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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89:예천체육71
작성자장병창 @ 2010.05.10 06:36:07
  예천의 자랑(2189) : 醴泉體育史資料集(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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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여자중학교(醴泉女中 심민정 孃, 2冠王) [記事] : 심민정은 2005년 3월 31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북소년체전 여중부 육상 800․1600m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여중부에서는 이지선(영천산동중)이 200․400m에서 2관왕에 오른 것을 비롯해 800․1천600m 심민정(예천여중), 멀리․세단뛰기 김혜정(경북체중), 포환․원반던지기 김혜수(영주여중) 등 4명의 2관왕이 탄생했다. 한편 이 날 육상에서 부별신기록 1개와 대회신기록 7개가 추가되면서 지금까지 육상, 수영, 사이클에서 모두 22개의 신기록이 수립되는 기록 풍년을 이뤘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04/01)

  예천여자중학교(醴泉女中 5名 全國少年體典 慶北代表로 選拔) [記事] : 제34회 전국소년체전 선발전을 겸한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에서(3월 30~4월 1일) 예천여중(교장 김대현) 선수 5명이 나란히 도 대표로 선발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번 대회에서 이다빈(3년) 유애경(3년) 홍은지(2년) 안소진(1년) 양으로 구성된 예천여중 양궁팀(감독 금휘섭)은 대회신기록인 3,988점을 쏴 여중단체 1위을 차지했으며, 개인종합 1~4위(이다빈, 안소진, 유애경, 홍은지 순)까지 휩쓸어 선수 전원이 도 대표로 선발됐다. 또 박선우 교사(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심민정(2년) 양도 육상 2관왕(800․1500m)에 올라 전국소년체전 출전 티켓을 따냈다. 김대현 교장은,ꡒ감독과 선수, 코치가 한마음이 돼 땀 흘린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졌다ꡓ며,ꡒ오는 5월 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대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실이 기대된다ꡓ고 말했다. ■양궁 선수 : ▲이다빈(예천읍 동본리) △부:이강진(43) △모:서명자(41), ▲유애경(예천읍 백전리) △부:유영태(2004년 작고) △모:최경숙(44), ▲홍은지(예천읍 백전리) △부:홍창성(41), ▲안소진(예천읍 갈구리) △부:안영무(42) △모:오선녀(38), ■육상 선수 :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조모:황봉자(61)(醴泉新聞 2005-04-08 17: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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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초등학교(김영세 君 銅메달 차지) [記事] : 2004년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 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3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김영세(6년) 군이 높이뛰기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영세 군은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와 불과 3cm 차이인 1m 55cm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군은, ꡒ예천교육청 이민희․김선주 코치와 예천초등학교 석실근 지도교사 및 선생님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어 보답하겠다ꡓ고 말했다. 2003년 9월 우연찮게 군 교육청 김선주 코치의 눈에 띄어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영세 군은 2004년 3월 도 대회에서 1m 45cm를 기록한 것이 최고 성적. 불과 두 달 사이에 자신의 기록을 10cm 이상 경신하며 동메달을 차지해 군 육상계의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영세 군은 예천읍에서 명동만두를 운영했던 김중진(46), 박방심(39) 씨의 1녀 1남 중 막내다.(醴泉新聞 2004-06-05 10:06:09)

  예천초등학교(醴泉初等學校 敎育長旗 陸上大會 : 綜合優勝 차지) [記事] : 2006년 9월 13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2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교장 황경용)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본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24명의 육상 선수가 34개 전종목에 출전하여 14종목에서 1위, 10종목에서 2위, 6종목에서 3위를 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6학년 배정익 학생은 8백m, 높이뛰기, 4백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하여 3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이재명 선생님과 이민희 코치님, 그리고 육상부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이정화 名譽記者>(醴泉新聞 2006년 10월 12일 18:37:54)

