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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33:예천체육15(祝동부초/예천방문581)
예천의 자랑(2133) : 醴泉體育史資料集(15)(附 예천동부초등학교, 영어리더학교 전국평가 최우수교 선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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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民 民俗놀이 大會 盛況)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 주최, 제12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가 2005년 2월 23일 오전 11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이현준, 정상진 도의원, 오창근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소중한 우리의 민속을 되살려 "한국인의 정체성"을 되살려 보자는 큰 뜻과 "대보름 특수"를 이용해 내수경기 회복에 도움을 주고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현 권광남 회장이 12년 전인 지난 1993년부터 정월대보름 맞이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를 주관해 오고 있다. 권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복을 곱게 입고 민속놀이에 참석한 임원, 선수 여러분! 윷놀이와 널뛰기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고 잊혀져 가는 고유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군민의 화합에 목적이 있는 만큼 서로 양보하고 웃는 얼굴로 대회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민속놀이 대회가 해마다 개최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적극 후원해 준 김수남 군수에게 생활체육 동호인과 참가 선수들을 대신 깊은 감사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 준비에 애쓴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 대보름날에 오곡밥을 지어 먹으며 부럼을 깨물고 청주를 마시면서 자신과 가족의 무사태평을 빌고 세시 풍속을 즐기면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며 세상을 밝히는 보름달처럼 서로 돕고 인정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워가자고 강조했다. 또, "오늘 개최되는 군민 민속놀이대회는 승부를 떠나 잊혀져가는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고 군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로 승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을유년 한 해도 군민 모두가 횃쳐 오르는 닭처럼 힘찬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 신국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군민민속놀이대회를 12년째 주관해 오고 있는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 권광남 회장과 회원들에게 이런 훌륭한 행사를 개최해 주어 고맙다"고 인사하고, "바쁜 국회 일정으로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함을 이해해 달라"고 말하고 행사 직후 귀경했다. 이 날 민속놀이는 읍,면대항 널뛰기 대회와 직장대항 윷놀이 대회가 진행 돼 참석자들은 각 읍,면의 명예를 걸고 아름다운 승부를 펼치는 등 학생실내체육관은 온종일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정월대보름의 민속적 의미는 달이 가장 큰 모습을 보이는 "보름날"은 옛부터 매우 중요한 날로 쳤다. 그 보름 중에서 그 해를 처음 맞는 음력 정월 보름을 특히 "대보름" 이라 이름지어서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다. 그런데 그 민속놀이는 단순히 "첫 보름날"이라는 의미로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준비의 절기"라는 의미도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23 오후 1:45:1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第12回 郡民民俗놀이大會 盛況) [記事] : 정월대보름 맞이 제12회 예천군민민속놀이대회가 2005년 2월 23일 예천읍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오창근 경찰서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12개 읍면․직장단체 선수, 임원 등 8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식전 행사로 백호어린이무술시범단은 화려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무술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박기용 군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이어졌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ꡒ오늘 대회는 널뛰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통해 군민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ꡓ라며,ꡒ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즐거운 화합의 한 마당이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12개 읍면․직장단체(윷놀이 80개 팀, 널뛰기 40개 팀) 대항 윷놀이, 널뛰기 대회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접전 속에 진행됐으며, 참석 주민들은 목이 터져라 소속팀을 응원하고ꡐ모ꡑ한 번에 어깨춤 사위를 덩실덩실 추는 등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단샘로타리클럽(회장 권미숙)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흥겨움 속에서도 힘든 이웃을 잊지 않는 따뜻한 대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 민속놀이대회 결과 : ▲읍면대항 종합 △1위 : 용궁면 △2위 : 유천면 △3위 : 보문면 ▲읍면대항 윷놀이 △1위 : 용궁면 △2위 : 유천면 △3위 : 개포면 ▲읍면대항 널뛰기 △1위 : 용궁면 △2위 : 보문면 △3위 : 감천면 ▲직장단체 윷놀이 △1위 : 지보봉사회 △2위 : 다도회 7기 △3위 : 용궁맑고푸른21 ▲직장단체 널뛰기 △1위 : 용궁바르게살기협의회 △2위 : 보문농가주부모임 △3위 :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봉사회 ▲모범선수단상 △목련테니스클럽 ▲응원상 △예천읍 우계리부녀회(醴泉新聞 2005-03-06 14:09:0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道知事旗 게이트볼 大會 盛況) [記事] : 제16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2005년 5월 27일 오전 9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경기장에서 권광남 경상북도 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 맹수일 경상북도 생활체육게이트볼 연합회장, 김수남 군수, 조경섭 의장, 오창근 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관계자, 선수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경상북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와 국민생활체육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한 이 번 대회에는 도내 23개 시․군 69개 팀의 선수 및 임원 600여 명이 참가해 남성부, 여성부, 혼성부로 나눠 지역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겨뤘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지역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환영하며, 모든 선수들이 스포츠정신에 입각해 정정당당하게 대회에 임해 서로 간의 우의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광남 경상북도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은, "게이트볼 경기는 전세계적으로 신사분들이 즐겨하는 스포츠이자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밝히고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예천제일적십자 봉사회(회장 배미경)에서 대회 시작부터 음료와 차, 쑥설기를 마련해 예천을 찾은 게이트볼 선수 임원들에게 무료로 대접해 칭송이 자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27 오후 12:22:50)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 길거리 籠球大會 開催) [記事] : 농구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는 10년째 주최하고 있는 길거리 농구대회를 2005년 7월 17일 오전 10시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선수,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 날 대회에는 군 관내 거주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21개 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 평소 연마한 고난도의 농구 기술을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권광남 회장은, "매년 개최되고 있는 길거리 농구대회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키워주는데 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 농구 인구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17 오후 4:34:4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靑少年클럽對抗 길거리 籠球大會 盛況) [記事] : 제10회 생활체육 청소년 클럽대항 길거리 농구대회가 2005년 7월 17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교육청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했다. 권광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ꡒ미래 지역 발전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크다ꡓ고 말하고,ꡒ승부를 떠나 함께 땀흘리면서 우의를 다지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빈다ꡓ고 당부했다. 이 날 고등학교 12개 팀, 중학교 9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는 등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선수 3명이 1개 팀으로 구성돼 전후반 각 7분(휴식 1분)씩의 경기를 치렀다. 성적은 다음과 같다. ■고등부 △1위: 사각지대 △2위: 무한대 5 △3위: 무한대 4 ■중등부 △1위: 언니슛 △2위: 시선고정 △3위: 프리워즈(醴泉新聞 2005-07-22 16:05:16)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15回 慶北道民 生活體育大會로 出發!)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는 2005년 10월 21일 오후 3시 공설운동장 전정에서 김수남 군수, 권광남 협의회장, 임원,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개회식장으로 출발했다. 생활체육인들의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제1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는 21일부터 3일 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4천400여 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해 14개 종목을 놓고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천군 생체협의회에서는 10개 종목(배드민턴, 게이트볼, 400m계주, 족구, 정구, 테니스, 볼링, 마라톤, 생활체조, 배구)에 160여 명의 임원. 선수가 출전, 배드민턴, 테니스, 육상, 정구 등은 우승 유망 종목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광남 회장은,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동호인들의 잔치인 15회 도민 생체대회에 예천군 생체회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과 단합된 면모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생활체육도 체육의 한 부분인 만큼 평상시 연습했던 기량들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둬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며 선전을 당부했다. 한편, 이 날 오후 5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김혜연, 정수라, 장윤정 등 인기가수 공연과 스포츠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21 오후 3:47:42)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安東에서 閉幕된 慶北 道民 生活體育大會서 優秀한 成績을 誇示했다.) [記事] : 2005년 10월 21일~23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5회 경상북도 생활체육대회에서 예천군 선수단이 출전 종목마다 상을 휩쓸어 체육웅군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9개 종목에 200여 명의 임원.선수단이 출전한 예천군 선수단(단장 권학준 생체 사무국장)은 볼링 남자부 1위, 마라톤 1위, 배구 1위, 배드민턴 1위, 400m계주 = 40대 1위, 50대 2위, 30대 3위에 각각 입상했다. 