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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80:예천체육62
작성자장병창 @ 2010.05.01 06:45:01
  예천의 자랑(2180) : 醴泉體育史資料集(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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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베드민턴클럽 [團體] : 2001년 1월 15명으로 조직된 단체(회장 박덕용)로, 현재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풍양초등 실내체육관에서 배드민턴올 친다. 서로가 하나가 되고 나아가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제12회 달구벌기대회 여자복식 우승과 2001년에는 경북도지사기대회 여자 복식조 우승 등 예천군의 5연패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醴泉新聞 2001.6.7 200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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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천배드민턴클럽 [團體] : 예천군 거주민들로 구성된 단체(회장 김재환, 회원 40명)로, 1993년에 결성되어 예천군내 배드민턴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다.(醴泉新聞 2003.1.30)

  한천배드민턴클럽(漢川배드민턴클럽 定期總會, 送年會) [記事] : 한천배드민턴클럽(회장 강길동)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2005년 12월 15일 오후 6시 30분 예천읍 신라숯불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30여 명이 회원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되새기며 친목을 다졌다. 차기 회장에 이한육, 수석부회장 이재욱, 부회장 장인복 김경숙 씨가 선출됐다.(醴泉新聞 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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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청 배드민턴클럽(醴泉郡, 慶尙北道 公務員 배드민턴大會에서 優勝 : 趣味클럽 運營 活性化로 活氣찬 業務 推進) [記事] : 예천군청 배드민턴클럽이 경상북도 공무원 배드민턴 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2009년 11월 27일 의성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공무원 경북협의체 배드민턴 대회에서 예천군은 도내 시ㆍ군당 여직원 1개조, 남자직원 4개조로 이루어진 팀별 대항 결승전에서 울진군과 경기를 치룬 결과 3대 2로 승리하여 1회 대회에 이어 2번째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편, 예천군은 김수남 군수가 직원들이 건강해야 군민을 위하여 일도 잘한다면서 1인 1동우회 활동을 적극 권장하여 직원 모두가 활발한 동우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군청 내에는 축구, 바둑, 여성부, 석란, 등산, 테니스, 배드민턴, 마라톤, 야구, 낚시 등의 클럽이 운영되고 있으며, 직원들의 희망에 따라 가입하고 매월 봉급에서 2천 원씩 회비를 모아 퇴근 후 클럽별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매월 1회 정기적인 자체모임을 추진하고 도 단위 및 전국대회에 출전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또한, 취미클럽에서 각종대회 참가시 예천군을 알리기 위하여 등산클럽은 예천군 산불조심 리본달기, 마라톤 클럽은 배번 위에 예천온천과 우수농산물 광고 붙이고 달리기, 배드민턴 클럽은 광고 현수막을 제작하여 예천군 알리기 등에 적극 나서 예천군 이미지 제고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드민턴 클럽 관계자는 “배드민턴부의 경우 3회째인 경상북도 공무원 배드민턴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2회 할 수 있었던 건 취미클럽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군수님과 투철한 정신력으로 경기에 임해준 선수, 그리고 군민들의 성원이 큰 원동력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배드민턴 클럽은 클럽회원들의 뜻에 따라 이번 상금전액을 예천군민장학회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미클럽 활동이 직원들을 한데 결속시키고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한 생활을 통해 활기찬 업무추진에도 기여한다고 판단해 새로운 동호회 구성과 직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권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1-30 오후 3: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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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동(김준동 新任 慶北道배드민턴聯合會長) [記事] :ꡒ동호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경북도내 각 시군 클럽 창단을 적극 돕고 경북을 배드민턴의 선진도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ꡓ 예천읍 김준동(56) 씨가 2009년 2월 27일 경상북도 배드민턴 연합회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에 추대됐다. 김준동 회장은 대구 영남공전을 졸업했으며, 예천청년회의소를 거쳐 예천청년회의소 특우회, 로타리클럽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경상북도 배드민턴 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한천클럽을 시작으로 예천군 배드민턴 연합회 요직을 두루 거쳤다. 가족으로는 부인 심명숙(49) 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03월 12일 1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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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게이트볼

