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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47:예천체육29(附예천방문590)
예천의 자랑(2147) : 醴泉體育史資料集(29)(附 예천방문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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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7回 全國體典 洋弓競技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서 열려) [記事] :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06년 10월 23일까지(18일부터)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번 양궁경기에는 전국 16개 시도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양궁선수단 75개 팀 5백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들 참가 선수단은 17일 오후 3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데 이어 18일 오전 9시 30분 여자 일반, 대학, 고등부 70m와 60m 경기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싱글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20일에는 여자부, 21일에는 남자부 개인전, 22일에는 남,여 단체전에 이어 23일 남,여 거리별 컴파운드대회를 끝으로 7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양궁경기 자원봉사자 22명이 참여하여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김수남 예천군수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참석한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단이 아무런 불편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 선수단의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7:10: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전국체전 개막 이틀째인 2006년 10월 18일 시․도별 본격 메달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경북도는 경기도와 종합 1위 경쟁에 불을 댕겼고, 대구시도 금메달 행진을 계속했다. 이효경(계명대)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양궁 여대부 60m에서 348점을 쏴 대회타이기록으로 우승했고, 전성엽(계명대)은 남대부 70m에서 33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북도는 18일 현재 금 12․은 14․동 9개, 대구시는 금 12․은 10․동 11개를 획득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0-19 07:14:5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繼續된 第87回 全國體典 洋弓競技大會 첫날 競技 結果)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대회 첫날(2006년 10월 18일)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종별, 1위, 2위, 3위, 비고/ 순서임/ 여자일반 70m, 청원군청 김운정, 여주군청 박운주, 예천군청 윤옥희/ 여자일반 60m, 광주시청 박미경, 전북도청 박성현, 전북도청 황윤주/ 여자고등부 70m, 대전체고 정예진, 서울체고 최지혜, 부산체고 이혜원/ 여자고등부 60m, 경기체고 정다소미, 서울체고 최지혜, 울산학성여고 김효정/ 여자대학부 70m, 경기대 홍지연, 계명대 이효경, 순천대 이현주/ 여자대학부 60m, 계명대 이효경, 순천대 이현주, 경기대 홍지연/ 남자일반 70m, 현대제철 오진혁, 예천군청 장용호, 대구중구청 김영수/ 남자일반 90m, 제일은행 김원섭, 두산중공업 연정기, 상무 이창환/ 남자고등부 70m, 순천고 김재형, 선인고 김종건, 광덕고 임지완/ 남자고등부 90m, 광덕고 임지완, 경북고 박희재, 충북체육고 안윤수/ 남자대학부 70m, 계명대 진성엽, 한국체대 이재승, 배재대 이종영/ 남자대학부 90m, 한국체대 임동현, 호남대 이호준, 배재대 이종영/(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후 6:15: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體典 消息) [記事] : 2006년 10월 19일 예천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여고부 30m에서는 문선애(대전체육고)가 357점의 대회 타이기록으로 우승했고 정예진(대전체육고)과 서현진(경남체육고)도 50m에서 341점을 쏘아 대회타이기록을 작성하며 공동 우승했다.(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아쉬운 1点'''') [記事] : 2006년 10월 19일 경북 예천군의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 양궁 남자 싱글라운드 고등부 30m 경기에서 세계기록(360점)에 1점 모자라는 359점(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임지완(광주 광덕고)이 마지막 3발을 쏘고 있다.(이재혁 聯合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7: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제87회 전국체전이 이틀째인 2006년 10월 18일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벌인 가운데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대학부 90m에서는 국가대표 임동현(한국체대)이 318점을 과녁에 명중시켜 이호준(호남대)과 이종영(배재대, 이상 316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8일 (수) 16: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體典- 洋弓 꿈나무 김재형 `깜짝'''' 世界新) [記事] : 이틀째를 맞은 제87회 전국체전에서 `깜짝'''' 세계신기록이 수립됐다. 양궁 꿈나무 중 철저한 무명이었던 김재형(16.순천고)은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남자고등부 70m에서 349점을 쏴 342점에 그친 김종건(인천 선인고)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재형의 기록은 2005년 정재헌(인천제철)이 회장기실업양궁대회에서 세웠던 세계신기록 348점을 1년만에 경신한 새로운 세계기록이다. 풍양중 때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김재형은 2006년 봄 순천고에 진학한 뒤 대통령기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고 중고연맹대회에서도 2관왕을 차지하며 기량이 급성장했다. 그러나 주니어대표로도 뽑히지 못했던 김재형은 이번 대회 90m에서도 25위에 그쳤지만 70m에서 기대 이상의 놀라운 명중률을 보여 세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8일 (수) 19: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慶北 메달사냥 순탄) [記事] : 대구 계명대 이효경(양궁), 경북고 검도, 경북도청 배소현(핀수영), 안동시청 김혜미(인라인롤러)가 제87회 전국체육대회 2006년 10월 18일 이틀째 경기에서 대구, 경북선수단에 금메달 1개씩을 선사했다. 이효경(계명대 3년)은 18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첫날 여자대학부 거리별 경기 60m에서 대회타이기록으로 금메달 1개를 획득한데 이어 70m에서는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전국체전 특별취재반> 大邱日報 2006.10.18 19:4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7回 全國體育大會 洋弓競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公式 競技 始作)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06년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됐다. 첫날 시작된 여자 일반부 70M 경기에서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가 344점으로 전국체전 양궁경기 첫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주군청 박은주 선수가 343점으로 은메달,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가 343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국 16개 시.도 고등, 대학, 일반부 양궁선수단 75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양궁경기 자원봉사자 22명이 대회참가 선수들의 각종 뒷바라지를 하는 등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ꡒ제87회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참석한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단의 임원, 선수, 가족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ꡓ고 말했다. 경기 일정은 18일 오전 9시 30분 여자 일반, 대학, 고등부 70m와 60m 경기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싱글 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20일에는 여자부, 21일에는 남자부 개인전이, 22일에는 남․여 단체전에 이어 23일 남․여 거리별 컴파운드대회가 이어진다. 예천을 찾은 각 시.도 양궁선수들에게 신영레미콘, 석송 및 예천라이온스클럽, 여성단체협의회, 남부초등학교, 새마을 예천군지회,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점 등 기관 및 봉사단체들이 임원.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전 11:26: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廳 洋弓팀 所屬 윤옥희 選手 金메달 獲得, 醴泉女高 조은애 選手는 銅메달) [記事] : 대회 첫날 7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경상북도 대표 윤옥희(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선수가 2006년 10월 19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30M에서 357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천여고 조은애 선수도 여자고등부 50M에서 340점을 기록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양궁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다음은 19일 경기 결과이다. 