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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55:예천체육37(祝양희우)
예천의 자랑(2155) : 醴泉體育史資料集(37)(附 예천초등 양희우, 양궁 전국대회 메달 4개...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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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모(양사모 ''''選手 安寧과 善戰祈願'''' 告祀 지내) [記事] :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강호기) 회원들은 2005년 2월 28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관내 초․중․고․실업팀 선수, 학부모, 양궁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 안녕과 각종 양궁경기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醴泉新聞2005-03-12 10:57:14)
양사모(''''醴泉 洋弓 發展의 디딤돌'''' : 洋弓을 사랑하는 學父母들의 모임) [記事] : 이다빈, 조은애, 윤옥희 등 예천양궁의 명성을 잇고 있는 선수들. 이들의 우승은 피나는 노력의 성과지만, 자식들이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라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양사모(회장 우중구)는 이런 부모들의 마음이 한데 모아져 만들어진 단체로, 예천 관내 초ㆍ중ㆍ고 양궁선수를 둔 학부모들의 모임이다. 양사모가 만들어지기 전, 경기장을 찾은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자녀에게 따뜻한 차 한잔 줄 만한 장소가 없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 이에 초대회장을 맡은 조논구 씨는,ꡒ우리 자식들 응원은 어차피 오는 거니까, 학부모들이 회를 만들어서 아이들을 보살피자ꡓ라며 의기투합해 2001년 양사모를 발족했다. 예천초(11명), 동부초(7명), 남부초(5명), 예천중(3명), 예천여중(3명), 예천여고(5명) 등 총 34명 선수의 학부모는 예천에서 양궁경기가 있을 때, 자체 회비와 군에서 보조해 주는 경비로 경기 내내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음료와 여러 가지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양사모 발족 후 2005년까지 4년 동안 총무를 맡은 김미숙 씨는,ꡒ발족시에는 자식들에게만 음식을 제공할 생각이었으나, 현장에 나가보니 그럴 수 없었다. 다른 선수들도 자식같은 생각이 들어 모든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또한,ꡒ여러 해가 지나다보니, 내 자식 네 자식이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강해져 양사모 회원의 자녀 중 누가 상을 타든 상관없이 자기 일처럼 기뻐한다ꡓ며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 경북양궁협회 문형철 전무이사는,ꡒ양사모는 선수들에게만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예천을 찾는 다른 지역 선수들에게도 따뜻하게 대해주어 반응이 좋다. 양사모는 예천 양궁의 또 다른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으며, 양궁을 떠나 예천을 빛내는 데도 일조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우중구 회장은,ꡒ양사모가 만들어지면서 우리 선수들이 개인적으로나 단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많이 내고 있어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올해도 크고 작은 대회가 6~7개 정도 있는데, 최대한 기량을 살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잘 하겠다ꡓ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문 : 윤한기(52ㆍ윤옥희 선수(예천군청)의 부), 정춘식(51ㆍ정은진 선수(안동대1)의 부), △회장 : 우중구(48ㆍ우성화 선수(여고 2)의 부), △부회장: 홍창성(46ㆍ홍은지 선수(여중2)의 부), 이주영(43ㆍ이준형 선수(남부초5)의 모), 윤향자(35ㆍ장진희 선수(여중2)의 모), △총무: 서명자(42ㆍ이다빈 선수(여중3)의 모)(김연수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1월 18일 16:45:15)
양사모(洋弓大會 때마다 自願奉仕 앞장) [記事] : 물 맑고 산 좋은 예천은 ''''활의 고장''''입니다. 이곳에 관내 초․중․고 양궁선수 학부모 40여 명으로 구성된 양사모(양궁을 사랑하는 모임)가 있습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대회가 열릴 때마다 각종 자원봉사 활동으로 훈훈한 지역 인심을 알립니다. 며칠 전에 폐막된 제40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 학부모들에게 특산품인 뽕잎차와 어묵, 커피 등을 무료로 나눠주었습니다. 고장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양사모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이준식 醴泉郡 醴泉邑 大心里 嶺南日報 2006-04-14 06:54:05)
양사모(全國體典 빛낸 숨은 主役 ''''自願奉仕者'''') [記事] : 2006년 10월 17일 개막,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제87회 전국체전이 경기장 안팎에서 묵묵히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들로 성공대회를 예감하고 있다. 10대 청소년에서 70대 노인에 이르는 2000여 명의 숨은 일꾼들과 9000여 명의 서포터즈들이 선수단과 관중, 관광객들에게 내 고장의 인심을 몸소 보여주는 민간홍보의 첨병 역할을 독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양궁경기가 열리고 있는 예천군에는 ''''양사모'''' 회원들이 빠지지 않는다. ''''양사모''''는 자식들이 양궁선수로 활동 중인 선수의 학부모들로 이뤄진 모임으로, 이 지역에서 매년 8차례 이상 개최되는 대회 때마다 자원봉사에 앞장 서 왔다. 김미숙 양사모 회장은 "우리 고장을 찾은 양궁인에게 어머니같은 따뜻함과 정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남자고등부 70m 경기에서 전남 순천고 김재형 군(16)이 세계신기록을 쏴 올려 양사모들의 사기를 한껏 올려줬다. 경북지역 302개 기관.단체에서 참가한 9200여 명의 서포터즈들은 ''''경기장의 꽃''''이다... 이번 전국체전은 7일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는 23일 막을 내린다.(이재춘 記者 뉴시스 2006년 10월 22일 (일) 11:22)
양사모(洋弓競技場 無料飮料 提供) [記事] : 예천양궁사랑모임(회장 우중구) 회원들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음료 및 어묵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양사모는 지난 2000년 12월에 구성된 민간단체로 5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慶北日報 2006/10/23)
양사모("頂上에 우뚝 설 수 있게 하소서" : 醴泉洋弓選手 優秀成績 祈願告祀) [記事] :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강진) 회원들은 2007년 2월 2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6회 예천양궁선수 우수성적 기원고사를 지냈다. 이날 행사에는 엄종호 예천군청 문화관광과장, 권대란 예천교육청 학무과장 및 관내 초․중․고․실업팀 선수, 학부모, 양궁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무사고와 우수한 성적을 기원했다. 이강진 회장은 ꡒ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선수, 임원, 모든 회원이 일치단결해 우리 선수들이 전국 양궁의 정상에 우뚝 서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3월 01일 21:47:19)
양사모("奉仕는 犧牲 아닌 이웃과의 나눔" : 慶北 풀뿌리 奉仕모임 ''''뚝심이'''' 워크숍) [記事] : "자원봉사는 희생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과의 나눔이지요." 구미 금오산 경북도자연환경연수원에서 최근 90여 명의 경상도 ''''뚝심이''''들이 모여 워크숍을 가졌다. ''''뚝심이''''는 경북도내 자원봉사 단체 중 우수단체로 선발된 사람들의 모임. 경상도 사람들의 특유의 근성인 뚝심을 바탕으로 지역봉사활동을 묵묵하고 꾸준하게 성실히 펼쳐나가라는 뜻이다. 이날 워크숍은 경북도가 사회 봉사를 선도하는 단체를 육성하기 위해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프로그램이었다. 행사에서... 봉화군의 ''''이미용봉사대''''(회장 전숙자)와 예천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양사모''''(회장 윤향자),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참빛사랑회''''(회장 김국희)는 우수 활동 사례 발표를 했다... 경북도 새마을봉사과 엄기정 과장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은 30여 개로 참여 인원이 1,500여 명이나 된다"며 "지난해 820명에 비해 봉사활동 참여 인원이 크게 늘고 있으며, 활동 분야도 다양해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우수자원봉사단으로 선발된 ''''뚝심이''''들에게는 자원봉사 릴레이 깃발이 수여됐다. 이들은 2008년 3월 20일부터 포항시 햇살나눔봉사회(회장 강나형)를 시작으로 9월까지 시군 자원봉사단체 간 릴레이 깃발을 이어가며 주거환경개선, 음악자선공연, 수지침 이미용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이홍섭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3월 08일)
양사모(醴泉양사모 김선종 會長 비롯한 會員들 醴泉洋弓發展 爲한 祈願祭 올려!) [記事] : 예천양사모(회장 김선종)는 2010년 2월 17일 오전 1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체육관에서 정석권 부군수,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양궁 소속 학교장, 회원 및 양궁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궁발전을 위한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기원제에서 회원들과 선수들은 예천군의 양궁발전은 물론, 한국양궁의 승승장구를 기원했으며 축문을 통해 예천군 관내 양궁선수들의 안전과 성적향상을 위한 기원을 드렸다. 김선종 양사모 회장은 인사말에서 "싱그러운 봄의 기운이 생동하는 오늘 평소 양궁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관계자님을 모시고 선수들의 안녕과 예천양궁의 전국 제패를 위해 기원제를 올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오늘 이 기원제를 올리는 우리들의 지극한 소망이 하늘에 닿아 금년에는 꼭 전국대회에 입상할 것을 확신하고 양궁경기가 열릴 때마다 선수 및 임원들의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회원들의 가정과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예천양사모는 4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천에서 양궁대회가 열리면 대회 참가자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예천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지역 우수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등으로 전국 양궁인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얻고 있다. 