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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61:예천체육43
작성자장병창 @ 2010.04.12 06:19:01
   예천의 자랑(2161) : 醴泉體育史資料集(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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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옥희와 장용호(郡廳 洋弓팀소속 장용호, 윤옥희 選手 : 도하 아시안게임 11日부터 金메달 사냥) [記事] : 2006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양궁팀으로 참가하고 있는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윤옥희 선수의 경기가 2006년 12월 11일부터 시작되어 양궁 한국의 명예는 물론, 양궁의 고장 예천군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양궁 국가대표 여자부 윤옥희 선수는 12월 9일 퀄리피케이션 라운드-피타 70m와 60m경기 예선전을, 장용호 선수는 퀄리피케이션 라운드-피타 90m와 70m 장거리 예선전과 12월 10일 단거리 예선전에 각각 출전한다. 윤옥희 선수는 12월 11일 32강부터 시작되는 올림픽 라운드 방식의 여자개인전 결승에, 장용호 선수도 32강부터 시작하는 남자 개인전에 각각 출전하여 메달 획득에 나선다. 또 12월 13일에는 장용호, 윤옥희 선수가 남.여단체전에 출전하여 국가와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게 된다. 40만 출향인과 군민들의 많은 성원속에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07 오후 12:12:32)

  윤옥희와 장용호(男女 洋弓, 金빛 활시위 正照準) [記事] : ''''퍼펙트 골드를 향해.'''' 태극 궁사들의 금빛 활시위가 펼쳐진다. 양궁대표팀은 2006년 12월 9일 오후(한국시간)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리는 제15회 도하아시안게임 남녀 개인 및 단체 예선 라운드에 출전하면서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서 양궁에 걸려있는 금메달은 모두 4개. 이 가운데 최소 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최소''''다. 내심 전종목 석권을 노리고 있다. 최근 들어 중국, 대만, 일본의 성장세가 눈에 띄지만 ''''드림팀'''' 한국이 두려워 할 만한 상대는 아니다. "올림픽 금메달보다 국가대표 선발이 더 어렵다"는 우스갯소리 마냥, 현 한국 양궁대표팀의 선수들은 풍부한 국제 경험을 지닌 세계 최고의 궁사들이다. "금메달 1개는 책임지겠다"던 박경모(인천계양구청)는 대표팀 맏형답게 듬직하다. 장용호(예천군청) 역시 반드시 금메달의 꿈을 이루겠다는 의지다. 올림픽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으나 이번이 아시안게임 첫 출전이다. 번번이 국가대표 선발전서 물을 먹었지만 이저세야 찾아온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아테네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임동현(한국체대),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금메달의 주역 이창환(상무) 등도 이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다. 여자 궁사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윤미진(수원시청)과 박성현(전라북도청)은 각 시드니올림픽과 아테네올림픽에서 단체 및 개인 2관왕에 등극한 여제다. 윤옥희(예천군청)와 이특영(광주체고) 등도 개인 최고기록이 118점으로 언니들을 능가하는만큼 대형 사고를 칠 가능성이 높다. 금빛 활시위의 최대 장애물은 ''''사막 바람''''이다. 미세한 바람에도 점수에 큰 영향을 받는 양궁으로서는 최악의 환경이다. 이미 야구대표팀이 사막 바람에 애를 먹으며 대만, 일본에 연패해 동메달에 그쳤기에 양궁 대표팀에게도 ''''경계 대상''''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응 자세도 충분히 마쳤다. 입국 전 바람이 잦은 제주도에서 특별훈련을 실시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게 없다.(김영동 特派員 뉴시스 2006년 12월 9일 (토) 07:07)

  윤옥희와 장용호(綜合 2位는 神宮들이 지킨다 : 洋弓 男女 團體戰 決勝) [記事] : 태극 궁사들이 종합 2위 수성을 위한 금빛 활시위를 당긴다. 2006년 12월 11일 개인전 금메달과 은메달을 사이 좋게 나눠 가진 박성현(23ㆍ전북도청)과 윤옥희(21ㆍ예천군청) 등은 동년 12월 13일 오후 4시 40분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 나선다. 임동현, 박경모, 장용호(예천군청) 등이 나서는 남자 단체전 결승은 오후 9시 30분부터다.(이상준 記者 韓國日報 2006년 12월 12일 (화) 18:49)

