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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62:예천체육44
예천의 자랑(2162) : 醴泉體育史資料集(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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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베이징 올림픽 金빛 보인다'''' : 윤옥희 選手 洋弓 國家代表로 拔擢)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실업팀 윤옥희(23) 선수가 2008년 6월 1일 터키 안탈랴에서 끝난 3차 양궁월드컵에서 여자부 개인 정상에 올랐다. 예천 토종 윤옥희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크라이나의 빅토리아 코발 선수를 108 대 106으로 누르고 2008년 5월 크로아티아 2차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윤 선수는 1엔드에서 24 대 27로 3점 뒤졌으나 2엔드를 52 대 53으로 1점차로 추격한 뒤 3엔드에서 79 대 79 동점을 만들었다. 마지막 4엔드에서 2점 차로 역전시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옥희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전북도청 박성현(25), 현대모비스 주현정(26) 선수와 함께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읍 대심식당 윤한기(56) 김순애(48) 씨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로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6월 04일 00:16:48)
윤옥희(코카콜라體育大賞 : 洋弓 윤옥희 5月 MVP) [記事] : 여자양궁 국가대표 윤옥희가 코카콜라 체육대상 5월 MVP로 선정됐다. 윤옥희가 2008년 6월 1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개인전에서 우승하였다. 문형철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 감독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윤옥희(23예천군청)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양궁을 하기에 나쁜 신체 조건이다..." 윤옥희의 키는 1m62(대한양궁협회 등록카드)... 체중은 통통한 편이라 60kg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옥희는 이런 불리한 점을 악바리 근성으로 극복했다. 문형철 감독은 "시키는 훈련을 거부한 적이 없다. 또 스스로웨이트트레이닝과 러닝 훈련도 알아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2007년 독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며 이를 단단히 물었다. 무척 속상했다. 그리고 문 감독과 ''''더 큰 대회를 노려보자''''고 다짐했다. 동계훈련을 착실히 마친 윤옥희의 컨디션은 4월과 5월 연달아 세계양궁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는 4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월드컵 2차 개인전에서 우승한데 이어 2008년 5월 31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벌어진 월드컵 3차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게다가 3차 개인전 준결승에선 119점(만점 120점)을 쏘아 2001년 송미진이 세운 종전 기록(118점, 청주)을 경신하며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윤옥희는 "기록을 세웠을 때 어리둥절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며 "운이 좋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했다. 그녀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개인전 준우승 외에 국제대회에서 내세울 만한 성적이 없었다. 2008년 목표는 베이징올림픽 개인, 단체전 동시 제패에 정조준돼 있다. 문 감독은 "윤옥희가 체력적으로 많이 올라왔다. 감각도 잘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국제대회 경험이 쌓이면서 여유가 생겨 위기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옥희는 스포츠조선이 제정하고 코카콜라가 후원하는 코카콜라 체육대상 2008년 5월 MVP(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노주환 記者 스포츠朝鮮 2008-06-04 09:20)
윤옥희(베이징올림픽 女洋弓 윤옥희, 베이징서 ''''眞正한 1人者'''' 될까?) [記事] : 지난 2007년 8월 말 중국 베이징의 올림픽양궁장. 이곳에서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한국 여자양궁대표팀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세계 최강의 지위를 다시 확인했다. 그러나 그곳에 윤옥희(23, 예천군청)의 자리는 없었다. 관중석에서 대표팀 동료들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그는 ''''내년에는 저 자리에 내가 서겠다''''고 다짐했다. 확실한 목표 의식은 그동안 선배 박성현(25, 전북도청)에게 밀려 ''''2인자''''로 평가받던 윤옥희의 기량을 끌어올렸고, 굳은 훈련도 마다 않는 그의 성실한 자세에 문형철 여자 양궁 대표팀 감독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태릉선수촌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린 윤옥희는 2008베이징올림픽이 열리는 2008년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윤옥희는 2008년 4월과 5월, 크로아티아 포레치와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2, 3차 대회 개인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의 확실한 금메달 후보 자리에 올랐다. 특히, 월드컵 3차대회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2006도하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내줬던 박성현과의 맞대결에서 119-106으로 승리해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그는 " 대회를 열심히 준비했고 운이 좋았던 것 같다 " 며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눈치다. 162cm의 작은 키에서 뿜어 나오는 놀라운 집중력과 집념을 바탕으로 수 차례의 국내외 평가전을 통해 한 명씩 탈락하는 대표선발전 ''''서바이벌 시스템''''을 통과한 윤옥희는 이제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두고 남은 동료들과 마지막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자칫 예민해져 서로에게 소홀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는 ''''끝까지 함께 해야 하는 가족''''이라는 표현으로 이들과 함께 베이징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나날이 발전해가는 세계양궁의 흐름을 이야기하며 " 예전과 틀리게 조금만 빈틈을 보여도 치고 들어오려는 것 같아 한 발을 쏘더라도 신중하게 조준하고 있다 " 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음을 밝혔다. 어려운 경쟁환경에도 불구하고 연달아 들려오는 윤옥희의 국제무대 승전보는 주변의 기대치를 그만큼 끌어올리기에 충분하고, 성적에 대한 부담감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윤옥희는 " 모든 선수들이 다 똑같은 생각일 것이다. 나 또한 다르지 않지만 (상황을) 즐기려 하고 있고 지금처럼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50일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 본선을 앞두고 " 처음 대표선발전에 나서던 그 때보다 더 열심히 뛰겠다 " 는 윤옥희의 각오가 과연 베이징의 하늘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지켜 볼 일이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6월 19일 (목) 09시 00분)
윤옥희(洋弓 베이징 새별 윤옥희 톱4 파이널 確定) [記事] :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양궁의 ꡐ새별ꡑ 윤옥희(23․예천군청)가 세계 ꡐ톱4ꡑ가 겨루는 2008년 월드컵파이널 티켓을 획득했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2008년 6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에서 개막한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에 앞서 1~3차대회 종합 랭킹을 발표했는데 윤옥희는 이탈리아의 강호 나탈리아 발리바에 이어 2위에 오르면서 4차대회 성적에 관계없이 오는 9월 열리는 파이널(스위스 로잔) 출전을 확정지었다. 윤옥희는 2.3차대회에만 출전해 여자개인전 연속 우승으로 50점을 획득했다. 발리바는 윤옥희가 불참한 1차대회에서 우승(25점)한 뒤 2차대회 4위(15점). 3차대회 5위(13점) 등 53점으로 윤옥희를 앞섰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은 2.3차대회에서 2개의 동메달을 따 32점으로 3위에 올랐는데 4차대회에서 이변이 없는 한 상위 4명에 무난히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윤옥희는 4차대회에서 3연속 개인전 우승을 노리고 있으나 현재 어깨부상으로 몸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아 컨디션 조절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회 개인전은 국제대회 사상 처음으로 야간경기(현지시간 오후 9시20분부터)로 진행돼 순위 경쟁에서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의 임동현(한국체대)이 4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대표팀 맏형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33점으로 4위에 들어 파이널행이 희망적이다. 남자부는 1.2점 차로 순위간 경쟁이 치열해 4차대회까지 마쳐야 파이널 티켓이 확정된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6.24)
