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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84:예천체육66(祝권정찬/예천방문608)
작성자장병창 @ 2010.05.05 06:40:48
  예천의 자랑(2184) : 醴泉體育史資料集(66)(附 경북도립대 권정찬 교수, 7일 모락재 갤러리 개관...축하합니다/예천방문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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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예천지국 : 全醴泉庭球大會 十七日에 開催, 朝鮮 及 東亞 醴泉支局 主催로/ 신문명: 동아일보 1925년/ 날짜: 1925-06-05/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全醴泉庭球大會 十七日에 開催, 朝鮮及 東亞醴泉支局主催로/ 발행년월일 1925-06-05/ 발행구분 무/ 면수 03/ 단수 08/ 표제어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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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정구(醴泉庭球) [體育] : 제7회 경북연식정구대회(慶北軟式庭球大會) 일반단체부(一般團體部)에서 예천군이 2위, 제9회 중부지구 연식정구대회(中部地區軟式庭球大會) 일반부에서 2위, 고등부(醴泉農高)에서 2위를 하였다. 제15회 경북도지사기타기 시군대항 연식정구대회 장년부에서 2위, 84년도 가을철 도내 구락부대항 연식정구대회에서 1위(醴泉庭友會)를 하였다.(每日年鑑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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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정구연맹(醴泉庭球聯盟 團體戰 優勝 차지) [記事] : 예천정구연맹(회장 안홍도)은 2003년 3월 18일부터 문경에서 열리고 있는 제24회 회장배전국정구대회에서 장년 2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장년 2부 단체전에 참가한 박좌상, 김대식, 안홍도, 박문한, 정광진, 최성대 조는 결승전에서 충북 영동군팀을 맞아 박빙의 승부 끝에 2대 1로 승리했다.(醴泉新聞 2003-03-28 15:00:31)

  예천정구연맹(醴泉庭球聯盟 團體戰 優勝 차지) [記事] : 예천정구연맹(회장 안홍도)은 2003년 10월 18, 19일 영주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회 도지사기 정구대회에서 장년부(50세 이상)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장년부 단체전에는 박좌상, 김대식, 박문한, 정광진, 최성대, 이종찬 씨가 참가했다.(醴泉新聞 2003-10-31 11:09:45)

  예천군 정구연맹(醴泉郡庭球聯盟) [團體] : 1950년대 초에 결성된 단체(會長 황중열)로, 회원은 15명이다. 1995년 전국대회 우승과 준우승, 전국대회유치, 도민체전 참가, 선수 육성에 이바지하였다.(醴泉新聞 1996.2.1)

  예천군정구연맹(庭球聯盟 感動的인 綜合優勝) [記事] : 예천군 정구선수단이 경상북도 생활체육정구대회 참가 사상 최초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려 군민들의 축하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 정구연맹(회장 정의학) 소속 선수들은 2005년 9월 24~25일까지 금오정구장(구미시)에서 개최된 제6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정구대회에서 장년부 우승과 청년부(이용하, 윤세룡, 오용식, 송성현, 박충식, 이세명) 3위 등으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장년부(김대식, 정광진, 최성대, 박문한, 이종찬, 조남일)는 2005년 5월 전국생활체육 한마당축제 정구대회(충남 천안시)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 경북도민체전 우승 3회, 준우승 2회 등으로 입상, 예천 정구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열악한 정구회원(20여 명)과 빈약한 예산으로 예천군 정구협회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종합운동장 정구장(2면)에서 연일 맹연습을 통해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선물을 군민들에게 선사, 귀감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30 오후 2:44:01)

