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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우리돈 달라 안성시청 못주겠다
지역주민, 쓰레기 반입금지 조치하겠다
안성시 20만주민들의 생활쓰레기를 소각처리키위해 시설된 안성시자원회수시설(소각장)유치를 목적으로 주민에줄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지역주민과 협의체는사실상 안성시전체 불법쓰레기를 반입금지 초치키로 실력행사를 한다는것이다
안성시보개면 북좌리에 20만 안성시민들의 각종생활쓰레기를 분리 소각처리키위해 지난2006년 시설된 안성시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이 보개면 복평리를비롯 5개부락민들의 반대로 어렵게 설립되었다
(전) 안성시장 이동희와 지역주민들은 주민생활피해는물론 각종 해택을 요구조건으로 70여억원을 주민들의 소득사업으로 지급토록하고 시와 주민들과 쌍방합의하여 설립했으나 50억원중 20억원을 지난2008년228세대주민생활지원비로 지급하고 잔액50억원은 5년동안 베일에가린체 이월치않고 묻혀있었다
뒤늦게 대통령령으로 베일에가린 돈 사용토록하라는 특별지시가 있자6개부락 228세대 800여주민들은 협의체와 리장 부녀회장등의 동의아래 주민생활소득사업을위해 주민에게 돌려줄 50억원을 (주)한울로 법인등기를 했으나 시는 협의없이 일방적인 주식법인은
있을수없으며 영농법인이나 주민수익성사업을 요구했다
그후 협의체는 법인명칭을 안성시자원회수시설협의체라고 법인명칭을 변경했다당초 소각장시설과동시 주민생활지원협의체를 신설하고 반입쓰레기 감시감독과 인체피해물질 소각행위등을 감시감독을 해왔엇다
20만 시민들의 생활쓰레기 1일 총50톤을 소각처리토록설계된 소각장은 매일 30여톤의 쓰레기를분리소각 을 해왔었다
당시불법 쓰레기 즉 음식물 미봉투사용 매립용등은 반입제재기준운영 협약서를 2005년 체결했다
그후 시는분리수거가 되지않자 52억여원을 재투입하여재활용 쓰레기분리수거 시설과 인원증원을 했으나 소각장측과 협의체는 市가분리수거는물론 감시감독과 시민들의 분리수거의식에 전혀도움을 주지않고 적자를 면치못했다며 소각장을 시가 외면하고있다고 5월3일부터 쓰레기 반입저지와 실력행사를 한다는 것이다
4월28일 소각장과 협의체는 6개리지역 주민 50여명을 소각장에 참석시켜 설명회를 가져 종량제봉투,소각에부적한쓰레기,재활용품,음식물,수분과다,감시엄무방해,기타등을 어길 경우 무조건 반입금지와 해당차량영구출입금지 조치등 강력한 저지를 한다는것이다
주민소득사업을 위해 주민들은 토지구입과 장터운영 화훼온실 수영장운영 골프장등을수입사업을 제안했으나 안성시는 수익성이 없어 거부해왔다한편 안성시는 주식회사 운영으로 수익성없어 적자를보면 국고낭비라는것이다
확실한 수익성보장계획이 성립되면 승인해 주겠다며 6개부락민과 협의체에사실상 통보함으로 확실한 수익성보장계획을 안성시는 요구하고있다한편 시는 수익성없는 각종운영계획을 거부하자 보복성 명분없는 반입금지는 절대 용납지못한다는 방침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안성시는 주민과 협의체가 최근 소각장부근 약2천3백여평방미터(즉7천여평)평방미터당 50만원씩 50억중 35억여원을 매입하면 건축물과 허가조건등을한다는 사업계획을 요구했으나 안성시는 많은돈을 땅구입비로 사용하면 건축물건립과 부대사업을할 돈이 없는계획은 땅장사나 다름없지않느냐며 사실상 검토중이라고 일부 승인거부의사를 밣혔다
또한 영농법인은 세금이부과되지않으며 주식법인은 세금이 부과됨으로 주민들의 수익에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것이다시는 도내 일부시군에서 수익을 올리는 테마빌리치등의 사업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소득에 득이되는 사업을 추진토록하는 의견을 당부했다는것이다.
조성열 시환경과장은 명분있고 확실한 사업이라면 즉시 승인한다는것이며 땅값에 너무많은 투자는 수익성에 득이되지않다는것안성시 시설관리공단 이철우 이사장은 안성시민 전체가 사용하는 소각장을 자체수익사업을위해 명분없는 실력행사는 자제를 당부했다
지역주민과 협체는 각종수익성 사업을 수차제시했으나 거부하는 안성시의 속셈을 알수없으며 협약서에 따른불법 반입쓰레기등 반입차량들은 반입저지와 실력행사를 한다는 것이다
ik한국방송 배명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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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