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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53:예천체육35(祝독립운동사/예천방문595)
예천의 자랑(2153) : 醴泉體育史資料集(35)(附 <예천의 독립운동사> 발간...축하합니다/예천방문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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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大邱, 慶北 7個 市郡서 競技 치러, 2003 大邱夏季U大會(1)) [記事] : FISU가 주최하고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인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예천에서도 양궁 경기가 치러짐에 따라 양궁장 전광판 설치, 주변 조경 사업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에 U대회 개요, 양궁 경기 예천 개최 등 이모저모를 게재한다.<編輯者 註> ◇유니버시아드란 : 유니버시아드(Universiade)는 대학(University)과 올림피아드(Olympiad)의 합성어로서 `세계 대학생들의 체육대회ꡑ라는 뜻이다. ◇역사 : 195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역사적인 첫 대회(2003 대구 대회는 22회)가 열린 이후 하계와 동계로 구분돼 2년(홀수 년도)마다 열리고 있다. 하계대회는 정식 종목 10개, 선택 종목 3개, 동계대회는 7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며 참가 자격은 17~28세 사이의 아마추어 대학 선수.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무주․전주 동계대회가 열린 이후 이 번 대구 대회가 국내 두 번째 대회다. ◇FISU 회원국 : FISU는 1949년 설립된 국제스포츠기구로 우리 말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ꡑ이다. 현재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5개 대륙 134개 나라가 가입돼 있다. ◇대구대회 어떻게 : 2003년 8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11일 간 열리는 대구대회는 대구광역시와 구미, 김천, 경주, 영천, 경산, 안동, 예천 등 경북도 7개 시군에서 경기가 치러지며 우리 예천 지역에서는 24일부터 28일까지 양궁 경기가 열린다. 정식 종목으로는 육상, 농구, 펜싱, 체조, 수영, 다이빙, 수구, 테니스, 배구, 축구 등 10개 종목이며, 태권도, 유도, 양궁이 선택 종목으로 포함됐다. 개회식 입장 요금은 15만 원(S석), 10만 원(A석), 5만 원(B석), 3만 원(C석)이며 폐회식은 10만 원(S석), 5만 원(A석), 3만 원(B석), 2만 원(C석)이다. 축구, 배구, 농구 경기 예선 5천 원, 준․결승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육상, 펜싱, 체조, 테니스, 수구, 수영(다이빙)은 5천 원, 유도․양궁․태권도 종목 입장료는 5천 원이다. 장애인, 노인, 학생, 국가 유공자는 40%, 30인 이상 단체 40%, 일반 경기 예매시 20% 할인된다. 이 번 대구 대회에는 세계 170여개 국에서 선수, 임원, 보도진 등 1만 1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醴泉新聞 2003-06-28 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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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응원단의 황당한 울음바다(美女應援團의 荒唐한 울음바다) [自作其他] : 수행닷컴에서 2003년 9월 4일에 발행하였다. 1쪽 분량, 이번 대구여름유니버시아드에 응원하러온 응원단의 김정일 사진이 젖자 울음을 터뜨린 사건을 다룬글입니다. [본문 요약] : 미녀 응원단의 황당한 울음바다/ 대구여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한 미녀응원단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자연미인이다, 순진하다 등등 남한 남성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응원 후 돌아가던 길에서 예천에서 북한응원단을 환영하는 뜻에서 걸어놓은 현수막(정상회담 때의 사진으로 만들었다)이 비가 내려 젖자 모두 버스에서 내려 눈물을 흘리며 장군님 사진을 젖게 내버려 두냐고 항의를 했다. 남한 사람들은 이 광경을 보고 굉장히 황당하고 화가 났을 것이다. 우리들은 환영한다고 걸어놓은 현수막인데, 게다가 김대중 대통령 사진도 갈이 젖었는데 괜히 가만히 있는 남측쪽이 더 민망스러우면서도 굉장히 황당했을 것이다. 우리는 그깟 사진이 젖었다고 저 요란이야.. 라고 생각하기 쉽다. 바로 여기서 남한과 북한의 생각 차이가 들어난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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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U-大會 成功祈願 國內 最大 장승 彫刻) [TV 뉴스네트워크] : ◉앵커: 장승은 예로부터 마을과 나라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예천군의 한 장승 조각가가 대구 U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승을 조각하고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정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진 장승들이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수 많은 장승 가운데 모습을 갖춰가는 거대한 장승이 있습니다. 조각가 김수호 씨가 제작하고 있는 이 장승은 높이 13m 정도의 지름 1m로 우리 나라 장승 가운데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김수호(장승 조각가): 외국관광객들이 오시면 장승을 통해서 우리 문화를 접할 수 있잖아요. 우리 문화를 좀 알고 이해해 주었으면 싶어서... ◉기자: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장승조각 작업은 이제 장승의 모습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씨는 8월 초쯤 이 장승이 완성되면 U대회 양궁경기가 열리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인근 도로에 세울 계획입니다. 성공적인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과 예천을 찾는 사람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수호(장승 조각가): 대회가 무사하게 끝나게 이 수호신이 지켜주겠죠, 보호해 주고... 모든 복합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봐야죠. ◉기자: 이제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U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수호신인 천하대장군이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정훈입니다.([사회]입력 시간 : 2003.07.29 (19:00))
예천군(醴泉, U大會 成功祈願 기름 값 引下) [TV 뉴스네트워크] : ◉앵커: 대구 U대회의 양궁경기를 유치한 예천지역 주유소들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며 기름값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예천군내 20여 개 주유소 대표들은 대회 기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리터당 15원에서 20원 정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사회] 입력 시간 : 2003.08.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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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醴泉郡, 各種 評價에서 優秀한 成果 거둬) [記事] : 예천군은 2001년 한 해 중앙 부처와 도 평가 등 각종 평가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고장의 명예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까지 제39회 도민체전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 △행정자치부 주관 소도읍 개발 전국 우수군 △농촌지도사업 도내 최우수군 △민원행정평가 도내 최우수군 △매일신문사와 화성장학재단 주관의 늘푸름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또 경실련과 TBC대구방송 주관 △폐기물처리 평가 최우수군 △재해대책 추진 우수기관 △쌀생산비 절감대책 분야 도 최우수군 및 전국 우수군 선정 등 중앙과 도단위 및 대외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기타 부문에서도 △지보면 대죽리가 경북도 환경친화마을로 선정된 것을 비롯 △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주)성주레페의 경북 세계일류중소기업 선정 △제21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9개 분야 수상 △제36회 기능올림픽대회 동메달 수상 △김수녕 선수의 동경 실내양궁경기대회 우승 △김성남 선수의 유럽 그랑프리 국제양궁경기대회 2위 입상 △용궁면 최숙자 씨의 제27회 금오대상 효행부문 대상 수상 △예천읍 안순자 씨의 제10회 도 자활자립상 근면상 수상 등 예천군이 각 분야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낸 한 해로 기록되고 있다.(醴泉新聞 2001-12-20 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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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상 [記事] : 2007년 3월 7-1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거리별 개인전에서 한인숙 1위(70m), 최원종 1위(50m), 김성남 2위(90m), 장용호, 한인숙 선수가 각각 3위(30m)(이상 예천군청)를 차지하였고, 예천동부초등학교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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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랑, 자랑 [長点] : 예천군은 국궁(國弓)의 생산량이 전국의 70%에 이르고, 19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世界洋弓選手權大會) 5관왕(五冠王), LA올림픽 동(銅)메달리스트인 김진호(金珍浩) 선수를 배출한 곳이다. 예천군은 전국 제2의 양잠군(蠶業郡)이고, 참기름, 호두, 마늘, 용궁 지대 쌀 등의 특산품을 자랑한다. 또한 낙동강 연안의 사질 양토(沙質良土)에서 재배된 참깨는 기름이 많이 나오고 고소한 맛이 뛰어나 전국에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예천군은 1987년 전국 참깨 증산왕(增産王)을 배출한 바 있고, 지보농협(知保農協)에서는 참기름 360㎖들이 3천 병을 매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이 밖에 상리면의 호두와 슈퍼마늘도 재배 면적이 점차 확대되어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고 있고, 유기농법(有機農法)으로 재배된 무공해(無公害) 쌀인 용궁 지대 쌀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용문사(龍門寺) 주변에 더덕, 고사리 등과 각종 약초가 자생하고 있다.(醴泉文學 3卷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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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洋弓實業팀) [體育] : 1983년 3월 21일 코치 1명, 선수 8명으로 창단되었다. 창단 1개월 만인 4월 말 제17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첫 출전, 남자 단체에서 준우승, 개인전에서 이세일 김윤식 선수가 대회신(大會新)을 수립하였다. 국가대표선수 1명(호진수)을 배출하기도 했다. 그 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는 양승현, 손광호, 홍준의 선수이다. 단장은 김우영, 감독에 변장우, 남자코치에 문형철이고, 여자 코치에 이왕우, 선수에 권기매, 최수정, 정정옥, 김은숙 등이다. 1985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2회 회장기쟁탈 전국양궁대회에서 남자 일반부에서 대회신기록인 3,785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30m 싱글에서 호진수 선수가 343점으로 1위, 홍준의 선수가 342점으로 2위를 하는 등 금 2개, 은 4개, 동 2개를 차지하였다. 1987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우승, 동년 제68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최근은 성적의 부진과 우수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창단된 지 13년 9개월 만인 1996년 12월 16일 해체되었다(每日新聞 1985.9.4, 漢川新聞 1996.12.25)
