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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29:예천체육11(附예천방문578)
작성자장병창 @ 2010.03.08 06:45:40
  예천의 자랑(2129) : 醴泉體育史資料集(11)(附 예천방문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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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민제전 2006("잘 보소!! 우리가 最高 아이껴?" : 邑面 入場式, 1位 龍門面, 2位 醴泉邑 西區, 3位 開浦面) [記事] : ■ 상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백여 명으로 구성된 상리면 선수단. 소백산 청정 환경에서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을 상징하는 호박벌 모형을 앞세우고 전국 웰빙 1번지 청정상리의 10개리를 대표하는 마을기와 함께 입장했다. 상리면은 백두대간의 중심 한반도의 배꼽 가재봉을 중심으로 동서에서 생산되는 산이슬 사과와 호도, 복분자 등 청정 자연 농산물을 자랑하며 은퇴자가 살고 싶은 지역 1위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 하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45명이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생동하고 신바람나는 살맛나는 고장, 관광과 체험이 함께 하는 약속된 하리''''라는 캐치플레이를 갖고 입장했다. 또한 입장식 중 은풍준시 제조과정인 준시따기, 준시깎기, 준시달기 등을 은풍준시 작목반에서 재현했으며, 초등학교 유일한 풍물단인 은풍초등학교 어린이풍물단이 어머니 풍물패와 함께 흥겁게 율동을 하면서 입장했다. ■ 풍양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백여 명이 참가한 풍양면 선수단. 인구 증가 시책에 동참하고자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딸부자, 아들부자 우리 풍양은 부자마을''''이라는 다산 장려의 현수막을 앞세우고 다복하게 입장했다. 또한 풍양패러글라이딩클럽에서 공설운동장 상공을 축하 비행했다. 삼강주막을 재연하면서 주모와 손님들이 정겨운 삼강주막 모습과 함께 소금배의 모습을 재연했다. 18명으로 구성된 `풍양면 주부난타 공연단''''이 뒤따르며 신명나는 공연을 펼쳤다. ■ 용궁면 선수단 : 용궁면 생활개선회 농악대가 선두로 입장하면서 힘을 복돋워줌과 동시에 용궁면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였다. 이와함께 용궁을 상징하는 커다란 용이 춤을 추면서 입장했다. 이 용이 춤추는 모습은 수확철에 벼의 움직임을 상징하며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는 용궁면 주민들의 소망이 담겨 있다. 다음으로 농촌 소득에 앞장서고 있는 9개 작목반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의 전시 행진이 있었다. ■ 지보면 선수단 : `불멸의 지보면''''이라는 구호를 가지고 지보참우, 참기름, 풋고추를 선두로 입장했다. 지보한우는 육질이 우수한 최고의 고급육으로서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했으며, 지보참기름은 국립농산물검사소로부터 전국 최초로 참깨 품질인증을 받았다. `복합영농'''' 푯말과 함께 150여 명이 임원과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지보면은 정계, 재계, 학계 등에서 많은 인재를 배출했다. ■ 호명면 선수단 : 호명면 선수단은 2005년 종합 3위를 했으며, 2006년에는 임원, 선수 137명으로 구성되어 우승을 목표로 했다. 선수단은 입장 행렬을 호명을 상징하는 포효하는 대형 호랑이가 전국적으로 알려진 호명의 효자농산물 호명참외를 등에 업은 형상으로 입장했다. 이어서 호명면 관내 6개 교량을 상징하는 오작교에서 호명참외 아가씨가 인사를 했으며, 호명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농악공연을 펼쳤다. ■ 감천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80여 명이 참가한 감천면 선수단. 예천온천 모형과 이동천문관(신라시대 천문대인 첨성대, 천문을 관측하고 기록하던 역관)을 선보이며 입장했다. 이동천문대의 해치가 열리고 카운트 다운 후 로켓이 날아 올랐으며, 뒤를 이어 `우리는 예천 감천면에 정착한 귀농민, 와서보니 물맑고 인심 좋아 참 살기 좋네요.''''라는 현수막을 들고 귀향민들이 입장했다. ■ 용문면 선수단 : 면기를 선두로 임원, 선수, 풍물패 등 180여 명이 `용문천도''''라는 플래카드와 승천하는 용문을 상징하고자 대형 청룡 모형을 제작하여 입장했다. 뒤를 이어 초가지붕 밑에서 산모가 해산하는 모습과 외인 출입과 잡귀 범접을 막기 위한 금줄 치는 장면이 시연됐다. 또한 기와집 전면에는 KBS 드라마 `황진이''''가 촬영하고 있는 병암정 전경을 담았으며, 집 안에서는 훈장이 학동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모습과 짚공예 모습이 재연되었다. ■ 개포면 선수단 : 청양고추 조형물을 선두로, `화합 개포, 충효 예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110여 명의 임원과 선수단이 입장했다. 뒤를 이어 시설농업을 선도하는 개포면의 대표적인 작목의 포장재를 탑재한 차량이 따랐다. `화합 개포'''', `이웃 칭찬하는 개포'''', `어른 공경하는 예천'''' 이라는 카드섹션과 함께 손잡고 화합하는 악수 모양의 대형 그림이 펼쳐졌다. ■ 유천면 선수단 : 유천면 국사봉 밑 청정지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유천 무농약 맥반석 토마토''''의 조형물을 대형으로 제작하여 유천 맥반석 토마토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유천면은 2002년 종합우승과 2003년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2006년에는 우승을 목표로 전종목에 걸쳐 2백여 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했다. ■ 보문면 선수단 : 제1차량에서는 `산고수장(山高水長) 보문면'''' 이라는 표어를 선두로 학가산 산수박이 소달구지에 실려 입장했다. 제2차량에서는 농민들이 가을의 풍요를 흥겹게 노래하며 아득한 옛날의 추억이 서려 있는 `와롱기''''를 이용하여 벼 탈곡을 하는 장면을 시연했다. 또한 신나게 도리깨질하는 모습은 미래의 역동적인 우리 농촌을 만들어 가자는 뜻을 담았다. 뒤를 이어 밤고구마 조형물과 메주를 앞세우고 입장했다. ■ 예천읍 선수단 : 동․서구를 합쳐 임원 선수 210명이 참가한 예천읍 선수단. 의용소방대원들이 예천읍기와 새마을기를 들고 선두로 입장했다. 이어 해학과 웃음이 있는 각시탈과 가장인물이 축하하고 정겨운 잔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뒤를 이어 흑응산 산신당의 모습을 조형물로 제작하여 `예천중흥기원제''''를 재현했다. 다음으로 예천읍 특산물 깃발을 차례로 들고 새마을지도자들이 입장했으며 통명농요 시연팀이 풍요를 기원하며 농악을 울렸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20일 09:01:04)


