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146:예천체육28(祝통명농요.경북도립대/예천방문589)
작성자장병창 @ 2010.03.27 07:06:11
  예천의 자랑(2146) : 醴泉體育史資料集(28)(附 예천통명농요, 제주도 공연...축하합니다/경북도립대, 라오닐 선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589)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오는 29日부터 다음달 6日까지 第40回 全國 男.女 洋弓種別選手權大會 開催) [記事] : 2006년 3월 29일~4월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0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7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은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군은 200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 민.관 합동으로 편성된 점검반은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흥주점, 다방 등 475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 위생교육 실시, 업소 내.외부 청결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20 오후 5:59: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韓國 最高의 弓師들 10日間의 熱戰突入, 全國 265個 팀 1千1百餘 名 參加) [記事] :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하는 제40회 전국 남ㆍ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및 제17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6년 3월 29일 오후 1시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선수,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10일 간(29일~4월 6일까지)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이병탁 경상북도 양궁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김수남 군수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대회는 각 팀별로 금년 한 해 성적을 예상할 수 있는 대회인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예천군이 건립하고 있는 양궁인의 집과 제2양궁경기장 등이 2008년 모두 완공되면 양궁장 주변이 종합레포츠단지로서 면모를 갖추고 세계양궁의 메카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을 대신해 김일치 부회장은, "이번 대회는 2006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의 시발점인만큼 선수 모두가 국가대표라는 꿈과 자세로 한발한발 실수없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05년 단체우승팀(예천군청, 전라북도청, 한국체대, 경희대)의 우승기 반환이 있었으며, 대회 우승자인 예천군청 장용호 선수의 선수선서가 이어졌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등부 87개 팀, 고등부 47개 팀, 대학부 19개 팀, 일반부 25개 팀과 초등부 87개 팀 등 전국의 265개 팀 1,186명이 참가했으며, 동계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하는 첫 대회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일정은 29일 개회식에 이어 30~31일 대학 및 일반부, 4월 1~2일 고등부, 3~4일 중등부, 4~6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루어 지며, 성적 우수자에 대하여는 개인. 단체별로 시상한다. 경기 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루어 지는데, 고등부 이상은 90M, 70M, 60M, 50M, 30M 싱글라운드로, 초.중등부는 더블라운드(초 30M, 20M. 중 50M, 30M)로 진행된다. 예천군은 2006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경기장 주변과 진입로를 말끔히 정비하고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한 천막을 설치했으며,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은 물론, 식품위생업소 점검과 친절교육 등 대회준비에 완벽을 기했다.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인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이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양궁인의 집 건립과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29 오후 2:13: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洋弓- 박성현.임동현, 男女 個人戰 優勝) [記事] : 2004아테네올림픽 양궁 단체전 남녀 금메달의 주역인 박성현(전북도청)과 임동현(한국체대)이 2006년 첫 대회인 제40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아테네 여자 양궁 단체전 5연패의 주역인 박성현은 2006년 3월 31일 경북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일반부 60m에서 1위(337점), 30m에서 5위(355점)를 하는 등 합계 1,35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박성현은 2위인 김문정(청원군청)과 총점이 같았으나, 10점짜리(골드)가 78개로 김문정(77개)보다 1개가 많아 행운의 우승컵을 안았다. 김유미(한국토지공사)도 50m에서 1위(345점)를 차지하면서 좋은 성적을 올렸으나 총점에서 1점 뒤진 1,351점으로 3위에 그쳤다. 여자 대학부 개인전에서는 `유망주'''' 홍지연(경희대)이 1,324점을 획득, 장혜진(1,321점, 계명대)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남자 대학부 개인전에서는 아테네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인 임동현(한국체대)이 90m(291점)와 30m(357점)에서 1위를 하는 등 합계 1,297점을 획득해 이재승(1,290점, 한국체대)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김석관(SC제일은행)이 합계 1,325점으로 이승용(1,323점, 울산 남구청)을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3월 31일 (금) 17:4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0回 全國 男.女 洋弓種別選手權大會 大學部, 一般部 施賞) [記事] : 제40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대학.일반부 경기 시상식이 2006년 3월 31일 오후 5시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여자일반부 : 개인 1위 박성현(전북도청), 2위 김문정(청원군청), 3위 김유미(한국토지공사), 단체 1위 청원군청, 2위 한국토지공사, 3위 대전광역시청, ■여자대학부 : 개인 1위 홍지연(경희대), 2위 장혜진(계명대), 3위 정지민(동서대), 단체 1위 목원대, 2위 경희대, 3위 경희대, ■남자컴파운드 : 개인 1위 최용희(한일장신대), 2위 신현규(한일장신대), 3위 박범철(한국체대), ■남자컴파운드 단체 1위 한일장신대, 2위 한국체대, 3위 두성무역, ■남자일반부 : 개인 1위 김석관(SC제일은행), 2위 이승용(울산남구청), 3위 정재헌(현대제철), ■남자 대학부 : 개인 1위 임동현(한국체대), 2위 이재승(한국체대), 3위 장진호(한일장신대), ■남자일반부 단체 1위 국군체육부대, 2위 울산남구청, 3위 SC제일은행, ■남자 대학부 단체 1위 한국체대, 2위 한일장신대, 3위 배재대, ■지도자 : 장영술 감독(국군체육부대), 김동국 코치(한국체대), 한편, 이번 대회에서 안타깝게 최원종 선수가 90m에서 개인 2위를 차지한 것에 그쳤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31 오후 7:45:56)

