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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59:예천체육41(祝최정락)
작성자장병창 @ 2010.04.10 05:38:00
  예천의 자랑(2159) : 醴泉體育史資料集(41)(附 예천 출신 최정락, 대통령도 반한 곰탕집 경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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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미진(醴泉女高 송미진 孃 非公認 世界新記錄 樹立) [記事] : 예천여고(교장 천광수) 송미진(3학년) 선수가 제22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여고부 개인전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충북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올림픽 라운드로 치러진 이 번 대회 준결승전에서 118점을 쏴 지난 1993년 김효정 선수가 세운 117점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12일 열린 단체전에서도 윤옥희(1학년) 선수와 함께 우수한 기량으로 경기체고를 3점 차로 제치고 우승하여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송미진 선수는 예천동부초등, 예천여중을 거쳤으며 아버지 송두익(46․철도청 근무), 어머니 김순녀(46) 씨와의 사이에 2녀 1남 중 2녀. 평소 성격이 과묵하며 매사에 성실한 선수로 소문나 있다. 예천여고 양궁부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동창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지도교사(변권수, 코치 임병혁) 선수가 하나되어 피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5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여 양궁 명문교의 영광과 명예를 되찾았다. 임병혁 코치는, ꡒ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다가올 전국체전에 상위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醴泉新聞 2002-01-06 14: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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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협(醴泉初等 송창협 選手 : 洋弓初等 初等部 個人綜合 2位) [記事] : 2009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ꡐ제20회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ꡑ에서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송창협(6년) 선수가 20미터에서 1위(금메달), 30미터에서 2위(은메달), 개인종합 2위(은메달)를 차지하여 예천인의 긍지와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습니다. 송창협 선수는 ꡒ황찬호 교장선생님 및 교육청 관계자, 여러 학부형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ꡓ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앞으로 여러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송창협, 정창희, 김동일, 양희우, 박기강, 최정희)은 양은영 코치선생님 및 윤종구 감독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신가인 名譽記者 醴泉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4월 23일 11:25:50)

  송창협(全國男女 初等學校 洋弓大會 金메달 獲得 : 醴泉初等 洋弓部 송창협 選手, 第21回 會長旗 全國 男女初等學校 洋弓大會)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황찬호) 양궁부 선수들이 2009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원주(문막)양궁장에서 열린 ꡐ제21회 회장기 전국 남녀 초등학교 양궁대회ꡑ에서 송창협(6년) 선수가 금메달 3개(개인종합 1위, 30m 1위, 25m 1위) 및 은메달 2개(35m 2위, 단체전 2위)를 획득했습니다. 단체전에서도 송창협(6년) 김동일(5년) 양희우(5년) 송동준(5년)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해 양궁의 메카인 예천인의 긍지와 예천초등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습니다. 이에 앞서 대전에서 열린 제1회 한국토지공사사장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7월 28~30일)에서도 송창협(6년) 선수가 35m 2위를 차지하였고 단체전에서도 예천초등학교가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황찬호 교장선생님, 여러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학부형님들이 있어 가능하였으며,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송창협, 정창희, 김동일, 양희우, 박기강, 최정희)은 양은영 코치선생님과 윤종구 감독선생님 지도를 받아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신가인 名譽記者, 醴泉初等 6>(醴泉新聞 2009년 08월 20일 14: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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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정(徐銀正) : 본관은 달성, 태수(泰洙)의 딸, 예천여중(醴泉女中), 예천여고(醴泉女高) 졸업, 제65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여고부 50m싱글에서 333점으로 한국신기록과 세계신기록(非公認)을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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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근(慶北體高 유성근 君 洋弓 50미터 銅메달) [棋士] : 경북체고 2년 유성근(모 : 최경숙․44․예천읍 백전리) 군이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2005년 3월 9~17일) 남자 고등부 5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군은 예천중 1학년 때부터 양궁을 시작한 유망주다.(醴泉新聞 2005-04-01 15: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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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수 : 1944- , 용궁면 출신, 영남대 토목공학과 졸업, 대원개발(株) 대표이사, 예천군양잠조합장(醴泉郡養蠶組合長), 예천중학교 육성회장을 지냈고, 98년제13대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韓國中高洋弓聯盟會長)이다.(每日新聞 1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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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희 : 1984- , 예천읍 남본리 출신, 한기의 외동딸, 예천동부초등, 예천여중 졸업, 2002년 예천여고 재학, 소년체전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예천동부초등 재학 중 제26회 전국소년체전 양궁부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다.

