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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67:예천체육49
예천의 자랑(2167) : 醴泉體育史資料集(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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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醴泉洋弓 또 世界를 쏘았다) [記事] : 한국이 8년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스페인) 리커브 전종목을 석권하여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가운데는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가 우승의 주역을 담당하여 예천을 다시 한 번 세계에 널리 알렸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리커브(활 종류) 남녀 단체 결승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4개의 리커브 전종목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날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최원종을 주축으로 정재헌,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이 팀을 이뤄 선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2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하여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특히 이 번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도 겸하고 있어 예천군은 이래저래 경사가 터졌다.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는 2005년 6월 29일 인천공항에 도착 환영식에 참석한 뒤 곧 바로 예천으로 개선하게 된다. 한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출국했던 임원들도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군수는 세계양궁 지도자들과 폭 넓은 교류를 갖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세계대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대한양궁협회장 및 양궁 관계자들과도 한국에 유치될 경우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8 오후 1:22:49)
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8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최원종(예천군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8위로 도약했다. FITA가 2005년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원종은 총점 95.5점으로 18위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을 바탕으로 총점 151점을 확보해 지난달 39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과 한승훈(제일은행,92점)도 지난달 88위와 49위에서 각각 18위와 20위로 좋아졌다.(심재훈 記者 2005.7.4 (월) 08:49)
최원종(문형철 監督, 최원종 選手 잘 했다) [記事] :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 세계를 놀라게 한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 환영식이 2005년 7월 6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의 메달 획득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이룬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을 겸하고 있으며,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장용호․김수녕 선수 금메달, 2004년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장용호 선수 단체 금메달,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원종 선수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가 3명이 소속돼 있어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환영 행사는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와 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격려금 전달, 환영사, 다과회 순으로 환영 행사가 이어졌다. 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ꡒ지난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선수단에게 6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며, "군청 양궁선수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계속 획득해 예천이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6 오후 4:53:31)
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4位 좋아짐) [記事] : 터키 하계유니버시아드 2관왕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9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3점으로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186점)을 큰 점수 차로 제치고 세계 최고 여궁사임을 과시했다. 이성진은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데다 2005년 8월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팀 동료 박성현과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113.7점)은 2005년 8월 9위에서 10위로 밀렸고 `소년궁사'''' 이특영(광주체고,110점)은 13위에서 12위로 올라섰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151점으로 선두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172.5점)를 추격하며 8월 3위에서 2위로 도약했고, 임동현(한체대,128점)은 4위에서 5위로 밀렸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00,6점)는 12위로 순위 변동이 없었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은 15위에서 14위, 한승훈(제일은행,92점)은 17위에서 16위로 좋아졌다.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세계 최강이었다. 한국여자는 총점 303.75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고, 한국남자(309점) 또한 우크라이나(275점)를 뿌리치고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일 (목) 15:16)
최원종(全國體典 洋弓 최원종, 퍼펙트 世界新) [記事] : 최원종(27. 예천군청)이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120점 만점을 쏘며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국가대표인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오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양궁 개인전 준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대회 첫 세계 신기록. 종전 기록은 박경모(30. 인천계양구청)가 지난 93년 9월 터키에서 열린 제37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이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11:08)
최원종(全國體典 世界新 세우며 金 따낸 男洋弓 최원종)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첫 번째 세계신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원종(27.예천군청).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 김영수와의 경기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넣는 ''''신기(神技)''''를 발휘하며 120점 만점으로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오후에 열린 결승전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였던 김청태가 첫 발에 시간에 쫓겨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힘 안들이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후 예천중학교와 경북체고, 한국체대를 거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최원종은 이번 체전에서도 자신의 개인 통산 첫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원종은,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 마지막 발을 쏠 때는 다리가 후들거려 혼났다"면서, "그래서 결승전 성적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원종은, "그러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이 확인되는 순간은 정말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면서, "올해 대회가 하나 더 남았는데 거기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원종은 최근의 상승세에 대해 "대학교 때까지는 연습량에 치중해 훈련을 했는데 문영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 ''''양보다는 질''''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면서, "감독, 코치 선생님과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김성순 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최원종(男洋弓 최원종 ꡐ120 퍼펙트ꡑ…史上 처음 70m서 12발 모두 10点 과녁 命中) [記事] : 12발 모두 골드 과녁에 꽂아넣은 120점 만점. 남자 양궁의 무명 선수 최원종(27․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완벽한 활시위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70m 준결승전에서 12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120점 만점으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양궁사에서 남녀 통틀어 120점 퍼펙트는 30m에서 4번 나왔지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정식 종목인 70m에서는 사상 처음이다. 최원종은 이번 대기록으로 1993년 박경모가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의 세계기록을 12년만에 갈아치웠다. 여자 세계기록은 지난 2001년 송미진(당시 예천여고)이 세운 118점. 준결승전 대기록에 이어 최원종은 결승전에서 김청태(현대아이앤아이스)를 111대 99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무명 선수. 2002년 상무 소속 시절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해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원종은 경기 후,ꡒ마지막 12번째 발을 쏠 때 다리가 후들거려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ꡓ면서,ꡒ10점이 확인되는 순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ꡓ며 감격해 했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ꡒ 70m나 되는 먼 거리에서 퍼펙트가 나온 것은 대단한 일ꡓ이라며,ꡒ1주일 내에 국제양궁협회(FITA)에 기록을 송부해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받게 하겠다ꡓ고 밝혔다.(이재우 記者 2005년 10월 18일 (화) 17:46)
