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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43:예천체육25(附예천방문586)
작성자장병창 @ 2010.03.24 06:51:21
  예천의 자랑(2143) : 醴泉體育史資料集(25)(附 예천방문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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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珍浩國際洋弓場 進入路 擴․鋪裝工事 施行) [記事] : 예천군은 지난 대구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로 세계 양궁의 메카로 자리 매김한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 교통 소통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 진입로 확․포장공사를 시행키로 했다. 이 번 사업은 국도 4차선 감천-예천 간 국도 확포장공사와 병행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궁장 진입로인 927번 지방도(청복IC-양궁장 입구)로 총연장 660m, 폭 18.5m 4차선 도로로 총 공사비가 2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현재 공사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편입 부지 보상금 6억 원을 확보하고 30필지 22,086㎡에 대해 용지 보상 중에 있으며, 상반기 중으로 편입 부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한 후 2005년 7월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동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진호국제양궁장 진입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게 되면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양궁 경기 개최와 전지 훈련을 위해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1-05 17:46: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珍浩國際洋弓場 人氣짱) [記事] : 2005년 1월 5일~28일까지 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동계합숙 훈련에 들어갔다.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국내는 물론 외국 선수들에게도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2005년 들어 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 22명이 전지훈련을 한데 이어 예천여중․고 양궁선수 8명이 동계합숙 훈련에 들어갔으며, 앞으로 각종 대회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는 물론 외국 선수단들도 전지 훈련을 위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4년 초․중․고, 대학 등 각급 학교 35개 팀, 실업 8개 팀, 국가대표 2개 팀, 중국상하이선수단 등 46개 팀 3,187명이 전지 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 단위 양궁대회 10회 개최 22,337명, 체험학습 및 견학 50회 4,576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2005년에도 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및 양궁종합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개최되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올 것에 대비하여 합숙 시설은 물론 경기장 주변을 더욱 아름답게 정비하여 전국 양궁 선수단의 전지 훈련의 명소로는 물론 체험 학습의 장과 휴식처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5-01-05 오후 5:53: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U大會 女子洋弓, 個人展 싹쓸이) [TV放送] :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8일째인 오늘, 우리 여자 양궁이 개인전에 걸린 메달을 석권했습니다. 박성현은 예천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선수권 2관왕 윤미진과 114대 114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0대 9로 이겨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성현은 남북 대결로 치러진 8강전에서 북한의 권은실을 111대 105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었습니다. 또, 이현정은 3-4위전에서 스페인의 알분데나 가야르도를 115대 112로 제쳐 동메달을 보탰습니다. 수영 7개 종목 예선경기에 출전한 성민과 조성모 등 우리 선수들은 모두 예선 8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이 시간 현재 메달 집계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 18, 은 7, 동 7개를 따내 중국에 이어 2위를 달렸습니다.([스포츠] 박현철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8 (13: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北韓 應援團 懸垂幕 撤去 騷動) [TV放送] : 북한 응원단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길거리에 내걸린 데 대한 불만으로 현수막을 철거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경북 예천 진호 국제양궁장 입구에서 양궁 경기 응원을 마치고 대구로 향하던 북한 응원단 150여 명이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이 비바람과 먼지에 노출된 채 길거리에 있다는 등의 이유로 차량에서 내려 현수막 4개를 떼서 가져갔습니다. 이 현수막들은 지난 2000년 6.15 남.북 선언 당시 김대중 전(前)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악수하는 사진이 담겨있고, 예천농민회와 예천민주연대준비위원회 등 예천 지역 4 개 농민ㆍ문화단체가 내걸은 것입니다.([사회] 한성은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8 (15: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北韓 應援團 應援 再開) [TV放送] : 대구유대회 참가를 계속하겠다는 북측 대표단의 어제 발표 이후 북한응원단이 오늘부터 다시 경기장에서 응원을 시작했습니다. 북측 응원단 150명은 오늘 오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다채로운 응원을 펼쳐보였습니다. 나머지 응원단 150명도 오후 1시부터 계명문화대 수련관에서 유도 경기를 응원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 4시에는 대구시민운동장에 응원단 전원이 모여 북한 여자축구와 대만과의 경기를 응원합니다.([사회] 권기준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8 (10: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U大會 洋弓 컴파운드 男子團體 金메달) [TV放送] :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 9일째인 오늘 우리나라가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예천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조영준 등 3명이 출전한 우리나라는 네덜란드를 25대 2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최미연 등이 출전한 여자 단체전에서는 미국에 25대 22로 져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박성현과 방제환이 개인전을 휩쓸었던 양궁 리커브 종목 단체전에서는 남녀 모두 4강에 진출해 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우리나라는 금메달 20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0개로 종합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스포츠] 정충희 記者 입력 시간 : 2003.08.29 (13:12))