  예천군민제전 2006(各 機關團體 無料 奉仕 ''''大會 알차게 해'''' : 體育大會 이모저모) [記事] : ◆… 이번 대회 입장식에는 모두 3마리의 용이 등장했다. 용문면, 유천면, 용궁면 선수단에서는 각기 다른 용 상징물을 앞세우고 들어와 이채를 띠었다. 호명면 선수단은 70여 m에 이르는 대형 현수막 그림을 펼친 채 입장, 관람객들을 놀라게 했다. 또 개포면도 ꡐ화합 개포ꡑ ꡐ충효 예천ꡑ 글자가 적힌 대형 현수막과 함께 ꡐ이웃 칭찬하는 개포ꡑ ꡐ어른 공경하는 예천ꡑ 카드섹션을 벌여 가슴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 12개 읍면 선수단 입장식 맨 마지막 순서로 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외산 담배 추방 캠페인을 벌여 큰 호응을 받았다.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태권도 시범이 본부석 앞 트랙에서 펼쳐져 이날 첫 경기였던 남중부 1백m 결선이 잠시 지연되기도 했다. 두 번째 시범부터는 군체육회 진행 요원들이 트랙 밖 운동장에서 시범을 보여 달라고 당부해 육상 경기가 예정대로 치러지게 됐다. ◆… 올해 처음 여자 중량들기(20kg) 경기가 치러져 많은 관심을 모았다. 여자 중량들기 경기에서는 용문면 양정미 씨가 11분을 넘게 버텨 예천군 최고의 여자 역사가 됐다. ◆… 폐회식에 앞서 초청 공연된 외줄타기(영화 ꡐ왕의 남자ꡑ 대역팀)는 대회장을 찾은 군민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재담을 섞어가며 펼치는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공연을 보며 여기저기서 군민들의 탄성과 박수가 이어졌다. ◆… 매년 체육대회 장내 아나운서를 맡아 행사 진행 방송을 해 온 전영길 씨가 투병 중임에도 이날 마이크를 잡아 감동을 주었다. 전씨는 다소 야윈 모습이었지만 이날도 특유의 차분한 어조로 12개 읍면 입장식부터 장내 방송을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군생활개선회는 우리음식 맛자랑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새콤 달콤 매콤한 예천 식혜를 무료로 제공했다. 예사모는 식수 무료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예천지사와 예천권병원은 무료 건강검진, 예천군여성단체 협의회는 무료 커피․녹차를 제공했다. 군노인복지회관 회원들이 가족사랑 가훈써주기, 경도대 학생들의 네일아트와 스포츠 마사지, 한전 예천지점 기쁨이 사회봉사단은 무료 사진 촬영 등을 해줘 대회를 알차게 하는데 한 몫했다. 이 밖에도 읍면별, 기관단체별로 많은 무료 봉사가 이뤄졌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6: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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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민제전 2007(김휘동 安東市長) [記事] : 김휘동 안동시장은 2007년 10월 16일 오전 10시 30분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51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뉴시스 2007년 10월 16일 (화) 02:12)