최원종([體典박스 : 洋弓 滿點 世界記錄은 3번째) [記事] :ꡐ10,10,10,10….ꡑ남녀 26개 부문 세계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ꡐ바늘귀 뚫는ꡑ한국 신궁에게 ꡐ만점ꡑ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2005년 10월 18일 12발을 모두 맞춰 세계 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 이전에도 만점 기록은 있었다. 최원종은 순서로는 3번째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교문이 2000년 30m 경기에서 360점 만점을 쐈고, 이어 2년 뒤 계동현(한국체대)이 제20회 대통령기대회 30m에서 똑같이 360점 만점을 쐈다. 같은 만점도ꡐ질(質)ꡑ이 있다. 계동현이 세계타이기록이 아닌 세계기록으로 인정받은 것은 정중앙인ꡐ엑스텐(X10)ꡑ 갯수가 17개로 오교문(11개)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최원종이 이번 체전에서 세운 세계기록은 아직ꡐ비공인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대한양궁협회가 기록을 1주일 이내에 국제양궁연맹(FITA)에 보내 추인을 받는 과정이 남았기 때문이다. 전국체전은 FITA가 기록을 인정하는 대회로 등록돼 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5년 10월 19일 (수) 00:40)
최원종(70m서 첫 퍼펙트 貫通 ꡐ神弓 誕生ꡑ: 全國體典 男洋弓 최원종, 世界記錄 12年만에 깨) [記事] : 무명의 궁사가 하루 아침에 신궁(神弓)의 경지에 도달했다. 2005년 태극마크를 달긴 했지만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최원종(27․예천군청)이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70m 거리의 타켓 정중앙에 12발을 모두 꽂아 넣는 신기(神技)에 가까운 기량으로 120점 만점을 쏘았다. 최원종의 퍼펙트 기록은 공인 과정을 거치면 세계신기록으로 정식 인정받게 된다. 종전 세계기록은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993년 9월 터키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119점으로 12년만의 경신이다. 세계 양궁사를 통틀어 그 동안 만점 기록은 4차례 나왔다. 그러나 모두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라운드 경기인 30m에서 나온 것이고, 순위를 가리는 70m에서는 최원종이 처음이다. 결승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인 김청태(INI스틸․제주)가 첫발을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111-99로 제치고 손쉽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고 예천중-경북체고-한국체대를 거쳤지만 이렇다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2005년 4월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국가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5월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단체 2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 그 동안 세계대회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2005년 6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빛을 보기 시작했다. 19일 단체전이 열리기 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만난 최원종은 대기록을 세운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표정이었다. ꡒ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대학교 때까지는 무조건 많이 연습하면 되는 줄 알고 연습량 위주로 훈련했는데, 남자대표팀 문형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ꡐ질ꡑ중심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고 밝혔다.ꡒ세계 기록을 작성했으니까 이제 더 많은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57․김성순씨)께 보답할 것ꡓ이라는 각오를 다졌다.(김윤림 記者 文化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5:08)
최원종(최원종, 全國體典 洋弓서 12발 모두 퍼펙트 골드) [記事] : 지름 12.2㎝의ꡐ10점ꡑ과녁까지의 거리는 70m. 점처럼 보이는 목표에 12발을 모두 쏘아 맞힌 신궁(神弓)이 탄생했다. 최원종(27․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김영수(32․대구시양궁협회)를 상대로 12발을 모두 10점에 꽂는ꡐ퍼펙트 골드ꡑ를 달성하며 이번 체전 첫 세계신기록(120점)을 수립했다. 박경모(30․인천계양구청)가 지난 1993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기록(119점)을 12년 만에 깨뜨린 것. 최원종은,ꡒ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도전하고 싶다ꡓ고 밝혔다.(조정훈 記者 朝鮮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0:22)
최원종(ꡒ來年 金泉서 만나요ꡓ 體典 閉幕) [記事] : 체육인들의 큰잔치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20일 울산종합경기장에서 막을 내렸다. 40개 정식종목에서 실력을 겨룬 이번 전국체전의 종합우승은 또다시 경기도로 돌아갔다. 경기도는 모든 종목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입상하며 서울시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다. 경기도는 이로써 2002년부터 4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체전에서 가장 빛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남자 수영의 기대주 박태환(16․경기고)에게 돌아갔다. 남고부 자유형 4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4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사상 처음 만점을 기록한 최원종(27․예천군청)과 경합을 벌였으나 발전가능성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최원종의 세계신기록 1개와 총 42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으나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는 한국신기록이 각각 2개와 3개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김석 記者 京鄕新聞 2005년 10월 20일 (목) 18:48)
최원종(國際洋弓聯盟, 최원종 世界記錄 極讚)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한국 남자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의 퍼펙트 세계기록 달성을 극찬했다. FITA는 2005년 10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원종의 사진과 함께 `최원종의 퍼펙트 스코어를 축하한다''''는 제하의 축사를 띄웠다. FITA는 그 동안 홈페이지에 국제대회 결과나 집행부 회의 내용만을 게재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정 선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 사이트는, "최원종이 울산에서 열린 한국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준결승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 120점 만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0월 26일 (수) 11:40)
최원종(體育大賞 男子 最優秀 記錄賞에 選定) [記事] : 유천면 초적리 출신인 최원종(예천중, 한국체대 졸업, 예천군청)이 한국체육기자연맹에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 기록 선수에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남녀 최우수선수에 박태환과 펜싱 여자플뢰레 대표팀, 남녀 최우수기록상에 양궁의 최원종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등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남자 최우수기록상을 받은 최원종(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또 프로선수상은 ''''축구천재'''' 박주영(FC 서울), 지도자상은 감독 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야구 삼성 선동열 감독이 선정됐다. 이밖에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공로상을, 김양종 수원과학대학장은 학술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CBS體育部 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5년 11월 22일 (화) 16:48)
최원종(洋弓 최원종 選手 스포츠 記者들이 뽑은 자황컵 最優秀記錄賞 受賞者로 選定) [記事] :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이자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선수는 한국체육기자연맹이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2005년의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를 뽑는 8개 부문 중에서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수상하게 된다.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는 10월 14일~20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전 양궁에서 12발 연속 퍼팩트를 기록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자 최우수기록상의 주인공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선수는 제86회 전국체전 남자종합 금메달, 2005년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예천군 실업양궁팀은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 3명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서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궁 명문 팀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3 오후 5:04:45)