.[醴泉新聞] : 1984년 1월 남녀 10명으로 창단된 체육 단체로, 각종 전국 단위 대회에 출전해 상위권 입상을 다수 차지하였고, 한희정, 김미자 등 여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후 우수 선수를 확보하지 못해 전국체전을 비롯 각종 전국대회에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1998년 국가대표인 장용호 선수를 영입하면서부터 기록이 크게 향상되어 1999년부터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과 개인 금 은 동메달 30여 개를 획득했다. 1999년에는 전국체전에서 금 2, 동 1개를 획득했고, 10여 개의 각종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9개와 20여 개의 은, 동메달을 획득 전국 최고의 팀으로 성장해 왔다. 국가대표인 장용호 선수는 유럽 그랑프리 국제양궁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세계선수권대회, 프레올림픽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국위 선양과 양궁의 본고장인 예천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했다. 특히 제33회 종별양궁선수권대회 및 제80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90m 및 올림픽라운드경기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해 4개의 세계신기록(最多)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1월 21일에 대한양궁협회로부터 남자부 최우수단체로 수상되고, 문형철 코치는 최우수지도자로 뽑혔다. 2000년 3월 제34회 전국 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양궁팀이 종합우승, 김수녕 선수(2000년 영입, 88올림픽 금메달 2관왕)는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고, 시드니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각각 뽑혔다.(醴泉新聞 2000.1.20, 每日新聞 2000.5.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實業팀 運營) [郡政] : 활의 고장으로서 긍지를 살리고 예천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양궁실업팀이 각종 국내외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기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특히 소속 김수녕, 장용호 선수가 시드니올림픽에서 금ㆍ동메달을 획득하여 국위 선양은 물론 양궁의 메카로서의 군의 위상을 한층 드높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운영 팀 구성은 2개 팀 10명(코치, 선수 남녀 각 4) 중 장용호, 김수녕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이다. 2000년 운영비는 4억2천6백만 원(도비 1억4천8백만 원, 도 체육회 1억 원, 군비 1억7천8백만 원)이었다. 성과로서 국제대회에서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양궁경기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남ㆍ녀 단체 금메달을 각각 획득, 김수녕은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동경실내양궁대회에서는 김수녕이 개인종합 1위를 획득하였고, 유럽그랑프리 국제양궁대회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남ㆍ녀 단체 1위를 각각 수립하였다. 국내대회에서는 전국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1위, 거리별 6개 입상하였고, 김수녕은 개인종합 1위, 장용호는 개인종합 2위를 하였고, 대통령기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거리별 3개 입상하였고, 실업연맹회장기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최원종과 김성남이 개인 1위와 2위를 각각 수립, 거리별 2개 입상을 하였고, 회장기전국양궁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최원종과 김이자가 개인 2위를 각각 수립, 거리별 3개 입상을 하였고,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남자 단체 2위, 여자 단체 2위, 서을경이 개인종합 1위, 거리별 5개 입상을 하였다.(郡政推進 優秀事例集 200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綜合選手權 男女部 優勝) [記事] : 예천군청과 전북도청이 제34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예천군청은 2002년 11월 28일 강원도 동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단체전에서 상무를 꺾고 결승에 진출, 경북고를 제치고 올라온 인천계양구청을 248-24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3-4위전에서는 상무가 경북고를 248-243으로 이겼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전북도청이 현대 모비스를 251-246으로 제압, 각각 1, 2위에 올랐고, 청원군청을 245-244로 꺾은 한국토지공사가 3위를 차지했다.(京鄕新聞 2002년 11월 28일 14:05:1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팀 團體綜合 1位) [記事] : 2003년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남녀 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팀이 단체종합 1위(4,010점 대회신)를 차지하고 예천여중 조은애(3학년) 선수(1,340점)와 예천군청 장용호 선수(1,350점 대회신)가 각각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장용호 90m, 홍성칠 50m, 예천여중 조은애 50m, 예천여고 정은진 60m 각각 2위를 기록했으며, 장용호 50m, 김성남 30m, 최남옥 70m, 이선화 60m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다.(醴泉新聞 2003-03-28 14:58:56)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洋弓 男子一般部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남자양궁팀이 올림픽제패기념 제21회 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남자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가 앞장선 예천군청이 충북양궁협회를 250-244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嶺南日報 2004-09-16 조진범 記者)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郡廳 洋弓팀 男子團體戰 優勝, 大邱 中區廳 6点 差로 따돌려) [記事] : 2004년 10월 2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폐막된 제36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양궁실업팀이 남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29일 오후 2시부터 전국에 생방송 중계로 열린 결승전 대구 중구청과의 경기에서 6점 차(249대 243)로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용호 선수를 비롯 김성남, 최원종 선수가 첫 라운드부터 앞서기 시작해 끝까지 선전을 펼쳤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지난 1983년 창단되어 그 동안 장용호, 김성남, 김수녕, 한희정, 김미자 등 국가 대표선수를 비롯한 100여 명의 선수를 배출시키기도 했다. 현재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를 비롯해 남녀 각각 4명의 팀으로 구성돼 활약하고 있다. 창단 이후 전국실업대회를 비롯해 종별선수권대회, 올림픽대회 등 각종 국내 국제경기에 출전해 300여 차례 입상과 훈포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실업팀으로 정상 가도를 달리고 있다.(醴泉新聞 2004-11-04 16:29:1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 代表팀 코치陣 世代交替) [記事] : 세계 최강 비결은 끊임없는 세대 교체. 한국 양궁이 2008년 북경올림픽을 겨냥해 대표팀 코칭스태프를 전면 개편했다. 대한양궁협회는 2004년 11월 30일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46)과 구자청 현대모비스 감독(37)을 남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박성수 계양구청 코치(34)와 박상도 대전시청 감독(35)을 남녀 대표팀 코치로 발탁하는 코칭스태프 개편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 번 개편의 특징은 스타 출신 지도자를 남녀 대표팀에 발탁해 한국 양궁의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 데 있다. 박성수 남자팀 코치는 88년 서울올림픽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 한국 양궁을 세계 정상에 올리는 데 초석을 놓았던 주역. 2000년부터 인천 계양구청에서 지도자 수업을 시작했고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대표팀 코치로 실력을 뽐냈다. 또 구자청 여자팀 감독은 제10회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구자청 감독은 전임 서오석 감독(47)에 견주면 10년이나 젊어 세대 교체 효과를 극대화한 측면도 있다. 문형철 남자팀 감독은 김수녕을 복귀시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출전시켰는가 하면 남자팀 간판 스타 장용호를 길러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시드니와 아테네올림픽서 여자대표팀의 전관왕을 이끌었던 서오석 감독은 소속팀 전북도청으로 복귀했다. 지도 체제를 개편한 대표팀은 2004년 12월 5일부터 겨울철 강화 훈련에 들어간다.(권부원 記者 京鄕新聞 2004.11.30 (화) 18:4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문형철 醴泉郡廳 洋弓選手團 監督, 國家代表팀 監督으로 拔擢) [記事] : 문형철(47)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감독이 2004년 12월 5일자로 국가대표 남자양궁선수단 감독으로 발탁되었다. 문 감독은 전북 부안 태생으로 부안농고를 졸업하고 1977년 삼익악기 선수로 입단, 예천군청과 인연을 맺은 것은 이병탁 양궁협회장의 주선과 권유로 지난 1984년 예천군청 양궁성수단 코치로 부임하면서부터 지금까지 21년째 예천군과 인연을 맺고 있다. 지난 89년도와 2001년도 두 차례에 걸쳐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하기도 했으며, 현재 대한양궁협회 기록이사, 경북양궁협회 전무이사를 맡고 있다.