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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랑2190:예천체육72(祝예천군/예천방문610)
예천의 자랑(2190) : 醴泉體育史資料集(72)(附 예천군, 정구 도대회 2위...축하합니다/예천방문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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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미 : 제43회 경북학생체전 대회 마지막날인 2006년 11월 10일 영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에서 예천여고 손경미는 여고 400mH에서 1분2초87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작성해 지난 2004년 예천여고 박구슬이 작성한 대회신기록(1분6초56)을 경신했다.
손경미(陸上 꿈나무 뒷바라지 ''''아버지 스토리'''' : "大邱 世界陸上選手權 너와 내가 主人公" ) [記事] : "육상에서도 박태환(수영), 김연아(피겨 스케이팅) 같은 선수가 나와야 한다." 대구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함에 따라 세계적인 선수들과 자웅을 겨룰 수 있는 육상 선수를 발굴․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제적 기량을 갖춘 선수를 배출하지 못할 경우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자칫 ꡐ남의 잔치ꡑ가 될 우려가 높기 때문. 비인기 종목이란 냉대 속에서도 묵묵히 험로를 개척하고 있는 지역 육상 유망주를 뒷바라지하는 아버지의 얘기를 들어봤다. [□ 예천여고 경미양 아버지 손종훈 씨] : "경미야! 연습하느라고 힘들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유치가 확정된 2007년 3월 28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 손종훈(49․경북 상주시 복룡동) 씨가 딸 경미(18․예천여고 3년) 양이 연습하고 있는 이곳으로 찾아왔다. 말없이 딸의 연습장면을 지켜보는 아버지의 눈길이 따뜻하다. 연습하다가 아버지를 발견한 경미 양은 아버지의 방문이 쑥쓰러우면서도 반가운 표정이다. 손씨는 요즘 부러울 것이 없다. 손양은 육상 400m 허들부문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기록은 60.93초로 전국 여고생 가운데 최고다. 2006년 김천 전국체전 여고부 우승을 시작으로 문화관광부 시도대항 1위, 안동 전국중고육상선수권대회 1위 등 4개 대회의 400m 허들부문에서 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손양이 400m 허들을 시작한 지는 6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 처음엔 200․400m를 하다가 허들로 바꾼 지 한달만에 전국 중고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고 4개월 뒤 전국체전에서 우승했다. 특히 전국체전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를 따돌리고 우승해 육상계를 놀라게 했다. 최인해(45) 예천여고 육상부 감독은 "체중조절만 잘한다면 한국에서 당할 선수가 없다."면서 "2011 세계육상대회에서 세계 선수들과 겨뤄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설비업을 하는 손씨는 "경미가 달리기에 소질이 있어 육상의 길을 만류하지 않았지만 처음엔 고민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워낙 비인기 종목인 데다 장래가 불투명했기 때문. 하지만 손씨의 고민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실업팀과 대학팀에서 스카우트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데다 배구나 농구를 제외하면 육상선수들의 연봉이 가장 많다는 얘기도 손씨를 즐겁게 한다. 억대 연봉자도 많고 평균 연봉은 4천만 원에 이른다는 것. 육상선수 가운데 주부들도 많은 등 선수 생명도 길어 딸의 장래 걱정도 덜었다. 손씨는 "경미가 어릴 때부터 워낙 달리기를 잘 해서 육상의 길을 걷도록 도왔다."면서 "대구에서 세계육상대회가 열리면 육상의 인기가 커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손씨는 또 "아버지로서 별로 뒷바라지도 하지 않았는데 훌륭한 선수로 커가는 것이 너무 대견스럽다."면서 "일이 바빠 딸의 경기에 응원도 자주 못하는데 올해는 응원을 자주 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에서 세계 대회가 열리면 수많은 관중들이 응원을 하겠죠. 경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세계적인 선수로 크길 바랍니다."(모현철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3월 31일)
손경미(醴泉女高 손경미 世界靑少年陸上大會 出戰) [記事] : 국내 육상 여고 400M허들 선두주자 손경미(예천여고 3년) 선수가 2007년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청소년 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 400M허들 종목서 사상 최초로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07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7회 한국주니어 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손경미는 최근 대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특명을 받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6년 7월 중, 고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0월 전국체전을 비롯, 2007년 5월 제7회 한국주니어 육상대표선발전까지 6개 전국단위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한 손경미는 1분00초92가 최고기록으로 이 기록은 제4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 6위권 기록으로 이 종목 사상 최초 입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2007년 5월 18일 김천에서 열렸던 주니어 대표선발전에서 자신의 최고기록(1분00초92)에 못미치는 1분01초84를 마크했지만 최근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록을 단축하고 있다. 3년째 손경미를 지도하고 있는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44)은 ꡒ올시즌 초반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5월 이후부터 허들링 동작이 유연해졌고 파워가 가미됐다ꡓ며 ꡒ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한다면 세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 이 종목 사상 최초 입상을 기대해도 될 것ꡓ이라고 자신했다. ꡒ이번 청소년선수권대회는 오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ꡓ는 손경미는 ꡒ기록상으로는 해볼 만한 승부이며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와 함께 대구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것ꡓ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이번 세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에 2006년 1월부터 2007년 6월까지 기준기록을 통과한 6명의 선수를 출전시킨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6-11 21:44:06)
손경미(손경미, 世界靑少年陸上大會 國家代表 選手로 拔擢) [記事] : 예천여고 3학년 손경미 선수가 세계청소년육상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손경미 선수는 2007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7회 한국주니어 대표 선발전 4백m 허들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청소년 육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으며, 4백m 허들 종목에서 국내 최초로 메달을 노린다. 손 선수의 최고기록은 1분00초92이며, 이 기록은 제4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 6위권 기록과 같아 국내 육상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06년 7월부터 2007년 5월까지 전국에서 개최된 6개 전국 단위 육상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하는 기염을 토하며, 최상의 몸상태로 출전 준비를 마쳤다.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은 ꡒ유연한 허들링 동작에 힘이 실려 남은 기간 잘 준비한다면 메달도 기대해 볼 수 있다ꡓ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손경미 선수는 ꡒ이번 대회를 오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ꡓ며 ꡒ자신감을 가지고 모교와 지역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힘주어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14일 15:29:44)
손경미(醴泉女高 3學年 손경미 孃 世界靑少年陸上競技大會(체코 오스트리바) 出戰) [記事] : 각종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온 차세대 육상 기대주 손경미(18, 예천여고 3학년) 양이 체코에서 개최되는 제5회 세계청소년육상경기선수권대회(2007년 7월 11일~17일, 5일간) 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손양이 출전하는 종목은 400m허들로 2006~2007년 국내 대회에서 1분대의 좋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대한육상경기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손양이 좋은 기록을 수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손양의 지도자인 최인해 교사(예천여고)는 대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이번 대회 트랙코치로 선정되어 손양과 함께 7월 8일 체코로 떠나 17일 귀국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5 오후 12:06:34)
손경미(醴泉女高 손경미 女高部 400m 2位 : 第36回 秋季 全國中․高 陸上) [記事] : 손경미(예천여고)는 2007년 8월 17일 안동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추계 전국중, 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첫날 여고부 400m 경기에서 2위(56초76)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8.19)
손경미와 엄수현(醴泉女高 손경미 大會新記錄 樹立 : 慶北種別陸上大會) [記事] : 예천여고 손경미가 제31회 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87회 전국체전선발대회 여고 400m서 대회신기록(58초28)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손경미는 2006년 7월 11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대회 첫날 여고부 400m경기서 58초28을 마크하며 종전기록(58초50)을 0.22초 단축하며 1위로 들어왔다. 남고 400m 경기서는 예천 대창고 엄수현이 50초63을 마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7-11 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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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慶北學生마라톤 女中部 頂上)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이 2004년 10월 20일 제4회 교육감기타기 경북학생마라톤대회에서 군부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 영천에서 5km 레이스로 펼쳐진 군부에서 심민정(예천여중)이 18분 51초의 기록으로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10-20 18:41:47, 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10-20 19:36:12)
심민정(全國꿈나무 陸上 2冠王) [記事] :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가 2005년 4월 10일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열렸다. 심민정(예천여중)은 여중 2년부 800m(2분19초56)와 1,500m(4분49초77)에서 우승, 2관왕에 올랐다.(每日新聞 2005년 04월 12일)
