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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50:예천체육32(祝경북도립대/예천방문593)
예천의 자랑(2150) : 醴泉體育史資料集(32)(附 경북도립대, 교육과학기술부 우수대학으로 선정...축하합니다/예천방문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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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天文宇宙테마파크'''' 地域發展 牽引車) [記事] : 2000년대 들어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잇따른 개통으로 예천군은 교통 여건이 매우 좋아졌다. 내륙 속의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단숨에 벗게 된 것이다. 대도시는 물론 전국 어느 곳과도 접근성이 확연히 개선되면서 예천군도 드디어 호기를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문우주테마파크와 양궁진흥책을 지역발전의 축으로 관광 산업을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 삼고자 했던 구상에 가능성이 비친 것이다. 교통이 불편해서 우리 지역을 찾기 힘들다는 얘기는 더 이상 없어졌다. 이제는 흡인력있는 지역 관광산업 관련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때다.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숙고한 끝에 ''''종합천문우주테마파크''''를 만들기로 했다. 건조한 날이 많은 데다 대기 오염도가 낮기 때문에 시계가 좋아 천체 관측의 최적지라는 점이 우선 반영됐다. 또 1997년 지자체 최초로 설립한 소규모 천문과학관도 밑천 삼았다. 오는 2009년까지 시행하기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1차 사업 기간인 지난 2년 간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관측실과 영상실, 연수관 등을 갖춘 460평 규모의 제2전시관을 준공했다 외형은 우주선을 빼닮았다. 관측 돔에는 5종의 망원경을, 전시실에는 각종 천문 자료를 비치했고, 영상관에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영상 시설을 설치했다. 연수관은 콘도형 객실과 교육장 등으로 꾸몄다. 성과는 예상을 넘어선 것이었다. 2004년 연말 개관 직후부터 평일에도 예약을 해야 시설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희소성과 제대로 된 체험 및 연수 교육장이라고 평가받은 데서 얻은 효과였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2차 사업 기간에는 연차적으로 400억 원을 투입해 우주과학사 소공원과 우주환경 체험시설, 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우주테마파크를 완성할 예정이다. 작은 농촌동네에 "웬 우주공원이냐" 는 지적도 있었지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 군이 자연 지리적인 입지를 최대한 활용한 아이템을 선점해 주도 면밀히 추진한 까닭에 이제는 어색할 것도, 우려할 부분도 없다. 또 한 가지는 양궁진흥책이다. ''''우주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인위적이었던 것에 비해 양궁진흥책은 전래되고 현존하는 예천 활에 관한 모든 유․무형의 자산을 자연스럽게 계승, 발전시킨다는 기획이다. 전국 국궁제작 기능보유자 60%와 김진호를 비롯한 걸출한 양궁 선수를 배출했고 2003년 대구U대회를 치르면서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국제양궁장을 확보하는 등 기반은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다. ''''양궁인의 집'''', 상설 전지훈련장, 양궁박물관 추가 건립과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고 특화된 스포츠․레저 관광을 정형화해 지역성장 동력의 축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속도로는 예천군에 기회를 제공했고 우리는 이들 두 가지 사업을 주저 없이 선택했다. 차별화되고 무모한 것이 아니기에 낙후된 지역 경제를 반전시킬 물꼬를 터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每日新聞 2005년 05월 1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2008年 全國 規模 4個 洋弓大會 開催 確定) [記事] : 한국 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을 보유한 예천군에서 2008년 전국 규모 양궁대회 중 4개 대회 개최가 확정됐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2008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2008년 양궁대회 개최지가 확정되었으며, 2008년 10개 대회 중 4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고 말했다. 예천대회 일정은 5월 중에 제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ㆍ중양궁대회, 7월 20일부터 제34회 문화관광부장관기중ㆍ고양궁대회, 7월 23일부터 제35회 한국중ㆍ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 9월 22일부터 전국 최고 궁사들의 경연장인 제40회 전국남ㆍ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이와 같이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많이 개최되는 것은 부지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220m×125m), 결선경기장(90m ×60m)을 비롯해 부대시설로 연건평 3,964㎡의 체육관 1동, 전광판 1개소, 전광판조정실 1동, 화장실 1동, 1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한국미를 가장 잘 나타내는 소나무 조경으로 세계 양궁 관계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시설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참가선수단을 위한 각종 부대시설과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완벽한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민의 후덕한 인심이 함께 어우러져 얻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 1995년 조성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면서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5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인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1-24 오전 7:26: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벚꽃과 개나리 滿開한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周邊 郡民들의 나들이 코스로 人氣)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봄을 맞아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한 가운데 최근 주민들이 즐겨찾는 나들이 코스가 되고 있다. 예천군은 1979년 서독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당시 예천여고 3학년인 김진호 선수가 5관왕을 차지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전용경기장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조성해 매년 전국단위의 양궁경기를 유치해 왔으며 무료 양궁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진호국제양궁장은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소나무와 벚나무, 개나리, 영산홍 등 각종 나무를 식재하고 계절별로 다채롭게 꽃을 심어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꾸며오고 있으며 요즘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소나무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16 오전 10:42:4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第5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南․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成功 爲한 準備 한창) [記事] : 예천군이 2008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양궁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지도ㆍ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시가지와 식당 및 숙박업소에 환영 현수막을 게첨하고,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대회 분위기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28 오전 11:55: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5回 道知事旗 全國 初.中學校 洋弓大會 開催) [記事] : 제5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08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양궁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대한양궁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6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46개 팀, 중학교 50개 팀 총 106개 팀 5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치루어 진다. 경기방식은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 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 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세부 경기 일정은 6일 개회식이 끝난 후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7일과 8일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 지며, 8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갖는다. 또한, 8일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을 갖고 9일과 10일 초등부 남.여 20M, 30M의 경기를 치루고 10일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끝나게 된다. 특히, 예천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예천군청 양궁실업팀과 초.중.고 양궁팀을 보유하고 있는 양궁의 고장으로 양궁을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각종 양궁대회 유치,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 양궁체험장 운영 등 세계속의 양궁의 고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5-06 오전 11:11:4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體育中 洋弓 2冠王, 光州少年體典 展望 밝아) [記事] : 광주체육중학교(교장 김광수) 양궁부가 제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2관왕에 올라 2008년 5월 말 광주에서 개최되는 소년체전 전망을 밝게 했다. 