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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65:예천체육47(弔안경환/예천방문599)
예천의 자랑(2165) : 醴泉體育史資料集(47)(附 예천 출신, 안경환, 천암함 순직...명복을 빕니다/예천방문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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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洋弓의 本故庄 名聲 이어가겠다 : 인터뷰, 慶尙北道洋弓協會 이철우 會長) [記事] : 예천을 양궁의 본고장이라는 반석 위에 올려놓고 2008년 지병으로 타계한 이병탁 경북도양궁협회장의 뒤를 이철우 회장이 든든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철우 회장은 2008년 12월 23일 경북도양궁협회 대의원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됐다. 1991년부터 경북도양궁협회에 몸담은 이 회장은 8년 동안 실무부회장의 경험을 쌓았으며,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으로도 활동했다. 2009년 2월 1일에는 대한양궁협회 감사(임기 2년)에 선임될 만큼 양궁계 안팎에서 신망이 두텁다. 이 회장은 며칠 전 두터운 인맥을 십분 활용했다. 전국단위 규모의 양궁대회를 하나 더 예천에 유치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는 오는 5월에 열리는 대통령기 전국남여 양궁대회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준비 관계로 울산이 반납했다는 첩보(?)를 입수, 대한양궁협회 관계자들과 발빠른 접촉을 통해 이 대회를 예천에 가져오는 탁월한 수완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2009년 3월 11일 취임 후 첫 이사회를 주재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원과 팀 지도자들이 전원 참석할 정도로 단합된 의지를 보여줬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무엇보다 임원 단합과 화합을 강조했다. 이것이 우선되어야만 선수들의 뒷바라지와 협회 발전을 기약할 수 있다는 지론이다. 이철우 회장은 얼마 전 임기가 끝난 예천군새마을지회장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재선 군의원으로서도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다음은 이철우 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본격적인 임기가 시작됐다. 앞으로의 계획은?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양궁을 즐기고 사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양궁 동호인 단체 결성이다. 양궁 동호인 단체가 활동하게 되면 일반인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이다. 점차 생활체육으로 활성화시켜 누구나 양궁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임원들의 단합을 최우선으로 하여 협회 발전과 선수 지원을 꾀할 생각이다. △예천 양궁에 대한 전망은? =예천에는 초․중․고․실업팀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다른 시․군에서 활동하는 양궁 코치나 감독도 예천을 거쳐 간 이들이 많다. 군민들이 조금 더 성원해 주신다면 김진호,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등 세계적인 선수를 배출한 양궁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천에서 경기를 치른 다른 지역 선수, 임원들의 평가는? = 대체로 우호적이다. 마치 고향에 온 것처럼 편안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이런 긍정적인 평가가 예천에서 양궁 경기가 많이 치러질 수 있는 플러스 요인이 되고 있다. △매년 상당수의 경기가 예천에서 열리고 있다. 양궁대회 유치와 관련한 어려움은? =돌아가신 이병탁 회장과 김수남(군수)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이 대회 유치에 각별히 힘을 쏟아 지금까지 예천에서 많은 대회가 열렸으며,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좋은 시설을 갖췄다고 해서 대회가 저절로 유치되는 건 아니다. 양궁은 과녁을 설치할 운동장(장소)만 있으면 어디서든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종목이다. 더구나 각 지자체에서 스포츠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어 해가 갈수록 유치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본다. 그러나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이 편안하고 원활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쓴다면 대회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군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03월 19일 15:13:13)
이철우(郡守, 洋弓 關係者 一行 日本 필드아처리 競技場 見學) [記事] : 경북양궁협회 이철우 회장을 비롯한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 등 13명이 2009년 12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 동안의 일정으로 일본 필드아처리(field archery) 경기장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출국길에는 김수남 군수와 부인 임혜숙 씨, 군청 총무계 직원이 동행했다. 김수남 군수와 군청 총무계 직원은 군비, 나머지 대부분은 자비를 들여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필드아처리는 사냥을 흉내낸 양궁의 일종으로 숲이나 산지 등 자연지형을 경기장으로 이용하며, 곳곳에 크기와 모양이 서로 다른 표적들을 설치, 활로 맞추는 경기이다. 이번 견학은 이철우 경북양궁협회장이 적극 추천했으며, 양궁의 고장인 우리 지역에 천연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필드아처리를 접목해 관광과 연계된 양궁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대중화를 모색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 견학에 지역의 여행업체를 외면하고 대구 모 여행사를 통해 일정을 추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좋은 목적에도 불구하고 지역민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12월 10일 1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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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오(張基五) : 1918- , 호명면 원곡리 출신, 본관은 인동, 대구사범학교(大邱師範學校) 5년 졸업, 용궁중(龍宮中), 중변중(中弁中) 교장을 거쳐, 예천여중고(醴泉女中高) 교장으로 있을 때, 양궁부(洋弓部)를 창설하여 김진호(金珍浩) 선수 등 훌륭한 선수를 육성, 제8회 아시안게임 개인 금메달, 단체 금메달을 따냈고, 각종 전국대회를 석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 후 안동여중 교장을 지냈다. 대통령 면려포장(大統領勉勵褒章, 1960), 경북도지사 공로 표창(1963), 교육감 표창(1965 1970 1972), 경북최고체육상(1978)을 받았다.(慶北年鑑 1977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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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호(張龍浩) : 1976- , 예천군청 양궁팀 남자선수단원이다. 1993년 7월 제7회 프랑스 COQ대회 개인 1위ㆍ단체 2위, 1996년 4월 프레올림픽 개인 1위ㆍ단체 2위, 동년 5월 제9회 골든 에로우 개인 1위ㆍ단체 1위, 동년 7월 제26회 애틀랜타 올림픽 단체 2위, 1997년 6월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 2위ㆍ단체 1위, 1999년 7월 제40회 세계선수권 단체 2위, 동년 9월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 3위ㆍ단체 1위, 2000년 8월 유럽 그랑프리 단체 1위, 동년 9월 제27회 시드니올림픽 단체 1위, 2001년 6월 누적 점수로 국민훈장 맹호장을 받았다.(인터넷 洋弓의 메카 醴泉 2001)
장용호(全國體典- 洋弓서 첫 世界新記錄) [TV放送] : 폐막을 이틀 앞둔 제80회 인천전국체전 남자양궁에서 첫 세계신기록이 수립됐습니다. 경북 예천군청의 장용호는 인천대 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70미터 올림픽라운드 32강전에서 176점을 쏴, 지난 94년 카자흐스탄의 치카레프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을 한 점 경신했습니다. 장용호의 이 기록은 국제양궁연맹의 공인 절차를 거쳐 세계기록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현재까지 시도 간 메달레이스에서는 서울이 금메달 62개로 경기도와 인천을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스포츠] 박종복 記者 입력 시간 : 1999.10.15 (11:38))
장용호(全國體典-世界新 1個 等 新記錄 잔치) [TV放送] : 폐막을 이틀 앞둔 제80회 인천전국체전에서 세계신기록 한 개와 한국신기록 10개가 추가됐습니다. 예천군청의 장용호는 인천대운동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개인전 32강전에서 176점을 쏴, 지난 94년 카자흐스탄의 치카레프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을 한점 경신했습니다.([스포츠] 박종복 記者 입력 시간 : 1999.10.15 (21:10))
장용호(體典 : 新弓 장용호 世界新 命中) [記事] : 제80회 전국체전 5일째인 1999년 10월 15일 양궁의 장용호(예천군청)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연일 신기록 잔치가 이어졌다. 이 날 하루 한국신기록 10개 가운데 역도에서 8개의 무더기 한국신기록이 작성됐다. 장용호는 15일 인천대운동장에서 열린 남일반부 개인 32강전에서 176점으로 종전 세계기록(175점, 94년 치카레프, 카자흐스탄)을 갈아치웠다. 장용호는 이로써 90m, 70m단체, 단체 결승기록에 4개의 세계기록을 작성해 오교문(인천제철)과 함께 ''''최다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권재민 記者 世界日報 1999-10-16)
장용호(洋弓 3次 選拔戰, 장용호 1回戰에서 1位) [TV放送] :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 1회전에서 예천군청의 장용호가 대전중구청의 정재헌을 제치고 남자부 1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인일여고의 우송이가 1위, 한국체대의 김문정, 전북도청의 박성현이 각각 2.3위를 차지했습니다.([스포츠] 박현철 記者 입력 시간 : 2001.05.09 (20:49))
장용호(장용호 會長旗洋弓 177点 世界新) [記事] : 극기훈련 거부 파동으로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당한 장용호(25․예천군청)가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장용호는 2001년 8월 31일 경남 함양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18회 회장기 전국남녀대학․실업양궁대회 남자일반부 32강전(18발 매치)에서 177점을 쏴 자신이 1999년 10월 전국체전에서 세운 세계신기록을 1점 경신했다. 그러나 장용호는 8강전에서 임희식(INI스틸)에게 109-111로 져 등외로 밀렸고, 김성남(예천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京鄕新聞 2001년 08월 31일 23:08:48)
