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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63:예천체육45
예천의 자랑(2163) : 醴泉體育史資料集(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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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눈물의 銅, 感動은 金… 그대들은 ꡐ鍊金術士ꡑ) [記事] : [▶ 동메달리스트들의 사연․사연들] : 스포츠는 1등만 기억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1등도 2등이 있기에 기억되고, 2등도 3등이 있기에 의미가 있다. 금․은․동, 실력차는 백지 한 장이다. 그저 인간이 만든 틀에 따라 순서가 매겨졌을 뿐이다. 그래서 경기장에서 후회없이 모든 걸 보여준 동메달리스트라면 마치 세상 전부를 얻은 듯 기뻐하게 마련이다. 베이징올림픽에서도 2008년 8월 17일 현재 193명의 동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세계 넘버 3가 된 자부심, 나중에 1등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에 금메달리스트 못지않게 행복할 수 있다. 1995년 빅토리아 메드벡 등 사회심리학자들은 ꡒ은메달리스트는 금메달을 놓쳤다는 생각에 괴로워하지만 동메달리스트는 노메달에서 벗어났다는 기쁨에 환호한다ꡓ는 요지의 논문을 발표했다. ꡐ금빛ꡑ 동메달을 딴 베이징의 숨은 영웅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들의 사연은 무엇일까. 2008년 8월 14일 여자 유도 78㎏급에서 동메달을 딴 정경미(23․하이원)의 얼굴은 시상식에서 유독 밝았다... 같은 날 동메달을 딴 여자양궁의 윤옥희(23․예천군청)는 은메달을 딴 박성현(25․전북도청)과 함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올림픽 7연패를 노리던 한국 여자양궁 개인전 금메달이 날아간 게 자기 탓인 것만 같아 선배 박성현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밀양고 1년 선후배 사이인 남자 배드민턴 복식 이재진(25․밀양시청)-황지만(24․강남구청) 조는 3․4위 결정전에서 덴마크 라르스 파스케-요나스 라스무센 조에 2-1(13-21 21-18 21-17)로 역전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7일 탁구 여자단체전의 동메달도 금만큼 값졌기에 희열이 컸다. 협회 집행부의 오랜 내분으로 선수들이 올림픽 준비에 전념하지 못했고 감독․코치가 제대로 없는 악조건 속에 훈련한 끝에 따낸 메달. 선수들은 그간의 온갖 어려움을 떨치고 3위에 오른 감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식 동메달리스트인 맏언니 김경아는 ꡒ후배들에게 메달 맛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돼서 매우 기쁘다ꡓ고 했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번째 동메달리스트인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5㎏급 박은철(27․주택공사)은 시상식 내내 눈시울이 붉어 눈길을 끌었다..
[▶ 동메달 혜택은] :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는 ꡐ명예ꡑ에 걸맞은 ꡐ부ꡑ도 따라온다. 금메달만큼은 아니지만 동메달리스트도 마찬가지다. 일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규정한 평가점수에 따라 연금을 받을 수 있다. 금메달의 경우 연금점수 90점을 받아 매월 1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어 은메달 45만 원(30점), 동메달은 연금점수 20점이 책정돼 매월 30만 원의 연금 혜택을 받는다. 기초 종목인 육상과 수영은 연금 점수에서도 특혜가 있다.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메달을 딸 경우 해당 평가 점수에 10%를 가산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대한올림픽위원회(KOC)도 별도의 포상금 규정을 마련해 ꡐ당근ꡑ 정책을 내놨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책정한 메달리스트 포상금(금메달 4만달러, 은메달 2만달러, 동메달 1만2000달러)에 자체 상금을 더해 금메달 5만달러, 은메달 2만5000달러, 동메달 1만5000달러를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남자선수들에게는 돈보다 더 반가운 보상이 따로 있다. 바로 ꡐ병역특례ꡑ 혜택이다. 동메달 이상 수상자는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당시 동메달을 땄던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다. 4주간의 기본훈련만 받으면 병역 의무를 마칠 수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에 따른 병역특례가 없어짐에 따라 군미필 야구 선수들이 메달 획득을 위해 더욱 더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이윤주 記者 京鄕新聞 2008년 08월 18일 18:12:27)
윤옥희(醴泉 洋弓의 位相 全世界에 떨친 윤옥희 選手, 문형철 監督 歡迎式 開催 : 윤옥희 選手 베이징올림픽 洋弓競技 團體 金메달, 個人 銅메달 獲得) [記事] : 예천군은 2008년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 국위 선양은 물론 예천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전세계에 떨치고 개선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국가대표 감독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동년 8월 29일 오후 4시 예천읍 일원에서 펼쳐지는 카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최된 이날 환영행사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이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이날 카 퍼레이드는 대창고 악대를 앞세우고 오픈카에 문형철 감독과 윤옥희 선수가 탑승하여 주민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시가지를 돌아 군청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군청 전정에 도착하였다. 오후 4시 30분에 예천군청 전정에서 개최된 환영식은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 꽃다발 증정이 있었으며, 군청양궁선수단 단장인 김진원 문화관광과장의 경과보고, 김수남 군수의 환영사, 정영광 군의회 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ꡒ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감독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세계속의 양궁 예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군청양궁선수단이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1983년 3월 창단한 이래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특히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장용호.김수녕 선수가 금메달을,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장용호 선수가 단체 금메달을,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최원종 선수가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윤옥희 선수가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그 명성을 떨쳐 왔다. 특히, 예천군은 열악한 재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남.녀양궁실업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고 양궁팀 운영으로 양궁 꿈나무 육성에 앞장서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최고 시설의 진호국제양궁장을 보유하여 각종 양궁대회를 개최하고 김수남 군수가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을 맡아 양궁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양궁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29 오후 6:11:07)
윤옥희(베이징 英雄 尹玉姬 광일컨벤션웨딩홀에서 歡迎宴..家族 親知 等 200餘 名 祝賀..) [記事] :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 및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를 환영하는 환영연이 2008년 9월 1일 오전 11시 남본리 광일컨벤션 웨딩홀에서 파평윤씨 종친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환영연에는 윤영식 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윤옥희 선수의 쾌거를 축하했으며 예천여고, 예천여중, 예천군 관내 초등학교 양궁선수 등이 참석하여 장차 윤옥희 선수처럼 올림픽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따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윤옥희 선수는 아버지와 함께 환영연에 참석한 친지 및 주민들에게 일일이 감사를 표하고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훈련에 전념하여 4년 뒤 런던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01 오후 2:14:14)
윤옥희(ꡒ父母님께 올림픽 金메달 안겨드려 기뻐요ꡓ: 女子 洋弓 國家代表 尹玉姬(醴泉郡廳) 選手, **2008베이징올림픽 團體戰 金, 個人戰 銅메달 獲得, **다친 어깨 痛症, 至毒한 슬럼프 이겨내고 이룬 快擧) [記事] : 여자 양궁 국가대표팀 막내 윤옥희(24․예천군청) 선수가 생애 처음 출전한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 동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을 누렸다. 윤 선수는 고비때마다 금빛 과녁에 화살을 꽂으며 빼어난 활약을 펼쳐 언니들과 함께 한국 선수단의 세 번째 금메달(단체전)을 견인했다. 윤옥희 선수는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인 지난 1995년 선생님의 권유로 양궁에 입문했다. 예천여중․고를 거치며 착실히 실력을 쌓아 나갔으며, 지난 2002년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ꡐ올림픽에서 메달 따기보다 어렵다ꡑ는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2005년 4월. 윤 선수는 이를 계기로 한 단계 성숙한 기량을 뽐냈다. 그해 열린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 2위를 차지, 여자 양궁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개인전 2위, 단체전 1위를 차지했으며 2008년 6월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12발 중 11발을 10점에 명중시켜 119점이라는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ꡒ부모님께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 드리게 되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ꡓ 2008년 8월 30일 오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만난 윤옥희 선수. 오랜 연습으로 얼굴에는 햇볕에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었다. 윤 선수는 2007년 양궁을 그만 두고 싶었을 만큼 지독한 슬럼프를 겪었다. 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한때 4위로 밀리는 등 위기를 맞기도 했다. 21살 때 다친 어깨가 말썽이었다. 이런 슬럼프에서 탈출한 건 2007년 8월 프레올림픽에서다. 동료들의 경기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윤 선수에게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이 다가와 ꡒ너의 기량으로는 올림픽 금메달을 딸 수 없다ꡓ며 자극했다. 정 회장의 이런 의도적인 자존심 건드리기가 그대로 적중했다. 윤 선수는 이때부터 양궁장에서 죽자는 심정으로 훈련에 집중했다고.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는 컨디션 조절에 힘썼다. 부담도 컸다. 다친 어깨가 재발돼 단체전에서 제 역할을 못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에서였다. 윤 선수는 이번 올림픽 개인전에서 진통제를 맞으며 시합했다. 그만큼 욕심도 컸으나 결승을 앞두고 치른 중국 선수와의 일전에서 홈 텃세를 넘지 못했다. 화살을 쏠 때마다 귀청을 찢을 듯한 중국 관중들의 호루라기 소리가 집중력을 떨어뜨린 게 큰 원인이었다. ꡒ단체전과는 달리 개인전은 특성상 선수들이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그런데 중국 관중석에서 화살을 쏠 때 맞춰 갑자기 호루라기를 불고 소리를 지르니 방해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결승에 오른 성현 언니도 마찬가지였을 거에요.ꡓ 윤 선수는 ꡒ실력 외적인 부분으로 한국 선수들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에 시상대에 서서도 좀처럼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ꡓ고 했다. ꡒ예천군청팀 장용호, 김수녕 선배의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제가 그 전통을 잇게 되어 기쁩니다.ꡓ