광주체육중학교는 2008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4,031점을 쏴 2위 대전체육중학교를 8점차로 제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개인전에서도 2학년 박다솜 학생이 50m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광주시 체육관계자는 광주체육중 선수들의 선전으로 5월 31일부터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내다봤다.(김은태 記者 光州CBS 2008-05-13 19:0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觀光開發公社ꡒ體驗! 慶北旅行ꡓ實施) [記事] : 경북관광개발공사는 2008년 5월 17~18일 이틀에 거쳐 경주 전촌, 대본, 양남(상계분교), 양북(송전분교)초등 어린이 60명을 초청하여 문경ㆍ예천지역 체험 관광을 실시했다. 체험관광에는 경주를 출발하여 문경 새재도립공원을 관람한 후 대왕세종 세트장, 자연생태전시관, 석탄박물관, 사계절썰매장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경험하고 철로자전거, 성보예술촌 및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 등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ꡒ어린이 초청 체험관광을 계기로 지역내 어린이에게 새로운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복지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지역 주민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ꡓ고 했다.(손신광 記者 慶州인터넷新聞 2008-05-19 오전 10:34: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洋弓場 進入路 殘餘 敷地 小公園 造成)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진호국제양궁장 진입로와 국도 4차선 사이 도로 잔여 부지에 소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나섰다고 2008년 5월 29일 밝혔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진호국제양궁장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소공원을 조성, 도로변의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소공원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 2만 ㎡의 면적에 소나무 등 교목 322주와 백철쭉 등 관목 18,326주를 식재하고 잔디광장 17,040㎡를 조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정자 등 9종의 시설물도 함께 설치해 2008년 10월 공원 조성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양궁장 진입로와 국도 4차선 사이에 발생한 잔여 부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공원을 조성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공원 조성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8.05.29 01:3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野生花와 薔薇가 활짝 : 住民들의 발길 이어져)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온갖 야생화와 장미가 만개한 가운데 외지인과 주민들의 발길로 연일 붐비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소나무와 벚나무, 개나리, 영산홍 등 각종 나무를 식재하고 계절별로 다채롭게 꽃을 심어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변하고 있다. 진호양궁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넓은 잔디구장을 깨끗하게 깍아 놓아 보기만해도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을 느끼며 야생화와 장미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소나무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예천을 알리는데 한몫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6-04 오후 5:18: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高等學生弓師, 非公認 世界新 命中 : 忠北體高 김우진 君, 洋弓 高等部 싱글 30서 퍼펙트 記錄, 36個 화살 中 25個 中央에 꽂아…次世代 洋弓 期待株 浮上) [記事] : 제22회 문화체육부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 체육대회에서 양궁 비공인 세계신기록 및 한국신기록이 터져나와 최근 잇따른 국제대회 참패로 궁지에 몰린 한국양궁의 새로운 빛을 비춰줬다. 2008년 6월 1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고등부 싱글경기에 나선 충북체고 김우진(1년) 군이 30경기에서 360점 퍼펙트 점수를 기록, 비공인 세계신기록 및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단거리종목인 30경기는 특성상 퍼펙트 점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10점 표적내 직경 4㎝의 작은 표적속에 맞힌 숫자만큼 X표시를 더해 세계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 기록법에 의한 현재 세계신기록은 360점만점에 X표가 17개였으나 김우진 군은 이날 36개의 화살 중 무려 25개의 화살을 작은 표적속에 꽂았다. 따라서 김군의 이날 기록은 국내대회였기 때문에 비공인 세계신기록이자 한국신기록으로 인정됐으며, 차세대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날 대기록을 세운 김우진 군은 "평소 연습한 대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뜻밖의 성적을 올리게 돼 한없이 기쁘다"며 "다음 올림픽에는 꼭 국가대표로 출전해 세계를 제패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김천시민운동장 등에서 계속된 이틀째 마지막날 경기를 종합한 결과 서울체육고과 금32․은32․동34로 종합 1위, 광주체육고와 경남체육고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경북체육고는 이번 대회에서 금16․은 19․동 21를 따내 전체 15개 체육고 중 8위에 올라 2007년도와 비슷한 성적을 올렸다. 특히 경북체육고는 육상에서만 금메달 6개를 획득하여 종목 1위를, 유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여 종목 2위에 입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2008년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제8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이종욱 記者 慶北日報 2008-06-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觀光開發公社 ꡒ體驗! 慶北旅行ꡓ: 안강, 천북初等 어린이 體驗觀光 實施) [記事] : 경북관광개발공사는 2008년 6월 26일(목)~6월 27일(금) 이틀에 거쳐 경주 안강북부, 경주(화천분교), 천북(물천분교)초등 어린이 60명을 초청하여 문경지역 체험 관광을 실시했다. 체험관광에는 경주를 출발하여 문경 새재도립공원을 관람한 후 대왕세종 세트장, 자연생태전시관, 석탄박물관, 사계절썰매장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경험하고 철로자전거, 성보예술촌 및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 등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2008체험! 경북가족여행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2~4회 경북을 8대 문화권으로 나누어 약 50여 회 실시할 예정이다.(추정혜 記者 慶州인터넷新聞 2008-07-02 오전 10:15: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第34回 文化體育部長官旗 및 35回 中.高洋弓聯盟會長旗大會 準備 中) [記事] : 예천군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양궁대회 및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양궁대회(7월20일~25일까지)를 완벽하게 치루기 위해 2008년 7월 14일부터 완벽한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이번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 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 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사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방송 장비․전광판 점검과 잔디 관리,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관내 숙박업소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 및 숙박업소 침구류, 종업원 개인 위생 및 식재료 관리 등 식중독 예방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14 오전 9:22: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4回 文化體育觀光部長官旗 및 第35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 洋弓大會 醴泉 開催 : 全國 中.高 洋弓選手團 190個팀 參加 實力 겨뤄)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의 궁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김수남 예천군수)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08년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동안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와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리게 된다. 참가 규모는 문화부장관기대회가 86개 팀 366명, 중고연맹회장기 대회가 104개 팀 467명으로 모두 190개 팀 83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게 되며, 경기방법은 대한양궁협회 규정 및 국제양궁연맹 규정에 의해 고등부는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더블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먼저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20일 오후 4시부터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후 21일과 22일 이틀간 경기를 펼치고 마지막날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 된다. 이어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23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선수 임원, 지역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경기는 24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이틀간 경기를 치루고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7-20 午後 5:11: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최유리(北原女中) 江原洋弓 ꡐ希望ꡑ: 女中部 個人綜合 優勝… 韓國 次世代 期待主, 文體部長官旗 全國 洋弓) [記事] : 최유리(원주 북원여중 3년)가 제34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 여중부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양궁 차세대 기수로 떠올랐다. 최유리는 2008년 7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중부 개인 경기에서 50m에서 664점을 쏴 1위에 올랐고, 이어 열린 30m에서는 합계 707점으로 최예지(경북체중․708점)에 이어 아쉽게 2위에 그쳤으나, 개인 종합 집계에서 1371점을 획득해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과 함께 개인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최유리는 팀 동료 고은별, 김혜진, 김소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합계 3997점을 기록, 북원여중이 예천여중(4028점)에 이어 준우승에 오르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원주 명륜초교 4년 때 취미삼아 양궁을 시작한 최유리는 특히 2008년 소년체전 여중부에서 30m 은메달, 개인종합 동메달을 획득했고, 2008년 4월 열린 제42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에서는 50m 개인전 1위 및 개인종합 2위에 올랐던 강원 양궁의 희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유리는 ꡒ전국소년체전이 끝나서 별다른 긴장없이 경기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무척 기쁘다ꡓ고 소감을 밝혔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8년 07월 23일 (수))