장용호(代表 脫落 장용호 世界新 會長旗洋弓 32强戰서) [記事] : 군 입소 훈련 중 집단 항명 파문으로 얼마 전 대표 자격을 박탈 당했던 장용호(醴泉郡廳)가 남자 양궁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장용호는 2001년 8월 31일 경남 함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대회 남자 일반부 32강전에서 우경희(서울市廳)를 상대로 177점(180점 만점)을 쐈다. 자신이 99년 작성했던 종전 18발 기록(176점)을 1점 경신한 호성적. 하지만 8강전에서 임희식(INI 스틸)에게 져 입상하지는 못했다. 우승은 김성남(예천군청)이 차지했다. 김성남은 장용호와 함께 태극 문양을 떼였던 김청태(울산남구청)와 결승(12발)서 109대 109 동점을 이룬 뒤 연장(슛오프) 끝에 10대 9로 이겼다. 여자부 1위는 김두리(전북도청).(성진혁 記者 朝鮮日報 2001-09-01)
장용호(洋弓綜合選手權 : 장용호, 男子部 優勝) [記事] : 장용호(예천군청)가 제34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예선을 2위로 통과한 장용호는 2002년 11월 27일 강원도 동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예선 1위 정재헌(대구중구청)과 4엔드까지 접전을 벌이다 108-104로 누르고 우승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을 앞두고 극기 훈련을 거부,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당했던 장용호는 2002년 8월 사면을 받은 뒤 9월 실업연맹대회에 이어 두 달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명예를 회복했다. 2엔드까지 54-52로 앞섰던 장용호는 3엔드에서 10, 10, 9점을 쏜 정재헌에게 동점을 허용했으나 강풍이 분 마지막 4엔드의 두 번째 화살을 침착하게 10점에 꽂아 승부를 갈랐다. 3-4위전에서는 황진우(두산중공업)가 김석관(예천군청)을 107-105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京鄕新聞 2002년 11월 27일 16:28:27)
장용호(體育勳章 靑龍章 傳受) [記事] : 김수남 예천 군수는 2002년 12월 10일 군수실에서 군청 양궁실업팀 장용호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전수하고 체육 발전과 예천의 명예를 높인데 대해 노고를 치하했다.(醴泉新聞 2002-12-13 11:06:57)
장용호(國際 室內洋弓 장용호, 男子部 頂上) [TV放送] : 서울국제 실내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의 장용호가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장용호는 올림픽 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서울시청의 박지수를 120대116으로 제쳤습니다. 이로써, 우리 나라는 어제 이점숙의 여자부 우승에 이어 남자부에서도 장용호가 우승을 차지해 남녀동반우승을 달성했습니다.([스포츠] 김봉진 記者 입력 시간 : 2004.01.09 (18:12)) [뉴스 9] 장용호, 120점 만점으로 남자부 우승, ◉앵커: 서울 국제실내 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의 장용호가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장용호는 올림픽공원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우승해 우리 나라는 이 번 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스포츠] 입력 시간 : 2004.01.09 (21:00))
장용호 [記事] : 예천군청의 양궁선수로 2004 아테네올림픽 양궁 국가대표로 뽑혔다. 남자부의 장용호는 2004년 5월 14일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20.5점의 배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3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려 3차 평가전 결과와 관계없이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04년 5월 23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는 최종평가전에서 나머지 남자 1장의 올림픽 티켓이 결정되게 됐다.(京鄕新聞 2004.5.15)
장용호(世界洋弓의 麒麟兒 醴泉郡廳 장용호 選手) [記事] : "활 쏘는 모습이 우아해 눈을 뗄 수가 없다. 잘 생긴 얼굴, 수줍은 미소, 차분함, 강한 승부욕은 오빠 부대를 이끌 만큼 인기도 절정이다". 올림픽 연속 3회 출전 티켓을 거머쥔 세계 양궁의 기린아 장용호(張龍浩. 28. 예천군청) 선수에 대한 평가. 외모 뿐이 아니다. 장 선수는 1996년 애틀랜타,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올림픽까지 3회 연속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달고 출전하는 한국 남자 양궁의 간판 스타가 됐다. 올림픽에서 양궁은 한국에 가장 확실하게 금메달을 안겨주는 종목이지만 금메달 따기보다 가슴에 태극 마크를 다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국내 양궁 선수로는 유일하게 3회 연속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단다는 것만으로도 개인적인 영광이 아닐 수 없다. 2004아테네올림픽에 출전권을 따기 위한 경쟁률은 43대 1. 무려 8개월 간에 걸쳐 7차 평가전을 치렀던 장 선수는 이미 5, 6차전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 일찌감치 아테네행 태극 마크를 거머쥐는 신궁의 위력을 과시했다. 2관왕이 목표라는 장 선수는, "그 동안 소속 구단의 아낌없는 지원과 훌륭한 선생님의 가르침이 밑거름이 됐다"며, "최선을 다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초교 4학년 때 양궁을 시작한 장 선수는 20세가 되던 지난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단체 은메달,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단체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선수권대회 1997년 단체 금메달, 1999년 단체 은메달, 2003년 단체전 금메달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싹쓸이해 한국 양궁의 명성을 전세계에 떨쳤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문형철 감독은, "장 선수는 근력이 강해 강한 활을 사용하는 선수이며, 유연성과 담력이 좋아 경기 운영 능력이 탁월하다"며, "부드러운 슈팅으로 집중력도 뛰어나지만 승부 근성이 너무 강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했다. 앞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하겠다는 장 선수는, "세계 양궁의 요람인 대한민국 대표 선수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금메달 사냥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04.5.28)
장용호(洋弓 유럽그랑프리 本選) [記事] : 유럽 전지 훈련에 나선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4 유럽그랑프리선수권 2차대회 본선에 올랐다. 2004년 6월 17일 독일 휠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예선(72발)에서 박성현(전북도청)이 672점으로 1위, 윤미진(경희대.650점)과 이성진(전북도청.650점)이 각각 2, 3위를 차지해 64명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 남자부에선 장용호(예천군청. 683점)와 임동현(충북체고. 677점)이 1, 2위에 올랐고 박경모(계양구청)는 659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 단체전에서 한국은 여자가 1,972점으로 중국(1,903점)에 앞섰고, 남자(2,019점)도 중국(1,982점)을 따돌리고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京鄕新聞 2004-06-18)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個人戰 同伴 優勝, 2004 유럽그랑프리洋弓...올림픽 靑信號) {記事] : 윤미진(경희대)과 장용호(예천군청)가 2004유럽그랑프리선수권 2차대회 남.여 개인전 동반 우승을 차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아테네올림픽에 청신호를 밝혔다. 윤미진(경희대)은 2004년 6월 19일(한국시간) 독일 휠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허 잉(중국)을 108-104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윤미진은 4강과 8강에서 각각 대만의 우휘쥐를 109-103, 폴란드의 소비에라이 말고르자타를 104-10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부 장용호는 천원위앤(중국)을 115-10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용호는 4강에서 쉐하이펑(중국)을 111-109, 8강에서 박경모(인천계양구청)을 109-105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한편 여자부의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우휘쥐(대만)를 누르고 3위를 차지했다(서울=聯合뉴스, 每日新聞 2004년 06월 19일)
장용호(올림픽프로필 : 洋弓 男子 團體 金 장용호) [記事] :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장용호(28. 예천군청)는 남자 양궁의 간판 스타. 1986년 고흥 점암초등학교 4학년 때 호기심으로 양궁을 잡은 장용호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등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정작 개인전에서는 별다른 인연을 맺지 못했다. 장용호는 1999년 7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40회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35위로 망신을 당한 뒤 그 해 전국체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시드니올림픽 개인전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메달권 밖에 벗어나는 아픔을 맛봤다. 시드니올림픽 이후 2001년 7월 유럽그랑프리 3차대회에서 개인전 3위를 기록한 이후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장용호는 2003년 6월 유럽최종그랑프리대회에 출전, 단체 1위를 이끌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그 해 7월 제42회 세계선수권과 8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연달아 단체 우승을 일궈 한국 남자 양궁의 대들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특히 장용호는 올림픽보다 어렵다는 2004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단 한 번도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는 출중한 기량으로 1위로 대표에 뽑혔다. 이 번 올림픽에서 장용호는 개인전 16강전 때 복병 팀 커디(호주)에 165-166으로 역전패해 개인전 메달 진입에 또다시 실패했지만 단체전에서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171㎝, 65㎏으로 남자 양궁 선수로는 다소 왜소한 체구인 장용호는 취미가 낚시와 컴퓨터 게임으로 차분함과 승부 근성이 끈질겨 세계적인 양궁 스타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양궁 선수 출신인 동갑내기 이강미 씨와 2001년 화촉을 밝힌 장용호는 슬하에 두 살 배기 아들 재연 군을 두고 있다.(國民日報 2004-08-21)