ꡒ지난해(2003년) 개최된 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른 것과 군청 양궁팀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예천체육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기억에 가장 남는다ꡓ고 말하는 문 감독은 예천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부인 전미연(44) 씨도 지난 85년 예천군청 민원실에 근무할 때 만나 결혼, 2녀 1남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태릉선수촌과 예천을 오가며 더 바빠진 문 감독은,ꡒ2005년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며 각오를 밝히고, ꡒ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경기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초․중․고․실업 등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한다ꡓ며 지역민들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감독은 양궁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90년에 체육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대한양궁협회 지도자상, 경북지사 표창, 대한체육회 지도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42:3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會長旗 洋弓 團體 醴泉郡廳 非公認 世界新) [TV放送] : 회장기 전국 양궁대회 마지막 날 올림픽 라운드 남자 단체전에서 예천군청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예천군청은 4강에서 261점을 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뒤 결승에서 250점을 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선 전북도청이 247점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스포츠] 정재용 記者 입력 시간 : 2002.07.22 (20:37))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TV放送] : ◉앵커: 대한양궁협회는 내년(2005년)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남녀 대표팀 감독에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과 구자청 모비스 감독을 각각 선임하는 등 코칭스태프를 개편했습니다.(KBS뉴스9 2004.11.3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女子 2位 男子 3位 入賞 快擧) [記事] : 2005년 1월 17일~22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양궁팀이 여자단체 2위, 남자개인종합 3위(김성남)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 번 대회에는 남자 13개 팀과 여자 1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벌어진 경기에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여자선수단(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이 여자단체에서 2위에 입상했다. 특히 여자단체는 지난 2000년 이후 처음 입상의 영예를 안아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전군민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으며, 이 번 대회 입상으로 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명예를 대,내외에 과시했다. 김 군수는 선수들에게, "입상을 축하하고 올해 벌어질 각종 대회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2 오전 9:58:1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室內洋弓大會 優秀한 成績 거둬)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이 2005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번 대회는 남자 13개 팀과 여자 11개 팀이 참여한 대회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여자선수단(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은 여자단체에서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여자단체는 지난 2000년 이후 처음 입상하여 기쁨이 두 배로 컸으며, 또한 남자개인종합에서 김성남 선수가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양궁의 고장인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醴泉新聞 2005-01-28 13:38:1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 3次 選拔戰- 장용호, 윤옥희 첫날 2位) [記事] :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김문정(청원군청)이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첫날 남녀부 선두를 달렸다. 박경모는 2005년 3월 5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싱글라운드 1회전에서 총 배점 1,363점을 얻어 장용호(예천군청. 1,355점)와 한승훈(제일은행. 1,354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선 김문정이 총 1,376점으로 윤옥희(예천군청. 1,370점)와 2004아테네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박성현(전북도청. 1,369점)을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이동칠 記者 2005.4.5 (화) 17:4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選拔戰- 예천군청 윤옥희, 女子部 先頭)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크 박경모(인천 계양구청)가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선두를 고수했다. 박경모는 2005년 4월 8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3회전에서 배점 18점을 받아 15점에 그친 정재현(아이앤아이)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예천군청)가 16.5점을 받아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16점. 전북도청)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강건택 記者 聯合뉴스 2005.4.8 (금) 18:2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양궁 국가대표 발탁)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중 3명이 2005년 양궁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그 3명은 2005년 4월 9일 오후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최종일에서 국가대표로 확정되었다. 그 3명은 이로써 이 번 대회 상위 8위까지 선발되는 양궁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려 오는 6월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 돌풍을 예고했다. 한편 오는 6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남녀대표 4명씩을 뽑는 국가대표 1차 평가전은 오는 19일부터 막을 올린다. ◇남녀 양궁 국가대표 명단 : ▲남자=박경모, 정재헌, 한승훈(제일은행), 임동현(한체대), 최영수(효원고), 최원종, 장용호(이상 예천군청), 김보람(두산중공업) ▲여자=이특영, 박성현, 윤옥희(예천군청), 이성진(전북도청), 김유미(토지공사), 이현정(경희대), 박회윤(청원군청), 윤미진(경희대)(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4.9 (토) 17:4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3人方 國家代表 選拔) [記事] : 2005년 4월 4일~9일까지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개최된 2005년도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최원종 선수와 윤옥희 선수가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이 번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남 8명과 여 8명의 선수들은 4월 말과 5월 초 2차례에 걸쳐 자체 평가전을 실시한 후, 대표 1진과 2진으로 구분, 5월 16일~20일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코리아컵 국제양궁대회, 6월 20일~2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10월 17일~24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예천군청 실업 양궁팀은 전국 실업팀(남 11개, 여 14개) 가운데 유일하게 남녀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 번 국가대표팀 감독이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인 만큼 선수들의 기량과 실력을 제대로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돼 세계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3인방의 활약이 엿보인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10 오전 10:56:3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大統領旗洋弓 : 醴泉郡廳, 男子 團體戰 優勝) [記事] : 예천군청이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청(장용호-김석관-김성남)은 2005년 6월 13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상무(김재환-김창환-구춘성)를 251-24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밖에 여자부에서는 전북도청이 대구서구청을 250-243으로 누르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심재훈 記者 2005.6.13 (월) 17:4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은 亦是 醴泉이 最高) [記事] : 예천군청이 국가대표 장용호의 활약으로 남자일반 및 개인 우승, 여자부 단체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예천이 양궁의 고장임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2005년 6월 6월 8일~13일까지 충북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계속된 제23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의 남자팀이 총 251점을 획득 단체우승을 차지 했으며, 장용호는 개인전 금메달(112점), 90m 금메달(331점), 50m 은메달(342점), 70m 동메달(341점) 등을 기록. 양궁의 귀재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또 남자부 김성남은 30m에서 355점을 얻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예천군청 여자일반부도 단체 3위(252점)와 윤옥희 선수가 개인전에서 2위(112점)를 기록했다. 특히 윤옥희 선수는 30m 경기에서 357점을 기록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시.도대항에서 경상북도양궁협회(회장 이병탁, 사무실 예천읍)가 29점을 획득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13 오후 2:18:1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實業洋弓팀, 醴泉 洋弓 名聲 對內外에 알려) [記事]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5년 6월 8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 양궁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입증시켰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남자 단체전에서 251점을 획득해 247점을 얻은 상무팀을 누르고 우승한 것을 비롯 여자 단체전에서도 도시개발공사와의 3-4위전에서 252점을 획득 도시개발공사를 5점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장용호 선수가 두산중공업 연정기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슛오프에서 10점을 쏘아 9점을 쏜 연정기 선수를 누르고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을 획득했으나 113점을 획득한 김문정 선수에게 1점차로 아쉽게 져 2위에 머물렀다. 