  윤옥희(第7回 世界주니어洋弓選手權大會 團體戰 金메달 : 醴泉邑 南本里 윤옥희 孃) [記事] : 예천여고(교장 천광수) 2년 윤옥희 양이 제7회 세계주니어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윤옥희 양이 포함된 한국은 2002년 8월 11일 체코 님부르크에서 열린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1점 차(240 대 239)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양은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 소년체전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예천여고 변권수(37) 감독과 임병혁(36) 코치로부터 지도를 받고 있는 윤양은 세계선수권대회 5관왕을 차지했던 김진호 선수의 대를 이을 선수로 장래가 촉망되고 있다. 예천읍 남본리에서 대심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윤한기(50), 김순애(43) 씨의 1남 1녀 중 막내.(醴泉新聞 2002-08-23 11:19:32)

  윤옥희(全國男女洋弓大會 메달 獲得) [記事] : 예천여고 3년 윤옥희 양이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제21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 여고부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 윤양은 이 번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맘껏 과시하며 60m 금메달, 30m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양은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 소년체전 등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예천읍 남본리 윤한기(51), 김순애(44) 씨의 1남 1녀 중 막내.(醴泉新聞 2003-07-10 15:05:52)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選手 全國洋弓大會 個人 3位 入賞) [記事] :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21) 선수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2005년 3월 7~17일) 여자일반부 개인 3위(합계 1,361점)에 입상했다.(醴泉新聞 2005-03-19 10:42:55)

  윤옥희(-코리아國際洋弓- 윤옥희, 女子 個人 豫選 2位)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여자 개인 예선전을 2위로 통과했다. 윤옥희은 2005년 5월 17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자 개인 예선전에서 대표팀 동료인 윤미진(경희대, 총점 1천368점)에 이어 1천365점을 얻어 3점 차로 2위에 올랐다.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이성진(전북도청)은 1천359점으로 3위를 기록했고 김유미(한국토지공사)는 4위(1천357점),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은 5위(1천349점)를 차지했다. 이밖에 여고생 궁사 이특영은 1천348점을 쏴 6위에 오른 반면 다른 참가국들 중에서는 중국의 단구우(1천333점)만이 7위에 올라 한국 여자 양궁과의 현격한 실력차를 절감했다. 남자부에서 최원종(예천군청.1천324점)은 7위로 예선전을 마쳤다. 이 번 코리아국제양궁대회는 이 날 예선전을 마침에 따라 18일부터 여자부 개인전 64강을 시작으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17 (화) 17:58)

  윤옥희(-코리아國際洋弓- 윤옥희, 女子 個人 2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이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여자 개인 정상에 올랐다. 박성현은 2005년 5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개인 결승에서 윤옥희(예천군청)를 111-109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고생 궁사 이특영(광주체고)은 3,4위전에서 아테네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을 109-10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18 (수) 16:06)

  윤옥희(第6回 코리아오픈 國際洋弓大會 ''''醴泉郡廳 윤옥희 準優勝'''') [記事] : 2005년 4월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된 윤옥희(21) 선수가 울산시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6회 코리아 오픈 국제양궁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옥희 선수는 2005년 5월 18일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개인 결승에서 아테네 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을 맞아 선전했으나 아쉽게 2점 차(111 대 109)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윤 선수는 1엔드에서 7점, 8점, 10점에 그치면서 10점 1발과 9점 2발을 쏜 박성현 선수에 뒤졌으나 경기 중반부터 뚝심을 발휘했다. 3엔드 첫발을 쏜 후 63 대 63 동점까지 따라붙는 등 끝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쳤으나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놓쳤다. 윤옥희 선수는 예천읍 남본리에서 대심식당을 운영하는 윤한기(53) 김순애(45) 씨의 1남 1녀 중 막내로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았다.(醴泉新聞 2005-05-30 10:32:14)

  윤옥희(大統領旗洋弓- 윤옥희, 女子 個人展 銀메달) [記事] : 국가대표 윤옥희(예천군청)이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땄다. 윤옥희는 2005년 6월 11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김문정(청원군청)에게 113-112로 패하여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밖에 대학부에서는 정지연(계명대. 101점), 고등부에서는 홍지연(경기체고. 106점)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1 (토) 17:07)

