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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87:예천체육69(祝군청.이철희/예천방문609)
작성자장병창 @ 2010.05.08 06:47:41
  예천의 자랑(2187) : 醴泉體育史資料集(69)(附 예천군, 농식품 수출평가 장려상 수상...축하합니다/예천 출신 이철희, 제주조달청장 발령...축하합니다/예천방문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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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우성(甘泉初, 慶北씨름王 選拔戰 3,4位 入賞) [記事] : 2008년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3일 동안 영덕 씨름경기장에서 열린 2008 경북씨름왕선발대회에 출전한 감천초등학교(교장 권오정) 씨름부는 예천군을 대표하여 6학년 전우성, 김창현, 신동민, 김기유 학생이 대회에 출전하였습니다. 특히 무제한급으로 치러진 초등부 부문에서 4명 학생 모두 우수한 기량을 보이며 8강에 진출하는 실력을 보여 주었고 4강전에서 전우성 학생과 김창현 학생이 상대 선수로 만나 실력을 겨룬 결과 전우성 학생이 3위, 김창현 학생이 4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우리 학교 씨름부 선수들은 경상북도의 각 시군의 대표로 참가한 학생들 어느 누구 못지않게 씨름 실력과 투지는 뛰어났지만 체급별이 아닌 무제한급으로 치러져 체격과 힘에 다소 밀려 아쉽지만 3, 4위에 입상하게 되었습니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활동으로 황윤석 감독님(예천군씨름협회장)께서 2년 전부터 열성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권오정 교장 선생님께서도 우리 민족의 굳센 기상과 강인한 힘을 담은 소중한 문화유산인 씨름을 교기로 육성하며 빛나는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9월 중에 전천후 상설 씨름장을 완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천초등학교 씨름부는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이번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전우성 학생은 경북대표로 11월에 전북 정읍에서 열리게 되는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에 출전합니다. <김은아 名譽記者, 甘泉初等 6>(醴泉新聞 2008년 09월 11일 16:36:18)

  전우성(전우성 選手 慶北道 씨름王 選拔大會 中等部 優勝) [記事] : 감천면 태생의 전우성 선수가 2009년 8월 문경에서 열린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중등부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전우성 선수는 상주시 남산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감천초등학교 시절 씨름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 것을 황윤석(전 예천군씨름협회장) 감독이 발굴해 지도해 왔다. 지난 2008년 영양군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씨름왕 대회에서 초등부 3위에 올라 주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황윤석 감독은 “우성이는 자그마한 체구지만 뚝심과 승부욕이 강하다”며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예천씨름의 명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우성 선수는 전영설, 이혜숙 씨 사이의 1남 1녀 가운데 막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09월 17일 1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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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찬 : 풍양면 고산1리 출신, 무락의 아들, 은풍중, 의성고 졸업, 대구대 체육학과 재학 중, 98년 대통령기 전국씨름대회 고등부 2위, 2000년 씨름협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3위, 전남 구례에서 열린 제37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청장급(85kg) 대학부 우승을 하였다.(醴泉新聞 2000.4.27)

  최병찬(최병찬 氏 忠北人蔘盃 全國壯士씨름大會 優勝) [記事] : 최병찬(24․풍양면 고산1리 출생) 씨가 2002년 9월 10일부터 14일 충북 증평에서 개최된 `제3회 충북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현재 의성군청 씨름단 소속인 최씨는 풍천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은풍중학교 때 양승복 체육교사의 지도를 받아 처음 씨름을 시작했다. 의성고등학교로 진학해 본격적인 씨름 활동을 시작, 지금까지 전국 대회(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서울시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만도 2회를 차지했다. 대구대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이기도 한 최씨는, ꡒ앞으로 씨름 전문 지도자가 되어 우리 나라 씨름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싶다ꡓ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醴泉新聞 2002-09-26 16: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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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영(慶北씨름王 選拔大會 女學生部 優勝 : 醴泉女高 1年 최은영 孃) [記事] : 예천여고 1학년 최은영(17․지보면 어신리) 양이 2003년 10월 1일, 2일 이틀 간 경주 황성공원 씨름장에서 개최된 경북씨름왕선발대회에서 여학생부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결승전에서 안동시 대표로 나온 경안여상 1학년 이지혜 양과 맞붙어 불꽃 튀는 접전 끝에 안다리걸기와 밀어치기(2대 1)로 승리해 장학금 30만 원과 씨름왕 가운, 우승기를 차지했다. 이 번 대회에서 우승한 최은영 양은 2003년 10월 23일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씨름왕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경북도 여학생부 씨름왕에 등극해 예천씨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최은영 양은 지보면 어신리에서 농사를 짓는 최해영(45) 이인순(42) 씨의 2녀 1남 중 둘째로 2003년 6월 27일 제10회 예천군씨름협회장기 겸 군씨름왕 선발대회에 처녀 출전해 여고부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평소 활달한 성격에 체육 종목이면 무엇이든 자신 있다는 최은영 양은, ꡒ시합 시작 전 긴장되고 떨렸지만 막상 시합이 시작되고는 꼭 이겨야 한다는 생각만 들었다ꡓ며, ꡒ코치님의 작전이 좋아 우승한 것 같다ꡓ고 우승의 영광을 돌리고, ꡒ전국대회에 나가서는 정정당당한 승부로 예천 씨름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ꡓ며, ꡒ열심히 운동하고 공부해 나중에는 체육교사가 되는 것이 꿈ꡓ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한편 안동시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이지혜 양도 유천면 태생으로 예천여중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醴泉新聞 2003-10-10 16:47:44)