윤옥희(女子洋弓 ''''新 라이벌'''' 金메달 爭奪戰)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여자양궁이 ꡐ우리끼리ꡑ 금메달을 가리게 됐다. 남자부는 그러나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양궁의 ꡐ신 라이벌ꡑ 윤옥희(예천군청)와 박성현(전북도청)은 2008년 6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에서 계속된 2008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 예선에서도 1.2위로 통과해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한 박성현과 윤옥희는 준결승에서 똑같이 2008 베이징올림픽 개최국 중국의 간판 선수들을 따돌렸다. 윤옥희는 중국의 장쥐안쥐안을 107-105로 눌렀고. 박성현은 자오링을 112-109로 제쳤다. 박성현과 윤옥희의 올시즌 월드컵 대결은 두 번째. 3차대회 준결승에서 처음 맞붙어 윤옥희가 116-109로 승리했다. 윤옥희는 2.3차대회 우승에 이어 3연속 월드컵 금메달을 노린다. 2004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박성현은 2008년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노린다. 박성현은 2.3차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땄는데 4차대회 결승 진출로 윤옥희에 이어 ꡐ톱4ꡑ가 출전하는 월드컵파이널(9월․스위스 로잔) 티켓을 확정지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맏형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으나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루반에게 져 3․4위전으로 밀려났다. 박경모는 루반과 111-111 동점을 기록한 뒤 세 번째 슛오프에서 7점을 쏴 엑스텐(X10)을 명중시킨 루반에게 아쉽게 뒤졌다. 박경모는 중국의 쉐하이펑과 동메달을 다툰다. 임동현(한국체대)은 호주로 귀화한 김하늘에게 112-115로 져 8강에서 탈락했고. 이창환(두산중공업)은 1회전(64강)에서 고배를 들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6.26)
윤옥희(윤옥희, 洋弓월드컵 3連覇 눈앞) [記事] : 올림픽 대표 궁사 윤옥희(23․예천군청)가 월드컵 3연패의 대역전극을 펼치며 월드컵 3연패를 눈앞에 두게 됐다. 그러나 베이징올림픽에서 주최국 중국의 수준 향샹과 이민간 한국선수들이 전종목 석권이라는 한국의 목표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옥희는 2008년 6월 26일 프랑스 보에에서 열린 2008 양궁 4차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장 주안주안(27․중국)을 107-105로 제치고 결승에 올라 2, 3차대회에 이어 3연패를 노리게 됐다. 결승상대는 선배 박성현(25․전북도청). 중국은 마무리에 실패, 한국에 결승티켓을 내줬으나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 홈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8년 06월 27일 (금) 14시 29분)
윤옥희(洋弓월드컵- 韓國 金 3, 銀 1, 銅 1個 싹쓸이)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베이징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남녀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독차지하며 올림픽 금 과녁을 정조준했다. 박성현(25.전북도청)은 2008년 6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08년 양궁 4차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윤옥희(23.예천군청)를 111-109(120점 만점)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 3차 월드컵 금메달을 모두 윤옥희에게 양보한 박성현이었다... 3위는 장주안주안(27.중국). 이어 열린 단체전에서도 한국 양궁은 손쉽게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 박성현 순으로 쏜 한국은 세계랭킹 1위 나탈리아 발리바(39) 등이 버틴 이탈리아와 결승전(6발씩 4엔드)에서 1엔드부터 55-54로 앞서가며 기선을 잡은 뒤 2엔드 113-111, 3엔드 167-163으로 점수 차를 벌려 222-220(240점 만점)으로 이겼다. 임동현(22.한국체대), 이창환(26.두산중공업),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 순으로 쏜 남자 대표팀도 말레이시아를 맞아 1엔드부터 56-53으로 3점이나 앞선 끝에 228-215로 대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 3, 4위전에 오른 박경모는 쉬하이펑(28.중국)을 112-103으로 꺾고 동메달을 가져왔다. 남자부 금.은메달은 빅토르 루반(27.우크라이나)과 리웬콴(22.중국)이 나눠 가졌다. 이 대회에서 종합우승한 한국은 1~4차 월드컵 점수를 합쳐 최강자를 겨루는 월드컵 파이널 대회(9월27일, 스위스 로잔)에도 여자부 박성현과 윤옥희, 남자부 박경모와 임동현 등 4명을 진출시키는 위력을 과시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8년 06월 29일 (일) 09시 14분)
윤옥희(神弓들 ꡐ퍼펙트 行進ꡑ) [記事] : 2008년 7월 17일 오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은 곧 베이징올림픽 양궁경기가 열리는 ''''그린양궁장''''이었다. 14m의 경기장 폭, 사대와 타깃간의 중간지점에 설치된 중계 카메라용 레일, 사대와 관중석간 거리 4m. 관중석 벽의 색깔도 그린양궁장처럼 붉은색이었고 관중석 주위는 올림픽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깃발들이 걸렸다. 양궁 꿈나무들과 시민 300여 명은 태극궁사들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관람석에 앉아 한껏 달아오른 올림픽 관중의 대역을 자처했다. 김수녕(MBC), 이은경(KBS), 김경욱(SBS)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방송해설위원들도 총출동했다. 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과녁 한가운데 설치한 중계카메라 렌즈를 여러차례 박살내 전 세계를 감탄시킨 김경욱은 임신 8개월이었지만 베이징에 간다고 한다. 한국인 이웅 감독이 지도하는 멕시코 양궁대표팀의 참관은 더욱 올림픽 현장 분위기를 살렸다. 양궁협회가 2억5000만 원을 들여 만든 그린양궁장 세트는 좋은 그림을 잡기 위한 방송국의 요청으로 사선의 방향이 약간 다르다는 점 외에는 분위기까지 완벽히 올림픽경기장을 재현했다. 태극궁사들은 이 가상의 그린양궁장에서 관중의 소음과 사진기자들의 요란한 셔터 소리 등을 극복하는 적응훈련을 시작했다. 17일에는 여자개인전 4강부터 결승, 남녀 단체전 결승경기가 열렸다. 훈련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되지만 정의선(기아자동차 사장) 양궁협회장은 협회 임원들과 함께 일찌감치 본부석에 자리했다.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유홍종(BNG스틸 회장) 전 양궁협회장의 얼굴도 보였다. 한 양궁인이 정의선 회장이 한국 양궁을 반석 위에 올려 놓은 부친 정몽구(현대자동차 회장) 전 양궁협회장으로부터 "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다 따야 한다 " 는 엄명을 받아 스트레스가 극심하다고 귀띔한다. 정 회장은 이날 3시간 가량 꼬박 훈련장을 지켰다. 그 모습에서 1985년 서울에서 열린 제3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당시 누구보다 빨리 경기장인 서울 태릉 육군사관학교로 출근, 경기장 주위를 묵묵히 청소하던 정몽구 회장이 연상됐다. 오후 4시 4분, 두 선수가 사선에 들어섰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에이스 박성현(전북도청)과 윤옥희(예천군청)의 여자개인전 4강전. ''''이겨봐야 본전''''인 박성현은 부담감 때문인지 얼굴이 굳어 있었다. 양궁은 한 발을 쏘는 데 원래 40초가 주어지지만 베이징올림픽에서는 30초로 줄었다. 그러나 둘 다 15초 내외에 시위를 놓았다. 윤옥희가 3번째 엔드(3발 단위)까지 83-82로 1점 리드. 그러나 박은 4엔드 첫발을 10점에 꽂아 9점을 쏜 윤과 처음으로 타이를 이뤘다. 하지만 12발 매치 세계기록(119점)을 보유한 윤은 다음 번엔 10점에 명중시키며 결국 111-110으로 이겨 결승 진출...(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8년 07월 18일 (금) 15시 01분)
윤옥희(''''金秀男 郡守 等 12名 윤옥희 選手 應援次 出國'''') [記事] : 한국 양궁 여자대표팀 일원으로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23․예천읍 서본리)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김수남 군수와 양궁협회 관계자 일행이 2008년 8월 10일 중국으로 날아갔다. 이번에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 간 이들 일행은 김수남 군수와 부인 임혜숙 씨, 군청 총무담당 정해영 씨, 경북양궁협회 및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인 이철우․윤민희․조관섭․이상영․심왕섭․강미희․정숙자․김성배․변형우 씨 등 모두 12명이다. 이들은 단체전 준결승전이 끝난 후 윤옥희 선수를 찾아 격려했으며, 윤 선수는 금메달 획득에 견인차 역할을 해 이들의 격려에 화답했다. 이들 일행은 개인 결승전 응원을 마친 뒤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일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선수단 숙소 식당에는 주민과 ꡐ양궁을 사랑하는 모임ꡑ 회원 등 1백여 명이 모여 윤옥희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서로 얼싸안고 기뻐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05:51)
윤옥희(韓國 女洋弓 團體, 올림픽 6連續 金메달 偉業 達成) [記事] : 한국 여자 양궁 단체가 올림픽 6연패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23.예천군청)로 이뤄진 한국 여자양궁 단체팀은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공원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양궁 결승전에서 홈그라운드 이점을 등에 업은 중국을 224-215, 9점차로 여유있게 누르고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한국 여자양궁 단체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처음 이 종목 우승을 이룬 이후 1992년 바르셀로나, 1996 애틀랜타, 2000 시드니, 2004 아테네 대회를 거쳐 베이징 올림픽까지 6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양궁 단체전은 한 팀이 3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각자 6발씩 4엔드에 걸쳐 총 24발을 쏜다. 모두 10점 만점을 쏠 경우 240점이 된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이탈리아와의 8강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31-217로 승리해 4강에 올랐다. 이어 프랑스와의 4강전에서는 장대비가 퍼붓고 천둥 번개가 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경기를 이끌어 213-184로 여유있게 눌렀다. 악천후 상황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완벽한 기량을 뽐낸 반면 프랑스 선수들은 실수를 연발해 대조를 이뤘다. 결승에서 만난 한국의 상대는 라이벌 중국이었다. 4년 전 아테네 대회에 이어 결승 리매치였다. 한국은 총 6발을 쏘는 1엔드에서 에이스 박성현이 10점을 쏜 데 힘입어 54-52로 앞서 나갔다. 이어 2엔드를 마친 상황에서 한국은 점수차를 더욱 벌리며 110-106으로 리드했다. 중국 선수들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반면 한국 선수들은 더욱 기세가 올랐다.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한국 선수들의 감각은 엔드가 계속 될수록 살아났다. 특히 2엔드 마지막에 박성현이 10점을 쏜 뒤 3엔드 시작과 함께 주현정과 윤옥희가 잇따라 10점을 맞히면서 점수차는 더욱 벌어졌다. 3엔드에서 한국은 세 명의 선수가 한 차례씩 10점을 쏜 반면 중국은 구오단이 7점에 그치는 등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3엔드에서 3점차로 앞서면서 스코어차를 7점을 벌린 한국은 4엔드에서 차분하게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완전히 승기를 잡은 한국은 마지막 세발을 남긴 상황에서 195-187, 8점차까지 앞서 일찌감치 금메달을 예약했다. 결국 한국은 박성현의 마지막 화살이 정확하게 10점을 가르면서 224-215로 여유있게 올림픽 6연패를 확정지었다.(이석무 記者 마이데일리 2008.08.10 19:41)
