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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60:예천체육42
예천의 자랑(2160) : 醴泉體育史資料集(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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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윤옥희 醴泉郡廳 洋弓選手 2007 慶北 最優秀選手賞 選定) [記事] : 우성환(50) 경북우슈협회장이 2007경북최고체육상 본상부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백낙춘 영주시청 복싱부감독이 지도자상, 성민(경북체육회ㆍ수영)과 윤옥희(예천군청ㆍ양궁) 선수가 각각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북체육회는 2007년 1월 15일 제10차 법제ㆍ인사ㆍ상벌위원회를 열고 본상부문 9명, 2팀과 특별상부문 2개 단체, 3명을 선정하고 16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차 이사회에서 최고체육상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윤옥희 선수는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단체1위, 개인2위를 비롯해 FITA윌드컵양궁대회 개인, 단체 각각 1위, 제87회 전국체전 개인 1,3위를 차지해 경북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경북체육회는 오는 2월말 대의원총회에서 2007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7-01-16 19: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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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ꡒ道民 信賴받는 慶北體育 거듭나자ꡓ: 慶北體育人 新年懇談會) [記事] :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1월 16일 낮 12시 경주교육문화회관 별관 3층에서 도 단위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경북체육회 임원진,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 경북체육인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06년 김천을 주개최지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제87회 전국체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아 경북체육 발전을 위한 체육인의 단합된 의지를 모아 300만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경북체육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지사, 도의회의장, 도교육감의 신년인사와 함께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 입상자 격려, 제87회 전국체전 주요장면 영상보고,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한 지지 결의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ꡒ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경북이 서울을 따돌리고 종합 2위를 차지한 것은 대단한 성과ꡓ라면서 ꡒ체육은 지방자치의 역량을 가늠하는 바로미터인 만큼 경북체육인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에 의거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ꡓ고 강조했다. 이상천 도의회의장은 축사에서 ꡒ전국체전 성공개최와 도하아시안게임 선전으로 경북체육인의 위상이 한 단계 올라섰다ꡓ고 치하한 뒤 ꡒ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해 경북체육인들이 힘을 모으자ꡓ고 역설했다. 이날 도체육회는 정군섭 경북사격협회장과 윤옥희(예천군청 양궁)선수가 낭독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 지지결의문에서 ꡒ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ꡓ이라며 ꡒ경북체육인들은 세계육상대회가 대구․경북의 공동 과제란 점을 인식하고 대구 유치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ꡓ고 선언했다. 2007년 경북체육회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각종 국제․전국규모대회를 도에 유치해 경기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체육 산업을 적극 성장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8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을 의성전용컬링장에 유치한 것을 시작으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김천시 등에서 개최하는 등 각종 전국․국제대회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1/17)
윤옥희(윤옥희, 泰陵選手村 代表宣誓) [記事] : 대한체육회는 2007년 1월 25일 태릉선수촌 승리관에서 2007년 훈련 개시식을 한다. 태릉선수촌이 문을 연 1966년 이래 매년 초 국가대표 선수의 필승을 다짐하는 행사다. 이날 대표로 선서를 할 선수는 수영의 박태환(18․경기고)과 양궁의 윤옥희(22․예천군청)로 정해졌다. 24일 현재 태릉선수촌에는 8명의 여자 양궁선수를 비롯해 10종목 258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입촌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전창 記者 東亞日報 2007년 1월 25일 (목) 03:21)
윤옥희(慶北體育會 最優秀選手賞 受賞)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2월 28일 대구 제이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42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 및 200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경북우슈협회 우성환 회장이 본상 공로상을 수상하고 영주시청 복싱팀 백낙춘 감독이 지도상을 받는다. 또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수영 성민(경북체육회)과 윤옥희(예천군청)가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다.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한 경북체육회 여자배구팀이 최우수단체상을, 육상 10종경기 김건우(포항시청) 등 11명이 한국신기록상을 받는다. 특별상 부문에서 경북태권도협회가 모범경기단체상을 받고 도민체전 등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청송군체육회가 시․군지부상을,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은 최동원․김영희씨가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한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2/28)
윤옥희(慶北體育會 定期代議員 總會 開催 : 윤옥희 最優秀選手賞)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2월 28일 대구 제이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42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 및 200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체전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윤옥희(예천군청)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ꡐ여자양궁 간판ꡑ 윤옥희는 도하아시안게임 금 1, 은 1개를 획득한 것을 비롯해 전국체전 우승, 월드컵양궁대회 금 2개 등 각종 대회에서 경북양궁을 빛내왔다. 이어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2006년 81억보다 7억100만 원 감액된 73억9천900만 원 세입예산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또한 대의원들의 무기명 비밀투표에 의해 경기단체 추천 감사로 황도석 탁구협회장이 새로 선임됐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3/01)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2007洋弓월드컵 및 第7回 코리아國際洋弓大會 32强 先着)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윤옥희 양이 2007년 4월 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 양궁월드컵 및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예선 첫날 랭킹전 리커브 부문에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옥희 선수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여자 리커브 예선전에서 1,324점을 기록 양궁의 고장인 예천 이미지를 살렸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랭킹전 32강에 오른 1위~6위까지 선수들이 모두 한국 신궁들로 국내 선수들끼리 서로를 탁락시켜야 하는 불행을 피할 수 없게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4 오후 12:34:57)
윤옥희(박성현․윤옥희 女子 個人 8强 進出 : 코리아國際洋弓) [記事] :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성현(24ㆍ전북도청)이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여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박성현은 4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개인 16강전에서독일의 나오미 포르카르트를 107-96으로 여유있게 따돌려 6일 준준결승에서 장주안주안(중국)과 맞붙게 됐다... 국내 대회 강자 최은영(23ㆍ청원군청)도 나탈랴 에르디니예바(러시아)를 109-102로 따돌리고 8강에 안착했고, `주부 궁사ꡐ 정창숙(34ㆍ대구서구청)과 `고교생 궁사ꡑ이특영(18ㆍ광주체고), 윤옥희(22ㆍ예천군청)도 각각 8강에 이름을 올렸다.(大邱日報 2007-04-04 19:49:49)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2007洋弓월드컵 및 第7回 코리아國際洋弓大會 4强 進出) [記事] : 2007년 4월 1일부터 울산 문수 양궁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2007 양궁월드컵 및 올림픽 제패기념 제7회 코리아컵 국제양궁대회 개인전 경기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윤옥희 선수가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남.녀부 개인전은 2007년 4월 6일 오전 준결승 경기를 치루며 상대 선수는 청원군청의 최은영 선수다. 준결승에서 이긴 선수는 오후에 결승 경기를 치루게 된다. 5일 오전에 단체전 예선, 오후에 결승전 경기가 진행되며, 6일 오전은 개인전 준결승, 오후에는 결승전 경기가 진행된다. 5일, 6일 오후에 실시되는 단체전 결승 및 개인전 결승경기는 오후 2시부터 MBC-TV를 통하여 전국에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5 오전 9:10:19)