윤옥희 선수는 앞으로 10년 정도 더 양궁 선수로 뛰고 싶다고 말했다. 2012년 열리는 영국 런던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게 목표다. 그녀가 쉴 틈도 없이 다시 활을 잡았다. 오는 27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2008 월드컵 파이널 우승을 위해서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9월 03일 03:37:37)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27일 양궁 세계대회 3위...축하합니다./ 윤옥희(女 洋弓 尹玉姬, 월드컵 파이널 3位) [記事] : 윤옥희는 2008년 9월 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의 몽베농 카지노공원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파이널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다. 윤옥희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발리바에게 113-105, 완승을 거두며 승리, 3위를 차지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9.28)
윤옥희(全國體典 ''''洋弓 스타'''' 尹玉姬, 會社員 男親 든든한 支援軍) [記事] : "아니, 저는 제가 가장 먼저 시집갈 줄 알았다니까요." 셋 중에 둘이 ''''양궁 커플''''이 됐다. 그렇다면 나머지 하나는? 베이징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트리오 중 박성현(25ㆍ전북도청)과 주현정(26ㆍ현대모비스)이 결혼을 코앞에 뒀다. 각각 같은 양궁선수인 박경모(인천계양구청), 계동현(현대제철)과 화촉을 밝힌다. 올림픽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터져나온 이 소식들 때문에 신궁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은 치솟은 상태. 2008년 10월 15일 제89회 전국체전 남녀 양궁 단체전이 벌어지고 있는 순천 팔마경기장에서 윤옥희(23ㆍ예천군청)를 만났다. "이제 혼자 남았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윤옥희는 "연애를 한 지는 내가 가장 오래됐는데 둘이 저렇게 빨리 결혼을 한다니. 난 내가 가장 먼저 갈 줄 알았다"라며 웃었다. 셋 중 가장 어린 윤옥희에게도 든든한 남자친구가 있다. 하지만 양궁선수는 아니다. 구미에서 직장생활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윤옥희의 사진만을 도배해 놓을 정도로 열렬한 팬이자 지원군이다. 윤옥희는 "다들 저렇게 결혼하는 걸 보니 나도 좀 부럽긴 한데, 결혼은 좀 천천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유가 재미있다. 윤옥희가 집에서 워낙 애교 만점의 딸이다 보니 빨리 시집보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윤옥희는 "오빠가 하나 있는데 전형적인 경상도 사나이라 무뚝뚝하다. 나는 그렇지 않아서 집에서 귀여움을 많이 받는다"며 "남자친구가 어쩌다 우리 집에라도 가면 아버지가 눈도 안 마주치려고 하신다"고 했다. 딸을 뺏길 것 같아 싫어서라고 한다. 아직 스물 세살밖에 안된 윤옥희에게 선수로서 할 일이 많이 남아있는 것도 서두르지 않는 이유다. 윤옥희는 "운동은 30세까지 계속할 계획이다. 아직은 해보고 싶은 일도 많고 결혼은 먼 얘기"라면서도 "나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쳐다보지도 않으실 땐 섭섭하기도 하다"며 미래의 동반자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이예은 記者 스포츠朝鮮 2008-10-16 11:26)
윤옥희(ꡐ베이징 金ꡑ 尹玉姬, 洋弓 最優秀選手) [記事] : 2008 베이징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옥희(24.예천군청)가 한국 양궁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대한양궁협회는 2009년 1월 13일 송파구 방이동의 한 식당에서 정기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윤옥희는 2008년 4월 터키 안탈리아에서 끝난 2008년 제3차 양궁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한 데 이어 8월 베이징올림픽에서는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여자양궁의 기둥 역할을 했다. 지도자상은 임동일 순천시청 감독과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인 최승실 광주체고 코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1일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정기 대의원총회와 함께 개최된다.(KBS뉴스 2009.01.13 (17:02))
윤옥희(''''洋弓協會 最優秀選手'''' 尹玉姬, "한결 같은 選手가 되고 싶다") [記事] : "최고의 선수보다 한결 같은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윤옥희(24. 예천군청)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윤옥희는 2009년 1월 21일 ''''2009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윤옥희는 "조금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08년 8월 열린 베이징올림픽에서 윤옥희는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다. 윤옥희는 올림픽 개인전에서 동메달에 그쳤던 것에 대해 아직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08년을 "최고의 해였지만 아쉬운 것도 많았던 해"라고 한 마디로 정리했다.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었던 것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던 것을 생각하면 최고의 해였다"고 표현한 윤옥희는 "하지만 끝 마무리인 개인전 성적이 좋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올림픽 후, 윤옥희는 양궁월드컵과 전국체전 일정을 소화하며 좋지 않았던 어깨 치료를 받았다. 아직도 어깨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윤옥희의 2009년 목표는 명확하다. 윤옥희는 "열심히 재활해서 3월부터 열리는 대표선발전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당차게 2009년 목표를 밝히는 윤옥희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2010년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더 큰 꿈에 대해 설명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있지만 한국 양궁이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한다"는 윤옥희는 "최고의 선수보다는 한결같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희준 記者 굿데이스포츠 2009-01-21 14:58:23)
윤옥희(尹玉姬, 저도 優秀賞 받았어요!) [記事] : 2009년 2월 1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제55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베이징올림픽 양궁(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윤옥희(24.예천군청)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명희 스포츠코리아 2009-02-19 12:39)
윤옥희(洋弓選拔戰- 尹玉姬 3位) [記事] : 2009년 9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9년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한 양국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남녀 국가대표 각각 8명과 2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우수선수 각 8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9년 3월 23일 대전 한국토지공사 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국가대표인 윤옥희(예천군청)는 배점 8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평가전에서는 남녀 각각 8명의 대표를 선발한다.(김남권 記者 聯合뉴스 2009/03/23 19:02)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26일 양궁 국가대표 3차선발전 통과...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洋弓 3次 代表選拔戰 通過)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9년 3월 26일 대전 한국토지공사 국토도시연구원에서 막 내린 2009년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통과했다. 이번 3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부 각각 8명은 4차 선발전(4월20일~24일)과 5차 선발전(5월7일~11일. 이상 태릉선수촌 양궁장)을 거쳐 최종 3명의 대표를 선발한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3.27)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9일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種別選手權 個人綜合 2位)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9년 4월 9일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벌어진 제43회 전국남녀양궁 종별선수권대회 3일째 여일반부 개인종합에서 1371점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단체전에서는 여자 일반부에서 예천군청이 3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4.10)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 3위...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選拔戰- 尹玉姬 3位) [記事] : 2009년 9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자를 가리는 제4차 양궁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윤옥희(예천군청)이 배점 1.5점으로 3위를 달렸다. 양궁협회는 2009년 4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선발전과 동년 5월 초 열리는 5차 선발전에서 선수들의 점수를 합산한 뒤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4.27)
윤옥희(洋弓 女 尹玉姬 代表選拔戰 2爲) [記事] :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의 윤옥희(24. 예천군청)가 2위를 하였다. 윤옥희는 2009년 5월 8일 오전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펼쳐진 양궁 국가대표 5차 선발전 여자부 2회전에서 2위에 올랐다. 1회전에서 4위에 그쳐 배점 2점를 얻었던 윤옥희는 배점 1점을 추가하며 2위로 뛰어올랐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은 순위에 따라 배점을 부여, 이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순위가 높을수록 낮은 배점을 받게 된다. 이번 5차 선발전에는 남녀부 각각 8명씩 총 16명이 참가했으며,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는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선발전 1~3위를 출전시키고,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될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세계대회 성적우수자 1명과 선발전 4~6위를 내보낼 계획이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9.05.08 17:34)
윤옥희(尹玉姬, 洋弓國家代表 5次 選拔戰 先頭 跳躍) [記事] :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동현과 윤옥희가 나란히 선두로 올라섰다. 윤옥희(24. 예천군청)는 2009년 5월 9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5차 선발전 여자부 3회전에서 1위에 올라 합계 4점으로 6.5점의 곽예지(17. 대전체고)를 비교적 여유있게 제치고 선두가 됐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은 순위에 따라 배점을 부여, 이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순위가 높을수록 낮은 배점을 받게 된다. 이번 5차 선발전에는 남녀부 각각 8명씩 총 16명이 참가했으며,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는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선발전 1~3위를 출전시키고,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될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세계대회 성적우수자 1명과 선발전 4~6위를 내보낼 계획이다.
