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135:예천체육17
예천의 자랑(2135) : 醴泉體育史資料集(17)
---
보문면체육회(第11回 普門面民 體育大會 및 한마당 잔치 열려) [記事] : 보문면 체육회(회장 김윤태)가 주최한 풍년농사 및 면민화합한마당 잔치가 2008년 9월 13일 동부초등학교 보문분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고향의 정겨움을 나누고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의 풍성함을 즐기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장대복.이철우 군의원, 보문사 도문 스님 및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민 및 출향인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65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팔씨름대회,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대화합 훌라후프 경기, 어르신 공굴리기가 이루어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13 오후 6:54:00)
보문면체육회(普門面體育會 定期總會 開催! 새 會長에 김권식 氏, 監事 여동규.강대진 氏 選任) [記事] : 보문면체육회(회장 김윤태) 정기총회가 2009년 12월 23일 오전 11시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과 윤민희, 박광우, 배재우 전 체육회 회장 및 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9년도 결산 및 임기가 만료된 집행부를 새로 선출하고 내년에는 보문면 체육회가 더욱 활성화 되어 예천군 관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을 다짐했다. 한편, 새로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2010년 보문면 체육회장 김권식(미호천 유원지 식당), 감사 여동규.강대진(현재 이사)가 각각 선출되어 보문면 체육회를 이끌게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23 오후 3:19:37)
---
상리면(地域間 親睦과 友誼를 다지는 한마당 잔치-醴泉郡 上里面과 忠北 丹陽 대강면) [記事] : 예천군 상리면과 충북 단양군 대강면 주민들간에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제21회 친선체육대회가 2006년 9월 1일 오전 10시 상리면 은풍초등학교 은계분교에서 열렸다. 상리면 주최로 열린 이날 한마당 잔치에는 박헌규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상리면과 대강면 기관단체장, 공무원, 지역 주민 등 2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리면, 대강면 면장들로부터 대회연혁과 참석 내빈 소개에 이어 배구와 족구 등 운동 경기와 노래자랑도 펼치며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행사에 이어 대강면 주민들을 모시고 예천의 대표적인 명소인 회룡포, 석송령,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관광과 예천온천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칠 계획이다. 한편, 2006년 21번째 행사인 상리면과 대강면의 친선체육대회는 매년 양 지역을 번갈아 방문하면서 스포츠를 통하여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고 정담을 나누며 다양한 정보 교환도 하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되고 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9-01 오전 11:34:20)
---
상리면체육회(第8回 上里面民 體育大會 및 한마당잔치) [記事] : ‘상리사랑, 고향사랑ꡑ출향인과 면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제8회 상리면민 체육대회 및 한마당잔치가 2006년 10월 1일 상리면 석묘리 은계분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리면체육회(회장 남규운)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한상호 상리면장, 이재창, 김영규 군의원, 박시옥 예천농협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재경(회장 황병수), 재부(회장 권완일), 재구(회장 박차환) 면민회 회원 1백여 명과 10개 리 주민 4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남규운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이 자리는 면민과 출향인 여러분이 화합하는 자리인만큼 그간의 회포를 풀고 우의를 다지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승부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바쁜 일손을 잠시 멈추고 그동안의 피로를 푼다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유광규, 조석재 씨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있었으며,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체육대회에서는 2백m계주, 제기차기, 줄넘기, 노인경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내빈경기, 줄달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로 화합과 우정을 다졌으며, 노래자랑 대회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0월 02일 10:31:28)
상리면체육회( ''''地域民 出鄕民 興겨운 하루'''' : 秋夕 前後 5個 面 體育大會, 노래자랑 열려) [記事] :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뒤로 관내 5개 면에서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대회가 열렸다. 하리면․호명면․보문면․상리면․지보면 등 5개 면 주민과 출향인들은 한마당 잔치를 통해 보름달처럼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상리면: 2006년 10월 1일 제8회 상리면민 체육대회가 은풍초등 은계분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리면체육회(회장 남규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5백여 명의 주민과 출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계주, 제기차기, 줄넘기, 노인 경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광규, 조석재 씨가 공로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4:33:41)
상리면체육회(시골마을에서 울려퍼진 메아리! : 第9回 上里面民 體育大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2008년 9월 21일 10시 제8회 상리면민 체육대회가 상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리면체육회(회장 남규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5백여 명의 주민과 출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계주, 제기차기, 줄넘기, 노인 경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우승은 고항리가 차지했으며 2위는 용두리, 3위는 사곡리가 차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21 오후 10:11:38)
새용궁라이온스클럽(새龍宮라이온스클럽 體育大會 綜合優勝 차지) [記事] : 새용궁라이온스클럽(회장 이준상)이 2005년 10월 22일 풍기 동양대학교에서 열린 제17회 제2지역 라이온스클럽(11개 클럽) 체육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5연패)을 차지했다.(醴泉新聞 2005.10.27)
---
예천교육청(醴泉敎育廳 郡部 3位) [記事] : 2005년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을 대비해 우수선수 발굴 및 동계훈련 대상자 선정을 위해 경북도교육청이 주최한 제41회 경북학생체육대회(2004년 11월 2~5일)에서 49개의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 번 대회에서 육상 수영 양궁 사격 등 기록종목에서 쏟아진 49개(전년도 대비 16개 증가)의 신기록 가운데 경북 부별최고기록 6개를 비롯해 대회신기록 40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이 수립됐다. 종목별로는 육상에서 부별신기록 3개와 대회신기록 9개가 수립됐으며, 양궁에서도 부별신 3개와 대회신 17개, 사격에서 4개의 대회신기록이 수립됐다. 특히 그 동안 침체에 빠졌던 경북수영에서 무려 10개의 대회신기록을 양산되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 번 대회에서는 포항시교육청이 시부 우승, 구미시 교육청, 경주시교육청이 각각 2위와 3위에 입상했으며, 군부는 의성군교육청이 종합우승, 칠곡군교육청과 예천군교육청이 2,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회 최종일인 5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경기에서는ꡐ경북육상 여자 허들의 간판ꡑ 박구슬(예천여고)은 여고 400m 허들에서 1분06초56의 대회신기록(종전 1분09초97)을 수립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11-05 18:31:09)
예천교육청(綜合 3位) [記事] : 2004년 한해 학교체육을 결산하는 제41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가 2004년 11월 5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군부에서는 의성교육청이 고등부에서 월등한 전력을 보이며 종합득점 178점을 따내 칠곡교육청(162.5점)과 예천교육청(131점)을 물리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 번 학도체전은 기초 종목인 육상, 수영과 양궁, 사격 등에서 경북부별신기록 6개, 대회신기록 40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 총 49개의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는 2003년 33개에 비해 16개가 증가한 것으로 학도체전이 체육 꿈나무들의 기록산실로 자리잡았음을 입증했다. 높이뛰기 김영세(예천초 6)가 부별신기록을 수립했다. 또 양궁에서 김규찬(예천중 2)이 30․50․개인종합에서 3개의 부별신기록을 세웠다. 양궁에서 이다빈(예천여중 2), 김규찬(예천중 2)이 4관왕을 차지했다.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ꡒ이 번 대회에서 발굴된 꿈나무들이 착실히 기량을 연마해 내년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ꡓ며,ꡒ특히 기초 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 신기록이 쏟아져 그 동안의 노력이 차츰 결실을 맺고 있다ꡓ고 말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4.11.06)