예천군에는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6~7회의 전국대회 개최와 함께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 1983년 창단, 장용호·김성남·최원종·김수녕·윤옥희 선수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하고 전국대회에서 300여회 입상한 예천군청 양궁팀을 비롯해 초등학교 2개 팀, 중학교 2개 팀, 고등학교 1개팀이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한국양궁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17 오후 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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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等 洋弓選手 學父母 모임 結成)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에서는 2005년 4월 15일 교기인 양궁부 육성을 위한 예천남부초등학교 양궁선수 학부모 모임이 결성되었다. 2004년 12월 9일 창단되어 걸음마를 걷고 있는 양궁부 육성을 위해 이제까지는 총동창회가 중심이 된 예천남부 양궁후원회의 도움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기에 순수한 양궁선수 학부모 중심의 모임이 결성되어 양궁부 발전에 한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주순 교장은 양궁부가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선수, 지도자, 예천남부 양궁후원회, 선수 중심 학부모 모임이 합심 단결하여 예천남부 양궁부의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날로 발전하는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 칭찬하였다. 이어 김종달 양궁선수 학부모 모임 회장은,ꡒ비록 작은 힘이지만 선수들의 육성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열심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장우연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4-22 13:53:49)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學校 洋弓部 團體戰 女子 1位, 男子 2位)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는 2005년 10월 29-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 장주순 교장의 열정과 김영한 감독과 이상조 코치의 과학적인 훈련으로 양궁부 창단 1년만에 여자부 단체전에서 1위, 남자부는 2위의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개인전에서도 5학년 이수정 학생이 여자부에서 30m 2위, 20m 3위, 개인종합 2위, 4학년 박유민 학생이 여자부 20m 2위, 개인종합 3위, 남자부에서는 5학년 이준형 학생이 남자부 20m 3위, 개인종합 3위로 입상하여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며 양궁의 메카인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앞장설 것으로 본다. 남부초등학교 양궁부는 2004년 12월에 창단되어 열악한 시설과 예산으로 남녀 양궁부를 이끌고 있으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휴일과 야간에도 연습을 하여 오늘의 성과를 이루었다.(장우연 名譽記者 南部初等 醴泉新聞 2005.11.3)
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等 慶北洋弓 頂上에 ''''우뚝'''' )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 양궁부는 2006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남자부 단체(김창범 안상백 이승규) 우승, 개인종합 1위, 2위, 여자부 단체(박유민 김지혜 남유리) 우승, 개인종합 1위 등 경북 초등양궁대회를 석권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5학년 남자부 김창범 군은 개인 20m 1위, 30m 1위, 개인종합 1위 등 3관왕을 차지하였고, 안상백 군은 개인 20m 2위, 30m 2위, 개인종합 2위, 이승규는 개인 30m 2위, 여자부 박유민 양은 개인종합 1위, 개인 20m 1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6학년 여자부 이수정 양은 여자 중학부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예천남부양궁부를 대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이번 양궁대회에서 이와 같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노경동 감독, 이상조 코치의 과학적인 지도와 선수들의 땀 흘린 노력, 장주순 교장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열렬한 후원과 지원의 뒷받침이었다고 할 수 있다.(醴泉新聞 2006년 11월 09일 15: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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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初等 女子 洋弓-東部 團體 2位) [記事] : 제16회 전국 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 여자초등부 시상식이 2005년 3월 17일 오후 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초등부 양궁대회 여자초등부는 모두 45개 팀 165명이 참가 예천동부초등학교는 4,03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7 오후 1:37:38)
예천동부초등학교(全國 初等 男女 洋弓大會 2位) [記事] : 2005년 3월 1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초등 남녀 양궁대회에서 예천동부초등이 단체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날 출전한 학생은 장진희(6년) 임희경(6년) 장소라(5년) 김정은(5년) 양. 교장 선생님의 남다른 관심과 격려, 지도선생님(감독 장재길, 코치 석미영)의 훌륭한 지도의 결과이다. <이준호 명예기자>(醴泉新聞 2005-03-25 13:43:34)
예천동부초등학교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 양궁 전국대회 단체와 개인, 모두 종합우승...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 2008년 1월 22~24일 괴산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박지원, 권현정, 박찬애, 이다솜, 임희진)와 개인(임희진), 각각 종합우승을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28)
예천동부초등학교(東部初等 22回 卒業生 전대홍 氏 洋弓部 防寒服 寄贈)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 양궁부는 1980년 궁도시범학교로 출발한 이래로 벌써 28년이 흘렀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윤옥희 선수 등 다수의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한국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진호 교수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본교 22회 전대홍 선배님께서 후배 양궁 꿈나무들을 위해 방한복 13벌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도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하는 우리 양궁부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선수들은 선배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미래의 ꡐ윤옥희ꡑ선수를 꿈꾸며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활시위를 당기고 있습니다. 예동의 미녀 궁사들 파이팅! <김현정 名譽記者, 東部初等 6>(醴泉新聞 2008년 12월 11일 1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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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醴泉女子高等學校洋弓) [體育] : 맑은 한천을 굽어보며 구마이의 언덕 잣밭골(栢田洞)에 우뚝 솟은 예천여자고등학교는 4반세기 동안 영남 북부지방의 여성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아울러 세계 양궁의 최선봉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국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부를 창단한 것은 실로 당연한 것이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양궁은 비인기 종목이라서 창단에 따른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한 전통을 감수하면서 1975년 창단, 드디어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고, 이로부터 전교생과 교직원, 선수 모두가 한데 뭉쳐 피나는 훈련을 쌓은 결과 창단 6개월만인 1975년 8월 전남 부안에서 개최된 제1회 문교부장관기 쟁탈 전국 양궁대회에 처녀 출전하여 2위를 차지하는 한국 양궁의 샛별로 떠올라 전 국민의 관심을 모으게 했다. 그 후 착실한 성장을 거듭한 결과 수 많은 경이적인 전국대회 입상 기록과 아울러 한국 양궁선수 배출의 산실로 자리를 굳혔다. 김진호 선수를 비롯하여 황숙주, 서현주 등 많은 국가 대표선수를 배출했으며, 특히 대구에서 개최된 제65회 전국체전에서는 1학년인 서은정 선수가 50m 싱글라운드와 더불라운드에서 333점, 660점으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여 최우수 선수의 영광을 차지했다. 예천여고 양궁부는 320만 경북도민의 따뜻한 격려와 보살핌 속에서, 교장 이하 전교직원, 학생,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조인숙 지도교사의 정성어린 지도 아래 성과를 거둔 것이다. 10여 명의 궁사들은, 조국의 영광을 위해 쉬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을 거듭, 기록 갱신에 힘을 쏟고 있다. 1992년도의 전적은 제26회 전국 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임지영 30m 1위, 천정민 70m 1위, 단체 종합 3위, 제10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단체 1위, 개인 종합 박미경 2위, 제18회 체육청소년부장관기 양궁대회에서 개인 종합 박미경 2위, 제7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고부 50m 임지영 1위, 개인 종합 서을경 3위의 빛나는 전적으로 학교와 향토를 빛내고 있으며, 그 중 졸업반 학생은 특기생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새慶北 제258호)
