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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88:예천체육70
예천의 자랑(2188) : 醴泉體育史資料集(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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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육상경기연맹(郡陸上競技聯盟, (株)우일飮料 姉妹結緣)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과 (주)우일음료(대표 이민재)가 최근 자매결연을 맺었다. (주)우일음료는 2005년부터 예천군 육상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해 격려하기로 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53:10)
예천군육상경기연맹 [記事] : 제3회 예천군육상연맹(회장 김도영) 척사대회가 2005년 2월 28일 예천읍 신라숯불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부부회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윷놀이를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예천육상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醴泉新聞 2005-03-06 14:15:53)
예천군육상경기연맹(韓國 陸上 짊어질 醴泉 꿈나무 : 地域 初․中․高 選手들 各種大會 頭角…ꡐ놀라운 發展ꡑ全國 注目) [記事] : 경북도내에서 체육 웅군으로 명성을 떨쳐온 예천군이 그 동안 학교 체육의 장기적인 침체로 지역 체육인들의 안타까움을 더해 왔으나 최근 초,중,고등학교 육상부의 눈부신 활약으로 전국적인 육상 명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예천군은 2005년 9월 14일 문경시에서 열린 제14회 경북도 교육감기 시군대항 역전 경주대회에서 포항, 구미 등 쟁쟁한 시부팀을 물리치고 당당히 우승해 육상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예천군의 육상 꿈나무들이 2005년 각종 대회에서 올린 성적을 보면 구기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우리나라 육상의 미래가 예천을 주목할 수밖에 없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 2005년 문화관광부 주최 전국 육상대회에서 예천여고 박구슬 양이 400m 1위, 손경미 양이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대창고 박상우 군은 200m 2위, 100m 3위를 차지해 이미 육상 명문대학의 스카웃 제의를 받고 있다. 특히 예천여중의 심민정 양은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해 1500m 2위를 차지하고 KBS배 육상대회에서 800, 1500m 두 종목에서도 2위를 차지해 한국여자 육상 중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자로 일찌감치 인정을 받았다. 또한 예천초등학교의 어린 육상꿈나무들도 2005년 문화관광부 주최 전국육상대회 및 교보생명컵 전국대회에 출전, 두 대회 모두 800m에서 1위를 차지해 기염을 토하는 등 예천 육상꿈나무들의 눈부신 성적에 전국의 육상 관계자들마저 놀라고 있다. 예천군의 육상은 지난 도민체전에서 예천여고 손경미 양이 4관왕을 차지한데다 3관왕만도 3명이나 배출해 이미 도내에서는 적수가 없음을 증명했다. 예천군의 육상이 이처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다. 김도영 예천군 육상경기연맹회장이 지난 2003년 명분 뿐이던 육상경기연맹 회장직을 맡으면서 예천여고 최인해 선생 등 군내 체육 교사들과 의기투합해 육상꿈나무 발굴은 물론, 훈련비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 시작하면서 침체됐던 학교 육상의 놀라운 발전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회장은 체육교사들이 학교 수업 시간 이외에 휴일조차 반납하고 선수들 지도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교사들과 허물없는 대화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곤 했다는 것. 특히 부산대학교를 졸업한 육상 중장거리 선수 출신의 김선주(37) 씨와 멀리뛰기 선수 출신인 이민희(23) 양을 초,중학교 교육청 육상전담 순회코치로 영입해 육상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끊임없이 발굴, 하루도 빠짐없이 이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온 결과다. 김 회장은,ꡒ이들이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ꡓ며,ꡒ체육교사들의 열정과 어린 선수들의 굵은 땀방울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힘이 닿는 한 육상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9/27)
예천군육상경기연맹(2005 醴泉郡 陸上競技人의 밤 開催)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이 주최한 2005 예천군 육상인의 밤 행사가 2005년 12월 15일 예천읍 홈웨딩뷔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정상진 도의원,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군의원 및 각급기관단체장, 가맹경기단체장, 학교장, 육상경기연맹 역대회장 및 회원가족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하리 은풍초등학교 학생들의 민요 합창 및 가야금, 단소 연주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노동하 전무이사의 사회로 1부 행사가 진행됐다. 권중섭 수석부회장의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김도영 예천육상경기연맹회장은 인사말을 통해,ꡒ예천은 선비의 고장 못지 않게 체육웅군이라는 또 하나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과시하고 있다ꡓ며,ꡒ우리 육상인들이 오늘의 작은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열정을 쏟는다면 예천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육상의 성지가 될 것이라 믿는다ꡓ고 강조했다. 또한 ꡒ앞으로 예천 발전과 예천육상 발전을 위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 도와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ꡓ고 덧붙였다. 이어 김수남 군수의 격려사와 조원한 교육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예천육상의 비약적인 발전에 도움을 준 김기수(백수식당), 전영섭(현미청과) 씨에게 감사패를, 최인해(경기이사), 황미숙(감사), 최원대(이사) 회원에 대해 공로패를 각각 전달했다. 또한 지난 일년 동안 예천육상의 기대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박혜연(예천여고), 엄수현(대창중), 김세진(예천초), 장태임(은풍초) 선수에게 도기욱 부회장이 각각 도서상품권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윤승희 육상경기연맹이사의 섹스폰 연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함께 오창근 예천경찰서장의ꡐ우리 모두는 사랑하자ꡑ는 화합의 염을 담은 건배제의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친목과 화합을 통한 예천육상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5년 12월 16일 12:09:08)
예천군육상경기연맹(醴泉郡陸上競技聯盟 陸上選手 成果擧揚 祈願祭)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은 2006년 3월 10일 오후 5시 예천읍 공설운동장에서 예천군 육상선수 성과 거양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기원제는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김윤태 교육장, 각 학교 관계자, 육상부 선수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 선수들의 무사고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했다.(醴泉新聞 2006년 03월 16일 11:08:41)
예천군육상경기연맹("來年에도 좋은 成績 期待하세요" : 醴泉郡陸上競技聯盟 主催 ''''2006 陸上人의 밤 行事'''' 開催) [記事] : 2006년 육상인의 밤 행사가 2006년 12월 15일 예천읍 워커힐회관에서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김동길 예천군청 문화관광과장, 김주석 군체육회 사무국장, 학교장, 육상경기연맹 역대회장 및 회원가족, 초․중․고 육상선수,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행사는 노동하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현준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ꡒ올 한해 여러분이 거둔 성적은 체육웅군 예천의 기틀을 다시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ꡓ며 ꡒ올해처럼 내년에도 육상경기연맹의 모든 회원들과 선수들이 일치단결해 보다 좋은 성적 올리기를 기대해 본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육상경기연맹의 발전을 주도한 정후섭(대안PVC) 부회장, 박길용(예천경찰서) 이사에 대해 군체육회장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권영호 이사와 김창규 이사에 대해서는 육상경기연맹 공로패를 각각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예천육상을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준 이민재(우일음료)․배중한(소백산약국) 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하고 그 고마움을 대신했다. 이어서 이현준 도의원, 김동길 군문화관광과장, 권중섭 대창중 교감의 건배제의가 있었으며, 참석한 초중고 육상선수들에게 도서상품권을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김도영 회장은 ꡒ여기 모인 초중고 학생들이 모두 우리 지역의 소중한 보배요 우리나라 육상의 희망ꡓ이라며 ꡒ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 최고의 육상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또한 ꡒ오늘 하루 일상의 모든 것을 잊고 즐겁고 흥겨운 시간 가지길 바란다ꡓ고 덧붙였다. 2부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에서는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화합을 다졌으며, 저무는 병술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정해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21일 16:18:55)