  윤옥희(實業洋弓- 윤옥희, 女子 個人戰 優勝)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제16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2005년 코리아국제양궁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윤옥희는 2005년 7월 11일 폭우가 내린 가운데 대전 한국토지공사 토지연구원에서 열린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국가대표 김문정(청원군청)을 108-105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옥희는 2엔드까지 51-52로 뒤졌지만 3엔드 10점 2발로 80-80 동점을 만들었고 마지막 4엔드에서 9점 2발과 10점 1발을 과녁에 꽂아 김문정의 추격을 따돌렸다.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김민수-김노을-전병영이 한조를 이룬 부산서구청이 제일은행을 244-242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11 (월) 16:09)

  윤옥희("醴泉土種 윤옥희 金 쐈다" : 韓國實業洋弓聯盟會長旗大會 女子 個人戰 頂上 登極) [記事] : 예천 토종 윤옥희(21․예천군청) 선수가 제16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대회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2005년 코리아국제양궁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윤옥희 선수는 2005년 7월 11일 오후 폭우가 내린 가운데 대전 한국토지공사 토지연구원에서 열린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국가대표 김문정(청원군청) 선수를 108 대 105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옥희 선수는 1엔드에서 25대 25로 팽팽한 균형을 이뤘으나 2엔드에서 51 대 52로 뒤졌다. 3엔드에서 10점 2발과 9점을 쏴 80 대 80 동점을 만들었고 마지막 4엔드에서 9점 2발과 10점 1발을 과녁에 꽂아 김문정 선수의 추격을 따돌리는 뚝심을 발휘했다. 윤옥희 선수는 예천읍 남본리에서 대심식당을 운영하는 윤한기(53) 김순애(45) 씨의 1남 1녀 중 막내로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았다.(醴泉新聞 2005-07-16 10:06:44)

  윤옥희(윤옥희 亞洋弓選手權 代表로 選拔) [記事] : 박경모와 박성현 등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2005년 11월 5일~10일. 인도 뉴델리)에 출전할 남녀 대표들이 선발됐다. 대한양궁협회는 2005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태릉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벌어진 2005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2차 선발전과 앞선 1차 선발전의 성적을 토대로 남녀 대표 4명씩을 확정했다. 여자 명단에는 박성현(배점 17.5. 전북도청), 윤미진(16점. 경희대), 이성진(11.5점. 전북도청), 윤옥희(11점. 예천군청)가 순위대로 이름을 올렸다. 남자 대표도 성적순으로 박경모(19점. 인천계양구청), 임동현(13점. 한국체대), 한승훈(13점. 제일은행), 김보람(9.5점. 두산중공업)이 뽑혔다.(장재은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30일 (금) 18:10)

윤옥희(-亞洋弓選手權- 韓國, 順調로운 出發) [記事] : 한국 남녀 양궁 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리커브 전종목 석권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한국은 2005년 11월 6일 인도 뉴델리 네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첫날 리커브 남자부 예선라운드에서 임동현(한국체대)이 661점으로 1위를 달린데 이어 김보람(두산중공업.656점)과 박경모(인천계양구청.642점), 한승훈(SC제일은행.641점) 등 출전선수 4명이 모두 5위 안에 포진했다. 한국 선수 외에는 대만 선수가 659점으로 2위에 올랐을 뿐이었다. 여자부에서는 윤미진(경희대.688점), 박성현(전북도청.686점), 윤옥희(예천군청.675점), 이성진(전북도청.666점) 등 출전선수 4명이 1~4위를 싹쓸이했다. 여자부 6위에는 북한의 권은실(658점)이 올랐다. 한국은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997년 캐나다 대회에 이어 8년만에 리커브 전종목을 석권한 데 이어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전종목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3년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13회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는 여자 개인 1위를 중국에 넘겨주고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오는 10일까지 13개국 101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컴파운드 종목에는 출전하지 않고 리커브 종목에만 남녀 4명씩 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6일 (일) 23:06)


  윤옥희(-亞洋弓選手權- 韓國, 女子 全員 64强 進出) [記事] :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전종목 석권을 향해 고삐를 당겼다. 한국은 2005년 11월 7일 인도 뉴델리 네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예선 라운드에서 박성현(전북도청)이 합계 1천388점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출전 선수 전원이 64강에 무난히 진출했다. 첫날 선두를 달리던 윤미진(경희대, 1천379점)이 박성현에 이어 2위, 윤옥희(예천군청, 1천362점)는 3위, 이성진(전북도청, 1천358점)이 4위에 오르는 등 한국 낭자들이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한국은 단체전에서도 합계 점수 4천129점을 획득, 예선 1위로 16강에 안착했다.(현윤경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7일 (월) 20:08)