최원종(자황컵 體育大賞 最優秀男子記錄賞 受賞) [記事]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선수로 뽑아 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남자 기록상은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에게 돌아갔다. 남녀 최우수선수는 상금 300만 원씩, 나머지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200만 원이 수여됐다. ◇체육대상 수상자 ▲남자 최우수선수= 박태환(경기고.수영), ▲여자 최우수선수= 펜싱 여자플뢰레팀, ▲최우수 지도자= 선동열(프로야구 삼성), ▲공로상= 김진선(강원도지사), ▲남자 최우수기록상= 최원종(예천군청.양궁), ▲여자 최우수기록상= 이상화(휘경여고.빙상), ▲프로선수상= 박주영(프로축구 FC 서울), ▲학술상= 김양종(수원과학대학장)(현윤경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30일 (수) 15:12)
최원종(嶺南日報 選定 2005 大邱․慶北 스포츠 10大 뉴스 : 그대들의 땀과 熱情은 ''''人生''''이다) [記事] : 다사다난했던 2005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또는 안타깝게 만드는 뉴스가 연일 전해지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한 연말이다. 그러나 2005년 대구․경북지역 스포츠계에서는 경사스러운 순간이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삼성과 대구FC 등 지역연고 프로팀들의 선전이 잇따랐고, 한국아마체육의 최고봉인 전국체전에서도 약진을 거듭하며 자존심을 지켜왔다. 영남일보는 지난 1년 간 지역 스포츠계를 달궜고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10대 뉴스를 선정, 환희의 순간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1)삼성 한국시리즈 우승, (2) 대구FC 정규리그 선전, (3) 프로축구 박주영 돌풍, (4) 2005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5)세계육상선수권 유치위원회 본격 가동, (6) 승엽 日서 맹활약, (7) 삼성 亞시리즈 준우승, (8)전국체전 선전, (9)김천제천 준비 한창, (10)양궁 세계신기록 : 2005년 10월 18일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사건''''이 터졌다. 양궁 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개인전 4강전에서 120점 만점을 얻어,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12년 만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이날 기록은 70m거리에서 12발을 쏴, 12발 모두 골드에 명중시킨 대단한 기록. 예천중-경북체고-한체대 출신인 최원종의 ''''만점기록''''과 관련, 국제양궁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경이적인 기록''''이라고 이례적인 찬사를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장준영․조진범 記者 嶺南日報 2005-12-26 07:21:08)
최원종( "世界的 神弓 꿈꾸며" 全國體典 滿點 퍼펙트 記錄 최원종) [記事] : 2005년 10월 18일 전국체전이 열린 울산 문수국제양궁장.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신기의 기록이 수립됐다. 최원종(27ㆍ예천군청)이 70㎙ 거리의 과녁에 12발 모두 10점을 맞추는 120점 만점 퍼펙트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개가를 올렸다. 최원종은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뒤 예천중 경북체고 한체대와 상무를 거쳐 2003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2005년 처음 대표 1진에 발탁됐다. 스페인전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韓國日報 2005년 12월 27일 (화) 21:16)
최원종(大統領旗 洋弓 : 최원종, 男一般部 은메달) [記事] : 김청태(현대제철)가 제24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청태는 2006년 6월 27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부문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퍼펙트 기록의 보유자'''' 최원종(예천군청)을 112-10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대학부와 고등부에서는 이호은(배재대)과 김재형(순천고)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7일 (화) 17:28)
최원종과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團體 世界랭킹 1位 固守) [記事] :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FITA가 2005년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하순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0.2점으로 박성현(전북도청,206점)을 누르고 선두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총점이 151점에 달해 지난달 4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고, 임동현(한체대,143점)도 6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11.2점)는 12위에 머물렀고, 최원종(예천군청, 95.5점)과 장용호(예천군청, 93.5점)는 각각 15위와 16위에 그쳤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한국의 독주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34점으로 우크라이나(265점)와 네덜란드(223.7점)를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고 한국 여자는 총점 328.7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와 중국(236.1점)을 누르고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25 (월)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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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숙 [記事] : ▲예천군청 한인숙,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한인숙, 2008년 10월 28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09년도 국가대표 1차선발전 양궁 여자 1ㆍ2회전에서 1222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0.29)
한인숙 [記事] : ▲예천군청 한인숙, 양궁 전국대회 은메달...축하합니다./ 한인숙(한인숙, 大統領旗 女 一般 個人展 銀메달) [記事] :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한인숙(23. 예천군청)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인숙은 2009년 5월 2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 대회 4일차 여자부 개인전 64강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102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5.25)
한인숙 [記事] : ▲예천군청 한인숙, 9일 양궁 동메달...축하합니다./ 예천군청 한인숙은 2009년 8월 9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오토캠프리조트에서 벌어진 제20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양궁대회 3일째 여자부 7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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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 : 양궁 선수(洋弓選手), 예천초등, 예천여중, 예천여고, 안동대 체육학과 졸업, 1989년 8월 21일 여고생으로 제10회 화랑기양궁대회(花郞旗洋弓大會)에서 국가대표들을 물리치고 우승, 전미(全美)오픈대회 개인 3위와 단체 우승(1990), 종별선수권대회 대학부 개인 우승(1993), 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 실업팀 예천군청 소속으로 출전해 5관왕, 히로시마 아시아경기대회(1994)에서 개인, 단체부문 동(銅)메달을 획득하였다.(嶺南日報 198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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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黃淑珠) : 1960- , 예천읍 출신, 양궁 선수(洋弓選手), 본관은 평해, 용철(鏞喆)의 10남매 중 6녀, 예천여중, 예천여고, 계명대 교육학과 졸업, 78년 예천여고 3학년 재학 중에 제8회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 79년 제30회 베를린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제31회 이태리 푼타알라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을 땄다. 경북체육회 최고 경기상(1978), 체육훈장 기린장(麒麟章), 체육훈장 거상장을 받았다. 주소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주공 9단지 아파트 913-1305이다.(朝鮮日報 1982.2.2,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다음 百科事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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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양궁(醴泉 洋弓:傳統의 國弓에 世界 洋弓 偉業이룬 활의 故庄) [學術저널] : 황해창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에서 1987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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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藝體能)洋弓) [大學報告書] : 해피캠퍼스에서 2007년 5월 23일(21:30:48)에 발행하였다. 5쪽 분량, 양궁에 관련된 자료이다. [목차] : 1. 양궁의 역사 / 1) 양궁의 기원 / 2) 세계 양궁의 역사 / 3) 한국양궁 도입 / 2. 활의 부분 명칭과 기능 / 3. 양궁연습장 / 1) 야외 연습장 / 2) 실내 연습장 / 4. 양궁장 / 1) 원주 양궁장 / 2) 청주 김수녕 양궁장 / 3) 예천진호 국제양궁장 / 4) 울산문수 국제양궁장 / 5) 광주 서향순 양궁장 / 5. 