윤옥희(-洋弓選拔戰- 임동현ㆍ尹玉姬 이틀 連續 1位) [記事] : 임동현(청주시청)과 윤옥희(醴泉東部初, 醴泉女中高, 慶北道立大 卒業, 醴泉郡廳) 선수가 제5차 양국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틀 연속 1위를 달렸다. 임동현은 2009년 5월 10일 태릉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나흘째 경기까지 성적을 합산한 결과 배점 7.5점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이창환(두산중공업)은 각각 배점 9점과 10.5점으로 2,3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전에서는 배점이 낮을수록 순위가 높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가 배점 5점으로 전날에 이어 선두자리를 지킨 가운데 곽예지(대전체고 2)와 김유미(한국토지공사)가 각각 배점 9.5점과 13점으로 2,3위를 기록 중이다. 5차 대표선발전은 11일까지 진행된다. 양궁협회는 4,5차 대표 선발전 성적과 그동안 국제대회 성적에 대한 가산점 등을 합산해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올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김남권 記者 聯合뉴스 2009/05/10 17:23 송고)
윤옥희(尹玉姬, 洋弓 國家代表로 選拔)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9년 5월 11일 태릉양궁장에서 끝난 제5차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배점합계 5.8점으로 3위에 올라 대표팀에 곽예지와 함께 세계선수권에 나서게 됐다. 양궁협회는 4, 5차 대표 선발전 성적과 그동안 국제대회 성적에 대한 가산점 등을 합산해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김동욱 記者 CBS 2009-05-11 17:41)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姬 選手 第45回 世界洋弓選手權大會 國家代表 最終 選拔 榮譽)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24) 선수가 2009년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오는 9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윤옥희는 2009년 5월 11일 서울 태능선수촌 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09년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총 배점 5.8점으로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따내며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국가대표 선발은 2008년 11월 1차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7개월간 5차례의 선발대회를 거쳤으며, 최종 선발전인 5차 선발전은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려 남(임동현․이창환․오진혁), 여(곽예지․주현정․윤옥희) 각각 3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장용호와 김수녕 선수가 선발되어 출전한 바 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장용호 선수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회에는 윤옥희 선수가 출전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를 보유한 팀으로 이번에 또다시 윤옥희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명실 공히 전국 최고의 명문 양궁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예천군은 김수남 군수가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을 맡고 있으며 양궁을 지역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등 양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전국최고의 실업 및 초․중․고 양궁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갖추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3 오전 9:27:50)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월드컵 8강 진출...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월드컵- 尹玉姬 8强 進出)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양궁월드컵 여자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윤옥희는 터키 안탈랴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3차 대회 셋째 날 리커브 여자부 엘리미네이션라운드 16강전에서 1362점으로 곽예지(대전체고, 1381점), 주현정(현대모비스, 1358점)과 더불어 8강에 올랐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6.6)
윤옥희(男女 洋弓 代表팀, 월드컵 團體戰 決勝 進出) [記事] : 한국 남녀양궁대표팀이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3차대회 단체전 결승에 동반 진출했다. 임동현(24. 청주시청), 이창환(27. 두산중공업), 오진혁(28. 농수산홈쇼핑)으로 구성된 남자대표팀은 2009년 6월 5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대회 3일차 단체전 토너먼트에서 독일(16강. 216-211), 이탈리아(8강. 220-211), 호주(4강. 219-216)을 연파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곽예지(17. 대전체고), 윤옥희(24. 예천군청), 주현정(27. 현대모비스)이 속한 여자대표팀 역시 16강과 8강에서 각각 영국(215-196), 독일(220-208)을 꺾은 데 이어 4강에서 숙적 일본을 213-208로 제압, 결승에 안착했다. 남녀 대표팀은 6일 오후 각각 강호 인도(남자), 러시아(여자)와 금메달을 가리는 한판승부를 펼친다. 개인전에서는 여자 대표선수 3명이 모두 8강에 진출했지만, 남자 대표팀은 1명만이 8강에 오르는 부진을 보였다. 곽예지, 윤옥희, 주현정은 5일 펼쳐진 개인전 64강 토너먼트에서 모두 8강에 올라 6일 오후 8강전에 나서 금메달을 노린다. 하지만 남자 대표팀은 5일 64강전에서 오진혁이 유일하게 8강에 올랐을 뿐, 임동현과 이창환이 각각 32강과 64강에서 카필(인도네시아), 요시나가 히로유키(일본)에게 덜미를 잡혀 고개를 숙였다. 오진혁은 6일 오후 개인전 8강에 출전, 남자 대표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박상경 記者 2009.06.06 11:23)
윤옥희(洋弓월드컵- 尹玉姬 金. 銀 獲得)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가 발군의 실력으로 양궁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윤옥희는 2009년 6월 7일(한국시간) 오후 터기 안탈리아에서 계속된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3차 대회 개인전 결승 라운드에서 10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고 양궁협회가 8일 전했다. 첫발 7점으로 다소 부진한 출발을 한 곽예지는 윤옥희가 5발째 6점 등 기록하는 등 12발 중 단 한 발만 10점을 쏘는 부진을 틈타 월드컵 개인전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은 3-4위 전에서 중국의 어우양 루위를 110-109 한 점 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해 한국 여자 대표팀은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남자 대표팀은 이창환(두산중공업)이 64강, 임동현(청주시청)이 32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했고 오진혁(농수산홈쇼핑)도 8강에서 영국의 사이먼 테리에서 118-110으로 패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다. 한편 이번 대회부터 신설된 혼성전 결승에서 임동현-곽예지는 중국 조에 145-146으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포함,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각각 획득했다.(김남권 記者 聯合뉴스 2009.6.8)
윤옥희(男女 太極弓師, 洋弓월드컵 團體戰 同伴席捲) [記事] : 남녀 태극궁사들이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3차대회 단체전에서 동반우승을 차지했다. 임동현(24. 청주시청), 이창환(27. 두산중공업), 오진혁(28. 농수산홈쇼핑)이 속한 남자대표팀과 곽예지(17. 대전체고), 윤옥희(24. 예천군청), 주현정(27. 현대모비스)로 이뤄진 여자대표팀은 2009년 6월 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대회 4일차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각각 인도(남자. 225-221), 러시아(여자. 209-205)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대표팀은 인도전에서 1엔드를 57-56, 1점차로 앞섰으나, 2엔드에서 4연속 골드를 명중시키는 집중력으로 115-112를 만들며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인도는 3엔드 2번째 발에서 7점을 맞혀 흔들렸지만, 한국은 큰 실수 없이 경기를 마쳐 결국 정상에 올랐다. 여자대표팀은 러시아를 상대로 2엔드 3번째 발에서 5점을 맞히는 실수를 범했지만, 이후 차분하게 경기를 운영한 끝에 209-205, 4점차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남자대표팀의 오진혁과 여자대표팀 곽예지, 윤옥희, 주현정은 동년 6월 7일 오후 펼쳐지는 남녀 리커브 개인전 8강 토너먼트에 참가, 2관왕을 노린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9.06.06 22:35)
윤옥희(尹玉姬 洋弓選手) [記事] : 출생 1985년 3월 1일, 경북 예천군, 신체 키162cm, 체중63kg, 소속 예천군청, 학력 예천동부초, 예천여중, 예천여고, 경북도립대학, 경력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수상 2008년 국제양궁연맹월드컵 여자개인전 금메달(daum 2009)
윤옥희 [記事] :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대한민국의 선수 / 여자 양궁 / 올림픽 : 금 2008 베이징 단체전, 동 2008 베이징 개인전/ 아시안 게임 : 금 2006 도하 단체전, 은 2006 도하 개인전, 윤옥희(尹玉姬, 1985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예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북 예천군청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주현정, 박성현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전에서는 4강에서 장 쥐안쥐안에게 패배하여 치러진 3,4위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은실을 상대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daum 2009)
