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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39:예천체육21(祝용궁면)
예천의 자랑(2139) : 醴泉體育史資料集(21)(용궁면, 평생학습마을로 도지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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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체육회(1千餘名의 面民과 出鄕人 한자리에 다 모인 第7回 虎鳴面民 體育大會 盛況) [記事] : 2006년으로 7번째를 맞는 호명면민제전이 2006년 10월 7일 오전 9시 구 한알학원 운동장에서 이상운 체육회장,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 김기백 면장, 출향인 및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상운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마와 폭염 등 어려운 자연 재해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풍년 농사를 이룩한 호명면민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오늘 한마당 축제를 통해 일상에서 찌든 피로를 말끔히 씻고 화합하고 협심 단결하여 호명면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 깊은 하루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김기백 명예회장(면장)은 격려사에서 "오곡백과가 우리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이 면민제전 행사가 넉넉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호명면민들의 한마당 잔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은 "3천여 호명면민들의 화합과 전진을 위해 개최된 제7회 면민체육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에 참여해 주신 면민과 출향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행사를 위해 고생한 이상운 회장을 비롯한 호명면 체육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출향인과 면민들은 "팔씨름" "투호던지기" "씨름" "줄당기기" "줄량들기" "장애물 계주" 등을 펼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씨름경기에서는 21개 리 대표들이 저마다 동네의 명예를 걸고 멋진 기술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재대구 호명향우회장 신장희 씨가 대형 냉장고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체육회 임직원들과 면민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 훈훈한 정이 돋보이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07 오후 12:28:57)
호명면체육회( ''''地域民 出鄕民 興겨운 하루'''' : 秋夕 前後 5個 面 體育大會, 노래자랑 열려) [記事] :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뒤로 관내 5개 면에서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대회가 열렸다. 하리면․호명면․보문면․상리면․지보면 등 5개 면 주민과 출향인들은 한마당 잔치를 통해 보름달처럼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호명면:제7회 호명면민 제전이 2006년 10월 7일 옛 한알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호명면체육회(회장 이상운)가 주최하고 면내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씨름, 여자부 힘겨루기, 줄다리기, 팔씨름, 투호던지기, 장애물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졌다. 종합우승은 산합1리, 준우승 본리, 3위는 황지리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정재문(직전회장), 김종수(호명면체육회 부회장), 김종복(호명면체육회 이사) 씨가 공로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4:33:41)
호명면체육회(興겨운 하루 第8回 虎鳴面民祭典 盛況裏에 開催) [記事] : 제8회 호명면민 제전이 2008년 9월 20일 옛 한알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호명면체육회(회장 이상운)가 주최하고 면내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여자부 힘겨루기, 팔씨름, 투호던지기, 장애물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졌다. 종합우승은 오천리가 차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21 오전 1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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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環境實踐聯合會 郡支會 綜合 準優勝) [記事] : (사)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회장 안성식) 회원 23명은 2008년 9월 27일 대전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서 열린 제6회 환실련 창립기념 전국 연합 체육대회에 첫 출전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지회 회원들은 축구경기, 족구, 줄넘기, 멀리뛰기,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에 참가해 화합을 다졌으며, 지역 환경보호와 봉사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02일 13: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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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천체육인
김의진(金宜鎭) : 1954- , 예천읍 지내리 출신, 예천초등(55회), 예천중(19회), 예천농고(22회), 성균관대 체육학과, 동 대학원, 동 박사과정(운동역할 전공) 졸업,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생체역할실장, 서울여대 교수(1981-1989), 90년 스포츠조선 입사하여 90년 북경아시안게임, 삿포르유니버시아드대회, 릴레함메르동계올림픽, 애틀랜타올림픽, 98년 프랑스월드컵, 보스턴ㆍ런던ㆍ후쿠오카 마라톤대회 등 70개 국에서 벌어진 100여 굵직한 국제대회를 두루 취재하였다. 2000년 동 체육부장으로서 시드니올림픽에서는 ''''수영장엔 왜 흑인 선수가 없을까'''', ''''머리가 작아야 육상을 잘 한다.'''' ''''흑인 선수들 분전, 신체 특성만이 아니다.'''' 등 중량감있는 데스크칼럼으로 독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기도 했다. 그는 보도 부문 뿐 아니라 90년 한국에선 처음으로 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해 마라톤이 세계 수준에 이르는데 기여했고, 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한국이 네덜란드에 0대 5로 패했을 때, ''''이제 국민들이 축구를 사랑해야 한국 축구가 발전한다.''''며 국민들에게 축구 사랑을 호소, 프로축구 200만 관중 동원을 전방에서 이끌기도 했다. 또한 1992년 바로세로나올림픽 때 아무도 황영조 선수가 우승할 것을 예상 못했는데, 그 만이 구체적 실례를 통해 우승할 것이라고 보도한 후 실제로 우승을 했다. 2000년 제12회 이길용 기자상을 수상하였다(醴泉新聞 2000.5.11 2000.12.7 2000.12.21).
[야후] : 스포츠과학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상명여대ㆍ숙명여대ㆍ성균관대ㆍ경희대ㆍ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원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헨드볼 등 강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JOC의무분과 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 맴버), 동 편집국 국장직대이다. 삿포로동계U대회(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등을 취재하였다. 저서는 <과학적인 핸드볼> 등, 연구 논문은 ''''미래 체육에 대한 소고'''' ''''신체 분절운동이 던지기운동에 미치는 영향'''' 등 30여 편이 있다.(Yahoo 2001, 朝鮮日報 DB 2003,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김의진(김의진 大記者 SBS 월드컵 分析)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대기자는 2002년 6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SBS) 프로그램에 출연, 월드컵 대한민국팀의 선전과 관련한 여러 가지 명쾌한 분석을 내놓아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醴泉新聞 2002-07-04 11:24:46)
김의진(博士學位 取得) [記事] : 스포츠조선 편집부국장 김의진(예천읍 출생) 씨가 성균관대학교에서 2004년 2월 25일 `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 수행이 마감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는다. 현재 김 부국장은 성균관대 대학원 스포츠과학과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4-02-06 10:49:33)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編輯局長 ''''SBS 討論 是是非非'''' 패널로 出演) [記事] : 2005년 6월 10일 방송된 SBS 교양정보 프로그램ꡐ토론 시시비비ꡑ에 김의진(51․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패널로 출연,ꡐ한국축구, 앞날은?ꡑ주제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의견을 피력해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김 국장은 이 날 김호곤 전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안종복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장, 장원재 숭실대 교수와 함께 패널로 출연했다. 김 국장은,ꡒ이제까지 한국축구는 문전 처리 미숙이라는 고질적인 결점에 시달려왔는데 이 번 최종 예선전을 통해서는 수비 불안이라는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났다ꡓ며,ꡒ독일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성적을 올리려면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한 전략을 짜야한다ꡓ고 지적했다. 축구천재 박주영 선수에 대해서는 운동 외적인 요인에 휩쓸려서 선수 생활을 망치는 선수들이 있지만 박주영은 그런 선수들과는 다르게 대표팀 생활이 성실하고 겸손하여 굉장히 안심이 된다며 높이 평가했다. 또 대표팀 차출과 관련해서는 K리그를 희생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비시즌 만이라도 각 구단들은 협회의 정책에 협조를 해주고 협회는 K리그를 가능한한 희생을 시키지 않는 쪽으로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본프레레 감독에 대해서는,ꡒ월드컵 본선을 현체제로 치러야 하느냐는 물음에 포털사이트 네티즌 투표 결과는 최종예선 티켓을 확보했음에도 70%가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ꡓ고 전제하고,ꡒ이는 본프레레 감독이 자성해야 할 부분ꡓ이라고 지적했다. 김의진 국장은,ꡐ공수의 균형잡힌 어떤 전술을 펼쳐 나가느냐는 것ꡑ이 본프레레 감독의 1년 동안의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국장은 부인 안희숙(51)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예천읍에는 남본리에서 창영철물상회를 운영하는 누님 부부(임원한․58, 김옥녀․56)가 살고 있다.(醴泉新聞 2005-06-18 10:25:42)