  최은영(최은영 孃 씨름選拔戰 1位) [記事] : 예천여고 2학년 최은영 양이 2004년 9월 2일 영주시에서 열린 경북씨름왕선발전에서 여학생부 1위를 차지해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씨름왕선발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최양은 2003년에도 전국씨름왕선발전에 출전 여학생부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09-10 15:59:33)

  최은영(최은영 慶北씨름王 女學生部 優勝) [記事] : 2005년 7월 22, 23일 이틀간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청도천 씨름장에서 열린 2005년 경북씨름왕선발대회에서 구미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포항시와 의성군은 2, 3위에 올랐다. 부문별로는 초등부 김재우(의성), 중등부 이재혁(구미), 고등부 박병욱(구미), 대학부 김상중(경산), 일반부 김대익(구미), 청년부 김상주(포항), 장년부 안홍순(영천), 여학생부 최은영(예천), 여자일반부 60kg이하 유금연(문경), 여자일반부 80kg이하 신은현(포항)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경북도내 23개 시․군에서 90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하루 1천여 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정창구 記者 每日新聞 2005년 09월 24일)

  최은영(醴泉女高 天下 여장사 誕生) [記事] : 예천여고 최은영 선수가 2005년 9월 22일 청도군 씨름 경기장에서 개최된 2005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여고부 씨름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1989년부터 시작된 경북 씨름왕 선발대회는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 경북씨름의 명성을 이어가는ꡐ스타의 산실ꡑ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최된 2005 경북 씨름왕 선발대회에는 23개 시,군에서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씨름왕으로 등극한 최은영 선수(예천여고 3년)는 이 대회에서 여고부 3년패를 달성해 주위를 놀라게 하며 씨름에 대한 천부적인 소질을 인정받고 있다. 최양은 2005년 11월 12일부터 4일 간 강원도 횡성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에도 대표로 출전키로 확정돼 맹연습 중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26 오후 6:20:32)

  최은영(醴泉女高 3年 최은영 慶北씨름王 選拔大會 3連覇) [記事] : 2005년 9월 22일 청도군 청도천 씨름장에서 열린 2005년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예천여고 3학년 최은영(19․지보 어신리) 양이 여학생부 씨름왕에 등극해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여학생씨름왕 최은영 양은 평소 활달한 성격에 승부욕이 강하며, 타고난 힘을 바탕으로 한 안다리걸기와 밀어치기가 주특기다. 지보면 어신리 최해영(47) 이인순(42) 씨의 2녀 1남 중 차녀로 체육교사가 장래희망이다. 최은영 양은 2005년 11월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대통령배 전국씨름왕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씨름단은 23개 시군 중 종합 6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예천씨름의 위상을 대내외에 크게 떨쳤다.(醴泉新聞 2005-09-30 15:46:09)

  최은영(大統領盃 2005 全國 씨름王 先發大會에서 女學生部 3位) [記事] : 대통령배 2005 전국씨름왕 선발대회가 2005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국민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청년부, 장년부, 여학생부, 여성부로 나누어져 선수와 임원 1,200여 명이 참가하여 개인전 및 단체전을 가졌다. 이 대회에서 지보면 어신리 출신 최은영(예천여고 3년) 양이 여학생부 3위를 하였다.

