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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32:예천체육14(附예천방문580)
예천의 자랑(2132) : 醴泉體育史資料集(14)(附 예천방문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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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체육회(體育會長團 道體 選手團 激勵) [記事] : 2005년 5월 10일~13일(4일 간) 개최되는 제43회 경북도민체전 준비로 땀흘리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회장단은 2005년 5월 3일 오후 3시부터 예천공설운동장을 비롯한 각 훈련장마다 순회하고 있다. 예천군은 상위 입상을 목표로 전종목에 선수, 임원단 420명을 출전시키기로 하고 2005년 4월 12일부터 훈련에 들어갔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군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는 일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했다. 한편, 43회 경북도체 종목별 경기장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육상(트랙, 필드) - 11~13일(안동시민운동장), ■육상(마라톤) - 12일(농업기술센터->시민운동장), ■테니스 - 11~13일(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 ■정구 - 11일~13일(안동대학 정구장), ■탁구 - 11일~13일(성희여고 체육관), ■레스링 - 11일~13일(안동중 체육관), ■씨름 - 11일~13일(탈춤공연장), ■유도 - 11일~12일(성창여고체육관), ■배드민턴 - 11일~13일(서부초등체육관), ■태권도 - 11일~13이(안동여고 체육관), ■궁도 - 11~12일(영주 충무정), ■볼링 - 10일~13일(영주 볼링장), ■축구 - 11일~13일(의성종합운동장), ■농구 - 11일~13일(의성문화체육센터), ■축구 - 11일~13일(예천공설운동장), ■배구 - 10일~13일(예천문화체육센터)(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03 오후 4:03:52)
예천군체육회(綜合優勝을 向해 出發!)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5월 10일~13일까지(4일 간) 열리는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수 290명, 임원 60명 등 모두 350명의 대규모 임원선수단을 출전키로 하고 10일 오후 3시 군청 전정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체육회 관계자, 임원,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가졌다. 육상과 배구, 테니스, 정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 14개 전종목에 출전키로 한 예천군 선수단은 4월 10일부터 도민체전에 대비해 강화훈련 실시, 기량을 닦아 왔으며 결단식을 통해 출전 결의를 다졌다. 결단식에서 체육회 정상진 부회장이 김수남 군수로부터 출전기를 받았으며 육상스타 신동익, 박구슬 선수가 선서를 했다. 한편, 이 번 도민체전 기간 중 군부 배구와 축구 경기가 예천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배구 경기는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축구 경기는 예천공설운동장에서 13개 군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각각 열리게 되어 예천군은 참가하는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0 오후 4:04:37)
예천군체육회(第43回 慶北道民體典 醴泉郡選手團 結團式 開催)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예천군선수단 결단식이 2005년 5월 10일 오후 3시 예천군청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결단식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조경섭 군의장,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및 도의원, 군의원,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가맹경기단체장, 선수, 임원 등 2백여 명이 참가해 필승을 다졌다. 김수남 군수는 결단식에서,ꡒ오늘 장도에 오르는 선수 여러분의 활기차고 늠름한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ꡓ며,ꡒ경기에 임할 때는 사자가 한 마리 토끼를 사냥하듯 최선을 다하고 승패에는 깨끗이 승복할 줄 아는 성숙된 스포츠 정신으로 체육 웅군 예천의 위상을 높여달라ꡓ고 당부했다. 예천군에서는 이 번 대회에 육상을 비롯한 테니스 등 14개 전종목에 선수 288명, 임원 62명 등 총 35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제39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민체육대회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간 안동과 일부 시․군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지난 10일 오후 7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렸으며, 폐회식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같은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천군에서는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군부배구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군부 축구시합이 각각 열린다.(醴泉新聞 2005-05-13 17:09:00)
예천군체육회(道民體育大會 郡部 綜合優勝 牽引車-김주석 醴泉郡體育會 事務局長) [記事] :ꡒ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에 임했던 선수와 임원들의 땀이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ꡓ2005년 5월 13일 막을 내린 제43회 도민체전에서 4년만의 군부 종합우승을 이끌어 낸 김주석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47)의 감회는 남다르다. 2004년 경주에서 개최된 제42회 도민체전에서 14개 경기종목 중 8개 종목만 출전시켜 도내 최하위권의 성적을 기록해 지역 체육인들로부터 따가운 시선과 함께 능력까지 의심받은 기억 때문이다. 그러나 김 국장은 특유의 승부 근성으로 2005년 도민체전 우승을 위해 2004년부터 종목별 가맹단체들과 협의를 거쳐 14개 전종목에 선수들을 출전시키기로 하고 본격 강화 훈련에 돌입, 이 번 대회에서 전종목 고른 점수로 울진군과 대회 3연패를 노리던 칠곡군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오늘의 영광을 일궈냈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육상부문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 선수에 뽑힌 손경미 선수를 비롯, 3관왕 3명을 배출하며 신흥 육상 명문으로 우뚝선 육상팀은 김수남 예천군수의 특별한 관심과 최인해 감독의 과학적인 지도력, 김 국장의 육상에 대한 열정 등이 맞아떨어진 때문이라고 체육계 관계자들이 귀뜸하고 있다.ꡒ훈련기간 중 타 시군 선수들에 비해 넉넉치 못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를 펼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ꡓ며,ꡒ이 번 우승으로 예천군이 체육 웅군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게돼 무척 기쁘다ꡓ고 말하는 김 국장의 모습이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김 국장은 1999년부터 군 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아 오면서 남다른 열정으로ꡐ악바리ꡑ라는 별칭까지 얻어가며 6년여 동안 각종 체육행사장을 누비며 체육 웅군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던 그는 진정한 체육회 머슴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5-15 14:04:54)
예천군체육회(綜合優勝 主役 김주석 事務局長) [記事] : 제43회 경상북도민체전 예천군 선수 해단식 준비로 여념이 없는 예천군 종합우승의 숨은 살림꾼 김주석 체육회 사무국장(48세)을 만나 도체 우승을 향한 그 간의 행보를 들어 보았다(編輯者 註). 김 국장은, "그 동안 체육회 꿈나무 육성 기금으로 육성한 육상 종목에서 4관왕 1명, 3관왕 4명을 배출한 것이 제일 큰 성과였다"고 자랑하고, "매년 하위 성적이었던 유도, 레슬링, 볼링 등의 종목 선수들의 선전도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99년부터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이 번 도체 우승을, "2001년 39회 도체 이후 4년만에 거둔 종합우승이라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히고, "4년여 동안은 부분 종목 출전을 해왔기 때문에 사실상 우승이 어려웠으며, 이 번같이 전종목 출전을 한다면 예천군의 저력으로 종합우승 3년패는 문제없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군민들의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선수 임원단의 부담감은 더욱 컸다"고 도체 기간 동안의 심적 어려움을 털어놓는 김 국장은, "남자 일반부 배구 첫경기에서 전년도 우승팀인 봉화와 붙었을 때 제일 긴장되었으며, 그 경기가 이겨서 우승을 향한 청신호가 보였다"고 나타냈다. 김 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연습에 임해준 임원 선수와 아낌없이 협조를 보내준 가맹 경기단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군민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잊지 않았으며, "여건만 따라준다면 3년 우승을 한번 노려보고 싶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부인 박태희(48세) 씨와 사이에 2남을 두었으며, 취미와 특기 모두 운동이라고 한다. 본관은 경주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7 오후 6:39:16)
예천군체육회(第43回 慶北道體 綜合優勝 모든 醴泉人들이 이룬 快擧 : 김주석 醴泉郡體育會 事務局長)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루는데 남다른 열정을 쏟은 김주석(47)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그는 지난 2달 동안 도체 출전 14개 종목별 연습장을 수시로 찾아다니며 선수들의 기량을 체크하고, 종합우승에 적합한 전술을 짜는 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2005년 5월 16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주석 사무국장은 피로가 쌓여 입술이 부르터 있었으나 종합 우승을 차지한 성취감으로 얼굴은 무척 밝아 보였다. ▲군부 종합우승 소감은? =어려운 시기에 종합우승으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금이라도 위안을 주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 ▲종합우승의 요인을 꼽는다면? =예천군체육회 김수남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이사들의 굳은 의지와 가맹 경기단체의 적극적인 지원, 선수 및 학교 관계자의 협조, 군민의 성원 등 모든 예천인들의 바람이 한 곳으로 모아져 이룬 값진 성과라고 생각한다. 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에서 선전을 한 종목은? =육상, 탁구 종목이 우승을 했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는 14개 종목 중 10개 종목에서 3위권 안에 들 정도로 전종목 모두 고르게 잘해 종합우승을 일궜다. 출전한 모든 선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종합우승의 전통을 이어 가려면? =종목별로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앞으로 종합우승 3연패, 4연패를 이뤄 체육웅군의 전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5-05-20 16:05:35)
