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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85:예천체육67(祝황재창)
예천의 자랑(2185) : 醴泉體育史資料集(67)(附 유천면 고림리 출신 황재창, 음반 제작...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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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所屬 選手團 ''''第46回 박계조盃 全國 男女9人制 排球大會'''' 優勝!)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 소속 대표선수들이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46회 박계조배 전국배구대회(11월 7일~11월 9일, 3일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차례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 체육웅군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전국 9인제 배구대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이번 대회(109개 팀 참가)에 예천군선수단은 남자클럽팀을 출전시켜 치열한 예선 및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정상에 올라 전국에서 참여한 배구인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예천군선수단은 결승에서 한국전력 출신인 유오성 감독이 이끄는 전국 최강팀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서울 중량구 배구팀을 2:0 스트레이트로 격파하여 "예천군 대단하다"는 평가와 함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예천군배구협회는 이번 대회 우승과 함께 박정식 회장이 최우수 감독상, 진학봉 선수(하리면)가 최우수 선수상을 각각 수상하여 경사가 겹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1-12 오전 10:51:44)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 排球協會 새 執行部 構成 : 최병욱 氏 新任 會長으로 推戴)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가 2009년 1월 9일 예천읍 청복리 문화체육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날 총회에는 30여 명의 이사 및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임원 개선을 통해 지보면 최병욱(47) 씨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또한 수석부회장에 황윤섭, 재무부회장에 최정애, 경기부회장에 안세기, 준비부회장에 최중칠 임기조 이도희, 심판부회장에 정성운, 전무이사에 박암용, 총무이사에 윤희운, 총무차장에 심한용, 재무차장에 석홍화 씨를 각각 선임했다. 이 자리에서 최병욱 신임회장은 ꡒ참신하고 의욕적인 신입회원을 모집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ꡓ며 ꡒ회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배구동호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는 포부를 밝혔다.(醴泉新聞 2009년 01월 15일 17:24:21)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 管內 排球인들의 큰 잔치 ''''第21回 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 排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 관내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21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 배구대회가 2009년 3월 28일 오전 9시 30분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배구동호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천군 배구협회(회장 최병욱)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경북배구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지역과 직장, 단체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배구인들의 연중 가장 큰 행사다. 최병욱 예천군배구협회장은 대회사에서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려는 ''''웰빙'''' 은 과거와 미래 우리 인간사회의 바램으로 오늘 대회에서 승패보다는 배구인의 화합과 즐거움을 우선시 하는 대회로 승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찬 새봄에 개최되는 제21회 협회장기 배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최병욱 회장을 비롯한 배구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함께 오늘 대회가 승부를 떠나 배구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일상의 생활 속에서 틈틈이 그리고 추운 겨울 날씨를 이겨내며 연마해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 배구협회에 감사드리고 국내외적으로 고환율, 고물가, 저고용, 저소비 등 악화된 경제사정으로 힘든 시기지만 오늘 대회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시길 소망한다"는 격려사를 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 각급 기관단체장에게 감사드리고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배구를 통해 동호인간 친목도모는 물론, 친목을 더욱더 다지는 한마당 큰 잔치의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직장 10개 팀, 단체 각 9개 팀 등 총 19개 팀에서 300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직장대항은 경북도립대학 체육관에서, 단체대항은 예천군문화체육센터 등에서 각각 개최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의 경기 방식은 9인제 극동식으로 예선은 리그전, 결승은 토너먼트로 치루어지고 각 부문별 상위 3개 팀과 최우수 선수에 대한 시상도 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28 오전 10:56:36)
예천군배구협회(生活體育 鄕土排球大會 開催) [記事] :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체력증진을 위한 제21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배구대회가 2009년 3월 28일 열렸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최병욱)가 주최했으며, 이한성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최명환 교육장, 도의원, 군의원, 김만성 서울시 배구협회 부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회에는 읍면, 단체 18개 팀 4백여 명의 배구동호인들이 참가했으며, 청복리 문화체육센터와 경북도립대학 실내체육관에서 각각 경기가 펼쳐졌다.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의식행사에서는 그동안 관내 배구활성화와 동호인들의 권익향상에 앞장서온 박정식 직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안두엽 전무이사, 권용락 지보동우회 총무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했다. 최병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하루 그간 틈틈이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의 뜨거운 응원과 화합의 목소리로 행복한 배구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을 만들자ꡓ고 당부했다. 이어진 배구대회에서는 직장, 단체 대항으로 나뉘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로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직장대항 △우승 한국전력 예천지점 △2위 예천남부초등 △공동3위 용문초등 동부초등 ▲단체대항 △우승 지보동우회 △2위 88동기회 △공동3위 예천청년회의소 호명회 ▲최다참가상 △동부초등(직장) 예천청년회의소(단체)(醴泉新聞 2009년 04월 06일 13:41:09)
예천군배구협회(全國男女排球大會 1部리그 優勝) [記事] : 2009년 9월 26일, 27일 이틀 동안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회 국민생활체육회장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에서 예천군선수단이 1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군배구협회(회장 황윤섭)가 주관해 선수 및 임원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전국에서 1백여 개 팀이 참가해 그 중 남자 클럽 1부리그에서 정상에 올라 체육웅군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선수단을 이끈 황윤섭 감독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배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선수단 : ▲단장 권종항 △감독 황윤섭 △코치 노진욱 △주무 윤희운 △선수 장치원 박교환 윤희운 장덕수 노진욱 이진혁 박희정 신승한 김진욱 이두희 김수민 김동우 윤형도 손상근 이민호(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5: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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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예천군배구연합회(浦港市聯合팀, 道內 最强 排球實力 誇示) [記事] : 포항시배구연합회와 포항연일어머니배구팀이 2005년 들어 처음 열린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권종항, 예천 출신)기 배구대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도내 최강의 배구실력을 자랑했다. 제1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 배구대회가 지난 16, 17일 이틀동안 예천문화체육센터와 예천여고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체 2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이 번 대회는 시․군연합회부, 어머니부, 시․군클럽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다. 포항시연합회는 울진군연합회와 가진 결승전에서 첫세트를 빼앗겼으나 2세트부터 불같은 투지를 살려 세트스코어 2대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안았다. 연일어머니팀도 구미임오어머니팀과 치열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시․군클럽부 경기에서는 예천클럽이 구미현일클럽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 개최 도시의 체면을 살렸다. 한편 포항연합회 유인근 씨와 연일어머니팀 김영란 씨, 예천클럽 오세경 씨는 각각 시․군부, 어머니부, 클럽부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며 두 배의 기쁨을 맛봤다. 