윤옥희(尹玉姬 世界 1位) [記事] : 태권도의 체급은 남녀 8개씩 모두 16개. 이 가운데 우리나라 선수는 몇 명이나 1위에 올라있을까? 2009년 7월 31일 국제태권도연맹(WTF)이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모두 6명의 한국 선두들이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68㎏급 손태진(삼성에스원), 87㎏ 이상급 차동민(가스공사), 여자 53㎏급 장은숙(인천시청), 62㎏급 임수정(수원시청), 67㎏급 황경선(고양시청), 73㎏급 오혜리(한국체대)다. 외국선수들 가운데는 터키가 3명으로 한국의 뒤를 잇고 있으며 미국과 멕시코,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태국, 브라질이 각 1명씩 1위에 올라 있다. 태권도야 대한민국의 국기이니 랭킹 1위 선수가 많은 것은 당연. 하지만 다른 종목으로 가면 그 숫자가 그리 많지 않다. 국제유도연맹(IFJ)이 집계하는 유도에는 한국 선수가 2명이다. 베이징올림픽 남자 73㎏급 은메달리스트 왕기춘(용인대)과 2009년 파리그랜드슬램에서 우승한 81㎏급 송대남(남양주시청)이다. 양궁의 세계 1위도 한국인의 몫. 윤옥희(예천군청)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국제사격연맹 랭킹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KT)가 남자 10m와 50m 권총 두 부문에서 모두 1위다. 배드민턴에서는 이용대․이효정(삼성전기) 조가 국제배드민턴연맹이 7월말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새롭게 혼합복식 1위에 등극했다. 많은 사람들이 피겨 부문에서는 김연아(고려대)가 당연히 1위라고 생각한다. 2009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하면서 챔피언이 된 까닭이다. 그러나 3840점의 랭킹포인트를 획득한 김연아는 3861점을 받은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에 이어 2위다. 펜싱 여자 플뢰레에서는 남현희(서울시청)가 2위이며 양궁의 박성현(전북도청)은 3위다. 한국 여자골프의 ''''지존'''' 신지애(미래에셋)는 세계 랭킹 3위에 올라있다.(國際新聞 2009-08-03)
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서 世界新)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 양궁 월드컵 4차대회 60m에서 세계신기록을 명중시켰다. 윤옥희는 2009년 8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60m에서 353점을 쏘아 2004년 김유미(당시 경남체고)가 제25회 화랑기대회(청주)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351점)을 2점 경신했다. 윤옥희는 예선라운드에서 1388점을 쏘아 1위로 결선에 나갔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이 1370점으로 2위, 곽예지(대전체고)가 1342점으로 7위를 각각 차지해 나란히 예선을 통과했고 한국은 단체전에서 합계점수 4100점을 쏴 예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文化日報 2009-08-07)
윤옥희 [記事] :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월드컵 개인전 결승 진출...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 決勝) [記事] : 여자 양궁 국가대표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년 8월 8일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대회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작성 장병창 예천군청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09.8.9)
윤옥희([洋弓월드컵] 尹玉姬,금메달 2개) [記事] :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9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4차 대회 남녀 단체전과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윤옥희(예천군청)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009년 8월 9일 중국 상하이 위안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러시아를 221대 210으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임동현(청주시청) 이창환(두산중공업) 오진혁(농수산홈쇼핑)이 출전한 남자 대표팀도 프랑스를 216대 207로 물리치고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오진혁과 윤옥희가 나선 혼성팀 역시 결승에서 중국을 153대 14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용훈 記者 國民日報 2009.08.09 16:31)
윤옥희(ꡒ亦是, 尹玉姬!ꡓ 不進 딛고 월드컵 全種目 優勝) [記事] : 윤옥희(24․예천군청)가 올림픽 후유증에서 벗어나 2009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양궁 대표팀의 에이스로 부각됐다. 베이징올림픽 단체전 금, 개인전 동메달을 딴 윤옥희는 한동안 부진했다. 올림픽 뒤풀이 때문에 훈련이 부족했는지 화살은 자꾸 골드를 벗어났다. 대표선발전에서 신예 곽예지(대전체고)에게 한참 밀렸다. 간신히 턱걸이로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랬던 윤옥희가 드디어 감을 잡았다. 2009년 8월 9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2009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베랑게르 슈(프랑스)를 2점차(109-107)로 꺾고 우승했다. 윤옥희는 앞서 단체 결승에서도 곽예지, 주현정(현대모비스)과 금메달을 합작했고 혼성팀 결승에서도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짝을 이뤄 중국팀을 꺾고 우승해 전종목을 휩쓸었다. 2009 월드컵 랭킹은 46점으로 현재 베랑게르(49점)에 이어 2위. 그러나 베랑게르가 1차전부터 나와 점수를 쌓은 반면 윤옥희는 3차전부터 출전해 사실상 1위나 다름없다. 양궁협회는 오는 9월 1일 개막하는 울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결혼과 함께 태극마크를 놓친 박성현(전북도청)의 공백을 걱정했지만 윤옥희의 회복으로 안도하게 됐다. 윤옥희는 161㎝의 작은 키에 손가락도 짧은 신체적 약점이 있지만 대담한 성격과 승부욕으로 이를 극복하는 스타일. 분홍색 활을 사용, ꡐ핑크공주ꡑ라는 별명을 얻은 윤옥희는 자신의 세계선수권 첫 무대인 울산대회에서 여자 양궁이 다시 연승기록을 쌓는 첫발을 내디뎌야 한다. 2007년 한국은 세계선수권 여자 개인전 6연패를 노렸지만 노장 나탈리아 발레바(이탈리아)에 덜미를 잡혀 연승 기록을 마감한 바 있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9-08-10)
윤옥희(醴泉郡廳 洋弓選手團 尹玉姬 3冠王)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가 2009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양궁 강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윤옥희는 2009년 8월 4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하이 위안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와 단체전에 출전해 러시아에 221-210으로 11점차 승리를 거두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009년 월드컵부터 신설된 혼성전에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함께 출전한 윤옥희는 중국을 153-141로 완벽하게 꺾고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는 베렌게르슈(프랑스)를 109-107로 이겨 세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옥희는 2엔드에서 56-53으로 앞서가다가 3엔드 첫발에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6점을 쏴 위기를 맞았으나 침작하게 리드를 유지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어 영예의 3관왕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윤옥희는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60m 경기에서 353점을 획득해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지난 2004년 김유미(당시 경남체고)가 제25회 화랑기대회(청주)에서 세웠던 세계신기록인 351점을 2점 경신한 기록이며 2009년 7월 2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중고연맹회장기대회에서 장은빈(북평여고)이 세운 한국신기록 352점보다 1점 높은 기록이다. 2008년 월드컵에서 이미 3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윤옥희는 이로써 월드컵 개인전 최다 우승 타이기록(4회)를 세웠으며, 9월 1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되어있어 금메달 획득의 전망을 밝게 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창단 이래 장용호, 김성남, 최원종, 김수녕, 윤옥희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했다. 각종 전국대회에서 300여 회 입상했으며, 특히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장용호와 김수녕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장용호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회에는 윤옥희가 각각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금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 7월 아시아 그랑프리대회에서 전종목 석권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9-08-11 22: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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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눈물의 銅, 感動은 金… 그대들은 ꡐ鍊金術士ꡑ) [記事] : [▶ 동메달리스트들의 사연․사연들] : 스포츠는 1등만 기억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1등도 2등이 있기에 기억되고, 2등도 3등이 있기에 의미가 있다. 금․은․동, 실력차는 백지 한 장이다. 그저 인간이 만든 틀에 따라 순서가 매겨졌을 뿐이다. 그래서 경기장에서 후회없이 모든 걸 보여준 동메달리스트라면 마치 세상 전부를 얻은 듯 기뻐하게 마련이다. 베이징올림픽에서도 2008년 8월 17일 현재 193명의 동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세계 넘버 3가 된 자부심, 나중에 1등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에 금메달리스트 못지않게 행복할 수 있다. 1995년 빅토리아 메드벡 등 사회심리학자들은 ꡒ은메달리스트는 금메달을 놓쳤다는 생각에 괴로워하지만 동메달리스트는 노메달에서 벗어났다는 기쁨에 환호한다ꡓ는 요지의 논문을 발표했다. ꡐ금빛ꡑ 동메달을 딴 베이징의 숨은 영웅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들의 사연은 무엇일까. 2008년 8월 14일 여자 유도 78㎏급에서 동메달을 딴 정경미(23․하이원)의 얼굴은 시상식에서 유독 밝았다... 같은 날 동메달을 딴 여자양궁의 윤옥희(23․예천군청)는 은메달을 딴 박성현(25․전북도청)과 함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올림픽 7연패를 노리던 한국 여자양궁 개인전 금메달이 날아간 게 자기 탓인 것만 같아 선배 박성현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밀양고 1년 선후배 사이인 남자 배드민턴 복식 이재진(25․밀양시청)-황지만(24․강남구청) 조는 3․4위 결정전에서 덴마크 라르스 파스케-요나스 라스무센 조에 2-1(13-21 21-18 21-17)로 역전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7일 탁구 여자단체전의 동메달도 금만큼 값졌기에 희열이 컸다. 협회 집행부의 오랜 내분으로 선수들이 올림픽 준비에 전념하지 못했고 감독․코치가 제대로 없는 악조건 속에 훈련한 끝에 따낸 메달. 선수들은 그간의 온갖 어려움을 떨치고 3위에 오른 감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식 동메달리스트인 맏언니 김경아는 ꡒ후배들에게 메달 맛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돼서 매우 기쁘다ꡓ고 했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번째 동메달리스트인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5㎏급 박은철(27․주택공사)은 시상식 내내 눈시울이 붉어 눈길을 끌었다..