  예천게이트볼회 [團體] : 동호인 31명으로 결성된 단체(회장 박금서)이다.(醴泉新聞 20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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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第1回 生體聯合會長旗 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제1회 생활체육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장(회장 이상국)기 게이트볼대회가 2004년 10월 5일 한천둔치 체육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이 번 대회에는 5개 면 14개 팀 선수 15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으며,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게이트볼 경기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의 취미 활동으로 인기를 더해 가고 있으며, 체력 증진은 물론 삶에 대한 활력소를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어, 동호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慶北日報 2004.10.6, 醴泉新聞 2004.10.7)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생활체육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예천분회(生活體育郡게이트볼聯合會 親善大會 가져) [記事] : 생활체육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예천분회(회장 정용태) 주최 친선 게이트볼대회가 2004년 9월 8일 예천읍 서본2리 복지회관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대회에는 군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 12개 팀 60여 명이 출전해 서로 간의 기량을 겨루었다.(醴泉新聞 2004.9.16)

  생활체육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예천읍분회(게이트볼 親善競技) [記事] : 게이트볼 예천읍 분회(분회장 정용대)는 2005년 3월 30일 오전 10시 30분 한천체육공원에서 동우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경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경기에는 예천군 관내 5개 분회 10개 팀에서 선수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게이트볼이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주었다. 이 날 참석한 게이트볼 선수들은 "봄볕에서 운동하기에는 게이트볼 만한 것이 없으며, 특히 집중력과 적당한 걷기가 되어 노인들이 하기에는 안성맞춤"이라고 자랑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30 오후 3:48:29)

  생활체육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예천읍분회(생활체육 군게이트볼 친선대회 개최) [記事] : 생활체육 예천군 게이트볼 친선대회가 2005년 3월 30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는 군게이트볼연합회 예천읍분회(분회장 정용태)가 주최했다. 5개 면(예천․풍양․보문․하리․용문) 선수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활력 넘치는 경기를 통해 친선을 다졌다.(醴泉新聞 2005-04-08 17:39:31)

  생활체육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풍양분회(3個 道 親善 게이트볼 大會) [記事] : 생활체육 예천군 게이트볼 연합회 풍양분회(회장 최병운)는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동호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한 3개 도 클럽 친선 게이트볼 대회를 2005년 4월 14일 오전 11시 풍양면 낙상리 게이트볼경기장에서 김수남 군수, 기관단체장,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대회에 초청된 충북 4개 클럽(단양, 제천, 대강, 단성), 강원 1개 클럽(쌍용), 경북 2개 클럽(마성, 풍양) 등 총 3도 7개 클럽 16개 팀 150여 명의 동호인 선수가 출전해 그 동안 각자가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상호 간의 친목과 우의도 다졌다. 최병운 회장(78세)은,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친선대회를 통해 회원 간의 우정과 친목을 다지자"고 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ꡒ5월에 경북도지사기 게이트볼 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풍양면에 게이트볼장을 만들고 있으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협조해 주길" 당부하고, " 앞으로 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에서는 충북 단양군 대강팀이 우승, 단양B팀이 준우승, 단양A팀과 C팀이 3등, 장려상 풍양A팀이 각각 차지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14 오후 3: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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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풍양분회(豊壤게이트볼팀 3地區에서 優勝) [記事] : 예천군 게이트볼연합회 풍양분회(회장 최병운)는 2005년 6월 23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회 3지구 게이트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북부지구 8개 시.군(경북 3지구)에서 36개 팀이 참가한 이 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풍양팀은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동호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2005년 4월 14일 3개도 클럽 친선 게이트볼 대회를 풍양면 낙상리 게이트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1 오전 1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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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면게이트볼회(下里面 게이트볼 大會 開催) [記事] : 하리면 게이트볼회(회장 남상일)는 2005년 9월 28일 오전 10시 은풍중학교 운동장에서 김수남 군수,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게이트볼은 13세기 초 프랑스 농민들이 즐겨하던 운동으로 우리 나라에는 1980년대에 도입, 현재 100만여 명의 동호인들이 게이트볼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군 관내에도 각 읍,면별로 게이트볼회가 결성되어 있다. 5명씩 2개 팀이 교대로 공을 스틱으로 치는 방식으로 경기를 펼치는 게이트볼은 출발점에서 3개의 게이트를 통과 중앙에 골 폴을 맞춤으로서 30분내에 종료해야 한다. 특히 자기편 볼의 게이트 통과나 진행을 돕기도 하고 상대방 볼의 진행을 방해하는 방법으로 스릴과 박진감이 넘친다. 이 날 대회에는 5개 면(예천, 용문, 보문, 풍양, 하리) 12개팀에서 출전한 100여 명의 선수들이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즐거운 개임을 펼치며 상호 친목을 도모했다. 