이 밖에도 김성남 선수가 남자 거리별 3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이 번 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명성을 떨쳤다.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각종 대회에서 수 없이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현재 국가 대표 3명(장용호, 최원종, 윤옥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명문 실업 양궁팀으로 자리를 굳게 지키며 예천이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다하고 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6-14 17:03:2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第23回 大統領旗 洋弓大會 席捲 : 團體戰 男子 1位, 女子 3位) [記事]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5년 6월 8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 양궁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남자 단체전에서 251점을 획득 247점을 얻은 상무팀을 누르고 우승한 것을 비롯 여자 단체전에서도 도시개발공사와의 3, 4위전에서 252점을 획득 도시개발공사를 5점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장용호 선수가 두산중공업 연정기 선수와의 결승전 112점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슛오프에서 10점을 쏘아 9점을 쏜 연정기 선수를 누르고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을 쐈으나 113점을 획득한 김문정 선수에게 1점차로 아쉽게 져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김성남 선수가 남자 거리별 3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전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이 번 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명성을 떨쳤다.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각종대회에서 수없이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현재 국가 대표 3명(장용호, 최원종, 윤옥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명문 실업 양궁팀으로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醴泉新聞 2005-06-18 10:10:5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選拔戰- 장용호.윤옥희, 첫날 先頭) [記事] : 예천군청 소속의 장용호와 윤옥희가 양궁 2005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부 1위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9월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배점 합계 12점으로 한승훈(제일은행.10.5점)과 박경모(계양구청.8.5점)를 제치고 남자부 선두를 달렸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가 11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9점을 쏜 윤미진과 이현정(이상 경희대)을 따돌리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동칠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3일 (화) 17:2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慶北 善戰…綜合 3位 確定, 大會 6日째 金 10 追加…庭球 南大 團體戰 5連覇)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2005년 10월 19일 개막 6일째를 맞으며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이미 종합 3위를 확정지은 경북은 여유있는 막판 피치를 올리고 있다. 경북은 이날 정구 대구가톨릭대와 배드민턴 김천시청이 우승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10개를 추가했다. 이로써 금70, 은57, 동메달82개(총 209개)를 획득한 경북은 경기(금102, 은120, 동104개)와 서울(금102, 은79, 동102개)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26개 종목이 종료된 가운데 종합득점에서도 경북은 3만3천549점을 확보하며 경기(4만7천829점), 서울(3만9천971점)에 이어 역시 3위를 마크했다. 경북은 4위권인 충남, 경남에 5천여 점 앞서 사실상 3위를 확정지었다. 이 날 양궁 단체전에서 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이 출전한 예천군청이 금 과녁을 명중, 종목 4개 째 금메달을 따냈다. 70m에서 우승한 최남옥은 2관왕에 올랐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10/2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郡廳 洋弓 女子팀 金메달 朗報) [記事] : 제86회 전국체전에 경상북도 대표팀으로 참가 중인 예천군청 여자 양궁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낭보가 전해져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전 국가대표 최남옥, 현 국가대표 윤옥희, 한인숙, 김소미 선수로 구성된 예천군청 여자 양궁팀이 2005년 10월 19일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속계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 세계랭킹 1.2위이자 현 국가대표선수 2명을 보유한 전라북도 대표팀을 제치고 감격의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우승 후보로 예상됐던 남자부는 4위에 입상하는 불운을 맞았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다음달 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9 오후 7:35:4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體典- 醴泉郡廳,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을 땄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선 경북 예천군청(윤옥희, 최남옥, 김소미, 한인숙)이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을 비롯해 올해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 이성진 등 세계 최강들이 버틴 전북도청을 249-242로 꺾고 금메달을 따는 파란을 일으켰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9일 (수) 17:3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實業選手團 凱旋) [記事] : 예천군청 양궁실업선수단이 2005년 10월 14일부터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양궁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 2005년 10월 20일 개선했다. 이번 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군청 양궁팀은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최남옥, 윤옥희, 한인숙, 김소미 선수가 출전해 전북도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부 개인종합에서도 최원종 선수가 INI스틸 김청태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최원종 선수는 개인 준결승 70m 경기에서 12발 모두를 골드에 명중 120점을 획득, 퍼펙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는 지난 93년 박경모 선수가 터키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수립한 119점을 12년 만에 갈아치우고 양궁의 역사를 새롭게 쓴 쾌거였다. 또 거리별로 여자부의 최남옥 선수가 70m 1위, 50m 3위를, 남자부의 장용호 선수가 90m, 50m, 30m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양궁의 고장의 명성을 다시 한번 떨치게 됐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이래 지금까지 100여 명의 선수들이 활약했으며 장용호, 김성남, 김수녕, 한희정, 김미자, 최원종, 윤옥희 등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전국 최고의 명문팀으로, 현재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를 비롯해 남여 선수 각 4명 등 총 10명으로 팀이 구성돼 있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10-2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綜合選手權- 醴泉郡廳 男子 2位) [記事] : 예천군청이 제37회 전국양궁 종합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에 올랐다. 예천군청은 2005년 11월 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상무에게 255-252로 패하여 2위를 했다. 예천군청은 장용호가 2엔드까지 3점차 리드를 지켜 무리없이 우승하는 듯 했지만 이후 상무 방재환이 6발을 내리 10점 과녁에 꽂는 바람에 역전패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4일 (금)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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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독립운동사> 발간...축하합니다.
예천의 독립운동사(醴泉人의 삶과 抗日 鬪爭을 體系的으로 整理한 ‘醴泉의 獨立運動史’ 가 發刊) [記事] :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비극인 일제 강점기 동안 예천인의 삶과 항일 투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예천의 독립운동사’ 가 발간됐다.
예천의 독립운동사는 예천군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예천문화원이 주관하여 총 413쪽짜리 1천부를 발간했는데,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 내용과 정부로부터 서훈된 항일 애국지사들의 행적, 그리고 항일 운동의 현장기록과 사진을 정리해 편찬했다.
편찬의 집필은 전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을 역임한 평택대학교 김시우 교수가 맡았으며, 김 교수는 “일제 강점 하에서 지역민이 겪었던 구체적인 인간 삶 자체와 고민을 살피는데 주의를 기울였고 보편사적 연구와 합리적인 시각을 통하여 예천의 독립운동사를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천의 독립운동사 발간으로 해방된 지 반세기가 넘도록 무관심 속에 지나온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지역민들의 자긍심 고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4-02 오후 12: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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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5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포 하성초 장경석 部別新 命中) [記事] :
''''양궁 기대주'''' 장경석(김포 하성초)이 제21회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 남초부 25m에서 부별신기록을 세웠고, 이승준(하남 천현초)은 3관왕에 올랐다.
장경석은 2010년 4월 1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초부 25m에서 358점의 부별신기록(종전 352점)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25m 경기는 지난해 처음 열린 것으로 초등부 경기만 실시한다. 장경석은 개인 종합에서 1천373점으로 3위를 마크했다.