윤옥희(韓國 娘子들 金과녁 ''''命中'''') [記事] :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 양궁월드컵 및 올림픽제패기념 제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에서 리커버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 박성현(왼쪽부터) 선수가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이상현 記者 聯合뉴스 2007년 04월 05일 (목) 15시 42분)
윤옥희(코리아國際洋弓大會 韓國 男女 團體戰 金메달) [記事] : 한국이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우승을 석권했다. 한국은 2007년 4월 5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단체 결승에서 폴란드를 203-19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24․전북도청), 윤미진(24․수원시청), 윤옥희(22․예천군청)로 이뤄진 한국은 중국을 제치고 결승에 올라온 유럽 강호 폴란드에 2엔드까지 102-100으로 끌려갔지만 박성현과 윤미진이 4엔드 들어 10점을 1발씩 쏜 데 힘입어 경기를 뒤집었다. 3․4위전에서는 영국이 프랑스를 200-193으로 눌렀다. 박경모(32․인천 계양구청), 임동현(21․한국체대), 이창환(25․상무)을 내세운 남자 대표팀도 맞수 이탈리아를 221-212로 누르고 우승했다. 앞서 열린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프랑스에 200-213으로 져 4위에 그쳤다. 러시아는 결승에서 미국을 225-22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04/05 18:08)
윤옥희("洋弓에 콤파운드 種目?…올림픽-亞競技 採擇안돼 國內 忽待") [記事] : 한국 양궁은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이다. 금메달을 놓치면 오히려 화제가 된다. 그러나 이는 올림픽과 아시아경기대회의 정식 종목인 리커브 부문의 얘기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리커브와 함께 콤파운드 종목이 치러진다. 콤파운드 활은 2개의 케이블과 2개의 도르래를 사용해 리커브 활에 비해 쏘기가 쉽고 정확도가 높은 게 특징.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은 콤파운드에서 만큼은 ''''약소국''''이다. 2007년 4월 6일까지 울산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치러진 2007 양궁월드컵 1차 대회 겸 제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에서 한국은 예상대로 리커브 부문에선 승승장구했다. 5일 단체전에서는 당연히 남녀 모두 금메달을 땄다. 6일 여자 개인전에서는 금(박성현․전북도청), 은(최은영․청원군청), 동메달(윤옥희․예천군청)을 휩쓸었다. 남자 개인전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게 옥에 티. 그러나 콤파운드 개인전에서는 전원이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자부 김효선이 여자부 개인 8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 아직 올림픽이나 아시아경기의 정식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은 콤파운드에는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는 콤파운드를 무시할 수 없다. 콤파운드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콤파운드를 올림픽 정식 종목에 넣기 위한 로비도 대단하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 콤파운드는 쏘기 쉽기 때문에 대중적이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콤파운드를 통해 양궁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고 말했다. 황도하 부회장은 "콤파운드가 정식 종목이 되더라도 큰 걱정은 없다. 우리 선수들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집중 투자한다면 단기간에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 고 말했다.(이헌재 記者 東亞日報 2007년 04월 07일 (토) 03시 12분)
윤옥희(洋弓代表選拔戰, 윤옥희 太極마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는 2007년 4월 20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3차 선발전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올해 여자양궁 국가대표 8명에 최종 포함됐다. 각종 대회 남녀 우수 선수 57명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토너먼트와 리그전을 벌여 올해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8명씩 16명을 뽑는 이번 대회에서 윤옥희는 대표 선발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양궁협회는 새로 선발된 남녀 대표 16명을 대상으로 2007년 5월 14일까지 1-3차 평가전을 거쳐 동년 7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제44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갈 남녀 3명씩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다음은 남녀 국가대표 16명 명단. ▲남자 = 임동현(한국체대) 임지완(광덕고) 이창환(두산중공업) 김연철(상무)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오진혁(하림)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철수(상무), ▲여자 = 박성현(전북도청) 최은영(청원군청) 이특영(광주체고) 이성진(전북도청) 김희정(인천시청) 김문정(청원군청) 윤옥희(예천군청) 안세진(대전시청)(聯合뉴스 2007년 04월 21일)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實業會長旗 洋弓 女子 個人 1位) [記事] : 도하 아시안게임 양궁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윤옥희(22.예천군청)가 제18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여자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7년 9월 4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 오토캠핑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부 결승에서 김유미(22.토지공사)를 116-112(120점 만점)로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윤옥희는 16강과 8강에서 김애리(19.하이트맥주), 주현정(25.현대모비스)을 각각 113-106, 110-108로 물리친 데 이어 준결승전에서도 2007년 양궁 2차 월드컵 ''''깜짝 금메달''''의 주인공인 이혜연(26.토지공사)을 113-108로 꺾고 결승에 올라 김유미와 대결했다. 남자부 단체전에선 두산중공업이 현대제철을 222-2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聯合뉴스 每日新聞 2007년 09월 04일)
윤옥희(韓國 洋弓, 이사아選手權서 金사냥 ''''順航'''')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7년 9월 16일 오전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1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날 랭킹 라운드(토너맨트 식으로 싸울 본선에서의 랭킹을 정하는 경기) 여자 리커브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옥희는 70m 거리에서 72발(36발씩 2라운드)을 쏘아 총점 678점으로 동갑내기 라이벌인 한국의 이성진(674점, 전북도청)을 4점차로 제치고 랭킹 1위에 올랐다. 3위도 한국의 안세진(대전광역시청)이다. 윤옥희는 “오늘 첫 라운드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생각대로 맞아 나간 것 같다.”면서 “오후 연습을 잘 하여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문형철 한국여자대표팀 감독(예천군청)은 ”랭킹라운드 결과는 이제 다 잊어버리고 내일(17일) 있을 토너먼트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선수들에게 충고했다.(노주환 記者 스포츠朝鮮 2007-09-16 14:24)
윤옥희(韓國 女子 洋弓, 日本 꺾고 團體戰 優勝) [記事] : 한국 여자 양궁이 일본을 극적으로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예천군청), 이성진(전북도청), 안세진(대전광역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15회 아시아선수권 여자 리커스 단체 결승전에서 일본을 맞아 217대217 동점을 기록한 후 슛오프(24발을 쏘아 동점일 때 3발을 쏘아 승자를 결정함)에서 27대24로 승리해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2005년 인도 뉴델리 아시아선수권에서 중국에 내준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2년만에 되찾았다...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부터 몽고, 인도를 꺾고 결승전에서 중국을 잡고 올라온 일본(하야카와, 사쿠라자와, 키다바다케)과 맞붙었다. 1엔드에서 55-55로 팽팽하게 진행된 경기는 2엔드에서 일본 쪽으로 기울었다. 한국이 51점을 쏜 반면, 일본이 55점을 기록해 4점이나 앞서 나갔다. 분발한 한국은 3엔드에서 3점을 따라붙어 164-165를 만들었다. 4엔드에 들어간 한국은... 217점으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마지막 한 발을 남기고 210점인 일본은 세 번째 사수 카타바다케가 8점만 쏘아도 한국은 우승을 놓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키타바다케의 손을 떠난 화살은 극적으로 7점에 꽃혔고, 동점에서 슛오프에 들어갔다. 위기를 모면한 한국은 슛오프에서 27점을 쏘았고, 일본은 두 번째 사수 사쿠라자와가 어이없이 5점을 기록하여 24점에 그쳤다.(노주환 記者 소프츠朝鮮 2007-09-19 14:29)
윤옥희(<아시아洋弓選手權> 女子 리커브 團體 金메달) [記事] : 한국여자양궁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쐈다. 한국은 2007년 9월 19일 오전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여자부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옥희(22, 예천군청), 이성진(22, 전북도청), 안세진(26, 대전광역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217-217 동점을 기록, 슛오프(단체전 엔트리가 1발씩 총 3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7(10-8-9)-24(9-5-10)로 일본을 제압하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에서 몽골을 211-193, 4강에서 인도를 219-215로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김동욱 記者 뉴시스 2007년 09월 19일 (수) 15시 14분)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선수 윤옥희, 18일 올림픽선발전 2위...축하합니다./ 윤옥희(예천군청), 2007년 11월 18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첫날 여자부에서 15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8)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올림픽 국가대표선발전 또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선수 윤옥희, 2007년 11월 19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선발전 둘재날 2회전 여자부에서 30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9)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20일 3일째도 2위... 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 선수 윤옥희, 2007년 11월 20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선발전 3일째 여자부에서 2위(42점)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20)
