 정신을 상징하는 충효지문만복래 만장기와 전국웰빙1번지 청정 상리의 10개리를 대표하는 기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상리면은 백두대간의 중심 한반도의 배꼽 가재봉을 중심으로 동서에서 생산되는 산이슬 사과와 호도, 복분자 등 청정 자연 농산물을 자랑한다. ■ 용문면 선수단 : 임원 32명, 선수 88명, 풍물패 등으로 구성된 용문면 선수단. 용문면을 상징하는 대형 표석을 현수막으로 제작해 앞세우고 청룡, 황룡이ꡐ용도천문ꡑ을 보좌하며 입장했다. 이어 전통서예체험관 경축행렬이 입장했으며 파란 잔뒤 위에서는 서예가 초정 권창륜 선생이 청하유장(淸河流長) 군민제전 축하 휘호를 썼다. 또 연묵회 회원들이ꡐ과거시험장ꡑ을 재현했으며 각종 농산물로 치장한 윤장대, 여왕벌 주위를 꿀벌들이 날아들고 있는 모습 등이 인상적이었다. ■ 하리면 선수단 : 임원 46명, 선수 95명으로 구성된 하리면 선수단. 은풍골 사과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은풍골 사과작목반은 사과탑과 사과나무, 외국으로 수출하는 포장재를 싣고 사과의 우수성을 알렸다. 뒤를 이어 임금에게 진상하였다는 은풍준시의 준시따기, 준시깎기, 준시달기 등 제조 과정을 은풍준시 작목반에서 재현했다. 도지정 어린이 풍물패인 은풍초등학교 어린이 풍물패의 흥겨운 가락이 많은 박수를 받았다. ■ 풍양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50여 명이 참가한 풍양면 선수단. 옛날 조상들이 말을 타고 한양길을 가던 중 삼강주막에 들러 잠시 쉬었다가 가는 장면을 재현했다. 삼강주막은 마루와 부엌은 옛날 아궁이에 나무를 땔 수 있는 재래식으로 보존되어 있다. 상공에서는 풍양패러글라이딩클럽에서 축하비행을 했다. 소 달구지 출연, 현수막 물결이 장관을 이루었으며 공처농요 단원들의 시연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용궁면 선수단 : 임원 50명, 선수 70명으로 구성해 참가한 용궁면 선수단. 회룡포마을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전통 재래 음식인 용궁순대와 오징어 요리 시연 차량과ꡐ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ꡑ라는 굴렁쇠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회룡포지구는 회룡포마을, 장안사 등이 있으며 용궁향교, 황목근 등 문화재와 녹색농촌체험 마을이 조성됐다. 2005년 8월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에 따른 관광 개발과 내방객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하고 있다. ■지보면 선수단 : 임원 선수 2백여 명이 참가한 지보면 선수단. 웰빙의 고향 지보면, 친환경 복합영농의 고향이라는 구호 아래 전통 혼례 차량을 선두로 입장했다. 예천군 특수시책 사업인 농촌총각가정이루기 사업으로 인구 증가대책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고유의 풍속을 재현하기 위해 동거하고 있는 김세동 김은희 씨의 실제 혼례가 치러져 눈길을 끌었다. 지보면 주요 농산물은 친환경 쌀을 비롯 참기름, 마늘, 양파, 참외, 사과가 있다. ■호명면 선수단 : 선수 111명, 임원 33명으로 구성된 호명면 선수단. 2004년도 읍면 종합 준우승을 했다. 첫 번째 차량은 친환경을 나타내는 대형 맥반석을 탑재하고 쌀, 참외, 사과, 배, 생강 모형과 탈곡하는 모습, 키질, 절구통에 떡을 치는 아낙네들의 모습이 황금 가을 들판의 허수아비와 함께 시연돼 많은 박수를 받았다. 두 번째 차량은 예천군과 자매결연한 군포시와 마포구 주민들과의 직거래하는 내용으로 견우 직녀 상징물인 오작교를 꾸몄다. 또 소림무승 문무학교 무술인 3명이 정통 무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감천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80여 명이 참가한 감천면 선수단. 우주왕복선을 선보이며 입장했다. 어린이우주과학관 행렬이 멈추고 우주를 향한 로켓의 발사 시연을 했다. 예천호, 감천호, 미래호 3대의 로켓에다 감천면민과 예천군민의 희망, 미래를 담아 하늘로 쏘아올렸다. 안동의 하회마을, 영주의 부석사 무량수전, 문경의 새재에 견줄만한 예천의 어린이우주과학관.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10여 명이 참가한 개포면 선수단.ꡐ활기찬 농촌, 새희망의 농촌 건설과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농촌ꡑ이라는 기치 아래 개포 명품인 예천청양고추 비닐하우스 자동화 시설인 자동개폐기의 작동이 시연됐다. 