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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44:예천체육26(附예천방문587)
작성자장병창 @ 2010.03.25 06:25:02
  예천의 자랑(2144) : 醴泉體育史資料集(26)(附 예천방문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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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珍浩國際洋弓場 無線 인터넷 設置) [記事] : 진호국제양궁장에 무선 인터넷이 설치됐다. 예천군은 최근 내외신 기자들에게 취재 편의를 제공하고 관중들도 인터넷을 통해 기록과 정보를 검색하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KT예천지점의 협조를 받아 양궁장에 무선 인터넷 시설을 설치했다. 이 번 무선인터넷 설치로 매년 수 차례 치러지는 국내외 양궁대회시 이 곳을 이용하는 참가 선수단 및 내외신 기자들은 몰론 지역 주민들도 자유로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 양궁장을 찾는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은 양궁장 외 12개 읍면 민원실에도 무선 인터넷 시설을 설치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醴泉新聞 2005-04-08 17:35: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知事旗 全國 初中 洋弓大會 열려 : 25日~29日까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서) [記事] : 제2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 양궁대회가 2005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25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다. 이 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교 53개 팀, 중학교 47개 팀 총 100개 팀 6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하게 된다.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25일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26일부터 27일까지는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 지며, 27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가지게 된다. 27일에는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이 있다. 다음날인 28일부터 29일까지 초등부 남․여 20M, 30M의 경기가 있으며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가 끝이 나게 된다. 이 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큰 의미가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4/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道知事旗 洋弓大會 中等部 施賞) [記事] : 제2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 중등부 시상이 2005년 4월 27일 4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대회 관계자, 선수,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등부 시상식이 있었다. 여자 중등부 단체에는 대전체육중이 4,021점으로 1위, 광주체육중 2위(4,016점), 예천여중이 3위(3,975점)를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1위는 대전체육중 곽예지(1,368점), 2위 예천여중 이다빈(1,363점), 3위 수성여중 정다소미 양(1,348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자 중등부 단체는 부평동중이 3,986점으로 1위, 2위 성사중(3,970점), 3위 경북체육중(3,967점)이 됐으며, 개인 1위는 광덕중 임지완(1,350점), 2위 성사중 박차오름(1,346점), 3위 부평동중 김종건(1,341점)이 차지했다. 한편, 예천중학교는 남자 단체 6위에 입상,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7 오후 5:30:34)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2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初中洋弓大會 熱戰 突入) [記事] : 제2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 중 양궁대회가 2005년 4월 29일까지(25일부터) 5일 간의 일정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25일 오후 3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가진 이 번 대회는 초등학교 53개 팀, 중학교 47개 팀 등 모두 100개 팀 6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해 기량을 펼치고 있다. 초, 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이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로 2004년부터 시작되었다.(醴泉新聞 2005-04-29 17:36:45)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場 활쏘기 體驗하러 오세요)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2005년 5월부터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연간 8회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예천군은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3명이나 보유한 명실공히 전국 최고 수준의 군청양궁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루어 내어 한국 양궁의 요람, 세계 속의 양궁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여세를 몰아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활쏘기 체험장을 운영하기 위해 2005년 양궁 체험장비 10대를 새로 구입해 놓았으며, 양궁선수 출신 지도교사도 2명 배치하고 양궁 체험을 희망하는 자의 신청을 받아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1시~ 4시까지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활쏘기 체험은 전방 3m, 5m에 있는 과녁을 향해 직접 활을 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지도교사로부터 