김의진(出鄕人 김의진 氏(醴泉邑) 스포츠朝鮮 理事 兼 編輯局長으로 陞進) [記事] : 2005년 9월 5일자로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한 김의진씨(예천읍.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성균관대)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9.09 16:45)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編輯局長 理事待遇 任命)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2005년 9월 8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편집국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5-09-30 15:49:14)
김의진 : 예천읍 출신,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다. 2006년 6월 17일 EBS 생방송 ‘토론카페’에 출연했다. 김 국장은 동아대 정희준 교수, 동서대 하재봉 교수, 세종대 한창완 교수와 함께 출연, 월드컵 열품의 원인과 상업주의, 반 월드컵운동 등에 대해 토론했다.(醴泉新聞 2006.6.22)
김의진(''''陸上選手 激勵金'''' 傳達)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예천초등 55회 동창회 참석을 위해 2006년 8월 14일 고향 예천을 방문했다. 김 국장은 이날 본지 기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ꡒ사명감을 갖고 일하면 재미와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기자ꡓ라고 강조하고 ꡒ지역 신문의 역할을 살려 독자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김 국장은 이튿날 동창회에 참석해 우의를 다진 뒤 오후에는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아 육상 꿈나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귀경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55:17)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理事 編輯局長 : 漢陽大學校에서 特講) [記事] :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 편집국장이 2006년 10월 11일 한양대학교에서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신문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는 2006년부터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스포츠산업에 대비하기 위해 21세기 스포츠 CEO 특강이란 과목을 개설, 매주 전문가를 초빙해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김 국장이 맡았다. 3시간 동안 계속된 이날 특강에서 김 국장은 다른 산업에 비해 엄청난 부가 가치를 가닌 스포츠산업은 21세기 가장 각광받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면서 지방화시대 각 자치단체가 재정 자립도 향상을 위해 고려해 볼만한 새로운 분야라며 그 예로 일찌감치 스포츠산업에 눈을 돌려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경남 남해군과 강원도 철원군을 꼽았다. 김 국장은 연간 20조 원에 이르는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은 누가 어떤 컨텐츠를 개발하느냐에 따라 주인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따른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석,박사과정 학생을 비롯해 3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은 수강생들의 열띤 질문으로 당초 예정된 2시간을 1시간이나 초과해 진행됐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1:35:08)
김의진 [記事] : 김의진(53ㆍ예천읍 지내리 못안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2007년 1월 30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사업단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7.2.1) 축하합니다.
김의진(出鄕人 김의진 氏(醴泉邑) 스포츠朝鮮 理事 兼 編輯局長으로 陞進) [記事] : 2005년 9월 5일자로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한 김의진씨(예천읍.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성균관대)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9.09 16:45)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김의진(KFA, 幼少年 蹴球發展 爲한 세미나 開催) [記事] :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한 유소년 축구발전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6년 9월 12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정몽준 KFA 회장과 김호곤 KFA 전무 등 축구계 인사와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을 비롯한 정부 체육담당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몽준 회장과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강신우 KFA 유소년 분과위원장의 ꡐ협회 유소년 정책ꡑ에 관해 발표한 데 이어 조현재 문화관광부 체육국장이 ꡐ문화관광부 체육정책ꡑ에 관해, 그리고 신영재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이 ꡐ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정책ꡑ에 관해 차례대로 발표했다. 이어 협회 관계자와 지도자, 정부, 클럽, 학부모, 언론, 학계, 축구팬 등이 한 조를 이뤄 6개 주제별로 나눠 유소년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제도개선, 선수육성, 지도자육성, 저변확대, 시설인프라 확충, 행정력 강화 등 6개 주제를 놓고 약 2시간여에 걸쳐 토론을 펼친 뒤 각 조 조장이 토론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펼쳤다. 먼저 제도 개선팀의 발표를 맡은 김의진 스포츠조선 국장은 ꡒ현재 상황으로는 수업 결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지역, 권역별 리그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ꡓ라며 ꡒ공부하는 선수를 기르기 위해서는 리그의 확대가 필요하며, 이미 일부 시행되고 있는 초등학교 외에 중고등학교 역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점진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ꡓ라는 요지의 발표를 했다...(스포탈코리아 2006년 9월 12일 (화) 17:35)
김의진(人事 : 스포츠朝鮮) [記事] : △이사대우 사업단장 김의진 △편집국장 겸 U미디어국장 방준식(文化日報 2007년 1월 30일 (화) 15:14)
김의진(蹴球協, 本紙 김의진 前 編輯局長에 功勞牌 傳達) [記事] :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이 2007년 1월 30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축구인의 날 시상식에서 본지 김의진 전 편집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김 전 국장은 재임 기간동안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6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성남 일화를 우승으로 이끈 우성용(울산)이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김재현 記者 스포츠朝鮮 2007년 1월 30일 (화) 21:27)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理事待遇 事業團長 : 서울市立大 敎授로 赴任) [記事] :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못안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사업단장이 2008년 9월 1일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 1990년 스포츠조선 창간멤버로 언론계에 입문해 체육부장, 축구부장, 야구부장, 사건특집부장, 대기자, 전문기자, 스포츠총괄부국장, 편집국장, U-미디어국장, 이사대우 사업국장을 역임하며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했다. 이학박사이기도 한 김의진 교수는 스포츠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예리한 필봉으로 지난 19년 동안 스포츠조선에 기명칼럼을 연재,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00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기자상(賞)인 `이길용 체육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언론계 활동과 더불어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온 김 교수는 그동안 성균관대, 숙명여대, 경희대, 성신여대, 상명대, 서울여대, 한국체대 등에서 강의를 해 왔으며 최근에는 언론인의 경험을 살려 스포츠 칼럼집 「나는 현장에 있었다」 와 「스포츠 미디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서울시립대에서 스포츠미디어, 정보처리, 현대사회와 스포츠산업 등을 강의하며 한국전력 연수원 강사로도 출강한다. [◆김의진 교수 약력] : △예천읍 지내리 출생 △예천초등(55회), 예천중(19회),예천농고,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업 △이학박사 △체육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서울여대 전임강사 △상명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경희대, 한국체대 강사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사대우 스포츠조선 사업단장 역임(醴泉新聞 2008년 09월 04일 16: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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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수("信賴할 수 있는 製品만 固執" : 박만수 國際스포츠商社 社長) [記事] :ꡒ최고의 농산물을 향한 농부의 마음으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만을 고집한다.ꡓ스포츠 의류 전문도매업체인 서울 국제스포츠상사 박만수(45․지보면 대죽리 출생) 사장의 경영철학이다. 촉망받는 농업경영인에서 서울 동대문시장에 정착해 스포츠 의류 전문도매업체를 경영하기까지 박만수 사장은 늘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최고를 지향해 왔다. 작은 제품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쏟으며,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한 야무진 일 처리는 20여년 전 고향 대죽리에서 농사를 짓던 시절에 터득한 생활 습관에서 찾을 수 있다. 제품은 운동복, T셔츠, 조끼, 유니폼, 모자 등을 주로 생산하며, 주요 거래처는 스포츠 의류 종합도매 시장과 전국 체육사, 기업체, 관공서 등이다.ꡐ하자율 제로, 고객 만족도 100%ꡑ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제품이 나오면 결점을 보완하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은 꼭 운동장을 찾아 땀을 흘리며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을 확인하는 작업을 거칠 정도로 완벽을 추구한다.ꡒ내가 만든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천덕꾸러기가 되지 않도록 언제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ꡓ며,ꡒ제2의 도약을 위해 고향을 떠나온 만큼 최선을 다해 일하고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돕고 싶다ꡓ는 박만수 사장. 