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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75:예천체육57
예천의 자랑(2175) : 醴泉體育史資料集(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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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골프협회(第1回 協會長旗 親善골프大會) [記事] : 제1회 협회장기 친선골프대회가 2008년 8월 29일 오전 예성컨트리클럽에서 예천군골프협회(회장 이민재)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부, 여성부, 일반부, 최강부로 나누어 치러졌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골프동호인 선후배간 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시니어부 : △ 우승 조관섭 △ 메달리스트 장상환 △ 롱기스트 이상열 △ 니어리스트 윤민희, ■ 여성부 : △ 우승 신향순 △ 메달리스트 임정순 △ 롱기스트 임순영 △ 니어리스트 김귀옥, ■ 일반부 : △ 우승 신지섭 △ 메달리스트 윤승희 △ 롱기스트 박태구 △ 니어리스트 이상만, ■ 최강부 : △ 1위 김재윤 △ 2위 오창구 △ 3위 노영근(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9월 04일 16:14:59)
예천군골프협회(醴泉, 全國 골퍼 관심 集中 : 淸福里 一帶 最新 演習場 完工 눈앞) [記事] : 경북 예천군이 골퍼 인구의 증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립 중인 최신 대규모 골프 연습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예천군골프협회와 운영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한 뒤, 조만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으로 있어 골프 마니아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에서는 2009년 초 35억 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예천읍 청복리 464-1번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뒤, 전통종합레저스포츠 시설이 조성될 부지 내에 비거리 180m, 42타석 규모의 대규모 골프연습장 공사에 착공, 2009년 11월 중순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런데 군에서는 골프연습장 운영 문제를 두고 군 직영으로 하기에는 관리 인력이나 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민간에 위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2009년 9월 예천군의회에서 통과시켰다. 이에 2009년 11월 3일 군은 예천골프연습장을 위탁 운영할 단체에 대한 입찰을 실시, 예천군 골프협회와 연간 3천400여만 원의 임대료를 받고 3년간 위탁 운영키로 최종 결정하고 동년 11월 6일 협약을 마쳤다. 이로 인해 예천골프협회에서는 골프연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자체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연습장이 본격 문을 여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2012년 11월까지 3년간 골프연습장의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책임을 지게 된다. 특히 군 골프협회에서는 향후 골프연습장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순이익의 20%는 협회운영기금으로 적립, 지역의 골프 꿈나무들 육성에 사용키로 하고 수익금의 80%는 군 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적립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인재 육성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11-09)
예천군골프협회(골프演習場 運營權 맡은 醴泉郡골프協會 收益金 80% 醴泉郡民獎學財團에 寄託!) [記事] : 예천군이 도청이전으로 인한 골퍼 인구 저변확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립 중인 최신 대규모 골프 연습장이 완공(11월25일 준공예정)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최근 예천군골프협회와 운영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 벌써부터 골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2009년 초 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예천읍 청복리 464-1번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뒤, 전통종합레저스포츠 시설이 조성될 부지 내에 비거리 180m, 42타석(3층) 규모의 대규모 골프연습장 공사에 들어가 2009년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골프연습장 운영 문제를 두고 군 직영으로 하기에는 관리 인력이나 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한 예천군이 민간에 위탁키로 방침을 정하고 지난 9월 군의회 임시회에서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되자 운영주체를 체육관련단체에 넘기기로 하고 공개 입찰을 실시했다. 11월 3일 군에서 실시된 입찰결과 예천골프연습장을 위탁 운영할 단체로 예천군 골프협회가 선정되어 앞으로 3년 동안(연간 3천400여만 원) 위탁 운영키로 최종 결정하고 지난 6일 협약을 체결, 예천골프협회는 골프연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자체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연습장의 본격 운영에 착수했다. 한편, 운영을 맡은 예천군골프협회는 향후 골프연습장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순이익의 80%를 예천군민장학회에 기탁하고 나머지 20%는 협회운영기금으로 적립키로 운영방침을 결정, 지역 우수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민장학재단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민 ㄴ모씨는 "군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만든 골프연습장이 어떻게 운영될까 관심 사항이었는데 골프협회가 운영을 맡아 순이익의 80%를 군민장학기금으로 내놓겠다는 골프협회의 결정에 모든 군민들이 박수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09 오전 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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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예천향우골프회(第1回 在邱醴泉鄕友 골프大會 ''''盛況'''' ) [記事] : 대구*경북 향우들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골프대회가 열렸다. 2006년 10월 30일 칠곡군 파미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회 재구예천향우 골프대회(주최: 재구예천향우골프회)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김택종 재구예천군민회장, 최덕수 전 고등법원장, 윤영식 도의원, 지용성 대구시의원, 이원교 최혁영 김선도(서울) 회장, 대구 경북 향우 등 9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재구예천향우골프회 조용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이 자리가 개인의 발전은 물론 고향 발전을 위한 화합과 향우들 간의 친목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ꡓ고 말했다. 김범일(대구시장) 고문과 김택종 재구예천군민회장은 축사를 통해 ꡒ항상 고향을 잊지 말고 예천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달라.ꡓ며 ꡒ모든 향우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향우들은 경기 후 단합을 다짐하며 골프대회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최강전 : *우승: 김광수(72타) *준우승: 박광노(74타) *3위: 신장희(76타)/ ■남자부 : *우승: 최병훈(70.4타) *준우승: 김만준(70.6타) *3위: 장광식(71.6타) *롱케스트(2백60m): 김태경 *니어리스트: 박태구(1백3cm)/ ■여자부 : *우승: 엄미숙(75.6타) *준우승: 송성화(75.8타) *3위: 김정순(76.6타) *롱게스트(2백5m): 강영숙 *니어리스트: 신매옥(17m 20cm)(醴泉新聞 2006년 10월 31일 19:09:35)
재구예천향우회(在邱醴泉鄕友 親善 골프大會 ''''盛況'''' ) [記事] : 재구예천향우 친선 골프대회가 2007년 10월 30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06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인 재구예천향우 친선 골프대회에는 김범일(대구광역시장․하리면 출생)․최덕수(용문면 출생) 고문, 김택종(예천읍 출생) 재구예천군민회장, 조용래(지보면 출생)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조용래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경기의 우승보다도 향우회원 상호간 화합의 우승을 하시길 바란다ꡓ며 ꡒ오늘 하루 우리 예천인들이 어디에서든지 긍지를 가지며 서로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자ꡓ고 말했다. 김범일 고문은 ꡒ오늘 대회가 고향 선후배 그리고 친구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통하여 심신을 단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축사를 했다. 이날 대회 최강전(스트로크 방식)에서는 신장희 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부에서는 윤영배 씨가 우승, 여자부에서는 김현숙 씨가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최강전 △우승:신장희 △준우승: 최훈열 △3위: 박광로 ■심페리오 방식 ▲남자부 △우승: 윤영배 △준우승: 박찬력 △3위: 최종수 ▲여자부 △우승: 김현숙 △준우승: 강영숙 △3위: 정혜숙(醴泉新聞 2007년 11월 08일 16: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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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미호위락단지(예천골프장조성사업 탄력 : 80% 토지 매입…) [記事] : 부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 시행 자체가 불투명했던 예천미호위락단지 골프장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행사인 (주)한맥개발은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 40여만 평에 210세대 정도의 휴양주거단지와 18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을 갖춘 위락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지난 2004년 10월 해당 지역에 대한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을 마친 뒤 사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해당지역 일부 지주들이 편입 토지 매각을 강력히 반대하며 토지 매입비로 인한 마찰이 발생, 2년여 가까이 사업 시행에 어려움을 겪어 (주)한맥은 사업 포기를 검토하는 등 지지부진한 진행을 보여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예천군과 지역 기관단체장들 사이에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골프장건설사업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 (주)한맥과 함께 편입 토지 지주들을 만나 설득을 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최근 전체 예상부지 189필지 130여만㎡ 중 80.8%인 117필지 106만여 ㎡의 토지 매입을 완료했다. 