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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36:예천체육18(附예천방문583)
예천의 자랑(2136) : 醴泉體育史資料集(18)(附 예천방문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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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勞.使和合 任職員 家族體育大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박시옥)은 2008년 5월 10일 오전 9시 30분에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노.사화합 임직원 가족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밸리댄스 공연, 태권무, 화합줄넘기, 예천쌀들기, 피구, 훌라후프 등 다채로운 경기로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5-10 오후 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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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뛰고, 달리고, 어우러진 校內 體育大會)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에서는 2009년 5월 1일, 교내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달리기를 비롯하여 각 학년별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유치원은 볼링과 풍선 터트리기, 1학년은 큰공을 굴려서 반환점을 돌아오는 `지구를 굴려라'''', 2학년은 타이어에 달린 줄을 당겨 많이 당긴 팀이 이기는 `개미싸움'''', 3학년은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에 따라서 행동하는 `이럴 땐 요렇게'''' 라는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4~6학년은 축구, 피구, 발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하였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 우리 예동 어린이들은 협동심과 경쟁심, 성숙된 질서의식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김상민 名譽記者, 東部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5월 07일 15:12:36)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親舊야 반갑데이'''' 第1回 醴泉東部初等學校 總同窓會 體育大會 盛況裏 開催!) [記事] : 제1회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가 2009년 6월 13일 오전 11시 동창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피구, 줄넘기, 투호 경기와 경품추첨 및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어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동창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장인 장대복 회장(11회), 황중배 부대회장(12회)를 비롯한 부회장단 10명, 각 기별 회장단 및 회원,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도의원, 최명환 예천교육장, 오창근 전 경찰서장 등 내빈이 참석, 대회를 축하했다. 장대복 회장은 대회사에서 "예동인의 긍지와 뜻을 모아 이제 우리기 다시 뭉쳐 늦은 감이 있지만 선후배 동문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날의 추억을 되 돌려볼 수 있는 멋진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무쪼록 이번 대회가 지역발전과 모교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함께 걱정하고 추억을 나무며 우정을 돈독히 하는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또 "동문 여러분 어렵다는 얘기가 인사말처럼 되었지만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근심 걱정 다 잊으시고 코 흘리며 뒤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뛰며 고향의 향수를 가슴 가득 담아 가시길 바라며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회장단 및 기별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동부초등학교 최부열 교장은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여러분의 모교가 장대복 회장을 비롯한 모든 동창회원들의 변함없는 관심 속에 더욱 발전하여 축제의 잔치가 지속되도록 함께 힘써 달라"는 환영사를 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우리경제가 아직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우리들도 여러 가지 무거운 걱정거리에 휩싸여있지만 우리 동부초등학교 졸업생 여러분들은 각자의 생업을 영위하며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성적인 기여에 경의를 표한다"는 축사를 했다. 이 의원은 "홀로 선 돌은 탑이라 부리지 않는다고 하는 것처럼 아무리 높이 솟아있는 돌이라도 셋이서 다섯이서 받쳐주며 높아질 때 우리는 그것을 탑이라 부린다"며 "모진 비바람에도 탑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바람에 맞서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돌과 돌 틈사이로 바람을 보내주는 이치처럼 동창생 하나 하나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힘을 하나로 모아 동부초등학교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12회 졸업생인 최명환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 시절 이곳에서 꿈을 키웠고 개구쟁이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오늘이 있기까지 인생의 기본을 익혔던 추억이 서려있는 모교에서 첫 번째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장대복 회장을 비롯한 간부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교육장은 이어 "우리 모교도 개교 62주년을 바라볼 만큼 오랜 연륜을 쌓아 왔으며 이제 그동안 자부심과 긍지로 쌓아 올린 동문 상호간의 돈독한 유대를 바탕으로 각계에서 일하는 1만2천여 명의 많은 동문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여 예천동부인의 저력과 우수성을 한껏 펼쳐 나가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의 전당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제1회 동문체육대회에 참석키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교를 방문한 500여 명의 동문들은 흑응산의 정기를 타고난 예천동부초등학교 졸업생이라는 자긍심을 마음을 갖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제2회 대회를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다. 동부초등학교 기별 회장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12회 황중배, 14회 신창수, 15회 김상열, 17회 이상민, 18회 이순남, 19회 황병열, 20회 최병화, 21회 이장현, 22회 김철기, 23회 정재형, 24회 김지탁, 25회 우광호, 26회 조동식, 27회 김상한, 28회 박덕영, 29회 정희섭, 32회 유대길, 33회 이부형, 34회 김성기, 35회 황승용 씨 등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13 오후 4:25:14)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東部初等學校 總同窓會 體育大會'''') [記事] : 제1회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2009년 6월 13일 오전 예천읍 백전리 예천동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동창회원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한성 국회의원,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 도의원, 남시우 군의원, 석호진(예천읍 출생) 구미시의원, 오창근 전 예천경찰서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대복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선․후배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날의 추억을 되돌려볼 수 있는 멋진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다ꡓ며 ꡒ이번 대회가 지역과 모교 발전, 우정을 돈독히 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어 동부초등 최부열 교장, 이한성 국회의원, 최명환 교육장이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대회를 축하하고 총동창회 발전을 기원했다. 회원들은 선배기(12~22회), 후배기(23~35회)로 나누어 피구, 줄넘기, 투호경기와 경품추첨 및 노래자랑 등으로 화합을 다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선배기(12~22회): △우승: 22회 △준우승: 20회 △3위: 15회, ■후배기(23~35회): △우승: 28회 △준우승: 23회 △3위: 24회, ■최다 등록상: 20회, ■응원상: 12회, ■노래자랑 최우수상: 김병철(16회)(醴泉新聞 2009년 06월 18일 1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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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라이온스클럽(355-H地區 라이온 家族體育大會) [記事]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H지구 제20회 2지역 라이온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10월 18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예천라이온스클럽(회장 배경식)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정재화 지구총재, 박승진 2지역 부총재 및 예천․봉화․영주 지역 10개 라이온스클럽 회원, 가족 6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구본학 부군수,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재록 예천라이온스클럽 총무의 사회로 박승진 대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이 있었으며, 신입회원 입회선서, 각 지역클럽 봉사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또한 박승진 제2지역 부총재, 김인한 2지역 제1지대 위원장, 강성찬 2지역 제2지대 위원장, 이혜권 2지역 제3지대 위원장, 배경식 예천라이온스클럽 회장에 대해 각각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터치볼, 단체줄넘기, 2인 3각 등 다채로운 경기로 각 클럽 회원 상호간 우의와 화합을 다졌으며, 노래자랑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1: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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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체육회(''''信賴와 사랑받는 醴泉邑體育會'''', 民間 主導로 바뀌면서 많은 發展 가져와-꿈나무 發掘에도 한몫) [記事] : 그 동안 관 주도로 운영되던 예천읍체육회(회장 장대복)가 민간 주도로 넘어온 이후 예천읍(읍장 황중배)과 함께 결속을 다져 명실상부한 체육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읍민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예천읍체육회가 민간 주도로 넘어온 것은 1999년 민간체육회 이사가 구성되고서부터이다. 당시 초대 회장이라 할 수 있는 장대복(62․대연호텔 대표) 현 회장이 중책을 맡고서부터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장 회장은 체육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체육회 기금 조성이 무엇보다도 급선무라 보고 군민체전 출전 경비를 최소화하고 기금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지금까지 6천여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특히 장 회장은 이사들의 분담금과 십시일반으로 찬조한 성금이 1원 한 푼이라도 헛되지 않게 집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항상 강조했기 때문에 이같은 기금이 조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예천읍체육회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도민체전에 출전하는 예천군선수단을 각 부서별로 격려하는 등 대외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2004년에도 2003년에 이어 장대복 회장을 비롯한 김기수․하종형 부회장, 장찬무 사무국장 등 회장단 일행은 2004년 5월 11일부터 경주시에서 개최된 도민체전에 출전한 예천군선수단 각 부서별 경기장을 일일이 방문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이들을 격려했다. 