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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77:예천체육59(예천권씨종가별당)
작성자장병창 @ 2010.04.28 06:44:20
  예천의 자랑(2177) : 醴泉體育史資料集(59)(附 예천권씨종가별당, 예천권씨초간종택별당으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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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맥CC & 노블리아(慶北 醴泉 한맥CC& 노블리아골프빌리지) [記事] : 고인돌이 무더기로 발굴된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아마도 이곳은 청동기인들에게도 아주 살기 좋은 곳이었던 모양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지역은 인간의 주거지로 가장 적합한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다. 앞으로는 낙동강의 지류인 1급수의 내성천이 안동의 하회마을 마냥 한 폭의 동양화처럼 강변마을을 휘감아 돌고 뒤로는 자연휴양림으로 유명한 학가산이 병풍처럼 빙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 오죽했으면 조선의 대표적 실학자인 이중환이 자신의 저서 ꡐ택리지ꡑ에서 이 지역을 태백산과 소백산의 남쪽에 위치해 신이 내려준 최고의 복지(福地)라고 했을까.

  ■국제적 규모를 자랑하는 경북 유일의 양잔디 코스 : 세상에 그리 널리 알려져 있지 않던 이곳이 최근 들어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골퍼들 사이에서는 ꡐ신세계ꡑ로 통할 정도다. 2008년 4월에 고품격 대중 골프장인 한맥CC&노블리아 빌리지(대표 임기주)가 들어서면서부터다. 한맥CC는 국제대회가 가능한 정규 18홀 규모로 총면적 160㎡(약 50만평), 전장 7317야드(6691m)에 이르는 경북 지역 유일의 양잔디 코스다. 사방을 소백산 자락 준령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함은 물론 강한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까지 하고 있어 골프장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다. 또한 표고차가 100m 안팎의 구릉지나 다름없어 겨울철에도 눈이 거의 쌓이지 않아 사계절 내내 쾌적한 라운드가 가능하다. 아웃코스는 길이가 다소 짧고 업다운이 심하지 않아 여성적인 반면 인코스는 레귤러티에서도 파온이 부담이 될 정도로 전장이 긴 데다 인코스에 비해 업다운이 심하다. 게다가 도처에 크리크와 블라인드 워터 해저드가 도사리고 있어 전략적 공략이 필요하다. 그린은 평이한 것 같으면서도 함정이 도처에 깔려 있어 브레이크를 읽기가 쉽지 않다. 한마디로 스코어 내기가 만만치 않다. 경북 내륙이지만 접근성 또한 그다지 나쁘지 않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38번 국도를 이용해 예천IC를 빠져 나오면 수도권에서도 2시간 남짓밖에 걸리지 않는다. 대구에서는 50분 거리다. 드라마 ꡐ가을동화ꡑ의 촬영지로 유명한 회룡포, 예천온천, 안동 하회마을 등 주변 관광 명소도 즐비하다.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 : 국제적인 토너먼트 코스로 전혀 손색이 없으면서도 코스는 비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대신 현재 분양 중인 노블리아 빌리지 입주자는 주중, 주말 구분 없이 3만 원, 동반 2인은 50% 할인가로 18홀 라운드를 할 수 있다. 현재 총 250가구 중 50가구를 한정 분양하고 있는데 반응은 좋다. 무엇보다도 천혜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한 빼어난 코스에서 주거 및 휴양을 겸하면서 이른바 ꡐ반에 반값ꡑ에 원하는 시간에 라운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전이 확정된 경북 도청 예정지에서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것도 투자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분양 면적은 198~264㎡이며 213㎡의 분양금액이 1억5400만 원으로 3.3㎡당(평당) 평균 220만 원 꼴이다. 2명이 공동 등기를 하게 되면 7000만 원대에 분양 가능하며 일시불 납입 시 10% 할인 혜택까지 주어진다. 단지 내 도로, 토목공사 및 생활 기반공사는 완료된 상태이며 분양자는 원하는 설계로 개인 취향을 살린 주택을 짓기만 하면 된다. 5년 뒤 분양가보다 거래가가 떨어지면 회사에서 100% 인수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재산권 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 부가 혜택으로는 골프장 내 부대시설인 사우나, 파3 골프장, 실거리 드라이빙 레인지, 피트니스클럽 그리고 인근 안동병원과의 제휴로 메디컬 서비스까지 받게 된다. 그리고 단지 바로 앞 내성천에는 수상 스포츠 시설과 국궁장, 산악 자전거 및 승마 코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대명리조트와의 제휴를 통해 분양자는 콘도 이용권 보유 효과도 누릴 수 있다.(정대균 記者 파이낸셜뉴스 2009-08-06 16:56:49)