이에 (주)한맥은 2006년 9월 26일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17조 및 동법 제19조에 근거해 경북도에 미매입 토지에 대한 수용재결 신청서를 접수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토지 매입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업추진 자체조차 불투명했던 미호위락단지 조성사업이 활기를 띄게 됐다. 골프장 사업이 탄력을 받게되자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은 어려운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주)한맥측은 ꡒ수용재결 신청서를 접수시킨 것은 미 매입 토지에 대한 강제 수용 의지보다는 더 이상 사업이 늦어질 경우 사업추진 자체가 무산될 우려가 있어 부득이하게 결정된 사항ꡓ이라며 ꡒ회사측에서는 수용재결 신청과 상관없이 지주들과 지속적인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고 원만한 합의로 토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ꡓ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주)한맥개발측의 수용재결 신청서에 대한 심의가 끝나는 대로 수용결정안을 예천군으로 통보할 계획이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6-10-01 19:40:44)
예천미호위락단지(慶北北部 觀光開發事業 줄이어 : 榮州․醴泉 레저타운 等 推進…地域經濟 活性化 期待) [記事] :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인 경북 북부지방에 최근 관광ㆍ레저 등과 관련된 대형 민자유치사업이 잇따라 속도를 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경북 영주시 아지동 산 6번지 일원 18만9,370㎡에 종합레저타운을 짓기로 한 이앤씨건설㈜은 현재 이달 착공을 목표로 실시계획 승인 등 막바지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문경도 최근 국군체육부대를 유치한데 이어 대규모 영상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지역개발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문경시와 민간사업자인 SM컨소시엄(대표 이수만)은 문경시 가은읍 일원 1,200만㎡의 부지에 2017년까지 민간자본 2조 6,000억 원을 투입, 동북아 최대 규모의 영상문화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민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곳도 있다. 경북 예천군은 쓸모 없이 버려진 한계농지를 활용, 민자를 통한 전원마을 및 대중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조성비용이 저렴한 만큼 전원마을 입주자들은 단지 내 대중골프장을 그린피 3만 원(일반인 9~1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전원마을 입주자들은 또 단지 내 승마ㆍ레프팅ㆍ산악자전거ㆍ강수욕장ㆍ삼림욕장 등의 레저시설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민간사업자인 한맥개발㈜측은 ꡒ현재 전원마을 단독주택지 193세대를 분양 중인데 분양 한 달만에 60% 이상이 분양되는 등 반응이 좋다ꡓ고 전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ꡒ관광ㆍ레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경북 북부와 동해안권 개발에 대한 민간사업자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ꡓ고 말했다.(손성락 記者 서울經濟新聞 2007-09-05)
예천미호위락단지(醴泉 大衆골프場 建設 造成 地域經濟 活路 期待) [記事] :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 일대에 대규모 전원마을과 대중골프장이 조성되고 있어, 향후 예천군의 인구 증가 및 관광레저사업의 연계 개발로 인해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본격적인 관광사업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 2004년 한맥개발(주)을 민자유치 사업자로 선정해 건설교통부가 지정한 개발촉진지구인 예천군 보문면 일원에 2008년 10월 개장 예정으로 대중 골프장과 골프전원마을이 어우뤄진 ꡐ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ꡑ을 조성 중이다.ꡐ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ꡑ내에 들어서는 대중골프장은 전장 길이 6,575m(7,185YDS)의 규격에 전체 코스가 양잔디로 조성되어 국제대회 유치에 전혀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4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한 18홀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전원마을 입주자는 주중, 주말 구분 없이 3만 원에 18홀 라운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추진 중인 반값골프장 건설에 좋은 사례가 되면서 골프를 좋아하는 경북 출신의 은퇴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전형적인 배산임수형으로 1급수인 내성천의 맑은 강을 내려다 볼 수 있고, 보문교를 사이에 두고 조용한 시골마을과 마주하고 있는데다 30분 거리에는 예천온천,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 경북지역 주요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벌써부터 입주 신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ꡐ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ꡑ에는 승마장, 래프팅, 산악자전거, 필드양궁, 테니스장, 강수욕장, 호텔 워터파크, 삼림욕장 등 다양한 레저시설과 기반시설이 들어서게 될 예정이라 지역주민 및 지역문화재 등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 등이 연중개최 될 전망이라 지역민들로부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ꡐ노블리아 전원마을ꡑ은 총 193세대로 모두 단독 주택이며 택지를 분양받은 후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가 가능해, 분양 개시 2주일만에 1차 분양(130만원/3.3㎡)을 마감하고 2차 분양(150만원/3.3㎡)에 들어갔는데 3년 이상 보유한 상태에서 일반 주택을 매도할 경우에는 양도소득세 중과세가 면제돼 입주자들의 세금 부담도 크게 줄어든다. 정부의 ꡐ반값 골프장ꡑ 건설의 실효성이 의문시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의 한계농지를 활용하여 건설되는 이번 전원마을과 연계한 대중골프장의 조성이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09-26 15:50:21)
예천미호위락단지 [記事] : 경북 예천의 ''''한맥노블리아 골프텔'''' 계약자 2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아이언세트를 준다.☎(02)552-0003(韓國經濟 2008-03-06 17:35)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골프場 民間事業者 確定) [記事] :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에 대한 민자유치사업시행자 선정심의 평가위원회가 2004년 12월 21일 오전 10시 부군수실에서 이정표 부군수를 비롯 정인호 기획감사실장 등 관련 부서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회의에서 평가위원들은 임기주 씨(한맥개발. 주)가 신청한 보문면 오암리, 호명면 황지리 일원에 18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과 휴양주거단지(210세대) 건설 계획을 놓고 토론과 사업자의 시공 능력 등 각종 검토를 거쳐 한맥개발을 민간사업자로 최종 확정했다. 군은 국토의 균형 개발 및 환경친화적인 지역 개발, 새로운 위락휴양단지 조성을 통한 고용 창출 등 지역경기 활성화, 주변 관광 자원과 연계한 관광 네트워크 구축, 고품격 골프장 건설로 건전한 체육 진흥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한맥개발(주)은 총 투자비의 100%에 해당하는 820여억 원의 자기자본 조달을 충당할 재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1일 현재 토지 매입과 실시 계획 승인까지는 자기자본(450여억 원)으로 충당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시부터는 은행(수협)여신으로 사업비(370여억 원)를 충당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 날 확정된 심의 결과는 김수남 군수의 최종 재가가 나오는 즉시 발효된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21 오후 12:13:58)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 本格化 : 醴泉郡-한맥開發 民資留置 協約 締結) [記事] : 예천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군은 2004년 12월 23일 영상회의실에서 한맥개발과 민자유치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 사업에 본격 나선다.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은 당초 개발촉진지구로 약 8만 평이 지정돼 숙박, 휴양, 운동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그 동안 민자유치사업 희망자가 없어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으나 2003년 한맥테코에서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표시, 이 번에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2004년 5월 19일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해 동년 10월 22일 경북도로부터 변경 결정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한맥개발은 소요부지 187필지 중 74필지를 매입계약 또는 중도금을 지급한 상태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으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공사에 들어가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외부 인구의 유입으로 인구 증가와 고용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네트워크 구축으로 낙후된 지역 개발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장병철 記者 慶北日報2004.12.25)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事業 本 軌道 : 醴泉郡-(株)한맥開發 民資誘致 協約締結) [記事] : 예천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2004년 12월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예천군과 한맥개발이 민자유치사업 협약을 체결해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사업이 추진된다.