남상일 회장은, "게이트볼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하리면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오늘 대회가 경기 승패보다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게이트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대회로 승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게이트볼은 무리하지 않으면서 적절한 운동이 되는 만큼 노인들에게 특히 권장할 만한 운동"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28 오전 1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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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리면게이트볼장(上里面 게이트볼場 開場) [記事] : 상리면 게이트볼장 개장식이 2005년 11월 16일 오후 2시 30분 도촌리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상리면 게이트볼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건설 중인 예천양수발전소의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1천만 원을 들여 2005년 9월 착공, 이번에 완공한 것으로 340평의 부지위에 가로 22m, 세로 17m 크기의 경기장 1면을 갖추고 있다. 예천군은 고령화시대를 맞아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즐기도록 하기 위해 지금까지 예천, 용문 등 7개 소에 게이트볼장을 설치했으며, 현재 건설 중인 호명, 용궁 2개 소가 건설 중에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16 오후 5: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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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ꡒ게이트볼로 健康 지키세요ꡓ: 醴泉郡, 老人 爲한 게이트볼場 設置ꡐ呼應ꡑ) [記事] : 예천군이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게이트볼장 설치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전체 인구의 4분의 1이 65세 이상 노인 인구로 초고령화 지역으로 분류된 예천군이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게이트볼장 설치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군은 노인들의 여가 시설을 최대한 확충키로 하고 지난 1999년까지만 해도 예천읍과 풍양면 두 곳에 불과했던 게이트볼장을 지난 2002년 보문면 게이트볼장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 군내 7개의 게이트볼장을 설치 완료하고 2곳을 추가 설치 중이다. 특히 면단위 노인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농촌 지역 노인들이 마땅히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데다, 다른 읍면으로 이동조차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따라서 읍면별로 최소한 한 군데 이상의 게이트볼장을 만들 계획이다. 2005년 11월 16일에는 군내에서 가장 오지인 상리면 도촌리에 예천양수발전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340여 평의 상리면 게이트볼장을 완공해 1백만 원 상당의 게이트볼 경기 장비까지 전달하는 등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수남 예천군수는,ꡒ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수록 노인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히 필요하다ꡓ며,ꡒ노인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력을 최대한 지원해 나갈 방침ꡓ이라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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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第2回 國民生活體育 醴泉郡 게이트볼 聯合會長旗 大會) [記事] : 예천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이상국)는 2005년 11월 8일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에서 김수남 군수, 조경섭 의장, 권광남 생활체육협의회장, 도.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국민생활체육 예천군 게이트볼 연합회장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개최된 연합회장기 대회는 2005년 개최되는 마지막 게이트볼 대회로 5개 읍,면(예천, 하리, 보문, 용문, 풍양)에서 8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상국 회장은,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게이트볼 대회인 만큼 선전을 펼쳐 유종의 미를 거두고 내년에는 더욱 좋은 경기를 펼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기인 만큼 성별과 나이를 떠나 모든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어 군은 게이트볼 활성화를 위해 전문경기장 조성 등 갖가지 지원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8 오후 1:21:00)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풍양분회(豊壤게이트볼場 開場 記念 3道(江原道, 忠淸北道, 慶尙北道) 親善 게이트볼大會) [記事] : 예천군 풍양게이트볼장 개장기념 3道(강원도, 충청북도, 경북도) 동호인 초청 친선게이트볼 대회가 2006년 3월 25일 오전 10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선수,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양면 낙상리 소재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 앞서 최병문 분회장은 어려운 군 예산에도 불구하고 게이트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숙원사업인 전용 경기장을 조성해 준 김수남 군수에게 게이트볼 동호인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병문 게이트볼 풍양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3도 친선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렇게 훌륭한 경기장을 건설하는데 적극 앞장서 준 김수남 군수, 조경섭 군의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오늘 대회를 위해 애쓴 모든 동호인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멀리 강원도, 충북 지역 그리고 문경, 상주, 의성의 동호인들을 환영하고 오늘 개장된 풍양게이트볼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놀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풍양게이트볼장은 군이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억5천만 원을 들여 2005년 말 완공한 것으로 부지면적 1,888㎡(571평)에 22m×17m 규격의 경기장 3면과, 관리사무실, 등의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풍양분회(회장 최병문, 79세)에서 경기장 개장 기념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3개도 선수단,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 이어 경기요강 설명과 선수대표 선서, 시구식과 함께 초청된 강원 6개, 충북 6개, 경북 12개 등 총 3도 24개 팀 170여 명의 동호인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각자가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동시에 상호 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진 한마당 잔치로 승화됐다. 