예천진호국제양궁장(京畿體高, 長官旗市道對抗洋弓 團體戰 大會新) [記事] : 경기체고가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경기체고는 2008년 7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이유진, 정다소미, 김혜원, 박소현이 출전해 4천91점의 대회신(종전 4천73점)을 세웠지만 마찬가지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한 순천여고(4천104점)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수원 창용중은 여중부 단체전에서 3천976점을 기록했지만 예천여중(4천28점)과 북원여중(3천997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최명진 記者 중부컴 2008.07.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5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等學校 洋弓大會 23日~25日까지) [記者] :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008년 7월 23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한국 양궁의 요람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선수단 및 지역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회 규모는 중등부 45개 팀 230명, 고등부 59개 팀 237명 등 모두 104개 팀 46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는 고등부는 싱글 라운드, 중등부는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대회가 운영되며, 24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경기를 시작으로 이틀간 기량을 겨루고, 중등부는 25일 오후 3시 30분에,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갖고 대회를 마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한국 양궁의 희망이자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대회인 만큼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여 선수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이 열린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한국문인협회예천지부에서 주관하는 제5회 서하전국백일장이 열렸으며, 양사모(회장 윤향자)에서는 대회 참가자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예천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지역 우수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를 홍보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3 오후 6:11: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불로중이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 단체전 패권을 차지했다. 박진억․최준혁․김종원․김영수가 출전한 불로중(감독 문병학․코치 김종화)은 2008년 7월 22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폐막된 이번 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3천992점을 기록, 3천918점으로 공동 2위에 오른 광덕중과 진주 봉원중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정상을 밟았다.(嶺南日報 2008-07-23 07:19:59)
예천진호국제양궁장(聯盟會長旗 全國 洋弓 박민범 個人綜合 1爲 : 江原體中 團體戰은 準優勝) [記事] : 박민범(강원체중 3년)이 제35회 한국 중․고등학교 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범은 2008년 7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 남중부 개인전에서 30m 2위(705점) 및 50m 3위(649점)에 오르며 합계 1354점을 기록, 김현(병천중․합계 1353점)을 1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박민범은 또 이승윤, 신재훈, 이승호와 함께 팀을 이뤄 출전한 이 대회 중등부 단체전에서는 3994점을 기록해 병천중(4045점)에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박민범은 2학년 때인 2007년에 열린 제34회 중고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서 2관왕을 올랐던 도 양궁계의 기대주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8년 07월 26일 (토))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5回 韓國 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等學校 洋弓大會 閉幕) [記事] : 2008년 7월 23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갔던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5일 오후 6시 한국 양궁의 요람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폐회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45개 팀 230명, 고등부 59개 팀 237명 등 모두 104개 팀 467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무더위 속에서도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여자 중등부 개인종합 1위 최예지 선수(1358점, 경북체중), 2위 박소희(1353, 대전체육중), 3위 심예지(1343점, 월평중) 양이 각각 차지했다. 또, 남자부 개인종합 1위 박민범(1354점, 강원체육중), 2위 김현(1353점, 병천중), 3위 최준호(1348, 성사중), 여중 단체전에서는 1위 대전체육중(4011점), 2위 오수중(3934점), 3위 인천여중(3904점), 남자 단체 1위 병천중(4045점), 2위 강원체육중(3994점), 3위 북인천중(3922점) 등으로 입상했다. 한편, 여중 최우수 감독상에는 대전체중의 김구묵 감독, 남자중 최우수 감독에 병천중 이충수 감독, 여자중 최우수 지도자상 대전체중 신은주 코치, 남자중 최우수 지도자상에 병천중 김희관 코치가 각각 수상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5 오후 4:09: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洋弓 國家代表 女子 候補選手團 轉地訓鍊 始作)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양궁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이 혹서속에서도 하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8년 1월에도 이곳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한 바 있는 이들 여자 후보선수단 23명은 동년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하계훈련을 하게 된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있으며,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5만여 명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7년에는 20개 팀 4,50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 양궁대회 11회 개최 3만 명, 양궁체험장 운영 122회 18,800명 등 5만 3천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예천군은 2008년에도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전지훈련,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해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7-28 오전 11:55: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郡 直營 골프練習場 建立 軌度 : 醴泉郡議會 迂餘曲折 끝 最終 承認) [記事] : 예천군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골프 인구의 수요 충족과 이용객의 확대를 도모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최근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스포츠종합레저프라자내에 건립키로 했다가 일부 군의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적지않은 반대에 부딪쳤던 군 직영 골프연습장 건립 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군의회의 승인을 받아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군에서는 2008년 초부터 운동장 및 생활체육시설의 조성으로 다양한 체육행사를 유치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관광상품 활용 및 군민의 건전한 여가공간 확보를 위해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원, 진호국제양궁장 주변 14만6천295㎡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이곳에 국궁장, 활체험장, 다목적운동장, 풋살경기장,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스포츠 공간을 조성하고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군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전국 규모의 각종 체육행사를 유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을 세웠다. 그런데 군이 당초 15억 원의 예산으로 전통스포츠인 국궁장을 설립키로 했던 자리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골프인구 수요를 충족함은 물론 도청이전으로 인한 이용객 확대를 도모할 목적으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45타석, 220m 규모로 샤워실, 휴게실, 스크린(2개), 헬스장, 락카룸 등을 갖춘 최신식 골프연습장을 건립키로 계획을 수정하고 군의회에 추가 예산 군비 15억 원의 승인을 요청했다. 그러자 일부 군의원들과 지역주민들 사이에 반대가 이어져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을 전망이었다. 