윤옥희(韓國의 女弓師들이 가볍게 團體戰 決勝에 安着했다.)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23․예천군청) 등 여자대표팀은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4강전에서 프랑스를 213-184으로 물리쳤다. 앞서 8강전에서 231점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컨디션을 조율한 대표팀은 영국을 꺾고 결승에 오른 중국과 결승에서 맞붙는다. 지난 2004년 아테네대회에선 박성현이 윤미진, 이성진 등을 이끌고 중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천둥을 동반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경기가 펼쳐져 다소 어려웠다. 1, 2번째 사수로 나선 주현정과 윤옥희는 모두 1엔드 첫 발로 8점을 쐈다. 이들은 8강전에서 단 1발도 9점 이하가 없었다. 하지만 에이스 박성현이 9점을 쏘면서 중심을 잡아줬다. 이에 비해 프랑스는 2번 사수가 6점을 쏘는 등 흔들린 모습을 보였다. 안정을 찾은 대표팀은 주현정과 윤옥희가 9점씩을 쐈고 박성현이 10점을 쏘면서 분위기가 올랐다. 프랑스는 대표팀의 신기와 악천후 속에 4점을 쏘는 등 이미 전의를 상실했다. 대표팀은 4엔드 마지막 살을 쏘기도 전에 이미 187-184로 앞섰다.(임종률 記者 CBS 노컷뉴스 2008-08-10 17:46:07)
윤옥희(女洋弓 團體戰 世界記錄 깨며 4强行) [記事] : 여자 궁사들이 이탈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출전한 여자 양궁 단체전 8강전서 한국은 231점(24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17점을 기록한 이탈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 아테네 대회 2관왕인 박성현은 3엔드 두번째 화살이 9점에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다섯번을 모두 10에 명중시켰다. 한국은 지난 9일 열린 여자 양궁 랭킹라운드에서 2004점(2160점 만점)으로 1위로 통과한 바 있다. 단체전 2004점은 한국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작성한 종전 올림픽기록(1994점)보다 10점이나 앞선 것이다. 10일에는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서 손쉽게 이탈리아를 이김에 따라 프랑스와 4강전을 치른다.(京鄕닷컴 2008년 08월 10일 13:36:07)
윤옥희(베이징2008 : 女 洋弓, 太極 3총사 랭킹라운드 1~3位 싹쓸이) [記事] :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여자양궁 부문 단체 6연속, 개인 7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이 최강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메달 획득의 청신호를 켰다.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성현(25, 전북도청)은 2008년 8월 9일 베이징올림픽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 랭킹라운드에서 673점을 쏴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이 기록한 637점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우크라이나의 리나 헤라시멘코가 세웠던 올림픽기록과 타이기록이다. ''''세계랭킹 1위'''' 윤옥희(23, 예천군청)와 주현정(26, 현대모비스)도 각각 667점과 664점으로 2위와 3위에 올라 변함없는 강국의 모습을 보여줬다. 북한의 권은실도 656점으로 5위에 올라 한민족의 뛰어난 궁술실력을 전 세계에 드높였다. 한편, 랭킹라운드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의 조 편성이 이뤄지는 양궁은 오는 10일 여자단체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에 도전한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08.09 17:10)
윤옥희("壯하다 醴泉의 딸" 洋弓金 윤옥희 故鄕 表情) [記事]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딸'''' ''''여자 양궁의 막내둥이'''' 윤옥희(23․예천군청 소속) 선수. 윤 선수는 그동안 고된 훈련과 연습, 경기 등 고비 때마다 빼어난 활약과 활달한 성격으로 언니들과 함께 한국 선수단의 세번째 금메달 획득에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윤 선수는 예천읍 동본리 윤한기(53)․김순애(46)씨 부부의 막내딸로 태어나 예천동부초교 4학년 때 선생님의 권유로 활을 잡기 시작해 예천여중고와 경북도립대를 졸업하면서 착실히 실력을 쌓아왔다. 2002년 9월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데 주역을 맡으면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해 2005년 ''''올림픽에서 메달 따기보다 어렵다는 세계 최강 여자양궁 한국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돼 세계무대를 휩쓸었다. 이후 윤 선수는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2006년 9월 4차 월드컵대회에서 윤미진 선수를 제치고 개인전 금메달을, 12월에는 제15회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2008년 들어서는 3, 4차 양궁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4차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양궁선수단의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특히 2008년 6월 터키 안타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119점을 쏴 ''''여자 70m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딸을 응원하기 위해 2008년 8월 9일 베이징으로 출국한 윤 선수의 아버지 윤한기 씨는 "옥희는 그동안 해병대 체험과 번지점프 등 지옥훈련에도 불구하고 단 한차례의 불평 없이 오로지 올림픽 금메달만 생각하며 견뎌냈다"며 "항상 밝은 성격과 웃음으로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딸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한편 김수남 예천군수와 양궁협회 관계자 등 12명은 윤옥희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10일 베이징으로 건너가 경기장을 찾았다. 이들은 준결승전이 끝난 후 윤 선수를 찾아 격려하고 ''''자랑스런 예천의 딸''''답게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예천지역 곳곳에서도 윤 선수의 경기 응원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선수단 숙소 식당에는 주민과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자리를 해 윤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다. 주민 김성호(57․예천읍 남본리) 씨는 "운동 선수로서 유난히 작아보여 부모들이 늘 애태웠는데,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자마자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것이 너무도 자랑스럽다"고 했고, 경북도립대 생활체육과 친구인 김정혜(23) 씨는 "이제 남아있는 개인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추가 금메달 소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기뻐했다. 예천군청 양궁업무 담당 황주섭 씨는 "윤 선수의 금메달 획득으로 예천이 다시 한번 양궁메카로 자리잡았다"고 좋아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08-11)
윤옥희([洋弓]윤옥희-주현정 나란히 16强行-박성현 6時 27分 出戰) [記事] :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 주현정(26, 현대 모비스)-윤옥희(23, 예천군청)가 개인전에서 무난히 16강에 진출했다. 2008년 8월 12일 베이징 그린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32강전에서 윤옥희는 캐나다의 뷰뎃 마리에 피어를 상대로 세계랭킹 1위의 활솜씨를 여지없이 과시했다. 3발씩 4엔드, 총 12발을 쏘는 개인전에서도 윤옥희는 역시 강했다. 1~4엔드 각각 28-28-29-29를 쏴 합계 114점을 기록, 107점에 그친 마리에 피어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마리에 피어는 윤옥희가 거푸 ''''골드''''를 쏘자 박수까지 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현정도 개인전 최고 난적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리바를 만나 110-108,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개인전 첫 2관왕을 노리는 박성현은 오후 6시 27분부터 모로코의 아부다 카리자와 대결할 예정이다.(손민석 記者 조이뉴스24 2008년 08월 12일 오후 14:52)
윤옥희(洋弓 윤옥희, 中 장주안주안에게 敗해 決勝進出 挫折) [記事] :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23.예천군청)가 베이징 올림픽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윤옥희는 2008년 8월 14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중국의 장주안주안에게 109-115점으로 패했다.(日刊스포츠 2008.08.14 18:23)
윤옥희(女子 洋弓 個人戰 윤옥희 `가볍게` 準決勝 進出) [記事] : 세계랭킹 1위 윤옥희(23․예천군청)가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금메달에 한 걸음 다가섰다. 2008년 8월 14일 비바람이 부는 베이징 그린양궁경기장에서 윤옥희는 미국의 로릭을 만나 무난하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옥희는 총 111점 대 105점으로 로릭을 6점차로 승리했다. 준결승에 오른 윤옥희는 중국의 장주안주안선수와 4강전을 펼친다. 한편, 한국 대표팀 주현정은 8강에서 중국의 장주안주안에게 101대 106으로 5점 뒤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하는 박성현은 8강전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한국 출신의 하야카와 나미(한국명 엄혜랑)를 상대한다.(韓國經濟 2008-08-14 17:45)