윤옥희 [記事] : [SS기록실]/ 2008년 2월 14일/ 국외/ 양궁/ ●2008북경올림픽 국가대표 1차 평가전 4회전(호주 멜버른) ●여자부 누적랭킹=①박성현(전북도청) 30점 ②주현정(현대모비스) 25점 ③윤옥희(예천군청) 19점(스포츠서울 2008.2.14)
윤옥희와 김성남(大統領洋弓) [記事] : 여고를 갓 졸업한 10대 궁사인 전은실(19․하이트맥주)이 대통령기대회에서 우승했다. 전은실은 제2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유화선(현대모비스)과 110-110 동점(120점 만점)을 기록 한 뒤 슛오프에서 10-9로 이겼다(21일 원주양궁장)... 전날 여자부 예선 30m에서 360점 만점에 엑스텐(X-10) 15개를 쏘며 세계 타이기록 및 대회신기록을 세운 한옥희(인천시청)는 8강전에서 국가대표 윤옥희(22․예천군청)에게 110-115로 졌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한국의 한승훈(1994년)․오교문(1997년)이 잇따라 30m에서 360점 만점을 쏘자 1998년 6월 총회를 열고 X-10 개수를 따지도록 규정을 바꿨다. 이후 국내대회 여자부에서는 이현정(현대모비스)이 2001년 10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360점에 X-10 14개로 세계기록을 세운 뒤 윤미진이 새 기록을 세웠다. 남자부에서는 계동현(상무)과 이 2002년 9월 대통령기 대회에서 만점에 X-10 17개로 세계기록을 세운 데 이어 김성남(예천군청) 이 각각 2002년과 2005년 7월 실업연맹 회장기 대회 만점에 X-10 22개로 비공인 세계기록 겸 한국기록을 작성했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7년 6월 22일 (금) 15:23)
윤옥희와 장용호(-洋弓評價戰- 윤옥희, 1次戰서 頭角)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선수를 뽑는 국가대표 1차 평가전에서 1위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6년 7월 13일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여자 3회전 최종 배점 합계 결과 21점을 획득해 박성현(전북도청.19점)을 누르고 1위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 20점)가 2위를 하였다. 2차 평가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7월 13일 (목) 18:16)
윤옥희와 장용호(洋弓代表選拔戰에서 아시안게임 代表로 確定) [記事] : 2006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대표 8명이 최종 확정됐다. 2006년 8월 10일 태릉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남자부에서 임동현(한국체대), 장용호(예천군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이 나란히 2,3,4위를 차지해 2차전에서 이미 1위로 선발이 확정된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함께 4명의 남자 대표에 합류했다. 여자부에서는 박성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 2차전에서 이미 발탁된 `여고생 궁사'''' 이특영(광주체고)과 함께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장용호와 임동현은 배점 합계가 11점으로 같은 데다 전체 기록 합계도 같아 최초 평가전 랭킹 라운드 순위를 따져 2,3위를 가리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표 8명은 2006년 8월 24일 중국 베이징으로 전지 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다음은 아시안게임 양궁대표 명단. ▲남자 =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임동현(한국체대) 장용호(예천군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 ▲여자 = 이특영(광주체고) 박성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8월 10일 (목) 16:51)
윤옥희와 장용호(호랑이 잡으러 호랑이窟로 간 洋弓代表) [記事] : 양궁 남녀대표팀이 2006년 8월 24일 중국 베이징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장용호(예천군청)․임동현(한국체대․이상 남자), 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상 여) 등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대부분인 선수단은 열흘 정도 현지 적응 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9월 말 상하이에서 열리는 양궁월드컵에 대비할 예정이다. 혹독한 선발과정을 거쳐 뽑힌 이번 대표팀은 오는 12월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 하지만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사장)는 전훈지로 중동이 아닌 베이징을 선택했다. ꡐ세계 최강ꡑ 한국양궁의 눈높이는 3개월 뒤의 아시안게임이 아닌 2008 베이징올림픽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은 지난 2월 대의원총회 때 올림픽 대책을 논의하면서 ꡒ올림픽 경기장 바로 옆의 땅을 사든지 임대하든지 최대한 여건이 좋은 곳에 대표팀 전용훈련장과 숙소를 확보하라ꡓ고 지시했다. 아테네 올림픽 때 한국의 여자단체전 금메달을 바짝 위협했을 정도로 성장한 중국양궁의 텃세를 극복하고 정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위기 의식도 작용했다. 훈련지 물색에 나선 양궁협회는 5~6군데의 후보지를 돌아보고 베이징시 외곽의 한적한 리조트를 점찍었다. 야구장 크기만한 넓은 터를 갖고 있는 데다 마침 지형과 바람의 방향 등이 올림픽 경기장과 흡사해 안성맞춤이었다. 중국 체육인들도 체육시설로는 전혀 생각지 못하는 은밀한 곳에 위치해 전력 노출 걱정이 없다는 장점도 있었다. 양궁협회 황도하 부회장은 ꡒ대표팀이 서둘러 전훈을 떠난 이유는 베이징 올림픽이 8월에 열리기 때문ꡓ이라며 ꡒ내년에는 7월 세계선수권을 마친 이후 더 자주 베이징 캠프를 활용할 것ꡓ이라고 밝혔다.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호랑이 굴로 들어간 양궁협회의 ꡐ베이징 프로젝트ꡑ가 차근차근 영글어가고 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2006년 8월 24일 (목) 17:41)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 洋弓- 韓國, 男女 個人戰 석권)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2006년 9월 28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열린 개인전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남자부 4강전에서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용후준(중국)을 119-110으로 꺾은데 이어 장용호(예천군청)도 디 부오 일라리오(이탈리아)를 114-108로 눌러 한국 선수끼리 결승을 치르게 됐다. 여자부 4강전에서도 윤옥희(예천군청)가 우후이주(대만)에 115-105로 이겼고, 윤미진(수원시청)도 이특영(광주체고)을 114-110으로 제압해 결승을 ''''한국 잔치''''로 만들었다. 또 박경모, 윤옥희, 이특영은 이번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월드컵 세계랭킹 합산 점수에서 최소한 개인전 4위를 확보, 2006년 10월 22일부터 멕시코에서 열릴 월드컵 파이널 경기 진출을 확정지었다. 동년 9월 29일에는 단체전이 열리며 결승은 30일 펼쳐진다.(이동경 記者 2006년 9월 28일 (목) 17:30)
윤옥희와 장용호(決勝 射線 ꡐ太極물결ꡑ) [記事] :ꡐ주몽의 후예ꡑ인 한국 양궁의 간판 박경모(31․인천계양구청)와 윤옥희(21․예천군청), 이특영(17․광주체고)이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활시위를 당기게 됐다. 박경모는 2006년 9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4차 시리즈 남자 개인 4강전에서 중국의 용푸준을 119-100으로 눌렀다. 박경모는 디 부오일라리오(이탈리아)를 114-108로 제압한 장용호(30․예천군청)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여자부 결승전도 태극 물결이다. 윤옥희와 윤미진(23․수원시청)이 각각 타이완 위후이주와 이특영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특히 박경모와 윤옥희, 이특영은 월드컵 월드 랭킹 합산 최소 점수가 4위 안에 들어 메달 색깔에 상관없이 새달 22일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리는 월드컵 파이널에 나서게 됐다. 2006년 처음 개최되는 월드컵은 1~4차 시리즈를 거쳐 세계 최고 궁사를 남녀 각각 단 4명으로 추린 뒤 파이널 승부로 최고수를 결정한다. FITA가 월드컵을 새로 만든 것은 그동안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한국이 메달을 싹쓸이하며 재미가 없어졌기 때문. 올림픽 종목 퇴출 위기도 한몫했다. 한국은 2006년 아시안게임이 열리기 때문에 당초 월드컵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누적 점수가 랭킹에 반영돼 많이 출전할수록 좋지만 한국은 6월 터키에서 열렸던 2차 시리즈에만 출전했다. 이번 4차 시리즈도 12월 아시안게임을 위해 전력 점검 차원으로 참가했지만 남녀 개인전을 휩쓸며 20년 넘도록 세계 양궁을 호령하고 있는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홍지민 記者 서울新聞 2006년 9월 28일 (목) 20:11)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洋弓- 韓國, 男女 團體戰 同伴 決勝 進出)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2006년 9월 29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나흘째 단체전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남자부 4강에서 이탈리아를 227-224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라 터키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여자부도 4강에서 터키에 228-21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 중국과 결승에서 대결한다. 개인전 결승에서 남자(박경모.장용호), 여자(윤옥희.윤미진) 모두 한국 선수끼리 맞붙어 우승을 확보한 가운데 남녀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함으로써 전종목 석권 가능성을 높였다. 남녀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은 3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배진남 記者 연합뉴스 2006년 9월 29일 (금) 19:18)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洋弓- 韓國, 男女 團體.個人戰 金메달 싹쓸이(綜合))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에서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 한국은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214-206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불안하게 출발한 한국은 3엔드부터 역전에 성공, 8점 차로 중국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도 결승에서 터키를 227-213으로 크게 물리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한국은 이어 열린 남녀부 개인전에서도 모두 금메달을 따내 전종목을 석권, 양궁 최강국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했다.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는 윤미진(수원시청)이 윤옥희(예천군청)를 115-109로 누르고 금.은메달을 나눠가졌다. 3-4위전에서도 이특영(광주체고)이 대만의 우휘주를 116-104로 물리치며 여자부는 1-3위를 모두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남자부 역시 한국 선수 2명이 결승에 올라 장용호(예천군청)가 박경모(인천계양구청)를 112-111로 간발의 차로 누르며 1,2위에 각각 올랐다. 한국은 이로써 모두 금4, 은2, 동1를 따내며 12월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한상용 記者 聯合뉴스 2006년 9월 30일 (토) 18:48)
