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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30:예천체육12
예천의 자랑(2130) : 醴泉體育史資料集(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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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8(12個 邑面 入場式. 地域 特性과 멋을 살린 갖가지 造形物이 登場 눈길을 끌었다.) [記事] : 2008년 10월 16일 오전 10시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2회 예천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12개 읍면 임원·선수들이 입장하면서 갖가지 지역 특성을 살린 조형물 및 상징물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예천군 역사 이래 가장 큰 행사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자축하고 모든 역량을 모아 도청유치확정을 축하하는 곤충 조형물이 첫 번째로 등장했다. 백두대간 제16구간을 중심으로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도청 이전과 함께 백두대간 생태원 조성 사업을 벌이게 될 상리면 선수단 입장 선두에는 일본, 태국, 베트남 등 각국의 특색 있는 의상을 입은 이주여성 가족들이 입장 눈길을 끌었다. 상리면 선수단은 이번 군민체전에 임원.선수 100여 명이 참여하여 2007년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소백산맥 자락의 부용봉을 주산으로 구릉지대를 형성하여 오염되지 않은 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사과, 은풍준시, 콩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하리면 선수단은 은풍준시 차량을 선두로 입장했다. 특히 은풍준시 작목반원들은 조선 숙종 임금에게 곶감을 진상하고 있는 장면과 건조방법을 연출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은풍준시는 명품곶감으로 어느 곶감과 비교해도 그 맛은 일품으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맑은 물 찰진 흙 친환경 하리 농산물" 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입장한 하리면 선수단은 선수.임원 130여 명이 참여하여 이번 군민체전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풍양면 선수단은 300만 경북도민의 새도읍지로 선정됨을 축하하는 대형 축하 현수막을 선두로 오토바이 퍼레이드를 벌이며 입장, 타 읍면과 확실한 차별화를 선언했다. 풍양면 선수단은 또, "낙동강 700리 길 전국 유일의 삼강주막! 따뜻한 정취와 그리움이 머무는 곳, 아련한 추억 속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는 슬로건 아래 삼강주막 모형을 제작하여 입장식에 선보여 특색 있는 선수단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용궁향교, 황목근 등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전통의 고장 용궁면 선수단은 특산물인 용궁 거봉포도와 표고버섯 조형물을 앞세우고 입장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보참기름으로 유명한 지보면은 지보마늘, 복숭아 등이 유명하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가을들녘과 추수하는 농촌풍경을 재현하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1,685가구 3,700여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보면은 이번 군민체전에 임원 및 선수 200여 명을 출전시켜 이번 체전을 계기로 지보면의 경제를 살리는데 큰 원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보면은 30여 개의 작목반 깃발을 들고 입장하여 예천군 관내에서도 가장 많은 작목반이 왕성한 활동을 통해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300만 경북도민들의 새 도읍지로 확정된 호명면은 씩씩한 기상과 강인한 파수꾼으로 통하는 독수리(예천군조) 모형을 앞세우고 그 밑에 1천여 개의 병뚜껑으로 경북도청이라는 글귀를 새겨 입장, 새 도읍지 주민으로의 자부심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도읍지로 선정된 호명면이 "장풍득수형" 이라는 풍수 전문가의 칭찬를 받고 있는 이유는 주산인 검무산과 좌청용 거무산, 우백호 정산을 나타내며 샘물이 솟아나 마르지 않는다는 "여자지" 못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세금내는 소나무 석송령, 물 좋기로 입증된 예천온천, 천문우주과학관, 충효테마공원, 한천사 등 많은 관광자원과 사과, 고추, 토마토, 자색감자, 인삼이 풍부한 감천면은 우주선 모형을 선두로 입장했다. 25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킨 감천면은 이날 입장식에서 200명분의 예천온천 입욕권과 천문우주과학관 입장권을 준비하여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며 감천면 방문을 당부하기도 했다. 감천면은 또 "군수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란 김수남 군수의 도청이전지 확정 발표순간을 찍은 사진과 "21세기는 우주시대입니다! 여러분! 물 좋은 예천온천에서 재충전하시고 천문관에서 하늘을 날아봅시다"란 슬로건을 선보였다.
예향용문을 자처하는 용문면 선수단은 전통 고가옥인 감영 퇴청마루에서 장풍득수, 생명지수 예천이라는 한문을 훈장이 제자에게 설명하면서 입장 선비의 고장임을 관중들에 각인시켰다. 18개 법정리 26개 행정리에 2008년 9월말 현재 1,350세대 2,8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용문면 선수단은 이번 체전에 110명(임원 40명, 선수 70명)을 출전시켜 고장을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전통어린 초가집에서 메주와 소금을 쌓아 놓고 부지런히 우리의 전통인 된장 담그기를 재현하며 입장한 개포면은 애호박, 수박, 토마토, 마 등이 유명한 농특산물이다. 디딜방아로 떡을 하는 모습을 재현하며 입장한 유천면은 친환경으로 수확한 쌀과 무농약 찰수수로 찰수수떡을 만드는 광경을 연출하며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을 강조 관람객의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곧 개장을 앞둔 한맥CC가 위치하고 웅장한 학가산, 중앙고속도로의 예천관문, 내성천의 맑은 물과 고운 백사장이 펼쳐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보문면 선수단은 한맥골프장에서 제공한 골프카를 앞세우고 입장,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장대복 체육회장(군의회 부의장)과 전상학 읍장을 중심으로 1만8천여 읍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희망찬 미래를 기약하고 있는 예천읍은 총 238명(임원 48명, 선수 19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출전시켜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읍은 세계최강 한국양궁의 역사는 예천양궁 역사와도 같다며 김진호, 김수녕, 장용호 등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뿐 아니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당당히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윤옥희 선수 등을 배출한 것을 자랑했다. 예천읍 선수단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서 유료관객 62만명 이상을 유치한 사상 전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어 예천군의 저력을 만방에 알리고 청정지역 이미지를 제고한 자랑스런 그 때를 회상하며 대형 곤충조형물을 선보였다. "도청유치 꿈과 희망의 새도읍지 예천! 도청이전은 새예천 건설의 원동력" 이라는 대형 카드섹션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예천읍 홍보에 열을 올렸다. 제52회 군민체육대회 식전행사에 참여한 공군사관학교 군악대와 공군교육사령부 소속 의장대는 절도있는 행동과 공연으로 군민체전 식전행사로 가장 훌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날 입장식 도중 용문면은 선두에 있던 용의 입에서 화재가 발생, 대회 임원들이 소화기로 불을 끄는 해프닝이 벌어졌으나 무게 있는 축제를 기대한 관람객의 "괜찮아" 라는 환호와 박수 속에 도리어 이색 볼거리가 되기도 했다. 제52회 예천군민체전을 지켜 본 자매도시 주민 및 군민 그리고 출향인들은 조그만 시골 체육대회를 연상하고 입장식을 지켜보았는데 "어쩌면 저토록 화려하고 멋있는 입장식을 준비할 수 있느냐, 전국체전 입장식 보다 낮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17 오후 9:52:00)