예천군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들의 건강이 가정과 우리 사회의 건강이라고 인식하고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25 오전 7:34:47)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醴泉郡 管內 6個 分會 12個 팀 參加한 親善게이트볼大會 豊壤 게이트볼場에서) [記事] :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동호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한 예천군 친선 게이트볼 대회가 2006년 6월 29일 오전 9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임원 선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양면 낙상리 게이트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참가 선수단은 예천, 용문, 하리, 감천, 보문, 풍양 6개 분회에서 12개 팀 80여 명의 동호인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각자가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동시에 상호 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ꡒ노인들의 건강이 곧 가정과 우리 사회 모두의 건강이라며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을 다져 활기차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29 오전 11:15:11)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第3回 醴泉郡聯合會長旗 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위한 제3회 예천군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2006년 11월 14일 오전 11시 예천읍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이상국 연합회장과 기관단체장회장, 임원 및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갔다. 2006년 세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예천, 용문, 하리, 감천, 보문, 풍양 6개 읍면 12개 팀 15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조별 리그전으로 치루어 지며 이들 선수들은 제각기 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는 동시에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 1, 2, 3위의 시상식도 가졌다. 예천군은 고령화 시대와 웰빙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취미 활동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게이트볼이 체력 증진은 물론 삶에 대한 활력소를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되어 앞으로 동호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1월 14일 (화) 16:09)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어르신들의 우렁찬 喊聲! 豊壤게이트競技場에서 醴泉郡 게이트볼 會長旗 大會) [記事] :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동호회원간 친목 도모를 위한 예천군친선게이트볼대회가 2007년 4월 19일 오전 11시 정병제 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임원. 선수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풍양면 낙상리 게이트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최병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른들의 잔치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오늘 하루 정정당당한 경기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병제 면장은 환영사에서 "김수남 군수님이 참석해 축사를 해야 하나 서울 출장 중이어서 대신 인사를 드린다며 양해를 구하고 좋은 날씨에 개최된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친목과 건강을 유지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학진 파출소장은 "잘 꾸며진 풍양게이트볼장을 찾은 군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인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오늘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상국 예천군 게이트볼 연합회장은 "바쁜 가운데도 참석해 준 각 기관단체장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고 9988 234라는 유행어가 있듯이 우리모두 구구팔팔하게 즐기고 살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최측인 풍양면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은 "예천군이 게이트볼 동호인들을 위해 풍양면에 이렇게 좋은 경기장을 만들어주어 얼마나 유용하고 고마운지 모른다"며 김수남 군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19 오후 2:38:57)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하리분회(醴泉게이트볼 ''''값진 道單位 大會 첫 優勝'''' : 醴泉게이트볼 下里分會팀, 第12回 慶北게이트볼 聯合會長旗大會 席卷) [記事] : 하리 게이트볼팀(예천게이트볼 하리분회)이 도단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하리팀은 2007년 5월 25일 9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2회 경북게이트볼 연합회장기대회(군위 체육공원)에서 안동 용산팀 등을 연파, 파죽의 7연승으로 도단위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하는 역사를 썼다. 예천군 게이트볼팀 가운데 도단위 대회 우승은 사상 처음이어서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사기를 한껏 높였음은 물론 게이트볼 강군의 이미지를 널리 과시하게 되었다. 