하지만 군의회는 2008년 7월 29일 제134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예산을 승인해 줘, 군 직영 최신 골프 연습장이 조만간 건립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군 담당자는 "현재 보문면과 호명면 일원에 건설 중인 골프장이 올해 중에 개장되면 도청 유치와 맞물려 많은 골프 마니아들이 예천을 찾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신식 골프연습장이 완공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8-0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은 도대체 어디서 배우나요? 一般人은 쉽지 않네!/ 올림픽 맞아 洋弓 熱氣 ꡐ후끈ꡑ... 一般人들이 배울 수 있는 곳 드물어) [記事] : 한국 남녀 양궁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비록 개인전 금메달은 놓쳤지만 온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양궁배우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외국 언론으로부터 ''''신궁''''(神弓)이라는 찬사와 함께 ''''한국 양궁은 전문적으로 키워진 선수들의 산물''''이라는 시기도 동시에 받지만 이는 결국 그만큼 한국 양궁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동시에 우리 국민들에게는 남녀 개인전에서 금빛메달 실패가 결코 올림픽 양궁 단체전에서 여자 대표팀의 올림픽 6연패, 남자대표팀의 3연패 대기록이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이 뒷받침됐음을 더욱더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같은 한국 양궁팀의 ꡐ금빛 퍼레이드ꡑ에 양궁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오히려 더 높아지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홈페이지에는 ꡐ양궁을 배워보고 싶다ꡑ, ꡐ양궁학원이 어디 있느냐ꡑ등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는 학생부터 취미로 양궁을 배워보고 싶다는 직장인까지 그 범위는 다양하다. 양궁 인터넷 동호회 까페에도 올림픽 이후 ꡐ동호회에 가입하고 싶다ꡑ, ꡐ양궁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냐ꡑ등의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양궁을 배울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양궁이 엘리트 체육으로 육성되고 있다보니 학교에서 선수로 등록하지 않는 한 취미로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2개 정도의 시도 양궁장, 4개의 개인 양궁 클럽이 갖춰져 있지만 이 클럽들에서는 주로 중, 고등부, 대학부 양궁팀이 훈련을 하는 용도로 쓰여질 뿐이다... 오현희 씨는 대한양궁협회 홈페이지에 ꡒ초등학생 아들에게 집중력 강화 차원에서 양궁을 가르치고 싶은데 서울에는 마땅한 양궁학원이 없다ꡓ는 것을 알았다면서 ꡒ효자종목인 양궁의 대중화가 이루어져 일반인들도 쉽게 양궁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ꡓ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일본은 양궁이 생활체육으로 활성화되면서 일반인들의 저변이 넓고 이탈리아 등 유럽국가들은 양궁클럽이 매우 일반화되고 있는 반면 ''''양궁의 최강국''''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에서는 올림픽 열기속에 1970~1980년대 세계대회 등을 석권해 온 김진호와 1984년 LA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서향순, 1988 서울올림픽 때 금메달을 목에 건 김수녕을 기념하는 양궁장이 각각 경북 예천과 광주, 충북 청주 등에 건립돼 사용되고 있다... 올림픽에서는 효자종목이지만 평소에는 관심의 대상 밖인 양궁.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ꡐ양궁 열풍ꡑ이 양궁의 저변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CBS 노컷뉴스 2008-08-16 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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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교육과학기술부 우수대학으로 선정...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敎科部 2010年度 專門大學 敎育力量 優秀大學 3年 連續 選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이 교육과학기술부 ''''2010년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2008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자 선정으로 국비 10억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되어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 개편 등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과 취업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대학 교육내실화와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2008년에 도입하여 대학의 교육여건과 성과를 8가지 지표로 평가하고 재학생수를 반영하여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립대학은 8개 성과지표 중 교육비환원률, 산학협력수익률, 전임교원확보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8개 교육성과 지표는 취업률지수, 재학생충원율, 산학협력수익률, 전임교원확보율, 교육비환원률, 장학금지급률, 학점관리지수, 등록금인상지수다.
경북도립대학은 2009년도 사업에서 장학금 지급, 취업 캠프 운영, 방학 중 특화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해외연수(호주6명, 일본64명), 전공분야 경진대회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 관계자는 "객관화된 교육성과 지표로 평가하여 3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된 것은 지금까지 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과관리로 교육역량을 한층 더 강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30 오후 8: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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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南體育中 洋弓部 全國大會 첫 優勝 : 洋弓種別選手權 團體戰 席捲…임효정 全種目 메달) [記事] :
전남체육중 양궁부가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또 임효정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해 변경된 규정에서 전종목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남체육중 양궁부는 2010년 3월 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임효정, 최미선, 박다은, 조훈선 조가 출전해 3천983점을 얻어 2위 오수중(3천965점)을 18점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단체전 우승 주역 임효정은 개인전에서 50m와 40m, 개인종합에서 은메달 3개를 수확했고 60m와 30m에서는 각각 동메달을 가져왔다. 전남체육중은 지난 2000년 양궁부를 창단했다.
(무등일보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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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洋弓選手權 女中 3冠王… 창용중 곽진영 個人綜合 1位) [記事] :
''''양궁 기대주'''' 곽진영(수원 창용중)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개인 종합에서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차지했다.
곽진영은 2010년 3월 3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개인전 거리별 40m에서 340점으로 9위, 30m에서 352점으로 6위에 머무는 등 부진을 겪었지만 개인 종합에서 1천359점을 획득, 임효정(전남체중ㆍ1천355점)을 4점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곽진영은 60m와 5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창용중은 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단체전에서 합계 3천956점으로 전남체중(3천983점)과 오수중(3천965점), 월평중(3천959점)에 밀려 4위를 마크했다.
(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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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女大 조소현) [記事] :
광주여대 조소현(3년)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소현은 2010년 3월 26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대부 30m 개인전 결승에서 354점을 기록, 라이벌 김예슬(경희대·352점)을 제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로써 조소현은 오는 9월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선수권 양궁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자격도 획득했다.
광주여대는 단체전에서 조소현·김연지·김소연·안세진이 출전해 3974점을 합작, 경희대(4032점)에 이어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국가대표 상비군이자 광주여대팀 막내인 안세진은 30m와 50m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광주여대는 오는 4월 12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비해 바로 고강도 훈련에 돌입한다.
김성은 코치는 “올해 1학년 선수가 두 명으로 실전경험이 부족한 게 걱정되었으나 예상 밖에 선전을 펼쳐 단체전 2위를 기록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서승원 記者 光州日報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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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창용중 곽진영, 2冠王 命中) [記事] :
곽진영(수원 창용중)이 제44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 여중부에서 60m와 50m를 석권, 2관왕에 올랐다.
곽진영은 2010년 3월 2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중부 60m에서 333점을 쏴 이찬희(충북 중원중ㆍ332점)와 신정화(대전체중ㆍ331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50m에서도 곽진영은 신정화와 나란히 334점으로 임효정(전남체중ㆍ330점)을 제치고 공동 우승, 2관왕에 오르며 중간 합계 667점으로 신정화(665점)에 2점 앞선 선두를 내달렸다.
한편 남중부 60m에서는 신영화(충남 병천중)가 342점으로 김진혁(충북 이원중)과 공동 1위를 차지한 뒤 50m서도 334점으로 최선(전남체중ㆍ331점)을 3점 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보태 2관왕에 오르며 중간 선두로 나섰다.