예천군민제전 2008(半世紀 넘긴 醴泉郡民體育大會 3萬5千餘 觀衆 몰려 漢川 邊 온終日 시끌벅적...) [記事] : 반세기를 넘긴 예천군 군민체전인 "제52회 군민체육대회"가 2008년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동본리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 3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경북도청 이전지 결정을 축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펼쳐진 제52회 군민체육대회는 입장식에서 전국체전 못지않은 상징 및 조형물들이 등장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매도시에서 50여 대의 관광버스를 전세내어 예천을 방문한 2천500여 명의 도시민들은 입장식 광경을 관람한 뒤 "조그만 시골동네에서 자신들의 마을 이미지를 이토록 잘 표현한 형상물들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며 감탄했다. 체육대회가 진행된 메인스타디움 밖에는 2008년 10월 14일부터 제10회 우리농산물축제가 계속되어 공설운동장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으며 이들에게 판매한 농산물이 10여억 원에 이르는 등 대 호황을 이루었다. 군 관내 12개 읍면에서 각 1개소씩 나온 식당에는 체육대회 관람을 위해 찾은 군민들로 온종일 붐비고 일부 식당에서는 일찌감치 밥과 국이 떨어져 음료만 판매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지만 몰려드는 손님들로 최근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불황을 겪던 영업주들의 얼굴이 활짝 웃음으로 가득했다. 군민체육대회 최고 프로그램은 역시 씨름으로 그 옛날 황소를 상품으로 걸고 겨루었던 장사들의 씨름 장면을 상상하면서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고함소리로 하루종일 씨끌벅적했다. 체육대회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마지막 경품 추첨에서는 3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운동장에 모여 저마다 행운권을 손에 들고 최고 경품인 승용차를 타는 행운을 얻기 위해 숨을 죽이고 추첨을 지켜보는 것 또한 군민체전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2008예천군민제전은 호명으로 도청이전지가 결정된 후에 개최되어 출향인 및 군민들은 저마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도청 소재지 주민으로 거듭나게 된 것을 자축했다. 16일 군민체전 행사는 KBS, MBC, YCN 등 공중파와 20여 개 신문사 예천담당 기자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쳐 예천군 관내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행사를 실감케 했다. 한편, 체육대회와 경품추첨이 끝난 공설운동장은 온천지가 관람객들이 깔고 앉은 뒤 버리고 간 신문지 등 휴지로 운동장을 가득 메워 청정예천을 보존키 위한 군의 노력을 무색케 해 앞으로 자기가 가지고 온 쓰레기는 자기가 되 가져가는 문화와 환경을 실천하는 군민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17 오후 12:21:32)
예천군민제전 2008(2008 醴泉郡民祭典 盛況裏에 幕내려) [記事] : 도청유치를 기념하는 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8 예천군민제전과 우리농산물축제가 지역민과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성공을 거두고 막을 내렸다. 2008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펼쳐진 제10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해 농특산물공동브랜드 ꡐ예품ꡑ선포식, 예천문화제, 우리음식맛자랑대회, 낙동강음악회, 불꽃놀이, 전국한시백일장, 학생백일장, 노인건강축제, 여성대회, 사진전시회, 군민체육대회 등 축제장마다 지역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연일 많은 인파가 몰려와 대성황을 이루는 등 대내외적으로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와 아이디어가 합쳐져 개최한 ꡒ예천 우리농산물축제ꡒ는 우수 농특산물 비교 전시 및 판매와 함께 포장재 등을 전시하는 행사와 민속놀이. 짚풀공예, 곤충체험, 양궁체험 등 부대행사를 곁들여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군은 이번 축제기간 동안 20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4억 3백만 원 정도의 농특산물을 판매하였으며, 축제를 다녀간 출향인과 자매도시민 등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주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앞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 농가소득증대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10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 평가 우수읍면ㆍ우수자와 제15회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2008년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행사장내 특별무대에서 거행되었다. 수상내역을 보면 제10회 우리농산물 축제 읍면별 종합심사에서 예천읍이 최우수, 감천면과 지보면이 우수상을, 용문면 등 9개 읍면이 장려상을 차지하였으며, 작목반 부문에서는 용문 국사봉천마작목반이 최우수, 지보 화훼작목반과 용궁 표고작목반이 우수상을, 예천 표고작목반 등 9개 작목반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농가 품목별 심사에서 고추는 감천면 덕율리 박기상씨, 사과(후지)는 용궁면 무지리 신순오씨, 사과(기타)는 상리면 고항리 진창운씨, 배는 예천읍 서본리 김일용씨, 마늘은 하리면 부초리 남병건씨가 금상을 차지하고 각 부문별로 은상 6명, 동상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별상은 용궁한우작반이 수상하였다. 또한, 제15회 우리음식 맛 자랑대회에서는 호명면 산합2리 이미숙씨의 참외 장아찌가 종합대상을 차지하였으며, 개포면 가곡1리 정옥례씨의 청국장 오색미 연밥이 지역특화음식분야 최우수상을, 보문면 작곡리 유경숙씨의 뽕잎깻잎부각이 향토음식분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보면의 김가정(대표 강필희)이 돼지고기 수육정식으로 맛집음식분야 최우수상을, 호명면 산합리 짠티배화씨의 제소늑이 외국음식분야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상 5, 장려상 5명 등 모두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거행되었던 제52회 군민체전에는 3만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육상 등 각종 운동경기에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시연, 건강체조ㆍ실버에어로빅ㆍ밸리댄스 시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대회분위기를 한껏 북돋우기도 하였다. 이날 경기결과는 종합우승은 유천면 선수단, 준우승은 하리면 선수단, 3위는 감천면선수단이 차지하였으며, 입장식 종합우승은 호명면 선수단, 준우승은 하리면 선수단, 3위는 지보면 선수단, 장려상은 개포면과 풍양면 선수단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 모범선수단상은 상리면선수단이 차지하였으며, 경품추첨에서는 하리면 금곡1리에 거주하는 엄장현씨가 모닝승용차를 경품으로 받는 행운을 차지하였다. 특히, 김수남 군수는 ꡒ지난해 곤충바이오엑스포가 도약의 발판이었다면 도청유치는 희망찬 미래를 향한 전진의 서곡이 될 것ꡓ이라면서 ꡒ친절과 인정의 밑거름을 뿌리고 질서와 청결의 웃거름을 듬뿍 주어서 기름진 땅, 번영의 열매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0-19 오후 3:52:50)
예천군민제전 2008(''''2008 醴泉郡民祭典 跳躍의 場으로 昇華'''' : 慶北의 새 都邑地 醴泉고을 ''''들썩'''') [記事] : 2008 예천군민제전이 경북도청 유치를 기념하는 각종 행사들로 어느 해보다 축제분위기를 연출했다. 2008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예천군민제전은 △제15회 우리음식 맛 자랑 대회 △제10회 예천 우리 농산물 축제 △제32회 예천문화제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제10회 우리농산물축제''''는 추수감사제와 예천 농특산물 브랜드 `예품'''' 선포식, 각종 전시․판매․체험 행사로 열렸다. `제15회 우리음식 맛자랑 대회''''에는 참외․복분자․한우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예천 지역에 내려오는 전통음식과 조상들이 먹던 향수어린 향토음식, 결혼 이주여성들의 외국 음식, 지역 음식점에서 자랑하는 맛집 음식 등 90여 점이 출품됐다. 또 제32회 예천문화제는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예천명소 그림 사진 전시회, 예천한시회 전국백일장, 학생백일장, 전통도예체험, 군수배 국궁대회 등 풍성한 행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는 3만여 명이 예천공설운동장 안팎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각종 경기와 시범, 축하공연이 펼쳐져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도약의 장으로 승화시켰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3:47:21)