박만수 사장은 스포츠의류사업 만큼이나 배구를 비롯한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고 즐기는 스포츠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송파구배구연합회장과 장윤창 배구교실 회장을 맡아 왕성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사업과 운동,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늘상 바쁘지만 20여년 전 친구들과 함께 고향 대죽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4H활동을 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어느덧 가슴 가득 여유가 느껴진단다. 고향 예천에는 청년시절 4H활동을 같이 하던 친구들 모임인ꡐ크로바동지회ꡑ와 지보면 대죽리에 어머니가 살고 계시며, 가끔 고향을 떠올리면 친구들의 우정과 언제나 따스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많다. 그래서 면내 각종 체육대회, 동창회, 군체육대회에는 가급적 빠짐없이 참가하는 등 고향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올 정도로 열성이다. 2005년 7월 17일에는 군문화체육센터에서 회장직을 맡고 있는 송파구배구연합회와 군배구협회 간 자매결연을 주선했으며, 이 자리에서 군배구 발전을 위해 힘쓰고 배구를 통한 고향사랑운동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ꡒ고향을 떠나 온지 벌써 16년이 되어간다. 대죽리의 산과 들, 논과 밭을 일구며 우리들의 손으로 잘 사는 농촌을 만들자던 친구들의 약속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ꡓ며,ꡒ친구들이 고향에서 부농의 꿈을 향해 나아가듯 나도 최고의 스포츠의류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ꡓ고 굳은 의지를 다진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미화 씨와 지예, 지영 두 자매가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5-08-04 1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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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豊壤面 洛上里 出身 박용하 氏 ''''社團法人 韓國스포츠 振興院 弘報理事'''' 任命!) [記事] : 풍양면 낙상리 출신 출향인인 박용하(45.덕연셀텍 부사장) 씨가 최근 사단법인 한국스포츠 진흥원 홍보이사로 임명되어 자랑스런 예천인이라는 칭호와 함께 45만 예천출향인들로부터 훌륭한 젊은이라는 칭찬을 듣고 있다. 풍양면사무소 앞에서 풍양가축병원을 운영하는 박래정 원장의 장남인 박씨는 풍양초(42회), 풍양중(27회), 청구고(17회), 중앙대학교 졸업한 뒤 SK그룹 SKC기획실에 근무했으며, 현재 (주)덕연셀텍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보좌역/중앙위원, 중앙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인 (사)뉴미디어산업유통협회 전문위원, (사)한국여성CEO협회 자문위원 등 각종 단체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씨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예천을 그리고 사랑하면서 언젠가는 내고향 예천에 가리라는 다짐과 함께 배운 다양한 지식을 토대로 향후 고향 발전과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25 오전 1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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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상(尹宇相 慶熙大 敎授 ''''體育大學長 就任'''' ) [記事] : 윤우상(62․유천면 출생․전 재경예천중 동문회장) 경희대 체육학과 교수가 2007년 3월 6일 체육대학장으로 취임하였다. 윤 학장은 유천초등(24회), 예천중(9회), 예천농고(12회), 경희대 체육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육군사관학교 교수, 경희대 체육대학 체육학과장, 경희대 체육대학학장보, 한국육상경기연맹 이사를 역임했다. 윤 학장은 ꡐ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대학생 및 지도교수와 코치들에게 과학적인 훈련법을 지도하고 있으며, 아세아 신기록 2회와 아세안게임 2연패를 달성한 이진일(8백m, 1천6백m) 선수 등을 길러내기도 했다.(醴泉新聞 2007년 03월 08일 12: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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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예천인의 체육저술
건강한 바디라인을 가꾸어주는 볼운동(健康한 바디라인을 가꾸어주는 볼運動) [冊] : 호명면 황지리 출신인 양점홍(1948- , 부산대 교수, 동 스포츠과학부장)의 저서로, 대한미디어에서 2005년 5월 30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56540799이다. [책 소개] : 공이라는 간단한 도구를 통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볼운동에 대해 소개하는 책. 볼운동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와 함께 효과, 올바른 자세, 볼 운동 프로그램을 통한 각 부위별 체력단련 등을 사진으로 따라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목차] : 제1부 볼운동에 대한 정보 / 1. 볼운동의 역사 / 2. 볼운동의 효과 / 3. 불의 종류 / 4. 볼의 크기와 팽창정도 / 5. 볼 운동시의 주의사항과 볼 관리 / 6. 신체근육의 명칭 / 2부 볼운동 프로그램 / 1. 스트레칭 / 2. 유산소운동 / 3. 상체운동 / 4. 코어운동 / 5. 하체운동 / 6. 파트너와 함께하는 볼운동 / 7. 미니볼 운동 / 8. 멀티볼 운동 / 9. 고령자를 위한 볼운동 / 10. 탄성밴드를 이용한 볼운동 / 11. 볼 요가 / 12. 악력볼 운동 / 참고문헌 / 찾아보기 / 저자소개 / 부록-대형 브로마이드(daum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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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산업 발전을 위한 조세정책방향(競馬産業 發展을 爲한 租稅政策方向) [冊] : 예천 출신인 정영헌(鄭暎憲, ?-2000, 慶一大 敎授) 등(배준호 박정수 김진수 임주영 김건수)의 저서로, 432쪽, 23cm, 서울 한국조세연구원에서 1996년에 발행하였다. 권말에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경남대, 부산외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조선대, 한남대, 호남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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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올림픽의 사조(古代 올림픽의 思潮) [冊] : 예천 출신인 유영우(柳永祐, 1936- , 文體部 局長)의 편저로, 313쪽, 23cm, 서울 대왕사(大旺社)에서 1983년에 발행하였다. 안동대 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청구기호 692.0693 유64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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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운동이 체력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運動이 體力에 미치는 影響) [學術저널] : 호명면 출신인 양점홍(梁点紅, 釜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체육학회에서 1993년에 출판한 <한국체육학회지(韓國體育學會誌)> 32권 2호 2491-2511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상명대(서울), 연세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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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운동이 호흡순환기능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運動이 呼吸循環機能에 미치는 影響 =The Effects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on Cardiorespiratory Func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부설 체육과학연구소(釜山大學校 附設 體育科學硏究所 =The Research Institute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Pusan National University)에서 1992년에 발행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體育科學硏究所 論文集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Vol.8 161-224쪽(6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2001202, KDC 692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강대(로욜라중앙), 상명대(중앙), 서울대(중앙), 한국외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This study aims to look into effects on cardiorespiratory function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Subjects were ed among the elderly who were enlisted in school for the elderly attached to Sport for All Association in P city. These subjects were volunteers who agreed with intention of this researcher and were willing to take part in this study./ Subjects were composed of 7 men(average age of 71.14±4.06) and 6 women(average age of 69.83±2.23), a total of 13 members. Physical activity (walk and aquatic exercise) with intensity of 70~85% of their surveyed HRmax and RPE 13~15 and stretching and calisthenics were performed. Physical activity was done for 40~60 minutes by one time and the period of physical activity totaled 12 weeks, 3 times by the week./ The conclusion acquired was as follows:/ Aspect of cardiorespiratory function./ 1. Physical activity improved cardiorespiratory function as a whole./ (1) Physical activity decreased HRrest but increased HRmax and HRrecovery./ (2) Physical activity increased VErest, VEmax, VErecovery./ (3) Physical activity increased VO₂rest, VO₂max, Vo₂recovery and VO₂rest/wt, VO₂max/wt, VO₂recovery/wt./ (4) Physical activity increased RRmax./ (5) Physical activity did not change DBPmax./ (6) Physical activity increased exhaustion time./ Through this study I think that physical activity of the elderly greatly improved cardiorespiratory function in spite of aging. Consequently speaking, I suggest that physical activity will keep and improve trainability, health and fitness and build the aging society, not to mention delaying aging. It is hoped that the pool and play ground for the elderly should be built.