또 게이트볼 2위, 족구 2위, 테니스 3위, 생활체조 3위, 정구 2위 등을 차지하여 사실상 우승을 차지해 2005년도 도민체전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체육 웅군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23 오후 3:30:5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 靑少年 클럽對抗 길거리 籠球大會 開催) [記事] : 청소년들이 길거리 농구를 통해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 및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ꡐ2006 생활체육청소년 클럽대항 길거리 농구대회ꡑ가 2006년 7월 16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권광남 생체협 회장, 김주석 체육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선수 등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교육청,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하는 길거리 농구대회는 2006년으로 11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천군 관내 중등부, 고등부 16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3인 1팀으로 구성해 전후반 각각 7분씩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금휘섭(예천여중 교사) 심판위원장의 경기지도에 따라 진행된 제11회 길거리농구대회의 우승은 대창고등학교 무한대팀이 차지했다.(장광현 醴泉인터넷放送 2006-07-16)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來年 尙州서 다시 만나요 : 醴泉郡 選手團, 테니스 等 3個 種目 優勝) [記事] : 경북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스포츠 제전인 제16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가 3일간의 열전을 모두 마쳤다. 2006년 9월 15일 오후 6시 30분 문경시민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간 이번 대회는 단축마라톤, 배드민턴, 축구, 배구, 정구등 14개 정식 종목과 풋살, 농구, 씨름, 줄다리기 등 4개 시범 종목 등 모두 18개 종목에서 시, 군을 대표해 기량을 펼친 가운데 동년 9월 17일 오후 폐막됐다. 이번 군 대항전에서는 예천군 선수단이 육상 400m 계주와 , 테니스, 배드민턴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6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출전해 각각 소속 시,군을 대표해 마음껏 기량을 펼쳤으며 2007년도에 상주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석별의 정을 나눴다.(류기찬 김형규 記者 大邱日報 2006-09-17 19:56:09)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일오삼공(1530)運動을 生活化합시다! 2006 家族사랑 醴泉郡民 健康걷기大會) [記事] : 2006 가족사랑 예천군민 건강걷기대회가 2006년 11월 4일 오전 9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ꡒ건강혁신 1530ꡓ 일주일에 5일 이상 30분 걷기운동을 정착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관하고 예천군이 주최, 예천경찰서, 예천군치과의사회, 약사회 등이 공동 후원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천군보건소는 이날 오전 8시 식전행사로 건강홍보부스 운영, 댄스스포츠 및 실버에어로빅 시연과 올바른 걷기자세 지도를 통해 참석자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은 "많은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사랑 군민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주관해 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권광남 회장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걷기운동은 부작용이 없는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군민들이 건강 증진을 위해 열심히 걷기운동을 해 건강한 예천군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 질환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현대인들의 절대적인 운동 부족에 근거하고 있다"며 "최근 WTO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일오삼공(1530)운동을 생활화하자"고 말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1주일에 5일 정도는 30분 이상 걷기운동을 하면 웬만한 질병은 예방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준수하여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김수남 군수의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를 시작으로 9시 30분 청소년수련관을 출발해 남산 산책로~예천교 밑~한천둔치 산책로~신예천교를 돌아 출발지점인 청소년수련관 광장(왕복 3km)으로 돌아와 경품추첨행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는 대회 참가자들에 선착순 700명에게 기념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줬으며 OX퀴즈와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만보기, 열풍기 등 경품을 지급했다. 권학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건강도 지키고 가정과 이웃간에 우의와 화목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걷기대회가 끝난 뒤 경품추첨에서 김수남 군수가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으나 지역 주민에게 경품을 양보, 참여했던 모든 군민들이 박수로 환영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4 오전 10:56:03)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郡生活體育協議會 初等生 테니스敎室 好評)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에서 방학기간을 이용해 운영하는 초등학생 테니스 교실(예천공설테니스장)이 호평을 받고 있다. 3~4학년은 매주 화, 목요일, 5~6학년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배운다. 현재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테니스 전임지도자 임일선(29․예천읍 노하리) 씨가 50여 명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예천남부초등 3년 권태양 어린이는 ꡒ방안에서 컴퓨터를 할 때보다 훨씬 기분이 좋고 재미있어 매일 테니스를 배우러 나온다ꡓ고 자랑했다.(醴泉新聞 2007년 01월 11일 18:11:22)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第13回 郡民民俗놀이大會 盛況 : 正月大보름을 맞아 傳統 民俗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마당이 열렸다) [記事] :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3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가 2007년 3월 4일 오전 11시 예천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남시우 예천군의회의장, 이현준 도의원, 예천군의원들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12개 읍면․직장단체 선수, 임원 등 8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식전행사로 전통무용연합회는 화려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농작업체조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박용희 군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이어졌다. 그동안 생활체육에 앞장선 공로로 권학준 부회장이 김수남 군수로부터 공로패를 전수받았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대회는 널뛰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통해 군민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ꡓ라며 ꡒ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즐거운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12개 읍면․직장단체, 대항 윷놀이, 널뛰기대회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접전 속에 진행됐으며, 참석 주민들은 목이 터져라 소속팀을 응원하고 ꡐ모ꡑ 한번에 어깨춤 사위를 덩실덩실 추는 등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흥겨움 속에서도 힘든 이웃을 잊지 않는 따뜻한 대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수익금은 전액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 선수단들은 고운 한복을 입고 출전하여 민족 고유의 전통의 멋을 되살리고 동시에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을 전승 보급하는 조상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잇는 계기를 만들었다. 지난 9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군민민속놀이대회는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애향심 고취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군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적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있다. 이 밖에 12개 읍면은 각 마을마다 자체적인 행사를 갖고 마을 주민과 함께 풍성한 대보름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3월 04일 (일) 13:3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主催 正月 大보름 醴泉郡民 民俗놀이大會 盛況裏 開催) [記事] :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군민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3회 예천군민민속놀이대회가 2007년 2월 4일 오전 10시 30분 예천학생체육관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남시우 군의장 및 군의원, 이현준 도의원, 이상열 농협군지부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펼쳐진 예천군 전통무용연합회회원(100여명)들의 신나는 음악과 댄스 파티는 행사장을 찾은 선수 및 모든 주민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흥을 돋구었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문화원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읍.면 및 직장 단체 윷놀이 73개 팀, 널뛰기 35개 팀 2개 종목 105개 팀 500여 명이 참여한 한마당 잔치로 승화됐다. 행사에 앞서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출범과 함께 지난 12년 동안 묵묵히 협회 살림을 도맡아 온 권학준 전 사무국장에게 김수남 군수가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 대회가 13회 째를 맞는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오늘 행사가 단순한 놀이가 아닌 전통문화 계승에 있는 만큼, 참석자 모두가 즐기는 한마당 민속 잔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옛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 대보름 오곡밥을 지어먹으며 윷놀이, 널뛰기 등을 즐기고 이웃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해 왔다"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미풍양속과 세시풍속을 후대에 전해준다는 마음으로 승부를 떠나 서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참석자들 모두 즐겁고 희망찬 하루를 보내길 기원하고 오는 8월에 개최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한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신국환 국회의원은 "설날 김수남 군수와 맞절을 하며 예천군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데 뜻을 모았다"고 소개한 뒤 "식전 행사로 진행된 댄스팀이 상.하리, 용문, 호명면의 전통무용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예천읍과 여타 면에도 만들어 서로 경쟁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김수남 군수에게 주문했다. 또,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국가에서 주관하여 추진해야 할 행사를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의 김수남 군수가 앞장서서 추진하는 것을 보고 안타깝게 생각하며 국회 차원의 도움을 찾고 있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선수단은 반드시 한복을 입고 출전해야 한다는 주최측의 요구에 동참, 민족고유 전통의 멋을 되살리는 동시에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을 전승 보급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됐다. 행사장에는 우계리 출신 출향인 석호진 구미시의원(LG필립스LCD노조위원장)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하고 우계리 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응원을 펼치기도 했다.