  예천진호국제양궁장(U大會 이모저모 : 洋弓場은 醴泉郡民 잔치 한마당) [記事] :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 경기가 열린 2003년 8월 24일 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군민들의 잔치 한마당을 방불케 했다. 양궁 경기 첫날 입장객수만 모두 5,500여 명으로, 예천군 전체 인구가 58,000여 명임을 감안하면 군민 10명 가운데 약 1명꼴로 양궁장을 찾은 셈. 또 양궁 경기가 29일까지 열리는 데다 금메달이 쏟아지는 27일부터는 경기장을 찾는 군민들의 발걸음이 더욱 잦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천군에서도 경기장 한쪽에 사과, 참외, 참기름 등 농산물 약 30여 점과 기념품 들을 진열해 놓고 지역 특산물 알리기에 적극 나섰고 예천 출신 예술가들로 이뤄진 작가회의와 예천 경도대 산업디자인과 학생들도 자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그림과 조형물 80여 점을 전시하는 등 축제 분위기였다. 이 밖에 예천읍 통명동에 전해내려오는 농요인 통명농요(중요무형문화재 84-나호) 전수자 등 30여 명의 농악대도 이 날 오전 경기장에서 흥겨운 연주를 펼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기도 했다.(聯合뉴스 2003-08-24 16: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長 轉地訓鍊場 人氣 높아)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국내는 물론 외국 선수들에게도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05년 1월 5일부터 28일까지 국가대표 여자후보선수단이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갔다. 이 곳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는 2005년 들어 처음으로 국가대표여자후보선수단 22명에 이어 예천여중고 양궁선수 8명이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갔다. 2004년 초․중․고․대 등 각급 학교 35개 팀, 실업 8개 팀, 국가대표 2개 팀, 중국상하이선수단 등 46개 팀 3,187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또한 전국 단위 양궁대회 10회 개최 22,337명, 체험학습 및 견학 50회 4,576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醴泉新聞 2005-01-15 10:01:3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冬季訓練 名所로 뜬다) [記事] : 예천 등 경북도내 일부 지역이 체육 선수들의 동계 전지 훈련지로 각광받으면서 각 시․군이 선수단 숙소를 건립하는 등 각종 유인책을 마련,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5년 1월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경우 2004년 초․중․고․대학 등 각급 학교 35개, 실업팀 8개, 국가대표 2개, 중국 상하이 선수단 등 46개 팀 3200여 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이어 2005년에는 국가대표 여자선수단 22명과 예천 여․중고 양궁 선수단 8명이 동계합숙 훈련을 실시하는 등 예천이 양궁 경기의 훈련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 대구체육고 육상 선수단 20명이 현재 훈련을 하고 있는 등 전국의 육상 선수단들도 이 곳을 찾고 있다. 