또 전날 30m와 35m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한 이승준은 이날 남초부 25m에서 352점의 부별타이기록을 세우며 2위를 차지한 뒤 20m에서도 353점으로 4위를 마크, 개인 종합 1천385점으로 양희우(예천초·1천379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승준은 또 임하겸, 문현, 한형준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4천73점으로 서울개봉초(4천7점)와 대구황금초(3천986점)를 누르고 1위에 오르는 데 기여, 총 3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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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大邱, 慶北 7個 市郡서 競技 치러, 2003 大邱夏季U大會(1)) [記事] : FISU가 주최하고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인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예천에서도 양궁 경기가 치러짐에 따라 양궁장 전광판 설치, 주변 조경 사업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에 U대회 개요, 양궁 경기 예천 개최 등 이모저모를 게재한다.<編輯者 註> ◇유니버시아드란 : 유니버시아드(Universiade)는 대학(University)과 올림피아드(Olympiad)의 합성어로서 `세계 대학생들의 체육대회ꡑ라는 뜻이다. ◇역사 : 1959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역사적인 첫 대회(2003 대구 대회는 22회)가 열린 이후 하계와 동계로 구분돼 2년(홀수 년도)마다 열리고 있다. 하계대회는 정식 종목 10개, 선택 종목 3개, 동계대회는 7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며 참가 자격은 17~28세 사이의 아마추어 대학 선수.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무주․전주 동계대회가 열린 이후 이 번 대구 대회가 국내 두 번째 대회다. ◇FISU 회원국 : FISU는 1949년 설립된 국제스포츠기구로 우리 말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ꡑ이다. 현재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5개 대륙 134개 나라가 가입돼 있다. ◇대구대회 어떻게 : 2003년 8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11일 간 열리는 대구대회는 대구광역시와 구미, 김천, 경주, 영천, 경산, 안동, 예천 등 경북도 7개 시군에서 경기가 치러지며 우리 예천 지역에서는 24일부터 28일까지 양궁 경기가 열린다. 정식 종목으로는 육상, 농구, 펜싱, 체조, 수영, 다이빙, 수구, 테니스, 배구, 축구 등 10개 종목이며, 태권도, 유도, 양궁이 선택 종목으로 포함됐다. 개회식 입장 요금은 15만 원(S석), 10만 원(A석), 5만 원(B석), 3만 원(C석)이며 폐회식은 10만 원(S석), 5만 원(A석), 3만 원(B석), 2만 원(C석)이다. 축구, 배구, 농구 경기 예선 5천 원, 준․결승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육상, 펜싱, 체조, 테니스, 수구, 수영(다이빙)은 5천 원, 유도․양궁․태권도 종목 입장료는 5천 원이다. 장애인, 노인, 학생, 국가 유공자는 40%, 30인 이상 단체 40%, 일반 경기 예매시 20% 할인된다. 이 번 대구 대회에는 세계 170여개 국에서 선수, 임원, 보도진 등 1만 1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醴泉新聞 2003-06-28 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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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응원단의 황당한 울음바다(美女應援團의 荒唐한 울음바다) [自作其他] : 수행닷컴에서 2003년 9월 4일에 발행하였다. 1쪽 분량, 이번 대구여름유니버시아드에 응원하러온 응원단의 김정일 사진이 젖자 울음을 터뜨린 사건을 다룬글입니다. [본문 요약] : 미녀 응원단의 황당한 울음바다/ 대구여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한 미녀응원단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자연미인이다, 순진하다 등등 남한 남성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응원 후 돌아가던 길에서 예천에서 북한응원단을 환영하는 뜻에서 걸어놓은 현수막(정상회담 때의 사진으로 만들었다)이 비가 내려 젖자 모두 버스에서 내려 눈물을 흘리며 장군님 사진을 젖게 내버려 두냐고 항의를 했다. 남한 사람들은 이 광경을 보고 굉장히 황당하고 화가 났을 것이다. 우리들은 환영한다고 걸어놓은 현수막인데, 게다가 김대중 대통령 사진도 갈이 젖었는데 괜히 가만히 있는 남측쪽이 더 민망스러우면서도 굉장히 황당했을 것이다. 우리는 그깟 사진이 젖었다고 저 요란이야.. 라고 생각하기 쉽다. 바로 여기서 남한과 북한의 생각 차이가 들어난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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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U-大會 成功祈願 國內 最大 장승 彫刻) [TV 뉴스네트워크] : ◉앵커: 장승은 예로부터 마을과 나라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예천군의 한 장승 조각가가 대구 U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승을 조각하고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정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진 장승들이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수 많은 장승 가운데 모습을 갖춰가는 거대한 장승이 있습니다. 조각가 김수호 씨가 제작하고 있는 이 장승은 높이 13m 정도의 지름 1m로 우리 나라 장승 가운데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김수호(장승 조각가): 외국관광객들이 오시면 장승을 통해서 우리 문화를 접할 수 있잖아요. 우리 문화를 좀 알고 이해해 주었으면 싶어서... ◉기자: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장승조각 작업은 이제 장승의 모습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씨는 8월 초쯤 이 장승이 완성되면 U대회 양궁경기가 열리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인근 도로에 세울 계획입니다. 성공적인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과 예천을 찾는 사람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수호(장승 조각가): 대회가 무사하게 끝나게 이 수호신이 지켜주겠죠, 보호해 주고... 모든 복합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봐야죠. ◉기자: 이제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U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수호신인 천하대장군이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정훈입니다.([사회]입력 시간 : 2003.07.29 (19:00))
예천군(醴泉, U大會 成功祈願 기름 값 引下) [TV 뉴스네트워크] : ◉앵커: 대구 U대회의 양궁경기를 유치한 예천지역 주유소들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며 기름값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예천군내 20여 개 주유소 대표들은 대회 기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리터당 15원에서 20원 정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사회] 입력 시간 : 2003.08.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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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醴泉郡, 各種 評價에서 優秀한 成果 거둬) [記事] : 예천군은 2001년 한 해 중앙 부처와 도 평가 등 각종 평가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고장의 명예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까지 제39회 도민체전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 △행정자치부 주관 소도읍 개발 전국 우수군 △농촌지도사업 도내 최우수군 △민원행정평가 도내 최우수군 △매일신문사와 화성장학재단 주관의 늘푸름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또 경실련과 TBC대구방송 주관 △폐기물처리 평가 최우수군 △재해대책 추진 우수기관 △쌀생산비 절감대책 분야 도 최우수군 및 전국 우수군 선정 등 중앙과 도단위 및 대외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기타 부문에서도 △지보면 대죽리가 경북도 환경친화마을로 선정된 것을 비롯 △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주)성주레페의 경북 세계일류중소기업 선정 △제21회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9개 분야 수상 △제36회 기능올림픽대회 동메달 수상 △김수녕 선수의 동경 실내양궁경기대회 우승 △김성남 선수의 유럽 그랑프리 국제양궁경기대회 2위 입상 △용궁면 최숙자 씨의 제27회 금오대상 효행부문 대상 수상 △예천읍 안순자 씨의 제10회 도 자활자립상 근면상 수상 등 예천군이 각 분야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낸 한 해로 기록되고 있다.(醴泉新聞 2001-12-20 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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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수상 [記事] : 2007년 3월 7-1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거리별 개인전에서 한인숙 1위(70m), 최원종 1위(50m), 김성남 2위(90m), 장용호, 한인숙 선수가 각각 3위(30m)(이상 예천군청)를 차지하였고, 예천동부초등학교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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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랑, 자랑 [長点] : 예천군은 국궁(國弓)의 생산량이 전국의 70%에 이르고, 197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世界洋弓選手權大會) 5관왕(五冠王), LA올림픽 동(銅)메달리스트인 김진호(金珍浩) 선수를 배출한 곳이다. 예천군은 전국 제2의 양잠군(蠶業郡)이고, 참기름, 호두, 마늘, 용궁 지대 쌀 등의 특산품을 자랑한다. 또한 낙동강 연안의 사질 양토(沙質良土)에서 재배된 참깨는 기름이 많이 나오고 고소한 맛이 뛰어나 전국에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예천군은 1987년 전국 참깨 증산왕(增産王)을 배출한 바 있고, 지보농협(知保農協)에서는 참기름 360㎖들이 3천 병을 매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이 밖에 상리면의 호두와 슈퍼마늘도 재배 면적이 점차 확대되어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되고 있고, 유기농법(有機農法)으로 재배된 무공해(無公害) 쌀인 용궁 지대 쌀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용문사(龍門寺) 주변에 더덕, 고사리 등과 각종 약초가 자생하고 있다.(醴泉文學 3卷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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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洋弓實業팀) [體育] : 1983년 3월 21일 코치 1명, 선수 8명으로 창단되었다. 창단 1개월 만인 4월 말 제17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첫 출전, 남자 단체에서 준우승, 개인전에서 이세일 김윤식 선수가 대회신(大會新)을 수립하였다. 국가대표선수 1명(호진수)을 배출하기도 했다. 그 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는 양승현, 손광호, 홍준의 선수이다. 단장은 김우영, 감독에 변장우, 남자코치에 문형철이고, 여자 코치에 이왕우, 선수에 권기매, 최수정, 정정옥, 김은숙 등이다. 1985년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2회 회장기쟁탈 전국양궁대회에서 남자 일반부에서 대회신기록인 3,785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다. 30m 싱글에서 호진수 선수가 343점으로 1위, 홍준의 선수가 342점으로 2위를 하는 등 금 2개, 은 4개, 동 2개를 차지하였다. 1987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우승, 동년 제68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최근은 성적의 부진과 우수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창단된 지 13년 9개월 만인 1996년 12월 16일 해체되었다(每日新聞 1985.9.4, 漢川新聞 1996.12.25)