청양고추가 농촌경제의 활성화를 여망하 듯 하늘을 향해 솟아올랐으며 농촌가정이루기 사업으로 결혼한 부부의 전통혼례 시연이 있었다. 함진아비와 함께 나온 우인들은 2005년 베트남 처녀와 갓 결혼한 신혼부부들이어서 특히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유천면 선수단 : 임원 선수 130여 명이 참가한 유천면 선수단. 유천 무농약 맥반석 토마토의 조형물을 대형으로 제작해 우수성을 홍보하고 토마토의 생산 과정과 전국을 하루만에 배달하여 소비자는 싸고 싱싱한 농산물을 공급받고 생산자는 제값을 받는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현장을 재현했다. 2002년 종합우승과 2003년도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올 해는 성적보다 주민 화합을 목표로 공군부대 참여없이 순수면민을 선수로 선발했다. ■보문면 선수단 : 임원 선수 1백 명으로 구성해 참가한 보문면 선수단. 학가산 산수박의 웅장함을 자랑하며 입장했다. 학가산 산수박은 보문면 일대에서 생산되며 122농가에서 63ha를 재배하고 있다. 학가산 산수박 탄생을 축하하는 오색꽃가루가 하늘에서 내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학가산 전통 메주마을에서 전통메주 만들기 시연을 펼쳤다. 또 보문면에서 대표적으로 생산되는 더덕작목반, 밤고구마작목반 등 여러 작목반에서 만장기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예천읍 동구 서구 선수단 : 동, 서구를 합쳐 임원 선수 240여 명이 참가한 예천읍 선수단. 의용소방대원들이 예천읍기와 새마을기를 들고 선두로 입장했다. 이어 해학과 웃음이 있는 각시탈과 가장인물이 축하하고 정겨운 잔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예천동본시장 현대화사업의 시장 상가모습을 조형물로 제작해 재래시장 상거래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2005년에는 모두 화합하고 참여하자는 취지로 동구, 서구 선수단이 나란히 입장했다.(醴泉新聞 2005-10-21 13:32:37)
예천군민제전 2005(郡民祭典 部門別 入賞者 名單) [記事] : ■ 제7회 우리농산물품평회 종합심사 결과 : △대상:감천면 △최우수:하리면 △우수:유천면 보문면 예천읍 개포면 △장려상:용문면 상리면 호명면 용궁면 지보면 풍양면, ■ 작목반부문 심사 결과 : △최우수:금당꿀작목반 △우수:용궁표고버섯작목반 풍양가지작목반 △장려:예천쪽파작목반 예천민속곡물작목반 용문청결고춧가루작목반 상리보곡사과작목반 은풍골사과작목반 은풍준시작목반 감천석송사과작목반 감천약초작목반 학가산더덕작목반 학가산메주작목반 호명참외작목반 호명생약생강작목반 유천찰수수작목반 유천풋고추작목반 개포풋고추작목반 개포우리콩작목반 지보콩작목반 지보친환경사과작목반 풍양양파작목반, ■ 품목별 심사 결과 : ▲마늘(군의회의장) △금상 박노완(용문 능천리) △은상 김덕기(감천 유리) △동상 조숙래(지보 지보리) ▲사과 후지(농관원소장) △금상 남병하(상리 도촌리) △은상 홍창기(풍양 청운리) △동상 진봉식(감천 진평리) ▲사과 기타(능금농협지소장) △금상 신태호(용궁 가야리) △은상 임석규(용문 직리) △동상 박의(예천읍 생천리) ▲배(농협군지부장) △금상 김일용(예천읍 서본리) △은상 임선복(감천 장산리) △동상 김대욱(호명 월포리) ▲고추(예천농협장) △금상 손종대(상리 고항리) △은상 김위진(보문 승본리) △동상 윤석규(유천 화지리) ▲특별품(예천축협장) △금상 김영태(풍양면 괴당리) 한우부위별전시 △은상 우시호(학가산산수박반) 수박조형물 △동상 황건호(감천 포리) 친환경곡물탑 ▲아이디어품 △금상 김우하(용문 상금곡리) 곡물윤장대 △은상 이해동(하리면 우곡리) 사과나무탑 △동상 유천축우회 수수참우모형, ■ 우리음식맛자랑대회 수상자 : △금상:김미숙(보문면 우래1리) 엄나무 뽕잎쌈밥 △은상:김명숙(예천읍 남본리) 뽕잎탕수육 △동상:이옥자(개포면 신음리) 건강고로케, 박귀남(지보면 마전리) 오디술과 뽕잎모듬말이 △개발상:김경자(용문면 대제리) 뽕잎찰편, 문정선(상리면 보곡리) 뽕잎김치, 이인순(하리면 우곡리) 뽕잎호두말이, 임재분(감천면 천향1리) 뽕잎두부, 조순화(호명면 산합리) 떡 꽃꽂이, 임춘해(유천면 가리) 뽕잎전, 정인화(용궁면 읍부리) 표고․뽕잎버거와 컵케익, 우정순(풍양면 오지리) 뽕나무뿌리 동동주, 강필희(지보면 마전리) 꽃게된장탕 정식, ■ 예천군수배 경상북도 남여친선궁도대회 결과 : ▲단체전 △1위 포항 송학정 △2위 구룡포 권무정 △공동3위 구미 금오정, 칠곡 호국정 ▲남자개인 △1위 박현기(포항 송학정․13중) △2위 이상진(구룡포 권무정․12중) 정덕기(구미 금오정․12중) ▲여자개인 △1위 이옥분(영주 충무정) ▲노년부 △1위 이일우(영주 충무정), ■ 한시백일장 