예천군민제전 2008(''''柳川面 選手團 綜合優勝'''' : 第52回 郡民體育大會, 入場賞 虎鳴 1位, 下里 2位, 知保 3位) [記事] :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가 2008년 10월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와 여성단체, 지역민 등 3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본 행사에 앞서 신동섭(영농․개포면), 김옥영(효행․상리면), 석호진(사회봉사․구미시), 강정호(문화체육․유천면) 씨가 ꡐ2008 예천군민상ꡑ을 받았으며, 김재환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장 등 10여 명이 군수 공로패를 받았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열리는 제전은 도청 이전과 더불어 새로운 예천의 역사를 열고 도약하기 위한 잔치“라며, ꡒ모든 시름을 잊고 즐겁고 흥겨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특히 이날 서울 송파구, 마포구, 군포시 등 자매도시 새마을부녀회와 여성단체회원 등 2천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아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예천군민체전과 우리농산물 축제 현장 등을 둘러보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군민체전은 육상, 줄다리기, 씨름, 단체줄넘기, 여자 중량들기 등 각종 경기로 손에 땀을 쥐게 했으며, 읍면 대표 선수들은 고장의 명예를 위해 최선의 기량을 펼쳐 보였다. 본 경기 식전, 식후 공개행사로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시연, 실버에어로빅, 밸리댄스 시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여성단체 4백m 계주, 어르신 공굴리기 등이 번외경기로 열려 화합을 다졌다. 또 부대행사로 사진무료현상, 건강검진 이동홍보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아트, 스포츠마사지 등이 마련돼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제52회 군민체전 종합우승은 유천면 선수단이 차지했으며, 하리면(2위), 감천면(3위)이 뒤를 이었다. 입장상은 호명면이 1위(사진), 하리면이 2위, 지보면이 3위를 차지했으며, 개포면과 풍양면이 공동 장려상을 수상했다. 모범선수단상은 상리면에 돌아갔다. 한편 승용차, 대형냉장고, 오토바이 등이 경품으로 걸린 행운권 추첨에서 하리면 엄모 씨가 최고의 행운인 자동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3:59:04)
예천군민제전 2008(''''各樣各色 눈길 끈 選手團 入場'''' : 邑面 入場式, 1位 虎鳴面, 2位 下里面, 3位 知保面, 獎勵賞 開浦.豊壤) [記事] : ■ 상리면 선수단 : 선수․임원 1백여 명으로 구성된 상리면 선수단. 1호차에는 백두대간 ꡐ생태원조성ꡑ 형상을 표현했으며, 2호차에는 이주 여성들이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은 차량으로 꾸몄다. 매년 인구가 늘어가는 명봉리 가르재 주민 55명이 정착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재현했다. 천혜의 청정지역인 상리면은 국내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가 있으며 미래는 인간과 곤충의 조화로운 협력과 상생이 우리들의 살길이자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하리면 선수단 : 선수․임원 130명이 상위권을 목표로 참가. 은풍준시 작목반원들이 임금에게 곶감을 진상하는 장면과 건조방법을 연출하며 입장했다. 청정지역인 하리면은 사과, 은풍준시, 콩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선수단은 작목반 대표들이 만장기를 들고 은풍중 사물놀이패와 하리면 농가주부모임 풍물패를 선두로 입장했다. ꡐ맑은 물 찰진 흙 친환경 하리 농산물ꡑ이라는 플래카드가 선명하게 나부꼈다. ■ 풍양면 선수단 : 경북도청 유치를 축하하는 현수막을 단 오토바이 퍼레이드을 앞세워 입장. 나룻배 뒤를 삼강주민들이 직접 도포를 입고 괴나리 봇짐에 짚신을 걸치고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양반 체험 장면을 연출했다. 또 보부상들이 장사를 위해 삼강주막을 찾는 장면을 재연했으며, 풍양 양파, 풍양 한우 등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풍양공처농요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풍양의 자랑거리다. ■ 용궁면 선수단 : 선수․임원 160명이 참가한 용궁면 선수단. 용궁면은 가구수 1,515호에 인구수는 3,411명이다. 문경시 산양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경북선 철도와 34번 국도가 접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장. 1호 차량에서는 용궁진상미와 쌀 튀밥 뻥튀기 장면을 연출했다. 2호차에서는 청정식품인 용궁표고버섯 모형이 등장했다. 차량 후미에서는 용궁면생활개선회 농악대가 시연을 펼쳤다. ■ 지보면 선수단 : 물레방아를 사용하여 곡식을 찧고 재래식 탈곡기를 돌려 곡식을 탈곡하는 정겨운 모습을 앞세워 입장했다. 2기의 차전이 등장해 서로 화합의 손을 잡고 발전된 미래를 향해 걸어가자는 내용의 차전놀이를 선보였다. 차량 뒤편에는 30여 개소의 작목반을 상징하는 깃발이 나부꼈다. 지보면은 1,685가구에 3,7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목표로 임원 및 선수단 2백여 명이 참가했다. ■호명면 선수단 : 농가주부모임 농악대의 흥겨운 농악에 맞춰 임원․선수 150여 명이 입장. 2007년 읍면종합 준우승팀으로 2008년 종합우승을 목표로 참가했다. 군조인 독수리와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화합을 상징하는 경상북도 신나리와 예천의 효동이, 효심이가 서로 손잡고 인사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새 도읍지에 자리잡은 경북도 90여 개 산하기관을 상징하는 깃발이 장관을 이루었다. ■감천면 선수단 : 선수․임원 250여 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우주왕복선과 이동천문관, 예천온천, 경품용 송아지 1마리를 선보이며 입장했다. 예천군민의 꿈과 희망을 담은 5발의 로켓이 발사됐으며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들과 ꡐ지성이면 감천ꡑ, ꡐ도청 어서 와요ꡑ 피켓을 든 선수단이 본부석 앞을 지나갔다. 감천면은 석송령, 예천온천, 천문우주과학관, 충효테마공원, 한천사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으며, 사과, 고추, 토마토, 자색감자 등의 농산물이 생산된다.
■용문면 선수단 : 1,350세대에 2,800여 명이 거주하는 용문면은 군 전체 문화재의 43%가 산재해 있다. 임원 선수 110명이 대형 용 행렬을 따라 입장했으며, 이어 전통 고가옥 행렬, 남녀 한복행렬이 뒤를 이었다. 또 예천국사봉 천마 대형 모형탑과 ꡐ농자천하지대본ꡑ ꡐ금당맛질 반서울ꡑ 만장기를 앞세우고 용문의 7명소 33점 문화재를 상징하는 깃발 40여 개를 흔들면서 본부석 앞을 통과했다. ■개포면 선수단 : 임원․선수 150여 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된 개포면 선수단은 특산물인 풋고추, 홍고추를 비롯 애호박, 부추의 캐릭터 복장으로 입장. 초가집에서 전통 된장 담그기 재연, 애호박, 수박, 토마토, 마 등의 조형물이 등장했다.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는 기묘생 어르신들과 다문화 가정 가족들도 뒤를 따랐다. 신동섭 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와 임원이 선전을 다짐하며 마지막으로 입장했다. ■유천면 선수단 : 유천의 상징물인 우렁이를 앞세워 입장. 23개리 전지역의 모든 주민이 합심하여 8백ha에 이르는 우렁이 농법은 물론 친환경 우렁이 쌀과 찰수수, 토마토, 청양풋고추 등을 생산하고 있다. 면민의 90% 이상이 친환경 우렁이 농법에 참여하고 있으며 규모로도 도내 제일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풍물패 축하 공연을 따라 박종열 체육회장 등 50여 명의 임원․선수들이 본부석 앞을 지났다. ■보문면 선수단 : 한맥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의 차량을 필두로 임원․선수 170여 명이 입장. 보문면의 가구수는 953호이며, 인구수는 1,965명이다. 주요 소득 작목으로는 학가산 산수박, 더덕, 생강, 고구마, 사과, 메주, 담배 등이 있다. 내성천과 보문사, 천호예술원 등이 있어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웅장한 학가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고속도로가 관통하는 예천의 관문이기도 하다. ■예천읍 선수단 : 모두 화합하고 참여하자는 취지로 동구와 서구 2팀으로 238명이 나란히 입장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 제패와 도청 유치를 축하하기 위해 ꡐ세계최강 예천양궁 도청을 쏘다ꡑ란 주제의 차량을 앞세워 입장. 이어 예천읍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세계적인 진호국제양궁장, 아름다운 한천 등 수많은 자랑거리를 담은 만장기 행렬이 뒤를 따랐다. 중요무형문화재 84-나호인 통명농요 시연도 펼쳐졌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3:55:00)