예천교육청(醴泉郡, 慶北學徒體典 郡部 綜合 3位, 洋弓 김규찬 이다빈 4冠王, 김영세 陸上界 注目) [記事] : 2004년 11월 2일부터 5일까지 경주시에서 열린 제41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예천군교육청이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양궁경기에서는 예천중 김규찬(2학년) 군과 예천여중 이다빈(2학년) 양이 각각 4관왕(단체전, 개인종합, 50m, 30m)에 올랐으며, 육상에서 예천여고 박구슬(2학년) 양이 3관왕(1백H, 4백H, 4백 계주)에 올랐다. 이 밖에도 예천동부초등 장진희(5학년) 양, 예천여중 심민정(1학년) 양, 대창고 박상우(2학년) 군이 각각 2관왕을 차지했으며, 대창중 유우엽(2학년) 군이 5천m 경보경기에서 1위, 예천초등 김영세(6학년) 군이 높이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예천초등학교가 남자부 양궁경기에서 단체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김영세 군은 초등부에서 166㎝를 넘어 경북신기록을 수립 꿈나무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육상계로부터 비상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태현 기자>(醴泉新聞 2004-11-13 11:21:10)
예천교육청(管內 學生 7名 全國少年體典 道代表 選拔) [記事] : 우수 선수를 발굴 육성하고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을 겸한 2005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3월 30~4월 1일) 예천 지역 선수 7명이 도 대표로 선발되는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육상에서는 예천여중 2년 심민정 양이 2관왕(800․1500m)에 올라 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에서는 이다빈(3년) 유애경(3년) 홍은지(2년) 안소진(1년) 양으로 구성된 예천여중 양궁팀이 여중단체 1위와 개인종합 1~4위까지 휩쓸어 모두 도 대표로 뽑혔다. 또 예천초등 5년 윤희철, 예천동부초등 6년 장진희 선수가 도 대표로 선발돼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충북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소년제전에 출전하게 됐다. 한편 양궁경기 예천지역 선수들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남자초등 단체 : △1위:예천초등(윤희철, 김가을, 장정민, 신현우), ■남자초등 개인 : △2위: 윤희철(예천초등) △5위:김가을(예천초등) △6위: 김광호(남부초등) △7위:장정민(예천초등) △9위:신현우(예천초등) △10위:이준형(남부초등), ■남자중등 단체 : △3위:예천중(김규찬, 장우덕, 박홍석, 강석민), ■남자중등 개인 : △6위: 김규찬(예천중) △7위:장우덕(예천중) △9위:장인구(예천중) △12위: 박홍석(예천중) △14위:강석민(예천중) △15위:장현수(예천중), ■여자초등 단체 : △1위:동부초등(장진희, 임희경, 장소라, 김정은), ■여자초등 개인 : △1위:장진희(동부초등) △4위:임희경(동부초등) △5위: 장소라(동부초등) △8위:김정은(동부초등) △11위:이수정(남부초등) △12위:권소희(남부초등), ■여자중등 단체 : △1위:예천여중(이다빈, 안소진, 유애경, 홍은지), ■여자중등 개인 : △1위:이다빈(예천여중) △2위:안소진(예천여중) △3위: 유애경(예천여중) △4위:홍은지(예천여중)(醴泉新聞 2005-04-08 17:33:38)
예천교육청(慶北道代表 選手) [記事] : 제34회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을 겸한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3월 30~4월 1일) 양궁부에서 예천여중 선수 5명, 예천초등 선수 1명, 예천동부초등 선수 1명 계 7명과 육상부에서 예천여중 선수 1명이 나란히 도 대표로 선발되는 기염을 토했다. ■양궁 선수 : ▲윤희철(예천초등 5) △유천면 고림리 △부: 윤두식(42) △모: 진순덕(39), ▲장진희(동부초등 6) △예천읍 우계리 △부: 장호진(39) △모: 윤향자(34) ▲이다빈(예천읍 동본리) △부:이강진(43) △모:서명자(41), ▲유애경(예천읍 백전리) △부:유영태(2004년 작고) △모:최경숙(44), ▲홍은지(예천읍 백전리) △부:홍창성(41), ▲안소진(예천읍 갈구리) △부:안영무(42) △모:오선녀(38), ■육상 선수 :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조모:황봉자(61)(醴泉新聞 2005-04-08 17:34:23)
예천교육청(少體 메달 딴 選手 大大的 歡迎) [記事] : 예천교육청(교육장 조원한)은 2005년 6월 4일 오전 10시 3층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조원한 교육장,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8일~30일(3일 간)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 대한 환영식과 카퍼레이드를 펼쳤다. 이 번 소년체전에 예천군 출신 학생 선수는 양궁과 육상 등 8명이 경북대표로 선발되어 금1, 은1, 동2, 단체전 4위 등 뛰어난 성적으로 경북도가 상위권에 입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날 환영식에서 소년체전에 참가한 금휘섭, 박선우 교사, 방은경(여중 양궁), 김선주(여중 육상) 코치에 표창과 격려금이 이다빈 선수(예천여중 3) 외 7명에게는 축하 화환과 격려금이 각각 전달됐다. 조원한 교육장은, "오늘의 성과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참고 도전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마부작침(磨斧作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강인한 프로 정신과 투철한 스포츠 정신으로 예천인의 기개와 자긍심을 높여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체육웅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환영식이 끝난 뒤 임원 및 선수들은 2대의 차량에 나뉘어 타고 예천교육청을 출발->중앙약국 사거리->나이키->국민은행->국제신발->천보당->예천교육청으로 카퍼레이드를 펼쳐 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04 오전 11:40:42)
예천교육청(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예천교육청(第42回 慶北敎育廳 學生體育大會에서 醴泉敎育廳 選手들 拔群의 實力 誇示) [記事] : "체육 꿈나무들의 기량 대결장"인 제42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2005년 11월 4~7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예천교육청 관내 선수들이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체육 웅군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번 학도체전에 출전한 예천교육청(교육장 조원한) 대표 선수들은 총 28명으로 이 가운데 손경미 양(예천여고 1년)은 400m에서 지난 1984년 김수미(체육고.포항)가 세운 대회신기록을 20년만에 깨뜨리고 새로운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 400m 계주에서도 손양은 동료들과 함께 포항시팀이 보유한 대회기록을 12년만에 갈아치우며 우승 기염을 토했다. 또 예천여중의 심민정 양(2년)은 1500m와 3000m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창중 이기택 군(2년)은 400m에서 우승, 남자 초등 800m에서 김세진 군(예천초등 6년)이 우승을 차지하며 예천교육청의 위상을 널리 떨쳤다. 경북지역 체육 꿈나무 발굴과 학교체육 활성화의 토대인 "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는 지난 4일~7일(4일 간)까지 안동시를 비롯, 도내 10개 지역에서 초,중,고 선수 5천여 명(30개 종목)이 참가하여 열전을 벌였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9 오전 11:44:57)
예천교육청(醴泉郡 郡部 3位 차지) [記事] : 예천군이 제43회 경북학생체전에서 군부 3위를 차지했다. 2006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천시 및 경북 일원에서 열린 학도체전에서 예천군(158점)이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북학생부별신기록 2개와 대회신기록 35개, 대회타이기록 2개 등 39개의 신기록을 작성해 전년도(신기록 31개) 보다 풍성한 신기록이 쏟아졌다. 수영과 육상에서 16명의 선수가 다관왕에 올랐다. 한편 대회 마지막날 영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에서 예천여고 손경미는 여고 400mH에서 1분2초87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작성해 지난 2004년 예천여고 박구슬이 작성한 대회신기록(1분6초56)을 경신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6-11-10 17:56:26)
예천교육청(醴泉 學生體育 郡部 3位) [記事] : 제43회 경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예천교육청이 군(郡)부에 3위를 차지했다. 영천시민운동장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 경기장에서 4일간 열린 이 대회에서 군부에선 고등부에서 1위에 오른 예천군교육청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1-11 07:22:59)
예천교육청(慶北學生體典 郡部 3位) [記事] : 포항교육청이 제44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포항교육청은 2007년 11월 5일 상주시민운동장 등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시부 종합성적에서 323점을 얻어 구미교육청(299.5점), 경주교육청(282.5점)을 따돌리고 우승기를 안아 2006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군부에서는 의성교육청이 186점을 획득해 칠곡교육청(180점), 예천교육청(154점)을 제치고 종합우승기를 품었다. ''''육상 단거리 기대주'''' 강민구(영천포은초 6)가 남자초등부 100m 결승에서 11초94로 결승선을 통과해 종전기록(12초00)을 0.06초 앞당기는 부별신기록을 수립했다. 강민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부별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강민구는 200m에서도 지난해 자신이 세운 기록(25초13)을 앞당기며 24초79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로 골인, 초등부 최고 스프린터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별신기록 1개를 비롯해 대회신기록 19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 모두 23개의 신기록이 나왔다. 또 수영 김영근, 김수용(이상 영천중앙초 5), 이송현, 김대호(이상 포항 유강중 2), 이원재(포항 유강중 1), 김민영(경북체육중) 등 4관왕 6명이 나오는 등 14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11/06)
예천교육청 고등부 [記事] : 권기홍 : 예천의 자랑(1211) : 예천 출신 권기홍 촬영감독한 드라마 <게임의 여왕> TV방송(附 예천교육청 고등부, 체육 도대회 1위) 축하합니다(장병창 (), 2006-11-12 오후 6:17:21, 3)/ 예천교육청 고등부는 영천시민운동장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 경기장에서 2006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단, 양궁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사정 때문에 10월 30~11월 1일) 4일간 열린 제43회 경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를 하였다. 이는 이다빈(예천여고 1년, 양궁 대회신기록 2개), 손경미(예천여고 2년, 육상 대회신기록), 엄수현(대창고 1년, 육상 2위) 등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축하합니다.