[▶ 동메달 혜택은] :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는 ꡐ명예ꡑ에 걸맞은 ꡐ부ꡑ도 따라온다. 금메달만큼은 아니지만 동메달리스트도 마찬가지다. 일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규정한 평가점수에 따라 연금을 받을 수 있다. 금메달의 경우 연금점수 90점을 받아 매월 1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어 은메달 45만 원(30점), 동메달은 연금점수 20점이 책정돼 매월 30만 원의 연금 혜택을 받는다. 기초 종목인 육상과 수영은 연금 점수에서도 특혜가 있다.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메달을 딸 경우 해당 평가 점수에 10%를 가산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대한올림픽위원회(KOC)도 별도의 포상금 규정을 마련해 ꡐ당근ꡑ 정책을 내놨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책정한 메달리스트 포상금(금메달 4만달러, 은메달 2만달러, 동메달 1만2000달러)에 자체 상금을 더해 금메달 5만달러, 은메달 2만5000달러, 동메달 1만5000달러를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남자선수들에게는 돈보다 더 반가운 보상이 따로 있다. 바로 ꡐ병역특례ꡑ 혜택이다. 동메달 이상 수상자는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당시 동메달을 땄던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병역특례 혜택을 받았다. 4주간의 기본훈련만 받으면 병역 의무를 마칠 수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에 따른 병역특례가 없어짐에 따라 군미필 야구 선수들이 메달 획득을 위해 더욱 더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이윤주 記者 京鄕新聞 2008년 08월 18일 18:12:27)
윤옥희(醴泉 洋弓의 位相 全世界에 떨친 윤옥희 選手, 문형철 監督 歡迎式 開催 : 윤옥희 選手 베이징올림픽 洋弓競技 團體 金메달, 個人 銅메달 獲得) [記事] : 예천군은 2008년 8월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에서 열린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 국위 선양은 물론 예천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전세계에 떨치고 개선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국가대표 감독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동년 8월 29일 오후 4시 예천읍 일원에서 펼쳐지는 카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최된 이날 환영행사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이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이날 카 퍼레이드는 대창고 악대를 앞세우고 오픈카에 문형철 감독과 윤옥희 선수가 탑승하여 주민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시가지를 돌아 군청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군청 전정에 도착하였다. 오후 4시 30분에 예천군청 전정에서 개최된 환영식은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 꽃다발 증정이 있었으며, 군청양궁선수단 단장인 김진원 문화관광과장의 경과보고, 김수남 군수의 환영사, 정영광 군의회 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ꡒ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윤옥희 선수와 문형철 감독에게 환영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세계속의 양궁 예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군청양궁선수단이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1983년 3월 창단한 이래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특히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장용호.김수녕 선수가 금메달을,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장용호 선수가 단체 금메달을,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최원종 선수가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윤옥희 선수가 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그 명성을 떨쳐 왔다. 특히, 예천군은 열악한 재정 형편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남.녀양궁실업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고 양궁팀 운영으로 양궁 꿈나무 육성에 앞장서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최고 시설의 진호국제양궁장을 보유하여 각종 양궁대회를 개최하고 김수남 군수가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을 맡아 양궁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양궁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8-29 오후 6:11:07)
윤옥희(베이징 英雄 尹玉姬 광일컨벤션웨딩홀에서 歡迎宴..家族 親知 等 200餘 名 祝賀..) [記事] :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 및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를 환영하는 환영연이 2008년 9월 1일 오전 11시 남본리 광일컨벤션 웨딩홀에서 파평윤씨 종친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환영연에는 윤영식 도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윤옥희 선수의 쾌거를 축하했으며 예천여고, 예천여중, 예천군 관내 초등학교 양궁선수 등이 참석하여 장차 윤옥희 선수처럼 올림픽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따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윤옥희 선수는 아버지와 함께 환영연에 참석한 친지 및 주민들에게 일일이 감사를 표하고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훈련에 전념하여 4년 뒤 런던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01 오후 2:14:14)
윤옥희(ꡒ父母님께 올림픽 金메달 안겨드려 기뻐요ꡓ: 女子 洋弓 國家代表 尹玉姬(醴泉郡廳) 選手, **2008베이징올림픽 團體戰 金, 個人戰 銅메달 獲得, **다친 어깨 痛症, 至毒한 슬럼프 이겨내고 이룬 快擧) [記事] : 여자 양궁 국가대표팀 막내 윤옥희(24․예천군청) 선수가 생애 처음 출전한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 동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을 누렸다. 윤 선수는 고비때마다 금빛 과녁에 화살을 꽂으며 빼어난 활약을 펼쳐 언니들과 함께 한국 선수단의 세 번째 금메달(단체전)을 견인했다. 윤옥희 선수는 예천동부초등 4학년 때인 지난 1995년 선생님의 권유로 양궁에 입문했다. 예천여중․고를 거치며 착실히 실력을 쌓아 나갔으며, 지난 2002년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ꡐ올림픽에서 메달 따기보다 어렵다ꡑ는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2005년 4월. 윤 선수는 이를 계기로 한 단계 성숙한 기량을 뽐냈다. 그해 열린 제1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 2위를 차지, 여자 양궁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개인전 2위, 단체전 1위를 차지했으며 2008년 6월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는 12발 중 11발을 10점에 명중시켜 119점이라는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ꡒ부모님께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 드리게 되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ꡓ 2008년 8월 30일 오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만난 윤옥희 선수. 오랜 연습으로 얼굴에는 햇볕에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었다. 윤 선수는 2007년 양궁을 그만 두고 싶었을 만큼 지독한 슬럼프를 겪었다. 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한때 4위로 밀리는 등 위기를 맞기도 했다. 21살 때 다친 어깨가 말썽이었다. 이런 슬럼프에서 탈출한 건 2007년 8월 프레올림픽에서다. 동료들의 경기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윤 선수에게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이 다가와 ꡒ너의 기량으로는 올림픽 금메달을 딸 수 없다ꡓ며 자극했다. 정 회장의 이런 의도적인 자존심 건드리기가 그대로 적중했다. 윤 선수는 이때부터 양궁장에서 죽자는 심정으로 훈련에 집중했다고.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는 컨디션 조절에 힘썼다. 부담도 컸다. 다친 어깨가 재발돼 단체전에서 제 역할을 못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에서였다. 윤 선수는 이번 올림픽 개인전에서 진통제를 맞으며 시합했다. 그만큼 욕심도 컸으나 결승을 앞두고 치른 중국 선수와의 일전에서 홈 텃세를 넘지 못했다. 화살을 쏠 때마다 귀청을 찢을 듯한 중국 관중들의 호루라기 소리가 집중력을 떨어뜨린 게 큰 원인이었다. ꡒ단체전과는 달리 개인전은 특성상 선수들이 굉장히 예민하거든요. 그런데 중국 관중석에서 화살을 쏠 때 맞춰 갑자기 호루라기를 불고 소리를 지르니 방해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결승에 오른 성현 언니도 마찬가지였을 거에요.ꡓ 윤 선수는 ꡒ실력 외적인 부분으로 한국 선수들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에 시상대에 서서도 좀처럼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ꡓ고 했다. ꡒ예천군청팀 장용호, 김수녕 선배의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제가 그 전통을 잇게 되어 기쁩니다.ꡓ
윤옥희 선수는 앞으로 10년 정도 더 양궁 선수로 뛰고 싶다고 말했다. 2012년 열리는 영국 런던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게 목표다. 그녀가 쉴 틈도 없이 다시 활을 잡았다. 오는 27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2008 월드컵 파이널 우승을 위해서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9월 03일 03:37:37)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27일 양궁 세계대회 3위...축하합니다./ 윤옥희(女 洋弓 尹玉姬, 월드컵 파이널 3位) [記事] : 윤옥희는 2008년 9월 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의 몽베농 카지노공원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파이널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다. 윤옥희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발리바에게 113-105, 완승을 거두며 승리, 3위를 차지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9.28)