  예천군정구연맹(ꡐ第15回 새재旗 全國庭球大會ꡑ에서 優勝) [記事] : 예천연맹(김대식 김중광조)이 제15회 새재기 전국정구대회에서 개인전 장년 2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구의 메카인 문경에서 전국의 정구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해 2005년 10월 29, 30일 양일 간 펼쳐진 제15회 새재기전국정구대회는 개인전(복식경기)으로 40대 장년부 1부, 50대 장년2부, 60대 장년3부, 70세 이상 장년4부와 49세 이하 부녀1부, 50세 이상 부녀2부 및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졌다. 한편 문경시는 2005년 9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 간 2005일본팀초청한국실업정구연맹전, 2005전국정구종별선수권대회, 제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전국초등학교시군대항정구대회 등 전국단위 정구대회를 개최해ꡐ정구․휴양의 도시ꡑ로 자리매김하고 있다.(慶北日報 2005/11/02)

  예천군정구연맹(醴泉郡庭球聯盟 團體戰 優勝 차지) [記事] : 예천군정구연맹(회장 정광진)이 2006년 7월 29~30일 포항 해맞이 정구장에서 개최된 제5회 경북매일신문사장기 전국 장년 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2006년 6월 문경시민정구장에서 개최된 제8회 생활체육경북정구 연합회장기대회에서도 최성대 박문한 씨가 참가하여 개인전 복식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다. 이번 경북매일신문사장기 대회에는 김대식 정광진 최성대 박문한 황재덕 김호영 이종찬 씨가 선수로 참여했으며, 황재덕 김호영 씨가 1위, 최성대 박문한 씨가 3위를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03일 12:05:41)

  예천군정구연맹(庭球 道大會 獎勵賞) [記事] : 예천군이 제7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정구대회에서 군부 장려상을 차지했다. 2006년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주시 북천둔치 정구장에서 16개 시․군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 대회 군부에서 예천군이 장려상을 차지했다.(嶺南日報 2006.10.13)

  예천군정구연맹(醴泉郡 準優勝 : 慶尙北道 生活體育 庭球大會) [記事] : 구미시와 군위군이 제8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정구대회에서 시․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예천군은 2007년 5월 20일 영주시민정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7개 군이 참가한 군부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성주군, 울진군이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는 14개 시․군에서 400명의 정구 동호인이 참가해 이틀 동안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우정을 나눴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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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배구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團體] : 예천군내 배구 동호인들의 모임(회장 권종항, 회원 40명)으로, 생활체육 배구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동호인 상호 간 친목과 체력 증진, 지역 사회 봉사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회장은 박문한(1996), 권종항(회원 40명)이다.(醴泉新聞 1996.1.25 2003.4.17)

  예천군배구협회(第15回 協會長旗 生活體育 排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권종항)는 2003년 10월 25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 및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제15회 협회장기 생활체육향토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대회에는 관내 20개 팀 선수, 임원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신영국 국회의원, 강무한 군의장, 김재홍 부군수, 정희융 교육장을 비롯한 이현준․정상진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규현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예천군 배구 발전을 위해 기여한 김영한 군배구협회 부회장, 박암용 군배구협회 이사에게 공로패를, 지보배구동호회 김순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권종항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배구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생활 체육으로는 동호 인수가 가장 많은 종목ꡓ이라며, ꡒ오늘 대회가 지역 선․후배 간의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향토 배구 발전과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한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 날 대회에 참가한 20개 팀 선수들은 읍면․단체(학생실내체육관)․직장(문화체육센터)대항으로 나뉘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자랑했으며,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동호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 경기 결과 ▲읍면대항 △우승 : 호명면 △준우승 : 하리면 △최우수선수 : 김성진(호명면) ▲단체대항 △우승 : 81동우회 △준우승 : 대창고33회동기회 △공동3위 : 79동우회, 토우회 △최우수선수 : 황종문(81동우회) ▲직장대항 △우승 : 예천초등 △준우승 : 군청 △공동3위 : 예천여고, 풍양초등 △최우수선수 : 강현욱(예천초등)(醴泉新聞 2003-10-31 11:22:34)