심민정(심민정 孃 全國꿈나무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2년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양이 2005년 4월 9일, 10일 양일 간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꿈나무육상대회에서 여중부 2관왕(8백m, 1천5백m)을 차지, 예천군 육상의 잠재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전국꿈나무육상대회는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열린다. 한편 심민정 양은 할머니와 생활하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박선우 교사(감독)의 지도 아래 운동에 열중하고 있으며, 2005년 3월 30일부터 3일 간 열린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2관왕(8백․1천5백m)에 오르는 등 예천육상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으로 떠올랐다.(醴泉新聞 2005-04-15 17:32:56)
심민정(심민정 選手 女中 1,500m 銀) [記事] :ꡒ이렇게 큰 대회에서 최고기록을 낼 수 있어서 기분 좋고요, 메달까지 획득하니 너무 기쁩니다.ꡓ제34회 전국소년체전 여중 1,500m에서 각각 4분39초38, 4분40초13을 기록하며 금․은을 획득한 한석경(체육중 1년), 심민정(예천여중 2년) 선수의 소감이다. 특히 이들은 이제 1, 2학년이어서 메달을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각 자신의 최고기록으로 유력한 메달 후보들을 따돌리고 금․은메달을 차지, 도체육회 관계자들을 기쁘게 했다. 대회 이틀째인 2005년 5월 29일 오후 1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여자중학교 1,500m 결승전. 출발 신호와 동시에 앞으로 치고나온 심민정은 줄곧 선두 그룹을 이끌었으며 한석경은 자리를 잡지못해 5위권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펼쳤다. 마지막 600여 m를 남겨두고 스퍼트하기 시작한 한석경은 자신도 믿을 수 없을 만큼의 괴력을 발휘하며 따라붙더니 순식간에 심민정마저 제치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한석경은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체력이 고갈된 듯 그 자리에 쓰러졌으며, 2위로 통과한 심민정은 최선을 다한 후배를 일으켜 세워주며 축하해줬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육상을 시작한 심민정은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주 코치(여․37)는,ꡒ(심)민정이는 165㎝의 키에 45~46㎏으로 체격 조건이 좋은 데다 승부 근성도 있고 성실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ꡓ이라며,ꡒ기대했던 800m에서 작전 실패로 4위에 그쳐 안타까웠는데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기분좋다ꡓ며 함께 기뻐했다. 김 코치는 이어,ꡒ민정이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등 효심이 지극하다ꡓ며,ꡒ여기에다 공부도 우등생인 등 어디하나 나무랄 데 없는 학생ꡓ이라고 덧붙였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30)
심민정(陸上 有望株 競爭…이番엔 심민정 勝利)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육중 2년)을 꺾고 우승했다. 심민정은 2005년 11월 4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중 2학년부 1,500m 결승에서 4분50초58의 기록으로 한석경(4분57초08)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심민정과 한석경은 여중부 1,500m에서 3학년들을 제치고 전국 랭킹 1, 2위를 다투는 중장거리 유망주. 5월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는 한석경이 우승했고 심민정이 2위를 차지했다. 다른 전국대회에서는 심민정이 줄곧 앞섰다. 이날 3바퀴 300m를 도는 경기에서 두 선수는 치열한 견제 싸움을 했다. 심민정은 3바퀴까지 한석경의 뒤에서 달렸으나 200m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 여유있게 1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심민정은 "올해 소년체전에서 져 울었는데 설욕했다"며 "앞으로 지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여중 박선우 감독은, "민정이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지만 성격이 밝고 공부도 전교 상위권"이라며, "훌륭한 중장거리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는 이날 오전 11시 안동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5천184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0개 종목을 놓고 시․군 교육청 대항전으로 펼쳐진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5년 11월 05일)
심민정(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2005.11.6)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陸上 2冠王 : 800․1500m 優勝 等 大會新記錄 20個 쏟아져)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년)이 육상 여중 800m, 1500m에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심민정은 2006년 3월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여중부 1500m에서 4분43초23으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심민정은 800m에서도 2분23초32로 우승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7:55)
심민정(全國體典 金메달 自信感 : 심민정, 1年만에 한석경 설욕) [記事] : 경북 여자육상 중장거리 기대주인 심민정(예천여중 3년)이 2006년 3월 30일 경북소년체전 육상 여자중등부 1500m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꺾고 1위로 들어왔다. 2005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이 종목 1위 자리를 한석경에 넘겨주고 2위에 머물렀던 심민정으로선 설욕전이 된 셈이다. 이번 대회에서 2위내에만 들면 경북대표로 선발되기 때문에 기록 경쟁은 없었지만, 심민정으로선 자신감을 회복할 있는 계기가 됐다. 심민정은,ꡒ남은 기간 열심히 운동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ꡓ고 말했다. 예천초교 6학년 때 운동을 시작한 심민정은 2005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대기만성형 선수다. 심민정을 지도하고 있는 예천교육청 김선주 코치는,ꡒ지도하는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성실성이 민정이의 가장 큰 장점ꡓ이라며,ꡒ스피드를 좀더 보완하고 팔, 다리 리듬만 가다듬는다면 앞으로 국내 여자육상 중장거리의 재목으로 성장할 것ꡓ이라고 평가했다. 166cm의 큰 키를 이용한 롱 스트라이트 주법을 구사하는 심민정은 요즘 스피드를 키우기 위해 인터벌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김 코치는,ꡒ민정이가 전국소체 1500m에서 4분 37~38초대만 기록하면 금메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ꡓ며,ꡒ스피드 훈련이 효과를 거둔다면 800m에서도 2분 14~15초대로 메달권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심민정은 2005년 전국소체 외에도, 추계중고연맹전 1500m 2위, 800m 3위, 꿈나무 육상대회 1500m 1위, 800m 1위, KBS배 육상대회 1500m 2위, 800m 2위를 차지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6:59)
심민정(심민정, 少年體典 慶北大表選拔 2種目 頂上) [記事] : 육상 유망주 심민정(예천여중 3년)과 박봉고(봉화 상운중 3년)가 2006년 3월 29,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06년 경북소년체전 육상에서 나란히 두 종목 정상에 올랐다. 제35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경북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 육상에서 심민정은 여중부 800m와 1,500m에서 우승했다. 심민정은 최근 무릎 부상을 당해 우려를 낳았으나 800m에서 2분23초32, 1,500m에서 4분43초23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민정과 박봉고는 2006년 6월 울산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서 1개 이상 금메달을 목에 걸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3월 31일)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또 해냈다, 35回 全國少年體典서 800m 銀메달 獲得) [記事] : 울산종합운동장에서 2006년 6월 17일~20일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육상의 심민정 선수(예천여중 3)가 8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5년 개최된 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500m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800m, 1500m 2관왕, 2005년 춘계 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서 800m(은), 1500m(동메달)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해 장래가 촉망되는 체육꿈나무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20 오후 3:36:38)
심민정(''''全國 陸上界 깜짝'''' : 醴泉郡 選手들 ''''大會新記錄'''' 等 優秀한 成績 거둬, 第4回 윈블리츠盃 全國 中高等 陸上選手權大會) [記事] : 예천군 육상 선수들이 전국 육상계를 놀라게 했다. 주인공은 예천여고 박혜현(3년) 손경미(2년), 대창고 엄수현(1년), 예천여중 심민정(3년), 대창중 김세진(1년) 선수. 이들은 2006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강원도 태백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회 윈 블리츠배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심민정 선수가 3천m에 출전 10분 13초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5명이 뛰어난 기록으로 입상, 전국 육상인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대회 기간 동안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체육회 관계자가 경기장을 방문 격려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등 모두가 하나로 뭉쳐 이뤄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인해(예중) 지도교사는, ꡒ우수한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예천군 육상 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예천군 육상 후원회 회원, 서강원(대창중)․박선우(여중), 김선주․이민희 코치의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적인 노력, 군민들의 성원 덕분ꡓ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입상한 고등부 선수들은 오는 10월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87회 전국체전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등 경북체육회에서도 상당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어 체육웅군 예천군 명성을 다시 한번 떨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박혜현: 1백mH(2위, 14초 94) △손경미: 4백mH(1위, 62초 94) 4백m(3위, 57초 61) △엄수현: 1백m(1위, 11초 19) △심민정: 1천5백m(1위, 4분 45초) 3천m(1위, 10분 13초․대회신기록) △김세진: 8백m(1위, 2분 10초)(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09:37:54)