윤옥희(全國體典 ''''洋弓 스타'''' 尹玉姬, 會社員 男親 든든한 支援軍) [記事] : "아니, 저는 제가 가장 먼저 시집갈 줄 알았다니까요." 셋 중에 둘이 ''''양궁 커플''''이 됐다. 그렇다면 나머지 하나는? 베이징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트리오 중 박성현(25ㆍ전북도청)과 주현정(26ㆍ현대모비스)이 결혼을 코앞에 뒀다. 각각 같은 양궁선수인 박경모(인천계양구청), 계동현(현대제철)과 화촉을 밝힌다. 올림픽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터져나온 이 소식들 때문에 신궁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은 치솟은 상태. 2008년 10월 15일 제89회 전국체전 남녀 양궁 단체전이 벌어지고 있는 순천 팔마경기장에서 윤옥희(23ㆍ예천군청)를 만났다. "이제 혼자 남았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윤옥희는 "연애를 한 지는 내가 가장 오래됐는데 둘이 저렇게 빨리 결혼을 한다니. 난 내가 가장 먼저 갈 줄 알았다"라며 웃었다. 셋 중 가장 어린 윤옥희에게도 든든한 남자친구가 있다. 하지만 양궁선수는 아니다. 구미에서 직장생활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윤옥희의 사진만을 도배해 놓을 정도로 열렬한 팬이자 지원군이다. 윤옥희는 "다들 저렇게 결혼하는 걸 보니 나도 좀 부럽긴 한데, 결혼은 좀 천천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유가 재미있다. 윤옥희가 집에서 워낙 애교 만점의 딸이다 보니 빨리 시집보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윤옥희는 "오빠가 하나 있는데 전형적인 경상도 사나이라 무뚝뚝하다. 나는 그렇지 않아서 집에서 귀여움을 많이 받는다"며 "남자친구가 어쩌다 우리 집에라도 가면 아버지가 눈도 안 마주치려고 하신다"고 했다. 딸을 뺏길 것 같아 싫어서라고 한다. 아직 스물 세살밖에 안된 윤옥희에게 선수로서 할 일이 많이 남아있는 것도 서두르지 않는 이유다. 윤옥희는 "운동은 30세까지 계속할 계획이다. 아직은 해보고 싶은 일도 많고 결혼은 먼 얘기"라면서도 "나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쳐다보지도 않으실 땐 섭섭하기도 하다"며 미래의 동반자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이예은 記者 스포츠朝鮮 2008-10-16 11:26)
윤옥희(ꡐ베이징 金ꡑ 尹玉姬, 洋弓 最優秀選手) [記事] : 2008 베이징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윤옥희(24.예천군청)가 한국 양궁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대한양궁협회는 2009년 1월 13일 송파구 방이동의 한 식당에서 정기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윤옥희는 2008년 4월 터키 안탈리아에서 끝난 2008년 제3차 양궁 월드컵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한 데 이어 8월 베이징올림픽에서는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여자양궁의 기둥 역할을 했다. 지도자상은 임동일 순천시청 감독과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인 최승실 광주체고 코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1일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정기 대의원총회와 함께 개최된다.(KBS뉴스 2009.01.13 (17:02))
윤옥희(''''洋弓協會 最優秀選手'''' 尹玉姬, "한결 같은 選手가 되고 싶다") [記事] : "최고의 선수보다 한결 같은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윤옥희(24. 예천군청)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윤옥희는 2009년 1월 21일 ''''2009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윤옥희는 "조금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08년 8월 열린 베이징올림픽에서 윤옥희는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다. 윤옥희는 올림픽 개인전에서 동메달에 그쳤던 것에 대해 아직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08년을 "최고의 해였지만 아쉬운 것도 많았던 해"라고 한 마디로 정리했다.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었던 것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던 것을 생각하면 최고의 해였다"고 표현한 윤옥희는 "하지만 끝 마무리인 개인전 성적이 좋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올림픽 후, 윤옥희는 양궁월드컵과 전국체전 일정을 소화하며 좋지 않았던 어깨 치료를 받았다. 아직도 어깨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윤옥희의 2009년 목표는 명확하다. 윤옥희는 "열심히 재활해서 3월부터 열리는 대표선발전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당차게 2009년 목표를 밝히는 윤옥희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2010년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더 큰 꿈에 대해 설명했다. "다른 나라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있지만 한국 양궁이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한다"는 윤옥희는 "최고의 선수보다는 한결같은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희준 記者 굿데이스포츠 2009-01-21 14:58:23)
윤옥희(尹玉姬, 저도 優秀賞 받았어요!) [記事] : 2009년 2월 1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제55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베이징올림픽 양궁(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윤옥희(24.예천군청)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명희 스포츠코리아 2009-02-19 12:39)
윤옥희(洋弓選拔戰- 尹玉姬 3位) [記事] : 2009년 9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9년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한 양국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남녀 국가대표 각각 8명과 2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우수선수 각 8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9년 3월 23일 대전 한국토지공사 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국가대표인 윤옥희(예천군청)는 배점 8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평가전에서는 남녀 각각 8명의 대표를 선발한다.(김남권 記者 聯合뉴스 2009/03/23 19:02)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26일 양궁 국가대표 3차선발전 통과...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洋弓 3次 代表選拔戰 通過)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9년 3월 26일 대전 한국토지공사 국토도시연구원에서 막 내린 2009년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통과했다. 이번 3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부 각각 8명은 4차 선발전(4월20일~24일)과 5차 선발전(5월7일~11일. 이상 태릉선수촌 양궁장)을 거쳐 최종 3명의 대표를 선발한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3.27)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9일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種別選手權 個人綜合 2位)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9년 4월 9일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벌어진 제43회 전국남녀양궁 종별선수권대회 3일째 여일반부 개인종합에서 1371점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단체전에서는 여자 일반부에서 예천군청이 3위를 차지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4.10)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 3위...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選拔戰- 尹玉姬 3位) [記事] : 2009년 9월 울산에서 열리는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자를 가리는 제4차 양궁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윤옥희(예천군청)이 배점 1.5점으로 3위를 달렸다. 양궁협회는 2009년 4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선발전과 동년 5월 초 열리는 5차 선발전에서 선수들의 점수를 합산한 뒤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4.27)
윤옥희(洋弓 女 尹玉姬 代表選拔戰 2爲) [記事] :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의 윤옥희(24. 예천군청)가 2위를 하였다. 윤옥희는 2009년 5월 8일 오전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펼쳐진 양궁 국가대표 5차 선발전 여자부 2회전에서 2위에 올랐다. 1회전에서 4위에 그쳐 배점 2점를 얻었던 윤옥희는 배점 1점을 추가하며 2위로 뛰어올랐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은 순위에 따라 배점을 부여, 이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순위가 높을수록 낮은 배점을 받게 된다. 이번 5차 선발전에는 남녀부 각각 8명씩 총 16명이 참가했으며,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는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선발전 1~3위를 출전시키고,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될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세계대회 성적우수자 1명과 선발전 4~6위를 내보낼 계획이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9.05.08 17:34)
윤옥희(尹玉姬, 洋弓國家代表 5次 選拔戰 先頭 跳躍) [記事] :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동현과 윤옥희가 나란히 선두로 올라섰다. 윤옥희(24. 예천군청)는 2009년 5월 9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5차 선발전 여자부 3회전에서 1위에 올라 합계 4점으로 6.5점의 곽예지(17. 대전체고)를 비교적 여유있게 제치고 선두가 됐다.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은 순위에 따라 배점을 부여, 이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순위가 높을수록 낮은 배점을 받게 된다. 이번 5차 선발전에는 남녀부 각각 8명씩 총 16명이 참가했으며,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는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선발전 1~3위를 출전시키고,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될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세계대회 성적우수자 1명과 선발전 4~6위를 내보낼 계획이다.