또한 예천읍 관내 초등학교에서 각종 체육경기대회에 출전할 경우 1회 출전시 20만 원의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중․고등학교로 확대해 지원 폭을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어 꿈나무 육성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장대복 예천읍체육회장은, ꡒ체육 웅군으로서의 명성에 걸맞게 예천읍민들이 하나로 단합할 수 있고 예천읍체육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이사들과 논의를 거쳐 각종 사업을 이어나갈 것ꡓ라며 읍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강조하고 있다. <이태현 기자> (醴泉新聞 2004-05-27 16:39:06)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理事會 團合大會 開催) [記事] : 예천읍체육회(회장 장대복)는 2004년 11월 6일 오후 1시부터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이사회 단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단합대회에는 윤호인 예천읍장을 비롯한 예천읍 이장연합회, 예천군청 읍우회, 읍사무소 직원, 읍체육회 이사 등 4개 단체에서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장대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제48회 군민체전 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의 노고와 협조 덕분이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읍민체육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계획을 구상 중에 있으니 여러분들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참가자들은 족구와 배구경기를 통해 상호 간의 우의를 나누고 2부에서는 TV, 자전거 등 경품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전달되기도 했다.(정차모 예천인터넷뉴스 2004-11-12 오전 10:01:55, 醴泉新聞 2004-11-13 11:39:50)
예천읍체육회(이웃돕기 誠金 傳達) [記事] : 예천읍체육회 김기수(백수식당 대표) 부회장은 2004년 12월 7일 예천읍 민간사회안전망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김 부회장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쾌척하는 등 불우한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돕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醴泉新聞 2004-12-10 14:05:53)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送年의 밤 行事 開催) [記事] : 예천읍체육회(회장 장대복)는 2004년 12월 19일 오후 5시 예천읍 홈웨딩 3층에서 체육회 이사, 이장연합회, 예천읍우회, 예천읍사무소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醴泉新聞 2004-12-24 10:51:06)
예천읍체육회(醴泉邑 體育會 理事會 開催, 來年 郡民體典에서 좋은 成果 거두기로 다짐) [記事] : 예천읍 체육회(회장 장대복)는 2005년 11월 30일 오전 11시 예천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대복 회장, 윤호인 읍장을 비롯한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49회 군민체전의 성공 개최 유공자 이덕재(이사), 권수한(이사), 황명섭(공무원) 씨에 대한 표창과 함께 결산보고가 있었다. 장대복 회장은, "3천여만 원의 경비를 소요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해 이사를 비롯한 읍체육회 관계자 모두가 깊이 반성하고 내년 체전에는 꼭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30 오후 6:08:11)
예천읍체육회(장대복 醴泉邑 體育會長 鳳德山 頂上에서 醴泉邑 및 體育會 發展 祈願 山神祭) [記事] : 예천읍 체육회는 2007년 1월 25일 오후 3시 봉덕산 정상에서 장대복 회장(군의원), 윤윤식 예천읍장, 김기수 부회장(백수식당),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읍체육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기원제는 초헌관인 장대복 회장의 강신재배에 이어 윤윤식 읍장의 아헌관 헌작, 김기수 부회장의 종헌관 헌작과 전회원들의 재배순으로 진행됐다. 장대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한해도 예천읍체육회가 원할하게 운영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로 예천읍의 발전이 가시화되고 읍 관내 산불예방, 자연보호운동이 활성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원제를 마친 회원들은 "산불예방 켐페인 및 자연보호 운동" 현수막 5개를 봉덕산 주요 등산로에 설치하고 산을 찾는 등반객들에게 산불예방과 자연보호 동참을 호소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1-28 오후 3:13:32)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昆蟲엑스포 汎郡民 參與 雰圍氣 造成 애드벌룬 設置)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예천읍체육회에서는 2007년 7월 29일 장대복 회장(군의원), 윤윤식 예천읍장, 김기수 부회장(백수식당), 체육회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곤충엑스포 홍보용 대형 애드벌룬을 한천체육공원에 설치했다. 애드벌룬 설치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판단 엑스포 참여 분위기 조성을 이끌고자 설치했다. 이날 장대복 회장은 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출향인 엑스포 행사장 방문, 입장권 판매, 시가지 상가 청결, 친절하기 홍보 등 체육회 임원진 모두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2007년 8월 13일 열리는 예천읍의 날에는 예천아리랑, 청단놀음, 상모돌리기, 새끼꼬기, 타줄만들기, 떡메치기, 모자(母子)광대 흉내 내기 등의 공연을 펼칠 계획인 가운데 출향인 200여 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하고 주민 참여를 호소하는ꡐ8월 13일은「예천읍민의 날」입니다ꡑ홍보 현수막을 5개소에 게첨했다. <글 제공:예천읍사무소 장광현 님>(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일)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理事會 開催! 2008郡民體育大會에 240名 規模 任員 및 選手 出戰) [記事] : "다함께 참여하는 예천읍 체육회" 예천읍 체육회(회장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가 2008년 9월 24일 오전 11시 예천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어 "2008 군민체육대회 출전 계획 및 예산결산(안)을 통과시켰다. 장대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경기가 좋지 않아 읍민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스포츠를 통해 읍민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체육회가 앞장서 화합의 장을 연출해야 한다"며 최선을 다한 군민체전 준비를 당부했다. 예천읍체육회는 공설운동장 및 각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08 군민체전(10월 15일~16일, 2일간)에 총 240명 규모(임원 50명, 선수 19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출전시켜 종합 우승을 목표로 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2008 예천군민체전에 예천읍체육회는 트랙 및 필드에 화합혼성달리기, 단체줄넘기, 여자중량들기, 마라톤 등 7개 종목과 테니스, 배구, 탁구, 족구, 축구 등 구기종목에 서구 및 동구 소속 대규모 선수를 출전시키기로 의결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24 오후 12: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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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중학교 총동문회(醴泉中 總同門會 家族體育大會 ''''盛況'''' ) [記事] : 2008년도 예천중학교 총동문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9월 28일 예천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장대복) 주최로 모교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최영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최명환 교육장, 이영섭 이철우 군의원, 김대현 예천중교장, 박영서 재경동창회장, 장세대 재구동창회장, 홍성칠 전 상주지원장 및 동문회원, 가족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대복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는 청운의 꿈과 아련한 추억을 함께 간직한 소중한 인연이다ꡓ라며 ꡒ오늘 대회가 두터운 우정을 다지고 뜨거운 모교애가 깊이 뿌리내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협동달리기, 족구 등 운동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나누었으며 2부 노래자랑에서는 흘러간 옛가락에 몸을 싣고 동문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10월 02일 1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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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초등학교 총동창회(''''玉泉初等學校 總同窓會, 옥계천 페스티벌'''') [記事] : 제37차 옥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장준영) 체육대회 및 옥계천 페스티벌이 2009년 6월 13일 모교 교정에서 열렸다. 1부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훌라후프, 2인3각, 윷놀이 등의 운동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이날 오후 7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동문, 지역민 등 4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현준 도의원, 박중식 보문면장, 김기수 음식업군지부장, 오창근 전 예천경찰서장, 김학동 하이스트학원 이사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이상일 전 회장, 반병일 전 사무국장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재영동문회가 감사패를 받았다. 장준영 총동창회장(15대)은 대회사에서 ꡒ언제 또 다시 찬란한 문화를 꽃피울지 아무런 기약도 없이 모교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다ꡓ며 ꡒ소중한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옥천 동문 가족들이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되도록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날 옥계천 페스티벌 및 동문 노래자랑에는 국민가수 현철 씨가 무대에 올라 동문과 지역민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현철 씨는 자신의 히트곡을 30여분 동안 부르며 지역민들과 호흡을 함께 했다. 노래자랑에서는 12회 이송자(예천읍)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16대 총동창회장에는 보문면 기곡3리 여동규(14회) 씨가 선출됐다.(醴泉新聞 2009년 06월 18일 16: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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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체육회(第17回 龍門面民 體育大會 및 노래자랑) [記事] : 제17회 용문면민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이 2003년 9월 12일 오전 10시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용문면체육회 주최와 용문면이장협의회․용문면기관단체 후원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지역기관 단체장, 출향인,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래자랑에서는 인기가수 최석준 씨(예천읍 출신)의 공연도 있었다. 노래자랑 결과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 : 박정숙(직리), 우수 : 박수옥(상금3리) 김광수(원류리), 장려상 : 장영수(상금2리) 김석문(하학리), 화합상 : 김병수(구계리) 김종숙(노사1리), 사랑상 : 박현숙(성현리) 가우리(덕신리), 인기상 : 김종순(하금1리)(醴泉新聞 2003-09-19 14:46:29)