종별, 1위, 2위, 3위, 비고의 순서이다. 여자일반부 50m, 청원군청 최은영(345), 광주시청 허윤정(343), 토지공사 김유미(342)/ 여자대학부 50m, 광주여대 기보배(336), 광주여대 김수정(335), 한국체대 이지연(335)/ 여자고등부 50m, 대전체고 정예진(341), 경남체고 서현진(341), 예천여고 조은애(340)/ 여자일반부 30m, 예천군청 윤옥희(357 공동1위), 전북도청 박성현(357 공동1위), 부산도시공사 정현옥(357 3위)/ 여자대학부 30m, 순천대 이현주(357), 한국체대 이지연(355), 광주여대 기보배(354)/ 여자고등부 30m 대전체고 문선애(357 대회타이), 학성여고 진선정(356), 오수고 김민정(355)/ 남자일반부 50m, 상무 이창환(342), 현대제철 오진혁(341), 대구중구청 김영수(341)/ 남자대학부 50m, 호남대 진만석(336), 한국체대 한우탁(335), 배재대 이종영(334)/ 남자고등부 50m, 부산체고 김성훈(349 대회신), 광덕고 임지완(346 대회타이), 부산체고 권재용(346 대회타이)/ 남자일반부 30m, 상무 이상현(358 대회타이), 상무 이창환(357), 울산남구청 이성용(357)/ 남자대학부 30m, 배재대 이종영(356), 안동대 손민수(355), 한일장신대 장진호(355)/ 남자고등부 30m, 광덕고 임지완(359 대회신), 경기체고 정용석(357), 순천고 장원재(357)(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20 오전 9:21: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3回 慶尙北道 學生體育大會 洋弓競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 31日~ 11月 1日 初.中.高. 17個팀 64名 參與) [記事] :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종합체육대회(11. 7~10일, 영천) 양궁경기가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6년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열린다.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양궁경기에는 경북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도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양궁선수단 17개 팀 64명이 출전, 대회 관계자 및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들 참가선수단은 30일 오후 2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하고 31일 오전 9시 45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70m, 50m, 30m 경기가, 오후 2시 40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60m, 30m, 20m 경기가 치루어 지고, 11월 1일 오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50m, 30m, 20m 경기를 끝으로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양궁경기에 참석한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선수단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管理者 醴泉郡廳홈페이지 2006-10-31 오전 9:06:57 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88個팀 出戰한 가운데 第38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한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2006년 한국 양궁을 총결산하는 제38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2006년 11월 6일 오후 2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10일(5일간)까지의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임원 및 선수,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거행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양궁이 올림픽과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하면서 국위 선양은 물론, 국민의 자긍심을 드높여 온 자랑스런 종목이지만 최근에 세계 각국들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만큼, 화려했던 영광에만 안주하지 말고 모든 양궁인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한국 양궁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한 김일치 부회장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대회는 올 한해 동안 각종 대회를 통해 탁월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해의 한국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 좋은 기록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격려사에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종합선수권대회가 금년도 양궁대회를 총결산하는 대회인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모두 발휘하시고 선수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2006년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88개 팀의 선수 202명과 임원 150명 등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 70/60, 50, 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 일정은 6일 개회식 및 공식연습, 7~8일 양일간 남․여부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9일~10일에는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를 치르게 되며, 10일 오후 4시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가 막을 내리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의 경연장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도 겸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여고의 조은애, 이다빈 선수가 고등부로, 예천군청 양궁팀의 김성남, 최원종 선수가 일반부로 각각 출전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6 오전 10:00: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8回 全國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競技結果) [記事] : 2006년 11월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거리별 70M(여자) : ○ 1위 : 현대모비스 주현정 333, ○ 2위 : 전북도청 이성진 331, ○ 3위 : 경기체고 김예슬 331/ ■ 거리별 60M(여자) : ○ 1위 : 경기체고 정다소미 335, ○ 2위 : 광주체중 김소연 334, ○ 3위 : 인천광역시청 한옥희 333/ ■ 거리별 90M(남자) : ○ 1위 : (주)하림 백병규 313, ○ 2위 : (주)하림 이철수 308, ○ 3위 : 선인고 이기우 306/ ■ 거리별 70M(남자) : ○ 1위 : (주)하림 백병규 338/ ○ 2위 : (주)하림 송승현 335/ ○ 3위 : 예천군청 김성남 334(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1월 07일 (화) 19: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綜合選手權- 有望株 한우탁, 個人戰 優勝)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의 유망주인 한우탁(한국체대)이 제38회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우탁은 2006년 11월 1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임지완(광덕고)과 접전을 펼쳐 113-112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김신애(순천시청)가 정승화(토지공사)를 115-110으로 물리쳐 우승컵을 안았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현대제철이 하림을 223-217로 꺾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대구서구청이 전북도청을 224-219로 눌러 각각 정상에 올랐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1월 10일 (금) 17: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도하 ''''金'''' 내가 캔다 ④ 洋弓代表팀) [記事] :ꡒ국가대표팀이 어떻게 종합선수권 준우승팀한테도 지냐?ꡓ ꡒ대표팀에 승리한 하림팀의 229점(240점 만점)은 비공인 세계 타이기록입니다.ꡓ [■국내 선수들이 세계 최고 라이벌] : 2006년 11월 10일 오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제38회 남녀양궁종합선수권 대회(11월 6~10일) 마지막 날, 경기가 모두 끝난 뒤 또 다른 이벤트가 벌어졌다. 내달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대표선수들이 단체전 우승․준우승팀들을 상대로 ꡐ실전 연습경기ꡑ를 가진 것. 먼저 준우승팀들을 상대로 한 경기가 열렸다. 왼쪽에 여자 대표팀과 전북도청, 오른쪽에 남자 대표팀과 하림 등 4개 팀의 선수 4명씩 나란히 서서 동시 발사에 들어갔다. 120초 동안 6발씩을 쏘는 1엔드(End)를 4차례 반복한 최종 결과는 남녀 대표팀 모두 패배. 여자 대표는 전북도청에 221대 222, 남자 대표는 하림에 221대 229로 패했다. 이어 벌어진 우승팀 상대 남녀 대표팀의 연습경기 결과는 1승 1패. 여자 대표팀은 대구 서구청팀에 222대 216으로 이겼지만, 남자팀은 현대제철에도 223대 227로 져서 우승․준우승 팀 모두에게 패했다.ꡒ어떻게 된 거야?ꡓ ꡒ국가대표팀 분발하세요.ꡓ 여기저기서 염려 반 장난기 반 섞인 고함 소리가 터져나왔다. 국내 15개 여자 실업팀과 11개 남자 실업팀 선수들 대다수는 이미 국가대표를 지냈거나,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경력이 있는 세계 최고 수준급. 오죽하면 국가대표되기가 낙타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렵다고 할까. 여자대표팀의 오선택 감독은 ꡒ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ꡓ고 했다. ꡒ아시안 게임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과 실력을 발휘하도록 훈련 중ꡓ이라며, ꡒ연습경기 패배는 자만하지 않고 긴장감을 갖는 데 약이 될 것ꡓ이라고 말했다.