예천군민제전 2008(郡民體典 이모저모) [記事] : ◆…용문면 선수단 입장식 때 대형조형물인 용에 불이 붙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로 인해 용머리 부분이 불탔으나 예천군체육회 임원들이 신속하게 소화기로 불을 꺼 다른 피해는 없었다. ◆…예천이 도청 이전지로 확정된 때문인지 12개 읍면 선수단 입장식 소재가 대부분 도청 유치를 축하하는 내용 일색이었다. ◆…경품 추첨이 끝나고 지역민들이 운동장을 모두 빠져나가자 잔디 위에는 마치 눈이 내린 듯 신문지 등 각종 쓰레기가 하얗게 흩어져 있었다. 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와 맑고푸른예천21 예천읍 남녀회원 등이 끝까지 남아 쓰레기를 치우는 모범을 보였다. 예천여고 2학년 김유진 양도 아버지 김성동(맑고푸른예천21 예천읍 회원) 씨를 도와 청소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4: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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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9(10月 14~17日 醴泉郡民祭典 開催) [記事] : 2009 예천군민제전이 2009년에도 예정대로 오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우리 농산물 축제, 예천문화제, 군민체육대회 등 군민제전 행사 규모도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제53회 군민체육대회는 육상, 마라톤, 씨름, 테니스, 배구, 탁구, 족구, 축구 등의 경기 종목으로 치러진다. 10월 16일에는 예천공설운동장에서 트랙, 필드, 마라톤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트랙 중등부 경기로는 남여 1백·4백m 계주, 트랙 읍면 경기로는 남여 1백·4백m 계주, 화합혼성달리기 8백m 계주, 2인 3각 4백m 계주와 이번 대회에 신설된 기마전 계주도 열린다. 필드 경기로는 일반부 여자중량들기,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가 열리며 일반부 10km 단축 마라톤이 열린다. 노인 공굴리기, 여성단체 계주는 번외 경기로 마련됐다. 씨름 경기는 종전까지 남자 5명으로 팀을 구성했으나 이번에는 남자 3명, 여자 2명으로 팀을 짜도록 했다. 씨름 종목에서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면 지역들이 남녀 혼성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씨름 경기에서도 여전히 저력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예천군은 이번 군민제전 기간 동안 발열 감지기 및 전용부스 설치 운용, 손소독제 비취 등 신종플루 확산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 11일 신종플루 확산 가능성 때문에 연인원 1천명 이상 참가하고 이틀 이상 계속되는 축제는 원칙적으로 취소하라는 지침을 변경, 신종플루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거나 감염 예방조치를 하기 어려운 축제·행사만 가급적 취소·연기하고 그 외 행사는 지자체가 개최 여부를 자율적으로 판단하도록 한 바 있다.(醴泉新聞 2009년 09월 17일 13:26:50)
예천군민제전 2009(2009 醴泉郡民祭典(農産物 祝祭, 郡民體典, 불꽃놀이, 어르신 健康祝祭 等) 開催) [記事] :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9 예천군민제전이 2009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전,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예천문화제, 불꽃놀이,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14일은 오전 10시 제11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 개장을 시작으로 추수감사제,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개장, 국민화합 비빔밥 퍼포먼스, 품바 공연, 농산물 체험경기, 예천명소 사진전시회, 예천아리랑 창극공연 등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가 열린다.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구기종목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제33회 예천문화제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17일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데 특히, 부대행사로 예천군풍물경연대회, 전국한시대회, 예천단샘다례축제, 예천아리랑 창극공연이 열리게 된다. 16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공설운동장에서 제11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3회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09 예천군민상 시상식이 열리게 되는데 건강체조, 태권도 시범 등 시연행사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 품평과 함께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청정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6일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ㆍ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고,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승용차 2대를 포함한 40여점의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축제에 군민들과 출향인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9 오전 9:02:02)
예천군민제전 2009(醴泉郡民祭典 聖火 採火式 15日 가져)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9년 10월 15일 오후 2시 30분 도청유치기념누각인 청하루에서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군민체전을 알리는 성화채화식을 갖는다. 이번 성화 채화식은 마음열어 하나로! 힘모아 미래로! 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군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군민의 번영과 풍요로움의 염원을 담아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가 초헌관, 정영광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조찬영 교육장과 오동석 경찰서장이 종헌관을 맡아 각각 천제를 봉행하며 이어 육선녀가 도열한 가운데 대표선녀가 점화봉으로 채화경을 이용해 채화한다. 채화된 성화는 초헌관인 김수남 군수에게 전달하며 이어 아헌관 종헌관에게 전달한 후 합수해 성화주자인 이철우 경북 양궁협회장·이민재 예천군 체육회 부회장에게 전달하고 성화주자는 차량을 이용해 시가지를 순회한 후 성화를 군청 앞까지 봉송한다. 군청에 도착한 성화는 김수남 군수에게 인계되어 안치성화대에 점화되며 16일 공설운동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옮겨져 예천공설운동장을 밝혀준다. 군 관계자는 "공설운동장에 양궁의 메카로서 양궁을 통한 예천의 새로운 기운을 표현한 성화대를 설치했으며 양궁의 활과 과녁을 조형적으로 형상화해 이미지를 표현하고 활의 상단부 화반은 도약하는 예천의 미래의 기상을 역동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또 하나의 명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노창길 記者 뉴시스 2009.10.15 10:49)
예천군민제전 2009(華麗한 불꽃쇼로 第53回 郡民體育大會 華麗하게 펼쳐) [記事] : 예천군이 제53회 예천군민체전 전야인 2009년 10월 15일 예천의 밤하늘에 화려한 불꽃쇼를 연출하며 제53회 예천군민체전 개막을 알렸다. 이날 불쫓놀이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오동석 예천경찰서장, 노재영 군포시장, 이원교 재경군민회장. 조용래 재구군민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자매자치단체, 출향인 등 많은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이날 불꽃놀이를 통해 한껏 고조된 분위기와 군민의 화합과 염원을 화려한 불꽃쇼에 담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0-15 오후 8:37:21)