윤옥희(''''醴泉의 딸 올림픽 金 쏘다'''' : 윤옥희(醴泉郡廳) 選手, ''''洋弓 女子 團體戰'''') [記事] : 한국 양궁 여자대표로 선발돼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예천읍 서본리)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8월 10일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윤옥희(23․예천군청),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선수로 구성된 여자대표팀은 중국을 224 대 215(240점 만점)로 여유있게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윤옥희 선수는 팀의 막내이면서도 전혀 흔들림 없는 기량을 뽐내 한국팀이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등을 차례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윤옥희 선수의 부모 윤한기(53․대심식당) 김순애(46) 씨는 경기장에서 직접 딸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9일 중국으로 떠났다. 오는 17일 귀국 예정.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으며, 2008년 들어 3, 4차 양궁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4차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양궁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17:41)
윤옥희([올림픽 榮光의 얼굴]洋弓 女子 個人戰 銅 윤옥희) [記事] :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동메달까지 거머쥔 ''''핑크공주'''' 윤옥희는 고비 때마다 빼어난 활약을 펼친 승부사다. 1985년생인 윤옥희는 경북 예천 동부초등학교 4학년 때인 1995년 선생님의 권유로 양궁에 입문했다. 이후 윤옥희는 예천여중고교를 거치며 착실히 실력을 쌓아나갔고, 2002년 9월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데 일조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올림픽에서 메달따기보다 어렵다''''는 한국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지난 2005년. 그해 출전한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윤옥희는 109점을 쏘며 박성현에 이어 개인 2위를 차지, 여자 양궁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윤옥희의 성장세는 무서웠다. 윤옥희는 2006년 9월 4차 월드컵대회에서 총 670점을 쏘며 윤미진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고, 그해 12월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게임에서 91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올림픽 시작 전 열린 2008년 양궁월드컵에서도 2차와 3차 대회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이번 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키워왔다.(京仁日報 2008-08-15)
윤옥희(박성현-윤옥희-주현정, 同伴 8强行)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가볍게 8강에 안착했다. 여자 양궁 개인전에 참가 중인 박성현과 윤옥희, 주현정 등 여궁사들이 2008년 8월 14일 베이징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16강전서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지난 2004 아테네올림픽 2관왕이자 랭킹라운드서 1위를 기록한 박성현은 올림픽신기록(종전 114점)을 세우며 그리스의 로만치를 115-103으로 물리치고 한국에서 귀화한 일본의 하야카와 나미(한국명 엄혜랑)와 8강전을 치른다. 주현정도 16강전에서 프랑스의 버랑거르 슈를 109-104로 가볍게 물리쳤고 8강전에서 세계랭킹 6위 중국의 장 주안주안과 경기를 펼친다. 주현정에게는 8강전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랭킹 1위이자 세계신기록(119점) 보유자 윤옥희도 16강전에서 중국의 천링을 113-103으로 꺾고 8강전에서 미국의 카투나 로릭과 4강 진출을 다툰다. 만약 주현정과 윤옥희가 4강에 진출할 경우 결승 진출을 놓고 한국 선수끼리 다툰다.(OSEN 2008.08.14 13:25)
윤옥희(자랑스러운 醴泉의 딸 윤옥희 選手 個人戰에서 銅메달 獲得) [記事] : 2008년 8월 10일 베이징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 출신인 윤옥희 선수가 양궁의 메카 예천군의 명성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각인시킨 가운데 동년 8월 14일 오후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치러진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4위전에서 권은실에 109-106으로 승리했다.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윤옥희(23․예천군청)가 3,4위전에서 북한의 권은실을 꺾고 귀중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향토 출신 윤옥희 선수는 예천군 용궁면에 본적을 두고 예천동부초등학교와 예천여중,고를 졸업한 뒤 예천군청 양궁단에 입단한 예천군청 소속의 순수 토종 지역 출신으로는 첫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가 됐다. 한편 예천군청 공직자들은 근무시간이 끝난 후에 구내 식당에 모여 윤옥희 선수를 응원하고 동메달을 획득한 윤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윤 선수의 오빠 윤창식 씨가 자리를 같이해 응원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양궁지도교사의 권유로 처음으로 활을 잡은 윤 선수는 당시 넉넉치 못한 가정형편으로 활을 직접 장만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힘든 여건속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는 것이 지역 양궁지도자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예천여중에 진학하면서 이미 중학 시절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3, 동메달 4개를 딸 정도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윤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때인 지난 2002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첫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한국양궁의 대들보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특히 2008년 4월 20일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개최된 2008 FITA 양궁월드컵 2차대회 여자 개인 결승에서 폴란드의 저스티나 모스피네크를 115-110으로 누르고 한국 대표팀에 유일한 금메달을 안기며 일치감치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의 전망을 밝게 하며 한국 여자 양궁의 지존으로 우뚝 섰다 아버지 윤한기(53) 씨와 어머니 김순애(46) 씨 사이에 1남 1녀의 막내로 자라면서 뻥튀기 장사를 하며 자신의 운동 생활을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최고의 꿈이라고 밝힐 정도로 효심이 깊다. 핑크색을 좋아해 ''''핑크공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윤 선수는 활까지 핑크색 활을 사용하며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14 오후 7:50:55)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오늘 올림픽 동메달...축하합니다./ 윤옥희(양궁 윤옥희, 올림픽 동메달) [기사] : 예천군청 윤옥희는 2008년 8월 14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경기에서 북한 권은실을 117:106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 한국여자양궁단을 이끌고 올림픽에 가서 단체전 금메달(박성현, 윤옥희, 주현정), 개인전 은메달(박성현), 동메달(윤옥희)을 획득하였다. 문 감독님! 축하합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8.15)
윤옥희 [記事] : 위키백과 / 대한민국의 선수/ 여자 양궁/ 올림픽 : 금 2008년 베이징 단체전, 동 2008년 베이징 개인전/ 아시안 게임 : 금 2006년 도하 단체전, 은 2006년 도하 개인전/ 윤옥희(尹玉姬, 1985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예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북 예천군청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주현정, 박성현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전에서는 4강에서 장 쥐안쥐안에게 패배하여 치뤄진 3,4위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은실을 상대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daum 2008)
윤옥희 [記事] : 양궁 세계랭킹/ 2008-08-12 19:46/ 1위 : 윤옥희 - 대한민국/ 2위 : 박성현 - 대한민국/ 3위 : 나탈레아 발레바 - 이탈리아/ 4위 : 모스피네크 유스티나 - 폴란드/ 5위 : 나탈랴 에르디니예바 - 러시아/ 6위 : 장 주안주안 - 중국/ 7위 : Berengere SCHUH - 프랑스/ 8위 : 빅토리아 코발 - 우크라이나/ 9위 : 말고르자타 츠비엔체크 - 폴란드/ 10위 : 제니퍼 니콜스 - 미국/ 내용출처 : 국제 양궁 협회/ 양궁 세계 랭킹/ 여자 : Last Update: 26.07.2008 Historical ) / Position Archer Nation Previous Points / 1 Ok-Hee YUN Korea 1 256,500/ 2 Sung-Hyun PARK Korea 2 230,000/ 3 Natalia VALEEVA Italy 3 224,000/ 4 Justyna MOSPINEK Poland 5 186,300/ 5 Natalya ERDYNIYEVA Russia 4 177,500/ 6 Juan Juan ZHANG PR China 6 169,850/ 7 Berengere SCHUH France 7 160,000/ 8 Victoriya KOVAL Ukraine 8 147,038/ 9 Malgorzata CWIENCZEK Poland 10 133,100/ 10 Jennifer NICHOLS USA 9 129,000/ 남자 : Recurve Men ( Last Update: 26.07.2008 Historical )/ Position Archer Nation Previous Points/ 1 Dong-Hyun IM Korea 1 233,000/ 2 Baljinima TSYREMPILOV Russia 2 219,000/ 3 Kyung-Mo PARK Korea 3 180,000/ 4 Romain GIROUILLE France 4 178,200/ 5 Viktor RUBAN Ukraine 7 160,875/ 6 Rahul BANERJEE India 8 158,850/ 7 Sky KIM Australia 9 157,500/ 8 Alan WILLS Great Britain 5 154,100/ 9 Ilario DI BUO Italy 10 153,675/ 10 Simon TERRY Great Britain 6 149,700(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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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베이징 올림픽 金빛 보인다'''' : 윤옥희 選手 洋弓 國家代表로 拔擢) [記事] : 예천군청 양궁 실업팀 윤옥희(23) 선수가 2008년 6월 1일 터키 안탈랴에서 끝난 3차 양궁월드컵에서 여자부 개인 정상에 올랐다. 예천 토종 윤옥희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크라이나의 빅토리아 코발 선수를 108 대 106으로 누르고 2008년 5월 크로아티아 2차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윤 선수는 1엔드에서 24 대 27로 3점 뒤졌으나 2엔드를 52 대 53으로 1점차로 추격한 뒤 3엔드에서 79 대 79 동점을 만들었다. 마지막 4엔드에서 2점 차로 역전시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옥희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전북도청 박성현(25), 현대모비스 주현정(26) 선수와 함께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읍 대심식당 윤한기(56) 김순애(48) 씨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로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6월 04일 00:16:48)