[■31세 ꡐ삼촌ꡑ과 17세 막내] : 남자 대표팀은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임동현(한국체대)․장용호(예천군청)․이창환(국군체육부대) 등 4명, 여자 대표는 이특영(광주체고 2학년)․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윤미진(수원시청) 등 4명이 팀을 이룬다. 남자 개인과 여자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내세웠으나, 내심 남자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까지 석권하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주장은 ꡐ터미네이터ꡑ 별명을 가진 박경모(31). 각진 턱 선에 악문 입, 훤칠한 키와 군살 없는 몸매(1m85․74㎏)에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영화 주인공 아널드 슈워제네거를 빼닮았다. 여자팀의 막내 이특영(17)은 그를 ꡐ삼촌ꡑ이라고 부른다. 워낙 나이 차이가 많아 감히 ꡐ오빠ꡑ 소리가 안 나온다. 박경모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 2관왕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이후 아시안게임․올림픽과 인연이 없었다. 지난달 멕시코에서 열린 양궁월드컵에서 초대 챔피언을 차지해 자신감에 차있다. 윤미진(시드니올림픽 2관왕)과 박성현(아테네올림픽 2관왕)을 주축으로 한 여자대표팀은 단체전 금메달이 유력하다. 이특영과 윤옥희는 아시안게임 출전이 처음이지만, 최근 열린 양궁월드컵에서 상승세가 뚜렷했다. 가장 염려하는 상대는 ꡐ사막 바람.ꡑ 특수 선글라스를 주문해 놓았기 때문에 모래 먼지는 염려없지만, 바람 방향이 우리 선수들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3시에서 9시 방향이다.(윤희영 記者 朝鮮日報 2006년 11월 11일 (토) 08:44)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한일장신대 洋弓 장진호 國家代表選拔 2次戰 進出) [記事] : 한일장신대 양궁부 장진호 선수가 2006년 11월 10일 끝난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겸 제38회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2위를 차지, 국가대표선발 2차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장 선수는 30m 개인전에서 360점 만점에 357점을 기록, 1위와 2점차로 안타깝게 은메달에 머물러 내년 4월께 열리는 국가대표선발 2차전에서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강현규 全北日報 06.11.13 21: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地域 弘報大使 및 景氣活性에 크게 寄與하고 있는 醴泉珍浩國際洋弓場)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예천을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한몫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11월 21일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2005년 5월 양궁체험장 운영이래 11월 21일 현재 총 450회에 걸쳐 8천300여 명이 예천을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관외에서 온 체험객이 58.6%(4,874명)라고 설명했다. 또, 년간 전국 및 도 단위 양궁대회가 매년 9회 정도 개최되어 2006년에 2만4천27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양궁체험객과 선수단 등이 매년 3만여 명이 예천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군이 활의 고장 ꡒ예천ꡓ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양궁의 저변 확대와 양궁 시설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5년 5월부터 특수시책으로 양궁체험장을 운영하면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선수 출신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체험객들에게 최신식 전광판을 활용한 체험 장면 방영과 각종 편의시설 제공,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매년 9회의 전국 및 도 단위 양궁대회를 개최하면서 이들 양궁체험객과 선수단, 관람객들이 꾸준히 지역을 방문하면서 이들이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과 체험객들을 위한 고품질의 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석송령, 회룡포, 금당실전통마을 등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21 오전 9:29: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國家代表 女子 候補選手團 22名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轉地訓鍊 한창)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양궁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이 혹한 속에서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여자 후보선수단 22명은 올해 들어 처음인 2007년 1월 3일 예천을 찾아와 오는 26일까지 24일간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는 물론 외국선수단들도 예천을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3만여 명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6년에는 국가대표팀과 룩셈부르크선수단을 비롯해 모두 18개 팀 2천562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 양궁대회 9회 개최 2만4천570명, 양궁체험장 운영 170회 3천223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개최될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 주민과 선수단은 물론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해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1-06 오전 9:53: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全國規模 8個 洋弓大會 開催 確定) [記事] : 경북 예천군에서 2007년 모두 8개의 전국규모 양궁대회가 개최된다. 예천군에 따르면 2007년 1월 23일 2007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총회에서 2007년 개최될 11개의 전국대회 가운데 총 8개의 대회 개최지가 예천으로 결정됐다는 것. 이에 따라 2007년 3월 7일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양궁대회, 제4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8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명성을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군은 자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최고의 시설로 세계 양궁인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될 올해 대회는 지역민들의 후덕한 인심이 함께 어우러져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을 것ꡓ으로 전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1월 25일 (목) 15: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겨울 轉地訓鍊 場所로 ''''脚光'''' )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겨울철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2만4천여 평의 진호양궁장은 규모도 규모지만 동계훈련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춰 놓았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실내에서 바깥 과녁을 향해 활을 쏠 수 있는 훈련장까지 있을 정도다. 요즘 전국 각지의 양궁팀들이 동계 훈련을 하기 위해 진호양궁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 22명이 2007년 1월 3일부터 24일간 일정으로 동계 합숙훈련을 하고 있다. 김화영 감독은 "겨울철이라 체력과 기본기 훈련을 할 계획이었지만 실내발사대가 있어 기술 훈련도 가능해 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국가대표를 꿈꾸며 훈련에 여념이 없는 김송이(19․대전체고 2년) 양은 "추울 때에도 연습을 할 수 있어 좋다."며 "동계 훈련을 열심히 해 올핸 꼭 후보 딱지를 떼겠다."며 힘껏 시위를 당겼다. 이밖에 대표선수단의 훈련이 끝나는 26일부터는 광주시청 여자양궁팀이, 다음달 7일에는 경희대 양궁팀이 1주일간 전지훈련 예약이 돼 있다. 2006년에는 고교 6개 팀을 비롯해 대학, 실업팀, 국가대표팀, 그리고 룩셈부르크 대표팀 등 18개 팀 150여 명이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여규문 소장은 "선수들의 훈련 장소는 물론 일반인도 양궁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며 "이곳을 양궁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최재수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1월 2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洋弓大會 앞두고 衛生業所 事前 指導) [記事] :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게 되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은 위생업소에 대한 사전 지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지도 점검은 위생담당공무원과 명예감시원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 2006년 10월 10일부터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지도점검 내용은 선수단 숙박업소 침구류 등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 종업원 친절교육 실시, 업소 내․외부 청결 상태 및 시설물 유지 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제87회 전국체전 동안 숙식업소로 지정된 숙박업소 14, 음식업소 24 등 38개 업소에 대해서는 출입구 잘 보이는 곳에 입간판을 부착해 영업주들의 자긍심을 높여 줄 계획이다. 