  예천군민제전 2007(文化體育센터에서 醴泉郡民의 날 記念 出鄕人 및 姉妹都市 招請 歡迎行事) [記事] : "예천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출향인 자매단체 여러분 환영합니다" 제9회 예천군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예천을 방문한 출향인 및 자매도시 초청 인사들에 대한 환영행사가 2007년 10월 15일 오후 5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 각 기관단체장, 자매도시인 노재영 군포시장, 유응봉 마포구의회 의장,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장, 김용한 재부향우회장, 김택종 재구향우회장, 각 읍면 향우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오늘 행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해 준 모든 분들과 특히, 먼길을 찾아온 노재영 군포시장, 유응봉 마포구의회 의장님과 출향인들의 예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노재영 군포시장은 "예천에 오니 내 고향에 와 어머님 품에 안긴 것 같이 마음이 포근하다"며 예천인들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김수남 군수가 곤충엑스포에 20만 명은 와야 할 텐데 라며 걱정했는데 60만 명이라는 엄청난 관람객이 찾아왔다는 언론보도를 보고 김수남 군수와 예천군민들의 단합된 힘과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유응봉 마포구의회 의장은 "제9회 예천군민의 날을 40만 마포구민을 대신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오늘 이 모임이 예천군이 더욱 하나로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매도시민들의 예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예천군민들이 엑스포 성공을 위해 고생 많이한 만큼 이번 축제도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택종 재구향우회장의 격려사, 남시우 군의장과 노재영 군포시장의 예천발전을 기원하고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위한 건배 제의, 만찬 등의 순으로 환영행사가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만찬이 끝나고 저녁 8시부터 한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화려한 불꽃놀이를 관람하고 지정된 숙소에서 여장을 풀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16 오전 9:11:25)

  예천군민제전 2007(제51회 醴泉郡民體典 盛大히 開催) [記事] : 제9회 군민의 날 기념 및 제51회 군민체육대회가 16일 10시 30분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자치단체 인사 및 여성단체, 지역주민 등 1만여명이 공설운동장에 운집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선수단 입장식에서는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내게 했으며, 지역방송사 취재진들과 사진작가 및 일반인들이 몰려와 입장식에서 벌어지는 화려하고 독특하고 멋진 장면을 영상으로 담기 위한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32대의 버스를 이용하여 예천을 찾은 자매도시인 서울 마포구, 군포시와 서울 동대문구, 송파구, 대구 동구 지역 여성단체 회원 등 방문객 1,400여 명은 입장식의 규모와 다채로움에 놀라워했다. 한편, 입장식에 이어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10일에 선정된 2007예천군민상 수상자 4명에 대한 시상과 체육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열렸다. 이어 벌어진 육상을 비롯한 각종 운동경기에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농작업체조 시연, 난타공연, 국악시연, 실버에어로빅, 태권도 시범, 밸리댄스 시연, 중국기예단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축제분위기를 한껏 북돋우기도 하였다. 부대행사로는 사진무료현상, 건강검진 이동홍보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아트, 스포츠마사지 등이 마련되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0월 16일)