이같이 양궁과 육상 선수들이 겨울철 전지훈련장으로 예천을 찾는 것은 2002년 양궁장 내에 37억 원을 들여 설립한 문화체육센터와 온천 등이 있는 데다 종합운동장 육상 트랙에도 우레탄 시설이 설치돼 있어 선수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대규모로 지역에서 장기간 합숙훈련을 실시, 불경기와 비수기를 맞아 이중고를 겪고 있는 숙박 및 음식점들에게 큰 도움이 되자 시․군들은 훈련장 인근에 선수단 숙소를 건립하고 단체장 명의의 서한문을 보내는 등 선수단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전주식 記者 世界日報 2005-01-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洋弓大會 對備 施設點檢) [記事] : 예천군은 2005년 3월 9일부터 열리는 전국 규모 양궁대회를 앞두고 2005년 2월 말까지 시설물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 한국 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제39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15일부터 17일까지 제16회 전국 우수 초등학교 양궁대회 등 전국 규모 대회가 이어진다. 군은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 등을 중점 추진한다.(慶北日報 2005/02/14)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09年 世界洋弓大會 誘致 始動) [記事] :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예천군은 2005년 2월 18일 오후 5시 국제양궁연맹 파스칼 기술위원장(프랑스) 일행을 초청하여 김수남 군수의 안내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 주요 경기장을 시찰토록 했다. 오후 5시 군청에 도착한 세계양궁 관계자들은 군수실에서 김수남 군수로부터 간단한 브리핑을 듣고 인구 현황, 대회 유치시 숙박 시설, 대회 참가 경비 등 각종 현안을 질문했다. 이에 김 군수는 인구는 5만5천여 명이며, 숙박 시설은 군이 앞장서 최대한 확보하고 모자라는 시설은 인근 안동, 문경, 영주 등의 호텔을 이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파스칼 기술위원장은 국제 시합을 유치한 전력이 있느냐고 군수에게 질문, 김 군수는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와 그 당시 세계양궁협회 피시 회장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최고라고 극찬했으며, 큰 대회 유치를 희망하자 2007년 대회는 이미 확정된 상태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신청하면 최대한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 윌비 총장(싱가포르 양궁협회)은 2005년 6월 이전에 비디오 촬영 및 홍보물을 만들어 세계양궁관계자들에게 홍보해야 예천군이 선점할 수 있다며 빠른 홍보를 권했다. 이들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은 지난 2005년 2월 12~15일까지(4일 간) 세계양궁연맹 주최로 부산과학정보대학에서 제12회 세계양궁코치 세미나 참석 후 양궁지도교실 촬영차 충북 괴산 양궁훈련원에 머물고 있는 것을, 김형탁 이사(대한양궁협회)가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희망하는 예천군의 사정을 감안 이 날 예천을 견학토록 주선했다. 김수남 군수는, "겨울이어서 그렇지 여름이 되면 주변이 푸르름으로 환상적인 경기장으로 변한다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자랑하자 켄 베만 코치위원장(영국)은 9~10월에 대회를 개최하면 좋겠다고 대회 개최 시기를 귀뜸했다. 한편 김형탁 이사는 인천 국제공항을 이용하여 임원 및 선수들이 들어오면 버스로 예천까지 수송할 수 있다고 말하고, 예천이 적지라는 점을 강조하고 아직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희망한 국가가 없는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신청하여 선점해야 승산이 있다고 충고했다. 이 날 방문한 세계양궁 관계자들은 한결 같이 1인당 200$ 이내의 대회 참가 경비가 들어야 한다며 저렴한 대회 경비 산출을 당부한 뒤 시설은 돌아본 결과 세계 최고라고 극찬했다. 김 군수가 장용호, 김수녕 선수가 예천군청 소속 선수라고 소개하자 이들은 원더풀을 연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18 오후 7:01:14)