.[醴泉新聞] : 1984년 1월 남녀 10명으로 창단된 체육 단체로, 각종 전국 단위 대회에 출전해 상위권 입상을 다수 차지하였고, 한희정, 김미자 등 여러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후 우수 선수를 확보하지 못해 전국체전을 비롯 각종 전국대회에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1998년 국가대표인 장용호 선수를 영입하면서부터 기록이 크게 향상되어 1999년부터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과 개인 금 은 동메달 30여 개를 획득했다. 1999년에는 전국체전에서 금 2, 동 1개를 획득했고, 10여 개의 각종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9개와 20여 개의 은, 동메달을 획득 전국 최고의 팀으로 성장해 왔다. 국가대표인 장용호 선수는 유럽 그랑프리 국제양궁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세계선수권대회, 프레올림픽 등 각종 국내외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국위 선양과 양궁의 본고장인 예천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했다. 특히 제33회 종별양궁선수권대회 및 제80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90m 및 올림픽라운드경기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해 4개의 세계신기록(最多)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1월 21일에 대한양궁협회로부터 남자부 최우수단체로 수상되고, 문형철 코치는 최우수지도자로 뽑혔다. 2000년 3월 제34회 전국 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양궁팀이 종합우승, 김수녕 선수(2000년 영입, 88올림픽 금메달 2관왕)는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고, 시드니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각각 뽑혔다.(醴泉新聞 2000.1.20, 每日新聞 2000.5.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實業팀 運營) [郡政] : 활의 고장으로서 긍지를 살리고 예천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양궁실업팀이 각종 국내외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기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특히 소속 김수녕, 장용호 선수가 시드니올림픽에서 금ㆍ동메달을 획득하여 국위 선양은 물론 양궁의 메카로서의 군의 위상을 한층 드높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운영 팀 구성은 2개 팀 10명(코치, 선수 남녀 각 4) 중 장용호, 김수녕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이다. 2000년 운영비는 4억2천6백만 원(도비 1억4천8백만 원, 도 체육회 1억 원, 군비 1억7천8백만 원)이었다. 성과로서 국제대회에서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양궁경기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남ㆍ녀 단체 금메달을 각각 획득, 김수녕은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동경실내양궁대회에서는 김수녕이 개인종합 1위를 획득하였고, 유럽그랑프리 국제양궁대회에서 장용호와 김수녕이 남ㆍ녀 단체 1위를 각각 수립하였다. 국내대회에서는 전국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1위, 거리별 6개 입상하였고, 김수녕은 개인종합 1위, 장용호는 개인종합 2위를 하였고, 대통령기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거리별 3개 입상하였고, 실업연맹회장기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최원종과 김성남이 개인 1위와 2위를 각각 수립, 거리별 2개 입상을 하였고, 회장기전국양궁대회에서는 남자 단체 1위, 최원종과 김이자가 개인 2위를 각각 수립, 거리별 3개 입상을 하였고,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에서 남자 단체 2위, 여자 단체 2위, 서을경이 개인종합 1위, 거리별 5개 입상을 하였다.(郡政推進 優秀事例集 200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綜合選手權 男女部 優勝) [記事] : 예천군청과 전북도청이 제34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예천군청은 2002년 11월 28일 강원도 동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단체전에서 상무를 꺾고 결승에 진출, 경북고를 제치고 올라온 인천계양구청을 248-24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3-4위전에서는 상무가 경북고를 248-243으로 이겼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전북도청이 현대 모비스를 251-246으로 제압, 각각 1, 2위에 올랐고, 청원군청을 245-244로 꺾은 한국토지공사가 3위를 차지했다.(京鄕新聞 2002년 11월 28일 14:05:1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팀 團體綜合 1位) [記事] : 2003년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남녀 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팀이 단체종합 1위(4,010점 대회신)를 차지하고 예천여중 조은애(3학년) 선수(1,340점)와 예천군청 장용호 선수(1,350점 대회신)가 각각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장용호 90m, 홍성칠 50m, 예천여중 조은애 50m, 예천여고 정은진 60m 각각 2위를 기록했으며, 장용호 50m, 김성남 30m, 최남옥 70m, 이선화 60m에서 각각 3위를 기록했다.(醴泉新聞 2003-03-28 14:58:56)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洋弓 男子一般部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남자양궁팀이 올림픽제패기념 제21회 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남자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가 앞장선 예천군청이 충북양궁협회를 250-244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嶺南日報 2004-09-16 조진범 記者)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郡廳 洋弓팀 男子團體戰 優勝, 大邱 中區廳 6点 差로 따돌려) [記事] : 2004년 10월 29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폐막된 제36회 전국남여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양궁실업팀이 남자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29일 오후 2시부터 전국에 생방송 중계로 열린 결승전 대구 중구청과의 경기에서 6점 차(249대 243)로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용호 선수를 비롯 김성남, 최원종 선수가 첫 라운드부터 앞서기 시작해 끝까지 선전을 펼쳤다. 예천군청 양궁팀은 지난 1983년 창단되어 그 동안 장용호, 김성남, 김수녕, 한희정, 김미자 등 국가 대표선수를 비롯한 100여 명의 선수를 배출시키기도 했다. 현재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를 비롯해 남녀 각각 4명의 팀으로 구성돼 활약하고 있다. 창단 이후 전국실업대회를 비롯해 종별선수권대회, 올림픽대회 등 각종 국내 국제경기에 출전해 300여 차례 입상과 훈포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실업팀으로 정상 가도를 달리고 있다.(醴泉新聞 2004-11-04 16:29:1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 代表팀 코치陣 世代交替) [記事] : 세계 최강 비결은 끊임없는 세대 교체. 한국 양궁이 2008년 북경올림픽을 겨냥해 대표팀 코칭스태프를 전면 개편했다. 대한양궁협회는 2004년 11월 30일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46)과 구자청 현대모비스 감독(37)을 남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고, 박성수 계양구청 코치(34)와 박상도 대전시청 감독(35)을 남녀 대표팀 코치로 발탁하는 코칭스태프 개편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 번 개편의 특징은 스타 출신 지도자를 남녀 대표팀에 발탁해 한국 양궁의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 데 있다. 박성수 남자팀 코치는 88년 서울올림픽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 한국 양궁을 세계 정상에 올리는 데 초석을 놓았던 주역. 2000년부터 인천 계양구청에서 지도자 수업을 시작했고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대표팀 코치로 실력을 뽐냈다. 또 구자청 여자팀 감독은 제10회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구자청 감독은 전임 서오석 감독(47)에 견주면 10년이나 젊어 세대 교체 효과를 극대화한 측면도 있다. 문형철 남자팀 감독은 김수녕을 복귀시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출전시켰는가 하면 남자팀 간판 스타 장용호를 길러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시드니와 아테네올림픽서 여자대표팀의 전관왕을 이끌었던 서오석 감독은 소속팀 전북도청으로 복귀했다. 지도 체제를 개편한 대표팀은 2004년 12월 5일부터 겨울철 강화 훈련에 들어간다.(권부원 記者 京鄕新聞 2004.11.30 (화) 18:4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문형철 醴泉郡廳 洋弓選手團 監督, 國家代表팀 監督으로 拔擢) [記事] : 문형철(47) 예천군청 양궁선수단 감독이 2004년 12월 5일자로 국가대표 남자양궁선수단 감독으로 발탁되었다. 문 감독은 전북 부안 태생으로 부안농고를 졸업하고 1977년 삼익악기 선수로 입단, 예천군청과 인연을 맺은 것은 이병탁 양궁협회장의 주선과 권유로 지난 1984년 예천군청 양궁성수단 코치로 부임하면서부터 지금까지 21년째 예천군과 인연을 맺고 있다. 지난 89년도와 2001년도 두 차례에 걸쳐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하기도 했으며, 현재 대한양궁협회 기록이사, 경북양궁협회 전무이사를 맡고 있다.ꡒ지난해(2003년) 개최된 U대회 양궁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른 것과 군청 양궁팀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예천체육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기억에 가장 남는다ꡓ고 말하는 문 감독은 예천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부인 전미연(44) 씨도 지난 85년 예천군청 민원실에 근무할 때 만나 결혼, 2녀 1남을 두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태릉선수촌과 예천을 오가며 더 바빠진 문 감독은,ꡒ2005년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며 각오를 밝히고, ꡒ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경기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초․중․고․실업 등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한다ꡓ며 지역민들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감독은 양궁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90년에 체육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대한양궁협회 지도자상, 경북지사 표창, 대한체육회 지도자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42:3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會長旗 洋弓 團體 醴泉郡廳 非公認 世界新) [TV放送] : 회장기 전국 양궁대회 마지막 날 올림픽 라운드 남자 단체전에서 예천군청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예천군청은 4강에서 261점을 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뒤 결승에서 250점을 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선 전북도청이 247점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스포츠] 정재용 記者 입력 시간 : 2002.07.22 (20:37))