장용호(男子洋弓, 團體戰ꡐ2連覇‘)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며 체조 오심 파문으로 상한 가슴을 달랬다. 대회 8일째인 2004년 8월 21일(한국시간) 한국은 남자 양궁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금메달 개수를 5개로 늘렸다. 양궁과 함께 마라톤 결승점인 파나티나이코경기장은 한국의 금메달 시상식장과 다름없었다. 이미 2차례나 애국가가 울려퍼졌던 이 경기장에서 벌어진 양궁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은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충북체고),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차례로 나서 대만을 251-245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이로써 한국은 시드니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정상을 밟으면서 여자 개인과 단체전을 포함해 양궁에 걸린 4개의 금메달 중 3개를 휩쓸었다.(慶北日報 2004.08.23)
장용호(醴泉郡廳 장용호 選手 올림픽 洋弓團體戰 金메달) [記事] : 아테네 올림픽 양궁경기에 참가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28․예천읍 청복리 세아아파트) 선수가 개인 16강전에서 호주의 팀 커디히에게 1점차의 아쉬운 패배로 탈락했으나 임동현(18․충북체고), 박경모(29․인천 계양구청) 선수와 호흡을 맞춘 남자단체전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용호 선수가 포함된 대표팀은 2004년 8월 21일(한국시간) 파나티나이코경기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251대 244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올림픽 단체전 2연패를 이뤘다.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장용호 선수는 이 번 단체전 우승으로 2000년 시드니대회 단체전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6년 애틀란타대회 단체전 은메달까지 치면 통산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장용호 선수는 이강미(28) 씨와 2001년 결혼해 딸 재연(3)을 두었다. [예천군 포상금 2천만 원 받는다] :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선수가 예천군으로부터 포상금 2천만 원을 받는다. 예천군에서는 포상 규정에 따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 2천만 원, 은메달 1천만 원, 동메달은 5백만 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장용호 선수가 귀국하는 대로 군민적으로 환영할 계획으로 있다. ◆주요 입상: △7회 프랑스 COQ대회 개인 1위, 단체 2위(93.7) △제42회 세계선수권(미국 뉴욕) 단체 1위(03.7) △애틀란타 프레올림픽대회 개인 1위, 단체 2위(96.4) △프레올림픽(그리스 아테네) 단체 1위(03.8) △9회 골든애로우대회(터키) 개인 1위, 단체 1위(96.5) △유럽그랑프리 2차대회(독일 휠) 개인 1위, 단체 2위(04.6) △26회 애틀란타올림픽 단체 2위(96.7) △2회 국제양궁대회(경북 경주) 개인 2위, 단체 1위(97.6) △39회 세계선수권대회(캐나다 빅토리아) 개인 3위, 단체 1위(97.8) △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말레이시아 랑카위) 단체 2위(97.11) △40회 세계선수권(프랑스리옹) 단체 2위(99.7) △시드니골든에로우(프레올림픽) 개인 2위, 단체 1위(99.9) △코리아국제양궁대회(원주) 개인 3위, 단체 1위(99.9) △시드니골든에로우(프레올림픽) 개인 2위, 단체 1위(99.9) △유럽피안그랑프리대회 단체 1위(00.8) △시드니올림픽 단체 1위(00.9) △유럽그랑프리 3차리그 개인 3위, 단체 1위(01.7) △유럽 최종그랑프리대회 단체 1위(03. 6), ◆학력 : 고흥 과역초등, 전남 광주체육중, 광주 광주체고, 광주 동신전문대 졸업 ◆운동 경력 : 고흥 점암초등(86~89.2), 광주 체육중(89.3~92.2), 광주체고(92.3~95.2), 한남투자신탁(95.11~98.1), 예천군청(99.2~현재)(醴泉新聞 2004-08-27 11:03:08)
장용호(女洋弓 유니폼 IOC博物館에 寄贈)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의 신화가 올림픽 역사에 기록된다. 아테네올림픽에서 단체전 5연패(連覇)의 쾌거를 이룬 한국 여자 궁사들의 유니폼이 IOC 박물관에 기증된 것. 서거원 양궁남자대표팀 감독은,ꡒIOC에서 단체전 5연패를 이룬 여자 선수들의 용품을 전시하고 싶다고 알려와 윤미진 등 3명의 유니폼을 기증했다ꡓ고 2004년 8월 26일 밝혔다. IOC 박물관은 아테네올림픽이 끝난 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전시실을 설치, 가장 뛰어난 금메달리스트들의 용품을 진열해 아테네올림픽을 기념할 예정이다. IOC는 지난 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남녀 양궁팀의 유니폼과 화살을 박물관에 전시했었다. 한국 양궁 선수들의 용품은 IOC 뿐 아니라 올림픽 관련 인사들의 인기 품목이다. 박성현(전북도청), 장용호(예천군청), 임동현(충북체고)이 퍼펙트 골드를 기록했던 표적지는 이미 국제양궁연맹(FITA)이 챙겼다. 한국 선수들이 예선에서 쐈던 표적지도 FITA 고위 관계자들이 쟁탈전을 벌여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올림픽박물관에는 여자 2관왕 박성현 등 남녀대표 6명이 결승에서 쐈던 화살이 1발씩 전달됐다. 서 감독은,ꡒ워낙 기념품을 달라는 요청이 많아 선수들이 유니폼과 장비 없이 귀국길에 오른다ꡓ고 말했다.(최형석 記者 朝鮮日報 2004-08-27)
장용호(洋弓 金메달 장용호 選手 歡迎式) [記事] : 제28회 아테네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용호 선수(예천군청 소속) 환영식이 2004년 9월 16일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양궁협회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청에서 열렸다.(嶺南日報 2004-09-17)
장용호(장용호 等 慶北緣故 아테네 스타, 慶北道廳 訪問 따뜻한 歡迎받아) [記事] : 제28회 아테네올림픽에서 발군의 기량을 과시하며 한국이 세계스포츠 10강에 재진입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던 경북 연고 선수들이 2004년 9월 17일 오전 경북도청을 방문, 경북도청 강당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경북지역 체육계 인사 및 도민들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날 환영 행사에는 탁구 남자 개인단식에서 만리장성의 벽을 허물고 세계 정상에 우뚝선 유승민(삼성생명․전국체전 경북대표)과 양궁 남자단체전에서 시드니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장용호(예천군청), 그리고 태권도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여자 57㎏급의 장지원(삼성에스원․전국체전 경북대표) 등 금메달리스트 3명이 모습을 보였다. 또 한국 남자역도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배영(은․경북개발공사) 및 이번 대회 최대 오심 파문의 피해자인 동시에 실질적인 금메달감으로 인식되고 있는 남자 체조의 양태영(동․포스코건설)과, 경주 출신으로 오늘의 유승민을 있게 한 삼성생명 남자탁구팀 강문수 감독 등도 참석했다.(嶺南日報 2004-09-17 장준영 記者)
장용호(아테네 金메달 洋弓 장용호 世界 7位) [記事] : 장용호(예천군청)가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7위이다. FITA가 2004년 12월 14일(한국시각) 발표한 12월 남자 개인 부문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가 7위를 기록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4.12.14 (화) 18:52)
장용호(스포츠綜合 : 장용호 2004 洋弓 優秀選手에) [記事] : 2004 아테네 올림픽 여자양궁 개인, 단체 2관왕인 박성현(전북도청)이 대한양궁협회가 선정한 2004년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윤미진(경희대)과 이성진(전북도청),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충북체고)은 각각 남녀 우수선수에 선정됐으며, 서거원 전 대표팀 감독이 지도상, 제일은행과 전북도청이 각각 남녀우수단체상을 받았다.(東亞日報 2005.1.18 (화) 18:04)
장용호(世界랭킹 7位 維持)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2005년 3월 23일(한국시간) 발표한 3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전북도청)은 총점 224점으로 윤미진(경희대. 210점)과 앨리슨 윌리엄슨(영국. 206점)을 제치고 세계 정상 자리를 지켰다. 박성현은 아테네올림픽 여자 단체 및 개인전 우승으로 독보적인 점수를 확보한 데다 올림픽 이후 대규모 국제대회가 없어 7개월 연속 지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윤미진과 이성진(8위.148점)은 2004년 12월과 순위 변동이 없었다. 남자 개인 부문에서도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가 총점 220점으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임동현(충북체고. 151점), 장용호(예천군청. 140점),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130점)가 각각 5,7,9위를 기록했다. 남녀 단체 순위에서는 한국이 확고한 선두를 달렸다 한국 남자(장용호 등)는 총점 309점으로 호주(260점)를, 여자는 총점 325점으로 중국(289점)을 각각 여유있게 앞서며 세계 최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3.23 (수) 10:04)
장용호(洋弓代表選拔戰- 장용호, 男子部 先頭) [記事] :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이 2005년 양궁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선두를 달렸다. 박성현은 2005년 3월 24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2회전에서 배점 94.5점을 얻어 윤미진(경희대, 90점)과 최은영(청원군청, 87점)을 각각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남자부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가 배점 93점으로 김보람(두산중공업, 92.5점)과 김원섭(제일은행, 90.5점)을 누르고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25일에는 3회전을 실시한 뒤 1~3회전 각 배점을 합해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 출전할 32명을 뽑는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3.24 (목) 20:00)
장용호(醴泉郡廳 장용호 3位) [記事] : 예천군청 장용호가 2005년도 양궁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3위에 올랐다. 남자부에서 김보람(두산중공업)이 154.5점으로 1위, 임동현(한국체대)이 153점으로 2위, 장용호(예천군청)가 3위를 차지했다.(全南日報 2005. 03. 29. 00:00)