  윤옥희(女洋弓 亞選手權 金․銀․銅) [記事] :ꡐ세계최강ꡑ한국여자양궁이 아시아선수권 금․은․동메달을 모두 확보했다. 2005년 11월 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셋째날 여자부 8강전에서 한국은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을 비롯한 여자대표 4명이 모두 승리,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성현은 장주안주안(중국)을 112-107로 일축했고,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이성진(전북도청)과 윤미진(경희대)도 각각 장니나, 찬지아링(이상 중국)을 113-111, 107-104로 물리쳤다. 윤옥희(예천군청)도 인도의 리나 쿠마리를 109-104로 눌렀다. 남자도 4명의 대표선수 가운데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임동현(한국체대)과 김보람(두산중공업)이 4강에 진출해 5일 열리는 준결승․결승에서 금․은․동메달 석권을 예고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2005년 11월 8일 (화) 23:00)

  윤옥희(-아시아洋弓選手權- 윤옥희, 女子 個人戰 銀메달) [記事] :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이 아시아양궁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성현은 2005년 1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네루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넷째날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윤옥희(예천군청)를 110-109 간발의 차이로 누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4강에서 윤옥희의 벽에 막힌 윤미진(경희대)은 3위 결정전에서 이성진을 115-113으로 제압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전날 여자 대표팀 4명 전원이 4강에 오른 한국은 금,은,동메달을 모두 거머쥐며 여자 양궁 최강국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광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9일 (수) 17:56)

  윤옥희(女洋弓 中에 덜미…亞選手權 1點差 2位) [記事] : 개인전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던 한국 여자양궁이 중국에 덜미를 잡혀 금메달을 내줬다. 한국은 2005년 11월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벌어진 제14회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246-247, 1점차로 무릎을 꿇어 은메달에 머물렀다. 개인전 1~3위를 차지한 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윤미진(경희대) 등 에이스가 모두 나선 한국은 8강전에서 부탄을 251-229, 준결승에서 대만을 255-233으로 여유있게 물리쳤으나 결승전에서 부담감을 떨치지 못하고 석패했다. 한편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결승에서는 중국에 1점차로 승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京鄕新聞 2005년 11월 10일 (목) 18:38)

  윤옥희 : 1985- , 예천 출신, 양궁선수, 예천동부초, 예천여중, 예천여고 졸업, 예천군청 소속,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이고, 2006년 양궁 월드컵 여자 리커브 부분 금메달, 2005년 아시아 양궁 선수권 리커브 부분 여자 단체 은메달을 수상하였다.(daum 2006)

  윤옥희(洋弓 國家代表팀 월드컵 出戰次 3日 出國) [記事] : 양궁 국가대표팀이 터키 안탈랴에서 2006년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차 양궁 월드컵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 2006년 신설된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시리즈의 두 번째 대회이자 유럽그랑프리이기도 한 이번 대회에 한국은 이달 국가대표로 선발된 임동현(한국체대)과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이특영(광주체고) 등 8명이 출전한다. 한국은 12월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해외 전지훈련도 겸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32개국에서 남녀 선수 204명이 출전해 리커브 부문에서 우열을 가린다. 양궁 월드컵시리즈 1차 대회는 크로아티아에서 열렸으며, 9월까지 엘살바도르, 중국에서 각각 3,4차대회를 치른 뒤 10월 22일 멕시코에서 결선 경기가 열린다. 다음은 출전 선수 명단. ▲남자 감독 = 윤성철(현대제철), ▲여자 감독 = 오선택(한국토지공사), ▲남자 대표 = 임동현(한국체대) 연정기(두산중공업)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 ▲여자 대표 = 이특영(광주체고) 김유미(한국토지공사) 이성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일 (금) 17:53)