  예천진호국제양궁장(2009年 世界洋弓選手權大會 誘致 爲한 FITA 弘報 關係者 珍浩洋弓場 等 實査) [記事] :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와 관련한 FITA 홀가도(39, 스페인 Juan Carlos Holgado) 대회담당을 비롯한 실사단이 2006년 4월 4일 예천을 방문, 진호양궁장~종합운동장 연습장~군청~총회 예정 장소인 수안보 상록호텔 등을 찾아 현지 실사를 벌였다. 이날 홀가도 FITA 대회담당과 실사단 일행은 총회 호텔 및 선수 임원 호텔, 대회 참가 선수단 편의 시설, 교통계획. 자원봉사계획. 마케팅계획. 스폰서계획. 프로모션계획 등 대회 조직을 위한 계획 및 활동 상항, 경기시설 및 장비(표적지, 받침대, 표적판 등), 기타 대회 개최와 관련된 사항 전반에 걸친 강도높은 실사를 했다. FITA 실사단은 오후 2시 30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도착하여 본 경기장 및 연습경기장(공설운동장)을 둘러본 뒤 군청으로 자리를 옮겨 유치 내용 브리핑과 홍보영화 시청, 만찬 등을 마치고 수안보 상록호텔로 이동했다. 홀가도 대회담당은 국제양궁협회 회장이 울산과 예천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고 소개한 뒤 울산과 예천이 서로 경쟁하는 가운데 발전적인 방법으로 대회 장소가 결정될 것이며, 예천군의 실사에 대비한 준비화 노력, 그리고 훌륭한 시설 등을 높이 평가하여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스페인 마드리드 폴리테크닉 대학 물리교육 및 스포츠 학, 석사 출신인 홀가도 담당은 올림픽에 4번 참가하여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1993년 프랑스 지중해게임 동메달 입상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양궁선수 출신으로 2000년 스페인 제4회 세계대학 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및 대회 총 책임자,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부분 기술고문, 2003년 터키 안탈랴 유럽 Grand Prix 기술고문 등을 역임한 양궁전문가다. 2003년 이후 ATHOC 2004에서 다음 올림픽을 준비하고 조직하기 위해 기술전략매니저로 활동 및 양궁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스페인어판 양궁잡지 "Archery Focus"지의 관리 및 편집 운영하는 등 그의 삶은 오로지 스포츠 특히 양궁과 연계되어 있다. 홀가도 담당은 인천공항에서~예천까지의 셔틀버스 운행계획, 예천군 주변의 숙박시설 현황과 이용 금액 등을 질문, 장예기 과장이 인천공항에서 3시간이 소요되며, 특히 대회 유치가 확정되면 중앙정부와 협의하여 예천공항에서 전세기 이,착륙이 가능토록 해 대회 참가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실사에는 김형탁(FITA 코치위원회 위원), 윤병선(대한양궁협회 사무국장), 허웅(아시아양궁연맹사무차장) 씨가 홀가도 담당과 실사를 펼쳤으며, 예천군에서는 박헌규 부군수, 이병탁 경북양궁협회 회장과 이철우 부회장(군의원), 장예기 문화관광과장 등이 참여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4-04 오후 5:19: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世界選手權 誘致 期待感 높다)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에서는 오는 2009년도에 열릴 예정인 제44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개최 적지로 유력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현지 조사단을 파견해 경기장 시설과 총회 개최 장소 등 점검에 나섰다. FITA는 2006년 3월 29일~4월 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6년 들어 처음 열리는 전국양궁선수권대회 기간을 택해 4~5일 양일 간 FITA대회 담당인 홀가도(Juan Carlos Holgado, 스페인)외 3명의 조사단을 파견해 현지 실사하고 있다. 조사단은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적인 양궁경기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진호국제양궁장과 연습경기장인 공설운동장의 시설과 FITA 총회 예정지인 수안보 호텔을 방문 점검한 후 2006년 4월 4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대회 개최 유치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세계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 주민의 의지와 여론을 들었다. 현지 조사단은 2009년 대회 개최를 희망하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울산 문수경기장을 방문해 경기장 실사와 대회 개최 여건 및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대한양궁협회에 개최 적지를 결정하여 통보하기로 했다. 예천군이 개최를 희망하고 있는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매 4년을 주기로 열리는 대회로 50여 개 국가에서 600여 명의 궁사들이 참가하는 권위있는 대회로서, 2005년에 열린 스페인 마드리드대회에서는 예천군청의 최원종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대회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예천군은 2003년 세계 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양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해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현재 건립 중인 양궁인의 집과 제2의 양궁장을 조성하는 등 양궁장 주변을 종합레포츠 단지로 만들어 세계속의 양궁도시로 발돋움해 나가는데 주력하기로 했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6-04-05)