장용호(男子洋弓 장용호, 連續 世界랭킹 7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장용호(예천군청)이 연속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7위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5월 4일(한국시간) 발표한 5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장용호는 140점으로 7위의 자리를 지켰다. 즉, 남자 개인 부문에서는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220)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임동현(한체대. 151점)이 5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고, 장용호(예천군청. 140점)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130점)는 각각 7위와 9위로 변동이 없었다. 박성현은 아테네올림픽에서 여자 단체 및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워낙 많은 점수를 확보해 경쟁자 없이 1위 자리를 고수했고 이성진(전북도청)은 148점으로 지난 3월 8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단체전 또한 한국의 강세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09점으로 호주(290)를 누르고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고, 여자는 5월 랭킹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무난히 1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4 (수) 09:42)
장용호(大統領旗洋弓- 장용호, 男子 個人展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6월 12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연정기(두산중공업)와 112-112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0-9로 앞서 힘겹게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계양구청의 최영광은 110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이 밖에 대학부에서는 임동현(한체대. 116점), 고등부에서는 김태양(서울체고. 113점)이 각각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2 (일) 16:54)
장용호(會長旗洋弓 : 장용호, 男子部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22회 회장기전국남녀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9월 8일 강원도 횡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박경모(인천 계양구청)를 117-116으로 꺾고 우승했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오현정(대전시청)이 허윤정(광주시청)을 112-106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강건택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8일 (목) 18:46)
장용호(洋弓綜合選手權- 아테네 金메달 장용호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37회 전국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라 자존심을 지켰다. 장용호는 2005년 11월 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개인 결승에서 고교생 돌풍의 주인공 이종영(서울체고)을 113-107로 눌렀다. 고교 3년생 이종영은 결승전 1엔드까지 28-26으로 앞서 이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되는 듯 했지만 2~4엔드 9발 중 6발을 10점 과녁에 꽂은 관록의 장용호에게 밀려 2위에 그쳤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4일 (금) 16:34)
장용호(第87回 全國體典 消息) [記事] : 장용호(30.예천군청)는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일반부 7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4:18)
장용호 [記事] : 장용호(30ㆍ예천군청, 국가대표, 체전경북대표)가 2006년 10월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1-2위전에서 111점을 쏴 정재헌(109점ㆍ현대제철)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21일 (토) 19:27)
장용호(아시안게임 이모저모 : 김수녕-이은경, 洋弓 放送 解說) [記事] : 2006 도하아시안게임 양궁에 스타 해설가들이 나선다. 2006년 12월 9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양궁 해설자로는 MBC에 1988년 서울올림픽 2관왕 등 총 4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김수녕(35) 씨가 나서고 KBS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은경(34) 씨가 마이크를 잡는다. 1984년 LA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던 서향순 씨를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기용했던 SBS는 이번 대회에서는 장영술(46) 상무 감독에게 해설을 맡겼다. 장 감독은 아테네대회 때 남자대표팀 코치를 맡았었다. [양궁 베테랑 장용호, 아시안게임은 처음] : 남자 양궁 대표팀의 장용호(30.예천군청)가 이번 대회로 첫 아시안게임 신고식을 하게 됐다. 장용호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때부터 올림픽에 3회 연속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내는 등 맹활약했지만 아시안게임과는 그간 인연이 닿지 않았다. 윤성철 남자대표팀 감독은 "일반 팬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장용호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인만큼 국내 선발전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 아니겠느냐. 이번 남자 대표팀은 장용호를 비롯해 2004년 아테네 멤버들이 3명이나 출전해 경험에서 풍부하다"고 말했다.(特別取才團 聯合뉴스 2006년 12월 7일 (목) 01:06)
장용호 [記事] : 장용호, 박경모, 임동현이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216-211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KBC 1TV 2006.12.13 9:50 뉴스)
장용호(洋弓 男團體戰 7連覇 偉業 "洋弓 金 4個 ''''싹쓸이") [記事] : 한국 양궁이 아시안게임에 걸려있는 4개의 금메달을 모두 휩쓸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은 2006년 12월 1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2006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216-211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82년 뉴델리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래 7회 연속 금메달을 따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국은 남자양궁 단체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을 제외하고 대회 우승을 모조리 휩쓸었다. 장용호(30 ․예천군청) 박경모(31․계양구청) 임동현(20․한국체대)이 차례로 나서 두 발씩 끊어서 쏜 한국은 1엔드에서 장용호가 8-10점을, 박경모가 10-7점을, 임동현이 9-10점을 쏘며 54점을 기록했다. 반면 대만은 왕쳉팡이 5점을 쏘면서 1엔드를 47점으로 마쳐 한국에 7점을 뒤졌다. 그러나 2엔드에서 한국은 임동현이 마지막 발을 7점에 쏘며 53점을 기록했고, 대만이 무려 4번이나 10점 과녘을 맞춰 57점을 작성해 3점차로 추격당했다. 3엔드에서는 장용호, 박경모가 10점을 쏘며 55점을 획득, 54점에 그친 대만과의 점수차를 1점 더 벌려 4점차로 도망갔다. 한국은 마지막 4엔드에서 장용호, 박경모, 임동현이 모두 9점을 쏘며 54점을 획득, 53점에 그친 대만을 최종 합계 216-211로 따돌리며 가볍게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한편 앞서 벌어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윤미진(23․전북도청) 윤옥희(21․예천군청) 박성현(23․전북도청)이 나선 태극 낭자들이 중국을 215-209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한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임동현과 박성현은 각각 2관왕에 올랐고, 한국은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싹쓸이 하는 쾌거를 이뤘다.(CBS체육부 박지은 記者 노컷뉴스 2006년 12월 13일 (수)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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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안경환, 천암함 순직...명복을 빕니다.
안경환(천안함 殉職者 略歷) [記事] :
천안함 함미가 인양된 2010년 4월 15일 오후 10시30분 현재 문규석 상사를 비롯한 실종자 35명의 시신이 확인됐다. 다음은 이날 시신의 신원이 확인된 실종자들의 간단한 약력 및 유족...
◇중사... ▲안경환 = 1977년 3월 17일 경북 예천군 출생. 인천제일상고 졸업. 해군 161기 유도하사 임관. 부모 여동생.
(서찬수 慶尙日報 2010년 04월 15일 (목) 23: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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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9
예천천문우주센터(醴泉天文宇宙센터 `無料 夜間 公開 觀測 行事'''') [記事] : 예천신문 | 2010.04.15 15:17/ http://cafe.daum.net/ycnews365/
예천천문우주센터(이사장 박홍서)는 2010년 3월 ‘우주인 고산 초청강연’에 이어 과학의 달인 4월에는 야간 공개 관측 행사와 과학자들의 초청 강연을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과학의 달’ 기념 공개 관측 행사는 16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관측을 원하는 분들은 무료로 입장하여 봄철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와 망원경을 통해 직접 토성과 봄철 성운 성단들을 관측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특히, 올해 4월의 밤에는 맨눈으로도 수많은 별이 산재해 있음을 알 수 있는 게자리의 페르세페 성단(M44)의 주변을 붉은 행성 ‘화성’이 지나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처녀자리에서는 고리달린 행성 ‘토성’이 앙증맞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천체 망원경을 이용한 관측의 재미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토성은 약 12.5개월마다 잘 보이는 시기가 찾아오는데 요즘이 바로 토성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시기이고, 토성의 고리와 함께 밝은 토성의 위성들도 함께 관측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 당일, 비가 오거나 많은 구름이 끼어 관측이 불가능할 때에는 행사를 취소하기 때문에 방문 전 예천천문우주센터의 홈페이지(www.portsky.net)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야 한다.