예천군체육회(慶北道民體典 參加 選手團 解團式)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을 결산하는 참가선수단 해단식이 2005년 5월 23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군체육회 주최로 열렸다. 이 날 해단식에는 각급 기관단체장 및 선수․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ꡒ군부종합우승으로 체육웅군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ꡓ며,ꡒ우승의 상승된 분위기를 군민 단결로 승화시켜 복지 예천을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정상진 부회장의 단기 반납식, 오창근 경찰서장의 건배 제의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 감사패 및 공로패 수상자 : ▲감사패 △임기주(한맥개발대표) 이제길(예천여고 교장) 현우택(대창중고 교장) ▲공로패 △손경미(예천여고1) 김선주(교육청 순회코치) 이민희(교육청 순회코치) 박상한(육상연맹 이사) 박순욱(육상연맹 이사) 전덕찬(축구협회 감사) 황성섭(테니스협회장) 최성대(정구연맹 이사) 안두엽(배구협회 전무이사) 강성목(탁구협회) 김도한(씨름협회 총무) 장재복(궁도협회장) 이준희(태권도협회 이사) 이상기(볼링협회 전무) 박진현(배드민턴협회장) 금휘섭(농구부 감독) 황유섭(유도부 감독) 김정섭(레슬링협회 부회장)(醴泉新聞 2005-05-30 10:30:03)
예천군체육회(김주석 醴泉郡 體育會 事務局長 慶北 體育會 事務局長 協議會長에 選出) [記事] : 예천군 체육회 김주석(48) 사무국장이 2005년 11월 11일 개최된 경상북도 23개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새 협의회장에 선출돼 체육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도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는 도내 23개 시.군 체육회의 실무를 담당하는 단체로 경북 체육의 실질적인 핵심 단체로 평가되고 있으며 협의회장은 각 시.군의 사무국장들의 의견을 한 데 모아 경북체육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중책의 자리다. 지난 99년부터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 타 시.군 사무국장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맺어온 게 오늘의 영광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예천군이 도민체전 우승 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리더십과 지략이 한 몫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부담도 크지만 올해 전국체전에서 경북이 종합 3위를 차지한 것을 발판으로 내년 김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체전에서는 300만 도민의 저력을 모아 종합우승을 할 수 있도록 각 시.군 사무국장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꼭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국장은 부인 박태희 씨(48)와 사이에 2남이 있으며 본관은 경주, 취미는 낚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16 오후 5:21:31)
예천군체육회(醴泉郡 體育會 理事會 開催) [記事] : 예천군 체육회는 2006년 8월 29일 오후 4시 예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200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 제50회 군민체전 개최의 건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 제50회 군민체전은 2006년 10월 15일~16일로 협의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08월 29일 (화) 17:22)
예천군체육회(젊고 有能한 理事 大擧迎入 : 醴泉郡體育會 2006年 1次 理事會... 實質的 發展 摸索) [記事] :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2006년 제1차 이사회가 2006년 8월 29일 예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수남(군수) 예천군체육회장, 황병진 상임부회장, 정상록․윤영식 부회장, 새로 구성된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예천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2005년도 결산, 제43회 도민체전 결산, 제49회 군민체전 결산, 2006년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2006년 10월 치러지는 제50주년 기념 군민체전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황병진 상임부회장, 정상록․윤영식 부회장과 김주석 사무국장이 유임됐으며, 박성희․이민재․이현준․권재진 씨가 새 부회장에 임명됐다. 예천군체육회는 이번에 실질적인 예천군 체육 발전과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젊은 이사(19명)를 대거 영입했다. 더구나 군체육회 50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이사 3명을 임명, 여성 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주석 사무국장은 ꡒ젊고 유능한 이사가 많이 들어와 예천군 체육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ꡓ며 ꡒ올 10월 15~16일 개최되는 예천군민체전은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최선을 다하면 면부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종목에다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ꡓ고 밝혔다. ■예천군 체육회 임원 ▲회장: 김수남(예천군수), ▲부회장: 박성희(예천교육장) 이민재(우일음료(주)) 황병진(군체육회 부회장) 이현준(도의원) 윤영식(도의원) 정상록(파라다이스 대표) 권재진(인재약국 대표), ▲이사: 박철현(농협군지부장) 권대란(교육청 학무과장) 김동길(문화관광과장) 권중섭(대창중 교감) 금휘섭(여중 교사) 장세창(경도대 교수) 정영광(군의원) 이영섭(군의원) 장대복(군의원) 김영규(군의원) 이상훈(군의원) 도기욱(군탁구협회장) 천해용(산림조합장) 권정호(예천권병원 이사장) 배경식(군번영회장) 박수영(축협장) 조관섭(신영레미콘 대표) 김영규(무지개사료 대표) 장병철(경북일보 기자) 김도영(예천신문사 대표) 안희영(풍양면체육회장) 손정수(전 예천JC회장) 정후섭(대한 PVC) 김시열(예천건설환경) 변형우(태창광고 대표) 권도식(예천군축구협회장) 윤창호(제일화재보험) 권정호(대성기업 대표) 장병호(동성연탄 대표) 이필주(황금보석 대표) 김용호(연대건설 대표) 이상영(국토개발 대표) 김원혁(도민일보 기자) 박정식(지보면체육회 회장) 박용희(용문면체육회 부회장) 임순영(이지골프 대표) 강미희(천일상운 대표) 권미숙(예천단샘로타리 회장), ▲감사:윤민희(서진건설 대표) 이종헌(군청 감사계장), ▲사무국장: 김주석(醴泉新聞 2006년 09월 07일 15:42:00)
예천군체육회(박상만 ''''前 醴泉郡體育會 副會長'''' 別世) [記事] : 예천군을 체육웅군의 반석 위에 올려놓은 장본인 중 한사람이었던 박상만(예천읍 백전리) 전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이 2007년 4월 17일 오전 8시 40분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박상만 전 부회장은 지난 76년부터 82년까지 예천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을 맡아 전국에 예천의 위상을 떨치게 한 예천 체육계의 원로였다. 유족으로는 부인 황영순(82․예천읍 백전리) 씨와 아들 학근(53․YK建機대구경북지사장) 씨 등 2남 3녀가 있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26일 17:36:23)
예천군체육회(醴泉郡體育會 2007年度 第2次 理事會) [記事] :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2007년도 제2차 이사회가 2007년 7월 5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수남 군체육회장, 황병진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이사 33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07년 5월 열린 제45회 경북도민체전 결산의 건과 제51회 예천군민체전 개최 계획의 건을 상정, 도민체전 결산의 건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편 제51회 예천군민체전 개최 계획의 건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다음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2일 14:23:23)
예천군체육회(慶北道民體典 優勝 2回 準優勝 1回 이끈, 김주석 醴泉郡體育會 事務局長 辭任) [記事] : 지난 10여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경북 도민체전 종합우승 2회(01년, 05년), 준우승 1회(99년) 등을 통해 예천군이 명실상부한 경북도내 최고의 체육웅군으로 자리매김토록 해 온 김주석 사무국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2008년 2월 12일 김수남 군수(체육회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1999년~2008년 2월 12일까지 10여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군 체육회 발전과 체육인들의 친목도모와 교류에 앞장서 왔으며 매년 군민체육대회 개최 시에는 군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타 지역과 차별화된 입장식을 연출하는 등 많은 공헌을 해 왔다. 항상 겸손하고 주위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사무국장직을 수행해 온 김 국장이 직을 물러나는 것은 친구와의 오랜 우정 때문이라는 게 주위 친구들의 귀뜸이다. 40년 친구인 이모 씨가 18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김 국장이 곧 사퇴할 것이란 소문이 체육인들 사이에 나돌았다. 일각에서는 김수남 군수가 김 국장에게 이모 예비후보를 도우려면 사표를 제출하라고 말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급기야 12일 김 국장이 군수를 방문하여 소문의 진상에 관한 질문을 하자 김 군수는 "정치는 잠시고 친구의 의리는 영원하다, 그러나 민감한 시기에 사표를 제출하면 군민들이 뭐라고 하겠느냐"며 국장직을 그대로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는 것. 남의 말을 하지 않으며 매사에 정확하고 올곧기로 소문난 김 국장은 지난 1주일 동안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 사표를 제출키로 결심, 12일 사표를 제출한 뒤 수척한 모습으로 예천인터넷뉴스사를 방문하여 지난 10년 동안 친 동생처럼 대해 준 김수남 군수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리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옆에서 지켜주기 위해 이길을 택했다는 고뇌에 찬 심경을 밝혔다. 자연인 김주석 씨로 돌아간 그는 "이모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합류하여 직책없이 이모 예비후보가 기뻐하고 슬퍼하는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진정한 우정의 친구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2-12 오후 1:41:19)