예천군민제전 2009(醴泉郡民體育大會 體育有功者 18名 表彰) [記事] : 예천군체육회 박용희 이사 등 18명이 2009년 10월 16일 오전 예천읍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에서 유공 표창을 받는다. 이날 예천군체육회 박용희·윤창호 이사가 도지사 공로패, 김동주 대한육상연맹 경기위원장·김대현 예천중교장·김학영 (주)한국산업 대표이사가 체육회장 감사패를 받는다. 또 이상청·김운학 예천읍체육회 이사, 권부영 용문면체육회 이사, 이영식 상리면체육회 사무차장, 김송동 하리면체육회 이사, 박찬도 감천면체육회 이사, 송재봉 보문면체육회 이사, 윤두식 유천면체육회 사무국장, 윤원성 용궁면체육회 직전회장, 고승환 개포면체육회 사무국장, 김희구 지보면체육회 사무차장, 김정섭 풍양면체육회 사무국장이 체육회장 공로패를 받는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15일 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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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8(12個 邑面 入場式. 地域 特性과 멋을 살린 갖가지 造形物이 登場 눈길을 끌었다.) [記事] : 2008년 10월 16일 오전 10시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2회 예천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12개 읍면 임원·선수들이 입장하면서 갖가지 지역 특성을 살린 조형물 및 상징물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예천군 역사 이래 가장 큰 행사인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자축하고 모든 역량을 모아 도청유치확정을 축하하는 곤충 조형물이 첫 번째로 등장했다. 백두대간 제16구간을 중심으로 천혜의 청정지역으로 도청 이전과 함께 백두대간 생태원 조성 사업을 벌이게 될 상리면 선수단 입장 선두에는 일본, 태국, 베트남 등 각국의 특색 있는 의상을 입은 이주여성 가족들이 입장 눈길을 끌었다. 상리면 선수단은 이번 군민체전에 임원.선수 100여 명이 참여하여 2007년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소백산맥 자락의 부용봉을 주산으로 구릉지대를 형성하여 오염되지 않은 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사과, 은풍준시, 콩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하리면 선수단은 은풍준시 차량을 선두로 입장했다. 특히 은풍준시 작목반원들은 조선 숙종 임금에게 곶감을 진상하고 있는 장면과 건조방법을 연출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은풍준시는 명품곶감으로 어느 곶감과 비교해도 그 맛은 일품으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맑은 물 찰진 흙 친환경 하리 농산물" 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입장한 하리면 선수단은 선수.임원 130여 명이 참여하여 이번 군민체전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풍양면 선수단은 300만 경북도민의 새도읍지로 선정됨을 축하하는 대형 축하 현수막을 선두로 오토바이 퍼레이드를 벌이며 입장, 타 읍면과 확실한 차별화를 선언했다. 풍양면 선수단은 또, "낙동강 700리 길 전국 유일의 삼강주막! 따뜻한 정취와 그리움이 머무는 곳, 아련한 추억 속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는 슬로건 아래 삼강주막 모형을 제작하여 입장식에 선보여 특색 있는 선수단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용궁향교, 황목근 등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전통의 고장 용궁면 선수단은 특산물인 용궁 거봉포도와 표고버섯 조형물을 앞세우고 입장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보참기름으로 유명한 지보면은 지보마늘, 복숭아 등이 유명하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가을들녘과 추수하는 농촌풍경을 재현하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1,685가구 3,700여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보면은 이번 군민체전에 임원 및 선수 200여 명을 출전시켜 이번 체전을 계기로 지보면의 경제를 살리는데 큰 원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보면은 30여 개의 작목반 깃발을 들고 입장하여 예천군 관내에서도 가장 많은 작목반이 왕성한 활동을 통해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300만 경북도민들의 새 도읍지로 확정된 호명면은 씩씩한 기상과 강인한 파수꾼으로 통하는 독수리(예천군조) 모형을 앞세우고 그 밑에 1천여 개의 병뚜껑으로 경북도청이라는 글귀를 새겨 입장, 새 도읍지 주민으로의 자부심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도읍지로 선정된 호명면이 "장풍득수형" 이라는 풍수 전문가의 칭찬를 받고 있는 이유는 주산인 검무산과 좌청용 거무산, 우백호 정산을 나타내며 샘물이 솟아나 마르지 않는다는 "여자지" 못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세금내는 소나무 석송령, 물 좋기로 입증된 예천온천, 천문우주과학관, 충효테마공원, 한천사 등 많은 관광자원과 사과, 고추, 토마토, 자색감자, 인삼이 풍부한 감천면은 우주선 모형을 선두로 입장했다. 25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킨 감천면은 이날 입장식에서 200명분의 예천온천 입욕권과 천문우주과학관 입장권을 준비하여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며 감천면 방문을 당부하기도 했다. 감천면은 또 "군수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란 김수남 군수의 도청이전지 확정 발표순간을 찍은 사진과 "21세기는 우주시대입니다! 여러분! 물 좋은 예천온천에서 재충전하시고 천문관에서 하늘을 날아봅시다"란 슬로건을 선보였다.
예향용문을 자처하는 용문면 선수단은 전통 고가옥인 감영 퇴청마루에서 장풍득수, 생명지수 예천이라는 한문을 훈장이 제자에게 설명하면서 입장 선비의 고장임을 관중들에 각인시켰다. 18개 법정리 26개 행정리에 2008년 9월말 현재 1,350세대 2,8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용문면 선수단은 이번 체전에 110명(임원 40명, 선수 70명)을 출전시켜 고장을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전통어린 초가집에서 메주와 소금을 쌓아 놓고 부지런히 우리의 전통인 된장 담그기를 재현하며 입장한 개포면은 애호박, 수박, 토마토, 마 등이 유명한 농특산물이다. 디딜방아로 떡을 하는 모습을 재현하며 입장한 유천면은 친환경으로 수확한 쌀과 무농약 찰수수로 찰수수떡을 만드는 광경을 연출하며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을 강조 관람객의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곧 개장을 앞둔 한맥CC가 위치하고 웅장한 학가산, 중앙고속도로의 예천관문, 내성천의 맑은 물과 고운 백사장이 펼쳐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보문면 선수단은 한맥골프장에서 제공한 골프카를 앞세우고 입장,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장대복 체육회장(군의회 부의장)과 전상학 읍장을 중심으로 1만8천여 읍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희망찬 미래를 기약하고 있는 예천읍은 총 238명(임원 48명, 선수 19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출전시켜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읍은 세계최강 한국양궁의 역사는 예천양궁 역사와도 같다며 김진호, 김수녕, 장용호 등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뿐 아니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당당히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윤옥희 선수 등을 배출한 것을 자랑했다. 예천읍 선수단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서 유료관객 62만명 이상을 유치한 사상 전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어 예천군의 저력을 만방에 알리고 청정지역 이미지를 제고한 자랑스런 그 때를 회상하며 대형 곤충조형물을 선보였다. "도청유치 꿈과 희망의 새도읍지 예천! 도청이전은 새예천 건설의 원동력" 이라는 대형 카드섹션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예천읍 홍보에 열을 올렸다. 제52회 군민체육대회 식전행사에 참여한 공군사관학교 군악대와 공군교육사령부 소속 의장대는 절도있는 행동과 공연으로 군민체전 식전행사로 가장 훌륭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날 입장식 도중 용문면은 선두에 있던 용의 입에서 화재가 발생, 대회 임원들이 소화기로 불을 끄는 해프닝이 벌어졌으나 무게 있는 축제를 기대한 관람객의 "괜찮아" 라는 환호와 박수 속에 도리어 이색 볼거리가 되기도 했다. 제52회 예천군민체전을 지켜 본 자매도시 주민 및 군민 그리고 출향인들은 조그만 시골 체육대회를 연상하고 입장식을 지켜보았는데 "어쩌면 저토록 화려하고 멋있는 입장식을 준비할 수 있느냐, 전국체전 입장식 보다 낮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17 오후 9:52:00)