  예천군민제전 2007(1萬餘 名 雲集한 가운데 開催된 第51回 郡民體育大會 消息, 綜合優勝 豊壤面) [記事] : 제9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1회 군민체육대회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자매도시인 군포시장 및 마포구의회 의장, 출향인, 주민 등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2007년 10월 16일 오전 10시 식전행사공연, 10시 30분 입장식 및 기념식, 유공자 표창 순으로 시작됐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군민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군민의 날 기념행사와 군민체전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자리를 함께 해 준 군민과 출향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자매도시의 뜨거운 정으로 참석해 준 군포시와 마포구 사절단과 동대문구민, 송파구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깨끗한 자연환경과 친절한 인심을 전국에 알려 새로운 희망을 주고 우리 군이 살기좋은 고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노재영 군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1200여 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충효의 고장 예천군의 2007군민제전을 28만 군포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노 시장은 "이렇게 경사스러운 날 저와 군포시 사절단 및 시민단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배풀어 준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지난 8월에 개최된 엑스포 성공을 일구어 낸 예천군과 자매도시라는 것이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없다"며 감격해 했다. 선수단 입장식에서는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냈으며, MBC 등 지역방송사 취재진들과 주재기자들이 서로 특종을 잡으려 뛰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었다. 각 읍.면이 준비한 입장식에서의 기발한 아이디어는 1만여 명의 관람객들과 경산시장, 안동시장 등 인근 자치단체장들이 김수남 군수에게 벤치마킹을 부탁하기도 했다. 이어 벌어진 육상을 비롯한 각종 운동경기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농작업체조 시연, 난타공연, 국악시연, 실버에어로빅 등이 계속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시도,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중국현지에서 초청한 기예단 공연은 12~20세까지의 중국 신동들이 펼치는 신기에 가까운 묘기에 축제장은 흥분의 도가니가 연출됐다. 특히, 관람객 및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펼쳐진 여성단체 400m계주, 외국인 이주여성과 읍.면장 등이 함께 펼친 화합혼성달리기, 여성단체 400m계주 등은 신선한 충격을 주며 앞으로 계속될 경기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번 군민체육대회 종합우승은 풍양면, 준우승 호명면, 3위 감천면이 차지했으며, 입장상은 종합우승 상리면, 준우승 유천면, 3위 보문면ㆍ예천읍 선수단이, 모범선수단상은 하리면 선수단이 차지했다. 관심을 모았던 행운권 추첨에서 최고의 부상인 소형 승용차(모닝, 기아자동차)는 여봉현 씨(73,예천읍 통명리)가 차지하는 행운을 안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17 오전 10:18:46)

  예천군민제전 2007(하나된 5萬, 세계로 뻗는 醴泉 : 2007 醴泉郡民祭典 ''''盛況''''...文化祭, 體育大會, 우리農産物 및 애플밸리祝祭) [記事] : 5만 군민의 화합을 다지는 ꡐ2007 예천군민제전ꡑ이 4일간 예천을 달구었던 축제를 마치고 2007년 10월 16일 오후 폐막됐다. 2007 예천군민제전은 제31회 예천문화제, 제9회 예천우리농산물 및 애플밸리 축제, 제9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1회 군민체육대회가 함께 치러져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지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31회 예천문화제는 13일 개막돼 학생백일장, 향토작가전시회, 전통도예체험, 예린회주부수채화전, 한내시화전, 고전무용시연, 예천사진동우회전, 경북도립교향악단연주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예천 문화의 정수를 선보였다. 제9회 예천우리농산물 및 애플밸리 축제는 13일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우수농산물 전시, 시식코너, 옛날농기구 및 생활도구 전시, 농경생활 체험장 운영, 농산물 무게 알아맞히기, 예천농산물특판전 등이 운영돼 큰 호평을 받았다. 또 우리음식 전시, 체험전도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9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1회 군민체육대회는 각급 기관단체장, 군포시․마포구 등 자매도시 축하 사절단, 지역민, 출향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신문수(호명면), 김옥자(예천읍), 손종남(용문면), 권종항(예천읍) 씨가 예천군민상을 수상했으며, 김도영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장이 김관용 경북도체육회장(경북도지사) 공로패를 받았다. 또 이태현(읍), 최병도(용문), 송재근(보문), 남규운(상리), 김형덕(감천), 엄동섭(호명), 윤희연(유천), 안호상(용궁), 김덕진(개포), 정보영(지보), 김주영(풍양), 유영락(군탁구협회), 진학봉(군배구협회) 씨가 군수 공로패를 받았다. 이번 제51회 군민체육대회에서는 풍양면이 종합우승했으며, 호명면이 준우승, 감천면이 3위를 차지했다. 입장상은 상리면 1위, 유천면 2위, 보문면․예천읍이 3위를 했다. 모범선수단상은 하리면에 돌아갔다.(醴泉新聞 2007년 10월 18일 14:47:44)