다음 행사는 과학의 날인 21일 헬기탑승 항공 촬영 체험 행사와 24일 충북대학교 한정호 교수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4월 16일 공개관측 행사 개요
*장소: 천문대 3층 강당/플라네타리움, 천문대 4층 관측실/ *일시: 2010년 4월 16일(금) 오후 8시~오후 9시/ ◎프로그램 *오후 8시~오후 8시 30분, 천체영상 상영, 천문대 3층 플라네타리움, *오후 8시 30분~오후 9시, 천체관측 천문대 4층 관측실/ *날씨가 흐리거나 우천의 영향으로 관측이 불가능 한 경우, 행사는 취소됩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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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洋弓의 本故庄 名聲 이어가겠다 : 인터뷰, 慶尙北道洋弓協會 이철우 會長) [記事] : 예천을 양궁의 본고장이라는 반석 위에 올려놓고 2008년 지병으로 타계한 이병탁 경북도양궁협회장의 뒤를 이철우 회장이 든든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철우 회장은 2008년 12월 23일 경북도양궁협회 대의원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됐다. 1991년부터 경북도양궁협회에 몸담은 이 회장은 8년 동안 실무부회장의 경험을 쌓았으며,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으로도 활동했다. 2009년 2월 1일에는 대한양궁협회 감사(임기 2년)에 선임될 만큼 양궁계 안팎에서 신망이 두텁다. 이 회장은 며칠 전 두터운 인맥을 십분 활용했다. 전국단위 규모의 양궁대회를 하나 더 예천에 유치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는 오는 5월에 열리는 대통령기 전국남여 양궁대회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준비 관계로 울산이 반납했다는 첩보(?)를 입수, 대한양궁협회 관계자들과 발빠른 접촉을 통해 이 대회를 예천에 가져오는 탁월한 수완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2009년 3월 11일 취임 후 첫 이사회를 주재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원과 팀 지도자들이 전원 참석할 정도로 단합된 의지를 보여줬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무엇보다 임원 단합과 화합을 강조했다. 이것이 우선되어야만 선수들의 뒷바라지와 협회 발전을 기약할 수 있다는 지론이다. 이철우 회장은 얼마 전 임기가 끝난 예천군새마을지회장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재선 군의원으로서도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다음은 이철우 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본격적인 임기가 시작됐다. 앞으로의 계획은?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양궁을 즐기고 사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양궁 동호인 단체 결성이다. 양궁 동호인 단체가 활동하게 되면 일반인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이다. 점차 생활체육으로 활성화시켜 누구나 양궁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임원들의 단합을 최우선으로 하여 협회 발전과 선수 지원을 꾀할 생각이다. △예천 양궁에 대한 전망은? =예천에는 초․중․고․실업팀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다른 시․군에서 활동하는 양궁 코치나 감독도 예천을 거쳐 간 이들이 많다. 군민들이 조금 더 성원해 주신다면 김진호,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등 세계적인 선수를 배출한 양궁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더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천에서 경기를 치른 다른 지역 선수, 임원들의 평가는? = 대체로 우호적이다. 마치 고향에 온 것처럼 편안하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이런 긍정적인 평가가 예천에서 양궁 경기가 많이 치러질 수 있는 플러스 요인이 되고 있다. △매년 상당수의 경기가 예천에서 열리고 있다. 양궁대회 유치와 관련한 어려움은? =돌아가신 이병탁 회장과 김수남(군수)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이 대회 유치에 각별히 힘을 쏟아 지금까지 예천에서 많은 대회가 열렸으며,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좋은 시설을 갖췄다고 해서 대회가 저절로 유치되는 건 아니다. 양궁은 과녁을 설치할 운동장(장소)만 있으면 어디서든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종목이다. 더구나 각 지자체에서 스포츠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어 해가 갈수록 유치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본다. 그러나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들이 편안하고 원활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쓴다면 대회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군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03월 19일 15:13:13)
이철우(郡守, 洋弓 關係者 一行 日本 필드아처리 競技場 見學) [記事] : 경북양궁협회 이철우 회장을 비롯한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 등 13명이 2009년 12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 동안의 일정으로 일본 필드아처리(field archery) 경기장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출국길에는 김수남 군수와 부인 임혜숙 씨, 군청 총무계 직원이 동행했다. 김수남 군수와 군청 총무계 직원은 군비, 나머지 대부분은 자비를 들여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필드아처리는 사냥을 흉내낸 양궁의 일종으로 숲이나 산지 등 자연지형을 경기장으로 이용하며, 곳곳에 크기와 모양이 서로 다른 표적들을 설치, 활로 맞추는 경기이다. 이번 견학은 이철우 경북양궁협회장이 적극 추천했으며, 양궁의 고장인 우리 지역에 천연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필드아처리를 접목해 관광과 연계된 양궁의 새로운 발전 방향과 대중화를 모색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 견학에 지역의 여행업체를 외면하고 대구 모 여행사를 통해 일정을 추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좋은 목적에도 불구하고 지역민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12월 10일 1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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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오(張基五) : 1918- , 호명면 원곡리 출신, 본관은 인동, 대구사범학교(大邱師範學校) 5년 졸업, 용궁중(龍宮中), 중변중(中弁中) 교장을 거쳐, 예천여중고(醴泉女中高) 교장으로 있을 때, 양궁부(洋弓部)를 창설하여 김진호(金珍浩) 선수 등 훌륭한 선수를 육성, 제8회 아시안게임 개인 금메달, 단체 금메달을 따냈고, 각종 전국대회를 석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 후 안동여중 교장을 지냈다. 대통령 면려포장(大統領勉勵褒章, 1960), 경북도지사 공로 표창(1963), 교육감 표창(1965 1970 1972), 경북최고체육상(1978)을 받았다.(慶北年鑑 1977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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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호(張龍浩) : 1976- , 예천군청 양궁팀 남자선수단원이다. 1993년 7월 제7회 프랑스 COQ대회 개인 1위ㆍ단체 2위, 1996년 4월 프레올림픽 개인 1위ㆍ단체 2위, 동년 5월 제9회 골든 에로우 개인 1위ㆍ단체 1위, 동년 7월 제26회 애틀랜타 올림픽 단체 2위, 1997년 6월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 2위ㆍ단체 1위, 1999년 7월 제40회 세계선수권 단체 2위, 동년 9월 코리아 국제양궁 개인 3위ㆍ단체 1위, 2000년 8월 유럽 그랑프리 단체 1위, 동년 9월 제27회 시드니올림픽 단체 1위, 2001년 6월 누적 점수로 국민훈장 맹호장을 받았다.(인터넷 洋弓의 메카 醴泉 2001)
장용호(全國體典- 洋弓서 첫 世界新記錄) [TV放送] : 폐막을 이틀 앞둔 제80회 인천전국체전 남자양궁에서 첫 세계신기록이 수립됐습니다. 경북 예천군청의 장용호는 인천대 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70미터 올림픽라운드 32강전에서 176점을 쏴, 지난 94년 카자흐스탄의 치카레프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을 한 점 경신했습니다. 장용호의 이 기록은 국제양궁연맹의 공인 절차를 거쳐 세계기록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현재까지 시도 간 메달레이스에서는 서울이 금메달 62개로 경기도와 인천을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스포츠] 박종복 記者 입력 시간 : 1999.10.15 (11:38))
장용호(全國體典-世界新 1個 等 新記錄 잔치) [TV放送] : 폐막을 이틀 앞둔 제80회 인천전국체전에서 세계신기록 한 개와 한국신기록 10개가 추가됐습니다. 예천군청의 장용호는 인천대운동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개인전 32강전에서 176점을 쏴, 지난 94년 카자흐스탄의 치카레프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을 한점 경신했습니다.([스포츠] 박종복 記者 입력 시간 : 1999.10.15 (21:10))
장용호(體典 : 新弓 장용호 世界新 命中) [記事] : 제80회 전국체전 5일째인 1999년 10월 15일 양궁의 장용호(예천군청)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연일 신기록 잔치가 이어졌다. 이 날 하루 한국신기록 10개 가운데 역도에서 8개의 무더기 한국신기록이 작성됐다. 장용호는 15일 인천대운동장에서 열린 남일반부 개인 32강전에서 176점으로 종전 세계기록(175점, 94년 치카레프, 카자흐스탄)을 갈아치웠다. 장용호는 이로써 90m, 70m단체, 단체 결승기록에 4개의 세계기록을 작성해 오교문(인천제철)과 함께 ''''최다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권재민 記者 世界日報 1999-10-16)
장용호(洋弓 3次 選拔戰, 장용호 1回戰에서 1位) [TV放送] :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 1회전에서 예천군청의 장용호가 대전중구청의 정재헌을 제치고 남자부 1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인일여고의 우송이가 1위, 한국체대의 김문정, 전북도청의 박성현이 각각 2.3위를 차지했습니다.([스포츠] 박현철 記者 입력 시간 : 2001.05.09 (20:49))
장용호(장용호 會長旗洋弓 177点 世界新) [記事] : 극기훈련 거부 파동으로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당한 장용호(25․예천군청)가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장용호는 2001년 8월 31일 경남 함양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18회 회장기 전국남녀대학․실업양궁대회 남자일반부 32강전(18발 매치)에서 177점을 쏴 자신이 1999년 10월 전국체전에서 세운 세계신기록을 1점 경신했다. 그러나 장용호는 8강전에서 임희식(INI스틸)에게 109-111로 져 등외로 밀렸고, 김성남(예천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京鄕新聞 2001년 08월 31일 23:08:48)