수상자(시제:祝醴泉郡民祭典) : △장원:유익환(상주한시회) △차상:나종태(영주 소남한시회) 이도주(예천양양한시회) △차하:김시백(안동 영가한시회) 김병인(서울 한국한시협회) 정성진(문경 조령한시회) △참방:박금서(예천양양한시회) 김두현(안동영가한시회) 신보선(예천양양한시회) 김창현(안동영가한시회) 박재연(예천양양한시회) 이창섭(안동영가한시회) 최병상(예천양양한시회) 이재선(안동영가한시회) 정재삼(예천양양한시회) 윤권중(예천양양한시회) 이헌동(안동영가한시회) 정상호(안동영가한시회) 이재동(상주한시회) 노복현(안동영가한시회) 정운광(예천양양한시회)(醴泉新聞 2005-10-21 13: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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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6(人心좋은 醴泉고을 ! 郡民과 出鄕人들의 우렁찬 喊聲으로 온 終日 떠들썩) [記事] : 제8회 예천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0회 예천군민체육대회가 2006년 10월 16일 오전 10시 종합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남시우 군의장, 홍성칠 대구지법 상주지원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김동대 재경군민회장을 비롯한 출향인 등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선수단 입장에, 김종배(전 대창중고등학교 교장) 씨의 군민헌장 낭독, 2006년도 예천군민상(영농=남대호, 효행=김덕순, 사회봉사=이소환, 문화체육=한중섭) 시상이 이어졌다. 예천여성합창단의 "군민의 노래" 제창에는 모든 군민과 출향인들이 군민의 노래를 합창, 감동과 화합의 순간이 연출됐다. 각 읍.면 입장식에는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상징물 등을 앞세우고 입장, 관중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대표 농.특산물을 본부석으로 가져와 군수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입장식 마지막 순서로 관내 봉사단체(번영회, JC-KOREA 예천, 석송 및 예천라이온스 클럽 등) 회원들이 외산담배 추방캠페인을 벌였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성황리에 열리게 된 군민체육대회를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예천은 유구한 역사 속에 유교와 불교의 전통문화를 꽃피우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충효의 고장"이라고 말했다. 또 "예천은 풍부한 문화 및 휴식공간을 보유한 훌륭한 미래형 전원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자랑스런 고장으로 김수남 군수를 중심으로 6만 군민이 지혜를 모아 예천군을 풍요롭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발전시켜 왔다"고 칭찬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오늘 체육대회를 계기로 군민과 출향인들이 애향심으로 그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예천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말했다. 특히 "어려운 자연재해에도 굴하지 않고 풍년 농사를 이룩한 모든 군민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이런 군민들의 군수로서 자랑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의 우수 농.특산품 축제와 반세기를 맞은 예천군민체육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노재영 군포시장, 신영선 마포구청장과 안산시민(300여 명), 동대문 새마을지회(300여 명), 재경 김동대 회장(출향인 100여 명), 재부 임용한 회장(50여 명), 재구 김택종 회장(50여 명), 재구미 홍석흠 회장(50여명) 등이 30여대의 관광버스로 예천를 찾아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 호명면 8개 여성단체 회장단 및 읍.면 여성단체 회장단이 식사 및 안내(■송파구=상.하리, 감천, 보문면. ■군포시=용문. ■군포.