예천군청 실업양궁팀 [TV放送] : ◉앵커: 대한양궁협회는 내년(2005년)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남녀 대표팀 감독에 문형철 예천군청 감독과 구자청 모비스 감독을 각각 선임하는 등 코칭스태프를 개편했습니다.(KBS뉴스9 2004.11.3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女子 2位 男子 3位 入賞 快擧) [記事] : 2005년 1월 17일~22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양궁팀이 여자단체 2위, 남자개인종합 3위(김성남)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 번 대회에는 남자 13개 팀과 여자 1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벌어진 경기에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여자선수단(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이 여자단체에서 2위에 입상했다. 특히 여자단체는 지난 2000년 이후 처음 입상의 영예를 안아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전군민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으며, 이 번 대회 입상으로 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명예를 대,내외에 과시했다. 김 군수는 선수들에게, "입상을 축하하고 올해 벌어질 각종 대회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2 오전 9:58:19)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室內洋弓大會 優秀한 成績 거둬)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이 2005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8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번 대회는 남자 13개 팀과 여자 11개 팀이 참여한 대회로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여자선수단(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은 여자단체에서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여자단체는 지난 2000년 이후 처음 입상하여 기쁨이 두 배로 컸으며, 또한 남자개인종합에서 김성남 선수가 2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양궁의 고장인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醴泉新聞 2005-01-28 13:38:1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 3次 選拔戰- 장용호, 윤옥희 첫날 2位) [記事] :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김문정(청원군청)이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첫날 남녀부 선두를 달렸다. 박경모는 2005년 3월 5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싱글라운드 1회전에서 총 배점 1,363점을 얻어 장용호(예천군청. 1,355점)와 한승훈(제일은행. 1,354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선 김문정이 총 1,376점으로 윤옥희(예천군청. 1,370점)와 2004아테네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박성현(전북도청. 1,369점)을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이동칠 記者 2005.4.5 (화) 17:48)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選拔戰- 예천군청 윤옥희, 女子部 先頭)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크 박경모(인천 계양구청)가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선두를 고수했다. 박경모는 2005년 4월 8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3회전에서 배점 18점을 받아 15점에 그친 정재현(아이앤아이)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예천군청)가 16.5점을 받아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16점. 전북도청)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강건택 記者 聯合뉴스 2005.4.8 (금) 18:2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양궁 국가대표 발탁)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중 3명이 2005년 양궁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그 3명은 2005년 4월 9일 오후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양궁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최종일에서 국가대표로 확정되었다. 그 3명은 이로써 이 번 대회 상위 8위까지 선발되는 양궁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려 오는 6월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 돌풍을 예고했다. 한편 오는 6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남녀대표 4명씩을 뽑는 국가대표 1차 평가전은 오는 19일부터 막을 올린다. ◇남녀 양궁 국가대표 명단 : ▲남자=박경모, 정재헌, 한승훈(제일은행), 임동현(한체대), 최영수(효원고), 최원종, 장용호(이상 예천군청), 김보람(두산중공업) ▲여자=이특영, 박성현, 윤옥희(예천군청), 이성진(전북도청), 김유미(토지공사), 이현정(경희대), 박회윤(청원군청), 윤미진(경희대)(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4.9 (토) 17:43)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3人方 國家代表 選拔) [記事] : 2005년 4월 4일~9일까지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개최된 2005년도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최원종 선수와 윤옥희 선수가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이 번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남 8명과 여 8명의 선수들은 4월 말과 5월 초 2차례에 걸쳐 자체 평가전을 실시한 후, 대표 1진과 2진으로 구분, 5월 16일~20일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코리아컵 국제양궁대회, 6월 20일~2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10월 17일~24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예천군청 실업 양궁팀은 전국 실업팀(남 11개, 여 14개) 가운데 유일하게 남녀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 번 국가대표팀 감독이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인 만큼 선수들의 기량과 실력을 제대로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돼 세계대회에서 예천군청 소속 3인방의 활약이 엿보인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10 오전 10:56:31)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大統領旗洋弓 : 醴泉郡廳, 男子 團體戰 優勝) [記事] : 예천군청이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청(장용호-김석관-김성남)은 2005년 6월 13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상무(김재환-김창환-구춘성)를 251-24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밖에 여자부에서는 전북도청이 대구서구청을 250-243으로 누르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심재훈 記者 2005.6.13 (월) 17:4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은 亦是 醴泉이 最高) [記事] : 예천군청이 국가대표 장용호의 활약으로 남자일반 및 개인 우승, 여자부 단체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예천이 양궁의 고장임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2005년 6월 6월 8일~13일까지 충북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계속된 제23회 대통령기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예천군청의 남자팀이 총 251점을 획득 단체우승을 차지 했으며, 장용호는 개인전 금메달(112점), 90m 금메달(331점), 50m 은메달(342점), 70m 동메달(341점) 등을 기록. 양궁의 귀재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또 남자부 김성남은 30m에서 355점을 얻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예천군청 여자일반부도 단체 3위(252점)와 윤옥희 선수가 개인전에서 2위(112점)를 기록했다. 특히 윤옥희 선수는 30m 경기에서 357점을 기록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시.도대항에서 경상북도양궁협회(회장 이병탁, 사무실 예천읍)가 29점을 획득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13 오후 2:18:12)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實業洋弓팀, 醴泉 洋弓 名聲 對內外에 알려) [記事]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5년 6월 8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 양궁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입증시켰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남자 단체전에서 251점을 획득해 247점을 얻은 상무팀을 누르고 우승한 것을 비롯 여자 단체전에서도 도시개발공사와의 3-4위전에서 252점을 획득 도시개발공사를 5점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장용호 선수가 두산중공업 연정기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슛오프에서 10점을 쏘아 9점을 쏜 연정기 선수를 누르고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을 획득했으나 113점을 획득한 김문정 선수에게 1점차로 아쉽게 져 2위에 머물렀다. 이 밖에도 김성남 선수가 남자 거리별 3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이 번 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명성을 떨쳤다.