  최은영(최은영 選手 慶北씨름王選拔大會 씨름王 登極) [記事] : 2006년 10월 1일 울진 엑스포공연장에서 열린 2006년 경상북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예천군 대표로 출전한 최은영 선수가 여자일반부(60kg 이상) 씨름왕에 등극했다. 최은영 선수는 지보 어신리가 고향으로 예천여고를 졸업, 영주 부사관학교에 재학 중이다. 평소 활달한 성격에 승부욕이 강하며, 여고시절 경북도 씨름왕 선발대회 여학생부 3연패를 달성하고 2005년 전국씨름왕대회에서 3위를 차지, 경북 여학생부 최강자로 군림해 왔다. 최은영 선수는 ꡒ군씨름협회 황윤석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이 힘써 준 덕분에 씨름왕을 차지지했.ꡓ며 ꡒ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훈련해 그동안 도움주신 모든 분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ꡓ고 우승소감을 대신했다. 최은영 선수는 2006년 11월 포항에서 개최되는 2006년도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3: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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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육상

  한국근현대 신문자료(1927.10.21) [冊] : 예천육상경기 관련 기록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陸上競技/ 발행년월일 1927-10-21/ 면수 04/ 단수 03/ 표제어 육상경기(陸上競技)”(history.g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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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육상(醴泉陸上) [體育] : 1960년 대에 지보 출신의 권대섭(10종경기 경북기록 보유자)이 대창고(大昌高)의 체육 교사로 부임함에 따라 김영광(남본, 전국 200m 기록 보유 14년 간), 조정락(백전) 등이 도대회(道大會)는 물론 전국 대회에서 입상하여 체육예천을 빛내었다. 제1회 경북소년체육대회(72.5.8-10, 대구) 때 육상 남국부(男國部) 1,500m에서 황영길(예천국교)이 4''''48"5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고, 또한, 같은 남중부 800m에서 권기영(에천중)이 2''''11"3으로, 같은 5,000m에서 권기영이 18''''41"2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제1회 전국소년체육대회(73.5.19-22, 대구) 때 남중부 800m에서 권기영(예천중)이 2''''18"2로 3위를 하였다. 제11회 경북도민체육대회(73.11.12-17, 부산) 때 이주연(대창고3)이 400mR에서 3위, 1600mR에서 2위를 하였다. 제3회 전국스포츠 소년대회(74.6.4-7, 서울) 때 남중부 육상 100mH에서 양동만(예천중)이 13초9(종전 기록 14초2)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고, 남국부 400mR에서 김진일(예천국)이 3위를 하였다. 제13회 경북도민체육대회(75.6.10-12, 대구) 때 남고 20㎞ 단축마라톤에서 박성환(朴星煥, 대창고)이 1˚05''''39"F(종전 1°07''''51"6)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제14회 경북종합학도체육대회(77.8.27-29, 대구) 때 여국부 60m 경기에서 강성숙(예천국)이 9"F(종전기록 9"1)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고, 여국부 넓이뛰기에서 이갑순(예천국교)이 4m6(종전기록 4m0)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고, 남중부 투창에서 정연국(대창중)이 43m76(종전기록 41m66)으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제7회 전국소년체전(78.5.27-30, 대구) 때 여국부 높이뛰기에서 윤미연(尹美演, 예천국 6년)이 1m54 로 1위를 하였는데, 이는 오래도록 경북 최고 기록으로 되어 있었고, 투포환에서 정재상(鄭載相, 대창고 3년)이 14m13 (종전기록 13m60)으로 경북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경북역전마라톤대회(76.4.9-10, 대구매일신문사 주최) 때 대창고의 박성환(朴星煥, 第3小區間), 정성협(제5소구간)이 구간 기록 1위를 각각 차지하였다. 경북역전마라톤대회(83.4.2 점촌-상주) 때 장홍덕(張洪德, 대창중)이 2위를 하였다. 제9회 경북역전마라톤대회(83.4.26) 때 박노열(朴魯烈, 대창고)은 우수 선수로 장학금을 받았다. 1차교기평가대회(83.7.9 점촌) 때 남중부 100m에서 박종현(대창중)이 1위를 하고, 남고부 400m에서 윤한식(尹漢植, 대창고)이 2위를 하였다. 경북종합학도체육대회(83.11.4-5, 점촌) 때 여국부 공던지기에서 김귀옥(金貴玉, 남부국)이 3위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고, 남중부 100m에서 박종현(대창중)이 1위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함과 동시에 너비뛰기에서도 2위를 하였고, 남고부 5,000m에서 지성근(대창고)이 2위, 동 800m에서 김윤종(대창고)이 1위, 동 400m에서 윤한식(尹漢植, 대창고)이 2위로 대회 신기록을, 동 너비뛰기에서 박태우(대창고)가 3위, 동 원반던지기에서 윤양식(대창고)이 2위를 하였다. 제13회 대통령기 쟁탈 통일 역전마라톤대회(83.11.24-12.3) 때 경북선수단이 종합우승을 하였는데, 박노열(朴魯烈, 대창고)은 제4소구에서만 3년 연속 1위를 하였다. 제10회 대구-상주 왕복 경북도내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84.3.12-13) 때 예천군이 11시간 17분 21초로 1위를 하여 8년만에 패권을 잡았다. 예천 선수들 중 소구간 1위는 장홍덕(張洪德, 大昌中, 4소구), 윤창호(尹昌浩, 동본, 8소구, 18소구)이다. 