[목차] : Ⅰ. 緖論/ Ⅱ. 硏究計劃/ 1. 硏究對象/ 2. 硏究期間/ 3. 硏究內容 및 方法/ 4. 資料分析 및 處理/ Ⅲ. 硏究結果/ 1. 安靜時 呼吸循環機能의 變化/ 2. 最大運動時 呼吸循環機能 變化/ 3. 回復時 呼吸循環機能의 變化/ Ⅳ. 考察/ Ⅴ. 結論/ 參考文獻/ Abstract(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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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운동이 체력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運動이 體力에 미치는 影響 =The Effects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on Fitnes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체육학회(URL http://www.kahperd.or.kr)에서 1993년에 발행한 <한국체육학회지> Vol.32 No.2 2491-2511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201923, KDC 690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상명대(중앙), 중앙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This study aims to look into effects on fitness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Subjects were ed among the elderly who were enlisted in school for the elderly attached to Sport for All Association in P city. These subjects were volunteers who agreed with intention of this researcher and were willing to take part in this study. Subjects were composed of 7 men(average age of 71.14±4.06) and 6 women(average age of 69.83±2.23), a total of 13 members. Physical activity(walk and aquatic exercise) with intensity of 70~85% of their surveyed HRmax and RPE 13~15 and stretching and calisthenics were performed. Physical activity was done for 40~60 minutes by one time and the period of physical activity totaled 12 weeks, 3 times by the week./ The conclusion acquired was as follows :/ 1. Aspect of Fitness/ 1) Physical activity much improved fitness for performance./ (1) Hand grip strength was increased respectively in both group but with no statistical significance./ (2) Back strength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female group(32.4%)./ (3) Vertical jump was greatly increased(8.93% in male group and 14.47% in female group) but with no statistical significance./ (4) Standing trunk flex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respectively in both groups : 77.2%(in male group) and 150.33%(in female group)./ (5) One foot balance with closed eyes was greatly increased(137.74% in male group and 66.67% in female group) but with no statistical significance./ (6) 12-minutes walk or ru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respectively 11.62%(in male group) and 10.29%(in female group)./ (7) Vital capacity was significantly increased respectively : 14.37%(in male group) and 8.18% (in female group)./ Through this study I think that physical activity of the elderly greatly improved fitness in spite of aging, Consequently speaking, I suggest that physical activity will keep and improve trainability, health and fitness and build the aging society, not to mention delaying aging. It is hoped that the pool and play ground for the elderly should be built.(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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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 활동이 체력ㆍ호흡 순환 기능 및 혈액 성분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活動이 體力ㆍ呼吸循環機能 및 血液成分에 미치는 影響) [論文] : 호명면 황지리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1948- , 釜山大 敎授)의 동아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의 1991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99장, 삽도, 26cm,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1999년에 발행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영파문고에 소장(청구기호 중앙영박 796 양73ㄱ)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계명대(동산), 동국대(중앙), 동덕여대, 동아대, 동의대, 상명대(서울), 순천향대, 영남대, 인제대(백인제), 전남대, 청주대, 한남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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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 종목 선수의 등속성 운동 비교(球技 種目 選手의 等速性 運動 比較 = The Comparision of Isokinetic Strength in the Ball Game Player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정덕자 박평문)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부설 체육과학연구소(釜山大學校 附設 體育科學硏究所 =The Research Institute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Pusan National University)에서 1999년에 발행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體育科學硏究所 論文集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Vol.15 239-248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2001345, KDC 692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sokinetic strength in ball game players. For the purpose, the subjects were 15 male players(basketball 5, volleyball 5, handball 5)) in Pusan national university and isokinetic strength test of 15 subjects were proceed at test speed of the 60deg/sec, 90deg/sec, 250deg/sec by the CYBEX NORM system. The result of this study was as follows;/ 1. The peak torque of hamstring/ 1) In dominant limb,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60deg/sec and 90deg/sec, but basketball and hand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250deg/sec./ 2) In nondominant limb,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90deg/sec, but basketball and hand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60deg/sec, and 250deg/sec./ 2. The peak torque of quadriceps/ 1) In dominant limb, basketball and hand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at speed of 60deg/sec and 90deg/sec, and basket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handball and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250deg/sec./ 2) In nondominant limb, basket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handball and volleyball players speed of 60deg/sec, and basketball and handball athlete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90deg/sec, and 250deg/sec./ 3. The peak torque %BW of hamstring/ In the both dominant and nondominant limb, the result of peak torque %body weight of hamstring were showed no significant at speed of 60deg/sec, 90deg/sec and 250deg/sec among the groups./
4. The peak torque %BW of quadriceps/ In the dominant limb,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60deg/sec, 90deg/sec, and 250deg/sec among the groups. In the nondominant limb, on the other hand, basket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handball and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60deg/sec,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90deg/sec and 250deg/sec./ [목차] :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및 방법/ 3. 결과처리/ Ⅲ. 연구 결과 및 논의/ Ⅳ.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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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면, 평생학습마을로 도지정...축하합니다.
용궁면(龍宮面 慶北道 ''''2010平生學習마을 支援事業 公募'''' 當選. 道費 3千萬원 支援받아) [記事] :
예천군 용궁면(면장 김준태)은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2010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평생학습마을로 선정, 도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 4천500만 원의 사업비로 3년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서 용궁면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친절교육, 농촌여성 자아실현프로그램, 다문화가정 우리문화 알기 프로그램, 명사 아카데미, 학습동아리 지원 등의 사업내용으로 공모하여 도내 5개 평생학습마을 중 하나로 선정됐다.