지난 9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군민민속놀이대회는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애향심 고취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군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적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5 오전 9:50:07)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슴속에 둥그런 사랑의 보름달 하나씩 떠올라'''' : 第13回 醴泉郡民民俗놀이大會 盛況) [記事] : 2007년 3월 4일 오전 10시 30분 예천학생체육관. 박수와 웃음, 함성이 뒤섞여 마치 이스트를 넣은 빵처럼 한껏 부풀어 올랐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이날 정월대보름 맞이 ꡐ제13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ꡑ에는 12개 읍면에서 5백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현준 도의원, 정창모 노인회예천군지회장, 박시옥 예천농협장, 이상열 농협군지부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도 대거 참석해 우리 고유의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뜻 깊은 자리를 빛냈다.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ꡒ오늘 행사는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의 화합에 목적이 있다ꡓ며 ꡒ승패를 떠나 서로 하나 되는 한마당 민속잔치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날 읍면 및 직장단체 윷놀이 70개 팀, 널뛰기 33개 팀이 어우러져 민속놀이 한판 승부를 펼쳤다. ꡒ모야!ꡓ ꡒ아이구 또 도가 나왔네.ꡓ ꡒ걸로 잡고....ꡓ 모가 나오거나 앞선 상대편 윷말을 잡을 때마다 포성처럼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덩실덩실 춤도 추었다. 카지노에서 잭팟을 터뜨린 사람도 이들보다 더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 널뛰는 곳에서도 즐겁기는 마찬가지. 형형색색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부녀자들이 널빤지를 차고 뛰어오를 때마다 웃음꽃이 자지러지게 피어났다.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 승부는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았다. 모두 승리자의 얼굴이었다. 행사장 한쪽에선 예천군적십자봉사회원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훈훈한 차를 팔았다. 차 향기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식전행사로 마련된 전통무용연합회의 춤사위는 나비의 몸짓처럼 가볍고 우아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가 조금 넘어 막이 내렸다. 두런두런 얘기꽃을 피우며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속엔 어느새 둥그런 사랑의 보름달 하나씩 떠올라 있었다. [대회 결과] : *읍면대항 윷놀이: 1위 감천면, 2위 보문면, 3위 유천면 개포면, *직장단체 윷놀이: 1위 유천 국사봉, 2위 석송회, 3위 에이스클럽 대심2리 부녀회, *읍면 직장단체 널뛰기: 1위 예천읍 여성소방대, 2위 연합 농가주부모임, 3위 보문면 새마을부녀회(권오근 記者 2007년 03월 06일 18:33:2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 새 事務局長 윤창호 第一火災 所長 就任) [記事] : "엘리트 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넘어가야 할 싯점이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 제2대 사무국장에 취임한 윤창호 국장의 일성이다. 신임 윤창호 사무국장(48)은 "엘리트 체육보다 전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이 바라는 생활체육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창중학 시절인 70년대 중장거리 도대표 선수 출신인 전문 육상인으로 윤창호 사무국장은 대창고, 안동대학교 3년 휴학한 뒤 제일화재에 입사, 영주. 예천영업소장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예천교육발전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현재는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예천지구협의회 운영실장,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인 김명화 씨와의 사이에 영민(고3), 빛나(여고1) 남매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본관은 파평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14 오전 11:10:09)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土曜日 午前 7時 郡民健康걷기大會에 郡民들의 積極的인 參與 當付드립니다!)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가족사랑 예천군민 건강걷기대회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주관으로 2007년 7월 28일 오전 7시 공설운동장 정문에서 1천여 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건강혁신 1530" 일주일에 5일 이상 30분 걷기운동을 정착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관하고 예천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서비스센터 등이 공동 후원하여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하는 군민들은 김수남 군수의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를 시작으로 7시 공설운동장 정문을 출발, 남산 산책로(예천교)~신예천교~산책로 끝지점(반환점)~산책로(예천교)를 돌아 출발지점인 공설운동장 정문(왕복 3.5km)으로 돌아와 경품추첨행사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예천군보건소는 이날 오전 7시 식전행사로 건강홍보부스 운영, 댄스스포츠 및 실버에어로빅 시연과 올바른 걷기자세 지도를 통해 참석자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현대인들의 절대적인 운동 부족에 근거하고 있다"며 "최근 WTO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일오삼공(1530)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걷기대회에 군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6 오후 12:55:3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엑스포 成功祈願 醴泉郡民 健康걷기大會 2千餘 名 參與하여 盛況)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가족사랑 예천군민 건강걷기대회가 2007년 7월 28일 오전 7시 공설운동장에서 2천여 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건강혁신 1530" 일주일에 5일 이상 30분 걷기운동을 정착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관하고 예천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서비스센터 등이 공동 후원했다. 이날 6시 40분부터 식전 행사로 40~60대 여성으로 구성된 예천군보건소 여성운동교실 수료자들은 신나는 밸리댄스와 60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실버동호회의 에어로빅 시연 등은 보건소가 펼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한 홍보를 톡톡히 했다. 권광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가장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에게 군민을 대신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또, "참석자 모두는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입장권 판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가족생활 실천 및 저출산 대응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기원 가족사랑 군민 건강 걷기대회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고 대회를 위해 애쓴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 군수는 "걷기운동은 가장 유익한 유산소 운동으로 운동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대인들이 무리없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걷기운동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영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군수는 "전공직자들과 군민이 하나되어 성공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곤충바이오엑스포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농가 소득이 증대되고 지역 경기의 활성화로 예천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오늘 행사의 뜨거운 열기가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엑스포 행사 기간 중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해 선진 예천을 건설하는데 적극 동참하자"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의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를 시작으로 공설운동장 정문을 출발, 남산 산책로(예천교)~신예천교~산책로 끝지점(반환점)~산책로(예천교)를 돌아 출발지점인 공설운동장 정문(왕복 3.5km)으로 1시간 30분 간의 걷기대회를 펼쳤다. 예천군보건소 전직원들은 아침 6시부터 행사장에 도착, 식전행사로 건강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참석자들의 혈압검사와 더위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 엠블런스 운영 등으로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되어 칭송을 들었다. 신진교 보건소은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현대인들의 절대적인 운동 부족에 근거하고 있다"며 "최근 WTO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일오삼공(1530)운동의 생활화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KBS, MBC-TV 등에서 촬영을 하는 등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따른 예천군 이미지 제고와 홍보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날 걷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경남 창원에서 새벽에 출발했다는 이한성 창원지검장은 김수남 군수 및 군민들과 환담을 나누며 전코스를 완주하여 박수를 받았다. 김수남 군수,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 이한성 창원지검장, 이현준 도의원 등은 입구에 도열하여 완주를 하고 돌아오는 군민들에게 수고했다며 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을 비롯한 전회원, 신진교 예천군보건소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새벽 6시부터 행사 준비를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8 오전 1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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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 영어리더학교 전국평가 최우수교 선정...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英語리더學校 公募 最優秀校 選定)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2009 영어교육 리더학교 선정·지원 공모에서 ‘Multi-Program 운영으로 English I.C.T UP & UP’이라는 주제로 전국 최우수교로 선정되었다.