  예천군민제전 2007(''''各樣各色 눈길 끈 選手團 入場'''' : 邑面 入場式...1位 上里面, 2位 柳川面, 3位 普門面/醴泉邑) [記事] : ■ 상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백여 명으로 구성된 상리면 선수단. 최고 품질로 인정받은 사과, 곤충 수집과 더불어 꿈을 키워나갈 동심의 세계를 초등학생들이 연출했다. 국내 최초로 개소한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와 곤충생태체험관, 야외 생태공원을 조성해 2007년 8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사과, 호두, 복분자 등의 청정 특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인구 증대 1위로 살기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하리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45명이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참가했다. 애플밸리 조형탑, 은풍골사과작목반 표시판을 비롯 사과나무를 선보이는 등 사과 주산지임을 강조했다. 조고리 손두부 제조 장면과 은풍초등학교 사물놀이팀, 농가주부모임 풍물패가 연달아 입장했다. 하리면의 콩 재배면적은 군내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풀무원에서 수매했다. 이 외에도 은풍준시를 비롯 특용작물 생산으로 높은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 ■ 풍양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30여 명이 참가한 풍양면 선수단. 2006년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삼강주막 재연과 풍양 한우 이미지를 선보였다. 옛날 부산에서 낙동강을 따라 소금배 상인들이 삼강까지 올라와 소금을 팔고 가는 모습을 재연했다. 뒤를 이어 20명으로 구성된 풍양면 주부 난타 공연단이 역동적인 공연을 펼치며 입장했다. 이어 도 무형문화재 10호인 예천공처농요팀이 입장했으며, 종합우승을 목표로 출전했다. ■ 용궁면 선수단 :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수 임원 160명이 참가한 용궁면 선수단. 용궁을 상징하는 커다란 용이 면민들과 함께 입장했다. 평소 건강체조로 건강을 다진 어르신들과 생활개선회 농악대가 힘찬 모습으로 들어왔다. 용궁면은 재래시장과 더불어 전통순대, 오징어불고기 등의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또 회룡포 여울마당 체험장, 정보화마을 등의 사업으로 웰빙시대 농업을 선도하는 고장이다. ■ 지보면 선수단 :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보마늘의 행렬을 선두로 입장했다. 지보 참기름은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농자천하지대본 기와 함께 전통 농기구와 생활용품 행렬이 이어졌다. 결혼이주가정, 작목반, 농가주부모임 풍물패 등이 뒤를 따랐다. 종합우승을 목표로 임원 선수 300여 명이 참가했다. ■ 호명면 선수단 : 2006년 종합우승팀으로 선수 임원 147명 출전, 우승이 목표. 대형 누에 모형과 뽕나무, 오디 문형이 그려져 있고 옷감 짜는 모습을 담은 대형 화폭이 등장했다. 친환경 농산물인 호명참외, 사과 등의 농산물이 속속 등장했다. 마지막으로 농가주부모임 풍물패가 흥을 돋웠다. ■ 감천면 선수단 : 선수 임원 200명이 무당벌레와 이동천문관을 선보이며 입장했다. 무당벌레에서 곤충엑스포 예천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면서 고무풍선과 비둘기들이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뒤를 이어 예천별천문대와 작목반원들이 입장했다. ■ 용문면 선수단 : 군 전체 문화재의 43%를 보유한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된 문화의 고장으로 임원 선수 120명이 상위 입상을 목표로 입장. 대형벌을 탑재하고 호박벌을 날리면서 옛 우마차를 암소가 이끌며 입장했다. 대형 청룡 모형, 초간정, 병암정, 서예체험관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개포면 선수단 : 청양풋고추를 통해 연간 50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고장으로 선수 임원 82명과 15개 작목반원이 풍년농사를 자축하며 입장했다. 청양고추 조형물을 선두로 웰빙농업을 선도하는 개포면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골 모습을 재현하고 할머니와 손주가 콩을 고르며 입장했다. ■ 유천면 선수단 : 선수 임원 100명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겠다는 각오로 입장. 우렁이 유기농 재배로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우렁이 조형물을 앞세워 유기농 벼, 유천우렁이 작목반원 24명이 유기농 재배 복장으로 등장했다. 유천은 2006년 종합 2위를 차지했다. ■ 보문면 선수단 : 임원 선수 80명이 기수를 앞세워 입장. 학가산 산수박 조형물에 이어 송이버섯 조형물이 따라 들어왔다. 인구 증가에 미래를 밝게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펼쳐 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문면은 수박, 더덕, 고구마, 메주, 사과 등의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 예천읍 선수단 : 동구와 서구 2팀으로 265명이 출전. 의용소방대원들이 읍기와 새마을기를 선두로 입장했다. 이어 사과 조형물, 서책 조형물이 등장했다. 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자축하는 조형물을 선보였다. 81년, 87년 전국민속예술합동경연대회에서 문화공보부장관상을 수상한 예천청단놀음 행렬이 뒤를 이었다.(醴泉新聞 2007년 10월 18일 15: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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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민제전 2008(5萬 醴泉郡民들의 大化合 큰 잔치 ''''2008 醴泉郡民祭典(10月 14日~17日까지)'''') [記事] : 45만 출향인과 5만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8 예천군민제전이 2008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천읍 동본리 종합운동장과 한천생활체육공원, 문화회관 등지에서 개최된다.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시가지 일원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제10회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전, 우리음식 전시․체험전, 예천문화제, 불꽃놀이, 2008 낙동강 음악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14일은 오전 10시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제10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 개장, 예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ꡐ예품ꡑ 선포식, 우리음식 전시․체험전 개막, 예천군 여성대회 개최,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제32회 예천문화제가 개회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17일까지 펼쳐지며 오후 6시부터는 설운도, 현숙, 박현빈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하는 2008 낙동강 음악회가 한천둔치에서 불꽃놀이가 함께 펼쳐지며, 오전 10시부터 예천초등학교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4개소에서 군민체전 구기 종목 예선대회가 시작된다. 16일 오전 10시 30분 공설운동장에서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08 예천군민상 시상식이 열린다. 특히, 이번 제10회 우리농산물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 품평과 대도시 주민들을 초청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청정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는 한편, 이벤트 행사로 옛날 농기구 및 생활도구 전시, 포장재 전시, 곤충 전시, 도자기 전시, 사진 전시와 농경문화 체험, 양궁체험, 짚공예 체험, 시식회 등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또한, 16일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 볼 수 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축제에 군민들과 출향인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30 오전 9:00:55)