윤옥희(코카콜라體育大賞 : 洋弓 윤옥희 5月 MVP) [記事] : 여자양궁 국가대표 윤옥희가 코카콜라 체육대상 5월 MVP로 선정됐다. 윤옥희가 2008년 6월 1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개인전에서 우승하였다. 문형철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 감독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윤옥희(23예천군청)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양궁을 하기에 나쁜 신체 조건이다..." 윤옥희의 키는 1m62(대한양궁협회 등록카드)... 체중은 통통한 편이라 60kg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옥희는 이런 불리한 점을 악바리 근성으로 극복했다. 문형철 감독은 "시키는 훈련을 거부한 적이 없다. 또 스스로웨이트트레이닝과 러닝 훈련도 알아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2007년 독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며 이를 단단히 물었다. 무척 속상했다. 그리고 문 감독과 ''''더 큰 대회를 노려보자''''고 다짐했다. 동계훈련을 착실히 마친 윤옥희의 컨디션은 4월과 5월 연달아 세계양궁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는 4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월드컵 2차 개인전에서 우승한데 이어 2008년 5월 31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벌어진 월드컵 3차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게다가 3차 개인전 준결승에선 119점(만점 120점)을 쏘아 2001년 송미진이 세운 종전 기록(118점, 청주)을 경신하며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윤옥희는 "기록을 세웠을 때 어리둥절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며 "운이 좋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했다. 그녀는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개인전 준우승 외에 국제대회에서 내세울 만한 성적이 없었다. 2008년 목표는 베이징올림픽 개인, 단체전 동시 제패에 정조준돼 있다. 문 감독은 "윤옥희가 체력적으로 많이 올라왔다. 감각도 잘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국제대회 경험이 쌓이면서 여유가 생겨 위기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옥희는 스포츠조선이 제정하고 코카콜라가 후원하는 코카콜라 체육대상 2008년 5월 MVP(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노주환 記者 스포츠朝鮮 2008-06-04 09:20)
윤옥희(베이징올림픽 女洋弓 윤옥희, 베이징서 ''''眞正한 1人者'''' 될까?) [記事] : 지난 2007년 8월 말 중국 베이징의 올림픽양궁장. 이곳에서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한국 여자양궁대표팀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세계 최강의 지위를 다시 확인했다. 그러나 그곳에 윤옥희(23, 예천군청)의 자리는 없었다. 관중석에서 대표팀 동료들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그는 ''''내년에는 저 자리에 내가 서겠다''''고 다짐했다. 확실한 목표 의식은 그동안 선배 박성현(25, 전북도청)에게 밀려 ''''2인자''''로 평가받던 윤옥희의 기량을 끌어올렸고, 굳은 훈련도 마다 않는 그의 성실한 자세에 문형철 여자 양궁 대표팀 감독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태릉선수촌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린 윤옥희는 2008베이징올림픽이 열리는 2008년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윤옥희는 2008년 4월과 5월, 크로아티아 포레치와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2, 3차 대회 개인전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의 확실한 금메달 후보 자리에 올랐다. 특히, 월드컵 3차대회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2006도하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내줬던 박성현과의 맞대결에서 119-106으로 승리해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그는 " 대회를 열심히 준비했고 운이 좋았던 것 같다 " 며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눈치다. 162cm의 작은 키에서 뿜어 나오는 놀라운 집중력과 집념을 바탕으로 수 차례의 국내외 평가전을 통해 한 명씩 탈락하는 대표선발전 ''''서바이벌 시스템''''을 통과한 윤옥희는 이제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두고 남은 동료들과 마지막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자칫 예민해져 서로에게 소홀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는 ''''끝까지 함께 해야 하는 가족''''이라는 표현으로 이들과 함께 베이징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나날이 발전해가는 세계양궁의 흐름을 이야기하며 " 예전과 틀리게 조금만 빈틈을 보여도 치고 들어오려는 것 같아 한 발을 쏘더라도 신중하게 조준하고 있다 " 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음을 밝혔다. 어려운 경쟁환경에도 불구하고 연달아 들려오는 윤옥희의 국제무대 승전보는 주변의 기대치를 그만큼 끌어올리기에 충분하고, 성적에 대한 부담감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윤옥희는 " 모든 선수들이 다 똑같은 생각일 것이다. 나 또한 다르지 않지만 (상황을) 즐기려 하고 있고 지금처럼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다짐했다. 50일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 본선을 앞두고 " 처음 대표선발전에 나서던 그 때보다 더 열심히 뛰겠다 " 는 윤옥희의 각오가 과연 베이징의 하늘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지켜 볼 일이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년 06월 19일 (목) 09시 00분)
윤옥희(洋弓 베이징 새별 윤옥희 톱4 파이널 確定) [記事] :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양궁의 ꡐ새별ꡑ 윤옥희(23․예천군청)가 세계 ꡐ톱4ꡑ가 겨루는 2008년 월드컵파이널 티켓을 획득했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2008년 6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에서 개막한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에 앞서 1~3차대회 종합 랭킹을 발표했는데 윤옥희는 이탈리아의 강호 나탈리아 발리바에 이어 2위에 오르면서 4차대회 성적에 관계없이 오는 9월 열리는 파이널(스위스 로잔) 출전을 확정지었다. 윤옥희는 2.3차대회에만 출전해 여자개인전 연속 우승으로 50점을 획득했다. 발리바는 윤옥희가 불참한 1차대회에서 우승(25점)한 뒤 2차대회 4위(15점). 3차대회 5위(13점) 등 53점으로 윤옥희를 앞섰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은 2.3차대회에서 2개의 동메달을 따 32점으로 3위에 올랐는데 4차대회에서 이변이 없는 한 상위 4명에 무난히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윤옥희는 4차대회에서 3연속 개인전 우승을 노리고 있으나 현재 어깨부상으로 몸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아 컨디션 조절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회 개인전은 국제대회 사상 처음으로 야간경기(현지시간 오후 9시20분부터)로 진행돼 순위 경쟁에서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의 임동현(한국체대)이 4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대표팀 맏형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33점으로 4위에 들어 파이널행이 희망적이다. 남자부는 1.2점 차로 순위간 경쟁이 치열해 4차대회까지 마쳐야 파이널 티켓이 확정된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6.24)
윤옥희(女子洋弓 ''''新 라이벌'''' 金메달 爭奪戰)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여자양궁이 ꡐ우리끼리ꡑ 금메달을 가리게 됐다. 남자부는 그러나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여자양궁의 ꡐ신 라이벌ꡑ 윤옥희(예천군청)와 박성현(전북도청)은 2008년 6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에서 계속된 2008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 예선에서도 1.2위로 통과해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한 박성현과 윤옥희는 준결승에서 똑같이 2008 베이징올림픽 개최국 중국의 간판 선수들을 따돌렸다. 윤옥희는 중국의 장쥐안쥐안을 107-105로 눌렀고. 박성현은 자오링을 112-109로 제쳤다. 박성현과 윤옥희의 올시즌 월드컵 대결은 두 번째. 3차대회 준결승에서 처음 맞붙어 윤옥희가 116-109로 승리했다. 윤옥희는 2.3차대회 우승에 이어 3연속 월드컵 금메달을 노린다. 2004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박성현은 2008년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노린다. 박성현은 2.3차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땄는데 4차대회 결승 진출로 윤옥희에 이어 ꡐ톱4ꡑ가 출전하는 월드컵파이널(9월․스위스 로잔) 티켓을 확정지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맏형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으나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루반에게 져 3․4위전으로 밀려났다. 박경모는 루반과 111-111 동점을 기록한 뒤 세 번째 슛오프에서 7점을 쏴 엑스텐(X10)을 명중시킨 루반에게 아쉽게 뒤졌다. 박경모는 중국의 쉐하이펑과 동메달을 다툰다. 임동현(한국체대)은 호주로 귀화한 김하늘에게 112-115로 져 8강에서 탈락했고. 이창환(두산중공업)은 1회전(64강)에서 고배를 들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8.6.26)
