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2164:예천체육46
작성자장병창 @ 2010.04.15 06:33:25
  예천의 자랑(2164) : 醴泉體育史資料集(46)

---

  윤옥희(韓國, 女子 리커브 豫選 싹쓸이 : 尹玉姬 2位) [記事] : 여자대표팀의 ''''여고생 신궁'''' 곽예지(대전체고)는 2009년 9월 3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사흘째 여자 리커브 개인 퀄리피케이션(예선) 라운드에서 1천364점을 쏘아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거리(70,60,50,30m)별 점수를 합산하는 예선 라운드에서 팀 동료 윤옥희(예천군청)는 막판까지 곽예지와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벌였지만 1점 차이(1천363점)로 2위를 차지했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은 1천357점으로 3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들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하면서 본선 4개조에서 같은 조에 속하지 않게 돼 자신의 실력만 발휘한다면 8강까지 무난하게 진출할 전망이다. 2007년 라이프치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탈리아의 나탈리아 발레바에게 넘겨줬던 여자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을 되찾아오겠다는 각오를 다진 한국은 예선 싹쓸이를 통해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느끼게 됐다. 한국 여자 궁사들은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100점 이상 여유 있게 앞서며 예선 1위로 16개 팀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 리커브 개인․단체전 본선은 오는 6일 치러진다.(慶北日報 2009-09-04)

  윤옥희(尹玉姬, 餘裕있게 正照準) [記事] : 한국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009년 9월 8일 오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 단체전서 4연패에 성공했다. 주현정(현대모비스) 윤옥희(예천군청) 곽예지(대전체고)로 구성된 한국은 16강부터 4강까지 영국(214-201) 폴란드(220-207) 벨로루시(225-216)를 차례로 꺾은 데 이어 결승전서 일본을 꺾었다. 금메달을 딴 여자 대표팀이 윤옥희가 과녁을 향해 정조준하고 있다./(윤민호 記者 OSEN 2009-09-08 오후 6:07:03)

  윤옥희 [記事] : *예천군청 윤옥희, 양궁월드컵 동메달...축하합니다./ 윤옥희(醴泉郡廳 尹玉姬, 洋弓월드컵 리커브 銅메달) [記事] : 윤옥희(예천군청)가 2009년 리커브 여자부문 3위 자리에 올랐다. 윤옥희는 2009년 9월 26일 밤(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니하운 운하 수상 특설무대에서 열린 2009 FITA(국제양궁연맹) 양궁월드컵 파이널대회 리커브 결승에서 프랑스의 베랑게르 슈를 116-10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옥희는 상금으로 5,000달러(약 590만원)를 받는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9.29)

  윤옥희(新記錄賞 等 受賞) [記事] : 2010년 1월 19일 대한양궁협회 2010년 대의원총회에서 조관섭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 변형우 경북양궁협회 부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 감사패, 윤옥희(예천군청 양궁선수단) 선수가 신기록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10.1.28)

  윤옥희와 이강진 [記事] :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는 2009년 1월 19일(월) 본 이사회를 열고 본상부문에 개인 15명, 단체 1팀, 특별상 부문에 개인 3명, 2개 단체를 올해 경북최고체육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최고체육상은 경북 체육발전에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를 11개 부문에 걸쳐 선정, 경북체육회장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경북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 중에는... ▲ 세계신기록상 부문에 윤옥희(예천군청 양궁팀)... 선수가 선정됐다... 특별상부문에서 선수뒷바라지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이강진(예천여고 이다빈 선수 父)... 씨가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월초 개최되는 경상북도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가질 예정이다.(권오석 記者 安東인터넷新聞 2009-01-19 오후 1:12:43)

  윤옥희와 이철우(尹玉姬 選手, ''''MVP'''' : 이철우 慶北洋弓協會長, 大韓洋弓協會 監事에 選任) [記事] : 이철우 경상북도양궁협회장이 ''''2009년 대의원총회''''에서 감사에 선임되고, 이와 함께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철우 경북양궁협회장이 2009년 1월 21일 서울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대한양궁협회(회장 정의선) ''''2009년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감사에 선임됐다. 이철우 신임감사는 그동안 경상북도 양궁협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을 맡아 왔으며 2008년 12월 23일부터 경북양궁협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이와 함께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는 제29회 베이징올림픽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한 공로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윤 선수는 2008년에 열렸던 2008년도 제2차와 3차 양궁월드컵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한데 제4차 대회는 2위, 파이널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했으며, 8월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1-23 18:53:00)