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당초 개발촉진지구로 약 8만 평이 지정돼 숙박, 휴양, 운동 시설을 설치토록 계획되었으나 민자유치사업 희망자가 없어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지난 2003년 말 한맥테코에서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 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 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요청이 있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2004년 5월 19일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하여 동년 10월 22일 경상북도로부터 변경 결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주식회사 한맥개발이 소요 부지 187필지 중 74필지를 매입계약 또는 중도금을 지급한 상태다. 예천군은 2004년 12월 21일 민자유치사업 시행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맥개발주식회사를 민자유치사업자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동년 12월 23일 오후 5시 예천군과 한맥개발(주) 간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공사를 착공하여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4-12-31 14:31:35)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골프場 建設 住民 反對없다) [記事] :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 사업에 따른 환경, 교통, 재해 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2005년 1월 11일 오후 2시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현준 도의원, 정인호 기획감사실장,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한맥개발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설명회에서 정인호 기획감사실장은, "김수남 군수가 참석해야 하나 다른 일정으로 대신 참석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하고,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순수 민간자본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난 2003년 12월부터 행정 절차를 거쳐 사업 계획이 확정되어 2004년 12월 28일 군에서 한맥개발 주식회사를 본 사업 시행자로 지정 고시하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정 실장은, "오늘 본 사안 설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이 있을 때에는 적극 반영하여 환경, 교통, 재해 영향평가 본안을 확정하고 실시 계획 승인 고시를 거쳐 개별 인허가 후 2005년 8월에 착공 2006년 말에 완공할 계획"이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어렵고 힘든 점도 있을 것이지만 한맥개발과 주민 모두가 지역 발전에 동참한다는 점을 이해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맥개발 홍석완 전무는, "오늘 이 자리는 설명회가 아닌 보고회 자리로 한맥개발 전직원들은 예천군에 와서 살고 사업을 영위키 위해 왔다" 며, "개발이 시작되면 환경 등에 피해를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2년여의 공사 기간 동안 지금의 환경에 가장 근접토록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민들의 권익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배재우(49, 보문면 어등리) 씨는, "공사 금액이 815억 원이라고 설명했는데 한맥의 재정 상태와 2006년 말 완공한다는 것은 공사를 아는 자신이 생각할 때에 무리가 있다"며,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권기창 교수(안동대 행정학과, 이학박사)는, "협약 체결 당시 능력을 검증받았으며 군에서 한맥의 모든 재정 검토를 거쳐 민간사업자로 선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주민 윤일희(73, 보문면 미호2리) 씨는, "600년 동안 대대로 살아온 고향에 골프장 건설로 인해 묘소와 전답이 없어져 뿔뿔이 흩어지면 20여년 후 누가 이 곳을 고향이라고 찾아오겠느냐"며, 대책을 호소하자 권 교수는, "개발이 안되고 수익이 창출될 수 없으면 젊은이들이 살지 않을 것이고 600여년 이어온 마을을 20년 뒤 주저 않도록 그냥 둘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개발을 통해 수 천 년 대를 이어가게 할 것인지를 고민해 봐야한다"고 답변했다. 특히 이 교수는 현재 75% 가량 토지를 매입했으나 나머지 25%는 시간이 지나면 보상이 더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주민들이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법률적으로 공공용지 취득에 관한 법률에 의거 나머지 토지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곧 있을 전문감정사의 감정평가시 자신의 입장을 최대한 설명 적정한 보상을 받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맥개발 측은 오늘 예천군이 겪고 있는 재정 자립도의 빈곤, 인구 감소 등을 내세워 앞으로 골프장과 주거휴양단지가 조성되면 주변 관광지의 연계 이용이 활성화하여 지역 특산물 판매 용이 등 각종 부과 혜택이 돌아온다고 장미빛 청사진을 설명했다. 또 휴양주거단지 분양에 따른 취득세 및 등록세 약 31억 원, 골프장 운영에 따른 지방세 연 3억 원,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경제 성장 유발 효과 년간 5억 원, 골프장 공사시 고용 창출 효과 1일 150여 명, 골프장 운영시 고용 창출 효과 150명, 친환경농산물 판매 수입 연간 4억 원 등으로 지역 경제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설명회에서 참석 주민 대부분은 한맥의 입장을 이해하고 예천군이 추진 중인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에 별 다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아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계획되로 추진될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1 오후 3:49:48)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團地造成事業 住民說明會 가져) [記事] : 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2005년 1월 11일 보문면회의실에서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주민설명회는 사업 시행자인 한맥개발 및 예천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과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본 사업은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 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2004년 10월 22일 경상북도로부터 변경 결정되었으며, 2004년 12월 12일 예천군과 한맥개발(주) 간에 협약을 체결하고 동년 12월 28일 사업자 지정고시를 완료한 상태이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으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다.(醴泉新聞 2005-01-15 09:57:34)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虎鳴面 一帶 845億 投資되는 골프場 및 觀光休養團地 造成 11日 着工式) [記事] : 예천군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미호위락 휴양단지 조성사업이 환경 영향평가와 골프장 사업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06년 3월 11일 오전 11시 30분 김수남 군수, 임기주 한맥개발 대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호리 현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 임기주 한맥개발 대표는 인사말에서, "500년 조상들이 물려준 임야와 논,밭을 지역 발전을 위해 기꺼이 내 놓으신 주민들과 예천군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오늘 기공식을 갖게됐다" 며 회고한 ,뒤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준 김수남 군수와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키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공사를 완공하여 지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 고 약속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 사업은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 및 인구 유입 효과를 비롯 예천양수발전소와 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온천 등 주변의 관광 자원과 연계된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로 농가 소득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미호 위락단지는 예천군이 청정한 지역의 이미지를 살려 웰빙과 휴양 기능을 복합한 대규모 단지 개발과 석송령~천문과학관~온천~용문사 등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4년 12월 한맥개발과 민자유치 협약 및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미호 위락단지는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에 민간 자본 845억 원을 투입하여 약 40만 평(398.317평) 규모로 대중골프장(18홀)및 골프연습장과 휴양주건단지 194세대, 펜션과 공동주택 및 음식점 등의 관광휴양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소백산 주변 개발촉진지구 사업으로 추진되는 미호 위락단지 조성사업은 2005년 1월 토지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환경, 교통, 재해 등의 각종 영향 평가와 산지와 농지 전용 협의 등의 행정적인 절차를 모두 마치고 이날 기공식과 함께 착공해 2007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2천여 명의 주민들에게 (주)한맥은 선물과 점심을 제공하며 협조를 당부했으며 주민들도 시공사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는 등 환한 분위기속에서 기공식이 마무리됐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11 오전 10:17:14)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慰樂休養團地 ''''첫삽'''' : 普門 烏岩․虎鳴 黃池 一圓 8百45億 投入...