예천교육청(慶尙北道醴泉敎育廳 醴泉地域 初.中學生 ''''學校스포츠클럽 매우 活潑'''') [記事] : 예천지역 초·중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활동이 매우 활발하며 등록률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예천교육청(교육장 조찬영)에 따르면 2009년 10월 현재 예천 지역 내 초·중학교(초등11, 중등9) 20개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9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학생 비율은 71.9%로 많은 학생들이 스포츠클럽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관내 초등 4,5,6학년 학생 수는 1천1명이며, 중학생수는 1천100명이다. 초등학생 4,5,6학년 1천1명 중 913명(1인 2종목 가입자 포함)이 가입하였고, 등록 비율은 91.2%로 나타났으며, 84개 팀이 등록했다. 중학생은 초등학생보다 저조하나 총학생수 1천100명 중 가입학생 579명, 등록 비율 52.6%, 53개 팀이 등록되어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학교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된 이유는 예천교육청에서 중심학교(예천동부초, 예천초, 예천중학교, 예천여중)를 지정하여 지구별 대회 개최 및 등록률에 따른 재정적 지원 등 예천교육청의 노력 또한 컸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조춘식 학무과장은 "최근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 등 미디어의 영향으로 신체활동이 감소되고 있어, 체력저하 및 비만 등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시키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라며, "교육청 및 지구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더욱 확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 "10월 21일에 개최되는 제1회 경상북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대표팀을 선발하는 우리교육청 예선대회에 많은 팀들이 참가하여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하는 학교스포츠클럽의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14 오후 1:24:19)
---
예천군기독교연합회(第1回 醴泉郡基督敎聯合會 親善體育大會 ''''盛況'''') [記事] : 제1회 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신현철 목사) 친선체육대회가 2009년 6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광 군의장, 이현준 윤영식 도의원을 비롯한 목사, 장로 부부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장석진(유동교회) 장로의 기도, 김정한(우계교회) 목사의 설교가 진행됐다. 신현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예천군기독교연합회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의미있는 체육대회를 통해 친목과 화합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예천군기독교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양궁체험, 배구경기, 명랑운동회,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6:03:26)
---
예천군장애인협회(醴泉郡障碍人協會 ''''慶北障碍人 體育大會 參加'''') [記事] : 예천군장애인협회(회장 이완희)는 2009년 5월 19일 영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군 관계자 및 임원․선수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상우(지적장애2급), 임형필(지체장애1급), 윤미정(시각장애1급), 채봉완(군문화관광과), 송복남(청각장애2급) 씨가 이어달린 4백m 사랑의 릴레이에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수월교회 조덕원 전도사 내외, 김종환 대일씽크대표가 동행해 힘을 실었으며, 어신교회 김윤기 목사, 지보신협 정보영 과장이 도움을 주었다. 이완희 회장은 ꡒ먼저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불편한 몸으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ꡐ우리도 할 수 있다ꡑ는 용기를 얻었다ꡓ고 말하고 ꡒ우리 장애인들에게 편견과 따가운 시선보다는 따스한 말 한마디로 힘과 용기를 주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28일 11:03:36)
---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 꿈나무들 ''''慶北少體'''' 金脈 캐다 : 洋弓 김창범ㆍ안상백ㆍ박유민, 陸上 박민선 慶北代表로 選拔)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가 2007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육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화제다. 예천남부초등은 2007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대회 초등남자단체전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여자단체전은 대회신기록을 수립하고도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남자개인전에서는 6학년 김창범 선수가 30m 대회신기록과 함께 1위, 20m 2위 등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박유민(6학년) 선수는 여자개인전에 출전 20m 2위(경북타이기록)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예천남부초등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2007년 전국소년체전 양궁 남자초등부 경북도 주축학교로 당당히 올라섰다. 6학년 김창범․안상백․박유민 선수가 경상북도 양궁 대표선수로 나란히 선발되었으며, 노경동 감독이 경상북도 대표팀 감독, 이상조 코치가 대표팀 코치에 각각 발탁됐다. 한편 2007년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김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육상대회에서도 6학년 박민선 선수가 멀리뛰기 1위, 1백m 2위를 차지해 경북도 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선수는 또 4백m 릴레이에서도 경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됐다. 장주순 교장은 ꡒ열악한 환경을 딛고 감독과 코치, 학부모, 선수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이룬 쾌거라 말할 수 없이 기쁘다ꡓ며 ꡒ학교와 예천,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는 훌륭한 재목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열심히 뒷바라지하겠다ꡓ고 각오를 밝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4월 05일 12:05:03)
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敎育家族 體育大會 南部初等 ''''初等部'''' 綜合優勝)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는 2007년 5월 15일 열린 제26회 스승의 날 기념 예천교육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했다. 박성희 예천교육장의 개회사에 이어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남자는 배구, 여자는 투호경기로 진행되었다. 이날 경기에서 예천남부초등학교는 배구 1위, 투호 2위를 해 초등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김경호 행정실장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7년 05월 24일 11:20:58)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 풋살 優勝, 발野球 準優勝'''') [記事] : 2007년 11월 24일 예천교육청(교육장 최명환)에서 실시한 제1회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가 초등부 남자 풋살(7인제) 종목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체육이 아닌 학교 생활체육 저변 확대 차원에서 이루어 졌으며, 풋살 경기는 7명이 한팀으로 구성되어 관내 소규모 학교에서도 참석할 수 있어 모두 11개 팀 1백2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한 상리초등학교에서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를 우승으로 이끈 예천남부초등학교 장주순 교장선생님은 ꡒ평소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한 축구교실(지도교사 정경호)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ꡓ고 평상시 학교생활체육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이날 대회 성적은 예천동부초등학교가 준우승, 예천초등학교가 3위, 풍양초등학교가 4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예천남부초등학교 6학년 박규상 선수가 뽑혀 부상으로 5만 원 상당의 축구공이 주어졌다. 한편 같은 날 예천초등학교에서 치러진 초등부 여자 발야구에서는 예천초등학교가 우승, 예천남부초등학교가 준우승, 예천동부초등학교가 3위를 차지하였다. <구민지 名譽記者/南部初等6>(醴泉新聞 2007년 11월 29일 11:25:55)
예천남부초등학교 총동문회(第5回 南部初等 總同門會 體育大會 열려) [記事] : ‘흑응산 정기받은 남강의 전당ꡑ 남부초등학교에 동문화합의 한마당잔치가 열렸다. 2008년 10월 26일 오전 11시 제5회 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전국에서 모인 3백여 명의 동문들은 어린 시절 옛추억을 되새기며, 흙먼지 뽀얗게 일어나는 모교운동장에서 순수하던 지난 시절로 되돌아간 듯 얼굴 가득 함박웃음이 그칠 줄 모른다. 최재동 동문과 함께 부르는 교가는 바쁜 일상에 묻혀 잊어버린 모교와 동문사랑의 정신을 일깨운다. 최종광 총동창회장은 ꡒ동문간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여 남부인의 기상을 더 높이고 승패를 떠나 선후배간의 사이를 더욱 돈독히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며, 반가운 인사를 대신했다. 이어 선후배간의 벽을 허물고 배구, 단체 줄넘기, 2인3각, 8백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속에 남부인의 자긍심을 되찾는다. 각 기별로 마련한 먹거리를 나누어 먹으며 동문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0-26 오후 12:20:50)