양궁에 대한 설명과 안전교육을 받은 후 체험을 하게 되는데, 체험시에는 전광판에 자막과 동영상을 실황으로 보여줄 계획으로 있어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에서는 양궁체험장 운영 성과에 따라 앞으로 체험장을 상설화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장을 운영해 양궁에 대한 관심 제고와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궁 고장의 이미지를 더욱 확산시키는 동시에 양궁을 체험 상품화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체험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7일 전까지 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시설담당으로 신청하면 직접 활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0 오후 3:53:43)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世界洋弓選手權大會 誘致 靑信號) [記事] : 김수남 군수는 울산광역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코리아오픈국제양궁대회(16일~20일) 개회식에 참석, 대회에 참석한 국제양궁연맹(FITA) 관계자들과 개별 회동을 갖고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예천 유치 활동을 펼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 군수는 유홍종 아시아양궁연맹회장(AAF)과 이중우 대한양궁협회장 등 양궁 관계자들과 함께 국제양궁연맹 유가 에르데너(Ugur Erdener. 터키) 수석부회장과 만나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시설의 우수성 홍보와 함께 대회 유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유가 에르데너 부회장은 한국이 대한양궁협회를 통해 빼어난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9년 세계대회를 개최하겠다는 유치 신청을 할 경우 자신은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김 군수는 2005년 2월 18일에도 국제양궁연맹 코치위원회 버만(Beaman) 위원장을 비롯, 콜마이어 파스칼(Colmaire Pascal) 기술위원회 위원장, 위 빌(Wee Bill), 도나스 조지(Donas George) 연맹 임원을 초청하여, 대회 유치를 위한 준비 사항 및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호국제양궁장을 직접 시찰토록 초청한 바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시설을 둘러본 FITA 기술위원회 콜마이어 파스칼 위원장은 진호국제양궁장이 세계에서 가장 퍼팩트한 시설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군은 2005년 6월 20일~26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지를 방문하여 유치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을 초청해 훌륭한 경기장 시설을 선보일 계획으로 진호국제양궁장을 국제적인 경기장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시설 보완에 만전을 기하기고 있다.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009년 6월 경에 개최되며 50여 개국 6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대회로 개최지 결정은 2005년 8월 스페인 FITA 총회에서 결정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9 오후 5:25: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으로 활쏘러 오세요" : 醴泉珍浩國際洋弓場 洋弓體驗場 無料 運營)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2005년 5월 5월부터 양궁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운영하는 활쏘기 체험장을 운영하기 위해 2005년 양궁 체험장비 10대를 새로 구입해 놓았으며, 양궁선수 출신 자체 지도교사 2명도 배치해 양궁 체험을 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활쏘기 체험은 전방 3m, 5m에 있는 과녁을 향해 직접 활을 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지도교사로부터 양궁에 대한 설명과 안전교육을 받은 후 체험을 하게 되는데, 체험시에는 전광판에 자막과 동영상을 실황으로 보여줄 계획으로 있어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7일 전까지 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시설담당(☎054-650-6411)으로 신청하면 직접 활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군에서는 양궁체험장 운영 성과에 따라 앞으로 체험장을 상설화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장을 운영해 양궁에 대한 관심제고와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궁 고장의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양궁을 체험 상품화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양궁의 고장 예천에서는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연간 8회 정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열리고 있고,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3명이나 보유한 명실공히 전국 최고 수준의 군청양궁실업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급 학교마다 양궁팀이 조직되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醴泉新聞 2005-05-20 16:00:59)