예천군체육회(醴泉郡體育會 定期理事會 : 慶北道民體典 12個 種目 選手任員 2百餘 名 出戰시키기로) [記事] :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2008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가 2008년 3월 24일 예천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수남 예천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이사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07년도 결산의 건(특별회계), 제51회 예천군민체전 결산의 건, 2008년도 사업계획의 건, 제46회 도민체전 출전계획의 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오는 5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간 영천시에서 개최되는 제46회 경북도민체전에 육상을 비롯한 12개 종목에 임원 및 선수 2백여 명을 출전시키기로 확정했으며, 중상위권을 목표로 잡았다. 출전비는 약 8천여만 원이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11:15:43)
예천군체육회(金秀男 郡守, 體育會 副會長團 47回 慶北道民體典 出戰 訓練 中인 選手團 激勵)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9년 5월 8일 오후 3시부터 공설운동장, 씨름장, 학생체육관, 공설테니스장, 남부초등학교 등에서 훈련 중인 제47회 도민체전 출전 선수들을 찾아 격려하고 지역을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하면 된다는 굳은 신념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해 고장의 명예를 빛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의 격려에는 예천군체육회 황병진 상임부회장, 최명환(교육장), 정종복(농협군지부장), 이민재(골프협회 회장), 윤영식(도의원) 부회장이 동행하여 김 군수와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고 체육웅군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달라고 격려했다. 예천군선수단은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제47회 도민체전(5월 12일~15일까지)에 육상, 축구, 테니스, 정구, 농구, 배구, 탁구, 레슬링, 씨름, 유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골프 등 15개 도민체전 전종목에 출전하여 상위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 총 336명(임원 57명, 선수 279명, 남자 208명, 여자 7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예천군은 지난 2005년 제43회 도민체전(안동시) 우승을 비롯하여 우승 8회, 준우승 13회, 3위 6회 등을 기록하며 경상북도내에서 체육웅군이란 명성을 떨쳐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8 오후 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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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團體] : 예천읍에 사무소를 둔 단체(회장 권광남)로, 1997년도에 이어 98년도 2년 연속으로 경북도내 업무추진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되었다. 이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체조, 테니스, 축구, 게이트볼, 씨름, 배드민턴, 볼링 등 2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모여 1993년도에 발족하였다. 이 회는 사라져 가는 민속놀이를 전승 보전하기 위해 매년 정월 보름에는 군민 민속놀이를 개최하여 연날리기. 널뛰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을 통해 군민 화합과 세시풍속놀이 전승에 기여해 왔다. 또한 청소년들의 놀이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생활체조 및 승마 강습회, 그리고 군민 등산대회를 개최하여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1998년 의성군에서 개최된 도 종합생활체육대회에서 150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생활 체조, 족구, 육상 종목에서 우승하여 군부 종합우승을 했는가 하면, 도지사기 생활체육협의회 축구대회에서도 우승하여 체육 웅군임을 과시하였다.(醴泉鄕土新聞 1999.2.23, 醴泉新聞 1999.3.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郡民 民俗놀이大會 ''''盛況'''' : 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主催) [記事] :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會長 權光男)는 2002년 2월 26일 한천체육공원에서 군민의 화합과 평화을 기원하는 제9회 예천군민민속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반용기 군의장, 최종덕 경찰서장, 백병구 문화원장, 김광식 경도대학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는 각 놀이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어 즐거움을 주며, 그 하나하나에 역사와 민족혼이 담겨있다ꡓ고 밝히고, ꡒ승부에 집착하기보다는 정이 넘치는 흥겨운 한마당을 연출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관내 풍물패의 사물 장단이 흥겨움을 더하는 가운데 윷놀이, 널뛰기 등의 읍면․직장단체 대항전이 열렸으며, 비연동우회의 연날리기 시범이 펼쳐졌다. 2002년으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 번 군민민속놀이대회는 점점 사라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서로 즐기며,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뜻깊은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특히 이날 목련테니스클럽(회장 정계희)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으며, 풍물패들은 풍물놀이를 통해 군민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2-02-28 10:47:1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게이트볼大會 ''''盛況'''' : 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主管-8個 市郡 36個 팀 參加) [記事] :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제2회 경북3지구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가 2002년 7월 30일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생활체육 저변 인구 확산과 타 시군과의 교류전을 통한 노인회원 간의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을 비롯한 황성찬 경찰서장, 정희융 교육장,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내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대회에는 8개 시군 3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리그전 방식의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평소 닦아온 기량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해 진정 스포츠를 사랑하는 노인들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특히 선수들은 각 팀별로 호흡을 맞추며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하는 등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체육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醴泉新聞 2002-08-01 17:08:1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클럽對抗 길거리籠球大會 열려) [記事] : 길거리농구의 저변 확대를 통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제6회 생활체육클럽대항 길거리농구대회가 2002년 10월 27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신문사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관내 중등부 11개 팀, 고등부 11개 팀 등 총 22개 팀 1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경기 결과 ▲고등부 △우승 : 무한대Ⅱ △준우승 : 사각지대Ⅰ △3위 : 사각지대천상, ▲중등부 △우승 : SN △준우승 : 천유 △3위 : WST(醴泉新聞 2002-11-01 11:03:51)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 第10回 民俗놀이大會 1千餘 名 參加해 盛況) [記事] :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10회 민속놀이대회가 2003년 2월 15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문화원이 후원한 이 날 행사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이현준․정상진 도의원, 강무한 군의장 및 군의원, 황성찬 경찰서장, 정희융 교육장, 백병구 문화원장, 김광식 도립경도대학장, 설용진 농협군지부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12개 읍면․직장단체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대회는 서로 덕담과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ꡓ라며, ꡒ민속놀이는 각 종목마다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고, 민족의 혼이 담겨 있는 좋은 문화 행사인 만큼 지나친 승부욕으로 인해 불상사가 없기를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풍물패와 유천면 생활개선회 풍물패의 신명나는 가락이 흥을 돋구는 가운데 12개 읍면․직장단체(윷놀이 72개 팀, 널뛰기 28개 팀) 대항 윷놀이, 널뛰기 대회가 불꽃 튀는 접전 속에 진행됐다. 