  예천군배구협회(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 排球大會 開催) [記事] : 제16회 협회장기 생활체육향토배구대회가 2004년 6월 26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예천군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권종항)가 주최하고 군체육회, 군생활체육협의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관내 직장․단체 20개 팀 선수, 임원 등 35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정상진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김성수․권상채 부회장, 노동하 감사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권종항 회장은 대회사에서, ꡒ배구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경기ꡓ라며, ꡒ본 대회를 통해 지역 선후배 간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향토 배구 발전과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한 배구 동호인 상호 간의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직장․단체 20개 팀 선수들은 문화체육센터와 학생실내체육관으로 나뉘어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승부를 떠난 정정당당한 경기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 경기 결과 ▲단체대항 △우승 : 호명회 △준우승 : 81동우회 △공동3위 : 칠심회 지보배구동호회 △최우수 선수 : 이종식(호명회) ▲직장대항 △우승 : 예천여고 △준우승 : 예천초등 △공동3위 : 한전 남부초등 △최우수 선수 : 최인해(예천여고)(醴泉新聞 2004-07-02 14:16:59)

  예천군배구협회(‘道單位 大會 꾸준히 上位圈 維持’ : 醴泉郡排球協會...1988年 현익수 氏 中心으로 結成, 37回 道民體典서 26年만에 優勝)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권종항)는 1988년 배구 동호인들이 주축이 되어 예천 배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초대 회장을 역임한 현익수(56) 씨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배구협회 구성과 함께 단체 대항 단일 종목으로 협회장기대회를 시작했다. 권종항 회장이 들어서고부터 직장, 읍면, 단체 대항전으로 확대 활성화시켜 2004년 1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배구협회에서는 협회장기대회를 비롯 경북협회장배구대회를 유치하는 등 도민체전, 생활체육도민체전, 생활체육시군대항 도대회에 출전하는 등 도단위 친선 교류전으로 연(年) 5회 이상 치르고 있다. 협회의 이같은 노력과 관심에 힘입어 37회 도민체전에서 예천 배구가 26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으며 이 후 줄곧 도단위 대회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예천 배구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다. 권종항 회장은, “예천 배구가 엘리트 체육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자율 학습 시간을 이용 배구를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고 하며, “체육관도 오후 시간대에 개방해 배구 동호인들이 친선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배구협회의 단합을 강조하고 있다. △회장 : 권종항 △부회장 : 김영한, 정광진, 박정식, 권상채, 최헌철, 금휘섭, 김성수 △전무이사 : 안두엽 △총무 : 박암용 <이태현 기자> (醴泉新聞 2004.7.15)

  예천군배구협회(박정식 第8代 醴泉郡排球協會長) [記事] : 제8대 예천군배구협회 회장에 박정식(52) 현 부회장이 2004년 12월 20일 추대되었다. 신임 박정식 회장은 인사말에서,ꡒ예천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배구협회를 만들 것이며, 더욱 단합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할 것ꡓ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만능 스포츠맨으로 현재 예천군체육회 이사, 지보면 배구동호회 고문, 지보면 새마을협의회 회장, 지보면 민간사회안전망공동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보면 유창마트 대표인 박 회장은 지보초․지보중․대구 협성상고․경도대를 졸업했다. 부인 이현숙(47) 씨와의 사이에 1남(대희) 1녀(세희)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4-12-24 10:52:33)