예천군민제전 2008(半世紀 넘긴 醴泉郡民體育大會 3萬5千餘 觀衆 몰려 漢川 邊 온終日 시끌벅적...) [記事] : 반세기를 넘긴 예천군 군민체전인 "제52회 군민체육대회"가 2008년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동본리 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 3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경북도청 이전지 결정을 축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펼쳐진 제52회 군민체육대회는 입장식에서 전국체전 못지않은 상징 및 조형물들이 등장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자매도시에서 50여 대의 관광버스를 전세내어 예천을 방문한 2천500여 명의 도시민들은 입장식 광경을 관람한 뒤 "조그만 시골동네에서 자신들의 마을 이미지를 이토록 잘 표현한 형상물들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며 감탄했다. 체육대회가 진행된 메인스타디움 밖에는 2008년 10월 14일부터 제10회 우리농산물축제가 계속되어 공설운동장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으며 이들에게 판매한 농산물이 10여억 원에 이르는 등 대 호황을 이루었다. 군 관내 12개 읍면에서 각 1개소씩 나온 식당에는 체육대회 관람을 위해 찾은 군민들로 온종일 붐비고 일부 식당에서는 일찌감치 밥과 국이 떨어져 음료만 판매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지만 몰려드는 손님들로 최근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불황을 겪던 영업주들의 얼굴이 활짝 웃음으로 가득했다. 군민체육대회 최고 프로그램은 역시 씨름으로 그 옛날 황소를 상품으로 걸고 겨루었던 장사들의 씨름 장면을 상상하면서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고함소리로 하루종일 씨끌벅적했다. 체육대회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마지막 경품 추첨에서는 3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운동장에 모여 저마다 행운권을 손에 들고 최고 경품인 승용차를 타는 행운을 얻기 위해 숨을 죽이고 추첨을 지켜보는 것 또한 군민체전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었다. 2008예천군민제전은 호명으로 도청이전지가 결정된 후에 개최되어 출향인 및 군민들은 저마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도청 소재지 주민으로 거듭나게 된 것을 자축했다. 16일 군민체전 행사는 KBS, MBC, YCN 등 공중파와 20여 개 신문사 예천담당 기자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쳐 예천군 관내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행사를 실감케 했다. 한편, 체육대회와 경품추첨이 끝난 공설운동장은 온천지가 관람객들이 깔고 앉은 뒤 버리고 간 신문지 등 휴지로 운동장을 가득 메워 청정예천을 보존키 위한 군의 노력을 무색케 해 앞으로 자기가 가지고 온 쓰레기는 자기가 되 가져가는 문화와 환경을 실천하는 군민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17 오후 12:21:32)
예천군민제전 2008(2008 醴泉郡民祭典 盛況裏에 幕내려) [記事] : 도청유치를 기념하는 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8 예천군민제전과 우리농산물축제가 지역민과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성공을 거두고 막을 내렸다. 2008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펼쳐진 제10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해 농특산물공동브랜드 ꡐ예품ꡑ선포식, 예천문화제, 우리음식맛자랑대회, 낙동강음악회, 불꽃놀이, 전국한시백일장, 학생백일장, 노인건강축제, 여성대회, 사진전시회, 군민체육대회 등 축제장마다 지역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연일 많은 인파가 몰려와 대성황을 이루는 등 대내외적으로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와 아이디어가 합쳐져 개최한 ꡒ예천 우리농산물축제ꡒ는 우수 농특산물 비교 전시 및 판매와 함께 포장재 등을 전시하는 행사와 민속놀이. 짚풀공예, 곤충체험, 양궁체험 등 부대행사를 곁들여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군은 이번 축제기간 동안 20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4억 3백만 원 정도의 농특산물을 판매하였으며, 축제를 다녀간 출향인과 자매도시민 등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주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앞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 농가소득증대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10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 평가 우수읍면ㆍ우수자와 제15회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2008년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행사장내 특별무대에서 거행되었다. 수상내역을 보면 제10회 우리농산물 축제 읍면별 종합심사에서 예천읍이 최우수, 감천면과 지보면이 우수상을, 용문면 등 9개 읍면이 장려상을 차지하였으며, 작목반 부문에서는 용문 국사봉천마작목반이 최우수, 지보 화훼작목반과 용궁 표고작목반이 우수상을, 예천 표고작목반 등 9개 작목반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농가 품목별 심사에서 고추는 감천면 덕율리 박기상씨, 사과(후지)는 용궁면 무지리 신순오씨, 사과(기타)는 상리면 고항리 진창운씨, 배는 예천읍 서본리 김일용씨, 마늘은 하리면 부초리 남병건씨가 금상을 차지하고 각 부문별로 은상 6명, 동상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별상은 용궁한우작반이 수상하였다. 또한, 제15회 우리음식 맛 자랑대회에서는 호명면 산합2리 이미숙씨의 참외 장아찌가 종합대상을 차지하였으며, 개포면 가곡1리 정옥례씨의 청국장 오색미 연밥이 지역특화음식분야 최우수상을, 보문면 작곡리 유경숙씨의 뽕잎깻잎부각이 향토음식분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보면의 김가정(대표 강필희)이 돼지고기 수육정식으로 맛집음식분야 최우수상을, 호명면 산합리 짠티배화씨의 제소늑이 외국음식분야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상 5, 장려상 5명 등 모두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거행되었던 제52회 군민체전에는 3만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읍면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상징물을 이용한 독특한 조형물을 선보여 관람객들부터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육상 등 각종 운동경기에는 지역민들의 열띤 응원속에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대회 틈틈이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시연, 건강체조ㆍ실버에어로빅ㆍ밸리댄스 시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대회분위기를 한껏 북돋우기도 하였다. 이날 경기결과는 종합우승은 유천면 선수단, 준우승은 하리면 선수단, 3위는 감천면선수단이 차지하였으며, 입장식 종합우승은 호명면 선수단, 준우승은 하리면 선수단, 3위는 지보면 선수단, 장려상은 개포면과 풍양면 선수단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 모범선수단상은 상리면선수단이 차지하였으며, 경품추첨에서는 하리면 금곡1리에 거주하는 엄장현씨가 모닝승용차를 경품으로 받는 행운을 차지하였다. 특히, 김수남 군수는 ꡒ지난해 곤충바이오엑스포가 도약의 발판이었다면 도청유치는 희망찬 미래를 향한 전진의 서곡이 될 것ꡓ이라면서 ꡒ친절과 인정의 밑거름을 뿌리고 질서와 청결의 웃거름을 듬뿍 주어서 기름진 땅, 번영의 열매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0-19 오후 3:52:50)
예천군민제전 2008(''''2008 醴泉郡民祭典 跳躍의 場으로 昇華'''' : 慶北의 새 都邑地 醴泉고을 ''''들썩'''') [記事] : 2008 예천군민제전이 경북도청 유치를 기념하는 각종 행사들로 어느 해보다 축제분위기를 연출했다. 2008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예천군민제전은 △제15회 우리음식 맛 자랑 대회 △제10회 예천 우리 농산물 축제 △제32회 예천문화제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제10회 우리농산물축제''''는 추수감사제와 예천 농특산물 브랜드 `예품'''' 선포식, 각종 전시․판매․체험 행사로 열렸다. `제15회 우리음식 맛자랑 대회''''에는 참외․복분자․한우 등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예천 지역에 내려오는 전통음식과 조상들이 먹던 향수어린 향토음식, 결혼 이주여성들의 외국 음식, 지역 음식점에서 자랑하는 맛집 음식 등 90여 점이 출품됐다. 또 제32회 예천문화제는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예천명소 그림 사진 전시회, 예천한시회 전국백일장, 학생백일장, 전통도예체험, 군수배 국궁대회 등 풍성한 행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는 3만여 명이 예천공설운동장 안팎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각종 경기와 시범, 축하공연이 펼쳐져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도약의 장으로 승화시켰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3:47:21)