  윤옥희와 장용호 [記事] : 2008년 3월 19일 경남 남해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양궁 올림픽대표 2차 평가전에서 ●여자부 70m 1위 윤옥희(예천군청) 879점, 2위 박성현(전북도청) 872점, ●남자부 1위 장용호(예천군청) 894점, 2위 임동현(한국체대) 이강진 [記事] : ▲이강진, 경북최고체육상 장한어버이상 수상...축하합니다. / 이강진 : 예천여고 양궁팀 이다빈의 아버지 이강진 씨가 제44회 경북최고체육상 장한어버이상을 받는다. 경북도체육회는 2009년 2월 23일로 예정된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2.13)

---

  이다빈(第18回 全國室內洋弓大會 이다빈 個人 1位, 박흥석 2位) [記事] : 2004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성남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예천여중 1년 이다빈 양이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양은 여자중등부 600점 만점에 589점을 쏴 여자중등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예천초등 5년 박흥석 군이 남자초등부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다빈 양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활을 잡기 시작했으며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한 박흥석 군은 학도체전에서 4관왕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전국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입상했다. △이다빈 : 부 이강진(42) 모 서명자(41). △박흥석 : 부 박창근(46) 모 김선이(40).(醴泉新聞 2004-02-20 10:32:10)

  이다빈(全國洋弓大會 2冠王 醴泉女中 李다빈 孃, 素質 타고난 ꡐ太極마크 꿈나무‘,ꡒ가슴에 太極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出戰할 수 있도록 最善을 다하겠습니다.ꡓ) [記事] : 2004년 7월 25일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리커브 30m와 50m 개인전에서 2관왕을 차지한 이다빈(14.예천여중 2년)양. 이양은 대회 기간 내내 가슴을 졸이던 예천 양궁 관계자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 향토 여궁사이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세계 양궁의 요람인 예천의 체면을 살린 셈이다. ꡒ그저 양궁을 하고 싶어서 초등학교 3학년 때 양궁부에 들어갔다ꡓ는 이양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2003년 경북학도체전 1위, 전국 종별양궁 선수권대회 50m 2위, 2004년 경북소년체전 개인종합 1위, 2004년 전국소년체전 3위 등을 차지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ꡒ토.일요일 한 번도 쉬지 않고 365일 연습장을 떠나본 적이 없다ꡓ는 이양은 가장 존경하는 선수로 아테네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로 출전한 예천군청 실업팀 장용호 선수를 꼽았다. 과녁을 향해 당기는 시위는 어린 선수 답지않게 국가대표 양궁선수들 못지 않은 매서움과 침착함. 자신감이 넘쳐흐른다. 금휘섭(44) 예천여중 감독은, ꡒ평소 성격이 차분하고 담력이 강해 양궁 선수의 소질을 타고난 것 같다ꡓ며, ꡒ훈련에 임하는 자세 또한 적극적이어서 장래가 기대되는 선수ꡓ라고 극찬했다. 어머니 서명자(40. 예천읍 동본리)씨는, ꡒ어린 나이에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스스로 찾아서 해낸 일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ꡓ고 말했다. 다른 청소년들처럼 연예인이 되는 것도 꿈이라는 이양은 인터뷰 동안 어머니 손을 놓지 못하는 철부지 시골 소녀의 모습 그대로였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04년 07월 29일)

  이다빈(李다빈 孃 女中部 個人綜合 1位) [記事] :ꡒ차분하면서도 털털한 성격ꡓ이라고 말하는 이다빈(15․예천여중 2) 양. 여느 소녀들처럼 수줍음을 잘 타는 평범한 여학생이지만 활만 잡으면 승부욕이 강해 강심장으로 통한다. 이양은 2004년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0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시도대항 전국남녀중고등학교 양궁대회, 제31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 양궁대회에서 2개 대회 모두 여자중등부 경기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인종합 1,440점 만점에 이양은 1,380점과 1,381점을 각각 쏘아 여자중등부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 차세대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자신의 주종목은 50m. 이 번 경기에서 50m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30m에서는 2위와 3위에 각각 올랐다. 기량이 큰 기복을 보이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아 꿈나무로서의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예천동부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활쏘기가 좋아 시작하게 되었다는 이양은 정신집중이 요구되는 이 운동이 적성에 맞다고 한다. 이렇게 이다빈 양이 두각을 나타내는 데는 예천여중 금휘섭 감독, 방은경 코치와 더불어 하루 9시간 이상씩 맹훈련을 해온 것이 밑바탕이 되고 있다. 이다빈 양은, ꡒ여기에서 자만하지 않고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올림픽경기에 출전하는 게 꿈이자 최고의 목표ꡓ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양의 어머니 서명자 씨는, ꡒ운동을 비롯한 모든 일을 스스로 알아서 잘 하고 있어 대견스럽기만 하다ꡓ고 말했다. 이양은 세공업을 하는 아버지 이강진(42) 씨와 어머니 서명자(41) 씨의 3녀 중 둘째. <이태현 기자> (醴泉新聞 2004-08-12 13:55:37)