다음은 경기 결과 및 개인상 수상자이다. ▲시․군부 : △우승=포항시연합회 △준우승=울진군연합회 △3위=문경군연합회, ▲어머니부 : △우승=포항연일어머니팀 △준우승=구미임오어머니팀 △3위=영주어머니팀, ▲시․군클럽부 : △우승=예천클럽(예천배구협회) △준우승=구미현일클럽 △3위=문경동우회, ▲개인상 : △유인근(포항연합회)=시군부최우수선수상 △김영란(연일어머니팀)=어머니부 최우수선수상 △오세경(예천클럽)=클럽부 최우수선수상(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4-20) →예천군배구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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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구회 [團體] : 용문면과 하리면에 거주하는 배구(排球)에 관심있는 순수농민 46명으로 구성된 모임(會長 권창용)으로, 1984년 3월 26일 장정식이 주축이 되어 창립되었다. 배구대회 개최, 용대초등학교(龍大初等學校) 테니스장 마련, 장학금전달, 통명농요 전수 등을 하였고, 단체 내에 비육회(肥肉會)와 농우회(農牛會)라는 작목반(作目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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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문화체육센터(第4回 國民生活體育 慶北聯合會長旗排球大會. 市.郡 및 클럽對抗, 어머니對抗) [記事] : 제4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배구대회가 2008년 6월 28~29일(2일간)까지 예천문화체육센터, 예천여고체육관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28일 오후 2시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도의원,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 임원 및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개회식에 앞서 권종항 회장은 배구 발전과 배구인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정순 부회장(경북배구연합회)과 임정기 이사에게 공로패, 장일국 회장(울진배구연합회장)과 이승규 회장(문경배구연합회장)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석키 위해 예천을 방문한 각 시.군 선수.임원 여러분을 5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권종항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는 김수남 군수의 환영사를 대독했다. 권종항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배구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생활체육 동호인 수가 가장 많은 종목이나 날로 빛을 잃어가고 있어 안타깝지만 이번 대회에 참석한 여러분들이 있기에 아직 희망은 있다"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수 개인은 물론, 소속팀의 명예를 빛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경북 배구 동호인들의 큰 잔치가 펼쳐지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일상의 생활속에서 틈틈이 연마해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권종항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은 "배구는 팀웍이 우선시되는 운동으로 직장 및 사회에 많은 동호회가 결성되어 체력 향상은 물론 동호인 간 친목을 도모하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은지 오래됐다"며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선수 및 임원들은 평소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 대회 참가팀은 시.군대항(A조:문경시,울진군,구미시. B조:성주군,청도군,봉화군), 클럽대항(A조:영주클럽,인백클럽,울진북면백구회. B조:선남회,문경동호회,울진후포백구회. C조:송백회,예천클럽,안동클럽), 어머니배구대항(A조:풍기인삼,청도클럽,포항클럽. B조:울진클럽,예천클럽,고아클럽) 등 20개 팀이 출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28 오후 3:00:40)
예천문화체육센터(慶北聯合會長旗 排球大會 市郡對抗 龜尾市 優勝) [記事] : 제4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 배구대회가 2008년 6월 28~29일 이틀 동안 예천에서 열렸다. 예천문화체육센터와 예천여고 체육관에서 나눠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시군대항, 클럽대항, 어머니배구대항 경기에 모두 21개 팀이 참가했다. 28일 오후 2시 예천문화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구본학 부군수, 최명환 예천교육장, 이현준 도의원, 이영섭 부의장, 정영광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임원과 선수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권종항 경북배구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이번 대회가 지역간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시군엽합회 발전과 배구인의 저변 확대를 위한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날 경북배구연합회 정순 부회장, 임정기 이사가 공로패를 받았으며 장일국 울진배구연합회장과 이승규 문경배구연합회장이 권종항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시군대항 △우승: 구미시 △준우승: 문경시 △3위: 성주군․청도군, ■클럽대항 △우승: 안동클럽 △준우승: 울진북면 백구회 △3위: 선남회(구미)․문경동호회, ■어머니배구대항 △우승: 고아클럽(구미) △ 준우승: 청도클럽 △3위: 포항클럽․예천클럽(醴泉新聞 2008년 07월 04일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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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대 체육관(第3回 慶北聯合會長旗 排球大會 昆蟲의 故庄 醴泉에서 열려)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3회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기대회가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 간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배구연합회(회장 권종항)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8일 오후 2시 개회식을 갖고 대회가 시작됐다. 경기는 시군부, 클럽부, 어머니부 총 18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며, 경기 방식은 극동식 9인제로 진행된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배구 동호인들 간에 평소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도 내고 친목도 다지고, 머무시는 동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 들러 아련한 추억도 회상해 보고 관광명소도 둘러보며 예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볼 것을 권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8일)
경도대 체육관(第3回 慶北排球聯合會長旗大會 열려)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3회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기대회가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배구연합회(회장 권종항, 예천인)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를 시군부, 클럽부, 어머니부 총 18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였으며, 경기 방식은 극동식 9인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배구 동호인들 간에 평소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도 내고 친목도 다지고, 머무시는 동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 들러 아련한 추억도 회상해 보고 관광명소도 둘러보며 예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볼 것”을 당부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군대항 우승 : 구미시, 2위 : 울진군, 3위 : 성주군, 포항시, ◆클럽대항 우승 : 단산포도클럽, 2위 : 남구미클럽, 3위 : 소디프신소재, 영주배구클럽, ◆어머니대항 우승 : 포항A팀, 2위 청도감이랑클럽, 3위 : 풍기클럽, 포항B팀(醴泉文化新聞 2007.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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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항(권종항 醴泉郡排球協會長) [記事] : ꡒ생활체육 배구의 활성화와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ꡓ 권종항(53) 예천군배구협회장이 2004년 10월 18일 국민생활체육경북배구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종항 회장은 예천초, 예천중, 예천농고를 졸업했으며, 관내 40대 이상 축구 동호인회인 상록수축구단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군배구협회장, 경북배구협회 부회장을 맡아 배구를 통한 체력 증진과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만능 스포츠맨인 권종항 회장은 가족으로 부인 신당형(49)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4-11-04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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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성(金晩成) : 1950- , 용궁면 송암리 출신, 용궁초등, 대신중, 대신고, 경기대 졸업, 용궁중 3학년 때 서울 대신중학교로 스카우트되면서 서울에서 배구인생이 시작되었다. 2년 간 국가대표 배구 선수, 15년 간 청구상고(靑丘商高)와 명성여고의 체육 교사, 5년 간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배구 감독, 한국메카스포츠(株) 사업본부장이다. 국가공인 1급경기지도자, 한국스포츠 TV 해설위원, 한국스포츠과학연구소 전임 교수이다. 71년부터 경북도민체전에 예천군 감독 겸 선수 코치, 1인 3역을 하며 10여 차례 우승을 이끌어 냈고, 재경 예천체육인(在京醴泉體育人)을 수소문해서 농구, 육상, 축구, 배구 경기에 출전시켰다.(醴泉新聞 1996.8.15)
김만성(國家公認1級競技者모임 會長 就任) [記事] : 김만성(용궁면 출생) 미성스포츠총판 사장이 `국가공인 1급 경기자 모임'''' 제3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ꡒ스포츠 과학 정보 교환과 일선 지도자의 자문 역할을 하는데 노력하겠다ꡓ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醴泉新聞 2003-05-02 14:22:23)
김만성(1級 競技指導者會長 選出돼) [記事] : 김만성(용궁면 출생) 서울 미성종합스포츠상사(주) 대표가 1급경기지도자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2003년 11월 4일 미성종합스포츠상사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는다.(醴泉新聞 2003-10-24 16:15:35)