  예천진호국제양궁장(콜마이어 파스칼 FITA技術委長 醴泉洋弓場 極讚) [記事] :ꡒ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시설을 갖췄습니다.ꡓ2005년 2월 18일 오후 김수남 예천군수의 초청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둘러본 콜마이어 파스칼 국제양궁연맹(FITA)기술위원회 위원장 및 임원 일행은 경기장 시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은 지난 12~16일까지 부산에서 열렸던 제2회 피타 세계양궁코치 세미나 참석차 방한 중인 것을 김 군수가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예천 유치를 위해 대회추진 준비 사항 및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호국제양궁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날 양궁장 시설을 꼼꼼히 둘러본 파스칼 기술위원장은 ꡒ예천군이 국제 시합을 유치한 경험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 군수는ꡒ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 당시 세계양궁협회 피시 회장이 진호국제양궁장이 최고라고 극찬했으며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신청하면 최대한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ꡓ며,ꡒ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이 이 번 견학을 통해 개최지 결정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제 경기장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시설을 보강, 확충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 한편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009년 6월경에 개최 5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최지 결정은 2005년 6월 스페인 FITA 총회에서 결정하게 된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2-20 15:16: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나들이 準備하는 ''''팬지'''') [記事] : 겨울 내 따뜻한 포장에서 봄을 기다리며 곱게 자란 팬지가 2005년 3월 9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양궁장 진입로와 시가지 화단으로 나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3-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種別選手權, 國家代表 `總出動'''') [記事] : `한국 양궁의 최고수를 가린다.'''' 남녀 양궁국가대표 16명이 총출동하는 제39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가 2005년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 번 대회는 제2차 국가대표선발전을 열흘 정도 앞두고 열리기 때문에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등 국가대표들이 모두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점검한다. 박성현은 2004년 종별선수권에서 싱글라운드 50m와 30m에서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탄 뒤 국가대표에 발탁돼 올림픽 정상까지 올라 이 번 대회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그 동안 손목 인대 부상 등으로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었던 박성현은 2005년 2월 말레이시아 전지훈련을 통해 담금질을 마쳐 이 번 대회에 또 다른 세계기록을 장담하고 있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은 `돌부처''''라는 별명답게 아테네올림픽 이후에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해 이 번 대회에서 가장 유력한 최다관왕 후보다. 다만 아테네올림픽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이성진(전북도청)은 기복이 심해 이 번 대회에서 부진할 경우 대표선발전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구자청 여자국가대표팀 코치는, "말레이시아 전훈을 통해 선수들의 몸이 어느 정도 풀렸다. 박성현이 부상에서 완쾌돼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기복이 심한 이성진도 이 번 대회를 통해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낙관했다. 남자부는 새내기 대학생으로 변신한 `소년 궁사'''' 임동현(한체대)에 단연 관심이 쏠린다. 18세의 나이로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 우승을 이끌었던 임동현은 실업팀의 유혹을 뿌리치고 대학 진학을 택한 뒤 혹독한 개인 훈련을 소화해 대학부에서도 신궁의 신화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 밖에 `미남 궁사'''' 장용호(예천군청)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등 아테네 스타들도 종별선수권을 통해 건재를 과시하겠다고 선언해 불꽃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제2차 국가대표선발전을 앞두고 열리는 대회인 만큼 국가대표들이 모두 나와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올해 양궁에서 누가 두각을 나타낼지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심재훈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3.8 (화) 06:56)