용궁면은 평생학습마을 추진을 위해 2010년 3월 12일 평생학습마을 추진위원회(위원장 문창배)를 구성했으며, 향후 추진위원회에서 운영방법 등을 협의하여 운영하게 된다. 용궁면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마을 추진으로 학습기회가 적었던 농촌지역 주민에게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8 오전 10: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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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체육회(1千餘名의 面民과 出鄕人 한자리에 다 모인 第7回 虎鳴面民 體育大會 盛況) [記事] : 2006년으로 7번째를 맞는 호명면민제전이 2006년 10월 7일 오전 9시 구 한알학원 운동장에서 이상운 체육회장,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 김기백 면장, 출향인 및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상운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마와 폭염 등 어려운 자연 재해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풍년 농사를 이룩한 호명면민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오늘 한마당 축제를 통해 일상에서 찌든 피로를 말끔히 씻고 화합하고 협심 단결하여 호명면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 깊은 하루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김기백 명예회장(면장)은 격려사에서 "오곡백과가 우리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이 면민제전 행사가 넉넉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호명면민들의 한마당 잔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은 "3천여 호명면민들의 화합과 전진을 위해 개최된 제7회 면민체육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대회에 참여해 주신 면민과 출향인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행사를 위해 고생한 이상운 회장을 비롯한 호명면 체육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출향인과 면민들은 "팔씨름" "투호던지기" "씨름" "줄당기기" "줄량들기" "장애물 계주" 등을 펼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씨름경기에서는 21개 리 대표들이 저마다 동네의 명예를 걸고 멋진 기술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재대구 호명향우회장 신장희 씨가 대형 냉장고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많은 출향인들이 고향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체육회 임직원들과 면민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 훈훈한 정이 돋보이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07 오후 12:28:57)
호명면체육회( ''''地域民 出鄕民 興겨운 하루'''' : 秋夕 前後 5個 面 體育大會, 노래자랑 열려) [記事] :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뒤로 관내 5개 면에서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대회가 열렸다. 하리면․호명면․보문면․상리면․지보면 등 5개 면 주민과 출향인들은 한마당 잔치를 통해 보름달처럼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호명면:제7회 호명면민 제전이 2006년 10월 7일 옛 한알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호명면체육회(회장 이상운)가 주최하고 면내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씨름, 여자부 힘겨루기, 줄다리기, 팔씨름, 투호던지기, 장애물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졌다. 종합우승은 산합1리, 준우승 본리, 3위는 황지리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정재문(직전회장), 김종수(호명면체육회 부회장), 김종복(호명면체육회 이사) 씨가 공로패를 받았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4:33:41)
호명면체육회(興겨운 하루 第8回 虎鳴面民祭典 盛況裏에 開催) [記事] : 제8회 호명면민 제전이 2008년 9월 20일 옛 한알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호명면체육회(회장 이상운)가 주최하고 면내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여자부 힘겨루기, 팔씨름, 투호던지기, 장애물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졌다. 종합우승은 오천리가 차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21 오전 1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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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環境實踐聯合會 郡支會 綜合 準優勝) [記事] : (사)환경실천연합회 예천군지회(회장 안성식) 회원 23명은 2008년 9월 27일 대전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서 열린 제6회 환실련 창립기념 전국 연합 체육대회에 첫 출전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지회 회원들은 축구경기, 족구, 줄넘기, 멀리뛰기,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에 참가해 화합을 다졌으며, 지역 환경보호와 봉사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02일 13: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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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예천체육인
김의진(金宜鎭) : 1954- , 예천읍 지내리 출신, 예천초등(55회), 예천중(19회), 예천농고(22회), 성균관대 체육학과, 동 대학원, 동 박사과정(운동역할 전공) 졸업,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생체역할실장, 서울여대 교수(1981-1989), 90년 스포츠조선 입사하여 90년 북경아시안게임, 삿포르유니버시아드대회, 릴레함메르동계올림픽, 애틀랜타올림픽, 98년 프랑스월드컵, 보스턴ㆍ런던ㆍ후쿠오카 마라톤대회 등 70개 국에서 벌어진 100여 굵직한 국제대회를 두루 취재하였다. 2000년 동 체육부장으로서 시드니올림픽에서는 ''''수영장엔 왜 흑인 선수가 없을까'''', ''''머리가 작아야 육상을 잘 한다.'''' ''''흑인 선수들 분전, 신체 특성만이 아니다.'''' 등 중량감있는 데스크칼럼으로 독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기도 했다. 그는 보도 부문 뿐 아니라 90년 한국에선 처음으로 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해 마라톤이 세계 수준에 이르는데 기여했고, 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한국이 네덜란드에 0대 5로 패했을 때, ''''이제 국민들이 축구를 사랑해야 한국 축구가 발전한다.''''며 국민들에게 축구 사랑을 호소, 프로축구 200만 관중 동원을 전방에서 이끌기도 했다. 또한 1992년 바로세로나올림픽 때 아무도 황영조 선수가 우승할 것을 예상 못했는데, 그 만이 구체적 실례를 통해 우승할 것이라고 보도한 후 실제로 우승을 했다. 2000년 제12회 이길용 기자상을 수상하였다(醴泉新聞 2000.5.11 2000.12.7 2000.12.21).
[야후] : 스포츠과학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상명여대ㆍ숙명여대ㆍ성균관대ㆍ경희대ㆍ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원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헨드볼 등 강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JOC의무분과 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 맴버), 동 편집국 국장직대이다. 삿포로동계U대회(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등을 취재하였다. 저서는 <과학적인 핸드볼> 등, 연구 논문은 ''''미래 체육에 대한 소고'''' ''''신체 분절운동이 던지기운동에 미치는 영향'''' 등 30여 편이 있다.(Yahoo 2001, 朝鮮日報 DB 2003, people.naver.com 2004, 엠파스 人物檢索 2004)
김의진(김의진 大記者 SBS 월드컵 分析)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대기자는 2002년 6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SBS) 프로그램에 출연, 월드컵 대한민국팀의 선전과 관련한 여러 가지 명쾌한 분석을 내놓아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醴泉新聞 2002-07-04 11:24:46)
김의진(博士學位 取得) [記事] : 스포츠조선 편집부국장 김의진(예천읍 출생) 씨가 성균관대학교에서 2004년 2월 25일 `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 수행이 마감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는다. 현재 김 부국장은 성균관대 대학원 스포츠과학과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4-02-06 10:49:33)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編輯局長 ''''SBS 討論 是是非非'''' 패널로 出演) [記事] : 2005년 6월 10일 방송된 SBS 교양정보 프로그램ꡐ토론 시시비비ꡑ에 김의진(51․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패널로 출연,ꡐ한국축구, 앞날은?ꡑ주제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의견을 피력해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김 국장은 이 날 김호곤 전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안종복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장, 장원재 숭실대 교수와 함께 패널로 출연했다. 김 국장은,ꡒ이제까지 한국축구는 문전 처리 미숙이라는 고질적인 결점에 시달려왔는데 이 번 최종 예선전을 통해서는 수비 불안이라는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났다ꡓ며,ꡒ독일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성적을 올리려면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한 전략을 짜야한다ꡓ고 지적했다. 축구천재 박주영 선수에 대해서는 운동 외적인 요인에 휩쓸려서 선수 생활을 망치는 선수들이 있지만 박주영은 그런 선수들과는 다르게 대표팀 생활이 성실하고 겸손하여 굉장히 안심이 된다며 높이 평가했다. 또 대표팀 차출과 관련해서는 K리그를 희생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비시즌 만이라도 각 구단들은 협회의 정책에 협조를 해주고 협회는 K리그를 가능한한 희생을 시키지 않는 쪽으로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본프레레 감독에 대해서는,ꡒ월드컵 본선을 현체제로 치러야 하느냐는 물음에 포털사이트 네티즌 투표 결과는 최종예선 티켓을 확보했음에도 70%가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ꡓ고 전제하고,ꡒ이는 본프레레 감독이 자성해야 할 부분ꡓ이라고 지적했다. 김의진 국장은,ꡐ공수의 균형잡힌 어떤 전술을 펼쳐 나가느냐는 것ꡑ이 본프레레 감독의 1년 동안의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국장은 부인 안희숙(51)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예천읍에는 남본리에서 창영철물상회를 운영하는 누님 부부(임원한․58, 김옥녀․56)가 살고 있다.(醴泉新聞 2005-06-18 10:25:42)
김의진(出鄕人 김의진 氏(醴泉邑) 스포츠朝鮮 理事 兼 編輯局長으로 陞進) [記事] : 2005년 9월 5일자로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한 김의진씨(예천읍.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성균관대)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9.09 16:45)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編輯局長 理事待遇 任命)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 2005년 9월 8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편집국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5-09-30 15:49:14)
김의진 : 예천읍 출신, 스포츠조선 편집국장이다. 2006년 6월 17일 EBS 생방송 ‘토론카페’에 출연했다. 김 국장은 동아대 정희준 교수, 동서대 하재봉 교수, 세종대 한창완 교수와 함께 출연, 월드컵 열품의 원인과 상업주의, 반 월드컵운동 등에 대해 토론했다.(醴泉新聞 2006.6.22)
김의진(''''陸上選手 激勵金'''' 傳達) [記事] : 김의진(예천읍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예천초등 55회 동창회 참석을 위해 2006년 8월 14일 고향 예천을 방문했다. 김 국장은 이날 본지 기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ꡒ사명감을 갖고 일하면 재미와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기자ꡓ라고 강조하고 ꡒ지역 신문의 역할을 살려 독자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김 국장은 이튿날 동창회에 참석해 우의를 다진 뒤 오후에는 예천공설운동장을 찾아 육상 꿈나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귀경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11:55:17)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理事 編輯局長 : 漢陽大學校에서 特講) [記事] :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 편집국장이 2006년 10월 11일 한양대학교에서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신문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는 2006년부터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스포츠산업에 대비하기 위해 21세기 스포츠 CEO 특강이란 과목을 개설, 매주 전문가를 초빙해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김 국장이 맡았다. 3시간 동안 계속된 이날 특강에서 김 국장은 다른 산업에 비해 엄청난 부가 가치를 가닌 스포츠산업은 21세기 가장 각광받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면서 지방화시대 각 자치단체가 재정 자립도 향상을 위해 고려해 볼만한 새로운 분야라며 그 예로 일찌감치 스포츠산업에 눈을 돌려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경남 남해군과 강원도 철원군을 꼽았다. 김 국장은 연간 20조 원에 이르는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은 누가 어떤 컨텐츠를 개발하느냐에 따라 주인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따른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석,박사과정 학생을 비롯해 3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은 수강생들의 열띤 질문으로 당초 예정된 2시간을 1시간이나 초과해 진행됐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1:35:08)
김의진 [記事] : 김의진(53ㆍ예천읍 지내리 못안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편집국장이 2007년 1월 30일 인사에서 이사대우 사업단장에 임명됐다.(醴泉新聞 2007.2.1) 축하합니다.