용문면체육회(龍門面 體育會 總會) [記事] : 용문면 체육회는 2005년 1월 28일 용문면사무소에서 박재혁 면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용문면 체육회는 2004년 용문중학교 체육특기생 장학금 지원을 비롯, 예천군 협회장기 축구대회 참가, 금당축구회 후원, 용구회 배구대회 후원, 용문 청년회 가족 체육대회 협찬, 제18회 용문면민 체육대회 개최, 제4회 용문면민 노래자랑 개최, 제48회 군민체전 참가, 용문초등학교 결손아동 급식비 지원, 새마을협의회 민속놀이 협찬 등 많은 사업을 펼쳐 면민들의 칭송을 받았다. 이 날 회의에서 2005년에는 제19회 면민체전 개최, 제5회 면민노래자랑 개최, 제49회 군민체전 참가, 체육회 산하 단체 후원 및 각종 행사 지원 등 용문면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각종 행사를 마련키로 의결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01 오후 3:33:31)
용문면체육회(正月 대보름 맞이 龍門面民 化合 民俗놀이大會에 1千餘名 參席하여 大盛況) [記事] : 용문면 체육회(회장 박재혁 용문면장)는 2006년 2월 11일 오전 10시 면사무소 앞마당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권만하 재경용문면민회장과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새봄맞이 용문면민 화합민속놀이대회를 개최했다. 박재혁 면장은, "용문면 주민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줄넘기 등을 통해 병술년 새해 용문면민들의 화합과 번영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 자리가 단순한 윷놀이대회가 아닌 내일을 위해 도약하는 자리로 승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국환 국회의원은, "지역민을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일하여 예천군이 잘 사는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민속놀이대회에는 26개 리.동대항, 16개 단체, 16개 경로당 대항의 윷놀이, 줄넘기 등을 펼치며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또 윷놀이에 앞서 펼쳐진 농작업체조교실 회원들의 신나는 스포츠댄스는 참석자들을 황홀경으로 빠져들게 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2-11 오후 1:44:51)
용문면체육회(2007年度 龍門面民 民俗놀이大會에 1,500餘 面民 參與!) [記事] : 용문면 체육회(회장 박나영 용문면장)는 2007년 2월 3일 오전 10시 용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이현준 도의원, 이재창 군의원, 정주익 재경용문면민회장, 윤호인 군기획감사실장,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용문면민 화합 민속놀이대회가 개최됐다. 박나영 면장은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이 살아 숨쉬고 있는 자랑스런 용문면의 새해맞이 민속놀이 개최를 면민과 함께 축하하고 서예체험관, 초간정 정비, 금당실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김수남 군수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를 대신 격려사를 한 윤호인 기획감사실장은 "올해 2번째 맞이한 민속놀이를 뜻깊게 생각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체육회장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 "용문면은 타 지역에 비해 문화재가 많고 보존이 잘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올해도 작목반을 주축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용문면민은 물론, 도시에 나가있는 출향인에게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준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가 용문면민의 화합과 결속의 장으로 승화되어 가슴깊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행사가 되길 기원한다"며 "자신은 위로는 김수남 군수와 박나영 면장, 이재창 군의원 등과 용문면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창 군의원은 "훈훈한 화합의 장을 마련해 준 체육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이 대회가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훌륭한 대회가 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용문면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인호 단장(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의 동생인 정주익 재경용문면민회장은 축사에서 "언제나 고향을 지키고 있는 여러분과 정월 대보름을 맞아 객지에 있는 출향인들을 초청해 준 고향 어르신과 선.후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출향인들은 내고향 용문면 발전을 위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민속놀이대회에는 21개 리.동 대항 윷놀이대회와 줄다리기가 펼쳐졌으며 식후 공개행사로 용문면 생활개선회원들의 신나는 농작업체조댄스가 참석자들의 어깨를 들석이게 했다. 특히, 용문면 새마을 남.여지도자 60여 명은 학교 뒷편에 마련된 야외 식당에서 1천500여 명의 참석자들을 위한 중식 봉사에 참여해 칭송을 들었다. 이날 행사 소요 비용은 1천200여만 원으로 전액 용문면체육회 예산으로 편성되어 타 읍.면의 귀감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3 오전 1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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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男女初等部 綜合 1位) [記事] : 2008년 6월 25일 예천교육청 주관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실시한 스포츠동아리 건강달리기대회 및 제17회 교육감기 구간 마라톤대회 선발대회에 참여한 33명(남자 24명, 여자 9명)의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의 선수들이 2.5km구간(진호양궁장↔고평교) 마라톤대회에서 남자초등부 종합 1위, 여자초등부 종합 1위를 했습니다. 또한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에서 2008년 6월 25일(수) 오후1시부터 전교생 건강걷기 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체력 저하와 비만으로 인하여 학업능률이 떨어지고 건강 유지에도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일환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박상현 名譽記者, 醴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7월 03일 13:35:37)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第6回 醴泉初等 總同窓會 體育大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6회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체육대회가 2008년 4월 12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어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피구, 협동달리기로 회원들간 우의를 다졌으며, 기별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으로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4-12 오후 1:44:21)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第6回 醴泉初等 總同窓會 開催'''' ) [記事] : 제6회 예천초등학교(개교97주년)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체육대회가 2008년 4월 12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제52회 동창회(회장 장연석)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최명환 교육장을 비롯한 모교 은사, 이한성 국회의원 당선자, 김우한(49회) 경산교육장, 김봉진(53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남병직(54회) 재경예천군민회 사무국장, 각 기별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권광남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는 예초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며 ꡐ후배를 이끌어 주는 선배, 선배를 밀어 주는 후배ꡑ가 되어 모교의 이름을 빛내는 동문들이 되어주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주관기인 52회 장연석 회장은 환영사에서 ꡒ오늘 개최되는 체육대회는 초등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와 덕담을 교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ꡓ며 ꡒ우리 모두 우리 고향 예천의 발전과 개인의 윤택한 삶을 위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주역이 되자ꡓ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족구로 동문 상호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게임과 기별 노래자랑, 경품추첨을 통해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날 대회에 참석한 이한성 국회의원 당선자는 큰절로 지난 4․9 총선 승리에 대한 고마운 뜻을 전했으며, 각 기수별로 방문해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경기 결과 : ◆선배기 △우승: 56회, ◆후배기 △우승: 64회, ◆최다등록상: 56회, ◆응원상: 66회, ◆노래자랑 △최우수상: 이재욱(67회)(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04월 17일 1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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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83
예천군 방문([洛東·白頭를 가다] 醴泉, 그 곳엔 스토리가 있다) [記事] :
감천면 천향1리 석평마을에 가면 집채 만한 소나무 한 그루가 있다. 꽤 유명하다.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다. 바로 ''''석송령(천연기념물 제294호)''''이다. ''''부자나무'''', ''''땅을 소유한 나무'''', ''''세금을 내는 나무'''' 등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석송령은 ''''참 잘 생겼다''''. 석송령은 ''''반송(盤松)''''이다. 위로보다는 옆으로 펑퍼짐하게 자라는 소나무이다. 그래서 꼭 거대한 우산처럼 생겼고, 정원수 같았다. 키는 10m이지만 몸집은 동서로 32m, 남북으로 22m나 된다. 나이는 웬만한 가문의 ''''중시조''''다. 문헌상에는 600살이지만 마을 사람들은 할아버지대부터 600살이라 했으니 지금은 족히 700살은 된다고 했다.
실제로 석송령은 돌기둥과 철제 파이프가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무거운 가지를 떠받치고 있었다. 이 노거수는 사람이 가지고 있을 법한 땅 5천259㎡를 소유하고 있다. 등기일은 1927년 8월 10일이다. 거의 백년 전이다.
재산세는 1년에 4만~5만원 정도. 백년 동안 꼬박 세금을 냈다면 모범납세자로 상을 여러 번 받았을 법하다. 석송령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985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500만원의 하사금을 내리면서부터이다.
당시 권정달 민정당 사무총장과 김성배 건설부장관이 직접 석송령을 방문해 전달했다. 석평마을 사람들은 지금도 석송계를 운영하며 석송령에서 발생한 소작료와 하사금 이자 등으로 세금을 내고 있고, ''''석송령 장학금''''도 지역의 학생들에게 주고 있다고 한다.
나무가 세금도 내고, 마을의 안녕은 물론 교육에도 힘쓰고 있으니 웬만한 사람보다도 낫지 않겠는가. 석송령은 요즘 명성을 하나 더 얻었다. ''''영험있는 나무''''로도 통하고 있다. 일행도 참 신령스럽게 생겼다는 인상부터 받았으니 말이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 되면 군수가 직접 마을 사람들과 함께 동신제를 지내고 있고, 어느 때부턴가 외지인들이 남몰래 석송령을 찾아 제사상을 차려놓고, 제를 올리고 있다. 사업 운이 트이고, 건강을 되찾았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니 이해가 됐다.