출처 / [본문 요약] : 1) 양궁의 기원 : 인류는 생존을 위해 여러 가지 도구를 개발하여 이용하면서 제반 욕구를 충족시켜왔고 그중에서도 생존과 번영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발달해 온 것이 활과 화상이라 할 수 있다. 실제 활과 화살은 원시사회에는 생존의 수단으로, 고대와 중세에 있어서는 뛰어난 전쟁무기로, 그리고 근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러서는 인류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스포츠 활동으로 인류 문화에 이바지 하여온 유구한 역사적 산물이라 하겠다. 이러한 활과 화살이 어떻게 해서 발명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선사시대의 원시사회에서 용구충족을 위한 수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생활도구, 특히 사냥도구로 만들어 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활과 화살의 기원은 그 유래가 유구하나 그 기원이 확실하지는 않다. 다만 원시인들과 직립원들이 활과 화살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고고학자들이 견해를 같이 하고 있고 문명의 기원(G. Child)에 의하면 구석기시대 말엽(1~3만년전) 경 활을 사용했다고 하며 일부 고고학자는 약 10만년 전부터 사용했다고 추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고고학적으로 탄력을 응용한 활과 화살이 존재한 흔적은 구석기 시대 말기에 나타난다. 즉 후기 구석기 시대에 유럽의 남 러시라, 스페인, 북아프리카지역에서 화살촉이 발견되어 활이 후기 구석기 시대에 사용되었음이 증명되고, 대영백과 사전은 프랑스 남부와 스페인 카스테론주 산악지역에 동굴벽화에서의 활의 사용을 추정하고 있으며 최근의 기네스북에는 스페인의 중석기 동굴벽화에서 활과 화살이 존재하였음을 증명하고 있어 후기 구석기시대와 중석기 시대에 이르는 사이에 인류의 생활도구로 사용되었음이 분명하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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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선수의 훈련 조건과 경기 조건 간의 일치도에 따른 경기 수행 비교 연구(洋弓選手의 訓練條件과 競技條件間의 一致度에 따른 競技遂行比較硏究) [論文]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김진호(金珍浩, 1961- , 洋弓選手, 韓體大 敎授)의 명지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2001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명지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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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약력(醴泉 洋弓 略歷) [報告書] : 1973년 11월 4일 예천여중고(교장 장기오) 양궁부 창설, 1974년부터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경북 도내 6회의 대회에 전승을 기록하였으며, 전국 단위 대회에도 중등부가 5회 우승, 고등부가 4회에 걸쳐 우승하였으며, 1974년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 경북대표로 선발되어 경북 상위 입상에 큰 역할을 하였다. 1978년 1월 5일 예천여고 황숙주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능선수촌에 입촌하였다. 동년 4월 예천군으로부터 지원금 233만 원을 받아 장비 일부를 구입하여 선수 및 학교 당국의 사기 앙양에 큰 도움이 되었다. 동년 7월 10일 김진호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능선수촌에 입촌하였다. 동년 8월 20일 국가대표평가전에서 김진호 선수가 비공인 세계신기록 3개, 비공인 세계 타이 기록 1개, 또한 한국기록 10개 중 9개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다. 동년 9월 예천군의 기관장 및 유지 등의 모임인 수요회에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하여 태능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에게 23만 원의 지원금을 성원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동년 10월 4일에서 14일까지 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일본에서 전지 훈련을 통하여 자부하는 일본팀을 물리치고 세계 정상 기록에 육박하였다. 동년 12월 제8회 아시안게임에서 김진호 선수가 개인종합 1위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황숙주, 김진호 선수의 선전으로 단체 2위인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1979년 4월 예천군으로부터 지원금 300만 원을 받아 부족한 장비와 훈련비로 보충하여 선수의 사기는 물론 전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여 왔다. 제30회 세계궁도선수권대회에 대비한 국가대표 선수 강화 훈련에 발맞추어 김진호, 황숙주 선수가 1979년 태능선수촌에 입촌 훈련하였다. 김진호와 황숙주 선수는 대한민국선수단으로 결단되어 1979년 제30회 세계궁도선수권대회의 장도에 오르게 되었다. 김진호, 황숙주 선수가 동 국가대표인 안재순과 선전 분투하여 경북 예천 및 국가의 명예를 세계 만방에 널리 알린 적적은 다음과 같다. 1) 단체전 세계 1위, 2) 개인종합 김진호 세계 1위, 3) 최우수선수 남녀포함 세계 1위, 4) 황숙주 세계 3위, 5) 개인전적 : 김진호가 60m 세계신기록 1위, 50m 세계 1위, 30m 세계타이기록 1위이고, 황숙주는 60m 세계 3위이다. 김진호의 아버지 김종국과 어머니 김심분, 황숙주의 아버지 황용철과 어머니 권복연은 1979년 7월 28일 세계궁도제패 예천군민환영대회(공설운동장)에서 예천군수의 장한어버이상을 받았다.(世界弓道制覇醴泉郡民歡迎式 中 經過報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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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인의 맥박(襄陽人의 脈搏 : 1973.1.15 張炳昌 作成) [寄稿] : 우리는 아름다운 경치(襄陽八景) 속에 태어나 자라왔다. ...전번 국회에 5명의 의원(議員)을 동시에 보내는 희귀한 기록까지 세웠다. 또한 김진호(金珍浩) 양은 양궁(洋弓)으로 한국사상 기록경기에서 처음으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서베를린 하늘에 태극기를 날리며 온세계에 국위를 떨쳤다./ 국궁(國弓)의 종가(宗家) 인간문화재 권영록(權寧錄) 옹을 위시해서 온 군민이 하나의 과녁을 향해 뚫어지게 쏘아보고 있는 그 집념은 비단 궁도(弓道)에 한하지 않고 반드시 향토 발전을 위해서도 목표를 명중시키고야 말 것이다./ 노래하는 풍류와 부지런히 일하는 자질을 그리고 슬기로운 문(文)과 끈질기고 힘찬 무(武)를 두루 갖춘 예천인들의 한결같은 활약이 바로 예천의 자원이며 원동력이라고 예천인은 말한다./ 예천의 중견(中堅)인 우리 양양인(襄陽人)들이여! 더욱 힘차게 향토를 가꾸고 더욱 슬기롭게 향토를 빛내는 자랑스런 예천인이 되자./ 襄陽會員 張炳昌 謹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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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국궁
예천 국궁(醴泉國弓) [體育] : 예천읍에서는 조선 초기에 서본리에 향사당(鄕射堂)이 세워져 활쏘는 기술을 가르쳤다. 그 후에는 한천(漢川) 백사장에서 활을 쏘았는데, 이 곳에서 전국 혹은 경북 지역 수준의 대회가 여러 번 개최되었다고 한다. 1934년 경에 대심동에 무학정(武學亭)이라는 사정(射亭)을 세우고, 사장 황병택(射長黃秉澤), 총무 이정백(李正伯), 배태후(裵泰厚) 등이 맡아오다가, 1961년 6월에 남본동 남산공원으로 옮겨 세워, 회장 한태섭(韓泰燮), 부회장 황주용(黃冑勇), 총무 박승훈(朴勝勳), 고문 김육복(金六福) 등이 예천의 국궁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예천읍에는 궁도에 뛰어난 궁사(弓士)가 많을 뿐 아니라, 또한 국궁의 명산지이며, 여기에서 배운 궁시장(弓矢匠)들이 경주, 강경, 구례, 광주(光州), 진해, 마산 등지로 흩어져 조궁술(造弓術)의 명맥을 잇고 있다. 왕신리의 궁시장 권영록(權寧錄, 무형문화재 47호, 1916-1986)의 조궁술은 이조 영조 때 조궁의 공으로 교위용장(校尉勇將)에 올랐던 그의 7대조 희직(熙直)으로부터 가업(家業)으로 전승되어 왔고, 16세 때부터 평생을 익혀왔고, 아들 오규(五奎)에게 전수하였다. 또한 남본2리의 궁장 권우갑(弓匠權又甲, 道指定 무형문화재 6호)은 조부 오련(五蓮)으로부터 이어온 조궁술을 1935년부터 익혀 아들 영학(寧學)에게 가업으로 전수하였다. 옛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이름난 예천읍은,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자, 1981년 8월 9일 그 곳에 있던 경상북도 궁도협회를 예천읍 노하리로 유치하여 회장 반형식(潘亨植), 부회장 5명, 이사 11명, 전무이사 권영학, 사무장 황병인(黃炳寅), 서무 1인, 감사 2명으로 예천의 인사들이 주관하며, 도내 13개 시군 궁도협회를 산하에 가맹시키고 있을 뿐더러 이미 여러 차례의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의 궁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제1회 전국남녀궁도(국궁)대회(83.6.28, 상주) 때 권영학(예천무학정)이 개인전에서 13중으로 1위를 하였고, 제65회 전국체육대회(84.10.13-15, 대구) 때 국궁 개인전에서 권영학(남본2리)이 3위를 하였다. 경북 북부지구 6개 시군(영주, 안동, 문경, 김천, 상주, 예천) 친선 국궁 대회(84.11.25)를 예천읍 남본리 무학정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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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체육회 : 醴泉弓術大會/ 신문명: 동아일보 1925년/ 날짜: 1925-06-05/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弓術大會/ 발행년월일 1925-06-05/ 발행구분 부록/ 면수 01/ 단수 07/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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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 신문자료(1925.6.5) [冊] : 예천궁술대회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弓術大會/ 발행년월일 1925-06-05/ 면수 01/ 단수 07/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history.g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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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醴泉洋弓 또 世界를 쏘았다) [記事] : 한국이 8년만에 세계양궁선수권대회(스페인) 리커브 전종목을 석권하여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한 가운데는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가 우승의 주역을 담당하여 예천을 다시 한 번 세계에 널리 알렸다. 