마포=예천읍, ■안산시= 풍양, 지보, 개포. ■동대문구=용궁, 유천면)를 담당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예천군민체육대회 장내 안나운서를 맡아 온 전영길 씨가 최근 암선고를 받고 투병 중임에도 불굴의 투혼을 발휘, 행사진행 방송을 맡아 군민체전을 사랑하는 그의 의지에 체육인 모두가 감동했다. ■ 체육대회 : - 종합1위 : 호명면(112.5점), - 종합2위 : 유천면(105.5점), - 종합3위 : 풍양면(89.5점), ■ 입장상 : - 우승 : 용문면, - 준우승 : 예천읍 서구, - 3위 : 개포면, ■모범선수단상 : - 감천면, 반세기를 맞은 군민체육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도 단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임원장 김주석 체육회사무국장과 장병철 진행부장, 윤창호 안전대책부장의 지휘아래 각 임원단, 그리고 경찰과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사무소, 해병전우회 등의 공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7 오전 11:44:47)
예천군민제전 2006(정말 멋진 祝祭였다 ! 2006年 醴泉郡民祭典 및 우리農産物 祝祭 大盛況) [記事] : 군민,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이 한데 어우러져 4일간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승화된 예천군민제전 및 우리농산물 축제가 역대 최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대성공을 거두고 아쉬운 막을 내렸다. 2006년 10월 14일~17일까지 펼쳐진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 예천문화제, 우리음식 전시.체험전, 군민노래자랑 및 불꽃놀이, 전국한시백일장, 사진전시회, 군민체육대회 등 축제장마다 지역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속에 연일 많은 인파가 몰려 대성황을 이루며 대.외적으로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와 아이디어가 합쳐져 2006년 처음 농산물 축제로 개최된 ꡒ예천 우리농산물 축제ꡒ는 우수 농.특산물 비교 전시 및 판매와 함께 전통농경생활 체험, 산업곤충연구소 정서곤충(애완용) 표본 전시, 시식코너 운영, 농산물 아이디어 조형물 등 이벤트 행사도 곁들여 행사기간 동안 관람객들로 붐볐다. 군은 이번 축제기간 동안 2억여 원 정도의 농.특산물 판매 실적을 올렸으며, 현재 축제를 다녀간 출향인과 자매도시민 등으로부터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15일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군민노래자랑대회 및 불꽃놀이 행사에는 지역의 대표 예비가수 17명이 열띤 노래 대결과 함께 설운도, 현숙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이 곁들여져 예천의 가을밤을 아름답고 화려하게 수놓기도 했다. 16일 제8회 군민의 날 기념 및 제50회 군민체육대회는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 인사, 여성단체, 지역 주민 등 1만여 명이 공설운동장에 운집한 가운데 열린 선수단 입장식에는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축제기간 동안 이정백 상주시장이 축제장을 방문하고 감탄하면서 내년도 상주시 축제에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 실.과.소장과 담당 읍.면장을 견학토록 지시해 상주시 관계자들이 축제장을 방문, 예천의 축제를 벤치마킹하기로 했으며, 성주군 축제기획단 관계자도 축제장을 방문 행사내용을 메모해 갔다. 입장식에 이어 벌어진 육상을 비롯한 각종 운동경기에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흑응풍물패 시연, 패러글라이딩, 스포츠댄스 시범,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시연, 태권도 시범, 실버에어로빅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축제분위기를 한껏 북돋우기도 했다.