  윤옥희(-第2次洋弓월드컵- 윤옥희, 女子團體戰 金메달, 女子個人戰 4位 獲得)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을 대표하는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제2차 양궁월드컵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경모는 2006년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랴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 결승에서 야마모토 히로시(일본)를 114-108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고 대한양궁협회가 11일 알려왔다. 여자부 개인에서는 김유미(한국토지공사)가 결승에서 챈지아링(중국)에게 109-110으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또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부 개인 3,4위 전에서는 이특영(광주체고)이 윤옥희(예천군청)를 따돌리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년 6월 9일 여자 단체전 우승과 남자 단체전 3위를 차지했던 한국은 이로써 종합 전적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한상용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11일 (일) 10:13)

  윤옥희(映畵 ꡐ怪物ꡑ과 洋弓) [記事] :ꡒ영화 ꡐ괴물ꡑ의 기를 저도 받은 것 같습니다.ꡓ2006년 8월 11일 끝난 2006 아시안게임 파견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 3위로 태극마크를 단 윤옥희(21․예천군청)는 영화 ꡐ괴물ꡑ에 출연한 독특한 경력의 소유자다. 2005년 7월 영화제작사(청어람)로부터 촬영 협조 요청을 받고 예천양궁장에서 주인공 중의 한 명인 양궁선수 배두나(박남주 역)와 국제대회 결승진출을 다투는 장면을 촬영했다. 짧은 순간이지만 화면을 통해 얼굴과 소속팀이 선명히 소개되는 윤옥희는 2006년 초부터 계속된 대표선발전을 통과, 2006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다. 이전까지 8명의 예비국가대표 멤버 안에는 들어봤지만 ꡐ진짜 대표ꡑ인 4명안에 뽑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윤옥희는 ꡒ당시 촬영의 인연으로 배두나 언니와는 싸이월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ꡓ면서 ꡒ대표팀에 선발됐다고 쪽지를 보냈더니 축하한다는 답장이 왔다ꡓ며 기뻐했다. 영화 ꡐ괴물ꡑ이 최단 기간 9백 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빅히트를 기록하는 가운데 ꡐ세계 최강ꡑ 한국양궁도 더불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배두나가 마지막 순간에 불화살을 쏴 괴물을 물리치는 등 결정적인 역할을 해 한국양궁의 강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ꡐ수원시청ꡑ이 선명히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일부 영화팬 사이에서는 이 유니폼을 구하려는 열풍이 일기도 했다. 배두나가 ꡐ수원시청ꡑ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는 이유는 수원시청 양궁팀으로부터 활쏘기 지도를 받았기 때문이다. 영화사는 1년 전 당시 오교문 감독(현 호주대표팀)이 이끄는 수원시청 양궁팀에 기량 지도를 요청했고, 수원시측이 ꡐ수원시청ꡑ 마크를 달고 출연하는 조건으로 이를 허락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2006년 8월 14일 (월) 18:17)

  윤옥희(韓國女子 洋弓 團體戰 世界新) [記事] : 한국이 여자 양궁 단체전(6발 4엔드․240점 만점)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 이특영(광주체고)이 나선 여자 팀은 2006년 9월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터키를 228대211로 꺾었다. 228점은 6월에 터키 안탈랴에서 열렸던 2차 월드컵에서 이성진(전북도청), 김유미(한국토지공사), 이특영이 세웠던 종전 기록(226점)을 2점 경신한 것.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와 이창환(국군체육부대), 임동현(한체대)이 호흡을 맞춘 남자팀도 단체전 4강전서 이탈리아를 227대224로 따돌리고 30일 터키와 우승을 다툰다.(성진혁 記者 朝鮮日報 2006년 9월 30일 (토) 10:12)

  윤옥희 [記事] : 예천의 자랑(1180) : 양궁협회, 월드컵 1위를 윤옥희로 오늘 수정 발표(장병창 (), 2006-10-02 오전 11:08:40, 2)/ 洋弓協會 "월드컵 女子部 1位 윤옥희로 修正"/ 대한양궁협회는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막을 내린 제4차 월드컵 여자 리커브부문 1위를 윤미진(수원시청)에서 윤옥희(예천군청)로 바로 잡는다고 2006년 10월 2일 밝혔다. 양궁협회는 "당시 여자부 결승에서 한국의 윤미진과 윤옥희가 맞붙어 윤옥희가 윤미진을 115-109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면서 "그러나 국제양궁연맹(FITA) 실시간 스코어 사이트가 잘못돼 윤미진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표기, 이를 그대로 인용해 잘못된 보도 자료를 냈다"고 해명했다. 협회는 "FITA가 한국 선수가 성(性)이 같기 때문에 표기를 잘못한 듯 하다"면서 "지금도 여전히 윤미진이 이긴 것으로 돼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현지에 파견된 협회 직원 또는 선수단에 유선 확인 등의 작업도 거치지 않고 FITA 사이트만 인용하는 편의주의 행정을 재연한 것에 대한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2005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FITA 사이트만을 인용, 여자부 개인전 결승 진출자 가운데 한 명의 이름을 바꿔 보도 자료를 배포하는 실수를 저질렀다.(이동경 記者 연합뉴스 2006년 10월 2일 (월) 10:41)(醴泉郡廳 홈페이지)