  예천진호국제양궁장(ꡐ洋弓人의 집ꡑ建立 착착 進行 : 醴泉郡廳 選手團․指導者 宿所…9月 完工 豫定) [記事] : 국내 최대의 양궁 요람인 예천군에 예천군청 소속 실업 선수단 양궁팀과 지도자들의 숙소로 활용될 양궁인의 집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예천군은 2005년 11월 말 총 공사비 12억 원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231-10번지내 200여 평의 대지 위에 선수 및 지도자 숙소, 휴게실, 식당 등을 갖춘 지상 3층의 양궁의 집 건립 공사에 착수, 2006년 9월 중순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인접해 건립되고 있는 양궁인의 집은 오는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및 각종 국제대회 유치 시 참가선수들의 휴게 공간으로 제공됨은 물론 국내외 양궁선수단 전지 훈련 때에는 전지훈련 온 실업선수단의 숙소로도 활용될 방침이다. 한편 예천군은 현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인근 1만여 평의 부지를 확보, 축구전용경기장과 조각공원 조성 등 종합스포츠타운을 건설해 예천읍 청복리 일대를 국내외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어서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4/26)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洋弓꿈나무 모여라 : 道知事旗 大會 12日까지) [記事] : 제3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중양궁대회가 2006년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8일 오후 3시에 진행된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하여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교 44개 팀, 중학교 49개 팀 총 93개 팀 535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하게 된다. 초, 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 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세부 경기 일정은 8일 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9일부터 10일까지는 남, 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 진다. 또한 10일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이 있고, 다음날인 11일부터 12일까지 초등부 남, 여 20M, 30M의 경기가 있으며,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가 끝이 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로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됐으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아름답고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세계 최고의 양궁장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예천군은 양궁을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 확충과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앞으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양궁대회 유치 등 세계속의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6-05-07 19:52:4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回 慶尙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 洋弓大會 1千餘名 參加한 가운데 開會) [記事] : 제3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 양궁대회가 2006년 5월 8일 오후 3시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김수남 군수,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각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선수. 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5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 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전국 규모 양궁대회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3개 팀(초등 44개 팀, 중등 49개 팀) 535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하여 초.중등부 각각 남. 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경기를 펼친다. 김수남 군수는 개회사에서,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대회를 신설, 그동안 한국 양궁 꿈나무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며, "앞으로 한국 양궁 꿈나무들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치 부회장은, "참가한 선수. 임원 모두 좋은 계절에 자연과 함께 활쏘기의 즐거움과 기쁨을 만끽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 후에는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9일~10일까지는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 지며, 10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갖게 된다. 또 10일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이 다음날인 11일~12일까지 초등부 남.여 20M, 30M의 경기가,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가 끝나게 된다. 예천군은 양궁을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 확충과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앞으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양궁대회 유치 등 세계 속의 양궁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08 오후 3:53: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男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盛況裏에 끝나) [記事] : 제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06년 5월 12일 오후 4시 30분 남 초등부 경기를 끝으로 모든 경기를 마치고 초등부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천초등이 남초부 3위, 예천동부초등이 여초부 3위, 예천남부초등, 여초부 4위, 남초부 5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여자초등부 경기 : 단체 1위 광주두암초등, 2위 강원 천곡초등, 3위 예천동부초등, 4위 예천남부초등학교, 개인 1위 임해진(여흥초등), 2위 손은선(두암초등), 3위 전훈영(서면초등), ■남자초등부 경기 : 단체 1위 하성초등, 2위 새일초등, 3위 예천초등, 4위 병천초등, 5위 예천남부초등, 개인 1위 김민수(신계초등), 2위 김은택(하성초등), 3위 이동엽(합도초등)(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5-12 오후 10:00: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 활쏘기 體驗 追憶을 만드세요!) [記事] : 새봄이 왔나 했더니 어느 새 5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활의 고장 ''''예천''''의 자랑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5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무료양궁체험 프로그램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해에만 291회에 걸쳐 5,354명이 체험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체험객들은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해온 지도교사의 친절하고 정확한 지도에 인심 좋은 예천이란 말을 실감했다고 입을 모았고, 가족․친구․직장 동료들이 함께 활쏘기를 하며 웃고 즐기는 사이에 스트레스는 저 멀리 사라져 버렸다고 말합니다. 2006년 들어서는 벌써 20여 차례에 걸쳐 300여 명이 양궁체험을 마쳤고, 20여 회의 체험이 예약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얼마 전 이곳을 찾은 미국 로타리클럽 회원들입니다. 이들은 우리 나라 전통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경북 북부지역을 두루 돌아보고 있었는데, 예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친절한 안내로 한국 양궁의 요람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이색적인 양궁체험을 즐겼습니다. 이들은 "Great!"란 말로 양궁체험의 즐거움과 세계 최고 시설인 양궁장에 대한 찬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푸르름을 완전히 되찾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잘 그린 한 폭의 수채화를 감상하는 듯 합니다. 눈부시게 하얀 벚나무․조팝나무 꽃은 떨어지고 없지만 영산홍, 팬지, 매발톱, 꽃잔디 등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어나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까요. 5월은 뜻깊은 가정의 달입니다. 고맙고 사랑스러운 분들과 함께 양궁장을 찾아 아름답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이준식(예천군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嶺南日報 2006-05-15 07:29:55)