예천여자고등학교(全國體典 女高部 團體戰 優勝, 조문경 우성화 조은애 選手로 構成) [記事] :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제길) 양궁부(감독 배준성)가 창단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전국체전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쁨을 배가시켰다. 조문경(3년) 우성화(1년) 조은애(1년) 선수는 2004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청주에서 개최된 제85회 전국체전 양궁 여고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임병혁 코치는,ꡒ전국체전 단체전 우승은 지난 1979년 제60회 전국체전 우승 이후 처음ꡓ이라고 하며,ꡒ도교육청과 예천군의 지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ꡓ며 소감을 피력했다. 예천여고 양궁부는 지난 1974년 창단된 이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의 신기록을 수립한 김진호(44) 한국체대 교수를 비롯한 황숙주(양궁 심판) 한희정(강원체고 코치) 양은영(예천초등) 윤옥희(예천군청) 송미진(강남대 재학) 등 30여 년 동안 수많은 양궁인을 배출시킨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우승의 주역인 조문경(19) 조은애(17) 선수는 친자매 선수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언니인 조문경 선수는 한국체대 특기생으로 스카웃돼 김진호 선수의 대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열악한 주거 공간이지만 1998년 창고를 개조해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승리관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랑곳하지 않고 하루 6시간씩 합숙 훈련으로 땀방울을 흘리며 국가대표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이태현 記者>(醴泉新聞 2004-10-29 09:44:39)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韓國 女子洋弓의 産室 : 醴泉女子高等學校 洋弓部) [記事] : 올림피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이른바 국제 3개 메이저대회에서 한국양궁은 명실공히 효자 종목이자 메달밭이었다. 이러한 국내 양궁을 떠올리면 경북 예천이 자연스럽게 대두되고 예천여고(교장 이제걸ㆍ52)는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의 산실로 서스럼없이 불려지곤 한다. 이렇게 불려지기까지엔 이유가 있다. 19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올림픽 그리고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을 넘도록 한국여자양궁은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또한 세계 최강인 한국여자양궁의 중심에는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가 있었기 때문. 1975년 창단한 예천여고는 세계 최강의 한국여자양궁 1세대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황숙주 선수와 19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사상 첫 5관왕을 차지하며ꡐ세계 양궁의 여왕ꡑ으로 등극한 김진호 선수를 배출해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각종 국제대회는 물론 세계무대에서 한국여자양궁을 세계 정상에 올려놓는 쾌거를 이룩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또한 이들의 뒤를 이어 서현주ㆍ서은정 자매와 한희정(이상 전국가대표), 윤옥희(현 국가대표) 등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키워내면서 한국여자양궁의 오늘을 만든 명실상부한 양궁 산실의 명문교라 할 수 있다. 특히 김진호 선수(한국체육대학교 교수)는 한국양궁이 처음으로 국제무대에 출전한 1978년 12월 방콕 아시아게임에 출전, 거리별 전 종목을 석권하면서 개인 1위로 대회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아시아 최고의 여궁사로 등장했고, 1979년 7월 서독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는 우리 나라 양궁사상 전무후무한 5관왕을 차지했는가 하면 한국 기록경기사상 최초로 세계 제패를 이룩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후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역시 5관왕에 오르면서 베를린의 영광을 재현했고, 1984년 LA 올림픽에서 개인 3위,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을 끝으로 9년 간의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마감할 때까지 생애 통산 신기록 37개를 작성한 그는 당시 불모지였던 한국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은 양궁의 여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김진호 선수의 대를 이어 많은 국가대표선수가 지속적으로 배출되면서 예천여고 양궁부는 양궁명문교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으며, 현 국가대표 선수인 윤옥희 선수(예천군청)는 2005년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전 2위와 제16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라 한국여자양궁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예천여고 양궁부는 차세대 여자양궁의 기대주라 할 수 있는 조은애(2학년)선수가 2005년 제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2005.7.27)에서 70m, 30m, 개인전까지 3관왕에 올랐을 뿐 아니라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등의 전국대회에서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으며, 주장인 우성화(2학년)와 장미현(1학년) 역시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2006년 정상권 도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다빈(입학 예정)과 유애경(입학 예정) 선수까지 2006년 가세하면서 한층 강화된 전국 정상의 전력을 갖추게 돼 2006년 경상북도에서 개최될 제87회 김천전국체육대회 우수한 성적을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예천여고 양궁부는 엘리트 운동선수 육성이란 목적 이전에 먼저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위한 인성교육과 운동선수도 학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이제길 교장과 지도자들의 교육철학과 신념으로 한 차원높은 교육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위해 컴퓨터 및 한자 자격증 검정을 위한 공부와 교육방송시청 등의 학업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도자와 선수들 간의 친밀하고 유기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온라인상의 대화의 장인 카페(http://cafe.daum.net/archery10)를 마련하여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함께 도모하며 선수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정서적인 안정이 절대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양궁경기에서. 선수들이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혼신의 정열을 기울이고 있는 예천 출신의 임병혁 코치(39)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그의 다정다감한 지도 방식과 헌신적 노력이 빛을 발휘하며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의 전성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창단 이후 30년을 줄곧 국내 정상의 여고부 팀으로 유지하는데 있어서 경상북도 교육청과 예천군청의 열정적인 지원이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운동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예로부터ꡐ활의 고장ꡑ으로 그 명성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예천군의 열정적인 우수선수 발굴 육성의 기반 마련 과 지역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역시 빠질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식을 줄 모르는 예천군의 양궁사랑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라는 세계적인 대회를 훌륭히 치러냄으로써 예천이 세계양궁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예천 양궁의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재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2009년에 개최될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예천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12 19:41:40)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文武兼備한 優秀選手 育成할 것'''' : 배준성 洋弓部 監督) [記事] : "예천여고 양궁이 곧 한국양궁으로 불리울 만큼 자부심도 있고 이러한 자부심을 항상 재학생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이제걸 교장 선생님의 교육 이념과 같이 운동선수도 학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배준성 감독(40)은 예천여고 양궁부는 엘리트 운동선수 육성이란 목적 이전에 먼저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위해 임병혁 코치와 함께 문무 겸비한 궁사로 조련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 감독은 또 적극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 도교육청의 지원과 양궁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지역의 후원 및 화려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양궁산실로서의 학교의 뿌리가 있으며 전심전력하는 선수들까지 갖추고 있어 이 바탕위에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함께 한다면 이상적이고 모범적인 학교운동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어깨가 무거운 만큼 더욱 선수지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 같다는 배감독은 2006년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는 동시에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대 사대체육과를 졸업하고 배구를 전공한 배 감독은 지난 95년 상주여중 재직시 양궁부와 인연을 맺고 2005년 3월 예천여고에 부임했다. 부임 첫해 제85회 전국체전에서 거듭된 역전승부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는 배 감독은 재임기간동안 임병혁 코치와 호흡을 맞춰 예천여고 양궁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12 19: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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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중학교(女中 洋弓部 금휘섭 監督) [記事] : "예천양궁 발전의 제일 시급한 일은 초등 양궁부 활성화입니다."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양궁부 감독으로 예천여중 양궁부를 이끌었던 금휘섭 감독(42) 예천양궁을 위해 10여 년을 한결같이 걸어온 이야기를 들어 봤다. 경북 상주가 고향인 금 감독은 89년 9월 사범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의성 정곡고등학교, 예천농고, 예천여고, 예천여중에서 체육교사, 양궁감독으로 활동해 왔다. 16년의 교편 생활 중 12년을 예천여고(5년), 예천여중(7년)에서 보낸 그는, "이 번 제34회 소년체육대회 이다빈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예천에서 양궁 감독한 10여 년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금 감독은, "이다빈 선수 뿐 아니라 단일팀으로 소체에 출전한 예천여중 양궁부는 중등부에서 전국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며 자랑하고, "앞으로도 예천 양궁이 우뚝 서는 길은 초등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어 양궁 선수가 균형있게 배출돼 선수층을 두텁게 해 주어야 중, 고, 일반 양궁이 살 수 있다."고 지론을 펼쳤다. 감독이 해야할 일은 선수들이 부족함 없이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하는 일이라고 밝히는 금 감독은, "소체 출전 한 달 전부터 합숙 훈련을 통해 팀웍을 다지고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이다보니 경비가 많이 소요되었는데도 선수들의 역량을 높이 보고 적극적인 지원을 보내준 예천교육청에 감사한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그 동안 양성한 양은영, 김은진, 정은진, 윤옥희, 조은애, 이다빈을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으로 각종 대회에 입상해 지도자로서 더할 수 없이 보람을 느낀다."는 금휘섭 감독은, "이번 소년체육대회를 끝으로 예천에서의 감독 생활을 마무리하고 교사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부인 김경이(41)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본관은 봉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01 오후 6:00:40)