  이다빈(이다빈 孃 花郞旗大會 優勝) [記事] : 예천여자중학교(교장 김대현) 2학년 이다빈(15) 양이 2004년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된 제25회 화랑기전국시도대항 전국양궁대회에서 여자중등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醴泉新聞 2004-09-10 15:59:51)

  이다빈(醴泉女中 이다빈 全國洋弓大會 2位) [記事] : 예천여중 이다빈 양이 제1회 경북도지사기 전국남녀초중학교양궁대회에서 2위를 하였다. 이다빈 양은 2004년 9월 22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여중부 개인전 1372점을 쏴 2위를 차지했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09-22)

  이다빈(醴泉女中 李다빈 個人 1位) [記事] : 2005년 3월 15일 오후 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39회 종별 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시상식이 거행된 가운데 예천여중 이다빈 선수가 개인 1위를 차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다빈 선수는 각종 대회에서 수 차례 입상을 해 제2의 김진호의 탄생을 예고하며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번 대회에서도 1,373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했으며, 명궁회(올림픽 금메달리스트모임)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종별 선수권대회 여자중등부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단체 : 1위 : 수성여중 4,031점(대회신), 2위 : 대전중 3,975점, 3위 : 광주체중 3,955점, ■개인 : 1위 : 예천여중 이다빈 1,373점(대회신), 2위 : 수성여중 정다소미 1,373점(대회신), 3위 : 수성여중 김혜원 1,356점(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15 오후 2:17:33)

  이다빈(全國少年體典 사흘째 : 이다빈 金메달) [記事] : 2005년 5월 30일 충북 청주에서 씨름․체조․양궁 金메달…중간 순위 8위, 제34회 전국소년체전이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경북은 30일 금메달 3개를 획득했고 팀 경기와 개인토너먼트 경기에서 호조를 보여 상위권 도약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밝혔다. 경북은 이 날까지 금 20, 은 18, 동메달 34개(총 72개)를 획득, 경남(금 21개)에 이어 금메달 중간순위 8위를 달리고 있다.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중부 30m에서 이다빈(예천여중 3)이 우승, 종목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31)

  이다빈(長官旗洋弓 : 이다빈, 女中部 個人戰 韓國新) [記事] : 이다빈(예천여중)이 제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양궁대회에서 여중부 개인전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다빈은 2005년 7월 26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개인전에서 1.382점으로 종전 한국기록(1,381점)을 경신하며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중등부의 김성훈(모라중)은 1,371점으로 개인종합 3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남중부의 경북체육중(4천31점), 여중부의 수성여중(4천68점)이 각각 우승컵을 품에 쥐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26 (화) 13:49)

  이다빈([洋弓] 女中生 이다빈 韓國新記錄 命中) [記事] : 이다빈(15․예천여중)이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양궁대회 여중부 개인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다빈은 2006년 7월 26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개인전에서 1,382점을 쏴 종전 한국기록(1,381점)을 경신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양궁과 인연을 맺은 이다빈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2003년 경북학도 체전 1위, 종별대회 50m 2위, 2004년 경북소년체전 개인종합 1위, 전국소년체전 3위 등을 차지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2005년 이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한국 양궁의 차세대 기수로 떠올랐다. 이다빈은 어린 선수답지 않게 국가대표 양궁선수들 못지 않은 매서움과 침착함, 그리고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世界日報 2005년 07월 26일 (화요일) 21 : 25)