골프場 等 觀光休養施設 造成) [記事] :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를 갖춘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이 2006년 3월 11일 보문면 오암리 자사골 입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한맥개발(주) 임기주 사장, 강병진 총괄본부장, 김수남 군수, 이상정 예천경찰서장,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5․31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등 6백여 명이 참석했다. 한맥개발(주) 임기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ꡒ오늘이 있기까지 내 고장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주민들과 예천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ꡓ며,ꡒ미호위락휴양단지가 천년만년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민이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밝혔다. 또한,ꡒ북부휴양거점으로 지역민과 도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해 지역 활성화와 살아있는 휴양도시로 발전시키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ꡓ고 다짐했다. 이어 김수남 예천군수와 이현준 경북도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강병진 총괄본부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그동안의 사업경과를 보고했다. 오색축포가 터지는 가운데 열린 발파식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5만 군민의 염원을 담은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보문면청년회 회원들이 앞장서 진행을 도왔으며, 행사장에는 5․31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발빠른 행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미호위락휴양단지는 한맥개발(주)이 지난 2004년 12월 예천군과 민자유치협약을 맺고 사업 시행자로 지정됐다. 위치는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로 부지 면적은 총 39만 8천3백17평 정도이며, 총투자사업비는 약 8백45억 원이 소요된다. 사업기간은 2004년 4월부터 2007년 12월까지다. 사업규모는 관광휴양시설로 숙박시설(펜션), 공동주택, 주유소, 음식점(기존시설), 체육시설로 대중골프장 18홀 및 부대시설, 골프연습장, 주거시설로 단독주택 194세대, 근린생활시설, 어린이 공원, 녹지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미호위락휴양단지는 굽이굽이 흐르는 미호천의 아름다움과 맑고 공기좋은 청정한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지역민과 도시민이 함께 더불어 즐기는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새롭게 태어나며, 회룡포와 충효테마공원 등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의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큰 기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16일 18:12:28)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 ''''難航'''' : (株)한맥開發, 2年 지나도록 敷地 40萬坪 中 20% 買入 못해) [記事] : 보문면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사업에 필요한 일부 토지를 확보하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에 필요한 부지는 약 40여만 평. 사업시행사인 (주)한맥개발은 이 가운데 80%인 32만 평을 매입했다. 그러나 20%인 약 8만여 평의 부지는 보상비 문제로 사들이지 못해 차질을 빚고 있다. 또한 편입 토지 80% 중 43%가 소유권 이전을 마쳤으나 나머지 37%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소유권 이전이 미뤄지고 있어 사업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2006년 9월 15일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업시행사인 (주)한맥개발과 미매입 토지 소유주, 예천군청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의견 조율에 들어갔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해야 했다. 이 자리에는 토지소유주 43가구 중 겨우 11가구가 참석했으며, 토지소유주측은 ꡒ공개석상이 아닌 개인 면담을 해야 한다.ꡓ며 ꡒ평당 몇 천 원을 더 받는다고 큰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ꡓ며 사업시행사의 적극적인 협상을 아쉬워했다. (주)한맥개발 강병진 본부장은 ꡒ오늘 간담회가 마지막이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사업 타당성과 경제성으로 보아 토지 보상비의 적정가는 4만 원선이다. 토지소유주들이 요구하는 평당 10만 원은 사업을 하지 말라는 소리와 같다.ꡓ고 말하고 ꡒ올 10월까지 착공에 들어가지 못할 경우 또 1년의 세월을 그냥 보내야 한다.ꡓ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정인호 예천군청 기획감사실장은 ꡒ기업의 투자는 이윤 창출에 있다.ꡓ며 ꡒ지역과 군의 발전을 위해 적당한 선에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ꡓ고 당부했다. 현재 미매입 토지 소유주들이 요구하는 토지보상비는 평당 약 10만 원 선으로 기존 편입 토지의 경우 논이 평당 2만 원에서 3만 원, 밭이 1만 5천 원에서 2만 원 선에 거래가 이루어진 것과 비교할 때 가격차가 너무 커 협상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주)한맥개발 관계자는 ꡒ인근 시군에서는 벌써 골프장을 개장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토지 보상에 묶여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니 답답하다.ꡓ며 ꡒ이번 추석을 전후해 토지 보상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었으면 한다.ꡓ고 밝혔다. 보문면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2004년 12월 예천군과 (주)한맥개발이 민자유치협약을 체결했으며, 2005년 1월 환경․교통․재해 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 약 40여만 평의 대지에 8백20여억 원을 투자,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갖출 계획으로 2005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06년 업을 완료할 계획을 세웠으나 토지 보상이라는 암초에 걸려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이에 뜻있는 지역민들은 ꡒ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될 텐데 보기에도 안타깝다.ꡓ며 ꡒ남의 재산을 가타부타 말하기도 어렵고 그저 애향심에 의지해 내 놓으라 할 수도 없고 서로 협상을 통해 일이 원만히 해결되어 하루 빨리 사업이 시작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9월 21일 11:26:10)
미호위락휴양단지(한맥 노블리아 田園마을 垈地 分讓 : "分讓者 趣向에 맞게 建築토록 支援", 周邊엔 傳統文化財…交通 接近性도 뛰어나) [記事] : 한맥개발(주)은 예천군 보문면 신월리 일대 미호종합 위락단지 내에 조성 중인 골프 전원마을을 분양하고 있다. 미호종합위락단지는 한맥개발과 예천군의 산․관 협력을 통해 민자 85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전원마을 194가구와 18홀 대중골프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 레저시설이 들어선다. 한맥 노블리아 전원마을은 옛날 내성천을 오가던 사공들이 좋은 풍광과 인심에 반해 묵었던 ''''무근열''''(묵어갔던 여울목)이라 불리는 여울목에 위치하고 있다.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세와 함께 주변에는 도정서원, 표절사 등 전통문화재와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중앙고속도로 예천 나들목에서 2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노블리아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어메니티 오브 라이프''''(Amenity of life)를 주제로, 테마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건강․레저 테마(마을 뒷산 임도를 활용한 승마, 산악자전거, 필드 양궁), 내성천 테마(강수욕장, 민물고기 잡이, 외나무다리 축제), 먹거리․관광 테마(지역의 관광자원과 친환경 농산물 등을 연계), 건강 생활 테마(산림 및 삼림욕장, 테니스장,골프장) 등으로 구성돼, 퇴직금과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를 즐기려는 도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골프장은 전원마을 분양자에게는 주말 월 4회 부킹이 보장되며, 이용료는 주말과 주중 3만 원, 배우자의 경우 주중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배우자는 주말엔 이용 금액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우나․헬스클럽․테니스장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부대시설 할인 등 차별화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블리아 전원마을(194가구)은 모두 단독 주택이며, 대지를 분양받은 후 주택은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구별 분양면적은 417~700㎡(평균 550㎡)이며, 분양가격은 3.3058㎡당 130만~200만 원이다. 예천군과 한맥개발은 한맥노블리아 전원마을 입주자 모집을 위해 농림부 농어촌 정보종합포털사이트(www.nongchon.or.kr/krmain/)에서 입주자 신청을 받고 있고, 2007년 10월 농림부가 주최하는 전원마을 엑스포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유치한다는 복안이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8-06 07:15:09)
미호위락휴양단지(慶北 醴泉에 ''''半의 半값 골프場'''' 登場) [記事] : 정부가 주요 정책으로 내건 ''''반값 골프장'''' 도입에 앞서 한계농지를 활용해 기존 골프장 그린피의 30%에 불과한 ''''반의 반값 골프장''''이 등장한다. 2008년 10월 문을 여는 경북 예천군 보문면 ''''예천대중골프장 & 전원마을''''은 전원마을 단지 입주자에게는 18홀 그린피를 주중이나 주말 모두 3만 원만 받는다고 2007년 8월 7일 밝혔다. 전원마을 입주자가 아니라도 주중 9만 원, 주말 13만 원의 그린피를 받기로 결정했다. 이는 수도권 골프장 주중 평균 그린피 16만9천 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 골프장이 이런 획기적인 이용료를 책정한 것은 예천군이 영농조건이 불리해 생산성이 낮은 한계농지를 민자 유치 방식으로 개발했기 때문. 193세대의 전원마을 단지를 골프장과 함께 지어 대지를 분양하는 방식이다. 은퇴한 중산층이 적절한 비용으로 골프를 즐기며 노후를 보내기에 적합한 전원마을을 만들어 줄어드는 인구와 세수를 보충하겠다는 예천군의 아이디어인 셈이다. 골프장과 함께 들어서는 전원마을 단지는 예천온천,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 관광지가 30분 이내 거리에 몰려 있고 중앙고속도로 예천 IC에서 2㎞ 가량 떨어져 있어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고 예천군은 설명했다. 전원마을에는 승마장과 산악자전거 코스, 양궁장, 테니스장, 삼림욕장 등이 갖춰진다. 평당 분양가는 130~150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권훈 記者 聯合뉴스 2007년 08월 07일 (화)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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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골프협회(第1回 協會長旗 親善골프大會) [記事] : 제1회 협회장기 친선골프대회가 2008년 8월 29일 오전 예성컨트리클럽에서 예천군골프협회(회장 이민재)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부, 여성부, 일반부, 최강부로 나누어 치러졌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골프동호인 선후배간 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시니어부 : △ 우승 조관섭 △ 메달리스트 장상환 △ 롱기스트 이상열 △ 니어리스트 윤민희, ■ 여성부 : △ 우승 신향순 △ 메달리스트 임정순 △ 롱기스트 임순영 △ 니어리스트 김귀옥, ■ 일반부 : △ 우승 신지섭 △ 메달리스트 윤승희 △ 롱기스트 박태구 △ 니어리스트 이상만, ■ 최강부 : △ 1위 김재윤 △ 2위 오창구 △ 3위 노영근(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9월 04일 16:14:59)