공모 보고서와 학교교육계획서, 현장 실사 등 영역별 심사기준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예천동부초등학교는 감각놀이 활동중심의 수업 운영, 영화감상동아리 활동, 영어캠프 및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저학년, 고학년, 원어민 화상강의, TaLK 방과후) 등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Interest), 자신감(Confidence), 학부모 신뢰감(Trust)을 높임으로써 사교육비를 경감시키는데 기여하였다는 데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하겠다.
본 대회는 단위학교에서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영어교육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함으로써 학교의 영어 교육력을 제고하고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매년 영어교육 리더학교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금년 영어교육 리더학교 선정에는 전국적으로 특색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들이 응모하여 시·도교육청별로 현장 실사 등 예선을 거쳐 134개교가 본선에 출품되었으며, 대학교수,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 등으로 구성된 중앙심사단에 의해 최종적으로 100개교가 선정되었다. <예천동부초등 제공>
(醴泉新聞 20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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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81
성락어린이집(엄마 나라말 술술, 글로벌 人材로 쑥쑥 : 첫 多文化 示範敎育 慶北 醴泉 성락어린이집에 가보니 5個國 多文化家庭 子女 27名 等 159名 다녀, 아이들 言語 長點 살리고 外國 體驗 效果까지) [記事] :
"영민이 어머니의 고향인 베트남이 어디죠. 겨울에 눈이 올까요, 안 올까요. 아는 사람?" 2010년 3월 9일 오전 경북 예천군 백전리 성락어린이집 교실에서 보육교사가 그림으로 된 세계지도를 들고 큰 소리로 묻자 고사리 손들이 쑥쑥 올라간다.
이곳은 여느 어린이집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교실은 물론 복도, 화장실까지 세계 지도와 나라별 풍습과 의상, 글자로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기모노와 베트남의 아오자이 등 어머니 나라의 옷을 입고 현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도 있다.
200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다문화교육 시범 어린이집으로 지정돼 베트남과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등 5개국 다문화가정 어린이 27명을 비롯, 159명이 다니는 이곳은 흡사 외국의 체험학교라는 착각마저 일으킬 정도다.
이 어린이집은 학부모와 교사가 외국동화책을 읽어주고 악기도 연주하고 다문화 어린이들은 외국 전통옷을 입고 다문화 패션쇼도 한다. 베트남 어머니를 둔 남지현(7ㆍ예천군 상리면) 양은 "다른 나라 엄마를 둔 친구들이 많아서 재미있어요. ''''감사합니다''''를 중국어로 ''''시에시에''''라고 하는 것도 배웠어요"라며 수줍게 웃었다.
결혼이민자 16만7,000명, 다문화가정 자녀 10만명 시대를 맞아 20, 30년 앞을 내다본 ''''미래형 다문화 프로젝트''''가 경북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언어와 피부색 등으로 인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부적응과 소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경북에서는 이들을 우리 사회 주역으로 키워내기 위한 청사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는 것이다.
결혼이민으로 인해 우리말과 어머니 나라 말 등 2개 국어를 태생적으로 배우는 이들 어린이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겠다는 발상이었다. 다문화가정 8,057곳에 6,353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경북은 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첫 걸음으로 다문화 어린이집을 착안했다.
이래서 만들어진 게 성락어린이집이고 올해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17명이 새로 들어왔다. 다문화 어린이 중 상당수는 두메산골에 살고 있어 산과 들, 농로를 헤집고 통학하는데 5시간이나 걸리지만 어린이집 생활은 마냥 즐겁다.
베트남 출신의 르엉 티 민하이(23ㆍ여ㆍ하리면)씨는 "애가 한국말도 조금 늦게 배우는 것 같고 생김새도 다르기 때문에 또래들로부터 차별을 받는 게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다문화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표정이 밝아졌다"고 흐뭇해했다.
성락어린이집이 다문화 교육에 앞장선 데는 김혜숙(42ㆍ여) 원장의 공이 크다. 2005년부터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게 된 김 원장은 지난해 계명대 대학원에서 ''''어린이집 생활주제와 통합적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정의 및 효과 검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도 받았다.
다문화교육 분야 국내 1호 박사다. 김 원장은 "우리 사회가 빠른 속도로 다문화, 다인종 사회로 변하고 있다"며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세계의 문화를 접하는 다문화적 경험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락어린이집이 성과를 거두면서 지난해 말 경북에는 안동 아름어린이집과 의성 춘산어린이집 등 4곳이 다문화 어린이집으로 새로 지정됐다. 아울러 경북은 어머니 나라 말에 대한 경연대회도 열고 있다. 자녀에게 어머니 나라 말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세계화 시대에 어머니 나라 말은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블루오션이기도 하다. 지난해 11월 말 경주에서 열린 ''''엄마나라 말 잔치''''에는 20여팀이 참가, 외국어 경연장을 방불케 했다.
꼬마들은 중국어와 베트남어 등으로 동요와 동화구연을 펼쳤고, 초등학생 이상은 엄마나라 말로 유창하게 외가를 소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 ''''다문화사회, 자랑스런 우리가족이야기''''를 중국어로 발표, 1등을 차지한 의성초교 신해철(11ㆍ6년) 군은 "중국 하얼빈이 고향인 엄마 덕분에 대회에서 상도 탔다"며 "엄마 고향에도 빨리 한 번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발판으로 경북도는 올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마다 ''''이중언어교실''''을 개설, 다문화 어린이들의 잠재적인 외국어 능력개발에 나섰다. 또 결혼이민 부부를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3개 국어로 된 ''''자녀교육용 가이드북'''' 3,000부를 배포했다.
물론 한국어 교육지원도 한다. 학교 및 사회적응을 위해서는 한국어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방문교육지도사 332명이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 우리말을 가르치고 구미 등 7개 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연령과 수준에 따라 맞춤형 언어교육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아울러 다문화 자녀들이 커서 어머니 나라 대학도 갈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지원기금 조례를 제정, 올해부터 5년간 12억원의 기금 조성에도 나섰다. 이 기금으로 유학자금에다 장학금을 지원한다.
동화 등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레 말을 배울 수 있도록 4개 언어로 된 ''''결혼이민자 한국생활적응시스템''''(www.aic.go.kr)이라는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결혼이주여성의 국내정착을 돕는 데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잘 키우는 방향으로 정부의 다문화 정책 패러다임이 바뀔 때가 됐다"는 것이 김장주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의 말이다.