  이다빈 [記事] : 2006년 10월 30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양궁에서 이다빈(예천여고 1)이 여고부 50m싱글라운드와 단체종합에서 2개의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이다빈과 심민정(少體 : 이다빈, 심민정 善戰) [記事] : 2005년 5월 28일~30일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꿈나무들의 한마당 제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양궁 이다빈 선수(예천여중3)와 육상 심민정 선수(예천여중2)가 뛰어난 성적으로 입상하는 귀염을 토했다. 이 번 대회에서 이다빈 선수는 개인 30m 금, 50m 동, 개인종합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심민정 선수는 육상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다빈 선수는 제35회 전국종별 선수권대회에서 30m 금, 50m은, 개인종합 금메달을, 심민정 선수는 제7회 전국 꿈나무선수선발 육상경기 대회서 800m, 1500m 2관왕, 2005년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 대회에서 800m 은, 1500m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예천여중 양궁부는 광주광역시에 뒤져 안타깝게 단체 4위에 머물렀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31 오후 7:38:03)

  이다빈과 심민정(全國少年體典서도 頭角 : 女中 이다빈 洋弓 個人綜合 銅메달, 심민정 1500m 銀메달) [記事] : 예천여자중학교(교장 김대현) 이다빈(3․양궁), 심민정(3․육상) 선수가 2005년 5월 28일부터 4일 간의 일정으로 충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체육웅군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양궁도대표로 출전한 이다빈 선수는 30m에서 360점 만점에 358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개인종합과 50m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동부초등학교 3학년 때 선배들의 활쏘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 양궁을 시작했다는 이다빈 선수의 꿈은ꡐ예천의 자랑인 김진호 선수같은 양궁국가대표ꡑ. 부모님은 동본리에서 세공업을 하는 이강진(43), 서명자(41) 씨. 심민정 선수는 육상도대표로 중거리인 800m, 1,500m에 출전 4위와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인천에 사는 부모님과 떨어져 서본리에서 할머니와 생활하고 있는 심민정 선수의 꿈은ꡐ체육교사ꡑ. 예천초등학교 5학년 때 막연히 달리는 것이 좋아 육상을 하게 됐다. 아직은 뒷심이 부족한 것이 흠이지만 남산과 공설운동장에서 김선주 코치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약점을 보완하고 있다. 김대현 교장은,ꡒ뒷바라지라고 마땅히 한 것도 없는데 우리 애들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무엇보다 기쁘다ꡓ며,ꡒ감독님과 코치의 지도를 잘 따라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5-06-02 10:54:46)

---

  이병탁(李秉卓) : 1935- , 예천읍 노하리 출신, 고려산업(株) 대표로서 건설업을 하면서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지낼 때 예천여중 양궁부를 창단(1975),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87년 경상북도 양궁협회 회장, 89년 9월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단하여 그 회장으로서 ''''한국 양궁의 대들보''''라 부른다. 매일신문 북부지역본부 자문위원, 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장(1992), 상주지청 갱생보호회(尙州支廳更生保護會) 예천군지부장, 예천경찰서 자율방범자문위원 연합회장, 96년 예천신문사 회장이다. 대한체육회장 공로상(1995)을 받았다(醴泉新聞 1992.7.16 1995.10.19 1996.11.7)

 . [每日新聞] : 30년대 초반부터 25년 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보면서 예천을 국내 양궁 메카로 우뚝 세웠고, 경북도내 스포츠 고을로 자리매김시킨 주인공이다. 예천스포츠의 산증인, 우리 나라 양궁 강국의 역사를 여는 초석 등의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 그는 선수들 뒷바라지라면 무엇이든 아낌이 없었다. 김진호, 한희정, 남옥순, 김미자, 황숙주 등 쟁쟁한 국가대표 여자 선수들 뿐 아니라 국가대표 남자 장용호 선수 등 국내 양궁 선수라면 그의 후원이 미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경북도양궁협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지낸 바 있고, 한국중고양궁연맹회 회장도 4년 간 역임했다. 200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양궁경기운영위원장이다. 경북도 문화상, 대한체육회 최고체육인상, 대한양궁협회 공로상 5회, 체육부장관상 2회 등을 수상하였다.(每日新聞 2003.8.29)