하리팀은 이번 대회에 권영섭(72), 최기순(72), 박숙희(69), 신정자(68), 명이호(73), 이동일(67) 씨 등 6명이 출전, 뛰어난 실력과 팀워크를 앞세워 전 우승팀 등 강호들을 물리치고 우승기와 상장, 트로피, 상금, 메달 등을 품에 안았다. 하리팀의 우승 비결은 의외의 선수 구성이 한몫을 했다. 경기력이 조금 떨어지는 회원도 선수로 뽑아 이번 대회에 참가시켰다. 무엇보다 회원 화합을 중시하는 남상일(77) 회장의 뜻과 회원들의 동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선수 선발이었다. 남상일 회장은 ꡒ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 당장 회장직에서 물러나더라도 여한이 없다ꡓ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002년 결성된 하리팀은 예천군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할 만큼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 앞서 2007년 5월 4일 열린 경북지사기대회(안동시)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회원들은 하나뿐인 구장을 예천군에서 한두 개 더 늘려 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갖고 있다. 구장이 하나뿐이다 보니 신입 회원 영입에 어려움이 따르고 또한 하리면에서 군대회가 열릴 때마다 학교 운동장을 빌려야 하는 번거로움에다 노인들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편 하리팀은 2007년 5월 28일 오후 2시 우곡리 전용구장에서 경북도 최강팀에 오른 것을 자축하는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도 함께 지냈다. △회장: 남상일 △총무: 이길홍 △회원: 고재목, 권만수, 권영섭, 권재륜, 김사현, 김상기, 김상득, 김용한, 남주태, 명이호, 박숙희, 변중흠, 서분도, 신정자, 이동일, 이명교, 이주흠, 이호준, 이홍, 최기순, 최옥자(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5월 31일 14:36:07)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第4回 醴泉郡聯合會長旗 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위한 제4회 예천군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2007년 7월 6일 오전 11시 용문면 상금곡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이상국 연합회장과 기관단체장회장, 임원 및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 용문, 하리, 감천, 보문, 용궁, 개포, 풍양 8개 읍면 18개 팀 17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토너먼트전으로 치루며, 이들 선수들은 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는 동시에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 1, 2, 3위에게는 시상도 한다. 예천군은 고령화 시대와 웰빙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취미 활동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게이트볼이 체력 증진은 물론 삶에 대한 활력소를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되어 앞으로 동호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醴泉郡廳홈페이지 揭示板모음 主要뉴스 2007-07-05 오후 11:19:46 3)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醴泉郡게이트볼聯合會 新舊會長 離就任式) [記事] : 국민생활체육 예천군게이트볼 연합회(회장 박범수)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2007년 7월 21일 산장가든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각 분회 대의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신임회장 인준식이 진행됐다. 박범수(서본리․76) 회장은 취임사에서 ꡒ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말했다.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는 관내 7개 분회(예천읍, 군복지회관, 용문, 하리, 풍양, 보문, 감천)가 운영되고 있다. 회원수 176명.(醴泉新聞 2007년 07월 26일 15:39:21)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慶北知事旗 市郡支會對抗 게이트볼大會 醴泉郡支會팀 優勝) [記事] : 경북지사기 시군지회대항 경북게이트볼대회에서 예천군지회팀이 우승하였다. 2007년 10월 16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가 주최한 시군지회대항 경북지사기 타기 대회에서 예천군지회에서 3팀이 출전, 모두 선전을 펼쳤으마 2팀은 아쉽게 8강전에서 탈락했다. 보문에서 출전한 선수들은 끝까지 좋은 기량을 펼쳐 우승을 차지했다.(醴泉新聞 2007.11.8)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醴泉郡게이트볼 親善大會 下里팀 優勝) [記事] : 예천군 게이트볼 친선대회가 2007년 11월 9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예천읍 분회(분회장 정용태)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6개 읍면 7개 팀 1 5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각 팀은 열띤 응원 속에 멋진 기량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회 우승은 하리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풍양팀에게 돌아갔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11월 21일 15: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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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보문면분회(錚錚한 팀들 물리치고 ''''3位 차지'''' : 第8回 大統領旗 全國 老人게이트볼大會, 大韓老人會 醴泉郡支會 普門面分會 게이트볼팀) [記事] : 제8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에서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보문면분회(회장 윤한희) 게이트볼팀이 3위를 차지해 체육웅군 예천의 명예를 높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65개 팀 392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보문 게이트볼팀은 전국의 쟁쟁한 케이트볼팀을 제치고 노익장을 과시해 3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자리에는 정창모 군노인회장이 동행해 기쁨을 나눴다. 