  윤옥희와 장용호(아시안게임 洋弓 選手團 褒賞金) [記事] :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는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개인 및 단체전 4개 종목을 모두 석권한 선수단 12명에게 총 4억8천400만 원의 포상금을 2006년 12월 27일 지급했다. 양궁협회는 이날 오후 6시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정의선 회장과 체육계 관계자, 선수 및 감독, 양궁인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양궁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협회는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건 윤옥희(예천군청)에게 4천만 원을 지급하고,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인 장용호(예천군청) 등에게는 각각 2천만 원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남녀 감독(남자감독은 윤성철 전 예천군청 선수)과 코치 4명에게 모두 1억9천만원, 기타 소속팀 지도자 및 임원에게 5천400만 원의 포상금이 돌아갔다. 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 양궁이 명실상부한 세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1978년 방콕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이래 아시안게임 통산 세 번째로 전 종목을 석권했고, 남자 단체전 7연패의 위업도 달성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12월 27일 (수) 18:01)

  윤옥희와 장용호(嶺南日報 選定 大邱․慶北 스포츠 10大뉴스 : 當身들의 땀방울 來年에도 마르지 않으리) [記事] : (1) 삼성 라이온즈 한국시리즈 2연패/ (2) 경북 31년 만에 전국체전 준우승/ (3) 이승엽 일본프로야구 정복 / (4) 변병주 대구FC 감독 취임 / (5) 박주영의 2년차 징크스 / (6) ''''대구 전용야구장'''' 여론 비등 / (7) 대구 세계육상 유치 탄력 / (8) 대구태권도협회 내분 사태 / (9) 향토 선수들 AG 잇단 승전보 : 2006도하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구․경북 선수들이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의 종합 2위 수성에 한몫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지역 선수는 82명으로, 이 가운데 무려 46명이 메달을 획득했다. 대구의 김도훈(영신고)이 골프 남자 단체전, 최임정․안정화(이상 대구시청)는 여자핸드볼 멤버로 뛰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경북은 레슬링의 김정섭(삼성생명), 남녀양궁 단체전의 장용호․윤옥희(이상 예천군청) 등이 각각 금메달을 땄다. / (10) 멀리뛰기 정순옥 vs 김수연(嶺南日報 2006-12-29 07:21:44)

  윤옥희와 장용호(윤옥희와 장용호 金빛 레이스) [記事] : 제88회 광주 전국체육대회가 대회 이틀째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메달레이스에 들어갔다. 경북은 2007년 10월 9일 역도, 양궁, 유도, 태권도, 정구, 사이클, 레슬링 등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금 10, 은 9, 동메달 7개를 따내 종합 3위 수성에 점차 가속도를 올렸다... ''''신궁'''' 김진호를 배출한 ''''양궁의 고장'''' 예천군청이 3개의 금메달을 명중시켰다. ''''한국남자 양궁간판'''' 장용호는 90m에서 330점을 쏴 대회신기록을 수립했고, 70m에서도 344점으로 1위에 올라 2관왕으로 다관왕에 시동을 걸었다... 양궁 여일부 60m 윤옥희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10/10)

  윤옥희와 장용호(예천군청 양궁선수 윤옥희와 장용호, 9일 국가대표 16강 진입...축하합니다)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와 장용호, 2007년 11월 9일 경남 남해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부와 남자부에 각각 16강 진입에 성공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1)

  윤옥희와 장용호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와 장용호, 베이징올릭픽 양궁 국가대표로 확정...축하합니다./【양궁】●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 선발전 최종일(전남 순천시 공설운동장) ●여자부=1박성현(전북도청) 2주현정(현대모비스) 3김원정(대구서구청) 4윤옥희(예천군청) 5곽예지(대전체중) 6이특영(광주체고) 7최은영(청원군청) 8이현주(순천대)●남자부=1이승용(울산남구청) 2임동현(한국체대) 3김보람(두산중공업) 4이창환(두산중공업) 5김재형(순천고) 6장용호(예천군청) 7박경모(인천계양군청) 8김명수(함열고)(스포츠서울닷컴 2007/11/22 20:42)(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22)