심민정 [記事] : 경북 학생들의 스포츠 제전인 ꡐ제43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ꡑ가 2006년 11월 7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1500m 여중부(3학년부)서는 심민정(예천여중)이 4분51초88로 정상에 올랐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7)
심민정 [記事] : 이틀째에 접어든 2006년 11월 8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여중 3천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3)이 10분22초32로 2위 그룹을 22초 이상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 전날 1천500m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3年) 孃 第43回 慶北學徒體典에서 1,500, 3,00m 優勝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학년)이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육상상경기 1,500m,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차지하며 예천군의 명예를 또 한번 대.내외에 과시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11월 7일 영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43회 경북학도체전에서 2관왕에 오르면서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며 경북 육상 꿈나무 기대주로 각광받았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6월 1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00m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9 오전 11:20:51)
심민정(안방서 ''''全國 最强'''' 담금질 : 陸上 國家代表候補選手 冬季訓練 突入) [記事] : 2007년도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의 동계훈련이 경북 경산시 경북체육고등학교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 입촌식을 가지고 훈련에 돌입했다.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수단은 모두 43명(코치 5, 선수 38)으로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하루 6시간씩 새벽 지구력, 오전 전문체력, 오후 도로훈련으로 나눠 맹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훈련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선발한 당해년도 육상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겨울 실시하고 있는 훈련으로 단거리와 허들은 전남 목포 전남체고, 도약은 경남 창원종합운동장, 투척과 혼성 전남목포 유달경기장, 중,장거리와 경보는 경북체고에서 각각 훈련을 실시한다. 중, 장거리 선수단의 지도자는 경북체고 중, 장거리 코치 이재남씨(36)를 비롯해 남자 중거리 대한체육회 전임지도자 유문종(49), 여자중거리 정만화(46ㆍ상지여고 감독), 여자장거리 박한규(36ㆍ이리여고 코치), 경보 홍순석씨(42ㆍ나주교육청 코치)등 모두 5명이 세부종목을 지도한다. 전국에서 선발된 38명의 선수 가운데 김재열, 김수환(이상 경북체고 2년), 성지훈(고령중 3년), 권영솔(순심고 2년), 심민정(예천여중 3년), 백순정(경북체중 2년) 선수 등 모두 6명으로 2006년 시즌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중,장거리 유망주 들. 경북지역의 선수들은 지역에서 동계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타시,도 선수들에 비해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며 착실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처음으로 국가대표 후보선수 지도를 맡게된 이재남 코치는 ꡒ38명의 선수가운데 경북지역 선수들이 충북(10명) 다음으로 6명이 선발된 것은 역대 없었던 일ꡓ이라며 ꡒ지역 선수들이 이번 동계훈련을 착실히 한다면 오는 전국소년체전과 올가을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ꡓ고 말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1-09 2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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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현(文化觀光部 全國市道對抗 陸上大會 大昌中 出身 選手 銀메달 獲得) [記事] : 2005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관광부 전국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경북선수단(73명)으로 출전한 예천군 출신 선수 10명이 6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박구슬(예천여고) 선수가 400m 허들 1위를 차지했으며, 손경미(예천여고) 선수가 400m 2위, 박상우(대창고) 선수가 100m 3위와 200m 2위, 엄수현(대창중) 선수는 400m계주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800m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2005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번에 16개 시도 중 경북선수단이 경기도에 이어 2위 입상을 하는데 예천군 선수들이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이 번 쾌거는 최인해(예천여고) 교사와 서강원(대창중)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결과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醴泉新聞 2005-09-16 10:52:08)
엄수현(第43回 慶尙北道 學生體育大會 2位) [記事] : 육상경기가 열린 영천시민운동장은 23개 시․군에서 온 선수들과 임원, 그리고 격려차 방문한 각 교육청 관계자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선수․임원을 합하여 약 1,500여 명의 선수단과 학부형들까지 북적이는 운동장은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고, 갑짝스레 찾아온 동장군의 매서운 기세에도 아랑곳없이 운동장 곳곳에는 연습에 열중하는 어린 선수들의 활기찬 모습으로 가득 찾다. 최고의 박진감을 제공하는 100M 남자고등부경기에서 예천 대창고 엄수현 군이 11"41로 2위를 차지했다.(정성우 記者 2006-11-07 오후 9:25:33)
엄수현 [記事] : 엄수현(대창고 1년), 2006년 11월 7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100m 남고부에서 11"41로 2위를 차지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엄수현과 손경미(손경미 陸上2冠王, 엄수현 4百m 優勝) [記事] : 예천여고 2년 손경미 선수가 제31회 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 및 제87회 전국체전 선발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손 선수는 2007년 7월 11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첫날 여고부 4백m에서 58초 28로 종전기록(58초 50)을 0.22초 단축,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뒷날에는 4백mH 경기에서 1분05초 26을 마크하며 1위로 들어왔다. 한편 대창고 1년 엄수현 선수도 남고 4백m에서 50초 63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1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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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민(醴泉女高 우지민 選手 優秀한 成績 거둬) [記事] : 예천여고 2학년 우지민 선수가 2009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김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4백m 허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2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14일 1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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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연(尹美演) : 1965- , 예천읍 석정1리 149번지 출신, 남진의 3녀, 제7회 전국소년체전(1978년 5월 27일-30일, 大邱)에서 경북팀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귀염둥이였다. 예천초등 6학년으로서 여자초등학교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1.54m를 뛰어넘어 최종선발 때 1.30m보다 무려 24cm를 더 뛰어 기염을 토했다.(朝鮮日報 197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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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열(윤상열 君 陸上 400m 期待主 浮上) [記事] : 출향인 2세인 대구 성광고등학교 3학년 윤상열(18) 군이 육상 400m 기대주로 촉망받고 있어 화제다. 대구 관음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육상을 시작한 윤군은 제27회 전국소년체전 3관왕(100, 200, 400R)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현재 40여 개의 금, 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4년 6월 목포에서 열린 제32회 KBS전국육상경기대회 고등부 400m 결승에서 48초27을 기록 개인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용궁면 향석리가 고향인 윤군은 윤대식(47․경북대 경리과 관재팀장) 씨의 2남 중 장남.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장래 대학교 체육교수를 꿈꾸고 있다.(醴泉新聞 2004-07-09 15:13:19)
윤상열(윤상열 君 陸上 4百m 國家代表로 選拔) [記事] : 대구 성광고 윤상열(3년․용궁면) 군이 2004년도 육상 400m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돼 2004년 12월 1일부터 태릉선수촌에 입촌 훈련에 돌입했다. 윤상열 군은 장재근 코치의 지도 아래 2005년도 세계U대회 및 동아시아대회와 2006년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윤군은 2005학년도 경북대학교 수시모집에 사범대체육교육과에 합격하기도 했다. 아버지 윤대식 씨는,ꡒ상열이가 국내 유수의 대학 등에서 스카웃 제의가 있었으나 모두 마다하고 지역의 낙후된 육상 발전과 향후 교육자로 후진 양성을 위해 스카웃이 아닌 경북대 사범대 체육교육과 특수재능소유자 전형에 응시하여 합격하게 되었다ꡓ고 밝혔다. 윤군은 2004년 6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제11회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와 8월 중국 장춘에서 열린 제12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한국주니어 대표선수로 출전하기도 했으며 각종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유망주다.(醴泉新聞 2004-12-24 10: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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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이기택, 심민정 選手 全國少年體典 出戰權 따) [記事] : 2006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06년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종목에 출전한 대창중 이기택 군과 예천여중 심민정 양이 전국소년체전 출전권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 대창중 이기택(3년) 군이 400m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기대주 심민정(2년) 양이 800․1500m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들 두 선수는 2006년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예천여중 1년 박령민 양은 800m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기택(유천면 성평리) : △부:이성희(43) △민영희(42),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 △조모:황봉자(62)(醴泉新聞 2006년 04월 06일 11: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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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記事] : ♠예천여고 이다빈, 육상 전국대회 동메달...