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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86:예천체육68(祝허성행.권상구等)
예천의 자랑(2186) : 醴泉體育史資料集(68)(附 용문면 원류리 출신 허성행, 한시 전국대회 장원...축하합니다/상리면 두성리 출신 권상구, 1일 두성친환경미술관 개관...축하합니다/예천군보건소, 건강체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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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씨름협회(醴泉郡씨름王選拔大會) [記事] : 제11회 예천군 씨름협회장기 겸 씨름왕선발대회가 2004년 6월 22일 한천체육공원 씨름장에서 열렸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황윤석)가 주최하고 예천군교육청․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정희융 교육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내빈, 선수, 임원, 지역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용길 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황윤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씨름인들의 바람은 이 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체력 향상과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ꡓ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과 소속 학교의 명예를 놓고 잡치기, 호미걸이, 뒤집기 등 화려한 기술과 힘이 넘치는 경기로 마음껏 기량을 선보였으며, 관중들은 어린 선수들의 열띤 경합 속에 탄성과 열띤 응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 날 씨름협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경로 잔치를 열어 훈훈함을 더했다. [경기 결과] : ▲단체전 △초등부 : 우승 예천초, 준우승 감천초, 공동3위 남부초 지보초 △중등부 : 우승 대창중, 준우승 용문중 ▲개인전 △초등부 우승 : 이승봉(예천초), 준우승 : 백광열(남부초), 3위 : 안준모(예천초) △남중등부 우승 : 권오대(대창중), 준우승 : 우용호(용문중), 3위 : 허윤길(용문중) △남고등부 우승 : 우영균(현일고) 준우승 : 이봉현(대창고) 3위 : 변병철(대창고) △여중등부 우승 : 장미현(예천여중), 준우승 : 홍이주(예천여중), 3위 : 김은주(예천여중) △여고등부 우승 : 최은영(예천여고), 준우승 : 김명희(예천여고), 3위 : 박재선(예천여고) △일반청년부 우승 : 박성민(예천), 준우승 : 금기환(예천육군부대)(醴泉新聞 2004-06-26 09:50:58)
예천군씨름협회(醴泉郡씨름協會, 協會長旗 씨름大會로 命脈 維持) [記事] : 예천의 씨름은 1920년 대부터 해방을 전후해 이름 난 장사들을 많이 배출시켜 씨름의 고장이라 불리울 만큼 전성기를 구가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씨름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인 운동 경기로 예로부터 마을과 마을의 대항전이나 풍년을 기원하는 숙원 행사로 단오절 행사 씨름대회 등 연례적인 대규모 축제의 형식으로 자리잡아 왔다. 이렇 듯 씨름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예천군에도 1992년 김도영 김병훈 양승복 한상봉 씨 등이 주축이 되어 씨름협회를 창단 초대 회장에 김도영 씨가 선출되었다. 협회 창단시에는 대창중학교와 은풍중학교에 씨름부가 구성돼 있어 학생 씨름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도 있었으나 현재는 학교 학생수 감소와 운동 기피 현상으로 학교 씨름부가 해체되는 등 팀이 있는 학교는 전무한 실정이다. 그나마 예천 유일의 씨름대회는 협회 창단 이후 매년 단오절을 전후해 실시하고 있는 협회장기씨름대회가 예천 씨름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2004년으로 11번째 맞이하면서 노인경로잔치와 더불어 행사를 가지고 있어 경로사상을 고취시키며 씨름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한상봉 씨름협회 전무이사는,ꡒ협회 창단 이후 도민체전에서 준우승만 8차례나 차지했으며 의성군청 실업팀이 있어 도대회 우승은 사실상 어려운 일ꡓ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ꡒ씨름협회 임원 상호 간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타 협회보다 모범이 될 수있도록 모두가 노력ꡓ하며, ꡒ도 씨름왕선발대회를 한 번 더 유치하는 것이 협회의 주요 계획ꡓ이라고 덧붙였다. △회장 : 황윤석 △부회장 : 안대열․정용길․권태삼․김윤호 △전무이사 : 한상봉 <이태현 記者> (醴泉新聞 2004-07-30 15:01:54)
예천군씨름협회(2005 醴泉郡씨름王選拔大會 盛況) [記事] : 제12회 예천군 씨름협회장기 대회 및 2005 예천군 씨름왕 선발대회가 2005년 7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정상진 도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및 선수, 임원, 지역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황윤석 회장은 대회사에서,ꡒ우리 씨름인들의 바람은 오늘 이 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체력 향상과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 그리고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것ꡓ이라며,ꡒ군민 모두가 전통씨름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전씨름인이 한마음으로 모여 더욱 노력하겠다ꡓ고 밝혔다. 이어 노경동, 유동석, 황대현, 최은영 씨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으며, 오금당기기, 왼발걸이, 들배지기, 뒤집기, 빗장걸이 등 그 동안 갈고닦은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전통씨름의 묘미를 마음껏 뽐냈다. 한편 이 날 협회에서는 참석 노인 3백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건강백세를 기원하는 경로잔치를 열어 대회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 대회결과 : ▲단체전 △초등부 1위 용궁초, 2위 동부초, 공동3위 풍양초 예천초 △중등부 1위 풍양중, 2위 대창중, 3위 감천중 △고등부 1위 대창고, 2위 풍양고, ▲개인전 △초등부 1위, 석정우(동부초) 2위 권혁민(동부초), 3위 안희권(풍양초) △남중부 1위 정광호(풍양중), 2위 정준학(감천중), 3위 김동준(감천중) △남고부 1위 안희찬(대창고), 2위 윤희락(대창고), 3위 권오대(대창고) △여중부 1위 권남기(예천여중), 2위 도언형(예천여중), 3위 오선화(예천여중) △여고부 1위 최은영(예천여고), 2위 정명희(예천여고), 3위 최수진(예천여고)(醴泉新聞 2005-07-16 10:16:55)
예천군씨름협회(第13回 醴泉郡씨름協會長旗大會 열려) [記事] : 제13회 예천군씨름협회장기대회를 겸한 2006 예천군씨름왕 선발대회가 2006년 7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남시우 군의장, 이상정 경찰서장, 김윤태 교육장,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학생, 지역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상봉 전무이사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지난 일년동안 협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한 조현홍, 권준, 김정현 이사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다. 황윤석 군씨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ꡒ본 대회를 통해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와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내일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승패를 떠나 유감없는 경기로 모교와 개인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또한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ꡒ씨름은 우리 민족의 얼과 슬기가 깃든 민속경기로써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씨름을 통해 신체를 단련시키고 진취적인 기상을 길러왔다ꡓ며, ꡒ오늘 대회가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씨름 동호인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참가선수들은 개인, 단체로 나뉘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멋진 명승부를 펼쳤으며, 들배지기, 호미걸이, 빗장걸이 등 다채로운 기술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등 전통민속씨름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한편 이날 협회에서는 참석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으며, 예천여중 양궁부원들이 여중부씨름대회에 선수로 깜짝 출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 대회결과 : ▲단체전(초등부) △1위 감천초 △2위 예천초 △3위 풍양초 △4위 은풍초 ▲개인전(초등부) △1위 이상웅(은풍초) △2위 태재형(은풍초) △윤기열(예천초) ▲(여중등부) △1위 김선미(예천여중) △2위 김향수(예천여중) △3위 송다혜(예천여중) ▲(여고등부) △1위 최수진(예천여고) △2위 이슬(예천여고) △3위 유명연(예천여고) ▲(남고등부) △1위 권오대(대창고) △2위 권대우(대창고) △3위 안희찬(대창고)(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7월 14일 10:09:59)
예천군씨름협회(''''이상영 新任 醴泉郡씨름協會長'''') [記事] : 예천읍 국토개발 이상영(46) 사장이 2009년도 예천군씨름협회장에 추대됐다. 이상영 회장은 이 자리에서 ꡒ예천씨름 명성을 회복하고 씨름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겠다ꡓ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영 회장은 예천군학교운영위원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 군번영회 부회장을 비롯한 각종 지역체육봉사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안유경(42)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 본관은 경주.(醴泉新聞 2009년 01월 02일 11:20:55)
예천군씨름협회(씨름인들의 한판 勝負! 2009 醴泉郡守盃 씨름王 選拔戰 및 協會長盃 씨름大會) [記事] :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경기를 통해 군민의 체위를 향상시키고 민족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전 및 협회장배 씨름대회"가 2009년 7월 27일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 특설씨름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이상영)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정영광 군의장과 군의원, 체육인, 각급 학교와 일반부 소속 선수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경기에 들어갔다. 이상영 씨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씨름인구 저변확대는 물론, 숨은 인재 발굴을 통해 씨름을 사랑하는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군민께는 민속씨름의 묘미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자리로 승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유감없는 경기로 모교와 개인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하고 "그 옛날 씨름의 고장으로 많은 씨름장군들을 배출한 우리고장이 민속씨름을 이끌어나가는 훌륭한 선수들이 배출되기"를 희망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씨름협회 관계자의 관심과 애정어린 노력으로 지역 씨름이 활성화되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하고 오늘 대회가 군민들의 체력 향상과 건전한 사회기풍 진작에 이바지할 수 있는 씨름 동호인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에서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대회 및 협회장기 씨름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오늘 대회에서 자랑스런 씨름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씨름의 진미를 마음껏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대회는 단체·개인전으로 단체전은 중등부 4개 팀, 일반부 14개 팀이 참가해 5전 3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초등부 13명, 중등부 38명, 고등부 18명, 일반부 49명, 여학생부 19명, 여자일반부 27명이 출전해 3판2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단체별 각 부별 1, 2, 3위 입상자에게 상장과 트로피, 개인전 1, 2,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장학금 및 상금이 각각 수여되며 대회 참가주민들에는 추첨을 통해 벽걸이 TV 등 푸짐한 경품 지급과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려 군민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참여 예천군씨름협회 임원은 고문=권중신, 임병춘. 역대회장=김도영, 이재창, 김승일. 직전회장=황윤석. 대회장=이상영. 부대회장=이상만, 김성배, 이상희. 이사=강갑성, 권 준, 권영익, 김경열, 김광수, 김남중, 김도한, 김동일, 김용호, 김정열, 김정현, 김종은, 신주화, 이광호, 이기식, 이대성, 이상재, 이재원, 이종민, 윤민도, 지영환, 장성주, 정성훈, 조성옥, 조현홍, 황대현 씨 등이 맡고 있다. 또, 감사=박종열, 황정상. 참여=각 읍면장, 각급 학교장, 각 경기가맹단체장. 임원장=김병훈. 총무부장=한상봉. 총무차장=유동석, 장재훈. 경기부장=노경동. 심판부장=황정상. 심판위원=김남중, 유동석, 권준, 김경열, 이대성, 이재원, 장성주, 이기식, 김정현, 이광호, 김정열, 김동일 씨 등이 행사 진행을 담당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27 오전 11:08:22)