윤옥희(윤옥희, 洋弓월드컵 3連覇 눈앞) [記事] : 올림픽 대표 궁사 윤옥희(23․예천군청)가 월드컵 3연패의 대역전극을 펼치며 월드컵 3연패를 눈앞에 두게 됐다. 그러나 베이징올림픽에서 주최국 중국의 수준 향샹과 이민간 한국선수들이 전종목 석권이라는 한국의 목표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옥희는 2008년 6월 26일 프랑스 보에에서 열린 2008 양궁 4차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장 주안주안(27․중국)을 107-105로 제치고 결승에 올라 2, 3차대회에 이어 3연패를 노리게 됐다. 결승상대는 선배 박성현(25․전북도청). 중국은 마무리에 실패, 한국에 결승티켓을 내줬으나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 홈에서 열리는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8년 06월 27일 (금) 14시 29분)
윤옥희(洋弓월드컵- 韓國 金 3, 銀 1, 銅 1個 싹쓸이) [記事] :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베이징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남녀 단체전과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독차지하며 올림픽 금 과녁을 정조준했다. 박성현(25.전북도청)은 2008년 6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보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08년 양궁 4차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윤옥희(23.예천군청)를 111-109(120점 만점)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 3차 월드컵 금메달을 모두 윤옥희에게 양보한 박성현이었다... 3위는 장주안주안(27.중국). 이어 열린 단체전에서도 한국 양궁은 손쉽게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 박성현 순으로 쏜 한국은 세계랭킹 1위 나탈리아 발리바(39) 등이 버틴 이탈리아와 결승전(6발씩 4엔드)에서 1엔드부터 55-54로 앞서가며 기선을 잡은 뒤 2엔드 113-111, 3엔드 167-163으로 점수 차를 벌려 222-220(240점 만점)으로 이겼다. 임동현(22.한국체대), 이창환(26.두산중공업),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 순으로 쏜 남자 대표팀도 말레이시아를 맞아 1엔드부터 56-53으로 3점이나 앞선 끝에 228-215로 대파하며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 3, 4위전에 오른 박경모는 쉬하이펑(28.중국)을 112-103으로 꺾고 동메달을 가져왔다. 남자부 금.은메달은 빅토르 루반(27.우크라이나)과 리웬콴(22.중국)이 나눠 가졌다. 이 대회에서 종합우승한 한국은 1~4차 월드컵 점수를 합쳐 최강자를 겨루는 월드컵 파이널 대회(9월27일, 스위스 로잔)에도 여자부 박성현과 윤옥희, 남자부 박경모와 임동현 등 4명을 진출시키는 위력을 과시했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8년 06월 29일 (일) 09시 14분)
윤옥희(神弓들 ꡐ퍼펙트 行進ꡑ) [記事] : 2008년 7월 17일 오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은 곧 베이징올림픽 양궁경기가 열리는 ''''그린양궁장''''이었다. 14m의 경기장 폭, 사대와 타깃간의 중간지점에 설치된 중계 카메라용 레일, 사대와 관중석간 거리 4m. 관중석 벽의 색깔도 그린양궁장처럼 붉은색이었고 관중석 주위는 올림픽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깃발들이 걸렸다. 양궁 꿈나무들과 시민 300여 명은 태극궁사들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관람석에 앉아 한껏 달아오른 올림픽 관중의 대역을 자처했다. 김수녕(MBC), 이은경(KBS), 김경욱(SBS)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방송해설위원들도 총출동했다. 96애틀랜타올림픽에서 과녁 한가운데 설치한 중계카메라 렌즈를 여러차례 박살내 전 세계를 감탄시킨 김경욱은 임신 8개월이었지만 베이징에 간다고 한다. 한국인 이웅 감독이 지도하는 멕시코 양궁대표팀의 참관은 더욱 올림픽 현장 분위기를 살렸다. 양궁협회가 2억5000만 원을 들여 만든 그린양궁장 세트는 좋은 그림을 잡기 위한 방송국의 요청으로 사선의 방향이 약간 다르다는 점 외에는 분위기까지 완벽히 올림픽경기장을 재현했다. 태극궁사들은 이 가상의 그린양궁장에서 관중의 소음과 사진기자들의 요란한 셔터 소리 등을 극복하는 적응훈련을 시작했다. 17일에는 여자개인전 4강부터 결승, 남녀 단체전 결승경기가 열렸다. 훈련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되지만 정의선(기아자동차 사장) 양궁협회장은 협회 임원들과 함께 일찌감치 본부석에 자리했다. 이연택 대한체육회장, 유홍종(BNG스틸 회장) 전 양궁협회장의 얼굴도 보였다. 한 양궁인이 정의선 회장이 한국 양궁을 반석 위에 올려 놓은 부친 정몽구(현대자동차 회장) 전 양궁협회장으로부터 "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다 따야 한다 " 는 엄명을 받아 스트레스가 극심하다고 귀띔한다. 정 회장은 이날 3시간 가량 꼬박 훈련장을 지켰다. 그 모습에서 1985년 서울에서 열린 제3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당시 누구보다 빨리 경기장인 서울 태릉 육군사관학교로 출근, 경기장 주위를 묵묵히 청소하던 정몽구 회장이 연상됐다. 오후 4시 4분, 두 선수가 사선에 들어섰다. 아테네올림픽 2관왕인 에이스 박성현(전북도청)과 윤옥희(예천군청)의 여자개인전 4강전. ''''이겨봐야 본전''''인 박성현은 부담감 때문인지 얼굴이 굳어 있었다. 양궁은 한 발을 쏘는 데 원래 40초가 주어지지만 베이징올림픽에서는 30초로 줄었다. 그러나 둘 다 15초 내외에 시위를 놓았다. 윤옥희가 3번째 엔드(3발 단위)까지 83-82로 1점 리드. 그러나 박은 4엔드 첫발을 10점에 꽂아 9점을 쏜 윤과 처음으로 타이를 이뤘다. 하지만 12발 매치 세계기록(119점)을 보유한 윤은 다음 번엔 10점에 명중시키며 결국 111-110으로 이겨 결승 진출...(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8년 07월 18일 (금) 15시 01분)
윤옥희(''''金秀男 郡守 等 12名 윤옥희 選手 應援次 出國'''') [記事] : 한국 양궁 여자대표팀 일원으로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23․예천읍 서본리)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김수남 군수와 양궁협회 관계자 일행이 2008년 8월 10일 중국으로 날아갔다. 이번에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 간 이들 일행은 김수남 군수와 부인 임혜숙 씨, 군청 총무담당 정해영 씨, 경북양궁협회 및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인 이철우․윤민희․조관섭․이상영․심왕섭․강미희․정숙자․김성배․변형우 씨 등 모두 12명이다. 이들은 단체전 준결승전이 끝난 후 윤옥희 선수를 찾아 격려했으며, 윤 선수는 금메달 획득에 견인차 역할을 해 이들의 격려에 화답했다. 이들 일행은 개인 결승전 응원을 마친 뒤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일 예천읍 청복리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선수단 숙소 식당에는 주민과 ꡐ양궁을 사랑하는 모임ꡑ 회원 등 1백여 명이 모여 윤옥희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서로 얼싸안고 기뻐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05:51)
윤옥희(韓國 女洋弓 團體, 올림픽 6連續 金메달 偉業 達成) [記事] : 한국 여자 양궁 단체가 올림픽 6연패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23.예천군청)로 이뤄진 한국 여자양궁 단체팀은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공원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양궁 결승전에서 홈그라운드 이점을 등에 업은 중국을 224-215, 9점차로 여유있게 누르고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한국 여자양궁 단체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처음 이 종목 우승을 이룬 이후 1992년 바르셀로나, 1996 애틀랜타, 2000 시드니, 2004 아테네 대회를 거쳐 베이징 올림픽까지 6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양궁 단체전은 한 팀이 3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각자 6발씩 4엔드에 걸쳐 총 24발을 쏜다. 모두 10점 만점을 쏠 경우 240점이 된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이탈리아와의 8강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31-217로 승리해 4강에 올랐다. 이어 프랑스와의 4강전에서는 장대비가 퍼붓고 천둥 번개가 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경기를 이끌어 213-184로 여유있게 눌렀다. 악천후 상황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완벽한 기량을 뽐낸 반면 프랑스 선수들은 실수를 연발해 대조를 이뤘다. 결승에서 만난 한국의 상대는 라이벌 중국이었다. 4년 전 아테네 대회에 이어 결승 리매치였다. 한국은 총 6발을 쏘는 1엔드에서 에이스 박성현이 10점을 쏜 데 힘입어 54-52로 앞서 나갔다. 이어 2엔드를 마친 상황에서 한국은 점수차를 더욱 벌리며 110-106으로 리드했다. 중국 선수들이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반면 한국 선수들은 더욱 기세가 올랐다.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한국 선수들의 감각은 엔드가 계속 될수록 살아났다. 특히 2엔드 마지막에 박성현이 10점을 쏜 뒤 3엔드 시작과 함께 주현정과 윤옥희가 잇따라 10점을 맞히면서 점수차는 더욱 벌어졌다. 3엔드에서 한국은 세 명의 선수가 한 차례씩 10점을 쏜 반면 중국은 구오단이 7점에 그치는 등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3엔드에서 3점차로 앞서면서 스코어차를 7점을 벌린 한국은 4엔드에서 차분하게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완전히 승기를 잡은 한국은 마지막 세발을 남긴 상황에서 195-187, 8점차까지 앞서 일찌감치 금메달을 예약했다. 결국 한국은 박성현의 마지막 화살이 정확하게 10점을 가르면서 224-215로 여유있게 올림픽 6연패를 확정지었다.(이석무 記者 마이데일리 2008.08.10 19:41)