군은 이번 지도 점검에서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되,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불․탈법 사례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처분도 병행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6-10-10 17:21: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亦是 洋弓'''', 全國規模大會 잇따라 : 男, 女種別選手權大會 等 올해 8個 大會 開催) [記事] : 전국 규모 양궁대회 중 8개 대회가 2007년 예천에서 개최된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ꡒ지난달 23일 서울 임페리얼호텔에서 열린 2007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올해 양궁대회 개최지가 확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올해 11개 대회 중 72.7%인 8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ꡓ고 말했다. 예천대회 일정은 2007년 3월 7일 제41회 전국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3일 제18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 △4월 하순 제4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양궁대회 △5월 하순 제36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7월 하순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중․고양궁대회와 제34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 △9월 중순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11월 초 전국 최고의 궁사들의 경연장인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지난 1995년 조성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이후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7개 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 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2월 01일 15:21: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女 洋弓 種別選手權大會 準備 奔走 : 3月 7日~15日 9日間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대회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군은 전국 규모 대회가 2007년 처음으로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흥주점, 다방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교육을 실시하고, 업소 내.외부 청결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26일 (월) 13: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女洋弓種別選手權大會 및 第18回 全國 初等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7년 3월 7일 오후 2시 진호국제양궁장내 문화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행사장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한영수 경찰서장,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이현준 도의원, 그리고 대회 임원 및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07년 들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 92개 팀, 고등부 47개 팀, 대학부 22개 팀, 일반부 26개 팀과 초등부 81개 팀 등 전국의 268개 팀 1천150여 명이 참여, 동계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하는 첫 대회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 여러분들이 있기에 한국양궁의 명성은 높아가고 있으나 여기에 자만하지 말고 경기력 향상과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예천군은 이곳 양궁장 주변에 위치한 활 체험장, 국궁장 등 전통 종합레포츠단지를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은 "2008년 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양궁의 기량을 점검해 보는 북경 프레올림픽과 제44회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아시아 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다가오는 만큼, 이번 대회를 그 시험의 무대로 삼고 열심히 경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8~9일 대학 및 일반부, 10~11일 고등부, 12~13일 중등부, 14~15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러지며, 성적 우수자는 개인별, 단체별로 시상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지고, 고등부 이상은 90M, 70M, 60M, 50M, 30M 싱글라운드로, 초.중등부는 더블라운드(초 30M, 20M. 중 50M, 30M)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19일~23일까지 울산문수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 성적이 반영되는 중요한 대회로 선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 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양궁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경기장이다. 또,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 인심도 후덕해 전국 규모 양궁대회가 매년 8회 개최되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이 지역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자랑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7 오후 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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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0
예천군합기도연합회(醴泉郡合氣道聯合會 主管 第10回 國民生活體育 慶北聯合會長旗合氣道 大會) [記事] :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합기도연합회(회장 이원직)가 주최하고 예천군합기도연합회(회장 백범식)가 주관하는 제10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합기도 대회가 2010년 3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합기도 선수단이 참가해 합기도의 진수를 선보였으며, 호신술 경연, 무기술, 발차기, 낙법과 겨루기(대련) 부분에 총 65체급(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여성부, 대학부, 일반부)에 8백여 명의 선수들이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개회식이 끝나고 관람객들을 위해 예천군합기도연합회시범단의 국가공인무도종목인 합기도 시범이 화려하게 펼쳐졌으며, 점심식사와 함께 푸짐한 경품도 제공됐다.
백범식 예천군합기도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처음 개최된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합기도 대회에 많은 지역민들이 참석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합기도를 비롯한 생활체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27 오전 9: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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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약회 예천지회(第33次 博約會 全國學術大會 27日 午後 1時부터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內 文化體育센터에서 開催) [記事] :
제33차 박약회 전국학술대회가 2010년 3월 27일 오후 1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사)박약회(회장 이용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 22개 지회 2천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문화유적 답사, 정기총회 및 학술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 앞서 열린 문화유적 답사에는 회룡포, 삼강주막, 용문사, 금당실마을, 초간정, 도정서원, 효공원, 선몽대 등을 탐방하여 충효의 고장, 유교가 살아 숨 쉬는 예천을 몸소 체험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효행상 시상과 2009년 사업실적 및 2010년 사업계획 보고가 있었으며, 학술강연회에서는 박석무 박사가 ‘이의 주자학에서 실천을 다산학으로’란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이어서 서수용 씨가 예천군의 향토문화를 소개로 학술강연회를 마치고 지회별로 만찬을 가졌다.