장용호(代表 脫落 장용호 世界新 會長旗洋弓 32强戰서) [記事] : 군 입소 훈련 중 집단 항명 파문으로 얼마 전 대표 자격을 박탈 당했던 장용호(醴泉郡廳)가 남자 양궁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장용호는 2001년 8월 31일 경남 함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대회 남자 일반부 32강전에서 우경희(서울市廳)를 상대로 177점(180점 만점)을 쐈다. 자신이 99년 작성했던 종전 18발 기록(176점)을 1점 경신한 호성적. 하지만 8강전에서 임희식(INI 스틸)에게 져 입상하지는 못했다. 우승은 김성남(예천군청)이 차지했다. 김성남은 장용호와 함께 태극 문양을 떼였던 김청태(울산남구청)와 결승(12발)서 109대 109 동점을 이룬 뒤 연장(슛오프) 끝에 10대 9로 이겼다. 여자부 1위는 김두리(전북도청).(성진혁 記者 朝鮮日報 2001-09-01)
장용호(洋弓綜合選手權 : 장용호, 男子部 優勝) [記事] : 장용호(예천군청)가 제34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 예선을 2위로 통과한 장용호는 2002년 11월 27일 강원도 동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예선 1위 정재헌(대구중구청)과 4엔드까지 접전을 벌이다 108-104로 누르고 우승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을 앞두고 극기 훈련을 거부,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당했던 장용호는 2002년 8월 사면을 받은 뒤 9월 실업연맹대회에 이어 두 달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명예를 회복했다. 2엔드까지 54-52로 앞섰던 장용호는 3엔드에서 10, 10, 9점을 쏜 정재헌에게 동점을 허용했으나 강풍이 분 마지막 4엔드의 두 번째 화살을 침착하게 10점에 꽂아 승부를 갈랐다. 3-4위전에서는 황진우(두산중공업)가 김석관(예천군청)을 107-105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京鄕新聞 2002년 11월 27일 16:28:27)
장용호(體育勳章 靑龍章 傳受) [記事] : 김수남 예천 군수는 2002년 12월 10일 군수실에서 군청 양궁실업팀 장용호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전수하고 체육 발전과 예천의 명예를 높인데 대해 노고를 치하했다.(醴泉新聞 2002-12-13 11:06:57)
장용호(國際 室內洋弓 장용호, 男子部 頂上) [TV放送] : 서울국제 실내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의 장용호가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장용호는 올림픽 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서울시청의 박지수를 120대116으로 제쳤습니다. 이로써, 우리 나라는 어제 이점숙의 여자부 우승에 이어 남자부에서도 장용호가 우승을 차지해 남녀동반우승을 달성했습니다.([스포츠] 김봉진 記者 입력 시간 : 2004.01.09 (18:12)) [뉴스 9] 장용호, 120점 만점으로 남자부 우승, ◉앵커: 서울 국제실내 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군청의 장용호가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장용호는 올림픽공원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우승해 우리 나라는 이 번 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스포츠] 입력 시간 : 2004.01.09 (21:00))
장용호 [記事] : 예천군청의 양궁선수로 2004 아테네올림픽 양궁 국가대표로 뽑혔다. 남자부의 장용호는 2004년 5월 14일 원주양궁장에서 끝난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20.5점의 배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3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려 3차 평가전 결과와 관계없이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04년 5월 23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는 최종평가전에서 나머지 남자 1장의 올림픽 티켓이 결정되게 됐다.(京鄕新聞 2004.5.15)
장용호(世界洋弓의 麒麟兒 醴泉郡廳 장용호 選手) [記事] : "활 쏘는 모습이 우아해 눈을 뗄 수가 없다. 잘 생긴 얼굴, 수줍은 미소, 차분함, 강한 승부욕은 오빠 부대를 이끌 만큼 인기도 절정이다". 올림픽 연속 3회 출전 티켓을 거머쥔 세계 양궁의 기린아 장용호(張龍浩. 28. 예천군청) 선수에 대한 평가. 외모 뿐이 아니다. 장 선수는 1996년 애틀랜타,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올림픽까지 3회 연속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달고 출전하는 한국 남자 양궁의 간판 스타가 됐다. 올림픽에서 양궁은 한국에 가장 확실하게 금메달을 안겨주는 종목이지만 금메달 따기보다 가슴에 태극 마크를 다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국내 양궁 선수로는 유일하게 3회 연속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단다는 것만으로도 개인적인 영광이 아닐 수 없다. 2004아테네올림픽에 출전권을 따기 위한 경쟁률은 43대 1. 무려 8개월 간에 걸쳐 7차 평가전을 치렀던 장 선수는 이미 5, 6차전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 일찌감치 아테네행 태극 마크를 거머쥐는 신궁의 위력을 과시했다. 2관왕이 목표라는 장 선수는, "그 동안 소속 구단의 아낌없는 지원과 훌륭한 선생님의 가르침이 밑거름이 됐다"며, "최선을 다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초교 4학년 때 양궁을 시작한 장 선수는 20세가 되던 지난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단체 은메달,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단체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선수권대회 1997년 단체 금메달, 1999년 단체 은메달, 2003년 단체전 금메달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싹쓸이해 한국 양궁의 명성을 전세계에 떨쳤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 문형철 감독은, "장 선수는 근력이 강해 강한 활을 사용하는 선수이며, 유연성과 담력이 좋아 경기 운영 능력이 탁월하다"며, "부드러운 슈팅으로 집중력도 뛰어나지만 승부 근성이 너무 강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했다. 앞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하겠다는 장 선수는, "세계 양궁의 요람인 대한민국 대표 선수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금메달 사냥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04.5.28)
장용호(洋弓 유럽그랑프리 本選) [記事] : 유럽 전지 훈련에 나선 한국 남녀 양궁대표팀이 2004 유럽그랑프리선수권 2차대회 본선에 올랐다. 2004년 6월 17일 독일 휠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예선(72발)에서 박성현(전북도청)이 672점으로 1위, 윤미진(경희대.650점)과 이성진(전북도청.650점)이 각각 2, 3위를 차지해 64명이 겨루는 본선에 진출했다. 남자부에선 장용호(예천군청. 683점)와 임동현(충북체고. 677점)이 1, 2위에 올랐고 박경모(계양구청)는 659점으로 8위를 기록했다. 단체전에서 한국은 여자가 1,972점으로 중국(1,903점)에 앞섰고, 남자(2,019점)도 중국(1,982점)을 따돌리고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京鄕新聞 2004-06-18)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個人戰 同伴 優勝, 2004 유럽그랑프리洋弓...올림픽 靑信號) {記事] : 윤미진(경희대)과 장용호(예천군청)가 2004유럽그랑프리선수권 2차대회 남.여 개인전 동반 우승을 차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아테네올림픽에 청신호를 밝혔다. 윤미진(경희대)은 2004년 6월 19일(한국시간) 독일 휠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허 잉(중국)을 108-104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윤미진은 4강과 8강에서 각각 대만의 우휘쥐를 109-103, 폴란드의 소비에라이 말고르자타를 104-10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부 장용호는 천원위앤(중국)을 115-10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용호는 4강에서 쉐하이펑(중국)을 111-109, 8강에서 박경모(인천계양구청)을 109-105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한편 여자부의 박성현(전북도청)은 3,4위전에서 우휘쥐(대만)를 누르고 3위를 차지했다(서울=聯合뉴스, 每日新聞 2004년 06월 19일)
장용호(올림픽프로필 : 洋弓 男子 團體 金 장용호) [記事] :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장용호(28. 예천군청)는 남자 양궁의 간판 스타. 1986년 고흥 점암초등학교 4학년 때 호기심으로 양궁을 잡은 장용호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등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정작 개인전에서는 별다른 인연을 맺지 못했다. 장용호는 1999년 7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40회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35위로 망신을 당한 뒤 그 해 전국체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시드니올림픽 개인전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메달권 밖에 벗어나는 아픔을 맛봤다. 시드니올림픽 이후 2001년 7월 유럽그랑프리 3차대회에서 개인전 3위를 기록한 이후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장용호는 2003년 6월 유럽최종그랑프리대회에 출전, 단체 1위를 이끌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그 해 7월 제42회 세계선수권과 8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프레올림픽에서 연달아 단체 우승을 일궈 한국 남자 양궁의 대들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특히 장용호는 올림픽보다 어렵다는 2004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단 한 번도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는 출중한 기량으로 1위로 대표에 뽑혔다. 이 번 올림픽에서 장용호는 개인전 16강전 때 복병 팀 커디(호주)에 165-166으로 역전패해 개인전 메달 진입에 또다시 실패했지만 단체전에서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171㎝, 65㎏으로 남자 양궁 선수로는 다소 왜소한 체구인 장용호는 취미가 낚시와 컴퓨터 게임으로 차분함과 승부 근성이 끈질겨 세계적인 양궁 스타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양궁 선수 출신인 동갑내기 이강미 씨와 2001년 화촉을 밝힌 장용호는 슬하에 두 살 배기 아들 재연 군을 두고 있다.(國民日報 2004-08-21)