  예천초등학교("醴泉 陸上은 우리가 責任질게요" : 醴泉初等 陸上部 慶北種別陸上競技大會서 優秀한 成績 올려) [記事] : 2007년 6월 25일, 26일 양일간 열린 제32회 경북종별육상경기대회 및 2007년 경북 초․중 저학년 육상평가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육상부(담당교사 이재명)가 우수한 성적으로 거둬 화제다. 이경규(6년) 선수가 2분 25초로 8백m 1위, 박효상(5년) 선수가 4m13cm로 멀리뛰기 2위, 최재건(5년) 선수가 1백m 2위, 2백m 3위를 차지했으며, 4백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선생은 ꡒ황경용 교장 선생님과 예천군 육상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도움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올린 것 같다ꡓ며 공을 돌리고 ꡒ좋은 성적으로 기쁨을 선물한 선수들에게 고맙다. 열심히 더 노력해 지역과 국가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예천초등학교 육상부 부원은 총 25명이며, 아침 8시부터 8시 50분까지, 3시부터 5시까지 매일 구슬땀을 흘린다. 강압적 분위기보다는 즐기면서 운동하자는 목표 아래 자율적인 훈련을 강조한다. 또한 학업과 병행한 운동으로 대부분의 부원들이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예천초등학교 육상부의 자랑이다. 황경용 교장은 ꡒ공부도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ꡓ며 ꡒ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생활화해 자신들이 목표한 모든 일을 막힘없이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ꡓ고 말했다. 또한 ꡒ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으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이재명 선생과 육상부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한다ꡓ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는 자체 선발전을 거쳐 이재명 담당교사를 중심으로 이경규(6년), 박효상(5년), 최재건(5년), 주만재(5년), 황석환(5년), 박경호(4년) 학생이 선수로 참가했다. 예천초등학교 육상부원들은 오는 9월 5일 예천군에서 주최하는 경북 교육감기타기 시군대항 구간마라톤대회와 11월초 개최되는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에 대비해 연일 맹연습을 하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7월 05일 1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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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궁중 육상부(龍宮中陸上部) [團體] : 1997년 3월에 창단된 모임으로,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선발전, 전국종별선수권, 전국중고선수권대회, 문화체육부 장관기대회 등에서 1, 2위를 차지하였다. 최인해 교사의 지도로 4명의 선수가 있다.(醴泉新聞 199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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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중 육상부(柳川中陸上部) [團體] : 유천중학교(교장 송준한)에 있는 체육 단체로, 1999년 5월 29일부터 제주에서 열린 제2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김중희 선수가 1500m 2위, 1999년 6월 23일 대구에서 열린 제27회 KBS배 전국육상선수권대회 800m에서 김중희 선수가 1위, 동년 7월 1일부터 3일 간 영천에서 열린 제80회 경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800m, 1500m에서 김중희 선수가 1위, 엄준열 선수가 3위에 입상하였다.(醴泉新聞 1999.7.15)