(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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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天文宇宙테마파크'''' 地域發展 牽引車) [記事] : 2000년대 들어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잇따른 개통으로 예천군은 교통 여건이 매우 좋아졌다. 내륙 속의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단숨에 벗게 된 것이다. 대도시는 물론 전국 어느 곳과도 접근성이 확연히 개선되면서 예천군도 드디어 호기를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문우주테마파크와 양궁진흥책을 지역발전의 축으로 관광 산업을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 삼고자 했던 구상에 가능성이 비친 것이다. 교통이 불편해서 우리 지역을 찾기 힘들다는 얘기는 더 이상 없어졌다. 이제는 흡인력있는 지역 관광산업 관련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때다.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숙고한 끝에 ''''종합천문우주테마파크''''를 만들기로 했다. 건조한 날이 많은 데다 대기 오염도가 낮기 때문에 시계가 좋아 천체 관측의 최적지라는 점이 우선 반영됐다. 또 1997년 지자체 최초로 설립한 소규모 천문과학관도 밑천 삼았다. 오는 2009년까지 시행하기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1차 사업 기간인 지난 2년 간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관측실과 영상실, 연수관 등을 갖춘 460평 규모의 제2전시관을 준공했다 외형은 우주선을 빼닮았다. 관측 돔에는 5종의 망원경을, 전시실에는 각종 천문 자료를 비치했고, 영상관에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영상 시설을 설치했다. 연수관은 콘도형 객실과 교육장 등으로 꾸몄다. 성과는 예상을 넘어선 것이었다. 2004년 연말 개관 직후부터 평일에도 예약을 해야 시설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희소성과 제대로 된 체험 및 연수 교육장이라고 평가받은 데서 얻은 효과였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2차 사업 기간에는 연차적으로 400억 원을 투입해 우주과학사 소공원과 우주환경 체험시설, 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우주테마파크를 완성할 예정이다. 작은 농촌동네에 "웬 우주공원이냐" 는 지적도 있었지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 군이 자연 지리적인 입지를 최대한 활용한 아이템을 선점해 주도 면밀히 추진한 까닭에 이제는 어색할 것도, 우려할 부분도 없다. 또 한 가지는 양궁진흥책이다. ''''우주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인위적이었던 것에 비해 양궁진흥책은 전래되고 현존하는 예천 활에 관한 모든 유․무형의 자산을 자연스럽게 계승, 발전시킨다는 기획이다. 전국 국궁제작 기능보유자 60%와 김진호를 비롯한 걸출한 양궁 선수를 배출했고 2003년 대구U대회를 치르면서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국제양궁장을 확보하는 등 기반은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다. ''''양궁인의 집'''', 상설 전지훈련장, 양궁박물관 추가 건립과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고 특화된 스포츠․레저 관광을 정형화해 지역성장 동력의 축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속도로는 예천군에 기회를 제공했고 우리는 이들 두 가지 사업을 주저 없이 선택했다. 차별화되고 무모한 것이 아니기에 낙후된 지역 경제를 반전시킬 물꼬를 터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每日新聞 2005년 05월 1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2008年 全國 規模 4個 洋弓大會 開催 確定) [記事] : 한국 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을 보유한 예천군에서 2008년 전국 규모 양궁대회 중 4개 대회 개최가 확정됐다. 예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2008년도 대한양궁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2008년 양궁대회 개최지가 확정되었으며, 2008년 10개 대회 중 4개 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다고 말했다. 예천대회 일정은 5월 중에 제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ㆍ중양궁대회, 7월 20일부터 제34회 문화관광부장관기중ㆍ고양궁대회, 7월 23일부터 제35회 한국중ㆍ고양궁연맹회장기대회, 9월 22일부터 전국 최고 궁사들의 경연장인 제40회 전국남ㆍ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이와 같이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가 많이 개최되는 것은 부지면적 79,329㎡(2만4천평)에 예선경기장(220m×125m), 결선경기장(90m ×60m)을 비롯해 부대시설로 연건평 3,964㎡의 체육관 1동, 전광판 1개소, 전광판조정실 1동, 화장실 1동, 1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한국미를 가장 잘 나타내는 소나무 조경으로 세계 양궁 관계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시설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참가선수단을 위한 각종 부대시설과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완벽한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민의 후덕한 인심이 함께 어우러져 얻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 1995년 조성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면서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개최,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5만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인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1-24 오전 7:26:02)
예천진호국제양궁장(벚꽃과 개나리 滿開한 醴泉珍浩國際洋弓場 周邊 郡民들의 나들이 코스로 人氣) [記事] : 세계 최고의 시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봄을 맞아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한 가운데 최근 주민들이 즐겨찾는 나들이 코스가 되고 있다. 예천군은 1979년 서독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당시 예천여고 3학년인 김진호 선수가 5관왕을 차지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양궁전용경기장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조성해 매년 전국단위의 양궁경기를 유치해 왔으며 무료 양궁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진호국제양궁장은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소나무와 벚나무, 개나리, 영산홍 등 각종 나무를 식재하고 계절별로 다채롭게 꽃을 심어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꾸며오고 있으며 요즘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소나무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16 오전 10:42:4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第5回 慶北道知事旗 全國 南․女 初․中學校 洋弓大會 成功 爲한 準備 한창) [記事] : 예천군이 2008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제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전국의 양궁 꿈나무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지도ㆍ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선수단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 방송 및 전광판 시스템 운영 점검과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시가지와 식당 및 숙박업소에 환영 현수막을 게첨하고,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대회 분위기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이미지 제고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28 오전 11:55:25)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5回 道知事旗 全國 初.中學校 洋弓大會 開催) [記事] : 제5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08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양궁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대한양궁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6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46개 팀, 중학교 50개 팀 총 106개 팀 500여 명의 선수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치루어 진다. 경기방식은 초.중등부 각각 남.여 단체전, 개인전, 거리별로 진행되며, 각 부별 단체전은 팀당 4명 중 상위 3명의 기록 합계 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고 개인전은 더블라운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세부 경기 일정은 6일 개회식이 끝난 후 중등부 대표자 회의와 중등부 공식 연습에 이어 7일과 8일 남.여 중등부 30M, 50M의 경기가 치루어 지며, 8일 오후 5시 시상식을 갖는다. 또한, 8일 초등부 대표자 회의와 초등부 공식 연습을 갖고 9일과 10일 초등부 남.여 20M, 30M의 경기를 치루고 10일 오후 4시 30분 초등부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끝나게 된다. 특히, 예천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예천군청 양궁실업팀과 초.중.고 양궁팀을 보유하고 있는 양궁의 고장으로 양궁을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각종 양궁대회 유치,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 양궁체험장 운영 등 세계속의 양궁의 고장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5-06 오전 11:11:48)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體育中 洋弓 2冠王, 光州少年體典 展望 밝아) [記事] : 광주체육중학교(교장 김광수) 양궁부가 제5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2관왕에 올라 2008년 5월 말 광주에서 개최되는 소년체전 전망을 밝게 했다. 광주체육중학교는 2008년 5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대회에서 단체전 4,031점을 쏴 2위 대전체육중학교를 8점차로 제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개인전에서도 2학년 박다솜 학생이 50m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광주시 체육관계자는 광주체육중 선수들의 선전으로 5월 31일부터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내다봤다.