김만성(김만성 在京龍宮中商高同門會長) [記事] : ꡒ모교의 발전과 동문회의 앞날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ꡓ 재경용궁중상고 동문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된 김만성 실무부회장. 신임 김 회장은 서울시체육회 이사로 국가공인 1급 경기지도자이다. 또한 SBS 스포츠TV배구해설위원과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 청구상고 교사,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 배구 감독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미성종합스포츠상사(주) 대표이사이다. 용궁장평초등․용궁중(18회)․대신고․경기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경기대 대학원 스포츠경영학과(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4-05-27 14:33:46)
김만성(競技進行本部長 맡아) [記事] : 김만성(용궁면 출생) 전국국민생활체육배구연합회 상무이사는 제2회 전국비치발리볼대회를 배구연합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동해시 협찬으로 81개 팀이 참여해 2004년 8월 7~8일 열린 대회의 경기진행본부장을 맡았다.(醴泉新聞 2004-08-20 10:43:26)
김만성(駕洛中央宗親會 理事 選任) [記事] : 김동대(용궁면 출생) 재경예천군민회장이 가락중앙종친회 부회장, 김만성 재경용궁중상고 동문회장이 청년회 이사 및 심의위원에 선임되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24일 14:00:53)
김만성("排球選手, 監督, CEO 經驗을 講義하겠다" : 김만성(龍宮面 出生) 氏 ''''韓國體育大學 敎授로 任用'''' ) [記事] : 국민들의 얼굴이 모처럼 환해졌다. 베이징 올림픽 덕분이다. 우리 선수들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역도 장미란 선수의 세계 신기록을 세운 후 무릎을 꿇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찼다. 올림픽 금메달 한 개엔 수많은 이의 땀과 눈물이 베어 있어 더욱 빛난다. 그 가운데 선수를 지도하고 키워 낸 지도자의 인내와 노력은 거의 드러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도 연일 금메달 단상에서 조명을 받는 자랑스런 한국 대표선수들 뒤엔 소리 죽여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지도자들이 있다. 국내 유일한 국립체육대학교로 우수선수 및 체육지도자를 양성하는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로 임용된(2008년 8월 8일) 김만성(54․용궁면 출생) 미성종합체육산업(주) 대표이사를 만나보았다. △대학교수로 임용 된 것을 축하한다. =국가대표 배구선수,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감독, 고교체육교사와 대한1급경기 지도자회 회장,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 등 한국 체육계 현장에서의 경험과 미성종합체육산업(주) CEO의 산 경험을 이 나라 체육을 이끌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대학강단에 서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 할 것인지? =지금 21세기는 옛날의 전쟁터보다 더 치열하다. 모든 것이 경쟁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인생은 전쟁이다. 세상과 싸워야 하고, 경쟁자와 싸워야 하며, 운명과 싸워야 하며, 자기자신과 싸워야 한다. 새로운 경쟁력으로 무장하고 싸움터로 나가는 `강한 사람''''으로 만들겠다. △경쟁력이 있고, `강한 사람''''이 되자면? =유한자원인 시간을 무한정인 듯 허비하는 사람에겐 미래가 없다. 경쟁자들이 죽은 듯 쓰러져 자고 있는 새벽시간에 맑은 새벽공기를 마시며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몸에 에너지를 듬뿍 불어넣자. 그리고 외국어 공부 혹은 자기계발, 하루 스케줄을 체크하거나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자. 당장 저녁형 생활에서 새벽형 생활로 갈아타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새벽잠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야 한다. 새벽잠은 인생에서 가장 큰 지출이다. [■김만성 교수는?] : △1954년 용궁면 송암리 출생. △용궁장평초등, 용궁중 2학년 서울 대신중 배구선수로 스카우트 됨, 배구명문 대신고교, 경기대학교 체육학과․경기대학교 체육대학원 졸업(석사) △전)배구국가대표상비군. 안동교대 배구팀창단코치. 서울청구상고․명성여고체육교사. 사우디아라비아대표팀감독(5년). 한국스포츠 TV배구해설위원. △현재 A급배구심판, 대한비치발리연맹기술이사, 전국국민생활체육기획이사, 대한1급경기지도자회장, 서울시체육회부회장, 팔도인우회(전국체육인모임)회장. 재경경북도민회부회장. 재경예천군민회부회장. 재경용궁중상고동문회장. 가락중앙종친회청년회부회장. 대한민국 건국회 문화국장. 국민화합연대 부회장. 미성종합체육산업(주)대표이사. <인터뷰, 변철남 常任顧問>(醴泉新聞 2008년 08월 21일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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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진(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한국선수단장으로 선임) [記事] : 김의진 서울시립대 교수(예천읍 지내리 출생ㆍ대한배구협회 상임이사)가 2009년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대만 치아이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아시아지역 예선전과 9궐 3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잇따라 열리는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 단장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25일 선수단과 함께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선 이성희 감독(GS칼텍스)을 비롯 김연경 외 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醴泉新聞 200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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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암용(박암용 新任 慶北排球協會 理事 /새얼굴)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 박암용 전무이사가 경북배구협회 이사로 선임됐다. 박암용 이사는 지난 98년부터 도민체전에 선수로 임원으로 참가해 왔으며, 2009년 경산시에서 열릴 예정인 경북도체에 예천군 감독으로 남녀 일반 선수들을 인솔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군민체전에서 군수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008년 박계조배 전국배구대회에서 우승하는데 감독으로 일익을 담당했다. 다가오는 도민체전과 9인제 배구대회 우승을 목표로 선수들과 함께 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기아자동차 예천대리점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현정(43)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었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08일 1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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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연 [記事] : ▲풍양면 오수연, 2일 배구 도대회 최우수선수상...축하합니다./ 풍양면 오수연, 2008년 11월 2일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제33회 경상북도 협회장기 배구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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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排球) [冊] : 상리면 출신인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저서로, 97쪽, 삽도, 22cm, 서울 소문출판사(昭文出版社)에서 1991년에 출판하였다. 참고문헌(97쪽)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부산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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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경기 중 공격수의 위치와 토스의 형태에 따른 공격 기술 조사 분석(排球競技 中 攻擊手의 位置와 toss의 形態에 따른 攻擊技術調査分析)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1985년에 출판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 1985권 1호 35-48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 목차는,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연구 계획, 4)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영문초록(英文抄錄)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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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볼링
예천군볼링협회(醴泉郡볼링協會) [團體] : 1994년에 결성된 단체(會長 김기인)로, 회원은 17명이다. 연 2회 협회장배볼링대회를 개최하였다.(醴泉新聞 1996.2.1)
예천군볼링협회(郡볼링協會長盃볼링大會 開催 : 150餘 名 參席-1位 김창식 氏) [記事] : 생활체육 활성화와 볼링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제6회 예천군볼링협회장배군민볼링대회가 2002년 8월 8일 예천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볼링협회(회장 정차모)가 주최하고 군체육회, 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강무한 군의장,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군체육회 각 가맹경기단체장, 볼링 동호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정차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날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ꡓ며, ꡒ출전 동호인 여러분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참가 볼링 동호인 60여 명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불꽃 튀는 접전을 펼쳤으며, 협회 기금 20만 원을 수재의연금으로 기탁해 대회를 더욱 뜻깊게 했다. ■ 경기 결과 △1위 : 김창식(WIN볼링클럽) △2위 : 박성덕(루키볼링클럽) △3위 : 김경남(우먼볼링클럽) △4위 : 조영식(WIN볼링클럽) △5위 : 김도현(루키볼링클럽)(醴泉新聞 2002-09-12 17:40:55)