예천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南部初等 總同窓會 同門體育大會) [記事] : 제6회 예천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최효열) 총동창회 및 동문체육대회가 2009년 10월 25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석기 교장, 각급 기관단체장, 모교 은사, 9개 기 2백여 명의 동문들이 전국에서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최효열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이 시간, 이 장소가 오늘 여러분의 천국이라 생각하고 서로 보듬어 주고 많은 얘기를 나누어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운동장이 되어, 승부보다는 선,후배 간 돈독한 우정이 가득한 체육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석기 교장은 “오늘 행사가 그 옛날 교정에서 코 흘리며 같이 뛰어놀던 초등학교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의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훗날 잊지 못할 즐겁고 화목한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동창회 발전을 위해 힘쓴 최종광 직전회장에 대해 전동문의 뜻을 하나로 모은 공로패를 수여했다. 마지막으로 최재동 사무차장의 선창에 따라 다함께 교가를 합창하며, 모교와 동문사랑의 정신을 일깨웠다. 이어진 2부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단체줄넘기, 2인3각, 8백m계주 등 운동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졌으며, 노래자랑에서는 그동안 숨겨온 끼를 유감없이 발휘해 동문 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5회 졸업생인 예천홍삼유황오리농장 김원혁 대표가 후배들을 돕기 위해 금계란 2백 상자를 제공,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29일 15:52:59)
---
예천농업고등학교 총동창회(傳統을 살리는 大地의 開拓者 醴泉農高 : 第20回 醴泉農高 同門期別 體育大會 열려) [記事] : 제20회 예천농고 동문기별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11월 1일 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남시우, 이철우, 김영규 군의원을 비롯한 백병구 총동창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43회부터 52회까지 총 10개 기 5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했다. 주관기인 44회 박종서 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승패를 떠나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백병구 총동창회장의 축사, 남시우 의원의 격려사, 우승기 반환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줄다리기, 족구 등 다채로운 게임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예천농고 동문기별 체육대회는 지난 89년 77예농동우회(44회)와 성우회(45회)가 친목도모를 위해 실내체육관에서 배구와 족구 경기를 가진 것이 시초가 됐으며, 그 이후 선․후배간의 친선도모의 장으로 발전해 현재 43회부터 52회까지 10개 기수가 참여하고 있다. 본 대회는 승부와 관계없이 선․후배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선배가 후배를 후배가 선배를 초청하는 형식으로 대회가 열려 예농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과시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1-01 오후 4:41:55)
예천농업고등학교 총동창회(第20回 醴泉農高 同門期別 家族體育大會) [記事] : 제20회 예천농고 동문기별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11월 1일 예천읍 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43회부터 52회까지 4백여 명의 동문 가족들이 참가했으며, 모교 은사 두 분(김성규․윤희동)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최기인 44회 박종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하루 학창시절로 돌아가 친목을 다지고 웃고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잔치가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참석한 동문들 가슴속에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백병구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통해 대지의 개척자인 예천농고의 정신을 강조하고 동문 화합을 당부했다. 예농 출신인 남시우 군의원도 격려사를 통해 ꡒ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동문 가족들은 이날 배구, 족구, 줄다리기, 여자 승부차기, 버선신고 공차면서 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로 모두가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체육대회가 끝난 뒤 2부에서는 기수별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나눠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는 주최기인 44회가 종합우승, 52회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47회가 3위와 최다참가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8년 11월 06일 16:45:10)
예천농업고등학교 총동창회(사랑과 友情을 함께하는 第21回 醴泉農業高等學校 期別 家族 體育大會 開催!) [記事] : 사랑과 우정을 함께한 "제21회 예천농업고등학교 기별 가족 체육대회"가 2009년 9월 5일 오전 10시 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제45회(회장 권기일) 주관으로 1부 배구.줄당기기.여자 승부차기, 2부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이 이어져 온종일 동문간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모교 은사인 김성규.윤희동 선생님과 남시우 총동창회장(군의원), 백병구 직전회장(백병구 한의원), 장국희.지창호.손병기 부회장, 내빈으로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윤영식 도의원, 장연석 한나라당 경북도당부위원장, 전우대 전 군민원봉사과장 등이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권기일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30년 전 선후배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모였던 조그마한 체육행사가 벌써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 규모도 이제는 11개 기수에 600여명 이상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명실상부한 예농인의 자부심으로 자리잡고 있어 가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 체육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권 회장은 또, "비록 우리들의 모교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모교가 있던 그곳은 예농인 모두의 가슴속에 영원한 안식처로 자리매김할 것"을 확신하고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선후배들은 막걸리잔 기울이며 또 체육행사를 통해 우의와 친목 그리고 의리를 다지고 그 속에 예농인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친목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시우 총동창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권기일 회장을 비롯한 45회 동문들의 노고에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오늘 행사가 예농인들의 명예와 소중한 기억을 되 살리는 계기가 되어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모든 동문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규 은사는 "중학교가 분리되기 전에는 송포들 전체의 농사를 예천농고학생들이 지었으며 농사를 천직으로 삼았던 당시 학부모들이 자식이 농고에 진학하지 못하면 교문 앞에서 며칠을 지새며 자식의 입학을 허가해 줄 것을 요구했던 예천 최고의 명문이었던 적이 있다"고 회고했다. 그는 "예천농고 졸업생 가운데 10회 졸업생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하여 많은 공무원들이 배출되었으며 현재 상당수의 5급 및 주요 간부공무원들이 예천농고출신으로 길거리에서 만날 때 선생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할 때 가장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예천농고 기별 가족체육대회는 지난 1989년 44회와 45회가 실내체육관에서 친목도모를 위해 배구와 족구 경기를 가진 것이 계기가 되어 선.후배 간의 친선도모를 위해 발전하여 왔으며 지금은 43회~53회까지 11개 팀으로 확대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예천농고 기별 체육대회는 승부와 관계없이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서 참석 동문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기수별로 돌아가면서 개최하여 선배가 후배를 후배가 선배를 초청하여 우의를 다지고 예농인의 긍지를 이어가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06 오후 2:01:58)
---
보문면체육회(第11回 普門面民 體育大會 및 한마당 잔치 열려) [記事] : 보문면 체육회(회장 김윤태)가 주최한 풍년농사 및 면민화합한마당 잔치가 2008년 9월 13일 동부초등학교 보문분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고향의 정겨움을 나누고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의 풍성함을 즐기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장대복.이철우 군의원, 보문사 도문 스님 및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민 및 출향인 1천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65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팔씨름대회,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대화합 훌라후프 경기, 어르신 공굴리기가 이루어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13 오후 6:54:00)