제4회 안동청년회의소 회장기 쟁탈 경북도내 단축마라톤대회(84.9.5) 때 남고부에서 대창고 (193점)가 단체전 1위를 차지하였다. 이창우(대창고)는 32''''25"로, 정용복(鄭鏞福, 대창고)은 32''''54"로 각각 대회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제2회 올림픽꿈나무 육성 전국고등학교 단축마라톤대회(84.9.30, 마산) 때 이창우(대창고)가 1위를 하였다. 제21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84.11.6-7, 구미) 때 이창우(대창고 1년)가 1,500m를 4분 7초로 달리고, 동 5,000m를 15분 14초로 달려 각각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고, 남고부 1,500m에서 지성근이 3위, 동 5,000m에서 정용복(대창고)이 2위를 하였다. 제14 회 전국통일역전마라톤대회(84.12.8) 때 이창우가 구간 신기록 3개, 구간 1위 1개로 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제40회 3.1절기념 경북도내 남녀단축마라톤대회(85.3.1, 영천) 때 이창우(대창고)가 1위를 하였다. 제5회 도내 남고대항 단축마라톤대회(85.4.28, 안동) 때 이창우가 1위를 하고, 대창고가 단체전 1위(198점)를 하여 2연승을 하였다. 제22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85.11.6-8, 구미) 때 남고부 1,500m에서 이창우가 4''''03"로 1위, 남고부 5,000m에서 이창우가 14''''54"로 1위, 남고부 세단뛰기에서 권태일(權泰一, 대창고)이 13m90㎝로 1위를 하였고, 남고부 너비뛰기에서 박종현(대창고)이 6.29m로 1위를 하였다. 남중부 원반던지기에서 백종태(대창중)가 3위, 남고부 100m에서 박종현이 3위, 동 투창에서 김일련(대창고)이 3위, 동 멀리뛰기에서 권태일이 3위를 하였다. 제6회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85.7.28, 서울) 때 단축마라톤에서 이창우가 3위를 하였다. 제15회 전국통일역전마라톤대회(85.11.25-30, 전구-임진각) 때 이창우가 구간 신기록 2개, 구간 1위 2개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고, 경북팀의 3연패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예천군 육상(醴泉 陸上 꿈나무ꡐ놀라운 成績ꡑ: 昨年 이어 올해도 全國單位 各種 大會 휩쓸어) [記事] :ꡒ이제 예천을 더 이상 양궁의 고장이라고만 부르지 마세요ꡓ예천군의 육상 꿈나무들이 또 한번 전국을 놀라게 했다. 2006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추계 전국 중, 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양이 육상 400m허들 종목에서 62초69의 기록으로 1위, 400m 개인종목에서는 57초60의 기록으로 2위에 입상한 것. 예천여고 3학년 박혜현 양은 100m허들 종목에서 14초71의 기록으로 1위, 대창중학교 1학년 김세진 군은 남중 400m 개인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육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육상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은 10종경기 국가대표 출신인 최인해 예천여고 체육담당 교사를 비롯 5년째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선주 선생과 이민희 선생의 피나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2005년 문광부 주최 전국육상대회에서 당시 예천여고 박구슬 양과 손경미 양이 400m에서 전국을 제패하고, 대창고 박상우 군이 100m와 200m에서 우수한 기록을 내 육상 명문대학에 진학한 것을 비롯 예천여중 심민정 양은 2005년 전국소년체전과 KBS배 육상대회에서 800m와 1500m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한국여자 육상 중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2005년 제14회 경북도 교육감기 역전경주대회에서는 포항, 구미시 등 시부팀을 물리치고 우승, 도내 육상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으며 2006년에도 포항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초중고생을 모두 합해 고작 4천여 명이 조금 넘는 예천군이 이처럼 육상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육상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에 지도교사들의 땀방울이 이뤄낸 결실로 평가된다. 체육인 출신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육상선수 지원을 위해 군 체육회에 별도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매달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2006년 안에 예천공설운동장 인근에 육상전문 보조 경기장을 신설해 예천군을 육상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예천 육상의 대부인 권중섭 대창중학교 교감은 ꡒ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도교사들을 믿고 학생들을 맡겨준 부모님들과 힘든 훈련을 잘 따라주는 학생들이 너무 고맙다ꡓ며 ꡒ체육교사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지만 교육청 육상전담 순회코치인 김 코치와 이 코치야말로 예천육상의 일등 공로자ꡓ라고 칭찬했다. 김도영 예천군 육상연맹회장은 ꡒ예천 육상은 경북도를 넘어 한국 육상을 이끌어 갈 것ꡓ이라며 ꡒ주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만이 어린 육상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ꡓ이라며 군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8/24)