제50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결과는 호명면 선수단이 종합우승(112.5점), 유천면 선수단 준우승(105.5점), 풍양면 선수단이 3위(89.5점)로 각각 입상했으며, 입장상에는 1위 용문면 선수단, 2위 예천읍 서구 선수단, 3위 개포면 선수단이, 감천면 선수단이 모범 선수단상을 수상했다. 제8회 우리농산물 축제 작목반 심사에서 호명면 참외작목회가 최우수, 하리 은풍골 사과작목반과 지보 참깨작목반이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장려 10, 노력 11 등 24개 작목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품목별로는 마늘 구창회(지보리), 사과(후지) 임정락(감천면 진평리), 사과(기타) 정성화(상리 백석리), 배 황석기(용문면 원류리), 고추 박기상(감천면 덕율리), 특별품(월드컵배) 최병오(상리 보곡리), 아이디어품(쟁기끄는 호돌이) 유천 축우회가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김수남 군수는 ꡒ이번 군민제전 및 우리농산물 축제가 성공을 거둔 데에는 군민과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그리고 관계자들의 노력의 힘이 하나로 모아져 얻은 결과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번 축제를 통해 보여준 군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살기 좋은 일류 예천을 만들어 나가자ꡓ고 말했다. 올해 처음 방문한 노재영 군포시장과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시종일관 놀라움과 함께 전국 규모를 방불케 하는 엄청난 행사라고 감탄하면서 내년도에는 많은 시민과 구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초청해 달라고 김수남 군수에게 부탁하기도 했다. 이번 우리농산물 축제가 성공을 거둔 데에는 김수남 군수를 정점으로 600여 전공직자와 기관단체, 작목반 등이 하나로 뭉쳐 축제 준비 단계부터 관계자간의 수차례에 걸친 회의 및 협의를 통한 치밀한 계획 마련과 각종 아이디어 발굴이 축제 성공의 비결로 평가받았다. 특히 군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가 한데 어우러져 예천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축제로 만들어 관람객들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은 것이 성공을 거둔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후 4:43:03)
예천군민제전 2006(化合의 郡民體典 醴泉고을 들썩) [記事] : 2006년 10월 16일. 하늘은 높고 티 없이 맑았다. 예천공설운동장 주변 주차장엔 식당, 장사꾼, 홍보에 나선 기관단체의 대형 천막이 형형색색 장관을 이뤘다. 동본교, 예천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주위는 우리 농산물 축제와 군민체전을 보러 온 인파로 넘쳤다. 마치 도떼기시장처럼 시끌벅적했다. 원형의 공설운동장 관람석에는 12개 읍면 선수단이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진을 쳤다. 상공에는 제8회 군민의 날 및 제50회 군민체육대회를 알리는 애드벌룬이 떴다. 그보다 더 높은 하늘에서 풍양패러글라이딩클럽의 축하 비행이 펼쳐졌다. 각급 기관단체장과 군민들이 속속 관람석을 메우면서 예천군체육회 임원들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경기진행, 안전대책, 안내 등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오전 10시 30분. 드디어 2006 군민제전의 고갱이, 제50회 군민체전 개회식이 시작됐다. 12개 읍면 선수단 입장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화려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과 대형 상징물이 본부석 앞을 지나 운동장을 돌아나갈 때까지 우뢰와 같은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개회식은 애국가 제창, 군민헌장낭독, 예천군민상 시상, 군민의 노래 제창, 개회선언, 대회기게양, 우승기반환, 유공자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남 예천군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제8회 군민의 날을 기념하고 제50회 군민체전이 개최되는 뜻 깊은 날을 함께 한 군민과 읍면 선수단에게 감사드린다.