예천군육상경기연맹(醴泉郡陸上競技聯盟 新·舊 會長團 離·就任式 및 2010年 陸上人의 밤 行事 開催)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 및 2010년 육상인의 밤 행사가 2010년 1월 29일 저녁 6시 예천웨딩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후섭 회장이 이임하고 윤승희 씨가 새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장대복 부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을 비롯한 가맹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병기 부회장, 임길상 이사, 노동하 수석부회장, 권영세 전무이사가 육상연맹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으며 자랑스러운 육상인에는 대한육상경기연맹 기술위원에 선임되고 예천군의 육상의 위상을 더 높인 최인해 감독이 수상했으며 한편 육상경기연맹은 성적향상을 위해 고생하는 우지민, 하슬기, 이다빈, 황주영, 박민선, 김채영, 이난희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앞으로 2010년도 예천군육상경기연맹을 이끌어갈 임원은 윤승희 회장, 윤창호 수석부회장, 부회장에는 김경록, 윤정열, 도기욱, 정재윤, 권규호, 이상만, 감사에 노동하, 박길용 씨 등 30여명의 새로운 이사진이 구성되어 예천육상경기연맹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1-29 오후 8:24:00)
예천군육상경기연맹 부인회(醴泉郡 陸上競技聯盟 婦人會 發起人 總會 開催 : 강미희 氏 初代會長으로 選出, 選手들 競技 外的인 部分 積極 도울 方針) [記事] : ꡒ어머니의 마음으로 예천육상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겠습니다.ꡓ 예천군육상경기연맹 부인회(가칭)가 2007년 5월 31일 예천읍 신라숯불식당에서 발기인 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초대회장에는 강미희 씨를 회원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에 김명옥․허정숙․이준하, 총무에 황미숙, 재무에 신영숙, 감사에 김귀옥․안명순 씨를 각각 선출했다. 강미희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ꡓ며 ꡒ혼자는 할 수 없는 만큼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줬으면 좋겠다ꡓ고 당부하고 ꡒ우리 선수들이 경기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정성으로 열심히 뒷바라지 하겠다ꡓ는 각오를 밝혔다. 예천군육상경기연맹 부인회는 회원 대부분이 예천군육상경기연맹 이사 부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동안 남편들의 내조에만 힘쓰다가 이날 정식으로 모임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회원들은 앞으로 대내외적인 경기에 직접 선수들을 찾아 응원을 펼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해 장기간 합숙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경기 외적인 부분을 적극 도울 방침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07일 17: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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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육상선수단(轉地訓鍊 陸上選手團 激勵金 傳達) [記事] : 권재근(용문면 출생․MBC 문화방송 이사) 부산MBC 보도국장, 김영득(개포면 출생)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 채용태 재부하리면향우회 회장은 2005년 1월 7일 부산 해운대여중에서 전지훈련 중인 예천군육상선수단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하고 고향의 명예를 빛내는 훌륭한 선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5-01-15 09: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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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고등학교(“最終 目標는 韓國記錄 更新”) [記事] : 육상 남자 단거리종목 기대주인 예천 대창고 3년 박상우(18) 선수가 예상대로 2005년 5월 11일 열린 남자 고등부 100m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대회 폐막일인 13일에는 200m와 1,600m계주에 출전, 대회 3관왕을 노린다. 현재 전국 고교랭킹 2위인 박상우의 주종목은 100m와 200m. 고교생으로 현재 국가대표에 선발된 임재열(대전체고) 선수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운동을 고1 때부터 시작한 박 선수는 불과 2년만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 육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4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 출전, 100m 2위와 200m 3위를 차지했다. 200m 최고기록이 21초98인 박 선수가 넘어야 할 벽은 아직 높다. 당장 고교랭킹 1위인 임재열 선수가 기록한 고교최고기록인 21초36을 깨야 하고 더 나아가 한국기록 20초41도 돌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운동한 기간을 감안하다면 결코 불가능한 벽은 아니라는 게 박 선수를 지도한 최인해 감독의 평가다. 최인해 예천여고 감독은,ꡒ상우는 순발력이 탁월하고 천부적 재능이 있다ꡓ면서,ꡒ앞으로 근력을 강화해 가속력만 붙인다면 상당한 기록 단축이 가능하다ꡓ고 말했다. 2005년 10월 전국체전을 목표로 준비 중인 박상우 선수는 ꡒ부족한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 웨이트 훈련을 꾸준히 하고 있다ꡓ며, ꡒ앞으로 단거리 강팀인 대학에 진학해 한국기록에 도전하겠다ꡓ고 다부지게 말했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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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 : 醴泉 陸上競技/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10-21/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陸上競技/ 발행년월일 1927-10-21/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3/ 표제어 육상경기(陸上競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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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육상경기연맹(醴泉郡陸上競技聯盟 臨時總會 開催) [記事] : 예천군 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임시총회가 2007년 11월 16일 예천읍 삼정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개선을 통해 차기회장에 정후섭 부회장을 추대했으며, 고문에 권중섭, 수석부회장에 노동하, 부회장에 김병기, 장병호, 윤창호, 도기욱, 윤승희, 박길용, 권규호 씨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전무이사에 권영세, 총무이사 권영오, 감사에 황미숙 씨가 각각 선임됐다. 그리고 지역육상 꿈나무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후원회를 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기금조성을 위해서는 임원 및 이사들이 매월 한 구좌에 1만 원씩 자동이체를 통해 적립하며, 육상에 관심있는 일반인들도 구좌 개설이 언제든 가능하다. 이 자리에서 김도영 회장은 ꡒ어린 선수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트랙을 마음껏 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ꡓ며 ꡒ모든 군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우리 선수들이 체육웅군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고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는 토대를 조성하는 일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 예천육상경기연맹 신구회장 이취임식은 2007년 12월 14일 치러질 예정이다.(醴泉新聞 2007년 11월 22일 17:22:33)
예천군육상경기연맹(정후섭 氏 醴泉陸上競技聯盟 會長으로 推戴돼) [記事] : 2007년 11월 16일 열린 예천육상경기연맹 임시총회에서 정후섭(44) 부회장이 회원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됐다. ꡒ체육웅군 예천에서 육상경기연맹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ꡓ며 ꡒ미력한 힘이지만 육상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취임 소감을 대신했다. 정후섭 회장은 경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예천청년회의소에서 지난 10여 년간 활동했으며, 군체육회 이사, 읍체육회 이사, 군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아 활발한 체육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대안 PVC 상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이준화(43) 씨와의 사이에 하트(예천여중 1), 정별(예천초 3) 두 딸을 두고 있다. 취미는 운동.(醴泉新聞 2007년 11월 22일 17:18:43)
예천군육상경기연맹(윤승희 新任 醴泉郡陸上競技聯盟會長) [記事] : “육상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우의를 도모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 2010년도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장에 윤승희(47) 부회장이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윤승희 회장은 예천초(64회), 대창중고, 안동정보대 토목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예천육상경기연맹 이사, 부회장을 역임하며, 육상꿈나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 또한 보문면청년회장을 지냈으며, 예천색소폰동호회 부회장을 맡아 음악을 통한 봉사활동에도 열심이다. 현재 예천읍에서 서진건설(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신명순(47)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로 음악과 운동을 즐긴다.(醴泉新聞 2009년 12월 31일 14: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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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인의 집(醴泉郡 陸上人들의 宿願이었던 ''''醴泉 陸上人의 집'''' 竣工 및 入宅式 消息!) [記事] : 도민체전 및 전국체전 등에서 체육 웅군의 명예를 드높여 온 예천군 육상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예천군 육상인의 집" 이 완공되어 2009년 7월 15일 정오 동본리 종합운동장 옆 현지에서 입택식을 갖고 육상선수들에게 개방됐다. 이날 입택식에는 김수남 군수, 최명환 교육장, 정종복 농협군지부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관내 각급 학교장을 비롯한 체육교사, 정후섭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장을 비롯한 육상인 등이 참석, 입택을 축하했다. 김수남 군수는 입택을 축하하는 고사를 지낸 뒤 "어려운 군 재정에도 불구하고 체육웅군의 명예를 대내외에 널리 알려온 예천육상인들의 노고와 앞으로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육상인의 집을 건립하게 됐다"며 "편안하고 안락한 가운데 성적 향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왕년의 육상선수 장재근 씨와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들이 예천을 방문 입택을 축하했다. 