예천여자중학교(女中 洋弓館 ''''名弓館'''' 開場) [記事] : 예천여중 양궁장인 명궁관 개관식이 2005년 10월 7일 오후 3시 김수남 군수, 조원한 교육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 관계자, 양사모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됐다.지난 1974년 창단된 여중 양궁부는 최근 5년 간 전국단위 대회에 출전, 금메달 16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18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올려 미래 양궁꿈나무들의 산실로 양궁연습장이 운동장에 위치해 학생들의 체육활동시 사고 위험과 시설의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2004년 5월부터 증,개축의 필요성을 제기해 오던 중 2005년 8월 20일 착공, 9월 30일 준공, 26일 명칭 공모 후 ''''올림픽 금메달의 명궁수를 길러내는 한국양궁의 요람''''이라는 뜻을 담은 ''''명궁관''''으로 이 날 문을 열었다. 명궁관은 부지 220여 평, 연건평 70평에 야외사대 50m. 30m, 실내 사대길이 11m, 폭 6m, 선수 숙소 2실, 지도자 숙소 1실, 주방, 거실, 사무실 등을 두루 갖췄다. 김대현 교장은, "명궁관의 개장으로 여중 양궁이 예천양궁에서 세계양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조원한 교육장은, "21세기 예천양궁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명궁관의 개장은 꼭 필요한 사업이며 명궁관을 통해 앞으로 예천신궁이 대거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장식에서 이다빈 선수에게 2005년도 문화관광부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부분과 화랑기 양궁대회 출전 30m에서 중등부 신기록을 수립한 기념패를 전달, 의미를 더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07 오후 6:34:59)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中高洋弓大會 醴泉女中 團體部 1位 차지) [記事] : 2003년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중고양궁대회 여중부단체전에서 예천여중 선수들이 1위를 차지했다. 조은애, 우성화(3학년), 이다빈, 유애경(1학년) 선수가 4,039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김수남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으로부터 1백만 원의 시상금을 수상하였으며 금휘섭 교사가 최우수감독상, 방은경 코치가 최우수코치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에 앞서 열린 문광부장관기대회에서는 예천여중 조은애 선수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50, 30m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3-08-15 10:22:36)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團體, 個人戰 싹쓸이'''' : 醴泉女中 洋弓部... 第20回 全國室內洋弓大會) [記事] : 2006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여중(교장 김대현) 양궁부(감독 금휘섭)가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어 화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홍은지(3년), 안소진(2년), 장진희(1년) 선수는 여중단체전에서 1천8백점 만점에 1천6백88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안소진 선수가 1위, 홍은지 선수가 2위를 각각 차지,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높였다. 2006년 3월 2일 찾은 예천여중 양궁부 명궁관. 입학식으로 떠들썩한 교내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연습장에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어린 궁사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숨막힐 듯 긴장감이 흐른다. 지난 대회의 영광을 뒤로 한 채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하루 8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훈련을 견디고 있다는 말에 역시 양궁 명문 예천여중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요즘 새봄의 따스함을 잊고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이유는 2006년 3월 22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경북소년체전 때문이다.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야 지난 2005년 경북도대표로 선수 5명 전원이 선발된 영광을 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천여중 양궁부가 최강의 양궁명문 여중으로 전국에 이름을 드높이는 밑바탕에는 예천교육청과 김대현 교장의 적극적인 지원, 지도를 맡고있는 명조련사 금휘섭 감독과 이지영 코치, 여린 손에 굳은 살이 박히도록 활시위를 당기는 선수들의 인내와 열정이 숨겨져 있다. 금휘섭 감독은,ꡒ연습에서 흘린 한 방울 땀이 경기의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ꡓ라며,ꡒ은지, 소진이, 진희가 최고의 선수가 되어 세계대회에서 예천양궁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 또한,ꡒ어린 선수들이 운동에만 힘쓸 수 있도록 주위 많은 분들이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으로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ꡓ고 덧붙였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09일 10:07:45)
예천여자중학교(洋弓의 故庄 立證...醴泉女子中學校 文體部長官旗 全國 洋弓大會 團體戰 優勝!) [記事] : 2008년 7월 20일~2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4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중등부에서 예천여자중학교(교장 김시오)가 단체전에서 우승, 양궁의 고장 예천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예천여중 양궁팀(감독 금휘섭, 코치 이지영)은 이번 대회에서 4,028점을 획득, 단체전(장진희 3학년, 장소라 2학년, 박현정 1학년, 박유민 1학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3학년 장진희와 2학년 장소라 양이 각각 2위를 차지하여 양궁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7 오전 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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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중학교(全國 洋弓 中等部 1位) [記事] : 2002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예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28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중․고 양궁대회 경북예선대회에서 예천중학교가 중등부 1위를 차지했으며, 화랑기 제23회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 경북예선대회 남자중등부 50m에서도 박영걸(1학년) 선수가 1위를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2-06-27 11:51:50)
예천중학교 궁도부(洋弓) [記事] : 1982년도 예천중학교 궁도부의 대회 참가 실적은 다음과 같다. 1) 1982년 3월 27일 제11회 소년체전대비평가전 남중단체 1위, 3610점, 2) 1982년 5월 19-23일 제11회 전국소년체전 남중개인 1위, 3264점, 3) 1982년 7월 29-31일 제8회 체육부장관기 남중단체(싱글라운드) 3위(1871점), 남중 개인종합 3위(645점), 남중 30m 3위(329점), 남중 50m 3위(316점, 한국신기록)(醴泉敎育 第14號 20쪽)
예천중학교 양궁부(醴泉中洋弓部) [體育] : 1981년에 창단하여 초창기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나 근래 10여 년 동안 별다른 성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2000년 2월 27일 제14회 전국 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 3위의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나아가 2001년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단체 1위를 차지하였고, 개인에서도 2학년 강석주 선수가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지금은 국가대표 출신인 서만교 코치의 지도 아래 전국의 양궁 명문교로 부상하고 있다.(醴泉中消息 2001.6.25)
예천중학교 양궁부(醴泉中 洋弓部 團體戰 3位 차지) [記事] : 2006년 7월 28일 막을 내린 제33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예천중 양궁부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으며, 예천중 양궁부는 창단 25년 만에 단체전 3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둬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예천중 양궁부는 감독 김재영, 코치 석미영, 선수로는 장우덕(3) 장인구(3) 강석민(3) 박홍석(2) 학생 등 4명이 뛰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03일 10: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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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 양희우, 양궁 전국대회 메달 4개...축하합니다.
양희우(醴泉初等 洋弓部 양희우(6년) 全國初等洋弓大會 메달 휩쓸어)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양궁부 선수들은 2010년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 참가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6학년 양희우 선수는 비가 오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 금메달 1개(35m 1위), 은메달 1개(개인종합 2위), 동메달 2개(30m 3위, 25m 3위)를 수상하여, 양궁의 메카인 예천인의 긍지와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양궁부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 겨울 동계훈련과 전지훈련(경기도 김포 하성초등학교) 및 야간훈련, 주말훈련을 했다.