예천군씨름협회(盛況裏에 끝난 ''''2009 醴泉郡守盃 씨름王 選拔戰 및 씨름 協會長盃'''' 씨름大會) [記事] :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경기를 통해 군민의 체위를 향상시키고 민족정신 함양과 씨름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전 및 협회장배 씨름대회"가 2009년 7월 27일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 특설씨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이상영)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12개 읍면에서 참가한 선수 및 임원, 주민 등 1천여 명이 무더위 속에서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의 묘기에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씨름협회 이상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은 오전 9시~오후 6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동분서주, 참석자들은 정말 고생 많았다는 인사를 여기저기서 했다. 그 옛날부터 씨름 장군이 많기로 소문난 예천은 어느 날부터 씨름에 대한 열기가 서서히 식어가 김수남 군수, 이상영 회장을 비롯한 뜻 있는 분들과 씨름인들이 하나로 뭉쳐 예천씨름 재건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며 옛 명성을 되찾아 가고 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남자일반부 씨름왕은 용문면, 여자일반부 씨름왕은 유천면 선수가 각각 차지, 황소트로피와 함께 20만 원의 격려금을 이상영 회장으로부터 수상했으며, 여학생부 김선미(예천여고), 남학생부 최성용(대창고), 중등부 권범규(감천중), 초등부 김예찬(남부초등학교) 군 등이 차지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대회가 군민들에게 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나아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하여 군민들의 체력향상과 건전한 사회기풍 진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상영 회장을 비롯한 씨름협회 회원들의 적극적이 노력"을 당부했다. 이상영 회장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선후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대회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준 협회 임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씨름협회는 군민과 함께 하는 행사를 위해 100여 점의 경품(벽걸이 TV, 대형 양문형 냉장고, 자전거 등)을 참석자들이 골고루 탈 수 있도록 배려하여 관중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최고의 경품인 벽걸이 TV(120만원 상당)를 받은 할머니는 "멋진 씨름도 구경하고 평생소원인 큰 텔레비전도 타 너무 기쁘다"며 TV를 기증한 이상영 회장의 손을 잡고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28 오전 10:03:08)
예천군씨름협회(''''으랏차차~내가 바로 씨름王'''' : 醴泉郡守盃 씨름王 選拔戰 및 協會長盃 씨름大會 開催) [記事] :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전 및 협회장배 씨름대회가 2009년 7월 27일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특설 씨름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이상영)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 윤영식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선수, 임원,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이번 대회가 씨름인구의 저변 확대와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오늘 하루 민속씨름의 묘미와 즐거움으로 지역민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ꡓ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에는 중등부 4개팀, 일반부 14개팀이 참가해 5전 3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인전은 초등부 13명, 중등부 38명, 고등부18명, 일반부 49명, 여학생부 19명, 여자일반부 27명이 출전, 3판2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흑응풍물단의 식전행사, 초대가수 공연, 행운권추첨, 경로잔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대회결과 ▲단체전 씨름왕 △중등부: 예천중, △일반부: 지보면
▲개인전 씨름왕, △초등부: 김예찬(남부초), △중등부: 권범규(감천중), △고등부: 최성용(대창고), △여학생부 김선미(예천여고), △여자일반부 윤영옥(유천면), △남자일반부 변연근(용문면)(醴泉新聞 2009년 07월 30일 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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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등학교(醴泉郡 씨름王 先發大會 씨름部 團體戰 優勝)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는 2006년 7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예천군 씨름협회장기 대회 및 2006 예천군 씨름왕 선발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3월부터 실시된 방과후 교육 활동으로 매일 아침과 점심 시간에 씨름전문인인 황윤석 지도 선생님과 씨름부 학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쌓았다. 2006년 6월 24일에는 정식 규격의 씨름장을 마련하여 넓어진 씨름장만큼이나 더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 씨름부 선수는 모두 11명으로 6학년 권범규 윤수열 김자겸 김기성 권재영 학생과 5학년 이민철 송정환 유택현 김덕일 이태양 김민섭 학생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예천초등학교, 풍양초등학교, 은풍초등학교, 동부초등학교, 예천남부초등학교 씨름 선수들과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본교 6학년 학생들, 씨름부 학부모님, 선생님도 실내체육관을 찾아 힘찬 응원전을 펼쳤다. 초등부 개인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어진 단체전에서 준결승 상대로 만난 은풍초등학교와 대결해 3대 0의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6학년 권범규 학생은 자기 체구의 두 배나 되는 상대를 만나 멋진 기술을 걸어 넘어뜨렸고 경기장에 오신 어르신과 관중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으며 씨름의 묘미를 보여 주었다. 마지막 결승전에서는 예천초등학교와 실력을 겨루어 3대 0의 완승을 거두며 단체전 우승이라는 기쁨을 맛보았다. 예천군 씨름협회에서는 끝까지 남아서 응원을 해준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계획에도 없던 응원 상금을 마련해서 격려해 주셨다. 대회가 끝나고 학교에서는 씨름부 학생들에게 그동안의 노력과 대회에서의 멋진 결과를 칭찬해 주셨다. 방과후 교육 활동의 알찬 운영은 물론 특색 있는 학교 교기로서 학교의 명예를 높인 씨름부 황윤석 지도 선생님과 씨름부 11명 선수 모두에게 단샘 교육 가족 모두는 큰 박수를 보낸다. <정지은 名譽記者 / 甘泉初>(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11:56:42)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放課 後 敎育 씨름部 大擧 入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는 2007년 6월 23일 의성 탑산온천 씨름장에서 개최된 제21회 전국시도대항씨름대회 경북예선에서 7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6명의 선수가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2007년 4월부터 황윤석 지도강사(예천군 씨름협회장)가 후진 양성을 위하여 열성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경북씨름협회의 관계자들은 물론이거니와 교기로 씨름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학교의 감독들도 처음 출전한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의 씨름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앞으로도 예천 씨름실력을 도내에 알리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다. 입상한 선수들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유택현(용사급 2위) △이민철(소장급 2위) △김덕일(용장급 3위) △김밉섭(역사급 3위) △전우성(소장급 3위) △신동민(경장급 3위) <조재원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년 06월 28일 15:56:21)
감천초등학교(全國씨름王先發大會 慶北豫選大會 : 甘泉初等學校 씨름部 3.4位 受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7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끼지 구미에서 열린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경북예선대회에 씨름부(감독 황윤석)가 출전하여 무제한급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6학년 김민석 학생이 3위, 유택현 학생이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醴泉文化新聞 2007.9.6)
감천초등학교(으랏차~ 初等部 3位 차지 : 甘泉初等 6年 김민섭 ''''慶北道 씨름王 選拔大會'''') [記事] : 2007년 9월 1일 영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감천초 6학년 김민섭(감천면 덕율리) 선수가 초등부 3위를 차지했다. 김민섭 선수는 2006년 처음 씨름에 입문했다. 배지기가 주특기로 기술과 힘이 좋으며, 승부욕이 강해 예천씨름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 황윤석 군씨름협회장의 개인지도를 받고 있으며, 2007년 10월 열릴 예정인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권을 얻어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민섭 선수는 감천면 덕율리에서 농업을 하고 있는 김영중(50), 김복란(49) 씨의 1남 1녀 가운데 장남이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09월 13일 11:26:55)