예천 육상인의 숙원이던 육상인의 집은 김수남 군수가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건평 120평의 현대식 건물을 2008년 7월 착공하여 이날 준공하게 됐다. 최인해 교사(예천여고)는 "앞으로 육상인들은 육상인의 집 숙소 건립을 계기로 예천 육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어려운 재정에도 훌륭한 숙소를 건립토록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께 모든 육상인을 대신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된 "예천 육상인의 집"은 세탁과 샤워실 등 각종 편의 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앞으로 육상 꿈나무들의 성적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15 오후 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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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 5年 박민선 孃 : 慶北陸上評價大會 成績 優秀)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 5년 박민선(부:박인철․40) 양이 2006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초․중 저학년 육상평가대회에서 멀리뛰기 1위(4m49cm), 2백m 2위(29초 37)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민선 양은 명승완 체육전담 교사와 예천교육청 이민희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어 예천 육상 꿈나무로 기대되고 있다. 박민선 양은 2006년 4월 개최된 경상북도 역전 경주대회에서도 예천교육청 선수로 출전, 구간 2위에 입상하는 등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 2006년 7월 27일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는 교보생명 주최 전국 종별 육상선수권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09: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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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고등학교(慶北道民體典 이틀째, 醴泉女高 손경미 3冠王 登極)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05년 5월 11일 대회 이틀째를 맞으며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간 가운데 수영, 육상에서 모두 11개의 신기록이 쏟아져 기록잔치를 예고했다.ꡐ여고 기대주ꡑ손경미(예천여고)가 3관왕에 올라 다관왕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손경미는 멀리뛰기와 100m에 이어 400m계주에서 우승,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12)
예천여자고등학교("全國體典서 金 따는 게 꿈"…손경미 인터뷰) [記事] : "오는 10월 전국체전에서는 언니들이랑 열심히 뛰어서 꼭 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안동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43회 경북도민체전 육상 첫날 경기에서 멀리뛰기를 비롯, 100m와 400m계주 등 3개 종목에서 잇따라 우승, 하루 동안 금메달 3개를 목에 건 손경미(예천여고 1년)는 당돌해 보일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다. 상주초등 때 태권도를 하다가, 상주여중으로 진학하면서 육상과 인연을 맺었던 손경미의 주종목은 200m. 2004년 전국소년체전 2위와 문화관광부장관기 1위 등 굵직한 대회에서 항상 정상권의 기량을 뽐내면서 일찌감치 기대주로 성장해왔다. 2005년 들어 육상명문 예천여고로 진학, 2004년 도민체전 최우수선수 박구슬 등 선배들과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익히고 있는 손경미의 당면 목표는 전국체전 우승. 최인해 예천여고 감독은, "깜짝 놀랄 정도의 순발력을 갖추고 있는 데다 승부 근성도 강한 편이어서 유연성만 조금 더 기른다면 나무랄 데 없는 재목"이라고 평가했다. 손경미의 이 날 금메달 가운데 멀리뛰기는 사실 기대 밖이었다.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그 것도 구름판을 40㎝ 정도 앞두고 뛰면서도 1위를 차지한 것은 그의 순발력과 자질이 남다름을 입증해주는 대목이다. 손경미는, "운동을 즐기면서 하기 때문에 별다른 스트레스는 없다"면서, "올해 고교생이 된 만큼 처음 출전하게 되는 전국체전을 포함,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장준영 記者 嶺南日報 2005-05-12 10:43:35)
예천여자고등학교(大會 4冠王 손경미 MVP) [記事] : 예천여고 손경미(16)가 대회 4관왕에 오르면서 이 번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를 안았다. 손 선수는 육상 군여고부 100m, 멀리뛰기, 400m허들, 1,600m 계주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 이틀째 이미 3관왕에 올랐던 손 선수는 200m가 주종목으로 최고 기록이 25초59. 2005년 올해 예천여고에 입학한 후 멀리뛰기 종목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재능을 보이고 있다. 힘이 좋지만 유연성이 부족해 이를 보완하면 대성할 재목이라는 게 지도자들의 평가다. 상주중앙초교와 상주여중을 졸업했으며, 중학교 때인 2004년 부산소년체전 200m 2위, 문화관광부기 200m 1위를 차지했다. 손경미 선수는,ꡒ최우수상을 타는 영광을 안게 돼 너무나 기쁘다ꡓ며,ꡒ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선수가 되겠다ꡓ고 다짐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05-13 19:03:53)
예천여자고등학교(ꡒ太極마크 달고 世界舞臺 뛰고파ꡓ: 道民體典 MVP 選定 醴泉女高 손경미) [記事] :ꡒ국가대표가 돼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펼치는 것이 꿈입니다.ꡓ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육상 4관왕 손경미(예천여고1)는,ꡒ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아 너무 기쁘다ꡓ고 활짝 웃었다. 손경미는 육상 100m, 멀리뛰기, 400m․1천600m계주에서 우승, 대회 최다관왕에 올랐다. 손경미는 팀 내부 사정 때문에 주종목인 200m에 출전하지 않고도 4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004년 문화관광부장관기 200m 1위와 소년체전 200m 2위를 차지한 손경미는 고교 1학년이지만 200m 최고기록이 25초59로 전국체전 메달권인 기대주다. 경찰관이 되는 게 장래 희망이라는 손경미는 초등학교 때 익힌 태권도가 2단 실력인 타고난 운동선수.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은,ꡒ유연성이 부족한 게 흠이지만 파워가 출중해 세기만 다듬는다면 대성할 재목ꡓ이라고 치켜세웠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14)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繼走팀 다시 한 番 最强 確認) [記事] : 전국 최강을 자랑하는 예천여고 1,600m계주팀이 이 번 도민체전에서 또한번 그 위용을 자랑했다. 한정희, 박혜현(이상 2년), 전연정, 손경미(이상 1년)등 4명으로 구성된 계주팀은 대회 마지막날인 2005년 5월 13일 벌어진 경기에서 다른 팀을 한 바퀴 이상 따돌리는 월등한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여고 계주팀은 이로써 도민체전 7연패에 빛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 중 손경미는 대회 첫 4관왕(100m, 멀리뛰기, 400mR, 1,600R)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정희 (400ㆍ400Rㆍ1,600R), 박혜현(200ㆍ400Rㆍ1,600R), 전연정(800ㆍ1,500ㆍ1,600R)등 3명도 3관왕에 오르는 등 예천군이 군부 1위를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예천여고 계주팀이 오랜 기간 동안 전국 최강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비결은 최인해 감독의 과학적인 지도력, 선수들의 꾸준한 연습, 김수남 예천군수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 등 3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거둔 성과라는 게 예천 체육 관계자의 귀띔이다. 최인해 예천여고 감독은,ꡒ주니어 대표인 박구슬(3년)이 발목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지는 바람에 대회신기록을 작성하지 못해 아쉽다ꡓ며,ꡒ오는 7월 전국체전 경북대표 선발전에 4명 모두 선발 가능성이 있으며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14)
예천여자고등학교(손경미 選手, 道體 陸上 4冠王, 大會 最優秀選手賞 受賞)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군대표로 출전한 손경미(예천여고1․16) 선수가 육상 여고부 4관왕과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 선수는 이 번 대회에서 군여고부 100m(12초 97), 멀리뛰기(4m 72), 400m 계주(50초 97), 1600m 계주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해 대회 최다관왕인 4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경북 상주가 고향인 손 선수는 상주여중 시절 부산소년체전 200m 2위, 문화관광부장관기 200m 1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으며, 경북 여자 육상의 메카인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의 눈에 띄어 예천여고 육상부로 발탁됐다. 힘에 비해 유연성이 부족한 것이 흠이지만 체계적인 지도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고 경북육상의 최대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루 연습이 끝나면 컴퓨터 게임을 즐긴다는 손 선수의 장래 희망은 국가대표. 상주에서 보일러 설치․수리업을 하고 있는 손종훈(46) 송윤자(43) 씨의 1남 1녀 중 막내.(醴泉新聞 2005-05-20 16:06:59)
예천여자고등학교(함께 달리며 體育敎師 꿈꿔) [記事] :ꡐ함께 달리며 체육교사를 꿈꾼다.ꡑ2005년 5월 13일 막을 내린 제4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 육상대표로 출전해 3관왕을 차지한 예천여고 박혜현(2년), 전연정(1년), 한정희(2년) 선수의 공동 목표다. 육상 4관왕과 대회 최우수상을 휩쓴 동료 손경미 선수의 그늘에 가려 크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최선을 다한 뒤 얻은 값진 메달은 군부 육상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 선수 약력 : ■ 박혜현 ▲1위 종목 : 200m, 400m계주, 1600m계주 △출신지:구미 △취미:독서 △부모:박영국(46), 이옥선(42) △장래 희망:체육교사, ■ 전연정 ▲1위 종목 : 800m, 1500m, 1600m계주 △출신지:안동 △취미:음악감상 △부모:전재연(46), 박순화(40) △장래희망:체육교사, ■ 한정희 ▲1위 종목 : 400m, 400m계주, 1600m계주 △출신지:구미 △취미:TV시청 △부모:한태연(46), 이태복(42) △장래희망:체육교사(醴泉新聞 2005-05-20 16:12:14)