윤옥희(韓國의 女弓師들이 가볍게 團體戰 決勝에 安着했다.)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윤옥희(23․예천군청) 등 여자대표팀은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4강전에서 프랑스를 213-184으로 물리쳤다. 앞서 8강전에서 231점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컨디션을 조율한 대표팀은 영국을 꺾고 결승에 오른 중국과 결승에서 맞붙는다. 지난 2004년 아테네대회에선 박성현이 윤미진, 이성진 등을 이끌고 중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천둥을 동반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경기가 펼쳐져 다소 어려웠다. 1, 2번째 사수로 나선 주현정과 윤옥희는 모두 1엔드 첫 발로 8점을 쐈다. 이들은 8강전에서 단 1발도 9점 이하가 없었다. 하지만 에이스 박성현이 9점을 쏘면서 중심을 잡아줬다. 이에 비해 프랑스는 2번 사수가 6점을 쏘는 등 흔들린 모습을 보였다. 안정을 찾은 대표팀은 주현정과 윤옥희가 9점씩을 쐈고 박성현이 10점을 쏘면서 분위기가 올랐다. 프랑스는 대표팀의 신기와 악천후 속에 4점을 쏘는 등 이미 전의를 상실했다. 대표팀은 4엔드 마지막 살을 쏘기도 전에 이미 187-184로 앞섰다.(임종률 記者 CBS 노컷뉴스 2008-08-10 17:46:07)
윤옥희(女洋弓 團體戰 世界記錄 깨며 4强行) [記事] : 여자 궁사들이 이탈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2008년 8월 10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출전한 여자 양궁 단체전 8강전서 한국은 231점(24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17점을 기록한 이탈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 아테네 대회 2관왕인 박성현은 3엔드 두번째 화살이 9점에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다섯번을 모두 10에 명중시켰다. 한국은 지난 9일 열린 여자 양궁 랭킹라운드에서 2004점(2160점 만점)으로 1위로 통과한 바 있다. 단체전 2004점은 한국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작성한 종전 올림픽기록(1994점)보다 10점이나 앞선 것이다. 10일에는 16강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서 손쉽게 이탈리아를 이김에 따라 프랑스와 4강전을 치른다.(京鄕닷컴 2008년 08월 10일 13:36:07)
윤옥희(베이징2008 : 女 洋弓, 太極 3총사 랭킹라운드 1~3位 싹쓸이) [記事] :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여자양궁 부문 단체 6연속, 개인 7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이 최강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메달 획득의 청신호를 켰다.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성현(25, 전북도청)은 2008년 8월 9일 베이징올림픽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 랭킹라운드에서 673점을 쏴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이 기록한 637점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우크라이나의 리나 헤라시멘코가 세웠던 올림픽기록과 타이기록이다. ''''세계랭킹 1위'''' 윤옥희(23, 예천군청)와 주현정(26, 현대모비스)도 각각 667점과 664점으로 2위와 3위에 올라 변함없는 강국의 모습을 보여줬다. 북한의 권은실도 656점으로 5위에 올라 한민족의 뛰어난 궁술실력을 전 세계에 드높였다. 한편, 랭킹라운드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의 조 편성이 이뤄지는 양궁은 오는 10일 여자단체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에 도전한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8.08.09 17:10)
윤옥희("壯하다 醴泉의 딸" 洋弓金 윤옥희 故鄕 表情) [記事]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딸'''' ''''여자 양궁의 막내둥이'''' 윤옥희(23․예천군청 소속) 선수. 윤 선수는 그동안 고된 훈련과 연습, 경기 등 고비 때마다 빼어난 활약과 활달한 성격으로 언니들과 함께 한국 선수단의 세번째 금메달 획득에 견인차 역할을 해냈다. 윤 선수는 예천읍 동본리 윤한기(53)․김순애(46)씨 부부의 막내딸로 태어나 예천동부초교 4학년 때 선생님의 권유로 활을 잡기 시작해 예천여중고와 경북도립대를 졸업하면서 착실히 실력을 쌓아왔다. 2002년 9월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데 주역을 맡으면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해 2005년 ''''올림픽에서 메달 따기보다 어렵다는 세계 최강 여자양궁 한국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돼 세계무대를 휩쓸었다. 이후 윤 선수는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2006년 9월 4차 월드컵대회에서 윤미진 선수를 제치고 개인전 금메달을, 12월에는 제15회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2008년 들어서는 3, 4차 양궁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4차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양궁선수단의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특히 2008년 6월 터키 안타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119점을 쏴 ''''여자 70m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딸을 응원하기 위해 2008년 8월 9일 베이징으로 출국한 윤 선수의 아버지 윤한기 씨는 "옥희는 그동안 해병대 체험과 번지점프 등 지옥훈련에도 불구하고 단 한차례의 불평 없이 오로지 올림픽 금메달만 생각하며 견뎌냈다"며 "항상 밝은 성격과 웃음으로 선수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딸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한편 김수남 예천군수와 양궁협회 관계자 등 12명은 윤옥희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10일 베이징으로 건너가 경기장을 찾았다. 이들은 준결승전이 끝난 후 윤 선수를 찾아 격려하고 ''''자랑스런 예천의 딸''''답게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예천지역 곳곳에서도 윤 선수의 경기 응원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선수단 숙소 식당에는 주민과 ''''양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자리를 해 윤 선수의 선전을 응원했으며 금메달이 확정되는 순간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다. 주민 김성호(57․예천읍 남본리) 씨는 "운동 선수로서 유난히 작아보여 부모들이 늘 애태웠는데,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자마자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것이 너무도 자랑스럽다"고 했고, 경북도립대 생활체육과 친구인 김정혜(23) 씨는 "이제 남아있는 개인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추가 금메달 소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기뻐했다. 예천군청 양궁업무 담당 황주섭 씨는 "윤 선수의 금메달 획득으로 예천이 다시 한번 양궁메카로 자리잡았다"고 좋아했다.(엄재진 記者 每日新聞 2008-08-11)
윤옥희([洋弓]윤옥희-주현정 나란히 16强行-박성현 6時 27分 出戰) [記事] :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인공 주현정(26, 현대 모비스)-윤옥희(23, 예천군청)가 개인전에서 무난히 16강에 진출했다. 2008년 8월 12일 베이징 그린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여자양궁 개인전 32강전에서 윤옥희는 캐나다의 뷰뎃 마리에 피어를 상대로 세계랭킹 1위의 활솜씨를 여지없이 과시했다. 3발씩 4엔드, 총 12발을 쏘는 개인전에서도 윤옥희는 역시 강했다. 1~4엔드 각각 28-28-29-29를 쏴 합계 114점을 기록, 107점에 그친 마리에 피어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마리에 피어는 윤옥희가 거푸 ''''골드''''를 쏘자 박수까지 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현정도 개인전 최고 난적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리바를 만나 110-108,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개인전 첫 2관왕을 노리는 박성현은 오후 6시 27분부터 모로코의 아부다 카리자와 대결할 예정이다.(손민석 記者 조이뉴스24 2008년 08월 12일 오후 14:52)
윤옥희(洋弓 윤옥희, 中 장주안주안에게 敗해 決勝進出 挫折) [記事] : 양궁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23.예천군청)가 베이징 올림픽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윤옥희는 2008년 8월 14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중국의 장주안주안에게 109-115점으로 패했다.(日刊스포츠 2008.08.14 18:23)
윤옥희(女子 洋弓 個人戰 윤옥희 `가볍게` 準決勝 進出) [記事] : 세계랭킹 1위 윤옥희(23․예천군청)가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금메달에 한 걸음 다가섰다. 2008년 8월 14일 비바람이 부는 베이징 그린양궁경기장에서 윤옥희는 미국의 로릭을 만나 무난하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옥희는 총 111점 대 105점으로 로릭을 6점차로 승리했다. 준결승에 오른 윤옥희는 중국의 장주안주안선수와 4강전을 펼친다. 한편, 한국 대표팀 주현정은 8강에서 중국의 장주안주안에게 101대 106으로 5점 뒤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하는 박성현은 8강전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한국 출신의 하야카와 나미(한국명 엄혜랑)를 상대한다.(韓國經濟 2008-08-14 17:45)