  윤옥희와 장용호(大韓民國을 빛낸 올림픽 英雄들 :ꡐ神弓의 나라ꡑ 神話는 繼續 된다) [記事] : 한국양궁은 세계 최정상을 자랑한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올림픽부터 2004년 아테네올림픽까지 개인․단체전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를 차지했다. 특히 여자단체전은 7연패 위업(남자단체전은 2연패)을 달성했다. 한국양궁이 이같은 성적을 거둔 것은 조기교육과 과학적이면서도 강도높은 훈련을 시켜온 데 기인한다. 6개월 동안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되는 3명의 대표선수 선발전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는 것보다 어려울 만큼 바늘구멍으로 통한다. 과감한 투자 역시 한국양궁이 세계 최정상을 지켜온 버팀목이다.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은 85~97년 대한양궁협회장을 네 차례 역임하면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스포츠 과학 기자재 도입, 한국산 양궁 장비의 품질 개발에 앞장서면서 200억 원 가량을 지원했다. 역대 올림픽에 이어 지난 아테네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따낸 선수단에게 6억 원 상당의 포상금을 내놓기도 했다. 2005년 제9대 대한양궁협회장을 맡은 정의선 기아자동차 사장은 ꡒ그 동안 쌓아온 찬란한 명예와 전통을 더욱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ꡓ이라며 ꡒ전양궁인의 힘을 모아 선진 양궁의 신기원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ꡓ고 약속했다. 2008년 국가대표선발전은 2007년 10월에 시작됐다. 1차전에서 32명, 2차전에서 16명이 선발됐다. 2007년 11월 18~22일 열린 3차전(사진)에서 남․녀 각 8명이 선정됐다. 남자부에선 이승용(울산남구청) 임동현(한국체대 3)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창환(두산중공업) 김재형(순천고 2) 장용호(예천군청) 박경모(인천계양구청) 김명수(함열고 2), 여자부에서는 박성현(전북도청) 주현정(현대모비스) 김원정(대구서구청) 윤옥희(예천군청) 곽예지(대전체중3) 이특영(광주체고3) 최은영(청원군청) 이현주(순천대 2) 등이다. 2008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들은 동계훈련을 거쳐 2008년 3월 3차에 걸친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을 갖는다. 이를 통해 남․여 각 4명이 선발된다. 4~6월에 열리는 국제대회 성적 및 자체 평가시스템에 의해 남․여 각 3명의 선수가 확정된다. 6월말에 확정되는 대표선수들이 베이징올림픽에서 거둘 성적에 거는 기대가 크다.(배장수 先任記者 京鄕新聞 2007년 11월 27일 21:48:13)

  윤옥희와 장용호(ꡐ名品ꡑ 韓國洋弓, 마르지 않는 샘) [記事] :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힘든 일이 있다면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양궁대표팀선수로 활약하는 것이다. 올림픽에서만 13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대표팀에 발탁되는 것만으로도 세계선수권대회나 올림픽 금메달에 가까워질 수 있다. 어린 선수부터 베테랑 선수까지 ꡒ세계대회보다 국내 선발전이 더 힘들다ꡓ고 하소연한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도 ꡒ모두 뽑았으면 좋겠다. 떨어진 선수를 보면 너무 안타깝다ꡓ는 말을 되풀이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때문에 실수와 방심은 한 순간도 허락되지 않는다. 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을 따낸 여자양궁의 간판스타 윤미진도 소속팀 문제로 방황하는 사이 대표팀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맛봤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는 신체 조건이 좋아진 어린 학생들이 무서운 성장속도로 선배들을 위협하고 있다. 베이징올림픽 전종목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한국은 최근 3차에 걸친 선발전 끝에 남녀 각각 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여자대표팀에는 아테네 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을 비롯해 2007 양궁월드컵 은메달의 주인공 최은영(청원군청)이 이름을 올렸고, 윤옥희(예천군청), 이현주(순천대), 이특영(광주체고) 등 어린 선수들이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남자대표팀에서는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 박경모(계양구청), 장용호(예천군청), 임동현(한국체대)이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노장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승용(울산남구청), 이창환(두산중공업)이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올림픽무대는 3명만 밟을 수 있다. 때문에 아직도 어느 선수가 최종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릴지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어떤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더라도 남녀 모두 금메달을 노릴 수 있을 만큼 두터운 선수층을 자랑한다는 사실. 에이스가 사라져도 새로운 에이스가 나타나는 한국양궁이야말로 마르지 않는 샘이 아닐 수 없다.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이번 대표팀에는 여느 때보다 어린 선수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대표팀 최연소 선발 기록을 갈아 치운 곽지예(대전체중)는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소녀. 남자대표팀 최고참인 김보람과는 20살 이상 차이가 난다. 남자대표팀은 비교적 연령층이 높은 편. 오랫동안 대표팀에서 활약한 김보람, 장용호, 박경모 등 30대 선수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 하지만 남자대표팀에도 고등학생인 김재형(순천고)과 김명수(함열고)가 선배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남자대표팀을 지도하고 있는 전인수 코치는 어린 선수들이 선발된 것에 대해 ꡒ고참 선수들이 주축이 됐던 예년과 달리 이번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선발됐다. 이는 한국양궁의 저변이 넓어지고 있으며 더 많은 발전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ꡓ고 분석했다. 여자대표팀 구자청 코치도 ꡒ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선수들의 기량을 낮게 평가해서는 안 된다. 경험을 쌓는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기량을 보여줄 것ꡓ이라고 어린 선수들을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구 코치는 ꡒ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기복이 심하고 환경 변화에 흔들리기 쉽다. 양궁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ꡓ고 충고했다...(임동훈 記者 東亞日報 2007.12.14 16:57)