예천군볼링협회(第3回 郡守盃 郡民볼링大會 開催) [記事] : 볼링 동호인의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3회 군수배 군민볼링대회가 2002년 10월 27일 예천읍 강변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볼링협회(회장 정차모)가 주최하고 군체육회, 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강무한 군의장, 정희융 교육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관내 볼링 동호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ꡒ열 개의 핀이 경쾌한 음을 내며 동시에 쓰러질 때 느끼는 스트라이크의 쾌감은 볼링을 쳐본 사람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기쁨ꡓ이라며, ꡒ본 대회를 통해 볼링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동호회별로 틈틈이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경기의 승패를 떠나 볼링 동호인들이 함께 모여 우정을 나누는 군민 화합의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대회에 참가한 100여 명의 선수들은 소속 동호회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동호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경기 결과 △우승 : 김옥연(한마음클럽) △준우승 : 정준식(하나로클럽) △3위 : 박길수(WIN클럽) △4위 : 남승란(한마음클럽) △5위 : 천철민(강변볼링장)(醴泉新聞 2002-11-01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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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볼링클럽(醴泉郡廳볼링協會) [團體] : 1993년에 결성된 단체(회장 김동길)로, 회원은 예천군청 직원 28명이다. 매월 자체 대회, 경북도내 교류전에 입상하였다. 회장은 변장우(1996), 김동길(1999, 會員 28名), 안철모(2000)이다.(醴泉新聞 1996.3.7 1999.1.28 20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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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래볼링회 [團體] : 1993년 7월 16일에 결성된 모임(會長 임봉수)으로, 회원은 18명이다. 공군부대 군인들과 일반인들이 뜻을 합쳐 볼링의 발전에 힘썼다. 회장은 96년 임봉수, 99년 김근수이다.(醴泉新聞 1996.1.25 199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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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볼링회 [團體] : 예천읍에서 1992년에 결성된 단체(회장 남승난 외 24명)로, 일주일에 두 번 모임을 갖고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진다. 98년과 99년 경산시에서 열린 도지사배 볼링대회에서 남승난 등이 군부 준우승을 하였다.(醴泉新聞 200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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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수배 볼링대회(醴泉郡守盃 볼링大會 : 정준식 氏 優勝) [記事] : 군민의 건전 여가 선용과 볼링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제2회 군수배 볼링대회가 2001년 12월 9일 예천읍 강변볼링센타에서 열렸다. 예천군과 군볼링협회(회장 홍병선) 주관으로 열린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군체육회 임원, 체육회가맹단체장 및 리버사이드클럽 외 9개 볼링동호회원, 일반 참가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ꡒ눈앞에 펼쳐진 열 개의 핀이 경쾌한 소리와 함께 쓰러질 때의 쾌감은 어느 운동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흥미를 유발시킨다ꡓ며, ꡒ체육 웅군으로서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볼링 동호회원 모두가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ꡓ고 당부했다. 이 날 대회는 개인전으로 치루어졌으며, 100여 명의 선수가 열띤 경합을 통해, 우승 정준식(하나로클럽), 준우승 이근우(하나로클럽), 3위 천철민(군생활체육협의회 코치) 씨가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醴泉新聞 2001-12-13 14: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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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대회(慶尙北道 郡部對抗 볼링大會 開催) [기사] : 제5회 경상북도 군부대항 볼링대회가 2003년 11월 9일 예천 강변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경기에는 예천․청송․군위․봉화․의성․칠곡 등에서 7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량을 겨루었다.(醴泉新聞 2003-11-14 1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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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씨름
씨름대회(脚戱大會) [歲時風俗] : 예천군에서 음력 5월 5일 단오절을 기해 행해지는 남자들의 유희(遊戱)로, 이는 상고 시대부터 성행했던 일종의 스포츠 행사이다. 지금은 전국씨름대회가 있고, 군민체전의 주요 종목으로도 되어 있다. 씨름대회에서 보통 판 막음한 1등에게는 황소 1마리를 상주고, 2등에게는 광목 1필, 기타는 순서대로 농가 생활의 필수품을 주었다. 씨름의 방법은 두 사람이 마주 허리를 구부려 각자 오른손으로 상대자의 허리를 잡고, 또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다리를 잡고 피아 준비 자세를 갖는다. 심판의 신호에 의하여 일시에 일어서서 서로 들고 걸고 들어던져서 먼저 상대방을 거꾸러뜨리는 자가 승리한다. 특히 배지기, 등지기, 딴조거리, 무릎잽이, 꼭두잽이, 안어내기 등 여러 가지 기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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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 신문자료(1946.6.4) [冊] : 예천에서 씨름대회와 그네대회 개최되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씨름과 그네大會(醴泉)/ 발행년월일 1946-06-04/ 면수 02/ 단수 05/ 표제어 그네”(history.g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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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씨름대회 : 씨름과 그네大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46년/ 날짜: 1946-06-04/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씨름과 그네大會(醴泉)/ 발행년월일 1946-06-04/ 발행구분 석간/ 면수 02/ 단수 05/ 표제어 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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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씨름 [體育] : 해방 전후에 장윤술(張胤述, 예천읍) 등의 장사들이 경상, 충청도에서 명성을 날렸고, 그 후 김서환(金瑞煥, 예천읍), 박성천(남본), 윤태한(尹泰漢, 동본) 등의 장사들이 맥을 이어 백두장사 이준희(白頭壯士李俊熙, 남본)를 탄생하게끔 하였다. 예천읍의 장사들은 도민체전 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 우승할 때도 있었다. 제11회 체급별 장사 씨름대회(84.9.11) 때 이준희가 백두장사를 탈환하였다. 그는 제1회 대회(83.4) 이래 2. 3. 4회에 이어, 5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제12회 전국장사대회(84.11.5, 진주) 때 이준희가 최중량급인 백두급에서 우승하였다. 제8회 천하장사대회(85.10.4, 서울) 때 이준희가 3연패를 노리는 이만기(경남대)에 기권승을 거두고, 1984년 제5대 천하장사가 된 데 이어 1년만에 다시 천하장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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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씨름협회(醴泉郡씨름協會) [團體] : 예천군 씨름 동호인들의 모임(회장 황윤석, 회원 24명)으로,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으로 매년 협회장배씨름대회, 씨름왕전을 개최, 군민체전 씨름 운영, 민속씨름의 부흥과 발전을 도모하고 후진 양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장은 김도영(1996, 회원 24명), 황윤석(2003, 회원 24명)이다.(醴泉新聞 1996.2.1 2003.4.3)
예천군씨름협회(郡씨름協會長旗 씨름王選拔大會 開催 : 選手, 任員 等 200餘 名 參席) [記事] : 제9회 예천군씨름협회장기 겸 씨름왕선발대회가 2002년 6월 22일 한천체육공원 씨름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김승일)가 주최하고 예천군청이 주관했으며, 예천교육청, 군체육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및 내빈, 선수, 임원, 지역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승일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이 대회는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와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ꡓ이라며, ꡒ선수들은 저마다의 기술과 기량을 마음껏 펼쳐 소속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ꡓ고 당부했다. 이 날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호미걸이, 들배지기, 잡치기 등의 화려한 기술과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다. 특히 이 날 주최측은 씨름장을 찾은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어 많은 칭찬을 받기도 했다. ■ 대회 결과 ▲단체전 △초등부 : 동부초 △중등부 : 예천중 △고등부 : 대창고 ▲개인전 △초등부 우승 : 김형균(동부초), 준우승 : 정화영(풍양초), 3위 : 박동희(용문초) △남중등부 우승 : 손광복(대창중), 준우승 : 권대우(대창중), 3위 : 김광호(예천중) △남고등부 우승 : 김성식(상주공고) △준우승 : 박성민(대창고) △3위 : 변연근(안동공고) △여중등부 우승 : 이지혜(예천여중), 준우승 : 김경은(예천여중), 3위 : 장아름(예천여중) △여고등부 우승 : 김다영(예천여고), 준우승 : 석미성(예천여고), 3위 : 윤미선(예천여고)(醴泉新聞 2002-06-27 1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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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면 고림리 출신 황재창, 음반 제작...축하합니다.
황재창(황성(황재창) 音盤製作 發表會 盛況裏에 열려) [記事] :
"국사봉 흑응산 청하루에 저녁노을 물들면 산새소리 워낭소리 용문사 풍경소리"
향토가수 황성(본명 황재창)이 2008년 낙동가요제에서 입상하여 가수로 등록된 이후 처음으로 음반을 제작하여 2010년 5월 4일 오후 7시에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일천여명이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음반발표회에서 황성 씨는 “내사랑 예천아리랑” “예천 아리랑” “보고싶은 그대” “사랑아” “세상살이” 등 열정의 무대를 보여주었다.
이번 발표회에는 초대가수 홍주현, 박미영(지보면 출신), 엔젤쏭, 일봉 스님, 양준모 씨, 황윤석 씨 등이고, 노래를 만들어 준 유천면 수심리 출신인 작곡가 배원호 씨 (사)한국연예인협회 예천분회 회원이 함께 출연했다.
황성은 유천면 고림리 출생으로 (사)한국연예인협회 예천분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예천군 관내 경로당은 물론 다문화가족 노래교실을 운영하는 등 고향사랑은 물론 향토노래 보급에도 열정적이다.