예천여자고등학교(박구슬 選手, 負傷鬪魂, 400m 繼走 出戰 1位 차지) [記事] : 2004년 경북도민체전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인 예천여고 박구슬(3년) 양이 연습 도중 발목 인대 부상으로 주종목인 허들경기에 불참해 군육상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 번 대회에서 박구슬 선수는 발목 인대 부상에도 불구하고 400m 계주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하는 투혼을 발휘하며, 예천여고 육상부의 맏언니로서 선수들의 선전을 이끌었다. 박 선수는 2004년 제33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400m허들 1위, 제33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400m 허들 1위, 제42회 경북도민체전 4관왕(100m․100m허들․400m 계주․1600m 계주) 및 최우수선수상 수상, 제32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400m 허들 1위, 제41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3관왕(100m 허들, 400m 허들, 400m 계주) 등 각종대회에서 우승을 독식하며 예천여고 육상부가 경북도내 최강팀으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대회를 마치고 박 선수는,ꡒ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미안하다ꡓ며,ꡒ후배들이 선전해 예천여고 육상부의 명예를 지킬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ꡓ고 밝혔다.(醴泉新聞 2005-05-20 16:08:44)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손경미 100m 1位 : 慶北學生體典 開幕) [記事] : 2005년 11월 4일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여자고등부 100m에서 손경미(예천)가 12초74로 우승했다.(장준영 記者 嶺南日報 2005-11-05 07:08:28)
예천여자고등학교(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2005.11.6)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陸上部 돌풍 豫告 : 100m 허들 박혜현 ․ 400m 손경미 優勝 向해 ''''구슬땀'''') [記事] : "올시즌 육상 여고 100mH과 400m 종목 정상은 예천여고의 몫이 될 것입니다". 예천공성운동장에서 동계훈련이 한창인 예천여고 육상부 박혜현(2년)과 손경미(1년)의 새해 소망은 단연 전국단위대회 우승이라고 자신감이 넘쳐있다. 이들 두 시골소녀의 꿈은 결코 허왕된 꿈이 아닌 실력으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있어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계훈련장은 활력이 넘쳤다. 2006년 3학년과 2학년이 되는 박혜현과 손경미는 2004년과 2005년 경북도민체전에서 최우수선수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미 전국 무대에서도 알려진 선수들. 이들은 또 예천여고가 배출한 여고 단거리 간판 박구슬(공주대 진학)의 뒤를 이을 선수들로 단거리 명조련사 최인해 감독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다. 박혜현은 허들선수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유연성과 타고난 성실성이 전국대회 입상으로 연결되면서 최근 기록 향상과 자신감이 배가 되고 있고, 경북여자육상의 차세대 유망주인 손경미는 뛰어난 순발력에 승부근성까지 갖추고 있어 2006년을 빛낼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동계훈련 기간 동안 체력 위주로 몸을 만들고 있는 이들은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 현재의 연습 기록에서 전국 상위권에 랭크돼 올 시즌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지난 3년 간 전국단위대회에서 1위 6회, 2위 20회, 3위 20회의 입상 성적을 올리며 예천여고를 육상 명문으로 발돋움시킨 최인해 감독(44)은,ꡒ두 선수의 최대 장점은 늘 적극적으로 훈련에 성실히 임하는 자세"라고 말하면서, "올 시즌 각종 전국대회와 제87회 김천전국체전에서 이 선수들을 지켜보라"고 자신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22 18:11:03)
예천여자고등학교(訓練․忍耐心만이 優勝 지름길 : 醴泉女高 陸上部 최인해 監督) [記事] : 철저한 관찰로 어떤 선수가 어떤 종목을 운동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짚어낸다고 정평이 나 있는 예천여고 육상부 최인해 감독(44). 교직생활 18여 년을 예천군 육상선수 육성에 정열을 다하면서,ꡒ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모습과 선수들이 성장해 자신들이 원하는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보람을 찾는다ꡓ는 최인해 교사는 육상(단거리) 명조련사답게 육상에 대한 열정과 제자 사랑은 남다르다. 때문에 최 감독이 지도한 선수들은 최근 3년간 전국단위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30개를 획득한 화려한 지도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 상위권에 있는 박혜현, 한정희(이상 3년) 손경미, 전연정(이상 2년) 선수를 지도하고 있는 최 교사는 예천중학교와 예천여고의 체육 업무를 겸하며 예천 지역에서만 18년 째 근무 중이다. 최 교사로부터 조련을 받은 대표적인 선수는 예천여고 시절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 우승한 박구슬(공주대 체육학과 1년)과 대창고에서 최 교사에게 위탁교육을 받은 박상우(영남대 체육학과 1년) 선수 등. 최 감독은 육상명문 경북체육중ㆍ고, 경북대 사범대학 체육과를 졸업한 정통파 스프린터로 이 바닥(?)에 훤하다.ꡐ반복 연습과 자신을 이겨내는 인내심만이 우승으로 가는 길ꡑ이라고 제자들에게 강조하는 최 감독은 그런 의미에서 선수들에게 평소 자상하지만 훈련만큼은 혹독하게 시키고 있다. 선수 뿐 아니라 최 감독도 주말을 반납하고 선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 대구에 있는 본가에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밖에 가질 못한다. 예천 육상하면 최인해 교사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올려질만큼 최 교사와 예천군의 관계는 2006년 18년째의 인연이 말해주 듯 끈끈하다. 지난 1988년 예천 풍양고교에 발령을 받으면서 예천군 육상과 인연을 맺은 최 교사는 그동안 예천 지역 초ㆍ중등학교 육상 선수들에게 쏟아부은 열성으로 현재 예천군 육상은 경북 뿐 아니라 전국 육상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 교사가 예천군과 인연을 맺으면서 체계적인 훈련이 부족했던 예천군의 초ㆍ중ㆍ고등학교 선수들을 이끌며 선수 육성에 전념한 결과 경북도민체전 육상부문 우승 5회를 비롯, 전국 단위대회서만 모두 60여 개의 메달을 수확해 단거리 명조련사로서 그 명성을 다하고 있다.
최 교사가 이러한 지도력을 보이기까지에는 예천군체육회와 예천군육상연맹의 적극적인 지원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ꡒ전통적으로 체육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예천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 지금의 예천 육상을 일구어낼 수 있었다ꡓ는 최 교사는,ꡒ이는 예천군의 육상 사랑이 만들어 낸 것ꡓ이라며 자신의 공을 예천군으로 돌렸다. 최 교사는 또,ꡒ자신이 키운 제자들이 현재는 자신의 손을 떠났지만 상급학교에서 운동에 전념하며 전국단위대회에서 승전보를 알려올 때가 가장 보람을 느낀다ꡓ며 제자들의 구김없는 성장에 고마움을 표시하는 최 교사의 남다른 제자 사랑이 아름답게 보인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4-28 18:22:56)
예천여자고등학교 육상부(''''慶北 陸上'''' 中心地로 急浮上, 指導者, 體育會, 醴泉郡陸上競技聯盟 3拍子 어우러진 結果) [記事] :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예천군에서 육상 4관왕 4명이 한꺼번에 나와 경북체육계 관계자는 물론 예천군 육상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면에는 2001년도부터 예천여고 육상부를 창단해 이끌어오며 선수들의 기량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애쓴 최인해(42․예천여고 교사) 감독과 예천군 공설운동장에 합숙소를 마련해 선수들이 연중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한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의 각종 지원 및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의 적극적인 뒷바라지가 큰 힘이 됐다. 2004년의 경우 예천군은 우수 선수와 지도자 육성을 위해 2,72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 것을 비롯 예천군체육회에서 2,900만 원에 이르는 합숙 훈련비와 출전 및 장비 지원, 예천군육상연맹에서 1천만 원의 훈련비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는 등 삼위일체로 선수 육성에 힘써온 결과 지금까지 10여 명의 전국 육상 유망주들을 배출했다. 예천군이 배출한 육상 선수들은 1999년도 4관왕과 도민체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고 현재 울진군청 코치로 활동 중인 이혜정 선수, 2002년도 대회 4관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장선희 선수, 이 번 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한 박구슬, 박혜현, 한정희, 박상우 선수 등 10여 명으로 모두 전국 규모 대회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유망주들이다. 그 동안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지도로 우수 선수들을 배출해 온 예천군은 이 번 도민체전 육상부문 석권을 계기로 최고의 육상 꿈나무들을 배출하는 체육 웅군으로 전국에 알려지게 됐다. 예천군체육회장인 김수남 군수는, ꡒ그 동안 육상 꿈나무 배출을 위해 각계에서 애써준 덕분으로 이 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영광은 물론 우리 군의 영예를 드높일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ꡓ며, ꡒ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해 기량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ꡓ고 말했다. 김도영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장은, ꡒ이사 모두가 하나로 뭉쳐 선수들의 뒷바라지에 나서고 있으며 각종 경기에 출전할 때마다 연맹에서는 나름대로 최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ꡓ며 격려하고 있다. 최인해 교사는, ꡒ체육회 및 육상경기연맹의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가 좋은 기록을 내며 우승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ꡓ며 공을 돌렸다. 최 교사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조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상우, 박구슬, 한정희, 박혜현 등 4명의 4관왕들은 2004년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32회 KBS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도민체전의 피로가 풀리기도 전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여념이 없다.(醴泉新聞 2004-05-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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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육상경기연맹(郡陸上競技聯盟, (株)우일飮料 姉妹結緣)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과 (주)우일음료(대표 이민재)가 최근 자매결연을 맺었다. (주)우일음료는 2005년부터 예천군 육상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해 격려하기로 했다.(醴泉新聞 2004-12-24 10:53:10)