  유천중학교 육상부(柳川中學校陸上部) [體育] : 1997년 10월에 창단된 단체로, 1998년 3월 1일 칠곡(漆谷)에서 열린 3.1절기념 경북도내 단축마라톤대회에서 지득환, 김중희가 각각 3위, 동년 3월 22일 영주(榮州)에서 열린 국제친선(國際親善) 베태랑마라톤대회에서 여중부(女中部) 5km에서 황선애가 1위, 동년 3월 26일 구미(龜尾)에서 열린 제27회 경북소년체육대회(慶北少年體育大會) 겸 제10회 전국소년체전설발대회에서 김중희가 여중부 800m, 1,5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199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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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대구호명면민회(신장희 在大邱虎鳴面民會長 醴泉陸上選手들 激勵) [記事] : 재대구호명면민회 신장희(해성 테스타일 대표) 회장이 예천군 육상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09년 9월 25일 선수 임원 20명을 초청, 세계적 육상 스타들이 참가한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를 관전시켜 주었다. 신 회장은 경기 관전을 마친 선수 임원들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장희 회장은 “어려운 여건을 속에서도 예천 육상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며 “앞으로 더 한층 노력하여 고향을 빛낼 훌륭한 선수로 자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만찬에는 재구예천군민회 백관현 수석부회장, 배영숙 여성회장, 박호근 사무국장이 자리를 함께해 선수들을 격려했다.(박호근 大邱支社長 醴泉新聞 2009년 10월 01일 15: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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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구(慶北 陸上 短거리 材木감 出現) [記事] : 경북 육상 단거리에 초등학교 5학년 선수가 100m에서 12초 대 초반 기록을 달성해 경북 육상 관계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전국단위대회 100m 12초대 초반 기록 달성의 주인공은 영천 포은초등학교 5년 강민구 선수. 강 선수는 2006년 9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끝난 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육상선수권대회 남자초등부 100m서 전국의 6년생 선배들과 겨뤄 12초29를 마크하며 당당히 2위를 차지해 경북육상 관계자들은 물론 전국의 단거리 지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강 선수가 작성한 12초 29의 기록은 2006년 6월 울산에서 개최된 2006년 전국소년체육대회 100m 1위 기록(12초23)에 0.6초 모자라는 기록. 특히 강 선수의 기록이 초등학교 5년생의 기록이어서 벌써부터 2007년 시즌 강 선수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김천종합경기장에서 강 선수의 100m 기록을 접한 경북 육상 관계자들은 오랜만에 나타난 단거리 재목감에 대해 ꡐ강 선수를 특별 관리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는가 하면 강 선수의 고향인 예천군 육상연맹 관계자들은 강 선수를 예천 지역으로 스카우트하겠다는 의사까지 보이며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2006년 전국소년체전에 6년생 선배들과 함께 400m계주에 출전한 강 선수는 4위를 차지해 입상은 하지 못했지만 2006년 여름 혹독한 하계훈련을 마치고부터 기록이 급상승했다는 것. 신장 171cm, 몸무게 52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강민구는 중학교 1-2년생의 체격 조건과 버금가는 조건에다 스타트와 파워, 라스트 스퍼트까지 겸비해 착실한 훈련에 임한다면 2007년 시즌 11초대 진입도 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2006년 4년째 강 선수를 지도하고 있는 정정호(36) 도교육청 육상 단거리 순회코치는 ꡒ강 선수가 지속적으로 체격이 발달되는 시점이어서 내년 시즌에는 올해보다 신장과 체중이 늘어나 이에 따른 엄청난 파워가 보강돼 기대해도 될 것ꡓ이라고 장담했다. 이번 대회에서 100m 2위, 200m 3위, 400m 계주에서 3위를 차지해 금메달은 목에 걸지 못한 강 선수는 ꡒ앞으로 착실한 육상 수업을 통해 내년 시즌 좋은 성적으로 코치선생님과 부모님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ꡓ고 자신감을 보였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9-10 17:50:27)

  강민구 : 2007년 11월 5일 상주시민운동장 등지에서 막내린 제44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육상 단거리 기대주'''' 강민구(예천 출신, 영천 포은초 6)가 남자초등부 100m 결승에서 11초94로 결승선을 통과해 종전기록(12초00)을 0.06초 앞당기는 부별신기록을 수립했다. 강민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부별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강민구는 200m에서도 지난해 자신이 세운 기록(25초13)을 앞당기며 24초79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로 골인, 초등부 최고 스프린터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예천의 자랑(1161) : 포내 출신 판서의 생애와 저술들(附 예천 출신 강민구, 8일 육상 전국대회 2위...축하)(장병창 (), 2006-09-10 오후 6:17:05, 635) 예천 출신 강민구(포은초 5년), 2006년 9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육상선수권대회 남자초등부 100m에서 2위(12초29, 금년 전국최고 12초23)를 하여 전국의 단거리 지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축하합니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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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 예천 출신, 은풍중 3학년 때 2001년 4월 김천시에서 열린 전국종별육상대회 멀리뛰기 부문에서 6m 28cm로 3위, 동년 6월 부산시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동 부문에서 6m 48cm로 동메달, 동년 9월 6-7일 천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타기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중등부 동 부문에서 6m 68 cm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1.9.13)