윤옥희와 장용호(天下無敵 : 洋弓 醴泉郡廳 장용호, 윤옥희 選手) [記事] : 양궁 세계최강 한국남ㆍ여 대표팀의 부동의 에이스인 예천군청 장용호(남ㆍ30)와 윤옥희(여ㆍ21)선수가 국제단위대회보다 더 힘들다는 국내무대의 2006년 가을 전국체전에서 소속팀의 명예는 물론 세계 최강에 랭크돼 있는 자신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해에서 끝난 2006 월드컵 양궁에서 장용호와 윤옥희는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남ㆍ여 단체전 우승과 함께 장용호가 남자부 개인전 우승, 윤옥희는 여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나란히 남ㆍ여부 2관왕으로 세계 최강의 실력을 검증받았다. 이번 대회의 결과가 말해주듯 장용호와 윤옥희는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의 궁사들이 인정할 정도로 케리어와 실력면에서 인정받는 선수들이다. 이번 상해 월드컵에서 백전노장 장용호의 대회 2관왕은 예측했으나 두번째 태극마크를 단 윤옥희의 2관왕은 우리나라 여자대표팀에 또 한 명의 스타를 탄생시킨 계기가 됐다. 특히 윤옥희는 상해 대회 여자부 개인결승에서 대표팀 선배 윤미진을 꺾고(115-109) 개인우승을 차지한 것은 국제단위대회에서 자신의 랭킹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여자양궁 세계 최강의 반열에 이름을 등재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장용호와 윤옥희는 상해 쾌거에 따른 승리의 기쁨도 잠시하고 이들에게는 제87회 전국체전이라는 어려운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올림픽과 세계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한 남ㆍ여 대표선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경기가 국내대회다. 이는 국내 양궁선수들의 실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하는 한편 국제대회 우승보다도 국내대회 우승이 더 힘들기 때문이다. 윤옥희가 2006년 10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 파이널 대회와 전국체전 일정이 겹쳐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소속팀에서는 전국체전이 우선이라는 입장이어서 윤옥희의 출전은 전국체전으로 기울어 지고 있는 상태. 특히 2006년 체전은 양궁경기가 예천에서 열리고 경북선수단이 지난 70년 서울대회 종합우승 이후 36년만에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노리는 대회라 윤옥희와 같은 스타선수를 전국체전에 출전시키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은 ꡒ국제대회보다 국내 경기가 더 힘든 것이 사실ꡓ이라고 말하고ꡒ이번 체전이 경북에서 개최되는만큼 팀에 대한 소속감도 있지만 선수들의 기량이 절정에 있을 때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도 국제대회 이상의 성적 거양ꡓ이라고 전국체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006년 가을 전국체전에서 장용호와 윤옥희가 출전하는 남.여일반부는 남ㆍ여 국가대표들이 총 출전, 어느 국제경기대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장용호와 윤옥희의 상해 월드컵 쾌거를 전국체전으로 이어주길 기대해 본다.(류기찬 記者大邱日報 2006-10-02 19:57:39)
윤옥희와 장용호(주니어洋弓, 멕시코로 메달 사냥 : `兄만한 아우 여기 있다'''') [記事] : 세계 정상급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국의 주니어 궁사들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무대는 2006년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리는 국제양궁연맹(FITA) 주최의 제9회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및 제3회 카뎃선수권대회. 역대 성적으로 보면 한국의 텃밭인 이 대회는 총 45개국 518명이 출전하며, 한국은 리커브부문에 남녀 각 3명의 정예 멤버가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부에서는 정경수(현대정보고), 신성우(경북고), 장태준(순천고)이 18세이하 주니어선수권에 출전한다. 특히 여자부에서는 중학생인 김소연(광주체중), 김혜원(수성여중), 김수경(부일중)이 15세이하가 참가하는 카뎃선수권 대신 주니어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대회 기간과 겹치는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고교생 언니들을 대신한 것. 2005년 전국체전 4관왕인 신성우의 활약이 기대되고, 2006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및 전국소년체전 개인,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샛별'''' 김소연이 언니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주니어무대에 도전하는 김소연 등 3명의 중학생은 평소 경험하지 못한 70m의 장거리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겨야 한다. 그만큼 체력 훈련을 든든히 하고 있다. 한국은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 1994년부터 2004년까지 6차례 출전해 화려한 성적을 거뒀다. 처음 출전한 1994년 제3회 이탈리아대회와 2002년 체코대회 여자 개인에서 금.은.동메달을 휩쓰는 등 여자 개인 부문은 6차례 모두 패권을 차지했다. 여자 단체도 5차례나 우승했고, 남자 개인과 단체는 각 2차례와 4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독무대를 누렸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남자 국가대표인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한국체대), 연정기(두산중공업)가 주니어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여자 국가대표인 김유미(토지공사)와 윤옥희(예천군청)도 주니어대회 출신이다. 한편 2006년 10월 22일 메리다에서 이어지는 양궁월드컵 리커브부문 결선에는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이특영(광주체고), 윤옥희가 출전권을 획득했으나 전국체전과 일정이 겹쳐 박경모만 출전할 예정이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0월 11일 (수) 08:09)
윤옥희와 장용호(醴泉郡廳 所屬 장용호, 윤옥희 選手 : 第4次 洋弓월드컵 個人戰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30) 윤옥희(22) 선수가 2006년 9월 30일 막을 내린 제4차 양궁월드컵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0일 오후 상해 아처리&슈팅 센터에서 치러진 개인전에서 장용호 선수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선수를 112 대 111 간발의 차로 누르고 우승했으며, 윤옥희 선수는 윤미진(수원시청) 선수를 115 대 109로 눌러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2006년 10월 2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2006년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4차 양궁월드컵대회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이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고 밝혔다. △윤옥희: 부, 윤한기(54․예천읍 대심리) 모, 김순애(46)(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4:27:43)
윤옥희와 장용호(도하 AG 結團式… 大邱․慶北 緣故 選手團 92名 ''''必勝 다짐'''') [記事] : 제15회 하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할 한국선수단이 2006년 11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 한명숙 국무총리와 정현숙 단장을 비롯한 선수․임원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펼칠 것을 다짐하고 있다(聯合뉴스). 제15회 하계아시안게임(12월 1~15일, 카타르 도하) 한국선수단이 22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37개 종목에 모두 8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은 70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해 일본을 제치고 3회 연속 종합 2위를 지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선수단 본진은 28일 오전 10시 40분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준비는 끝났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하겠다." 12월 1일 개막되는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중동의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은 모두 832명(37개 종목). 이 가운데 대구․경북 연고 선수단 92명(선수 82명, 임원 10명)이 포함돼 있다. 축구와 야구 등 구기종목과 육상․수영 등 기록종목에 출전하는 지역 연고 선수들(대구 14개 종목 22명, 경북 23개 종목 60명)은 22일 열린 결단식에서 개인은 물론 국가와 향토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역 선수들은 프로와 아마가 망라돼 있고 10대 고교선수부터 30대 후반까지 고루 분포돼 있다. 