한국양궁대표팀은 2005년 6월 26일 밤 스페인 마드리드 외곽 클럽 데 캄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리커브(활 종류) 남녀 단체 결승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전날 남녀 개인전을 싹쓸이한 한국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4개의 리커브 전종목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날 벌어진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예천군청 소속의 최원종을 주축으로 정재헌, 박경모(인천 계양구청), 한승훈(제일은행)이 팀을 이뤄 선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인도를 224-232로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하여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특히 이 번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도 겸하고 있어 예천군은 이래저래 경사가 터졌다.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는 2005년 6월 29일 인천공항에 도착 환영식에 참석한 뒤 곧 바로 예천으로 개선하게 된다. 한편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출국했던 임원들도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군수는 세계양궁 지도자들과 폭 넓은 교류를 갖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세계대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대한양궁협회장 및 양궁 관계자들과도 한국에 유치될 경우 예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8 오후 1:22:49)
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8位) [記事] : 아테네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최원종(예천군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8위로 도약했다. FITA가 2005년 7월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남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최원종은 총점 95.5점으로 18위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을 바탕으로 총점 151점을 확보해 지난달 39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과 한승훈(제일은행,92점)도 지난달 88위와 49위에서 각각 18위와 20위로 좋아졌다.(심재훈 記者 2005.7.4 (월) 08:49)
최원종(문형철 監督, 최원종 選手 잘 했다) [記事] :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 세계를 놀라게 한 예천군청 소속의 국가대표 문형철 감독과 최원종 선수 환영식이 2005년 7월 6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6월 20일~26일)에서의 메달 획득은 1997년 제39회 캐나다대회 이후 8년만에 이룬 우승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스페인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감독 문형철 씨(47)는 예천군청 감독을 겸하고 있으며, 최원종 선수(27)는 순수 예천군 출신으로 유천면 초적리에서 태어나 예천중학교, 경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제34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이후 2001년 군 생활(국군체육부대)을 제외하고는 예천군 양궁팀을 지키며 2003년 대학실업대회 우승 등을 일궈낸 예천군의 보배다. 예천군청 양궁실업팀은 지난 1983년 3월 창단,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장용호․김수녕 선수 금메달, 2004년 그리스 아테네올림픽 장용호 선수 단체 금메달,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원종 선수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가 3명이 소속돼 있어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환영 행사는 김수남 군수의 메달 전수와 꽃다발 증정, 경과보고, 격려금 전달, 환영사, 다과회 순으로 환영 행사가 이어졌다. 김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ꡒ지난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예천 양궁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치고 돌아온 선수단에게 6만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며, "군청 양궁선수단은 각종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계속 획득해 예천이 명실상부한 양궁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6 오후 4:53:31)
최원종(男子洋弓 최원종, 世界랭킹 14位 좋아짐) [記事] : 터키 하계유니버시아드 2관왕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FITA가 2005년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9월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3점으로 아테네올림픽 2관왕 박성현(전북도청, 186점)을 큰 점수 차로 제치고 세계 최고 여궁사임을 과시했다. 이성진은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데다 2005년 8월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팀 동료 박성현과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다.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희대,113.7점)은 2005년 8월 9위에서 10위로 밀렸고 `소년궁사'''' 이특영(광주체고,110점)은 13위에서 12위로 올라섰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이 151점으로 선두 마르코 갈리아조(이탈리아,172.5점)를 추격하며 8월 3위에서 2위로 도약했고, 임동현(한체대,128점)은 4위에서 5위로 밀렸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00,6점)는 12위로 순위 변동이 없었고, 최원종(예천군청,95.5점)은 15위에서 14위, 한승훈(제일은행,92점)은 17위에서 16위로 좋아졌다.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여전히 세계 최강이었다. 한국여자는 총점 303.75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고, 한국남자(309점) 또한 우크라이나(275점)를 뿌리치고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9월 1일 (목) 15:16)
최원종(全國體典 洋弓 최원종, 퍼펙트 世界新) [記事] : 최원종(27. 예천군청)이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120점 만점을 쏘며 12년 만에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국가대표인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오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양궁 개인전 준결승에서 만점인 120점을 기록하며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대회 첫 세계 신기록. 종전 기록은 박경모(30. 인천계양구청)가 지난 93년 9월 터키에서 열린 제37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이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11:08)
최원종(全國體典 世界新 세우며 金 따낸 男洋弓 최원종) [記事] :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첫 번째 세계신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원종(27.예천군청).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 김영수와의 경기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넣는 ''''신기(神技)''''를 발휘하며 120점 만점으로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오후에 열린 결승전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였던 김청태가 첫 발에 시간에 쫓겨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힘 안들이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후 예천중학교와 경북체고, 한국체대를 거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최원종은 이번 체전에서도 자신의 개인 통산 첫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따내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원종은,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 마지막 발을 쏠 때는 다리가 후들거려 혼났다"면서, "그래서 결승전 성적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최원종은, "그러나 마지막 발에서 10점이 확인되는 순간은 정말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면서, "올해 대회가 하나 더 남았는데 거기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원종은 최근의 상승세에 대해 "대학교 때까지는 연습량에 치중해 훈련을 했는데 문영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 ''''양보다는 질''''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다"면서, "감독, 코치 선생님과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김성순 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聯合뉴스 2005년 10월 18일 (화))