  예천진호국제양궁장(서울 崇義女高生 70名 洋弓體驗) [記事] : 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체험을 하고 돌아갔다. 이정미․이재화 교사의 인솔로 예천을 찾은 이들 70명의 학생들은 2005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보문우래자연휴양림에 숙소를 마련하고 인근 병산서원과 안동 하회마을을 둘러봤다. 또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직접 활을 쏴보는 등 현장학습을 갖기도 했다.(醴泉新聞 2005-05-20 16:12:41)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09 世界洋弓大會 醴泉 誘致 靑信號) [記事] : 2009년 세계 양궁선수권대회의 예천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5년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울산광역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6회 코리아 오픈 국제양궁대회 개회식에 참석, 국제양궁연맹(FITA)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예천 유치 활동을 펼쳐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받았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유홍종 아시아양궁연맹회장(AAF)과 이중우 대한양궁협회장 등 양궁 관계자들과 함께 국제양궁연맹 유가 에르데너(Ugur Erdener) 수석부회장(터키)과 만나 대회 유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예천이 한국양궁협회를 통해 대회 유치 신청을 내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예천군은 2005년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 대회지를 방문,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국제양궁연맹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훌륭한 경기장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국제적인 경기장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양궁경기장 시설을 확충하여 나갈 계획이다.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2009년 6월 개최되며 50여 개국 6백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하는 대회다. 대회 개최지 결정은 2005년 8월 스페인 FITA 총회에서 결정된다.(醴泉新聞 2005-05-30 10:26:3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安東敎區 家庭의 날 行事) [記事] : 천주교 안동교구는 2005년 5월 2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교구 가정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3자녀 이상 가정, 3대가 한 집에 사는 가정, 혼인 60년 이상된 부부 등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大邱日報 2005-06-01 18:01: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體驗하러 醴泉. 醴泉으로) [記事] : 양궁의 고장인 예천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양궁 체험객 유치로 지역 발전을 도모키 위해 예천군이 운영 중인 양궁 체험장이 연일 체험객들이 찾아와 당초의 체험 일정을 확대 운영하는 등 관계자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2005년 5월 10일부터 추진한 양궁체험은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 관계자들을 비롯, 서울 숭의여고 학생 등 6개 기관단체에서 250여 명이 체험에 참가했으며, 6월 들어 수자원공사 관계자 외 8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이 신청하여 6월 중순까지 예약이 끝난 상태다. 양궁 체험이 이렇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2003년 대구U대회 양궁경기를 통해 국제적인 시설의 진호국제양궁장이 국제적으로 잘 알려지고 선수출신의 도우미들의 체계적인 양궁 지도와 무료로 양궁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예천군은 체험 신청이 쇄도하자 체험 시간을 기존의 매주 화. 금요일에만 실시하던 것을 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확대 실시하고 학생과 직장인 및 외부 관광객의 체험을 유도하기 위해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양궁 체험과 함께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의 우주관측 체험을 연계. 예천군의 대표적인 문화체험 상품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02 오후 6:13:3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道知事旗 生活體育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제16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가 2005년 5월 2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권광남), 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에는 맹수일 경상북도 게이트볼연합회을 비롯한 도내 23개 시군 선수 및 임원 8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오창근 경찰서장, 이현준 정상진 도의원, 이정표 부군수, 박성환 경북도문화관광국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ꡒ오늘 대회는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ꡓ라며,ꡒ지나친 승부보다는 동호인 상호 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우정을 나누는 인정 넘치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ꡒ게이트볼 경기는 어르신 여러분께서 건강을 증진시키는 가장 적합한 운동ꡓ이라며,ꡒ본 대회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생활체육 동호인 간 친목과 우의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경북도내 23개 시군 69개 팀 414명의 선수들은 남성부․여성부․혼성부로 나뉘어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으며, 각 팀과 지역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 속에 선수 상호 간 우정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회 결과는 문경시가 종합우승을, 포항시가 2위, 성주군이 3위, 안동시가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으며, 예천군은 혼성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 날 예천제일적십자봉사회(회장 배미경) 회원들은 경북도내 선수단을 위해 무료로 음료수와 차를 준비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5-06-02 11:08: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스트레스 화살에 실어ꡒ發射“) [記事] : 경북 예천군이 2005년 5월부터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무료 양궁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2005년 6월 9일 예천군에 따르면 그 동안 선수들만 사용해 온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예천읍 청복리)에서 일반인도 활을 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2005년 5월 10일부터 운영한 결과 5월 말까지 주한 유럽연합상공회의소와 서울의 숭의여고 등 6개 기관․단체에서 250명이 참가했다. 