예천군육상경기연맹 [記事] : 제3회 예천군육상연맹(회장 김도영) 척사대회가 2005년 2월 28일 예천읍 신라숯불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대회에는 부부회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윷놀이를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예천육상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醴泉新聞 2005-03-06 14:15:53)
예천군육상경기연맹(韓國 陸上 짊어질 醴泉 꿈나무 : 地域 初․中․高 選手들 各種大會 頭角…ꡐ놀라운 發展ꡑ全國 注目) [記事] : 경북도내에서 체육 웅군으로 명성을 떨쳐온 예천군이 그 동안 학교 체육의 장기적인 침체로 지역 체육인들의 안타까움을 더해 왔으나 최근 초,중,고등학교 육상부의 눈부신 활약으로 전국적인 육상 명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예천군은 2005년 9월 14일 문경시에서 열린 제14회 경북도 교육감기 시군대항 역전 경주대회에서 포항, 구미 등 쟁쟁한 시부팀을 물리치고 당당히 우승해 육상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예천군의 육상 꿈나무들이 2005년 각종 대회에서 올린 성적을 보면 구기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우리나라 육상의 미래가 예천을 주목할 수밖에 없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 2005년 문화관광부 주최 전국 육상대회에서 예천여고 박구슬 양이 400m 1위, 손경미 양이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대창고 박상우 군은 200m 2위, 100m 3위를 차지해 이미 육상 명문대학의 스카웃 제의를 받고 있다. 특히 예천여중의 심민정 양은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해 1500m 2위를 차지하고 KBS배 육상대회에서 800, 1500m 두 종목에서도 2위를 차지해 한국여자 육상 중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자로 일찌감치 인정을 받았다. 또한 예천초등학교의 어린 육상꿈나무들도 2005년 문화관광부 주최 전국육상대회 및 교보생명컵 전국대회에 출전, 두 대회 모두 800m에서 1위를 차지해 기염을 토하는 등 예천 육상꿈나무들의 눈부신 성적에 전국의 육상 관계자들마저 놀라고 있다. 예천군의 육상은 지난 도민체전에서 예천여고 손경미 양이 4관왕을 차지한데다 3관왕만도 3명이나 배출해 이미 도내에서는 적수가 없음을 증명했다. 예천군의 육상이 이처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다. 김도영 예천군 육상경기연맹회장이 지난 2003년 명분 뿐이던 육상경기연맹 회장직을 맡으면서 예천여고 최인해 선생 등 군내 체육 교사들과 의기투합해 육상꿈나무 발굴은 물론, 훈련비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 시작하면서 침체됐던 학교 육상의 놀라운 발전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회장은 체육교사들이 학교 수업 시간 이외에 휴일조차 반납하고 선수들 지도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교사들과 허물없는 대화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곤 했다는 것. 특히 부산대학교를 졸업한 육상 중장거리 선수 출신의 김선주(37) 씨와 멀리뛰기 선수 출신인 이민희(23) 양을 초,중학교 교육청 육상전담 순회코치로 영입해 육상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끊임없이 발굴, 하루도 빠짐없이 이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온 결과다. 김 회장은,ꡒ이들이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ꡓ며,ꡒ체육교사들의 열정과 어린 선수들의 굵은 땀방울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힘이 닿는 한 육상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5/09/27)
예천군육상경기연맹(2005 醴泉郡 陸上競技人의 밤 開催)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이 주최한 2005 예천군 육상인의 밤 행사가 2005년 12월 15일 예천읍 홈웨딩뷔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이현준 정상진 도의원,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군의원 및 각급기관단체장, 가맹경기단체장, 학교장, 육상경기연맹 역대회장 및 회원가족 등 2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하리 은풍초등학교 학생들의 민요 합창 및 가야금, 단소 연주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노동하 전무이사의 사회로 1부 행사가 진행됐다. 권중섭 수석부회장의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김도영 예천육상경기연맹회장은 인사말을 통해,ꡒ예천은 선비의 고장 못지 않게 체육웅군이라는 또 하나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과시하고 있다ꡓ며,ꡒ우리 육상인들이 오늘의 작은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열정을 쏟는다면 예천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육상의 성지가 될 것이라 믿는다ꡓ고 강조했다. 또한 ꡒ앞으로 예천 발전과 예천육상 발전을 위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 도와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ꡓ고 덧붙였다. 이어 김수남 군수의 격려사와 조원한 교육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예천육상의 비약적인 발전에 도움을 준 김기수(백수식당), 전영섭(현미청과) 씨에게 감사패를, 최인해(경기이사), 황미숙(감사), 최원대(이사) 회원에 대해 공로패를 각각 전달했다. 또한 지난 일년 동안 예천육상의 기대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박혜연(예천여고), 엄수현(대창중), 김세진(예천초), 장태임(은풍초) 선수에게 도기욱 부회장이 각각 도서상품권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윤승희 육상경기연맹이사의 섹스폰 연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함께 오창근 예천경찰서장의ꡐ우리 모두는 사랑하자ꡑ는 화합의 염을 담은 건배제의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친목과 화합을 통한 예천육상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5년 12월 16일 12:09:08)
예천군육상경기연맹(醴泉郡陸上競技聯盟 陸上選手 成果擧揚 祈願祭)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은 2006년 3월 10일 오후 5시 예천읍 공설운동장에서 예천군 육상선수 성과 거양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기원제는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김윤태 교육장, 각 학교 관계자, 육상부 선수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 선수들의 무사고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했다.(醴泉新聞 2006년 03월 16일 11:08:41)
예천군육상경기연맹("來年에도 좋은 成績 期待하세요" : 醴泉郡陸上競技聯盟 主催 ''''2006 陸上人의 밤 行事'''' 開催) [記事] : 2006년 육상인의 밤 행사가 2006년 12월 15일 예천읍 워커힐회관에서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한 김동길 예천군청 문화관광과장, 김주석 군체육회 사무국장, 학교장, 육상경기연맹 역대회장 및 회원가족, 초․중․고 육상선수,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부 행사는 노동하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현준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ꡒ올 한해 여러분이 거둔 성적은 체육웅군 예천의 기틀을 다시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ꡓ며 ꡒ올해처럼 내년에도 육상경기연맹의 모든 회원들과 선수들이 일치단결해 보다 좋은 성적 올리기를 기대해 본다ꡓ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육상경기연맹의 발전을 주도한 정후섭(대안PVC) 부회장, 박길용(예천경찰서) 이사에 대해 군체육회장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권영호 이사와 김창규 이사에 대해서는 육상경기연맹 공로패를 각각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예천육상을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준 이민재(우일음료)․배중한(소백산약국) 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하고 그 고마움을 대신했다. 이어서 이현준 도의원, 김동길 군문화관광과장, 권중섭 대창중 교감의 건배제의가 있었으며, 참석한 초중고 육상선수들에게 도서상품권을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김도영 회장은 ꡒ여기 모인 초중고 학생들이 모두 우리 지역의 소중한 보배요 우리나라 육상의 희망ꡓ이라며 ꡒ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 최고의 육상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ꡓ고 당부했다. 또한 ꡒ오늘 하루 일상의 모든 것을 잊고 즐겁고 흥겨운 시간 가지길 바란다ꡓ고 덧붙였다. 2부 장기자랑 및 노래자랑에서는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화합을 다졌으며, 저무는 병술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정해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21일 16:18:55)
예천군육상경기연맹(醴泉郡陸上競技聯盟 新·舊 會長團 離·就任式 및 2010年 陸上人의 밤 行事 開催) [記事] : 예천군육상경기연맹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 및 2010년 육상인의 밤 행사가 2010년 1월 29일 저녁 6시 예천웨딩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후섭 회장이 이임하고 윤승희 씨가 새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장대복 부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을 비롯한 가맹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병기 부회장, 임길상 이사, 노동하 수석부회장, 권영세 전무이사가 육상연맹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으며 자랑스러운 육상인에는 대한육상경기연맹 기술위원에 선임되고 예천군의 육상의 위상을 더 높인 최인해 감독이 수상했으며 한편 육상경기연맹은 성적향상을 위해 고생하는 우지민, 하슬기, 이다빈, 황주영, 박민선, 김채영, 이난희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앞으로 2010년도 예천군육상경기연맹을 이끌어갈 임원은 윤승희 회장, 윤창호 수석부회장, 부회장에는 김경록, 윤정열, 도기욱, 정재윤, 권규호, 이상만, 감사에 노동하, 박길용 씨 등 30여명의 새로운 이사진이 구성되어 예천육상경기연맹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1-29 오후 8:24:00)