유명한 석속령에게 2세가 있다는 사실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2세가 있다는 감천면사무소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솔직히 첫 인상은 ''''웃음''''이었다. 안내판에는 옛날 한 면장이 석송령 인근의 산에서 옮겨와 심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석송령과 한 집안이고, 그래서 2세로 지역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하튼 ''''2세''''는 면사무소 정원을 턱하니 차지하고 있었다. 높이는 3m, 폭은 5, 6m 정도. 석송령의 후계목답게 수령은 100살을 훌쩍 넘겼다. 이제 예천을 가면 석송령도 찾고,그 후계자도 만난다면 일석이조가 아닐까.
예천에는 이야기가 있었다. 역사와 세월 속에 꼭꼭 숨은 얘깃거리가 어느 고을을 가도 있지만 예천은 그 재미가 더 했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은 예나 지금이나 스토리가 흘러넘치고 있다"며 "그만큼 예천은 인물이 나고, 문학과 자연 자원이라는 탄탄한 자산을 가졌다는 것"이라고 했다.
일행은 ''''석송령 집안''''을 뒤로 하고 용문면 금곡리의 금당실마을로 향했다. 닭울음고개를 넘어 있는 마을 입구는 그 분위기가 남달랐다. ''''예향의 고을''''이라는 표지석이 방문객들의 마음가짐부터 다잡게 했다.
금당실은 명신과 학자를 배출한 영남의 명가이다. 300여 호가 촌락을 이루고 있어 경북도내 면 단위에서는 그 규모가 가장 크다. 명가에는 풍수적으로 그 이유가 있었다. 정감록에서 말하는 조선팔도 열 곳의 길지(십승지) 중 한 곳이 바로 금당실이다.
마을 앞은 넓은 들이 자리해 주민들에게 농경의 풍요로움을 주고, 마을 서편에는 금계천이 흐른다. 마을의 진산인 오미봉은 외부와 차단된 산간지대로 난리 때에는 마을은 피난처로 제격이다.
금당실은 안동의 하회마을처럼 연꽃이 물위에 떠 있는 연화부수형(蓮花浮水型)의 명당이기도 하다. 마을이 자리한 터가 바로 연못이고, 오미봉은 연못에 떠 있는 봉우리이다. 연화부수형은 열려 있는 전면을 막아 줘야하는 형국이어서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서편을 소나무 숲으로 비보했다고 한다.
일행은 금당실 인근의 ''''맛질(대제리의 큰 맛질과 제곡리의 작은 맛질)''''로 향했다. 맛질이라는 마을 이름은 음식의 맛에서 유래된 것 같아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숨은 이야기를 찾기 위해서다. 일행은 얼마 전 영양의 음식디미방의 저자인 정부인 장씨(장계향 선생)를 소개한 적이 있다.
음식디미방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조리서로 한국 전통음식을 집대성한 책이다. 음식디미방의 146가지 음식 중 16가지 음식에는 ''''맛질방문''''이라고 쓰여 있다. 이 맛질방문이 바로 예천의 작은 맛질이다. 작은 맛질은 정부인 장씨의 외가이다.
정부인은 어머니를 따라 외가에 와 음식 만드는 법을 배웠으니 예천의 작은 맛질이 음식디미방이라는 명저의 큰 토대로 여겨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금당실과 맛질은 ''''금당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금당 맛질 반서울''''이라는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금당과 맛질을 합하면 서울과 흡사하나 큰 냇물이 없어 아쉽다''''는 풍수지리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한다. 금당실과 맛질은 큰 마을을 이뤄 인물이 나고, 풍요로움이 수백년을 이어가고 있으니 바로 한 나라의 수도인 서울과 비견된다는 뜻이 아닐까.
예천은 그 옛날 불법도 흥했다. 용문면에는 용문사라는 절이 있다. 용문사라는 이름의 절은 전국에 3개가 있다. 경기도 양평의 용문사, 경남 남해의 용문사와 바로 예천의 용문사이다.
조동윤 ''''예천기행''''의 저자는 "사문(沙門)에서는 북쪽으로부터 용의 머리, 허리, 꼬리로 구분되는데 양평은 용의 머리요, 에천은 허리이며, 남해는 꼬리"라고 설명했다. 각기 이름난 절이지만 용이 가장 힘을 쓰는 곳이 허리라 예천의 용문사이며 불법이 널리 떨쳤다고 유추하는 것이다.
조동윤 저자는 "용문사는 지장도량이다. 양산 통도사의 불보도량, 합천 해인사의 법보도량, 전남 송광사의 승보도량, 양양 낙산사의 관음도량과 함께 5대 도량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예천 용문사는 한때 고려의 대표 사찰이었다.
용문사라는 절 이름은 후삼국을 통일한 태조 왕건의 ''''작품''''이다. 왕이 쌀을 하사하고, 칙명으로 절을 중수했을 뿐아니라 태자의 태(胎)도 보관했다고 한다. 예천은 수많은 인재와 문학의 향기가 내성천을 따라 흐르고, 삼강이라는 낙동강의 명소도 있다.
여기에 21세기 ''''문화컨텐츠''''인 스토리도 가졌다. 이제 예천은 이러한 역사·문화·자연자산을 잘 보존하고, 활용해 널리 알리는 일만 남은 것 같다.
자문단 조동윤 예천군 시책사업과장, 함명수 예천군 내성천 리버로드 조성 담당
(이종규 記者·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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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나루(醴泉 三江里, 地域 代表 觀光地 만든다 : 12億 投入 來年 4月 三江나루 復元·祝祭 開催) [記事] :
경북 예천군이 풍양면 삼강리 삼강나루를 복원한 뒤, 삼강나루 축제를 열어 삼강지역을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은 2009년 1월 19세기 소금배와 달구지, 마차가 북적거리며 소금상인을 상대로 한 주막이 즐비하게 세워져 있었던 대표적인 ''''소금배 나루주막촌''''이었던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와 문경시 영순면 달리지 삼강지역 양안을 관광지로 조성할 것을 경북도에 제안했다.
당시 이 의원은 "삼강지역을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게 하는 명소로 조성하면 충분히 높은 수준의 문화관광지로 발전할 것"이라며 경북도와 관계부처에 건의해 당시 경북도 관계자로부터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이에 예천군은 불교문화의 재조명과 낙동강 상생공원의 브랜드화를 목적으로 고려대장경 조성 ''''천년의 해''''가 되는 2011년 4~5월경에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풍양면 삼강리 삼강나루와 삼강주막 일원에서 가칭 ''''고려대장경판 운송 삼강나루축제''''를 개최키로 했다.
군에서는 축제기간 동안 황포돛배 제작 시연과 대장경판 운송 퍼포먼스, 학술대회는 물론 나루장터를 재연하고 부대행사로 민속체험, 포크 페스티벌, 탑돌이, 뗏목축제, 줄불놀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열어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사업의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부군수와 담당과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경북도와 중앙 관계부처를 방문,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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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휴게공원(10年間 放置 龍頭 休憩公園, 70億 들여 카라반파크 造成) [記事] :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휴게공원이 경영 부실로 10여년 간 방치해 왔다가 최근 한 업체가 나서 70여억 원을 들여 카라반 파크를 조성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상리면 용두리 산 73-1번지 일대 2만6천㎡의 부지에 지난 1997년 6월 20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휴게공원을 조성해 운영하면서 수차례 민간인에게 위탁 운영까지 했으나 경영 부실로 인한 수익성이 없어 지난 2000년 10월 완전히 문을 닫고 그동안 폐가로 방치됐다.
이에 군에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이유로 지난 2004년 군 공유재산 관리계획까지 변경해 용두 휴게공원을 매각키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매입자를 구하지 못해 10여년 가까이 지역주민들로부터 공유재산 관리 부실에 대한 질책을 받아왔다.