  예천군배구협회(協會長旗 排球大會 虎鳴面 優勝) [記事] : 제17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 배구대회가 2005년 3월 19일 문화체육센터 및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 주최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정상진 도의원, 이정표 부군수,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23개 팀 선수, 임원 등 3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에 앞서 참가 선수들과 내빈들은 일본 시마네현의ꡐ독도의 날ꡑ조례 제정에 대한 6만 군민과 체육인들의 뜻을 모은 규탄 성명서를 낭독했으며, 한 목소리로ꡐ즉각 취소하라ꡑ는 피켓과 구호 제창을 통해 우리 땅 독도를 지키는데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개회선언과 함께 우승기 반환이 있었으며, 군 배구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권종항 군배구협회 직전회장에 대해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박정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ꡒ배구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생활체육으로는 동호인 수가 가장 많은 종목ꡓ이라며,ꡒ오늘 이 대회는 지역 선․후배 간의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향토 배구 발전과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한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대회에 참가한 23개 팀 선수들은 읍면, 단체, 직장 대항으로 나뉘어 각 팀의 명예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쳤다. ■ 경기 결과 : ▲읍면대항 △우승 : 호명면 △준우승 : 하리면 △3위 : 유천면 △최우수 선수 : 김영규(호명면) ▲단체대항 △우승 : 칠심회 △준우승 : 토우회 △3위 : 81동우회 △최우수 선수 : 김명성(칠심회) ▲직장대항 △우승 : 예천여고 △준우승 : 한전 △3위 : 예천초등 △최우수 선수 : 정종섭(예천여고)(醴泉新聞 2005-03-25 13:33:05)

  예천군배구협회(排球를 通해 友情 나눠요) [記事] : 예천군 배구협회(회장 박정식)는 2005년 7월 17일 오전 11시 문화체육센터(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에서 장예기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 배구연합회, 남양주시 어머니 배구교실 회원들을 초청, 자매결연을 맺고 친선경기를 펼쳤다. 이 날 행사에서는 남양주시와 자매결연 서약서를 교환하고 예천 특산물(예천군-고추장아찌, 배구협회-옥수수)과 기념T를 전하며 우정을 나눴다. 또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체험을 하고 예천군 배구협회에서 마련한 음식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박정식 회장은, "배구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우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배구 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 간 상호 교류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17 오후 6:56:04)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서울 송파區排球聯合會 姉妹結緣) [記事] : 예천군 배구협회(회장 박정식)는 2005년 7월 17일 군문화체육센터에서 송파구배구연합회(박만수․지보면 대죽리 태생)와 자매 관계를 맺고 친선 교류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장예기 군문화관광과장, 권종항 생활체육경북배구연합회장 및 선수 등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양주시 어머니 배구교실에서 우정출전해 친목을 도모했다. 자매결연식은 안두엽 전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자매결연협정서를 교환하고 기념T와 예천 찰옥수수, 고추장아찌를 서로 전달하며 화합과 우정을 다짐했다. 이어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체험행사를 가졌으며, 친선교류전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 날 군배구협회 회원들은 찰옥수수와 음식을 대접하고 예천관광 안내 책자를 나누어주며, 예천알리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앞으로 군배구협회는 송파구배구연합회와 연중 2회의 상호 교류전을 가질 예정이며,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제로 기술 보급과 친선 도모에 앞장서고 배구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함께 노력한다는 방침이다.