축하합니다./ 이다빈 [記事] : 2009년 7월 11일 대전한밭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400m 결승에서 이다빈(예천여고·1분00초07)이 동메달을 차지했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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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해(`陸上 强郡 醴泉'''' 가꾸는 指導者 醴泉女高 최인해 敎師) [記事] : "군 체육회와 육상경기연맹의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가 없었다면 좋은 기록을 낼 수 없었습니다" 경북도민체전 육상 4관왕을 길러낸 예천여고 최인해(42) 교사. 자신의 생활보다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이 더 중요하다는 최 교사는, "남의 귀한 자식을 맡고 보니 책임감도 무거웠으며, 반드시 훌륭한 선수로 육성하겠다는 마음을 내내 다졌다" 고 말했다. 최 교사는 1999년 예천여중, 2001년 예천여고 육상부를 창단, 육상 꿈나무 육성에 남다른 지도력을 발휘해 예천군을 육상 강군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수제자는 2002년도 도민체전 4관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장선희 선수, 2004년 42회 도민체전에서 4관왕을 차지한 박구슬(예천여고 2년) 박혜현(예천여고 1년) 선수 등 10여 명에 이른다. 특히 박구슬 선수는 2003년 한, 중, 일 육상경기에 주니어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리 나라 육상계 단거리와 계주 종목의 최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2004년 10월 제85회 전국체전에서 이들 유망주들이 400m, 100m 허들에서 금메달 획득이 우선 목표라는 최 교사는, "마크식 트레이닝 방식으로 최강의 주니어 선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병진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도력을 발휘하는 탁월한 코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경대 기자 每日新聞 2004.6.4)
최인해(醴泉女高 최인해 體育敎師 大韓陸上競技聯盟 技術委員 委囑) [記事] : 최인해(47) 예천여고 체육교사가 최근 대한육상경기연맹 기술위원에 위촉됐다. 최 위원은 이번 기술위원 위촉으로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맹활약하게 됐다. 또한 대한육상경기연맹의 추천을 받아 올 2010년부터 세계 주요 육상대회에 국제심판자격으로 참가해 경력을 쌓아갈 예정이다. 최 위원은 “기술위원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은 만큼 2010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국육상이 재평가받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소감을 대신했다. 최인해 위원은 지난 1988년 예천여고 육상지도교사로 예천과 첫 인연을 맺었으며, 그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경기운영방식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육상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해 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12월 31일 1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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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하 : 1976- , 유천면 출신, 충환의 아들, 유천중(柳川中), 문창고(聞昌高), 영남대 졸업, 주종목(主種目)인 400m 허들로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를 비롯한 추계 전국육상대회, 전국육상선수권대회 등에 상위 입상(上位入賞)하였고, 97년 제35회 경북도민체전에서는 육상 4관왕(冠王)으로 최우수선수상(最優秀選手賞)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199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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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육상 선수와 일반 학생의 콜레스테롤 조성에 관한 비교 연구(高等學校 陸上選手와 一般 學生의 Cholesterol 造成에 關한 比較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1993년에 출판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 1993권 9호 137-144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 목차는, 1) 서론, 2) 연구 방법, 3) 결과, 4) 고찰, 5) 결론, 참고문헌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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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뛰기에 있어서 정신연습의 효과(멀리뛰기에 있어서 精神練習의 效果 =The effect of the mental practice on broad long jump) [學術저널] : 유천면 가리 출신인 윤우상(尹宇相, 1945- , 慶熙大 敎授) 등(金宗煥 崔鍾夏)의 논문으로, 慶熙大學校 體育科學大學에서 1988년에 발행한 <體育科學論叢> No.1 148-163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999379, KDC 692이다. [초록] : To see the effect of the mental practice on broad long jump, I have examined some junior middle school boy students heir differences between pre-test and post-test and variantly analyzed them in mental pratice, physical practice, mental plus physical combination and nonpractice style. And I have verified the difference through t-test. By doing so, I could get the conclusion as follows./ 1. The mental pratice is efficient in function study./ 2. The mental pratice in long jump function study is more efficient when co-operated wihe physical practice as well as other practice function./ 3. 500g of weight vest and 45㎝ of box height were most effectiving method. / The effects of the practices were in group Ⅲ-Ⅱ-Ⅰ-Ⅳ order. / [목차] : Ⅰ.序論/ 1.硏究의 動機 및 目的/ 2.硏究 問題/ 3.硏究의 制限點/ Ⅱ.理論的 背景/ 1.運動技能과 運動學習/ 2.精神練習/ 1)정신연습의 정의/ 2)유사개념 및 연습의 유형/ 3.先行硏究/ 4.精神練習의 效果/ Ⅲ.硏究方法/ 1.被驗者 選定 및 集團分類/ 2.硏究期間/ 3.實驗節次/ 1)실험과제/ 2)측정설비 및 기구/ 3)측정 및 훈련방법/ 4.資料處理方法/ Ⅳ.硏究의 實行/ 1.實幸目標 設定/ 2.實行目標 Ⅰ의 實行/ 3.實行目標 Ⅱ의 實行/ Ⅴ.硏究結果 및 論議/ 1.硏究結果/ 2.論議/ Ⅵ.結論/ 參考文獻(keri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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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구 도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공설테니스장(慶北道知事旗 生活體育 庭球大會 醴泉郡 ·郡部綜合 2位)| 예천신문 | 2010.05.10 16:49/ http://cafe.daum.net/ycnews365/
제1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정구대회가 2010년 5월 8∼9일 예천읍 동본리 예천군 공설테니스장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황인철)가 주최하고 예천군생활체육회*국민생화체육경북정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10년 5월 8일 오전 황인철 경상북도생활체육회장, 정석권 부군수,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회장, 이재식 농협 군지부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임원 및 선수, 지역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문한 예천군정구연합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황인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동호인 상호간에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회장은 환영인사에서 “충효의 고장인 이곳 예천에서 제11회 경북도지사기생활체육정구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고장을 찾아주신 각 시, 군 임원선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천은 좋은 관광지와 먹거리가 많으니 한 번씩 둘러보시고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시부 36개 팀, 군부 19개 팀 등 도내의 55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 시부 경기는 청년부, 장년1부, 장년2부, 장년3부, 부녀1부, 부녀2부로 나눠 치러졌으며, 군부는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로 구분하여 단체 대항전으로 치러졌다.
한편 종합우승은 문경시(시부), 성주군(군부)이 1위를 차지했으며, 박문한 예천군 정구연합회장이 이끈 예천군은 군부 종합2위(장년부 우승. 청년부 3위)의 성적을 올렸다.
(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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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6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월평중 김보미, 慶北道知事旗 洋弓 60m 1位) [記事] :
월평중학교 김보미(2학년) 선수가 제7회 경북도지사기 초·중 양궁대회 여자중등부 개인거리별 6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5월 7일부터 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보미 선수는 336점을 얻어 2위 광주동명중 이수진(3학년) 선수와 3위 대구아양중 최다혜(3학년) 선수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같은 학교 김연주(2학년) 선수는 여자중등부 개인거리별 50m에서 331점을 얻어 2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김연주·김보미·김민경 선수가 400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월평중학교는 올해 제44회 전국남여양궁종별 선수권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3위, 개인전 30m 1위(김민경)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재명 記者 慶尙日報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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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미 : 제43회 경북학생체전 대회 마지막날인 2006년 11월 10일 영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에서 예천여고 손경미는 여고 400mH에서 1분2초87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작성해 지난 2004년 예천여고 박구슬이 작성한 대회신기록(1분6초56)을 경신했다.