감천초등학교(''''全國市道對抗 將士씨름 慶北豫選大會 成績 優秀'''' : 甘泉初等學校, 김창현(6년), 신동민(6년) 學生 道 代表로 選拔)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 선수들이 2008년 7월 5일 의성에서 열린 제22회 전국 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경북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습니다. 감천초등 선수들은 이번 체급별 씨름대회에 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전원 입상하였습니다. 특히 소장급에 출전한 김창현(6학년), 청장급에 출전한 신동민(6학년) 군은 1위에 입상하여 경북 대표로 선발돼 전국 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방과후 학교 운영의 활동으로 황윤석(학교 통학버스 운행 기사) 코치님께서 2년 전부터 열성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감천초등학교는 앞으로 씨름을 교기로 육성하며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전천후 상설 씨름장을 마련하고자 2008년 7월 1일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증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씨름장이 완성되면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훌륭한 선수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벌써부터 씨름 꿈나무 육성에 대한 희망에 차 있습니다. 전국 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경북예선대회에 감천초등학교가 참가하여 입상한 학생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장급: 이민재(2위) △소장급: 김창현(1위) △청장급: 신동민(1위) △전우성(2위) △역사급: 김정욱(3위) <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7월 10일 1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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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교육감기타기 화랑씨름대회를 제패한 은풍중학교(慶北 敎育監旗타기 花郞씨름大會를 制覇한 殷豊中學校) [記事] : 예천읍 백전2리 출신인 장병주(張炳周, 1949- , 殷豊中 校監)의 기사로, 예천 경상북도예천교육청(교육장 권기환)에서 1994년에 발행한 <예천교육> 25호 150-152쪽(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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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풍초등학교(殷豊初等 學生 씨름大會 휩쓸어) [記事] : 2006년 7월 12일 예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6년 예천군 씨름왕 선발전에서 은풍초등학교(교장 김원진) 학생들이 개인전에 6학년 이상웅 어린이가 1위를 차지하여 씨름왕이 되었다. 또 6학년 태재형 어린이가 2위를 하여 개인전을 휩쓸었고 단체전에서 3위를 하였다. 이들은 오는 9월 도대회에 예천군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다. 또한 2006년 7월 12~13일 영천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종별선수권대회에 예천군 대표로 출전한 은풍초등학교 5학년 남혜란 선수가 높이뛰기 1위, 멀리뛰기 2위를 하여 오는 27일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교보생명배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다. <남창우 名譽記者 / 殷豊初>(醴泉新聞 2006년 07월 27일 11: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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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면체육회(豊壤面體育會 : 豊壤面秋夕맞이民俗씨름大會) [記事] : 풍양면민의 화합과 전진을 도모하기 위한 `2002 풍양면추석맞이민속씨름대회''''가 2002년 9월 21일 오후 1시 풍양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렸다. 풍양면체육회(회장 송운섭)가 주최했으며, 리동장연합회와 각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 날 씨름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예천군수, 정상진 도의원 등 면민과 출향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본적과 주민등록이 풍양면인 사람이면 누가나 참가할 수 있었던 이 번 대회에는 어린이 씨름을 시작으로 단체전(리대항), 개인전 등으로 나뉘어 경기가 시작됐다. 한편 이 날 대회에서는 TV와 자전거 등이 경품으로 제공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 날 대회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 1위(고산1리), 2위(효갈2리), 3위(낙상2리 서부), 4위(우망리), 5위(공덕2리) △개인전 : 1위(최성열․고산리), 2위(최병길․고산리), 3위(오명택․오지리)(醴泉新聞 2002-09-26 16:08:43)
풍양면체육회(2003 豊壤面 秋夕맞이 民俗씨름大會 및 里洞 노래자랑 大祝祭) [記事] : 풍양면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추석맞이 민속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축제가 2003년 9월 12일 풍양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풍양면체육회(회장 추상엽)가 주최한 이 날 대회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면내 각급 기관 단체장 및 장인동 한국음식업 예천군지부장, 정차모 예천군볼링협회장, 김차동 엽연초생산조합장, 안희만 재경면민회장, 상주성모병원 사무국장을 비롯한 지역민, 출향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풍양면 농가주부모임 풍물패의 풍악소리가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상엽 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송운섭 체육회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오세원 재경풍양면민회 직전회장․최방수 풍양면이장연합회장․이상학․양광모 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남자․여자 힘자랑, 남자․여자 팔씨름, 새끼꼬기 등 다채로운 경기를 통해 면내 각리 주민 상호 간의 화합을 다졌으며, 노래자랑 축제에서는 노래와 춤으로 면민과 출향인이 하나되는 흥겨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醴泉新聞 2003-09-19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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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 1957- , 예천읍 남본리 출신, 예천초등 2학년 때 의성(義城)으로 전학, 서울 한영고, 단국대 졸업, 82년 부산공동어시장(釜山共同魚市場) 소속 씨름선수, 84년 일양약품 소속 씨름선수, 5대 8대 13대 천하장사(天下壯士), 7회의 백두장사(白頭壯士), 87년 10월 은퇴(隱退), LG씨름단 감독, 신창건설코뿔소씨름단 감독이다.(醴泉新聞 1995.9.7,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이준희(''''優勝製造機'''' 이준희 監督, 100回 優勝 偉業) [記事] : "이 모든 영광을 선수들에게 돌립니다." 모래판의 ''''영원한 신사'''' 이준희(47) 신창건설 감독이 사령탑 통산 100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이 감독은 2004년 12월 4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04구미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소속팀 선수인 조범재가 금강. 한라 통합장사에 등극하면서 민속씨름 사령탑 부임 11년 2개월만에 통산 100회 우승을 견인했다. 이 감독은 지금까지 천하장사 4회, 백두장사 20회, 한라장사 13회, 지역장사 16회, 단체전 32회, 해외대회 1회, 기타대회 13회 우승을 지휘한 것. 민속씨름 지도자가 100회 우승을 돌파한 것은 황경수(109회) 전 현대 감독에 이어 역대 2번째이다. 80년대 ''''모래판의 황제'''' 이만기, ''''인간 기중기'''' 이봉걸과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 민속씨름의 황금기를 열며 천하를 3번 호령하고 7번이나 백두장사를 차지했던 이 감독은 드물게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성공한 케이스. 선수 시절에는 이만기 인제대 교수의 아성에 눌려 2인자의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일양약품 코치를 거쳐 감독 지휘봉을 쥐면서 1인자의 진가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93년 11월 전재성 감독의 바통을 이어받아 LG 감독에 오른 이 감독은 2001년 12월까지 75회 우승을 이끌었고 2002년 1월 신창으로 적을 옮긴 뒤 25번 꽃가마를 타게 했다. 예천 출생인 이 감독은 자상한 성격이나 씨름 이외에는 특별 훈련을 시키지 않는 연습 벌레로 유명하며 특히 무명 선수를 스타로 조련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인물. 분위기 메이커로 통했던 ''''람바다'''' 박광덕이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라는 이 감독은, "선수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명감독은 선수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기뻐했다. 그는 지도자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우승 장면에 대해 "천하장사 등 큰 대회가 아니라 LG와 신창에서의 첫 우승 때"라며, "항상 출발할 때가 부담이 많다"고 회고했다. 앞으로 10번만 더 우승컵을 보태면 황경수 감독의 사령탑 최다우승 기록을 갈아치우는 이 감독은 친정팀 LG의 해체와 관련, "마음이 아프다"면서, "씨름계가 중지를 모아 ''''3자 인수'''' 등 선수들의 진로를 열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박재천 記者 聯合뉴스 2004.12.5 (일) 05:07)
이준희(ꡒ變化 失敗로 씨름 沒落… ꡐ復活의 싹ꡑ 다시 솟아ꡓ: 이준희 씨름協會 競技委員長) [記事] : 명절이면 으레 텔레비전에서 중계되던 민속씨름이 슬며시 자취를 감춘 지 꽤 됐다. ꡐ만기(萬技)ꡑ 이만기, ꡐ모래판의 신사ꡑ 이준희, ꡐ인간기중기ꡑ 이봉걸 등 모래판을 호령하던 천하장사들의 이름은 추억 속으로 사라졌다. 1997년 IMF 외환위기로 한때 8개 팀이나 됐던 프로팀은 줄줄이 해체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민속씨름을 주관하는 한국씨름연맹과 아마추어 씨름을 관장하던 대한씨름협회간의 분쟁은 씨름을 ꡐ사고 종목ꡑ으로까지 몰아넣었다. 그런 씨름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TV중계도 재개된다. ꡐ2009 Hi Seoul 설날통합장사씨름대회ꡑ가 설 연휴인 2009년 1월 26,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ꡐ모래판의 영원한 신사ꡑ이준희(52) 대한씨름협회 경기위원장을 만났다. 1980년대 ꡐ모래판의 황제ꡑ 이만기, ꡐ인간기중기ꡑ 이봉걸과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 민속씨름의 황금기를 열며 천하를 3번 호령하고 7번이나 백두장사를 차지했던 이준희 위원장은 드물게 선수와 감독, 그리고 체육행정가로 모두 성공한 케이스. 선수 시절에는 이만기 인제대 교수의 아성에 눌려 2인자의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일양약품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LG, 신창건설 감독으로 숱한 천하장사를 길러내며 모래판 1인자가 됐다. 그는 대학과 TV해설가로 외도(?)한 이만기와 사업가로 변신한 이봉걸과 달리 항상 모래판을 지켰다. 프로씨름팀의 해체로 감독직을 놓을 수밖에 없었던 그는 이제 씨름협회의 경기위원장으로 씨름 부활에 앞장서고 있다. 그에게 먼저 씨름이 왜 ꡐ사라져 가는 풍물놀이ꡑ로 전락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 위원장은 ꡒ일차적으로는 우리 씨름인들 때문이죠. 나를 비롯한 씨름인들이 서로 반목하고, 노력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의 씨름을 만들었죠ꡓ라며 부끄럽다고 한다. 그는 계속해서 ꡒ굳이 외환위기가 없었더라도 씨름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1980~1990년대의 민속씨름은 화려함과 감동이었죠. 한라급의 이만기가 화려한 기술로 거인 이봉걸을 쓰러뜨릴 때 씨름 팬들은 카타르시스를 느꼈을 겁니다. 강호동, 손상주 등 수많은 테크니션들이 화려한 기술씨름으로 팬들을 끌어모았죠. 그러나 1990년대 접어들면서 김정필, 김경수, 신봉민 등 160㎏이 넘는 선수들이 장사에 올랐습니다. 몸집만 커진 선수들은 아무래도 기술과 순발력에서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경기 시간은 늘어지고, 지루한 무승부가 자주 나왔고, 뒤집기․되치기 등의 화려한 기술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5판3선승제의 결승전에서 내리 4판을 비기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1분, 아니 30초만 지루해도 TV 채널을 획획 돌리는 시대에 우리 민속씨름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거죠ꡓ라고 씨름 쇠퇴의 원인을 분석하고 반성했다. 그러나 그는 ꡒ민족 고유의 경기인 씨름이 없어져서는 안 된다ꡓ면서 ꡐ씨름 살리기ꡑ를 강조한다. 이 위원장은 한국씨름연맹과 대한씨름협회간의 법정 다툼도 종결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올 설날장사씨름대회가 씨름 부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ꡒ민속씨름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지만 아마추어 씨름은 지방자치단체팀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사실은 그동안 두 단체간의 다툼으로 방송 중계를 외면했던 KBS가 최근 방송 중계를 재개했다는 점입니다. 올해부터 KBS가 종전처럼 중계권료를 지불하면 씨름계의 재정문제는 다소 숨통을 틔울 수 있습니다ꡓ고 씨름 부활을 얘기한다.