(김은태 記者 光州CBS 2008-05-13 19:04:27)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觀光開發公社ꡒ體驗! 慶北旅行ꡓ實施) [記事] : 경북관광개발공사는 2008년 5월 17~18일 이틀에 거쳐 경주 전촌, 대본, 양남(상계분교), 양북(송전분교)초등 어린이 60명을 초청하여 문경ㆍ예천지역 체험 관광을 실시했다. 체험관광에는 경주를 출발하여 문경 새재도립공원을 관람한 후 대왕세종 세트장, 자연생태전시관, 석탄박물관, 사계절썰매장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경험하고 철로자전거, 성보예술촌 및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 등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ꡒ어린이 초청 체험관광을 계기로 지역내 어린이에게 새로운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복지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지역 주민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ꡓ고 했다.(손신광 記者 慶州인터넷新聞 2008-05-19 오전 10:34: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洋弓場 進入路 殘餘 敷地 小公園 造成) [記事] : 경북 예천군(군수 김수남)은 진호국제양궁장 진입로와 국도 4차선 사이 도로 잔여 부지에 소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나섰다고 2008년 5월 29일 밝혔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진호국제양궁장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소공원을 조성, 도로변의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소공원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 2만 ㎡의 면적에 소나무 등 교목 322주와 백철쭉 등 관목 18,326주를 식재하고 잔디광장 17,040㎡를 조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정자 등 9종의 시설물도 함께 설치해 2008년 10월 공원 조성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양궁장 진입로와 국도 4차선 사이에 발생한 잔여 부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공원을 조성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공원 조성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피재윤 記者 뉴시스 2008.05.29 01:33)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野生花와 薔薇가 활짝 : 住民들의 발길 이어져) [記事]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온갖 야생화와 장미가 만개한 가운데 외지인과 주민들의 발길로 연일 붐비고 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소나무와 벚나무, 개나리, 영산홍 등 각종 나무를 식재하고 계절별로 다채롭게 꽃을 심어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변하고 있다. 진호양궁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넓은 잔디구장을 깨끗하게 깍아 놓아 보기만해도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을 느끼며 야생화와 장미가 만개하여 아름다운 소나무와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예천을 알리는데 한몫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6-04 오후 5:18:40)
예천진호국제양궁장(高等學生弓師, 非公認 世界新 命中 : 忠北體高 김우진 君, 洋弓 高等部 싱글 30서 퍼펙트 記錄, 36個 화살 中 25個 中央에 꽂아…次世代 洋弓 期待株 浮上) [記事] : 제22회 문화체육부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 체육대회에서 양궁 비공인 세계신기록 및 한국신기록이 터져나와 최근 잇따른 국제대회 참패로 궁지에 몰린 한국양궁의 새로운 빛을 비춰줬다. 2008년 6월 1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고등부 싱글경기에 나선 충북체고 김우진(1년) 군이 30경기에서 360점 퍼펙트 점수를 기록, 비공인 세계신기록 및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단거리종목인 30경기는 특성상 퍼펙트 점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10점 표적내 직경 4㎝의 작은 표적속에 맞힌 숫자만큼 X표시를 더해 세계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 기록법에 의한 현재 세계신기록은 360점만점에 X표가 17개였으나 김우진 군은 이날 36개의 화살 중 무려 25개의 화살을 작은 표적속에 꽂았다. 따라서 김군의 이날 기록은 국내대회였기 때문에 비공인 세계신기록이자 한국신기록으로 인정됐으며, 차세대 한국 양궁을 이끌어갈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날 대기록을 세운 김우진 군은 "평소 연습한 대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뜻밖의 성적을 올리게 돼 한없이 기쁘다"며 "다음 올림픽에는 꼭 국가대표로 출전해 세계를 제패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김천시민운동장 등에서 계속된 이틀째 마지막날 경기를 종합한 결과 서울체육고과 금32․은32․동34로 종합 1위, 광주체육고와 경남체육고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경북체육고는 이번 대회에서 금16․은 19․동 21를 따내 전체 15개 체육고 중 8위에 올라 2007년도와 비슷한 성적을 올렸다. 특히 경북체육고는 육상에서만 금메달 6개를 획득하여 종목 1위를, 유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여 종목 2위에 입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2008년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제8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이종욱 記者 慶北日報 2008-06-11)
예천진호국제양궁장(慶北觀光開發公社 ꡒ體驗! 慶北旅行ꡓ: 안강, 천북初等 어린이 體驗觀光 實施) [記事] : 경북관광개발공사는 2008년 6월 26일(목)~6월 27일(금) 이틀에 거쳐 경주 안강북부, 경주(화천분교), 천북(물천분교)초등 어린이 60명을 초청하여 문경지역 체험 관광을 실시했다. 체험관광에는 경주를 출발하여 문경 새재도립공원을 관람한 후 대왕세종 세트장, 자연생태전시관, 석탄박물관, 사계절썰매장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경험하고 철로자전거, 성보예술촌 및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체험 등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2008체험! 경북가족여행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2~4회 경북을 8대 문화권으로 나누어 약 50여 회 실시할 예정이다.(추정혜 記者 慶州인터넷新聞 2008-07-02 오전 10:15:17)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郡 第34回 文化體育部長官旗 및 35回 中.高洋弓聯盟會長旗大會 準備 中) [記事] : 예천군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양궁대회 및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양궁대회(7월20일~25일까지)를 완벽하게 치루기 위해 2008년 7월 14일부터 완벽한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이번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양궁장 시설물 점검 정비를 비롯해 시가지 및 주변 환경 정비, 숙박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친절 서비스 교육과 지도․점검, 교통질서 확립 등 사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군은 경기장 시설물인 전기․방송 장비․전광판 점검과 잔디 관리, 경기장 주변 및 진입로 환경 정비, 참가 선수단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안 점검, 양궁장 시설물 및 각종 기능실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관내 숙박업소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 및 숙박업소 침구류, 종업원 개인 위생 및 식재료 관리 등 식중독 예방 등에 대한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14 오전 9:22:18)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4回 文化體育觀光部長官旗 및 第35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 洋弓大會 醴泉 開催 : 全國 中.高 洋弓選手團 190個팀 參加 實力 겨뤄) [記事] : 한국양궁의 요람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국의 궁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김수남 예천군수)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08년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동안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 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와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리게 된다. 참가 규모는 문화부장관기대회가 86개 팀 366명, 중고연맹회장기 대회가 104개 팀 467명으로 모두 190개 팀 83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게 되며, 경기방법은 대한양궁협회 규정 및 국제양궁연맹 규정에 의해 고등부는 싱글라운드, 중등부는 더블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먼저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20일 오후 4시부터 대표자회의와 공식연습을 가진 후 21일과 22일 이틀간 경기를 펼치고 마지막날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 된다. 이어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가 23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양궁 관계자, 선수 임원, 지역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경기는 24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 경기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이틀간 경기를 치루고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열전을 마감하게 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7-20 午後 5:11:13)