보문면체육회(普門面體育會 定期總會 開催! 새 會長에 김권식 氏, 監事 여동규.강대진 氏 選任) [記事] : 보문면체육회(회장 김윤태) 정기총회가 2009년 12월 23일 오전 11시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과 윤민희, 박광우, 배재우 전 체육회 회장 및 이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9년도 결산 및 임기가 만료된 집행부를 새로 선출하고 내년에는 보문면 체육회가 더욱 활성화 되어 예천군 관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을 다짐했다. 한편, 새로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2010년 보문면 체육회장 김권식(미호천 유원지 식당), 감사 여동규.강대진(현재 이사)가 각각 선출되어 보문면 체육회를 이끌게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23 오후 3:19:37)
---
상리면(地域間 親睦과 友誼를 다지는 한마당 잔치-醴泉郡 上里面과 忠北 丹陽 대강면) [記事] : 예천군 상리면과 충북 단양군 대강면 주민들간에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제21회 친선체육대회가 2006년 9월 1일 오전 10시 상리면 은풍초등학교 은계분교에서 열렸다. 상리면 주최로 열린 이날 한마당 잔치에는 박헌규 예천부군수를 비롯한 상리면과 대강면 기관단체장, 공무원, 지역 주민 등 2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리면, 대강면 면장들로부터 대회연혁과 참석 내빈 소개에 이어 배구와 족구 등 운동 경기와 노래자랑도 펼치며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행사에 이어 대강면 주민들을 모시고 예천의 대표적인 명소인 회룡포, 석송령,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관광과 예천온천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칠 계획이다. 한편, 2006년 21번째 행사인 상리면과 대강면의 친선체육대회는 매년 양 지역을 번갈아 방문하면서 스포츠를 통하여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고 정담을 나누며 다양한 정보 교환도 하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되고 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9-01 오전 11:34:20)
---
상리면체육회(第8回 上里面民 體育大會 및 한마당잔치) [記事] : ‘상리사랑, 고향사랑ꡑ출향인과 면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제8회 상리면민 체육대회 및 한마당잔치가 2006년 10월 1일 상리면 석묘리 은계분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리면체육회(회장 남규운)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한상호 상리면장, 이재창, 김영규 군의원, 박시옥 예천농협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재경(회장 황병수), 재부(회장 권완일), 재구(회장 박차환) 면민회 회원 1백여 명과 10개 리 주민 4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남규운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이 자리는 면민과 출향인 여러분이 화합하는 자리인만큼 그간의 회포를 풀고 우의를 다지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가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승부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바쁜 일손을 잠시 멈추고 그동안의 피로를 푼다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유광규, 조석재 씨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있었으며,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체육대회에서는 2백m계주, 제기차기, 줄넘기, 노인경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내빈경기, 줄달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로 화합과 우정을 다졌으며, 노래자랑 대회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0월 02일 10:31:28)
상리면체육회( ''''地域民 出鄕民 興겨운 하루'''' : 秋夕 前後 5個 面 體育大會, 노래자랑 열려) [記事] :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뒤로 관내 5개 면에서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대회가 열렸다. 하리면․호명면․보문면․상리면․지보면 등 5개 면 주민과 출향인들은 한마당 잔치를 통해 보름달처럼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상리면: 2006년 10월 1일 제8회 상리면민 체육대회가 은풍초등 은계분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리면체육회(회장 남규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5백여 명의 주민과 출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계주, 제기차기, 줄넘기, 노인 경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광규, 조석재 씨가 공로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4:33:41)
상리면체육회(시골마을에서 울려퍼진 메아리! : 第9回 上里面民 體育大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2008년 9월 21일 10시 제8회 상리면민 체육대회가 상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상리면체육회(회장 남규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5백여 명의 주민과 출향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계주, 제기차기, 줄넘기, 노인 경기, 훌라후프, 중량들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우승은 고항리가 차지했으며 2위는 용두리, 3위는 사곡리가 차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21 오후 10:11:38)
새용궁라이온스클럽(새龍宮라이온스클럽 體育大會 綜合優勝 차지) [記事] : 새용궁라이온스클럽(회장 이준상)이 2005년 10월 22일 풍기 동양대학교에서 열린 제17회 제2지역 라이온스클럽(11개 클럽) 체육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5연패)을 차지했다.(醴泉新聞 2005.10.27)
---
예천교육청(醴泉敎育廳 郡部 3位) [記事] : 2005년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을 대비해 우수선수 발굴 및 동계훈련 대상자 선정을 위해 경북도교육청이 주최한 제41회 경북학생체육대회(2004년 11월 2~5일)에서 49개의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 번 대회에서 육상 수영 양궁 사격 등 기록종목에서 쏟아진 49개(전년도 대비 16개 증가)의 신기록 가운데 경북 부별최고기록 6개를 비롯해 대회신기록 40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이 수립됐다. 종목별로는 육상에서 부별신기록 3개와 대회신기록 9개가 수립됐으며, 양궁에서도 부별신 3개와 대회신 17개, 사격에서 4개의 대회신기록이 수립됐다. 특히 그 동안 침체에 빠졌던 경북수영에서 무려 10개의 대회신기록을 양산되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 번 대회에서는 포항시교육청이 시부 우승, 구미시 교육청, 경주시교육청이 각각 2위와 3위에 입상했으며, 군부는 의성군교육청이 종합우승, 칠곡군교육청과 예천군교육청이 2,3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회 최종일인 5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경기에서는ꡐ경북육상 여자 허들의 간판ꡑ 박구슬(예천여고)은 여고 400m 허들에서 1분06초56의 대회신기록(종전 1분09초97)을 수립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11-05 18:31:09)
예천교육청(綜合 3位) [記事] : 2004년 한해 학교체육을 결산하는 제41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가 2004년 11월 5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군부에서는 의성교육청이 고등부에서 월등한 전력을 보이며 종합득점 178점을 따내 칠곡교육청(162.5점)과 예천교육청(131점)을 물리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 번 학도체전은 기초 종목인 육상, 수영과 양궁, 사격 등에서 경북부별신기록 6개, 대회신기록 40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 총 49개의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는 2003년 33개에 비해 16개가 증가한 것으로 학도체전이 체육 꿈나무들의 기록산실로 자리잡았음을 입증했다. 높이뛰기 김영세(예천초 6)가 부별신기록을 수립했다. 또 양궁에서 김규찬(예천중 2)이 30․50․개인종합에서 3개의 부별신기록을 세웠다. 양궁에서 이다빈(예천여중 2), 김규찬(예천중 2)이 4관왕을 차지했다.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ꡒ이 번 대회에서 발굴된 꿈나무들이 착실히 기량을 연마해 내년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ꡓ며,ꡒ특히 기초 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 신기록이 쏟아져 그 동안의 노력이 차츰 결실을 맺고 있다ꡓ고 말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4.11.06)
예천교육청(醴泉郡, 慶北學徒體典 郡部 綜合 3位, 洋弓 김규찬 이다빈 4冠王, 김영세 陸上界 注目) [記事] : 2004년 11월 2일부터 5일까지 경주시에서 열린 제41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예천군교육청이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양궁경기에서는 예천중 김규찬(2학년) 군과 예천여중 이다빈(2학년) 양이 각각 4관왕(단체전, 개인종합, 50m, 30m)에 올랐으며, 육상에서 예천여고 박구슬(2학년) 양이 3관왕(1백H, 4백H, 4백 계주)에 올랐다. 이 밖에도 예천동부초등 장진희(5학년) 양, 예천여중 심민정(1학년) 양, 대창고 박상우(2학년) 군이 각각 2관왕을 차지했으며, 대창중 유우엽(2학년) 군이 5천m 경보경기에서 1위, 예천초등 김영세(6학년) 군이 높이뛰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예천초등학교가 남자부 양궁경기에서 단체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김영세 군은 초등부에서 166㎝를 넘어 경북신기록을 수립 꿈나무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육상계로부터 비상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태현 기자>(醴泉新聞 2004-11-13 11:21:10)