  예천군민제전 2008(道廳誘致 確定을 記念하는 第32回 醴泉文化祭 열려 : 醴泉名所 그림展示會, 漢詩 全國白日場, 郡守盃 國弓大會 等 열려) [記事] : 도청 유치 확정을 기념하는 제32회 예천문화제가 2008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식전행사로 15일 오전 9시 20분부터 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고전무용과 예천아리랑 민요가 시연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는 김수남 군수와 기관단체장이 참석하는 개막식이 개최된다. 개막식이 끝나면 오전 10시부터 흑응농악단 공연이 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 오전 10시 15분부터는 기 발현 글씨ㆍ그림 시연과 솟대제작 퍼포먼스 공연이 계속 이어진다. 한편, 예천한시회가 주최하는 전국한시백일장이 오전 11시부터 청소년수련관 극장에서 열리고, 오전 10시부터는 초ㆍ중ㆍ고생들이 참가하여 글짓기ㆍ서예ㆍ그림 솜씨를 뽐내는 학생백일장이 청소년수련관 및 산책로에서 열리게 된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전통 도예체험과 곤충모형ㆍ솟대제작 체험과 시연, 풍선아트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전시회로는 예천명소 그림전시회, 한내시화전, 예천명소 사진전시회, 예린회 주부 수채화 전시회가 청소년수련관 산책로와 학생체육관에서 17일까지 계획되어 있으며, 예천군수배 국궁대회가 15일 11시 30분부터 남산 무학정에서 열리게 된다. 특히, 15일 오후 6시부터 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는 유명가수들이 출연하는 낙동강 음악회가 열릴 예정으로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0-07 오전 10:39:24)