  예천진호국제양궁장(''''주몽'''' 影響(?) 洋弓體驗場 러시) [記事] :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이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양궁의 요람인 경북 예천 양궁체험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06년 7월 6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 간 195명을 기록했던 양궁체험장 방문객 수가 드라마 ''''주몽''''이 방영됐던 5월 중순부터 급증, 5월 한 달 간 404명을 기록했고 6월에는 495명이 양궁 체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은 양궁체험장의 이같은 인기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인 7, 8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 양궁의 대명사인 예천 출신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운영되는 양궁체험장은 2005년 5월 문을 열었으며, 선수 출신 지도교사 2명이 배치돼 방문객들의 활 쏘기 체험을 돕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활 쏘기에 능했던 선조들을 닮아서인지 직접 활을 쏴 보려는 발길이 늘고 있다"면서, "소비적인 휴가보다는 평소에 체험하기 힘든 활 쏘기를 통해 정신 수양과 피서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6년 7월 6일 (목) 13: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珍浩國際洋弓場, 全國 洋弓大會 및 全國 中高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準備) [記事] : 2006년 7월 23부터 28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양궁대회 및 제33회 전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은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군은 이번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 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사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한다. 한편,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흥주점, 다방 등 440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 위생교육 실시, 업소 내․외부 청결 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 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임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7-18 오후 4:37:5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3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洋弓大會 開會式) [記事] : 세계 양궁의 메카 예천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대회가 2006년 7월 26일 오후 4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33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에는 양궁대회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선수단 및 지역 주민 등 1천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 양궁선수단 113개 팀 504명이 참여하여 개회식에 이어 대표자 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후 28일까지 남․녀단체, 개인종합, 거리별로 고등부는 싱글 라운드, 중등부는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는 27일 오전 9시 고등부 남여 90m와 70m경기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고등부는 거리별 5종목, 중등부는 2종목으로 기량을 겨루게 되는데, 시상은 중등부는 28일 오후 3시 30분에,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대회사에서 ꡒ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단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대회기간 동안 여러분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ꡓ고 밝히면서, ꡒ참가 선수단 모두가 스포츠정신에 의해 정정당당하게 대회에 임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7-26 오전 11:02:21)