  이병탁(裝備도 選手도 不足했던 그 時節… : 鄕土體育野史(8) 이병탁 慶北洋弓協會長) [記事] :ꡐ할아버지 양궁 회장님…ꡑ 양궁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경북 예천과 ꡐ할아버지 양궁회장님ꡑ이 떠올려진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무적을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 양궁의 오늘이 있기까지에는 양궁의 고장, 예천군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 양궁의 대부(大父) 이병탁(71) 경북양궁협회장 또한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출신이다. 경북양궁협회 역시 예천읍 청복리에 위치한 ꡐ예천진호국제양궁장ꡑ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1964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재임 시절 예천여중ㆍ고 양궁부 후원회 총무를 맡으면서 양궁과의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40년이 넘도록 양궁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양궁과 함께 하며 2006년 고희를 넘겼지만 ꡒ아직까지 마음은 청춘ꡓ이라는 그의 말처럼 건강미가 넘쳐났다. 이 회장은 국내 양궁 선수들에게 ꡐ할아버지 양궁 회장님ꡑ으로 통한다. 지난 1987년부터 현재까지 20년 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유도 있겠지만 회장 재임 중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겸임하고 한국 중ㆍ고연맹도 인수, 33대와 34대 회장을 역임한 ꡐ전국구 양궁 회장ꡑ인 때문이다. 지난 1979년 8월 예천여고 1학년이었던 김진호 선수(전 국가대표ㆍ예천여고-한국체대 졸업)가 제30회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관왕(30, 50, 60, 70m, 개인종합)을 차지했다는 승전보를 접했을 때가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고 했다. 1995년 장용호 선수와 김수녕 선수를 예천군청으로 스카우트해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것도 예천양궁의 지랑거리라고 강조했다. ꡒ40여년 전 예천여중ㆍ고 양궁부 후원회를 맡을 당시만 해도 장비 구입은 물론 선수 수급에도 힘이 들었다ꡓ는 그는 ꡒ최근에는 양궁 장비들도 세계적으로 우수한 제품들이 국내에서 생산되고 선수층도 저변화에 성공해 우리나라 양궁이 세계 최강을 유지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ꡓ고 설명했다. 예천군이 전세계적으로 양궁의 메카로 우뚝 서게 된 데는 지난 1994년 청와대 특별예산으로 착공, 예천군과 경북도의 지원으로 1995년 완공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도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했다. ꡒ진호국제양궁장 건립은 정부와 예천군, 경북도의 지원도 지원이지만 당시 청와대 행정수석이었던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와 대한체육회 부회장이었던 박상하 국제정구연맹 회장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차질 없이 건립됐다ꡓ고 소개했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연간 6˜8차례 이상 각종 전국단위 대회가 열려 예천군이 양궁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고 있다. 대회 개최로 전국의 양궁 선수들이 예천에서 쓰고 가는 돈만 10억 원이 넘는 등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ꡐ20년ꡑ이라는 햇수와도 인연이 깊다. 2007년 20년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데다 지난 1961년부터 20년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았기 때문이다.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재임 시절에는 예천군 선수단을 이끌고 경북도민체전에 출전해 군부 종합우승 6회와 종합 준우승 7회를 이끌었다. 이 회장이 온갖 정성으로 다져놓은 ꡐ예천체육ꡑ은 최근까지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 회장은 ꡒ예천진호국제양궁장 건립 이후 처음으로 치른 국제대회인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 양궁대회를 잊을 수 없다ꡓ고 밝혔다. 당시 우여곡절 끝에 야구종목 대신 양궁종목을 채택해 예천에서 국제대회를 개최하면서 대회 성공 개최는 물론 우리나라 양궁 역사를 새롭게 쓰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 ꡒ명실 공히 세계적인 양궁메카로 우뚝 선 예천군이 있기까지에는 예천에서 배출된 우수 선수들은 물론 지도자, 군민, 전국의 양궁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ꡓ는 이 회장은 ꡒ양궁은 하늘이 예천군에 내려준 고귀한 선물ꡓ이라고 자랑했다. [주요 경력] : 1936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출생/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1961˜1981년)/ 88올림픽 양궁선수 훈련단장(1988년)/ 한국실업양궁연맹 초대, 2대 회장 역임/ 한국중ㆍ고양궁연맹 33, 34대 회장 역임/ 경북양궁협회장(1987년˜현재)/ 경북문화상(체육부문) 수상 외 다수(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3-25 20:21:45)