  한맥CC & 노블리아(天惠의 自然, 道廳 移轉地와 5分 距離 : 한맥CC&노블리아 골프場 7千萬원대 分讓 可能 새로운 投資處로 脚光) [記事] : 경북 예천군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 자리잡은 한맥CC&노블리아 대중골프장(18홀)이 오픈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전국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한맥 노블리아 빌리지가 새로운 투자 가치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2009년 4월 초 개장한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은 전장길이 6천688m(파72·7315야드)의 규격에 전체 코스가 양잔디로 조성되어 국제대회 유치에 전혀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소백산의 절경과 함께 4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의 명당자리에 위치한 ''''한맥C.C & 노블리아''''는 뒤로는 소백산 자락과 앞으로는 1급수의 수질을 자랑하는 낙동강(내성천)이 위치해 최고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골퍼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의 체류형 관광객들로부터 개장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경북도청 이전지인 예천군 호명면과 보문면에 위치한 한맥노블리아 골프빌리지는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km거리이며, 예천IC에서 9.5km 떨어진 경북도청 이전지와는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경북도청 이전으로 인한 최고의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165~217㎡를 1억5천만 원에 분양 중인 50세대의 ''''노블리아 골프빌리지''''는 2명이 공동 등기시, 7천만 원대에 분양가능한 데다 일시불 납입시 10% 할인 혜택까지 주고 있어 투자자들의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블리아 골프빌리지''''는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는 데다 도청이 들어서는 5년 후, 분양가보다 거래가격이 떨어질 경우 회사에서 100% 인수하겠다는 투자처로써의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 전국 골퍼 마니아들로부터 세컨드 하우스 개념은 물론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한맥C.C & 노블리아''''는 자연속의 생활과 레저, 스포츠, 주말농장, 승마, 실외 골프연습장,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골프샵, 사우나 외 지역관광지와 연계한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전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부상하고 있다.(張炳喆記者 慶北日報 2010-01-04)

  한맥CC & 노블리아(그림같은 風景 속에서“나이스샷” : 醴泉 한맥CC&노블리아 人氣) [記事] : 예천군 보문면 한맥C.C&노블리아 골프 클럽이 개장 1년도 안돼 전국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2009년 4월 개장한 한맥CC&노블리아 골프장은 전장 길이 6천691m(파 72)의 국제규격 양잔디 코스로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한맥C.C & 노블리아는 옛날 낙동강(내성천)을 오가던 사공들이 좋은 풍광과 인심에 반해 묵었던 ‘무근열’(묵어갔던 여울목)이라 불리는 여울목에 위치해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으로 풍수지리상 명당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 골프장 주변으로 도정서원, 표절사 등 전통 문화재가 산재해 있으며,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 경북도청 이전 지와는 불과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이 때문에 골퍼들은 물론 다양한 패턴의 체류형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한맥 C.C&노블리아는 이에 따라 골프 빌리지를 필지별(165~217㎡)로 분양하고 있는데 3.3㎡ 당 평균 220만 원 선이다.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250세대)는 모두 단독 주택이며, 대지를 분양받은 후 주택은 분양자의 취향에 맞춰 설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입주자들은 주말·주중 3만원, 동반자 2인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자연을 벗 삼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노블리아 골프 빌리지는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가 감면되는 데다, 일시불 납입시 10%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 2명 공동등기 시 1인당 7천만원대의 분양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맥C.C&노블리아 골프 클럽 이성근 부장은 “분양받은 5년 뒤에도 분양가보다 거래가격이 낮을 경우 회사에서 100% 인수하는 등 투자에 대한 안정성이 보장돼 여유로운 삶을 즐기려는 골퍼들의 세컨 하우스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 부장은 또 “한맥C.C & 노블리아는 자연 속의 생활과 레저, 스포츠, 주말 농장, 승마, 실외 골프연습장, 레스토랑, 사우나 및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10-01-19 22:01:14)