황성은 음반을 통해 사랑하는 내고향 예천을 노래할 수 있어 기쁘고 또 노래를 통해 우리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5-05 오전 7: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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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排球協會 所屬 選手團 ''''第46回 박계조盃 全國 男女9人制 排球大會'''' 優勝!)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회장 박정식) 소속 대표선수들이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46회 박계조배 전국배구대회(11월 7일~11월 9일, 3일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차례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 체육웅군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전국 9인제 배구대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이번 대회(109개 팀 참가)에 예천군선수단은 남자클럽팀을 출전시켜 치열한 예선 및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정상에 올라 전국에서 참여한 배구인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예천군선수단은 결승에서 한국전력 출신인 유오성 감독이 이끄는 전국 최강팀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서울 중량구 배구팀을 2:0 스트레이트로 격파하여 "예천군 대단하다"는 평가와 함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예천군배구협회는 이번 대회 우승과 함께 박정식 회장이 최우수 감독상, 진학봉 선수(하리면)가 최우수 선수상을 각각 수상하여 경사가 겹쳤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1-12 오전 10:51:44)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 排球協會 새 執行部 構成 : 최병욱 氏 新任 會長으로 推戴)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가 2009년 1월 9일 예천읍 청복리 문화체육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날 총회에는 30여 명의 이사 및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임원 개선을 통해 지보면 최병욱(47) 씨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또한 수석부회장에 황윤섭, 재무부회장에 최정애, 경기부회장에 안세기, 준비부회장에 최중칠 임기조 이도희, 심판부회장에 정성운, 전무이사에 박암용, 총무이사에 윤희운, 총무차장에 심한용, 재무차장에 석홍화 씨를 각각 선임했다. 이 자리에서 최병욱 신임회장은 ꡒ참신하고 의욕적인 신입회원을 모집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ꡓ며 ꡒ회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배구동호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ꡓ는 포부를 밝혔다.(醴泉新聞 2009년 01월 15일 17:24:21)
예천군배구협회(醴泉郡 管內 排球인들의 큰 잔치 ''''第21回 協會長旗 生活體育 鄕土 排球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군 관내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21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 배구대회가 2009년 3월 28일 오전 9시 30분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정영광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배구동호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천군 배구협회(회장 최병욱)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 경북배구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지역과 직장, 단체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배구인들의 연중 가장 큰 행사다. 최병욱 예천군배구협회장은 대회사에서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려는 ''''웰빙'''' 은 과거와 미래 우리 인간사회의 바램으로 오늘 대회에서 승패보다는 배구인의 화합과 즐거움을 우선시 하는 대회로 승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찬 새봄에 개최되는 제21회 협회장기 배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최병욱 회장을 비롯한 배구협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함께 오늘 대회가 승부를 떠나 배구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일상의 생활 속에서 틈틈이 그리고 추운 겨울 날씨를 이겨내며 연마해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 배구협회에 감사드리고 국내외적으로 고환율, 고물가, 저고용, 저소비 등 악화된 경제사정으로 힘든 시기지만 오늘 대회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시길 소망한다"는 격려사를 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 각급 기관단체장에게 감사드리고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배구를 통해 동호인간 친목도모는 물론, 친목을 더욱더 다지는 한마당 큰 잔치의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직장 10개 팀, 단체 각 9개 팀 등 총 19개 팀에서 300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직장대항은 경북도립대학 체육관에서, 단체대항은 예천군문화체육센터 등에서 각각 개최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의 경기 방식은 9인제 극동식으로 예선은 리그전, 결승은 토너먼트로 치루어지고 각 부문별 상위 3개 팀과 최우수 선수에 대한 시상도 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28 오전 10:56:36)
예천군배구협회(生活體育 鄕土排球大會 開催) [記事] :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체력증진을 위한 제21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향토배구대회가 2009년 3월 28일 열렸다. 예천군배구협회(회장 최병욱)가 주최했으며, 이한성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최명환 교육장, 도의원, 군의원, 김만성 서울시 배구협회 부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회에는 읍면, 단체 18개 팀 4백여 명의 배구동호인들이 참가했으며, 청복리 문화체육센터와 경북도립대학 실내체육관에서 각각 경기가 펼쳐졌다.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의식행사에서는 그동안 관내 배구활성화와 동호인들의 권익향상에 앞장서온 박정식 직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안두엽 전무이사, 권용락 지보동우회 총무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했다. 최병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하루 그간 틈틈이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의 뜨거운 응원과 화합의 목소리로 행복한 배구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을 만들자ꡓ고 당부했다. 이어진 배구대회에서는 직장, 단체 대항으로 나뉘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로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직장대항 △우승 한국전력 예천지점 △2위 예천남부초등 △공동3위 용문초등 동부초등 ▲단체대항 △우승 지보동우회 △2위 88동기회 △공동3위 예천청년회의소 호명회 ▲최다참가상 △동부초등(직장) 예천청년회의소(단체)(醴泉新聞 2009년 04월 06일 13:41:09)
예천군배구협회(全國男女排球大會 1部리그 優勝) [記事] : 2009년 9월 26일, 27일 이틀 동안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회 국민생활체육회장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에서 예천군선수단이 1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천군배구협회(회장 황윤섭)가 주관해 선수 및 임원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전국에서 1백여 개 팀이 참가해 그 중 남자 클럽 1부리그에서 정상에 올라 체육웅군 예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선수단을 이끈 황윤섭 감독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배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선수단 : ▲단장 권종항 △감독 황윤섭 △코치 노진욱 △주무 윤희운 △선수 장치원 박교환 윤희운 장덕수 노진욱 이진혁 박희정 신승한 김진욱 이두희 김수민 김동우 윤형도 손상근 이민호(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5: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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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예천군배구연합회(浦港市聯合팀, 道內 最强 排球實力 誇示) [記事] : 포항시배구연합회와 포항연일어머니배구팀이 2005년 들어 처음 열린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권종항, 예천 출신)기 배구대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도내 최강의 배구실력을 자랑했다. 제1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 배구대회가 지난 16, 17일 이틀동안 예천문화체육센터와 예천여고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체 2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이 번 대회는 시․군연합회부, 어머니부, 시․군클럽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다. 포항시연합회는 울진군연합회와 가진 결승전에서 첫세트를 빼앗겼으나 2세트부터 불같은 투지를 살려 세트스코어 2대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안았다. 연일어머니팀도 구미임오어머니팀과 치열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시․군클럽부 경기에서는 예천클럽이 구미현일클럽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 개최 도시의 체면을 살렸다. 한편 포항연합회 유인근 씨와 연일어머니팀 김영란 씨, 예천클럽 오세경 씨는 각각 시․군부, 어머니부, 클럽부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며 두 배의 기쁨을 맛봤다. 다음은 경기 결과 및 개인상 수상자이다. ▲시․군부 : △우승=포항시연합회 △준우승=울진군연합회 △3위=문경군연합회, ▲어머니부 : △우승=포항연일어머니팀 △준우승=구미임오어머니팀 △3위=영주어머니팀, ▲시․군클럽부 : △우승=예천클럽(예천배구협회) △준우승=구미현일클럽 △3위=문경동우회, ▲개인상 : △유인근(포항연합회)=시군부최우수선수상 △김영란(연일어머니팀)=어머니부 최우수선수상 △오세경(예천클럽)=클럽부 최우수선수상(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4-20) →예천군배구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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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구회 [團體] : 용문면과 하리면에 거주하는 배구(排球)에 관심있는 순수농민 46명으로 구성된 모임(會長 권창용)으로, 1984년 3월 26일 장정식이 주축이 되어 창립되었다. 