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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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별사
내 이야기를 할 때가 됏 것 같다.얘기를 빙빙 돌려 가면서 하고 싶었던 요지는
나는 돌아가지 못하지만,혹여나 돌아가고 싶은 자손이 있다면 설음을 주지 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구에 가면 무엇 밑에 삽십리를 가는 사람들이라는 애기를 듣고 슬퍼 한 적이 있다.나는 다섯 살에 고향를 떳기에 영남을 모른다. 그래도 언제나 영남은 내 땅이다.
지금은 낙후 해도 언제나 그러리라는 미래는 없다. 과연 이 땅을 살아 갈 가치가 있을까요?
예전에 수덕사 대웅전 밑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건물이 많았다.무식한 중놈들이 다 허물어 버린거야.만공 시절에 일본 도목수가 보고서 놀라 버린거야.
그래 나가자 다시 살아보자고 다짐 한게 용문사에 은혜를 갚은거다.
비록 보잘게 없는 세상을 살다가지만 안동을 더불어 살아가게 될거다.
나는 돌아가지 못하지만,혹여나 돌아가고 싶은 자손이 있다면 설음을 주지 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구에 가면 무엇 밑에 삽십리를 가는 사람들이라는 애기를 듣고 슬퍼 한 적이 있다.나는 다섯 살에 고향를 떳기에 영남을 모른다. 그래도 언제나 영남은 내 땅이다.
지금은 낙후 해도 언제나 그러리라는 미래는 없다. 과연 이 땅을 살아 갈 가치가 있을까요?
예전에 수덕사 대웅전 밑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건물이 많았다.무식한 중놈들이 다 허물어 버린거야.만공 시절에 일본 도목수가 보고서 놀라 버린거야.
그래 나가자 다시 살아보자고 다짐 한게 용문사에 은혜를 갚은거다.
비록 보잘게 없는 세상을 살다가지만 안동을 더불어 살아가게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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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