장용호(男子洋弓, 團體戰ꡐ2連覇‘) [記事] : 한국 남자 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며 체조 오심 파문으로 상한 가슴을 달랬다. 대회 8일째인 2004년 8월 21일(한국시간) 한국은 남자 양궁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금메달 개수를 5개로 늘렸다. 양궁과 함께 마라톤 결승점인 파나티나이코경기장은 한국의 금메달 시상식장과 다름없었다. 이미 2차례나 애국가가 울려퍼졌던 이 경기장에서 벌어진 양궁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은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충북체고),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차례로 나서 대만을 251-245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이로써 한국은 시드니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정상을 밟으면서 여자 개인과 단체전을 포함해 양궁에 걸린 4개의 금메달 중 3개를 휩쓸었다.(慶北日報 2004.08.23)
장용호(醴泉郡廳 장용호 選手 올림픽 洋弓團體戰 金메달) [記事] : 아테네 올림픽 양궁경기에 참가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28․예천읍 청복리 세아아파트) 선수가 개인 16강전에서 호주의 팀 커디히에게 1점차의 아쉬운 패배로 탈락했으나 임동현(18․충북체고), 박경모(29․인천 계양구청) 선수와 호흡을 맞춘 남자단체전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용호 선수가 포함된 대표팀은 2004년 8월 21일(한국시간) 파나티나이코경기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251대 244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올림픽 단체전 2연패를 이뤘다.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장용호 선수는 이 번 단체전 우승으로 2000년 시드니대회 단체전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6년 애틀란타대회 단체전 은메달까지 치면 통산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장용호 선수는 이강미(28) 씨와 2001년 결혼해 딸 재연(3)을 두었다. [예천군 포상금 2천만 원 받는다] :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장용호 선수가 예천군으로부터 포상금 2천만 원을 받는다. 예천군에서는 포상 규정에 따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 2천만 원, 은메달 1천만 원, 동메달은 5백만 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장용호 선수가 귀국하는 대로 군민적으로 환영할 계획으로 있다. ◆주요 입상: △7회 프랑스 COQ대회 개인 1위, 단체 2위(93.7) △제42회 세계선수권(미국 뉴욕) 단체 1위(03.7) △애틀란타 프레올림픽대회 개인 1위, 단체 2위(96.4) △프레올림픽(그리스 아테네) 단체 1위(03.8) △9회 골든애로우대회(터키) 개인 1위, 단체 1위(96.5) △유럽그랑프리 2차대회(독일 휠) 개인 1위, 단체 2위(04.6) △26회 애틀란타올림픽 단체 2위(96.7) △2회 국제양궁대회(경북 경주) 개인 2위, 단체 1위(97.6) △39회 세계선수권대회(캐나다 빅토리아) 개인 3위, 단체 1위(97.8) △10회 아시아선수권대회(말레이시아 랑카위) 단체 2위(97.11) △40회 세계선수권(프랑스리옹) 단체 2위(99.7) △시드니골든에로우(프레올림픽) 개인 2위, 단체 1위(99.9) △코리아국제양궁대회(원주) 개인 3위, 단체 1위(99.9) △시드니골든에로우(프레올림픽) 개인 2위, 단체 1위(99.9) △유럽피안그랑프리대회 단체 1위(00.8) △시드니올림픽 단체 1위(00.9) △유럽그랑프리 3차리그 개인 3위, 단체 1위(01.7) △유럽 최종그랑프리대회 단체 1위(03. 6), ◆학력 : 고흥 과역초등, 전남 광주체육중, 광주 광주체고, 광주 동신전문대 졸업 ◆운동 경력 : 고흥 점암초등(86~89.2), 광주 체육중(89.3~92.2), 광주체고(92.3~95.2), 한남투자신탁(95.11~98.1), 예천군청(99.2~현재)(醴泉新聞 2004-08-27 11:03:08)
장용호(女洋弓 유니폼 IOC博物館에 寄贈) [記事] : 한국 여자양궁의 신화가 올림픽 역사에 기록된다. 아테네올림픽에서 단체전 5연패(連覇)의 쾌거를 이룬 한국 여자 궁사들의 유니폼이 IOC 박물관에 기증된 것. 서거원 양궁남자대표팀 감독은,ꡒIOC에서 단체전 5연패를 이룬 여자 선수들의 용품을 전시하고 싶다고 알려와 윤미진 등 3명의 유니폼을 기증했다ꡓ고 2004년 8월 26일 밝혔다. IOC 박물관은 아테네올림픽이 끝난 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전시실을 설치, 가장 뛰어난 금메달리스트들의 용품을 진열해 아테네올림픽을 기념할 예정이다. IOC는 지난 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남녀 양궁팀의 유니폼과 화살을 박물관에 전시했었다. 한국 양궁 선수들의 용품은 IOC 뿐 아니라 올림픽 관련 인사들의 인기 품목이다. 박성현(전북도청), 장용호(예천군청), 임동현(충북체고)이 퍼펙트 골드를 기록했던 표적지는 이미 국제양궁연맹(FITA)이 챙겼다. 한국 선수들이 예선에서 쐈던 표적지도 FITA 고위 관계자들이 쟁탈전을 벌여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올림픽박물관에는 여자 2관왕 박성현 등 남녀대표 6명이 결승에서 쐈던 화살이 1발씩 전달됐다. 서 감독은,ꡒ워낙 기념품을 달라는 요청이 많아 선수들이 유니폼과 장비 없이 귀국길에 오른다ꡓ고 말했다.(최형석 記者 朝鮮日報 2004-08-27)
장용호(洋弓 金메달 장용호 選手 歡迎式) [記事] : 제28회 아테네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용호 선수(예천군청 소속) 환영식이 2004년 9월 16일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양궁협회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청에서 열렸다.(嶺南日報 2004-09-17)
장용호(장용호 等 慶北緣故 아테네 스타, 慶北道廳 訪問 따뜻한 歡迎받아) [記事] : 제28회 아테네올림픽에서 발군의 기량을 과시하며 한국이 세계스포츠 10강에 재진입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던 경북 연고 선수들이 2004년 9월 17일 오전 경북도청을 방문, 경북도청 강당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경북지역 체육계 인사 및 도민들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 날 환영 행사에는 탁구 남자 개인단식에서 만리장성의 벽을 허물고 세계 정상에 우뚝선 유승민(삼성생명․전국체전 경북대표)과 양궁 남자단체전에서 시드니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장용호(예천군청), 그리고 태권도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여자 57㎏급의 장지원(삼성에스원․전국체전 경북대표) 등 금메달리스트 3명이 모습을 보였다. 또 한국 남자역도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배영(은․경북개발공사) 및 이번 대회 최대 오심 파문의 피해자인 동시에 실질적인 금메달감으로 인식되고 있는 남자 체조의 양태영(동․포스코건설)과, 경주 출신으로 오늘의 유승민을 있게 한 삼성생명 남자탁구팀 강문수 감독 등도 참석했다.(嶺南日報 2004-09-17 장준영 記者)
장용호(아테네 金메달 洋弓 장용호 世界 7位) [記事] : 장용호(예천군청)가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7위이다. FITA가 2004년 12월 14일(한국시각) 발표한 12월 남자 개인 부문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가 7위를 기록했다.(박희정 記者 韓國日報 2004.12.14 (화) 18:52)
장용호(스포츠綜合 : 장용호 2004 洋弓 優秀選手에) [記事] : 2004 아테네 올림픽 여자양궁 개인, 단체 2관왕인 박성현(전북도청)이 대한양궁협회가 선정한 2004년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윤미진(경희대)과 이성진(전북도청), 장용호(예천군청)와 임동현(충북체고)은 각각 남녀 우수선수에 선정됐으며, 서거원 전 대표팀 감독이 지도상, 제일은행과 전북도청이 각각 남녀우수단체상을 받았다.(東亞日報 2005.1.18 (화) 18:04)
장용호(世界랭킹 7位 維持)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2005년 3월 23일(한국시간) 발표한 3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전북도청)은 총점 224점으로 윤미진(경희대. 210점)과 앨리슨 윌리엄슨(영국. 206점)을 제치고 세계 정상 자리를 지켰다. 박성현은 아테네올림픽 여자 단체 및 개인전 우승으로 독보적인 점수를 확보한 데다 올림픽 이후 대규모 국제대회가 없어 7개월 연속 지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윤미진과 이성진(8위.148점)은 2004년 12월과 순위 변동이 없었다. 남자 개인 부문에서도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가 총점 220점으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임동현(충북체고. 151점), 장용호(예천군청. 140점),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130점)가 각각 5,7,9위를 기록했다. 남녀 단체 순위에서는 한국이 확고한 선두를 달렸다 한국 남자(장용호 등)는 총점 309점으로 호주(260점)를, 여자는 총점 325점으로 중국(289점)을 각각 여유있게 앞서며 세계 최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3.23 (수) 10:04)
장용호(洋弓代表選拔戰- 장용호, 男子部 先頭) [記事] :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이 2005년 양궁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선두를 달렸다. 박성현은 2005년 3월 24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2회전에서 배점 94.5점을 얻어 윤미진(경희대, 90점)과 최은영(청원군청, 87점)을 각각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남자부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가 배점 93점으로 김보람(두산중공업, 92.5점)과 김원섭(제일은행, 90.5점)을 누르고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25일에는 3회전을 실시한 뒤 1~3회전 각 배점을 합해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 출전할 32명을 뽑는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3.24 (목) 20:00)
장용호(醴泉郡廳 장용호 3位) [記事] : 예천군청 장용호가 2005년도 양궁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3위에 올랐다. 남자부에서 김보람(두산중공업)이 154.5점으로 1위, 임동현(한국체대)이 153점으로 2위, 장용호(예천군청)가 3위를 차지했다.(全南日報 2005. 03. 29. 00:00)
장용호(男子洋弓 장용호, 連續 世界랭킹 7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장용호(예천군청)이 연속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7위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5월 4일(한국시간) 발표한 5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장용호는 140점으로 7위의 자리를 지켰다. 즉, 남자 개인 부문에서는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220)가 1위를 지킨 가운데 임동현(한체대. 151점)이 5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고, 장용호(예천군청. 140점)와 박경모(인천계양구청. 130점)는 각각 7위와 9위로 변동이 없었다. 박성현은 아테네올림픽에서 여자 단체 및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워낙 많은 점수를 확보해 경쟁자 없이 1위 자리를 고수했고 이성진(전북도청)은 148점으로 지난 3월 8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단체전 또한 한국의 강세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09점으로 호주(290)를 누르고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고, 여자는 5월 랭킹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무난히 1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5.4 (수) 09:42)