  예천진호국제양궁장(ꡐ朱夢의 後裔들ꡑ 醴泉으로 몰린다 : 史劇 放映 以後 洋弓體驗場ꡐ북적ꡑ) [記事] :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이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양궁의 요람인 예천 양궁체험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2006년 4월 한 달간 195명을 기록했던 양궁 체험장 방문객 수가 드라마 `주몽이 방영됐던 5월 중순부터 급증, 5월 한 달간 404명을 기록했고, 6월에는 495명이 양궁 체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은 양궁체험장의 이같은 인기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인 7, 8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 양궁의 대명사인 예천 출신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딴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운영되는 양궁체험장은 2005년 5월 문을 열었으며, 선수 출신 지도교사 2명이 배치돼 방문객들의 활 쏘기 체험을 돕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활쏘기에 능했던 선조들을 닮아서인지 직접 활을 쏴 보려는 발길이 늘고 있다ꡓ면서 ꡒ소비적인 휴가보다는 평소에 체험하기 힘든 활쏘기를 통해 정신 수양과 피서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ꡓ이라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7/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洋弓大會 熱戰 突入'''' )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전국의 궁사들이 모였다.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예천군수 김수남) 주최로 2006년 7월 23~25일까지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 이어 동년 7월 26~28일까지 제33회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렸다. 전국 중고 양궁선수단 179개 팀 826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다. 먼저 23일부터 열린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남녀 중고 양궁대회는 남녀 선수단 66개 팀 322명이 참가해 당일 오후 4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하고 24일부터 이틀 간 거리별 싱글 라운드로 경기가 펼쳐졌다. 제33회 한국 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는 26일 오후 4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관계자, 선수 임원, 지역주민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28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경기는 27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고등부는 거리별 5종목을, 중등부는 2종목에 기량을 겨루게 된다. 중등부는 28일 오후 3시 30분,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양사모 회원 40명이 참여하여 대회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생수 등 음료를 준비해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7일 10:39:0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長官旗洋弓- 이다빈, 女中部 個人展 韓國新) [記事] : 이다빈(예천여중)이 제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양궁대회에서 여중부 개인전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다빈은 2006년 7월 26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개인전에서 1천382점으로 종전 한국기록(1천381점)을 경신하며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중등부의 김성훈(모라중)은 1천371점으로 개인종합 3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남중부의 경북체육중(4천31점), 여중부의 수성여중(4천68점)이 각각 우승컵을 품에 쥐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07월 26일 (화요일) 13 : 4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주몽 後裔들 ''''慶北 醴泉으로..'''') [記事] : 주몽의 후예 520여 명이 한국 양궁의 메카인 경북 예천으로 속속 모여들고 있다. 이들은 전국의 고등, 대학, 일반부 75개 팀의 선수와 임원 등으로 2006년 10월 17일부터 예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를 앞두고 현지 적응 훈련을 위해 미리 예천을 찾고 있다. 동년 9월 22일 50여 명이 먼저 도착해 여장을 푼 데 이어 9월 28일까지 나머지 선수와 임원들이 일정에 맞춰 예천을 찾을 예정이다. 이들이 적응 훈련을 하게 되는 진호국제양궁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한국 양궁의 요람으로 각종 국내외 대회가 열리는 것은 물론 일반인을 상대로 활쏘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예천군으로서도 모처럼 많은 손님이 찾아오는 만큼 숙박 시설 점검 등 손님맞이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활 잘 쏘는 주몽의 후예들인만큼 훈련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6년 9월 23일 (토) 06:01)

---

  *예천통명농요, 제주도 공연...축하합니다.