또한 비연동우회(회장 김만길)는 태극 문양과 용이 그려진 가오리연 200개를 하늘 높이 띄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단샘로타리클럽(회장 허정숙)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대회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 날 개회식 준비 중 한천주차장에서 체육공원 쪽으로 건너오던 윤기원(4․예천읍) 어린이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생활체육협의회 이사 박태구(34․독도횟집) 씨가 물에 뛰어들어 생명을 구했다. 현재 윤기원 어린이는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예천군에서는 박씨의 선행을 격려하기 위해 오는 3월 조회시 표창키로 했다. ■ 민속놀이대회 결과 ▲읍․면대항 종합 △1위 : 개포면 △2위 : 용문면 △3위 : 호명면 ▲읍․면대항 윷놀이 △1위 : 예천읍 △2위 : 용문면 △3위 : 개포면 상리면 ▲읍․면대항 널뛰기 △1위 : 용궁면 △2위 : 지보면 △3위 : 호명면, 개포면 ▲직장단체 윷놀이 △1위 : 대심3리 부인회 △2위 : 한국부인회 △3위 : 유천생활개선회, 통명부인회 ▲직장단체 널뛰기 △1위 : 유천생활개선회 △2위 : 보문생활개선회 △3위 : 라이온스클럽 청복2리부녀회 ▲풍물놀이 △공로패 :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유천생활개선회(醴泉新聞 2003-02-21 15:42:21)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테니스大會 郡生體協 郡部 優勝) [記事] : 2003년 5월 31일, 6월 1일 양일 간 경산시 공원테니스장에서 열린 제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 번 대회에는 선수, 임원 등 15명이 참가했으며, 최종 결승에서 청도군을 4대 1로 여유있게 이기고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醴泉新聞 2003-06-06 10:46:5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클럽對抗 길거리 籠球大會 開催) [記事] : 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제7회 생활체육클럽대항 길거리농구대회가 2003년 10월 5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길거리 농구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한 이 날 대회에는 관내 30개 팀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중․고등부로 나뉘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현란한 드리블과 슛으로 그 동안 익힌 기술을 마음껏 뽐내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 경기 결과 ▲고등부 △우승 : 사각지대Ⅰ △준우승 : 사각지대 △3위 : 무한대Ⅲ ▲중등부 △우승 : 천류Ⅱ △준우승 : 지지 △3위 : 요다(醴泉新聞 2003-10-10 16:34:03)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第11回 醴泉郡民 民俗놀이大會 盛況) [記事] : 제11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가 2004년 2월 5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이강순 경찰서장, 이현준․정상진 도의원, 정희융 교육장, 신국환 전 산자부장관, 백병구 문화원장,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풍물패의 신명나는 놀이가 흥을 돋구는 가운데 대회 유공자(연합회장 표창 류춘식, 군회장 표창 김명화)에 대한 표창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내빈들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행사는 민족 고유의 놀이를 통해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ꡓ며, ꡒ각 읍면․단체 선수들은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를 발전시키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민들은 윷놀이․널뛰기․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를 통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으며, 12개 읍면․직장 단체별로 나뉘어 상호 간 덕담을 나누고 파이팅을 외치는 인정 넘치는 대회를 연출했다. 특히 이 날 청죽라이온스클럽(회장 김숙자)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호응을 받았으며, 수익금은 전액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대회 결과 ▲읍면대항(종합) △1위 : 보문 △2위 : 감천 △3위 : 용궁, (윷놀이) △1위 : 보문 △2위 : 개포 △3위 : 하리 △4위 : 감천, (널뛰기) △1위 : 용궁 △2위 : 유천 △3위 : 감천 △4위 : 보문, ▲직장․단체대항(윷놀이) △1위 : 대한노인회 군지회 △2위 : 유천초등동창회 △3위 : 영남아파트부녀회 △4위 : 개포면생활개선회, (널뛰기) △1위 : 용궁바르게살기협의회 △2위 : 우계리부녀회 △3위 : 제일적십자봉사회 △4위 : 여성회관 다도1기(醴泉新聞 2004-02-13 10:57:3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 郡部 1位 차지) [記事] :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2004년 6월 12일, 13일 양일 간 예천군문화체육센터 및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번 대회는 경북도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 경북도배드민턴연합회가 주관했다. 대회 첫날인 12일 개회식에는 경북도내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진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으며, 신국환 국회의원, 남효채 경북도행정부지사,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이강순 경찰서장, 정희융 교육장, 김재홍 부군수 및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민생활채육경북도배드민턴 최병국 연합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천시․예천군 선수단의 우승기 반납이 진행됐으며, 예천군선수단 대표인 박홍식 정민자 선수의 선수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김수남 예천 군수는 환영사에서, ꡒ본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는 물론 동호인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ꡓ고 밝혔다. 참가 선수들은 시부(문화체육센터), 군부(학생실내체육관)로 나뉘어 소속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불꽃튀는 명승부를 펼쳤으며, 대회 기간 동안 승부를 떠난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배드민턴 동호인 상호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2개 시군 선수단은 박빙의 접전 끝에 군부 1위 예천군, 2위 울진군, 3위 칠곡군, 장려상 청송군 선수단이 차지했으며, 시부에서는 1위 김천시, 2위 안동시, 3위 상주시, 장려상 영주시 선수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양일 간 대회장에서는 예천청죽라이온스클럽, 예천제일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무료 찻집을 운영해 지역의 따스한 인정을 전했으며, 타시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성숙한 군민 의식으로 훈훈한 정이 넘치는 한마당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醴泉新聞 2004-06-18 14:48:57)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漆谷郡 生活體育人 團合大會)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와 칠곡군생활협의회는 2004년 8월 14일 가족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일정으로 봉화군 청량산에서 생활체육인의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래프팅을 통해 서로의 우의를 다지는 등 예천군과 칠곡군의 교류에도 체육인들이 앞장섰다.(慶北日報 2004.08.16)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靑少年 길거리籠球大會 열려) [記事] : 제9회 생활체육 청소년클럽대항 길거리농구대회가 2004년 9월 5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예천교육청․예천군체육회에서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서클 30개 팀 13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를 가지며 기량을 겨루었다.(醴泉新聞 2004-09-10 15:46:12)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郡生體協議會 테니스 團體戰 優勝) [記事] :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는 2004년 10월 2일, 3일 양일 간 봉화군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8회 경상북도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군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 번 테니스대회에는 군부 단체전에 경상북도내 12개 군이 접전을 펼쳤으며, 최종 결승에서 맞붙은 칠곡군을 4대 1로 가볍게 누르고 지난 2003년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참가 선수는 박용희(군생활체육테니스연합회장), 이윤석, 배덕룡, 채희태, 조남일, 윤태룡, 안미화, 김명화, 고영숙, 박명순 씨 등 10명으로 오는 2005년 대회마저 석권해 군부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醴泉新聞 2004-10-15 15: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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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80
예천군문화회관(醴泉郡 紹介한 大衆歌謠 ''''回龍浦, 金塘室 戀歌, 洛東江 七百里'''' 等 3曲 發表會!) [記事] :
예천군은 관내 주요관광지를 전국에 홍보하여 지역을 알리고 군민 모두가 쉽게 부를 수 있도록 하여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예천 홍보 가요'''' 를 제작하고 2010년 3월 10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예천군이 예천문화원을 통해 제작해 이날 발표한 홍보가요는 관내 주요 관광지인 회룡포, 금당실마을, 삼강주막을 소재로 하여 ''''회룡포'''' ''''금당실 연가'''' ''''낙동강 칠백리길'''' 3곡으로 지역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트로트 가요 전문 작곡가 고경환 씨가 작사·작곡하고 ''''톡톡쏘는 남자'''', ''''로맨스 사랑''''을 부른 인기 가수 강민주 씨가 노래한 예천 관광 홍보가요는 친근감 있고 따라 부르기 쉬운 곡으로 만들어졌으며 국악기와 양악기를 혼합해 웅장하고 다이나믹하게 편곡됐다.