대한씨름협회는 2008년 민속씨름대회를 6번 개최했다. 개최지 지자체에서 지원받는 2억 원으로 대회를 진행하는 힘겨운 살림을 꾸려 왔다. 그러나 2009년에는 벌써 10개 도시에서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 이준희 위원장은 ꡒ지난해에는 어렵게 대회를 개최했지만 올해 계획하고 있는 8개의 민속씨름대회는 일단 안정적으로 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죠. 중계권료와 타이틀 스폰서료를 받으면 민속씨름 운영 예산도 확보할 수 있을 겁니다ꡓ고 전망했다. 대한씨름협회는 살림살이가 안정궤도에 오르면 상금도 프로에 걸맞게 대폭 인상할 계획이다. 지역장사는 2000만 원, 통합장사는 3000만 원, 그리고 천하장사는 1억 원으로 상금 규모를 두 배 정도 늘리겠다는 것이 협회의 ꡐ민속씨름 살리기ꡑ방안이다. 이 위원장은 ꡒ사람들은 씨름이 거의 죽었다고 느끼겠지만, 사실 과거보다 활성화되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한창 때 프로 8개 팀, 실업 2개 팀이 전부였지만 지금은 지자체가 후원하는 아마팀이 33개나 생겼기 때문입니다. 선수 풀은 어느 정도 해소된 셈이죠ꡓ라고 ꡐ희망ꡑ을 얘기한다. 최홍만과 이태현 등 씨름선수들의 격투기 진출에 대해 그는 ꡒ우리 선배들이 모래판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살길을 찾아나선 그들에게 뭐라고 얘기할 수 있나요. 그러나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이태현이 지난 2006년 9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ꡐ프라이드 2006 결승전ꡑ 번외경기에서 얼굴이 피범벅이 될 정도로 난타당할 때는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태현이 씨름 부활을 위해 복귀한다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태현이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선수였던 만큼, 그의 복귀가 씨름 부활의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ꡓ고 기대했다.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의성에서 자란 이준희 위원장은 자상한 성격이나 씨름 외에는 특별훈련을 시키지 않는 연습벌레로 유명하며, 특히 무명 선수를 스타로 조련하는 데 일가견이 있었다. 분위기 메이커로 통했던 ꡐ람바다ꡑ 박광덕이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라는 이 위원장은 ꡒ명감독은 선수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죠. 모래판에 좋은 선수들이 많이 뛰어들어야 명감독도 나오고, 그래야 씨름이 다시 인기를 얻게 되는 거죠ꡓ라고 감독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지도자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우승 장면에 대해 ꡒ천하장사 등 큰 대회가 아니라 LG와 신창에서의 첫 우승 때ꡓ라며 ꡒ항상 출발할 때가 부담이 크다ꡓ고 회고했다. 그는 민속씨름 최다 우승 감독으로 기록돼 있기도 하다. 그는 이태현과 김경수의 복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ꡒ프로 스포츠의 생명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입니다. 그동안 우리 씨름계는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스타플레이어를 탄생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들의 복귀는 현재 실업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정수 등 기존 선수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라도 다시 모래판에 복귀하고 싶은 심정입니다ꡓ고 스타 부재의 절박함을 표현했다. 이태현과 김경수는 2008년 12월 12일 2008 통합장사대회가 열린 경남 남해실내체육관을 찾아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며 씨름의 부활을 다짐했다. 이태현은 ꡒ모래판을 밟아본 촉감이 따스했다ꡓ면서 ꡒ고향에 온 것처럼 푸근하다ꡓ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김경수의 복귀 소감은 비장하기까지 했다. ꡒ성적을 떠나 떨어진 씨름의 인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돌아왔습니다ꡓ고 말했다. 두 선수의 복귀로 씨름판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스타가 없었던 씨름계에 두 선수의 복귀는 달아난 대중의 관심을 불러모으는 기폭제가 될 게 틀림없다. 여기에 이준희 명감독이 경기위원장으로서 선수가 아닌 민속씨름 경기 운영을 맡게 된 것도 ꡐ씨름 부활ꡑ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ꡒ이번이 씨름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씨름인이 합심해 좋은 경기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리고 팬들의 애정만이 씨름을 살려낼 수 있습니다. 설날 멋진 경기를 준비했으니 직접 경기장도 찾아주세요ꡓ라고 간절히 말했다. [◆ 이준희 위원장은…] : ▲1957년 경북 예천 출생 ▲1973년 의성중학교 ▲1976년 한영고등학교 ▲1980년 단국대 ▲부산공동어시장씨름단 선수 ▲1984년 일양약품씨름단 선수 ▲천하장사 3회, 백두장사 7회 ▲1988년 일양약품씨름단 코치 ▲1993~2001년 LG투자증권씨름단 감독 ▲2002~2005년 신창건설 코뿔소 씨름단 감독 ▲2006년 한국씨름연맹 경기위원장 ▲2008년~대한씨름협회 민속씨름위원회 경기위원장(박광재 體育部長 文化日報 200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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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원류리 출신 허성행, 한시 전국대회 장원...축하합니다.
허성행(허성행 氏 全國漢詩白日場 壯元)/ 예천신문 | 2010.05.06 14:57/ http://cafe.daum.net/ycnews365/
용문면 원류리 허성행(광옥·70) 씨가 2010년 4월 26일 영주선비촌에서 소남한시회 주최로 열린 제8회 영주 전국한시백일장(시제: 錦城壇 懷古)에서 영예의 장원을 차지했다.
허성행 씨는 예천한시회(회장 장병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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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두성리 출신 권상구, 1일 두성친환경미술관 개관...축하합니다.
두성친환경미술관(斗星親環境美術館 開館 記念 招待展) | 예천신문 | 2010.05.06 15:10/ http://cafe.daum.net/ycnews365/
두성친환경미술관 개관 기념 초대전이 2010년 5월 31일(1일부터)까지 상리면 두성리 현지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열린 개관 기념식 및 초대전 개막식에는 두성친환경미술관 권상구 관장, 이인호 상리면장을 비롯한 면내 기관단체장과 백옥종 친환경예술협회 이사장, 초대작가, 지역민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권상구 관장은 인사말에서 “어릴 적부터 상리 두성에 자라오다 오랜 세월 외지에서 교직생활을 하였는데, 복잡한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고향에 귀향해보니 주변 환경이 너무나 좋고, 앞으로 갤러리 미술 활동을 종종 가질 계획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2부 행사에서 김기목(감천면사무소) 씨가 색소폰 연주를 하기도 했다.
상리면 두성리가 고향인 권상구 관장은 계명대학교와 계명대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제1회 한국 정수미술대전 디자인부문 최우수상, 대구미술대전 최우수상, 경북미술대전 은상, 경북산업디자인전 금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구가톨릭대 미대 외래교수, 오산대학 시각디자인과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미술치료와 유아미술교육의 실제, 아동미술교육, 평면기초디자인 외 다수가 있으며 10여 차례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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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건소, 건강체조 운영
예천군보건소(醴泉郡 2010年 어르신 健康體操 邑·面 11個팀 5月~10月까지 6個月 課程 運營)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활기찬 노년생활 영위와 흥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 건강체조팀을 운영한다.