  윤옥희(洋弓 全國體典 3位)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은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70m에서 3위를 하였다.(김세훈 記者 京鄕新聞 2006년 10월 18일 (수) 18:37)

  윤옥희(第87回 全國體典) [記事] : 제87회 전국체육대회가 대회 사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2006년 10월 19일 경북과 대구는 순조로운 득점레이스를 펼치며 목표 달성을 향해 서서히 페이스를 올리고 있다. 종합우승이 목표인 경북은 이날 7시 현재 금 23, 은 30, 동메달 34개를 획득하며 종합득점 1,928점으로 서울(3,157점), 충남(2,472점), 경기(2,277점)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다. 양궁에서는 윤옥희(예천군청)가 여자일반부 30m에서 357점으로 금메달을 명중했다. 윤옥희는 전날 70m에서 3위에 그친 아쉬움을 씻어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6/10/20)

  윤옥희(-월드컵洋弓- 박경모, 初代 챔피언) [記事] : 양궁 국가대표의 `맏형'''' 박경모(31. 인천계양구청)가 월드컵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박경모는 2006년 10월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2006 월드컵 양궁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이탈리아의 일라리오 디 부오를 112-105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고 대한양궁협회가 전했다. 우승 상금은 미화 2만달러. 국제양궁연맹(FITA)이 2006년 신설한 월드컵은 크로아티아, 터키, 엘살바도르, 상하이에서 리커브 부문 예선을 치러 남녀 각 4강이 개인전으로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한편 한국은 여자부에서도 윤옥희(예천군청)와 이특영(광주체고)이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으나 전국체전과 겹쳐 출전하지 않았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0월 23일 (월) 10:01)