  예천군민제전 2008(道廳誘致 記念 2008 醴泉郡民祭典 華麗한 開幕 : 午前 10時 第10回 醴泉우리農産物祝祭 開場으로 始作, 郡民의 날 行事, 郡民體典, 文化祭, 어르신健康祝祭도 열려, 地域住民과 觀光客의 발길 사로잡을 것으로 期待) [記事] : 도청유치를 기념하는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8 예천군민제전이 2008년 10월 14일 화려하게 개막됐다. 14일부터 17일까지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행사, 군민체전,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예천문화제, 낙동강 음악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게 된다. 특히, 제10회 예천우리농산물축제가 1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나흘 간 소백산 끝자락과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생산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청정 농산물을 가지고 예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도시민, 출향인, 군민 모두가 참여하여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함께하는 도농상생 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만들어 친환경 농산물 고장의 이미지 구축으로 예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축제를 문화·관광자원화하여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주요행사로는 공식행사와 공연행사, 전시·판매행사, 부대행사로 나누어 다양하게 펼쳐진다. 행사내용으로는 공식행사로 축제 시작일인 14일 오전 10시 김수남 예천군수와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하여 농산물축제 개장 테이프를 커팅하고, 10시 10분부터는 예천군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추수 감사제를 올린다. 공연행사로는 전통품바공연, 풍물 공연, 색스폰 연주, 스포츠댄스, 밸리댄스, 통기타 노래 공연, 북한 휘파람예술단의 공연이 열리며 전시행사로는 주요 농특산물을 종합전시하여 읍면별, 작목반별, 품목별로 심사하여 17일에 분야별로 시상식도 가진다. 특히, 예천농특산물 읍면 종합 및 작목반.품목별 전시, 옛날 농기구.생활도구 전시, 농특산물 포장재 전시, 사과 및 쌀 종합전시, 예천요.옹기 전시, 정서.산업곤충 전시, 문화관광.풍물사진 등이 전시된다. 또한 판매행사로 과일, 채소, 잡곡, 임산물, 가공식품 등 청정예천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농민들이 직접 판매하며 토속음식 먹거리장터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는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농경문화 체험, 도예체험, 농산물 체험경기, 민속놀이, 짚공예, 먹거리, 곤충, 양궁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개최된다. 또한 14일 10시 50분부터는 2008 우리음식 맛자랑대회가 학생체육관에서 열리고 오전 11시 30분부터는 문화체육센터에서 예천군 여성들의 화합의 한마당인 예천군 여성대회가, 오후 7시 30분부터는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윈드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예천초등학교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2개소에서 군민체전 구기종목 예선 및 결승대회가 시작되고, 오전 9시 30분 청소년수련관에서 제32회 예천문화제 개회식이, 오전 10시 20분부터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노인의 날 기념 노인건강축제가, 오전 11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전국 한시백일장이, 11시 30분부터는 무학정에서 예천군수배 전국국궁대회가 계속 이어진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특설무대에서 농산물공동브랜드 ꡐ예품ꡑ 선포식이, 3시 30분에는 청소년수련관 산책로에서 예천명소 사진전시회 오픈식이, 4시 30분부터는 출향인 및 자치단체 초청 만찬이 있으며 오후 6시부터 한천둔치에서는 유명연예인이 출연하는 2008 낙동강 음악회와 불꽃놀이가 개최된다.

  셋째 날인 16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공설운동장에서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되며 제전 마지막 날인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특설무대에서 농산물축제와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16일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과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특산물과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특색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축제에 군민들과 출향인들은 물론 타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0-14 오후 3:01:57)

  예천군민제전 2008(2008醴泉郡民祭典 繼續 中...第12回 老人의 날 記念式 및 老人健康祝祭 開催!) [記事] : "활기찬 노후를 운동과 함께! 개포 건강체조 젊은이들 파이팅(개포면 응원단)" , "몸도 마음도 언제나 청춘, 나이야 물럿거라(지보면 응원단)" 제1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노인건강축제가 2008년 10월 15일 오전 10시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정창모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장을 비롯한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노인회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하여 노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축하공연, 체력왕 선발대회, 노인건강체조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노인건강축제는 도청유치 확정에 따른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노인들의 운동과 건강관리, 여가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하여 열리게 된 것이다. 정창모 노인회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와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세계 노인총회에서 채택된 5대 원칙(자립, 참여, 보호, 자아실현, 존엄성)의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에 군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정 회장은 "2부 행사에서는 김수남 군수의 배려와 김기백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자의 노력으로 노인들이 지난 6개월 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체력을 겨루는 체조 경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노익장을 과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결실의 계절을 맞아 제1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해마다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 3년 전부터 각종 행사를 어르신 위주로 전환해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권 회장은 또, "현재 예천군 관내의 65세 이상 인구가 29%대로 접어든 가운데 군민 십 명 중 3명이 어르신들인 현실을 감안한 김수남 군수님의 어르신을 위한 축제 개최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생활체육협의회는 군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제1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어르신들이 노풍당당하게 노후를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삶의 질이 높은 복지 예천을 만들겠다"고 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노인들에게 가장 으뜸가는 복지는 건강으로 건강해야 참여와 자아실현이 가능하고 존경도 받을 수 있다"며 "참석 내빈들과 함께 희망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군민전체가 기쁨과 축복을 받기를 기원하는 만세 삼창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대학장의 노인강령 낭독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어르신 12명에 대한 김수남 군수의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12개 팀 300명이 출전하는 체조경연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댄스스포츠, 건강체조, 에어로빅 등을 뽐냈다. 이어 풍양면 노인건강체조 동호회팀의 스포츠 댄스시연이 이어지고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행사가 끝나고 예천우리농산물 축제를 관람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15 오후 12:01:57)