  김성훈(全國陸上競技大會 金메달 따) [記事] : 2001년 9월 6, 7일 이틀 간 천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2회 문화관광부장관기타기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은풍중학교(교장 양승모)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성훈 군이 중등부 멀리뛰기 부문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하여 6m 68cm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김군은 2001년 4월 김천시에서 열린 전국종별육상대회에서 6m 28cm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6월 부산시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6m 48cm로 동메달을 딴 바 있는데, 이 번 경기에서 금메달을 땀으로써 전국 최강임을 확인시키며 지역의 명예를 높였다. 지역 육상계에서는 좋은 체력 조건으로 점점 나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김군이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한다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전망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01-06 12: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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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진(醴泉初等 김세진 金메달 獲得) [記事] :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재기) 김세진 군이 "2005 교보생명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800m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세진 선수(6학년)는 2005년 3월 운동을 시작해 2005년 7월 12~13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경북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5 경북 초.중학교 평가대회에 처녀 출전해 육상 초등 5.6학년부 800m에서 2분 30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해 경북도 대표로 이 번 대회에 출전했다. 김군은 축구로 다져진 타고난 체력과 성실성으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에 살고 있는 부모님(김태훈(40), 권미랑(37))과 떨어져 할머니와 생활하며 김동강 교사와 김선주 코치의 지도로 평소 훈련을 받아왔다. 김군은,ꡒ훈련이 힘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훌륭한 육상선수가 되어 선생님과 할머니, 부모님께 보답하겠다ꡓ고 포부를 밝혔다. 노동하 지도교사(은풍초등)는,ꡒ체격 조건이나 지구력이 좋고 무엇보다 성실해 육상선수로 대성할 수 있는 재목ꡓ이라며,ꡒ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ꡓ고 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22 오후 3:24:07)

  김세진(醴泉初等 김세진 君 陸上 優勝) [記事] : 예천초등학교 김세진 군(6학년)이 2005년 9월 8일 울산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문화관광부장관기 제26회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초등부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높였다. 2005년 3월 운동을 시작하여 금메달을 획득한 김군은 2005년 7월 22일 ''''2005 교보생명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800m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타고난 기량을 발휘, 주목을 받아왔다. 김동강 교사(예천초등학교), 김선주 코치(순회코치)의 노동하 교사(은풍중) 등의 지도를 받고 있는 김군은 축구로 다져진 강한 체력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우수 선수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08 오후 6:00:00)

  김세진(文化觀光部 全國市道對抗 陸上大會 醴泉初等 出身 選手 大會新記錄 金메달 獲得) [記事] : 2005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관광부 전국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경북선수단(73명)으로 출전한 예천군 출신 선수 10명이 6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박구슬(예천여고) 선수가 400m 허들 1위를 차지했으며, 손경미(예천여고) 선수가 400m 2위, 박상우(대창고) 선수가 100m 3위와 200m 2위, 엄수현(대창중) 선수는 400m계주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800m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2005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번에 16개 시도 중 경북선수단이 경기도에 이어 2위 입상을 하는데 예천군 선수들이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이 번 쾌거는 최인해(예천여고) 교사와 서강원(대창중)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결과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醴泉新聞 2005-09-16 10:52:08)