최원종(男洋弓 최원종 ꡐ120 퍼펙트ꡑ…史上 처음 70m서 12발 모두 10点 과녁 命中) [記事] : 12발 모두 골드 과녁에 꽂아넣은 120점 만점. 남자 양궁의 무명 선수 최원종(27․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완벽한 활시위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원종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70m 준결승전에서 12발 모두 10점에 명중시키며 120점 만점으로 미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양궁사에서 남녀 통틀어 120점 퍼펙트는 30m에서 4번 나왔지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정식 종목인 70m에서는 사상 처음이다. 최원종은 이번 대기록으로 1993년 박경모가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19점의 세계기록을 12년만에 갈아치웠다. 여자 세계기록은 지난 2001년 송미진(당시 예천여고)이 세운 118점. 준결승전 대기록에 이어 최원종은 결승전에서 김청태(현대아이앤아이스)를 111대 99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최원종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무명 선수. 2002년 상무 소속 시절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해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원종은 경기 후,ꡒ마지막 12번째 발을 쏠 때 다리가 후들거려 퍼펙트가 나올 줄은 몰랐다ꡓ면서,ꡒ10점이 확인되는 순간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ꡓ며 감격해 했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ꡒ 70m나 되는 먼 거리에서 퍼펙트가 나온 것은 대단한 일ꡓ이라며,ꡒ1주일 내에 국제양궁협회(FITA)에 기록을 송부해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받게 하겠다ꡓ고 밝혔다.(이재우 記者 2005년 10월 18일 (화) 17:46)
최원종([體典박스 : 洋弓 滿點 世界記錄은 3번째) [記事] :ꡐ10,10,10,10….ꡑ남녀 26개 부문 세계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ꡐ바늘귀 뚫는ꡑ한국 신궁에게 ꡐ만점ꡑ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2005년 10월 18일 12발을 모두 맞춰 세계 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 이전에도 만점 기록은 있었다. 최원종은 순서로는 3번째다.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교문이 2000년 30m 경기에서 360점 만점을 쐈고, 이어 2년 뒤 계동현(한국체대)이 제20회 대통령기대회 30m에서 똑같이 360점 만점을 쐈다. 같은 만점도ꡐ질(質)ꡑ이 있다. 계동현이 세계타이기록이 아닌 세계기록으로 인정받은 것은 정중앙인ꡐ엑스텐(X10)ꡑ 갯수가 17개로 오교문(11개)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최원종이 이번 체전에서 세운 세계기록은 아직ꡐ비공인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대한양궁협회가 기록을 1주일 이내에 국제양궁연맹(FITA)에 보내 추인을 받는 과정이 남았기 때문이다. 전국체전은 FITA가 기록을 인정하는 대회로 등록돼 있다.(김은희 記者 스포츠서울 2005년 10월 19일 (수) 00:40)
최원종(70m서 첫 퍼펙트 貫通 ꡐ神弓 誕生ꡑ: 全國體典 男洋弓 최원종, 世界記錄 12年만에 깨) [記事] : 무명의 궁사가 하루 아침에 신궁(神弓)의 경지에 도달했다. 2005년 태극마크를 달긴 했지만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최원종(27․예천군청)이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70m 거리의 타켓 정중앙에 12발을 모두 꽂아 넣는 신기(神技)에 가까운 기량으로 120점 만점을 쏘았다. 최원종의 퍼펙트 기록은 공인 과정을 거치면 세계신기록으로 정식 인정받게 된다. 종전 세계기록은 박경모(인천계양구청)가 1993년 9월 터키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119점으로 12년만의 경신이다. 세계 양궁사를 통틀어 그 동안 만점 기록은 4차례 나왔다. 그러나 모두 결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선라운드 경기인 30m에서 나온 것이고, 순위를 가리는 70m에서는 최원종이 처음이다. 결승에서도 최원종은 상대인 김청태(INI스틸․제주)가 첫발을 과녁에도 맞추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111-99로 제치고 손쉽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원종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 선수.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고 예천중-경북체고-한국체대를 거쳤지만 이렇다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었다. 이후 상무를 거쳐 2005년 4월 예천군청에 입단한 최원종은 2005년 초 처음으로 국가대표 1진에 발탁됐고 2005년 5월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단체 2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 그 동안 세계대회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2005년 6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나가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빛을 보기 시작했다. 19일 단체전이 열리기 전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만난 최원종은 대기록을 세운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표정이었다. ꡒ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대학교 때까지는 무조건 많이 연습하면 되는 줄 알고 연습량 위주로 훈련했는데, 남자대표팀 문형철 감독님과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 등ꡐ질ꡑ중심 훈련에 집중한 것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고 밝혔다.ꡒ세계 기록을 작성했으니까 이제 더 많은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 뒷바라지 해주신 어머니(57․김성순씨)께 보답할 것ꡓ이라는 각오를 다졌다.(김윤림 記者 文化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5:08)
최원종(최원종, 全國體典 洋弓서 12발 모두 퍼펙트 골드) [記事] : 지름 12.2㎝의ꡐ10점ꡑ과녁까지의 거리는 70m. 점처럼 보이는 목표에 12발을 모두 쏘아 맞힌 신궁(神弓)이 탄생했다. 최원종(27․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18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김영수(32․대구시양궁협회)를 상대로 12발을 모두 10점에 꽂는ꡐ퍼펙트 골드ꡑ를 달성하며 이번 체전 첫 세계신기록(120점)을 수립했다. 박경모(30․인천계양구청)가 지난 1993년 터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기록(119점)을 12년 만에 깨뜨린 것. 최원종은,ꡒ내년 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도전하고 싶다ꡓ고 밝혔다.(조정훈 記者 朝鮮日報 2005년 10월 19일 (수) 10:22)
최원종(ꡒ來年 金泉서 만나요ꡓ 體典 閉幕) [記事] : 체육인들의 큰잔치 제86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20일 울산종합경기장에서 막을 내렸다. 40개 정식종목에서 실력을 겨룬 이번 전국체전의 종합우승은 또다시 경기도로 돌아갔다. 경기도는 모든 종목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입상하며 서울시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다. 경기도는 이로써 2002년부터 4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 체전에서 가장 빛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남자 수영의 기대주 박태환(16․경기고)에게 돌아갔다. 남고부 자유형 4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4관왕에 오른 박태환은 양궁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사상 처음 만점을 기록한 최원종(27․예천군청)과 경합을 벌였으나 발전가능성면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최원종의 세계신기록 1개와 총 42개의 한국신기록이 나왔으나 기초종목인 육상과 수영에서는 한국신기록이 각각 2개와 3개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김석 記者 京鄕新聞 2005년 10월 20일 (목) 18:48)
최원종(國際洋弓聯盟, 최원종 世界記錄 極讚) [記事] : 국제양궁연맹(FITA)이 한국 남자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의 퍼펙트 세계기록 달성을 극찬했다. FITA는 2005년 10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원종의 사진과 함께 `최원종의 퍼펙트 스코어를 축하한다''''는 제하의 축사를 띄웠다. FITA는 그 동안 홈페이지에 국제대회 결과나 집행부 회의 내용만을 게재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정 선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 사이트는, "최원종이 울산에서 열린 한국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준결승에서 12발 모두 10점 과녁에 꽂아 120점 만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0월 26일 (수) 11:40)
최원종(體育大賞 男子 最優秀 記錄賞에 選定) [記事] : 유천면 초적리 출신인 최원종(예천중, 한국체대 졸업, 예천군청)이 한국체육기자연맹에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 기록 선수에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남녀 최우수선수에 박태환과 펜싱 여자플뢰레 대표팀, 남녀 최우수기록상에 양궁의 최원종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등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남자 최우수기록상을 받은 최원종(예천군청)은 2005년 10월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또 프로선수상은 ''''축구천재'''' 박주영(FC 서울), 지도자상은 감독 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아시아시리즈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야구 삼성 선동열 감독이 선정됐다. 이밖에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공로상을, 김양종 수원과학대학장은 학술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CBS體育部 이전호 記者 노컷뉴스 2005년 11월 22일 (화) 16:48)
최원종(洋弓 최원종 選手 스포츠 記者들이 뽑은 자황컵 最優秀記錄賞 受賞者로 選定) [記事] :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이자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 선수는 한국체육기자연맹이 2005년 11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2005년의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를 뽑는 8개 부문 중에서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수상하게 된다. 예천군청 소속 최원종 선수는 10월 14일~20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전 양궁에서 12발 연속 퍼팩트를 기록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자 최우수기록상의 주인공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선수는 제86회 전국체전 남자종합 금메달, 2005년 제43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체 금메달과 개인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양궁의 간판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예천군 실업양궁팀은 장용호, 최원종, 윤옥희 등 국가대표 3명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양궁팀으로서 전국 및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궁 명문 팀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23 오후 5:04:45)