손경미(陸上 꿈나무 뒷바라지 ''''아버지 스토리'''' : "大邱 世界陸上選手權 너와 내가 主人公" ) [記事] : "육상에서도 박태환(수영), 김연아(피겨 스케이팅) 같은 선수가 나와야 한다." 대구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함에 따라 세계적인 선수들과 자웅을 겨룰 수 있는 육상 선수를 발굴․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제적 기량을 갖춘 선수를 배출하지 못할 경우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자칫 ꡐ남의 잔치ꡑ가 될 우려가 높기 때문. 비인기 종목이란 냉대 속에서도 묵묵히 험로를 개척하고 있는 지역 육상 유망주를 뒷바라지하는 아버지의 얘기를 들어봤다. [□ 예천여고 경미양 아버지 손종훈 씨] : "경미야! 연습하느라고 힘들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대구유치가 확정된 2007년 3월 28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 손종훈(49․경북 상주시 복룡동) 씨가 딸 경미(18․예천여고 3년) 양이 연습하고 있는 이곳으로 찾아왔다. 말없이 딸의 연습장면을 지켜보는 아버지의 눈길이 따뜻하다. 연습하다가 아버지를 발견한 경미 양은 아버지의 방문이 쑥쓰러우면서도 반가운 표정이다. 손씨는 요즘 부러울 것이 없다. 손양은 육상 400m 허들부문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기록은 60.93초로 전국 여고생 가운데 최고다. 2006년 김천 전국체전 여고부 우승을 시작으로 문화관광부 시도대항 1위, 안동 전국중고육상선수권대회 1위 등 4개 대회의 400m 허들부문에서 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손양이 400m 허들을 시작한 지는 6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 처음엔 200․400m를 하다가 허들로 바꾼 지 한달만에 전국 중고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고 4개월 뒤 전국체전에서 우승했다. 특히 전국체전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를 따돌리고 우승해 육상계를 놀라게 했다. 최인해(45) 예천여고 육상부 감독은 "체중조절만 잘한다면 한국에서 당할 선수가 없다."면서 "2011 세계육상대회에서 세계 선수들과 겨뤄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설비업을 하는 손씨는 "경미가 달리기에 소질이 있어 육상의 길을 만류하지 않았지만 처음엔 고민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워낙 비인기 종목인 데다 장래가 불투명했기 때문. 하지만 손씨의 고민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실업팀과 대학팀에서 스카우트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데다 배구나 농구를 제외하면 육상선수들의 연봉이 가장 많다는 얘기도 손씨를 즐겁게 한다. 억대 연봉자도 많고 평균 연봉은 4천만 원에 이른다는 것. 육상선수 가운데 주부들도 많은 등 선수 생명도 길어 딸의 장래 걱정도 덜었다. 손씨는 "경미가 어릴 때부터 워낙 달리기를 잘 해서 육상의 길을 걷도록 도왔다."면서 "대구에서 세계육상대회가 열리면 육상의 인기가 커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손씨는 또 "아버지로서 별로 뒷바라지도 하지 않았는데 훌륭한 선수로 커가는 것이 너무 대견스럽다."면서 "일이 바빠 딸의 경기에 응원도 자주 못하는데 올해는 응원을 자주 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에서 세계 대회가 열리면 수많은 관중들이 응원을 하겠죠. 경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세계적인 선수로 크길 바랍니다."(모현철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3월 31일)
손경미(醴泉女高 손경미 世界靑少年陸上大會 出戰) [記事] : 국내 육상 여고 400M허들 선두주자 손경미(예천여고 3년) 선수가 2007년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청소년 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 400M허들 종목서 사상 최초로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07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7회 한국주니어 대표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손경미는 최근 대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특명을 받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6년 7월 중, 고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0월 전국체전을 비롯, 2007년 5월 제7회 한국주니어 육상대표선발전까지 6개 전국단위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한 손경미는 1분00초92가 최고기록으로 이 기록은 제4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 6위권 기록으로 이 종목 사상 최초 입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2007년 5월 18일 김천에서 열렸던 주니어 대표선발전에서 자신의 최고기록(1분00초92)에 못미치는 1분01초84를 마크했지만 최근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록을 단축하고 있다. 3년째 손경미를 지도하고 있는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44)은 ꡒ올시즌 초반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5월 이후부터 허들링 동작이 유연해졌고 파워가 가미됐다ꡓ며 ꡒ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한다면 세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 이 종목 사상 최초 입상을 기대해도 될 것ꡓ이라고 자신했다. ꡒ이번 청소년선수권대회는 오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ꡓ는 손경미는 ꡒ기록상으로는 해볼 만한 승부이며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와 함께 대구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것ꡓ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이번 세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에 2006년 1월부터 2007년 6월까지 기준기록을 통과한 6명의 선수를 출전시킨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6-11 21:44:06)
손경미(손경미, 世界靑少年陸上大會 國家代表 選手로 拔擢) [記事] : 예천여고 3학년 손경미 선수가 세계청소년육상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손경미 선수는 2007년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7회 한국주니어 대표 선발전 4백m 허들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리는 제5회 세계청소년 육상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으며, 4백m 허들 종목에서 국내 최초로 메달을 노린다. 손 선수의 최고기록은 1분00초92이며, 이 기록은 제4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 6위권 기록과 같아 국내 육상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006년 7월부터 2007년 5월까지 전국에서 개최된 6개 전국 단위 육상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하는 기염을 토하며, 최상의 몸상태로 출전 준비를 마쳤다. 예천여고 최인해 감독은 ꡒ유연한 허들링 동작에 힘이 실려 남은 기간 잘 준비한다면 메달도 기대해 볼 수 있다ꡓ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손경미 선수는 ꡒ이번 대회를 오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ꡓ며 ꡒ자신감을 가지고 모교와 지역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힘주어 말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6월 14일 15:29:44)
손경미(醴泉女高 3學年 손경미 孃 世界靑少年陸上競技大會(체코 오스트리바) 出戰) [記事] : 각종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온 차세대 육상 기대주 손경미(18, 예천여고 3학년) 양이 체코에서 개최되는 제5회 세계청소년육상경기선수권대회(2007년 7월 11일~17일, 5일간) 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손양이 출전하는 종목은 400m허들로 2006~2007년 국내 대회에서 1분대의 좋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대한육상경기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손양이 좋은 기록을 수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손양의 지도자인 최인해 교사(예천여고)는 대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이번 대회 트랙코치로 선정되어 손양과 함께 7월 8일 체코로 떠나 17일 귀국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7-05 오후 12:06:34)
손경미(醴泉女高 손경미 女高部 400m 2位 : 第36回 秋季 全國中․高 陸上) [記事] : 손경미(예천여고)는 2007년 8월 17일 안동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추계 전국중, 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첫날 여고부 400m 경기에서 2위(56초76)를 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8.19)
손경미와 엄수현(醴泉女高 손경미 大會新記錄 樹立 : 慶北種別陸上大會) [記事] : 예천여고 손경미가 제31회 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87회 전국체전선발대회 여고 400m서 대회신기록(58초28)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손경미는 2006년 7월 11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대회 첫날 여고부 400m경기서 58초28을 마크하며 종전기록(58초50)을 0.22초 단축하며 1위로 들어왔다. 남고 400m 경기서는 예천 대창고 엄수현이 50초63을 마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6-07-11 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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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慶北學生마라톤 女中部 頂上)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이 2004년 10월 20일 제4회 교육감기타기 경북학생마라톤대회에서 군부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 영천에서 5km 레이스로 펼쳐진 군부에서 심민정(예천여중)이 18분 51초의 기록으로 여중부 정상에 올랐다.(이상환 記者 大邱新聞 2004-10-20 18:41:47, 이곤영 記者 大邱日報 2004-10-20 19:36:12)
심민정(全國꿈나무 陸上 2冠王) [記事] :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가 2005년 4월 10일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열렸다. 심민정(예천여중)은 여중 2년부 800m(2분19초56)와 1,500m(4분49초77)에서 우승, 2관왕에 올랐다.(每日新聞 2005년 04월 12일)
심민정(심민정 孃 全國꿈나무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2년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양이 2005년 4월 9일, 10일 양일 간 강원도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꿈나무육상대회에서 여중부 2관왕(8백m, 1천5백m)을 차지, 예천군 육상의 잠재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전국꿈나무육상대회는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열린다. 한편 심민정 양은 할머니와 생활하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박선우 교사(감독)의 지도 아래 운동에 열중하고 있으며, 2005년 3월 30일부터 3일 간 열린 200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2관왕(8백․1천5백m)에 오르는 등 예천육상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으로 떠올랐다.(醴泉新聞 2005-04-15 17:32:56)