장병국 박약회 예천지회장은 “유림을 대표할 수 있는 박약회 전국학술대회 예천 개최는 유교를 숭상하는 우리 예천을 널리 알리고, 옛것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 알리기 위하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박약회는 도산서원 동재를 박약재라 하고 임사원의 거소인데 논어 옹야편의 ‘博學於文(박학어문)이요 約之以禮(약지이례)면 亦可以弗畔矣夫(역가이불반이부)’인저에서 ‘글을 널리 배우고 예로써 요약하면 도에 배치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에서 즉 유생들의 폭 넓은 학문연구와 도덕적 실천을 강조하여 박약재라 하였는데 이 정신을 후손과 문도 수명이 도산서원 박약재에 모여 1987년에 발기 결사한 것이 이름하여 박약회라 하였으며, 공자-주희-퇴계로 이어지는 유학의 전통을 존중 계승하는 사단법인 단체로 지금은 서울에 본부를 두고 전국에 각 지회가 결성되어 유교의 문화 창달과 계도 및 인성교육 활성화에 성력을 다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박약회 전국학술대회를 통하여 충효의 고장을 전국에 알리고 또한 선비 정신과 유학의 유산인 누각, 정자, 대 100여 곳을 수록한 루정록을 참가회원에게 배부하여 예천의 유학사상을 보다 소상하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醴泉人터넷放送 2010-03-27 오후 9: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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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7回 全國體典 洋弓競技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서 열려) [記事] :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06년 10월 23일까지(18일부터)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번 양궁경기에는 전국 16개 시도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양궁선수단 75개 팀 5백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들 참가 선수단은 17일 오후 3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데 이어 18일 오전 9시 30분 여자 일반, 대학, 고등부 70m와 60m 경기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싱글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20일에는 여자부, 21일에는 남자부 개인전, 22일에는 남,여 단체전에 이어 23일 남,여 거리별 컴파운드대회를 끝으로 7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양궁경기 자원봉사자 22명이 참여하여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김수남 예천군수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참석한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단이 아무런 불편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 선수단의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19일 17:10: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전국체전 개막 이틀째인 2006년 10월 18일 시․도별 본격 메달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경북도는 경기도와 종합 1위 경쟁에 불을 댕겼고, 대구시도 금메달 행진을 계속했다. 이효경(계명대)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양궁 여대부 60m에서 348점을 쏴 대회타이기록으로 우승했고, 전성엽(계명대)은 남대부 70m에서 33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북도는 18일 현재 금 12․은 14․동 9개, 대구시는 금 12․은 10․동 11개를 획득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0-19 07:14:54)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繼續된 第87回 全國體典 洋弓競技大會 첫날 競技 結果)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대회 첫날(2006년 10월 18일)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종별, 1위, 2위, 3위, 비고/ 순서임/ 여자일반 70m, 청원군청 김운정, 여주군청 박운주, 예천군청 윤옥희/ 여자일반 60m, 광주시청 박미경, 전북도청 박성현, 전북도청 황윤주/ 여자고등부 70m, 대전체고 정예진, 서울체고 최지혜, 부산체고 이혜원/ 여자고등부 60m, 경기체고 정다소미, 서울체고 최지혜, 울산학성여고 김효정/ 여자대학부 70m, 경기대 홍지연, 계명대 이효경, 순천대 이현주/ 여자대학부 60m, 계명대 이효경, 순천대 이현주, 경기대 홍지연/ 남자일반 70m, 현대제철 오진혁, 예천군청 장용호, 대구중구청 김영수/ 남자일반 90m, 제일은행 김원섭, 두산중공업 연정기, 상무 이창환/ 남자고등부 70m, 순천고 김재형, 선인고 김종건, 광덕고 임지완/ 남자고등부 90m, 광덕고 임지완, 경북고 박희재, 충북체육고 안윤수/ 남자대학부 70m, 계명대 진성엽, 한국체대 이재승, 배재대 이종영/ 남자대학부 90m, 한국체대 임동현, 호남대 이호준, 배재대 이종영/(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후 6:15:35)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體典 消息) [記事] : 2006년 10월 19일 예천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여고부 30m에서는 문선애(대전체육고)가 357점의 대회 타이기록으로 우승했고 정예진(대전체육고)과 서현진(경남체육고)도 50m에서 341점을 쏘아 대회타이기록을 작성하며 공동 우승했다.(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아쉬운 1点'''') [記事] : 2006년 10월 19일 경북 예천군의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전 양궁 남자 싱글라운드 고등부 30m 경기에서 세계기록(360점)에 1점 모자라는 359점(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임지완(광주 광덕고)이 마지막 3발을 쏘고 있다.(이재혁 聯合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7: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제87회 전국체전이 이틀째인 2006년 10월 18일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벌인 가운데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대학부 90m에서는 국가대표 임동현(한국체대)이 318점을 과녁에 명중시켜 이호준(호남대)과 이종영(배재대, 이상 316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8일 (수) 16:37)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體典- 洋弓 꿈나무 김재형 `깜짝'''' 世界新) [記事] : 이틀째를 맞은 제87회 전국체전에서 `깜짝'''' 세계신기록이 수립됐다. 양궁 꿈나무 중 철저한 무명이었던 김재형(16.순천고)은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남자고등부 70m에서 349점을 쏴 342점에 그친 김종건(인천 선인고)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재형의 기록은 2005년 정재헌(인천제철)이 회장기실업양궁대회에서 세웠던 세계신기록 348점을 1년만에 경신한 새로운 세계기록이다. 풍양중 때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김재형은 2006년 봄 순천고에 진학한 뒤 대통령기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고 중고연맹대회에서도 2관왕을 차지하며 기량이 급성장했다. 그러나 주니어대표로도 뽑히지 못했던 김재형은 이번 대회 90m에서도 25위에 그쳤지만 70m에서 기대 이상의 놀라운 명중률을 보여 세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8일 (수) 19: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大邱 慶北 메달사냥 순탄) [記事] : 대구 계명대 이효경(양궁), 경북고 검도, 경북도청 배소현(핀수영), 안동시청 김혜미(인라인롤러)가 제87회 전국체육대회 2006년 10월 18일 이틀째 경기에서 대구, 경북선수단에 금메달 1개씩을 선사했다. 이효경(계명대 3년)은 18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첫날 여자대학부 거리별 경기 60m에서 대회타이기록으로 금메달 1개를 획득한데 이어 70m에서는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전국체전 특별취재반> 大邱日報 2006.10.18 19:4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87回 全國體育大會 洋弓競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公式 競技 始作)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가 2006년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됐다. 첫날 시작된 여자 일반부 70M 경기에서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가 344점으로 전국체전 양궁경기 첫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주군청 박은주 선수가 343점으로 은메달,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가 343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국 16개 시.도 고등, 대학, 일반부 양궁선수단 75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양궁경기 자원봉사자 22명이 대회참가 선수들의 각종 뒷바라지를 하는 등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수남 군수는 ꡒ제87회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참석한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단의 임원, 선수, 가족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ꡓ고 말했다. 경기 일정은 18일 오전 9시 30분 여자 일반, 대학, 고등부 70m와 60m 경기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싱글 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20일에는 여자부, 21일에는 남자부 개인전이, 22일에는 남․여 단체전에 이어 23일 남․여 거리별 컴파운드대회가 이어진다. 예천을 찾은 각 시.도 양궁선수들에게 신영레미콘, 석송 및 예천라이온스클럽, 여성단체협의회, 남부초등학교, 새마을 예천군지회,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점 등 기관 및 봉사단체들이 임원.