예천진호국제양궁장(최유리(北原女中) 江原洋弓 ꡐ希望ꡑ: 女中部 個人綜合 優勝… 韓國 次世代 期待主, 文體部長官旗 全國 洋弓) [記事] : 최유리(원주 북원여중 3년)가 제34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 여중부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양궁 차세대 기수로 떠올랐다. 최유리는 2008년 7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중부 개인 경기에서 50m에서 664점을 쏴 1위에 올랐고, 이어 열린 30m에서는 합계 707점으로 최예지(경북체중․708점)에 이어 아쉽게 2위에 그쳤으나, 개인 종합 집계에서 1371점을 획득해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과 함께 개인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최유리는 팀 동료 고은별, 김혜진, 김소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합계 3997점을 기록, 북원여중이 예천여중(4028점)에 이어 준우승에 오르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원주 명륜초교 4년 때 취미삼아 양궁을 시작한 최유리는 특히 2008년 소년체전 여중부에서 30m 은메달, 개인종합 동메달을 획득했고, 2008년 4월 열린 제42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에서는 50m 개인전 1위 및 개인종합 2위에 올랐던 강원 양궁의 희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유리는 ꡒ전국소년체전이 끝나서 별다른 긴장없이 경기에 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무척 기쁘다ꡓ고 소감을 밝혔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8년 07월 23일 (수))
예천진호국제양궁장(京畿體高, 長官旗市道對抗洋弓 團體戰 大會新) [記事] : 경기체고가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양궁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경기체고는 2008년 7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이유진, 정다소미, 김혜원, 박소현이 출전해 4천91점의 대회신(종전 4천73점)을 세웠지만 마찬가지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한 순천여고(4천104점)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수원 창용중은 여중부 단체전에서 3천976점을 기록했지만 예천여중(4천28점)과 북원여중(3천997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최명진 記者 중부컴 2008.07.23)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5回 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等學校 洋弓大會 23日~25日까지) [記者] :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008년 7월 23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한국 양궁의 요람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 대한양궁협회 김일치 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선수단 및 지역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회 규모는 중등부 45개 팀 230명, 고등부 59개 팀 237명 등 모두 104개 팀 467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는 고등부는 싱글 라운드, 중등부는 더블 라운드 방식으로 대회가 운영되며, 24일 오전 9시 고등부 남․녀 90m와 70m경기를 시작으로 이틀간 기량을 겨루고, 중등부는 25일 오후 3시 30분에, 고등부는 6시에 시상식을 갖고 대회를 마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의 대회장인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한국 양궁의 희망이자 미래의 궁사를 발굴하는 대회인 만큼 경기력 향상과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여 선수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두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이 열린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한국문인협회예천지부에서 주관하는 제5회 서하전국백일장이 열렸으며, 양사모(회장 윤향자)에서는 대회 참가자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예천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지역 우수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를 홍보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3 오후 6:11:50)
예천진호국제양궁장 [記事] : 불로중이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 단체전 패권을 차지했다. 박진억․최준혁․김종원․김영수가 출전한 불로중(감독 문병학․코치 김종화)은 2008년 7월 22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폐막된 이번 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3천992점을 기록, 3천918점으로 공동 2위에 오른 광덕중과 진주 봉원중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정상을 밟았다.(嶺南日報 2008-07-23 07:19:59)
예천진호국제양궁장(聯盟會長旗 全國 洋弓 박민범 個人綜合 1爲 : 江原體中 團體戰은 準優勝) [記事] : 박민범(강원체중 3년)이 제35회 한국 중․고등학교 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범은 2008년 7월 25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 남중부 개인전에서 30m 2위(705점) 및 50m 3위(649점)에 오르며 합계 1354점을 기록, 김현(병천중․합계 1353점)을 1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박민범은 또 이승윤, 신재훈, 이승호와 함께 팀을 이뤄 출전한 이 대회 중등부 단체전에서는 3994점을 기록해 병천중(4045점)에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박민범은 2학년 때인 2007년에 열린 제34회 중고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에서 2관왕을 올랐던 도 양궁계의 기대주다.(진민수 江原道民日報 2008년 07월 26일 (토))
예천진호국제양궁장(第35回 韓國 中.高洋弓聯盟會長旗 全國 男女 中.高等學校 洋弓大會 閉幕) [記事] : 2008년 7월 23일 오후 3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갔던 제35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25일 오후 6시 한국 양궁의 요람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폐회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45개 팀 230명, 고등부 59개 팀 237명 등 모두 104개 팀 467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무더위 속에서도 열띤 경쟁을 펼친 가운데 여자 중등부 개인종합 1위 최예지 선수(1358점, 경북체중), 2위 박소희(1353, 대전체육중), 3위 심예지(1343점, 월평중) 양이 각각 차지했다. 또, 남자부 개인종합 1위 박민범(1354점, 강원체육중), 2위 김현(1353점, 병천중), 3위 최준호(1348, 성사중), 여중 단체전에서는 1위 대전체육중(4011점), 2위 오수중(3934점), 3위 인천여중(3904점), 남자 단체 1위 병천중(4045점), 2위 강원체육중(3994점), 3위 북인천중(3922점) 등으로 입상했다. 한편, 여중 최우수 감독상에는 대전체중의 김구묵 감독, 남자중 최우수 감독에 병천중 이충수 감독, 여자중 최우수 지도자상 대전체중 신은주 코치, 남자중 최우수 지도자상에 병천중 김희관 코치가 각각 수상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5 오후 4:09: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醴泉珍浩國際洋弓場 洋弓 國家代表 女子 候補選手團 轉地訓鍊 始作) [記事] :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 양궁 국가대표 여자 후보선수단이 혹서속에서도 하계 전지훈련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8년 1월에도 이곳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한 바 있는 이들 여자 후보선수단 23명은 동년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하계훈련을 하게 된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지난 2003년 대구 하계U대회 양궁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양궁장으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이래 매년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있으며, 각급 양궁팀들의 전지훈련, 그리고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매년 5만여 명이 지역을 찾는 등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2007년에는 20개 팀 4,500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으며, 전국단위 양궁대회 11회 개최 3만 명, 양궁체험장 운영 122회 18,800명 등 5만 3천여 명이 양궁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예천군은 2008년에도 각종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와 전지훈련, 양궁체험을 위해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양궁장 주변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져프라자를 조성해 양궁의 고장에 걸맞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7-28 오전 11:55:32)
예천진호국제양궁장(郡 直營 골프練習場 建立 軌度 : 醴泉郡議會 迂餘曲折 끝 最終 承認) [記事] : 예천군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골프 인구의 수요 충족과 이용객의 확대를 도모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최근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스포츠종합레저프라자내에 건립키로 했다가 일부 군의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적지않은 반대에 부딪쳤던 군 직영 골프연습장 건립 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군의회의 승인을 받아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군에서는 2008년 초부터 운동장 및 생활체육시설의 조성으로 다양한 체육행사를 유치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관광상품 활용 및 군민의 건전한 여가공간 확보를 위해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청복리 150번지 일원, 진호국제양궁장 주변 14만6천295㎡에 전통스포츠 종합레저프라자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이곳에 국궁장, 활체험장, 다목적운동장, 풋살경기장,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스포츠 공간을 조성하고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군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전국 규모의 각종 체육행사를 유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을 세웠다. 그런데 군이 당초 15억 원의 예산으로 전통스포츠인 국궁장을 설립키로 했던 자리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골프인구 수요를 충족함은 물론 도청이전으로 인한 이용객 확대를 도모할 목적으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45타석, 220m 규모로 샤워실, 휴게실, 스크린(2개), 헬스장, 락카룸 등을 갖춘 최신식 골프연습장을 건립키로 계획을 수정하고 군의회에 추가 예산 군비 15억 원의 승인을 요청했다. 그러자 일부 군의원들과 지역주민들 사이에 반대가 이어져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을 전망이었다. 하지만 군의회는 2008년 7월 29일 제134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예산을 승인해 줘, 군 직영 최신 골프 연습장이 조만간 건립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군 담당자는 "현재 보문면과 호명면 일원에 건설 중인 골프장이 올해 중에 개장되면 도청 유치와 맞물려 많은 골프 마니아들이 예천을 찾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신식 골프연습장이 완공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8-08-06)