예천군골프협회(醴泉, 全國 골퍼 관심 集中 : 淸福里 一帶 最新 演習場 完工 눈앞) [記事] : 경북 예천군이 골퍼 인구의 증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립 중인 최신 대규모 골프 연습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예천군골프협회와 운영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한 뒤, 조만간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으로 있어 골프 마니아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에서는 2009년 초 35억 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예천읍 청복리 464-1번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뒤, 전통종합레저스포츠 시설이 조성될 부지 내에 비거리 180m, 42타석 규모의 대규모 골프연습장 공사에 착공, 2009년 11월 중순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런데 군에서는 골프연습장 운영 문제를 두고 군 직영으로 하기에는 관리 인력이나 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민간에 위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2009년 9월 예천군의회에서 통과시켰다. 이에 2009년 11월 3일 군은 예천골프연습장을 위탁 운영할 단체에 대한 입찰을 실시, 예천군 골프협회와 연간 3천400여만 원의 임대료를 받고 3년간 위탁 운영키로 최종 결정하고 동년 11월 6일 협약을 마쳤다. 이로 인해 예천골프협회에서는 골프연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자체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연습장이 본격 문을 여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2012년 11월까지 3년간 골프연습장의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책임을 지게 된다. 특히 군 골프협회에서는 향후 골프연습장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순이익의 20%는 협회운영기금으로 적립, 지역의 골프 꿈나무들 육성에 사용키로 하고 수익금의 80%는 군 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적립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인재 육성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11-09)
예천군골프협회(골프演習場 運營權 맡은 醴泉郡골프協會 收益金 80% 醴泉郡民獎學財團에 寄託!) [記事] : 예천군이 도청이전으로 인한 골퍼 인구 저변확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립 중인 최신 대규모 골프 연습장이 완공(11월25일 준공예정)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최근 예천군골프협회와 운영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 벌써부터 골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2009년 초 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예천읍 청복리 464-1번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뒤, 전통종합레저스포츠 시설이 조성될 부지 내에 비거리 180m, 42타석(3층) 규모의 대규모 골프연습장 공사에 들어가 2009년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골프연습장 운영 문제를 두고 군 직영으로 하기에는 관리 인력이나 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한 예천군이 민간에 위탁키로 방침을 정하고 지난 9월 군의회 임시회에서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되자 운영주체를 체육관련단체에 넘기기로 하고 공개 입찰을 실시했다. 11월 3일 군에서 실시된 입찰결과 예천골프연습장을 위탁 운영할 단체로 예천군 골프협회가 선정되어 앞으로 3년 동안(연간 3천400여만 원) 위탁 운영키로 최종 결정하고 지난 6일 협약을 체결, 예천골프협회는 골프연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자체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연습장의 본격 운영에 착수했다. 한편, 운영을 맡은 예천군골프협회는 향후 골프연습장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순이익의 80%를 예천군민장학회에 기탁하고 나머지 20%는 협회운영기금으로 적립키로 운영방침을 결정, 지역 우수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민장학재단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민 ㄴ모씨는 "군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만든 골프연습장이 어떻게 운영될까 관심 사항이었는데 골프협회가 운영을 맡아 순이익의 80%를 군민장학기금으로 내놓겠다는 골프협회의 결정에 모든 군민들이 박수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09 오전 9: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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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예천향우골프회(第1回 在邱醴泉鄕友 골프大會 ''''盛況'''' ) [記事] : 대구*경북 향우들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골프대회가 열렸다. 2006년 10월 30일 칠곡군 파미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회 재구예천향우 골프대회(주최: 재구예천향우골프회)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김택종 재구예천군민회장, 최덕수 전 고등법원장, 윤영식 도의원, 지용성 대구시의원, 이원교 최혁영 김선도(서울) 회장, 대구 경북 향우 등 9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재구예천향우골프회 조용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이 자리가 개인의 발전은 물론 고향 발전을 위한 화합과 향우들 간의 친목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ꡓ고 말했다. 김범일(대구시장) 고문과 김택종 재구예천군민회장은 축사를 통해 ꡒ항상 고향을 잊지 말고 예천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달라.ꡓ며 ꡒ모든 향우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향우들은 경기 후 단합을 다짐하며 골프대회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최강전 : *우승: 김광수(72타) *준우승: 박광노(74타) *3위: 신장희(76타)/ ■남자부 : *우승: 최병훈(70.4타) *준우승: 김만준(70.6타) *3위: 장광식(71.6타) *롱케스트(2백60m): 김태경 *니어리스트: 박태구(1백3cm)/ ■여자부 : *우승: 엄미숙(75.6타) *준우승: 송성화(75.8타) *3위: 김정순(76.6타) *롱게스트(2백5m): 강영숙 *니어리스트: 신매옥(17m 20cm)(醴泉新聞 2006년 10월 31일 19:09:35)
재구예천향우회(在邱醴泉鄕友 親善 골프大會 ''''盛況'''' ) [記事] : 재구예천향우 친선 골프대회가 2007년 10월 30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06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인 재구예천향우 친선 골프대회에는 김범일(대구광역시장․하리면 출생)․최덕수(용문면 출생) 고문, 김택종(예천읍 출생) 재구예천군민회장, 조용래(지보면 출생)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조용래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경기의 우승보다도 향우회원 상호간 화합의 우승을 하시길 바란다ꡓ며 ꡒ오늘 하루 우리 예천인들이 어디에서든지 긍지를 가지며 서로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만들자ꡓ고 말했다. 김범일 고문은 ꡒ오늘 대회가 고향 선후배 그리고 친구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통하여 심신을 단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ꡓ고 축사를 했다. 이날 대회 최강전(스트로크 방식)에서는 신장희 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부에서는 윤영배 씨가 우승, 여자부에서는 김현숙 씨가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최강전 △우승:신장희 △준우승: 최훈열 △3위: 박광로 ■심페리오 방식 ▲남자부 △우승: 윤영배 △준우승: 박찬력 △3위: 최종수 ▲여자부 △우승: 김현숙 △준우승: 강영숙 △3위: 정혜숙(醴泉新聞 2007년 11월 08일 16: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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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미호위락단지(예천골프장조성사업 탄력 : 80% 토지 매입…) [記事] : 부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 시행 자체가 불투명했던 예천미호위락단지 골프장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행사인 (주)한맥개발은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 40여만 평에 210세대 정도의 휴양주거단지와 18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을 갖춘 위락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지난 2004년 10월 해당 지역에 대한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을 마친 뒤 사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해당지역 일부 지주들이 편입 토지 매각을 강력히 반대하며 토지 매입비로 인한 마찰이 발생, 2년여 가까이 사업 시행에 어려움을 겪어 (주)한맥은 사업 포기를 검토하는 등 지지부진한 진행을 보여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예천군과 지역 기관단체장들 사이에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골프장건설사업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 (주)한맥과 함께 편입 토지 지주들을 만나 설득을 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최근 전체 예상부지 189필지 130여만㎡ 중 80.8%인 117필지 106만여 ㎡의 토지 매입을 완료했다. 