  예천통명농요(醴泉通明農謠 27日부터 28日까지 濟州道에서 왕벚꽃祝祭 招請 公演) [記事] :

  소박한 농민의 애환과 감흥어린 향토색을 노래에 담은 예천지방 전래농요인 예천통명농요가 2010년 3월 27일과 28일 제주도에서 공연을 갖는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통명농요보존회(회장 안승규) 회원 26명이 27일에는 도평리 양로원에서, 28일에는 왕벚꽃 축제장에서 통명농요 전 과정에 대한 시연을 갖는다.

  예천통명농요는 지난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84-나호로 지정된 경북 예천지방 전래 농요로 예천읍 통명리의 농민들이 매년 모심기를 할 때 힘겨운 노동으로 인한 고달픔을 해소하기 위하여 부르는 농요이며 조선 중기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모심기할 때 부르는 <아부레이수나>와 모를 다 심고 논에서 나오면서 부르는 <도움소소리>, 논을 맬 때 부르는 <애벌매기소리>와 <상사듸여>, 그리고 논을 다 매고 나오면서 부르는 <방애소리>·<에이용소리>, 또 논매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부르는 <봉헤이>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부녀자들이 부르는 <삼삼기노래>·<베틀노래>·<도해따기> 등이 있다.

  특히, 예천통명농요는 1979년 제20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매년 30-40회에 걸쳐 서울, 부산 등 전국 각지 단체와의 활발한 교류 공연과 발표공연, 해외공연을 통해 예천지방의 문화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통명농요보존회 안승규 회장은 “이번 제주 공연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예천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3-26 오전 8:23:38)

---

  *경북도립대, 라오닐 선정...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學校企業 ''''라오닐'''' 2010年 學校企業支援事業者 選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한 2010년 학교기업지원사업에서 경북 도내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지원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학교기업지원사업자 선정과정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10년 2월 8일부터 2월 24일까지 전국 대학, 전문대학, 전문계고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대학 내 학교기업의 성장성, 재학생 현장실습 능력 평가, 대학의 중장기 발전 비전 등 엄격한 세부 심사기준을 거쳐 선정됐다.

  경북도립대학은 지난 수년간에 걸친 특성화사업 수행 등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8년 경북 유일의 학교기업지원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2009년에도 계속지원사업자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2010년 평가에서도 학교기업의 사업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대구·경북권 선정 대학 중 유일하게 사업비 최상위 등급(3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학교기업지원사업 선정으로 대학은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으며 학교기업의 성장과 자립화를 이루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지원받은 사업비 3억원은 교육여건 개선과 현장실습 장학금 지급 등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이며 학교기업의 경영능력 증대를 위한 신규고용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립대학 학교기업 관계자는 "이러한 국비 지원 사업을 통하여 자동차 도장기술에 관한 한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도장기술을 국내에 정착 시킬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기술지주회사의 꿈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 학교기업 "라오닐"은 지난 2005년에 자동차소방계열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생산된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설립되었으며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능력강화, 우수한 도장인력양성이라는 교육성, 학교의 재정적 증대를 도모하는 교육재정의 선순환 시스템 달성과 함께 졸업생들의 취업의 질적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부터 2009년 2년간의 사업수행을 219명의 누적 현장실습생과 14명의 고용창출이라는 성과와 함께 현장실습참여 학생의 100% 취업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매년 300% 이상의 매출신장 성과와 글로벌기벌 Dupont과의 MOU 체결 등 많은 성과를 일궈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26 오후 4:48:32)

---

  @예천방문 589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熙大 金예슬, 金 과녁 命中) [記事] :

  김예슬(경희대)이 2010년 3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44회 전국양궁종별선수권대회 첫날 여대부 70m에서 335점을 쏴 팀 동료 정다소미(332점)와 김수경(동서대ㆍ325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진 60m에서 김예슬은 345점을 기록, 김수경(348점)에 3점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중간종합에서는 680점으로 정다소미(675점), 김수경(673점)에 앞서 선두로 나섰다.

  한편 여대부 단체종합에서도 경희대는 김예슬, 정다소미, 이경주 등의 활약으로 2천14점을 마크, 광주여대(1천968점), 한국체대(1천966점)에 크게 앞서 역시 중간 1위에 올랐다.

  (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0-03-26)

---

  삼강주막(술이 익어가는 醴泉 三江酒幕 마을) [記事] :

  봇짐장수와 나그네, 과거길에 오른 선비들의 숙식처였던 주막. 넉살 좋은 주모가 손님을 맞아 너스레를 떨던 푸근한 주막은 소설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풍경이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주막이 유일하게 남아있는 곳이 바로 경북 예천의 삼강 마을이다.