  예천진호국제양궁장(ꡐ全國 男女洋弓選手權大會ꡑ醴泉 開催 : 오늘부터 總 259個 팀 1,618名ꡐ熱띤 競技ꡑ) [記事] : 제39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와 제16회 전국 우수초등학교 초청 양궁대회가 2005년 3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83개 팀, 고등부 45개 팀, 대학부 21개 팀, 일반부 25개 팀과 초등부 85개 팀 등 총 259개 팀 1,618명이 참가해 그 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 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는데, 고등부 이상은 90M, 70M, 60M, 50M, 30M 싱글라운드로, 초중등부는 50M, 30M 더블라운드로 진행된다. 군은 경기장 주변과 진입로를 말끔히 정비하고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한 천막을 설치했으며, 전기․방송 및 전광판시스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위생업소 점검과 친절교육 등 대회 준비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2005년 2월 18일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를 초청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지원을 약속받았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3/09)

  예천진호국제양궁장(善戰 다짐하는 올림픽 神弓들) [記事] : 2005년 3월 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된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아테네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박성현, 윤미진, 이성진, 장용호, 임동현, 박경모이다.(이재혁 聯合뉴스 2005.3.9 (수) 1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男,女洋弓大會 開會式) [記事] : "한국 양궁의 최고수를 가린다" 남,여 양궁국가대표 선수 16명이 총출동하는 제39회 전국 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6회 전국 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5년 3월 9일 오후 1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이중우 대한양궁협회장, 오창근 경찰서장,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9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 번 대회는 제2차 국가대표선발전을 열흘 정도 앞두고 열리기 때문에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등 국가대표들이 모두 출전해 지난 겨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점검한다. 개막식은 김일치 부회장(대한양궁협회)의 개회선언, 임병혁 코치(예천여고)의 선서, 2004년도 우승팀의 우승기 반환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본 대회에 참석한 모든 선수 및 임원들의 예천 방문을 6만 군민과 더불어 환영한다"며, "평소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양궁이 오늘 대회를 계기로 한국양궁의 신화를 창조하는 대회로 승화되고,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난 겨울 동안 열심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예천군은 양궁인의 집, 양궁체험장, 양궁공원 조성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중우 대한양궁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이 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는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한국 양궁의 역사를 창조하는 마음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올해 치뤄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달라" 고 당부하고, "최근 세계양궁선수들의 기량이 급속히 발전하며 한국을 추격해 오고 있기 때문에 선수 여러분들은 필승의 신념으로 정신을 무장하여 한국양궁이 세계 최고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선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번 대회에 출전하는 박성현은 2004년 종별선수권대회서 싱글라운드 50m와 30m에서 세계기록을 갈아 치우며 상승세를 탄 뒤 국가대표에 발탁돼 올림픽 정상에까지 올라 이 번 대회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또 윤미진(경희대), 이성진(전북도청), "소년 궁사" 임동현(한체대), "미남 궁사" 장용호(예천군청), 박경모(인천계양구청) 등 아테네 스타들도 이 번 대회를 통해 건재를 과시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불꽃티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이 날 양궁대회장에는 양사모(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대회 참석자들과 선수, 임원들을 위한 자원봉사 찻집을 운영해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09 오후 2:32: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廳 男子 一般 1位 入賞)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5년 3월 10일부터 개최된 제39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 대회에 예천군청이 남자 일반부 단체 및 개인(장용호)에서 각각 1위 입상하고, 여자일반부 윤옥희 선수가 개인 3위 입상하는 귀염을 토했다. 11일 오후 5시 양궁장에서 거행된 39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 대회 시상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자 일반부] : ■단체 : 1위 예천군청(4,041점, 대회신기록), 2위 제일은행(3,996점), 3위 두산중공업(3,985점), ■개인 : 1위 예천군청 장용호(1,355점), 2위 국군체육부대 이창환(1,353점), 3위 INI스틸 정재헌(1,351점), ■남자 대학부 : ■단체 : 1위 한국체육대학교(3,953점), 2위 호남대학교(3,857점), 3위 배재대학교(3,846점), ■개인 : 1위 한국체육대학교 임동현(1,337점), 2위 한국체육대학교 계동현(1,315점), 3위 한국체육대학교 우동춘(1,311점), [남자 컴파운드] : ■단체 : 1위 한일장신대학교(3,904점), 2위 한국체육대학교(3,847점), 3위 두성무역(3,767점), ■개인 : 1위 한일장신대학교 최용희(1,343점), 2위 국군체육부대 조영준(1,328점), 3위 한국체육대학교 김철민(1,320점), [여자 일반부] : ■단체 : 1위 전북도청(4,081점), 2위 청원군청(4,059점), 3위 순천시청(4,045점), ■개인 : 1위 전북도청 이성진(1,370점), 2위 한국토지공사 조민화(1,362점), 3위 예천군청 윤옥희(1,361점), [여자 대학부] : ■단체 : 1위 경희대학교(4,022점), 2위 한국체육대학교(3,999점), 3위 목원대학교(3,975점), ■개인 : 1위 경희대학교 윤미진(1,349점), 2위 계명대학교 이효경(1,349점), 3위 경희대학교 이현정(1,346점)(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1 오후 7:30: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 選手權大會 高等部 施賞) [記事] : 2005년 3월 10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고등부 시상식이 2005년 3월 13일 오후 4시 40분 거행됐다. 남자 고등부 단체 1위는 충북체육고등학교(3,780점)에서 2위 선인고(3,722점), 3위 서울체고(3,692점)가 개인 1위는 광덕고의 박현수 선수(1,279점), 2위 병천고 윤달현 선수(1,271점), 3위 현대정보과학고 정경수 선수(1,269점)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 단체 1위는 대구체고(3,859점), 2위 경기체고(3,851점), 3위 전남체고(3,836점)이 개인 1위는 경기체고 홍지연 선수(1,332점), 2위 순천여고 오유현 선수(1,309점), 3위 대구체고 손가영 선수(1,305점)가 영광을 차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3 오후 6:33:44)