이러한 훈련들을 통해 기량을 갈고 닦았으며, 물심양면으로 정해준 교장선생님, 여러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학부형님들이 도와주셨다.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박기강, 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은 양은영 코치선생님 및 윤종구 감독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醴泉初等 名譽記者 강아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4-05 오후 4: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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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모(양사모 ''''選手 安寧과 善戰祈願'''' 告祀 지내) [記事] :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강호기) 회원들은 2005년 2월 28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관내 초․중․고․실업팀 선수, 학부모, 양궁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 안녕과 각종 양궁경기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醴泉新聞2005-03-12 10:57:14)
양사모(''''醴泉 洋弓 發展의 디딤돌'''' : 洋弓을 사랑하는 學父母들의 모임) [記事] : 이다빈, 조은애, 윤옥희 등 예천양궁의 명성을 잇고 있는 선수들. 이들의 우승은 피나는 노력의 성과지만, 자식들이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라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양사모(회장 우중구)는 이런 부모들의 마음이 한데 모아져 만들어진 단체로, 예천 관내 초ㆍ중ㆍ고 양궁선수를 둔 학부모들의 모임이다. 양사모가 만들어지기 전, 경기장을 찾은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자녀에게 따뜻한 차 한잔 줄 만한 장소가 없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 이에 초대회장을 맡은 조논구 씨는,ꡒ우리 자식들 응원은 어차피 오는 거니까, 학부모들이 회를 만들어서 아이들을 보살피자ꡓ라며 의기투합해 2001년 양사모를 발족했다. 예천초(11명), 동부초(7명), 남부초(5명), 예천중(3명), 예천여중(3명), 예천여고(5명) 등 총 34명 선수의 학부모는 예천에서 양궁경기가 있을 때, 자체 회비와 군에서 보조해 주는 경비로 경기 내내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음료와 여러 가지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양사모 발족 후 2005년까지 4년 동안 총무를 맡은 김미숙 씨는,ꡒ발족시에는 자식들에게만 음식을 제공할 생각이었으나, 현장에 나가보니 그럴 수 없었다. 다른 선수들도 자식같은 생각이 들어 모든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또한,ꡒ여러 해가 지나다보니, 내 자식 네 자식이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강해져 양사모 회원의 자녀 중 누가 상을 타든 상관없이 자기 일처럼 기뻐한다ꡓ며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 경북양궁협회 문형철 전무이사는,ꡒ양사모는 선수들에게만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예천을 찾는 다른 지역 선수들에게도 따뜻하게 대해주어 반응이 좋다. 양사모는 예천 양궁의 또 다른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으며, 양궁을 떠나 예천을 빛내는 데도 일조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우중구 회장은,ꡒ양사모가 만들어지면서 우리 선수들이 개인적으로나 단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많이 내고 있어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올해도 크고 작은 대회가 6~7개 정도 있는데, 최대한 기량을 살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잘 하겠다ꡓ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문 : 윤한기(52ㆍ윤옥희 선수(예천군청)의 부), 정춘식(51ㆍ정은진 선수(안동대1)의 부), △회장 : 우중구(48ㆍ우성화 선수(여고 2)의 부), △부회장: 홍창성(46ㆍ홍은지 선수(여중2)의 부), 이주영(43ㆍ이준형 선수(남부초5)의 모), 윤향자(35ㆍ장진희 선수(여중2)의 모), △총무: 서명자(42ㆍ이다빈 선수(여중3)의 모)(김연수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1월 18일 16:45:15)
양사모(洋弓大會 때마다 自願奉仕 앞장) [記事] : 물 맑고 산 좋은 예천은 ''''활의 고장''''입니다. 이곳에 관내 초․중․고 양궁선수 학부모 40여 명으로 구성된 양사모(양궁을 사랑하는 모임)가 있습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대회가 열릴 때마다 각종 자원봉사 활동으로 훈훈한 지역 인심을 알립니다. 며칠 전에 폐막된 제40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 학부모들에게 특산품인 뽕잎차와 어묵, 커피 등을 무료로 나눠주었습니다. 고장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양사모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이준식 醴泉郡 醴泉邑 大心里 嶺南日報 2006-04-14 06:54:05)
양사모(全國體典 빛낸 숨은 主役 ''''自願奉仕者'''') [記事] : 2006년 10월 17일 개막,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제87회 전국체전이 경기장 안팎에서 묵묵히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들로 성공대회를 예감하고 있다. 10대 청소년에서 70대 노인에 이르는 2000여 명의 숨은 일꾼들과 9000여 명의 서포터즈들이 선수단과 관중, 관광객들에게 내 고장의 인심을 몸소 보여주는 민간홍보의 첨병 역할을 독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양궁경기가 열리고 있는 예천군에는 ''''양사모'''' 회원들이 빠지지 않는다. ''''양사모''''는 자식들이 양궁선수로 활동 중인 선수의 학부모들로 이뤄진 모임으로, 이 지역에서 매년 8차례 이상 개최되는 대회 때마다 자원봉사에 앞장 서 왔다. 김미숙 양사모 회장은 "우리 고장을 찾은 양궁인에게 어머니같은 따뜻함과 정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남자고등부 70m 경기에서 전남 순천고 김재형 군(16)이 세계신기록을 쏴 올려 양사모들의 사기를 한껏 올려줬다. 경북지역 302개 기관.단체에서 참가한 9200여 명의 서포터즈들은 ''''경기장의 꽃''''이다... 이번 전국체전은 7일간의 열전을 끝내고 오는 23일 막을 내린다.(이재춘 記者 뉴시스 2006년 10월 22일 (일) 11:22)
양사모(洋弓競技場 無料飮料 提供) [記事] : 예천양궁사랑모임(회장 우중구) 회원들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음료 및 어묵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양사모는 지난 2000년 12월에 구성된 민간단체로 5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慶北日報 2006/10/23)
양사모("頂上에 우뚝 설 수 있게 하소서" : 醴泉洋弓選手 優秀成績 祈願告祀) [記事] :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강진) 회원들은 2007년 2월 2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6회 예천양궁선수 우수성적 기원고사를 지냈다. 이날 행사에는 엄종호 예천군청 문화관광과장, 권대란 예천교육청 학무과장 및 관내 초․중․고․실업팀 선수, 학부모, 양궁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무사고와 우수한 성적을 기원했다. 이강진 회장은 ꡒ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선수, 임원, 모든 회원이 일치단결해 우리 선수들이 전국 양궁의 정상에 우뚝 서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ꡓ고 당부했다.(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3월 01일 21:47:19)
양사모("奉仕는 犧牲 아닌 이웃과의 나눔" : 慶北 풀뿌리 奉仕모임 ''''뚝심이'''' 워크숍) [記事] : "자원봉사는 희생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과의 나눔이지요." 구미 금오산 경북도자연환경연수원에서 최근 90여 명의 경상도 ''''뚝심이''''들이 모여 워크숍을 가졌다. ''''뚝심이''''는 경북도내 자원봉사 단체 중 우수단체로 선발된 사람들의 모임. 경상도 사람들의 특유의 근성인 뚝심을 바탕으로 지역봉사활동을 묵묵하고 꾸준하게 성실히 펼쳐나가라는 뜻이다. 이날 워크숍은 경북도가 사회 봉사를 선도하는 단체를 육성하기 위해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프로그램이었다. 행사에서... 봉화군의 ''''이미용봉사대''''(회장 전숙자)와 예천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양사모''''(회장 윤향자), 안동시 자원봉사센터 ''''참빛사랑회''''(회장 김국희)는 우수 활동 사례 발표를 했다... 경북도 새마을봉사과 엄기정 과장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은 30여 개로 참여 인원이 1,500여 명이나 된다"며 "지난해 820명에 비해 봉사활동 참여 인원이 크게 늘고 있으며, 활동 분야도 다양해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우수자원봉사단으로 선발된 ''''뚝심이''''들에게는 자원봉사 릴레이 깃발이 수여됐다. 이들은 2008년 3월 20일부터 포항시 햇살나눔봉사회(회장 강나형)를 시작으로 9월까지 시군 자원봉사단체 간 릴레이 깃발을 이어가며 주거환경개선, 음악자선공연, 수지침 이미용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이홍섭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3월 08일)
양사모(醴泉양사모 김선종 會長 비롯한 會員들 醴泉洋弓發展 爲한 祈願祭 올려!) [記事] : 예천양사모(회장 김선종)는 2010년 2월 17일 오전 1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체육관에서 정석권 부군수,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양궁 소속 학교장, 회원 및 양궁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궁발전을 위한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기원제에서 회원들과 선수들은 예천군의 양궁발전은 물론, 한국양궁의 승승장구를 기원했으며 축문을 통해 예천군 관내 양궁선수들의 안전과 성적향상을 위한 기원을 드렸다. 김선종 양사모 회장은 인사말에서 "싱그러운 봄의 기운이 생동하는 오늘 평소 양궁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관계자님을 모시고 선수들의 안녕과 예천양궁의 전국 제패를 위해 기원제를 올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오늘 이 기원제를 올리는 우리들의 지극한 소망이 하늘에 닿아 금년에는 꼭 전국대회에 입상할 것을 확신하고 양궁경기가 열릴 때마다 선수 및 임원들의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회원들의 가정과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예천양사모는 4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천에서 양궁대회가 열리면 대회 참가자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예천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지역 우수 농·특산물 및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등으로 전국 양궁인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얻고 있다. 