윤한희 회장은 ꡒ김수남 군수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게이트볼을 즐기고 노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어 고맙고 기쁘다ꡓ며 ꡒ게이트볼은 노인 치매를 예방하고 다리 근력을 높이는데 탁월한 운동으로 많은 노인들이 동참해 즐거운 노년을 보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보문면 분회 게이트볼팀은 총회원수가 30명으로 매일 4시간에서 5시간 동안 보문면 복지회관 게이트볼장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서로 친목과 화합으로 노년의 인생을 꽃피우고 있다. 또한 2007년 영덕에서 열린 경북도지사기 게이트볼 대회에서 우승, 국민은행장기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06월 12일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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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醴泉郡 漢川體育公園 內 게이트볼場 開場式 및 郡民親善 게이트볼 大會 開催!) [記事] : 한천생활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 개장식이 2008년 9월 8일 오전 11시 김수남 군수, 장대복 군의회 부의장, 최명환 교육장, 정기하 농협군지부장, 관내 각 기관단체장, 게이트볼 관계자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노인들의 건강이 곧 가정과 우리 사회 모두의 건강으로 오늘 개장되는 한천게이트볼장이 앞으로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군 관내 어르신들의 경기 및 만남의 장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이어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군은 지속적인 관심과 시설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 어르신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장은 총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5면(크레이 4면, 잔디구장 1면)의 구장을 갖춘 현대식 게이트볼장으로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예천군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 및 운동공간으로 활용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08 오전 11:44:22)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게이트볼 下里面分會팀 : 第18回 道民生活體典 郡部 優勝) [記事] : 게이트볼 예천군선수단이 2008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영천시에서 열린 제18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에서 군부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에서는 이번 대회에 3팀이 출전, 하리팀 우승, 풍양팀의 준우승으로 군부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하리팀(예천게이트볼 하리분회)은 남상일(78), 이호준(75), 고재목(71), 이명교(75), 박숙희(70), 신정자(69) 씨 등 6명의 남녀 혼성팀으로 참가, 뛰어난 기량으로 결승에 올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시소게임을 벌인 끝에 성주팀을 물리치고 우승 상패와 부상을 품에 안았다. 하리팀은 2007년 제12회 경북게이트볼 연합회장기대회 우승에 이어 2008년에도 도단위 대회에서 우승을 일궈 예천군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사기를 크게 높였다. 또한 하리팀은 매년 관내 대회에서 3~4회 우승할 정도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08년에만 전국단위 대회에서 두 차례 8강에 오르는 등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예천게이트볼 하리분회 발족과 동시에 회장을 맡아 지금까지 8년째 분회를 이끌어오고 있는 남상일 회장은 ꡒ하리팀이 강팀으로 자리잡아 무엇보다 기쁘고, 이제는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 줄 때가 된 것 같다ꡓ며 ꡒ게이트볼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민제전에 게이트볼 종목을 포함시켰으면 좋겠다ꡓ는 바람을 전했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09일 15:09:38)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第5回 醴泉郡聯合會長旗 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노인들의 여가 선용으로 체력을 증진하고 회원 상호간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5회 예천군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2008년 11월 3일 오전 11시 한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와 박범수 연합회장, 기관단체장, 임원 및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읍을 비롯한 12개 읍면에서 16개 팀 14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토너먼트전으로 치루며, 이들 선수들은 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는 동시에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 1, 2, 3위에게는 시상도 한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한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장은 총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5면(크레이 4면, 잔디구장 1면)의 구장을 갖춘 현대식 경기장으로 2008년 9월 8일에 개장식을 가졌으며,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예천군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운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예천군은 고령화 시대와 웰빙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취미 활동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게이트볼이 체력 증진은 물론 삶에 대한 활력소를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되어 앞으로 동호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1-03 오후 1:21:18)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第4回 醴泉郡守旗 郡民 게이트볼大會 開催) [記事] :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도청이전 확정을 기념하는 제4회 예천군수기 군민 게이트볼대회가 2008년 11월 14일 오전 10시 한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예사모(회장 변상무)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후원으로 열리게 된 이번 대회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선수․임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2008년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예천ㆍ용문ㆍ하리ㆍ감천ㆍ보문ㆍ지보ㆍ풍양 7개 읍면분회와 복지회관, 예천한천클럽 등 18개 팀 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경기를 통해 친분도 쌓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 1, 2, 3위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도 주어진다. 