또 6월 들어 현재까지 전국의 초중고교 등 20개 기관․단체에서 440명이 신청해 24일까지 일정이 차 있는 등 갈수록 신청자가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예천군은 당초 매주 2회(화, 금요일 오후 1~4시) 운영하던 이 프로그램을 공휴일과 일요일만 빼고 매일 실시하는 한편 인근의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의 우주관측체험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체험 상품으로 육성키로 했다. 참가자들은 선수 출신의ꡐ체험교사ꡑ로부터 자세 등을 배운 뒤 주로 10m 거리 내의 과녁에 활을 쏘는 데 전광판에 자막과 함께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제공돼 특히 흥미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힘든 양궁을 무료로 해볼 수 있는 데다 필드 등 시설이 좋고 주위 경관도 뛰어나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김종삼(金鍾三) 시설담당은,ꡒ연간 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시설만 둘러보고 돌아가는 것이 안타까워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ꡓ며,ꡒ더 많은 관광객의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ꡓ이라고 말했다.(최성진 記者 東亞日報 2005.6.10 (금) 07:5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洋弓體驗場 體驗日程 擴大 運營키로) [記事] : 예천군이 양궁의 고장인 예천을 주위에 널리 알리고 체험객 유치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 중인 양궁 체험장이 연일 체험객이 몰려 당초의 체험 일정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2005년 5월 10일부터 추진한 양궁체험에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 관계자들을 비롯해 서울 숭의여고 학생 등 6개 기관단체에서 250명이 체험에 참가하였고, 6월 들어서는 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벌써 8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이 신청을 하여 중순까지 일정이 잡혀 있는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醴泉新聞 2005-06-10 13:37:4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韓國 洋弓 꿈나무 醴泉에 集合) [記事] : 전국 중.고등학교 유망 선수로 구성된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 20명은 2005년 7월 1일~24일까지 양궁의 메카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하계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년에 2회(동.하계) 실시되고 있는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은 체력 훈련, 웨이트 트레이닝, 식 습관 및 영양공급 등 학교나 팀에서 평소 하기 힘들었던 분류의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각자의 팀에서 연습하던 습관과 방법에서 벗어나 자신의 장, 단점을 분석, 교정하고 기술적인 측면, 단체 생활법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터득하는 좋은 기회로 삼고 있다. 정 다소미(수성여중 3)선수는, "훈련을 통해서 선배들에게 운동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와 마음가짐 등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며, "전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여서 같이 훈련을 하고 있어 상호 경쟁심이 생겨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19 오후 4:33: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31回 文觀部 長官旗, 32回 中高 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始作)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중.고 양궁대회 및 제32회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중.고 양궁대회가 2005년 7월 24일~29일까지(6일 간) 172개 팀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부터 열리는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중고 양궁대회는 남녀 선수단 48개 팀 189명이 참가해 오후 4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하고 25일부터 이틀 간 거리별 싱글 라운드로 경기를 펼치고 26일 오후 4시 20분과 6시 30분에 각각 시상식을 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4시부터 개최되는 제32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는 28일 오전 9시에 고등부 남여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30일까지 고등부는 거리별 5종목, 중등부는 2종목으로 기량을 겨루며, 중등부 29일 오후 3시 30분에, 고등부는 6시에 시상하게 된다. 한편, 한국중고양궁연맹에서는 이번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해 음료수 1천 개, 수박, 참외 등 과일과, 종이모자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양사모 회원(무료로 음료 제공)과 중고생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을 펼쳐 대회 참가선수단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24 오후 5:18: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女中 이다빈 또 해냈다) [記事] : 예천여중의 이다빈 선수가 2005년 7월 24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1 문화관광부 중.고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1,382점으로 중등부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면서 2관왕을 차지하는 귀염을 토했다. 26일 오후 4시 양궁장에서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문호관광부 중.