최원종(자황컵 體育大賞 最優秀男子記錄賞 受賞) [記事] :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은 2005년 11월 30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05 자황컵 체육대상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선수로 뽑아 대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남자 기록상은 울산 전국체전 양궁에서 120점 만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운 최원종(예천군청)에게 돌아갔다. 남녀 최우수선수는 상금 300만 원씩, 나머지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200만 원이 수여됐다. ◇체육대상 수상자 ▲남자 최우수선수= 박태환(경기고.수영), ▲여자 최우수선수= 펜싱 여자플뢰레팀, ▲최우수 지도자= 선동열(프로야구 삼성), ▲공로상= 김진선(강원도지사), ▲남자 최우수기록상= 최원종(예천군청.양궁), ▲여자 최우수기록상= 이상화(휘경여고.빙상), ▲프로선수상= 박주영(프로축구 FC 서울), ▲학술상= 김양종(수원과학대학장)(현윤경 記者 聯合뉴스 2005년 11월 30일 (수) 15:12)
최원종(嶺南日報 選定 2005 大邱․慶北 스포츠 10大 뉴스 : 그대들의 땀과 熱情은 ''''人生''''이다) [記事] : 다사다난했던 2005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또는 안타깝게 만드는 뉴스가 연일 전해지면서 마음이 무겁기도 한 연말이다. 그러나 2005년 대구․경북지역 스포츠계에서는 경사스러운 순간이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삼성과 대구FC 등 지역연고 프로팀들의 선전이 잇따랐고, 한국아마체육의 최고봉인 전국체전에서도 약진을 거듭하며 자존심을 지켜왔다. 영남일보는 지난 1년 간 지역 스포츠계를 달궜고 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10대 뉴스를 선정, 환희의 순간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1)삼성 한국시리즈 우승, (2) 대구FC 정규리그 선전, (3) 프로축구 박주영 돌풍, (4) 2005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5)세계육상선수권 유치위원회 본격 가동, (6) 승엽 日서 맹활약, (7) 삼성 亞시리즈 준우승, (8)전국체전 선전, (9)김천제천 준비 한창, (10)양궁 세계신기록 : 2005년 10월 18일 울산문수국제양궁장에서 ''''사건''''이 터졌다. 양궁 국가대표 최원종(예천군청)이 제8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개인전 4강전에서 120점 만점을 얻어, 이 부문 세계신기록을 12년 만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이날 기록은 70m거리에서 12발을 쏴, 12발 모두 골드에 명중시킨 대단한 기록. 예천중-경북체고-한체대 출신인 최원종의 ''''만점기록''''과 관련, 국제양궁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말 경이적인 기록''''이라고 이례적인 찬사를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장준영․조진범 記者 嶺南日報 2005-12-26 07:21:08)
최원종( "世界的 神弓 꿈꾸며" 全國體典 滿點 퍼펙트 記錄 최원종) [記事] : 2005년 10월 18일 전국체전이 열린 울산 문수국제양궁장. 남자일반부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신기의 기록이 수립됐다. 최원종(27ㆍ예천군청)이 70㎙ 거리의 과녁에 12발 모두 10점을 맞추는 120점 만점 퍼펙트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개가를 올렸다. 최원종은 예천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활을 잡은 뒤 예천중 경북체고 한체대와 상무를 거쳐 2003년 예천군청에 입단해 2005년 처음 대표 1진에 발탁됐다. 스페인전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005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기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韓國日報 2005년 12월 27일 (화) 21:16)
최원종(大統領旗 洋弓 : 최원종, 男一般部 은메달) [記事] : 김청태(현대제철)가 제24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청태는 2006년 6월 27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부문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퍼펙트 기록의 보유자'''' 최원종(예천군청)을 112-10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대학부와 고등부에서는 이호은(배재대)과 김재형(순천고)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동경 記者 聯合뉴스 2006년 6월 27일 (화) 17:28)
최원종과 장용호(韓國 洋弓 男女 團體 世界랭킹 1位 固守) [記事] : 2005년 세계선수권 개인전을 제패한 이성진(전북도청)이 국제양궁연맹(FITA)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FITA가 2005년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7월 하순 여자 개인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성진은 총점 210.2점으로 박성현(전북도청,206점)을 누르고 선두를 달렸다. 남자부에서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정재헌(아이앤아이)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정재헌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총점이 151점에 달해 지난달 4위에서 3위로 뛰어 올랐고, 임동현(한체대,143점)도 6위에서 4위로 도약했다. 아테네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인천계양구청,111.2점)는 12위에 머물렀고, 최원종(예천군청, 95.5점)과 장용호(예천군청, 93.5점)는 각각 15위와 16위에 그쳤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한국의 독주가 지속됐다. 한국 남자는 총점 334점으로 우크라이나(265점)와 네덜란드(223.7점)를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고 한국 여자는 총점 328.7점으로 우크라이나(277점)와 중국(236.1점)을 누르고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심재훈 記者 聯合뉴스 2005.7.25 (월)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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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숙 [記事] : ▲예천군청 한인숙, 양궁 전국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청 한인숙, 2008년 10월 28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2009년도 국가대표 1차선발전 양궁 여자 1ㆍ2회전에서 1222점으로 2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0.29)
한인숙 [記事] : ▲예천군청 한인숙, 양궁 전국대회 은메달...축하합니다./ 한인숙(한인숙, 大統領旗 女 一般 個人展 銀메달) [記事] :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한인숙(23. 예천군청)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인숙은 2009년 5월 2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 대회 4일차 여자부 개인전 64강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102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5.25)
한인숙 [記事] : ▲예천군청 한인숙, 9일 양궁 동메달...축하합니다./ 예천군청 한인숙은 2009년 8월 9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오토캠프리조트에서 벌어진 제20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양궁대회 3일째 여자부 7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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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 : 양궁 선수(洋弓選手), 예천초등, 예천여중, 예천여고, 안동대 체육학과 졸업, 1989년 8월 21일 여고생으로 제10회 화랑기양궁대회(花郞旗洋弓大會)에서 국가대표들을 물리치고 우승, 전미(全美)오픈대회 개인 3위와 단체 우승(1990), 종별선수권대회 대학부 개인 우승(1993), 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 실업팀 예천군청 소속으로 출전해 5관왕, 히로시마 아시아경기대회(1994)에서 개인, 단체부문 동(銅)메달을 획득하였다.(嶺南日報 1989.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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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黃淑珠) : 1960- , 예천읍 출신, 양궁 선수(洋弓選手), 본관은 평해, 용철(鏞喆)의 10남매 중 6녀, 예천여중, 예천여고, 계명대 교육학과 졸업, 78년 예천여고 3학년 재학 중에 제8회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 79년 제30회 베를린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 제31회 이태리 푼타알라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은메달을 땄다. 경북체육회 최고 경기상(1978), 체육훈장 기린장(麒麟章), 체육훈장 거상장을 받았다. 주소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주공 9단지 아파트 913-1305이다.(朝鮮日報 1982.2.2, 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다음 百科事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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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양궁(醴泉 洋弓:傳統의 國弓에 世界 洋弓 偉業이룬 활의 故庄) [學術저널] : 황해창의 논문으로, 대한체육회에서 1987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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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藝體能)洋弓) [大學報告書] : 해피캠퍼스에서 2007년 5월 23일(21:30:48)에 발행하였다. 