그런데 2009년 말 (주)엘리드가 이곳에 가족단위의 체험관광지로 만들어 캠핑카를 갖추고 자연친화적 카라반 파크를 조성키로 하고 예천군과 용두 휴게공원의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주)엘리드 측은 이곳에 민자 70여억 원을 들여 대형 커뮤니티홀과 야외 수영장을 짓고 주변 임도를 활용한 산악자전거 도로는 물론 숙식시설을 갖추어 제작한 캠핑카 100여대를 설치한 복합적인 체험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주)엘리드는 용두 휴게공원의 지리적 특성을 이용한 도시민들을 위한 주말농장을 조성, 고랭지 채소 및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가족 단위의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지역의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0-03-15 오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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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농업협동조합(醴泉農協 勞.使和合 任職員 家族體育大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박시옥)은 2008년 5월 10일 오전 9시 30분에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노.사화합 임직원 가족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밸리댄스 공연, 태권무, 화합줄넘기, 예천쌀들기, 피구, 훌라후프 등 다채로운 경기로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5-10 오후 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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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뛰고, 달리고, 어우러진 校內 體育大會)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에서는 2009년 5월 1일, 교내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달리기를 비롯하여 각 학년별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유치원은 볼링과 풍선 터트리기, 1학년은 큰공을 굴려서 반환점을 돌아오는 `지구를 굴려라'''', 2학년은 타이어에 달린 줄을 당겨 많이 당긴 팀이 이기는 `개미싸움'''', 3학년은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에 따라서 행동하는 `이럴 땐 요렇게'''' 라는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4~6학년은 축구, 피구, 발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하였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 우리 예동 어린이들은 협동심과 경쟁심, 성숙된 질서의식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김상민 名譽記者, 東部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5월 07일 15:12:36)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親舊야 반갑데이'''' 第1回 醴泉東部初等學校 總同窓會 體育大會 盛況裏 開催!) [記事] : 제1회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가 2009년 6월 13일 오전 11시 동창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피구, 줄넘기, 투호 경기와 경품추첨 및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어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동창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장인 장대복 회장(11회), 황중배 부대회장(12회)를 비롯한 부회장단 10명, 각 기별 회장단 및 회원,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도의원, 최명환 예천교육장, 오창근 전 경찰서장 등 내빈이 참석, 대회를 축하했다. 장대복 회장은 대회사에서 "예동인의 긍지와 뜻을 모아 이제 우리기 다시 뭉쳐 늦은 감이 있지만 선후배 동문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날의 추억을 되 돌려볼 수 있는 멋진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무쪼록 이번 대회가 지역발전과 모교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함께 걱정하고 추억을 나무며 우정을 돈독히 하는 화합의 한마당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또 "동문 여러분 어렵다는 얘기가 인사말처럼 되었지만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근심 걱정 다 잊으시고 코 흘리며 뒤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뛰며 고향의 향수를 가슴 가득 담아 가시길 바라며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회장단 및 기별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동부초등학교 최부열 교장은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여러분의 모교가 장대복 회장을 비롯한 모든 동창회원들의 변함없는 관심 속에 더욱 발전하여 축제의 잔치가 지속되도록 함께 힘써 달라"는 환영사를 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우리경제가 아직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우리들도 여러 가지 무거운 걱정거리에 휩싸여있지만 우리 동부초등학교 졸업생 여러분들은 각자의 생업을 영위하며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지켜나가고 있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성적인 기여에 경의를 표한다"는 축사를 했다. 이 의원은 "홀로 선 돌은 탑이라 부리지 않는다고 하는 것처럼 아무리 높이 솟아있는 돌이라도 셋이서 다섯이서 받쳐주며 높아질 때 우리는 그것을 탑이라 부린다"며 "모진 비바람에도 탑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바람에 맞서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돌과 돌 틈사이로 바람을 보내주는 이치처럼 동창생 하나 하나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힘을 하나로 모아 동부초등학교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12회 졸업생인 최명환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 시절 이곳에서 꿈을 키웠고 개구쟁이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오늘이 있기까지 인생의 기본을 익혔던 추억이 서려있는 모교에서 첫 번째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장대복 회장을 비롯한 간부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교육장은 이어 "우리 모교도 개교 62주년을 바라볼 만큼 오랜 연륜을 쌓아 왔으며 이제 그동안 자부심과 긍지로 쌓아 올린 동문 상호간의 돈독한 유대를 바탕으로 각계에서 일하는 1만2천여 명의 많은 동문 모두의 역량을 결집하여 예천동부인의 저력과 우수성을 한껏 펼쳐 나가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의 전당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제1회 동문체육대회에 참석키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교를 방문한 500여 명의 동문들은 흑응산의 정기를 타고난 예천동부초등학교 졸업생이라는 자긍심을 마음을 갖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제2회 대회를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다. 동부초등학교 기별 회장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12회 황중배, 14회 신창수, 15회 김상열, 17회 이상민, 18회 이순남, 19회 황병열, 20회 최병화, 21회 이장현, 22회 김철기, 23회 정재형, 24회 김지탁, 25회 우광호, 26회 조동식, 27회 김상한, 28회 박덕영, 29회 정희섭, 32회 유대길, 33회 이부형, 34회 김성기, 35회 황승용 씨 등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13 오후 4:25:14)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醴泉東部初等學校 總同窓會 體育大會'''') [記事] : 제1회 예천동부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2009년 6월 13일 오전 예천읍 백전리 예천동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동창회원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한성 국회의원,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 도의원, 남시우 군의원, 석호진(예천읍 출생) 구미시의원, 오창근 전 예천경찰서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대복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선․후배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날의 추억을 되돌려볼 수 있는 멋진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다ꡓ며 ꡒ이번 대회가 지역과 모교 발전, 우정을 돈독히 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어 동부초등 최부열 교장, 이한성 국회의원, 최명환 교육장이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대회를 축하하고 총동창회 발전을 기원했다. 회원들은 선배기(12~22회), 후배기(23~35회)로 나누어 피구, 줄넘기, 투호경기와 경품추첨 및 노래자랑 등으로 화합을 다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선배기(12~22회): △우승: 22회 △준우승: 20회 △3위: 15회, ■후배기(23~35회): △우승: 28회 △준우승: 23회 △3위: 24회, ■최다 등록상: 20회, ■응원상: 12회, ■노래자랑 최우수상: 김병철(16회)(醴泉新聞 2009년 06월 18일 1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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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라이온스클럽(355-H地區 라이온 家族體育大會) [記事]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H지구 제20회 2지역 라이온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10월 18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예천라이온스클럽(회장 배경식)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정재화 지구총재, 박승진 2지역 부총재 및 예천․봉화․영주 지역 10개 라이온스클럽 회원, 가족 6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구본학 부군수,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재록 예천라이온스클럽 총무의 사회로 박승진 대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이 있었으며, 신입회원 입회선서, 각 지역클럽 봉사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또한 박승진 제2지역 부총재, 김인한 2지역 제1지대 위원장, 강성찬 2지역 제2지대 위원장, 이혜권 2지역 제3지대 위원장, 배경식 예천라이온스클럽 회장에 대해 각각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터치볼, 단체줄넘기, 2인 3각 등 다채로운 경기로 각 클럽 회원 상호간 우의와 화합을 다졌으며, 노래자랑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10월 23일 11: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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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체육회(''''信賴와 사랑받는 醴泉邑體育會'''', 民間 主導로 바뀌면서 많은 發展 가져와-꿈나무 發掘에도 한몫) [記事] : 그 동안 관 주도로 운영되던 예천읍체육회(회장 장대복)가 민간 주도로 넘어온 이후 예천읍(읍장 황중배)과 함께 결속을 다져 명실상부한 체육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읍민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예천읍체육회가 민간 주도로 넘어온 것은 1999년 민간체육회 이사가 구성되고서부터이다. 