예천교육청(管內 學生 7名 全國少年體典 道代表 選拔) [記事] : 우수 선수를 발굴 육성하고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을 겸한 2005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3월 30~4월 1일) 예천 지역 선수 7명이 도 대표로 선발되는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육상에서는 예천여중 2년 심민정 양이 2관왕(800․1500m)에 올라 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에서는 이다빈(3년) 유애경(3년) 홍은지(2년) 안소진(1년) 양으로 구성된 예천여중 양궁팀이 여중단체 1위와 개인종합 1~4위까지 휩쓸어 모두 도 대표로 뽑혔다. 또 예천초등 5년 윤희철, 예천동부초등 6년 장진희 선수가 도 대표로 선발돼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충북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소년제전에 출전하게 됐다. 한편 양궁경기 예천지역 선수들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남자초등 단체 : △1위:예천초등(윤희철, 김가을, 장정민, 신현우), ■남자초등 개인 : △2위: 윤희철(예천초등) △5위:김가을(예천초등) △6위: 김광호(남부초등) △7위:장정민(예천초등) △9위:신현우(예천초등) △10위:이준형(남부초등), ■남자중등 단체 : △3위:예천중(김규찬, 장우덕, 박홍석, 강석민), ■남자중등 개인 : △6위: 김규찬(예천중) △7위:장우덕(예천중) △9위:장인구(예천중) △12위: 박홍석(예천중) △14위:강석민(예천중) △15위:장현수(예천중), ■여자초등 단체 : △1위:동부초등(장진희, 임희경, 장소라, 김정은), ■여자초등 개인 : △1위:장진희(동부초등) △4위:임희경(동부초등) △5위: 장소라(동부초등) △8위:김정은(동부초등) △11위:이수정(남부초등) △12위:권소희(남부초등), ■여자중등 단체 : △1위:예천여중(이다빈, 안소진, 유애경, 홍은지), ■여자중등 개인 : △1위:이다빈(예천여중) △2위:안소진(예천여중) △3위: 유애경(예천여중) △4위:홍은지(예천여중)(醴泉新聞 2005-04-08 17:33:38)
예천교육청(慶北道代表 選手) [記事] : 제34회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을 겸한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3월 30~4월 1일) 양궁부에서 예천여중 선수 5명, 예천초등 선수 1명, 예천동부초등 선수 1명 계 7명과 육상부에서 예천여중 선수 1명이 나란히 도 대표로 선발되는 기염을 토했다. ■양궁 선수 : ▲윤희철(예천초등 5) △유천면 고림리 △부: 윤두식(42) △모: 진순덕(39), ▲장진희(동부초등 6) △예천읍 우계리 △부: 장호진(39) △모: 윤향자(34) ▲이다빈(예천읍 동본리) △부:이강진(43) △모:서명자(41), ▲유애경(예천읍 백전리) △부:유영태(2004년 작고) △모:최경숙(44), ▲홍은지(예천읍 백전리) △부:홍창성(41), ▲안소진(예천읍 갈구리) △부:안영무(42) △모:오선녀(38), ■육상 선수 :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조모:황봉자(61)(醴泉新聞 2005-04-08 17:34:23)
예천교육청(少體 메달 딴 選手 大大的 歡迎) [記事] : 예천교육청(교육장 조원한)은 2005년 6월 4일 오전 10시 3층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조원한 교육장,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8일~30일(3일 간)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 대한 환영식과 카퍼레이드를 펼쳤다. 이 번 소년체전에 예천군 출신 학생 선수는 양궁과 육상 등 8명이 경북대표로 선발되어 금1, 은1, 동2, 단체전 4위 등 뛰어난 성적으로 경북도가 상위권에 입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날 환영식에서 소년체전에 참가한 금휘섭, 박선우 교사, 방은경(여중 양궁), 김선주(여중 육상) 코치에 표창과 격려금이 이다빈 선수(예천여중 3) 외 7명에게는 축하 화환과 격려금이 각각 전달됐다. 조원한 교육장은, "오늘의 성과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참고 도전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마부작침(磨斧作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강인한 프로 정신과 투철한 스포츠 정신으로 예천인의 기개와 자긍심을 높여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의 명예를 드높여 준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체육웅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환영식이 끝난 뒤 임원 및 선수들은 2대의 차량에 나뉘어 타고 예천교육청을 출발->중앙약국 사거리->나이키->국민은행->국제신발->천보당->예천교육청으로 카퍼레이드를 펼쳐 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04 오전 11:40:42)
예천교육청(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예천교육청(第42回 慶北敎育廳 學生體育大會에서 醴泉敎育廳 選手들 拔群의 實力 誇示) [記事] : "체육 꿈나무들의 기량 대결장"인 제42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2005년 11월 4~7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예천교육청 관내 선수들이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체육 웅군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번 학도체전에 출전한 예천교육청(교육장 조원한) 대표 선수들은 총 28명으로 이 가운데 손경미 양(예천여고 1년)은 400m에서 지난 1984년 김수미(체육고.포항)가 세운 대회신기록을 20년만에 깨뜨리고 새로운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 400m 계주에서도 손양은 동료들과 함께 포항시팀이 보유한 대회기록을 12년만에 갈아치우며 우승 기염을 토했다. 또 예천여중의 심민정 양(2년)은 1500m와 3000m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창중 이기택 군(2년)은 400m에서 우승, 남자 초등 800m에서 김세진 군(예천초등 6년)이 우승을 차지하며 예천교육청의 위상을 널리 떨쳤다. 경북지역 체육 꿈나무 발굴과 학교체육 활성화의 토대인 "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는 지난 4일~7일(4일 간)까지 안동시를 비롯, 도내 10개 지역에서 초,중,고 선수 5천여 명(30개 종목)이 참가하여 열전을 벌였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9 오전 11:44:57)
예천교육청(醴泉郡 郡部 3位 차지) [記事] : 예천군이 제43회 경북학생체전에서 군부 3위를 차지했다. 2006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천시 및 경북 일원에서 열린 학도체전에서 예천군(158점)이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북학생부별신기록 2개와 대회신기록 35개, 대회타이기록 2개 등 39개의 신기록을 작성해 전년도(신기록 31개) 보다 풍성한 신기록이 쏟아졌다. 수영과 육상에서 16명의 선수가 다관왕에 올랐다. 한편 대회 마지막날 영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에서 예천여고 손경미는 여고 400mH에서 1분2초87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작성해 지난 2004년 예천여고 박구슬이 작성한 대회신기록(1분6초56)을 경신했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6-11-10 17:56:26)
예천교육청(醴泉 學生體育 郡部 3位) [記事] : 제43회 경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예천교육청이 군(郡)부에 3위를 차지했다. 영천시민운동장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 경기장에서 4일간 열린 이 대회에서 군부에선 고등부에서 1위에 오른 예천군교육청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1-11 07:22:59)
예천교육청(慶北學生體典 郡部 3位) [記事] : 포항교육청이 제44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포항교육청은 2007년 11월 5일 상주시민운동장 등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시부 종합성적에서 323점을 얻어 구미교육청(299.5점), 경주교육청(282.5점)을 따돌리고 우승기를 안아 2006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군부에서는 의성교육청이 186점을 획득해 칠곡교육청(180점), 예천교육청(154점)을 제치고 종합우승기를 품었다. ''''육상 단거리 기대주'''' 강민구(영천포은초 6)가 남자초등부 100m 결승에서 11초94로 결승선을 통과해 종전기록(12초00)을 0.06초 앞당기는 부별신기록을 수립했다. 강민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부별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강민구는 200m에서도 지난해 자신이 세운 기록(25초13)을 앞당기며 24초79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로 골인, 초등부 최고 스프린터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별신기록 1개를 비롯해 대회신기록 19개, 대회타이기록 3개 등 모두 23개의 신기록이 나왔다. 또 수영 김영근, 김수용(이상 영천중앙초 5), 이송현, 김대호(이상 포항 유강중 2), 이원재(포항 유강중 1), 김민영(경북체육중) 등 4관왕 6명이 나오는 등 14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11/06)
예천교육청 고등부 [記事] : 권기홍 : 예천의 자랑(1211) : 예천 출신 권기홍 촬영감독한 드라마 <게임의 여왕> TV방송(附 예천교육청 고등부, 체육 도대회 1위) 축하합니다(장병창 (), 2006-11-12 오후 6:17:21, 3)/ 예천교육청 고등부는 영천시민운동장 등 경북도내 10개 시군 경기장에서 2006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단, 양궁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사정 때문에 10월 30~11월 1일) 4일간 열린 제43회 경북도 학생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를 하였다. 이는 이다빈(예천여고 1년, 양궁 대회신기록 2개), 손경미(예천여고 2년, 육상 대회신기록), 엄수현(대창고 1년, 육상 2위) 등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축하합니다.