  한맥CC & 노블리아(한맥 골프場 全國 골퍼들 `誘惑` : 4季節 푸른 잔디 라운딩… 골프빌리지 分讓問議 殺到, 道廳 移轉地와 5分거리 天惠 自然景觀 속 位置) [記事] : 예천군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 자리잡은 한맥C.C & 노블리아 대중골프장(18홀)이 오픈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전국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한맥 노블리아 빌리지가 새로운 투자 가치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2009년 4월 초 개장한 한맥 골프장은 전장길이 6천688m(파72·7천315야드)의 규격에 전체 코스가 양잔디로 조성되어 국제대회 유치에 전혀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소백산의 절경과 함께 4계절 내내 푸른 잔디에서 라운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명당자리에 위치한 `한맥C.C & 노블리아`는 뒤로는 소백산 자락과 앞으로는 1급수의 수질을 자랑하는 낙동강(내성천)이 위치해 최고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골퍼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의 체류형 관광객들로부터 개장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경북도청 이전지인 예천군 호명면과 보문면에 위치한 한맥노블리아 골프빌리지는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2㎞거리이며, 예천IC에서 9.5㎞ 떨어진 경북도청 이전지와는 불과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경북도청 이전으로 인한 최고의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165~217㎡를 1억5천만 원에 분양 중인 50세대의 `노블리아 골프빌리지`는 2명이 공동 등기 시 7천만원대에 분양가능한데다 일시불 납입시 10% 할인혜택까지 주고 있어 투자자들의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블리아 골프빌리지`는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는 데다 도청이 들어서는 5년 후, 분양가보다 거래가격이 떨어질 경우 회사에서 100% 인수하겠다는 투자처로서의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 전국 골퍼 마니아들로부터 세컨드 하우스 개념은 물론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한맥C.C & 노블리아`는 자연속의 생활과 레저, 스포츠, 주말농장, 승마, 실외 골프연습장,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골프샵, 사우나 외 지역관광지와 연계한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전국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부상하고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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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골프연습장(醴泉, 名品 골프演習場 생긴다 : 隣近 골프場 連繫 地域景氣 活性化 기대) [記事] : 골퍼 인구의 증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이 건립 중인 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대규모 골프 연습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골프 마니아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에서는 당초 소도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장 인근에 전통종합레저프라자를 조성하면서 축구경기장 및 국궁체험장 등 각종 스포츠 경기장을 설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군에서는 국궁체험장의 경우 지역내 동호인 수가 수십 명에 불과해 주민들의 이용도가 낮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여론이 일자 국궁체험장을 설치하려던 자리에 골프연습장을 건립키로 계획을 변경하고 2009년 초부터 공사에 들어가 2009년 9월 말 완공 예정이다. 특히 예천군에는 인근 군부대 골프장은 물론 최근 보문면과 호명면 일대에 18홀 규모의 한맥 CC 골프장이 들어서 성업 중이라 주말이면 많은 골퍼들이 예천을 찾고 있어 골프연습장 완공과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9-15)