당시 초대 회장이라 할 수 있는 장대복(62․대연호텔 대표) 현 회장이 중책을 맡고서부터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장 회장은 체육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체육회 기금 조성이 무엇보다도 급선무라 보고 군민체전 출전 경비를 최소화하고 기금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지금까지 6천여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특히 장 회장은 이사들의 분담금과 십시일반으로 찬조한 성금이 1원 한 푼이라도 헛되지 않게 집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항상 강조했기 때문에 이같은 기금이 조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예천읍체육회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도민체전에 출전하는 예천군선수단을 각 부서별로 격려하는 등 대외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2004년에도 2003년에 이어 장대복 회장을 비롯한 김기수․하종형 부회장, 장찬무 사무국장 등 회장단 일행은 2004년 5월 11일부터 경주시에서 개최된 도민체전에 출전한 예천군선수단 각 부서별 경기장을 일일이 방문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이들을 격려했다. 또한 예천읍 관내 초등학교에서 각종 체육경기대회에 출전할 경우 1회 출전시 20만 원의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중․고등학교로 확대해 지원 폭을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어 꿈나무 육성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장대복 예천읍체육회장은, ꡒ체육 웅군으로서의 명성에 걸맞게 예천읍민들이 하나로 단합할 수 있고 예천읍체육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이사들과 논의를 거쳐 각종 사업을 이어나갈 것ꡓ라며 읍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강조하고 있다. <이태현 기자> (醴泉新聞 2004-05-27 16:39:06)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理事會 團合大會 開催) [記事] : 예천읍체육회(회장 장대복)는 2004년 11월 6일 오후 1시부터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이사회 단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단합대회에는 윤호인 예천읍장을 비롯한 예천읍 이장연합회, 예천군청 읍우회, 읍사무소 직원, 읍체육회 이사 등 4개 단체에서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장대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제48회 군민체전 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의 노고와 협조 덕분이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읍민체육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계획을 구상 중에 있으니 여러분들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참가자들은 족구와 배구경기를 통해 상호 간의 우의를 나누고 2부에서는 TV, 자전거 등 경품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전달되기도 했다.(정차모 예천인터넷뉴스 2004-11-12 오전 10:01:55, 醴泉新聞 2004-11-13 11:39:50)
예천읍체육회(이웃돕기 誠金 傳達) [記事] : 예천읍체육회 김기수(백수식당 대표) 부회장은 2004년 12월 7일 예천읍 민간사회안전망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김 부회장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쾌척하는 등 불우한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돕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醴泉新聞 2004-12-10 14:05:53)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送年의 밤 行事 開催) [記事] : 예천읍체육회(회장 장대복)는 2004년 12월 19일 오후 5시 예천읍 홈웨딩 3층에서 체육회 이사, 이장연합회, 예천읍우회, 예천읍사무소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醴泉新聞 2004-12-24 10:51:06)
예천읍체육회(醴泉邑 體育會 理事會 開催, 來年 郡民體典에서 좋은 成果 거두기로 다짐) [記事] : 예천읍 체육회(회장 장대복)는 2005년 11월 30일 오전 11시 예천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대복 회장, 윤호인 읍장을 비롯한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49회 군민체전의 성공 개최 유공자 이덕재(이사), 권수한(이사), 황명섭(공무원) 씨에 대한 표창과 함께 결산보고가 있었다. 장대복 회장은, "3천여만 원의 경비를 소요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해 이사를 비롯한 읍체육회 관계자 모두가 깊이 반성하고 내년 체전에는 꼭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30 오후 6:08:11)
예천읍체육회(장대복 醴泉邑 體育會長 鳳德山 頂上에서 醴泉邑 및 體育會 發展 祈願 山神祭) [記事] : 예천읍 체육회는 2007년 1월 25일 오후 3시 봉덕산 정상에서 장대복 회장(군의원), 윤윤식 예천읍장, 김기수 부회장(백수식당),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읍체육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기원제는 초헌관인 장대복 회장의 강신재배에 이어 윤윤식 읍장의 아헌관 헌작, 김기수 부회장의 종헌관 헌작과 전회원들의 재배순으로 진행됐다. 장대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한해도 예천읍체육회가 원할하게 운영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로 예천읍의 발전이 가시화되고 읍 관내 산불예방, 자연보호운동이 활성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원제를 마친 회원들은 "산불예방 켐페인 및 자연보호 운동" 현수막 5개를 봉덕산 주요 등산로에 설치하고 산을 찾는 등반객들에게 산불예방과 자연보호 동참을 호소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1-28 오후 3:13:32)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昆蟲엑스포 汎郡民 參與 雰圍氣 造成 애드벌룬 設置) [記事] :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예천읍체육회에서는 2007년 7월 29일 장대복 회장(군의원), 윤윤식 예천읍장, 김기수 부회장(백수식당), 체육회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곤충엑스포 홍보용 대형 애드벌룬을 한천체육공원에 설치했다. 애드벌룬 설치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판단 엑스포 참여 분위기 조성을 이끌고자 설치했다. 이날 장대복 회장은 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출향인 엑스포 행사장 방문, 입장권 판매, 시가지 상가 청결, 친절하기 홍보 등 체육회 임원진 모두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2007년 8월 13일 열리는 예천읍의 날에는 예천아리랑, 청단놀음, 상모돌리기, 새끼꼬기, 타줄만들기, 떡메치기, 모자(母子)광대 흉내 내기 등의 공연을 펼칠 계획인 가운데 출향인 200여 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하고 주민 참여를 호소하는ꡐ8월 13일은「예천읍민의 날」입니다ꡑ홍보 현수막을 5개소에 게첨했다. <글 제공:예천읍사무소 장광현 님>(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일)
예천읍체육회(醴泉邑體育會 理事會 開催! 2008郡民體育大會에 240名 規模 任員 및 選手 出戰) [記事] : "다함께 참여하는 예천읍 체육회" 예천읍 체육회(회장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가 2008년 9월 24일 오전 11시 예천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어 "2008 군민체육대회 출전 계획 및 예산결산(안)을 통과시켰다. 장대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경기가 좋지 않아 읍민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스포츠를 통해 읍민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체육회가 앞장서 화합의 장을 연출해야 한다"며 최선을 다한 군민체전 준비를 당부했다. 예천읍체육회는 공설운동장 및 각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08 군민체전(10월 15일~16일, 2일간)에 총 240명 규모(임원 50명, 선수 19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출전시켜 종합 우승을 목표로 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2008 예천군민체전에 예천읍체육회는 트랙 및 필드에 화합혼성달리기, 단체줄넘기, 여자중량들기, 마라톤 등 7개 종목과 테니스, 배구, 탁구, 족구, 축구 등 구기종목에 서구 및 동구 소속 대규모 선수를 출전시키기로 의결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24 오후 12: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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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중학교 총동문회(醴泉中 總同門會 家族體育大會 ''''盛況'''' ) [記事] : 2008년도 예천중학교 총동문 가족체육대회가 2008년 9월 28일 예천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장대복) 주최로 모교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최영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최명환 교육장, 이영섭 이철우 군의원, 김대현 예천중교장, 박영서 재경동창회장, 장세대 재구동창회장, 홍성칠 전 상주지원장 및 동문회원, 가족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대복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는 청운의 꿈과 아련한 추억을 함께 간직한 소중한 인연이다ꡓ라며 ꡒ오늘 대회가 두터운 우정을 다지고 뜨거운 모교애가 깊이 뿌리내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협동달리기, 족구 등 운동경기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나누었으며 2부 노래자랑에서는 흘러간 옛가락에 몸을 싣고 동문 모두가 하나 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10월 02일 1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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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초등학교 총동창회(''''玉泉初等學校 總同窓會, 옥계천 페스티벌'''') [記事] : 제37차 옥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장준영) 체육대회 및 옥계천 페스티벌이 2009년 6월 13일 모교 교정에서 열렸다. 1부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훌라후프, 2인3각, 윷놀이 등의 운동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이날 오후 7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동문, 지역민 등 4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현준 도의원, 박중식 보문면장, 김기수 음식업군지부장, 오창근 전 예천경찰서장, 김학동 하이스트학원 이사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에 앞서 이상일 전 회장, 반병일 전 사무국장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재영동문회가 감사패를 받았다. 장준영 총동창회장(15대)은 대회사에서 ꡒ언제 또 다시 찬란한 문화를 꽃피울지 아무런 기약도 없이 모교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다ꡓ며 ꡒ소중한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옥천 동문 가족들이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되도록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 이날 옥계천 페스티벌 및 동문 노래자랑에는 국민가수 현철 씨가 무대에 올라 동문과 지역민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현철 씨는 자신의 히트곡을 30여분 동안 부르며 지역민들과 호흡을 함께 했다. 노래자랑에서는 12회 이송자(예천읍)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16대 총동창회장에는 보문면 기곡3리 여동규(14회) 씨가 선출됐다.(醴泉新聞 2009년 06월 18일 16: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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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체육회(第17回 龍門面民 體育大會 및 노래자랑) [記事] : 제17회 용문면민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이 2003년 9월 12일 오전 10시 용문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용문면체육회 주최와 용문면이장협의회․용문면기관단체 후원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지역기관 단체장, 출향인,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래자랑에서는 인기가수 최석준 씨(예천읍 출신)의 공연도 있었다. 노래자랑 결과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 : 박정숙(직리), 우수 : 박수옥(상금3리) 김광수(원류리), 장려상 : 장영수(상금2리) 김석문(하학리), 화합상 : 김병수(구계리) 김종숙(노사1리), 사랑상 : 박현숙(성현리) 가우리(덕신리), 인기상 : 김종순(하금1리)(醴泉新聞 2003-09-19 14:46:29)