심민정(심민정 選手 女中 1,500m 銀) [記事] :ꡒ이렇게 큰 대회에서 최고기록을 낼 수 있어서 기분 좋고요, 메달까지 획득하니 너무 기쁩니다.ꡓ제34회 전국소년체전 여중 1,500m에서 각각 4분39초38, 4분40초13을 기록하며 금․은을 획득한 한석경(체육중 1년), 심민정(예천여중 2년) 선수의 소감이다. 특히 이들은 이제 1, 2학년이어서 메달을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각 자신의 최고기록으로 유력한 메달 후보들을 따돌리고 금․은메달을 차지, 도체육회 관계자들을 기쁘게 했다. 대회 이틀째인 2005년 5월 29일 오후 1시 청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여자중학교 1,500m 결승전. 출발 신호와 동시에 앞으로 치고나온 심민정은 줄곧 선두 그룹을 이끌었으며 한석경은 자리를 잡지못해 5위권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펼쳤다. 마지막 600여 m를 남겨두고 스퍼트하기 시작한 한석경은 자신도 믿을 수 없을 만큼의 괴력을 발휘하며 따라붙더니 순식간에 심민정마저 제치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한석경은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체력이 고갈된 듯 그 자리에 쓰러졌으며, 2위로 통과한 심민정은 최선을 다한 후배를 일으켜 세워주며 축하해줬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육상을 시작한 심민정은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지금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주 코치(여․37)는,ꡒ(심)민정이는 165㎝의 키에 45~46㎏으로 체격 조건이 좋은 데다 승부 근성도 있고 성실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ꡓ이라며,ꡒ기대했던 800m에서 작전 실패로 4위에 그쳐 안타까웠는데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기분좋다ꡓ며 함께 기뻐했다. 김 코치는 이어,ꡒ민정이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를 극진히 모시는 등 효심이 지극하다ꡓ며,ꡒ여기에다 공부도 우등생인 등 어디하나 나무랄 데 없는 학생ꡓ이라고 덧붙였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30)
심민정(陸上 有望株 競爭…이番엔 심민정 勝利) [記事] :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육중 2년)을 꺾고 우승했다. 심민정은 2005년 11월 4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중 2학년부 1,500m 결승에서 4분50초58의 기록으로 한석경(4분57초08)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심민정과 한석경은 여중부 1,500m에서 3학년들을 제치고 전국 랭킹 1, 2위를 다투는 중장거리 유망주. 5월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서는 한석경이 우승했고 심민정이 2위를 차지했다. 다른 전국대회에서는 심민정이 줄곧 앞섰다. 이날 3바퀴 300m를 도는 경기에서 두 선수는 치열한 견제 싸움을 했다. 심민정은 3바퀴까지 한석경의 뒤에서 달렸으나 200m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 여유있게 1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심민정은 "올해 소년체전에서 져 울었는데 설욕했다"며 "앞으로 지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예천여중 박선우 감독은, "민정이는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지만 성격이 밝고 공부도 전교 상위권"이라며, "훌륭한 중장거리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42회 경북학생체육대회는 이날 오전 11시 안동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4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도내 23개 시․군에서 5천184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0개 종목을 놓고 시․군 교육청 대항전으로 펼쳐진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5년 11월 05일)
심민정(慶北 學生體典 사흘째) [記事] :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사흘째(2005.11.6)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ꡐ제42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ꡑ에서 각 부별 신기록 6개를 비롯, 대회신기록 22개, 대회타이기록 1개 등 풍성한 기록이 작성됐다. 그 중 육상 여중부 3,000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2년)이 10분01초04의 기록을 작성, 지난 9월 윤경옥(영천 산동중)이 문광부장관기대회서 작성한 여중부 최고기록인 10분14초48을 경신했다. 대회신기록은 육상 11개, 수영 10개, 사격 1개 등 기초종목에서 많이 나와 경북체육 관계자들을 한껏 고무시켰다. 그 중 여고 400mR에서는 예천여고(한점희 박혜현 전연정 손경미)가 50초03(종전 50초60)으로 지난 93년 도대회에서 포항시가 작성된 기록을 12년만에 다시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대회 사흘째에는 육상을 비롯, 태권도, 복싱, 레슬링, 유도, 체조 등 6개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5-11-06 20:11:5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陸上 2冠王 : 800․1500m 優勝 等 大會新記錄 20個 쏟아져)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년)이 육상 여중 800m, 1500m에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심민정은 2006년 3월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여중부 1500m에서 4분43초23으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심민정은 800m에서도 2분23초32로 우승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7:55)
심민정(全國體典 金메달 自信感 : 심민정, 1年만에 한석경 설욕) [記事] : 경북 여자육상 중장거리 기대주인 심민정(예천여중 3년)이 2006년 3월 30일 경북소년체전 육상 여자중등부 1500m에서 라이벌 한석경(경북체중 2년)을 꺾고 1위로 들어왔다. 2005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이 종목 1위 자리를 한석경에 넘겨주고 2위에 머물렀던 심민정으로선 설욕전이 된 셈이다. 이번 대회에서 2위내에만 들면 경북대표로 선발되기 때문에 기록 경쟁은 없었지만, 심민정으로선 자신감을 회복할 있는 계기가 됐다. 심민정은,ꡒ남은 기간 열심히 운동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ꡓ고 말했다. 예천초교 6학년 때 운동을 시작한 심민정은 2005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대기만성형 선수다. 심민정을 지도하고 있는 예천교육청 김선주 코치는,ꡒ지도하는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성실성이 민정이의 가장 큰 장점ꡓ이라며,ꡒ스피드를 좀더 보완하고 팔, 다리 리듬만 가다듬는다면 앞으로 국내 여자육상 중장거리의 재목으로 성장할 것ꡓ이라고 평가했다. 166cm의 큰 키를 이용한 롱 스트라이트 주법을 구사하는 심민정은 요즘 스피드를 키우기 위해 인터벌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김 코치는,ꡒ민정이가 전국소체 1500m에서 4분 37~38초대만 기록하면 금메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ꡓ며,ꡒ스피드 훈련이 효과를 거둔다면 800m에서도 2분 14~15초대로 메달권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ꡓ고 말했다. 심민정은 2005년 전국소체 외에도, 추계중고연맹전 1500m 2위, 800m 3위, 꿈나무 육상대회 1500m 1위, 800m 1위, KBS배 육상대회 1500m 2위, 800m 2위를 차지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6-03-30 18:56:59)
심민정(심민정, 少年體典 慶北大表選拔 2種目 頂上) [記事] : 육상 유망주 심민정(예천여중 3년)과 박봉고(봉화 상운중 3년)가 2006년 3월 29, 30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06년 경북소년체전 육상에서 나란히 두 종목 정상에 올랐다. 제35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경북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 육상에서 심민정은 여중부 800m와 1,500m에서 우승했다. 심민정은 최근 무릎 부상을 당해 우려를 낳았으나 800m에서 2분23초32, 1,500m에서 4분43초23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민정과 박봉고는 2006년 6월 울산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서 1개 이상 금메달을 목에 걸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3월 31일)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 또 해냈다, 35回 全國少年體典서 800m 銀메달 獲得) [記事] : 울산종합운동장에서 2006년 6월 17일~20일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육상의 심민정 선수(예천여중 3)가 8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5년 개최된 3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500m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제7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육상경기대회 800m, 1500m 2관왕, 2005년 춘계 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서 800m(은), 1500m(동메달)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해 장래가 촉망되는 체육꿈나무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6-20 오후 3:36:38)
심민정(''''全國 陸上界 깜짝'''' : 醴泉郡 選手들 ''''大會新記錄'''' 等 優秀한 成績 거둬, 第4回 윈블리츠盃 全國 中高等 陸上選手權大會) [記事] : 예천군 육상 선수들이 전국 육상계를 놀라게 했다. 주인공은 예천여고 박혜현(3년) 손경미(2년), 대창고 엄수현(1년), 예천여중 심민정(3년), 대창중 김세진(1년) 선수. 이들은 2006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강원도 태백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4회 윈 블리츠배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심민정 선수가 3천m에 출전 10분 13초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5명이 뛰어난 기록으로 입상, 전국 육상인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대회 기간 동안 예천군육상경기연맹 김도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체육회 관계자가 경기장을 방문 격려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등 모두가 하나로 뭉쳐 이뤄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인해(예중) 지도교사는, ꡒ우수한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예천군체육회(회장 김수남), 예천군 육상 경기연맹(회장 김도영), 예천군 육상 후원회 회원, 서강원(대창중)․박선우(여중), 김선주․이민희 코치의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적인 노력, 군민들의 성원 덕분ꡓ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입상한 고등부 선수들은 오는 10월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87회 전국체전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등 경북체육회에서도 상당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어 체육웅군 예천군 명성을 다시 한번 떨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박혜현: 1백mH(2위, 14초 94) △손경미: 4백mH(1위, 62초 94) 4백m(3위, 57초 61) △엄수현: 1백m(1위, 11초 19) △심민정: 1천5백m(1위, 4분 45초) 3천m(1위, 10분 13초․대회신기록) △김세진: 8백m(1위, 2분 10초)(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09:37:54)