(醴泉新聞 2005-07-22 16:21:23)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白血病 治療誠金 傳達)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는 2005년 10월 월례회에서 예천중 체육교사 김재영 씨의 아들 백혈병 치료를 위해 즉석에서 80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 김재영 교사는 2004년과 2005년 경북도민체전 예천선수로 참가하는 등 예천 배구 발전에 큰 도움을 주었다.(醴泉新聞 2005-10-21 13:29:53)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 排球協會~서울 송파區 排球協會 親善競技! 장윤창.강만수 氏도 參與)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와 서울 송파구 장윤창 배구교실의 친선 교류전이 2006년 6월 18일 오전 11시 장예기 군 문화관광과장, 박정식 예천 협회장, 박문수 송파 협회장, 배구 원로 및 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호국제양궁장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천군배구협회 회장, 임원, 가족 등은 멀리 송파구에서 온 선수들이 체육관 입구를 들어서자 양편에 도열, 박수를 치며 예천 방문을 뜨겁게 환영했다. 대회사에서 박정식 회장은, "세계적인 배구선수 장윤창 씨가 직접 이끌고 있는 명문 팀과 친선경기를 갖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충효의 고장 예천은 옛부터 활과 인연이 깊은 곳으로 전국 각지의 기능보유자 대부분이 예천 출신으로 특히 양궁의 김진호, 장용호, 김수녕 선수 등 세계적인 양궁선수들을 배출한 곳으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송파구 배구협회 박만수 회장은, "평소 존경하는 김수남 군수의 배려로 이렇게 행사를 갖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배구로 맺은 인연을 영원히 좋은 인연으로 간직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예기 과장은 환영사에서, "김수남 군수가 재대구향우회 참석으로 자신이 대신 환영사를 하게됐다고 양해를 구한 뒤 물좋기로 유명한 예천 방문을 환영하고 배구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왕년의 세계적인 배구스타 장윤창씨는, "선수 시절 세계 곳곳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곳은 처음 본다"며, "정말 예천은 자신이 살고싶은 최고의 입지를 갖고 있고 이런 첫 인상을 영원히 가슴에 안고 싶다"고 예천을 찬양했다. 송파구 배구협회는 예천군 배구협회에 붉은 악마 티셔츠를, 예천군배구협회는 참기름, 양파, 감자 등을 송파구 선수들에게 전달하고 교류전에 앞서 양궁체험교실에 참여하는 등 우의를 다졌다. 한편 송파구 배구협회 박만수 회장은 지보면 대죽리 출신의 출향인으로 6개월전 예천군배구협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1회 이상 예천을 방문 친선경기를 갖기로 약속했었다. 한편 개회식이 끝난 후 배구계의 거목 강만수 씨가 울산 소년체전에 참가하던 중 시간을 내어 행사장을 방문, 예천군 배구협회 임원들을 격려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18 오후 11:57:57)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송파구 排球協會 親善競技)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와 서울 송파구 장윤창 배구교실의 친선 교류전이 2006년 6월 18일 배구 원로 및 동호인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사에서 박정식 회장은,ꡒ세계적인 배구선수 장윤창 씨가 직접 이끌고 있는 명문 팀과 친선경기를 갖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ꡓ고 말하였다. 송파구 배구협회는 예천군배구협회에 붉은악마 티셔츠를, 예천군배구협회는 참기름, 양파, 감자 등을 송파구 선수들에게 전달하고, 교류전에 앞서 양궁체험교실에 참여하는 등 우의를 다졌다. 한편 송파구 배구협회 박만수 회장은 지보면 대죽리 태생 출향인으로 6개월 전 예천군배구협회와 자매의 연을 맺고 매년 1회 이상 예천을 방문 친선경기를 갖기로 약속했다.(醴泉新聞 2006년 06월 29일 11:22:33)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排球大會 3位 入賞)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가 2006년 7월 29~30일 구미전자공고에서 개최된 제31회 경북배구협회장기 배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시․군 통합으로 열렸으며, 예천군배구협회는 김규현 부회장의 감독으로 이사들로만 구성되어 참가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03일 11:57:56)