김의진(出鄕人 김의진 氏(醴泉邑) 스포츠朝鮮 理事 兼 編輯局長으로 陞進) [記事] : 2005년 9월 5일자로 스포츠조선 이사겸 편집국장으로 승진한 김의진씨(예천읍. 예천초등. 예천중. 대창고. 성균관대) 축하드립니다.(권오봉 cafe.daum.net/woruddPcjsrns 2005.09.09 16:45)
김의진 : ▲ 54년 6월 1일 경북 예천 출생./ ▲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77년)-동 대학원 체육학 석사(81년)-동 박사과정(이학박사)/ ▲ 스포츠과학 연구소(현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운동역학실장 역임, 상명여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경희대, 성신여대 강사(운동역학, 보건학, 위생학, 측정평가, 원서강독 강의), 서울여대 전임강사(운동역학, 측정평가, 핸드볼 등 강의). 한국체대 사회체육대학원 강사, 성균관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대한핸드볼협회 기획위원. IOC의무분과위원. 한국체육학회 회원.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 21세기 스포츠포럼 운영위원, 운동역학회 부회장/ ▲ 스포츠조선 기자(90년, 창간멤버)-삿포르 동계 U대회(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90년), 다이너스티컵축구대회(90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94년), 애틀랜타 올림픽(96년), 프랑스 월드컵(98년), 던힐컵국제축구대회(99년) 2002년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다수의 국제대회 취재. 육상경기, 축구, 양궁, 배구 등 취재/ ▲ 저서-과학적인 핸드볼 외 다수/ ▲ 연구논문-언론인의 규칙적인 운동이 마감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영향(박사학위 논문) 등 30여 편(http://sports.chosun.com 2005)
김의진(KFA, 幼少年 蹴球發展 爲한 세미나 開催) [記事] :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한 유소년 축구발전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6년 9월 12일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정몽준 KFA 회장과 김호곤 KFA 전무 등 축구계 인사와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을 비롯한 정부 체육담당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정몽준 회장과 조배숙 문화관광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강신우 KFA 유소년 분과위원장의 ꡐ협회 유소년 정책ꡑ에 관해 발표한 데 이어 조현재 문화관광부 체육국장이 ꡐ문화관광부 체육정책ꡑ에 관해, 그리고 신영재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이 ꡐ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정책ꡑ에 관해 차례대로 발표했다. 이어 협회 관계자와 지도자, 정부, 클럽, 학부모, 언론, 학계, 축구팬 등이 한 조를 이뤄 6개 주제별로 나눠 유소년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제도개선, 선수육성, 지도자육성, 저변확대, 시설인프라 확충, 행정력 강화 등 6개 주제를 놓고 약 2시간여에 걸쳐 토론을 펼친 뒤 각 조 조장이 토론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펼쳤다. 먼저 제도 개선팀의 발표를 맡은 김의진 스포츠조선 국장은 ꡒ현재 상황으로는 수업 결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지역, 권역별 리그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ꡓ라며 ꡒ공부하는 선수를 기르기 위해서는 리그의 확대가 필요하며, 이미 일부 시행되고 있는 초등학교 외에 중고등학교 역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점진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ꡓ라는 요지의 발표를 했다...(스포탈코리아 2006년 9월 12일 (화) 17:35)
김의진(人事 : 스포츠朝鮮) [記事] : △이사대우 사업단장 김의진 △편집국장 겸 U미디어국장 방준식(文化日報 2007년 1월 30일 (화) 15:14)
김의진(蹴球協, 本紙 김의진 前 編輯局長에 功勞牌 傳達) [記事] :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이 2007년 1월 30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축구인의 날 시상식에서 본지 김의진 전 편집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김 전 국장은 재임 기간동안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6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성남 일화를 우승으로 이끈 우성용(울산)이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김재현 記者 스포츠朝鮮 2007년 1월 30일 (화) 21:27)
김의진(김의진 스포츠朝鮮 理事待遇 事業團長 : 서울市立大 敎授로 赴任) [記事] : 김의진(예천읍 지내리 못안 출생) 스포츠조선 이사대우 사업단장이 2008년 9월 1일 서울시립대 교수로 부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 1990년 스포츠조선 창간멤버로 언론계에 입문해 체육부장, 축구부장, 야구부장, 사건특집부장, 대기자, 전문기자, 스포츠총괄부국장, 편집국장, U-미디어국장, 이사대우 사업국장을 역임하며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했다. 이학박사이기도 한 김의진 교수는 스포츠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예리한 필봉으로 지난 19년 동안 스포츠조선에 기명칼럼을 연재,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00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기자상(賞)인 `이길용 체육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언론계 활동과 더불어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온 김 교수는 그동안 성균관대, 숙명여대, 경희대, 성신여대, 상명대, 서울여대, 한국체대 등에서 강의를 해 왔으며 최근에는 언론인의 경험을 살려 스포츠 칼럼집 「나는 현장에 있었다」 와 「스포츠 미디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서울시립대에서 스포츠미디어, 정보처리, 현대사회와 스포츠산업 등을 강의하며 한국전력 연수원 강사로도 출강한다. [◆김의진 교수 약력] : △예천읍 지내리 출생 △예천초등(55회), 예천중(19회),예천농고, 성균관대 체육교육과 졸업 △이학박사 △체육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서울여대 전임강사 △상명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경희대, 한국체대 강사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 △이사대우 스포츠조선 사업단장 역임(醴泉新聞 2008년 09월 04일 16: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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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수("信賴할 수 있는 製品만 固執" : 박만수 國際스포츠商社 社長) [記事] :ꡒ최고의 농산물을 향한 농부의 마음으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만을 고집한다.ꡓ스포츠 의류 전문도매업체인 서울 국제스포츠상사 박만수(45․지보면 대죽리 출생) 사장의 경영철학이다. 촉망받는 농업경영인에서 서울 동대문시장에 정착해 스포츠 의류 전문도매업체를 경영하기까지 박만수 사장은 늘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최고를 지향해 왔다. 작은 제품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쏟으며,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한 야무진 일 처리는 20여년 전 고향 대죽리에서 농사를 짓던 시절에 터득한 생활 습관에서 찾을 수 있다. 제품은 운동복, T셔츠, 조끼, 유니폼, 모자 등을 주로 생산하며, 주요 거래처는 스포츠 의류 종합도매 시장과 전국 체육사, 기업체, 관공서 등이다.ꡐ하자율 제로, 고객 만족도 100%ꡑ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제품이 나오면 결점을 보완하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주일에 세 번은 꼭 운동장을 찾아 땀을 흘리며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을 확인하는 작업을 거칠 정도로 완벽을 추구한다.ꡒ내가 만든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천덕꾸러기가 되지 않도록 언제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ꡓ며,ꡒ제2의 도약을 위해 고향을 떠나온 만큼 최선을 다해 일하고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돕고 싶다ꡓ는 박만수 사장. 박만수 사장은 스포츠의류사업 만큼이나 배구를 비롯한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고 즐기는 스포츠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송파구배구연합회장과 장윤창 배구교실 회장을 맡아 왕성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사업과 운동,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늘상 바쁘지만 20여년 전 친구들과 함께 고향 대죽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4H활동을 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어느덧 가슴 가득 여유가 느껴진단다. 고향 예천에는 청년시절 4H활동을 같이 하던 친구들 모임인ꡐ크로바동지회ꡑ와 지보면 대죽리에 어머니가 살고 계시며, 가끔 고향을 떠올리면 친구들의 우정과 언제나 따스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많다. 그래서 면내 각종 체육대회, 동창회, 군체육대회에는 가급적 빠짐없이 참가하는 등 고향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올 정도로 열성이다. 2005년 7월 17일에는 군문화체육센터에서 회장직을 맡고 있는 송파구배구연합회와 군배구협회 간 자매결연을 주선했으며, 이 자리에서 군배구 발전을 위해 힘쓰고 배구를 통한 고향사랑운동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ꡒ고향을 떠나 온지 벌써 16년이 되어간다. 