  김세진(醴泉 陸上 꿈나무ꡐ놀라운 成績ꡑ: 昨年 이어 올해도 全國單位 各種 大會 휩쓸어) [記事] :ꡒ이제 예천을 더 이상 양궁의 고장이라고만 부르지 마세요ꡓ예천군의 육상 꿈나무들이 또 한번 전국을 놀라게 했다. 2006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추계 전국 중, 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양이 육상 400m허들 종목에서 62초69의 기록으로 1위, 400m 개인종목에서는 57초60의 기록으로 2위에 입상한 것. 예천여고 3학년 박혜현 양은 100m허들 종목에서 14초71의 기록으로 1위, 대창중학교 1학년 김세진 군은 남중 400m 개인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육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육상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은 10종경기 국가대표 출신인 최인해 예천여고 체육담당 교사를 비롯 5년째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선주 선생과 이민희 선생의 피나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2005년 문광부 주최 전국육상대회에서 당시 예천여고 박구슬 양과 손경미 양이 400m에서 전국을 제패하고, 대창고 박상우 군이 100m와 200m에서 우수한 기록을 내 육상 명문대학에 진학한 것을 비롯 예천여중 심민정 양은 2005년 전국소년체전과 KBS배 육상대회에서 800m와 1500m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한국여자 육상 중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2005년 제14회 경북도 교육감기 역전경주대회에서는 포항, 구미시 등 시부팀을 물리치고 우승, 도내 육상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으며 2006년에도 포항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초중고생을 모두 합해 고작 4천여 명이 조금 넘는 예천군이 이처럼 육상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육상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에 지도교사들의 땀방울이 이뤄낸 결실로 평가된다. 체육인 출신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육상선수 지원을 위해 군 체육회에 별도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매달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2006년 안에 예천공설운동장 인근에 육상전문 보조 경기장을 신설해 예천군을 육상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예천 육상의 대부인 권중섭 대창중학교 교감은 ꡒ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도교사들을 믿고 학생들을 맡겨준 부모님들과 힘든 훈련을 잘 따라주는 학생들이 너무 고맙다ꡓ며 ꡒ체육교사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지만 교육청 육상전담 순회코치인 김 코치와 이 코치야말로 예천육상의 일등 공로자ꡓ라고 칭찬했다. 김도영 예천군 육상연맹회장은 ꡒ예천 육상은 경북도를 넘어 한국 육상을 이끌어 갈 것ꡓ이라며 ꡒ주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만이 어린 육상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ꡓ이라며 군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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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세(김영세 君 銅메달 차지) [記事] : 2004년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 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된 제3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예천초등학교 김영세(6년) 군이 높이뛰기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영세 군은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와 불과 3cm 차이인 1m 55cm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군은, ꡒ예천교육청 이민희․김선주 코치와 예천초등학교 석실근 지도교사 및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어 보답하겠다ꡓ고 말했다. 2003년 9월 우연찮게 예천교육청 김선주 코치의 눈에 띄어 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영세 군은 2004년 3월 도 대회에서 1m 45cm를 기록한 것이 최고 성적. 불과 두 달 사이에 자신의 기록을 10cm 이상 경신하며 동메달을 차지해 군 육상계의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영세 군은 예천읍에서 명동만두를 운영했던 김중진(46), 박방심(39) 씨의 1녀 1남 중 막내다.(醴泉新聞 2004-06-05 10:06:09)

  김영세(第41回 學徒體典ꡐ팡파르‘, 慶北 23個 市․郡 5千餘 名 選手團 參加 나흘 間 熱戰) [記事] : 2004년 한 해 학교체육을 결산하는 제41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가 2004년 11월 2일 오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나흘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시․군부로 나뉘어 교육청대항전으로 펼쳐지는 이 번 학도체전에는 23개 시․군에서 총 5,314명(선수 4,518명, 임원 79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 수영, 축구 등 30개 종목에서 갈고 닦은 기량 대결을 펼친다. 주 개최지인 경주에서 육상, 축구 등 7개 종목이 펼쳐지고 포항 4개, 구미 4개, 안동 2개 종목 등 도내 9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회 첫날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에서 부별신기록 2개가 작성됐다. 임준규(영주 영일초)가 남초6년부 포환던지기에서 14m55㎝를 기록, 종전기록(14m35㎝)을 20㎝ 경신하며 부별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또 남초6년부 높이뛰기에서 김영세(예천초)가 166㎝를 넘어 종전기록(154㎝)을 12㎝ 앞당기는 부별신기록을 작성했다. 이 날 개회식에서 대회장인 도승회 교육감은,ꡒ올해는 경북교육청이 국제수학경시대회 대상과 교육정보화 4년 연속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해ꡓ이라며,ꡒ한 해를 마감하는 종합체육대회인 이 번 학도체전에서도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해 유종의 미를 거둬달라ꡓ고 당부했다. 또 경북체육회장인 이의근 지사는 축사를 통해,ꡒ올해는 경북교육청이 체력․두뇌․문화․예술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린 뜻깊은 한 해ꡓ라며,ꡒ꿈과 희망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끝없는 도전 정신을 길러줄 것ꡓ을 선수들에게 강조했다. 한편 2004년에는 군 교육청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군부로 구분 시상하게 되는데, 시부 종합우승은 3연패를 노리는 구미교육청과 포항교육청, 경주교육청의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된다. 군부에서는 예천․칠곡․의성교육청이 종합우승을 놓고 각축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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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구슬(醴泉女高 박구슬 100m허들 優勝) [記事] : 경북 여자육상의 기대주 박구슬(예천여고)가 2004년 9월 제33회 추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여고부 100m허들에서 우승을 하였다. 2004년 경북도민체전 최우수선수인 박구슬(예천여고)이 14초9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嶺南日報 2004-09-21 장준영 記者)