예천군에는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6~7회의 전국대회 개최와 함께 양궁체험장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 1983년 창단, 장용호·김성남·최원종·김수녕·윤옥희 선수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하고 전국대회에서 300여회 입상한 예천군청 양궁팀을 비롯해 초등학교 2개 팀, 중학교 2개 팀, 고등학교 1개팀이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한국양궁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17 오후 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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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等 洋弓選手 學父母 모임 結成)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에서는 2005년 4월 15일 교기인 양궁부 육성을 위한 예천남부초등학교 양궁선수 학부모 모임이 결성되었다. 2004년 12월 9일 창단되어 걸음마를 걷고 있는 양궁부 육성을 위해 이제까지는 총동창회가 중심이 된 예천남부 양궁후원회의 도움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여기에 순수한 양궁선수 학부모 중심의 모임이 결성되어 양궁부 발전에 한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주순 교장은 양궁부가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선수, 지도자, 예천남부 양궁후원회, 선수 중심 학부모 모임이 합심 단결하여 예천남부 양궁부의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날로 발전하는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 칭찬하였다. 이어 김종달 양궁선수 학부모 모임 회장은,ꡒ비록 작은 힘이지만 선수들의 육성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 선수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열심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장우연 名譽記者 醴泉新聞 2005-04-22 13:53:49)
예천남부초등학교(南部初等學校 洋弓部 團體戰 女子 1位, 男子 2位)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는 2005년 10월 29-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 장주순 교장의 열정과 김영한 감독과 이상조 코치의 과학적인 훈련으로 양궁부 창단 1년만에 여자부 단체전에서 1위, 남자부는 2위의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개인전에서도 5학년 이수정 학생이 여자부에서 30m 2위, 20m 3위, 개인종합 2위, 4학년 박유민 학생이 여자부 20m 2위, 개인종합 3위, 남자부에서는 5학년 이준형 학생이 남자부 20m 3위, 개인종합 3위로 입상하여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며 양궁의 메카인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앞장설 것으로 본다. 남부초등학교 양궁부는 2004년 12월에 창단되어 열악한 시설과 예산으로 남녀 양궁부를 이끌고 있으며,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휴일과 야간에도 연습을 하여 오늘의 성과를 이루었다.(장우연 名譽記者 南部初等 醴泉新聞 2005.11.3)
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等 慶北洋弓 頂上에 ''''우뚝'''' )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 양궁부는 2006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남자부 단체(김창범 안상백 이승규) 우승, 개인종합 1위, 2위, 여자부 단체(박유민 김지혜 남유리) 우승, 개인종합 1위 등 경북 초등양궁대회를 석권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5학년 남자부 김창범 군은 개인 20m 1위, 30m 1위, 개인종합 1위 등 3관왕을 차지하였고, 안상백 군은 개인 20m 2위, 30m 2위, 개인종합 2위, 이승규는 개인 30m 2위, 여자부 박유민 양은 개인종합 1위, 개인 20m 1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6학년 여자부 이수정 양은 여자 중학부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예천남부양궁부를 대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이번 양궁대회에서 이와 같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노경동 감독, 이상조 코치의 과학적인 지도와 선수들의 땀 흘린 노력, 장주순 교장 선생님과 학부모님의 열렬한 후원과 지원의 뒷받침이었다고 할 수 있다.(醴泉新聞 2006년 11월 09일 15: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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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등학교(初等 女子 洋弓-東部 團體 2位) [記事] : 제16회 전국 남여초등학교 양궁대회 여자초등부 시상식이 2005년 3월 17일 오후 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됐다. 초등부 양궁대회 여자초등부는 모두 45개 팀 165명이 참가 예천동부초등학교는 4,03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7 오후 1:37:38)
예천동부초등학교(全國 初等 男女 洋弓大會 2位) [記事] : 2005년 3월 1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초등 남녀 양궁대회에서 예천동부초등이 단체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날 출전한 학생은 장진희(6년) 임희경(6년) 장소라(5년) 김정은(5년) 양. 교장 선생님의 남다른 관심과 격려, 지도선생님(감독 장재길, 코치 석미영)의 훌륭한 지도의 결과이다. <이준호 명예기자>(醴泉新聞 2005-03-25 13:43:34)
예천동부초등학교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 양궁 전국대회 단체와 개인, 모두 종합우승...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양궁부, 2008년 1월 22~24일 괴산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박지원, 권현정, 박찬애, 이다솜, 임희진)와 개인(임희진), 각각 종합우승을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28)
예천동부초등학교(東部初等 22回 卒業生 전대홍 氏 洋弓部 防寒服 寄贈) [記事]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최부열) 양궁부는 1980년 궁도시범학교로 출발한 이래로 벌써 28년이 흘렀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윤옥희 선수 등 다수의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한국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진호 교수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본교 22회 전대홍 선배님께서 후배 양궁 꿈나무들을 위해 방한복 13벌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도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하는 우리 양궁부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선수들은 선배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미래의 ꡐ윤옥희ꡑ선수를 꿈꾸며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활시위를 당기고 있습니다. 예동의 미녀 궁사들 파이팅! <김현정 名譽記者, 東部初等 6>(醴泉新聞 2008년 12월 11일 1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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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醴泉女子高等學校洋弓) [體育] : 맑은 한천을 굽어보며 구마이의 언덕 잣밭골(栢田洞)에 우뚝 솟은 예천여자고등학교는 4반세기 동안 영남 북부지방의 여성 교육을 선도해 오고 있으며, 아울러 세계 양궁의 최선봉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왔다.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국궁의 고장인 예천에서 양궁부를 창단한 것은 실로 당연한 것이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양궁은 비인기 종목이라서 창단에 따른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한 전통을 감수하면서 1975년 창단, 드디어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고, 이로부터 전교생과 교직원, 선수 모두가 한데 뭉쳐 피나는 훈련을 쌓은 결과 창단 6개월만인 1975년 8월 전남 부안에서 개최된 제1회 문교부장관기 쟁탈 전국 양궁대회에 처녀 출전하여 2위를 차지하는 한국 양궁의 샛별로 떠올라 전 국민의 관심을 모으게 했다. 그 후 착실한 성장을 거듭한 결과 수 많은 경이적인 전국대회 입상 기록과 아울러 한국 양궁선수 배출의 산실로 자리를 굳혔다. 김진호 선수를 비롯하여 황숙주, 서현주 등 많은 국가 대표선수를 배출했으며, 특히 대구에서 개최된 제65회 전국체전에서는 1학년인 서은정 선수가 50m 싱글라운드와 더불라운드에서 333점, 660점으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여 최우수 선수의 영광을 차지했다. 예천여고 양궁부는 320만 경북도민의 따뜻한 격려와 보살핌 속에서, 교장 이하 전교직원, 학생,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조인숙 지도교사의 정성어린 지도 아래 성과를 거둔 것이다. 10여 명의 궁사들은, 조국의 영광을 위해 쉬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을 거듭, 기록 갱신에 힘을 쏟고 있다. 1992년도의 전적은 제26회 전국 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임지영 30m 1위, 천정민 70m 1위, 단체 종합 3위, 제10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단체 1위, 개인 종합 박미경 2위, 제18회 체육청소년부장관기 양궁대회에서 개인 종합 박미경 2위, 제7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고부 50m 임지영 1위, 개인 종합 서을경 3위의 빛나는 전적으로 학교와 향토를 빛내고 있으며, 그 중 졸업반 학생은 특기생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새慶北 제258호)