윤옥희(''''醴泉의 딸 올림픽 金 쏘다'''' : 윤옥희(醴泉郡廳) 選手, ''''洋弓 女子 團體戰'''') [記事] : 한국 양궁 여자대표로 선발돼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예천읍 서본리) 선수가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8월 10일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윤옥희(23․예천군청), 박성현(25․전북도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 선수로 구성된 여자대표팀은 중국을 224 대 215(240점 만점)로 여유있게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윤옥희 선수는 팀의 막내이면서도 전혀 흔들림 없는 기량을 뽐내 한국팀이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등을 차례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윤옥희 선수의 부모 윤한기(53․대심식당) 김순애(46) 씨는 경기장에서 직접 딸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9일 중국으로 떠났다. 오는 17일 귀국 예정. 한편 윤옥희 선수는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 양궁에 입문했으며, 2008년 들어 3, 4차 양궁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4차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양궁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8월 14일 14:17:41)
윤옥희([올림픽 榮光의 얼굴]洋弓 女子 個人戰 銅 윤옥희) [記事] :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동메달까지 거머쥔 ''''핑크공주'''' 윤옥희는 고비 때마다 빼어난 활약을 펼친 승부사다. 1985년생인 윤옥희는 경북 예천 동부초등학교 4학년 때인 1995년 선생님의 권유로 양궁에 입문했다. 이후 윤옥희는 예천여중고교를 거치며 착실히 실력을 쌓아나갔고, 2002년 9월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데 일조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올림픽에서 메달따기보다 어렵다''''는 한국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지난 2005년. 그해 출전한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윤옥희는 109점을 쏘며 박성현에 이어 개인 2위를 차지, 여자 양궁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윤옥희의 성장세는 무서웠다. 윤옥희는 2006년 9월 4차 월드컵대회에서 총 670점을 쏘며 윤미진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고, 그해 12월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게임에서 91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올림픽 시작 전 열린 2008년 양궁월드컵에서도 2차와 3차 대회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이번 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키워왔다.(京仁日報 2008-08-15)
윤옥희(박성현-윤옥희-주현정, 同伴 8强行) [記事] : 박성현(25.전북도청), 윤옥희(23.예천군청), 주현정(26.현대모비스)이 가볍게 8강에 안착했다. 여자 양궁 개인전에 참가 중인 박성현과 윤옥희, 주현정 등 여궁사들이 2008년 8월 14일 베이징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16강전서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지난 2004 아테네올림픽 2관왕이자 랭킹라운드서 1위를 기록한 박성현은 올림픽신기록(종전 114점)을 세우며 그리스의 로만치를 115-103으로 물리치고 한국에서 귀화한 일본의 하야카와 나미(한국명 엄혜랑)와 8강전을 치른다. 주현정도 16강전에서 프랑스의 버랑거르 슈를 109-104로 가볍게 물리쳤고 8강전에서 세계랭킹 6위 중국의 장 주안주안과 경기를 펼친다. 주현정에게는 8강전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랭킹 1위이자 세계신기록(119점) 보유자 윤옥희도 16강전에서 중국의 천링을 113-103으로 꺾고 8강전에서 미국의 카투나 로릭과 4강 진출을 다툰다. 만약 주현정과 윤옥희가 4강에 진출할 경우 결승 진출을 놓고 한국 선수끼리 다툰다.(OSEN 2008.08.14 13:25)
윤옥희(자랑스러운 醴泉의 딸 윤옥희 選手 個人戰에서 銅메달 獲得) [記事] : 2008년 8월 10일 베이징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 출신인 윤옥희 선수가 양궁의 메카 예천군의 명성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각인시킨 가운데 동년 8월 14일 오후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치러진 2008년 베이징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4위전에서 권은실에 109-106으로 승리했다.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윤옥희(23․예천군청)가 3,4위전에서 북한의 권은실을 꺾고 귀중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향토 출신 윤옥희 선수는 예천군 용궁면에 본적을 두고 예천동부초등학교와 예천여중,고를 졸업한 뒤 예천군청 양궁단에 입단한 예천군청 소속의 순수 토종 지역 출신으로는 첫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가 됐다. 한편 예천군청 공직자들은 근무시간이 끝난 후에 구내 식당에 모여 윤옥희 선수를 응원하고 동메달을 획득한 윤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윤 선수의 오빠 윤창식 씨가 자리를 같이해 응원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양궁지도교사의 권유로 처음으로 활을 잡은 윤 선수는 당시 넉넉치 못한 가정형편으로 활을 직접 장만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힘든 여건속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는 것이 지역 양궁지도자들의 한결같은 평가다. 예천여중에 진학하면서 이미 중학 시절 전국 규모 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3, 동메달 4개를 딸 정도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윤 선수는 고등학교 1학년때인 지난 2002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첫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한국양궁의 대들보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특히 2008년 4월 20일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개최된 2008 FITA 양궁월드컵 2차대회 여자 개인 결승에서 폴란드의 저스티나 모스피네크를 115-110으로 누르고 한국 대표팀에 유일한 금메달을 안기며 일치감치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의 전망을 밝게 하며 한국 여자 양궁의 지존으로 우뚝 섰다 아버지 윤한기(53) 씨와 어머니 김순애(46) 씨 사이에 1남 1녀의 막내로 자라면서 뻥튀기 장사를 하며 자신의 운동 생활을 뒷바라지 해준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최고의 꿈이라고 밝힐 정도로 효심이 깊다. 핑크색을 좋아해 ''''핑크공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고 스스로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윤 선수는 활까지 핑크색 활을 사용하며 단체전 금메달 획득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14 오후 7:50:55)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오늘 올림픽 동메달...축하합니다./ 윤옥희(양궁 윤옥희, 올림픽 동메달) [기사] : 예천군청 윤옥희는 2008년 8월 14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경기에서 북한 권은실을 117:106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예천군청 문형철 감독, 한국여자양궁단을 이끌고 올림픽에 가서 단체전 금메달(박성현, 윤옥희, 주현정), 개인전 은메달(박성현), 동메달(윤옥희)을 획득하였다. 문 감독님! 축하합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8.15)
윤옥희 [記事] : 위키백과 / 대한민국의 선수/ 여자 양궁/ 올림픽 : 금 2008년 베이징 단체전, 동 2008년 베이징 개인전/ 아시안 게임 : 금 2006년 도하 단체전, 은 2006년 도하 개인전/ 윤옥희(尹玉姬, 1985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예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북 예천군청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주현정, 박성현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전에서는 4강에서 장 쥐안쥐안에게 패배하여 치뤄진 3,4위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은실을 상대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daum 2008)
윤옥희 [記事] : 양궁 세계랭킹/ 2008-08-12 19:46/ 1위 : 윤옥희 - 대한민국/ 2위 : 박성현 - 대한민국/ 3위 : 나탈레아 발레바 - 이탈리아/ 4위 : 모스피네크 유스티나 - 폴란드/ 5위 : 나탈랴 에르디니예바 - 러시아/ 6위 : 장 주안주안 - 중국/ 7위 : Berengere SCHUH - 프랑스/ 8위 : 빅토리아 코발 - 우크라이나/ 9위 : 말고르자타 츠비엔체크 - 폴란드/ 10위 : 제니퍼 니콜스 - 미국/ 내용출처 : 국제 양궁 협회/ 양궁 세계 랭킹/ 여자 : Last Update: 26.07.2008 Historical ) / Position Archer Nation Previous Points / 1 Ok-Hee YUN Korea 1 256,500/ 2 Sung-Hyun PARK Korea 2 230,000/ 3 Natalia VALEEVA Italy 3 224,000/ 4 Justyna MOSPINEK Poland 5 186,300/ 5 Natalya ERDYNIYEVA Russia 4 177,500/ 6 Juan Juan ZHANG PR China 6 169,850/ 7 Berengere SCHUH France 7 160,000/ 8 Victoriya KOVAL Ukraine 8 147,038/ 9 Malgorzata CWIENCZEK Poland 10 133,100/ 10 Jennifer NICHOLS USA 9 129,000/ 남자 : Recurve Men ( Last Update: 26.07.2008 Historical )/ Position Archer Nation Previous Points/ 1 Dong-Hyun IM Korea 1 233,000/ 2 Baljinima TSYREMPILOV Russia 2 219,000/ 3 Kyung-Mo PARK Korea 3 180,000/ 4 Romain GIROUILLE France 4 178,200/ 5 Viktor RUBAN Ukraine 7 160,875/ 6 Rahul BANERJEE India 8 158,850/ 7 Sky KIM Australia 9 157,500/ 8 Alan WILLS Great Britain 5 154,100/ 9 Ilario DI BUO Italy 10 153,675/ 10 Simon TERRY Great Britain 6 149,700(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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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