대죽리의 산과 들, 논과 밭을 일구며 우리들의 손으로 잘 사는 농촌을 만들자던 친구들의 약속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ꡓ며,ꡒ친구들이 고향에서 부농의 꿈을 향해 나아가듯 나도 최고의 스포츠의류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ꡓ고 굳은 의지를 다진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미화 씨와 지예, 지영 두 자매가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5-08-04 1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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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豊壤面 洛上里 出身 박용하 氏 ''''社團法人 韓國스포츠 振興院 弘報理事'''' 任命!) [記事] : 풍양면 낙상리 출신 출향인인 박용하(45.덕연셀텍 부사장) 씨가 최근 사단법인 한국스포츠 진흥원 홍보이사로 임명되어 자랑스런 예천인이라는 칭호와 함께 45만 예천출향인들로부터 훌륭한 젊은이라는 칭찬을 듣고 있다. 풍양면사무소 앞에서 풍양가축병원을 운영하는 박래정 원장의 장남인 박씨는 풍양초(42회), 풍양중(27회), 청구고(17회), 중앙대학교 졸업한 뒤 SK그룹 SKC기획실에 근무했으며, 현재 (주)덕연셀텍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보좌역/중앙위원, 중앙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인 (사)뉴미디어산업유통협회 전문위원, (사)한국여성CEO협회 자문위원 등 각종 단체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씨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예천을 그리고 사랑하면서 언젠가는 내고향 예천에 가리라는 다짐과 함께 배운 다양한 지식을 토대로 향후 고향 발전과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25 오전 1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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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상(尹宇相 慶熙大 敎授 ''''體育大學長 就任'''' ) [記事] : 윤우상(62․유천면 출생․전 재경예천중 동문회장) 경희대 체육학과 교수가 2007년 3월 6일 체육대학장으로 취임하였다. 윤 학장은 유천초등(24회), 예천중(9회), 예천농고(12회), 경희대 체육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육군사관학교 교수, 경희대 체육대학 체육학과장, 경희대 체육대학학장보, 한국육상경기연맹 이사를 역임했다. 윤 학장은 ꡐ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대학생 및 지도교수와 코치들에게 과학적인 훈련법을 지도하고 있으며, 아세아 신기록 2회와 아세안게임 2연패를 달성한 이진일(8백m, 1천6백m) 선수 등을 길러내기도 했다.(醴泉新聞 2007년 03월 08일 12: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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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예천인의 체육저술
건강한 바디라인을 가꾸어주는 볼운동(健康한 바디라인을 가꾸어주는 볼運動) [冊] : 호명면 황지리 출신인 양점홍(1948- , 부산대 교수, 동 스포츠과학부장)의 저서로, 대한미디어에서 2005년 5월 30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56540799이다. [책 소개] : 공이라는 간단한 도구를 통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볼운동에 대해 소개하는 책. 볼운동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와 함께 효과, 올바른 자세, 볼 운동 프로그램을 통한 각 부위별 체력단련 등을 사진으로 따라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목차] : 제1부 볼운동에 대한 정보 / 1. 볼운동의 역사 / 2. 볼운동의 효과 / 3. 불의 종류 / 4. 볼의 크기와 팽창정도 / 5. 볼 운동시의 주의사항과 볼 관리 / 6. 신체근육의 명칭 / 2부 볼운동 프로그램 / 1. 스트레칭 / 2. 유산소운동 / 3. 상체운동 / 4. 코어운동 / 5. 하체운동 / 6. 파트너와 함께하는 볼운동 / 7. 미니볼 운동 / 8. 멀티볼 운동 / 9. 고령자를 위한 볼운동 / 10. 탄성밴드를 이용한 볼운동 / 11. 볼 요가 / 12. 악력볼 운동 / 참고문헌 / 찾아보기 / 저자소개 / 부록-대형 브로마이드(daum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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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산업 발전을 위한 조세정책방향(競馬産業 發展을 爲한 租稅政策方向) [冊] : 예천 출신인 정영헌(鄭暎憲, ?-2000, 慶一大 敎授) 등(배준호 박정수 김진수 임주영 김건수)의 저서로, 432쪽, 23cm, 서울 한국조세연구원에서 1996년에 발행하였다. 권말에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경남대, 부산외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조선대, 한남대, 호남대이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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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올림픽의 사조(古代 올림픽의 思潮) [冊] : 예천 출신인 유영우(柳永祐, 1936- , 文體部 局長)의 편저로, 313쪽, 23cm, 서울 대왕사(大旺社)에서 1983년에 발행하였다. 안동대 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청구기호 692.0693 유64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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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운동이 체력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運動이 體力에 미치는 影響) [學術저널] : 호명면 출신인 양점홍(梁点紅, 釜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체육학회에서 1993년에 출판한 <한국체육학회지(韓國體育學會誌)> 32권 2호 2491-2511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상명대(서울), 연세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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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운동이 호흡순환기능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運動이 呼吸循環機能에 미치는 影響 =The Effects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on Cardiorespiratory Func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부설 체육과학연구소(釜山大學校 附設 體育科學硏究所 =The Research Institute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Pusan National University)에서 1992년에 발행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體育科學硏究所 論文集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Vol.8 161-224쪽(6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2001202, KDC 692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강대(로욜라중앙), 상명대(중앙), 서울대(중앙), 한국외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This study aims to look into effects on cardiorespiratory function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Subjects were ed among the elderly who were enlisted in school for the elderly attached to Sport for All Association in P city. These subjects were volunteers who agreed with intention of this researcher and were willing to take part in this study./ Subjects were composed of 7 men(average age of 71.14±4.06) and 6 women(average age of 69.83±2.23), a total of 13 members. Physical activity (walk and aquatic exercise) with intensity of 70~85% of their surveyed HRmax and RPE 13~15 and stretching and calisthenics were performed. Physical activity was done for 40~60 minutes by one time and the period of physical activity totaled 12 weeks, 3 times by the week./ The conclusion acquired was as follows:/ Aspect of cardiorespiratory function./ 1. Physical activity improved cardiorespiratory function as a whole./ (1) Physical activity decreased HRrest but increased HRmax and HRrecovery./ (2) Physical activity increased VErest, VEmax, VErecovery./ (3) Physical activity increased VO₂rest, VO₂max, Vo₂recovery and VO₂rest/wt, VO₂max/wt, VO₂recovery/wt./ (4) Physical activity increased RRmax./ (5) Physical activity did not change DBPmax./ (6) Physical activity increased exhaustion time./ Through this study I think that physical activity of the elderly greatly improved cardiorespiratory function in spite of aging. Consequently speaking, I suggest that physical activity will keep and improve trainability, health and fitness and build the aging society, not to mention delaying aging. It is hoped that the pool and play ground for the elderly should be built.