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8 오전 11:26: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廳 洋弓팀 所屬 윤옥희 選手 金메달 獲得, 醴泉女高 조은애 選手는 銅메달) [記事] : 대회 첫날 7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경상북도 대표 윤옥희(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선수가 2006년 10월 19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30M에서 357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천여고 조은애 선수도 여자고등부 50M에서 340점을 기록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양궁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다음은 19일 경기 결과이다. 종별, 1위, 2위, 3위, 비고의 순서이다. 여자일반부 50m, 청원군청 최은영(345), 광주시청 허윤정(343), 토지공사 김유미(342)/ 여자대학부 50m, 광주여대 기보배(336), 광주여대 김수정(335), 한국체대 이지연(335)/ 여자고등부 50m, 대전체고 정예진(341), 경남체고 서현진(341), 예천여고 조은애(340)/ 여자일반부 30m, 예천군청 윤옥희(357 공동1위), 전북도청 박성현(357 공동1위), 부산도시공사 정현옥(357 3위)/ 여자대학부 30m, 순천대 이현주(357), 한국체대 이지연(355), 광주여대 기보배(354)/ 여자고등부 30m 대전체고 문선애(357 대회타이), 학성여고 진선정(356), 오수고 김민정(355)/ 남자일반부 50m, 상무 이창환(342), 현대제철 오진혁(341), 대구중구청 김영수(341)/ 남자대학부 50m, 호남대 진만석(336), 한국체대 한우탁(335), 배재대 이종영(334)/ 남자고등부 50m, 부산체고 김성훈(349 대회신), 광덕고 임지완(346 대회타이), 부산체고 권재용(346 대회타이)/ 남자일반부 30m, 상무 이상현(358 대회타이), 상무 이창환(357), 울산남구청 이성용(357)/ 남자대학부 30m, 배재대 이종영(356), 안동대 손민수(355), 한일장신대 장진호(355)/ 남자고등부 30m, 광덕고 임지완(359 대회신), 경기체고 정용석(357), 순천고 장원재(357)(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20 오전 9:21: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3回 慶尙北道 學生體育大會 洋弓競技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 31日~ 11月 1日 初.中.高. 17個팀 64名 參與) [記事] :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종합체육대회(11. 7~10일, 영천) 양궁경기가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06년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열린다.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양궁경기에는 경북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도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양궁선수단 17개 팀 64명이 출전, 대회 관계자 및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들 참가선수단은 30일 오후 2시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하고 31일 오전 9시 45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70m, 50m, 30m 경기가, 오후 2시 40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60m, 30m, 20m 경기가 치루어 지고, 11월 1일 오전에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50m, 30m, 20m 경기를 끝으로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양궁경기에 참석한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참가선수단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管理者 醴泉郡廳홈페이지 2006-10-31 오전 9:06:57 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國 88個팀 出戰한 가운데 第38回 全國 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開幕) [記事] : 한국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2006년 한국 양궁을 총결산하는 제38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2006년 11월 6일 오후 2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10일(5일간)까지의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 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임원 및 선수,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거행됐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양궁이 올림픽과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하면서 국위 선양은 물론, 국민의 자긍심을 드높여 온 자랑스런 종목이지만 최근에 세계 각국들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만큼, 화려했던 영광에만 안주하지 말고 모든 양궁인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한국 양궁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한 김일치 부회장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대회는 올 한해 동안 각종 대회를 통해 탁월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해의 한국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 좋은 기록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격려사에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종합선수권대회가 금년도 양궁대회를 총결산하는 대회인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모두 발휘하시고 선수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2006년 한해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88개 팀의 선수 202명과 임원 150명 등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별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 70/60, 50, 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에 의해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 일정은 6일 개회식 및 공식연습, 7~8일 양일간 남․여부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9일~10일에는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를 치르게 되며, 10일 오후 4시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대회가 막을 내리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양궁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기량을 가진 궁사들의 경연장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도 겸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여고의 조은애, 이다빈 선수가 고등부로, 예천군청 양궁팀의 김성남, 최원종 선수가 일반부로 각각 출전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6 오전 10:00: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8回 全國男女 洋弓綜合選手權大會 競技結果) [記事] : 2006년 11월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거리별 70M(여자) : ○ 1위 : 현대모비스 주현정 333, ○ 2위 : 전북도청 이성진 331, ○ 3위 : 경기체고 김예슬 331/ ■ 거리별 60M(여자) : ○ 1위 : 경기체고 정다소미 335, ○ 2위 : 광주체중 김소연 334, ○ 3위 : 인천광역시청 한옥희 333/ ■ 거리별 90M(남자) : ○ 1위 : (주)하림 백병규 313, ○ 2위 : (주)하림 이철수 308, ○ 3위 : 선인고 이기우 306/ ■ 거리별 70M(남자) : ○ 1위 : (주)하림 백병규 338/ ○ 2위 : (주)하림 송승현 335/ ○ 3위 : 예천군청 김성남 334(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1월 07일 (화) 19: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綜合選手權- 有望株 한우탁, 個人戰 優勝)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의 유망주인 한우탁(한국체대)이 제38회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우탁은 2006년 11월 1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임지완(광덕고)과 접전을 펼쳐 113-112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김신애(순천시청)가 정승화(토지공사)를 115-110으로 물리쳐 우승컵을 안았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현대제철이 하림을 223-217로 꺾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대구서구청이 전북도청을 224-219로 눌러 각각 정상에 올랐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1월 10일 (금) 17:07)
예천진호국제양궁장(도하 ''''金'''' 내가 캔다 ④ 洋弓代表팀) [記事] :ꡒ국가대표팀이 어떻게 종합선수권 준우승팀한테도 지냐?ꡓ ꡒ대표팀에 승리한 하림팀의 229점(240점 만점)은 비공인 세계 타이기록입니다.ꡓ [■국내 선수들이 세계 최고 라이벌] : 2006년 11월 10일 오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제38회 남녀양궁종합선수권 대회(11월 6~10일) 마지막 날, 경기가 모두 끝난 뒤 또 다른 이벤트가 벌어졌다. 내달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대표선수들이 단체전 우승․준우승팀들을 상대로 ꡐ실전 연습경기ꡑ를 가진 것. 먼저 준우승팀들을 상대로 한 경기가 열렸다. 왼쪽에 여자 대표팀과 전북도청, 오른쪽에 남자 대표팀과 하림 등 4개 팀의 선수 4명씩 나란히 서서 동시 발사에 들어갔다. 120초 동안 6발씩을 쏘는 1엔드(End)를 4차례 반복한 최종 결과는 남녀 대표팀 모두 패배. 여자 대표는 전북도청에 221대 222, 남자 대표는 하림에 221대 229로 패했다. 이어 벌어진 우승팀 상대 남녀 대표팀의 연습경기 결과는 1승 1패. 여자 대표팀은 대구 서구청팀에 222대 216으로 이겼지만, 남자팀은 현대제철에도 223대 227로 져서 우승․준우승 팀 모두에게 패했다.ꡒ어떻게 된 거야?ꡓ ꡒ국가대표팀 분발하세요.ꡓ 여기저기서 염려 반 장난기 반 섞인 고함 소리가 터져나왔다. 국내 15개 여자 실업팀과 11개 남자 실업팀 선수들 대다수는 이미 국가대표를 지냈거나,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경력이 있는 세계 최고 수준급. 오죽하면 국가대표되기가 낙타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렵다고 할까. 여자대표팀의 오선택 감독은 ꡒ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ꡓ고 했다. ꡒ아시안 게임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과 실력을 발휘하도록 훈련 중ꡓ이라며, ꡒ연습경기 패배는 자만하지 않고 긴장감을 갖는 데 약이 될 것ꡓ이라고 말했다.