한편, 예천군 장학기금 100억원 달성기념행사 축하공연으로 열린 이날 발표회에서 김수남 군수는 작곡가 고경환 씨에게는 감사패를, 가수 강민주 씨에게는 명예군민패를 각각 수여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홍보가요를 노래방에 등록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로 노래를 전국에 알려 지역 홍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0 오후 3: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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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체육회(體育會長團 道體 選手團 激勵) [記事] : 2005년 5월 10일~13일(4일 간) 개최되는 제43회 경북도민체전 준비로 땀흘리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회장단은 2005년 5월 3일 오후 3시부터 예천공설운동장을 비롯한 각 훈련장마다 순회하고 있다. 예천군은 상위 입상을 목표로 전종목에 선수, 임원단 420명을 출전시키기로 하고 2005년 4월 12일부터 훈련에 들어갔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군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는 일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했다. 한편, 43회 경북도체 종목별 경기장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육상(트랙, 필드) - 11~13일(안동시민운동장), ■육상(마라톤) - 12일(농업기술센터->시민운동장), ■테니스 - 11~13일(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 ■정구 - 11일~13일(안동대학 정구장), ■탁구 - 11일~13일(성희여고 체육관), ■레스링 - 11일~13일(안동중 체육관), ■씨름 - 11일~13일(탈춤공연장), ■유도 - 11일~12일(성창여고체육관), ■배드민턴 - 11일~13일(서부초등체육관), ■태권도 - 11일~13이(안동여고 체육관), ■궁도 - 11~12일(영주 충무정), ■볼링 - 10일~13일(영주 볼링장), ■축구 - 11일~13일(의성종합운동장), ■농구 - 11일~13일(의성문화체육센터), ■축구 - 11일~13일(예천공설운동장), ■배구 - 10일~13일(예천문화체육센터)(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03 오후 4:03:52)
예천군체육회(綜合優勝을 向해 出發!)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5월 10일~13일까지(4일 간) 열리는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선수 290명, 임원 60명 등 모두 350명의 대규모 임원선수단을 출전키로 하고 10일 오후 3시 군청 전정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체육회 관계자, 임원,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가졌다. 육상과 배구, 테니스, 정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 14개 전종목에 출전키로 한 예천군 선수단은 4월 10일부터 도민체전에 대비해 강화훈련 실시, 기량을 닦아 왔으며 결단식을 통해 출전 결의를 다졌다. 결단식에서 체육회 정상진 부회장이 김수남 군수로부터 출전기를 받았으며 육상스타 신동익, 박구슬 선수가 선서를 했다. 한편, 이 번 도민체전 기간 중 군부 배구와 축구 경기가 예천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배구 경기는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축구 경기는 예천공설운동장에서 13개 군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가운데 각각 열리게 되어 예천군은 참가하는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0 오후 4:04:37)
예천군체육회(第43回 慶北道民體典 醴泉郡選手團 結團式 開催)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예천군선수단 결단식이 2005년 5월 10일 오후 3시 예천군청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결단식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조경섭 군의장,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및 도의원, 군의원,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가맹경기단체장, 선수, 임원 등 2백여 명이 참가해 필승을 다졌다. 김수남 군수는 결단식에서,ꡒ오늘 장도에 오르는 선수 여러분의 활기차고 늠름한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ꡓ며,ꡒ경기에 임할 때는 사자가 한 마리 토끼를 사냥하듯 최선을 다하고 승패에는 깨끗이 승복할 줄 아는 성숙된 스포츠 정신으로 체육 웅군 예천의 위상을 높여달라ꡓ고 당부했다. 예천군에서는 이 번 대회에 육상을 비롯한 테니스 등 14개 전종목에 선수 288명, 임원 62명 등 총 35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제39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민체육대회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간 안동과 일부 시․군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지난 10일 오후 7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렸으며, 폐회식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같은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천군에서는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군부배구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군부 축구시합이 각각 열린다.(醴泉新聞 2005-05-13 17:09:00)
예천군체육회(道民體育大會 郡部 綜合優勝 牽引車-김주석 醴泉郡體育會 事務局長) [記事] :ꡒ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훈련에 임했던 선수와 임원들의 땀이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ꡓ2005년 5월 13일 막을 내린 제43회 도민체전에서 4년만의 군부 종합우승을 이끌어 낸 김주석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47)의 감회는 남다르다. 2004년 경주에서 개최된 제42회 도민체전에서 14개 경기종목 중 8개 종목만 출전시켜 도내 최하위권의 성적을 기록해 지역 체육인들로부터 따가운 시선과 함께 능력까지 의심받은 기억 때문이다. 그러나 김 국장은 특유의 승부 근성으로 2005년 도민체전 우승을 위해 2004년부터 종목별 가맹단체들과 협의를 거쳐 14개 전종목에 선수들을 출전시키기로 하고 본격 강화 훈련에 돌입, 이 번 대회에서 전종목 고른 점수로 울진군과 대회 3연패를 노리던 칠곡군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오늘의 영광을 일궈냈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육상부문 4관왕에 오르며 최우수 선수에 뽑힌 손경미 선수를 비롯, 3관왕 3명을 배출하며 신흥 육상 명문으로 우뚝선 육상팀은 김수남 예천군수의 특별한 관심과 최인해 감독의 과학적인 지도력, 김 국장의 육상에 대한 열정 등이 맞아떨어진 때문이라고 체육계 관계자들이 귀뜸하고 있다.ꡒ훈련기간 중 타 시군 선수들에 비해 넉넉치 못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를 펼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ꡓ며,ꡒ이 번 우승으로 예천군이 체육 웅군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게돼 무척 기쁘다ꡓ고 말하는 김 국장의 모습이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김 국장은 1999년부터 군 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아 오면서 남다른 열정으로ꡐ악바리ꡑ라는 별칭까지 얻어가며 6년여 동안 각종 체육행사장을 누비며 체육 웅군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던 그는 진정한 체육회 머슴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5-15 14:04:54)
예천군체육회(綜合優勝 主役 김주석 事務局長) [記事] : 제43회 경상북도민체전 예천군 선수 해단식 준비로 여념이 없는 예천군 종합우승의 숨은 살림꾼 김주석 체육회 사무국장(48세)을 만나 도체 우승을 향한 그 간의 행보를 들어 보았다(編輯者 註). 김 국장은, "그 동안 체육회 꿈나무 육성 기금으로 육성한 육상 종목에서 4관왕 1명, 3관왕 4명을 배출한 것이 제일 큰 성과였다"고 자랑하고, "매년 하위 성적이었던 유도, 레슬링, 볼링 등의 종목 선수들의 선전도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99년부터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이 번 도체 우승을, "2001년 39회 도체 이후 4년만에 거둔 종합우승이라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히고, "4년여 동안은 부분 종목 출전을 해왔기 때문에 사실상 우승이 어려웠으며, 이 번같이 전종목 출전을 한다면 예천군의 저력으로 종합우승 3년패는 문제없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군민들의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선수 임원단의 부담감은 더욱 컸다"고 도체 기간 동안의 심적 어려움을 털어놓는 김 국장은, "남자 일반부 배구 첫경기에서 전년도 우승팀인 봉화와 붙었을 때 제일 긴장되었으며, 그 경기가 이겨서 우승을 향한 청신호가 보였다"고 나타냈다. 김 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연습에 임해준 임원 선수와 아낌없이 협조를 보내준 가맹 경기단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군민 등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잊지 않았으며, "여건만 따라준다면 3년 우승을 한번 노려보고 싶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부인 박태희(48세) 씨와 사이에 2남을 두었으며, 취미와 특기 모두 운동이라고 한다. 본관은 경주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7 오후 6:39:16)
예천군체육회(第43回 慶北道體 綜合優勝 모든 醴泉人들이 이룬 快擧 : 김주석 醴泉郡體育會 事務局長)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루는데 남다른 열정을 쏟은 김주석(47)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그는 지난 2달 동안 도체 출전 14개 종목별 연습장을 수시로 찾아다니며 선수들의 기량을 체크하고, 종합우승에 적합한 전술을 짜는 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2005년 5월 16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주석 사무국장은 피로가 쌓여 입술이 부르터 있었으나 종합 우승을 차지한 성취감으로 얼굴은 무척 밝아 보였다. ▲군부 종합우승 소감은? =어려운 시기에 종합우승으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금이라도 위안을 주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 ▲종합우승의 요인을 꼽는다면? =예천군체육회 김수남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이사들의 굳은 의지와 가맹 경기단체의 적극적인 지원, 선수 및 학교 관계자의 협조, 군민의 성원 등 모든 예천인들의 바람이 한 곳으로 모아져 이룬 값진 성과라고 생각한다. 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에서 선전을 한 종목은? =육상, 탁구 종목이 우승을 했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는 14개 종목 중 10개 종목에서 3위권 안에 들 정도로 전종목 모두 고르게 잘해 종합우승을 일궜다. 출전한 모든 선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종합우승의 전통을 이어 가려면? =종목별로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앞으로 종합우승 3연패, 4연패를 이뤄 체육웅군의 전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5-05-20 16:05:35)