  예천골프연습장(醴泉郡, 42타석 골프演習場 35億餘원 投入 開場) [記事] : 경북 예천군이 골프인구 증가와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예천골프연습장이 2009년 12월 3일 오후 2시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예천골프연습장은 군에서 3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비거리 180m, 42타석 규모로 건립한 대규모 골프연습장이다. 예천읍 청복리 464-1번지 일원에 부지 1만6267㎡, 연면적 1365㎡, 지하 1층, 지상 3층의 철근콘크리트 건축물이다. 지하 1층에 소방기계실, 전기기계실, 공수거 기계실이 있으며 지상 1층에는 락커룸, 골프샵, 샤워실, 안내실, 로비가 설치되어 있다. 2층은 실내 퍼팅장, 관리사무실, 락커룸, 휴게실 및 지도자실이, 3층에는 야외 퍼팅장, 매점 및 휴게실로 구성돼 있다. 예천골프장은 2012년 11월까지 예천군골프협회에서 위탁 운영하게 된다. 예천군골프협회는 골프연습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20%는 협회 운영기금으로 적립해 지역 골프 꿈나무 선수 육성에 사용하고 수익금의 80%는 예천군민장학기금으로 적립한다. 군 관계자는 "대중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골프를 최신식 시설에서 군민 모두가 저렴한 가격으로 운동하고 인근지역 골프 동호인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오창길 記者 뉴시스 2009.12.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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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慶北道內 골프場, 高毒性農藥 無檢出) [記事] :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도영)에서는 2007년 5월 중 시료 채취한 2007년도 상반기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고독성농약(13종)이 검출된 골프장은 없었다고 2007년 9월 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포항시의 포항, 포항해병대 2개소, 경주시의 보문, 신라, 경주, 마우나오션, 코오롱가든, 우리, 서라벌(회원제), 서라벌(대중제), 제이스시사이드, 디아너스골프장 10개소, 문경시의 문경레져타운 1개소, 칠곡군의 파미힐스 1개소, 경산시의 대구골프장 1개소, 구미시의 선산, 제이스골프장 2개소, 영덕군의 오션뷰 1개소, 영천시의 영천3사관 1개소, 예천의 공군부대로 총 20개소가 검사 대상이었다. 검사 결과는 경북도내 골프장 20개소 전부 고독성농약(규제대상)은 잔디, 토양, 유출수 등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주변으로 방류되는 유출수에서는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보통독성의 페니트로티온(메프), 톨크로포스메틸(토로스)의 농약만이 일부 골프장의 잔디에서 검출됐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골프장의 증가로 농약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골프장 주변의 환경보호 예방을 위해 골프장별로 시료수를 종전의 3배 이상 증가해 더욱 엄격한 검사로 신뢰성을 높였다"면서 "내년 이후에는 경북도내에 총 30여 개소 이상의 골프장이 문을 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독성농약에 대해서 중점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태 記者 에코저널 2007-09-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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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회(醴泉會 5回 秋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예천인 골프동우회인 `예천회''''(회장 이원교)의 제5회 추계 골프대회가 2001년 10월 29일 안성C.C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예천회 회원을 비롯 지역인과 전국의 출향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발전과 재경 예천인 발전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원교 회장은, ꡒ우리 향우들이 단결심과 우정을 영원히 가진다면 예천은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ꡓ고 말했다. 특히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와 김윤주(용문면 출생) 군포 시장이 참석해 여러 향우들과 고향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날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우승 : 황병국(시니어부) 정재송(일반부) 윤후남(여성부) △메달리스트 : 이창원(시니어부) 최경원(일반부) 임종남(여성부) △준우승 : 권오진(시니어부) 김용진(일반부) 정미숙(여성부) △롱기스트 : 지연식(시니어부) 임병길(일반부) 김영순(여성부) △니어리스트 : 이원교(시니어부) 이규열(일반부) 이정희(여성부) △최다버디상 : 이소한(시니어부) 윤형택(일반부) 장명대(여성부) △대파상 : 이경락(시니어부) 김병훈(일반부) 김용권(여성부) △잉꼬상 : 이봉수(시니어부) 김익경(일반부) 권말순(여성부) △행운상 : 권형기(시니어부) 권태윤(일반부) 김혜자(여성부)(醴泉新聞 2001-11-02 10:10:31)

  예천회(第6回 醴泉會 春季 골프大會 盛況)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이원교)의 제6회 춘계 골프대회가 2002년 5월 15일 안성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반형식 전 국회의원, 장명석 전 재경군민회장을 비롯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대회에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로 나누어 이원교 회장의 시구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이 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 우승 권오진, 매달리스트 임광재, 준우승 김주일, 롱기스트 장성채, 니어리스트 김선도 △일반부 : 우승 정국, 매달리스트 권오대, 준우승 김도영, 롱기스트 배석동, 니어리스트 권정호 △여성부 : 우승 한명순, 매달리스트 윤후남, 준우승 김영순, 롱기스트 배정미, 니어리스트 최명숙(醴泉新聞 2002-05-23 13:57:21)

  예천회(醴泉會 第7回 秋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이원교)의 제7회 추계골프대회가 2002년 10월 18일 안성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반형식 전 국회의원, 장명석 전 재경군민회장, 정용인 재경군민회장 등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대회에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로 나누어 경기가 시작되어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이원교 회장은, ꡒ우리 향우들이 단결심과 우정을 영원히 가진다면 예천은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ꡓ고 말했다. 이 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 우승 박금섭, 메달리스트 김영진, 준우승 권오진, 롱기스트 최혁영, 니어리스트 백용식 △일반부 : 우승 이춘직, 메달리스트 정재송, 준우승 최경원, 롱기스트 석태주, 니어리스트 이봉준 △여성부 : 우승 강순여, 매달리스트 정연희, 준우승 윤후남, 롱기스트 정미숙, 니어리스트 임종남 △읍면대항 단체전 : 우승 용문면, 준우승 감천면(醴泉新聞 2002-10-24 17:08:22)

  예천회(醴泉會, 第8回 春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이원교)의 제8회 춘계골프대회가 2003년 5월 13일 안성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회원 14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대회에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단체대항전으로 나누어 경기가 시작됐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이원교 회장은, ꡒ우리 예천 향우들이 단결심과 우정을 영원히 가진다면 고향은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ꡓ며, ꡒ다같이 고향 발전을 위해 좀더 노력하자ꡓ고 말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 우승 김동대, 메달리스트 이민재, 준우승 김철진, 롱기스트 정익수, 니어리스트 이성근 △일반부 : 우승 이규열, 메달리스트 이동주, 준우승 탁신호, 롱기스트 임병길, 니어리스트 권명하 △여성부 : 우승 임종남, 매달리스트 황정숙, 준우승 정연희, 롱기스트 김용권, 니어리스트 윤후남 △읍면대항 단체전 : 우승 상리면, 준우승 호명면(醴泉新聞 2003-05-22 13:50:29)