  박구슬(醴泉女高 박구슬, 100m허들에서 頂上) [記事] : 예천여고 박구슬은 2004년 9월 18~19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3회 추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여고부 100m 허들에서 14초 92의 좋은 기록으로 정상에 올라, 이 번 대회에 불참한 이 부문 최강자 김수빈(경명여고)과의 2004년 전국체전에서 대접전을 예고했다. 한편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해 개최되는 이 번 대회에는 전국의 318개교 임원 선수 등 2000여 명이 참가했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09-19 18:54:11)

  박구슬(慶北新人選手發掘大會 盛況) [記事] : ''''장래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예비 운동선수 지망생들의 등용문''''인 경북신인선수발굴대회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이 우수선수 조기 발굴과 양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신인선수발굴대회가 점차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행사는 도교육청이 체육 기피 현상 등으로 인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일선 학교의 선수 수급난을 해소하는 한편 특수목적학교인 경북체육학교의 우수선수 조기 발굴과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2004년 11월 10일 도교육청과 경북체육학교 주관으로 체육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04 경북신인선수발굴대회에는 도내 초․중학생 106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등 모두 9개 종목의 기초 체력 테스트로 진행된 이 번 대회에는 참가 선수들의 자질이 우수한 학생을 스카우트하려는 도내 각급 학교 체육 지도자들이 대거 몰려들어 열기를 더했다. 참가 학생들 가운데 달리기와 근력 등에서 우수한 소질을 보인 선수가 다수 배출되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도내 각급 학교의 선수 수급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선수들은 전국소년체전과 국체 등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육상 여고 허들의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는 박구슬(예천여고 2학년)과 복싱 김동현(장산중)은 대표적인 케이스다. 박구슬의 경우, 이 대회를 통해 육상 선수로 입문한 후 2004년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그 동안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장래가 기대되는 우수 선수로 발돋움했다. 오성진 도교육청 평생체육과장은, "최근 이 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면서 자질을 갖춘 다수의 선수를 발굴하는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 이 대회를 더 활성화해 저학년들의 운동 장려에 적극 나서 각급 학교의 선수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11-11 17:54:39)