윤옥희(-洋弓選拔戰- 임동현ㆍ尹玉姬 이틀 連續 1位) [記事] : 임동현(청주시청)과 윤옥희(醴泉東部初, 醴泉女中高, 慶北道立大 卒業, 醴泉郡廳) 선수가 제5차 양국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이틀 연속 1위를 달렸다. 임동현은 2009년 5월 10일 태릉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나흘째 경기까지 성적을 합산한 결과 배점 7.5점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이창환(두산중공업)은 각각 배점 9점과 10.5점으로 2,3위를 달리고 있다. 선발전에서는 배점이 낮을수록 순위가 높다. 여자부에서는 윤옥희가 배점 5점으로 전날에 이어 선두자리를 지킨 가운데 곽예지(대전체고 2)와 김유미(한국토지공사)가 각각 배점 9.5점과 13점으로 2,3위를 기록 중이다. 5차 대표선발전은 11일까지 진행된다. 양궁협회는 4,5차 대표 선발전 성적과 그동안 국제대회 성적에 대한 가산점 등을 합산해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올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김남권 記者 聯合뉴스 2009/05/10 17:23 송고)
윤옥희(尹玉姬, 洋弓 國家代表로 選拔)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는 2009년 5월 11일 태릉양궁장에서 끝난 제5차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배점합계 5.8점으로 3위에 올라 대표팀에 곽예지와 함께 세계선수권에 나서게 됐다. 양궁협회는 4, 5차 대표 선발전 성적과 그동안 국제대회 성적에 대한 가산점 등을 합산해 남녀부 각각 1~3위에게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김동욱 記者 CBS 2009-05-11 17:41)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姬 選手 第45回 世界洋弓選手權大會 國家代表 最終 選拔 榮譽)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24) 선수가 2009년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오는 9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윤옥희는 2009년 5월 11일 서울 태능선수촌 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09년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총 배점 5.8점으로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따내며 양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국가대표 선발은 2008년 11월 1차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7개월간 5차례의 선발대회를 거쳤으며, 최종 선발전인 5차 선발전은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열려 남(임동현․이창환․오진혁), 여(곽예지․주현정․윤옥희) 각각 3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장용호와 김수녕 선수가 선발되어 출전한 바 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장용호 선수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회에는 윤옥희 선수가 출전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를 보유한 팀으로 이번에 또다시 윤옥희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명실 공히 전국 최고의 명문 양궁실업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예천군은 김수남 군수가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을 맡고 있으며 양궁을 지역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기 위해 양궁장 시설확충과 환경정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등 양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전국최고의 실업 및 초․중․고 양궁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갖추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양궁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13 오전 9:27:50)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월드컵 8강 진출...축하합니다./ 윤옥희(洋弓월드컵- 尹玉姬 8强 進出)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양궁월드컵 여자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윤옥희는 터키 안탈랴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3차 대회 셋째 날 리커브 여자부 엘리미네이션라운드 16강전에서 1362점으로 곽예지(대전체고, 1381점), 주현정(현대모비스, 1358점)과 더불어 8강에 올랐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6.6)
윤옥희(男女 洋弓 代表팀, 월드컵 團體戰 決勝 進出) [記事] : 한국 남녀양궁대표팀이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3차대회 단체전 결승에 동반 진출했다. 임동현(24. 청주시청), 이창환(27. 두산중공업), 오진혁(28. 농수산홈쇼핑)으로 구성된 남자대표팀은 2009년 6월 5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대회 3일차 단체전 토너먼트에서 독일(16강. 216-211), 이탈리아(8강. 220-211), 호주(4강. 219-216)을 연파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곽예지(17. 대전체고), 윤옥희(24. 예천군청), 주현정(27. 현대모비스)이 속한 여자대표팀 역시 16강과 8강에서 각각 영국(215-196), 독일(220-208)을 꺾은 데 이어 4강에서 숙적 일본을 213-208로 제압, 결승에 안착했다. 남녀 대표팀은 6일 오후 각각 강호 인도(남자), 러시아(여자)와 금메달을 가리는 한판승부를 펼친다. 개인전에서는 여자 대표선수 3명이 모두 8강에 진출했지만, 남자 대표팀은 1명만이 8강에 오르는 부진을 보였다. 곽예지, 윤옥희, 주현정은 5일 펼쳐진 개인전 64강 토너먼트에서 모두 8강에 올라 6일 오후 8강전에 나서 금메달을 노린다. 하지만 남자 대표팀은 5일 64강전에서 오진혁이 유일하게 8강에 올랐을 뿐, 임동현과 이창환이 각각 32강과 64강에서 카필(인도네시아), 요시나가 히로유키(일본)에게 덜미를 잡혀 고개를 숙였다. 오진혁은 6일 오후 개인전 8강에 출전, 남자 대표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박상경 記者 2009.06.06 11:23)
윤옥희(洋弓월드컵- 尹玉姬 金. 銀 獲得)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가 발군의 실력으로 양궁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윤옥희는 2009년 6월 7일(한국시간) 오후 터기 안탈리아에서 계속된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3차 대회 개인전 결승 라운드에서 10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고 양궁협회가 8일 전했다. 첫발 7점으로 다소 부진한 출발을 한 곽예지는 윤옥희가 5발째 6점 등 기록하는 등 12발 중 단 한 발만 10점을 쏘는 부진을 틈타 월드컵 개인전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은 3-4위 전에서 중국의 어우양 루위를 110-109 한 점 차로 제치고 3위를 차지해 한국 여자 대표팀은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남자 대표팀은 이창환(두산중공업)이 64강, 임동현(청주시청)이 32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했고 오진혁(농수산홈쇼핑)도 8강에서 영국의 사이먼 테리에서 118-110으로 패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다. 한편 이번 대회부터 신설된 혼성전 결승에서 임동현-곽예지는 중국 조에 145-146으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포함,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각각 획득했다.(김남권 記者 聯合뉴스 2009.6.8)
윤옥희(男女 太極弓師, 洋弓월드컵 團體戰 同伴席捲) [記事] : 남녀 태극궁사들이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3차대회 단체전에서 동반우승을 차지했다. 임동현(24. 청주시청), 이창환(27. 두산중공업), 오진혁(28. 농수산홈쇼핑)이 속한 남자대표팀과 곽예지(17. 대전체고), 윤옥희(24. 예천군청), 주현정(27. 현대모비스)로 이뤄진 여자대표팀은 2009년 6월 6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대회 4일차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각각 인도(남자. 225-221), 러시아(여자. 209-205)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대표팀은 인도전에서 1엔드를 57-56, 1점차로 앞섰으나, 2엔드에서 4연속 골드를 명중시키는 집중력으로 115-112를 만들며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인도는 3엔드 2번째 발에서 7점을 맞혀 흔들렸지만, 한국은 큰 실수 없이 경기를 마쳐 결국 정상에 올랐다. 여자대표팀은 러시아를 상대로 2엔드 3번째 발에서 5점을 맞히는 실수를 범했지만, 이후 차분하게 경기를 운영한 끝에 209-205, 4점차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남자대표팀의 오진혁과 여자대표팀 곽예지, 윤옥희, 주현정은 동년 6월 7일 오후 펼쳐지는 남녀 리커브 개인전 8강 토너먼트에 참가, 2관왕을 노린다.(박상경 記者 뉴시스 2009.06.06 22:35)
윤옥희(尹玉姬 洋弓選手) [記事] : 출생 1985년 3월 1일, 경북 예천군, 신체 키162cm, 체중63kg, 소속 예천군청, 학력 예천동부초, 예천여중, 예천여고, 경북도립대학, 경력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수상 2008년 국제양궁연맹월드컵 여자개인전 금메달(daum 2009)