예천교육청(慶尙北道醴泉敎育廳 醴泉地域 初.中學生 ''''學校스포츠클럽 매우 活潑'''') [記事] : 예천지역 초·중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활동이 매우 활발하며 등록률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예천교육청(교육장 조찬영)에 따르면 2009년 10월 현재 예천 지역 내 초·중학교(초등11, 중등9) 20개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9학년도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학생 비율은 71.9%로 많은 학생들이 스포츠클럽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관내 초등 4,5,6학년 학생 수는 1천1명이며, 중학생수는 1천100명이다. 초등학생 4,5,6학년 1천1명 중 913명(1인 2종목 가입자 포함)이 가입하였고, 등록 비율은 91.2%로 나타났으며, 84개 팀이 등록했다. 중학생은 초등학생보다 저조하나 총학생수 1천100명 중 가입학생 579명, 등록 비율 52.6%, 53개 팀이 등록되어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학교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된 이유는 예천교육청에서 중심학교(예천동부초, 예천초, 예천중학교, 예천여중)를 지정하여 지구별 대회 개최 및 등록률에 따른 재정적 지원 등 예천교육청의 노력 또한 컸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조춘식 학무과장은 "최근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 등 미디어의 영향으로 신체활동이 감소되고 있어, 체력저하 및 비만 등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시키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라며, "교육청 및 지구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더욱 확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 "10월 21일에 개최되는 제1회 경상북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대표팀을 선발하는 우리교육청 예선대회에 많은 팀들이 참가하여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하는 학교스포츠클럽의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14 오후 1:24:19)
---
예천군기독교연합회(第1回 醴泉郡基督敎聯合會 親善體育大會 ''''盛況'''') [記事] : 제1회 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신현철 목사) 친선체육대회가 2009년 6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광 군의장, 이현준 윤영식 도의원을 비롯한 목사, 장로 부부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장석진(유동교회) 장로의 기도, 김정한(우계교회) 목사의 설교가 진행됐다. 신현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예천군기독교연합회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의미있는 체육대회를 통해 친목과 화합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예천군기독교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양궁체험, 배구경기, 명랑운동회,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움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06월 25일 16:03:26)
---
예천군장애인협회(醴泉郡障碍人協會 ''''慶北障碍人 體育大會 參加'''') [記事] : 예천군장애인협회(회장 이완희)는 2009년 5월 19일 영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군 관계자 및 임원․선수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상우(지적장애2급), 임형필(지체장애1급), 윤미정(시각장애1급), 채봉완(군문화관광과), 송복남(청각장애2급) 씨가 이어달린 4백m 사랑의 릴레이에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수월교회 조덕원 전도사 내외, 김종환 대일씽크대표가 동행해 힘을 실었으며, 어신교회 김윤기 목사, 지보신협 정보영 과장이 도움을 주었다. 이완희 회장은 ꡒ먼저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불편한 몸으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ꡐ우리도 할 수 있다ꡑ는 용기를 얻었다ꡓ고 말하고 ꡒ우리 장애인들에게 편견과 따가운 시선보다는 따스한 말 한마디로 힘과 용기를 주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28일 11:03:36)
---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 꿈나무들 ''''慶北少體'''' 金脈 캐다 : 洋弓 김창범ㆍ안상백ㆍ박유민, 陸上 박민선 慶北代表로 選拔)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가 2007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양궁․육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화제다. 예천남부초등은 2007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대회 초등남자단체전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여자단체전은 대회신기록을 수립하고도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남자개인전에서는 6학년 김창범 선수가 30m 대회신기록과 함께 1위, 20m 2위 등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박유민(6학년) 선수는 여자개인전에 출전 20m 2위(경북타이기록)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예천남부초등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2007년 전국소년체전 양궁 남자초등부 경북도 주축학교로 당당히 올라섰다. 6학년 김창범․안상백․박유민 선수가 경상북도 양궁 대표선수로 나란히 선발되었으며, 노경동 감독이 경상북도 대표팀 감독, 이상조 코치가 대표팀 코치에 각각 발탁됐다. 한편 2007년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김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육상대회에서도 6학년 박민선 선수가 멀리뛰기 1위, 1백m 2위를 차지해 경북도 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선수는 또 4백m 릴레이에서도 경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됐다. 장주순 교장은 ꡒ열악한 환경을 딛고 감독과 코치, 학부모, 선수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이룬 쾌거라 말할 수 없이 기쁘다ꡓ며 ꡒ학교와 예천, 국가의 명예를 드높이는 훌륭한 재목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열심히 뒷바라지하겠다ꡓ고 각오를 밝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4월 05일 12:05:03)
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敎育家族 體育大會 南部初等 ''''初等部'''' 綜合優勝)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는 2007년 5월 15일 열린 제26회 스승의 날 기념 예천교육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했다. 박성희 예천교육장의 개회사에 이어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남자는 배구, 여자는 투호경기로 진행되었다. 이날 경기에서 예천남부초등학교는 배구 1위, 투호 2위를 해 초등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김경호 행정실장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7년 05월 24일 11:20:58)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 풋살 優勝, 발野球 準優勝'''') [記事] : 2007년 11월 24일 예천교육청(교육장 최명환)에서 실시한 제1회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가 초등부 남자 풋살(7인제) 종목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체육이 아닌 학교 생활체육 저변 확대 차원에서 이루어 졌으며, 풋살 경기는 7명이 한팀으로 구성되어 관내 소규모 학교에서도 참석할 수 있어 모두 11개 팀 1백2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한 상리초등학교에서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를 우승으로 이끈 예천남부초등학교 장주순 교장선생님은 ꡒ평소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한 축구교실(지도교사 정경호)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ꡓ고 평상시 학교생활체육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이날 대회 성적은 예천동부초등학교가 준우승, 예천초등학교가 3위, 풍양초등학교가 4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예천남부초등학교 6학년 박규상 선수가 뽑혀 부상으로 5만 원 상당의 축구공이 주어졌다. 한편 같은 날 예천초등학교에서 치러진 초등부 여자 발야구에서는 예천초등학교가 우승, 예천남부초등학교가 준우승, 예천동부초등학교가 3위를 차지하였다. <구민지 名譽記者/南部初等6>(醴泉新聞 2007년 11월 29일 11:25:55)
예천남부초등학교 총동문회(第5回 南部初等 總同門會 體育大會 열려) [記事] : ‘흑응산 정기받은 남강의 전당ꡑ 남부초등학교에 동문화합의 한마당잔치가 열렸다. 2008년 10월 26일 오전 11시 제5회 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전국에서 모인 3백여 명의 동문들은 어린 시절 옛추억을 되새기며, 흙먼지 뽀얗게 일어나는 모교운동장에서 순수하던 지난 시절로 되돌아간 듯 얼굴 가득 함박웃음이 그칠 줄 모른다. 최재동 동문과 함께 부르는 교가는 바쁜 일상에 묻혀 잊어버린 모교와 동문사랑의 정신을 일깨운다. 최종광 총동창회장은 ꡒ동문간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여 남부인의 기상을 더 높이고 승패를 떠나 선후배간의 사이를 더욱 돈독히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며, 반가운 인사를 대신했다. 이어 선후배간의 벽을 허물고 배구, 단체 줄넘기, 2인3각, 8백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속에 남부인의 자긍심을 되찾는다. 각 기별로 마련한 먹거리를 나누어 먹으며 동문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0-26 오후 12:20:50)