  예천회(醴泉會 主催 秋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 예천인 골프 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최혁영)의 제9회 추계골프대회가 2003년 10월 31일 뉴서울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대회에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단체대항전으로 나누어 경기가 시작됐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최혁영 회장은, ꡒ우리 재경 예천 향우들이 단결심과 우정을 굳건히 가진다면 고향은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ꡓ며, “다같이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ꡓ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대회에는 작곡가 정풍송 씨와 테너가수 임웅균 씨가 참석하기도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 우승 김영진, 메달리스트 황병국, 준우승 지연식, 롱기스트 우영수, 니어리스트 윤어세 △일반부 : 우승 권오승, 메달리스트 권명하, 준우승 권오대, 롱기스트 박태규, 니어리스트 도기준 △여성부 : 우승 김이봉, 매달리스트 윤후남, 준우승 권말순, 롱기스트 박남주, 니어리스트 권말순 이금선 △읍면대항 단체전 : 우승 하리면, 준우승 상리면(醴泉新聞 2003-11-07 10:17:39)

  예천회(醴泉會 主催 春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 예천인 골프 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최혁영)의 제10회 춘계골프대회가 2004년 4월 30일 뉴서울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단체 대항전으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졌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최혁영 회장은, ꡒ우리의 영원한 고향인 예천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ꡓ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대회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당선자가 참석하기도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 우승 이소환, 메달리스트 이한섭, 준우승 김철진, 롱기스트 장성채, 니어리스트 박찬호 △일반부 : 우승 정규섭, 메달리스트 김창균, 준우승 배명직, 롱기스트 이상범, 니어리스트 김근규 △여성부 : 우승 정미숙, 매달리스트 이태금, 준우승 윤후남, 롱기스트 최예숙, 니어리스트 윤후남 한영순 △읍면대항 단체전 : 우승 호명면, 준우승 용문면(醴泉新聞 2004-05-06 15:51:30)

  예천회(在京醴泉人 골프同好會 ''''醴泉會'''' 秋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최혁영) 제11회 추계골프대회가 2004년 10월 11일 광릉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단체대항전으로 경기가 치러졌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 △우승 이한성 △메달리스트 김선도 △준우승 최혁영 △롱기스트 임광재 △니어리스트 김학길, ◆일반부 : △우승 정연대 △메달리스트 정재송 △준우승 석근 △롱기스트 석태주 △니어리스트 도기준, ◆여성부 : △우승 정혜숙 △메달리스트 김서연 △준우승 정미숙 △롱기스트 황정숙 △니어리스트 김경희, ◆읍면대항 단체전 : △우승 상리 △준우승 보문(醴泉新聞 2004-10-15 15:42:02)

  예천회(''''醴泉會'''' 春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최혁영) 제12회 추계골프대회가 2005년 4월 25일 성남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단체대항전으로 경기가 치러졌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신임회장에는 박찬호(코디콤(주)대표이사․재경유천면민회장) 부회장이 선출되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우승 권형기 △메달리스트 김수철 △준우승 신현삼 △롱기스트 강석현 △니어리스트 김동대, ◆일반부 △우승 박환식 △메달리스트 정용모 윤영식 정재송 △준우승 박신호 △롱기스트 윤승희 △니어리스트 임병희, ◆여성부 △우승 한영순 △메달리스트 윤후남 김영순 △준우승 정연희 △롱기스트 김영순 △니어리스트 임종남, ◆읍면대항 단체전 △우승 예천읍 △준우승 풍양면(醴泉新聞 2005-05-06 10:43:58)

  예천회(''''醴泉會'''' 春季골프大會 열려) [記事] : 재경 예천인 골프 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박찬호) 제14회 춘계골프대회가 2006년 5월 22일 경기도 용인시 팔팔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졌다. 2부에서는 대회사, 격려사, 입상자 발표 등의 순으로 개최돼 동향 선후배 간의 우의를 다졌다. 또한 반형식 전 국회의원과 김동대 재경예천군민회장, 최종수 재구향우골프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한편 제15회 가을대회는 11월 6일 명문 남촌CC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우승 임병훈 △메달리스트 김선도 △준우승 박찬호 △롱기스트 권형기 △니어리스트 이원교, ◆일반부 △우승 조세규 △메달리스트 정재송 △준우승 정용모 △롱기스트 김주호 △니어리스트 용만, ◆여성부 △우승 김영순 △메달리스트 박해옥 △준우승 김성자 △롱기스트 정혜숙 △니어리스트 오명숙(醴泉新聞 2006년 05월 25일 11:45:10)