개인경기에서 금메달이 유력한 선수로는 아테네올림픽 남자양궁 금메달리스트 장용호(38․예천군청), 여자양궁의 윤옥희(21․예천군청), 육상 여자 멀리뛰기의 정순옥(23․안동시청), 세단뛰기의 김수연(29․안동시청) 등을 우선 꼽을 수 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1-23 0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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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윤옥희 醴泉郡廳 洋弓選手 2007 慶北 最優秀選手賞 選定) [記事] : 우성환(50) 경북우슈협회장이 2007경북최고체육상 본상부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백낙춘 영주시청 복싱부감독이 지도자상, 성민(경북체육회ㆍ수영)과 윤옥희(예천군청ㆍ양궁) 선수가 각각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북체육회는 2007년 1월 15일 제10차 법제ㆍ인사ㆍ상벌위원회를 열고 본상부문 9명, 2팀과 특별상부문 2개 단체, 3명을 선정하고 16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차 이사회에서 최고체육상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윤옥희 선수는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단체1위, 개인2위를 비롯해 FITA윌드컵양궁대회 개인, 단체 각각 1위, 제87회 전국체전 개인 1,3위를 차지해 경북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경북체육회는 오는 2월말 대의원총회에서 2007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7-01-16 19: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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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ꡒ道民 信賴받는 慶北體育 거듭나자ꡓ: 慶北體育人 新年懇談會) [記事] :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1월 16일 낮 12시 경주교육문화회관 별관 3층에서 도 단위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경북체육회 임원진,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 경북체육인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06년 김천을 주개최지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제87회 전국체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아 경북체육 발전을 위한 체육인의 단합된 의지를 모아 300만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경북체육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지사, 도의회의장, 도교육감의 신년인사와 함께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 입상자 격려, 제87회 전국체전 주요장면 영상보고,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한 지지 결의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관용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ꡒ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경북이 서울을 따돌리고 종합 2위를 차지한 것은 대단한 성과ꡓ라면서 ꡒ체육은 지방자치의 역량을 가늠하는 바로미터인 만큼 경북체육인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에 의거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ꡓ고 강조했다. 이상천 도의회의장은 축사에서 ꡒ전국체전 성공개최와 도하아시안게임 선전으로 경북체육인의 위상이 한 단계 올라섰다ꡓ고 치하한 뒤 ꡒ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해 경북체육인들이 힘을 모으자ꡓ고 역설했다. 이날 도체육회는 정군섭 경북사격협회장과 윤옥희(예천군청 양궁)선수가 낭독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 지지결의문에서 ꡒ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ꡓ이라며 ꡒ경북체육인들은 세계육상대회가 대구․경북의 공동 과제란 점을 인식하고 대구 유치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ꡓ고 선언했다. 2007년 경북체육회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각종 국제․전국규모대회를 도에 유치해 경기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체육 산업을 적극 성장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8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을 의성전용컬링장에 유치한 것을 시작으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제3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김천시 등에서 개최하는 등 각종 전국․국제대회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1/17)
윤옥희(윤옥희, 泰陵選手村 代表宣誓) [記事] : 대한체육회는 2007년 1월 25일 태릉선수촌 승리관에서 2007년 훈련 개시식을 한다. 태릉선수촌이 문을 연 1966년 이래 매년 초 국가대표 선수의 필승을 다짐하는 행사다. 이날 대표로 선서를 할 선수는 수영의 박태환(18․경기고)과 양궁의 윤옥희(22․예천군청)로 정해졌다. 24일 현재 태릉선수촌에는 8명의 여자 양궁선수를 비롯해 10종목 258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입촌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전창 記者 東亞日報 2007년 1월 25일 (목) 03:21)
윤옥희(慶北體育會 最優秀選手賞 受賞)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2월 28일 대구 제이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42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 및 200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경북우슈협회 우성환 회장이 본상 공로상을 수상하고 영주시청 복싱팀 백낙춘 감독이 지도상을 받는다. 또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수영 성민(경북체육회)과 윤옥희(예천군청)가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다.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한 경북체육회 여자배구팀이 최우수단체상을, 육상 10종경기 김건우(포항시청) 등 11명이 한국신기록상을 받는다. 특별상 부문에서 경북태권도협회가 모범경기단체상을 받고 도민체전 등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청송군체육회가 시․군지부상을, 헌신적인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은 최동원․김영희씨가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한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2/28)
윤옥희(慶北體育會 定期代議員 總會 開催 : 윤옥희 最優秀選手賞)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 지사)는 2007년 2월 28일 대구 제이스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42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 및 200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체전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윤옥희(예천군청)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ꡐ여자양궁 간판ꡑ 윤옥희는 도하아시안게임 금 1, 은 1개를 획득한 것을 비롯해 전국체전 우승, 월드컵양궁대회 금 2개 등 각종 대회에서 경북양궁을 빛내왔다. 이어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2006년 81억보다 7억100만 원 감액된 73억9천900만 원 세입예산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또한 대의원들의 무기명 비밀투표에 의해 경기단체 추천 감사로 황도석 탁구협회장이 새로 선임됐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3/01)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2007洋弓월드컵 및 第7回 코리아國際洋弓大會 32强 先着) [記事] : 예천군청 양궁팀 소속 윤옥희 양이 2007년 4월 2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 양궁월드컵 및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예선 첫날 랭킹전 리커브 부문에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옥희 선수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여자 리커브 예선전에서 1,324점을 기록 양궁의 고장인 예천 이미지를 살렸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랭킹전 32강에 오른 1위~6위까지 선수들이 모두 한국 신궁들로 국내 선수들끼리 서로를 탁락시켜야 하는 불행을 피할 수 없게 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4 오후 12:34:57)
윤옥희(박성현․윤옥희 女子 個人 8强 進出 : 코리아國際洋弓) [記事] :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성현(24ㆍ전북도청)이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여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 박성현은 4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개인 16강전에서독일의 나오미 포르카르트를 107-96으로 여유있게 따돌려 6일 준준결승에서 장주안주안(중국)과 맞붙게 됐다... 국내 대회 강자 최은영(23ㆍ청원군청)도 나탈랴 에르디니예바(러시아)를 109-102로 따돌리고 8강에 안착했고, `주부 궁사ꡐ 정창숙(34ㆍ대구서구청)과 `고교생 궁사ꡑ이특영(18ㆍ광주체고), 윤옥희(22ㆍ예천군청)도 각각 8강에 이름을 올렸다.(大邱日報 2007-04-04 19:49:49)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2007洋弓월드컵 및 第7回 코리아國際洋弓大會 4强 進出) [記事] : 2007년 4월 1일부터 울산 문수 양궁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2007 양궁월드컵 및 올림픽 제패기념 제7회 코리아컵 국제양궁대회 개인전 경기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윤옥희 선수가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남.녀부 개인전은 2007년 4월 6일 오전 준결승 경기를 치루며 상대 선수는 청원군청의 최은영 선수다. 준결승에서 이긴 선수는 오후에 결승 경기를 치루게 된다. 5일 오전에 단체전 예선, 오후에 결승전 경기가 진행되며, 6일 오전은 개인전 준결승, 오후에는 결승전 경기가 진행된다. 5일, 6일 오후에 실시되는 단체전 결승 및 개인전 결승경기는 오후 2시부터 MBC-TV를 통하여 전국에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05 오전 9:10:19)