[목차] : Ⅰ. 緖論/ Ⅱ. 硏究計劃/ 1. 硏究對象/ 2. 硏究期間/ 3. 硏究內容 및 方法/ 4. 資料分析 및 處理/ Ⅲ. 硏究結果/ 1. 安靜時 呼吸循環機能의 變化/ 2. 最大運動時 呼吸循環機能 變化/ 3. 回復時 呼吸循環機能의 變化/ Ⅳ. 考察/ Ⅴ. 結論/ 參考文獻/ Abstract(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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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운동이 체력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運動이 體力에 미치는 影響 =The Effects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on Fitnes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체육학회(URL http://www.kahperd.or.kr)에서 1993년에 발행한 <한국체육학회지> Vol.32 No.2 2491-2511쪽(2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201923, KDC 690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상명대(중앙), 중앙대(중앙),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This study aims to look into effects on fitness of the elderly''''s physical activity./ Subjects were ed among the elderly who were enlisted in school for the elderly attached to Sport for All Association in P city. These subjects were volunteers who agreed with intention of this researcher and were willing to take part in this study. Subjects were composed of 7 men(average age of 71.14±4.06) and 6 women(average age of 69.83±2.23), a total of 13 members. Physical activity(walk and aquatic exercise) with intensity of 70~85% of their surveyed HRmax and RPE 13~15 and stretching and calisthenics were performed. Physical activity was done for 40~60 minutes by one time and the period of physical activity totaled 12 weeks, 3 times by the week./ The conclusion acquired was as follows :/ 1. Aspect of Fitness/ 1) Physical activity much improved fitness for performance./ (1) Hand grip strength was increased respectively in both group but with no statistical significance./ (2) Back strength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female group(32.4%)./ (3) Vertical jump was greatly increased(8.93% in male group and 14.47% in female group) but with no statistical significance./ (4) Standing trunk flex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respectively in both groups : 77.2%(in male group) and 150.33%(in female group)./ (5) One foot balance with closed eyes was greatly increased(137.74% in male group and 66.67% in female group) but with no statistical significance./ (6) 12-minutes walk or ru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respectively 11.62%(in male group) and 10.29%(in female group)./ (7) Vital capacity was significantly increased respectively : 14.37%(in male group) and 8.18% (in female group)./ Through this study I think that physical activity of the elderly greatly improved fitness in spite of aging, Consequently speaking, I suggest that physical activity will keep and improve trainability, health and fitness and build the aging society, not to mention delaying aging. It is hoped that the pool and play ground for the elderly should be built.(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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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신체 활동이 체력ㆍ호흡 순환 기능 및 혈액 성분에 미치는 영향(高齡者의 身體活動이 體力ㆍ呼吸循環機能 및 血液成分에 미치는 影響) [論文] : 호명면 황지리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1948- , 釜山大 敎授)의 동아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의 1991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99장, 삽도, 26cm,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1999년에 발행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영파문고에 소장(청구기호 중앙영박 796 양73ㄱ)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계명대(동산), 동국대(중앙), 동덕여대, 동아대, 동의대, 상명대(서울), 순천향대, 영남대, 인제대(백인제), 전남대, 청주대, 한남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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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 종목 선수의 등속성 운동 비교(球技 種目 選手의 等速性 運動 比較 = The Comparision of Isokinetic Strength in the Ball Game Players)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정덕자 박평문)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부설 체육과학연구소(釜山大學校 附設 體育科學硏究所 =The Research Institute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Pusan National University)에서 1999년에 발행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體育科學硏究所 論文集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 & Sports Science)> Vol.15 239-248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2001345, KDC 692이다. [초록]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sokinetic strength in ball game players. For the purpose, the subjects were 15 male players(basketball 5, volleyball 5, handball 5)) in Pusan national university and isokinetic strength test of 15 subjects were proceed at test speed of the 60deg/sec, 90deg/sec, 250deg/sec by the CYBEX NORM system. The result of this study was as follows;/ 1. The peak torque of hamstring/ 1) In dominant limb,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60deg/sec and 90deg/sec, but basketball and hand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250deg/sec./ 2) In nondominant limb,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90deg/sec, but basketball and hand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60deg/sec, and 250deg/sec./ 2. The peak torque of quadriceps/ 1) In dominant limb, basketball and hand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at speed of 60deg/sec and 90deg/sec, and basket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handball and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250deg/sec./ 2) In nondominant limb, basket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handball and volleyball players speed of 60deg/sec, and basketball and handball athlete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90deg/sec, and 250deg/sec./ 3. The peak torque %BW of hamstring/ In the both dominant and nondominant limb, the result of peak torque %body weight of hamstring were showed no significant at speed of 60deg/sec, 90deg/sec and 250deg/sec among the groups./
4. The peak torque %BW of quadriceps/ In the dominant limb,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60deg/sec, 90deg/sec, and 250deg/sec among the groups. In the nondominant limb, on the other hand, basketball playe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handball and volleyball players at speed of 60deg/sec,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at speed of 90deg/sec and 250deg/sec./ [목차] :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및 방법/ 3. 결과처리/ Ⅲ. 연구 결과 및 논의/ Ⅳ. 결론/ 참고 문헌/ Abstract(keris 200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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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면, 평생학습마을로 도지정...축하합니다.
용궁면(龍宮面 慶北道 ''''2010平生學習마을 支援事業 公募'''' 當選. 道費 3千萬원 支援받아) [記事] :
예천군 용궁면(면장 김준태)은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2010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평생학습마을로 선정, 도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 4천500만 원의 사업비로 3년 동안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서 용궁면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친절교육, 농촌여성 자아실현프로그램, 다문화가정 우리문화 알기 프로그램, 명사 아카데미, 학습동아리 지원 등의 사업내용으로 공모하여 도내 5개 평생학습마을 중 하나로 선정됐다.
용궁면은 평생학습마을 추진을 위해 2010년 3월 12일 평생학습마을 추진위원회(위원장 문창배)를 구성했으며, 향후 추진위원회에서 운영방법 등을 협의하여 운영하게 된다. 용궁면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마을 추진으로 학습기회가 적었던 농촌지역 주민에게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8 오전 10: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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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