(전준호 韓國日報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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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民 民俗놀이 大會 盛況)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 주최, 제12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가 2005년 2월 23일 오전 11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이현준, 정상진 도의원, 오창근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소중한 우리의 민속을 되살려 "한국인의 정체성"을 되살려 보자는 큰 뜻과 "대보름 특수"를 이용해 내수경기 회복에 도움을 주고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현 권광남 회장이 12년 전인 지난 1993년부터 정월대보름 맞이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를 주관해 오고 있다. 권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복을 곱게 입고 민속놀이에 참석한 임원, 선수 여러분! 윷놀이와 널뛰기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고 잊혀져 가는 고유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군민의 화합에 목적이 있는 만큼 서로 양보하고 웃는 얼굴로 대회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민속놀이 대회가 해마다 개최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적극 후원해 준 김수남 군수에게 생활체육 동호인과 참가 선수들을 대신 깊은 감사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회 준비에 애쓴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 대보름날에 오곡밥을 지어 먹으며 부럼을 깨물고 청주를 마시면서 자신과 가족의 무사태평을 빌고 세시 풍속을 즐기면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며 세상을 밝히는 보름달처럼 서로 돕고 인정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워가자고 강조했다. 또, "오늘 개최되는 군민 민속놀이대회는 승부를 떠나 잊혀져가는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고 군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로 승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을유년 한 해도 군민 모두가 횃쳐 오르는 닭처럼 힘찬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 신국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군민민속놀이대회를 12년째 주관해 오고 있는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 권광남 회장과 회원들에게 이런 훌륭한 행사를 개최해 주어 고맙다"고 인사하고, "바쁜 국회 일정으로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함을 이해해 달라"고 말하고 행사 직후 귀경했다. 이 날 민속놀이는 읍,면대항 널뛰기 대회와 직장대항 윷놀이 대회가 진행 돼 참석자들은 각 읍,면의 명예를 걸고 아름다운 승부를 펼치는 등 학생실내체육관은 온종일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정월대보름의 민속적 의미는 달이 가장 큰 모습을 보이는 "보름날"은 옛부터 매우 중요한 날로 쳤다. 그 보름 중에서 그 해를 처음 맞는 음력 정월 보름을 특히 "대보름" 이라 이름지어서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다. 그런데 그 민속놀이는 단순히 "첫 보름날"이라는 의미로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준비의 절기"라는 의미도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23 오후 1:45:1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第12回 郡民民俗놀이大會 盛況) [記事] : 정월대보름 맞이 제12회 예천군민민속놀이대회가 2005년 2월 23일 예천읍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오창근 경찰서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12개 읍면․직장단체 선수, 임원 등 8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식전 행사로 백호어린이무술시범단은 화려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무술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박기용 군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이어졌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ꡒ오늘 대회는 널뛰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통해 군민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ꡓ라며,ꡒ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즐거운 화합의 한 마당이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12개 읍면․직장단체(윷놀이 80개 팀, 널뛰기 40개 팀) 대항 윷놀이, 널뛰기 대회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접전 속에 진행됐으며, 참석 주민들은 목이 터져라 소속팀을 응원하고ꡐ모ꡑ한 번에 어깨춤 사위를 덩실덩실 추는 등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단샘로타리클럽(회장 권미숙)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흥겨움 속에서도 힘든 이웃을 잊지 않는 따뜻한 대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 민속놀이대회 결과 : ▲읍면대항 종합 △1위 : 용궁면 △2위 : 유천면 △3위 : 보문면 ▲읍면대항 윷놀이 △1위 : 용궁면 △2위 : 유천면 △3위 : 개포면 ▲읍면대항 널뛰기 △1위 : 용궁면 △2위 : 보문면 △3위 : 감천면 ▲직장단체 윷놀이 △1위 : 지보봉사회 △2위 : 다도회 7기 △3위 : 용궁맑고푸른21 ▲직장단체 널뛰기 △1위 : 용궁바르게살기협의회 △2위 : 보문농가주부모임 △3위 :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봉사회 ▲모범선수단상 △목련테니스클럽 ▲응원상 △예천읍 우계리부녀회(醴泉新聞 2005-03-06 14:09:0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道知事旗 게이트볼 大會 盛況) [記事] : 제16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2005년 5월 27일 오전 9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경기장에서 권광남 경상북도 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 맹수일 경상북도 생활체육게이트볼 연합회장, 김수남 군수, 조경섭 의장, 오창근 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관계자, 선수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경상북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와 국민생활체육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한 이 번 대회에는 도내 23개 시․군 69개 팀의 선수 및 임원 600여 명이 참가해 남성부, 여성부, 혼성부로 나눠 지역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겨뤘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지역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환영하며, 모든 선수들이 스포츠정신에 입각해 정정당당하게 대회에 임해 서로 간의 우의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광남 경상북도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은, "게이트볼 경기는 전세계적으로 신사분들이 즐겨하는 스포츠이자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밝히고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예천제일적십자 봉사회(회장 배미경)에서 대회 시작부터 음료와 차, 쑥설기를 마련해 예천을 찾은 게이트볼 선수 임원들에게 무료로 대접해 칭송이 자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27 오후 12:22:50)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生活體育 길거리 籠球大會 開催) [記事] : 농구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는 10년째 주최하고 있는 길거리 농구대회를 2005년 7월 17일 오전 10시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선수,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 날 대회에는 군 관내 거주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21개 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 평소 연마한 고난도의 농구 기술을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권광남 회장은, "매년 개최되고 있는 길거리 농구대회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키워주는데 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 농구 인구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17 오후 4:34:4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靑少年클럽對抗 길거리 籠球大會 盛況) [記事] : 제10회 생활체육 청소년 클럽대항 길거리 농구대회가 2005년 7월 17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교육청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했다. 권광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ꡒ미래 지역 발전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크다ꡓ고 말하고,ꡒ승부를 떠나 함께 땀흘리면서 우의를 다지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빈다ꡓ고 당부했다. 이 날 고등학교 12개 팀, 중학교 9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펼치는 등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선수 3명이 1개 팀으로 구성돼 전후반 각 7분(휴식 1분)씩의 경기를 치렀다. 성적은 다음과 같다. ■고등부 △1위: 사각지대 △2위: 무한대 5 △3위: 무한대 4 ■중등부 △1위: 언니슛 △2위: 시선고정 △3위: 프리워즈(醴泉新聞 2005-07-22 16:05:16)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15回 慶北道民 生活體育大會로 出發!)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는 2005년 10월 21일 오후 3시 공설운동장 전정에서 김수남 군수, 권광남 협의회장, 임원,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개회식장으로 출발했다. 생활체육인들의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제1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는 21일부터 3일 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4천400여 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해 14개 종목을 놓고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천군 생체협의회에서는 10개 종목(배드민턴, 게이트볼, 400m계주, 족구, 정구, 테니스, 볼링, 마라톤, 생활체조, 배구)에 160여 명의 임원. 선수가 출전, 배드민턴, 테니스, 육상, 정구 등은 우승 유망 종목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광남 회장은,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동호인들의 잔치인 15회 도민 생체대회에 예천군 생체회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과 단합된 면모를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생활체육도 체육의 한 부분인 만큼 평상시 연습했던 기량들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둬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며 선전을 당부했다. 한편, 이 날 오후 5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김혜연, 정수라, 장윤정 등 인기가수 공연과 스포츠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21 오후 3:47:42)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安東에서 閉幕된 慶北 道民 生活體育大會서 優秀한 成績을 誇示했다.) [記事] : 2005년 10월 21일~23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5회 경상북도 생활체육대회에서 예천군 선수단이 출전 종목마다 상을 휩쓸어 체육웅군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9개 종목에 200여 명의 임원.선수단이 출전한 예천군 선수단(단장 권학준 생체 사무국장)은 볼링 남자부 1위, 마라톤 1위, 배구 1위, 배드민턴 1위, 400m계주 = 40대 1위, 50대 2위, 30대 3위에 각각 입상했다. 