배구대회 개최, 용대초등학교(龍大初等學校) 테니스장 마련, 장학금전달, 통명농요 전수 등을 하였고, 단체 내에 비육회(肥肉會)와 농우회(農牛會)라는 작목반(作目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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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문화체육센터(第4回 國民生活體育 慶北聯合會長旗排球大會. 市.郡 및 클럽對抗, 어머니對抗) [記事] : 제4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배구대회가 2008년 6월 28~29일(2일간)까지 예천문화체육센터, 예천여고체육관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28일 오후 2시 구본학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도의원,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 임원 및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개회식에 앞서 권종항 회장은 배구 발전과 배구인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정순 부회장(경북배구연합회)과 임정기 이사에게 공로패, 장일국 회장(울진배구연합회장)과 이승규 회장(문경배구연합회장)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구본학 부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석키 위해 예천을 방문한 각 시.군 선수.임원 여러분을 5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권종항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는 김수남 군수의 환영사를 대독했다. 권종항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배구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생활체육 동호인 수가 가장 많은 종목이나 날로 빛을 잃어가고 있어 안타깝지만 이번 대회에 참석한 여러분들이 있기에 아직 희망은 있다"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수 개인은 물론, 소속팀의 명예를 빛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충효의 고장 예천에서 경북 배구 동호인들의 큰 잔치가 펼쳐지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일상의 생활속에서 틈틈이 연마해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권종항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영섭 군의회 부의장은 "배구는 팀웍이 우선시되는 운동으로 직장 및 사회에 많은 동호회가 결성되어 체력 향상은 물론 동호인 간 친목을 도모하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은지 오래됐다"며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선수 및 임원들은 평소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 대회 참가팀은 시.군대항(A조:문경시,울진군,구미시. B조:성주군,청도군,봉화군), 클럽대항(A조:영주클럽,인백클럽,울진북면백구회. B조:선남회,문경동호회,울진후포백구회. C조:송백회,예천클럽,안동클럽), 어머니배구대항(A조:풍기인삼,청도클럽,포항클럽. B조:울진클럽,예천클럽,고아클럽) 등 20개 팀이 출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28 오후 3:00:40)
예천문화체육센터(慶北聯合會長旗 排球大會 市郡對抗 龜尾市 優勝) [記事] : 제4회 국민생활체육 경북연합회장기 배구대회가 2008년 6월 28~29일 이틀 동안 예천에서 열렸다. 예천문화체육센터와 예천여고 체육관에서 나눠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시군대항, 클럽대항, 어머니배구대항 경기에 모두 21개 팀이 참가했다. 28일 오후 2시 예천문화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구본학 부군수, 최명환 예천교육장, 이현준 도의원, 이영섭 부의장, 정영광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임원과 선수 등 2백여 명이 참석했다. 권종항 경북배구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이번 대회가 지역간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시군엽합회 발전과 배구인의 저변 확대를 위한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ꡓ고 말했다. 이날 경북배구연합회 정순 부회장, 임정기 이사가 공로패를 받았으며 장일국 울진배구연합회장과 이승규 문경배구연합회장이 권종항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시군대항 △우승: 구미시 △준우승: 문경시 △3위: 성주군․청도군, ■클럽대항 △우승: 안동클럽 △준우승: 울진북면 백구회 △3위: 선남회(구미)․문경동호회, ■어머니배구대항 △우승: 고아클럽(구미) △ 준우승: 청도클럽 △3위: 포항클럽․예천클럽(醴泉新聞 2008년 07월 04일 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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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대 체육관(第3回 慶北聯合會長旗 排球大會 昆蟲의 故庄 醴泉에서 열려)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3회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기대회가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 간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배구연합회(회장 권종항)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8일 오후 2시 개회식을 갖고 대회가 시작됐다. 경기는 시군부, 클럽부, 어머니부 총 18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며, 경기 방식은 극동식 9인제로 진행된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배구 동호인들 간에 평소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도 내고 친목도 다지고, 머무시는 동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 들러 아련한 추억도 회상해 보고 관광명소도 둘러보며 예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볼 것을 권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18일)
경도대 체육관(第3回 慶北排球聯合會長旗大會 열려) [記事] : 향토 배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3회 국민생활체육 경북배구연합회장기대회가 2007년 8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도대학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북도배구연합회(회장 권종항, 예천인)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예천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를 시군부, 클럽부, 어머니부 총 18개 팀 3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였으며, 경기 방식은 극동식 9인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수남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배구 동호인들 간에 평소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도 내고 친목도 다지고, 머무시는 동안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장에 들러 아련한 추억도 회상해 보고 관광명소도 둘러보며 예천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볼 것”을 당부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시군대항 우승 : 구미시, 2위 : 울진군, 3위 : 성주군, 포항시, ◆클럽대항 우승 : 단산포도클럽, 2위 : 남구미클럽, 3위 : 소디프신소재, 영주배구클럽, ◆어머니대항 우승 : 포항A팀, 2위 청도감이랑클럽, 3위 : 풍기클럽, 포항B팀(醴泉文化新聞 2007.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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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항(권종항 醴泉郡排球協會長) [記事] : ꡒ생활체육 배구의 활성화와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ꡓ 권종항(53) 예천군배구협회장이 2004년 10월 18일 국민생활체육경북배구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종항 회장은 예천초, 예천중, 예천농고를 졸업했으며, 관내 40대 이상 축구 동호인회인 상록수축구단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군배구협회장, 경북배구협회 부회장을 맡아 배구를 통한 체력 증진과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만능 스포츠맨인 권종항 회장은 가족으로 부인 신당형(49)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4-11-04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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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성(金晩成) : 1950- , 용궁면 송암리 출신, 용궁초등, 대신중, 대신고, 경기대 졸업, 용궁중 3학년 때 서울 대신중학교로 스카우트되면서 서울에서 배구인생이 시작되었다. 2년 간 국가대표 배구 선수, 15년 간 청구상고(靑丘商高)와 명성여고의 체육 교사, 5년 간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배구 감독, 한국메카스포츠(株) 사업본부장이다. 국가공인 1급경기지도자, 한국스포츠 TV 해설위원, 한국스포츠과학연구소 전임 교수이다. 71년부터 경북도민체전에 예천군 감독 겸 선수 코치, 1인 3역을 하며 10여 차례 우승을 이끌어 냈고, 재경 예천체육인(在京醴泉體育人)을 수소문해서 농구, 육상, 축구, 배구 경기에 출전시켰다.(醴泉新聞 1996.8.15)
김만성(國家公認1級競技者모임 會長 就任) [記事] : 김만성(용궁면 출생) 미성스포츠총판 사장이 `국가공인 1급 경기자 모임'''' 제3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ꡒ스포츠 과학 정보 교환과 일선 지도자의 자문 역할을 하는데 노력하겠다ꡓ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醴泉新聞 2003-05-02 14:22:23)
김만성(1級 競技指導者會長 選出돼) [記事] : 김만성(용궁면 출생) 서울 미성종합스포츠상사(주) 대표가 1급경기지도자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2003년 11월 4일 미성종합스포츠상사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는다.(醴泉新聞 2003-10-24 16:15:35)
김만성(김만성 在京龍宮中商高同門會長) [記事] : ꡒ모교의 발전과 동문회의 앞날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ꡓ 재경용궁중상고 동문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된 김만성 실무부회장. 신임 김 회장은 서울시체육회 이사로 국가공인 1급 경기지도자이다. 또한 SBS 스포츠TV배구해설위원과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 청구상고 교사,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 배구 감독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미성종합스포츠상사(주) 대표이사이다. 용궁장평초등․용궁중(18회)․대신고․경기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경기대 대학원 스포츠경영학과(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醴泉新聞 2004-05-27 14:33:46)