  예천진호국제양궁장(初等 女子 洋弓-東部 團體 2位) [記事] : 제16회 전국 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 여자초등부 시상식이 2005년 3월 17일 오후 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초등부 양궁대회 여자초등부는 모두 45개 팀 165명이 참가 서울 방이초등학교가 4,049점으로 단체 1위, 예천동부초등학교는 4,038점으로 2위, 진해 중앙초등학교 4013점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개인 1위는 강한솔(천곡초등학교, 1,390점), 2위 최유리(명륜초등학교, 1,381점), 3위 이도연(진해중앙초등학교, 1,377점) 양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오후 5시에 개최된 남자초등부 시상에는 단체 1위 인천 부평초등(4,048점), 2위 호반초등(4,022점), 3위 새일초등(4,021점), 개인1위 경화초등 최은규(1,411점), 2위 경화초등 송용남(1,388점), 3위 오창초등 구대한(1,384)이 수상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7 오후 1:37:3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規模 洋弓大會 連이어 開催 地域景氣 活性化 孝子노릇 톡톡) [記事] : 제3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면서 예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05년 들어 처음 열린 이 번 대회는 17일(9일부터)까지 초등부 85개 팀과 중등부 83개 팀, 고등부 45개 팀, 대학부 21개 팀, 일반부 25개 팀 등 총 2백59개 팀 1천6백18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대회다. 이처럼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가 잇따라 예천에서 열리게 된 것은 좋은 경기장 시설과 함께 예천군이 발벗고 나선 노력의 결실로 풀이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세계적인 규모의 양궁경기장을 활용, 지역 발전을 앞당긴다는 계획 아래 2002년 7월부터 전국중고연맹회장직을 맡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매년 10회 이상 예천에서 개최하는데 정열을 쏟고 있다. 2005년는 이 번 대회를 비롯 4월 25일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7월 24일 문화관광부장관기 양궁대회, 7월 27일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 10월 31일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등 6차례의 대회가 확정돼 있다. 2004년 9월에는 경상북도지사기 초중학교 대항 양궁대회를 신설, 매년 정기적으로 예천에서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이 번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을 힙쓸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는 쾌거를 거두었다. 장용호, 김성남, 김석관, 최원종 등 4명이 나선 단체전에서 4천41점의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고 일반부 개인전에서도 장용호 선수가 국가대표의 명성에 걸맞게 1위를 차지해 군민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2004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양궁 국가대표팀을 비롯 중국 상하이 양궁선수단 및 실업 8개 팀, 초중고 대학 35개 팀 등 46개 팀 3천1백87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 단위 양궁경기를 개최해 2만 2천3백37명, 양궁 체험학습과 견학을 위해 4천5백76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군은 이 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경기장 주변 진입로와 시가지를 봄꽃으로 아름답게 단장하였다. 음식점과 숙박업소에 대하여는 환영 현수막을 게시하고 선수단을 친절하게 맞을 것과 아울러, 군민 모두가 우리 고장을 찾은 선수단이ꡒ깨끗하고 친절하고 인심 좋은 양궁의 고장ꡓ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다음에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선수단을 친절히 대해 줄 것과 경기장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관람을 하는 등 대회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ꡒ양궁장 주변에 전지훈련단의 합숙소를 비롯 활 박물관과 체험장이 들어서는 양궁종합 스포츠 타운을 조성해 보고 머물며 체험이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만들고,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반드시 유치하여 양궁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ꡓ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05-03-19 10:05: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봄꽃 팬지 市街地 나들이 準備 끝)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곱게 자란 팬지가 양궁장 진입로와 시가지 화단으로 나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醴泉新聞 2005-03-12 11:11: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少體ꡐ豊盛한 記錄 잔치ꡑ: 部別 新 1個 等 25個 新記錄…基礎種目 成長 돋보여) [記事] : 경북소년체전 폐막ꡐ체육 꿈나무들의 기량 대결장ꡑ인 2005 경북소년체육대회가 부별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28개 등 모두 29개의 신기록이 작성된 가운데 2005년 4월 1일 막을 내렸다. 제34회 전국소년체전(5월 28~31일․충북 청주)에 출전할 대표선발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2004년 25개의 신기록(부별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2개)에 비해 양적으로 기록 풍년을 이뤘다. 특히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 다수의 신기록이 수립돼 경북체육의 뿌리가 더욱 단단해졌음을 입증했다. 특히 대회 마지막날인 2005년 4월 1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에서 7개의 대회신기록이 쏟아져 피날레를 장식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4/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特性化가 地方 經濟力이다 14 : 2009年 世界選手權 誘致 推進, ''''珍浩 洋弓場'''' 레저플라자化)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 아름다운 조경과 첨단 시설은 세계적 수준이다.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조경, 넓은 잔디구장, 쾌적한 환경과 최첨단 체육시설.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장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높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함께 예천은 활(국궁)의 도시다. 전국의 국궁 기능 보유자 60%를 배출한 도시이며 김진호, 황숙주, 한희정 등 세계적인 양궁 선수들도 이 곳 출신이다. 예천군은 이런 지역적 명성을 바탕으로 활을 특화 자원화해 작지만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전통스포츠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양궁 특화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군은 장기적으로 진호국제양궁장 주변에 양궁 체험장, 양궁인의 집, 활 박물관, 활 제작 판매장 등을 건립해 양궁인들의 휴식 공간과 활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체험하며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전통 스포츠 레저플라자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통 스포츠 레저플라자가 조성되면 각종 국궁 및 양궁대회 개최는 물론 웰빙시대를 맞아 활 체험과 다양한 볼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군은 또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로 예천을 세계 속의 양궁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하계 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세계양궁연맹(FITA) 임원들로부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에 긍정적인 답변을 들은 군은 2004년 추진위원회를 구성, 대회 유치 준비에 들어갔다. 최근에는 FITA 코치위원장 등 관계자 5명을 초청, 양궁장 시설을 둘러보게 하는 등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양궁경기장,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기후 등 천혜의 자연 조건으로 매년 800여 명의 실업팀과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이용하는가 하면 학생들의 양궁 체험학습장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5-04-04 10: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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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586