이에 (주)한맥은 2006년 9월 26일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17조 및 동법 제19조에 근거해 경북도에 미매입 토지에 대한 수용재결 신청서를 접수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토지 매입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업추진 자체조차 불투명했던 미호위락단지 조성사업이 활기를 띄게 됐다. 골프장 사업이 탄력을 받게되자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은 어려운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주)한맥측은 ꡒ수용재결 신청서를 접수시킨 것은 미 매입 토지에 대한 강제 수용 의지보다는 더 이상 사업이 늦어질 경우 사업추진 자체가 무산될 우려가 있어 부득이하게 결정된 사항ꡓ이라며 ꡒ회사측에서는 수용재결 신청과 상관없이 지주들과 지속적인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고 원만한 합의로 토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ꡓ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주)한맥개발측의 수용재결 신청서에 대한 심의가 끝나는 대로 수용결정안을 예천군으로 통보할 계획이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6-10-01 19:40:44)
예천미호위락단지(慶北北部 觀光開發事業 줄이어 : 榮州․醴泉 레저타운 等 推進…地域經濟 活性化 期待) [記事] :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인 경북 북부지방에 최근 관광ㆍ레저 등과 관련된 대형 민자유치사업이 잇따라 속도를 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경북 영주시 아지동 산 6번지 일원 18만9,370㎡에 종합레저타운을 짓기로 한 이앤씨건설㈜은 현재 이달 착공을 목표로 실시계획 승인 등 막바지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문경도 최근 국군체육부대를 유치한데 이어 대규모 영상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지역개발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문경시와 민간사업자인 SM컨소시엄(대표 이수만)은 문경시 가은읍 일원 1,200만㎡의 부지에 2017년까지 민간자본 2조 6,000억 원을 투입, 동북아 최대 규모의 영상문화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민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곳도 있다. 경북 예천군은 쓸모 없이 버려진 한계농지를 활용, 민자를 통한 전원마을 및 대중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조성비용이 저렴한 만큼 전원마을 입주자들은 단지 내 대중골프장을 그린피 3만 원(일반인 9~1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전원마을 입주자들은 또 단지 내 승마ㆍ레프팅ㆍ산악자전거ㆍ강수욕장ㆍ삼림욕장 등의 레저시설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민간사업자인 한맥개발㈜측은 ꡒ현재 전원마을 단독주택지 193세대를 분양 중인데 분양 한 달만에 60% 이상이 분양되는 등 반응이 좋다ꡓ고 전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ꡒ관광ㆍ레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경북 북부와 동해안권 개발에 대한 민간사업자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ꡓ고 말했다.(손성락 記者 서울經濟新聞 2007-09-05)
예천미호위락단지(醴泉 大衆골프場 建設 造成 地域經濟 活路 期待) [記事] :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 일대에 대규모 전원마을과 대중골프장이 조성되고 있어, 향후 예천군의 인구 증가 및 관광레저사업의 연계 개발로 인해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본격적인 관광사업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 2004년 한맥개발(주)을 민자유치 사업자로 선정해 건설교통부가 지정한 개발촉진지구인 예천군 보문면 일원에 2008년 10월 개장 예정으로 대중 골프장과 골프전원마을이 어우뤄진 ꡐ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ꡑ을 조성 중이다.ꡐ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ꡑ내에 들어서는 대중골프장은 전장 길이 6,575m(7,185YDS)의 규격에 전체 코스가 양잔디로 조성되어 국제대회 유치에 전혀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4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한 18홀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전원마을 입주자는 주중, 주말 구분 없이 3만 원에 18홀 라운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추진 중인 반값골프장 건설에 좋은 사례가 되면서 골프를 좋아하는 경북 출신의 은퇴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전형적인 배산임수형으로 1급수인 내성천의 맑은 강을 내려다 볼 수 있고, 보문교를 사이에 두고 조용한 시골마을과 마주하고 있는데다 30분 거리에는 예천온천,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 경북지역 주요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벌써부터 입주 신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ꡐ한맥CC&노블리아 전원마을ꡑ에는 승마장, 래프팅, 산악자전거, 필드양궁, 테니스장, 강수욕장, 호텔 워터파크, 삼림욕장 등 다양한 레저시설과 기반시설이 들어서게 될 예정이라 지역주민 및 지역문화재 등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 등이 연중개최 될 전망이라 지역민들로부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ꡐ노블리아 전원마을ꡑ은 총 193세대로 모두 단독 주택이며 택지를 분양받은 후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가 가능해, 분양 개시 2주일만에 1차 분양(130만원/3.3㎡)을 마감하고 2차 분양(150만원/3.3㎡)에 들어갔는데 3년 이상 보유한 상태에서 일반 주택을 매도할 경우에는 양도소득세 중과세가 면제돼 입주자들의 세금 부담도 크게 줄어든다. 정부의 ꡐ반값 골프장ꡑ 건설의 실효성이 의문시되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의 한계농지를 활용하여 건설되는 이번 전원마을과 연계한 대중골프장의 조성이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09-26 15:50:21)
예천미호위락단지 [記事] : 경북 예천의 ''''한맥노블리아 골프텔'''' 계약자 2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아이언세트를 준다.☎(02)552-0003(韓國經濟 2008-03-06 17:35)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골프場 民間事業者 確定) [記事] :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에 대한 민자유치사업시행자 선정심의 평가위원회가 2004년 12월 21일 오전 10시 부군수실에서 이정표 부군수를 비롯 정인호 기획감사실장 등 관련 부서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회의에서 평가위원들은 임기주 씨(한맥개발. 주)가 신청한 보문면 오암리, 호명면 황지리 일원에 18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과 휴양주거단지(210세대) 건설 계획을 놓고 토론과 사업자의 시공 능력 등 각종 검토를 거쳐 한맥개발을 민간사업자로 최종 확정했다. 군은 국토의 균형 개발 및 환경친화적인 지역 개발, 새로운 위락휴양단지 조성을 통한 고용 창출 등 지역경기 활성화, 주변 관광 자원과 연계한 관광 네트워크 구축, 고품격 골프장 건설로 건전한 체육 진흥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한맥개발(주)은 총 투자비의 100%에 해당하는 820여억 원의 자기자본 조달을 충당할 재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1일 현재 토지 매입과 실시 계획 승인까지는 자기자본(450여억 원)으로 충당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시부터는 은행(수협)여신으로 사업비(370여억 원)를 충당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 날 확정된 심의 결과는 김수남 군수의 최종 재가가 나오는 즉시 발효된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21 오후 12:13:58)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 本格化 : 醴泉郡-한맥開發 民資留置 協約 締結) [記事] : 예천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군은 2004년 12월 23일 영상회의실에서 한맥개발과 민자유치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 사업에 본격 나선다.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은 당초 개발촉진지구로 약 8만 평이 지정돼 숙박, 휴양, 운동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그 동안 민자유치사업 희망자가 없어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으나 2003년 한맥테코에서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표시, 이 번에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2004년 5월 19일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해 동년 10월 22일 경북도로부터 변경 결정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한맥개발은 소요부지 187필지 중 74필지를 매입계약 또는 중도금을 지급한 상태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으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공사에 들어가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외부 인구의 유입으로 인구 증가와 고용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네트워크 구축으로 낙후된 지역 개발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장병철 記者 慶北日報2004.12.25)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事業 本 軌道 : 醴泉郡-(株)한맥開發 民資誘致 協約締結) [記事] : 예천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2004년 12월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예천군과 한맥개발이 민자유치사업 협약을 체결해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설사업이 추진된다.