고양궁대회 시상식을 개최됐다. 이 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모라중학교(부산) 김성훈 선수가 개인종합 3관왕을 차지했으며, 경북체육중학교(4,031점), 수성여자중학교(4,068점)가 각각 중등부 단체전 우승을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중등부 개인전> = 남자 1위 : 김성훈(모라중, 1,371점) 2위 : 김명수(온고을중, 1,368점) 3위 : 박차오름(성사중, 1,359점), = 여자 1위 : 이다빈(예천여중, 1,382점) 2위 : 정다소미(수성여중, 1,370점) 3위 김민정(오수중, 1,364점), <중등부 단체전> = 남자 1위 : 경북체육중(1,031점) 2위 : 부평동중(4,027점) 3위 : 성사중(4,023점), = 여자 1위 : 수성여중(4,068점) 2위 : 울산중앙여중(4,052점) 3위 : 인천부일중(3,988점), 한편, 27일부터 3일 동안 제32회 한국중고연맹 회장기 양궁대회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26 오후 5:24:55)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最大 規模 洋弓大會 開催) [記事] :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대회인 제32회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양궁대회 개회식이 2005년 7월 27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 기관단체장, 선수, 지역 주민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군민과 행정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약속하고, "참가 선수 모두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로 많은 신기록이 수립되어 그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도와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은, "활과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이 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힘찬 도전 정신으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의 중고 양궁선수단 124개 팀 575명이 참여한 이 번 대회는 27일 대표자 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후 29일까지 고등부는 거리별 5개 종목, 중등부는 2개 종목, 싱글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한편 이 날 개회식에서 강호기(양사모 회장), 김미숙(양사모 총무) 씨가 양궁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김수남 군수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27 오후 6:56: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中高洋弓大會 熱戰 突入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서 2個 大會 172個팀 800餘名 參加해 實力 겨뤄) [記事] :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중고 양궁대회 및 제32회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중고 양궁대회가 2005년 7월 29일까지(24일부터) 6일 간 열전에 돌입했다. 이 번 대회는 24~26일까지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대회, 27~29일까지는 제32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대회가 치러진다. 참가 규모는 전국 중고 양궁선수단 172개 팀 800여 명이 참여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중고 양궁대회는 남녀 선수단 48개 팀 189명이 참가해 당일 오후 4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하고 25일부터 이틀 간 거리별 싱글 라운드로 경기를 펼쳤다. 제32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경기는 28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30일까지 고등부는 거리별 5종목, 중등부는 2종목에 기량을 겨루게 되는데 중등부는 29일 오후 3시 30분, 고등부가 6시에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열전의 막을 내린다. 특히 대회 주최측에서는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해 음료수, 수박, 참외 등 과일과 종이모자를 무료로 나눠주었다. 또 양사모 회원 40명이 참여해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한편 중고생 자원봉사자 50명도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쳐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한편 예천군은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각급 양궁 선수단의 전지훈련장으로서 뿐 아니라 2005년 3월 전국 최초로 무료 운영에 들어간 양궁 체험장에 체험객이 몰리고 있는 등 각광을 받으면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양궁을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 대회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醴泉新聞 2005-07-29 13:49: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大會 日程 끝나) [記事] : 2005년 7월 27일부터 개최된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대회인 제32회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양궁대회가 29일 오후 5시 30분 고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3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 번 대회는 총 94개 팀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예천의 여전사 이다빈(예천여중)과 조은애(예천여고)가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인종합] : ■여중- 1위 곽예지(대전체육중), 2위 이다빈(예천여중), 3위 최미나(광주체육중), ■남중- 1위 김명수(온고을중), 2위 임지완(광덕중), 3위 김성훈(모라중), ■여고- 1위 황효진(경주여고), 2위 조은애(예천여고), 3위 박예지(충북체고), ■ 남고- 1위 박현수(광덕고), 2위 장시현(충북체고), 3위 이재훈(순천고), [단체] : ■여중- 1위 대전체중, 2위 광주체중, 3위 북평여중, ■남중- 1위 온고을중, 2위 광덕중, 3위 대서중, ■여고- 1위 부산체고, 2위 인일여고, 3위 진해여고, ■남고- 1위 대전체고, 2위충북체고, 3위 경기체고(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29 오후 6:52: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ꡐ韓國 洋弓의 메카ꡑ醴泉郡 : 金珍浩․서은정 等 數 많은 國家代表 輩出) [記事] : 金秀男 郡守 等 全幅的 支援… ꡒ名聲維持ꡓꡐ올림픽 最高의 孝子種目ꡑ한국 양궁을 두고 이렇게 불려지는데 이의를 달 국민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한국 양궁의 역사를 거슬러 보면 경북 북부지역의 작은 도시 예천군을 빼놓고는 도저히 이야기가 되지 않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그 중심에는 단연 김진호 선수가 있다. 