예천군체육회(慶北道民體典 參加 選手團 解團式)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을 결산하는 참가선수단 해단식이 2005년 5월 23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군체육회 주최로 열렸다. 이 날 해단식에는 각급 기관단체장 및 선수․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ꡒ군부종합우승으로 체육웅군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ꡓ며,ꡒ우승의 상승된 분위기를 군민 단결로 승화시켜 복지 예천을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정상진 부회장의 단기 반납식, 오창근 경찰서장의 건배 제의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 감사패 및 공로패 수상자 : ▲감사패 △임기주(한맥개발대표) 이제길(예천여고 교장) 현우택(대창중고 교장) ▲공로패 △손경미(예천여고1) 김선주(교육청 순회코치) 이민희(교육청 순회코치) 박상한(육상연맹 이사) 박순욱(육상연맹 이사) 전덕찬(축구협회 감사) 황성섭(테니스협회장) 최성대(정구연맹 이사) 안두엽(배구협회 전무이사) 강성목(탁구협회) 김도한(씨름협회 총무) 장재복(궁도협회장) 이준희(태권도협회 이사) 이상기(볼링협회 전무) 박진현(배드민턴협회장) 금휘섭(농구부 감독) 황유섭(유도부 감독) 김정섭(레슬링협회 부회장)(醴泉新聞 2005-05-30 10:30:03)
예천군체육회(김주석 醴泉郡 體育會 事務局長 慶北 體育會 事務局長 協議會長에 選出) [記事] : 예천군 체육회 김주석(48) 사무국장이 2005년 11월 11일 개최된 경상북도 23개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새 협의회장에 선출돼 체육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도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는 도내 23개 시.군 체육회의 실무를 담당하는 단체로 경북 체육의 실질적인 핵심 단체로 평가되고 있으며 협의회장은 각 시.군의 사무국장들의 의견을 한 데 모아 경북체육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중책의 자리다. 지난 99년부터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 타 시.군 사무국장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맺어온 게 오늘의 영광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예천군이 도민체전 우승 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리더십과 지략이 한 몫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부담도 크지만 올해 전국체전에서 경북이 종합 3위를 차지한 것을 발판으로 내년 김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체전에서는 300만 도민의 저력을 모아 종합우승을 할 수 있도록 각 시.군 사무국장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꼭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국장은 부인 박태희 씨(48)와 사이에 2남이 있으며 본관은 경주, 취미는 낚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16 오후 5:21:31)
예천군체육회(醴泉郡 體育會 理事會 開催) [記事] : 예천군 체육회는 2006년 8월 29일 오후 4시 예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200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 제50회 군민체전 개최의 건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 제50회 군민체전은 2006년 10월 15일~16일로 협의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08월 29일 (화) 17:22)
예천군체육회(젊고 有能한 理事 大擧迎入 : 醴泉郡體育會 2006年 1次 理事會... 實質的 發展 摸索) [記事] :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2006년 제1차 이사회가 2006년 8월 29일 예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수남(군수) 예천군체육회장, 황병진 상임부회장, 정상록․윤영식 부회장, 새로 구성된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예천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2005년도 결산, 제43회 도민체전 결산, 제49회 군민체전 결산, 2006년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2006년 10월 치러지는 제50주년 기념 군민체전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황병진 상임부회장, 정상록․윤영식 부회장과 김주석 사무국장이 유임됐으며, 박성희․이민재․이현준․권재진 씨가 새 부회장에 임명됐다. 예천군체육회는 이번에 실질적인 예천군 체육 발전과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젊은 이사(19명)를 대거 영입했다. 더구나 군체육회 50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이사 3명을 임명, 여성 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주석 사무국장은 ꡒ젊고 유능한 이사가 많이 들어와 예천군 체육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ꡓ며 ꡒ올 10월 15~16일 개최되는 예천군민체전은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최선을 다하면 면부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종목에다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ꡓ고 밝혔다. ■예천군 체육회 임원 ▲회장: 김수남(예천군수), ▲부회장: 박성희(예천교육장) 이민재(우일음료(주)) 황병진(군체육회 부회장) 이현준(도의원) 윤영식(도의원) 정상록(파라다이스 대표) 권재진(인재약국 대표), ▲이사: 박철현(농협군지부장) 권대란(교육청 학무과장) 김동길(문화관광과장) 권중섭(대창중 교감) 금휘섭(여중 교사) 장세창(경도대 교수) 정영광(군의원) 이영섭(군의원) 장대복(군의원) 김영규(군의원) 이상훈(군의원) 도기욱(군탁구협회장) 천해용(산림조합장) 권정호(예천권병원 이사장) 배경식(군번영회장) 박수영(축협장) 조관섭(신영레미콘 대표) 김영규(무지개사료 대표) 장병철(경북일보 기자) 김도영(예천신문사 대표) 안희영(풍양면체육회장) 손정수(전 예천JC회장) 정후섭(대한 PVC) 김시열(예천건설환경) 변형우(태창광고 대표) 권도식(예천군축구협회장) 윤창호(제일화재보험) 권정호(대성기업 대표) 장병호(동성연탄 대표) 이필주(황금보석 대표) 김용호(연대건설 대표) 이상영(국토개발 대표) 김원혁(도민일보 기자) 박정식(지보면체육회 회장) 박용희(용문면체육회 부회장) 임순영(이지골프 대표) 강미희(천일상운 대표) 권미숙(예천단샘로타리 회장), ▲감사:윤민희(서진건설 대표) 이종헌(군청 감사계장), ▲사무국장: 김주석(醴泉新聞 2006년 09월 07일 15:42:00)
예천군체육회(박상만 ''''前 醴泉郡體育會 副會長'''' 別世) [記事] : 예천군을 체육웅군의 반석 위에 올려놓은 장본인 중 한사람이었던 박상만(예천읍 백전리) 전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이 2007년 4월 17일 오전 8시 40분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박상만 전 부회장은 지난 76년부터 82년까지 예천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을 맡아 전국에 예천의 위상을 떨치게 한 예천 체육계의 원로였다. 유족으로는 부인 황영순(82․예천읍 백전리) 씨와 아들 학근(53․YK建機대구경북지사장) 씨 등 2남 3녀가 있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26일 17:36:23)
예천군체육회(醴泉郡體育會 2007年度 第2次 理事會) [記事] :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2007년도 제2차 이사회가 2007년 7월 5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수남 군체육회장, 황병진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이사 33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07년 5월 열린 제45회 경북도민체전 결산의 건과 제51회 예천군민체전 개최 계획의 건을 상정, 도민체전 결산의 건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편 제51회 예천군민체전 개최 계획의 건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다음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2일 14:23:23)
예천군체육회(慶北道民體典 優勝 2回 準優勝 1回 이끈, 김주석 醴泉郡體育會 事務局長 辭任) [記事] : 지난 10여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경북 도민체전 종합우승 2회(01년, 05년), 준우승 1회(99년) 등을 통해 예천군이 명실상부한 경북도내 최고의 체육웅군으로 자리매김토록 해 온 김주석 사무국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2008년 2월 12일 김수남 군수(체육회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1999년~2008년 2월 12일까지 10여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군 체육회 발전과 체육인들의 친목도모와 교류에 앞장서 왔으며 매년 군민체육대회 개최 시에는 군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타 지역과 차별화된 입장식을 연출하는 등 많은 공헌을 해 왔다. 항상 겸손하고 주위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사무국장직을 수행해 온 김 국장이 직을 물러나는 것은 친구와의 오랜 우정 때문이라는 게 주위 친구들의 귀뜸이다. 40년 친구인 이모 씨가 18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김 국장이 곧 사퇴할 것이란 소문이 체육인들 사이에 나돌았다. 일각에서는 김수남 군수가 김 국장에게 이모 예비후보를 도우려면 사표를 제출하라고 말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급기야 12일 김 국장이 군수를 방문하여 소문의 진상에 관한 질문을 하자 김 군수는 "정치는 잠시고 친구의 의리는 영원하다, 그러나 민감한 시기에 사표를 제출하면 군민들이 뭐라고 하겠느냐"며 국장직을 그대로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는 것. 남의 말을 하지 않으며 매사에 정확하고 올곧기로 소문난 김 국장은 지난 1주일 동안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 사표를 제출키로 결심, 12일 사표를 제출한 뒤 수척한 모습으로 예천인터넷뉴스사를 방문하여 지난 10년 동안 친 동생처럼 대해 준 김수남 군수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리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옆에서 지켜주기 위해 이길을 택했다는 고뇌에 찬 심경을 밝혔다. 자연인 김주석 씨로 돌아간 그는 "이모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합류하여 직책없이 이모 예비후보가 기뻐하고 슬퍼하는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진정한 우정의 친구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2-12 오후 1:41:19)