예천여자고등학교(全國體典 女高部 團體戰 優勝, 조문경 우성화 조은애 選手로 構成) [記事] :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제길) 양궁부(감독 배준성)가 창단 30주년을 맞이하면서 전국체전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쁨을 배가시켰다. 조문경(3년) 우성화(1년) 조은애(1년) 선수는 2004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청주에서 개최된 제85회 전국체전 양궁 여고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임병혁 코치는,ꡒ전국체전 단체전 우승은 지난 1979년 제60회 전국체전 우승 이후 처음ꡓ이라고 하며,ꡒ도교육청과 예천군의 지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ꡓ며 소감을 피력했다. 예천여고 양궁부는 지난 1974년 창단된 이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의 신기록을 수립한 김진호(44) 한국체대 교수를 비롯한 황숙주(양궁 심판) 한희정(강원체고 코치) 양은영(예천초등) 윤옥희(예천군청) 송미진(강남대 재학) 등 30여 년 동안 수많은 양궁인을 배출시킨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우승의 주역인 조문경(19) 조은애(17) 선수는 친자매 선수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언니인 조문경 선수는 한국체대 특기생으로 스카웃돼 김진호 선수의 대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열악한 주거 공간이지만 1998년 창고를 개조해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승리관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랑곳하지 않고 하루 6시간씩 합숙 훈련으로 땀방울을 흘리며 국가대표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이태현 記者>(醴泉新聞 2004-10-29 09:44:39)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韓國 女子洋弓의 産室 : 醴泉女子高等學校 洋弓部) [記事] : 올림피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 이른바 국제 3개 메이저대회에서 한국양궁은 명실공히 효자 종목이자 메달밭이었다. 이러한 국내 양궁을 떠올리면 경북 예천이 자연스럽게 대두되고 예천여고(교장 이제걸ㆍ52)는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의 산실로 서스럼없이 불려지곤 한다. 이렇게 불려지기까지엔 이유가 있다. 19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올림픽 그리고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을 넘도록 한국여자양궁은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또한 세계 최강인 한국여자양궁의 중심에는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가 있었기 때문. 1975년 창단한 예천여고는 세계 최강의 한국여자양궁 1세대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황숙주 선수와 1979년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사상 첫 5관왕을 차지하며ꡐ세계 양궁의 여왕ꡑ으로 등극한 김진호 선수를 배출해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각종 국제대회는 물론 세계무대에서 한국여자양궁을 세계 정상에 올려놓는 쾌거를 이룩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또한 이들의 뒤를 이어 서현주ㆍ서은정 자매와 한희정(이상 전국가대표), 윤옥희(현 국가대표) 등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키워내면서 한국여자양궁의 오늘을 만든 명실상부한 양궁 산실의 명문교라 할 수 있다. 특히 김진호 선수(한국체육대학교 교수)는 한국양궁이 처음으로 국제무대에 출전한 1978년 12월 방콕 아시아게임에 출전, 거리별 전 종목을 석권하면서 개인 1위로 대회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아시아 최고의 여궁사로 등장했고, 1979년 7월 서독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30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는 우리 나라 양궁사상 전무후무한 5관왕을 차지했는가 하면 한국 기록경기사상 최초로 세계 제패를 이룩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후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역시 5관왕에 오르면서 베를린의 영광을 재현했고, 1984년 LA 올림픽에서 개인 3위,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을 끝으로 9년 간의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마감할 때까지 생애 통산 신기록 37개를 작성한 그는 당시 불모지였던 한국양궁을 세계 정상으로 올려놓은 양궁의 여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김진호 선수의 대를 이어 많은 국가대표선수가 지속적으로 배출되면서 예천여고 양궁부는 양궁명문교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으며, 현 국가대표 선수인 윤옥희 선수(예천군청)는 2005년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전 2위와 제16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라 한국여자양궁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예천여고 양궁부는 차세대 여자양궁의 기대주라 할 수 있는 조은애(2학년)선수가 2005년 제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2005.7.27)에서 70m, 30m, 개인전까지 3관왕에 올랐을 뿐 아니라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등의 전국대회에서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으며, 주장인 우성화(2학년)와 장미현(1학년) 역시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2006년 정상권 도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다빈(입학 예정)과 유애경(입학 예정) 선수까지 2006년 가세하면서 한층 강화된 전국 정상의 전력을 갖추게 돼 2006년 경상북도에서 개최될 제87회 김천전국체육대회 우수한 성적을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예천여고 양궁부는 엘리트 운동선수 육성이란 목적 이전에 먼저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위한 인성교육과 운동선수도 학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이제길 교장과 지도자들의 교육철학과 신념으로 한 차원높은 교육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위해 컴퓨터 및 한자 자격증 검정을 위한 공부와 교육방송시청 등의 학업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도자와 선수들 간의 친밀하고 유기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온라인상의 대화의 장인 카페(http://cafe.daum.net/archery10)를 마련하여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인성교육을 함께 도모하며 선수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정서적인 안정이 절대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양궁경기에서. 선수들이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혼신의 정열을 기울이고 있는 예천 출신의 임병혁 코치(39)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그의 다정다감한 지도 방식과 헌신적 노력이 빛을 발휘하며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의 전성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창단 이후 30년을 줄곧 국내 정상의 여고부 팀으로 유지하는데 있어서 경상북도 교육청과 예천군청의 열정적인 지원이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운동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예로부터ꡐ활의 고장ꡑ으로 그 명성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는 예천군의 열정적인 우수선수 발굴 육성의 기반 마련 과 지역 양궁 저변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역시 빠질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식을 줄 모르는 예천군의 양궁사랑은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경기라는 세계적인 대회를 훌륭히 치러냄으로써 예천이 세계양궁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아울러 예천 양궁의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재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2009년에 개최될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예천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12 19:41:40)
예천여자고등학교 양궁부(''''文武兼備한 優秀選手 育成할 것'''' : 배준성 洋弓部 監督) [記事] : "예천여고 양궁이 곧 한국양궁으로 불리울 만큼 자부심도 있고 이러한 자부심을 항상 재학생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이제걸 교장 선생님의 교육 이념과 같이 운동선수도 학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배준성 감독(40)은 예천여고 양궁부는 엘리트 운동선수 육성이란 목적 이전에 먼저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위해 임병혁 코치와 함께 문무 겸비한 궁사로 조련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 감독은 또 적극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 도교육청의 지원과 양궁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지역의 후원 및 화려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양궁산실로서의 학교의 뿌리가 있으며 전심전력하는 선수들까지 갖추고 있어 이 바탕위에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함께 한다면 이상적이고 모범적인 학교운동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어깨가 무거운 만큼 더욱 선수지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 같다는 배감독은 2006년 우리 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는 동시에 인간됨이 바른 양궁선수 육성을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대 사대체육과를 졸업하고 배구를 전공한 배 감독은 지난 95년 상주여중 재직시 양궁부와 인연을 맺고 2005년 3월 예천여고에 부임했다. 부임 첫해 제85회 전국체전에서 거듭된 역전승부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는 배 감독은 재임기간동안 임병혁 코치와 호흡을 맞춰 예천여고 양궁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12 19: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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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중학교(女中 洋弓部 금휘섭 監督) [記事] : "예천양궁 발전의 제일 시급한 일은 초등 양궁부 활성화입니다."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양궁부 감독으로 예천여중 양궁부를 이끌었던 금휘섭 감독(42) 예천양궁을 위해 10여 년을 한결같이 걸어온 이야기를 들어 봤다. 경북 상주가 고향인 금 감독은 89년 9월 사범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의성 정곡고등학교, 예천농고, 예천여고, 예천여중에서 체육교사, 양궁감독으로 활동해 왔다. 16년의 교편 생활 중 12년을 예천여고(5년), 예천여중(7년)에서 보낸 그는, "이 번 제34회 소년체육대회 이다빈 선수의 금메달 획득은 예천에서 양궁 감독한 10여 년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금 감독은, "이다빈 선수 뿐 아니라 단일팀으로 소체에 출전한 예천여중 양궁부는 중등부에서 전국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며 자랑하고, "앞으로도 예천 양궁이 우뚝 서는 길은 초등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어 양궁 선수가 균형있게 배출돼 선수층을 두텁게 해 주어야 중, 고, 일반 양궁이 살 수 있다."고 지론을 펼쳤다. 감독이 해야할 일은 선수들이 부족함 없이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하는 일이라고 밝히는 금 감독은, "소체 출전 한 달 전부터 합숙 훈련을 통해 팀웍을 다지고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이다보니 경비가 많이 소요되었는데도 선수들의 역량을 높이 보고 적극적인 지원을 보내준 예천교육청에 감사한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그 동안 양성한 양은영, 김은진, 정은진, 윤옥희, 조은애, 이다빈을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으로 각종 대회에 입상해 지도자로서 더할 수 없이 보람을 느낀다."는 금휘섭 감독은, "이번 소년체육대회를 끝으로 예천에서의 감독 생활을 마무리하고 교사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부인 김경이(41)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본관은 봉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01 오후 6:00:40)