  윤옥희(洋弓國家代表 2次 評價戰 1回戰 先頭) [記事] : 윤옥희(23, 예천군청)가 여자 양궁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선두로 나섰다. 윤옥희는 2008년 3월 15일 경남 남해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2차 평가전 여자부 1회전에서 역배점 8점을 따내 박성현(7점, 전북도청)과 곽예지(6점, 대전체고)를 제치고 1위에 랭크됐다. 70m거리를 1회 36발씩 3회 쏘는 이번 1회전에서 윤옥희는 1~3회차에서 각 1,3,1위를 기록하며 여자부 8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오는 19일까지 5회전까지 펼쳐지는 이번 2차 평가전은 각 회전 1위가 8점을 얻고, 8위는 1점을 얻는 역배점 방식으로 펼쳐진다.(박대로 記者 뉴시스 2008.03.15 20:00)

  윤옥희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 30일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둘째날 2위...축하합니다./ 윤옥희(예천군청), 2008년 3월 30일 서울 노원구 공들동 태릉선수촌 양궁자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둘째날 여자부 경기에서 누적배점 9점으로 2위를 하였다. 4월 2일까지 5회전에 걸쳐 열리는 평가전은 매일 순위를 점수로 환산한 뒤 이를 합산한 종합 배점을 기준으로 올림픽 티켓을 부여한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3.31)

  윤옥희(윤옥희, 곽예지 제치고 3次 評價戰 中間 1位) [記事] : 피말리는 경쟁을 하고 있는 양궁국가대표 선발전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윤옥희(예천군청)는 2008년 4월 1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여자부 4회전에서 배점 6점을 추가, 배점합계 2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윤옥희는 3회전까지 곽예지(대전체고)와 함께 배점 합계 15점으로 공동 1위를 달렸으나, 4회전에서 6점을 추가, 2점에 그친 곽예지(배점합계 17점)를 4점차로 따돌렸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은 4회전에서 배점 4점을 얻어 배점합계 17점으로 곽예지와 함께 공동 2위에 랭크됐다... 3차 평가전은 오는 2일 마지막 5회전을 갖게 되며, 종합 배점 기준 남녀 상위 3위까지 오는 4월 30일 개최 예정인 최종평가전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4월 01일 (화) 17시 47분)

  윤옥희(이창환 윤옥희, 男女 1位로 洋弓 最終選拔戰 進出) [記事] : 이창환과 윤옥희가 남녀 1위로 양궁 최종 선발전에 진출했다. 이창환(두산중공업)은 2008년 4월 2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남자부 5회전에서 배점 6점을 추가해 종합배점 24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최종 선발전에 진출했다. 여자부의 윤옥희(예천군청)는 5회전에서도 배점 6점을 획득, 2회전부터 5회전까지 모두 6점 만점을 기록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종합배점 2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이창환을 비롯해 임동현(한체대), 김보람(두산중공업, 이상 남자), 윤옥희, 곽예지(대전체고), 주현정(현대모비스, 이상 여자)이 각각 남녀부 종합배점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국가대표 최종평가전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여자부의 곽예지(대전체고)와 주현정(현대모비스)은 5회전 합계 종합배점 21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3차 평가전 전체기록에서 곽예지가 4334점, 주현정이 4309점을 기록해 각각 2, 3위에 올랐다. 남자부도 이창환이 임동현과 5회전 합계 종합배점 24점으로 동점을 이뤘지만 전체기록(이창환 4411점, 임동현(4388점)에서 앞서 5회전 1위를 마크했다. 전날 3위를 기록했던 김보람은 이날 배점 4점을 받아 종합배점 20점으로 최종평가전 진출자격을 얻었다. 3차 평가전에서 남녀 각 3위권에 든 이들은 지난 2차 평가전 남녀 1위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박성현(전북도청)과 함께 최종 선발전에 나선다. 최종 선발전은 오는 30일 1차 평가전이 예정돼 있으며, 2차 평가전은 5월 중순 열린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4월 02일 (수) 19시 46)

  윤옥희(洋弓 醴泉郡廳 實業팀 윤옥희 選手 : 베이징올림픽 最終 選拔戰 進出) [記事] : 양궁 예천군청 실업팀 장용호(32) 선수와 윤옥희(23) 선수가 2008년 4월 2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3차 평가전 남*여부 마지막 날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윤옥희 선수는 3차 평가전 역배점 6점을 추가해 1, 2차 평가전 역배점 합계 15점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 양궁 여자부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진출했다. 반면 베테랑 장용호 선수는 고교생 궁사 김재형(순천고) 선수에게 역배점 합계 0.5점 차로 뒤져 올림픽 4회 연속 출전의 꿈이 무너졌다. 윤옥희(예천군청)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 선수 등 이번에 선발된 3명과 1, 2차 평가전 1위 박성현(전북도청) 선수 등 여자부 4명은 4~6월 열리는 국제대회 및 2차에 걸친 자체 평가전을 거쳐 3명만이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읍 대심식당 윤한기(56) 김순애(48) 씨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로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4월 08일 13:32:06)