  예천회(在京醴泉人골프同友會 ''''醴泉會'''' 春季 골프大會)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박찬호) 정기총회 및 제16회 춘계골프대회가 2007년 5월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88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신국환 국회의원, 변정구 재경군민회 차기회장, 김학길 예천회 초대회장, 최혁영 예천회 3대회장, 회원 등 65명이 참가했으며, 채용호(하리면 출생․예중16회) 코리마산업 대표이사가 제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경기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대항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다. 특히 김철진(75) 권형기(72) 씨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참가해 많은 환영을 받았다.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우승: 정인호 △메달리스트: 채용호(하리면 출생․84타) △준우승: 최경원 △롱기스트: 임광재 △니어리스트: 한일환, [■일반부] △우승: 정재송(풍양면 출생) △메달리스트: 최상윤(보문면 출생․73타) △준우승: 김두홍 △롱기스트: 송병호 △니어리스트: 김문기, [■여성부] △우승: 김선주(예천읍 출생) △메달리스트: 김미봉(예천읍 출생․87타) △준우승: 정연희 △롱기스트: 조영란 △니어리스트: 임원규, [■읍면대항 단체전] △우승: 하리면(醴泉新聞 2007년 05월 17일 18:13:00)

  예천회(''''豊盛한 記錄, 넘치는 友情...'''' : 在京醴泉人골프同友會 ''''醴泉會 秋季 골프大會 盛況'''')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채용호) 정기총회 및 제17회 추계골프대회가 2007년 10월 29일 경기도 안성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 회장, 예천회 역대 회장들,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경기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대항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회원들은 이글 및 1인 6개 버디 등 풍성한 기록을 내며 청명한 하늘 아래서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니어부: △우승: 신현삼 △메달리스트: 김수철 △롱기스트: 채용호 △니어리스트: 김윤주, ■일반부: △우승: 권영갑 △메달리스트: 최상윤 △롱기스트: 박태구 △니어리스트: 김도영, ■여성부: △우승: 변태숙 △메달리스트: 강순여 △롱기스트: 현민노 △니어리스트: 윤후남, ■읍면 단체전: △우승: 예천읍팀(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11월 01일 13:53:10)

  예천회(醴泉會 春季골프大會 4月 29日 開催) [記事] : 재경예천군민골프회(예천회) 제18회 춘계골프대회가 2008년 4월 29일(화) 오전 11시 20분 안성CC에서 열린다. 예천회는 재경예천군민회원뿐만 아니라 부모가 예천이거나 처가 및 시가가 예천일 경우에도 정회원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29일 열리는 대회에는 모두 30팀 12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20만 원이며 25일까지 참가 신청(☏02-540-0045)을 받는다. 채용호 회장은 ꡒ오는 29일 본 대회에서는 저렴한 참가비(20만원)로 고향 사람과 하루 즐겁게 보내고 많은 상품과 경품을 받아갈 수 있으니 많은 참석을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한편 2008년 4월 16일 안성CC에서 12명이 예비모임을 가졌다. 이날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장, 김선도 고문, 박찬도 전임회장과 함께 라운딩한 채용호 회장은 17번(PAR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행운을 잡았다.(醴泉新聞 2008년 04월 18일 14:56:49)

  예천회(第18回 在京醴泉 GOLF 同友會 春季 GOLF大會) [記事] : 2008년 4월 29일 안성컨트리 클럽에서 제18회 在京醴泉 GOLF 同友會 춘계 GOLF대회가 열렸다.(권은 客員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4-30 오전 10:48:42)

  예천회(在京醴泉人 골프 同友會 ''''醴泉會'''' 春季 골프大會)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채용호) 정기총회 및 제18회 춘계골프대회가 2008년 4월 29일 안성CC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장, 이한성 국회의원 당선자, 예천회 역대 회장들, 예천군골프협회 회원, 재구예천향우골프회원 등 126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경기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대항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신록이 푸른 쾌청한 하늘 아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주)한맥개발에서 경품으로 기증한 3백만 원 상당의 다이와아이언 셋트는 박종인 회원이 당첨되는 행운을 가졌다. [■경기 결과] ▲시니어부 △우승: 박찬호 △메달리스트: 정국(78타) △롱기스트: 오창근 △니어리스트: 신현삼 ▲일반부 △우승: 이만인 △메달리스트: 황병상(71타) △롱기스트: 위성필 △니어리스트: 권오재 ▲여성부 △우승: 안경숙 △메달리스트: 윤형숙(81타) △롱기스트: 김선주 △니어리스트: 황미정 ▲읍면 단체전 △우승: 상리면팀(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5월 08일 14:43:49)