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당초 개발촉진지구로 약 8만 평이 지정돼 숙박, 휴양, 운동 시설을 설치토록 계획되었으나 민자유치사업 희망자가 없어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지난 2003년 말 한맥테코에서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 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 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요청이 있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 사업은 2004년 5월 19일 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 변경신청을 하여 동년 10월 22일 경상북도로부터 변경 결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주식회사 한맥개발이 소요 부지 187필지 중 74필지를 매입계약 또는 중도금을 지급한 상태다. 예천군은 2004년 12월 21일 민자유치사업 시행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맥개발주식회사를 민자유치사업자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동년 12월 23일 오후 5시 예천군과 한맥개발(주) 간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공사를 착공하여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4-12-31 14:31:35)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골프場 建設 住民 反對없다) [記事] :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 사업에 따른 환경, 교통, 재해 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2005년 1월 11일 오후 2시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현준 도의원, 정인호 기획감사실장,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한맥개발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날 설명회에서 정인호 기획감사실장은, "김수남 군수가 참석해야 하나 다른 일정으로 대신 참석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하고,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순수 민간자본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난 2003년 12월부터 행정 절차를 거쳐 사업 계획이 확정되어 2004년 12월 28일 군에서 한맥개발 주식회사를 본 사업 시행자로 지정 고시하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정 실장은, "오늘 본 사안 설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이 있을 때에는 적극 반영하여 환경, 교통, 재해 영향평가 본안을 확정하고 실시 계획 승인 고시를 거쳐 개별 인허가 후 2005년 8월에 착공 2006년 말에 완공할 계획"이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어렵고 힘든 점도 있을 것이지만 한맥개발과 주민 모두가 지역 발전에 동참한다는 점을 이해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맥개발 홍석완 전무는, "오늘 이 자리는 설명회가 아닌 보고회 자리로 한맥개발 전직원들은 예천군에 와서 살고 사업을 영위키 위해 왔다" 며, "개발이 시작되면 환경 등에 피해를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2년여의 공사 기간 동안 지금의 환경에 가장 근접토록 최선을 다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민들의 권익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배재우(49, 보문면 어등리) 씨는, "공사 금액이 815억 원이라고 설명했는데 한맥의 재정 상태와 2006년 말 완공한다는 것은 공사를 아는 자신이 생각할 때에 무리가 있다"며,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권기창 교수(안동대 행정학과, 이학박사)는, "협약 체결 당시 능력을 검증받았으며 군에서 한맥의 모든 재정 검토를 거쳐 민간사업자로 선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주민 윤일희(73, 보문면 미호2리) 씨는, "600년 동안 대대로 살아온 고향에 골프장 건설로 인해 묘소와 전답이 없어져 뿔뿔이 흩어지면 20여년 후 누가 이 곳을 고향이라고 찾아오겠느냐"며, 대책을 호소하자 권 교수는, "개발이 안되고 수익이 창출될 수 없으면 젊은이들이 살지 않을 것이고 600여년 이어온 마을을 20년 뒤 주저 않도록 그냥 둘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개발을 통해 수 천 년 대를 이어가게 할 것인지를 고민해 봐야한다"고 답변했다. 특히 이 교수는 현재 75% 가량 토지를 매입했으나 나머지 25%는 시간이 지나면 보상이 더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주민들이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법률적으로 공공용지 취득에 관한 법률에 의거 나머지 토지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곧 있을 전문감정사의 감정평가시 자신의 입장을 최대한 설명 적정한 보상을 받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맥개발 측은 오늘 예천군이 겪고 있는 재정 자립도의 빈곤, 인구 감소 등을 내세워 앞으로 골프장과 주거휴양단지가 조성되면 주변 관광지의 연계 이용이 활성화하여 지역 특산물 판매 용이 등 각종 부과 혜택이 돌아온다고 장미빛 청사진을 설명했다. 또 휴양주거단지 분양에 따른 취득세 및 등록세 약 31억 원, 골프장 운영에 따른 지방세 연 3억 원,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경제 성장 유발 효과 년간 5억 원, 골프장 공사시 고용 창출 효과 1일 150여 명, 골프장 운영시 고용 창출 효과 150명, 친환경농산물 판매 수입 연간 4억 원 등으로 지역 경제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설명회에서 참석 주민 대부분은 한맥의 입장을 이해하고 예천군이 추진 중인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에 별 다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아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계획되로 추진될 전망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11 오후 3:49:48)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爲樂團地造成事業 住民說明會 가져) [記事] : 군이 지역 개발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2005년 1월 11일 보문면회의실에서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주민설명회는 사업 시행자인 한맥개발 및 예천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호위락휴양단지조성사업과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본 사업은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 3만 7천여 평에 8백20여억 원의 사업비로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2004년 10월 22일 경상북도로부터 변경 결정되었으며, 2004년 12월 12일 예천군과 한맥개발(주) 간에 협약을 체결하고 동년 12월 28일 사업자 지정고시를 완료한 상태이다. 군은 2005년 상반기 중으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2006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다.(醴泉新聞 2005-01-15 09:57:34)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虎鳴面 一帶 845億 投資되는 골프場 및 觀光休養團地 造成 11日 着工式) [記事] : 예천군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미호위락 휴양단지 조성사업이 환경 영향평가와 골프장 사업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06년 3월 11일 오전 11시 30분 김수남 군수, 임기주 한맥개발 대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호리 현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 임기주 한맥개발 대표는 인사말에서, "500년 조상들이 물려준 임야와 논,밭을 지역 발전을 위해 기꺼이 내 놓으신 주민들과 예천군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오늘 기공식을 갖게됐다" 며 회고한 ,뒤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많은 협조를 해 준 김수남 군수와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키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공사를 완공하여 지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 고 약속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 사업은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 및 인구 유입 효과를 비롯 예천양수발전소와 천문과학문화센터, 예천온천 등 주변의 관광 자원과 연계된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로 농가 소득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미호 위락단지는 예천군이 청정한 지역의 이미지를 살려 웰빙과 휴양 기능을 복합한 대규모 단지 개발과 석송령~천문과학관~온천~용문사 등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4년 12월 한맥개발과 민자유치 협약 및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미호 위락단지는 예천군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원에 민간 자본 845억 원을 투입하여 약 40만 평(398.317평) 규모로 대중골프장(18홀)및 골프연습장과 휴양주건단지 194세대, 펜션과 공동주택 및 음식점 등의 관광휴양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소백산 주변 개발촉진지구 사업으로 추진되는 미호 위락단지 조성사업은 2005년 1월 토지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환경, 교통, 재해 등의 각종 영향 평가와 산지와 농지 전용 협의 등의 행정적인 절차를 모두 마치고 이날 기공식과 함께 착공해 2007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2천여 명의 주민들에게 (주)한맥은 선물과 점심을 제공하며 협조를 당부했으며 주민들도 시공사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는 등 환한 분위기속에서 기공식이 마무리됐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11 오전 10:17:14)