지난 1978년 12월 예천여고 2학년에 재학 중이던 김진호 선수는 방콕아시안게임에 출전, 대회 5관왕을 차지한 뒤 이듬해 7월 당시 서독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0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며 5관왕을 차지,ꡐ세계양궁의 여왕ꡑ으로 등극했다. 이후부터 예천은 황숙주, 서은정, 김미자, 한희정 등 수 많은 국가 대표선수들을 배출하면서 각종 세계신기록을 연거푸 갈아 치워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예천양궁의 위상을 떨쳤다. 특히 예천양궁은 김진호 선수의 세계양궁 제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당시 대통령하사금을 보태 예천읍 동본리에 국내 최초의 전천후 양궁장인 진호궁도장을 1985년 완공하고 예천군청 양궁팀을 창단하면서 우리 나라 양궁의 메카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 동안 예천군청 양궁팀은 현재 국가대표팀을 맡고있는 문형철 총감독은 물론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김수녕 등 기라성같은 감독, 선수들이 각종 세계선수권 및 올림픽에 출전해 전세계에 한국양궁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최근인 2005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2회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개인 3위, 단체 1위를 차지한 최원종 선수와 같은해 6월 대통령기 전국양궁대회를 제패한 윤옥희 선수 등 예천군청 소속의 남녀 대표팀 선수 3명 중 2명이 순수 예천 출신이란 점이 예천군민들에게는 큰 자랑이다. 지난 1995년에는 총공사비 42억여 원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2만4천여 평의 부지에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국제양궁경기장을 준공해 각종 전국 대회는 물론 세계대회를 유치해 한국양궁의 핵이 바로 예천임을 전세계 양궁인들에게 각인시켜 주고 있다. 화려한 예천양궁의 역사는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과 양궁관계자들의 남다른 헌신적인 열정과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온 김수남 예천군수, 예천군체육청소년계 서재영 씨를 비롯한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일반실업팀보다 훨씬 적은 월급에도 불구하고 오직 양궁에 대한 열의 하나로 묵묵히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문 감독을 비롯한 남녀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에 걸맞는 예산 지원과 마음놓고 훈련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확충 및 적극적인 행정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양궁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장병철 記者 慶北日報 2005/08/04)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場 醴泉弘報大使 톡톡히) [記事] : 부지 면적 2만 4천 평으로 규모가 가장 클 뿐 아니라 소나무와 잔디로 아름답게 조경되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양궁경기장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휴가철을 맞아 양궁을 체험하려는 체험객이 몰리면서 지역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통적인 활의 고장인 예천군이 5도 2촌의 5일제 근무시대를 맞아 도시민들이 예천을 방문토록 유치 계획을 마련해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청정예천을 홍보하기 위해 2005년 5월부터 추진한 양궁 체험장이 7월 들어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모으며 운영되고 있다. 2005년 8월 8일 현재까지 양궁체험을 위해 총 2,211명이 양궁경기장을 다녀갔으며, 특히 7월에는 72회에 걸쳐 912명이 체험을 한 가운데 서울을 비롯, 경기도와 대구, 울산, 포항 등 관외에서 찾은 체험객이 648명으로 전체의 83%나 차지해 당초 계획대로 지역 홍보와 경기 활성화에 크게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궁 체험 외에도 진호국제양궁장은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매년 10회 이상 개최되고 있으며,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해서 전국의 실업팀과 중,고등학교 양궁팀의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으며 년간 3만 명 이상이 예천을 찾아 지역 경기 활성화와 청정예천을 알리고 있다. 따라서 예천군은 지역 홍보와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양궁체험을 최근 개관한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의 우주체험과 더불어 국내에서는 유일한 산업곤충연구소의 벌 체험 및 육지 속의 섬마을인 회룡포의 농사체험이 가능한 체험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도시민들이 청정 예천으로 모여들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8-08 오후 6:20:39)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 國際洋弓場 周邊 활 테마파크 짓는다") [記事] : 진호국제양궁장(경북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주변에 국궁과 양궁 등 활을 소재로 한 대규모 종합레저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예천군은 123억 원을 들여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진호국제양궁장 주변 부지 8만여 평에 전통 활을 쏘아볼 수 있는 궁도체험장, 양궁 서바이블게임장, 활 제작 및 판매 시설, 활 박물관 등을 갖춘ꡐ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플라자ꡑ를 조성키로 했다고 2005년 8월 23일 밝혔다. 