  예천회(''''醴泉會 秋季 골프大會 開催'''') [記事] : 재경예천공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채용호) 정기총회 및 제19회 추계골프대회가 2008년 10월 30일 안성 CC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장, 예천회 역대 회장들, 예천군 골프 동호인, 재구예천향우골프 동호인 등 105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경기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쾌청한 푸른 하늘아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참가상으로 고향 개포 고추장아찌를 선물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으며 다양한 경품추첨을 통해 즐거운 예천골프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을 이루었다. [■경기 결과] ◆시니어부: △우승 오창근△메달리스트 김영진(75타) △롱기스트 권택종 △니어리스트 김철진, ◆일반부: △우승 석근 △메달리스트 권명하(72타) △롱기스트 이시덕 △니어리스트 박한서, ◆여성부: △우승 황미정 △메달리스트 김동주(76타) △롱기스트 권수미 △니어리스트 정미경(醴泉新聞 2008년 11월 06일 16:48:36)

  예천회(醴泉會 春季 골프大會 開催)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채용호) 정기총회 및 제20회 춘계골프대회가 2009년 4월 29일 경기도 안성 C.C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변정구 재경예천군민회장을 비롯한 예천회 역대회장, 김영진 예천신문사회장, 박종인 대구골프회장, 예천군 골프동호인, 내빈 등 1백4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대항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신록이 푸른 쾌청한 하늘 아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회 20주년 총회에서는 임원개선을 통해 최경원 수석부회장이 차기회장으로 선임되었다. 한편 김철진 회원이 7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매년 참가해 예천회 20주년을 함께 했고 참가상으로는 고향 개포의 고추장아찌와 기념수건을 선물했다. 또 많은 경품 추첨을 통해 예천골프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을 이루었다. ■경기 결과 ▲시니어부 △우승: 박종인 △메달리스트: 최경원(73타) △롱기스트: 장택석 △니어리스트: 지영서, ▲일반부 △우승: 김광수 △메달리스트: 김창균(73타) △롱기스트: 송병호 △니어리스트: 박효석, ▲여성부 △우승: 권수미 △메달리스트: 박혜옥 △롱기스트: 김동주 △니어리스트: 정연희, ▲읍면 단체전 △우승: 용문면 △준우승: 예천읍(醴泉新聞 2009년 05월 08일 09:35:55)