[■31세 ꡐ삼촌ꡑ과 17세 막내] : 남자 대표팀은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임동현(한국체대)․장용호(예천군청)․이창환(국군체육부대) 등 4명, 여자 대표는 이특영(광주체고 2학년)․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윤미진(수원시청) 등 4명이 팀을 이룬다. 남자 개인과 여자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내세웠으나, 내심 남자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까지 석권하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주장은 ꡐ터미네이터ꡑ 별명을 가진 박경모(31). 각진 턱 선에 악문 입, 훤칠한 키와 군살 없는 몸매(1m85․74㎏)에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영화 주인공 아널드 슈워제네거를 빼닮았다. 여자팀의 막내 이특영(17)은 그를 ꡐ삼촌ꡑ이라고 부른다. 워낙 나이 차이가 많아 감히 ꡐ오빠ꡑ 소리가 안 나온다. 박경모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 2관왕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이후 아시안게임․올림픽과 인연이 없었다. 지난달 멕시코에서 열린 양궁월드컵에서 초대 챔피언을 차지해 자신감에 차있다. 윤미진(시드니올림픽 2관왕)과 박성현(아테네올림픽 2관왕)을 주축으로 한 여자대표팀은 단체전 금메달이 유력하다. 이특영과 윤옥희는 아시안게임 출전이 처음이지만, 최근 열린 양궁월드컵에서 상승세가 뚜렷했다. 가장 염려하는 상대는 ꡐ사막 바람.ꡑ 특수 선글라스를 주문해 놓았기 때문에 모래 먼지는 염려없지만, 바람 방향이 우리 선수들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3시에서 9시 방향이다.(윤희영 記者 朝鮮日報 2006년 11월 11일 (토) 08:44)
예천진호국제양궁장(한일장신대 洋弓 장진호 國家代表選拔 2次戰 進出) [記事] : 한일장신대 양궁부 장진호 선수가 2006년 11월 10일 끝난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년도 국가대표 선발전 겸 제38회 전국 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2위를 차지, 국가대표선발 2차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장 선수는 30m 개인전에서 360점 만점에 357점을 기록, 1위와 2점차로 안타깝게 은메달에 머물러 내년 4월께 열리는 국가대표선발 2차전에서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강현규 全北日報 06.11.13 21: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地域 弘報大使 및 景氣活性에 크게 寄與하고 있는 醴泉珍浩國際洋弓場)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예천을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한몫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11월 21일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2005년 5월 양궁체험장 운영이래 11월 21일 현재 총 450회에 걸쳐 8천300여 명이 예천을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관외에서 온 체험객이 58.6%(4,874명)라고 설명했다. 또, 년간 전국 및 도 단위 양궁대회가 매년 9회 정도 개최되어 2006년에 2만4천27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양궁체험객과 선수단 등이 매년 3만여 명이 예천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군이 활의 고장 ꡒ예천ꡓ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양궁의 저변 확대와 양궁 시설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05년 5월부터 특수시책으로 양궁체험장을 운영하면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선수 출신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체험객들에게 최신식 전광판을 활용한 체험 장면 방영과 각종 편의시설 제공,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매년 9회의 전국 및 도 단위 양궁대회를 개최하면서 이들 양궁체험객과 선수단, 관람객들이 꾸준히 지역을 방문하면서 이들이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과 체험객들을 위한 고품질의 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석송령, 회룡포, 금당실전통마을 등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21 오전 9:29:30)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 國家代表 女子 候補選手團 22名 :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轉地訓鍊 한창)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양궁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이 혹한 속에서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 여자 후보선수단 22명은 올해 들어 처음인 2007년 1월 3일 예천을 찾아와 오는 26일까지 24일간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는 물론 외국선수단들도 예천을 많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3만여 명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6년에는 국가대표팀과 룩셈부르크선수단을 비롯해 모두 18개 팀 2천562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 양궁대회 9회 개최 2만4천570명, 양궁체험장 운영 170회 3천223명 등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개최될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 주민과 선수단은 물론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해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1-06 오전 9:53:51)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全國規模 8個 洋弓大會 開催 確定) [記事] : 경북 예천군에서 2007년 모두 8개의 전국규모 양궁대회가 개최된다. 예천군에 따르면 2007년 1월 23일 2007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총회에서 2007년 개최될 11개의 전국대회 가운데 총 8개의 대회 개최지가 예천으로 결정됐다는 것. 이에 따라 2007년 3월 7일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양궁대회, 제4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8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명성을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군은 자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ꡒ최고의 시설로 세계 양궁인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될 올해 대회는 지역민들의 후덕한 인심이 함께 어우러져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을 것ꡓ으로 전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7년 1월 25일 (목) 15: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겨울 轉地訓鍊 場所로 ''''脚光'''' )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겨울철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2만4천여 평의 진호양궁장은 규모도 규모지만 동계훈련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춰 놓았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실내에서 바깥 과녁을 향해 활을 쏠 수 있는 훈련장까지 있을 정도다. 요즘 전국 각지의 양궁팀들이 동계 훈련을 하기 위해 진호양궁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 22명이 2007년 1월 3일부터 24일간 일정으로 동계 합숙훈련을 하고 있다. 김화영 감독은 "겨울철이라 체력과 기본기 훈련을 할 계획이었지만 실내발사대가 있어 기술 훈련도 가능해 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국가대표를 꿈꾸며 훈련에 여념이 없는 김송이(19․대전체고 2년) 양은 "추울 때에도 연습을 할 수 있어 좋다."며 "동계 훈련을 열심히 해 올핸 꼭 후보 딱지를 떼겠다."며 힘껏 시위를 당겼다. 이밖에 대표선수단의 훈련이 끝나는 26일부터는 광주시청 여자양궁팀이, 다음달 7일에는 경희대 양궁팀이 1주일간 전지훈련 예약이 돼 있다. 2006년에는 고교 6개 팀을 비롯해 대학, 실업팀, 국가대표팀, 그리고 룩셈부르크 대표팀 등 18개 팀 150여 명이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 여규문 소장은 "선수들의 훈련 장소는 물론 일반인도 양궁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며 "이곳을 양궁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최재수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1월 2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洋弓大會 앞두고 衛生業所 事前 指導) [記事] :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게 되는 제87회 전국체전 양궁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은 위생업소에 대한 사전 지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지도 점검은 위생담당공무원과 명예감시원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 2006년 10월 10일부터 관내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지도점검 내용은 선수단 숙박업소 침구류 등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 종업원 친절교육 실시, 업소 내․외부 청결 상태 및 시설물 유지 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제87회 전국체전 동안 숙식업소로 지정된 숙박업소 14, 음식업소 24 등 38개 업소에 대해서는 출입구 잘 보이는 곳에 입간판을 부착해 영업주들의 자긍심을 높여 줄 계획이다. 군은 이번 지도 점검에서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되,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불․탈법 사례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처분도 병행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6-10-10 17:21:19)