예천군민제전 2008(''''柳川面 選手團 綜合優勝'''' : 第52回 郡民體育大會, 入場賞 虎鳴 1位, 下里 2位, 知保 3位) [記事] : 제10회 군민의 날 기념 및 제52회 군민체육대회가 2008년 10월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와 여성단체, 지역민 등 3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본 행사에 앞서 신동섭(영농․개포면), 김옥영(효행․상리면), 석호진(사회봉사․구미시), 강정호(문화체육․유천면) 씨가 ꡐ2008 예천군민상ꡑ을 받았으며, 김재환 예천군배드민턴연합회장 등 10여 명이 군수 공로패를 받았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열리는 제전은 도청 이전과 더불어 새로운 예천의 역사를 열고 도약하기 위한 잔치“라며, ꡒ모든 시름을 잊고 즐겁고 흥겨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특히 이날 서울 송파구, 마포구, 군포시 등 자매도시 새마을부녀회와 여성단체회원 등 2천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아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예천군민체전과 우리농산물 축제 현장 등을 둘러보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군민체전은 육상, 줄다리기, 씨름, 단체줄넘기, 여자 중량들기 등 각종 경기로 손에 땀을 쥐게 했으며, 읍면 대표 선수들은 고장의 명예를 위해 최선의 기량을 펼쳐 보였다. 본 경기 식전, 식후 공개행사로 공군의장대 및 군악대 시연, 실버에어로빅, 밸리댄스 시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여성단체 4백m 계주, 어르신 공굴리기 등이 번외경기로 열려 화합을 다졌다. 또 부대행사로 사진무료현상, 건강검진 이동홍보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페이스페인팅 및 네일아트, 스포츠마사지 등이 마련돼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제52회 군민체전 종합우승은 유천면 선수단이 차지했으며, 하리면(2위), 감천면(3위)이 뒤를 이었다. 입장상은 호명면이 1위(사진), 하리면이 2위, 지보면이 3위를 차지했으며, 개포면과 풍양면이 공동 장려상을 수상했다. 모범선수단상은 상리면에 돌아갔다. 한편 승용차, 대형냉장고, 오토바이 등이 경품으로 걸린 행운권 추첨에서 하리면 엄모 씨가 최고의 행운인 자동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3:59:04)
예천군민제전 2008(''''各樣各色 눈길 끈 選手團 入場'''' : 邑面 入場式, 1位 虎鳴面, 2位 下里面, 3位 知保面, 獎勵賞 開浦.豊壤) [記事] : ■ 상리면 선수단 : 선수․임원 1백여 명으로 구성된 상리면 선수단. 1호차에는 백두대간 ꡐ생태원조성ꡑ 형상을 표현했으며, 2호차에는 이주 여성들이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은 차량으로 꾸몄다. 매년 인구가 늘어가는 명봉리 가르재 주민 55명이 정착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재현했다. 천혜의 청정지역인 상리면은 국내 유일의 산업곤충연구소가 있으며 미래는 인간과 곤충의 조화로운 협력과 상생이 우리들의 살길이자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하리면 선수단 : 선수․임원 130명이 상위권을 목표로 참가. 은풍준시 작목반원들이 임금에게 곶감을 진상하는 장면과 건조방법을 연출하며 입장했다. 청정지역인 하리면은 사과, 은풍준시, 콩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선수단은 작목반 대표들이 만장기를 들고 은풍중 사물놀이패와 하리면 농가주부모임 풍물패를 선두로 입장했다. ꡐ맑은 물 찰진 흙 친환경 하리 농산물ꡑ이라는 플래카드가 선명하게 나부꼈다. ■ 풍양면 선수단 : 경북도청 유치를 축하하는 현수막을 단 오토바이 퍼레이드을 앞세워 입장. 나룻배 뒤를 삼강주민들이 직접 도포를 입고 괴나리 봇짐에 짚신을 걸치고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양반 체험 장면을 연출했다. 또 보부상들이 장사를 위해 삼강주막을 찾는 장면을 재연했으며, 풍양 양파, 풍양 한우 등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풍양공처농요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풍양의 자랑거리다. ■ 용궁면 선수단 : 선수․임원 160명이 참가한 용궁면 선수단. 용궁면은 가구수 1,515호에 인구수는 3,411명이다. 문경시 산양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경북선 철도와 34번 국도가 접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장. 1호 차량에서는 용궁진상미와 쌀 튀밥 뻥튀기 장면을 연출했다. 2호차에서는 청정식품인 용궁표고버섯 모형이 등장했다. 차량 후미에서는 용궁면생활개선회 농악대가 시연을 펼쳤다. ■ 지보면 선수단 : 물레방아를 사용하여 곡식을 찧고 재래식 탈곡기를 돌려 곡식을 탈곡하는 정겨운 모습을 앞세워 입장했다. 2기의 차전이 등장해 서로 화합의 손을 잡고 발전된 미래를 향해 걸어가자는 내용의 차전놀이를 선보였다. 차량 뒤편에는 30여 개소의 작목반을 상징하는 깃발이 나부꼈다. 지보면은 1,685가구에 3,7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목표로 임원 및 선수단 2백여 명이 참가했다. ■호명면 선수단 : 농가주부모임 농악대의 흥겨운 농악에 맞춰 임원․선수 150여 명이 입장. 2007년 읍면종합 준우승팀으로 2008년 종합우승을 목표로 참가했다. 군조인 독수리와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화합을 상징하는 경상북도 신나리와 예천의 효동이, 효심이가 서로 손잡고 인사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새 도읍지에 자리잡은 경북도 90여 개 산하기관을 상징하는 깃발이 장관을 이루었다. ■감천면 선수단 : 선수․임원 250여 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우주왕복선과 이동천문관, 예천온천, 경품용 송아지 1마리를 선보이며 입장했다. 예천군민의 꿈과 희망을 담은 5발의 로켓이 발사됐으며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들과 ꡐ지성이면 감천ꡑ, ꡐ도청 어서 와요ꡑ 피켓을 든 선수단이 본부석 앞을 지나갔다. 감천면은 석송령, 예천온천, 천문우주과학관, 충효테마공원, 한천사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으며, 사과, 고추, 토마토, 자색감자 등의 농산물이 생산된다.
■용문면 선수단 : 1,350세대에 2,800여 명이 거주하는 용문면은 군 전체 문화재의 43%가 산재해 있다. 임원 선수 110명이 대형 용 행렬을 따라 입장했으며, 이어 전통 고가옥 행렬, 남녀 한복행렬이 뒤를 이었다. 또 예천국사봉 천마 대형 모형탑과 ꡐ농자천하지대본ꡑ ꡐ금당맛질 반서울ꡑ 만장기를 앞세우고 용문의 7명소 33점 문화재를 상징하는 깃발 40여 개를 흔들면서 본부석 앞을 통과했다. ■개포면 선수단 : 임원․선수 150여 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된 개포면 선수단은 특산물인 풋고추, 홍고추를 비롯 애호박, 부추의 캐릭터 복장으로 입장. 초가집에서 전통 된장 담그기 재연, 애호박, 수박, 토마토, 마 등의 조형물이 등장했다.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는 기묘생 어르신들과 다문화 가정 가족들도 뒤를 따랐다. 신동섭 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와 임원이 선전을 다짐하며 마지막으로 입장했다. ■유천면 선수단 : 유천의 상징물인 우렁이를 앞세워 입장. 23개리 전지역의 모든 주민이 합심하여 8백ha에 이르는 우렁이 농법은 물론 친환경 우렁이 쌀과 찰수수, 토마토, 청양풋고추 등을 생산하고 있다. 면민의 90% 이상이 친환경 우렁이 농법에 참여하고 있으며 규모로도 도내 제일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풍물패 축하 공연을 따라 박종열 체육회장 등 50여 명의 임원․선수들이 본부석 앞을 지났다. ■보문면 선수단 : 한맥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의 차량을 필두로 임원․선수 170여 명이 입장. 보문면의 가구수는 953호이며, 인구수는 1,965명이다. 주요 소득 작목으로는 학가산 산수박, 더덕, 생강, 고구마, 사과, 메주, 담배 등이 있다. 내성천과 보문사, 천호예술원 등이 있어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웅장한 학가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고속도로가 관통하는 예천의 관문이기도 하다. ■예천읍 선수단 : 모두 화합하고 참여하자는 취지로 동구와 서구 2팀으로 238명이 나란히 입장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 제패와 도청 유치를 축하하기 위해 ꡐ세계최강 예천양궁 도청을 쏘다ꡑ란 주제의 차량을 앞세워 입장. 이어 예천읍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세계적인 진호국제양궁장, 아름다운 한천 등 수많은 자랑거리를 담은 만장기 행렬이 뒤를 따랐다. 중요무형문화재 84-나호인 통명농요 시연도 펼쳐졌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3:55:00)