김만성(競技進行本部長 맡아) [記事] : 김만성(용궁면 출생) 전국국민생활체육배구연합회 상무이사는 제2회 전국비치발리볼대회를 배구연합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동해시 협찬으로 81개 팀이 참여해 2004년 8월 7~8일 열린 대회의 경기진행본부장을 맡았다.(醴泉新聞 2004-08-20 10:43:26)
김만성(駕洛中央宗親會 理事 選任) [記事] : 김동대(용궁면 출생) 재경예천군민회장이 가락중앙종친회 부회장, 김만성 재경용궁중상고 동문회장이 청년회 이사 및 심의위원에 선임되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24일 14:00:53)
김만성("排球選手, 監督, CEO 經驗을 講義하겠다" : 김만성(龍宮面 出生) 氏 ''''韓國體育大學 敎授로 任用'''' ) [記事] : 국민들의 얼굴이 모처럼 환해졌다. 베이징 올림픽 덕분이다. 우리 선수들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역도 장미란 선수의 세계 신기록을 세운 후 무릎을 꿇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찼다. 올림픽 금메달 한 개엔 수많은 이의 땀과 눈물이 베어 있어 더욱 빛난다. 그 가운데 선수를 지도하고 키워 낸 지도자의 인내와 노력은 거의 드러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도 연일 금메달 단상에서 조명을 받는 자랑스런 한국 대표선수들 뒤엔 소리 죽여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지도자들이 있다. 국내 유일한 국립체육대학교로 우수선수 및 체육지도자를 양성하는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로 임용된(2008년 8월 8일) 김만성(54․용궁면 출생) 미성종합체육산업(주) 대표이사를 만나보았다. △대학교수로 임용 된 것을 축하한다. =국가대표 배구선수,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감독, 고교체육교사와 대한1급경기 지도자회 회장, 서울시 체육회 부회장 등 한국 체육계 현장에서의 경험과 미성종합체육산업(주) CEO의 산 경험을 이 나라 체육을 이끌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대학강단에 서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 할 것인지? =지금 21세기는 옛날의 전쟁터보다 더 치열하다. 모든 것이 경쟁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인생은 전쟁이다. 세상과 싸워야 하고, 경쟁자와 싸워야 하며, 운명과 싸워야 하며, 자기자신과 싸워야 한다. 새로운 경쟁력으로 무장하고 싸움터로 나가는 `강한 사람''''으로 만들겠다. △경쟁력이 있고, `강한 사람''''이 되자면? =유한자원인 시간을 무한정인 듯 허비하는 사람에겐 미래가 없다. 경쟁자들이 죽은 듯 쓰러져 자고 있는 새벽시간에 맑은 새벽공기를 마시며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몸에 에너지를 듬뿍 불어넣자. 그리고 외국어 공부 혹은 자기계발, 하루 스케줄을 체크하거나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자. 당장 저녁형 생활에서 새벽형 생활로 갈아타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새벽잠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야 한다. 새벽잠은 인생에서 가장 큰 지출이다. [■김만성 교수는?] : △1954년 용궁면 송암리 출생. △용궁장평초등, 용궁중 2학년 서울 대신중 배구선수로 스카우트 됨, 배구명문 대신고교, 경기대학교 체육학과․경기대학교 체육대학원 졸업(석사) △전)배구국가대표상비군. 안동교대 배구팀창단코치. 서울청구상고․명성여고체육교사. 사우디아라비아대표팀감독(5년). 한국스포츠 TV배구해설위원. △현재 A급배구심판, 대한비치발리연맹기술이사, 전국국민생활체육기획이사, 대한1급경기지도자회장, 서울시체육회부회장, 팔도인우회(전국체육인모임)회장. 재경경북도민회부회장. 재경예천군민회부회장. 재경용궁중상고동문회장. 가락중앙종친회청년회부회장. 대한민국 건국회 문화국장. 국민화합연대 부회장. 미성종합체육산업(주)대표이사. <인터뷰, 변철남 常任顧問>(醴泉新聞 2008년 08월 21일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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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진(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한국선수단장으로 선임) [記事] : 김의진 서울시립대 교수(예천읍 지내리 출생ㆍ대한배구협회 상임이사)가 2009년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대만 치아이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아시아지역 예선전과 9궐 3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잇따라 열리는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 단장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25일 선수단과 함께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선 이성희 감독(GS칼텍스)을 비롯 김연경 외 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醴泉新聞 200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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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암용(박암용 新任 慶北排球協會 理事 /새얼굴) [記事] : 예천군배구협회 박암용 전무이사가 경북배구협회 이사로 선임됐다. 박암용 이사는 지난 98년부터 도민체전에 선수로 임원으로 참가해 왔으며, 2009년 경산시에서 열릴 예정인 경북도체에 예천군 감독으로 남녀 일반 선수들을 인솔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군민체전에서 군수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008년 박계조배 전국배구대회에서 우승하는데 감독으로 일익을 담당했다. 다가오는 도민체전과 9인제 배구대회 우승을 목표로 선수들과 함께 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기아자동차 예천대리점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현정(43)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었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08일 1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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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연 [記事] : ▲풍양면 오수연, 2일 배구 도대회 최우수선수상...축하합니다./ 풍양면 오수연, 2008년 11월 2일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제33회 경상북도 협회장기 배구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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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排球) [冊] : 상리면 출신인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저서로, 97쪽, 삽도, 22cm, 서울 소문출판사(昭文出版社)에서 1991년에 출판하였다. 참고문헌(97쪽)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부산대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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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경기 중 공격수의 위치와 토스의 형태에 따른 공격 기술 조사 분석(排球競技 中 攻擊手의 位置와 toss의 形態에 따른 攻擊技術調査分析)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1985년에 출판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 1985권 1호 35-48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 목차는,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연구 계획, 4)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영문초록(英文抄錄)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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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볼링
예천군볼링협회(醴泉郡볼링協會) [團體] : 1994년에 결성된 단체(會長 김기인)로, 회원은 17명이다. 연 2회 협회장배볼링대회를 개최하였다.(醴泉新聞 1996.2.1)
예천군볼링협회(郡볼링協會長盃볼링大會 開催 : 150餘 名 參席-1位 김창식 氏) [記事] : 생활체육 활성화와 볼링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제6회 예천군볼링협회장배군민볼링대회가 2002년 8월 8일 예천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볼링협회(회장 정차모)가 주최하고 군체육회, 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강무한 군의장, 이현준 도의원,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군체육회 각 가맹경기단체장, 볼링 동호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정차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날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ꡓ며, ꡒ출전 동호인 여러분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참가 볼링 동호인 60여 명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불꽃 튀는 접전을 펼쳤으며, 협회 기금 20만 원을 수재의연금으로 기탁해 대회를 더욱 뜻깊게 했다. ■ 경기 결과 △1위 : 김창식(WIN볼링클럽) △2위 : 박성덕(루키볼링클럽) △3위 : 김경남(우먼볼링클럽) △4위 : 조영식(WIN볼링클럽) △5위 : 김도현(루키볼링클럽)(醴泉新聞 2002-09-12 17:40:55)