체조팀은 2010년 5월 6일 용궁면 향석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상리면을 제외한 읍면별 각 1개팀 3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체조팀 운영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지도와 프로그램을 통해 평형성유지, 지구력강화, 유연성 유지 등의 체력요소를 강화시켜 근관절의 통증과 순환장애 및 퇴행성 질환 등을 예방하고 어르신의 사회참여 및 정신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건강체조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10월 노인의 날에 개최하는 노인건강체조 경연대회에 참가 자격을 부여할 할 예정이다. 기타 노인건강체조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담당이나 해당 면 보건지소에 문의하면 된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06 오전 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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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씨름협회(醴泉郡씨름王選拔大會) [記事] : 제11회 예천군 씨름협회장기 겸 씨름왕선발대회가 2004년 6월 22일 한천체육공원 씨름장에서 열렸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황윤석)가 주최하고 예천군교육청․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강무한 군의장, 정희융 교육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내빈, 선수, 임원, 지역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용길 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황윤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씨름인들의 바람은 이 번 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체력 향상과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ꡓ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과 소속 학교의 명예를 놓고 잡치기, 호미걸이, 뒤집기 등 화려한 기술과 힘이 넘치는 경기로 마음껏 기량을 선보였으며, 관중들은 어린 선수들의 열띤 경합 속에 탄성과 열띤 응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 날 씨름협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경로 잔치를 열어 훈훈함을 더했다. [경기 결과] : ▲단체전 △초등부 : 우승 예천초, 준우승 감천초, 공동3위 남부초 지보초 △중등부 : 우승 대창중, 준우승 용문중 ▲개인전 △초등부 우승 : 이승봉(예천초), 준우승 : 백광열(남부초), 3위 : 안준모(예천초) △남중등부 우승 : 권오대(대창중), 준우승 : 우용호(용문중), 3위 : 허윤길(용문중) △남고등부 우승 : 우영균(현일고) 준우승 : 이봉현(대창고) 3위 : 변병철(대창고) △여중등부 우승 : 장미현(예천여중), 준우승 : 홍이주(예천여중), 3위 : 김은주(예천여중) △여고등부 우승 : 최은영(예천여고), 준우승 : 김명희(예천여고), 3위 : 박재선(예천여고) △일반청년부 우승 : 박성민(예천), 준우승 : 금기환(예천육군부대)(醴泉新聞 2004-06-26 09:50:58)
예천군씨름협회(醴泉郡씨름協會, 協會長旗 씨름大會로 命脈 維持) [記事] : 예천의 씨름은 1920년 대부터 해방을 전후해 이름 난 장사들을 많이 배출시켜 씨름의 고장이라 불리울 만큼 전성기를 구가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씨름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인 운동 경기로 예로부터 마을과 마을의 대항전이나 풍년을 기원하는 숙원 행사로 단오절 행사 씨름대회 등 연례적인 대규모 축제의 형식으로 자리잡아 왔다. 이렇 듯 씨름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예천군에도 1992년 김도영 김병훈 양승복 한상봉 씨 등이 주축이 되어 씨름협회를 창단 초대 회장에 김도영 씨가 선출되었다. 협회 창단시에는 대창중학교와 은풍중학교에 씨름부가 구성돼 있어 학생 씨름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도 있었으나 현재는 학교 학생수 감소와 운동 기피 현상으로 학교 씨름부가 해체되는 등 팀이 있는 학교는 전무한 실정이다. 그나마 예천 유일의 씨름대회는 협회 창단 이후 매년 단오절을 전후해 실시하고 있는 협회장기씨름대회가 예천 씨름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2004년으로 11번째 맞이하면서 노인경로잔치와 더불어 행사를 가지고 있어 경로사상을 고취시키며 씨름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한상봉 씨름협회 전무이사는,ꡒ협회 창단 이후 도민체전에서 준우승만 8차례나 차지했으며 의성군청 실업팀이 있어 도대회 우승은 사실상 어려운 일ꡓ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ꡒ씨름협회 임원 상호 간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타 협회보다 모범이 될 수있도록 모두가 노력ꡓ하며, ꡒ도 씨름왕선발대회를 한 번 더 유치하는 것이 협회의 주요 계획ꡓ이라고 덧붙였다. △회장 : 황윤석 △부회장 : 안대열․정용길․권태삼․김윤호 △전무이사 : 한상봉 <이태현 記者> (醴泉新聞 2004-07-30 15:01:54)
예천군씨름협회(2005 醴泉郡씨름王選拔大會 盛況) [記事] : 제12회 예천군 씨름협회장기 대회 및 2005 예천군 씨름왕 선발대회가 2005년 7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한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정상진 도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및 선수, 임원, 지역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황윤석 회장은 대회사에서,ꡒ우리 씨름인들의 바람은 오늘 이 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체력 향상과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 그리고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것ꡓ이라며,ꡒ군민 모두가 전통씨름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전씨름인이 한마음으로 모여 더욱 노력하겠다ꡓ고 밝혔다. 이어 노경동, 유동석, 황대현, 최은영 씨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으며, 오금당기기, 왼발걸이, 들배지기, 뒤집기, 빗장걸이 등 그 동안 갈고닦은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전통씨름의 묘미를 마음껏 뽐냈다. 한편 이 날 협회에서는 참석 노인 3백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건강백세를 기원하는 경로잔치를 열어 대회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 대회결과 : ▲단체전 △초등부 1위 용궁초, 2위 동부초, 공동3위 풍양초 예천초 △중등부 1위 풍양중, 2위 대창중, 3위 감천중 △고등부 1위 대창고, 2위 풍양고, ▲개인전 △초등부 1위, 석정우(동부초) 2위 권혁민(동부초), 3위 안희권(풍양초) △남중부 1위 정광호(풍양중), 2위 정준학(감천중), 3위 김동준(감천중) △남고부 1위 안희찬(대창고), 2위 윤희락(대창고), 3위 권오대(대창고) △여중부 1위 권남기(예천여중), 2위 도언형(예천여중), 3위 오선화(예천여중) △여고부 1위 최은영(예천여고), 2위 정명희(예천여고), 3위 최수진(예천여고)(醴泉新聞 2005-07-16 10:16:55)
예천군씨름협회(第13回 醴泉郡씨름協會長旗大會 열려) [記事] : 제13회 예천군씨름협회장기대회를 겸한 2006 예천군씨름왕 선발대회가 2006년 7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남시우 군의장, 이상정 경찰서장, 김윤태 교육장, 군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학교장, 학생, 지역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상봉 전무이사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지난 일년동안 협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한 조현홍, 권준, 김정현 이사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다. 황윤석 군씨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ꡒ본 대회를 통해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와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내일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ꡓ며, ꡒ승패를 떠나 유감없는 경기로 모교와 개인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또한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ꡒ씨름은 우리 민족의 얼과 슬기가 깃든 민속경기로써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씨름을 통해 신체를 단련시키고 진취적인 기상을 길러왔다ꡓ며, ꡒ오늘 대회가 동호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씨름 동호인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이어 참가선수들은 개인, 단체로 나뉘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멋진 명승부를 펼쳤으며, 들배지기, 호미걸이, 빗장걸이 등 다채로운 기술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등 전통민속씨름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한편 이날 협회에서는 참석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으며, 예천여중 양궁부원들이 여중부씨름대회에 선수로 깜짝 출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 대회결과 : ▲단체전(초등부) △1위 감천초 △2위 예천초 △3위 풍양초 △4위 은풍초 ▲개인전(초등부) △1위 이상웅(은풍초) △2위 태재형(은풍초) △윤기열(예천초) ▲(여중등부) △1위 김선미(예천여중) △2위 김향수(예천여중) △3위 송다혜(예천여중) ▲(여고등부) △1위 최수진(예천여고) △2위 이슬(예천여고) △3위 유명연(예천여고) ▲(남고등부) △1위 권오대(대창고) △2위 권대우(대창고) △3위 안희찬(대창고)(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7월 14일 10:09:59)
예천군씨름협회(''''이상영 新任 醴泉郡씨름協會長'''') [記事] : 예천읍 국토개발 이상영(46) 사장이 2009년도 예천군씨름협회장에 추대됐다. 이상영 회장은 이 자리에서 ꡒ예천씨름 명성을 회복하고 씨름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겠다ꡓ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영 회장은 예천군학교운영위원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중고양궁연맹 부회장, 군번영회 부회장을 비롯한 각종 지역체육봉사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안유경(42)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 본관은 경주.(醴泉新聞 2009년 01월 02일 11:20:55)
예천군씨름협회(씨름인들의 한판 勝負! 2009 醴泉郡守盃 씨름王 選拔戰 및 協會長盃 씨름大會) [記事] :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경기를 통해 군민의 체위를 향상시키고 민족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전 및 협회장배 씨름대회"가 2009년 7월 27일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 특설씨름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이상영)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정영광 군의장과 군의원, 체육인, 각급 학교와 일반부 소속 선수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경기에 들어갔다. 이상영 씨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씨름인구 저변확대는 물론, 숨은 인재 발굴을 통해 씨름을 사랑하는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군민께는 민속씨름의 묘미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자리로 승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유감없는 경기로 모교와 개인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하고 "그 옛날 씨름의 고장으로 많은 씨름장군들을 배출한 우리고장이 민속씨름을 이끌어나가는 훌륭한 선수들이 배출되기"를 희망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씨름협회 관계자의 관심과 애정어린 노력으로 지역 씨름이 활성화되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하고 오늘 대회가 군민들의 체력 향상과 건전한 사회기풍 진작에 이바지할 수 있는 씨름 동호인의 한마당 화합의 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광 군의장은 축사에서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대회 및 협회장기 씨름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오늘 대회에서 자랑스런 씨름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씨름의 진미를 마음껏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대회는 단체·개인전으로 단체전은 중등부 4개 팀, 일반부 14개 팀이 참가해 5전 3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초등부 13명, 중등부 38명, 고등부 18명, 일반부 49명, 여학생부 19명, 여자일반부 27명이 출전해 3판2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단체별 각 부별 1, 2, 3위 입상자에게 상장과 트로피, 개인전 1, 2,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장학금 및 상금이 각각 수여되며 대회 참가주민들에는 추첨을 통해 벽걸이 TV 등 푸짐한 경품 지급과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려 군민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참여 예천군씨름협회 임원은 고문=권중신, 임병춘. 역대회장=김도영, 이재창, 김승일. 직전회장=황윤석. 대회장=이상영. 부대회장=이상만, 김성배, 이상희. 이사=강갑성, 권 준, 권영익, 김경열, 김광수, 김남중, 김도한, 김동일, 김용호, 김정열, 김정현, 김종은, 신주화, 이광호, 이기식, 이대성, 이상재, 이재원, 이종민, 윤민도, 지영환, 장성주, 정성훈, 조성옥, 조현홍, 황대현 씨 등이 맡고 있다. 또, 감사=박종열, 황정상. 참여=각 읍면장, 각급 학교장, 각 경기가맹단체장. 임원장=김병훈. 총무부장=한상봉. 총무차장=유동석, 장재훈. 경기부장=노경동. 심판부장=황정상. 심판위원=김남중, 유동석, 권준, 김경열, 이대성, 이재원, 장성주, 이기식, 김정현, 이광호, 김정열, 김동일 씨 등이 행사 진행을 담당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27 오전 11:08:22)