예천진호국제양궁장(洋弓은 도대체 어디서 배우나요? 一般人은 쉽지 않네!/ 올림픽 맞아 洋弓 熱氣 ꡐ후끈ꡑ... 一般人들이 배울 수 있는 곳 드물어) [記事] : 한국 남녀 양궁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비록 개인전 금메달은 놓쳤지만 온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양궁배우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외국 언론으로부터 ''''신궁''''(神弓)이라는 찬사와 함께 ''''한국 양궁은 전문적으로 키워진 선수들의 산물''''이라는 시기도 동시에 받지만 이는 결국 그만큼 한국 양궁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동시에 우리 국민들에게는 남녀 개인전에서 금빛메달 실패가 결코 올림픽 양궁 단체전에서 여자 대표팀의 올림픽 6연패, 남자대표팀의 3연패 대기록이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이 뒷받침됐음을 더욱더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같은 한국 양궁팀의 ꡐ금빛 퍼레이드ꡑ에 양궁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오히려 더 높아지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홈페이지에는 ꡐ양궁을 배워보고 싶다ꡑ, ꡐ양궁학원이 어디 있느냐ꡑ등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는 학생부터 취미로 양궁을 배워보고 싶다는 직장인까지 그 범위는 다양하다. 양궁 인터넷 동호회 까페에도 올림픽 이후 ꡐ동호회에 가입하고 싶다ꡑ, ꡐ양궁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냐ꡑ등의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양궁을 배울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양궁이 엘리트 체육으로 육성되고 있다보니 학교에서 선수로 등록하지 않는 한 취미로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2개 정도의 시도 양궁장, 4개의 개인 양궁 클럽이 갖춰져 있지만 이 클럽들에서는 주로 중, 고등부, 대학부 양궁팀이 훈련을 하는 용도로 쓰여질 뿐이다... 오현희 씨는 대한양궁협회 홈페이지에 ꡒ초등학생 아들에게 집중력 강화 차원에서 양궁을 가르치고 싶은데 서울에는 마땅한 양궁학원이 없다ꡓ는 것을 알았다면서 ꡒ효자종목인 양궁의 대중화가 이루어져 일반인들도 쉽게 양궁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ꡓ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일본은 양궁이 생활체육으로 활성화되면서 일반인들의 저변이 넓고 이탈리아 등 유럽국가들은 양궁클럽이 매우 일반화되고 있는 반면 ''''양궁의 최강국''''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에서는 올림픽 열기속에 1970~1980년대 세계대회 등을 석권해 온 김진호와 1984년 LA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서향순, 1988 서울올림픽 때 금메달을 목에 건 김수녕을 기념하는 양궁장이 각각 경북 예천과 광주, 충북 청주 등에 건립돼 사용되고 있다... 올림픽에서는 효자종목이지만 평소에는 관심의 대상 밖인 양궁.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ꡐ양궁 열풍ꡑ이 양궁의 저변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CBS 노컷뉴스 2008-08-16 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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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교육과학기술부 우수대학으로 선정...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敎科部 2010年度 專門大學 敎育力量 優秀大學 3年 連續 選定!!) [記事] :
경북도립대학(총장 김용대)이 교육과학기술부 ''''2010년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2008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자 선정으로 국비 10억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되어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 개편 등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과 취업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대학 교육내실화와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2008년에 도입하여 대학의 교육여건과 성과를 8가지 지표로 평가하고 재학생수를 반영하여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립대학은 8개 성과지표 중 교육비환원률, 산학협력수익률, 전임교원확보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8개 교육성과 지표는 취업률지수, 재학생충원율, 산학협력수익률, 전임교원확보율, 교육비환원률, 장학금지급률, 학점관리지수, 등록금인상지수다.
경북도립대학은 2009년도 사업에서 장학금 지급, 취업 캠프 운영, 방학 중 특화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해외연수(호주6명, 일본64명), 전공분야 경진대회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 관계자는 "객관화된 교육성과 지표로 평가하여 3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된 것은 지금까지 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과관리로 교육역량을 한층 더 강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30 오후 8: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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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3
예천진호국제양궁장(全南體育中 洋弓部 全國大會 첫 優勝 : 洋弓種別選手權 團體戰 席捲…임효정 全種目 메달) [記事] :
전남체육중 양궁부가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또 임효정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해 변경된 규정에서 전종목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남체육중 양궁부는 2010년 3월 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임효정, 최미선, 박다은, 조훈선 조가 출전해 3천983점을 얻어 2위 오수중(3천965점)을 18점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단체전 우승 주역 임효정은 개인전에서 50m와 40m, 개인종합에서 은메달 3개를 수확했고 60m와 30m에서는 각각 동메달을 가져왔다. 전남체육중은 지난 2000년 양궁부를 창단했다.
(무등일보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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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種別洋弓選手權 女中 3冠王… 창용중 곽진영 個人綜合 1位) [記事] :
''''양궁 기대주'''' 곽진영(수원 창용중)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개인 종합에서 1위에 오르며 3관왕을 차지했다.
곽진영은 2010년 3월 30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개인전 거리별 40m에서 340점으로 9위, 30m에서 352점으로 6위에 머무는 등 부진을 겪었지만 개인 종합에서 1천359점을 획득, 임효정(전남체중ㆍ1천355점)을 4점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곽진영은 60m와 50m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창용중은 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단체전에서 합계 3천956점으로 전남체중(3천983점)과 오수중(3천965점), 월평중(3천959점)에 밀려 4위를 마크했다.
(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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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光州女大 조소현) [記事] :
광주여대 조소현(3년)이 제44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소현은 2010년 3월 26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대부 30m 개인전 결승에서 354점을 기록, 라이벌 김예슬(경희대·352점)을 제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로써 조소현은 오는 9월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선수권 양궁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자격도 획득했다.
광주여대는 단체전에서 조소현·김연지·김소연·안세진이 출전해 3974점을 합작, 경희대(4032점)에 이어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국가대표 상비군이자 광주여대팀 막내인 안세진은 30m와 50m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광주여대는 오는 4월 12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비해 바로 고강도 훈련에 돌입한다.
김성은 코치는 “올해 1학년 선수가 두 명으로 실전경험이 부족한 게 걱정되었으나 예상 밖에 선전을 펼쳐 단체전 2위를 기록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서승원 記者 光州日報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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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진호국제양궁장(창용중 곽진영, 2冠王 命中) [記事] :
곽진영(수원 창용중)이 제44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 여중부에서 60m와 50m를 석권, 2관왕에 올랐다.
곽진영은 2010년 3월 29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중부 60m에서 333점을 쏴 이찬희(충북 중원중ㆍ332점)와 신정화(대전체중ㆍ331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50m에서도 곽진영은 신정화와 나란히 334점으로 임효정(전남체중ㆍ330점)을 제치고 공동 우승, 2관왕에 오르며 중간 합계 667점으로 신정화(665점)에 2점 앞선 선두를 내달렸다.
한편 남중부 60m에서는 신영화(충남 병천중)가 342점으로 김진혁(충북 이원중)과 공동 1위를 차지한 뒤 50m서도 334점으로 최선(전남체중ㆍ331점)을 3점 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보태 2관왕에 오르며 중간 선두로 나섰다.
(황선학 記者 京畿日報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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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