예천군민제전 2008(郡民體典 이모저모) [記事] : ◆…용문면 선수단 입장식 때 대형조형물인 용에 불이 붙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로 인해 용머리 부분이 불탔으나 예천군체육회 임원들이 신속하게 소화기로 불을 꺼 다른 피해는 없었다. ◆…예천이 도청 이전지로 확정된 때문인지 12개 읍면 선수단 입장식 소재가 대부분 도청 유치를 축하하는 내용 일색이었다. ◆…경품 추첨이 끝나고 지역민들이 운동장을 모두 빠져나가자 잔디 위에는 마치 눈이 내린 듯 신문지 등 각종 쓰레기가 하얗게 흩어져 있었다. 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와 맑고푸른예천21 예천읍 남녀회원 등이 끝까지 남아 쓰레기를 치우는 모범을 보였다. 예천여고 2학년 김유진 양도 아버지 김성동(맑고푸른예천21 예천읍 회원) 씨를 도와 청소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4: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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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제전 2009(10月 14~17日 醴泉郡民祭典 開催) [記事] : 2009 예천군민제전이 2009년에도 예정대로 오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우리음식 맛자랑대회, 우리 농산물 축제, 예천문화제, 군민체육대회 등 군민제전 행사 규모도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제53회 군민체육대회는 육상, 마라톤, 씨름, 테니스, 배구, 탁구, 족구, 축구 등의 경기 종목으로 치러진다. 10월 16일에는 예천공설운동장에서 트랙, 필드, 마라톤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트랙 중등부 경기로는 남여 1백·4백m 계주, 트랙 읍면 경기로는 남여 1백·4백m 계주, 화합혼성달리기 8백m 계주, 2인 3각 4백m 계주와 이번 대회에 신설된 기마전 계주도 열린다. 필드 경기로는 일반부 여자중량들기,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가 열리며 일반부 10km 단축 마라톤이 열린다. 노인 공굴리기, 여성단체 계주는 번외 경기로 마련됐다. 씨름 경기는 종전까지 남자 5명으로 팀을 구성했으나 이번에는 남자 3명, 여자 2명으로 팀을 짜도록 했다. 씨름 종목에서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면 지역들이 남녀 혼성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씨름 경기에서도 여전히 저력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예천군은 이번 군민제전 기간 동안 발열 감지기 및 전용부스 설치 운용, 손소독제 비취 등 신종플루 확산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 11일 신종플루 확산 가능성 때문에 연인원 1천명 이상 참가하고 이틀 이상 계속되는 축제는 원칙적으로 취소하라는 지침을 변경, 신종플루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거나 감염 예방조치를 하기 어려운 축제·행사만 가급적 취소·연기하고 그 외 행사는 지자체가 개최 여부를 자율적으로 판단하도록 한 바 있다.(醴泉新聞 2009년 09월 17일 13:26:50)
예천군민제전 2009(2009 醴泉郡民祭典(農産物 祝祭, 郡民體典, 불꽃놀이, 어르신 健康祝祭 等) 開催) [記事] : 예천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2009 예천군민제전이 2009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 학생체육관 등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제전은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하여 군민의 날 기념식, 군민체전,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예천문화제, 불꽃놀이,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르신 건강축제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14일은 오전 10시 제11회 예천우리농산물 축제 개장을 시작으로 추수감사제, 우리음식 및 생활문화 전시·체험전 개장, 국민화합 비빔밥 퍼포먼스, 품바 공연, 농산물 체험경기, 예천명소 사진전시회, 예천아리랑 창극공연 등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가 열린다.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구기종목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제33회 예천문화제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17일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데 특히, 부대행사로 예천군풍물경연대회, 전국한시대회, 예천단샘다례축제, 예천아리랑 창극공연이 열리게 된다. 16일에는 오전 10시 30분 공설운동장에서 제11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53회 군민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09 예천군민상 시상식이 열리게 되는데 건강체조, 태권도 시범 등 시연행사와 가족사랑 가훈 써주기 등 부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제11회 우리농산물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농·특산물에 대한 전시 품평과 함께 판매행사도 병행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청정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6일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는 각 읍면을 상징하는 농ㆍ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색다른 즐거움도 맛볼 수 있고, 체육대회 종료 후 경품권 행사에서 승용차 2대를 포함한 40여점의 행운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군민제전은 지역민과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면서 "이번 축제에 군민들과 출향인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9 오전 9:02:02)
예천군민제전 2009(醴泉郡民祭典 聖火 採火式 15日 가져) [記事] : 경북 예천군은 2009년 10월 15일 오후 2시 30분 도청유치기념누각인 청하루에서 16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군민체전을 알리는 성화채화식을 갖는다. 이번 성화 채화식은 마음열어 하나로! 힘모아 미래로! 란 슬로건으로 열리는 군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군민의 번영과 풍요로움의 염원을 담아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가 초헌관, 정영광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조찬영 교육장과 오동석 경찰서장이 종헌관을 맡아 각각 천제를 봉행하며 이어 육선녀가 도열한 가운데 대표선녀가 점화봉으로 채화경을 이용해 채화한다. 채화된 성화는 초헌관인 김수남 군수에게 전달하며 이어 아헌관 종헌관에게 전달한 후 합수해 성화주자인 이철우 경북 양궁협회장·이민재 예천군 체육회 부회장에게 전달하고 성화주자는 차량을 이용해 시가지를 순회한 후 성화를 군청 앞까지 봉송한다. 군청에 도착한 성화는 김수남 군수에게 인계되어 안치성화대에 점화되며 16일 공설운동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옮겨져 예천공설운동장을 밝혀준다. 군 관계자는 "공설운동장에 양궁의 메카로서 양궁을 통한 예천의 새로운 기운을 표현한 성화대를 설치했으며 양궁의 활과 과녁을 조형적으로 형상화해 이미지를 표현하고 활의 상단부 화반은 도약하는 예천의 미래의 기상을 역동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또 하나의 명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노창길 記者 뉴시스 2009.10.15 10:49)
예천군민제전 2009(華麗한 불꽃쇼로 第53回 郡民體育大會 華麗하게 펼쳐) [記事] : 예천군이 제53회 예천군민체전 전야인 2009년 10월 15일 예천의 밤하늘에 화려한 불꽃쇼를 연출하며 제53회 예천군민체전 개막을 알렸다. 이날 불쫓놀이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오동석 예천경찰서장, 노재영 군포시장, 이원교 재경군민회장. 조용래 재구군민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자매자치단체, 출향인 등 많은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이날 불꽃놀이를 통해 한껏 고조된 분위기와 군민의 화합과 염원을 화려한 불꽃쇼에 담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0-15 오후 8:37:21)
예천군민제전 2009(醴泉郡民體育大會 體育有功者 18名 表彰) [記事] : 예천군체육회 박용희 이사 등 18명이 2009년 10월 16일 오전 예천읍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53회 예천군민체육대회에서 유공 표창을 받는다. 이날 예천군체육회 박용희·윤창호 이사가 도지사 공로패, 김동주 대한육상연맹 경기위원장·김대현 예천중교장·김학영 (주)한국산업 대표이사가 체육회장 감사패를 받는다. 또 이상청·김운학 예천읍체육회 이사, 권부영 용문면체육회 이사, 이영식 상리면체육회 사무차장, 김송동 하리면체육회 이사, 박찬도 감천면체육회 이사, 송재봉 보문면체육회 이사, 윤두식 유천면체육회 사무국장, 윤원성 용궁면체육회 직전회장, 고승환 개포면체육회 사무국장, 김희구 지보면체육회 사무차장, 김정섭 풍양면체육회 사무국장이 체육회장 공로패를 받는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15일 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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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