  윤옥희(洋弓올림픽代表 選拔 8個月 大長程) [記事] :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양궁올림픽대표 선발 8개월 대장정이 드디어 마지막 평가전에 돌입한다. 대한양궁협회는 2008년 4월 15~19일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리는 2008년 제2차 양궁 월드컵 대회에 남녀 국가대표 8명을 파견한다고 2008년 4월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지 국제대회 메달을 추가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8명 중 남녀 1명씩을 떨어트리고 나머지 6명을 베이징올림픽에 보내기 위한 대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궁협회는 2, 3차 양궁월드컵 성적(40%)과 2차례 국내 평가전 성적(40%), 그동안 선발전 성적(20%)을 모두 합쳐 남녀 4위 한 명씩을 탈락시킬 계획이다. 지금까지 가장 앞선 박성현(25․전북도청)과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는 이변만 없다면 올림픽 2회 출전 꿈을 이룰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곽예지(16․대전체고)와 임동현(22․한국체대), 이창환(26․두산중공업), 김재형(18․순천고)은 2명은 남고 1명은 떨어지는 혈투를 벌여야 한다.(文化日報 2008년 04월 11일 (금) 15시 01분)

  윤옥희(洋弓 윤옥희, 월드컵 2次大會 70m라운드 1位 차지) [記事] : 한국 여자 양궁국가대표팀의 윤옥희(23, 예천군청)가 2008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2차대회 예선 70m 라운드 1위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8년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예선전 70m 라운드 경기에서 1, 2차전 합산 결과 670점(720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윤옥희는 70m 1차전에서 337점(360점 만점)을 쏴 1위에 올랐고, 2차전에서는 333점으로 대표팀 동료 박성현(25, 전북도청)과 주현정(26, 현대모비스)에 이어 3위를 기록했지만 합산 결과에서 이들을 앞섰다. 2위는 폴란드의 저스티나 모스피네크(665점)가 차지했으며, 박성현(661점, 골드 30)이 주현정(661점, 골드 26)에게 골드에 앞선 3위를 마크했다. 기대주 곽예지(16, 대전체고)는 630점으로 5위에 올랐다. 남자 예선전 70m 라운드에서는 박경모(33, 인천 계양구청)가 인도의 망갈 싱 참피아와 678점으로 동점을 이뤘으나, 동전던지기에서 져 3위를 차지했다. 임동현(22, 한체대, 673점), 이창환(26, 두산중공업, 667점), 김재형(18, 순천고, 666)은 각각 3, 4, 5위에 올랐다. 1위는 우크라이나의 신예 빅토르 루벤(681점)이 차지했다. 한편, 남녀대표팀은 17일 오후부터 각각 64강전을 시작으로 8강전 진출자를 가리는 개인전 토너먼트에 출전해 기량을 점검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본선 출전자를 가리기 위한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을 겸해 출전하고 있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4월 17일 (목) 11시 44분)

  윤옥희(윤옥희, 월드컵洋弓大會 決勝 進出)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의 ''''2인자'''' 윤옥희(예천군청)가 2008 월드컵국제양궁 2차대회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확보했다.윤옥희는 2008년 4월 1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계속된 개인전 준결승에서 2007년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39세 노장 나탈리아 발리바(이탈리아)와 나란히 105점을 기록하는 경합 끝에 엑스텐(X10) 숫자에서 10-9로 앞서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부에서는 박경모(인천계양구청)와 임동현(한국체대)이 모두 준결승에서 져 한국선수끼리 동메달을 가려야 했다.(스포츠서울 2008/04/18 20:46)