예천군씨름협회(盛況裏에 끝난 ''''2009 醴泉郡守盃 씨름王 選拔戰 및 씨름 協會長盃'''' 씨름大會) [記事] :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경기를 통해 군민의 체위를 향상시키고 민족정신 함양과 씨름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전 및 협회장배 씨름대회"가 2009년 7월 27일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 특설씨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이상영)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12개 읍면에서 참가한 선수 및 임원, 주민 등 1천여 명이 무더위 속에서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의 묘기에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씨름협회 이상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은 오전 9시~오후 6시 대회가 끝날 때까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동분서주, 참석자들은 정말 고생 많았다는 인사를 여기저기서 했다. 그 옛날부터 씨름 장군이 많기로 소문난 예천은 어느 날부터 씨름에 대한 열기가 서서히 식어가 김수남 군수, 이상영 회장을 비롯한 뜻 있는 분들과 씨름인들이 하나로 뭉쳐 예천씨름 재건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며 옛 명성을 되찾아 가고 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남자일반부 씨름왕은 용문면, 여자일반부 씨름왕은 유천면 선수가 각각 차지, 황소트로피와 함께 20만 원의 격려금을 이상영 회장으로부터 수상했으며, 여학생부 김선미(예천여고), 남학생부 최성용(대창고), 중등부 권범규(감천중), 초등부 김예찬(남부초등학교) 군 등이 차지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번 대회가 군민들에게 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나아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하여 군민들의 체력향상과 건전한 사회기풍 진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상영 회장을 비롯한 씨름협회 회원들의 적극적이 노력"을 당부했다. 이상영 회장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 선후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대회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준 협회 임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씨름협회는 군민과 함께 하는 행사를 위해 100여 점의 경품(벽걸이 TV, 대형 양문형 냉장고, 자전거 등)을 참석자들이 골고루 탈 수 있도록 배려하여 관중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최고의 경품인 벽걸이 TV(120만원 상당)를 받은 할머니는 "멋진 씨름도 구경하고 평생소원인 큰 텔레비전도 타 너무 기쁘다"며 TV를 기증한 이상영 회장의 손을 잡고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28 오전 10:03:08)
예천군씨름협회(''''으랏차차~내가 바로 씨름王'''' : 醴泉郡守盃 씨름王 選拔戰 및 協會長盃 씨름大會 開催) [記事] : 2009 예천군수배 씨름왕 선발전 및 협회장배 씨름대회가 2009년 7월 27일 예천읍 한천체육공원 특설 씨름장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씨름협회(회장 이상영)가 주최하고 예천군, 예천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장, 최명환 교육장, 이현준 윤영식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선수, 임원,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ꡒ이번 대회가 씨름인구의 저변 확대와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오늘 하루 민속씨름의 묘미와 즐거움으로 지역민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ꡓ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에는 중등부 4개팀, 일반부 14개팀이 참가해 5전 3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인전은 초등부 13명, 중등부 38명, 고등부18명, 일반부 49명, 여학생부 19명, 여자일반부 27명이 출전, 3판2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흑응풍물단의 식전행사, 초대가수 공연, 행운권추첨, 경로잔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대회결과 ▲단체전 씨름왕 △중등부: 예천중, △일반부: 지보면
▲개인전 씨름왕, △초등부: 김예찬(남부초), △중등부: 권범규(감천중), △고등부: 최성용(대창고), △여학생부 김선미(예천여고), △여자일반부 윤영옥(유천면), △남자일반부 변연근(용문면)(醴泉新聞 2009년 07월 30일 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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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초등학교(醴泉郡 씨름王 先發大會 씨름部 團體戰 優勝)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는 2006년 7월 12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예천군 씨름협회장기 대회 및 2006 예천군 씨름왕 선발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3월부터 실시된 방과후 교육 활동으로 매일 아침과 점심 시간에 씨름전문인인 황윤석 지도 선생님과 씨름부 학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쌓았다. 2006년 6월 24일에는 정식 규격의 씨름장을 마련하여 넓어진 씨름장만큼이나 더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 씨름부 선수는 모두 11명으로 6학년 권범규 윤수열 김자겸 김기성 권재영 학생과 5학년 이민철 송정환 유택현 김덕일 이태양 김민섭 학생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예천초등학교, 풍양초등학교, 은풍초등학교, 동부초등학교, 예천남부초등학교 씨름 선수들과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실력을 겨루었다. 이날 본교 6학년 학생들, 씨름부 학부모님, 선생님도 실내체육관을 찾아 힘찬 응원전을 펼쳤다. 초등부 개인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어진 단체전에서 준결승 상대로 만난 은풍초등학교와 대결해 3대 0의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6학년 권범규 학생은 자기 체구의 두 배나 되는 상대를 만나 멋진 기술을 걸어 넘어뜨렸고 경기장에 오신 어르신과 관중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으며 씨름의 묘미를 보여 주었다. 마지막 결승전에서는 예천초등학교와 실력을 겨루어 3대 0의 완승을 거두며 단체전 우승이라는 기쁨을 맛보았다. 예천군 씨름협회에서는 끝까지 남아서 응원을 해준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계획에도 없던 응원 상금을 마련해서 격려해 주셨다. 대회가 끝나고 학교에서는 씨름부 학생들에게 그동안의 노력과 대회에서의 멋진 결과를 칭찬해 주셨다. 방과후 교육 활동의 알찬 운영은 물론 특색 있는 학교 교기로서 학교의 명예를 높인 씨름부 황윤석 지도 선생님과 씨름부 11명 선수 모두에게 단샘 교육 가족 모두는 큰 박수를 보낸다. <정지은 名譽記者 / 甘泉初>(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11:56:42)
감천초등학교(甘泉初等 放課 後 敎育 씨름部 大擧 入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는 2007년 6월 23일 의성 탑산온천 씨름장에서 개최된 제21회 전국시도대항씨름대회 경북예선에서 7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6명의 선수가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2007년 4월부터 황윤석 지도강사(예천군 씨름협회장)가 후진 양성을 위하여 열성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경북씨름협회의 관계자들은 물론이거니와 교기로 씨름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학교의 감독들도 처음 출전한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의 씨름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앞으로도 예천 씨름실력을 도내에 알리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다. 입상한 선수들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유택현(용사급 2위) △이민철(소장급 2위) △김덕일(용장급 3위) △김밉섭(역사급 3위) △전우성(소장급 3위) △신동민(경장급 3위) <조재원 名譽記者/甘泉初等>(醴泉新聞 2007년 06월 28일 15:56:21)
감천초등학교(全國씨름王先發大會 慶北豫選大會 : 甘泉初等學校 씨름部 3.4位 受賞)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는 2007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끼지 구미에서 열린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경북예선대회에 씨름부(감독 황윤석)가 출전하여 무제한급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6학년 김민석 학생이 3위, 유택현 학생이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醴泉文化新聞 2007.9.6)
감천초등학교(으랏차~ 初等部 3位 차지 : 甘泉初等 6年 김민섭 ''''慶北道 씨름王 選拔大會'''') [記事] : 2007년 9월 1일 영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감천초 6학년 김민섭(감천면 덕율리) 선수가 초등부 3위를 차지했다. 김민섭 선수는 2006년 처음 씨름에 입문했다. 배지기가 주특기로 기술과 힘이 좋으며, 승부욕이 강해 예천씨름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 황윤석 군씨름협회장의 개인지도를 받고 있으며, 2007년 10월 열릴 예정인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권을 얻어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민섭 선수는 감천면 덕율리에서 농업을 하고 있는 김영중(50), 김복란(49) 씨의 1남 1녀 가운데 장남이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09월 13일 11:26:55)