또 게이트볼 2위, 족구 2위, 테니스 3위, 생활체조 3위, 정구 2위 등을 차지하여 사실상 우승을 차지해 2005년도 도민체전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체육 웅군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23 오후 3:30:58)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 靑少年 클럽對抗 길거리 籠球大會 開催) [記事] : 청소년들이 길거리 농구를 통해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 및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ꡐ2006 생활체육청소년 클럽대항 길거리 농구대회ꡑ가 2006년 7월 16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권광남 생체협 회장, 김주석 체육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선수 등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교육청,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하는 길거리 농구대회는 2006년으로 11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천군 관내 중등부, 고등부 16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3인 1팀으로 구성해 전후반 각각 7분씩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금휘섭(예천여중 교사) 심판위원장의 경기지도에 따라 진행된 제11회 길거리농구대회의 우승은 대창고등학교 무한대팀이 차지했다.(장광현 醴泉인터넷放送 2006-07-16)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來年 尙州서 다시 만나요 : 醴泉郡 選手團, 테니스 等 3個 種目 優勝) [記事] : 경북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스포츠 제전인 제16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가 3일간의 열전을 모두 마쳤다. 2006년 9월 15일 오후 6시 30분 문경시민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간 이번 대회는 단축마라톤, 배드민턴, 축구, 배구, 정구등 14개 정식 종목과 풋살, 농구, 씨름, 줄다리기 등 4개 시범 종목 등 모두 18개 종목에서 시, 군을 대표해 기량을 펼친 가운데 동년 9월 17일 오후 폐막됐다. 이번 군 대항전에서는 예천군 선수단이 육상 400m 계주와 , 테니스, 배드민턴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6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출전해 각각 소속 시,군을 대표해 마음껏 기량을 펼쳤으며 2007년도에 상주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석별의 정을 나눴다.(류기찬 김형규 記者 大邱日報 2006-09-17 19:56:09)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일오삼공(1530)運動을 生活化합시다! 2006 家族사랑 醴泉郡民 健康걷기大會) [記事] : 2006 가족사랑 예천군민 건강걷기대회가 2006년 11월 4일 오전 9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ꡒ건강혁신 1530ꡓ 일주일에 5일 이상 30분 걷기운동을 정착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관하고 예천군이 주최, 예천경찰서, 예천군치과의사회, 약사회 등이 공동 후원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천군보건소는 이날 오전 8시 식전행사로 건강홍보부스 운영, 댄스스포츠 및 실버에어로빅 시연과 올바른 걷기자세 지도를 통해 참석자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은 "많은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사랑 군민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주관해 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권광남 회장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걷기운동은 부작용이 없는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군민들이 건강 증진을 위해 열심히 걷기운동을 해 건강한 예천군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 질환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현대인들의 절대적인 운동 부족에 근거하고 있다"며 "최근 WTO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일오삼공(1530)운동을 생활화하자"고 말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1주일에 5일 정도는 30분 이상 걷기운동을 하면 웬만한 질병은 예방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준수하여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김수남 군수의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를 시작으로 9시 30분 청소년수련관을 출발해 남산 산책로~예천교 밑~한천둔치 산책로~신예천교를 돌아 출발지점인 청소년수련관 광장(왕복 3km)으로 돌아와 경품추첨행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는 대회 참가자들에 선착순 700명에게 기념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줬으며 OX퀴즈와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만보기, 열풍기 등 경품을 지급했다. 권학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건강도 지키고 가정과 이웃간에 우의와 화목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걷기대회가 끝난 뒤 경품추첨에서 김수남 군수가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으나 지역 주민에게 경품을 양보, 참여했던 모든 군민들이 박수로 환영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4 오전 10:56:03)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郡生活體育協議會 初等生 테니스敎室 好評) [記事] : 예천군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에서 방학기간을 이용해 운영하는 초등학생 테니스 교실(예천공설테니스장)이 호평을 받고 있다. 3~4학년은 매주 화, 목요일, 5~6학년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배운다. 현재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테니스 전임지도자 임일선(29․예천읍 노하리) 씨가 50여 명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예천남부초등 3년 권태양 어린이는 ꡒ방안에서 컴퓨터를 할 때보다 훨씬 기분이 좋고 재미있어 매일 테니스를 배우러 나온다ꡓ고 자랑했다.(醴泉新聞 2007년 01월 11일 18:11:22)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第13回 郡民民俗놀이大會 盛況 : 正月大보름을 맞아 傳統 民俗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마당이 열렸다) [記事] :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3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가 2007년 3월 4일 오전 11시 예천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남시우 예천군의회의장, 이현준 도의원, 예천군의원들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12개 읍면․직장단체 선수, 임원 등 8백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식전행사로 전통무용연합회는 화려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농작업체조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박용희 군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이어졌다. 그동안 생활체육에 앞장선 공로로 권학준 부회장이 김수남 군수로부터 공로패를 전수받았다. 권광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대회는 널뛰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통해 군민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ꡓ라며 ꡒ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즐거운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12개 읍면․직장단체, 대항 윷놀이, 널뛰기대회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접전 속에 진행됐으며, 참석 주민들은 목이 터져라 소속팀을 응원하고 ꡐ모ꡑ 한번에 어깨춤 사위를 덩실덩실 추는 등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흥겨움 속에서도 힘든 이웃을 잊지 않는 따뜻한 대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수익금은 전액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 선수단들은 고운 한복을 입고 출전하여 민족 고유의 전통의 멋을 되살리고 동시에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을 전승 보급하는 조상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잇는 계기를 만들었다. 지난 9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군민민속놀이대회는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애향심 고취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군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적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있다. 이 밖에 12개 읍면은 각 마을마다 자체적인 행사를 갖고 마을 주민과 함께 풍성한 대보름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3월 04일 (일) 13:3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主催 正月 大보름 醴泉郡民 民俗놀이大會 盛況裏 開催) [記事] :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군민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3회 예천군민민속놀이대회가 2007년 2월 4일 오전 10시 30분 예천학생체육관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남시우 군의장 및 군의원, 이현준 도의원, 이상열 농협군지부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펼쳐진 예천군 전통무용연합회회원(100여명)들의 신나는 음악과 댄스 파티는 행사장을 찾은 선수 및 모든 주민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흥을 돋구었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문화원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읍.면 및 직장 단체 윷놀이 73개 팀, 널뛰기 35개 팀 2개 종목 105개 팀 500여 명이 참여한 한마당 잔치로 승화됐다. 행사에 앞서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출범과 함께 지난 12년 동안 묵묵히 협회 살림을 도맡아 온 권학준 전 사무국장에게 김수남 군수가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 대회가 13회 째를 맞는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오늘 행사가 단순한 놀이가 아닌 전통문화 계승에 있는 만큼, 참석자 모두가 즐기는 한마당 민속 잔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옛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 대보름 오곡밥을 지어먹으며 윷놀이, 널뛰기 등을 즐기고 이웃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해 왔다"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미풍양속과 세시풍속을 후대에 전해준다는 마음으로 승부를 떠나 서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참석자들 모두 즐겁고 희망찬 하루를 보내길 기원하고 오는 8월에 개최되는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을 위한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신국환 국회의원은 "설날 김수남 군수와 맞절을 하며 예천군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데 뜻을 모았다"고 소개한 뒤 "식전 행사로 진행된 댄스팀이 상.하리, 용문, 호명면의 전통무용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예천읍과 여타 면에도 만들어 서로 경쟁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김수남 군수에게 주문했다. 또,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국가에서 주관하여 추진해야 할 행사를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의 김수남 군수가 앞장서서 추진하는 것을 보고 안타깝게 생각하며 국회 차원의 도움을 찾고 있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선수단은 반드시 한복을 입고 출전해야 한다는 주최측의 요구에 동참, 민족고유 전통의 멋을 되살리는 동시에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귀중한 민족문화유산을 전승 보급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됐다. 행사장에는 우계리 출신 출향인 석호진 구미시의원(LG필립스LCD노조위원장)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하고 우계리 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응원을 펼치기도 했다.