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각종 대회에서 수 없이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현재 국가 대표 3명(장용호, 최원종, 윤옥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명문 실업 양궁팀으로 자리를 굳게 지키며 예천이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다하고 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5-06-14 17:03:2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第23回 大統領旗 洋弓大會 席捲 : 團體戰 男子 1位, 女子 3位) [記事] :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2005년 6월 8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통령기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 양궁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남자 단체전에서 251점을 획득 247점을 얻은 상무팀을 누르고 우승한 것을 비롯 여자 단체전에서도 도시개발공사와의 3, 4위전에서 252점을 획득 도시개발공사를 5점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장용호 선수가 두산중공업 연정기 선수와의 결승전 112점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슛오프에서 10점을 쏘아 9점을 쏜 연정기 선수를 누르고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청원군청 김문정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12점을 쐈으나 113점을 획득한 김문정 선수에게 1점차로 아쉽게 져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김성남 선수가 남자 거리별 30m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전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이 번 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명성을 떨쳤다. 1983년 창단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은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각종대회에서 수없이 입상을 하였을 뿐 아니라 현재 국가 대표 3명(장용호, 최원종, 윤옥희)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명문 실업 양궁팀으로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醴泉新聞 2005-06-18 10:10:5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代表選拔戰- 장용호.윤옥희, 첫날 先頭) [記事] : 예천군청 소속의 장용호와 윤옥희가 양궁 2005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부 1위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9월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배점 합계 12점으로 한승훈(제일은행.10.5점)과 박경모(계양구청.8.5점)를 제치고 남자부 선두를 달렸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가 11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9점을 쏜 윤미진과 이현정(이상 경희대)을 따돌리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동칠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3일 (화) 17:2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慶北 善戰…綜合 3位 確定, 大會 6日째 金 10 追加…庭球 南大 團體戰 5連覇)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2005년 10월 19일 개막 6일째를 맞으며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이미 종합 3위를 확정지은 경북은 여유있는 막판 피치를 올리고 있다. 경북은 이날 정구 대구가톨릭대와 배드민턴 김천시청이 우승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10개를 추가했다. 이로써 금70, 은57, 동메달82개(총 209개)를 획득한 경북은 경기(금102, 은120, 동104개)와 서울(금102, 은79, 동102개)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26개 종목이 종료된 가운데 종합득점에서도 경북은 3만3천549점을 확보하며 경기(4만7천829점), 서울(3만9천971점)에 이어 역시 3위를 마크했다. 경북은 4위권인 충남, 경남에 5천여 점 앞서 사실상 3위를 확정지었다. 이 날 양궁 단체전에서 최남옥, 김소미, 윤옥희, 한인숙이 출전한 예천군청이 금 과녁을 명중, 종목 4개 째 금메달을 따냈다. 70m에서 우승한 최남옥은 2관왕에 올랐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10/2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郡廳 洋弓 女子팀 金메달 朗報) [記事] : 제86회 전국체전에 경상북도 대표팀으로 참가 중인 예천군청 여자 양궁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낭보가 전해져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전 국가대표 최남옥, 현 국가대표 윤옥희, 한인숙, 김소미 선수로 구성된 예천군청 여자 양궁팀이 2005년 10월 19일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속계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 세계랭킹 1.2위이자 현 국가대표선수 2명을 보유한 전라북도 대표팀을 제치고 감격의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우승 후보로 예상됐던 남자부는 4위에 입상하는 불운을 맞았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다음달 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19 오후 7:35:44)
예천군청 실업양궁팀(全國體典- 醴泉郡廳,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을 땄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선 경북 예천군청(윤옥희, 최남옥, 김소미, 한인숙)이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을 비롯해 올해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 이성진 등 세계 최강들이 버틴 전북도청을 249-242로 꺾고 금메달을 따는 파란을 일으켰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9일 (수) 17:30)
예천군청 실업양궁팀(醴泉郡廳 洋弓實業選手團 凱旋) [記事] : 예천군청 양궁실업선수단이 2005년 10월 14일부터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양궁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 2005년 10월 20일 개선했다. 이번 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 예천군청 양궁팀은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최남옥, 윤옥희, 한인숙, 김소미 선수가 출전해 전북도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부 개인종합에서도 최원종 선수가 INI스틸 김청태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최원종 선수는 개인 준결승 70m 경기에서 12발 모두를 골드에 명중 120점을 획득, 퍼펙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는 지난 93년 박경모 선수가 터키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수립한 119점을 12년 만에 갈아치우고 양궁의 역사를 새롭게 쓴 쾌거였다. 또 거리별로 여자부의 최남옥 선수가 70m 1위, 50m 3위를, 남자부의 장용호 선수가 90m, 50m, 30m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양궁의 고장의 명성을 다시 한번 떨치게 됐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이래 지금까지 100여 명의 선수들이 활약했으며 장용호, 김성남, 김수녕, 한희정, 김미자, 최원종, 윤옥희 등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전국 최고의 명문팀으로, 현재 문형철 감독과 김성훈 코치를 비롯해 남여 선수 각 4명 등 총 10명으로 팀이 구성돼 있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10-25)
예천군청 실업양궁팀(洋弓綜合選手權- 醴泉郡廳 男子 2位) [記事] : 예천군청이 제37회 전국양궁 종합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에 올랐다. 예천군청은 2005년 11월 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상무에게 255-252로 패하여 2위를 했다. 예천군청은 장용호가 2엔드까지 3점차 리드를 지켜 무리없이 우승하는 듯 했지만 이후 상무 방재환이 6발을 내리 10점 과녁에 꽂는 바람에 역전패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4일 (금)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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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독립운동사> 발간...축하합니다.
예천의 독립운동사(醴泉人의 삶과 抗日 鬪爭을 體系的으로 整理한 ‘醴泉의 獨立運動史’ 가 發刊) [記事] :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비극인 일제 강점기 동안 예천인의 삶과 항일 투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예천의 독립운동사’ 가 발간됐다.
예천의 독립운동사는 예천군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예천문화원이 주관하여 총 413쪽짜리 1천부를 발간했는데,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 내용과 정부로부터 서훈된 항일 애국지사들의 행적, 그리고 항일 운동의 현장기록과 사진을 정리해 편찬했다.
편찬의 집필은 전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을 역임한 평택대학교 김시우 교수가 맡았으며, 김 교수는 “일제 강점 하에서 지역민이 겪었던 구체적인 인간 삶 자체와 고민을 살피는데 주의를 기울였고 보편사적 연구와 합리적인 시각을 통하여 예천의 독립운동사를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천의 독립운동사 발간으로 해방된 지 반세기가 넘도록 무관심 속에 지나온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지역민들의 자긍심 고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4-02 오후 12: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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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5
예천진호국제양궁장(김포 하성초 장경석 部別新 命中) [記事] :
''''양궁 기대주'''' 장경석(김포 하성초)이 제21회 전국남녀초등학교양궁대회 남초부 25m에서 부별신기록을 세웠고, 이승준(하남 천현초)은 3관왕에 올랐다.
장경석은 2010년 4월 1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초부 25m에서 358점의 부별신기록(종전 352점)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25m 경기는 지난해 처음 열린 것으로 초등부 경기만 실시한다. 장경석은 개인 종합에서 1천373점으로 3위를 마크했다.
또 전날 30m와 35m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한 이승준은 이날 남초부 25m에서 352점의 부별타이기록을 세우며 2위를 차지한 뒤 20m에서도 353점으로 4위를 마크, 개인 종합 1천385점으로 양희우(예천초·1천379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승준은 또 임하겸, 문현, 한형준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4천73점으로 서울개봉초(4천7점)와 대구황금초(3천986점)를 누르고 1위에 오르는 데 기여, 총 3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종화 記者 京仁日報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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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