심민정 [記事] : 경북 학생들의 스포츠 제전인 ꡐ제43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ꡑ가 2006년 11월 7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육상 1500m 여중부(3학년부)서는 심민정(예천여중)이 4분51초88로 정상에 올랐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7)
심민정 [記事] : 이틀째에 접어든 2006년 11월 8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여중 3천m에서 심민정(예천여중 3)이 10분22초32로 2위 그룹을 22초 이상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 전날 1천500m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심민정(醴泉女中 심민정(3年) 孃 第43回 慶北學徒體典에서 1,500, 3,00m 優勝 2冠王) [記事] : 예천여중 심민정(3학년)이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육상상경기 1,500m, 3,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차지하며 예천군의 명예를 또 한번 대.내외에 과시했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11월 7일 영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43회 경북학도체전에서 2관왕에 오르면서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며 경북 육상 꿈나무 기대주로 각광받았다. 심민정 선수는 2006년 6월 1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800m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09 오전 11:20:51)
심민정(안방서 ''''全國 最强'''' 담금질 : 陸上 國家代表候補選手 冬季訓練 突入) [記事] : 2007년도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의 동계훈련이 경북 경산시 경북체육고등학교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 입촌식을 가지고 훈련에 돌입했다. 육상 중, 장거리ㆍ경보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수단은 모두 43명(코치 5, 선수 38)으로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하루 6시간씩 새벽 지구력, 오전 전문체력, 오후 도로훈련으로 나눠 맹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훈련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선발한 당해년도 육상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을 대상으로 매년 겨울 실시하고 있는 훈련으로 단거리와 허들은 전남 목포 전남체고, 도약은 경남 창원종합운동장, 투척과 혼성 전남목포 유달경기장, 중,장거리와 경보는 경북체고에서 각각 훈련을 실시한다. 중, 장거리 선수단의 지도자는 경북체고 중, 장거리 코치 이재남씨(36)를 비롯해 남자 중거리 대한체육회 전임지도자 유문종(49), 여자중거리 정만화(46ㆍ상지여고 감독), 여자장거리 박한규(36ㆍ이리여고 코치), 경보 홍순석씨(42ㆍ나주교육청 코치)등 모두 5명이 세부종목을 지도한다. 전국에서 선발된 38명의 선수 가운데 김재열, 김수환(이상 경북체고 2년), 성지훈(고령중 3년), 권영솔(순심고 2년), 심민정(예천여중 3년), 백순정(경북체중 2년) 선수 등 모두 6명으로 2006년 시즌 각종 전국단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중,장거리 유망주 들. 경북지역의 선수들은 지역에서 동계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타시,도 선수들에 비해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이며 착실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처음으로 국가대표 후보선수 지도를 맡게된 이재남 코치는 ꡒ38명의 선수가운데 경북지역 선수들이 충북(10명) 다음으로 6명이 선발된 것은 역대 없었던 일ꡓ이라며 ꡒ지역 선수들이 이번 동계훈련을 착실히 한다면 오는 전국소년체전과 올가을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ꡓ고 말했다.(류기찬 記者 大邱日報 2007-01-09 2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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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수현(文化觀光部 全國市道對抗 陸上大會 大昌中 出身 選手 銀메달 獲得) [記事] : 2005년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산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문화관광부 전국시도대항 육상대회에서 경북선수단(73명)으로 출전한 예천군 출신 선수 10명이 6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박구슬(예천여고) 선수가 400m 허들 1위를 차지했으며, 손경미(예천여고) 선수가 400m 2위, 박상우(대창고) 선수가 100m 3위와 200m 2위, 엄수현(대창중) 선수는 400m계주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예천초등 김세진 선수는 800m를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2005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번에 16개 시도 중 경북선수단이 경기도에 이어 2위 입상을 하는데 예천군 선수들이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이 번 쾌거는 최인해(예천여고) 교사와 서강원(대창중)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 결과에 힘입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醴泉新聞 2005-09-16 10:52:08)
엄수현(第43回 慶尙北道 學生體育大會 2位) [記事] : 육상경기가 열린 영천시민운동장은 23개 시․군에서 온 선수들과 임원, 그리고 격려차 방문한 각 교육청 관계자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선수․임원을 합하여 약 1,500여 명의 선수단과 학부형들까지 북적이는 운동장은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고, 갑짝스레 찾아온 동장군의 매서운 기세에도 아랑곳없이 운동장 곳곳에는 연습에 열중하는 어린 선수들의 활기찬 모습으로 가득 찾다. 최고의 박진감을 제공하는 100M 남자고등부경기에서 예천 대창고 엄수현 군이 11"41로 2위를 차지했다.(정성우 記者 2006-11-07 오후 9:25:33)
엄수현 [記事] : 엄수현(대창고 1년), 2006년 11월 7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3회 경상북도 학생체육대회 100m 남고부에서 11"41로 2위를 차지했다.(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6-11-08 오후 6:30:40)
엄수현과 손경미(손경미 陸上2冠王, 엄수현 4百m 優勝) [記事] : 예천여고 2년 손경미 선수가 제31회 경북종별육상선수권대회 및 제87회 전국체전 선발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손 선수는 2007년 7월 11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첫날 여고부 4백m에서 58초 28로 종전기록(58초 50)을 0.22초 단축,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뒷날에는 4백mH 경기에서 1분05초 26을 마크하며 1위로 들어왔다. 한편 대창고 1년 엄수현 선수도 남고 4백m에서 50초 63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2006년 07월 20일 1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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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민(醴泉女高 우지민 選手 優秀한 成績 거둬) [記事] : 예천여고 2학년 우지민 선수가 2009년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김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4백m 허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2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醴泉新聞 2009년 05월 14일 1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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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연(尹美演) : 1965- , 예천읍 석정1리 149번지 출신, 남진의 3녀, 제7회 전국소년체전(1978년 5월 27일-30일, 大邱)에서 경북팀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귀염둥이였다. 예천초등 6학년으로서 여자초등학교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1.54m를 뛰어넘어 최종선발 때 1.30m보다 무려 24cm를 더 뛰어 기염을 토했다.(朝鮮日報 197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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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열(윤상열 君 陸上 400m 期待主 浮上) [記事] : 출향인 2세인 대구 성광고등학교 3학년 윤상열(18) 군이 육상 400m 기대주로 촉망받고 있어 화제다. 대구 관음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육상을 시작한 윤군은 제27회 전국소년체전 3관왕(100, 200, 400R)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현재 40여 개의 금, 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4년 6월 목포에서 열린 제32회 KBS전국육상경기대회 고등부 400m 결승에서 48초27을 기록 개인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용궁면 향석리가 고향인 윤군은 윤대식(47․경북대 경리과 관재팀장) 씨의 2남 중 장남.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장래 대학교 체육교수를 꿈꾸고 있다.(醴泉新聞 2004-07-09 15:13:19)
윤상열(윤상열 君 陸上 4百m 國家代表로 選拔) [記事] : 대구 성광고 윤상열(3년․용궁면) 군이 2004년도 육상 400m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돼 2004년 12월 1일부터 태릉선수촌에 입촌 훈련에 돌입했다. 윤상열 군은 장재근 코치의 지도 아래 2005년도 세계U대회 및 동아시아대회와 2006년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윤군은 2005학년도 경북대학교 수시모집에 사범대체육교육과에 합격하기도 했다. 아버지 윤대식 씨는,ꡒ상열이가 국내 유수의 대학 등에서 스카웃 제의가 있었으나 모두 마다하고 지역의 낙후된 육상 발전과 향후 교육자로 후진 양성을 위해 스카웃이 아닌 경북대 사범대 체육교육과 특수재능소유자 전형에 응시하여 합격하게 되었다ꡓ고 밝혔다. 윤군은 2004년 6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제11회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와 8월 중국 장춘에서 열린 제12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한국주니어 대표선수로 출전하기도 했으며 각종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유망주다.