예천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南部初等 總同窓會 同門體育大會) [記事] : 제6회 예천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최효열) 총동창회 및 동문체육대회가 2009년 10월 25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석기 교장, 각급 기관단체장, 모교 은사, 9개 기 2백여 명의 동문들이 전국에서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최효열 총동창회장은 대회사에서 “이 시간, 이 장소가 오늘 여러분의 천국이라 생각하고 서로 보듬어 주고 많은 얘기를 나누어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운동장이 되어, 승부보다는 선,후배 간 돈독한 우정이 가득한 체육대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석기 교장은 “오늘 행사가 그 옛날 교정에서 코 흘리며 같이 뛰어놀던 초등학교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의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훗날 잊지 못할 즐겁고 화목한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동창회 발전을 위해 힘쓴 최종광 직전회장에 대해 전동문의 뜻을 하나로 모은 공로패를 수여했다. 마지막으로 최재동 사무차장의 선창에 따라 다함께 교가를 합창하며, 모교와 동문사랑의 정신을 일깨웠다. 이어진 2부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단체줄넘기, 2인3각, 8백m계주 등 운동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졌으며, 노래자랑에서는 그동안 숨겨온 끼를 유감없이 발휘해 동문 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5회 졸업생인 예천홍삼유황오리농장 김원혁 대표가 후배들을 돕기 위해 금계란 2백 상자를 제공,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29일 15:52:59)
---
예천농업고등학교 총동창회(傳統을 살리는 大地의 開拓者 醴泉農高 : 第20回 醴泉農高 同門期別 體育大會 열려) [記事] : 제20회 예천농고 동문기별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11월 1일 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남시우, 이철우, 김영규 군의원을 비롯한 백병구 총동창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43회부터 52회까지 총 10개 기 5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했다. 주관기인 44회 박종서 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승패를 떠나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어 백병구 총동창회장의 축사, 남시우 의원의 격려사, 우승기 반환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줄다리기, 족구 등 다채로운 게임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예천농고 동문기별 체육대회는 지난 89년 77예농동우회(44회)와 성우회(45회)가 친목도모를 위해 실내체육관에서 배구와 족구 경기를 가진 것이 시초가 됐으며, 그 이후 선․후배간의 친선도모의 장으로 발전해 현재 43회부터 52회까지 10개 기수가 참여하고 있다. 본 대회는 승부와 관계없이 선․후배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선배가 후배를 후배가 선배를 초청하는 형식으로 대회가 열려 예농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과시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1-01 오후 4:41:55)
예천농업고등학교 총동창회(第20回 醴泉農高 同門期別 家族體育大會) [記事] : 제20회 예천농고 동문기별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11월 1일 예천읍 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43회부터 52회까지 4백여 명의 동문 가족들이 참가했으며, 모교 은사 두 분(김성규․윤희동)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최기인 44회 박종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하루 학창시절로 돌아가 친목을 다지고 웃고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잔치가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참석한 동문들 가슴속에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백병구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통해 대지의 개척자인 예천농고의 정신을 강조하고 동문 화합을 당부했다. 예농 출신인 남시우 군의원도 격려사를 통해 ꡒ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동문 가족들은 이날 배구, 족구, 줄다리기, 여자 승부차기, 버선신고 공차면서 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로 모두가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체육대회가 끝난 뒤 2부에서는 기수별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나눠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는 주최기인 44회가 종합우승, 52회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47회가 3위와 최다참가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8년 11월 06일 16:45:10)
예천농업고등학교 총동창회(사랑과 友情을 함께하는 第21回 醴泉農業高等學校 期別 家族 體育大會 開催!) [記事] : 사랑과 우정을 함께한 "제21회 예천농업고등학교 기별 가족 체육대회"가 2009년 9월 5일 오전 10시 한천생활체육공원에서 제45회(회장 권기일) 주관으로 1부 배구.줄당기기.여자 승부차기, 2부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이 이어져 온종일 동문간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모교 은사인 김성규.윤희동 선생님과 남시우 총동창회장(군의원), 백병구 직전회장(백병구 한의원), 장국희.지창호.손병기 부회장, 내빈으로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윤영식 도의원, 장연석 한나라당 경북도당부위원장, 전우대 전 군민원봉사과장 등이 참석 행사를 축하했다. 권기일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30년 전 선후배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모였던 조그마한 체육행사가 벌써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 규모도 이제는 11개 기수에 600여명 이상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명실상부한 예농인의 자부심으로 자리잡고 있어 가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 체육행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권 회장은 또, "비록 우리들의 모교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모교가 있던 그곳은 예농인 모두의 가슴속에 영원한 안식처로 자리매김할 것"을 확신하고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선후배들은 막걸리잔 기울이며 또 체육행사를 통해 우의와 친목 그리고 의리를 다지고 그 속에 예농인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친목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시우 총동창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권기일 회장을 비롯한 45회 동문들의 노고에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오늘 행사가 예농인들의 명예와 소중한 기억을 되 살리는 계기가 되어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도록 모든 동문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규 은사는 "중학교가 분리되기 전에는 송포들 전체의 농사를 예천농고학생들이 지었으며 농사를 천직으로 삼았던 당시 학부모들이 자식이 농고에 진학하지 못하면 교문 앞에서 며칠을 지새며 자식의 입학을 허가해 줄 것을 요구했던 예천 최고의 명문이었던 적이 있다"고 회고했다. 그는 "예천농고 졸업생 가운데 10회 졸업생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하여 많은 공무원들이 배출되었으며 현재 상당수의 5급 및 주요 간부공무원들이 예천농고출신으로 길거리에서 만날 때 선생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할 때 가장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예천농고 기별 가족체육대회는 지난 1989년 44회와 45회가 실내체육관에서 친목도모를 위해 배구와 족구 경기를 가진 것이 계기가 되어 선.후배 간의 친선도모를 위해 발전하여 왔으며 지금은 43회~53회까지 11개 팀으로 확대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예천농고 기별 체육대회는 승부와 관계없이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서 참석 동문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기수별로 돌아가면서 개최하여 선배가 후배를 후배가 선배를 초청하여 우의를 다지고 예농인의 긍지를 이어가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06 오후 2:01:58)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