  예천군 육상(醴泉郡 陸上 꿈나무 全國大會 金메달 셋) [記事] :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이 2006년 7월에 이어 또 한번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대창중 김세진(1년), 예천여고 박혜현(3년)․손경미(2년) 선수는 2006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5회 추계 전국중고 육상경기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육상계에 자신의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전국 150여 개 중고등학교 육상선수와 임원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김세진 선수는 남중4백m 결승에서 54초 77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혜현 선수는 여고 1백mH(14초 71) 1위, 손경미 선수는 4백mH(62초 69) 1위․4백m(57초 60) 2위를 차지해 모교는 물론 체육 웅군인 예천의 명예를 한껏 높였다. 비록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대창고 1년 엄수현 군도 4백m에서 전국 최고의 스프린터들과 겨뤄 49초 76의 기록을 세워 장밋빛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을 헌신적으로 지도하고 있는 최인해(예중) 지도교사는 ꡒ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예천군육상후원회의 뜨거운 성원과 서강원(대창중)․박선우(여중) 교사, 김선주․이민희 코치의 지도력이 밑바탕이 돼 매번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ꡓ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김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제전에는 손경미 박혜연 한정희 엄수현 선수가 경북대표로 출전한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8월 24일 1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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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KBS盃 全國陸上競技大會 박구슬, 김영세 金메달) [記事] : 2004년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목포시에서 개최된 제32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여고 2년 박구슬 양과 예천초등 6년 김영세 군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예천 출신 대구성광고등학교 3년 윤상열(용궁면) 군이 4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구슬 양은 400mH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100mH에서는 2위, 예천초등 김영세 군은 남자초등부 높이뛰기에서 158cm를 뛰어넘어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대창고 박상우 군과 예천여고 박혜현 양이 예선을 통과 결선에 진출했으나 상위권에는 입상하지 못했다.(醴泉新聞 2004-06-26 0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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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교육청(醴泉敎育廳, 敎育長旗타기陸上大會 열어 : 敎職員, 選手 等 200餘 名 參席) [記事] : 예천교육청(교육장 정희융)은 2002년 6월 20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제8회 교육장기타기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학교 체육 발전과 생활 체육의 저변 확대 및 체육 우수 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 최종덕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내빈 및 관내 초․중 교직원,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희융 교육장은 개회식에서 2002년 경북소년체전 3위 이내 입상자 지도교사인 김태한(상리초), 신현동(향석초) 교사에게 각각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대회사를 통해, ꡒ각 학교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ꡓ고 당부했다. 이 날 참가 선수들은 초등학교 13개 교를 A군, B군으로, 중학부를 남․녀로 구분해 필드와 트랙 부분으로 나뉘어 그 동안 갈고 닦은 서로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 대회 결과 ▲초등A군 △우승 : 예천초 △준우승 : 동부초 △3위 : 풍양초 △지도교사상 : 김선주(예천초) ▲초등B군 △우승 : 용문초 △준우승 : 은풍초 △3위 : 향석초 △지도교사상 : 박두홍(용문초) ▲남중학부 △우승 : 대창중 △준우승 : 용문중 △3위 : 감천중 △지도교사상 : 권중섭(대창중) ▲여중학부 △우승 : 예천여중 △준우승 : 풍양중 △3위 : 은풍중 △지도교사상 : 금휘섭(예천여중)(醴泉新聞 2002-06-27 11:48:06)