  이병탁("洋弓은 내 人生의 全部였다" : 이병탁 慶北洋弓協會長, 韓國 洋弓의 大父) [記事] : 대한민국 양궁은 천하무적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8강에서 한국에 진 이탈리아팀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팀은 다른 별에서 온 팀''''이라고 혀를 내둘렀을 정도. 우리나라가 올림픽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데는 이병탁(74․예천읍 노상리) 경북양궁협회장의 공로를 빼놓을 수 없다. 이병탁 회장은 대한민국 양궁의 오늘을 있게 한 일등공신이다. 그는 세계 어느 나라도 넘볼 수 없는 한국 양궁의 아성(牙城)을 구축한 산증인이자 대부(大父)로 통한다. 이 회장이 양궁과 인연을 맺은 건 지난 1964년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 재임시절 예천여중․고 양궁부 후원회 총무를 맡으면서다. 당시 서른 살 청년이었던 이 회장은 이제 고희를 넘은 할아버지가 되었다.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만큼은 지금도 20대 젊은이 못잖다. 이 회장은 지난 1987년부터 현재까지 21년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1980년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역임했다. 또 한국중고연맹을 인수, 33대와 34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지난 1981년 8월에는 사비 5천만 원을 들여 예천군청 남녀실업팀을 창단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장은 지난 30여년 동안 양궁과 체육 발전을 위해 매년 5천여만 원 이상을 지원해 왔다. 사업을 하면서 번 돈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병탁 회장은 2007년 7월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하다. 고혈압에다 당뇨 증세까지 있어 한 달에 한 번씩 통원치료(서울)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1979년 예천여고 1학년이었던 김진호 선수가 제30회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는 감격적인 승전보를 접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고 했다. 이 회장은 문형철 감독과 장용호․김수녕 선수를 예천군청팀으로 스카우트해 올림픽을 제패하는 등 예천이 세계적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데 공헌했다. 특히 이 회장은 자신의 업적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건립(1995년)과 유니버시아드 대회 양궁종목 예천개최(2003년)를 가장 큰 보람으로 꼽았다. 이와 관련한 숨은 이야기도 들려줬다. ꡒ김영삼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대구경북기획담당을 맡아 도왔는데 대통령에 당선되면 큰 선물 하나를 주겠다고 하더군요.ꡓ 이병탁 회장은 김영삼 전 대통령 당선 후 40여일 동안 청와대 앞에서 살다시피하면서 30억 원의 특별예산을 받아냈다. 이 회장은 정부와 예천군, 경북도의 지원에다 당시 청와대 행정수석이었던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 등의 숨은 노력이 어우러져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2003년 8월에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 종목 예천 유치와 관련해서도 입을 열었다. 양궁은 당초 유니버시아드대회 경기 종목에 포함되지 않았었다. 이 회장은 평소 체육계 활동을 통해 두터운 친분을 쌓은 박상하(국제정구연맹회장) 집행위원장과 대구시장 등을 만나 로비를 벌였다. 금메달 한 개뿐인 야구 대신 금메달 8개인 양궁 종목을 넣는 것이 국위 선양에 바람직하다고…. 이 회장의 끈질긴 노력 덕분으로 결국 야구 대신 양궁 종목이 채택됐고, 북한 선수들까지 참가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경기가 치러지게 됐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매년 전국단위 대회가 8~9차례(전국단위 대회 약 90%에 해당) 열린다. 선수와 임원 등 각종 양궁대회 참가자들이 쓰고 가는 돈만 매년 10억여 원이 넘을 정도로 양궁은 예천지역 경기 활성화에 없어서는 안 될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전국단위 대회가 예천에서 열리는 것은 그동안 우리나라 양궁발전을 위해 헌신한 대한양궁협회 원로인 이병탁 회장의 힘이 크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병탁 회장은 20여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아 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 6회와 종합 준우승 7회를 이끄는 등 체육 웅군의 초석을 다져놓기도 했다. ꡒ평생 양궁과 예천군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썼습니다. 나이 들고 몸이 아파서 그런지 요즘은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서운한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좋아서 사심없이 신명을 바쳤던지라 후회는 없습니다.ꡓ 이병탁 회장은 이번 9월 말을 끝으로 경북양궁협회장 직에서 물러난다. 우리나라 양궁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지금이야말로 후진 양성을 위해 유능한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줄 때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이 회장은 ꡒ경북양궁협회장직에서 물러나더라도 예천 양궁과 체육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ꡓ며 예천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병탁 경북양궁협회장 주요 경력] :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1961~1981년) △한국실업양궁연맹 초대, 2대 회장 역임 △한국중․고양궁연맹 33, 34대 회장 역임 △88올림픽 후보선수 훈련단장 역임 △노무현대통령 표창(2004년 8월․국제대회 성공 개최) △경북문화상(체육부문) 수상 외 다수(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9월 11일 17:27:29)