  예천군민제전 2008(1萬餘 名 "道廳誘致 記念" 한마당 : 公設運動場서 體育大會․郡民의 날 記念式) [記事] : 도청유치를 기념하는 제52회 군민체육대회 및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이 2008년 10월 16일 공설운동장에서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자치단체 인사 및 여성단체, 지역주민 등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선수단 입장식에서는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58대의 버스를 이용해 예천을 찾은 자매도시인 서울 마포구, 군포시와 초청도시인 서울 동대문구․송파구․강서구․강남구․노원구․강동구․천호동, 대구 동구, 천안시, 울산시, 안양시 석수동․관양동, 포항시의 지역 여성단체 회원 등 방문객 2천500여 명은 입장식의 규모와 다채로움에 놀라워했다. 입장식에 이어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8일에 선정된 2008 예천 군민상 수상자 4명에 대한 시상과 체육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이어 육상과 단체줄넘기, 여자 중량들기 등 군민체육대회가 열려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 틈틈이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시연, 건강체조․실버에어로빅․밸리댄스 시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대회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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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578

  회룡포와 삼강주막(地域 觀光은 `文化解說師''''와 함께) [記事] :

  “아는 만큼 보인다.”란 말이 있다. 관광 역시 서로 다른 문화를 보고 체험하는 것으로서 아는 만큼 더 많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것 중 하나이다. 특히 국내 관광에서는 이런 폭넓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는 직업이 있는데 바로 `문화해설사''''이다.

  관광지에 대한 별다른 사전 지식이 없어도 관광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을 국내의 여러 관광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얼마 전 학교수업의 답사 일환으로 경북 예천으로 지역관광을 다녀왔다.

  때마침 TV에서 경북 예천의 회룡포 마을이 소개되어 학생들의 반응은 꽤 호감적이었다. 일정표를 받아보니 회룡포 마을 말고도 우리가 들르는 곳이 있었는데 바로 이름도 생소한 `삼강주막마을''''이었다.

  교수님으로부터 소개받은 아저씨가 있었는데 다름 아닌 `삼강주막마을''''의 이장이면서 문화해설사였다. 능숙한 모습으로 마이크를 차면서 이장님의 `삼강주막마을'''' 설명이 시작되었다.

  이장님의 손짓과 설명에 따라 그저 큰 아름드리 나무는 500년 넘게 한자리를 지킨 노목으로, 쓰러져 가는 허름한 초가집은 우리나라 마지막 주모가 끝까지 장사를 하던 그 모습 그대로, 우리에게 약 100년 전의 문화를 전해주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문화재로 탈바꿈되었다.

  `문화해설사''''는 이런 점에서 관광객의 이해를 도움으로써 `문화전도사''''로서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관광을 떠나기 전, 관광지에 대한 충분한 사전 정보를 얻지 못했다면 각 지역의 `문화해설사''''에게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아마 훨씬 더 유익한 관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관광 또한 결국 `아는 만큼'''' 보고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혜림 京畿大 觀光開發學科 江原日報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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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용두휴게공원(醴泉 龍頭休憩公園, 카라반 파크 造成 : (株)엘리드, 70億원 投入 計劃…캠핑카 갖춘 家族單位 體驗觀光地 開發) [記事] :

  경영 부실로 수년간 방치해 왔던 예천 용두리 휴게공원에 (주)엘리드가 70여억 원을 들여 카라반 파크를 조성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경북 예천군이 경영 부실을 이유로 개점 휴업 상태로 수년 동안 방치해 왔던 용두리 휴게공원에 최근 민간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가족단위의 자연친화적 여가 공간인 카라반 파크를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상리면 용두리 산 73-1번지 일대 2만6천㎡의 부지에 지난 1997년 6월 20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휴게공원을 조성 운영하면서 수차례 민간인에게 위탁 운영까지 했으나 경영 부실로 인한 수익성이 없어 지난 2000년 10월 완전히 문을 닫고 그동안 폐가로 방치됐다.

  이에 군에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이유로 지난 2004년 군 공유재산 관리계획까지 변경해 용두휴게공원을 매각키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매입자를 구하지 못해 10여년 가까이 지역주민들로부터 공유재산 관리 부실에 대한 질책을 받아왔다.

  그런데 2009년 말 (주)엘리드가 이곳에 가족단위의 체험관광지로 만들어 캠핑카를 갖춘 카라반 파크를 자연친화적 카라반 파크를 조성키로 하고 예천군과 용두 휴게공원의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엘리드 측은 이곳에 민자 70여억 원을 들여 대형 커뮤니티홀과 야외 수영장을 짓고 주변 임도를 활용한 산악자전거 도로는 물론 숙식시설을 갖추어 제작한 캠핑카 100여대를 설치한 복합적인 체험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엘리드는 용두휴게공원의 지리적 특성을 이용한 도시민들을 위한 주말농장을 조성, 고랭지 채소 및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가족 단위의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지역의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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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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