예천군육상경기연맹 부인회(醴泉郡 陸上競技聯盟 婦人會 發起人 總會 開催 : 강미희 氏 初代會長으로 選出, 選手들 競技 外的인 部分 積極 도울 方針) [記事] : ꡒ어머니의 마음으로 예천육상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겠습니다.ꡓ 예천군육상경기연맹 부인회(가칭)가 2007년 5월 31일 예천읍 신라숯불식당에서 발기인 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초대회장에는 강미희 씨를 회원 만장일치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에 김명옥․허정숙․이준하, 총무에 황미숙, 재무에 신영숙, 감사에 김귀옥․안명순 씨를 각각 선출했다. 강미희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ꡓ며 ꡒ혼자는 할 수 없는 만큼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줬으면 좋겠다ꡓ고 당부하고 ꡒ우리 선수들이 경기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정성으로 열심히 뒷바라지 하겠다ꡓ는 각오를 밝혔다. 예천군육상경기연맹 부인회는 회원 대부분이 예천군육상경기연맹 이사 부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동안 남편들의 내조에만 힘쓰다가 이날 정식으로 모임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회원들은 앞으로 대내외적인 경기에 직접 선수들을 찾아 응원을 펼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해 장기간 합숙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경기 외적인 부분을 적극 도울 방침이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07일 17: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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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육상선수단(轉地訓鍊 陸上選手團 激勵金 傳達) [記事] : 권재근(용문면 출생․MBC 문화방송 이사) 부산MBC 보도국장, 김영득(개포면 출생)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 채용태 재부하리면향우회 회장은 2005년 1월 7일 부산 해운대여중에서 전지훈련 중인 예천군육상선수단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하고 고향의 명예를 빛내는 훌륭한 선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醴泉新聞 2005-01-15 09: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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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고등학교(“最終 目標는 韓國記錄 更新”) [記事] : 육상 남자 단거리종목 기대주인 예천 대창고 3년 박상우(18) 선수가 예상대로 2005년 5월 11일 열린 남자 고등부 100m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대회 폐막일인 13일에는 200m와 1,600m계주에 출전, 대회 3관왕을 노린다. 현재 전국 고교랭킹 2위인 박상우의 주종목은 100m와 200m. 고교생으로 현재 국가대표에 선발된 임재열(대전체고) 선수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운동을 고1 때부터 시작한 박 선수는 불과 2년만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 육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4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 출전, 100m 2위와 200m 3위를 차지했다. 200m 최고기록이 21초98인 박 선수가 넘어야 할 벽은 아직 높다. 당장 고교랭킹 1위인 임재열 선수가 기록한 고교최고기록인 21초36을 깨야 하고 더 나아가 한국기록 20초41도 돌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운동한 기간을 감안하다면 결코 불가능한 벽은 아니라는 게 박 선수를 지도한 최인해 감독의 평가다. 최인해 예천여고 감독은,ꡒ상우는 순발력이 탁월하고 천부적 재능이 있다ꡓ면서,ꡒ앞으로 근력을 강화해 가속력만 붙인다면 상당한 기록 단축이 가능하다ꡓ고 말했다. 2005년 10월 전국체전을 목표로 준비 중인 박상우 선수는 ꡒ부족한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 웨이트 훈련을 꾸준히 하고 있다ꡓ며, ꡒ앞으로 단거리 강팀인 대학에 진학해 한국기록에 도전하겠다ꡓ고 다부지게 말했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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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 : 醴泉 陸上競技/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10-21/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陸上競技/ 발행년월일 1927-10-21/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3/ 표제어 육상경기(陸上競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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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육상경기연맹(醴泉郡陸上競技聯盟 臨時總會 開催) [記事] : 예천군 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임시총회가 2007년 11월 16일 예천읍 삼정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개선을 통해 차기회장에 정후섭 부회장을 추대했으며, 고문에 권중섭, 수석부회장에 노동하, 부회장에 김병기, 장병호, 윤창호, 도기욱, 윤승희, 박길용, 권규호 씨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전무이사에 권영세, 총무이사 권영오, 감사에 황미숙 씨가 각각 선임됐다. 그리고 지역육상 꿈나무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후원회를 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기금조성을 위해서는 임원 및 이사들이 매월 한 구좌에 1만 원씩 자동이체를 통해 적립하며, 육상에 관심있는 일반인들도 구좌 개설이 언제든 가능하다. 이 자리에서 김도영 회장은 ꡒ어린 선수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트랙을 마음껏 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ꡓ며 ꡒ모든 군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우리 선수들이 체육웅군 예천의 명예를 드높이고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는 토대를 조성하는 일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ꡓ을 당부했다. 예천육상경기연맹 신구회장 이취임식은 2007년 12월 14일 치러질 예정이다.(醴泉新聞 2007년 11월 22일 17:22:33)
예천군육상경기연맹(정후섭 氏 醴泉陸上競技聯盟 會長으로 推戴돼) [記事] : 2007년 11월 16일 열린 예천육상경기연맹 임시총회에서 정후섭(44) 부회장이 회원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됐다. ꡒ체육웅군 예천에서 육상경기연맹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ꡓ며 ꡒ미력한 힘이지만 육상 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취임 소감을 대신했다. 정후섭 회장은 경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예천청년회의소에서 지난 10여 년간 활동했으며, 군체육회 이사, 읍체육회 이사, 군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아 활발한 체육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대안 PVC 상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이준화(43) 씨와의 사이에 하트(예천여중 1), 정별(예천초 3) 두 딸을 두고 있다. 취미는 운동.(醴泉新聞 2007년 11월 22일 17:18:43)
예천군육상경기연맹(윤승희 新任 醴泉郡陸上競技聯盟會長) [記事] : “육상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우의를 도모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 2010년도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장에 윤승희(47) 부회장이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윤승희 회장은 예천초(64회), 대창중고, 안동정보대 토목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예천육상경기연맹 이사, 부회장을 역임하며, 육상꿈나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 또한 보문면청년회장을 지냈으며, 예천색소폰동호회 부회장을 맡아 음악을 통한 봉사활동에도 열심이다. 현재 예천읍에서 서진건설(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신명순(47) 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로 음악과 운동을 즐긴다.(醴泉新聞 2009년 12월 31일 14: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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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인의 집(醴泉郡 陸上人들의 宿願이었던 ''''醴泉 陸上人의 집'''' 竣工 및 入宅式 消息!) [記事] : 도민체전 및 전국체전 등에서 체육 웅군의 명예를 드높여 온 예천군 육상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예천군 육상인의 집" 이 완공되어 2009년 7월 15일 정오 동본리 종합운동장 옆 현지에서 입택식을 갖고 육상선수들에게 개방됐다. 이날 입택식에는 김수남 군수, 최명환 교육장, 정종복 농협군지부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관내 각급 학교장을 비롯한 체육교사, 정후섭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장을 비롯한 육상인 등이 참석, 입택을 축하했다. 김수남 군수는 입택을 축하하는 고사를 지낸 뒤 "어려운 군 재정에도 불구하고 체육웅군의 명예를 대내외에 널리 알려온 예천육상인들의 노고와 앞으로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육상인의 집을 건립하게 됐다"며 "편안하고 안락한 가운데 성적 향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왕년의 육상선수 장재근 씨와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들이 예천을 방문 입택을 축하했다. 예천 육상인의 숙원이던 육상인의 집은 김수남 군수가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건평 120평의 현대식 건물을 2008년 7월 착공하여 이날 준공하게 됐다. 