예천진호국제양궁장(''''亦是 洋弓'''', 全國規模大會 잇따라 : 男, 女種別選手權大會 等 올해 8個 大會 開催) [記事] : 전국 규모 양궁대회 중 8개 대회가 2007년 예천에서 개최된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ꡒ지난달 23일 서울 임페리얼호텔에서 열린 2007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올해 양궁대회 개최지가 확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올해 11개 대회 중 72.7%인 8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ꡓ고 말했다. 예천대회 일정은 2007년 3월 7일 제41회 전국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3일 제18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 △4월 하순 제4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양궁대회 △5월 하순 제36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7월 하순 제3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중․고양궁대회와 제34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 △9월 중순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11월 초 전국 최고의 궁사들의 경연장인 제39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지난 1995년 조성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이후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7개 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 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02월 01일 15:21:22)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女 洋弓 種別選手權大會 準備 奔走 : 3月 7日~15日 9日間 醴泉珍浩國際洋弓場에서 열려) [記事] : 예천군은 2007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 남.녀 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대회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군은 전국 규모 대회가 2007년 처음으로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정비, 참가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유흥주점, 다방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와 친절한 손님맞이 교육을 실시하고, 업소 내.외부 청결상태 및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가격표 게시 및 표시된 가격표 준수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 식품위생접객업소 지도 점검을 통해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는 한편,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26일 (월) 13: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41回 全國 男女洋弓種別選手權大會 및 第18回 全國 初等學校 洋弓大會 開幕) [記事] :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궁사들이 모두 출전한 제41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가 2007년 3월 7일 오후 2시 진호국제양궁장내 문화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행사장에는 김수남 군수, 남시우 군의장, 한영수 경찰서장, 김일치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이현준 도의원, 그리고 대회 임원 및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07년 들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중등부 92개 팀, 고등부 47개 팀, 대학부 22개 팀, 일반부 26개 팀과 초등부 81개 팀 등 전국의 268개 팀 1천150여 명이 참여, 동계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하는 첫 대회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 여러분들이 있기에 한국양궁의 명성은 높아가고 있으나 여기에 자만하지 말고 경기력 향상과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예천군은 이곳 양궁장 주변에 위치한 활 체험장, 국궁장 등 전통 종합레포츠단지를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은 "2008년 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양궁의 기량을 점검해 보는 북경 프레올림픽과 제44회 세계선수권대회 그리고 아시아 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다가오는 만큼, 이번 대회를 그 시험의 무대로 삼고 열심히 경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8~9일 대학 및 일반부, 10~11일 고등부, 12~13일 중등부, 14~15일 초등부 경기가 각각 치러지며, 성적 우수자는 개인별, 단체별로 시상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국제양궁연맹 싱글 라운드 및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지고, 고등부 이상은 90M, 70M, 60M, 50M, 30M 싱글라운드로, 초.중등부는 더블라운드(초 30M, 20M. 중 50M, 30M)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19일~23일까지 울산문수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 성적이 반영되는 중요한 대회로 선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 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양궁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경기장이다. 또,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 인심도 후덕해 전국 규모 양궁대회가 매년 8회 개최되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이 지역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자랑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7 오후 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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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0
예천군합기도연합회(醴泉郡合氣道聯合會 主管 第10回 國民生活體育 慶北聯合會長旗合氣道 大會) [記事] :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합기도연합회(회장 이원직)가 주최하고 예천군합기도연합회(회장 백범식)가 주관하는 제10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합기도 대회가 2010년 3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합기도 선수단이 참가해 합기도의 진수를 선보였으며, 호신술 경연, 무기술, 발차기, 낙법과 겨루기(대련) 부분에 총 65체급(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여성부, 대학부, 일반부)에 8백여 명의 선수들이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개회식이 끝나고 관람객들을 위해 예천군합기도연합회시범단의 국가공인무도종목인 합기도 시범이 화려하게 펼쳐졌으며, 점심식사와 함께 푸짐한 경품도 제공됐다.
백범식 예천군합기도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처음 개최된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합기도 대회에 많은 지역민들이 참석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합기도를 비롯한 생활체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27 오전 9: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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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약회 예천지회(第33次 博約會 全國學術大會 27日 午後 1時부터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內 文化體育센터에서 開催) [記事] :
제33차 박약회 전국학술대회가 2010년 3월 27일 오후 1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사)박약회(회장 이용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 22개 지회 2천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문화유적 답사, 정기총회 및 학술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 앞서 열린 문화유적 답사에는 회룡포, 삼강주막, 용문사, 금당실마을, 초간정, 도정서원, 효공원, 선몽대 등을 탐방하여 충효의 고장, 유교가 살아 숨 쉬는 예천을 몸소 체험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효행상 시상과 2009년 사업실적 및 2010년 사업계획 보고가 있었으며, 학술강연회에서는 박석무 박사가 ‘이의 주자학에서 실천을 다산학으로’란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이어서 서수용 씨가 예천군의 향토문화를 소개로 학술강연회를 마치고 지회별로 만찬을 가졌다.
장병국 박약회 예천지회장은 “유림을 대표할 수 있는 박약회 전국학술대회 예천 개최는 유교를 숭상하는 우리 예천을 널리 알리고, 옛것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 알리기 위하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박약회는 도산서원 동재를 박약재라 하고 임사원의 거소인데 논어 옹야편의 ‘博學於文(박학어문)이요 約之以禮(약지이례)면 亦可以弗畔矣夫(역가이불반이부)’인저에서 ‘글을 널리 배우고 예로써 요약하면 도에 배치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에서 즉 유생들의 폭 넓은 학문연구와 도덕적 실천을 강조하여 박약재라 하였는데 이 정신을 후손과 문도 수명이 도산서원 박약재에 모여 1987년에 발기 결사한 것이 이름하여 박약회라 하였으며, 공자-주희-퇴계로 이어지는 유학의 전통을 존중 계승하는 사단법인 단체로 지금은 서울에 본부를 두고 전국에 각 지회가 결성되어 유교의 문화 창달과 계도 및 인성교육 활성화에 성력을 다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박약회 전국학술대회를 통하여 충효의 고장을 전국에 알리고 또한 선비 정신과 유학의 유산인 누각, 정자, 대 100여 곳을 수록한 루정록을 참가회원에게 배부하여 예천의 유학사상을 보다 소상하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醴泉人터넷放送 2010-03-27 오후 9: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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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