미호위락휴양단지(眉湖慰樂休養團地 ''''첫삽'''' : 普門 烏岩․虎鳴 黃池 一圓 8百45億 投入...골프場 等 觀光休養施設 造成) [記事] :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를 갖춘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이 2006년 3월 11일 보문면 오암리 자사골 입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한맥개발(주) 임기주 사장, 강병진 총괄본부장, 김수남 군수, 이상정 예천경찰서장,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5․31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등 6백여 명이 참석했다. 한맥개발(주) 임기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ꡒ오늘이 있기까지 내 고장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주민들과 예천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ꡓ며,ꡒ미호위락휴양단지가 천년만년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민이 자랑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밝혔다. 또한,ꡒ북부휴양거점으로 지역민과 도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해 지역 활성화와 살아있는 휴양도시로 발전시키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ꡓ고 다짐했다. 이어 김수남 예천군수와 이현준 경북도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강병진 총괄본부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그동안의 사업경과를 보고했다. 오색축포가 터지는 가운데 열린 발파식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5만 군민의 염원을 담은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보문면청년회 회원들이 앞장서 진행을 도왔으며, 행사장에는 5․31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발빠른 행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미호위락휴양단지는 한맥개발(주)이 지난 2004년 12월 예천군과 민자유치협약을 맺고 사업 시행자로 지정됐다. 위치는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로 부지 면적은 총 39만 8천3백17평 정도이며, 총투자사업비는 약 8백45억 원이 소요된다. 사업기간은 2004년 4월부터 2007년 12월까지다. 사업규모는 관광휴양시설로 숙박시설(펜션), 공동주택, 주유소, 음식점(기존시설), 체육시설로 대중골프장 18홀 및 부대시설, 골프연습장, 주거시설로 단독주택 194세대, 근린생활시설, 어린이 공원, 녹지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미호위락휴양단지는 굽이굽이 흐르는 미호천의 아름다움과 맑고 공기좋은 청정한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지역민과 도시민이 함께 더불어 즐기는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새롭게 태어나며, 회룡포와 충효테마공원 등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의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큰 기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16일 18:12:28)
미호위락휴양단지(普門 眉湖爲樂休養團地 造成 ''''難航'''' : (株)한맥開發, 2年 지나도록 敷地 40萬坪 中 20% 買入 못해) [記事] : 보문면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사업에 필요한 일부 토지를 확보하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에 필요한 부지는 약 40여만 평. 사업시행사인 (주)한맥개발은 이 가운데 80%인 32만 평을 매입했다. 그러나 20%인 약 8만여 평의 부지는 보상비 문제로 사들이지 못해 차질을 빚고 있다. 또한 편입 토지 80% 중 43%가 소유권 이전을 마쳤으나 나머지 37%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소유권 이전이 미뤄지고 있어 사업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2006년 9월 15일 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업시행사인 (주)한맥개발과 미매입 토지 소유주, 예천군청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의견 조율에 들어갔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해야 했다. 이 자리에는 토지소유주 43가구 중 겨우 11가구가 참석했으며, 토지소유주측은 ꡒ공개석상이 아닌 개인 면담을 해야 한다.ꡓ며 ꡒ평당 몇 천 원을 더 받는다고 큰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ꡓ며 사업시행사의 적극적인 협상을 아쉬워했다. (주)한맥개발 강병진 본부장은 ꡒ오늘 간담회가 마지막이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사업 타당성과 경제성으로 보아 토지 보상비의 적정가는 4만 원선이다. 토지소유주들이 요구하는 평당 10만 원은 사업을 하지 말라는 소리와 같다.ꡓ고 말하고 ꡒ올 10월까지 착공에 들어가지 못할 경우 또 1년의 세월을 그냥 보내야 한다.ꡓ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정인호 예천군청 기획감사실장은 ꡒ기업의 투자는 이윤 창출에 있다.ꡓ며 ꡒ지역과 군의 발전을 위해 적당한 선에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ꡓ고 당부했다. 현재 미매입 토지 소유주들이 요구하는 토지보상비는 평당 약 10만 원 선으로 기존 편입 토지의 경우 논이 평당 2만 원에서 3만 원, 밭이 1만 5천 원에서 2만 원 선에 거래가 이루어진 것과 비교할 때 가격차가 너무 커 협상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주)한맥개발 관계자는 ꡒ인근 시군에서는 벌써 골프장을 개장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토지 보상에 묶여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니 답답하다.ꡓ며 ꡒ이번 추석을 전후해 토지 보상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었으면 한다.ꡓ고 밝혔다. 보문면 미호위락휴양단지 조성사업은 2004년 12월 예천군과 (주)한맥개발이 민자유치협약을 체결했으며, 2005년 1월 환경․교통․재해 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보문면 오암리와 호명면 황지리 일대 약 40여만 평의 대지에 8백20여억 원을 투자, 대중골프장 18홀과 휴양주거단지 210세대를 갖출 계획으로 2005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06년 업을 완료할 계획을 세웠으나 토지 보상이라는 암초에 걸려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이에 뜻있는 지역민들은 ꡒ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될 텐데 보기에도 안타깝다.ꡓ며 ꡒ남의 재산을 가타부타 말하기도 어렵고 그저 애향심에 의지해 내 놓으라 할 수도 없고 서로 협상을 통해 일이 원만히 해결되어 하루 빨리 사업이 시작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9월 21일 11:26:10)
미호위락휴양단지(한맥 노블리아 田園마을 垈地 分讓 : "分讓者 趣向에 맞게 建築토록 支援", 周邊엔 傳統文化財…交通 接近性도 뛰어나) [記事] : 한맥개발(주)은 예천군 보문면 신월리 일대 미호종합 위락단지 내에 조성 중인 골프 전원마을을 분양하고 있다. 미호종합위락단지는 한맥개발과 예천군의 산․관 협력을 통해 민자 85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전원마을 194가구와 18홀 대중골프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 레저시설이 들어선다. 한맥 노블리아 전원마을은 옛날 내성천을 오가던 사공들이 좋은 풍광과 인심에 반해 묵었던 ''''무근열''''(묵어갔던 여울목)이라 불리는 여울목에 위치하고 있다.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세와 함께 주변에는 도정서원, 표절사 등 전통문화재와 각종 편의시설이 있으며, 중앙고속도로 예천 나들목에서 2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노블리아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어메니티 오브 라이프''''(Amenity of life)를 주제로, 테마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건강․레저 테마(마을 뒷산 임도를 활용한 승마, 산악자전거, 필드 양궁), 내성천 테마(강수욕장, 민물고기 잡이, 외나무다리 축제), 먹거리․관광 테마(지역의 관광자원과 친환경 농산물 등을 연계), 건강 생활 테마(산림 및 삼림욕장, 테니스장,골프장) 등으로 구성돼, 퇴직금과 연금으로 편안한 노후를 즐기려는 도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골프장은 전원마을 분양자에게는 주말 월 4회 부킹이 보장되며, 이용료는 주말과 주중 3만 원, 배우자의 경우 주중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배우자는 주말엔 이용 금액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우나․헬스클럽․테니스장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부대시설 할인 등 차별화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블리아 전원마을(194가구)은 모두 단독 주택이며, 대지를 분양받은 후 주택은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구별 분양면적은 417~700㎡(평균 550㎡)이며, 분양가격은 3.3058㎡당 130만~200만 원이다. 예천군과 한맥개발은 한맥노블리아 전원마을 입주자 모집을 위해 농림부 농어촌 정보종합포털사이트(www.nongchon.or.kr/krmain/)에서 입주자 신청을 받고 있고, 2007년 10월 농림부가 주최하는 전원마을 엑스포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유치한다는 복안이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7-08-06 07:15:09)
미호위락휴양단지(慶北 醴泉에 ''''半의 半값 골프場'''' 登場) [記事] : 정부가 주요 정책으로 내건 ''''반값 골프장'''' 도입에 앞서 한계농지를 활용해 기존 골프장 그린피의 30%에 불과한 ''''반의 반값 골프장''''이 등장한다. 2008년 10월 문을 여는 경북 예천군 보문면 ''''예천대중골프장 & 전원마을''''은 전원마을 단지 입주자에게는 18홀 그린피를 주중이나 주말 모두 3만 원만 받는다고 2007년 8월 7일 밝혔다. 전원마을 입주자가 아니라도 주중 9만 원, 주말 13만 원의 그린피를 받기로 결정했다. 이는 수도권 골프장 주중 평균 그린피 16만9천 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 골프장이 이런 획기적인 이용료를 책정한 것은 예천군이 영농조건이 불리해 생산성이 낮은 한계농지를 민자 유치 방식으로 개발했기 때문. 193세대의 전원마을 단지를 골프장과 함께 지어 대지를 분양하는 방식이다. 은퇴한 중산층이 적절한 비용으로 골프를 즐기며 노후를 보내기에 적합한 전원마을을 만들어 줄어드는 인구와 세수를 보충하겠다는 예천군의 아이디어인 셈이다. 골프장과 함께 들어서는 전원마을 단지는 예천온천, 하회마을, 문경새재 등 관광지가 30분 이내 거리에 몰려 있고 중앙고속도로 예천 IC에서 2㎞ 가량 떨어져 있어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고 예천군은 설명했다. 전원마을에는 승마장과 산악자전거 코스, 양궁장, 테니스장, 삼림욕장 등이 갖춰진다. 평당 분양가는 130~150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권훈 記者 聯合뉴스 2007년 08월 07일 (화)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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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