  윤옥희 [記事] : 양궁 우려가 현실로, 첫 출발 한국 양궁 절반의 성공 우려가 현실이 됐다. 한국 양궁이 2008년 4월 20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막을 내린 2008 월드컵 2차대회에서 금 1. 동메달 3개에 그쳤다. 2008 베이징올림픽 정예멤버나 다름없는 대표 1진이 올 시즌 첫 국제대회로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마지막날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윤옥희(예천군청)가 폴란드의 유스티나 모스피넥을 115-110으로 꺾고 우승해 세계 최강의 명성을 간신히 지켰다. 예선 1위로 물오른 기량을 과시한 윤옥희는 2007년 프레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유럽의 강호 모스피넥을 맞아 1엔드부터 29-27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한 뒤 끝까지 리드를 지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2004 아테네올림픽 여자부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으로 밀려나 동메달에 그쳤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선수끼리 동메달 결정전을 치러 임동현(한국체대)이 박경모(인천계양구청)를 제쳤다. 단체전에서는 여자팀이 동메달에 머물렀고. 남자팀은 16강에서 탈락하는 쓴맛을 봤다. 대표팀의 경험 부족은 단체전에서 치명타가 됐다. 박성현, 윤옥희, 주정현(현대모비스)이 출전한 여자 단체전 4강에서 한국은 중국에 215-218로 패해 충격을 남겼다. 준결승에서 한국을 꺾고 우승까지 차지한 중국은 경계 1호로 떠올랐다. 중국은 4년 전 아테네에서 한국에 불과 1점차(240-241)로 져 은메달을 따는 저력을 보였다. 베이징에서는 홈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까지 받고 나와 한국을 괴롭힐 전망이다.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단체전 결승이 개인전에 앞서 열린다. 단체전 메달이 가려진 뒤에 개인전 본선이 진행되기 때문에 단체전 결과가 남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한국은 남녀 단체전 모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번 대회의 유일한 성과라면 윤옥희의 발견.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박성현에 밀려 개인전 은메달을 딴 윤옥희는 첫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ꡐ2인자ꡑ의 꼬리표를 뗐다. 큰 무대에서 자신감과 경험을 동시에 쌓았다. 한국 양궁은 5~6월 월드컵 3.4차대회에 연속 출전해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04/20 19:24)

  윤옥희 [記事]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자체 1차평가전(2008년 4월 30일 태릉양궁장) ●남자부 70m 싱글라운드 중간종합(배점) 1박경모(계양구청) 4점 2임동현(한국체대) 3점 3김재형(순천고) 2점 4이창환(두산중공업) 1점 ●동 여자부 1주현정(현대모비스) 4점 2윤옥희(예천군청) 3점 3박성현(전북도청) 2점 4곽예지(대전체고) 1점(스포츠서울 2008/04/30 20:24)

  윤옥희 [記事] : 2008년 5월 2일 베이징올림픽 양궁국가대표 자체 1차평가전(태릉양궁장) ●남자부 1임동현(한국체대) 11점 2박경모(인천계양구청) 9점 3이창환(두산중공업) 6점 4김재형(순천고) 3점 ●여자부 1윤옥희(예천군청) 10점 2박성현(전북도청) 3주현정(현대모비스) 이상 8점 선발전순 4곽예지(대전체고) 4점(스포츠서울 2008/05/02 18:58)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12일 2위... 축하합니다./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가 2008년 5월 12일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양궁 여자부 국가대표 2차선발전 1일차에서 3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5.13)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13일 올림픽 양궁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1위...축하합니다./ 윤옥희 [記事] : 2008년 5월 13일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양궁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가 7점으로 1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5.14)

  윤옥희(女洋弓 베이징올림픽 代表 確定)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과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올림픽 금메달을 따기보다 힘들다는 국내 경쟁 관문을 뚫고 베이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주현정은 2008년 5월 14일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대표 선발을 위한 국가대표팀 자체 2차 평가전 리그전에서 2승1패를 거두며 3위를 달렸다. 최종 평가전 진출 성적과 두 차례 대표팀 자체 평가전, 두 차례 양궁 월드컵 배점을 합해 올림픽 대표 3명을 가리는 가운데 주현정은 4위 곽예지와 배점 차를 크게 벌려 한 차례 남은 양궁 월드컵 성적에 관계없이 배점 합계 1․2위 박성현, 윤옥희와 함께 베이징행을 확정했다. 최연소 국가대표로 뽑히며 주목을 끈 곽예지는 마지막 자체 평가전 고비를 넘지 못해 2012년 런던 올림픽 도전을 기약하게 됐다. 남자부는 임동현(22․한국체대)과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가 우선 올림픽행을 확정했다.(嶺南日報 2008-05-15 07:18:51)

  윤옥희(女子 洋弓代表팀, 團體戰 1位) [記事] : 한국 남자 양궁국가대표팀이 단체전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남자대표팀은 2008년 5월 2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3차대회 남자부 단체전 예선 70m 라운드 경기에 박경모(33, 인천 계양구청), 임동현(22, 한체대), 이창환(26, 두산중공업)에 출전해 합계 2039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남자대표팀은 지난 1996년 애틀란타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에 출전한 장용호, 김보람, 오교문이 세운 2031점을 뛰어넘는 새 기록을 달성하며 예선 1위에 올랐다. 여자부 단체전 경기에서도 박성현(25, 전북도청), 윤옥희(23, 예천군청), 주현정(26, 현대모비스)이 1986점을 쏘아 이탈리아(1937점), 중국(1921점)을 제치고 여유있게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열린 여자부 개인 예선전 70m라운드에서는 박성현이 1, 2차 합산 결과 667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주현정이 663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윤옥희는 656점으로 4위, 곽예지(16, 대전체고)는 648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한편, 남녀 양궁 대표팀은 29일 오후부터 개인전 토너먼트에 나서 2008베이징올림픽을 앞둔 금빛과녁 정조준에 나선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5월 29일 (목) 11시 11분)