예천군체육회(醴泉郡體育會 定期理事會 : 慶北道民體典 12個 種目 選手任員 2百餘 名 出戰시키기로) [記事] :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2008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가 2008년 3월 24일 예천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수남 예천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이사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07년도 결산의 건(특별회계), 제51회 예천군민체전 결산의 건, 2008년도 사업계획의 건, 제46회 도민체전 출전계획의 건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오는 5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간 영천시에서 개최되는 제46회 경북도민체전에 육상을 비롯한 12개 종목에 임원 및 선수 2백여 명을 출전시키기로 확정했으며, 중상위권을 목표로 잡았다. 출전비는 약 8천여만 원이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11:15:43)
예천군체육회(金秀男 郡守, 體育會 副會長團 47回 慶北道民體典 出戰 訓練 中인 選手團 激勵)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9년 5월 8일 오후 3시부터 공설운동장, 씨름장, 학생체육관, 공설테니스장, 남부초등학교 등에서 훈련 중인 제47회 도민체전 출전 선수들을 찾아 격려하고 지역을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하면 된다는 굳은 신념으로 훈련에 최선을 다해 고장의 명예를 빛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의 격려에는 예천군체육회 황병진 상임부회장, 최명환(교육장), 정종복(농협군지부장), 이민재(골프협회 회장), 윤영식(도의원) 부회장이 동행하여 김 군수와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고 체육웅군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달라고 격려했다. 예천군선수단은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제47회 도민체전(5월 12일~15일까지)에 육상, 축구, 테니스, 정구, 농구, 배구, 탁구, 레슬링, 씨름, 유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골프 등 15개 도민체전 전종목에 출전하여 상위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에 총 336명(임원 57명, 선수 279명, 남자 208명, 여자 7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예천군은 지난 2005년 제43회 도민체전(안동시) 우승을 비롯하여 우승 8회, 준우승 13회, 3위 6회 등을 기록하며 경상북도내에서 체육웅군이란 명성을 떨쳐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08 오후 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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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團體] : 예천읍에 사무소를 둔 단체(회장 권광남)로, 1997년도에 이어 98년도 2년 연속으로 경북도내 업무추진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되었다. 이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체조, 테니스, 축구, 게이트볼, 씨름, 배드민턴, 볼링 등 2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모여 1993년도에 발족하였다. 이 회는 사라져 가는 민속놀이를 전승 보전하기 위해 매년 정월 보름에는 군민 민속놀이를 개최하여 연날리기. 널뛰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을 통해 군민 화합과 세시풍속놀이 전승에 기여해 왔다. 또한 청소년들의 놀이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생활체조 및 승마 강습회, 그리고 군민 등산대회를 개최하여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1998년 의성군에서 개최된 도 종합생활체육대회에서 150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생활 체조, 족구, 육상 종목에서 우승하여 군부 종합우승을 했는가 하면, 도지사기 생활체육협의회 축구대회에서도 우승하여 체육 웅군임을 과시하였다.(醴泉鄕土新聞 1999.2.23, 醴泉新聞 1999.3.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郡民 民俗놀이大會 ''''盛況'''' : 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主催) [記事] :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會長 權光男)는 2002년 2월 26일 한천체육공원에서 군민의 화합과 평화을 기원하는 제9회 예천군민민속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반용기 군의장, 최종덕 경찰서장, 백병구 문화원장, 김광식 경도대학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는 각 놀이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어 즐거움을 주며, 그 하나하나에 역사와 민족혼이 담겨있다ꡓ고 밝히고, ꡒ승부에 집착하기보다는 정이 넘치는 흥겨운 한마당을 연출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관내 풍물패의 사물 장단이 흥겨움을 더하는 가운데 윷놀이, 널뛰기 등의 읍면․직장단체 대항전이 열렸으며, 비연동우회의 연날리기 시범이 펼쳐졌다. 2002년으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 번 군민민속놀이대회는 점점 사라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서로 즐기며, 군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뜻깊은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특히 이날 목련테니스클럽(회장 정계희)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으며, 풍물패들은 풍물놀이를 통해 군민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2-02-28 10:47:1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게이트볼大會 ''''盛況'''' : 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主管-8個 市郡 36個 팀 參加) [記事] :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제2회 경북3지구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가 2002년 7월 30일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생활체육 저변 인구 확산과 타 시군과의 교류전을 통한 노인회원 간의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을 비롯한 황성찬 경찰서장, 정희융 교육장,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내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대회에는 8개 시군 3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리그전 방식의 예선전을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평소 닦아온 기량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해 진정 스포츠를 사랑하는 노인들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특히 선수들은 각 팀별로 호흡을 맞추며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하는 등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체육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醴泉新聞 2002-08-01 17:08:1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클럽對抗 길거리籠球大會 열려) [記事] : 길거리농구의 저변 확대를 통한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제6회 생활체육클럽대항 길거리농구대회가 2002년 10월 27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신문사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관내 중등부 11개 팀, 고등부 11개 팀 등 총 22개 팀 1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경기 결과 ▲고등부 △우승 : 무한대Ⅱ △준우승 : 사각지대Ⅰ △3위 : 사각지대천상, ▲중등부 △우승 : SN △준우승 : 천유 △3위 : WST(醴泉新聞 2002-11-01 11:03:51)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 第10回 民俗놀이大會 1千餘 名 參加해 盛況) [記事] :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10회 민속놀이대회가 2003년 2월 15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문화원이 후원한 이 날 행사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이현준․정상진 도의원, 강무한 군의장 및 군의원, 황성찬 경찰서장, 정희융 교육장, 백병구 문화원장, 김광식 도립경도대학장, 설용진 농협군지부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12개 읍면․직장단체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대회는 서로 덕담과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ꡓ라며, ꡒ민속놀이는 각 종목마다 독특한 특성을 지니고 있고, 민족의 혼이 담겨 있는 좋은 문화 행사인 만큼 지나친 승부욕으로 인해 불상사가 없기를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풍물패와 유천면 생활개선회 풍물패의 신명나는 가락이 흥을 돋구는 가운데 12개 읍면․직장단체(윷놀이 72개 팀, 널뛰기 28개 팀) 대항 윷놀이, 널뛰기 대회가 불꽃 튀는 접전 속에 진행됐다. 또한 비연동우회(회장 김만길)는 태극 문양과 용이 그려진 가오리연 200개를 하늘 높이 띄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단샘로타리클럽(회장 허정숙)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대회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 날 개회식 준비 중 한천주차장에서 체육공원 쪽으로 건너오던 윤기원(4․예천읍) 어린이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생활체육협의회 이사 박태구(34․독도횟집) 씨가 물에 뛰어들어 생명을 구했다. 