윤옥희 [記事] :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대한민국의 선수 / 여자 양궁 / 올림픽 : 금 2008 베이징 단체전, 동 2008 베이징 개인전/ 아시안 게임 : 금 2006 도하 단체전, 은 2006 도하 개인전, 윤옥희(尹玉姬, 1985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예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북 예천군청에 소속되어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주현정, 박성현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개인전에서는 4강에서 장 쥐안쥐안에게 패배하여 치러진 3,4위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은실을 상대로 승리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daum 2009)
윤옥희(尹玉姬 世界 1位) [記事] : 태권도의 체급은 남녀 8개씩 모두 16개. 이 가운데 우리나라 선수는 몇 명이나 1위에 올라있을까? 2009년 7월 31일 국제태권도연맹(WTF)이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모두 6명의 한국 선두들이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68㎏급 손태진(삼성에스원), 87㎏ 이상급 차동민(가스공사), 여자 53㎏급 장은숙(인천시청), 62㎏급 임수정(수원시청), 67㎏급 황경선(고양시청), 73㎏급 오혜리(한국체대)다. 외국선수들 가운데는 터키가 3명으로 한국의 뒤를 잇고 있으며 미국과 멕시코,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태국, 브라질이 각 1명씩 1위에 올라 있다. 태권도야 대한민국의 국기이니 랭킹 1위 선수가 많은 것은 당연. 하지만 다른 종목으로 가면 그 숫자가 그리 많지 않다. 국제유도연맹(IFJ)이 집계하는 유도에는 한국 선수가 2명이다. 베이징올림픽 남자 73㎏급 은메달리스트 왕기춘(용인대)과 2009년 파리그랜드슬램에서 우승한 81㎏급 송대남(남양주시청)이다. 양궁의 세계 1위도 한국인의 몫. 윤옥희(예천군청)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국제사격연맹 랭킹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KT)가 남자 10m와 50m 권총 두 부문에서 모두 1위다. 배드민턴에서는 이용대․이효정(삼성전기) 조가 국제배드민턴연맹이 7월말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새롭게 혼합복식 1위에 등극했다. 많은 사람들이 피겨 부문에서는 김연아(고려대)가 당연히 1위라고 생각한다. 2009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하면서 챔피언이 된 까닭이다. 그러나 3840점의 랭킹포인트를 획득한 김연아는 3861점을 받은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에 이어 2위다. 펜싱 여자 플뢰레에서는 남현희(서울시청)가 2위이며 양궁의 박성현(전북도청)은 3위다. 한국 여자골프의 ''''지존'''' 신지애(미래에셋)는 세계 랭킹 3위에 올라있다.(國際新聞 2009-08-03)
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서 世界新)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 양궁 월드컵 4차대회 60m에서 세계신기록을 명중시켰다. 윤옥희는 2009년 8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60m에서 353점을 쏘아 2004년 김유미(당시 경남체고)가 제25회 화랑기대회(청주)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351점)을 2점 경신했다. 윤옥희는 예선라운드에서 1388점을 쏘아 1위로 결선에 나갔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이 1370점으로 2위, 곽예지(대전체고)가 1342점으로 7위를 각각 차지해 나란히 예선을 통과했고 한국은 단체전에서 합계점수 4100점을 쏴 예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文化日報 2009-08-07)
윤옥희 [記事] :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월드컵 개인전 결승 진출...축하합니다./ 윤옥희(尹玉姬 洋弓월드컵 決勝) [記事] : 여자 양궁 국가대표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년 8월 8일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대회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작성 장병창 예천군청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09.8.9)
윤옥희([洋弓월드컵] 尹玉姬,금메달 2개) [記事] :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9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4차 대회 남녀 단체전과 혼성전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윤옥희(예천군청)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009년 8월 9일 중국 상하이 위안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러시아를 221대 210으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임동현(청주시청) 이창환(두산중공업) 오진혁(농수산홈쇼핑)이 출전한 남자 대표팀도 프랑스를 216대 207로 물리치고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오진혁과 윤옥희가 나선 혼성팀 역시 결승에서 중국을 153대 14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용훈 記者 國民日報 2009.08.09 16:31)
윤옥희(ꡒ亦是, 尹玉姬!ꡓ 不進 딛고 월드컵 全種目 優勝) [記事] : 윤옥희(24․예천군청)가 올림픽 후유증에서 벗어나 2009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양궁 대표팀의 에이스로 부각됐다. 베이징올림픽 단체전 금, 개인전 동메달을 딴 윤옥희는 한동안 부진했다. 올림픽 뒤풀이 때문에 훈련이 부족했는지 화살은 자꾸 골드를 벗어났다. 대표선발전에서 신예 곽예지(대전체고)에게 한참 밀렸다. 간신히 턱걸이로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랬던 윤옥희가 드디어 감을 잡았다. 2009년 8월 9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2009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베랑게르 슈(프랑스)를 2점차(109-107)로 꺾고 우승했다. 윤옥희는 앞서 단체 결승에서도 곽예지, 주현정(현대모비스)과 금메달을 합작했고 혼성팀 결승에서도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짝을 이뤄 중국팀을 꺾고 우승해 전종목을 휩쓸었다. 2009 월드컵 랭킹은 46점으로 현재 베랑게르(49점)에 이어 2위. 그러나 베랑게르가 1차전부터 나와 점수를 쌓은 반면 윤옥희는 3차전부터 출전해 사실상 1위나 다름없다. 양궁협회는 오는 9월 1일 개막하는 울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결혼과 함께 태극마크를 놓친 박성현(전북도청)의 공백을 걱정했지만 윤옥희의 회복으로 안도하게 됐다. 윤옥희는 161㎝의 작은 키에 손가락도 짧은 신체적 약점이 있지만 대담한 성격과 승부욕으로 이를 극복하는 스타일. 분홍색 활을 사용, ꡐ핑크공주ꡑ라는 별명을 얻은 윤옥희는 자신의 세계선수권 첫 무대인 울산대회에서 여자 양궁이 다시 연승기록을 쌓는 첫발을 내디뎌야 한다. 2007년 한국은 세계선수권 여자 개인전 6연패를 노렸지만 노장 나탈리아 발레바(이탈리아)에 덜미를 잡혀 연승 기록을 마감한 바 있다.(이동윤 記者 文化日報 2009-08-10)
윤옥희(醴泉郡廳 洋弓選手團 尹玉姬 3冠王) [記事] :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의 윤옥희가 2009 국제양궁연맹(FITA)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양궁 강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윤옥희는 2009년 8월 4일부터 9일까지 중국 상하이 위안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주현정(현대모비스), 곽예지(대전체고)와 단체전에 출전해 러시아에 221-210으로 11점차 승리를 거두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009년 월드컵부터 신설된 혼성전에 오진혁(농수산홈쇼핑)과 함께 출전한 윤옥희는 중국을 153-141로 완벽하게 꺾고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윤옥희는 베렌게르슈(프랑스)를 109-107로 이겨 세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옥희는 2엔드에서 56-53으로 앞서가다가 3엔드 첫발에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6점을 쏴 위기를 맞았으나 침작하게 리드를 유지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어 영예의 3관왕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윤옥희는 예선전 퀄리피케이션 라운드 60m 경기에서 353점을 획득해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지난 2004년 김유미(당시 경남체고)가 제25회 화랑기대회(청주)에서 세웠던 세계신기록인 351점을 2점 경신한 기록이며 2009년 7월 25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중고연맹회장기대회에서 장은빈(북평여고)이 세운 한국신기록 352점보다 1점 높은 기록이다. 2008년 월드컵에서 이미 3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윤옥희는 이로써 월드컵 개인전 최다 우승 타이기록(4회)를 세웠으며, 9월 1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되어있어 금메달 획득의 전망을 밝게 했다. 한편,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창단 이래 장용호, 김성남, 최원종, 김수녕, 윤옥희 등 많은 국가 대표를 배출했다. 각종 전국대회에서 300여 회 입상했으며, 특히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장용호와 김수녕이,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장용호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회에는 윤옥희가 각각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금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 7월 아시아 그랑프리대회에서 전종목 석권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9-08-11 22: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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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