용문면체육회(龍門面 體育會 總會) [記事] : 용문면 체육회는 2005년 1월 28일 용문면사무소에서 박재혁 면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용문면 체육회는 2004년 용문중학교 체육특기생 장학금 지원을 비롯, 예천군 협회장기 축구대회 참가, 금당축구회 후원, 용구회 배구대회 후원, 용문 청년회 가족 체육대회 협찬, 제18회 용문면민 체육대회 개최, 제4회 용문면민 노래자랑 개최, 제48회 군민체전 참가, 용문초등학교 결손아동 급식비 지원, 새마을협의회 민속놀이 협찬 등 많은 사업을 펼쳐 면민들의 칭송을 받았다. 이 날 회의에서 2005년에는 제19회 면민체전 개최, 제5회 면민노래자랑 개최, 제49회 군민체전 참가, 체육회 산하 단체 후원 및 각종 행사 지원 등 용문면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각종 행사를 마련키로 의결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01 오후 3:33:31)
용문면체육회(正月 대보름 맞이 龍門面民 化合 民俗놀이大會에 1千餘名 參席하여 大盛況) [記事] : 용문면 체육회(회장 박재혁 용문면장)는 2006년 2월 11일 오전 10시 면사무소 앞마당에서 김수남 군수, 신국환 국회의원, 권만하 재경용문면민회장과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새봄맞이 용문면민 화합민속놀이대회를 개최했다. 박재혁 면장은, "용문면 주민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줄넘기 등을 통해 병술년 새해 용문면민들의 화합과 번영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 자리가 단순한 윷놀이대회가 아닌 내일을 위해 도약하는 자리로 승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국환 국회의원은, "지역민을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일하여 예천군이 잘 사는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민속놀이대회에는 26개 리.동대항, 16개 단체, 16개 경로당 대항의 윷놀이, 줄넘기 등을 펼치며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또 윷놀이에 앞서 펼쳐진 농작업체조교실 회원들의 신나는 스포츠댄스는 참석자들을 황홀경으로 빠져들게 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2-11 오후 1:44:51)
용문면체육회(2007年度 龍門面民 民俗놀이大會에 1,500餘 面民 參與!) [記事] : 용문면 체육회(회장 박나영 용문면장)는 2007년 2월 3일 오전 10시 용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이현준 도의원, 이재창 군의원, 정주익 재경용문면민회장, 윤호인 군기획감사실장,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용문면민 화합 민속놀이대회가 개최됐다. 박나영 면장은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이 살아 숨쉬고 있는 자랑스런 용문면의 새해맞이 민속놀이 개최를 면민과 함께 축하하고 서예체험관, 초간정 정비, 금당실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김수남 군수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를 대신 격려사를 한 윤호인 기획감사실장은 "올해 2번째 맞이한 민속놀이를 뜻깊게 생각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체육회장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 "용문면은 타 지역에 비해 문화재가 많고 보존이 잘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올해도 작목반을 주축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용문면민은 물론, 도시에 나가있는 출향인에게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준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가 용문면민의 화합과 결속의 장으로 승화되어 가슴깊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행사가 되길 기원한다"며 "자신은 위로는 김수남 군수와 박나영 면장, 이재창 군의원 등과 용문면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해창 군의원은 "훈훈한 화합의 장을 마련해 준 체육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이 대회가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훌륭한 대회가 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용문면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인호 단장(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기획단)의 동생인 정주익 재경용문면민회장은 축사에서 "언제나 고향을 지키고 있는 여러분과 정월 대보름을 맞아 객지에 있는 출향인들을 초청해 준 고향 어르신과 선.후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출향인들은 내고향 용문면 발전을 위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민속놀이대회에는 21개 리.동 대항 윷놀이대회와 줄다리기가 펼쳐졌으며 식후 공개행사로 용문면 생활개선회원들의 신나는 농작업체조댄스가 참석자들의 어깨를 들석이게 했다. 특히, 용문면 새마을 남.여지도자 60여 명은 학교 뒷편에 마련된 야외 식당에서 1천500여 명의 참석자들을 위한 중식 봉사에 참여해 칭송을 들었다. 이날 행사 소요 비용은 1천200여만 원으로 전액 용문면체육회 예산으로 편성되어 타 읍.면의 귀감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3 오전 1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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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학교(男女初等部 綜合 1位) [記事] : 2008년 6월 25일 예천교육청 주관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실시한 스포츠동아리 건강달리기대회 및 제17회 교육감기 구간 마라톤대회 선발대회에 참여한 33명(남자 24명, 여자 9명)의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의 선수들이 2.5km구간(진호양궁장↔고평교) 마라톤대회에서 남자초등부 종합 1위, 여자초등부 종합 1위를 했습니다. 또한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에서 2008년 6월 25일(수) 오후1시부터 전교생 건강걷기 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체력 저하와 비만으로 인하여 학업능률이 떨어지고 건강 유지에도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일환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박상현 名譽記者, 醴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7월 03일 13:35:37)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第6回 醴泉初等 總同窓會 體育大會 盛況裏에 開催) [記事] : 6회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체육대회가 2008년 4월 12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어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피구, 협동달리기로 회원들간 우의를 다졌으며, 기별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으로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4-12 오후 1:44:21)
예천초등학교 총동창회(''''第6回 醴泉初等 總同窓會 開催'''' ) [記事] : 제6회 예천초등학교(개교97주년) 총동창회(회장 권광남) 체육대회가 2008년 4월 12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제52회 동창회(회장 장연석)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최명환 교육장을 비롯한 모교 은사, 이한성 국회의원 당선자, 김우한(49회) 경산교육장, 김봉진(53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남병직(54회) 재경예천군민회 사무국장, 각 기별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권광남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우리는 예초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며 ꡐ후배를 이끌어 주는 선배, 선배를 밀어 주는 후배ꡑ가 되어 모교의 이름을 빛내는 동문들이 되어주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주관기인 52회 장연석 회장은 환영사에서 ꡒ오늘 개최되는 체육대회는 초등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와 덕담을 교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ꡓ며 ꡒ우리 모두 우리 고향 예천의 발전과 개인의 윤택한 삶을 위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주역이 되자ꡓ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족구로 동문 상호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게임과 기별 노래자랑, 경품추첨을 통해 즐겁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날 대회에 참석한 이한성 국회의원 당선자는 큰절로 지난 4․9 총선 승리에 대한 고마운 뜻을 전했으며, 각 기수별로 방문해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경기 결과 : ◆선배기 △우승: 56회, ◆후배기 △우승: 64회, ◆최다등록상: 56회, ◆응원상: 66회, ◆노래자랑 △최우수상: 이재욱(67회)(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04월 17일 1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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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83
예천군 방문([洛東·白頭를 가다] 醴泉, 그 곳엔 스토리가 있다) [記事] :
감천면 천향1리 석평마을에 가면 집채 만한 소나무 한 그루가 있다. 꽤 유명하다.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다. 바로 ''''석송령(천연기념물 제294호)''''이다. ''''부자나무'''', ''''땅을 소유한 나무'''', ''''세금을 내는 나무'''' 등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석송령은 ''''참 잘 생겼다''''. 석송령은 ''''반송(盤松)''''이다. 위로보다는 옆으로 펑퍼짐하게 자라는 소나무이다. 그래서 꼭 거대한 우산처럼 생겼고, 정원수 같았다. 키는 10m이지만 몸집은 동서로 32m, 남북으로 22m나 된다. 나이는 웬만한 가문의 ''''중시조''''다. 문헌상에는 600살이지만 마을 사람들은 할아버지대부터 600살이라 했으니 지금은 족히 700살은 된다고 했다.
실제로 석송령은 돌기둥과 철제 파이프가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무거운 가지를 떠받치고 있었다. 이 노거수는 사람이 가지고 있을 법한 땅 5천259㎡를 소유하고 있다. 등기일은 1927년 8월 10일이다. 거의 백년 전이다.
재산세는 1년에 4만~5만원 정도. 백년 동안 꼬박 세금을 냈다면 모범납세자로 상을 여러 번 받았을 법하다. 석송령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985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500만원의 하사금을 내리면서부터이다.
당시 권정달 민정당 사무총장과 김성배 건설부장관이 직접 석송령을 방문해 전달했다. 석평마을 사람들은 지금도 석송계를 운영하며 석송령에서 발생한 소작료와 하사금 이자 등으로 세금을 내고 있고, ''''석송령 장학금''''도 지역의 학생들에게 주고 있다고 한다.
나무가 세금도 내고, 마을의 안녕은 물론 교육에도 힘쓰고 있으니 웬만한 사람보다도 낫지 않겠는가. 석송령은 요즘 명성을 하나 더 얻었다. ''''영험있는 나무''''로도 통하고 있다. 일행도 참 신령스럽게 생겼다는 인상부터 받았으니 말이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 되면 군수가 직접 마을 사람들과 함께 동신제를 지내고 있고, 어느 때부턴가 외지인들이 남몰래 석송령을 찾아 제사상을 차려놓고, 제를 올리고 있다. 사업 운이 트이고, 건강을 되찾았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니 이해가 됐다.