  윤옥희(新… 新… 두 番 웃은 韓國洋弓) [記事] : 한국 남자양궁이 12년 만에 단체전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박경모(계양구청) 임동현(한국체대) 이창환(두산중공업) 등을 앞세운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은 2008년 5월 29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2008 월드컵시리즈 3차 대회 단체전 예선 라운드(70m)에서 합계 2039점을 쏴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장용호 김보람 오교문 등이 합작했던 종전 기록 2031점보다 8점 높은 것이다... 개인전 예선 라운드에서 박경모는 684점으로 2위에 올랐고 임동현은 3위(680점), 이창환은 5위(675점)를 차지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여자부에서 윤옥희(예천군청)는 개인전 준결승에서 세계신기록을 앞세워 박성현(전북도청)을 119-106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윤옥희의 119점은 120점 만점 가운데 단 1점이 빠진 것으로 2001년 제22회 청주 화랑기대회에서 송미진이 세운 세계기록(118점)을 7년 만에 경신한 것이다...(김종석 記者 東亞日報 2008년 05월 30일 (금) 03시 02분)

  윤옥희(體面 살린 女 洋弓) [記事] : 한국 여자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 베이징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한국 낭자군은 2008년 5월 30일 밤 터키 안탈리아 해변에 특별 설치된 양궁장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제3차 월드컵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타이완을 221-213으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차 월드컵에서 동메달에 그친 수모를 씻어버린 쾌거. 주현정(26․현대모비스)과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순으로 사대에 선 한국은 9-8-9를 맞춰 웨이피슈-위안슈츠-웨이피슈 순으로 쏜 타이완(7-9-9)에 한 점 앞서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1엔드 막판 53-53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윤옥희와 주현정의 연속 10점 등에 힘입어 전반을 109-106으로 마무리했다. 3엔드까지 165-160으로 점수차를 벌린 한국은 마지막 3발에서 타이완이 7-9-9로 부진한 틈을 놓치지 않고 9-9-10으로 끝내 화려하게 승리를 확정지었다. 예선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윤옥희는 3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개인전 결승에서 2관왕도 노리게 됐다. 특히 남자 단체가 월드컵 2회 연속 8강 진출에 실패한 한을 풀어 주는 값진 금메달이었다. 남자는 이날 단체전 결승에서 최악의 점수인 210점을 쏘는 바람에 216점을 맞힌 독일에 무릎을 꿇었다. 전날 예선에서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와 이창환(26․두산중공업), 임동현(22․한국체대)을 내세워 예선라운드에서 변화무쌍한 바람을 뚫고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기염을 토했던 한국은 이날 훨씬 더 강한 바람 앞에서 흔들리고 말았다.(안탈리아(터키) 김영중 特派員 서울新聞 2008-05-31)

  윤옥희(女 洋弓 윤옥희, 個人戰 ''''世界新 과녁'''' 命中…優勝 차지) [記事] : 한국 여자 양궁의 기대주 윤옥희(23, 예천군청)이 세계 신기록을 뛰어넘으며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 남자 양궁의 임동현(22, 한체대) 역시 남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절정에 오른 컨디션을 과시했다. 윤옥희는 2008년 6월 1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박성현(25, 전북도청)과 맞대결을 펼쳐 119-106으로 승리해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로써 그는 지난 2001년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제 22회 화랑기 대회에서 송미진이 세웠던 118점의 개인전 세계기록을 7년 만에 1점 차로 경신했다. 특히 그는 12발의 기회 중 11발을 10점 과녁에 맞추는 무서운 집중력을 선보여 이날 경기를 지켜 본 문영철 여자 대표팀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여세를 몰아간 윤옥희는 결승전에서 만난 우크라이나의 빅토리아 코발을 108-106으로 제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5월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린 월드컵 2차 대회 개인전에서도 우승을 거둔 바 있는 윤옥희는 2연패에 성공하는 기쁨도 덤으로 얻었다. 아쉽게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박성현은 3, 4위 결정전에서 대표팀 후배 곽예지(16, 대전체고)와의 대결에서 117-108로 승리, 3위를 차지했다. 주현정(26, 현대모비스)은 8강에서 코발에게 108-109, 1점차로 아쉽게 패했다. 남자 양궁의 임동현은 미국의 유망주 브래디 앨리슨과의 개인전 결승 경기에서 114-108로 승리를 거둬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준결승에서 대표팀 선배 박경모(33, 인천 계양구청)을 116-107로 꺾은 임동현은 결승전 1앤드를 26-27로 뒤진채 마쳤지만, 2앤드와 3앤드를 퍼펙트(트리플 10)로 마쳐 승부를 갈랐다. 3, 4위전에 출전한 박경모는 인도의 라훌 바네르지를 111-110, 1점차로 따돌리고 3위에 올랐다. 김재형(18, 순천고)과 이창환(24, 두산중공업)은 각각 32강과 16강에서 앨리슨에게 아쉽게 패했다. 한편 월드컵 3차 대회를 마친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에서 무려 3개의 세계 신기록(남․여 단체전, 여자 개인전)을 쏟아내 세계 최강의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06.01 02:17)