현재 윤기원 어린이는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예천군에서는 박씨의 선행을 격려하기 위해 오는 3월 조회시 표창키로 했다. ■ 민속놀이대회 결과 ▲읍․면대항 종합 △1위 : 개포면 △2위 : 용문면 △3위 : 호명면 ▲읍․면대항 윷놀이 △1위 : 예천읍 △2위 : 용문면 △3위 : 개포면 상리면 ▲읍․면대항 널뛰기 △1위 : 용궁면 △2위 : 지보면 △3위 : 호명면, 개포면 ▲직장단체 윷놀이 △1위 : 대심3리 부인회 △2위 : 한국부인회 △3위 : 유천생활개선회, 통명부인회 ▲직장단체 널뛰기 △1위 : 유천생활개선회 △2위 : 보문생활개선회 △3위 : 라이온스클럽 청복2리부녀회 ▲풍물놀이 △공로패 :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유천생활개선회(醴泉新聞 2003-02-21 15:42:21)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테니스大會 郡生體協 郡部 優勝) [記事] : 2003년 5월 31일, 6월 1일 양일 간 경산시 공원테니스장에서 열린 제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 번 대회에는 선수, 임원 등 15명이 참가했으며, 최종 결승에서 청도군을 4대 1로 여유있게 이기고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醴泉新聞 2003-06-06 10:46:5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클럽對抗 길거리 籠球大會 開催) [記事] : 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제7회 생활체육클럽대항 길거리농구대회가 2003년 10월 5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길거리 농구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한 이 날 대회에는 관내 30개 팀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중․고등부로 나뉘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현란한 드리블과 슛으로 그 동안 익힌 기술을 마음껏 뽐내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 경기 결과 ▲고등부 △우승 : 사각지대Ⅰ △준우승 : 사각지대 △3위 : 무한대Ⅲ ▲중등부 △우승 : 천류Ⅱ △준우승 : 지지 △3위 : 요다(醴泉新聞 2003-10-10 16:34:03)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第11回 醴泉郡民 民俗놀이大會 盛況) [記事] : 제11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가 2004년 2월 5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이강순 경찰서장, 이현준․정상진 도의원, 정희융 교육장, 신국환 전 산자부장관, 백병구 문화원장,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풍물패의 신명나는 놀이가 흥을 돋구는 가운데 대회 유공자(연합회장 표창 류춘식, 군회장 표창 김명화)에 대한 표창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내빈들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행사는 민족 고유의 놀이를 통해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ꡓ며, ꡒ각 읍면․단체 선수들은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를 발전시키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민들은 윷놀이․널뛰기․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를 통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으며, 12개 읍면․직장 단체별로 나뉘어 상호 간 덕담을 나누고 파이팅을 외치는 인정 넘치는 대회를 연출했다. 특히 이 날 청죽라이온스클럽(회장 김숙자) 회원들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호응을 받았으며, 수익금은 전액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대회 결과 ▲읍면대항(종합) △1위 : 보문 △2위 : 감천 △3위 : 용궁, (윷놀이) △1위 : 보문 △2위 : 개포 △3위 : 하리 △4위 : 감천, (널뛰기) △1위 : 용궁 △2위 : 유천 △3위 : 감천 △4위 : 보문, ▲직장․단체대항(윷놀이) △1위 : 대한노인회 군지회 △2위 : 유천초등동창회 △3위 : 영남아파트부녀회 △4위 : 개포면생활개선회, (널뛰기) △1위 : 용궁바르게살기협의회 △2위 : 우계리부녀회 △3위 : 제일적십자봉사회 △4위 : 여성회관 다도1기(醴泉新聞 2004-02-13 10:57:3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 郡部 1位 차지) [記事] : 제9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2004년 6월 12일, 13일 양일 간 예천군문화체육센터 및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번 대회는 경북도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 경북도배드민턴연합회가 주관했다. 대회 첫날인 12일 개회식에는 경북도내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진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으며, 신국환 국회의원, 남효채 경북도행정부지사,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이강순 경찰서장, 정희융 교육장, 김재홍 부군수 및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민생활채육경북도배드민턴 최병국 연합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천시․예천군 선수단의 우승기 반납이 진행됐으며, 예천군선수단 대표인 박홍식 정민자 선수의 선수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김수남 예천 군수는 환영사에서, ꡒ본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의 저변 확대는 물론 동호인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ꡓ고 밝혔다. 참가 선수들은 시부(문화체육센터), 군부(학생실내체육관)로 나뉘어 소속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걸고 불꽃튀는 명승부를 펼쳤으며, 대회 기간 동안 승부를 떠난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배드민턴 동호인 상호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2개 시군 선수단은 박빙의 접전 끝에 군부 1위 예천군, 2위 울진군, 3위 칠곡군, 장려상 청송군 선수단이 차지했으며, 시부에서는 1위 김천시, 2위 안동시, 3위 상주시, 장려상 영주시 선수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양일 간 대회장에서는 예천청죽라이온스클럽, 예천제일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무료 찻집을 운영해 지역의 따스한 인정을 전했으며, 타시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성숙한 군민 의식으로 훈훈한 정이 넘치는 한마당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醴泉新聞 2004-06-18 14:48:57)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漆谷郡 生活體育人 團合大會)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와 칠곡군생활협의회는 2004년 8월 14일 가족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일정으로 봉화군 청량산에서 생활체육인의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래프팅을 통해 서로의 우의를 다지는 등 예천군과 칠곡군의 교류에도 체육인들이 앞장섰다.(慶北日報 2004.08.16)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靑少年 길거리籠球大會 열려) [記事] : 제9회 생활체육 청소년클럽대항 길거리농구대회가 2004년 9월 5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예천교육청․예천군체육회에서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서클 30개 팀 13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를 가지며 기량을 겨루었다.(醴泉新聞 2004-09-10 15:46:12)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郡生體協議會 테니스 團體戰 優勝) [記事] :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는 2004년 10월 2일, 3일 양일 간 봉화군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8회 경상북도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군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 번 테니스대회에는 군부 단체전에 경상북도내 12개 군이 접전을 펼쳤으며, 최종 결승에서 맞붙은 칠곡군을 4대 1로 가볍게 누르고 지난 2003년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참가 선수는 박용희(군생활체육테니스연합회장), 이윤석, 배덕룡, 채희태, 조남일, 윤태룡, 안미화, 김명화, 고영숙, 박명순 씨 등 10명으로 오는 2005년 대회마저 석권해 군부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醴泉新聞 2004-10-15 15: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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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80
예천군문화회관(醴泉郡 紹介한 大衆歌謠 ''''回龍浦, 金塘室 戀歌, 洛東江 七百里'''' 等 3曲 發表會!) [記事] :
예천군은 관내 주요관광지를 전국에 홍보하여 지역을 알리고 군민 모두가 쉽게 부를 수 있도록 하여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예천 홍보 가요'''' 를 제작하고 2010년 3월 10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예천군이 예천문화원을 통해 제작해 이날 발표한 홍보가요는 관내 주요 관광지인 회룡포, 금당실마을, 삼강주막을 소재로 하여 ''''회룡포'''' ''''금당실 연가'''' ''''낙동강 칠백리길'''' 3곡으로 지역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트로트 가요 전문 작곡가 고경환 씨가 작사·작곡하고 ''''톡톡쏘는 남자'''', ''''로맨스 사랑''''을 부른 인기 가수 강민주 씨가 노래한 예천 관광 홍보가요는 친근감 있고 따라 부르기 쉬운 곡으로 만들어졌으며 국악기와 양악기를 혼합해 웅장하고 다이나믹하게 편곡됐다.
한편, 예천군 장학기금 100억원 달성기념행사 축하공연으로 열린 이날 발표회에서 김수남 군수는 작곡가 고경환 씨에게는 감사패를, 가수 강민주 씨에게는 명예군민패를 각각 수여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홍보가요를 노래방에 등록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로 노래를 전국에 알려 지역 홍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0 오후 3: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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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