장용호(大統領旗洋弓- 장용호, 男子 個人展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6월 12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연정기(두산중공업)와 112-112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0-9로 앞서 힘겹게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계양구청의 최영광은 110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 이 밖에 대학부에서는 임동현(한체대. 116점), 고등부에서는 김태양(서울체고. 113점)이 각각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6.12 (일) 16:54)
장용호(會長旗洋弓 : 장용호, 男子部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22회 회장기전국남녀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005년 9월 8일 강원도 횡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박경모(인천 계양구청)를 117-116으로 꺾고 우승했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오현정(대전시청)이 허윤정(광주시청)을 112-106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강건택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8일 (목) 18:46)
장용호(洋弓綜合選手權- 아테네 金메달 장용호 優勝) [記事] :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장용호(예천군청)가 제37회 전국양궁 종합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라 자존심을 지켰다. 장용호는 2005년 11월 4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개인 결승에서 고교생 돌풍의 주인공 이종영(서울체고)을 113-107로 눌렀다. 고교 3년생 이종영은 결승전 1엔드까지 28-26으로 앞서 이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되는 듯 했지만 2~4엔드 9발 중 6발을 10점 과녁에 꽂은 관록의 장용호에게 밀려 2위에 그쳤다.(이충원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4일 (금) 16:34)
장용호(第87回 全國體典 消息) [記事] : 장용호(30.예천군청)는 2006년 10월 18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일반부 7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19일 (목) 14:18)
장용호 [記事] : 장용호(30ㆍ예천군청, 국가대표, 체전경북대표)가 2006년 10월 21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1-2위전에서 111점을 쏴 정재헌(109점ㆍ현대제철)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聯合뉴스 2006년 10월 21일 (토) 19:27)
장용호(아시안게임 이모저모 : 김수녕-이은경, 洋弓 放送 解說) [記事] : 2006 도하아시안게임 양궁에 스타 해설가들이 나선다. 2006년 12월 9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양궁 해설자로는 MBC에 1988년 서울올림픽 2관왕 등 총 4개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김수녕(35) 씨가 나서고 KBS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은경(34) 씨가 마이크를 잡는다. 1984년 LA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던 서향순 씨를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기용했던 SBS는 이번 대회에서는 장영술(46) 상무 감독에게 해설을 맡겼다. 장 감독은 아테네대회 때 남자대표팀 코치를 맡았었다. [양궁 베테랑 장용호, 아시안게임은 처음] : 남자 양궁 대표팀의 장용호(30.예천군청)가 이번 대회로 첫 아시안게임 신고식을 하게 됐다. 장용호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때부터 올림픽에 3회 연속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내는 등 맹활약했지만 아시안게임과는 그간 인연이 닿지 않았다. 윤성철 남자대표팀 감독은 "일반 팬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장용호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인만큼 국내 선발전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 아니겠느냐. 이번 남자 대표팀은 장용호를 비롯해 2004년 아테네 멤버들이 3명이나 출전해 경험에서 풍부하다"고 말했다.(特別取才團 聯合뉴스 2006년 12월 7일 (목) 01:06)
장용호 [記事] : 장용호, 박경모, 임동현이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216-211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KBC 1TV 2006.12.13 9:50 뉴스)
장용호(洋弓 男團體戰 7連覇 偉業 "洋弓 金 4個 ''''싹쓸이") [記事] : 한국 양궁이 아시안게임에 걸려있는 4개의 금메달을 모두 휩쓸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한국 남자양궁 대표팀은 2006년 12월 1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양궁장에서 열린 2006 도하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216-211로 대만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82년 뉴델리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래 7회 연속 금메달을 따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국은 남자양궁 단체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을 제외하고 대회 우승을 모조리 휩쓸었다. 장용호(30 ․예천군청) 박경모(31․계양구청) 임동현(20․한국체대)이 차례로 나서 두 발씩 끊어서 쏜 한국은 1엔드에서 장용호가 8-10점을, 박경모가 10-7점을, 임동현이 9-10점을 쏘며 54점을 기록했다. 반면 대만은 왕쳉팡이 5점을 쏘면서 1엔드를 47점으로 마쳐 한국에 7점을 뒤졌다. 그러나 2엔드에서 한국은 임동현이 마지막 발을 7점에 쏘며 53점을 기록했고, 대만이 무려 4번이나 10점 과녘을 맞춰 57점을 작성해 3점차로 추격당했다. 3엔드에서는 장용호, 박경모가 10점을 쏘며 55점을 획득, 54점에 그친 대만과의 점수차를 1점 더 벌려 4점차로 도망갔다. 한국은 마지막 4엔드에서 장용호, 박경모, 임동현이 모두 9점을 쏘며 54점을 획득, 53점에 그친 대만을 최종 합계 216-211로 따돌리며 가볍게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한편 앞서 벌어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윤미진(23․전북도청) 윤옥희(21․예천군청) 박성현(23․전북도청)이 나선 태극 낭자들이 중국을 215-209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한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임동현과 박성현은 각각 2관왕에 올랐고, 한국은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싹쓸이 하는 쾌거를 이뤘다.(CBS체육부 박지은 記者 노컷뉴스 2006년 12월 13일 (수)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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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출신, 안경환, 천암함 순직...명복을 빕니다.
안경환(천안함 殉職者 略歷) [記事] :
천안함 함미가 인양된 2010년 4월 15일 오후 10시30분 현재 문규석 상사를 비롯한 실종자 35명의 시신이 확인됐다. 다음은 이날 시신의 신원이 확인된 실종자들의 간단한 약력 및 유족...
◇중사... ▲안경환 = 1977년 3월 17일 경북 예천군 출생. 인천제일상고 졸업. 해군 161기 유도하사 임관. 부모 여동생.
(서찬수 慶尙日報 2010년 04월 15일 (목) 23: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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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599
예천천문우주센터(醴泉天文宇宙센터 `無料 夜間 公開 觀測 行事'''') [記事] : 예천신문 | 2010.04.15 15:17/ http://cafe.daum.net/ycnews365/
예천천문우주센터(이사장 박홍서)는 2010년 3월 ‘우주인 고산 초청강연’에 이어 과학의 달인 4월에는 야간 공개 관측 행사와 과학자들의 초청 강연을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과학의 달’ 기념 공개 관측 행사는 16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관측을 원하는 분들은 무료로 입장하여 봄철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와 망원경을 통해 직접 토성과 봄철 성운 성단들을 관측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특히, 올해 4월의 밤에는 맨눈으로도 수많은 별이 산재해 있음을 알 수 있는 게자리의 페르세페 성단(M44)의 주변을 붉은 행성 ‘화성’이 지나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처녀자리에서는 고리달린 행성 ‘토성’이 앙증맞은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천체 망원경을 이용한 관측의 재미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토성은 약 12.5개월마다 잘 보이는 시기가 찾아오는데 요즘이 바로 토성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시기이고, 토성의 고리와 함께 밝은 토성의 위성들도 함께 관측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 당일, 비가 오거나 많은 구름이 끼어 관측이 불가능할 때에는 행사를 취소하기 때문에 방문 전 예천천문우주센터의 홈페이지(www.portsky.net)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야 한다.
다음 행사는 과학의 날인 21일 헬기탑승 항공 촬영 체험 행사와 24일 충북대학교 한정호 교수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4월 16일 공개관측 행사 개요
*장소: 천문대 3층 강당/플라네타리움, 천문대 4층 관측실/ *일시: 2010년 4월 16일(금) 오후 8시~오후 9시/ ◎프로그램 *오후 8시~오후 8시 30분, 천체영상 상영, 천문대 3층 플라네타리움, *오후 8시 30분~오후 9시, 천체관측 천문대 4층 관측실/ *날씨가 흐리거나 우천의 영향으로 관측이 불가능 한 경우, 행사는 취소됩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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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