  윤옥희(<洋弓월드컵> 윤옥희 "精神力으로 버텼더니 하늘이 돕네요") [記事] : 2008년 5월 28일부터 5일간 2008년 제3차 양궁월드컵 대회가 열린 터키 안탈랴는 지중해변 휴양 도시다. 한국 선수들은 해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종잡을 수 없이 부는 바람뿐만 아니라 밤낮의 극심한 온도차 때문에 고생을 했다. 5월 29일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120점 만점 중 119점을 쏘며 세계신기록을 세운 윤옥희(23.예천군청)는 6월 1일 결승전을 앞두고 이틀간 지독한 감기몸살에 시달렸다. 에어컨이 설치된 호텔과 온도차가 극심한 야외 양궁장을 오간 게 화근이었다. 2007년 10월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올림픽 대표 선발전 7개월 대장정을 치렀으니 한번쯤 탈이 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어깨는 담이 결리고 목소리까지 잠겼다. 이틀간 연습 화살을 단 한발도 쏘지 못했고, 1일 결승전엔 대회 조직위원회가 마련해준 약을 먹고서야 간신히 출전할 수 있었다. 해변 특설 양궁장에서 치러진 결승전 1엔드에 윤옥희가 7점을 두발이나 쏘며 빅토리아 코발(23.우크라이나)에게 24-27로 끌려간 건 이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신력으로 버텼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은메달 말고는 변변한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따지 못한 윤옥희는 4월 2차 월드컵에 이어 연속으로 찾아온 금메달 찬스를 놓치기 싫었다. 하긴 양궁 태극전사들 모두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힘든 선발전과 특수훈련 과정을 버텨왔다. 한발씩 번갈아 가며 쏘는 가운데 코발은 2엔드 들어 두 발을 9점에 쐈지만 윤옥희는 9점과 10점, 그것도 엑스텐(10점 원 안의 작은 원)에 명중시키며 42-44, 2점차로 따라붙었다. 윤옥희가 엑스텐을 쏜 직후 발사선에 선 코발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2엔드 세 번째 화살을 좀처럼 쏘지 못한 채 제한시간 30초가 다 지나도록 활 시위를 붙들고 있었다. 겨우 활 시위를 놓은 건 제한시간 30초가 모두 흘러갔음을 알리는 버저가 울릴 때쯤이었다. 코발이 쏜 화살은 8점 과녁에 맞았지만 심판은 시간초과라고 판단, 일단 0점을 선언했다. 경기 후 우크라이나의 항의로 버저가 울리기 직전에 활을 쏜 사실이 인정돼 8점이 가산되긴 했지만 코발이 경기 중 크게 흔들린 건 두말할 필요도 없었다. 심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선 윤옥희는 3엔드 27점을 쏘며 경기를 79-79, 원점으로 돌린 뒤 4엔드 10-10-9점으로 세 발 모두 9점에 그친 코발을 2점차(108-106)로 누르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욕심 많기로 대표팀 안에서도 유명한 윤옥희는 경기 후 "몸이 너무 안 좋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며 "나라와 나 자신을 위해 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한 그녀의 마음은 벌써 베이징올림픽 양궁장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향하고 있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8.06.01 05:10)

  윤옥희 [記事] : ''''윤옥희'''' 프로필/ 출생 : 1985년 3월 1일/ 신체 : 키 162cm, 체중 63kg/ 직업 : 양궁선수/ 학력 : 예천여자고등학교/ 소속 : 예천군청/ 경력 : 2008년 5월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2007년 FITA 월드컵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한국대표/ 수상 : 2008년 월드컵국제양궁 2차대회 여자개인전 은메달, 2007년 제15회 아시아양궁선수권 여자 단체전 금메달(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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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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