  이병탁(大韓民國 洋弓의 大父 이병탁 會長(慶北洋弓協會長) 17日 午前 8時 30分 別世...) [記事] : 대한민국 양궁의 대부로 통하는 이병탁 회장(향년 74세, 경북양궁협회)이 2008년 12월 17일 오전 8시 40분 숙환으로 예천 권병원에서 별세했다. 고 이병탁 회장의 유해는 예천읍 지내리 "예천장례식장"에 안치됐으며 장례는 19일 오전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고 이병탁 회장은 1961~1981년까지 20여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실업 양궁연맹 초대 및 2대 회장 역임, 한국 중.고양궁연맹 33.34대 회장 역임, 88올림픽 양궁후보선수 훈련단장 역임, 현재까지 경북양궁협회장 등 체육을 위해 일생을 바친 체육인이다. 고 이병탁 회장은 체육에 대한 공로로 노무현 대통령 표창, 경북문화상 체육부문 수상 외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2-17 오전 10:29:32)

  이병탁(이병탁 慶北洋弓協會長 宿患으로 別世) [記事] : 경북양궁협회 이병탁(예천읍 노상리) 회장이 2008년 12월 1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 이병탁 회장은 대한민국 양궁의 오늘을 있게 한 산증인이자 대부(大父)다. 지난 1987년부터 21년째 경북양궁협회장을 맡아 왔으며, 1980년 한국실업양궁연맹을 창설해 초대와 2대 회장을 역임했다. 또 한국중고연맹을 인수, 33대와 34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지난 1981년 8월에는 사비 5천만 원을 들여 예천군청 남녀 실업팀을 창단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양궁과 체육 발전을 위해 매년 5천여만 원 이상을 지원해 왔다. 또 지난 1961년부터 20여 년 동안 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을 맡아 체육 웅군의 초석을 다졌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건립,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종목 예천 개최에 크게 기여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정심상, 경북문화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8년 12월 26일 15:12:14)

  이병탁(故 이병탁 會長님 靈前에) [記事] : 李 회장님! 평생을 체육인으로 신념과 끈기로 일관하시며, 매사에 긍정적으로 살아오신 불굴의 의지와 정열은 간 곳 없고 이렇게 허무하게 떠나야만 하십니까? 지난 봄 권광남 兄으로부터 영남대학 병원에 후송 입원하셨다는 소식에도 쾌완을 의심하지 않았고 또 퇴원하셔서 일상에 돌아오셨기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회장님은 고향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앞장서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셨고 출향 친지나 후배들을 언제나 따뜻하게 맞아주시며 후덕한 인심을 베풀어주셨습니다. 남달리 교육의 기회도 많지 않았음에도 독학으로 전문지식을 습득하셔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을 경영하시며, 고용창출과 수십수백 명의 생계를 도맡으셨을 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부를 축적하는 세태와 달리 지역사회 특히 체육부분을 위해 과감히 지원하는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체육입국과 지방체육 활성화정책으로 1963년 시작된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우리 예천군이 타 시․군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상위 성적을 다년간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회장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김진호 선수라는 걸출한 양궁스타에 이어 예천의 후배들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예천군청 양궁팀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정상팀으로 군림하고 진호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수많은 종합양궁선수권 대회에 전국의 선수들이 몰려와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모름지기 세계양궁의 ꡒ메카“로 우리고향 예천이 자리매김하기까지 모든 것이 회장님께서 경북양궁연맹회장을 맡으면서 시작되었고 예천여중과 예천중을 비롯한 초등학교 양궁부를 지원 육성하신 결과가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李 회장님 떠나신 빈자리가 너무 커 보입니다. 비록 타계하셨어도 우리 예천의 변함없는 맏형으로 저희들 가슴속에 살아계십니다. 이제 예천의 꿈나무를 길러 세계정상의 체육인으로 육성하는 일과 예천을 화합하는 고장으로 선후배를 아우르는 일도 남아있는 저의 후배들의 몫입니다. 부디 永眠하소서. 재경예천중학교 동문회장 박영서(醴泉新聞 2008년 12월 26일 16:30:18)