예천군볼링협회(第3回 郡守盃 郡民볼링大會 開催) [記事] : 볼링 동호인의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3회 군수배 군민볼링대회가 2002년 10월 27일 예천읍 강변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볼링협회(회장 정차모)가 주최하고 군체육회, 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강무한 군의장, 정희융 교육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관내 볼링 동호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에서, ꡒ열 개의 핀이 경쾌한 음을 내며 동시에 쓰러질 때 느끼는 스트라이크의 쾌감은 볼링을 쳐본 사람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기쁨ꡓ이라며, ꡒ본 대회를 통해 볼링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동호회별로 틈틈이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경기의 승패를 떠나 볼링 동호인들이 함께 모여 우정을 나누는 군민 화합의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대회에 참가한 100여 명의 선수들은 소속 동호회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동호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경기 결과 △우승 : 김옥연(한마음클럽) △준우승 : 정준식(하나로클럽) △3위 : 박길수(WIN클럽) △4위 : 남승란(한마음클럽) △5위 : 천철민(강변볼링장)(醴泉新聞 2002-11-01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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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 볼링클럽(醴泉郡廳볼링協會) [團體] : 1993년에 결성된 단체(회장 김동길)로, 회원은 예천군청 직원 28명이다. 매월 자체 대회, 경북도내 교류전에 입상하였다. 회장은 변장우(1996), 김동길(1999, 會員 28名), 안철모(2000)이다.(醴泉新聞 1996.3.7 1999.1.28 20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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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래볼링회 [團體] : 1993년 7월 16일에 결성된 모임(會長 임봉수)으로, 회원은 18명이다. 공군부대 군인들과 일반인들이 뜻을 합쳐 볼링의 발전에 힘썼다. 회장은 96년 임봉수, 99년 김근수이다.(醴泉新聞 1996.1.25 199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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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볼링회 [團體] : 예천읍에서 1992년에 결성된 단체(회장 남승난 외 24명)로, 일주일에 두 번 모임을 갖고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진다. 98년과 99년 경산시에서 열린 도지사배 볼링대회에서 남승난 등이 군부 준우승을 하였다.(醴泉新聞 200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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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수배 볼링대회(醴泉郡守盃 볼링大會 : 정준식 氏 優勝) [記事] : 군민의 건전 여가 선용과 볼링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제2회 군수배 볼링대회가 2001년 12월 9일 예천읍 강변볼링센타에서 열렸다. 예천군과 군볼링협회(회장 홍병선) 주관으로 열린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군체육회 임원, 체육회가맹단체장 및 리버사이드클럽 외 9개 볼링동호회원, 일반 참가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김수남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ꡒ눈앞에 펼쳐진 열 개의 핀이 경쾌한 소리와 함께 쓰러질 때의 쾌감은 어느 운동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흥미를 유발시킨다ꡓ며, ꡒ체육 웅군으로서의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볼링 동호회원 모두가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ꡓ고 당부했다. 이 날 대회는 개인전으로 치루어졌으며, 100여 명의 선수가 열띤 경합을 통해, 우승 정준식(하나로클럽), 준우승 이근우(하나로클럽), 3위 천철민(군생활체육협의회 코치) 씨가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醴泉新聞 2001-12-13 14: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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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대회(慶尙北道 郡部對抗 볼링大會 開催) [기사] : 제5회 경상북도 군부대항 볼링대회가 2003년 11월 9일 예천 강변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경기에는 예천․청송․군위․봉화․의성․칠곡 등에서 7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량을 겨루었다.(醴泉新聞 2003-11-14 1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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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씨름
씨름대회(脚戱大會) [歲時風俗] : 예천군에서 음력 5월 5일 단오절을 기해 행해지는 남자들의 유희(遊戱)로, 이는 상고 시대부터 성행했던 일종의 스포츠 행사이다. 지금은 전국씨름대회가 있고, 군민체전의 주요 종목으로도 되어 있다. 씨름대회에서 보통 판 막음한 1등에게는 황소 1마리를 상주고, 2등에게는 광목 1필, 기타는 순서대로 농가 생활의 필수품을 주었다. 씨름의 방법은 두 사람이 마주 허리를 구부려 각자 오른손으로 상대자의 허리를 잡고, 또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다리를 잡고 피아 준비 자세를 갖는다. 심판의 신호에 의하여 일시에 일어서서 서로 들고 걸고 들어던져서 먼저 상대방을 거꾸러뜨리는 자가 승리한다. 특히 배지기, 등지기, 딴조거리, 무릎잽이, 꼭두잽이, 안어내기 등 여러 가지 기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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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 신문자료(1946.6.4) [冊] : 예천에서 씨름대회와 그네대회 개최되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씨름과 그네大會(醴泉)/ 발행년월일 1946-06-04/ 면수 02/ 단수 05/ 표제어 그네”(history.g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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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씨름대회 : 씨름과 그네大會(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46년/ 날짜: 1946-06-04/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씨름과 그네大會(醴泉)/ 발행년월일 1946-06-04/ 발행구분 석간/ 면수 02/ 단수 05/ 표제어 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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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씨름 [體育] : 해방 전후에 장윤술(張胤述, 예천읍) 등의 장사들이 경상, 충청도에서 명성을 날렸고, 그 후 김서환(金瑞煥, 예천읍), 박성천(남본), 윤태한(尹泰漢, 동본) 등의 장사들이 맥을 이어 백두장사 이준희(白頭壯士李俊熙, 남본)를 탄생하게끔 하였다. 예천읍의 장사들은 도민체전 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 우승할 때도 있었다. 제11회 체급별 장사 씨름대회(84.9.11) 때 이준희가 백두장사를 탈환하였다. 그는 제1회 대회(83.4) 이래 2. 3. 4회에 이어, 5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제12회 전국장사대회(84.11.5, 진주) 때 이준희가 최중량급인 백두급에서 우승하였다. 제8회 천하장사대회(85.10.4, 서울) 때 이준희가 3연패를 노리는 이만기(경남대)에 기권승을 거두고, 1984년 제5대 천하장사가 된 데 이어 1년만에 다시 천하장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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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씨름협회(醴泉郡씨름協會) [團體] : 예천군 씨름 동호인들의 모임(회장 황윤석, 회원 24명)으로,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으로 매년 협회장배씨름대회, 씨름왕전을 개최, 군민체전 씨름 운영, 민속씨름의 부흥과 발전을 도모하고 후진 양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장은 김도영(1996, 회원 24명), 황윤석(2003, 회원 24명)이다.(醴泉新聞 1996.2.1 2003.4.3)
예천군씨름협회(郡씨름協會長旗 씨름王選拔大會 開催 : 選手, 任員 等 200餘 名 參席) [記事] : 제9회 예천군씨름협회장기 겸 씨름왕선발대회가 2002년 6월 22일 한천체육공원 씨름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김승일)가 주최하고 예천군청이 주관했으며, 예천교육청, 군체육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및 내빈, 선수, 임원, 지역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승일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오늘 이 대회는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와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ꡓ이라며, ꡒ선수들은 저마다의 기술과 기량을 마음껏 펼쳐 소속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ꡓ고 당부했다. 이 날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호미걸이, 들배지기, 잡치기 등의 화려한 기술과 파이팅 넘치는 경기로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다. 특히 이 날 주최측은 씨름장을 찾은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어 많은 칭찬을 받기도 했다. ■ 대회 결과 ▲단체전 △초등부 : 동부초 △중등부 : 예천중 △고등부 : 대창고 ▲개인전 △초등부 우승 : 김형균(동부초), 준우승 : 정화영(풍양초), 3위 : 박동희(용문초) △남중등부 우승 : 손광복(대창중), 준우승 : 권대우(대창중), 3위 : 김광호(예천중) △남고등부 우승 : 김성식(상주공고) △준우승 : 박성민(대창고) △3위 : 변연근(안동공고) △여중등부 우승 : 이지혜(예천여중), 준우승 : 김경은(예천여중), 3위 : 장아름(예천여중) △여고등부 우승 : 김다영(예천여고), 준우승 : 석미성(예천여고), 3위 : 윤미선(예천여고)(醴泉新聞 2002-06-27 1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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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면 고림리 출신 황재창, 음반 제작...축하합니다.
황재창(황성(황재창) 音盤製作 發表會 盛況裏에 열려) [記事] :
"국사봉 흑응산 청하루에 저녁노을 물들면 산새소리 워낭소리 용문사 풍경소리"
향토가수 황성(본명 황재창)이 2008년 낙동가요제에서 입상하여 가수로 등록된 이후 처음으로 음반을 제작하여 2010년 5월 4일 오후 7시에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일천여명이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음반발표회에서 황성 씨는 “내사랑 예천아리랑” “예천 아리랑” “보고싶은 그대” “사랑아” “세상살이” 등 열정의 무대를 보여주었다.
이번 발표회에는 초대가수 홍주현, 박미영(지보면 출신), 엔젤쏭, 일봉 스님, 양준모 씨, 황윤석 씨 등이고, 노래를 만들어 준 유천면 수심리 출신인 작곡가 배원호 씨 (사)한국연예인협회 예천분회 회원이 함께 출연했다.
황성은 유천면 고림리 출생으로 (사)한국연예인협회 예천분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예천군 관내 경로당은 물론 다문화가족 노래교실을 운영하는 등 고향사랑은 물론 향토노래 보급에도 열정적이다.
황성은 음반을 통해 사랑하는 내고향 예천을 노래할 수 있어 기쁘고 또 노래를 통해 우리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醴泉인터넷放送 2010-05-05 오전 7: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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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