감천초등학교(''''全國市道對抗 將士씨름 慶北豫選大會 成績 優秀'''' : 甘泉初等學校, 김창현(6년), 신동민(6년) 學生 道 代表로 選拔) [記事] :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 선수들이 2008년 7월 5일 의성에서 열린 제22회 전국 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경북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습니다. 감천초등 선수들은 이번 체급별 씨름대회에 5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전원 입상하였습니다. 특히 소장급에 출전한 김창현(6학년), 청장급에 출전한 신동민(6학년) 군은 1위에 입상하여 경북 대표로 선발돼 전국 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방과후 학교 운영의 활동으로 황윤석(학교 통학버스 운행 기사) 코치님께서 2년 전부터 열성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감천초등학교는 앞으로 씨름을 교기로 육성하며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전천후 상설 씨름장을 마련하고자 2008년 7월 1일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증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씨름장이 완성되면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훌륭한 선수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벌써부터 씨름 꿈나무 육성에 대한 희망에 차 있습니다. 전국 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경북예선대회에 감천초등학교가 참가하여 입상한 학생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장급: 이민재(2위) △소장급: 김창현(1위) △청장급: 신동민(1위) △전우성(2위) △역사급: 김정욱(3위) <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7월 10일 1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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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교육감기타기 화랑씨름대회를 제패한 은풍중학교(慶北 敎育監旗타기 花郞씨름大會를 制覇한 殷豊中學校) [記事] : 예천읍 백전2리 출신인 장병주(張炳周, 1949- , 殷豊中 校監)의 기사로, 예천 경상북도예천교육청(교육장 권기환)에서 1994년에 발행한 <예천교육> 25호 150-152쪽(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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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풍초등학교(殷豊初等 學生 씨름大會 휩쓸어) [記事] : 2006년 7월 12일 예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6년 예천군 씨름왕 선발전에서 은풍초등학교(교장 김원진) 학생들이 개인전에 6학년 이상웅 어린이가 1위를 차지하여 씨름왕이 되었다. 또 6학년 태재형 어린이가 2위를 하여 개인전을 휩쓸었고 단체전에서 3위를 하였다. 이들은 오는 9월 도대회에 예천군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다. 또한 2006년 7월 12~13일 영천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종별선수권대회에 예천군 대표로 출전한 은풍초등학교 5학년 남혜란 선수가 높이뛰기 1위, 멀리뛰기 2위를 하여 오는 27일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교보생명배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다. <남창우 名譽記者 / 殷豊初>(醴泉新聞 2006년 07월 27일 11: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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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면체육회(豊壤面體育會 : 豊壤面秋夕맞이民俗씨름大會) [記事] : 풍양면민의 화합과 전진을 도모하기 위한 `2002 풍양면추석맞이민속씨름대회''''가 2002년 9월 21일 오후 1시 풍양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렸다. 풍양면체육회(회장 송운섭)가 주최했으며, 리동장연합회와 각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 날 씨름대회에는 신영국 국회의원, 김수남 예천군수, 정상진 도의원 등 면민과 출향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본적과 주민등록이 풍양면인 사람이면 누가나 참가할 수 있었던 이 번 대회에는 어린이 씨름을 시작으로 단체전(리대항), 개인전 등으로 나뉘어 경기가 시작됐다. 한편 이 날 대회에서는 TV와 자전거 등이 경품으로 제공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 날 대회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 1위(고산1리), 2위(효갈2리), 3위(낙상2리 서부), 4위(우망리), 5위(공덕2리) △개인전 : 1위(최성열․고산리), 2위(최병길․고산리), 3위(오명택․오지리)(醴泉新聞 2002-09-26 16:08:43)
풍양면체육회(2003 豊壤面 秋夕맞이 民俗씨름大會 및 里洞 노래자랑 大祝祭) [記事] : 풍양면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추석맞이 민속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축제가 2003년 9월 12일 풍양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풍양면체육회(회장 추상엽)가 주최한 이 날 대회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면내 각급 기관 단체장 및 장인동 한국음식업 예천군지부장, 정차모 예천군볼링협회장, 김차동 엽연초생산조합장, 안희만 재경면민회장, 상주성모병원 사무국장을 비롯한 지역민, 출향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풍양면 농가주부모임 풍물패의 풍악소리가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추상엽 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송운섭 체육회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오세원 재경풍양면민회 직전회장․최방수 풍양면이장연합회장․이상학․양광모 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남자․여자 힘자랑, 남자․여자 팔씨름, 새끼꼬기 등 다채로운 경기를 통해 면내 각리 주민 상호 간의 화합을 다졌으며, 노래자랑 축제에서는 노래와 춤으로 면민과 출향인이 하나되는 흥겨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醴泉新聞 2003-09-19 15: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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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 1957- , 예천읍 남본리 출신, 예천초등 2학년 때 의성(義城)으로 전학, 서울 한영고, 단국대 졸업, 82년 부산공동어시장(釜山共同魚市場) 소속 씨름선수, 84년 일양약품 소속 씨름선수, 5대 8대 13대 천하장사(天下壯士), 7회의 백두장사(白頭壯士), 87년 10월 은퇴(隱退), LG씨름단 감독, 신창건설코뿔소씨름단 감독이다.(醴泉新聞 1995.9.7, people.chol.com 2004, people.naver.com 2004)
이준희(''''優勝製造機'''' 이준희 監督, 100回 優勝 偉業) [記事] : "이 모든 영광을 선수들에게 돌립니다." 모래판의 ''''영원한 신사'''' 이준희(47) 신창건설 감독이 사령탑 통산 100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이 감독은 2004년 12월 4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04구미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소속팀 선수인 조범재가 금강. 한라 통합장사에 등극하면서 민속씨름 사령탑 부임 11년 2개월만에 통산 100회 우승을 견인했다. 이 감독은 지금까지 천하장사 4회, 백두장사 20회, 한라장사 13회, 지역장사 16회, 단체전 32회, 해외대회 1회, 기타대회 13회 우승을 지휘한 것. 민속씨름 지도자가 100회 우승을 돌파한 것은 황경수(109회) 전 현대 감독에 이어 역대 2번째이다. 80년대 ''''모래판의 황제'''' 이만기, ''''인간 기중기'''' 이봉걸과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 민속씨름의 황금기를 열며 천하를 3번 호령하고 7번이나 백두장사를 차지했던 이 감독은 드물게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성공한 케이스. 선수 시절에는 이만기 인제대 교수의 아성에 눌려 2인자의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일양약품 코치를 거쳐 감독 지휘봉을 쥐면서 1인자의 진가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93년 11월 전재성 감독의 바통을 이어받아 LG 감독에 오른 이 감독은 2001년 12월까지 75회 우승을 이끌었고 2002년 1월 신창으로 적을 옮긴 뒤 25번 꽃가마를 타게 했다. 예천 출생인 이 감독은 자상한 성격이나 씨름 이외에는 특별 훈련을 시키지 않는 연습 벌레로 유명하며 특히 무명 선수를 스타로 조련하는데 일가견이 있는 인물. 분위기 메이커로 통했던 ''''람바다'''' 박광덕이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라는 이 감독은, "선수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명감독은 선수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기뻐했다. 그는 지도자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우승 장면에 대해 "천하장사 등 큰 대회가 아니라 LG와 신창에서의 첫 우승 때"라며, "항상 출발할 때가 부담이 많다"고 회고했다. 앞으로 10번만 더 우승컵을 보태면 황경수 감독의 사령탑 최다우승 기록을 갈아치우는 이 감독은 친정팀 LG의 해체와 관련, "마음이 아프다"면서, "씨름계가 중지를 모아 ''''3자 인수'''' 등 선수들의 진로를 열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박재천 記者 聯合뉴스 2004.12.5 (일) 05:07)
이준희(ꡒ變化 失敗로 씨름 沒落… ꡐ復活의 싹ꡑ 다시 솟아ꡓ: 이준희 씨름協會 競技委員長) [記事] : 명절이면 으레 텔레비전에서 중계되던 민속씨름이 슬며시 자취를 감춘 지 꽤 됐다. ꡐ만기(萬技)ꡑ 이만기, ꡐ모래판의 신사ꡑ 이준희, ꡐ인간기중기ꡑ 이봉걸 등 모래판을 호령하던 천하장사들의 이름은 추억 속으로 사라졌다. 1997년 IMF 외환위기로 한때 8개 팀이나 됐던 프로팀은 줄줄이 해체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민속씨름을 주관하는 한국씨름연맹과 아마추어 씨름을 관장하던 대한씨름협회간의 분쟁은 씨름을 ꡐ사고 종목ꡑ으로까지 몰아넣었다. 그런 씨름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TV중계도 재개된다. ꡐ2009 Hi Seoul 설날통합장사씨름대회ꡑ가 설 연휴인 2009년 1월 26,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ꡐ모래판의 영원한 신사ꡑ이준희(52) 대한씨름협회 경기위원장을 만났다. 1980년대 ꡐ모래판의 황제ꡑ 이만기, ꡐ인간기중기ꡑ 이봉걸과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 민속씨름의 황금기를 열며 천하를 3번 호령하고 7번이나 백두장사를 차지했던 이준희 위원장은 드물게 선수와 감독, 그리고 체육행정가로 모두 성공한 케이스. 선수 시절에는 이만기 인제대 교수의 아성에 눌려 2인자의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일양약품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LG, 신창건설 감독으로 숱한 천하장사를 길러내며 모래판 1인자가 됐다. 그는 대학과 TV해설가로 외도(?)한 이만기와 사업가로 변신한 이봉걸과 달리 항상 모래판을 지켰다. 프로씨름팀의 해체로 감독직을 놓을 수밖에 없었던 그는 이제 씨름협회의 경기위원장으로 씨름 부활에 앞장서고 있다. 그에게 먼저 씨름이 왜 ꡐ사라져 가는 풍물놀이ꡑ로 전락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 위원장은 ꡒ일차적으로는 우리 씨름인들 때문이죠. 나를 비롯한 씨름인들이 서로 반목하고, 노력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의 씨름을 만들었죠ꡓ라며 부끄럽다고 한다. 그는 계속해서 ꡒ굳이 외환위기가 없었더라도 씨름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1980~1990년대의 민속씨름은 화려함과 감동이었죠. 한라급의 이만기가 화려한 기술로 거인 이봉걸을 쓰러뜨릴 때 씨름 팬들은 카타르시스를 느꼈을 겁니다. 강호동, 손상주 등 수많은 테크니션들이 화려한 기술씨름으로 팬들을 끌어모았죠. 그러나 1990년대 접어들면서 김정필, 김경수, 신봉민 등 160㎏이 넘는 선수들이 장사에 올랐습니다. 몸집만 커진 선수들은 아무래도 기술과 순발력에서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경기 시간은 늘어지고, 지루한 무승부가 자주 나왔고, 뒤집기․되치기 등의 화려한 기술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5판3선승제의 결승전에서 내리 4판을 비기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1분, 아니 30초만 지루해도 TV 채널을 획획 돌리는 시대에 우리 민속씨름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거죠ꡓ라고 씨름 쇠퇴의 원인을 분석하고 반성했다. 그러나 그는 ꡒ민족 고유의 경기인 씨름이 없어져서는 안 된다ꡓ면서 ꡐ씨름 살리기ꡑ를 강조한다. 이 위원장은 한국씨름연맹과 대한씨름협회간의 법정 다툼도 종결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올 설날장사씨름대회가 씨름 부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ꡒ민속씨름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지만 아마추어 씨름은 지방자치단체팀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사실은 그동안 두 단체간의 다툼으로 방송 중계를 외면했던 KBS가 최근 방송 중계를 재개했다는 점입니다. 올해부터 KBS가 종전처럼 중계권료를 지불하면 씨름계의 재정문제는 다소 숨통을 틔울 수 있습니다ꡓ고 씨름 부활을 얘기한다.