윤옥희(韓國 娘子들 金과녁 ''''命中'''') [記事] :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07 양궁월드컵 및 올림픽제패기념 제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에서 리커버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 박성현(왼쪽부터) 선수가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이상현 記者 聯合뉴스 2007년 04월 05일 (목) 15시 42분)
윤옥희(코리아國際洋弓大會 韓國 男女 團體戰 金메달) [記事] : 한국이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우승을 석권했다. 한국은 2007년 4월 5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단체 결승에서 폴란드를 203-19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24․전북도청), 윤미진(24․수원시청), 윤옥희(22․예천군청)로 이뤄진 한국은 중국을 제치고 결승에 올라온 유럽 강호 폴란드에 2엔드까지 102-100으로 끌려갔지만 박성현과 윤미진이 4엔드 들어 10점을 1발씩 쏜 데 힘입어 경기를 뒤집었다. 3․4위전에서는 영국이 프랑스를 200-193으로 눌렀다. 박경모(32․인천 계양구청), 임동현(21․한국체대), 이창환(25․상무)을 내세운 남자 대표팀도 맞수 이탈리아를 221-212로 누르고 우승했다. 앞서 열린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프랑스에 200-213으로 져 4위에 그쳤다. 러시아는 결승에서 미국을 225-22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04/05 18:08)
윤옥희("洋弓에 콤파운드 種目?…올림픽-亞競技 採擇안돼 國內 忽待") [記事] : 한국 양궁은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강이다. 금메달을 놓치면 오히려 화제가 된다. 그러나 이는 올림픽과 아시아경기대회의 정식 종목인 리커브 부문의 얘기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리커브와 함께 콤파운드 종목이 치러진다. 콤파운드 활은 2개의 케이블과 2개의 도르래를 사용해 리커브 활에 비해 쏘기가 쉽고 정확도가 높은 게 특징.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은 콤파운드에서 만큼은 ''''약소국''''이다. 2007년 4월 6일까지 울산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치러진 2007 양궁월드컵 1차 대회 겸 제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에서 한국은 예상대로 리커브 부문에선 승승장구했다. 5일 단체전에서는 당연히 남녀 모두 금메달을 땄다. 6일 여자 개인전에서는 금(박성현․전북도청), 은(최은영․청원군청), 동메달(윤옥희․예천군청)을 휩쓸었다. 남자 개인전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게 옥에 티. 그러나 콤파운드 개인전에서는 전원이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자부 김효선이 여자부 개인 8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 아직 올림픽이나 아시아경기의 정식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은 콤파운드에는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는 콤파운드를 무시할 수 없다. 콤파운드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콤파운드를 올림픽 정식 종목에 넣기 위한 로비도 대단하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 콤파운드는 쏘기 쉽기 때문에 대중적이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콤파운드를 통해 양궁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고 말했다. 황도하 부회장은 "콤파운드가 정식 종목이 되더라도 큰 걱정은 없다. 우리 선수들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집중 투자한다면 단기간에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 고 말했다.(이헌재 記者 東亞日報 2007년 04월 07일 (토) 03시 12분)
윤옥희(洋弓代表選拔戰, 윤옥희 太極마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는 2007년 4월 20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3차 선발전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올해 여자양궁 국가대표 8명에 최종 포함됐다. 각종 대회 남녀 우수 선수 57명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토너먼트와 리그전을 벌여 올해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8명씩 16명을 뽑는 이번 대회에서 윤옥희는 대표 선발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양궁협회는 새로 선발된 남녀 대표 16명을 대상으로 2007년 5월 14일까지 1-3차 평가전을 거쳐 동년 7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제44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갈 남녀 3명씩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다음은 남녀 국가대표 16명 명단. ▲남자 = 임동현(한국체대) 임지완(광덕고) 이창환(두산중공업) 김연철(상무)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오진혁(하림)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철수(상무), ▲여자 = 박성현(전북도청) 최은영(청원군청) 이특영(광주체고) 이성진(전북도청) 김희정(인천시청) 김문정(청원군청) 윤옥희(예천군청) 안세진(대전시청)(聯合뉴스 2007년 04월 21일)
윤옥희(醴泉郡廳 윤옥희, 實業會長旗 洋弓 女子 個人 1位) [記事] : 도하 아시안게임 양궁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윤옥희(22.예천군청)가 제18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 여자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7년 9월 4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 오토캠핑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부 결승에서 김유미(22.토지공사)를 116-112(120점 만점)로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윤옥희는 16강과 8강에서 김애리(19.하이트맥주), 주현정(25.현대모비스)을 각각 113-106, 110-108로 물리친 데 이어 준결승전에서도 2007년 양궁 2차 월드컵 ''''깜짝 금메달''''의 주인공인 이혜연(26.토지공사)을 113-108로 꺾고 결승에 올라 김유미와 대결했다. 남자부 단체전에선 두산중공업이 현대제철을 222-2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聯合뉴스 每日新聞 2007년 09월 04일)
윤옥희(韓國 洋弓, 이사아選手權서 金사냥 ''''順航'''')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7년 9월 16일 오전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1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날 랭킹 라운드(토너맨트 식으로 싸울 본선에서의 랭킹을 정하는 경기) 여자 리커브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옥희는 70m 거리에서 72발(36발씩 2라운드)을 쏘아 총점 678점으로 동갑내기 라이벌인 한국의 이성진(674점, 전북도청)을 4점차로 제치고 랭킹 1위에 올랐다. 3위도 한국의 안세진(대전광역시청)이다. 윤옥희는 “오늘 첫 라운드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생각대로 맞아 나간 것 같다.”면서 “오후 연습을 잘 하여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문형철 한국여자대표팀 감독(예천군청)은 ”랭킹라운드 결과는 이제 다 잊어버리고 내일(17일) 있을 토너먼트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선수들에게 충고했다.(노주환 記者 스포츠朝鮮 2007-09-16 14:24)
윤옥희(韓國 女子 洋弓, 日本 꺾고 團體戰 優勝) [記事] : 한국 여자 양궁이 일본을 극적으로 꺾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윤옥희(예천군청), 이성진(전북도청), 안세진(대전광역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15회 아시아선수권 여자 리커스 단체 결승전에서 일본을 맞아 217대217 동점을 기록한 후 슛오프(24발을 쏘아 동점일 때 3발을 쏘아 승자를 결정함)에서 27대24로 승리해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2005년 인도 뉴델리 아시아선수권에서 중국에 내준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2년만에 되찾았다...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부터 몽고, 인도를 꺾고 결승전에서 중국을 잡고 올라온 일본(하야카와, 사쿠라자와, 키다바다케)과 맞붙었다. 1엔드에서 55-55로 팽팽하게 진행된 경기는 2엔드에서 일본 쪽으로 기울었다. 한국이 51점을 쏜 반면, 일본이 55점을 기록해 4점이나 앞서 나갔다. 분발한 한국은 3엔드에서 3점을 따라붙어 164-165를 만들었다. 4엔드에 들어간 한국은... 217점으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마지막 한 발을 남기고 210점인 일본은 세 번째 사수 카타바다케가 8점만 쏘아도 한국은 우승을 놓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키타바다케의 손을 떠난 화살은 극적으로 7점에 꽃혔고, 동점에서 슛오프에 들어갔다. 위기를 모면한 한국은 슛오프에서 27점을 쏘았고, 일본은 두 번째 사수 사쿠라자와가 어이없이 5점을 기록하여 24점에 그쳤다.(노주환 記者 소프츠朝鮮 2007-09-19 14:29)
윤옥희(<아시아洋弓選手權> 女子 리커브 團體 金메달) [記事] : 한국여자양궁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쐈다. 한국은 2007년 9월 19일 오전 중국 시안 산시 코카콜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여자부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옥희(22, 예천군청), 이성진(22, 전북도청), 안세진(26, 대전광역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217-217 동점을 기록, 슛오프(단체전 엔트리가 1발씩 총 3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7(10-8-9)-24(9-5-10)로 일본을 제압하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에서 몽골을 211-193, 4강에서 인도를 219-215로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김동욱 記者 뉴시스 2007년 09월 19일 (수) 15시 14분)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선수 윤옥희, 18일 올림픽선발전 2위...축하합니다./ 윤옥희(예천군청), 2007년 11월 18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첫날 여자부에서 15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8)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올림픽 국가대표선발전 또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선수 윤옥희, 2007년 11월 19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선발전 둘재날 2회전 여자부에서 30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9)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20일 3일째도 2위... 축하합니다./ 예천군청 양궁 선수 윤옥희, 2007년 11월 20일 전남 순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선발전 3일째 여자부에서 2위(42점)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20)