ꡓ며 ꡒ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겁고 유익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신국환 국회의원, 남시우 군의장, 노재영 군포시장, 신영섭 마포구청장도 축사를 퉁해 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예천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낮 12시 20분부터 본 경기에 들어갔다. 1백m 달리기, 4인 5각 달리기, 계주, 사다리 릴레이, 단축 마라톤, 중량들고 계주, 장애물 이어달리기, 줄넘기, 씨름, 여자 중량들기 등의 경기에다 내 고장 문화퀴즈, 여성단체 대항 계주, 노인 색깔 뒤집기 등의 번외경기도 치러졌다. 부대행사로는 썬캡 및 사진무료 현상, 건강증진 이동 홍보관 운영, 가족사랑 가훈써주기, 페이스 페인팅 및 네일아트, 스포츠 마사지 등이 준비됐다. 또 흑응풍물패, 스포츠 댄스,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태권도, 실버 에어로빅이 시연됐다. 특히 영화 ꡐ왕의 남자ꡑ 대역 팀의 외줄타기 초청 공연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아슬아슬한 줄타기 재주가 펼쳐질 때마다 여기저기서 관중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20kg짜리 모래주머니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올린 읍면 대표 선수들. 곱디고운 이미지 속에 가려져있던 여성의 또 다른 힘을 느끼게 한 중량들기에서 용문면 양정미 씨가 11분을 넘게 버텨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날 자매도시인 군포시에서 노재영 시장을 비롯한 90여 명, 마포구 신영섭 구청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축하 사절단과 동대문구․송파구 부녀회원 740여 명, 안산시민 3백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예천군민과 호흡을 함께했다. 또 재경(회장 김동대)․재부(회장 임용한)․재대구(회장 김택종)․재구미(회장 송석흠) 향우회장과 많은 출향인들이 참석해 신명난 예천군민의 축제를 지켜봤다. 이번 제50회 군민체전 종합우승은 총점 112.5점을 획득한 호명면(면장 김기백)이 차지했다. 2005년 종합 3위에 머물렀던 호명면은 2006년 137명의 선수단을 꾸려 종합우승을 목표로 출전했다. 2위는 105.5점을 얻은 유천면, 3위는 89.5점을 딴 풍양면이 차지했다. 입장상은 군민의 인구 증가 대책 동참을 호소하는 내용을 선보인 용문면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예천읍 서구, 개포면이 각각 2, 3위를 나눠 가졌다. 모범선수단상은 감천면에 돌아갔다. 2만여 명이 예천공설운동장 안팎을 가득 메운 제50회 예천군민체전 화합의 한마당 잔치는 오후 4시 45분쯤 이현준 부대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이번 제50회 군민체전은 예천군체육회의 철저한 준비와 예천군, 예천경찰서 직원들의 노력, 예천군해병전우회,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사무소 등의 봉사가 한데 어우러져 대성황을 이룬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민상 수상자 : △영농 부문: 남대호 △효행 부문: 김덕순 △사회봉사 부문: 이소환 △문화체육 부문: 한중섭, ■군민체전 유공자 표창 : △도지사 공로패: 노동하(육상경기연맹 전무), △체육회장 공로패: 강규원(궁도협회 사두) 이필주(배드민턴협회 회장) 권재진(축구협회 직전회장) 안대열(씨름협회 부회장) 박문한(정구연맹 전무) 이상기(볼링협회 전무) 황주섭(탁구협회 사무국장) 박암용(배구협회 총무) 박종하(테니스협회 총무) 이상만(육상경기연맹 이사) 김주영(태권도협회 총무) 배준성(여고 교사) 장영구(해병전우회 사무국장) 양찬모(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사무소 전직소장) 김강석(지보면체육회 사무국장)(醴泉新聞 2006년 10월 20일 0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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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곤충산업 법률 공포로 탄력받아...축하합니다.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淸淨 醴泉, 昆蟲産業 彈力받아) [記事] :
경북 예천군은 농림수산식품부의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공포됨에 따라 군의 곤충산업 발전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2010년 3월 3일 밝혔다.