5쪽 분량, 양궁에 관련된 자료이다. [목차] : 1. 양궁의 역사 / 1) 양궁의 기원 / 2) 세계 양궁의 역사 / 3) 한국양궁 도입 / 2. 활의 부분 명칭과 기능 / 3. 양궁연습장 / 1) 야외 연습장 / 2) 실내 연습장 / 4. 양궁장 / 1) 원주 양궁장 / 2) 청주 김수녕 양궁장 / 3) 예천진호 국제양궁장 / 4) 울산문수 국제양궁장 / 5) 광주 서향순 양궁장 / 5. 출처 / [본문 요약] : 1) 양궁의 기원 : 인류는 생존을 위해 여러 가지 도구를 개발하여 이용하면서 제반 욕구를 충족시켜왔고 그중에서도 생존과 번영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발달해 온 것이 활과 화상이라 할 수 있다. 실제 활과 화살은 원시사회에는 생존의 수단으로, 고대와 중세에 있어서는 뛰어난 전쟁무기로, 그리고 근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러서는 인류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스포츠 활동으로 인류 문화에 이바지 하여온 유구한 역사적 산물이라 하겠다. 이러한 활과 화살이 어떻게 해서 발명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선사시대의 원시사회에서 용구충족을 위한 수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생활도구, 특히 사냥도구로 만들어 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활과 화살의 기원은 그 유래가 유구하나 그 기원이 확실하지는 않다. 다만 원시인들과 직립원들이 활과 화살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고고학자들이 견해를 같이 하고 있고 문명의 기원(G. Child)에 의하면 구석기시대 말엽(1~3만년전) 경 활을 사용했다고 하며 일부 고고학자는 약 10만년 전부터 사용했다고 추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고고학적으로 탄력을 응용한 활과 화살이 존재한 흔적은 구석기 시대 말기에 나타난다. 즉 후기 구석기 시대에 유럽의 남 러시라, 스페인, 북아프리카지역에서 화살촉이 발견되어 활이 후기 구석기 시대에 사용되었음이 증명되고, 대영백과 사전은 프랑스 남부와 스페인 카스테론주 산악지역에 동굴벽화에서의 활의 사용을 추정하고 있으며 최근의 기네스북에는 스페인의 중석기 동굴벽화에서 활과 화살이 존재하였음을 증명하고 있어 후기 구석기시대와 중석기 시대에 이르는 사이에 인류의 생활도구로 사용되었음이 분명하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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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선수의 훈련 조건과 경기 조건 간의 일치도에 따른 경기 수행 비교 연구(洋弓選手의 訓練條件과 競技條件間의 一致度에 따른 競技遂行比較硏究) [論文]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김진호(金珍浩, 1961- , 洋弓選手, 韓體大 敎授)의 명지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2001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명지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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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약력(醴泉 洋弓 略歷) [報告書] : 1973년 11월 4일 예천여중고(교장 장기오) 양궁부 창설, 1974년부터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경북 도내 6회의 대회에 전승을 기록하였으며, 전국 단위 대회에도 중등부가 5회 우승, 고등부가 4회에 걸쳐 우승하였으며, 1974년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 경북대표로 선발되어 경북 상위 입상에 큰 역할을 하였다. 1978년 1월 5일 예천여고 황숙주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능선수촌에 입촌하였다. 동년 4월 예천군으로부터 지원금 233만 원을 받아 장비 일부를 구입하여 선수 및 학교 당국의 사기 앙양에 큰 도움이 되었다. 동년 7월 10일 김진호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태능선수촌에 입촌하였다. 동년 8월 20일 국가대표평가전에서 김진호 선수가 비공인 세계신기록 3개, 비공인 세계 타이 기록 1개, 또한 한국기록 10개 중 9개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다. 동년 9월 예천군의 기관장 및 유지 등의 모임인 수요회에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하여 태능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에게 23만 원의 지원금을 성원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동년 10월 4일에서 14일까지 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일본에서 전지 훈련을 통하여 자부하는 일본팀을 물리치고 세계 정상 기록에 육박하였다. 동년 12월 제8회 아시안게임에서 김진호 선수가 개인종합 1위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황숙주, 김진호 선수의 선전으로 단체 2위인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1979년 4월 예천군으로부터 지원금 300만 원을 받아 부족한 장비와 훈련비로 보충하여 선수의 사기는 물론 전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여 왔다. 제30회 세계궁도선수권대회에 대비한 국가대표 선수 강화 훈련에 발맞추어 김진호, 황숙주 선수가 1979년 태능선수촌에 입촌 훈련하였다. 김진호와 황숙주 선수는 대한민국선수단으로 결단되어 1979년 제30회 세계궁도선수권대회의 장도에 오르게 되었다. 김진호, 황숙주 선수가 동 국가대표인 안재순과 선전 분투하여 경북 예천 및 국가의 명예를 세계 만방에 널리 알린 적적은 다음과 같다. 1) 단체전 세계 1위, 2) 개인종합 김진호 세계 1위, 3) 최우수선수 남녀포함 세계 1위, 4) 황숙주 세계 3위, 5) 개인전적 : 김진호가 60m 세계신기록 1위, 50m 세계 1위, 30m 세계타이기록 1위이고, 황숙주는 60m 세계 3위이다. 김진호의 아버지 김종국과 어머니 김심분, 황숙주의 아버지 황용철과 어머니 권복연은 1979년 7월 28일 세계궁도제패 예천군민환영대회(공설운동장)에서 예천군수의 장한어버이상을 받았다.(世界弓道制覇醴泉郡民歡迎式 中 經過報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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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인의 맥박(襄陽人의 脈搏 : 1973.1.15 張炳昌 作成) [寄稿] : 우리는 아름다운 경치(襄陽八景) 속에 태어나 자라왔다. ...전번 국회에 5명의 의원(議員)을 동시에 보내는 희귀한 기록까지 세웠다. 또한 김진호(金珍浩) 양은 양궁(洋弓)으로 한국사상 기록경기에서 처음으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서베를린 하늘에 태극기를 날리며 온세계에 국위를 떨쳤다./ 국궁(國弓)의 종가(宗家) 인간문화재 권영록(權寧錄) 옹을 위시해서 온 군민이 하나의 과녁을 향해 뚫어지게 쏘아보고 있는 그 집념은 비단 궁도(弓道)에 한하지 않고 반드시 향토 발전을 위해서도 목표를 명중시키고야 말 것이다./ 노래하는 풍류와 부지런히 일하는 자질을 그리고 슬기로운 문(文)과 끈질기고 힘찬 무(武)를 두루 갖춘 예천인들의 한결같은 활약이 바로 예천의 자원이며 원동력이라고 예천인은 말한다./ 예천의 중견(中堅)인 우리 양양인(襄陽人)들이여! 더욱 힘차게 향토를 가꾸고 더욱 슬기롭게 향토를 빛내는 자랑스런 예천인이 되자./ 襄陽會員 張炳昌 謹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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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국궁
예천 국궁(醴泉國弓) [體育] : 예천읍에서는 조선 초기에 서본리에 향사당(鄕射堂)이 세워져 활쏘는 기술을 가르쳤다. 그 후에는 한천(漢川) 백사장에서 활을 쏘았는데, 이 곳에서 전국 혹은 경북 지역 수준의 대회가 여러 번 개최되었다고 한다. 1934년 경에 대심동에 무학정(武學亭)이라는 사정(射亭)을 세우고, 사장 황병택(射長黃秉澤), 총무 이정백(李正伯), 배태후(裵泰厚) 등이 맡아오다가, 1961년 6월에 남본동 남산공원으로 옮겨 세워, 회장 한태섭(韓泰燮), 부회장 황주용(黃冑勇), 총무 박승훈(朴勝勳), 고문 김육복(金六福) 등이 예천의 국궁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예천읍에는 궁도에 뛰어난 궁사(弓士)가 많을 뿐 아니라, 또한 국궁의 명산지이며, 여기에서 배운 궁시장(弓矢匠)들이 경주, 강경, 구례, 광주(光州), 진해, 마산 등지로 흩어져 조궁술(造弓術)의 명맥을 잇고 있다. 왕신리의 궁시장 권영록(權寧錄, 무형문화재 47호, 1916-1986)의 조궁술은 이조 영조 때 조궁의 공으로 교위용장(校尉勇將)에 올랐던 그의 7대조 희직(熙直)으로부터 가업(家業)으로 전승되어 왔고, 16세 때부터 평생을 익혀왔고, 아들 오규(五奎)에게 전수하였다. 또한 남본2리의 궁장 권우갑(弓匠權又甲, 道指定 무형문화재 6호)은 조부 오련(五蓮)으로부터 이어온 조궁술을 1935년부터 익혀 아들 영학(寧學)에게 가업으로 전수하였다. 옛부터 국궁의 고장으로 이름난 예천읍은,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자, 1981년 8월 9일 그 곳에 있던 경상북도 궁도협회를 예천읍 노하리로 유치하여 회장 반형식(潘亨植), 부회장 5명, 이사 11명, 전무이사 권영학, 사무장 황병인(黃炳寅), 서무 1인, 감사 2명으로 예천의 인사들이 주관하며, 도내 13개 시군 궁도협회를 산하에 가맹시키고 있을 뿐더러 이미 여러 차례의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의 궁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제1회 전국남녀궁도(국궁)대회(83.6.28, 상주) 때 권영학(예천무학정)이 개인전에서 13중으로 1위를 하였고, 제65회 전국체육대회(84.10.13-15, 대구) 때 국궁 개인전에서 권영학(남본2리)이 3위를 하였다. 경북 북부지구 6개 시군(영주, 안동, 문경, 김천, 상주, 예천) 친선 국궁 대회(84.11.25)를 예천읍 남본리 무학정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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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체육회 : 醴泉弓術大會/ 신문명: 동아일보 1925년/ 날짜: 1925-06-05/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弓術大會/ 발행년월일 1925-06-05/ 발행구분 부록/ 면수 01/ 단수 07/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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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 신문자료(1925.6.5) [冊] : 예천궁술대회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弓術大會/ 발행년월일 1925-06-05/ 면수 01/ 단수 07/ 표제어 궁술대회(弓術大會)”(history.g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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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