  예천군배구협회(鄕土 排球人들의 한마당 잔치인 第18回 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 排球大會 開催)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8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 배구대회가 2006년 9월 9일 오전 10시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예천군 배구협회(회장 박정식)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경북배구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배구협회 관계자, 선수 및 임원, 관람객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가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직장, 단체(기별, 클럽), 읍면대항 등 총 20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되는 배구 동호인들의 잔치이다. 이날 김수남 예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ꡒ배구 동호인들 간에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도 거두고 배구 동호인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뜻 깊은 하루가 되기를 기대한다.ꡓ고 말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9-09 오후 3:37:54)

  예천군배구협회(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排球大會 盛況 : 22個팀 參加 選手들 善意의 對決 펼쳐) [記事] : 제18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배구대회가 2006년 9월 9일 군문화체육센터 및 도립경도대학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이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남시우 군의장, 윤영식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권종항 국민생활체육경북배구연합회장, 권광남 군생활체육협의회장, 신상태 문경시배구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관내 배구 동호인 3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은 안두엽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우승기 반환과 함께 우수 회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식, 선수대표 선서가 이어졌다. 박정식 군배구협회장은 ꡒ배구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어 생활체육 구기종목으로는 동호인 수가 가장 많은 종목ꡓ이라며 ꡒ지역 선후배간의 우의를 다지고 향토 배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한마당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직장, 단체, 읍면별 대항에 참가한 22개 팀 선수들이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명승부를 연출했으며, 정정당당한 승부로 화합를 다졌다. ■수상자 ▲감사패 △정대휘(재구미향우회 사무국장) ▲공로패 △김규현(군배구협회 부회장) 이진혁(협회이사), ■경기 결과 ▲읍면대항 △우승:호명면 △준우승:지보면 △3위:하리면 △최우수선수상:이도희(호명면) ▲직장대항 △우승:예천여고 △준우승:한전예천지점 △3위:예천군청 △최우수선수상:손석호(예천여고) ▲단체대항 △우승:토우회 △준우승:81동우회 △3위:칠심회 △최우수선수상:박문한(토우회)(醴泉新聞 2006년 09월 14일 11:20:20)

  예천군배구협회(鄕土 排球人들의 한마당 잔치 第19回 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 排球大會 開催)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9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 배구대회가 2007년 3월 24일 오전 10시 구본학 부군수, 남시우 군의장, 이상열 농협군지부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체육회 가맹경기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예천군 배구협회(회장 박정식)가 주최하고,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경북배구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된 대회에 박정식 배구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예천군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배구 동호인 여러분 배구경기는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보다는 팀을 이루어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경기로 오늘 이 대회가 군민의 단합과 배구 인구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본 대회 준비를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신 예천군배구협회 박정식 회장을 비롯한 배구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함께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예천군배구협회 발전"을 기원했다. 권종항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은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이야말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석하여 즐길 수 있는 열린 스포츠로서 자신의 건강을 다지고 밝고 활기 넘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일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읍.면 5개 팀, 직장 및 단체 각 6개 팀 등 총 17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 대항은 문화체육센터, 단체대항은 학생체육관, 직장대항은 예천여고 체육관 3곳에서 분산 개최됐다. 이날 경기는 9인제 극동식 경기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은 리그전, 결승은 토너먼트로 치루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최우수선수에 대한 시상도 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4 오전 11:44:16)

  예천군배구협회(第19回 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排球大會 開催) [記事] : 관내 배구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19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배구대회가 2007년 3월 24일 개최됐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가 주최했으며, 문화체육센터와 학생실내체육관, 예천여고 체육관에서 각각 경기가 펼쳐졌다.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이현준 도의원, 구본학 부군수 및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권종항 경북생활체육경북배구연합회장, 동호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정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본 행사가 지역 선후배간의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향토배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밝히고 ꡒ오는 8월 열리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에 우리 배구인들이 적극 동참하시기를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일년동안 배구활성화를 위해 힘쓴 황윤섭 부회장과 임기조 이사에 대해 회장공로패를, 이상희 호명회회장에 대해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어진 배구대회에서는 직장, 단체, 읍면 대항으로 나뉘어 정정당당한 명승부로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결과 : ▲읍면대항 △우승 지보면 △최우수선수 김수민(지보면) △2위 예천읍 △3위 하리면 ▲직장대항 △우승 예천여고 △최우수선수 김진국(예천여고) △2위 한전 △3위 남부초 ▲단체대항 △우승 예천읍의용소방대 △최우수선수 강성호(예천읍의용소방대) △2위 호명회 △3위 칠심회(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3월 29일 14:39:25)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 管內 排球人들의 큰 잔치 第20回 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排球大會 消息) [記事] : 예천군 관내 배구인들의 한마당 큰 잔치인 "제20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 배구대회"가 2008년 5월 3일 오전 10시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회식을 갖고 2개소에서 본 경기를 시작했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가 주최하고,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경북배구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구본학 부군수,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최명환 교육장, 관내 기관단체장, 임원 및 선수 등이 참석했다. 개회식에 앞서 박정식 회장은 평소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특히, 배구발전에 기여한 공이 많은 최정애 부회장과 노진욱 이사에게 공로패, 배구 발전과 회원 상호간 친목과 단합에 애써 온 하리면 배구동호인 지창호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정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배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축제의 한마당 잔치로 펼쳐지는 오늘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발휘하는 자축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오늘 대회가 배구인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분발의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배구경기는 개인보다는 팀을 이루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경기로 많은 동호인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는 김수남 군수의 격려사를 대독했다. 남시우 군의장은 축사에서 "신록의 5월을 맞아 배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20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배구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오늘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읍.면 4팀, 직장 8팀, 단체 각 6팀 등 총 18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대항과 단체대항은 문화체육센터, 직장대항은 예천여고체육관에서 분산 개최되어 지역과 직장, 단체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도 다졌다. 안두엽 임원장(예천군체육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이 끝난 뒤 구본학 부군수, 남시구 군의장, 박정식 배구협회장의 시구로 본 경기가 시작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9인제 극동식 경기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은 리그전, 결승은 토너먼트로 치루고 각 부문별 상위 3개 팀과 최우수선수에 대한 시상도 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03 오전 9:27:53)