예천군은 또 이 곳에 제2 양궁장과ꡐ양궁인의 집ꡑ, 축구장, 조각공원 등을 만들어 주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예천군 문화관광과 서재영(徐在英․43․8급) 씨는,ꡒ종합레저플라자는 1만여 평의 조각공원과 4000여 평의 녹지공간 등을 갖춰 관광객들을 위한 레저시설인 동시에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것ꡓ이라고 말했다.(최성진 記者 東亞日報 2005년 8월 24일 (수) 07:20)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7回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가 주최하는 제37회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2005년 10월 31일 오후 2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각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임원. 선수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5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최고의 기량을 갖춘 90개 팀의 선수 250명과 임원 150명 등 4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의 경연장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전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 남,여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 70/60, 50, 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진행되며 10월 31일 공식연습, 11월 1일과 2일은 남여부 거리별 경기가, 3일에는 남녀 개인전을 펼쳐 시상식을 갖고, 대회 마지막 날 4일 남여 단체경기에 이어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김수남 군수는, "소속 팀의 명예를 걸고 전국에서 참석한 선수들을 환영하며 저마다의 기량을 맘껏 발휘,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환영하고, "참가한 모든 임원 및 선수들을 위해 예천군 공무원과 주민들은 최선을 다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치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11월 5일부터 인도네시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 선수들이 선전하길 모두 함께 응원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올해 마지막 대회인만큼 선수들이 후회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개회식에는 지역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 양궁대회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임원, 선수, 대회 관계자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31 오후 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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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587

  예천천문우주과학센터(宇宙人 ''''고산'''' 招請 講演會 : 醴泉天文宇宙센터, ''''科學의 달'''' 特別行事 豊盛…) [記事] :

  예천천문우주센터는 과학의 달을 맞아 학생과 일반인에게 우주·항공에 대한 소개와 과학 생활화에 대해 생각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2010년 3월 26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우주인 고산(한국항공우주연구원) 초청강연이 열린다.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 최종후보로 선발돼 우주인 이소연 씨와 함께 15개월간 모스크바 유리 가가린 우주인훈련센터에서 훈련받은 고산 씨는 ''''우주인은 어떤 훈련을 할까?''''라는 주제 강연과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4월 16일에는 밤 8시부터 9시까지 봄철 별자리와 성운, 성단, 은하, 그리고 화성과 토성에 대한 강연과 함께 실제로 망원경을 통해서 관측하는 시간을 갖는다.

  화성은 별들이 몰려있는 산개성단 중 하나인 M44 프레세페 성단 근처를 지나가기 때문에 저 배율 망원경으로 관측하면 성단과 화성을 동시에 볼 수 있다.

  ''''과학의 날''''인 4월 21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예천천문우주센터 윤태용 기장의 ''''비행기는 어떻게 날까?''''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항공기의 원리와 비행의 원리를 익히고, 강연 후에는 직접 헬기를 탑승하고 하늘과 지상을 탐사할 수 있다.

  22일 저녁 7시에서 8시까지는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이용삼 교수의 ''''우리 조상은 어떻게 천체를 보았을까?''''라는 주제의 초청강연이 있다.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유산이 있는 우리나라이지만 망원경도 없던 옛날에는 과연 어떻게 천체관측이 이루어지고 활용하였는지 이런 궁금증을 푸는 강연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4월 24일에는 저녁 7시에서 8시까지 충북대학교 물리학과 한정호 교수의 초청강연이 있다."라며 "최근 들어 관측 장비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2009년까지 300개가 넘는 행성계를 발견, 이 중에는 과연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는지 또, 거기에는 생명은 존재할 것인지 이런 궁금증을 풀려면 외계행성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한정호 교수의 ''''지구와 같은 행성이 정말 우주에 있을까?''''라는 주제 강연을 들어볼 것을 권한다."라고 했다.

  (김용호 記者 UGN 慶北뉴스 2010-03-23 18: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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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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