예천여자중학교(女中 洋弓館 ''''名弓館'''' 開場) [記事] : 예천여중 양궁장인 명궁관 개관식이 2005년 10월 7일 오후 3시 김수남 군수, 조원한 교육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 관계자, 양사모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됐다.지난 1974년 창단된 여중 양궁부는 최근 5년 간 전국단위 대회에 출전, 금메달 16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18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올려 미래 양궁꿈나무들의 산실로 양궁연습장이 운동장에 위치해 학생들의 체육활동시 사고 위험과 시설의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2004년 5월부터 증,개축의 필요성을 제기해 오던 중 2005년 8월 20일 착공, 9월 30일 준공, 26일 명칭 공모 후 ''''올림픽 금메달의 명궁수를 길러내는 한국양궁의 요람''''이라는 뜻을 담은 ''''명궁관''''으로 이 날 문을 열었다. 명궁관은 부지 220여 평, 연건평 70평에 야외사대 50m. 30m, 실내 사대길이 11m, 폭 6m, 선수 숙소 2실, 지도자 숙소 1실, 주방, 거실, 사무실 등을 두루 갖췄다. 김대현 교장은, "명궁관의 개장으로 여중 양궁이 예천양궁에서 세계양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조원한 교육장은, "21세기 예천양궁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명궁관의 개장은 꼭 필요한 사업이며 명궁관을 통해 앞으로 예천신궁이 대거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장식에서 이다빈 선수에게 2005년도 문화관광부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부분과 화랑기 양궁대회 출전 30m에서 중등부 신기록을 수립한 기념패를 전달, 의미를 더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0-07 오후 6:34:59)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中高洋弓大會 醴泉女中 團體部 1位 차지) [記事] : 2003년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중고양궁대회 여중부단체전에서 예천여중 선수들이 1위를 차지했다. 조은애, 우성화(3학년), 이다빈, 유애경(1학년) 선수가 4,039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김수남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으로부터 1백만 원의 시상금을 수상하였으며 금휘섭 교사가 최우수감독상, 방은경 코치가 최우수코치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에 앞서 열린 문광부장관기대회에서는 예천여중 조은애 선수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50, 30m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3-08-15 10:22:36)
예천여자중학교 양궁부(''''團體, 個人戰 싹쓸이'''' : 醴泉女中 洋弓部... 第20回 全國室內洋弓大會) [記事] : 2006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여중(교장 김대현) 양궁부(감독 금휘섭)가 단체전과 개인전을 휩쓸어 화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홍은지(3년), 안소진(2년), 장진희(1년) 선수는 여중단체전에서 1천8백점 만점에 1천6백88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안소진 선수가 1위, 홍은지 선수가 2위를 각각 차지,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높였다. 2006년 3월 2일 찾은 예천여중 양궁부 명궁관. 입학식으로 떠들썩한 교내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연습장에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어린 궁사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숨막힐 듯 긴장감이 흐른다. 지난 대회의 영광을 뒤로 한 채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하루 8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훈련을 견디고 있다는 말에 역시 양궁 명문 예천여중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요즘 새봄의 따스함을 잊고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이유는 2006년 3월 22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경북소년체전 때문이다.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야 지난 2005년 경북도대표로 선수 5명 전원이 선발된 영광을 재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천여중 양궁부가 최강의 양궁명문 여중으로 전국에 이름을 드높이는 밑바탕에는 예천교육청과 김대현 교장의 적극적인 지원, 지도를 맡고있는 명조련사 금휘섭 감독과 이지영 코치, 여린 손에 굳은 살이 박히도록 활시위를 당기는 선수들의 인내와 열정이 숨겨져 있다. 금휘섭 감독은,ꡒ연습에서 흘린 한 방울 땀이 경기의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ꡓ라며,ꡒ은지, 소진이, 진희가 최고의 선수가 되어 세계대회에서 예천양궁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해 나가겠다ꡓ고 말했다. 또한,ꡒ어린 선수들이 운동에만 힘쓸 수 있도록 주위 많은 분들이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으로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ꡓ고 덧붙였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09일 10:07:45)
예천여자중학교(洋弓의 故庄 立證...醴泉女子中學校 文體部長官旗 全國 洋弓大會 團體戰 優勝!) [記事] : 2008년 7월 20일~2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4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중등부에서 예천여자중학교(교장 김시오)가 단체전에서 우승, 양궁의 고장 예천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예천여중 양궁팀(감독 금휘섭, 코치 이지영)은 이번 대회에서 4,028점을 획득, 단체전(장진희 3학년, 장소라 2학년, 박현정 1학년, 박유민 1학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3학년 장진희와 2학년 장소라 양이 각각 2위를 차지하여 양궁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27 오전 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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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중학교(全國 洋弓 中等部 1位) [記事] : 2002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예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28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중․고 양궁대회 경북예선대회에서 예천중학교가 중등부 1위를 차지했으며, 화랑기 제23회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 경북예선대회 남자중등부 50m에서도 박영걸(1학년) 선수가 1위를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2-06-27 11:51:50)
예천중학교 궁도부(洋弓) [記事] : 1982년도 예천중학교 궁도부의 대회 참가 실적은 다음과 같다. 1) 1982년 3월 27일 제11회 소년체전대비평가전 남중단체 1위, 3610점, 2) 1982년 5월 19-23일 제11회 전국소년체전 남중개인 1위, 3264점, 3) 1982년 7월 29-31일 제8회 체육부장관기 남중단체(싱글라운드) 3위(1871점), 남중 개인종합 3위(645점), 남중 30m 3위(329점), 남중 50m 3위(316점, 한국신기록)(醴泉敎育 第14號 20쪽)
예천중학교 양궁부(醴泉中洋弓部) [體育] : 1981년에 창단하여 초창기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나 근래 10여 년 동안 별다른 성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2000년 2월 27일 제14회 전국 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 3위의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나아가 2001년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단체 1위를 차지하였고, 개인에서도 2학년 강석주 선수가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지금은 국가대표 출신인 서만교 코치의 지도 아래 전국의 양궁 명문교로 부상하고 있다.(醴泉中消息 2001.6.25)
예천중학교 양궁부(醴泉中 洋弓部 團體戰 3位 차지) [記事] : 2006년 7월 28일 막을 내린 제33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여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예천중 양궁부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렸으며, 예천중 양궁부는 창단 25년 만에 단체전 3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둬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예천중 양궁부는 감독 김재영, 코치 석미영, 선수로는 장우덕(3) 장인구(3) 강석민(3) 박홍석(2) 학생 등 4명이 뛰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03일 10: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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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초등 양희우, 양궁 전국대회 메달 4개...축하합니다.
양희우(醴泉初等 洋弓部 양희우(6년) 全國初等洋弓大會 메달 휩쓸어)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정해준) 양궁부 선수들은 2010년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 참가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6학년 양희우 선수는 비가 오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 금메달 1개(35m 1위), 은메달 1개(개인종합 2위), 동메달 2개(30m 3위, 25m 3위)를 수상하여, 양궁의 메카인 예천인의 긍지와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양궁부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 겨울 동계훈련과 전지훈련(경기도 김포 하성초등학교) 및 야간훈련, 주말훈련을 했다.
이러한 훈련들을 통해 기량을 갈고 닦았으며, 물심양면으로 정해준 교장선생님, 여러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학부형님들이 도와주셨다.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양희우, 김동일, 송동준, 박기강, 최정희, 윤기원, 윤상필, 조승욱, 신홍규)은 양은영 코치선생님 및 윤종구 감독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醴泉初等 名譽記者 강아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4-05 오후 4: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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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