  예천진호국제양궁장("韓國 最高 弓師들 總 出戰한다!" : 醴泉, 第44回 全國 男·女 洋弓 種別選手權大會)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총 출전하는 제44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와 제21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 2010년 컴파운드 양궁 1차 대회가 2010년 3월 24일부터 열전의 막을 올린다.

  4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24일 오후 3시 김수남 예천군수와 기관단체장,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해 양궁 관계자, 임원과 선수, 지역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하고 9일간의 열전을 시작하게 된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94개 팀, 중등부 85개 팀, 고등부 50개 팀, 대학부 20개 팀, 일반부 27개 팀, 컴파운드 21개 팀 등 전국의 297개 팀 1,235명이 참가한다.

  대회일정은 24일 개회식에 이어 25~26일 대학과 일반부, 27~28일 고등부, 29~30일 중등부, 31~4월 1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러지며, 성적우수자는 개인별, 단체별, 거리별로 시상을 하게 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고등부 이상은 90·70· 60·50·30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60·50·40·30M 싱글라운드, 초등부는 35·30·25·20M 싱글라운드로 각각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 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대회이자 전 부문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동계훈련의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대회로 선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등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또,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과 지역 인심도 후덕해, 국가대표 선수단과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계자는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했다."라고 했다.

  (김용호 記者 UGN 慶北뉴스 2010-03-23 2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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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합기도연합회("合氣道 眞髓 펼친다!" : 醴泉, 오는 27日 慶北聯合… ''''合氣道'''' 大會) [記事] :

  경북 예천군 학생체육관에서는 2010년 3월 27일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합기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예천군합기도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 회장기 합기도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합기도 선수단이 참가해 합기도의 진수를 선보이며, 호신술 경연, 무기술, 발차기, 낙법과 겨루기(대련) 부분 총 65체급(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여성부, 대학부, 일반부) 8백여 명의 선수들이 불꽃 튀는 접전을 펼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준다.

  주최 측은 관람객들을 위해 개회식 후 예천군합기도연합회시범단이 펼치는 국가공인 무도 종목인 합기도 시범 등 점심과 함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범식 예천군합기도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합기도 대회에 많은 지역민이 참석하기를 바란다."라며 "합기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군민들이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김용호 記者 UGN 慶北뉴스 2010-03-23 18: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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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방문(''''칙칙폭폭'''' 列車타고 業務協議 : 道 有關機關 建築地籍 關係者 現場訪問 討論) [記事] :

  경북도청 건축지적과 직원과 업무관련 유관기관 직원들이 2010년 3월 24일 열차를 함께 타고 업무를 토론하고 여행도 즐기는 관광순환테마열차여행 이벤트를 실시키로 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대한지적공사 대구경북본부, 경북도 건축사협회, 경북도 옥외광고협회 등의 직원과 도청 건축지적과 관련업무 담당자 등 모두 4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열차를 이용해 동대구역을 출발해 예천 용궁역, 용궁시장, 회룡포, 풍양 주거환경개선사업장, 영순면 동네마당조성사업장, 예천역 등을 돌며 토론 등을 통해 업무협의를 할 예정이다.

  건축업무의 경우 그동안 유관기관과 전화와 형식적인 회의 등으로 의견을 상호교환 하면서 업무를 추진해 왔으나 현장감을 통한 유관기관 직원들의 서로간의 공동 관심사와 각 기관 현안사항, 협조, 협의사항 등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증진이 요구됨에 따라 이날 이벤트가 마련됐다.

  경북도 이우석 건축지적과장은 "여행과 현장을 함께 방문하면서 토론하고 상호 이해의 폭도 넓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열차 이벤트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테마열차를 활용한 유관기관과 업무담당 직원과의 합동현장방문 기회를 자주 갖고 각종 현안사업별로 유기적인 업무추진 체제를 공고히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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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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