최인해 교사(예천여고)는 "앞으로 육상인들은 육상인의 집 숙소 건립을 계기로 예천 육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어려운 재정에도 훌륭한 숙소를 건립토록 지원해 준 김수남 군수께 모든 육상인을 대신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된 "예천 육상인의 집"은 세탁과 샤워실 등 각종 편의 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앞으로 육상 꿈나무들의 성적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15 오후 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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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남부초등학교(醴泉南部初 5年 박민선 孃 : 慶北陸上評價大會 成績 優秀) [記事] :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장주순) 5년 박민선(부:박인철․40) 양이 2006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초․중 저학년 육상평가대회에서 멀리뛰기 1위(4m49cm), 2백m 2위(29초 37)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민선 양은 명승완 체육전담 교사와 예천교육청 이민희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어 예천 육상 꿈나무로 기대되고 있다. 박민선 양은 2006년 4월 개최된 경상북도 역전 경주대회에서도 예천교육청 선수로 출전, 구간 2위에 입상하는 등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 2006년 7월 27일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는 교보생명 주최 전국 종별 육상선수권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09: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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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자고등학교(慶北道民體典 이틀째, 醴泉女高 손경미 3冠王 登極)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05년 5월 11일 대회 이틀째를 맞으며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간 가운데 수영, 육상에서 모두 11개의 신기록이 쏟아져 기록잔치를 예고했다.ꡐ여고 기대주ꡑ손경미(예천여고)가 3관왕에 올라 다관왕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손경미는 멀리뛰기와 100m에 이어 400m계주에서 우승,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12)
예천여자고등학교("全國體典서 金 따는 게 꿈"…손경미 인터뷰) [記事] : "오는 10월 전국체전에서는 언니들이랑 열심히 뛰어서 꼭 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안동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43회 경북도민체전 육상 첫날 경기에서 멀리뛰기를 비롯, 100m와 400m계주 등 3개 종목에서 잇따라 우승, 하루 동안 금메달 3개를 목에 건 손경미(예천여고 1년)는 당돌해 보일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다. 상주초등 때 태권도를 하다가, 상주여중으로 진학하면서 육상과 인연을 맺었던 손경미의 주종목은 200m. 2004년 전국소년체전 2위와 문화관광부장관기 1위 등 굵직한 대회에서 항상 정상권의 기량을 뽐내면서 일찌감치 기대주로 성장해왔다. 2005년 들어 육상명문 예천여고로 진학, 2004년 도민체전 최우수선수 박구슬 등 선배들과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익히고 있는 손경미의 당면 목표는 전국체전 우승. 최인해 예천여고 감독은, "깜짝 놀랄 정도의 순발력을 갖추고 있는 데다 승부 근성도 강한 편이어서 유연성만 조금 더 기른다면 나무랄 데 없는 재목"이라고 평가했다. 손경미의 이 날 금메달 가운데 멀리뛰기는 사실 기대 밖이었다.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그 것도 구름판을 40㎝ 정도 앞두고 뛰면서도 1위를 차지한 것은 그의 순발력과 자질이 남다름을 입증해주는 대목이다. 손경미는, "운동을 즐기면서 하기 때문에 별다른 스트레스는 없다"면서, "올해 고교생이 된 만큼 처음 출전하게 되는 전국체전을 포함,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장준영 記者 嶺南日報 2005-05-12 10:43:35)
예천여자고등학교(大會 4冠王 손경미 MVP) [記事] : 예천여고 손경미(16)가 대회 4관왕에 오르면서 이 번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를 안았다. 손 선수는 육상 군여고부 100m, 멀리뛰기, 400m허들, 1,600m 계주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 이틀째 이미 3관왕에 올랐던 손 선수는 200m가 주종목으로 최고 기록이 25초59. 2005년 올해 예천여고에 입학한 후 멀리뛰기 종목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재능을 보이고 있다. 힘이 좋지만 유연성이 부족해 이를 보완하면 대성할 재목이라는 게 지도자들의 평가다. 상주중앙초교와 상주여중을 졸업했으며, 중학교 때인 2004년 부산소년체전 200m 2위, 문화관광부기 200m 1위를 차지했다. 손경미 선수는,ꡒ최우수상을 타는 영광을 안게 돼 너무나 기쁘다ꡓ며,ꡒ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선수가 되겠다ꡓ고 다짐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05-13 19:03:53)
예천여자고등학교(ꡒ太極마크 달고 世界舞臺 뛰고파ꡓ: 道民體典 MVP 選定 醴泉女高 손경미) [記事] :ꡒ국가대표가 돼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펼치는 것이 꿈입니다.ꡓ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육상 4관왕 손경미(예천여고1)는,ꡒ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아 너무 기쁘다ꡓ고 활짝 웃었다. 손경미는 육상 100m, 멀리뛰기, 400m․1천600m계주에서 우승, 대회 최다관왕에 올랐다. 손경미는 팀 내부 사정 때문에 주종목인 200m에 출전하지 않고도 4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004년 문화관광부장관기 200m 1위와 소년체전 200m 2위를 차지한 손경미는 고교 1학년이지만 200m 최고기록이 25초59로 전국체전 메달권인 기대주다. 경찰관이 되는 게 장래 희망이라는 손경미는 초등학교 때 익힌 태권도가 2단 실력인 타고난 운동선수.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은,ꡒ유연성이 부족한 게 흠이지만 파워가 출중해 세기만 다듬는다면 대성할 재목ꡓ이라고 치켜세웠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5/14)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繼走팀 다시 한 番 最强 確認) [記事] : 전국 최강을 자랑하는 예천여고 1,600m계주팀이 이 번 도민체전에서 또한번 그 위용을 자랑했다. 한정희, 박혜현(이상 2년), 전연정, 손경미(이상 1년)등 4명으로 구성된 계주팀은 대회 마지막날인 2005년 5월 13일 벌어진 경기에서 다른 팀을 한 바퀴 이상 따돌리는 월등한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예천여고 계주팀은 이로써 도민체전 7연패에 빛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 중 손경미는 대회 첫 4관왕(100m, 멀리뛰기, 400mR, 1,600R)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정희 (400ㆍ400Rㆍ1,600R), 박혜현(200ㆍ400Rㆍ1,600R), 전연정(800ㆍ1,500ㆍ1,600R)등 3명도 3관왕에 오르는 등 예천군이 군부 1위를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예천여고 계주팀이 오랜 기간 동안 전국 최강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비결은 최인해 감독의 과학적인 지도력, 선수들의 꾸준한 연습, 김수남 예천군수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 등 3박자가 맞아떨어지면서 거둔 성과라는 게 예천 체육 관계자의 귀띔이다. 최인해 예천여고 감독은,ꡒ주니어 대표인 박구슬(3년)이 발목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지는 바람에 대회신기록을 작성하지 못해 아쉽다ꡓ며,ꡒ오는 7월 전국체전 경북대표 선발전에 4명 모두 선발 가능성이 있으며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14)
예천여자고등학교(손경미 選手, 道體 陸上 4冠王, 大會 最優秀選手賞 受賞) [記事] : 제4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군대표로 출전한 손경미(예천여고1․16) 선수가 육상 여고부 4관왕과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 선수는 이 번 대회에서 군여고부 100m(12초 97), 멀리뛰기(4m 72), 400m 계주(50초 97), 1600m 계주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해 대회 최다관왕인 4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경북 상주가 고향인 손 선수는 상주여중 시절 부산소년체전 200m 2위, 문화관광부장관기 200m 1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으며, 경북 여자 육상의 메카인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의 눈에 띄어 예천여고 육상부로 발탁됐다. 힘에 비해 유연성이 부족한 것이 흠이지만 체계적인 지도와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고 경북육상의 최대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루 연습이 끝나면 컴퓨터 게임을 즐긴다는 손 선수의 장래 희망은 국가대표. 상주에서 보일러 설치․수리업을 하고 있는 손종훈(46) 송윤자(43) 씨의 1남 1녀 중 막내.(醴泉新聞 2005-05-20 16:06:59)
예천여자고등학교(함께 달리며 體育敎師 꿈꿔) [記事] :ꡐ함께 달리며 체육교사를 꿈꾼다.ꡑ2005년 5월 13일 막을 내린 제4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 육상대표로 출전해 3관왕을 차지한 예천여고 박혜현(2년), 전연정(1년), 한정희(2년) 선수의 공동 목표다. 육상 4관왕과 대회 최우수상을 휩쓴 동료 손경미 선수의 그늘에 가려 크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최선을 다한 뒤 얻은 값진 메달은 군부 육상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 선수 약력 : ■ 박혜현 ▲1위 종목 : 200m, 400m계주, 1600m계주 △출신지:구미 △취미:독서 △부모:박영국(46), 이옥선(42) △장래 희망:체육교사, ■ 전연정 ▲1위 종목 : 800m, 1500m, 1600m계주 △출신지:안동 △취미:음악감상 △부모:전재연(46), 박순화(40) △장래희망:체육교사, ■ 한정희 ▲1위 종목 : 400m, 400m계주, 1600m계주 △출신지:구미 △취미:TV시청 △부모:한태연(46), 이태복(42) △장래희망:체육교사(醴泉新聞 2005-05-20 16:12:14)