윤옥희 [記事] : [SS기록실]/ 2008년 2월 14일/ 국외/ 양궁/ ●2008북경올림픽 국가대표 1차 평가전 4회전(호주 멜버른) ●여자부 누적랭킹=①박성현(전북도청) 30점 ②주현정(현대모비스) 25점 ③윤옥희(예천군청) 19점(스포츠서울 2008.2.14)
윤옥희와 김성남(大統領洋弓) [記事] : 여고를 갓 졸업한 10대 궁사인 전은실(19․하이트맥주)이 대통령기대회에서 우승했다. 전은실은 제2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유화선(현대모비스)과 110-110 동점(120점 만점)을 기록 한 뒤 슛오프에서 10-9로 이겼다(21일 원주양궁장)... 전날 여자부 예선 30m에서 360점 만점에 엑스텐(X-10) 15개를 쏘며 세계 타이기록 및 대회신기록을 세운 한옥희(인천시청)는 8강전에서 국가대표 윤옥희(22․예천군청)에게 110-115로 졌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한국의 한승훈(1994년)․오교문(1997년)이 잇따라 30m에서 360점 만점을 쏘자 1998년 6월 총회를 열고 X-10 개수를 따지도록 규정을 바꿨다. 이후 국내대회 여자부에서는 이현정(현대모비스)이 2001년 10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360점에 X-10 14개로 세계기록을 세운 뒤 윤미진이 새 기록을 세웠다. 남자부에서는 계동현(상무)과 이 2002년 9월 대통령기 대회에서 만점에 X-10 17개로 세계기록을 세운 데 이어 김성남(예천군청) 이 각각 2002년과 2005년 7월 실업연맹 회장기 대회 만점에 X-10 22개로 비공인 세계기록 겸 한국기록을 작성했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7년 6월 22일 (금) 15:23)
윤옥희와 장용호(-洋弓評價戰- 윤옥희, 1次戰서 頭角)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선수를 뽑는 국가대표 1차 평가전에서 1위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6년 7월 13일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여자 3회전 최종 배점 합계 결과 21점을 획득해 박성현(전북도청.19점)을 누르고 1위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 20점)가 2위를 하였다. 2차 평가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7월 13일 (목) 18:16)
윤옥희와 장용호(洋弓代表選拔戰에서 아시안게임 代表로 確定) [記事] : 2006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대표 8명이 최종 확정됐다. 2006년 8월 10일 태릉선수촌 양궁훈련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남자부에서 임동현(한국체대), 장용호(예천군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이 나란히 2,3,4위를 차지해 2차전에서 이미 1위로 선발이 확정된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함께 4명의 남자 대표에 합류했다. 여자부에서는 박성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 2차전에서 이미 발탁된 `여고생 궁사'''' 이특영(광주체고)과 함께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장용호와 임동현은 배점 합계가 11점으로 같은 데다 전체 기록 합계도 같아 최초 평가전 랭킹 라운드 순위를 따져 2,3위를 가리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표 8명은 2006년 8월 24일 중국 베이징으로 전지 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다음은 아시안게임 양궁대표 명단. ▲남자 =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임동현(한국체대) 장용호(예천군청) 이창환(국군체육부대), ▲여자 = 이특영(광주체고) 박성현(전북도청) 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8월 10일 (목) 16:51)
윤옥희와 장용호(호랑이 잡으러 호랑이窟로 간 洋弓代表) [記事] : 양궁 남녀대표팀이 2006년 8월 24일 중국 베이징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박경모(인천 계양구청)․장용호(예천군청)․임동현(한국체대․이상 남자), 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군청), 윤미진(수원시청․이상 여) 등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대부분인 선수단은 열흘 정도 현지 적응 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9월 말 상하이에서 열리는 양궁월드컵에 대비할 예정이다. 혹독한 선발과정을 거쳐 뽑힌 이번 대표팀은 오는 12월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들. 하지만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사장)는 전훈지로 중동이 아닌 베이징을 선택했다. ꡐ세계 최강ꡑ 한국양궁의 눈높이는 3개월 뒤의 아시안게임이 아닌 2008 베이징올림픽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은 지난 2월 대의원총회 때 올림픽 대책을 논의하면서 ꡒ올림픽 경기장 바로 옆의 땅을 사든지 임대하든지 최대한 여건이 좋은 곳에 대표팀 전용훈련장과 숙소를 확보하라ꡓ고 지시했다. 아테네 올림픽 때 한국의 여자단체전 금메달을 바짝 위협했을 정도로 성장한 중국양궁의 텃세를 극복하고 정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위기 의식도 작용했다. 훈련지 물색에 나선 양궁협회는 5~6군데의 후보지를 돌아보고 베이징시 외곽의 한적한 리조트를 점찍었다. 야구장 크기만한 넓은 터를 갖고 있는 데다 마침 지형과 바람의 방향 등이 올림픽 경기장과 흡사해 안성맞춤이었다. 중국 체육인들도 체육시설로는 전혀 생각지 못하는 은밀한 곳에 위치해 전력 노출 걱정이 없다는 장점도 있었다. 양궁협회 황도하 부회장은 ꡒ대표팀이 서둘러 전훈을 떠난 이유는 베이징 올림픽이 8월에 열리기 때문ꡓ이라며 ꡒ내년에는 7월 세계선수권을 마친 이후 더 자주 베이징 캠프를 활용할 것ꡓ이라고 밝혔다.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호랑이 굴로 들어간 양궁협회의 ꡐ베이징 프로젝트ꡑ가 차근차근 영글어가고 있다.(김경호 記者 京鄕新聞 2006년 8월 24일 (목) 17:41)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 洋弓- 韓國, 男女 個人戰 석권)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2006년 9월 28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열린 개인전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남자부 4강전에서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용후준(중국)을 119-110으로 꺾은데 이어 장용호(예천군청)도 디 부오 일라리오(이탈리아)를 114-108로 눌러 한국 선수끼리 결승을 치르게 됐다. 여자부 4강전에서도 윤옥희(예천군청)가 우후이주(대만)에 115-105로 이겼고, 윤미진(수원시청)도 이특영(광주체고)을 114-110으로 제압해 결승을 ''''한국 잔치''''로 만들었다. 또 박경모, 윤옥희, 이특영은 이번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월드컵 세계랭킹 합산 점수에서 최소한 개인전 4위를 확보, 2006년 10월 22일부터 멕시코에서 열릴 월드컵 파이널 경기 진출을 확정지었다. 동년 9월 29일에는 단체전이 열리며 결승은 30일 펼쳐진다.(이동경 記者 2006년 9월 28일 (목) 17:30)
윤옥희와 장용호(決勝 射線 ꡐ太極물결ꡑ) [記事] :ꡐ주몽의 후예ꡑ인 한국 양궁의 간판 박경모(31․인천계양구청)와 윤옥희(21․예천군청), 이특영(17․광주체고)이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활시위를 당기게 됐다. 박경모는 2006년 9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4차 시리즈 남자 개인 4강전에서 중국의 용푸준을 119-100으로 눌렀다. 박경모는 디 부오일라리오(이탈리아)를 114-108로 제압한 장용호(30․예천군청)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여자부 결승전도 태극 물결이다. 윤옥희와 윤미진(23․수원시청)이 각각 타이완 위후이주와 이특영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특히 박경모와 윤옥희, 이특영은 월드컵 월드 랭킹 합산 최소 점수가 4위 안에 들어 메달 색깔에 상관없이 새달 22일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리는 월드컵 파이널에 나서게 됐다. 2006년 처음 개최되는 월드컵은 1~4차 시리즈를 거쳐 세계 최고 궁사를 남녀 각각 단 4명으로 추린 뒤 파이널 승부로 최고수를 결정한다. FITA가 월드컵을 새로 만든 것은 그동안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 한국이 메달을 싹쓸이하며 재미가 없어졌기 때문. 올림픽 종목 퇴출 위기도 한몫했다. 한국은 2006년 아시안게임이 열리기 때문에 당초 월드컵에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누적 점수가 랭킹에 반영돼 많이 출전할수록 좋지만 한국은 6월 터키에서 열렸던 2차 시리즈에만 출전했다. 이번 4차 시리즈도 12월 아시안게임을 위해 전력 점검 차원으로 참가했지만 남녀 개인전을 휩쓸며 20년 넘도록 세계 양궁을 호령하고 있는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홍지민 記者 서울新聞 2006년 9월 28일 (목) 20:11)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洋弓- 韓國, 男女 團體戰 同伴 決勝 進出)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2006년 9월 29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나흘째 단체전 엘리미네이션 라운드 남자부 4강에서 이탈리아를 227-224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라 터키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여자부도 4강에서 터키에 228-21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 중국과 결승에서 대결한다. 개인전 결승에서 남자(박경모.장용호), 여자(윤옥희.윤미진) 모두 한국 선수끼리 맞붙어 우승을 확보한 가운데 남녀 단체전에서도 결승에 진출함으로써 전종목 석권 가능성을 높였다. 남녀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은 3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배진남 記者 연합뉴스 2006년 9월 29일 (금) 19:18)