  윤옥희(아시안게임-<洋弓> 韓國, 男女 豫選 1~4位 석권) [記事] : 한국 남녀양궁이 2006 도하아시안게임 예선라운드 개인전 1위부터 4위까지를 독식했다. 한국은 2006년 1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남녀 예선라운드 결과 남자부 임동현(20.한국체대)과 여자부 박성현(23.전북도청)이 각각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출전선수 4명이 1위부터 4위까지를 휩쓸어 세계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 남자부에서는 임동현이 1천332점으로 1위로 32강 본선에 올랐고 박경모(31.인천계양구청)가 1천33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여자부는 아테네 올림픽 2관왕 박성현이 1천339점으로 1위, 윤옥희(21.예천군청)가 1천335점으로 2위로 각각 32강 진출권을 따냈다. 한국은 그러나 개인전 32강에는 한 나라에서 최대 2명만 오를 수 있는 ''''아시안게임 특수 규정''''으로 인해 남자부 3,4위를 한 장용호(30.예천군청)와 이창환(24.두산중공업), 여자부 3,4위인 이특영(17.광주체고), 윤미진(23.수원시청)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자부에만 3명의 선수를 출전시킨 북한은 김영옥이 1천303점으로 한국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가장 좋은 성적인 5위에 오르는 등 선전했다. 단체전에서도 한국은 남녀 모두 1위로 16강에 올랐으며 남자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해 8강에 직행했고 여자부는 1회전에서 카타르를 상대하게 됐다. 양궁은 11일 여자 개인 결승, 12일 남자 개인 결승이 열리고 13일에는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토너먼트 형식을 거쳐 금메달 주인을 가리게 된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0일 (일) 22:26)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 윤옥희 4强 進出) [記事] : 한국 여자양궁대표팀 박성현(23.전북도청)과 윤옥희(21.예천군청)가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윤옥희 8강에서 우란툰갈라그 비신디(몽골)를 맞아 105-95로 이겨 4강에 합류했다. 한국은 이날 출전한 2명의 선수들이 모두 4강에 올라 최소한 동메달을 확보하게 됐다. 윤옥희는 1회전에서 두둘리에 야소다라 실바(스리랑카)를 111-85로 제쳤고 2회전도 라첼 앤 카브랄(필리핀)을 111-98로 따돌리고 8강에 올랐다. 윤옥희는 돌라 바네르지(인도)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준결승은 2006년 12월 11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1일 (월) 17:41)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 윤옥희, 女子 個人戰 銀메달) [記事] : 박성현은 결승에서 7번째 발까지 56-56으로 팽팽히 맞섰으나 8번째 화살을 10점에 명중시키고 윤옥희가 4점에 그쳐 승기를 잡았다. 75-68로 여유있게 앞선 가운데 마지막 4엔드에 들어선 박성현은 첫발을 5점에 맞춰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마지막 두 발을 7점, 8점으로 막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1일 (월) 21:02)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 윤옥희, 決勝 進出..銀 確保) [記事] : 윤옥희(21.예천군청)가 2006 도하아시안게임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6년 12월 1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개인전 4강전에서 돌라 바네르지(인도)를 106-10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윤옥희는 결승에서 박성현(23.전북도청)-자오링(중국)의 승자(박성현)와 맞붙는다. 첫 번째 엔드 3발에서 27-24로 앞선 윤옥희는 두 번째 엔드에서도 10점 2방 등 29점을 쏴 첫 발에서 6점에 그친 바네르지를 크게 앞섰다. 2엔드까지 56-49로 앞선 윤옥희는 3엔드 첫 발을 5점에 쏴 위기를 맞았다. 강한 바람에 조준 시간이 길어지며 실수를 한 것. 3점차로 추격을 허용한 가운데 마지막 4엔드에 들어간 윤옥희는 9-8-10점을 쏴 세 발 모두 9점을 쏜 바네르지를 따돌렸다. 이날 8강에서 우란툰갈라그 비신디(몽골)를 맞아 105-95로 이겨 4강에 올랐던 윤옥희는 1회전에서는 두둘리에 야소다라 실바(스리랑카)를 111-85로 제쳤고 2회전도 라첼 앤 카브랄(필리핀)을 111-98로 따돌렸었다. 윤옥희는 2006년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던 양궁월드컵 4차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국민 궁사'''' 윤미진(23.수원시청)을 꺾고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던 선수로 국제양궁연맹(FITA)이 2006년 12월 5일 새로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는 3위에 올라있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1일 (월) 19:36)

  윤옥희(아시안게임 <洋弓> 韓國, 女子團體戰 優勝)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이 2006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2006년 12월 1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을 215-208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윤미진(23.수원시청), 윤옥희(21.예천군청), 박성현(23.전북도청)이 첫 엔드에서 모두 9점을 쏴 54점을 기록했고 장쥐안쥐안(25), 자오링(25), 천자링(18)이 나선 중국은 53점으로 1엔드를 마쳤다. 2엔드에서도 한국은 윤옥희가 2발을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는 활약에 힘입어 109-102까지 앞서나가 승리를 예감케 했다. 한국은 3라운드에서 박성현이 6점을 한 번 쏴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4점차 리드를 지킨 채 마지막 엔드에 돌입했다. 그러나 중국이 4엔드 첫 3발을 9-7-7점을 쏘는 부진으로 스스로 무너져 한국은 마지막 3발을 남기고 7점을 앞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로써 한국은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 3개 대회 연속 단체전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던 박성현은 2관왕에 올라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가운데 9번째 다관왕이 됐다. 한국은 또 이번 대회까지 8번의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6번을 우승하는 초강세를 이어갔다. 1회전에서 카타르를 210-136으로 완파한 한국은 2회전에서 카자흐스탄을 213-194로 이겼고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211-196으로 꺾고 결승까지 올랐었다. 한편 3-4위전에서는 김영옥(25), 권은실(23), 손혜영(26)이 나선 북한이 대만에 206-208로 져 4위에 그쳤다.(聯合뉴스 2006년 12월 13일 (수) 17:01)