  박구슬(文化觀光部 全國市道對抗 陸上大會 醴泉女高 出身 選手 金메달 獲得) [記事] : 2005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관광부 전국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경북선수단(73명)으로 출전한 예천군 출신 선수 10명이 6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그 중 박구슬(예천여고) 선수가 400m 허들 1위를 차지했으며, 손경미(예천여고) 선수가 400m 2위, 박상우(대창고) 선수가 100m 3위와 200m 2위, 엄수현(대창중) 선수는 400m계주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800m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2005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번에 16개 시도 중 경북선수단이 경기도에 이어 2위 입상을 하는데 예천군 선수들이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이 번 쾌거는 최인해(예천여고) 교사와 서강원(대창중)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결과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醴泉新聞 2005-09-16 1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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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현(醴泉 陸上 꿈나무ꡐ놀라운 成績ꡑ: 昨年 이어 올해도 全國單位 各種 大會 휩쓸어) [記事] :ꡒ이제 예천을 더 이상 양궁의 고장이라고만 부르지 마세요ꡓ예천군의 육상 꿈나무들이 또 한번 전국을 놀라게 했다. 2006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추계 전국 중, 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양이 육상 400m허들 종목에서 62초69의 기록으로 1위, 400m 개인종목에서는 57초60의 기록으로 2위에 입상한 것. 예천여고 3학년 박혜현 양은 100m허들 종목에서 14초71의 기록으로 1위, 대창중학교 1학년 김세진 군은 남중 400m 개인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육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육상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은 10종경기 국가대표 출신인 최인해 예천여고 체육담당 교사를 비롯 5년째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선주 선생과 이민희 선생의 피나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2005년 문광부 주최 전국육상대회에서 당시 예천여고 박구슬 양과 손경미 양이 400m에서 전국을 제패하고, 대창고 박상우 군이 100m와 200m에서 우수한 기록을 내 육상 명문대학에 진학한 것을 비롯 예천여중 심민정 양은 2005년 전국소년체전과 KBS배 육상대회에서 800m와 1500m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한국여자 육상 중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2005년 제14회 경북도 교육감기 역전경주대회에서는 포항, 구미시 등 시부팀을 물리치고 우승, 도내 육상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으며 2006년에도 포항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초중고생을 모두 합해 고작 4천여 명이 조금 넘는 예천군이 이처럼 육상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육상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에 지도교사들의 땀방울이 이뤄낸 결실로 평가된다. 체육인 출신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육상선수 지원을 위해 군 체육회에 별도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매달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2006년 안에 예천공설운동장 인근에 육상전문 보조 경기장을 신설해 예천군을 육상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예천 육상의 대부인 권중섭 대창중학교 교감은 ꡒ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도교사들을 믿고 학생들을 맡겨준 부모님들과 힘든 훈련을 잘 따라주는 학생들이 너무 고맙다ꡓ며 ꡒ체육교사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지만 교육청 육상전담 순회코치인 김 코치와 이 코치야말로 예천육상의 일등 공로자ꡓ라고 칭찬했다. 김도영 예천군 육상연맹회장은 ꡒ예천 육상은 경북도를 넘어 한국 육상을 이끌어 갈 것ꡓ이라며 ꡒ주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만이 어린 육상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ꡓ이라며 군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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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미(文化觀光部 全國市道對抗 陸上大會 醴泉女高 出身 選手 銀메달 獲得) [記事] : 2005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관광부 전국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경북선수단(73명)으로 출전한 예천군 출신 선수 10명이 6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박구슬(예천여고) 선수가 400m 허들 1위를 차지했으며, 손경미(예천여고) 선수가 400m 2위, 박상우(대창고) 선수가 100m 3위와 200m 2위, 엄수현(대창중) 선수는 400m계주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800m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2005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번에 16개 시도 중 경북선수단이 경기도에 이어 2위 입상을 하는데 예천군 선수들이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이 번 쾌거는 최인해(예천여고) 교사와 서강원(대창중)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결과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醴泉新聞 2005-09-16 10:52:08)

  손경미(慶北 學徒體典 熱戰 幕내려) [記事] :ꡐ체육 꿈나무들의 기량 대결장ꡑ인 제42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가 2005년 11월 7일 구미교육청과 칠곡교육청이 시․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북부별신기록 6개, 대회신기록 24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모두 31개의 신기록이 작성됐다. 이는 2004년 경북부별신 6개, 대회신 40개, 대회타이 3개 등 총 49개의 신기록이 쏟아진 데 비하면 평년작에 그쳤다. 그 중 육상 여중 3천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이 부별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여고 육상에서는 20년 동안 깨지지 않은 대회신기록이 새 주인을 맞았다. 여고 400m에서 손경미(예천여고 1)가 김수미(체육고․포항)가 지난 1984년 세운 기록을 21년 만에 깨뜨렸다. 손경미는 400m계주에서도 동료들과 함께 포항시 팀이 보유한 대회기록을 12년 만에 갈아치웠다.(최만수 記者 慶北日報 2005/11/08)

  손경미(醴泉女高 손경미 2冠王 : 第31回 慶北 種別陸上 및 第87回 全國體典 選拔戰) [記事] : 예천여고 손경미가 제31회 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 및 제87회 전국체전 선발대회에서 여고부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전날 여고부 400m서 우승을 차지했던 예천여고 손경미는 2006년 7월 12일 400mH 경기에서 1분05초26을 마크하며 1위에 골인 역시 대회 2관왕을 안았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7-12 19:58:41)