게이트볼은 노인들의 건강관리에 매우 좋은 운동으로서 쉽게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어 예천지역에서도 많은 노인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한천생활체육공원에 총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5면(크레이 4면, 잔디구장 1면)의 구장을 갖춘 현대식 경기장 게이트볼장을 개장하여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예천군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운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이날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게이트볼경기장 건립, 노인건강교실 운영, 노인회관 건립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제하고, 앞으로도 노인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1-14 오후 12:07:13)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 한천분회(醴泉게이트볼聯合會 漢川分會 : 慶北道大會 男女混復 郡部 1位) [記事] : 2009년 6월 5일 상주에서 열린 2009 어르신 게이트볼 경상북도 대회에서 예천게이트볼연합회 한천분회(회장 진용선)가 남녀혼복 군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선수 및 임원 10여 명이 참여해 우수한 기량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자리에서 진용선 회장은 ꡒ최선을 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게이트볼을 통해 회원간의 건강 증진과 친목을 다지는 일에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ꡓ고 당부했다. 한천분회는 2008년 김수남 예천군수와 안철모 예천읍장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회원 25명으로 창립했으며, 2009년 5월 30일 군내 10개 분회 2백여 명의 게이트볼 동호인들을 초청해 친선게이트볼 대회를 열어 위상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전국게이트볼대회 남녀혼복 경북도 대표 출전 자격을 획득했으며, 좋은 성적으로 예천게이트볼의 역량을 대내외에 알린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06월 11일 11:05:43)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게이트볼 郡聯合會 道民生活體育大會 綜合優勝) [記事] : 게이트볼 예천군연합회(회장 정진량)는 2009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열린 제19회 경상북도도민생활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일궜다. 게이트볼 예천군선수단은 총 18명이 출전해 여성팀 1위, 남성팀 3위, 혼성팀 4위의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우승의 명예를 안았다.(醴泉新聞 2009.10.29)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第6回 醴泉郡聯合會長旗 게이트볼大會. 漢川生活體育公園 게이트볼場에서) [記事] : 노인들의 여가 선용으로 체력을 증진하고 회원 상호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6회 예천군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2009년 11월 30일 오전 11시 한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오창근 민주평통협의회장, 이현준 도의원, 정종복 농협군지부장,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경기에 들어갔다. 정진량 회장은 대회사에서 "기축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좋은 계절에 풍년과 함께 개최되는 제6회 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수남 군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게이트볼을 통해 여가 선용과 건강증진 및 대인관계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께서는 경기의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어우러져 오늘 대회가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화합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군에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게이트볼장 건립, 노인건강교실 운영, 노인회관 건립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읍을 비롯한 12개 읍.면 20개 클럽팀에서 12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선수들은 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는 동시에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가 열리는 한천생활체육공원 게이트볼장은 5면(크레이 4면, 잔디구장 1면)의 구장을 갖춘 현대식 경기장으로 2008년 9월 개장해 게이트볼을 사랑하는 예천군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운동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이날 대회에 예천군의회 정영광 군의장이 지보면 선수로 출전하여 눈길을 끌었다. 7개월 전부터 어르신들의 권유로 게이트볼을 시작했다는 정 의장은 "게이트볼이 어르신들만 하는 운동인 줄 알았는데 초등학생부터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놀랐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고장을 빛내는 대표 선수가 되겠다"고 귀염을 토했다. 선수대표 김수섭. 김옥자 씨는 "제6회 국민생활체육 예천군게이트볼연합회장기대회에 참가한 선수일동은 스포츠맨 정신으로 정정당당히 게임에 임할 것을 엄숙히 선서한다"는 대표 선서를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30 오후 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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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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