지난 9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군민민속놀이대회는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애향심 고취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군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적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5 오전 9:50:07)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슴속에 둥그런 사랑의 보름달 하나씩 떠올라'''' : 第13回 醴泉郡民民俗놀이大會 盛況) [記事] : 2007년 3월 4일 오전 10시 30분 예천학생체육관. 박수와 웃음, 함성이 뒤섞여 마치 이스트를 넣은 빵처럼 한껏 부풀어 올랐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한 이날 정월대보름 맞이 ꡐ제13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ꡑ에는 12개 읍면에서 5백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신국환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현준 도의원, 정창모 노인회예천군지회장, 박시옥 예천농협장, 이상열 농협군지부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도 대거 참석해 우리 고유의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뜻 깊은 자리를 빛냈다.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ꡒ오늘 행사는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의 화합에 목적이 있다ꡓ며 ꡒ승패를 떠나 서로 하나 되는 한마당 민속잔치가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날 읍면 및 직장단체 윷놀이 70개 팀, 널뛰기 33개 팀이 어우러져 민속놀이 한판 승부를 펼쳤다. ꡒ모야!ꡓ ꡒ아이구 또 도가 나왔네.ꡓ ꡒ걸로 잡고....ꡓ 모가 나오거나 앞선 상대편 윷말을 잡을 때마다 포성처럼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덩실덩실 춤도 추었다. 카지노에서 잭팟을 터뜨린 사람도 이들보다 더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 널뛰는 곳에서도 즐겁기는 마찬가지. 형형색색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부녀자들이 널빤지를 차고 뛰어오를 때마다 웃음꽃이 자지러지게 피어났다.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 승부는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았다. 모두 승리자의 얼굴이었다. 행사장 한쪽에선 예천군적십자봉사회원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훈훈한 차를 팔았다. 차 향기처럼 아름다운 사람들... 식전행사로 마련된 전통무용연합회의 춤사위는 나비의 몸짓처럼 가볍고 우아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가 조금 넘어 막이 내렸다. 두런두런 얘기꽃을 피우며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속엔 어느새 둥그런 사랑의 보름달 하나씩 떠올라 있었다. [대회 결과] : *읍면대항 윷놀이: 1위 감천면, 2위 보문면, 3위 유천면 개포면, *직장단체 윷놀이: 1위 유천 국사봉, 2위 석송회, 3위 에이스클럽 대심2리 부녀회, *읍면 직장단체 널뛰기: 1위 예천읍 여성소방대, 2위 연합 농가주부모임, 3위 보문면 새마을부녀회(권오근 記者 2007년 03월 06일 18:33:24)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醴泉郡生活體育協議會 : 새 事務局長 윤창호 第一火災 所長 就任) [記事] : "엘리트 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넘어가야 할 싯점이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 제2대 사무국장에 취임한 윤창호 국장의 일성이다. 신임 윤창호 사무국장(48)은 "엘리트 체육보다 전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민들이 바라는 생활체육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창중학 시절인 70년대 중장거리 도대표 선수 출신인 전문 육상인으로 윤창호 사무국장은 대창고, 안동대학교 3년 휴학한 뒤 제일화재에 입사, 영주. 예천영업소장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예천교육발전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현재는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예천지구협의회 운영실장, 예천군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인 김명화 씨와의 사이에 영민(고3), 빛나(여고1) 남매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본관은 파평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14 오전 11:10:09)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土曜日 午前 7時 郡民健康걷기大會에 郡民들의 積極的인 參與 當付드립니다!)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가족사랑 예천군민 건강걷기대회가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주관으로 2007년 7월 28일 오전 7시 공설운동장 정문에서 1천여 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건강혁신 1530" 일주일에 5일 이상 30분 걷기운동을 정착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관하고 예천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서비스센터 등이 공동 후원하여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하는 군민들은 김수남 군수의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를 시작으로 7시 공설운동장 정문을 출발, 남산 산책로(예천교)~신예천교~산책로 끝지점(반환점)~산책로(예천교)를 돌아 출발지점인 공설운동장 정문(왕복 3.5km)으로 돌아와 경품추첨행사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예천군보건소는 이날 오전 7시 식전행사로 건강홍보부스 운영, 댄스스포츠 및 실버에어로빅 시연과 올바른 걷기자세 지도를 통해 참석자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현대인들의 절대적인 운동 부족에 근거하고 있다"며 "최근 WTO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일오삼공(1530)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걷기대회에 군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6 오후 12:55:35)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엑스포 成功祈願 醴泉郡民 健康걷기大會 2千餘 名 參與하여 盛況)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가족사랑 예천군민 건강걷기대회가 2007년 7월 28일 오전 7시 공설운동장에서 2천여 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건강혁신 1530" 일주일에 5일 이상 30분 걷기운동을 정착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가 주관하고 예천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서비스센터 등이 공동 후원했다. 이날 6시 40분부터 식전 행사로 40~60대 여성으로 구성된 예천군보건소 여성운동교실 수료자들은 신나는 밸리댄스와 60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실버동호회의 에어로빅 시연 등은 보건소가 펼치고 있는 각종 사업에 대한 홍보를 톡톡히 했다. 권광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가장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에게 군민을 대신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또, "참석자 모두는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입장권 판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가족생활 실천 및 저출산 대응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기원 가족사랑 군민 건강 걷기대회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고 대회를 위해 애쓴 권광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 군수는 "걷기운동은 가장 유익한 유산소 운동으로 운동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대인들이 무리없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걷기운동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영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군수는 "전공직자들과 군민이 하나되어 성공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곤충바이오엑스포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농가 소득이 증대되고 지역 경기의 활성화로 예천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오늘 행사의 뜨거운 열기가 곤충바이오엑스포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엑스포 행사 기간 중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해 선진 예천을 건설하는데 적극 동참하자"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의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를 시작으로 공설운동장 정문을 출발, 남산 산책로(예천교)~신예천교~산책로 끝지점(반환점)~산책로(예천교)를 돌아 출발지점인 공설운동장 정문(왕복 3.5km)으로 1시간 30분 간의 걷기대회를 펼쳤다. 예천군보건소 전직원들은 아침 6시부터 행사장에 도착, 식전행사로 건강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참석자들의 혈압검사와 더위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 엠블런스 운영 등으로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되어 칭송을 들었다. 신진교 보건소은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현대인들의 절대적인 운동 부족에 근거하고 있다"며 "최근 WTO에서 적극 권장하고 있는 일오삼공(1530)운동의 생활화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KBS, MBC-TV 등에서 촬영을 하는 등 곤충바이오엑스포 개최에 따른 예천군 이미지 제고와 홍보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날 걷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경남 창원에서 새벽에 출발했다는 이한성 창원지검장은 김수남 군수 및 군민들과 환담을 나누며 전코스를 완주하여 박수를 받았다. 김수남 군수,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 이한성 창원지검장, 이현준 도의원 등은 입구에 도열하여 완주를 하고 돌아오는 군민들에게 수고했다며 인사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장을 비롯한 전회원, 신진교 예천군보건소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새벽 6시부터 행사 준비를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28 오전 1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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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 영어리더학교 전국평가 최우수교 선정...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英語리더學校 公募 最優秀校 選定)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2009 영어교육 리더학교 선정·지원 공모에서 ‘Multi-Program 운영으로 English I.C.T UP & UP’이라는 주제로 전국 최우수교로 선정되었다.