유명한 석속령에게 2세가 있다는 사실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2세가 있다는 감천면사무소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솔직히 첫 인상은 ''''웃음''''이었다. 안내판에는 옛날 한 면장이 석송령 인근의 산에서 옮겨와 심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석송령과 한 집안이고, 그래서 2세로 지역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하튼 ''''2세''''는 면사무소 정원을 턱하니 차지하고 있었다. 높이는 3m, 폭은 5, 6m 정도. 석송령의 후계목답게 수령은 100살을 훌쩍 넘겼다. 이제 예천을 가면 석송령도 찾고,그 후계자도 만난다면 일석이조가 아닐까.
예천에는 이야기가 있었다. 역사와 세월 속에 꼭꼭 숨은 얘깃거리가 어느 고을을 가도 있지만 예천은 그 재미가 더 했다. 김수남 군수는 "예천은 예나 지금이나 스토리가 흘러넘치고 있다"며 "그만큼 예천은 인물이 나고, 문학과 자연 자원이라는 탄탄한 자산을 가졌다는 것"이라고 했다.
일행은 ''''석송령 집안''''을 뒤로 하고 용문면 금곡리의 금당실마을로 향했다. 닭울음고개를 넘어 있는 마을 입구는 그 분위기가 남달랐다. ''''예향의 고을''''이라는 표지석이 방문객들의 마음가짐부터 다잡게 했다.
금당실은 명신과 학자를 배출한 영남의 명가이다. 300여 호가 촌락을 이루고 있어 경북도내 면 단위에서는 그 규모가 가장 크다. 명가에는 풍수적으로 그 이유가 있었다. 정감록에서 말하는 조선팔도 열 곳의 길지(십승지) 중 한 곳이 바로 금당실이다.
마을 앞은 넓은 들이 자리해 주민들에게 농경의 풍요로움을 주고, 마을 서편에는 금계천이 흐른다. 마을의 진산인 오미봉은 외부와 차단된 산간지대로 난리 때에는 마을은 피난처로 제격이다.
금당실은 안동의 하회마을처럼 연꽃이 물위에 떠 있는 연화부수형(蓮花浮水型)의 명당이기도 하다. 마을이 자리한 터가 바로 연못이고, 오미봉은 연못에 떠 있는 봉우리이다. 연화부수형은 열려 있는 전면을 막아 줘야하는 형국이어서 마을 사람들은 마을의 서편을 소나무 숲으로 비보했다고 한다.
일행은 금당실 인근의 ''''맛질(대제리의 큰 맛질과 제곡리의 작은 맛질)''''로 향했다. 맛질이라는 마을 이름은 음식의 맛에서 유래된 것 같아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숨은 이야기를 찾기 위해서다. 일행은 얼마 전 영양의 음식디미방의 저자인 정부인 장씨(장계향 선생)를 소개한 적이 있다.
음식디미방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조리서로 한국 전통음식을 집대성한 책이다. 음식디미방의 146가지 음식 중 16가지 음식에는 ''''맛질방문''''이라고 쓰여 있다. 이 맛질방문이 바로 예천의 작은 맛질이다. 작은 맛질은 정부인 장씨의 외가이다.
정부인은 어머니를 따라 외가에 와 음식 만드는 법을 배웠으니 예천의 작은 맛질이 음식디미방이라는 명저의 큰 토대로 여겨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금당실과 맛질은 ''''금당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금당 맛질 반서울''''이라는 말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금당과 맛질을 합하면 서울과 흡사하나 큰 냇물이 없어 아쉽다''''는 풍수지리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한다. 금당실과 맛질은 큰 마을을 이뤄 인물이 나고, 풍요로움이 수백년을 이어가고 있으니 바로 한 나라의 수도인 서울과 비견된다는 뜻이 아닐까.
예천은 그 옛날 불법도 흥했다. 용문면에는 용문사라는 절이 있다. 용문사라는 이름의 절은 전국에 3개가 있다. 경기도 양평의 용문사, 경남 남해의 용문사와 바로 예천의 용문사이다.
조동윤 ''''예천기행''''의 저자는 "사문(沙門)에서는 북쪽으로부터 용의 머리, 허리, 꼬리로 구분되는데 양평은 용의 머리요, 에천은 허리이며, 남해는 꼬리"라고 설명했다. 각기 이름난 절이지만 용이 가장 힘을 쓰는 곳이 허리라 예천의 용문사이며 불법이 널리 떨쳤다고 유추하는 것이다.
조동윤 저자는 "용문사는 지장도량이다. 양산 통도사의 불보도량, 합천 해인사의 법보도량, 전남 송광사의 승보도량, 양양 낙산사의 관음도량과 함께 5대 도량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예천 용문사는 한때 고려의 대표 사찰이었다.
용문사라는 절 이름은 후삼국을 통일한 태조 왕건의 ''''작품''''이다. 왕이 쌀을 하사하고, 칙명으로 절을 중수했을 뿐아니라 태자의 태(胎)도 보관했다고 한다. 예천은 수많은 인재와 문학의 향기가 내성천을 따라 흐르고, 삼강이라는 낙동강의 명소도 있다.
여기에 21세기 ''''문화컨텐츠''''인 스토리도 가졌다. 이제 예천은 이러한 역사·문화·자연자산을 잘 보존하고, 활용해 널리 알리는 일만 남은 것 같다.
자문단 조동윤 예천군 시책사업과장, 함명수 예천군 내성천 리버로드 조성 담당
(이종규 記者·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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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나루(醴泉 三江里, 地域 代表 觀光地 만든다 : 12億 投入 來年 4月 三江나루 復元·祝祭 開催) [記事] :
경북 예천군이 풍양면 삼강리 삼강나루를 복원한 뒤, 삼강나루 축제를 열어 삼강지역을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은 2009년 1월 19세기 소금배와 달구지, 마차가 북적거리며 소금상인을 상대로 한 주막이 즐비하게 세워져 있었던 대표적인 ''''소금배 나루주막촌''''이었던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와 문경시 영순면 달리지 삼강지역 양안을 관광지로 조성할 것을 경북도에 제안했다.
당시 이 의원은 "삼강지역을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게 하는 명소로 조성하면 충분히 높은 수준의 문화관광지로 발전할 것"이라며 경북도와 관계부처에 건의해 당시 경북도 관계자로부터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이에 예천군은 불교문화의 재조명과 낙동강 상생공원의 브랜드화를 목적으로 고려대장경 조성 ''''천년의 해''''가 되는 2011년 4~5월경에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풍양면 삼강리 삼강나루와 삼강주막 일원에서 가칭 ''''고려대장경판 운송 삼강나루축제''''를 개최키로 했다.
군에서는 축제기간 동안 황포돛배 제작 시연과 대장경판 운송 퍼포먼스, 학술대회는 물론 나루장터를 재연하고 부대행사로 민속체험, 포크 페스티벌, 탑돌이, 뗏목축제, 줄불놀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열어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사업의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부군수와 담당과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경북도와 중앙 관계부처를 방문,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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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휴게공원(10年間 放置 龍頭 休憩公園, 70億 들여 카라반파크 造成) [記事] :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휴게공원이 경영 부실로 10여년 간 방치해 왔다가 최근 한 업체가 나서 70여억 원을 들여 카라반 파크를 조성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상리면 용두리 산 73-1번지 일대 2만6천㎡의 부지에 지난 1997년 6월 20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휴게공원을 조성해 운영하면서 수차례 민간인에게 위탁 운영까지 했으나 경영 부실로 인한 수익성이 없어 지난 2000년 10월 완전히 문을 닫고 그동안 폐가로 방치됐다.
이에 군에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이유로 지난 2004년 군 공유재산 관리계획까지 변경해 용두 휴게공원을 매각키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매입자를 구하지 못해 10여년 가까이 지역주민들로부터 공유재산 관리 부실에 대한 질책을 받아왔다.
그런데 2009년 말 (주)엘리드가 이곳에 가족단위의 체험관광지로 만들어 캠핑카를 갖추고 자연친화적 카라반 파크를 조성키로 하고 예천군과 용두 휴게공원의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주)엘리드 측은 이곳에 민자 70여억 원을 들여 대형 커뮤니티홀과 야외 수영장을 짓고 주변 임도를 활용한 산악자전거 도로는 물론 숙식시설을 갖추어 제작한 캠핑카 100여대를 설치한 복합적인 체험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주)엘리드는 용두 휴게공원의 지리적 특성을 이용한 도시민들을 위한 주말농장을 조성, 고랭지 채소 및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가족 단위의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지역의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0-03-15 오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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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