  손경미(醴泉 陸上 꿈나무ꡐ놀라운 成績ꡑ: 昨年 이어 올해도 全國單位 各種 大會 휩쓸어) [記事] :ꡒ이제 예천을 더 이상 양궁의 고장이라고만 부르지 마세요ꡓ예천군의 육상 꿈나무들이 또 한번 전국을 놀라게 했다. 2006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추계 전국 중, 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예천여고 2학년 손경미 양이 육상 400m허들 종목에서 62초69의 기록으로 1위, 400m 개인종목에서는 57초60의 기록으로 2위에 입상한 것. 예천여고 3학년 박혜현 양은 100m허들 종목에서 14초71의 기록으로 1위, 대창중학교 1학년 김세진 군은 남중 400m 개인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육상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육상 관계자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한 것은 10종경기 국가대표 출신인 최인해 예천여고 체육담당 교사를 비롯 5년째 예천군 육상 꿈나무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선주 선생과 이민희 선생의 피나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2005년 문광부 주최 전국육상대회에서 당시 예천여고 박구슬 양과 손경미 양이 400m에서 전국을 제패하고, 대창고 박상우 군이 100m와 200m에서 우수한 기록을 내 육상 명문대학에 진학한 것을 비롯 예천여중 심민정 양은 2005년 전국소년체전과 KBS배 육상대회에서 800m와 1500m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한국여자 육상 중거리 종목의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2005년 제14회 경북도 교육감기 역전경주대회에서는 포항, 구미시 등 시부팀을 물리치고 우승, 도내 육상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으며 2006년에도 포항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초중고생을 모두 합해 고작 4천여 명이 조금 넘는 예천군이 이처럼 육상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육상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에 지도교사들의 땀방울이 이뤄낸 결실로 평가된다. 체육인 출신인 김수남 예천군수는 육상선수 지원을 위해 군 체육회에 별도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매달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한편, 2006년 안에 예천공설운동장 인근에 육상전문 보조 경기장을 신설해 예천군을 육상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예천 육상의 대부인 권중섭 대창중학교 교감은 ꡒ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지도교사들을 믿고 학생들을 맡겨준 부모님들과 힘든 훈련을 잘 따라주는 학생들이 너무 고맙다ꡓ며 ꡒ체육교사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지만 교육청 육상전담 순회코치인 김 코치와 이 코치야말로 예천육상의 일등 공로자ꡓ라고 칭찬했다. 김도영 예천군 육상연맹회장은 ꡒ예천 육상은 경북도를 넘어 한국 육상을 이끌어 갈 것ꡓ이라며 ꡒ주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만이 어린 육상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ꡓ이라며 군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6/08/24)

  손경미(全國陸上選手權大會, 醴泉女高 손경미 優勝 : 올 시즌 全國大會 3冠王) [記事] : 예천여고 손경미(2년)가 전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400mH에서 우승하며 올시즌 전국대회 3관왕에 올랐다. 손경미는 대회 최종일인 2006년 9월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ꡐ제2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ꡑ 여고부 400mH에서 61초35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손경미는 제5회 윈블리처배 전국중고육상선수권대회(태백시민운동장)와 춘계중고연맹전(안동시민운동장) 우승을 포함, 올시즌 전국대회 3관왕에 올라 여고육상 최고 유망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9-08 17:54:43)

  손경미(醴泉女高 손경미 4百m허들 1位 : 61抄 34 올해 最高 記錄... 陸上 期待柱) [記事] : 예천여고 2년 손경미 선수가 제27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시도대항 육상대회 여고부 400m허들에서 61초34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06년 9월 7일, 8일 양일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거둔 성적은 2006년 한해 동안 개최된 여고등부 400m허들 부문 최고기록. 또한 종전 자신의 최고 기록도 갈아치웠다. 앞서 손경미 선수는 2006년 8월 17일부터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5회 추계전국중고 육상경기대회에서 400m허들(62초69) 1위, 400m(57초60) 2위를 차지하는 등 발군의 성적으로 예천육상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9월 14일 11:34:17)

  손경미(醴泉陸上 빛났다-醴泉女高 손경미 選手 金메달 獲得) [記事] : 2006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김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손경미(예천여고 2년) 선수가 육상 여자고등부 400m허들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손경미 선수는 경북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 고향의 이름을 빛냈다. 손경미 선수는 01:00.92 기록으로 국가대표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여 고향의 이름을 빛냈다. 앞서 손경미 선수는 2006년 9월 7일~8일 개최된 제27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시도대항 육상대회 여고부 4백m허들에서 61초34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손경미 선수는 동년 8월 17일부터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5회 추계전국중고 육상경기대회에서 4백m허들(62초69) 1위, 4백m(57초60) 2위를 차지하는 등 발군의 성적으로 예천육상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0월 20일 (금)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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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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