최근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의 정서곤충은 자연생태학습 및 애완용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대두되고 있다.
예천군은 2007년 곤충엑스포 개최와 2009년 곤충특구 지정, 시설 원예 및 과수농가 화분매개에 곤충(호박벌)을 지원 등 곤충산업의 잠재 가능성은 높다.
그 동안 제도적 법적장치가 미흡해 성장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번에 동법이 제정 공포됨으로써 곤충산업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이 마련됐다.
특히 2010년 특수시책으로 도 역점시책평가 상사업비 1억2000만 원 중 1920만 원을 시설원예작물 재배농가에 호박벌 800통을 보급해 작물의 수분율 및 결실률을 향상시켜 고품질 친환경농산물을 확대 생산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농식품부에 2011년부터 5개년 국비지원 사업에 약용곤충(흰점박이꽃무지) 기능성 식품화사업 150억 원, 화분매개곤충(호박벌) 대량증식사업 2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5개년 종합계획 제안서를 제출해 곤충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개발 및 사육시설 설치 등의 지원을 통해 산업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상학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법률 공포로 곤충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는 물론 곤충에서 유래한 기능성 물질을 발굴하는 등 생명산업의 소재로서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창길 記者 뉴시스 2010.03.0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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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청복리 출신 이종수, 2일 건동대 총장 직무대리로...축하합니다.
이종수(淸福里 이종수 氏 건동대학교(安東市 임하면 所在) 總長 職務代理로 業務 始作!) [記事] :
예천읍 청복리 출신인 이종수 씨가 2010년 3월 2일자로 건동대학교(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총장 직무대행(학사운영처장 겸무)으로 취임, 자랑스런 출향인으로 우뚝섰다.
이종수 총장직무대행은 동부초등(25회)~예천중(25회)~대창고등학교(24회)~인천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공학사)~인하대학교 대학원 기계공학과(공학박사)를 졸업했다.
이종수 총장직무대행은 대산농촌문화재단 우수연구자상(2002년). 농림부장관상(2004년) 국무총리 표창 등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농림수산식품기획부 평가위원 및 중소기업청, 조달청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건동대학교 가스에너지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03 오전 1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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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 교과부 영어리더학교 선정...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醴泉初, 敎科部 ''''英語리더學校'''' 選定) [記事] :
예천초등학교가 ''''2009 영어교육리더학교'''' 100개교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이번 선정사업은 시·도교육청의 1차 심사를 통과한 전국 124개 학교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교과부 중앙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통해 초등 52개교, 중등 35개교, 고등 13개교 등 총 100개교가 선정됐다.
한편 경북에서는 포철서초를 비롯해 양천·영천·산북·예천초 등 5개 초등학교가, 영천여중·문경중·영남삼육학교 등 3개 중학교, 고교 중에는 포항 두호고가 유일하게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김현목 記者 慶北日報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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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