  예천교육청(陸上 重長거리 希望 急浮上 : 殷豊初等 5年 윤덕호, 醴泉初等 6年 김세진 選手) [記事] : 은풍초등 윤덕호(5) 군과 예천초등 김세진(6) 군이 육상 초등 5․6학년부 800m에서 1위를 차지, 예천육상 중장거리의 희망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윤덕호․김세진 선수는 2005년 7월 12일, 13일 양일 간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경북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겸한 2005년 경북 초․중 저학년 평가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도대표로 오는 7월 전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교보생명배 전국꿈나무육상선발대회 출전자격을 얻었다. 윤덕호 선수는 2005년 3월 운동을 시작해 처녀 출전한 이 번 대회에서 초등 5학년부 800m에서 2분 30초의 좋은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은풍초등 노동하 지도교사는,ꡒ체격 조건이나 지구력이 좋으며, 무엇보다 성실해 육상선수로 대성할 수 있는 재목ꡓ이라며,ꡒ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ꡓ고 말했다. 장래희망은ꡐ축구선수ꡑ로 하리면에서 중기업을 하고 있는 윤기수(39), 김경애(34) 씨의 장남이다.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초등 6학년부 800m에 출전, 2분 15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해 도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평상시 축구로 다져진 체력과 타고난 성실성으로 2005년 5월 본격적으로 육상을 시작했으며, 서울에 살고 있는 부모님(김태훈(40), 권미랑(37))과 떨어져 할머니와 생활하고 있다. 김세진 선수는,ꡒ훈련이 힘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니 좋다ꡓ며,ꡒ훌륭한 육상선수가 되어 선생님과 할머니, 부모님께 보답하겠다ꡓ고 밝혔다.(醴泉新聞 2005-07-22 16:07:33)

  예천교육청(文化觀光部 全國市道對抗 陸上大會 醴泉郡 出身 選手 메달 6個 獲得) [記事] : 2005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관광부 전국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경북선수단(73명)으로 출전한 예천군 출신 선수 10명이 6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박구슬(예천여고) 선수가 400m 허들 1위를 차지했으며, 손경미(예천여고) 선수가 400m 2위, 박상우(대창고) 선수가 100m 3위와 200m 2위, 엄수현(대창중) 선수는 400m계주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800m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2005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번에 16개 시도 중 경북선수단이 경기도에 이어 2위 입상을 하는데 예천군 선수들이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이 번 쾌거는 최인해(예천여고) 교사와 서강원(대창중)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결과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醴泉新聞 2005-09-16 10:52:08)

  예천교육청(敎育長旗 陸上競技大會 開催) [記事] : 제11회 예천교육청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가 2005년 9월 27일 오전 9시 30분 조원한 교육장을 비롯한 관내 학교장, 학생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이 날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에서 선발된 5백여 명의 선수들이 100, 200m 등 트랙, 필드와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원반던지기 등의 경기를 펼쳤다. 조원한 교육장은 대회사에서, "예천교육청 관내의 우수한 육상 꿈나무 발굴을 목표로 시작된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는 그 동안 한국대표선수 및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으로 예천 육상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참가 선수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선수는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11월 4~7일까지)에 예천교육청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27 오후 3:58:33)

  예천교육청(손경미 3冠王 : 慶北學生體典 閉幕) [記事] : 경북체육 발전의 요람 제42회 경북학생체전이 4일 간의 열전을 끝으로 2005년 11월 7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막을 내렸다. 스포츠 꿈나무를 발굴 및 육성하고, 2006년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는 부별신기록 6개와 대회신기록 24개 등이 작성됐다. 부별신기록 6개와 대회신기록 40개 등 총 49개의 기록이 쏟아진 2004년에 비해 전체적인 기록은 상대적으로 저조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진 개회식에다 어느 해보다 높은 관심 속에 열려 경북체육 발전의 미래를 밝게 했다는 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선수 및 임원 5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체전에서 육상 단거리 기대주 손경미(예천)는 지난 5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여고 400m에서 58초61을 기록, 1984년 11월 작성된 종전 대회신기록 59초90을 21년만에 깨트리며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경미는 100m와 400m계주에서도 우승, 3관왕을 거머쥐었다. 또 육상 여중부 3천m에서 심민정(예천)이 10분1초04로 골인, 부별신기록을 작성하면서 1위에 입상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7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남고부 400m 허들에서 신동익(예천)은 55초93을 기록, 지난해 수립된 대회신기록 56초62를 경신하면서 우승, 피날레를 장식했고, 전연정(예천)은 1분7초29로 여고부 우승을 차지했다.(장준영 記者 嶺南日報 2005-11-08 06:40:16)