  예천군배구협회(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排球大會 開催) [記事] : 관내 배구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20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배구대회가 2008년 5월 3일 개최됐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가 주최했으며, 문화체육센터와 예천여고 체육관에서 각각 경기가 펼쳐졌다.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구본학 부군수,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권종항 경북생활체육경북배구연합회장, 동호회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박정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대회가 배구를 사랑하는 분들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예천 배구인들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분발과 다짐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배구활성화를 위해 힘쓴 최정애 부회장과 노진욱 이사에게 공로패를, 지창호 하리면 배구동호인 회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어진 배구대회에서는 직장, 단체, 읍면 대항으로 나뉘어 정정당당한 명승부로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 ▲읍면대항 △우승 지보면 △2위 호명면 △3위 하리면, ▲직장대항 △우승 남부초등 △2위 예천여고 △3위 농협, ▲단체대항 △우승 예천의용소방대 △2위 예천교회 △3위 지보중 29회(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5월 08일 14:43:30)

  예천군배구협회 [記事] : ▲어머니예천클럽, 배구 도대회 3위...축하합니다./ 예천클럽, 2008년 6월 29일 예천에서 열린 제4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 배구대회 어머니배구대항에서 3위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7.4)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女子 一般部 第33回 慶北排球協會長旗 優勝, 男子 準優勝..) [記事] : 제33회 경상북도배구협회장(회장 윤상훈)기 배구대회(2008년 11월 2일,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 출전한 예천군배구협회 소속 여자 일반부 선수들이 23개 시.군에서 출전한 강팀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 소속 여자 일반부 우승에 이어 남자 일반부 선수들도 도내 최강팀 구미시와 결승전을 치루었으나 15:13, 15:14 등 막상막하의 실력을 발휘했지만 아깝게 분패,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예천군 남녀 배구선수들은 군민들의 무관심 속에서도 피나는 연습을 묵묵히 견디어 내고 시.군부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훈훈한 감동을 주며 체육웅군의 명예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1-03 오후 2:24:00)

  예천군배구협회(慶尙北道 排球大會 醴泉郡選手團 綜合優勝) [記事] : 2008년 11월 1일, 2일 양일 간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3회 경상북도 협회장기 배구대회에서 예천군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가 주관해 선수 및 임원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도내 13개 팀이 격돌해 남자부 준우승, 여자부 우승의 좋은 성과를 거둬 체육웅군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또한 여자부 오수연(풍양면)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醴泉新聞 2008년 11월 06일 15: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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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 권정찬 교수, 7일 모락재 갤러리 개관...축하합니다.