(醴泉新聞 2004-12-24 10: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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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이기택, 심민정 選手 全國少年體典 出戰權 따) [記事] : 2006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06년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육상 종목에 출전한 대창중 이기택 군과 예천여중 심민정 양이 전국소년체전 출전권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 대창중 이기택(3년) 군이 400m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기대주 심민정(2년) 양이 800․1500m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들 두 선수는 2006년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전국소년체전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예천여중 1년 박령민 양은 800m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기택(유천면 성평리) : △부:이성희(43) △민영희(42), ▲심민정(예천읍 서본리) : △조모:황봉자(62)(醴泉新聞 2006년 04월 06일 11: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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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記事] : ♠예천여고 이다빈, 육상 전국대회 동메달...축하합니다./ 이다빈 [記事] : 2009년 7월 11일 대전한밭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400m 결승에서 이다빈(예천여고·1분00초07)이 동메달을 차지했다.(作成者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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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해(`陸上 强郡 醴泉'''' 가꾸는 指導者 醴泉女高 최인해 敎師) [記事] : "군 체육회와 육상경기연맹의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가 없었다면 좋은 기록을 낼 수 없었습니다" 경북도민체전 육상 4관왕을 길러낸 예천여고 최인해(42) 교사. 자신의 생활보다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이 더 중요하다는 최 교사는, "남의 귀한 자식을 맡고 보니 책임감도 무거웠으며, 반드시 훌륭한 선수로 육성하겠다는 마음을 내내 다졌다" 고 말했다. 최 교사는 1999년 예천여중, 2001년 예천여고 육상부를 창단, 육상 꿈나무 육성에 남다른 지도력을 발휘해 예천군을 육상 강군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수제자는 2002년도 도민체전 4관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장선희 선수, 2004년 42회 도민체전에서 4관왕을 차지한 박구슬(예천여고 2년) 박혜현(예천여고 1년) 선수 등 10여 명에 이른다. 특히 박구슬 선수는 2003년 한, 중, 일 육상경기에 주니어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리 나라 육상계 단거리와 계주 종목의 최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2004년 10월 제85회 전국체전에서 이들 유망주들이 400m, 100m 허들에서 금메달 획득이 우선 목표라는 최 교사는, "마크식 트레이닝 방식으로 최강의 주니어 선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병진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도력을 발휘하는 탁월한 코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경대 기자 每日新聞 2004.6.4)
최인해(醴泉女高 최인해 體育敎師 大韓陸上競技聯盟 技術委員 委囑) [記事] : 최인해(47) 예천여고 체육교사가 최근 대한육상경기연맹 기술위원에 위촉됐다. 최 위원은 이번 기술위원 위촉으로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맹활약하게 됐다. 또한 대한육상경기연맹의 추천을 받아 올 2010년부터 세계 주요 육상대회에 국제심판자격으로 참가해 경력을 쌓아갈 예정이다. 최 위원은 “기술위원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은 만큼 2010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국육상이 재평가받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소감을 대신했다. 최인해 위원은 지난 1988년 예천여고 육상지도교사로 예천과 첫 인연을 맺었으며, 그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경기운영방식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예천육상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해 왔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9년 12월 31일 1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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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하 : 1976- , 유천면 출신, 충환의 아들, 유천중(柳川中), 문창고(聞昌高), 영남대 졸업, 주종목(主種目)인 400m 허들로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를 비롯한 추계 전국육상대회, 전국육상선수권대회 등에 상위 입상(上位入賞)하였고, 97년 제35회 경북도민체전에서는 육상 4관왕(冠王)으로 최우수선수상(最優秀選手賞)을 차지하였다.(醴泉新聞 199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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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육상 선수와 일반 학생의 콜레스테롤 조성에 관한 비교 연구(高等學校 陸上選手와 一般 學生의 Cholesterol 造成에 關한 比較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남태호(南泰昊, 1939- , 釜山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1993년에 출판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 1993권 9호 137-144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 목차는, 1) 서론, 2) 연구 방법, 3) 결과, 4) 고찰, 5) 결론, 참고문헌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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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뛰기에 있어서 정신연습의 효과(멀리뛰기에 있어서 精神練習의 效果 =The effect of the mental practice on broad long jump) [學術저널] : 유천면 가리 출신인 윤우상(尹宇相, 1945- , 慶熙大 敎授) 등(金宗煥 崔鍾夏)의 논문으로, 慶熙大學校 體育科學大學에서 1988년에 발행한 <體育科學論叢> No.1 148-163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999379, KDC 692이다. [초록] : To see the effect of the mental practice on broad long jump, I have examined some junior middle school boy students heir differences between pre-test and post-test and variantly analyzed them in mental pratice, physical practice, mental plus physical combination and nonpractice style. And I have verified the difference through t-test. By doing so, I could get the conclusion as follows./ 1. The mental pratice is efficient in function study./ 2. The mental pratice in long jump function study is more efficient when co-operated wihe physical practice as well as other practice function./ 3. 500g of weight vest and 45㎝ of box height were most effectiving method. / The effects of the practices were in group Ⅲ-Ⅱ-Ⅰ-Ⅳ order. / [목차] : Ⅰ.序論/ 1.硏究의 動機 및 目的/ 2.硏究 問題/ 3.硏究의 制限點/ Ⅱ.理論的 背景/ 1.運動技能과 運動學習/ 2.精神練習/ 1)정신연습의 정의/ 2)유사개념 및 연습의 유형/ 3.先行硏究/ 4.精神練習의 效果/ Ⅲ.硏究方法/ 1.被驗者 選定 및 集團分類/ 2.硏究期間/ 3.實驗節次/ 1)실험과제/ 2)측정설비 및 기구/ 3)측정 및 훈련방법/ 4.資料處理方法/ Ⅳ.硏究의 實行/ 1.實幸目標 設定/ 2.實行目標 Ⅰ의 實行/ 3.實行目標 Ⅱ의 實行/ Ⅴ.硏究結果 및 論議/ 1.硏究結果/ 2.論議/ Ⅵ.結論/ 參考文獻(keri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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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구 도대회 2위...축하합니다.
예천군공설테니스장(慶北道知事旗 生活體育 庭球大會 醴泉郡 ·郡部綜合 2位)| 예천신문 | 2010.05.10 16:49/ http://cafe.daum.net/ycnews365/
제1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정구대회가 2010년 5월 8∼9일 예천읍 동본리 예천군 공설테니스장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황인철)가 주최하고 예천군생활체육회*국민생화체육경북정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10년 5월 8일 오전 황인철 경상북도생활체육회장, 정석권 부군수,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회장, 이재식 농협 군지부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임원 및 선수, 지역민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문한 예천군정구연합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황인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동호인 상호간에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광남 예천군생활체육회장은 환영인사에서 “충효의 고장인 이곳 예천에서 제11회 경북도지사기생활체육정구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고장을 찾아주신 각 시, 군 임원선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천은 좋은 관광지와 먹거리가 많으니 한 번씩 둘러보시고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시부 36개 팀, 군부 19개 팀 등 도내의 55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 시부 경기는 청년부, 장년1부, 장년2부, 장년3부, 부녀1부, 부녀2부로 나눠 치러졌으며, 군부는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로 구분하여 단체 대항전으로 치러졌다.
한편 종합우승은 문경시(시부), 성주군(군부)이 1위를 차지했으며, 박문한 예천군 정구연합회장이 이끈 예천군은 군부 종합2위(장년부 우승. 청년부 3위)의 성적을 올렸다.
(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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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610
예천진호국제양궁장(월평중 김보미, 慶北道知事旗 洋弓 60m 1位) [記事] :
월평중학교 김보미(2학년) 선수가 제7회 경북도지사기 초·중 양궁대회 여자중등부 개인거리별 6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5월 7일부터 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보미 선수는 336점을 얻어 2위 광주동명중 이수진(3학년) 선수와 3위 대구아양중 최다혜(3학년) 선수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같은 학교 김연주(2학년) 선수는 여자중등부 개인거리별 50m에서 331점을 얻어 2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김연주·김보미·김민경 선수가 400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월평중학교는 올해 제44회 전국남여양궁종별 선수권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3위, 개인전 30m 1위(김민경)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재명 記者 慶尙日報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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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