  예천회(醴泉會 定期總會, 秋季골프大會 開催) [記事] : 재경예천인골프동우회 모임인 예천회(회장 최경원) 정기총회 및 제21회 추계골프대회가 2009년 10월 29일 경기도 안성 C.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이원교 재경예천군민회장을 비롯한 예천회 역대회장, 신국환 전 산자부장관, 김윤주 전 군포시장, 오창근 민주평통 예천군협의회장, 김영진(예천신문사 회장) 성서원 회장, 김철진(77) 회원, 예천군 골프동호인, 내빈 등 1백14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는 시니어부, 일반부, 여성부, 읍면대항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으며 청명한 하늘아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만찬을 하며 다양한 경품추첨을 통해 즐거운 예천골프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을 이루었다. ■경기결과 ◆시니어부 △우승: 정규섭(71타) △메달리스트: 이춘우(69타) △준우승: 김영철(75타) △롱기스트: 채용호(206y) △니어리스트: 탁신호(3.6m) △행운상: 장동주/ ◆일반부 △우승: 신도순(67타) △메달리스트: 최상윤(66타) △준우승: 정재훈(68타) △롱기스트: 송병주(320y) △니어리스트: 김선주(2.5m) △최다버디: 정재송(5개) △행운상: 김지환/ ◆여성부 △우승: 윤후남(81타) △메달리스트: 김숙자(75타) △준우승: 김신자(90타) △롱기스트: 정연희(240y) △니어리스트: 이태금(1.6m) △최다버디: 윤후남 김영순 △행운상: 한숙희 남경환/ ◆읍면 단체전 △우승: 풍양면(우승기 증정)(권은 서울支社長 醴泉新聞 2009년 11월 06일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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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이지골프클럽(山골學校 奉化 상운중 32名 體育服 라운딩 ''''굿샷'''' : 校內 演習場 設置 後 첫 大會) [記事] : 봉화 상운중은 최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교내 골프대회를 열었다. "굿샷.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작은 산골학교인 봉화 상운중 학생 32명은 최근 예천 이지골프클럽(9홀)에서 골프 삼매경에 빠졌다. 남자 교사들은 캐디로 나서 비지땀을 흘렸고, 여자 교사들은 학생들의 점심을 준비했다. 2007년 5월 도내 최초로 교내에 골프연습장을 설치(본지 2007년 5월 8일자 보도)해 화제를 불러 모았던 상운중이 지난 1년간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평가하는 제1회 골프대회를 연 것. "공은 끝까지 보세요. 허리와 어깨를 이용하세요. 학교에서 배운 대로 하세요. 마음을 편히 하세요. "캐디 역을 맡은 김도현(46) 체육교사의 잔소리가 골프 클럽을 가득 메웠다. "어휴. 이게 아닌데." 멋진 골프복과 골프화 대신 운동화와 학교체육복 차림의 시골 학생들은 생전 처음 접해보는 필드 맛에 취해 시간가는 줄 몰랐다. 이날 37타로 남자부 1위를 차지한 최석문(15) 군은 "학교에서 체육 선생님이 골프를 가르쳐 줘 열심히 했지만 막상 필드에 나와보니 맘 먹은 대로 안된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 학교에 골프연습장이 들어선 것은 2007년 5월.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300만 원을 지원받아 학교 내 유휴교실 한 칸에 가로 7m, 세로 9m, 높이 3m 크기의 타석대, 볼 배급기, 인조잔디, 그물망 등을 설치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수업과 토요일 재량 활동 시간을 이용, 골프교실을 연 것. 상운중 손수락(58) 교장은 "대중화된 골프를 시골 학생들이 구경조차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연습장을 설치했고, 현장 학습으로 대회를 열었는데 학생들의 실력이 대단하다"고 자랑했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08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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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권씨종가별당, 예천권씨초간종택별당으로 개명

  예천권씨초간종택별당(國寶·寶物 木造文化財 48年만에 改名) [記事] :

  앞으로 국보 제1호 ‘서울숭례문(남대문)’과 보물 제1호 ‘서울흥인지문(동대문)’은 남대문·동대문 등의 별칭을 삭제하고 현판 이름만 지정 명칭으로 사용해 ‘서울 숭례문’과 ‘서울 흥인지문’으로 표기한다.

  보물 제211호 ‘도산서원상덕사부정문급사주토병(陶山書院尙德祠附正門及四周土?F)’과 같이 지나치게 어려운 한자어와 구어체 등으로 된 명칭은 ‘안동 도산서원 상덕사 및 정문’과 같이 쉬운 말로 바꾼다.

  종전에 붙여쓰던 문화재 명칭 표기는 띄어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국가지정문화재 중 국보·보물로 지정된 ‘건조물문화재’의 명칭이 1962년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이래 48년 만에 전면 개정된다.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문화재 지정명칭 일제정비 사업의 하나로 우선 국보·보물 ‘건조물문화재’ 701건 중 ‘목조문화재’ 151건의 명칭 변경 예고를 관보에 공고한다고 2010년 4월 27일 밝혔다.

  명칭 변경은 30일 동안의 예고기간과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보물 제408호 ‘논산 쌍계사 대웅전’과 보물 제500호 ‘하동 쌍계사 대웅전’과 같이 문화재 전면에 현재의 지명을 붙이도록 해 문화재의 위치나 소재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한 것이 ‘목조문화재’ 지정명칭 변경의 특징이다.

  ‘급(及)’과 ‘부(附)’ 등의 한자어를 ‘및’으로 바꾸는 등 어려운 한자어나 구어체는 쉬운 말로 바꿨으며 남대문·동대문 같은 별칭은 삭제하고 문화재 안내문에만 넣도록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논란이 됐던 보물 제457호 ‘예천권씨종가별당’을 ‘예천권씨 초간종택 별당’으로 변경하는 것을 비롯, 보물 제141호 ‘서울문묘’는 ‘서울문묘 및 성균관’으로, 보물 제350호 ‘도동서원강당사당부장원’은 ‘달성 도동서원 강당 사당 및 담장’으로 각각 변경한다.

  한편 문화재청은 국보·보물 ‘석조문화재’ 550여건의 명칭 변경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영창 記者 文化日報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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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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