  권정찬(醴泉 모락재에 그림같은 갤러리 문 열다 : 韓國畵家 권정찬 敎授… 7~14日 開館 記念展) [記事] :

  중진 한국화가인 권정찬(57) 경북도립대 교수가 갤러리를 열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예천군 수계리 학가산 보문사 모락재에 자신의 호를 딴 `모락재 갤러리`. 40평 크기에 직원이 상주하면서 개인전을 비롯해 기획전 및 초대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모락재 갤러리는 개관 기념전으로 2010년 5월 7~14일 권정찬 개인전을 마련한다. 모락재 갤러리는 앞으로 초대 및 기획전 외에도 예천군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이점을 살려 △전시장의 전시를 소개하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홈페이지를 통한 전시게시판 운영 등이다.

  전시회에는 권 교수가 즐겨 그리는 채색화, 벽화기법의 수묵, 민속 오브제를 활용한 그림, 수묵화 중 아름다운 색채의 묘미를 느끼게 하는 전통적 정신성이 가미된 현대적 채색화 30여점을 선보인다.

  권 교수는 수묵을 바탕으로 한 전통 동양화의 채색계보를 잇는 한국화가로 현대적인 채색화를 개척 정착시킨 중진이다. 30대 초반 맥향화랑에서 수묵화로 첫 개인전을 가진 이래 1980년대 말부터 해외 초청개인전을 열어 미국, 브라질, 일본, 중국 등지에서 비평과 언론의 특집보도를 통해 현지에서 최고의 예우를 받고 있다.

  1980년대의 실험적인 수묵을 거쳐 1990년대부터는 채색화를 종이와 오브제를 통해 보여주었고, 최근에는 벽화적수묵화를 연구하고 정신성을 드높이는 문인화에도 관심을 보여준다.

  또한 서울, 도쿄, 북경, 상해, 퀼른 등 국내외 아트페어에 30여회 참여했으며, 그의 작품은 국내외 박물관, 미술관을 비롯해 다양하게 소장돼 있다. 권 교수는 수묵을 바탕으로 한 전통 동양화의 채색계보를 잇는 한국화가로 현대적인 채색화를 개척 정착시킨 중진이다.

  30대 초반 맥향화랑에서 수묵화로 첫 개인전을 가진 이래 1980년대 말부터 해외 초청개인전을 열어 미국, 브라질, 일본, 중국 등지에서 비평과 언론의 특집보도를 통해 현지에서 최고의 예우를 받고 있다.

  1980년대의 실험적인 수묵을 거쳐 1990년대부터는 채색화를 종이와 오브제를 통해 보여주었고, 최근에는 벽화적수묵화를 연구하고 정신성을 드높이는 문인화에도 관심을 보여준다.

  또한 서울, 도쿄, 북경, 상해, 퀼른 등 국내외 아트페어에 30여회 참여했으며, 그의 작품은 국내외 박물관, 미술관을 비롯해 다양하게 소장돼 있다.

  (윤희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0-05-03 오후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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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608

  예천진호국제양궁장(最古의 弓師들 醴泉에 모인다) [記事] :

  제7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010년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양궁의 고장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이 오른다.

  예천군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7일 오후 3시 대회장인 김수남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김기찬 부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임원 및 선수,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51개팀, 중등부 51개팀 등 전국의 102개팀 7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경기종목은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싱글 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지는데, 중등부는 60,50,40,30M 싱글라운드, 초등부는 35,30,25,20M 싱글 라운드로 각각 진행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조성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예천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부지면적 79,329㎡에 예선경기장과 결선경기장을 비롯해 부대시설과 넓은 주차장, 아름다운 소나무 조경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또한 양궁장 인근에 숙박시설, 음식점, 매점 등의 편의시설, 그리고 지역 인심도 후덕해 국가대표 선수단 및 전국 양궁팀의 전지훈련, 양궁체험객 등 연인원 3만여명이 양궁장을 다녀가는 등 지역이미지 제고와 경기 활성화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한국양궁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양궁을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각종대회 및 전지훈련을 위해 찾아오는 선수단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양궁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무료 양궁체험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5-04 오전 1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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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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