예천여자고등학교(박구슬 選手, 負傷鬪魂, 400m 繼走 出戰 1位 차지) [記事] : 2004년 경북도민체전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인 예천여고 박구슬(3년) 양이 연습 도중 발목 인대 부상으로 주종목인 허들경기에 불참해 군육상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 번 대회에서 박구슬 선수는 발목 인대 부상에도 불구하고 400m 계주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하는 투혼을 발휘하며, 예천여고 육상부의 맏언니로서 선수들의 선전을 이끌었다. 박 선수는 2004년 제33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400m허들 1위, 제33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400m 허들 1위, 제42회 경북도민체전 4관왕(100m․100m허들․400m 계주․1600m 계주) 및 최우수선수상 수상, 제32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400m 허들 1위, 제41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3관왕(100m 허들, 400m 허들, 400m 계주) 등 각종대회에서 우승을 독식하며 예천여고 육상부가 경북도내 최강팀으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대회를 마치고 박 선수는,ꡒ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미안하다ꡓ며,ꡒ후배들이 선전해 예천여고 육상부의 명예를 지킬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ꡓ고 밝혔다.(醴泉新聞 2005-05-20 16:08:44)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손경미 100m 1位 : 慶北學生體典 開幕) [記事] : 2005년 11월 4일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여자고등부 100m에서 손경미(예천)가 12초74로 우승했다.(장준영 記者 嶺南日報 2005-11-05 07:08:28)
예천여자고등학교(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2005.11.6)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예천여자고등학교(醴泉女高 陸上部 돌풍 豫告 : 100m 허들 박혜현 ․ 400m 손경미 優勝 向해 ''''구슬땀'''') [記事] : "올시즌 육상 여고 100mH과 400m 종목 정상은 예천여고의 몫이 될 것입니다". 예천공성운동장에서 동계훈련이 한창인 예천여고 육상부 박혜현(2년)과 손경미(1년)의 새해 소망은 단연 전국단위대회 우승이라고 자신감이 넘쳐있다. 이들 두 시골소녀의 꿈은 결코 허왕된 꿈이 아닌 실력으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있어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계훈련장은 활력이 넘쳤다. 2006년 3학년과 2학년이 되는 박혜현과 손경미는 2004년과 2005년 경북도민체전에서 최우수선수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미 전국 무대에서도 알려진 선수들. 이들은 또 예천여고가 배출한 여고 단거리 간판 박구슬(공주대 진학)의 뒤를 이을 선수들로 단거리 명조련사 최인해 감독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다. 박혜현은 허들선수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유연성과 타고난 성실성이 전국대회 입상으로 연결되면서 최근 기록 향상과 자신감이 배가 되고 있고, 경북여자육상의 차세대 유망주인 손경미는 뛰어난 순발력에 승부근성까지 갖추고 있어 2006년을 빛낼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동계훈련 기간 동안 체력 위주로 몸을 만들고 있는 이들은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 현재의 연습 기록에서 전국 상위권에 랭크돼 올 시즌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지난 3년 간 전국단위대회에서 1위 6회, 2위 20회, 3위 20회의 입상 성적을 올리며 예천여고를 육상 명문으로 발돋움시킨 최인해 감독(44)은,ꡒ두 선수의 최대 장점은 늘 적극적으로 훈련에 성실히 임하는 자세"라고 말하면서, "올 시즌 각종 전국대회와 제87회 김천전국체전에서 이 선수들을 지켜보라"고 자신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1-22 18:11:03)
예천여자고등학교(訓練․忍耐心만이 優勝 지름길 : 醴泉女高 陸上部 최인해 監督) [記事] : 철저한 관찰로 어떤 선수가 어떤 종목을 운동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짚어낸다고 정평이 나 있는 예천여고 육상부 최인해 감독(44). 교직생활 18여 년을 예천군 육상선수 육성에 정열을 다하면서,ꡒ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모습과 선수들이 성장해 자신들이 원하는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보람을 찾는다ꡓ는 최인해 교사는 육상(단거리) 명조련사답게 육상에 대한 열정과 제자 사랑은 남다르다. 때문에 최 감독이 지도한 선수들은 최근 3년간 전국단위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30개를 획득한 화려한 지도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 상위권에 있는 박혜현, 한정희(이상 3년) 손경미, 전연정(이상 2년) 선수를 지도하고 있는 최 교사는 예천중학교와 예천여고의 체육 업무를 겸하며 예천 지역에서만 18년 째 근무 중이다. 최 교사로부터 조련을 받은 대표적인 선수는 예천여고 시절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 우승한 박구슬(공주대 체육학과 1년)과 대창고에서 최 교사에게 위탁교육을 받은 박상우(영남대 체육학과 1년) 선수 등. 최 감독은 육상명문 경북체육중ㆍ고, 경북대 사범대학 체육과를 졸업한 정통파 스프린터로 이 바닥(?)에 훤하다.ꡐ반복 연습과 자신을 이겨내는 인내심만이 우승으로 가는 길ꡑ이라고 제자들에게 강조하는 최 감독은 그런 의미에서 선수들에게 평소 자상하지만 훈련만큼은 혹독하게 시키고 있다. 선수 뿐 아니라 최 감독도 주말을 반납하고 선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 대구에 있는 본가에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밖에 가질 못한다. 예천 육상하면 최인해 교사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올려질만큼 최 교사와 예천군의 관계는 2006년 18년째의 인연이 말해주 듯 끈끈하다. 지난 1988년 예천 풍양고교에 발령을 받으면서 예천군 육상과 인연을 맺은 최 교사는 그동안 예천 지역 초ㆍ중등학교 육상 선수들에게 쏟아부은 열성으로 현재 예천군 육상은 경북 뿐 아니라 전국 육상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 교사가 예천군과 인연을 맺으면서 체계적인 훈련이 부족했던 예천군의 초ㆍ중ㆍ고등학교 선수들을 이끌며 선수 육성에 전념한 결과 경북도민체전 육상부문 우승 5회를 비롯, 전국 단위대회서만 모두 60여 개의 메달을 수확해 단거리 명조련사로서 그 명성을 다하고 있다.
최 교사가 이러한 지도력을 보이기까지에는 예천군체육회와 예천군육상연맹의 적극적인 지원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ꡒ전통적으로 체육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예천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 지금의 예천 육상을 일구어낼 수 있었다ꡓ는 최 교사는,ꡒ이는 예천군의 육상 사랑이 만들어 낸 것ꡓ이라며 자신의 공을 예천군으로 돌렸다. 최 교사는 또,ꡒ자신이 키운 제자들이 현재는 자신의 손을 떠났지만 상급학교에서 운동에 전념하며 전국단위대회에서 승전보를 알려올 때가 가장 보람을 느낀다ꡓ며 제자들의 구김없는 성장에 고마움을 표시하는 최 교사의 남다른 제자 사랑이 아름답게 보인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4-28 18:22:56)
예천여자고등학교 육상부(''''慶北 陸上'''' 中心地로 急浮上, 指導者, 體育會, 醴泉郡陸上競技聯盟 3拍子 어우러진 結果) [記事] :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예천군에서 육상 4관왕 4명이 한꺼번에 나와 경북체육계 관계자는 물론 예천군 육상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면에는 2001년도부터 예천여고 육상부를 창단해 이끌어오며 선수들의 기량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애쓴 최인해(42․예천여고 교사) 감독과 예천군 공설운동장에 합숙소를 마련해 선수들이 연중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한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의 각종 지원 및 예천군육상경기연맹(회장 김도영)의 적극적인 뒷바라지가 큰 힘이 됐다. 2004년의 경우 예천군은 우수 선수와 지도자 육성을 위해 2,72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 것을 비롯 예천군체육회에서 2,900만 원에 이르는 합숙 훈련비와 출전 및 장비 지원, 예천군육상연맹에서 1천만 원의 훈련비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는 등 삼위일체로 선수 육성에 힘써온 결과 지금까지 10여 명의 전국 육상 유망주들을 배출했다. 예천군이 배출한 육상 선수들은 1999년도 4관왕과 도민체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고 현재 울진군청 코치로 활동 중인 이혜정 선수, 2002년도 대회 4관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장선희 선수, 이 번 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한 박구슬, 박혜현, 한정희, 박상우 선수 등 10여 명으로 모두 전국 규모 대회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유망주들이다. 그 동안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지도로 우수 선수들을 배출해 온 예천군은 이 번 도민체전 육상부문 석권을 계기로 최고의 육상 꿈나무들을 배출하는 체육 웅군으로 전국에 알려지게 됐다. 예천군체육회장인 김수남 군수는, ꡒ그 동안 육상 꿈나무 배출을 위해 각계에서 애써준 덕분으로 이 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영광은 물론 우리 군의 영예를 드높일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ꡓ며, ꡒ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해 기량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ꡓ고 말했다. 김도영 예천군육상경기연맹 회장은, ꡒ이사 모두가 하나로 뭉쳐 선수들의 뒷바라지에 나서고 있으며 각종 경기에 출전할 때마다 연맹에서는 나름대로 최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ꡓ며 격려하고 있다. 최인해 교사는, ꡒ체육회 및 육상경기연맹의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가 좋은 기록을 내며 우승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ꡓ며 공을 돌렸다. 최 교사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조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상우, 박구슬, 한정희, 박혜현 등 4명의 4관왕들은 2004년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목포시에서 개최되는 제32회 KBS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도민체전의 피로가 풀리기도 전에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여념이 없다.(醴泉新聞 2004-05-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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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