---

  이상연(虎鳴 出鄕人 이상연 경한코리아 代表 醴泉中學校 洋弓發展基金 6千萬 원 寄託!) [記事] : 예천중학교 양궁발전을 위한 약정체결식이 2009년 7월 13일 오전 11시 예천중학교에서 박영서 후원회장, 송재철 부회장,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 최명환 예천교육장, 우석구 봉화교육장, 학부모 및 양궁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박영서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60여년 동안 북부지역의 전통있는 명문교로 성장해 온 예천중학교가 최근 학생 수가 200여 명으로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고 특히, 양궁부가 예산부족으로 훈련에 애를 먹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몇몇 선배들이 발전방안을 위한 연구 끝에 양궁 꿈나무들을 뒷바라지하기로 뜻을 모아 오늘이 있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 회장은 또, "양궁의 고장인 예천의 세계적인 양궁선수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진호.윤옥희 선수 같은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하고 "최근 미국발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상연 회장이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고향과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금의 후원금을 기탁키로 한 것에 모든 예천인들을 대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상연 회장은 축사를 통해 "자랑스런 후배들이 우리들의 고향 예천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궁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는 뜻을 전하고 충효의 고장이자 양궁의 고장인 예천을 대표하는 양궁 국가대표들이 예천중학교에서 배출되어 선수들은 자신의 행복과 삶의 즐거움을 갖는 동시에 예천의 명성을 세계에 떨쳐달라"고 당부했다. 최명환 교육장은 예천중학교 양궁선수들에게 "여러분 뒤에는 이렇게 훌륭한 선배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열심히 그리고 피나는 훈련을 통해 양궁후원회원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라"며 "땀흘려 모은 돈을 대창 및 예천중학교, 자신의 출신대학의 발전기금으로 기탁해 온 이상연 회장의 높은 뜻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후원회 송재철 부회장은 축사에서 "거금을 선뜻 후배들의 양궁발전을 위해 기탁한 이상연 회장의 선행에 깊은 감사드리고 후원회가 결성되기까지 집념과 열정으로 동문들을 찾아다닌 교장선생님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후원회 결성이 가능했다"며 "선배들의 이 같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하여 세계적인 양궁선수로 태어나 달라"고 주문했다. 예천중학교 양궁후원회는 결정한 후원기금조성 방법으로 1구좌를 10만 원으로 정하고 운영위원은 10구좌 이상을 조성키로 했으며 후원기금 조성 및 홍보사업, 후원금 모금행사, 모교 및 향토학교 지원사업, 기타 필요한 각종 사업 등을 앞으로 펼치게 된다. 매년 1천200만 원씩 향후 5년 간 6천만 원의 후원금을 예천중학교 양궁부에 기탁키로 한 이상연 회장은 지난 1984년 경한정밀을 창립하여 1996년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2007년 모범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되어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2008년 납세자의 날에는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예천중학교 양궁후원회는 변우량, 이순일, 장두석, 장명석, 김두호 씨가 자문위원, 회장 박영서, 부회장 송재철, 간사 김오현, 운영위원 김광옥, 고규환, 김학길, 이원교, 윤우상, 김선도, 권택종, 최상덕, 박영서, 송재철, 이상연, 박찬종 씨 등으로 지난 6월 구성되어 향후 예천중학교 양궁부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13 오후 1:05:00)

---

  이상조 : 1964- , 개포면 동송리 385번지 출신, 예천중, 경북체고, 울산대, 양궁 국가대표 상비군, 예천여고 양궁 코치, 대만 국립체육대 양궁 코치를 지냈다. 대한양궁협회장의 지도자상(1993)을 받았다.

---

  이철우(慶尙北道 洋弓協會 이철우 新任會長) [記事] : 경상북도 양궁협회 신임회장에 이철우(46세, 예천군의회 의원)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경상북도 양궁협회는 2008년 12월 23일 오전 11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기록실에서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이 부회장을 경선 없이 참석대의원 만장일치로 새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철우 신임회장은 예천농고와 상주농업전문대학 토목과를 졸업하였으며 예천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하고 제4ㆍ5대 군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그동안 경상북도 양궁협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을 맡아 왔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정애 씨와 1남 1녀가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2-25 오후 1:18:57)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