대한씨름협회는 2008년 민속씨름대회를 6번 개최했다. 개최지 지자체에서 지원받는 2억 원으로 대회를 진행하는 힘겨운 살림을 꾸려 왔다. 그러나 2009년에는 벌써 10개 도시에서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 이준희 위원장은 ꡒ지난해에는 어렵게 대회를 개최했지만 올해 계획하고 있는 8개의 민속씨름대회는 일단 안정적으로 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죠. 중계권료와 타이틀 스폰서료를 받으면 민속씨름 운영 예산도 확보할 수 있을 겁니다ꡓ고 전망했다. 대한씨름협회는 살림살이가 안정궤도에 오르면 상금도 프로에 걸맞게 대폭 인상할 계획이다. 지역장사는 2000만 원, 통합장사는 3000만 원, 그리고 천하장사는 1억 원으로 상금 규모를 두 배 정도 늘리겠다는 것이 협회의 ꡐ민속씨름 살리기ꡑ방안이다. 이 위원장은 ꡒ사람들은 씨름이 거의 죽었다고 느끼겠지만, 사실 과거보다 활성화되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한창 때 프로 8개 팀, 실업 2개 팀이 전부였지만 지금은 지자체가 후원하는 아마팀이 33개나 생겼기 때문입니다. 선수 풀은 어느 정도 해소된 셈이죠ꡓ라고 ꡐ희망ꡑ을 얘기한다. 최홍만과 이태현 등 씨름선수들의 격투기 진출에 대해 그는 ꡒ우리 선배들이 모래판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살길을 찾아나선 그들에게 뭐라고 얘기할 수 있나요. 그러나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이태현이 지난 2006년 9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ꡐ프라이드 2006 결승전ꡑ 번외경기에서 얼굴이 피범벅이 될 정도로 난타당할 때는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태현이 씨름 부활을 위해 복귀한다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태현이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선수였던 만큼, 그의 복귀가 씨름 부활의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ꡓ고 기대했다.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의성에서 자란 이준희 위원장은 자상한 성격이나 씨름 외에는 특별훈련을 시키지 않는 연습벌레로 유명하며, 특히 무명 선수를 스타로 조련하는 데 일가견이 있었다. 분위기 메이커로 통했던 ꡐ람바다ꡑ 박광덕이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라는 이 위원장은 ꡒ명감독은 선수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죠. 모래판에 좋은 선수들이 많이 뛰어들어야 명감독도 나오고, 그래야 씨름이 다시 인기를 얻게 되는 거죠ꡓ라고 감독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지도자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우승 장면에 대해 ꡒ천하장사 등 큰 대회가 아니라 LG와 신창에서의 첫 우승 때ꡓ라며 ꡒ항상 출발할 때가 부담이 크다ꡓ고 회고했다. 그는 민속씨름 최다 우승 감독으로 기록돼 있기도 하다. 그는 이태현과 김경수의 복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ꡒ프로 스포츠의 생명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입니다. 그동안 우리 씨름계는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스타플레이어를 탄생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들의 복귀는 현재 실업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정수 등 기존 선수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라도 다시 모래판에 복귀하고 싶은 심정입니다ꡓ고 스타 부재의 절박함을 표현했다. 이태현과 김경수는 2008년 12월 12일 2008 통합장사대회가 열린 경남 남해실내체육관을 찾아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며 씨름의 부활을 다짐했다. 이태현은 ꡒ모래판을 밟아본 촉감이 따스했다ꡓ면서 ꡒ고향에 온 것처럼 푸근하다ꡓ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김경수의 복귀 소감은 비장하기까지 했다. ꡒ성적을 떠나 떨어진 씨름의 인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돌아왔습니다ꡓ고 말했다. 두 선수의 복귀로 씨름판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스타가 없었던 씨름계에 두 선수의 복귀는 달아난 대중의 관심을 불러모으는 기폭제가 될 게 틀림없다. 여기에 이준희 명감독이 경기위원장으로서 선수가 아닌 민속씨름 경기 운영을 맡게 된 것도 ꡐ씨름 부활ꡑ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ꡒ이번이 씨름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씨름인이 합심해 좋은 경기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리고 팬들의 애정만이 씨름을 살려낼 수 있습니다. 설날 멋진 경기를 준비했으니 직접 경기장도 찾아주세요ꡓ라고 간절히 말했다. [◆ 이준희 위원장은…] : ▲1957년 경북 예천 출생 ▲1973년 의성중학교 ▲1976년 한영고등학교 ▲1980년 단국대 ▲부산공동어시장씨름단 선수 ▲1984년 일양약품씨름단 선수 ▲천하장사 3회, 백두장사 7회 ▲1988년 일양약품씨름단 코치 ▲1993~2001년 LG투자증권씨름단 감독 ▲2002~2005년 신창건설 코뿔소 씨름단 감독 ▲2006년 한국씨름연맹 경기위원장 ▲2008년~대한씨름협회 민속씨름위원회 경기위원장(박광재 體育部長 文化日報 200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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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원류리 출신 허성행, 한시 전국대회 장원...축하합니다.
허성행(허성행 氏 全國漢詩白日場 壯元)/ 예천신문 | 2010.05.06 14:57/ http://cafe.daum.net/ycnews365/
용문면 원류리 허성행(광옥·70) 씨가 2010년 4월 26일 영주선비촌에서 소남한시회 주최로 열린 제8회 영주 전국한시백일장(시제: 錦城壇 懷古)에서 영예의 장원을 차지했다.
허성행 씨는 예천한시회(회장 장병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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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두성리 출신 권상구, 1일 두성친환경미술관 개관...축하합니다.
두성친환경미술관(斗星親環境美術館 開館 記念 招待展) | 예천신문 | 2010.05.06 15:10/ http://cafe.daum.net/ycnews365/
두성친환경미술관 개관 기념 초대전이 2010년 5월 31일(1일부터)까지 상리면 두성리 현지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열린 개관 기념식 및 초대전 개막식에는 두성친환경미술관 권상구 관장, 이인호 상리면장을 비롯한 면내 기관단체장과 백옥종 친환경예술협회 이사장, 초대작가, 지역민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권상구 관장은 인사말에서 “어릴 적부터 상리 두성에 자라오다 오랜 세월 외지에서 교직생활을 하였는데, 복잡한 도시 생활을 뒤로하고 고향에 귀향해보니 주변 환경이 너무나 좋고, 앞으로 갤러리 미술 활동을 종종 가질 계획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2부 행사에서 김기목(감천면사무소) 씨가 색소폰 연주를 하기도 했다.
상리면 두성리가 고향인 권상구 관장은 계명대학교와 계명대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제1회 한국 정수미술대전 디자인부문 최우수상, 대구미술대전 최우수상, 경북미술대전 은상, 경북산업디자인전 금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구가톨릭대 미대 외래교수, 오산대학 시각디자인과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미술치료와 유아미술교육의 실제, 아동미술교육, 평면기초디자인 외 다수가 있으며 10여 차례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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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건소, 건강체조 운영
예천군보건소(醴泉郡 2010年 어르신 健康體操 邑·面 11個팀 5月~10月까지 6個月 課程 運營) [記事] :
예천군은 2010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활기찬 노년생활 영위와 흥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 건강체조팀을 운영한다.
체조팀은 2010년 5월 6일 용궁면 향석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상리면을 제외한 읍면별 각 1개팀 3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체조팀 운영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지도와 프로그램을 통해 평형성유지, 지구력강화, 유연성 유지 등의 체력요소를 강화시켜 근관절의 통증과 순환장애 및 퇴행성 질환 등을 예방하고 어르신의 사회참여 및 정신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건강체조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10월 노인의 날에 개최하는 노인건강체조 경연대회에 참가 자격을 부여할 할 예정이다. 기타 노인건강체조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담당이나 해당 면 보건지소에 문의하면 된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06 오전 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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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