  예천교육청(더 높게! 더 멀리! 더 빠르게! : 第12回 敎育長旗 陸上競技大會 開催) [記事] : 예천교육청(교육장 ; 박성희)은 2006년 9월 13일 오전 09시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박성희 교육장과 관내 학교장, 초.중선수 3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우수 선수 선발을 겸한 제12회 예천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참가 선수들은 트랙경기와 필드경기로 나누어 기량을 펼쳤다. [▣ 대회 개최 결과] :★ 초등 A군 우승 : 예천초등학교(상장 및 상금 100,000원)-우승기/ ★ 초등 A군 준우승 : 예천동부초등학교(상장 및 상금 80,000원)/ ★ 초등 A군 3위 : 예천남부초등학교(상장 및 상금 50,000원)/ ★ 초등 B군 우승 : 은풍초등학교(상장 및 상금 100,000원)-우승기/ ★ 초등 B군 준우승 : 용문초등학교(상장 및 상금 80,000원)/ ★ 초등 B군 3위 : 지보초등학교(상장 및 상금 50,000원)/ ★ 중등남자부 우승 : 대창중학교(상장 및 상금 100,000원)-우승기/ ★ 중등남자부 준우승 : 예천중학교(상장 및 상금 80,000원)/ ★ 중등 남자부 3위 : 은풍중학교(상장 및 상금 50,000원)/ ★ 중등 여자부 우승 : 예천여자중학교(상장 및 상금 100,000원)-우승기/ ★ 중등 여자부 준우승 : 은풍중학교(상장 및 상금 80,000원)/ ★ 중등 여자부 3위 : 풍양중학교(상장 및 상금 50,000원)(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09월 13일 (수) 17:57)

  예천교육청(第13回 敎育長旗 陸上競技大會 開催) [記事] : 지역 육상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경북학생체전 출전선수 선발을 겸한 제13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가 2007년 9월 28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선수 및 학교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필드와 트랙으로 나누어 각 학교의 명예를 놓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예천군육상경기연맹 임원진들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으며, 최명환 교육장은 각 선수단을 찾아 선수들과 임원진들을 격려했다.(醴泉新聞 2007년 10월 04일 12:15:31)

  예천교육청(꿈나무들의 큰 잔치...第14回 慶尙北道 醴泉敎育長旗 타기 陸上競技大會 消息!) [記事] :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학교 체육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4회 교육장기 육상대회"가 2008년 9월 20일 오전 9시 최명환 교육장, 관내 교장 및 교직원 학생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최명환 교육장은 "예천의 육상 꿈나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게 될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해 선수들을 지도해 온 선생님 및 학부형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인사했다. 최명환 교육장은 또, "스포츠는 21세기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생활의 일부로 북경 올림픽에서 금메달 13개를 획득하여 세계 7위라는 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선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선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개인은 물론, 학교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후섭 회장(예천군육상경기연맹)은 "대회 참가 선수들은 예천육상의 앞날을 책임질 꿈나무들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정신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그동안 지도해 주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 그리고 학부형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는 격려사를 했다. 제14회 교육장기 육상대회 참가 선수는 예천교육청 관내 20개교(초등 11개, 중등 9개) 학생 340여 명이 참가해 트랙(80.100.200.400.1500m)과 필드(높이뛰기.멀리뛰기.포환던지기.창던지기.원반던지기)의 경기를 펼친다. 한편, 20일 경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예천군육상경기연맹 정후섭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주.부심 등 경기진행을 주관했으며 경북도내 최고의 육상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는 이정민 선수(대창중 2년)가 1500m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9-20 오전 10:33:30)