공모 보고서와 학교교육계획서, 현장 실사 등 영역별 심사기준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예천동부초등학교는 감각놀이 활동중심의 수업 운영, 영화감상동아리 활동, 영어캠프 및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저학년, 고학년, 원어민 화상강의, TaLK 방과후) 등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Interest), 자신감(Confidence), 학부모 신뢰감(Trust)을 높임으로써 사교육비를 경감시키는데 기여하였다는 데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하겠다.
본 대회는 단위학교에서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영어교육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함으로써 학교의 영어 교육력을 제고하고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매년 영어교육 리더학교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금년 영어교육 리더학교 선정에는 전국적으로 특색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들이 응모하여 시·도교육청별로 현장 실사 등 예선을 거쳐 134개교가 본선에 출품되었으며, 대학교수,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 등으로 구성된 중앙심사단에 의해 최종적으로 100개교가 선정되었다. <예천동부초등 제공>
(醴泉新聞 20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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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81
성락어린이집(엄마 나라말 술술, 글로벌 人材로 쑥쑥 : 첫 多文化 示範敎育 慶北 醴泉 성락어린이집에 가보니 5個國 多文化家庭 子女 27名 等 159名 다녀, 아이들 言語 長點 살리고 外國 體驗 效果까지) [記事] :
"영민이 어머니의 고향인 베트남이 어디죠. 겨울에 눈이 올까요, 안 올까요. 아는 사람?" 2010년 3월 9일 오전 경북 예천군 백전리 성락어린이집 교실에서 보육교사가 그림으로 된 세계지도를 들고 큰 소리로 묻자 고사리 손들이 쑥쑥 올라간다.
이곳은 여느 어린이집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교실은 물론 복도, 화장실까지 세계 지도와 나라별 풍습과 의상, 글자로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기모노와 베트남의 아오자이 등 어머니 나라의 옷을 입고 현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도 있다.
200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다문화교육 시범 어린이집으로 지정돼 베트남과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등 5개국 다문화가정 어린이 27명을 비롯, 159명이 다니는 이곳은 흡사 외국의 체험학교라는 착각마저 일으킬 정도다.
이 어린이집은 학부모와 교사가 외국동화책을 읽어주고 악기도 연주하고 다문화 어린이들은 외국 전통옷을 입고 다문화 패션쇼도 한다. 베트남 어머니를 둔 남지현(7ㆍ예천군 상리면) 양은 "다른 나라 엄마를 둔 친구들이 많아서 재미있어요. ''''감사합니다''''를 중국어로 ''''시에시에''''라고 하는 것도 배웠어요"라며 수줍게 웃었다.
결혼이민자 16만7,000명, 다문화가정 자녀 10만명 시대를 맞아 20, 30년 앞을 내다본 ''''미래형 다문화 프로젝트''''가 경북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언어와 피부색 등으로 인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부적응과 소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경북에서는 이들을 우리 사회 주역으로 키워내기 위한 청사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는 것이다.
결혼이민으로 인해 우리말과 어머니 나라 말 등 2개 국어를 태생적으로 배우는 이들 어린이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겠다는 발상이었다. 다문화가정 8,057곳에 6,353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경북은 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첫 걸음으로 다문화 어린이집을 착안했다.
이래서 만들어진 게 성락어린이집이고 올해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17명이 새로 들어왔다. 다문화 어린이 중 상당수는 두메산골에 살고 있어 산과 들, 농로를 헤집고 통학하는데 5시간이나 걸리지만 어린이집 생활은 마냥 즐겁다.
베트남 출신의 르엉 티 민하이(23ㆍ여ㆍ하리면)씨는 "애가 한국말도 조금 늦게 배우는 것 같고 생김새도 다르기 때문에 또래들로부터 차별을 받는 게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다문화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표정이 밝아졌다"고 흐뭇해했다.
성락어린이집이 다문화 교육에 앞장선 데는 김혜숙(42ㆍ여) 원장의 공이 크다. 2005년부터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게 된 김 원장은 지난해 계명대 대학원에서 ''''어린이집 생활주제와 통합적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정의 및 효과 검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도 받았다.
다문화교육 분야 국내 1호 박사다. 김 원장은 "우리 사회가 빠른 속도로 다문화, 다인종 사회로 변하고 있다"며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세계의 문화를 접하는 다문화적 경험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락어린이집이 성과를 거두면서 지난해 말 경북에는 안동 아름어린이집과 의성 춘산어린이집 등 4곳이 다문화 어린이집으로 새로 지정됐다. 아울러 경북은 어머니 나라 말에 대한 경연대회도 열고 있다. 자녀에게 어머니 나라 말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세계화 시대에 어머니 나라 말은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없는 블루오션이기도 하다. 지난해 11월 말 경주에서 열린 ''''엄마나라 말 잔치''''에는 20여팀이 참가, 외국어 경연장을 방불케 했다.
꼬마들은 중국어와 베트남어 등으로 동요와 동화구연을 펼쳤고, 초등학생 이상은 엄마나라 말로 유창하게 외가를 소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 ''''다문화사회, 자랑스런 우리가족이야기''''를 중국어로 발표, 1등을 차지한 의성초교 신해철(11ㆍ6년) 군은 "중국 하얼빈이 고향인 엄마 덕분에 대회에서 상도 탔다"며 "엄마 고향에도 빨리 한 번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발판으로 경북도는 올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마다 ''''이중언어교실''''을 개설, 다문화 어린이들의 잠재적인 외국어 능력개발에 나섰다. 또 결혼이민 부부를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3개 국어로 된 ''''자녀교육용 가이드북'''' 3,000부를 배포했다.
물론 한국어 교육지원도 한다. 학교 및 사회적응을 위해서는 한국어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방문교육지도사 332명이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 우리말을 가르치고 구미 등 7개 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연령과 수준에 따라 맞춤형 언어교육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아울러 다문화 자녀들이 커서 어머니 나라 대학도 갈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지원기금 조례를 제정, 올해부터 5년간 12억원의 기금 조성에도 나섰다. 이 기금으로 유학자금에다 장학금을 지원한다.
동화 등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레 말을 배울 수 있도록 4개 언어로 된 ''''결혼이민자 한국생활적응시스템''''(www.aic.go.kr)이라는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결혼이주여성의 국내정착을 돕는 데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잘 키우는 방향으로 정부의 다문화 정책 패러다임이 바뀔 때가 됐다"는 것이 김장주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의 말이다.
(전준호 韓國日報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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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