  윤옥희(醴泉의 딸 金, 銀메달 목에 걸다 : 醴泉邑 윤옥희, 도하 아시안게임 洋弓競技서 醴泉名譽 빛내) [記事] : 2006년 12월 19일 오전. 예천읍 남본리 대심식당 안은 고소한 부침개 냄새로 가득 찼다. 이웃에서 온 여남은 아주머니들이 전을 부치며 햇살보다 화사한 얘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식당 입구에는 화환과 화분이 나란히 놓여졌고, 현수막도 반듯하게 붙어 있었다. 최근 막을 내린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양궁경기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예천의 딸 윤옥희(예천군청․22) 선수를 축하하기 위한 작은 소동(?)이었다. 윤옥희 선수는 대심식당 윤한기(54) 김순애(46) 씨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 2005년 4월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활을 잡게 된 계기를 묻자 돌아온 대답이 재밌다. 체육 선생님이 ꡐ양궁 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 손들라ꡑ고 했을 때 다른 친구들과 함께 손을 번쩍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양궁 선수들에게 나눠주는 간식(빵과 우유)이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다고 고백(?)했다. 윤 선수는 2006년 12월 11일 열린 아시안게임 양궁 개인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단체전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결승전 승부의 분수령이 된 2라운드에서 2발을 모두 10점에 명중시켜 중국 대표팀의 추격 의지를 꺾고 승리의 디딤돌을 놓았다. ꡒ개인전은 4강에서 인도 선수와 만났을 때 부담이 가장 컸어요. 결승전은 우리 선수끼리 맞붙어 긴장감이 떨어졌고 이 게 패인이 된 것 같아요.ꡓ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전 2관왕을 목표로 잡았을 만큼 욕심이 많은 그녀. 비록 결승전에서 팀 동료 박성현(23․전북도청)에게 금메달을 내줬지만 그것 못잖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양궁 선수로는 체격이 조금 작은 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파워가 부족하다고 말하는 윤 선수. 그녀의 바람은 두 가지다. 부족한 부분을 중점 보완해 국가대표 자리를 오래 지키는 게 첫 번째. 그 다음은 올림픽에 출전, 금메달을 따 부모님께 바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버지 윤한기 씨는 ꡒ힘든 훈련을 견디고 이번에 좋은 성적을 올린 딸이 너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ꡓ며 ꡒ앞으로도 예천군의 명예를 잇는 훌륭한 선수로 활약했으면 한다ꡓ고 딸에게 당부했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21일 17: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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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출신 최정락, 대통령도 반한 곰탕집 경영...축하합니다.

  최정락(20年 한결같은 진한 곰탕… 靑瓦臺도 입소문) [記事] :

  ''''대통령도 반한 그 맛!

 '''' 과천시 정부종합청사 인근에 위치한 가마솥회관(대표 최정락)은 20여년 동안 푹 우려낸 진한 곰탕국물 하나만으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곰탕 전문집이다.

  공무원들에게 어찌나 유명한지, 2009년 10월 A자동차 연구소 방문 일정을 마치고 청와대로 복귀하던 대통령 일행이 점심시간에 곰탕과 도가니탕 등을 한 그릇 ''''뚝딱''''하고 돌아갔다고.

  지난 1990년 지금의 위치(과천 정보과학도서관 3거리 찬우물방향 대로변)에 자리잡은 가마솥회관이 20여년 세월동안 한결같은 국물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재료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 음식점의 모든 메뉴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곰탕은 서울 마장동 우시장에서 들여오는 순수 국내산 소의 사골 외에도 엉치뼈와 갈비뼈, 도가니 등을 넣고 12시간 푹 고아내 국물이 고소하면서도 담백하다.

  이 진하디 진한 국물에 머리고기와 양지머리 등을 고명처럼 올린 것이 이 집의 최고 인기메뉴인 곰탕. 특히 입안에 착착 감기는 고소한 국물 맛과 감미로운 조화를 이루는 밑반찬(김치류)들은 최 대표의 고향인 경북 예천에서 들여오는 채소를 사용해 직접 담그기 때문에 더욱 맛깔스럽다.

  일반적인 깍두기와 배추김치는 물론, 파김치와 갓김치, 부추김치까지 수북히 쌓아주는 넉넉한 인심은 보너스. 이 외에도 곰탕에 소 위와 양을 고명으로 올린 양곰탕과 비법양념을 넣어 얼큰한 국물에 숙취해소가 절로되는 내장탕, 쫄깃쫄깃한 도가니가 듬뿍 들어있는 도가니탕, 부드러운 꼬리고기를 맛볼 수 있는 꼬리곰탕도 인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명절날을 제외한 연중무휴. 식사시간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수고를 덜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다.

  (김형표ㆍ안영국 記者 京畿日報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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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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