  예천교육청(''''敎育長旗 陸上競技大會 開催'''') [記事] : 지역 육상꿈나무 발굴․육성을 위한 경북학생체전 출전 선수 선발을 겸한 제14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가 2008년 9월 20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선수 및 학교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가했으며, 선수들은 필드와 트랙으로 나누어 각 학교의 명예를 놓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예천군육상경기연맹 임원진들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으며, 최명환 교육장은 각 선수단을 찾아 선수들과 임원진을 격려했다. [■경기결과] : ◆초등A군 △우승: 동부초등 △준우승: 예천초등 △3위: 풍양초등/ ◆초등B군 △우승: 은풍초등 △준우승: 지보초등 △3위: 용문초등/ ◆중등남자부 △우승: 대창중 △준우승: 예천중 △3위: 감천중/ ◆중등여자부 △우승: 예천여중 △준우승: 용궁중 △3위: 지보중(박동학 記者 醴泉新聞 2008년 09월 25일 1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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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육상경기연맹(郡陸上競技聯盟 定期理事會 開催)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정기 이사회 겸 육상선수 동계훈련 무사고제가 2004년 10월 23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날 무사고제에는 조경섭 군의장과 이현준 도의원이 참석해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했다. 임원 가족들은 무사고제를 올린 뒤 우레탄 포장으로 단장된 운동장에서 발야구 등을 통해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醴泉新聞 2004-10-29 0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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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농식품 수출평가 장려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醴泉郡 2009年度 農食品 輸出評價 獎勵賞 受賞. 4百4十萬7千$ 輸出 成果 거둬..) [記事] :

  예천군이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09년 시군 농식품 수출업무 추진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2008년도에는 예천군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사과와 김치만을 수출하였으나 2009년부터는 품목을 확대하여 사과와 김치를 비롯해 수박, 김치, 산양산삼 홍삼액, 주스 등을 수출하여, ''''08년 대비 물량은 750% 증가한 4천286t, 금액은 400% 증가한 4백4십만7천$을 미국, 대만, 일본 등으로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과의 경우 대만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며 ''''08년 대비 400% 성장한 1천160t을 수출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국내 사과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예천군은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농가에 대하여 병해충 예찰활동을 철저히 하고, 농업인의 수출마인드 함양, 착색봉지, 유기질 비료, 포장재, 수출물류비 약 5억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농식품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정석권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농식품 수출 TF팀 구성하여 데일리 사과 대만 수출촉진행사에 참가하는 등 농식품 판촉활동에도 모든 노력을 다해왔다.

  전상학 농업유통과장은 "앞으로 미국, 대만, 일본 등에 한정된 농산물 수출국을 다변화하고, 수출 품목 확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촉진방안을 마련하여 해외시장 개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07 오전 9: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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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출신 이철희, 제주조달청장 발령...축하합니다.

  이철희(新任 濟州調達廳長에 이철희 氏) [記事] :

  조달청은 2010년 5월 10일자로 신임 제주지방조달청장에 이철희 서기관(55)을 발령한다.

  신임 이 청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이 청장은 1980년 공직에 임문한 후 중앙구매사업단 사무장비팀장, 신기술구매팀장, 대구지방조달청장,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하는 동안 업무 추진능력이 탁월하고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임 한덕수 제주지방조달청장은 이날 서울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으로 전보 발령된다.

  (제민일보 2010년 05월 07일 (금) 18: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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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609

  예천군공설테니스장(醴泉에서 道知事旗 生活體育庭球大會) [記事] :

  제1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정구대회가 2010년 5월 8일과 9일 이틀간 예천군 공설테니스장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황인철)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북지역 시부 36개팀, 군부 19개팀 등 도내 55개팀 414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慶北每日新聞 2010-05-07 오후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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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천생활체육공원(노오란 꽃물결 일렁이는 漢川生活體育公園. 家族과 戀人들 데이트 오세요!!) [記事] :

  예천읍(읍장 안철모)이 주민들의 휴식과 건강증진을 위해 조성한 한천생활체육공원 신예천교 부근 7,500㎡의 유채꽃 단지에 최근 꽃이 피면서 산책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천생활체육공원 유채꽃 단지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2009년 가을 파종하여 비배 관리와 잡초제거 등 정성을 기울인 결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유채꽃이 활짝 피어 푸른 한천과 조화를 이루며 산책로를 따라 노란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

  한천 유채꽃 단지는 봄철 가족 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한천생활체육공원 야외무대와 산책로를 따라 식재된 철쭉, 영산홍도 만발하면서 산책나온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예천읍사무소 관계자는 "한천생활체육공원에 식재된 꽃들이 주민들의 여가 선용 장소 및 생활에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계절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5-07 오후 4: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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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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