윤옥희와 장용호(-월드컵洋弓- 韓國, 男女 團體.個人戰 金메달 싹쓸이(綜合)) [記事] : 한국이 제4차 월드컵 양궁대회에서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 한국은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하이 아처리 앤드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214-206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불안하게 출발한 한국은 3엔드부터 역전에 성공, 8점 차로 중국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도 결승에서 터키를 227-213으로 크게 물리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한국은 이어 열린 남녀부 개인전에서도 모두 금메달을 따내 전종목을 석권, 양궁 최강국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했다. 한국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는 윤미진(수원시청)이 윤옥희(예천군청)를 115-109로 누르고 금.은메달을 나눠가졌다. 3-4위전에서도 이특영(광주체고)이 대만의 우휘주를 116-104로 물리치며 여자부는 1-3위를 모두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남자부 역시 한국 선수 2명이 결승에 올라 장용호(예천군청)가 박경모(인천계양구청)를 112-111로 간발의 차로 누르며 1,2위에 각각 올랐다. 한국은 이로써 모두 금4, 은2, 동1를 따내며 12월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한상용 記者 聯合뉴스 2006년 9월 30일 (토) 18:48)
윤옥희와 장용호(天下無敵 : 洋弓 醴泉郡廳 장용호, 윤옥희 選手) [記事] : 양궁 세계최강 한국남ㆍ여 대표팀의 부동의 에이스인 예천군청 장용호(남ㆍ30)와 윤옥희(여ㆍ21)선수가 국제단위대회보다 더 힘들다는 국내무대의 2006년 가을 전국체전에서 소속팀의 명예는 물론 세계 최강에 랭크돼 있는 자신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2006년 9월 30일 중국 상해에서 끝난 2006 월드컵 양궁에서 장용호와 윤옥희는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남ㆍ여 단체전 우승과 함께 장용호가 남자부 개인전 우승, 윤옥희는 여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나란히 남ㆍ여부 2관왕으로 세계 최강의 실력을 검증받았다. 이번 대회의 결과가 말해주듯 장용호와 윤옥희는 우리 나라는 물론 세계의 궁사들이 인정할 정도로 케리어와 실력면에서 인정받는 선수들이다. 이번 상해 월드컵에서 백전노장 장용호의 대회 2관왕은 예측했으나 두번째 태극마크를 단 윤옥희의 2관왕은 우리나라 여자대표팀에 또 한 명의 스타를 탄생시킨 계기가 됐다. 특히 윤옥희는 상해 대회 여자부 개인결승에서 대표팀 선배 윤미진을 꺾고(115-109) 개인우승을 차지한 것은 국제단위대회에서 자신의 랭킹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여자양궁 세계 최강의 반열에 이름을 등재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장용호와 윤옥희는 상해 쾌거에 따른 승리의 기쁨도 잠시하고 이들에게는 제87회 전국체전이라는 어려운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올림픽과 세계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를 석권한 남ㆍ여 대표선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경기가 국내대회다. 이는 국내 양궁선수들의 실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하는 한편 국제대회 우승보다도 국내대회 우승이 더 힘들기 때문이다. 윤옥희가 2006년 10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 파이널 대회와 전국체전 일정이 겹쳐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소속팀에서는 전국체전이 우선이라는 입장이어서 윤옥희의 출전은 전국체전으로 기울어 지고 있는 상태. 특히 2006년 체전은 양궁경기가 예천에서 열리고 경북선수단이 지난 70년 서울대회 종합우승 이후 36년만에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노리는 대회라 윤옥희와 같은 스타선수를 전국체전에 출전시키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은 ꡒ국제대회보다 국내 경기가 더 힘든 것이 사실ꡓ이라고 말하고ꡒ이번 체전이 경북에서 개최되는만큼 팀에 대한 소속감도 있지만 선수들의 기량이 절정에 있을 때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도 국제대회 이상의 성적 거양ꡓ이라고 전국체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006년 가을 전국체전에서 장용호와 윤옥희가 출전하는 남.여일반부는 남ㆍ여 국가대표들이 총 출전, 어느 국제경기대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장용호와 윤옥희의 상해 월드컵 쾌거를 전국체전으로 이어주길 기대해 본다.(류기찬 記者大邱日報 2006-10-02 19:57:39)
윤옥희와 장용호(주니어洋弓, 멕시코로 메달 사냥 : `兄만한 아우 여기 있다'''') [記事] : 세계 정상급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국의 주니어 궁사들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무대는 2006년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리는 국제양궁연맹(FITA) 주최의 제9회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및 제3회 카뎃선수권대회. 역대 성적으로 보면 한국의 텃밭인 이 대회는 총 45개국 518명이 출전하며, 한국은 리커브부문에 남녀 각 3명의 정예 멤버가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부에서는 정경수(현대정보고), 신성우(경북고), 장태준(순천고)이 18세이하 주니어선수권에 출전한다. 특히 여자부에서는 중학생인 김소연(광주체중), 김혜원(수성여중), 김수경(부일중)이 15세이하가 참가하는 카뎃선수권 대신 주니어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대회 기간과 겹치는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고교생 언니들을 대신한 것. 2005년 전국체전 4관왕인 신성우의 활약이 기대되고, 2006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및 전국소년체전 개인,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샛별'''' 김소연이 언니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주니어무대에 도전하는 김소연 등 3명의 중학생은 평소 경험하지 못한 70m의 장거리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겨야 한다. 그만큼 체력 훈련을 든든히 하고 있다. 한국은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 1994년부터 2004년까지 6차례 출전해 화려한 성적을 거뒀다. 처음 출전한 1994년 제3회 이탈리아대회와 2002년 체코대회 여자 개인에서 금.은.동메달을 휩쓰는 등 여자 개인 부문은 6차례 모두 패권을 차지했다. 여자 단체도 5차례나 우승했고, 남자 개인과 단체는 각 2차례와 4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독무대를 누렸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남자 국가대표인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한국체대), 연정기(두산중공업)가 주니어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여자 국가대표인 김유미(토지공사)와 윤옥희(예천군청)도 주니어대회 출신이다. 한편 2006년 10월 22일 메리다에서 이어지는 양궁월드컵 리커브부문 결선에는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이특영(광주체고), 윤옥희가 출전권을 획득했으나 전국체전과 일정이 겹쳐 박경모만 출전할 예정이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0월 11일 (수) 08:09)
윤옥희와 장용호(醴泉郡廳 所屬 장용호, 윤옥희 選手 : 第4次 洋弓월드컵 個人戰 金메달) [記事] :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30) 윤옥희(22) 선수가 2006년 9월 30일 막을 내린 제4차 양궁월드컵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0일 오후 상해 아처리&슈팅 센터에서 치러진 개인전에서 장용호 선수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선수를 112 대 111 간발의 차로 누르고 우승했으며, 윤옥희 선수는 윤미진(수원시청) 선수를 115 대 109로 눌러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2006년 10월 2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2006년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4차 양궁월드컵대회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이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했다고 밝혔다. △윤옥희: 부, 윤한기(54․예천읍 대심리) 모, 김순애(46)(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4:27:43)
윤옥희와 장용호(도하 AG 結團式… 大邱․慶北 緣故 選手團 92名 ''''必勝 다짐'''') [記事] : 제15회 하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할 한국선수단이 2006년 11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 한명숙 국무총리와 정현숙 단장을 비롯한 선수․임원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펼칠 것을 다짐하고 있다(聯合뉴스). 제15회 하계아시안게임(12월 1~15일, 카타르 도하) 한국선수단이 22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37개 종목에 모두 8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은 70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해 일본을 제치고 3회 연속 종합 2위를 지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선수단 본진은 28일 오전 10시 40분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준비는 끝났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하겠다." 12월 1일 개막되는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중동의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은 모두 832명(37개 종목). 이 가운데 대구․경북 연고 선수단 92명(선수 82명, 임원 10명)이 포함돼 있다. 축구와 야구 등 구기종목과 육상․수영 등 기록종목에 출전하는 지역 연고 선수들(대구 14개 종목 22명, 경북 23개 종목 60명)은 22일 열린 결단식에서 개인은 물론 국가와 향토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역 선수들은 프로와 아마가 망라돼 있고 10대 고교선수부터 30대 후반까지 고루 분포돼 있다. 개인경기에서 금메달이 유력한 선수로는 아테네올림픽 남자양궁 금메달리스트 장용호(38․예천군청), 여자양궁의 윤옥희(21․예천군청), 육상 여자 멀리뛰기의 정순옥(23․안동시청), 세단뛰기의 김수연(29․안동시청) 등을 우선 꼽을 수 있다.(박윤규 記者 嶺南日報 2006-11-23 0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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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