  삼강 주막은 지난 1933년 대홍수를 겪고, 2007년 한 차례 보수 작업을 거치면서 옛 모습 그대로는 아니어도 걸죽한 막걸리 한 잔 기울이며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술이 익어가는 삼강마을=

  삼강(三江)은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합류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예로부터 이곳은 김해에서 소금을 실은 배가 드나들고,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갈 때 거치는 길목이었다.

  여기에 묵은 뒤 문경새재를 지나 한양으로 가면 장원급제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때문에 숱한 발길이 머물면서 자연스레 상거래가 번성했다.

  1900년 무렵 지어진 삼강 주막은 26.4㎡(약 8평) 남짓한 작은 규모이지만 방 2개와 다락, 부엌 등을 갖추고 있다.

  먼저 와있는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사방팔방으로 문이 7개나 있는 점이 색다르다. 50여년 동안 주모를 하다가 지난 2005년 89세 나이로 세상을 뜬 유연옥 할머니의 흔적도 남아 있다.

  ‘뱃가 할매’로 불린 할머니는 1917년 이웃 마을에서 태어나 열여섯 되던 해 혼인을 했다. 이후 서른넷의 나이에 남편과 사별한 뒤 2남 2녀를 키우기 위해 주막을 넘겨받아 생계를 이어갔다고 한다.

  글을 몰랐던 할머니의 외상 장부는 부엌 벽이었다. 할머니는 생전에 술 한 잔은 짧은 금, 한 주전자는 긴 금으로 외상 표시를 해놓았다. 그 위에 가로줄을 그은 것은 외상값을 다 갚았다는 뜻이었다.

  가로줄이 그어지지 않은 금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 할머니의 넉넉했던 인심을 짐작케 한다. 지금은 이 마을의 부녀회 회원들이 주모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술을 담그는 것은 마을 주민인 김국지 할머니의 몫이다.

  솔잎을 따다가 밥을 쪄서 직접 담그기 때문에 시중에서 파는 것과는 맛이 다르다. 은은한 솔잎향이 풍기고, 덜 달면서 더 독하다. 1만2000원이면 꽤 푸짐한 한상 차림을 즐길 수 있다. 부추 부침개와 묵, 손두부 등이 안주로 나온다.

  주막 옆에는 500년 넘은 키 큰 회화나무 두 그루가 방문객을 위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이 마을에는 떡메치기, 양반 도포 입고 자전거타기 등의 체험 행사도 마련돼 있다.

  ▶인근에 가볼 만한 곳은 어디?=

  용궁면 대은ㆍ향석리 일대의 회룡포(回龍浦)도 예천의 자랑거리다.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비상하는 용처럼 휘감아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육지 속의 섬마을’이다. TV 인기 드라마였던 ‘가을 동화’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이곳에 가면 쏘가리, 은어 등이 서식하는 맑은 물과 백사장이 그림 같다.

  인근 비룡산의 중턱엔 천년 고찰인 장안사(長安寺)가 자리잡고 있다. 사찰 뒷산의 전망대 팔각정(八角亭)에 오르면 회룡포 마을이 보인다. 인근에는 삼한시대부터 격전지였던 원산성(圓山姓)이 있다.

  성 주변에는 고분이 흩어져 있고, 봉수대와 군창지도 볼 수 있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상당 기간 백제의 요새로 삼국이 충돌했던 곳이라고 한다. 회룡포 백사장과 비룡산에선 야영과 민박이 가능하다.

  감천면 천향1리엔 천연기념물 294호인 우산 모양의 석송령(石松靈)이 있다. 토지를 소유하고 세금을 내 ‘부자 나무’로도 불린다. 마을 주민들은 석송계를 조직,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번영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지낸다.

  <찾아가는 길> : 중부 내륙고속도로~점촌ㆍ함창IC~3번 국도~윤직교차로 우회전~존도 1교 근처 산양방면 2시 방향 우회전~불암사거리 우회전~59번 타고 풍양ㆍ낙동 방면 직진~삼강교 건너 오른쪽 삼강주막, 왼쪽 삼강주막마을 진입로

  (김영화 記者 헤럴드經濟 2010.3.2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